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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불앤베어 시그널] 스페이스X 역사적 상장/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매일경제TV · 2026-06-16 · 유튜브 시청 28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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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브랜베어 시그널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시그널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베어 시그널 공개해 주시죠. 네, 오늘 총 세 개의 시그널입니다. 상승 시그널 두 개, 하락 시그널 한 개인데요. 첫 번째 상승 시그널부터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상승 시그널 아무래도 종전 합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어, 조금 전에 들어온 속보들도 좀 쭉 한번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벤스령 이란과 협의 세부 사항은 기술 협상에서 정해질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했고요. 또이란 측에서도 미국이 추가적인 제재를 부과하지 않기로 약속을 했다라는 등의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미국과이란 전쟁 종식과 관련해 합의각서 내용도 이제 발표가 쭉쭉 되고 있는 상황이고이란 매체에서 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미국이 호르무즈 통수료의 징수권을 인정했다. 물론 이제 이런 측의 보도긴 합니다만 미국 측의 입장도 들어봐야겠습니다만 전쟁 종식이라는 표현을 저희가 이제 좀 써도 될 정도로 가깝게 왔습니다. 맞습니다. 이제 구체적인 소위 합의 조건들이 나오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그것에 뭐랄까 유분리를 떠나서 어쨌든 그렇게 구체가 됐다는 것은 참 다행스럽다 봐야 될 거 같고 금요일 날 최종 그 스위스 제네바에서 사인하기 전까지는 치열하게 아마 좀 더 서로간에 공방이 있지 않을까 싶고요.

말씀 주셨던 소위 호르무즈 안에서의 제 그 소위 그 그 통 징수와 관련해서는 아마 어 만만치 않은 또 그 소위 그 소위 그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전 세계가 상당히 거부감을 갖고 있지 않겠습니까? 그걸 그 어떤 식으로 해결할지에 대한 고민들이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 이게 다 돈의 이슈거든요. 왜냐면 이란도 복구를 하려고 그러는데 미국이 그냥 그래 우리가 잘못했으니까 돈 줄게 이거 안 할 거거든요. 그래서 결국 그 제 마련이 어디서 나올 거냐의 이슈고 가장 큰 거는 일차적으로는 이란의 해외에 묶여 있는이란 자산의 동결을 해제해 주는 거.

여기서부터 이제 시작이 될 거 같고 그의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여부에 따라서 지금 말씀주셨던 이란의 소위 이제 통을 왔다 갔다 하는 데에 대한 징수권을 갖느냐 여부도 같이 연결이 돼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이 모든게 돈 문제로 기결돼서 돈이 해결된다면 상당 부분은 그와 말씀 말씀 주셨던 그 우려가 축소 내지는 없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머니머니해도 머이다라고 정리를 해 주셨는데 그리고 또 큰 이벤트가 있습니다. 케빈 연준의장의 첫 FMC 회의를 앞두고 있는데 어떤 이야기 나올지도 사실 궁금하고요. 그 분위기도 좀 예상을 좀 해 볼까요?

일차적으로는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아 그 우문 현답이었습니다. 네. 왜냐면 처음이니까 경험을 해습니다. 왜냐면 아시겠지만 케빈 오시를 우리가 바라본 건 젊었을 때 연준 이사일 때의 모습. 그리고 상당한 야인. 그다음에 후보로서 나왔을 때 지금 모습. 그런데 이제 진짜 신임 의장이 됐잖아요. 그러면 또 사람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또 바뀔 겁니다. 아마. 상당히 말을 조심스러운 모습을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고요. 지금 상황은 어 케빈 워시의 입에서 나오는 말 중에 제일 우리가 조심 그 주의 있게 봐야 될 것은 현재 상황에 대한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가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결국은 지금 이번 주 제일 제가 지금 주께 보는 것은 FMC도 있지만 그에 앞서서 아침에 미국의 소매 판매가 발표될 텐데 소매 판매 숫자가 시장에서는 전비 0.5 정도 생각하는데 시카고 연원에서 이거를 미리 좀 고인도 데이터를 갖고 측정해 갖고 발표를 해 줍니다. 그걸 보면은 -0.3 오히려 그러니까 역 성장하고 인플레이션 가면 감안하면 -1.3까지 산상까지 떨어지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상당히 이제 소위 미국이 소비로 움직이는 나라인데 소비가 확실하게 좀 둔화되는 모습이 일차적으로 보일 것 같고요. 지난주에는 물가가 올라가는게 확인이 됐지 않습니까?

