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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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한미반도체는 HBM 장비 독점적 수혜주로 상승 추세가 유효하며 목표가 12만원대(1차)·19~20만원대(전고점)까지 가능하다는 주장. 미국 반도체: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EPS 약 1.9달러, 매출 예상치 상회)에도 주가는 애프터에서 상승분을 반납. 엔비디아가 시총 1위를 되찾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 한미반도체: HBM 본딩 장비를 마이크론에 납품 중이며 단가는 하이닉스 납품보다 약 30% 높다고 전함. CXMT(창신메모리)에 TC본더 납품 보도는 중국 내 장비 공급처가 없어 당연한 결과이며 플러스 알파라고 평가. 한미반도체 밸류에이션: 영업이익률 40~50% 유지 전망, 매출 2023년 1,500억대→2024년 5,500억→2025년 약 8,000억 증가 예상, 내년 1조 목표. 엔비디아 PER은 과거 80~100배에서 현재 약 30배. 한미반도체 목표가: 기술적 1차 목표 12만원대, 중장기 전고점 19~20만원대 가능. 현재가 10만원 부근. 소부장 대안 종목: 트론(소캠 검사장비, 마이크론 납품), 삼양엔씨켐(HBM 공정 소재) 언급. 이수페타시스: 통신장비·데이터센터용 PCB 기업으로 구글 직납, 엔비디아 AI 가속기 납품. 사공장 4분기 완공 예정. 작년 7월 고점 5.8만원을 경신할 수 있다고 전망, 현재 5만원대. 시장 전망: 반도체는 하반기 개선 기대, 조선·방산·원전은 조정 시 매수 필요. 자동차도 매수 대상으로 언급. 고점 종목은 일부 덜어내고 하단 종목 담는 포트 조정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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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제 10시 6분 지나고 있습니다. 증시는 지금이고요.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와 함께 갑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세요. 네. 자, 김정환 원서가 어떤 기업을 해야 되는지 먼저 정리를 좀 해주시죠. 네. 이제 오늘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상에 중심의 전차 들어서고 있는데 이미 미국에서는 반도체 관련된 랠리가 이번 주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 첫 번째 특징주 한미 반도체로 정해서 봤는데요.이 간반에서 마이크론의 실적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물론 시간에서 주가가 상승했던 부분을 모두 반납하면서 마무리가 되긴 했지만 결국 그 스웨주로 국내에서도 한미 반도체가 함께 거론되고 있는데요.이 이 시장에선 일부가 이제는 대형 반도체 주만이 상승하는 시점이 아니라 소부장의 시간이 돌아왔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 안에서도 강력한 상승흐름은 모이고 있는 한미 반도체 앞으로에 대한 전략 함께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뉴욕 증시는 어제 뭐 등락이 엇갈렸다고 합니다. 뭐 다우 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했고 반도 어 저기 나스닥 지수는네 오르긴 했는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그저께 3.77% 급등했고 오늘 아침에 종가도 또 0.599% 정도니까 한번 한 1% 그니까 반도체의 주류들이 이제 많이 움직이는게 이제 투형이 된 거잖아요. 네. 자, 일단 미국 분위기 먼저 짚어 주실까요? 일단 뭐 마이크론 실적이 이제 어 주당 한 1.6달러 정도 예상을 했는데 매출 예상치도 넘어섰고 그다음에 이제 주당 순익도 1.9달러가 나오면서 사실은 서프라이즈죠.
엄청난 서프라이즈인데 주가는 이제 좀 생각보다 이제 장 애프터 마켓에서는 그다게 오르진 않았는데 한 3%대 강세를 보이다가 좀 내려왔죠. 근데 지금 현재는 모르겠는데 일단 최근에 마이크론 주가 보면은 차트 모양이 하이닉스랑 거의 비슷합니다. 음. 어, 그래서 지금 최근에 이제 계속 우상향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이제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의미하는게 뭘까? 그 이제 발표한 내용, CEO가 이제 발표한 내용들을 이제 들어보면 결국엔 아직 네거시는 좀 안 좋고 어 수요 회복이 좀 덜를 한 거 같다.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다라는 얘기를 한 거 한 거고요.