결국은 연준 입장에서선 가장 싫어하는 모습 물가는 오르고 소비는 둔화되는이 모습 상황에서 이것을 어 파 그 소위 워시가 어떤 식으로 해석을 해서 방향성을 잡아주는자가 이제 결국은 워시의 성향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이 워시에 입에서 나오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이번이 369 12월 달에 발표되는 1년에네 번 발표되는 우리가 이제 점도표라고 알려져 있는 이것이 하나의 이제 섹션으로 들어가 있는 경제 종합 요약이란게 있습니다. SEP 세이란게 있는데 여기 안에 보면은 향후 1년 2년 중장기적으로 GDP 성장률 실험률 물가 이것에 대해서 연준 위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의 값들이 쭉 거기 나오거든요.

레인지로. 그래서 이것이 전과 달리 어떻게 변화하느냐 향후 연준의 금리 정책 방향성이 엿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연 그니까 워시의 해석 그다음에 이번에 셉 경제전망 요약에 나오는 연준 이사들의 소위 공통된 평균적인 방향성이 어떻게 나타나느냐가 어 전 세계의 결국은 향후 어 경제에 큰 움직임을 만들어내 내는데 키 요인이 될 것 같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정말 하루하루 이렇게 변동성이 심한 장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제 장 분위기가 굉장히 좋고 신고가 쓰는 종목들 뭐 인텔도 지금 이제 신고가을 했다라는 속보도 나오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 말 한 마디에 흔들리고 있기도 하고 뭐 FOMC 말씀해 주신 여러 가지 각종 지표들 이렇게 변동성이 심한 장세에서 시장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거든요.

일차적으로는 그니까 이번 주가 지난주에는 우리가 내만의 날 어떻게 잘 넘겼습니다. 목요일. 근데 이번 주에 금요일 날 또 미국의 세마야 날이 또 한번 남아 있습니다. 소위 이제 미국의 선물 옵션 동시 만길 남아 있고 지금 올라가는 건 좋은데 이것이 레버리지로 쏠려서 올라가는 것은 우리가 늘 봐았지만 변동성이 언제든 커질 수 있는 것을 확인해 봤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오늘은이 종전 기대감 협상 타결에 대한 것 때문에 소위 축하랠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시작돼서 유럽과 지금 미국으로 결국 추가 랠리가 어 주식 시장에 나타나고 있는데 결국은 이제요 지나고 나면 이제 정신 차리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남는 것은 그 후과들 그것이 이제 결국은 어 매크로에서 물가나 또 소비의 둔화나 이런 것들로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여전히 변동성에 대해서는 좀 열어둘 필요가 있고요.

당분간은 이번에 사실 이번 포트폴리오 자기 신의 이제 우리 일본 계좌라고 하죠. 포트폴리오란 말 잘 안 쓰시죠. 내 계좌가 가만히 놓고 봤더니 지금 시장의 변동보다 내가 더 위아래로 움직였다. 어 그러면 어디 내 소위 말하는 쏠림이 되게 심한 거예요. 편식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그러면 그거는 편식 안 하고 골고루 그래지 건강합니다. 예. 골고루 좀 그러니까 한쪽에 너무 몰려 있는 것은 분명 그러면 아마 수익을 꽤 내셨을 거예요. 그걸 좀 덜어내서이 좀 덜오른 분야로 좀 분산해서 투자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콧방귀] 이번 변동성 장세에서 뭔가 얻는 교훈을 가지고 외국인들이 맨날 한다는 리밸런스성이 이거거든요.

사실은 한쪽에서 올라간 거를 차익을 덜어내서 더러운 쪽으로 옮겨담는 거 이걸 그 좋은 거 외국인들이 매번 좋아서 리밸런싱 한다면 왜 우리 개인 투자자를 하면 안 됩니까? 올려 그걸 배워서 우리 개인 투자자들도 꾸준히 레벨런싱하는 기간으로 좀 삼아보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렸을 때도 참 많이 들었었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이제 더 세게 와닿는 말이 있습니다. 현식하지 말아라. 네에는 좀 균을 치는게 중요하다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도 상승 시그널입니다. 두 번째 상승 시그널 공개하겠습니다. 스페이스 X 역사적인 상자. 단숨에 시가 총액 세계 6위에 등극을 했어요.

지난 거래일에이 스페이스 X의 등장 개인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해요. 아, 역시 머스크가 머스크 했다. 아, 역시 대단한 입담과 또 결국은 시장의 소위 스토리 텔링과 네러티브을 가지고 엄청난 것을 만들어 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말씀 주신 대로 지금 아,이이 정도면 또 아마 2점 한 4조 달러 뭐이 정도까지가 있을 것 같네요. 2.2조 2조 달러 이상 뭐이 정도까지 지금가 있을 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상황 자체는 어 [콧방귀] 결국 IPO에 성공을 했고 그다음에 시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어 주가가 되기 했습니다. 근데 어쨌거나 그런 측면에서 축하를 하고 또 스페이스엑스 또 주식으로 돈을 버신 분들이 많이 당제 오늘은 있으니까 일단 축하를 드리고 싶은데 다만 지금 그러니까 소위이 회사의 주가가 그 회사의 가치를 구슬란이 잘 반영하고 있는 거냐 그런 기간은 아직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왜냐면이 회사가 돈을 못 벌죠. 무슨 말이냐면 매출은 나긴 하는데 그 매출에 비해서 일단 주가가 너무 높아요. 그니까 매출액 대비 주가가 지금 이러면 한 120배 될 겁니다. 야. 예. 그러니까 지금 인텔 비싸다고 그러는데 그 회사는 이익 대비 주가가 100배라고 비싸다 그랬는데이 회사는 매출 대비 주가가 지금 120배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회사가 비용을 하나도 안 쓰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이 심전이 회사 적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콧방귀] 놓고 보면 상당히 좀 비싼 회사인 것만은 분명하다는 걸 아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은 수급 논리로 주가가 움직입니다.

그런 움직임 어찌 보면은 정말로 전 세계가 각광 그 열광하고 있는 과거에 그 우리가 민주시라고 하죠. 그니까 스토리는 어찌 보면 지금 상황은 적어도 다음 지수에 편입되기 전까지는 그렇게 민주식처럼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서 오히려 투자하실 때는 뭐랄까 그런 것을 좀 조심하면서 어 뭐랄까요 즐기긴 하시되 너무 여기 빠져 드시면 안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 하지만 오늘만큼은 좀 즐겨도 될 만큼의 시장 장세가 너무나 좋습니다. 지금 3대 지수 흐름을 다시 한번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실시간 3대 지수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다우존스 산업 지수 1.13% 상승하면서 51,790선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나스닥 지수가 굉장히이 정도면 급등한다라고 표현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2.5% 가까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앞서 장 시작 후 15분 지났을 때보다 지금 이제 더 큰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26,500선 지나고 있고 SP 500도 1.57%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자, [한숨] 이렇게 장이 굉장히 뜨겁습니다. 오늘 장이 너무나 뜨겁고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서도 환호할 만한 이슈들이 계속해서 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스페이스 X 이야기를 해 봤는데 테슬라도 반등에 성공했어요.

그 이후인 즉은 지금 합병 이야기가 또 나오고 있더라고요. 말씀 주신 대로 그러니까 소위 스페이스엑스가 IPO 되기 전까지는 뭔가 스페이스엑스에 투자는 하고 싶은데 그런데 할 수 있는 대체제로 이제 테슬라가 좀 각광을 받았다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그다음에 이제 IPO 된 다음 부분부터는 얘기가 거의 100% 스페이스 X가 어 그니까 머스크 입장에서는 스페이스 X와 테슬라를 따로따로 갖고 있느니 합치지 않겠느냐. 어, 그니까 합병에 대한 기대감들이 분명 있는 거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이제 한동안 테슬라 주가가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였는데요.