여전히 AI 쪽에 어 수요가 많아서 HBM 때문에 우리가 수익이 많이 났다라는 부분을 되게 강조했습니다. 네. 그래서 결국엔 이제 그 얘기를 듣고 그럼 마이크론에 납품하고 있는 뭐 한비 반도체 음 지금 HBM 본딩 장비를 마이크론에 납품을 하고 있죠. 네. 어 이제 곽동신 부 회장님이 부회장님인가요? 회장님. 네. 아직 부회장회장 예. 어 저도 직합이 어떻게 표인지 모르겠네. 네. 그러니까 거기 시분이 사실은 그 싱가포 공장 개원 그 오픈식 가서 사진도 찍고 사진 찍는 거 되게 좋아하세요. 네네. 네. 새로운 장비 나오도 앞에서 한번 찍으시고 당연한 예.
저 일단 뭐 이제 한미 반도체에 대해서 지난주에도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네. 우리 이건유 대표가 상당히 임팩트 있는 한미 반도체 상당히 또 선호하시고 예 그래서 제가 주변 지인들한테 한미 반도체 그만 좀 얘기해라. 방송국에서 싫어하겠다. 어디서 방송구에서 싫어할 수도 있다. 아니 싫어하진 않아요. 주가만 오르면 되죠. 그렇죠. 뭐이 사실 팩트 위주로 뭐 하시는 거에 누가 뭘 합니까? 예. 그래서 이제 뭐 다른 새로운 종목도 좀 알려 줘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제가 공부를 아무리 해 봐도 HBM에 직접적인 장비의 수혜주는 사실 한민 번호 제가 거의 유일하다고 보거든요.
검사 장비들도 좀 있긴 하지만 사실 조금 비중이 좀 약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다시 시가 총액 10조를 다시 도전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저는 이번에 이제 한미반도체에 많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미국이 좋아서 올라가는 것도 있죠. 근데 저는 이제 아까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마이크론의 그 발언이 오히려 엔비디아를 시총 1위로 만들어 줬다. 음. 그러니까 엔비디아에서 여전히 수요가 탄탄하고 실적이 좋아질 거라는 기대가 더 붙었다라고 보고 있고요. 또 국내적으로 한미 반도체만 국한에서 보면 지금 SK 하이닉스의 브라서를 굉장히 어 기사로 좀 많이 띄우시려고 하는데 네.
예. 뭐 그다 그렇게 불화가 그 심하지 않다라고 전 알고 있는데 뭐 하이닉스의 결정이죠. 먹. 예. 그래서 지금 뭐 하이닉스 입장에서선 합의를 버리고 갈 수 없는 거고. 어, 또 하나가 이제 마이크론으로 지금 나가고 있는 제품도 지금 어, 제가 알기로 단가는 아마 한미보 뭐 하이닉스에 나가는 거보다는 한 30% 더 비싼 걸로 알고 있는데. 예. 그러면 이제 실적 더 좋아지겠죠. 본격적으로 들어가고 있으니까. 또 하나가 이제 보도된게 이제 창신 메모리 이제 CXMT 쪽에 어 HBM 장비를 납품했다. 뭐 서울 경제 단독으로뭐 나왔는데 TC본더 예.
Tc시온더 관련돼서 장비를 납품했다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어 저도 그거를 저도 예측할 수 있었던 건데 그럼 당연히 하겠죠. 왜냐면 중국에는 티시본도 업체가 없어요. 어, 그러니까 HBM을 중국에서 만들고 싶은데 로우단은 있어도 예, 맞습니다. 예, 12단 뭐 이렇게 장비들이 없어요. 거기 만들 수 있는 장비 회사가 없습니다. 예. 그러니까 결국엔 찾을 수 있는 데는 한미의번도체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결국에는 뭐 거기서 이제 첨단 공정이 아닌 사실은 이제 한 세대 뒤떨어져 있는 공정의 이제 HBM을 만들 텐데 그거에 대한 장비가 나가는 거니까 사실은 한미반도체 입장에서 플러스 알파라고 보시면 되고 근데 그거를 이제 뭐 중국의 기술 주출을 한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보도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뭐 미국의 제재를 받으면 어떡하냐 그런 거는 이제 기업이 걱정할 거지 기사분이 걱정할 건 아닐 것 같고요.