다만 [콧방귀] 이제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렇습니다. 지금 스페이스 X를 통한 머스크의 부와 테슬라를 통한 머스크의 부가 어느게 더 크가 클까요? 아, 이런 퀴즈 너무 좋은데. 저는 그래도 테슬라 아, 아니죠. 땡입니까? 아, 아직 제가 멀었습니다. 일부러 틀리려고 애를 쓰신 거 같은데. 아 그다음에 결정적으로는 스페이스 X는 테슬라 때 워낙 나머지 주주들이 머스크의 운용 방식에 대해서 상당히 브레이크를 걸고 난리를 치는 경우가 많았잖아요. 그래서 소위 이제 법정까지 소위 보너스 주고 뭐 이런 거까지 갔었는데 그게 너무 싫었어인지 스페이스 X에 와서는 사실상 그 소위 한 주당 열주의 의결권을 가지는 소위 그 클래스 B의 지분을 만들어서 85%의 의결권을 갖게 돼 있습니다.

사실상 그냥 어 스페이스 X는 머스크 그 자체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맞습니다. 그니까 어떤 경우도 소 머스크가 죽기 전에는 못 쫓아냅니다. 정말로 그서 그렇게 놓고 보면 합병을 한다면 테슬라에 유리하게 할까요? 스페이스 X에 유리하게 할까요? 아 저 이제 안 마치려고요. 그렇게네 알겠습니다. 그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머스크 입장에서는 테슬라 주주들보다는 스페이스 X 좀 더 유리하게 만들 확률서 합병 비율 자체가 테슬라 나머지 주주들한테 분리할 확률이 점점 더 커지고 있지 않느냐. 그냥 입장받고 생각해 보면 머스크 입장에서 어떤게 머스크한테 더 유리할 거냐를 생각해 보신다면

테슬라의 합병음 피합병 되는 것 자체가 테슬라 주자한테 과연 좋을 건가에 대한 고민은 분명 해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저 테슬라의 아 테슬라와 그런 스페이스 X 관련된 주가의 흐름을 볼 때 지금 머스크의 입장에서 그가 어떤 생각을 할지 그러면 어떤 선택을 할지 뭐가 더 유리할지를 고민해 보는게 오히려 주가의 흐름을 읽는데 도움이 된다라고까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의 흐름도 그와 연관지어서 좀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이제 다음 시그널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시그널 공개해 보겠습니다. 세 번째 시그널은 하락 시그널입니다.

AI는 핵이나 반도체와 같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이 이야기가 무엇이냐면 현재 지금 미국 정부가 최첨단 AI 모델을 핵이나 반도체 같은 이제 전략 무기와 동급으로 취급을 해서 통제를 하겠다라는 부분인 거잖아요.이 통제에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사실 어떻게 보면은 처음 있는 정말 이렇게 어 새로운 규제라고 해야 될까요? 제재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해석 여부도 분이 갈리고 있어요. 일차적으로는 이것이 이제 미국 정부가 정부 차원에서 엄청난 고민을 해서 했다. 그러면 이제 말씀 주신 대로 이거 아주 심각하게 걱정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지금 상황은 이제까지 나온 뉴스 플로우를 보면은 적어도 이것은 뭐라 할까요? 그 소위 엔트로픽의 우리 미토스 얘기 한동안 했었지 않습니까? 미토스발 위험에 대한 것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또 두 번째로는 소위 미국 정부하고 엔트로피하고는 그 사이가 좀 안 좋았습니다. 국방부하고 벌써 티격대격하면서 한번 제재대상이 됐었고 이번에 백관하고도 어느 정도 좀 원만해졌나 싶었는데 이번에도 놓고 보니까 서로 사이가 좀 안 좋은 거 같아요. 결론적으로는 지금까지는 상당히 이제 어 기술적인 이슈는 차취하고 미국 정부 백악관을 비롯한 미국 정부와 엔트로피 간의 상당히 좀 사사로운 상당히 거기에 국한된 이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여기에 특이한게 아마존이 이걸 신고했다는 거잖아요. 근데 아마존은 얼마 전에 어 그이 앤트로픽의 투자라는 투자자입니다. 상당히 그 엄청난 돈을 투자했잖아요. 예, 맞습니다. 이게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걸로 제 기억나는데 어쨌든 어 그런 상황인데 결국 자기가 투자한 투자 회사 보고 망하라고 설마 신고를 했겠냐 거죠. 제인데 그 배경을 해석을 하는 것은 아마존이 전 세계 1등 AI 클라우드 서비스 회사입니다. 구글이 2등 뭐 마이크로소프트 뭐 이렇게 가는데 아마존이 그렇기 때문에 국방부를 비롯한 미국 정부가 군사적으로 이렇게 군사 복합 협력하는 대표적인 회사가 아마존인 거죠.