네. 그럼 국내에서 잘 하면 되죠. 그죠? 국내에서 기업들이 좀 하는데 지금 불려 파이끄럽잖아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우리가 LG 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가 한참 OLED가 뜰 때 사실은 뭐 중국 때문에 우리가 지금 OLED 시장을 다 뺏기긴 했지만 지금 우리나라 OLED 장비 회사들 다 중국 회사들 때문에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 결국에는 기술력이 있으면 장비산을 어디든지 팔아야 되는 입장이다라고 보시면 고객사 다변화로 접근을 하시는게 오히려 맞는데 뭐 하이닉스 때문에 뭐 창신으로 갔다 뭐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거는 좀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죠.
이게 분리적인 접근법이라고 해야 될까요? 어 이게 한국말을 아다르고 어 다르다고 항상 맨날 제가 강조하지만 우리 말을 쓰는 사람들이잖아요. 표현 자체가 잘못 왜곡되면은 이상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데 어찌됐건 중요한 거는 뭐 글로벌 탑티어에 해당되는이 TC 본더 업체인 한미반도체 글로벌 인정해 주는 업체니까. 그리고 그것을 활용한 HBM 시리즈들은 지금 뭐 초호항을 넘어서 사실 거의 폭발적이거든요. 국내에서는 이제 그걸 가지고 뭐 안력싸움 뭐 이원화 뭐 이분법 뭐 줄을 어디로 섰네 막 이상하게 놔 가지고 어떻게 보면 한미 반도체 입장에서 짜증나는 일이거든요.
아 제자리는 이제 찾아가는 건데 자 김유정원선이 소부장으로 들어가면 어렵다고 말 그렇죠. 맞아. 기술력들 하나하나 살펴보고 언제 오를지 또 기다리고 하는 것까지 다 어렵더라고요. 네. 일단은 HBM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 아니에요. 적층을 하는 거 메모리. 그다음에 이제 현재 기술은 12단까지는 상용화로 쓰이는데 어 12단 넘어서 이제 16단 20단 이렇게 간다고요. 고층 아파트로 계속 올리는 거예요. 네. 그다음 장비들이 더 정밀해지는데 지금 한미 반도체는 HBM 4 어 4 포함해서 12 16단 장비 그다음에 5 2 포함해서 16 20단 이거를 2028년도까지 이제 스케줄들이 대부분 자체적으로 회사가 보유하고 있어요.
근데 어 제가 파악한 바로는 일단 TC 본더 한미 반도체의 TC 본더는 HBM 5까지는 충분히 지금 커버가 됩니다. 그니까 그거를 커버할 수 있는 회사가 전 세계 유일하다는 거 돋보적이에요. 돋보적이고 HBM 6부터는 이제 플럭스리스 TC 본더로 가야 될 거야. 이제 어려워지기 시작했죠. 이게 단 이게 적칭하다 보니까 단차라는게 생기고 이게 높아지잖아요. 그럼 눌러야 되거든. 그러면 이제 그 막을 자꾸까 줘야 돼. 얇은 막이라도 붙일 때마다이 플럭스리스라는 걸로 개념으로 계속까 주는 뭐죠. 그렇게 돼서 이제 16단 HBM 6 그다음에 HBM 어 7이 이제 하이브리드 본딩 이렇게 될 거야 아마.
예. 맞아. 제가 얘기하고 반면 대변인은 아니고 왜냐면 그 기술력 자체가 AI라는 세계의 가장 포인트 핵심이기 때문에 네 국가가 조금 많이 관심을 기울여야 되는 기술이고 보호해야 되는 기술이다. 이건 뭐 맞는 거 같습니다. 그 지금 GPU의 성능에 대비해서 HBM의 성능이 아직 더 떨어져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HBM 성능을 높여야 AI가 좋아진다, 빨라진다라고 지금 다들 얘기를 하시기 때문에 HBM의 발전 속도는 예전에 딜램의 발전 속도처럼 계속 꾸준히 올라가는 한 뭐 1년 단위로 계속 상향되는 상태로 갈 거고요. 그 안에 이제 핵심 장비를 대응을 잘 하고 있고 지금 7공장도 하이브리드 본딩 전용 공장으로 지금 오픈을 또 했죠.