근데 그 안에서 뭔가 혹시 엔트로픽의 미토스가 움직이다가 역 해킹을 미국 정부나 이런데 하게 되면이 덤탱이이 문제를 엔트로피 혼자 쓰는게 아니라 아마존이 전체를 다 뒤집어 써야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그 돈 몇 푼이 더 중요한게 아니죠. 그러니까 자기 졸립이 왔다 갔다 하니까. 그래서 이제 신고가 된 걸로 알려져 있고요. 어쨌거나 지금 중요한 상황은 현재 이것이 정말로 미국 정부 전체적으로 앞으로 최첨단 LRM 소위 AI 모델에 대해서 이런 제재를 계속할 거냐까지가 있는 거 같진 않습니다. 이거는 지금 아직까지는 엔트로픽하고 미국 정부 간의 상당히 좀 개인적인 원한에 가까운 그런 사이가 안 좋은 것이 좀 더 큰 것으로 있어서 오히려 그러면 좀 다행입니다.

오히려. 근데 이것을 말씀 주신 대로 전면적으로 막는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전 세계적인 쏘 쏘린 AI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엄청난 타격을 입을 수 있어서 그런 측면에서는 상당히 좀 뭐랄까요? 전 세계가 좀 긴장해야 될 뉴스가 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존 역시도 추후에 있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한 발 빠르게 움직였다라고 해석을 해 주셨는데이 바라보는 빅테크들의 시선이 어떨지 또 무슨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하거든요. 어 일체적으로 아마도 생각은 이참 엔트로픽이 조금은 좀 뒤쳐져졌으면 출렁이기를 바 예 쫓아가기가 버겁운 상태잖아요.

워낙 잘 나갔으니까 아마도 그런 마음이 있지 않을까 저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요. 하지만 또 그렇다고 잘못해 갖고 내 내가 지금 이거 매출 전 세계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 또 가둬 반대일 겁니다. 그래서 그 밸런스를 마치려고 하는 것이 아마 나머지 경쟁자들의 속에 들어가서 웃기도 하지만 걱정도 하는 그런 상황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완전히 넘어지지 말고 살짝 이제 다리가 걸렸는데 휘청휘청 거리기를 바라는 정도다라고 좀 해석을 하면 되겠습니까? 그렇죠? 그때 내가 빨리 더 뛰어가서 앞서야 되는 거죠. 아 그러면 그 앞설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곳들이랄까요?

어떤 기업들이 좀 앞서 있다고 보세요? 뭐 구글이죠 여전히. 예. 구글이 가장 크다고 보셔야 될 거 같고 오픈 AI 같은 경우는도 이제 IPO를 앞두고 있어서 엔트로픽 이렇게 해서 좀 뒤쳐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근데 오픈 AI는 또 자체적으로 지금 소송 걸린 것들이 너무 많아서 이것도 이제 해결할 과제고 그렇게 놓고 보면이 상황에서 가장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은 그래도 알파벳 [콧방귀] 구글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 오픈 AI에 말씀해 주셨잖아요. 지금 IPO 앞두고 있는데 성공적일 거라고 보세요. 짧게 좀 여쭤 볼게요.

뭐 결론적으로는 뭐 지금 분위기로는 다 잘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결국은 법적인 이슈들이 그 소소의 IPO의 발목을 잡을지 여부가 관건일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 아 결국에는 여러 가지 좀 주변의 이슈들도 잘 해결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하반기까지 어떤 흐름 보일지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서 줄이.네 고맙습니다.네 네. 글로벌 투자의 정석 월가월부 저희가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내일 밤 10시 30분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금리#나스닥#S&P500#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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