네. 그래서 저는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의 총 3위 종목입니다. 반도체 쪽에서. 그러면이 회사가 어 지금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잘할 거 같은데 당분간은 물론 이제 이상해지면 또 얘기를 해야 되겠죠. 당연히. 네. 근데 지금은 이제 꺾이는 추세가 아니라 여전히 상승 추세다라고 보시고 대응을 하시면 되고요. 그니까 독점에서 과점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어이 종목을 트는 거보다는 오히려 제 그 물량이 늘어나는 엔비디아도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자기가 90%를 점유하는게 말이 안 된다. 네. 본인의 최종 목표는 한 6, 7, 10% 정도를 점유하고 대신에 시장이 커졌으면 좋겠다라고 젠슨 씨도 얘기한 것처럼 결국엔 이제 뭐 하나도 같이 발전해서 같이 가야죠.
음. 그래서 우리나라 그 양대 기업 뭐 삼성과 하이닉스가 있었던 것처럼 뭐 두 회사가 같이 동반 성장하는 모습을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뭐 이상적인 거죠. 뭐 한반도체도 올해는 또 작년과의 그 물량도 차원이 다를 거다라고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데 그렇다라면 지금도 매수가 가능한지 또 매수했을 때 언제까지 끌고 가야 할지 궁 그게 제일 중요하죠. 투자자 입장에서는. 자, 지금 10만 원이에요. 네. 뭐 주가 단순으로 10만 원 어때요? 이제 뭐 한미도체 보고 밸류가 좀 비싼 거 아니냐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여러 가지 이제 뭐 얘기는 나오지만 지금 매출의 증가세라든지 그다음에 영업 이익률에 보통 40%에서 50% 사이의 영업 이익을 내고 있는이 상황을 보면 아마 마이크론 들어오면 영업 이익률은 한 저는 45%에서 한 49%는 지키지 않겠나 충단금 얼마나 쌓느냐의 문제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지금 매출이 1,500억대를 이제 23년도에 했는데 인데 24년도에 5,500억 올해는 8,억을 증가할 걸로 봅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거의 한 1조를 노리고 있는 상황인데 어 여전히 밸류는 점점 낮아질 거다. 음 엔비디아 밸류가 혹시 얼마까지 내려왔는지 비디아의 밸류 비디아가 예전에는 뭐 80배 100배 예 PR이 그랬습니다. 근데 지금 30배 수준까지 들어왔습니다. 주가가 최고가데도 불구하고 그니까 그만큼 이제 PER이 이제 높다 높아도 성장세가 있으면 PR은 내려오면 주가가 올라가는 형태가 나올 수 있으니까 저는 1차 목표가는 기술적으로는 12만 원대 한번 걸릴 것 같고요. 네. 어, 더 보면 이제 전고점 부근인 20만 원, 19만 원 대까지 한번 갔었는데 거기도 충분히 중장기론 갈 수 있다.
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련해서 계속 보자라고 말씀해 주셔서 기대가 되는데 진짜 반도체 장비 내에서 한미 반도체만 보면 되는 건가? 사실 소부장의 흐름이 조금 아쉬웠어 가지고 테크윙도 같이 보고 싶고 이래 다른 종목 함께 거론해 보겠지만 그 외에도 매력적인 종목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동시에 들거든요. 음.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있죠. 이제 있는데 이제 그런 거죠. 우리가 흔히 이제 뭐 HBM 묻었다. HBM이랑 뭐가 연관이 돼야 됩니다. 뭐 마이크론이 됐든 아니면 하이닉스가 됐든 아니면 엔비디아랑 직접 연결이 되든 삼성전자는 그죠.
삼성전자 그게 안 묻어 가지고 지금 좀 힘든 거죠. 근데 이제 어 제가 최근에 이제 공부한 거 바로는 이제 엔비디아가 밀고 있는 것 중에 소캠이라는게 뜻이 네네. 음. 예. 근데 이제 소캠을 우리 커트 쓰지만 하인스 커트 쓰지만 마이크론 커트 쓰거든요. 네. 마이크론 실적에 어제 잘 나왔는데 그 소캠 관련돼서 검사 장비 만드는 회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음 이미 이제 마이크론에 납품을 했고 트론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트론 음 예 그런 종목도 좀 보시면 되고 어이 트론이 또 지금 HBM 검사 장비도 준비하고 있는데 이건 하이닉스랑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어 3D 검사 장비 관련돼서 이쪽으로 또 다시 HBM 쪽으로까지 진입이 된다라고 하면 사실은 기대감이 크겠죠. 예전에 테크윙이 어 지금은어삼성전자에만 들어가고 있고 하이닉스 지금 컬스트 중이고 마이크로는 이제 컬스트 받으려고 이제 장비를 보냈습니다. 그러면 테크윙이 예전에는 하이닉스의 검사 장비 보냈다는 것만으로 주가가 엄청나게 급등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워낙 이제 HBM에 관심이 많았으니까. 지금은 근데 확인하려고 하는 건데 어 트론 같은 종목들 그다음에 이제 HBM이 결국에는 근데 반도체를 만들어서 쌓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 안에 전공정들이 있고 화학 약품을 써야 되고 포토 레지스트를 해야 되는데 그 관련돼서 조금 특성화되어 있는 그 물질을 납품하는 회사가 삼양 NC캠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네. 예. 그런 종 그 소재 종목들도 뭐 여전히 좀 보셔도 된다. 그래서 이제 자꾸 음 여기서 확산을 시켜 나가셔야 됩니다. HBM에 뭐가 들어가는데 거기에 납품을 하는지 안 하는지 뭐 어떤 장비를 공급하는지 이거를 계속 좀 확인하시면 종목군들이 조금씩 이제 보이죠. 뭐 기존에 뭐 PSK 홀딩스라든지 뭐 테크윈 같은 DI 종목들도 있지만 그런 종목 이미 알려져 있고 한번 시세를 준 거고 시세를 또 줄 종목을 좀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다라고 하. 두 개나 말씀드렸네. 한일 반도체 들어갔고요. 더하면 시간이 좀 그러니까 두 번째 반도체.
네. 여기가 덧붙여서 오늘 반도체 두 번째 특징 주까지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수 페타시스인데요.이 증권가에서는 이수 페타시스를 보면서 확산의 주인공이다라고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도 오늘 8.29% 급등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수페타시스의 인사회로 기판 사업이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고 전망하고 있는데요. 현 시점에 대한 가격 전략 함께 세워 보겠습니다. 네. 이건희 대표 의견을 들어보죠. 엄청 좋아했던 종목이고 지금도 좋아합니다. 근데 중간에 이제 유상증자 이슈 뭐 인수 이런 것들 때문에 그때는 제가 어 조금 되게 부정적으로 말씀을 드렸고 지금도 여전히 좋게 지인분이 유상증자 참여해야 되냐 참여하십시오.
그랬던데 어 여전히 들고 가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왜 그러냐면이 수페타시스는 보통의 이제 PCB 업체랑 조금 다르다라고 보시면 되고 여기가 주로 이제 한상의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습니다. 통신 장비에 들어가는 PCB를 만들고요. 네. 통신 장비 별로지 않나? 근데 거기 지금 생각보다 많이 되고 있고요. 또 하나가 데이터 센터형 PCB를 만듭니다. 지금 데이터 센터 때문에 모든게 올라가잖아요. 그 지금 뭐 무슨 이번 보고서 보니까 뭐 G사, 뭐 A사 뭐 이렇게 막 얘기했던데 결국에는 구글에도 직납을 하고 있고요. 어 그니까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회사들은 거의 다 이스페타시스를 가져간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음 그리고 M비디의 AI 가속기에도 직접적으로 들어가죠. 그러니까 이제 최근에 이스페타시스 흐름은 엔비디아가 지금 어 다시 신고가를 경신하니까 오늘 또 갑자기 또 예 급등하는 거죠. 음 투자자들이 단순하게 그냥 엔비디아 이꼴로 대입을 하고 지금 움직이시고 있는데 사실은 이수페타시스는 그 엔비디아 말고도 확장되는 데이터 센터형으로 나가는 MLB가 훨씬 더 잘 팔리고 있다 지금. 그리고 사공장이 이제 4분기에 완성이 되거든요. 완공이 되면 그 물량까지 이제 늘어난다라고 하면 큐도 더 늘어나겠죠. 그럼 매출단도 더 늘어날 수 있으니까 지금 가지고 계신 분들은 더 끌고 가셔도 되고 예전에 이제 작년 7월 달에 58,000원 고점 찍고 어 지금 많이 오래 걸렸잖아요.
한 1년 가까이 1년 가까이 만에 지금 5만 원대 왔는데 어 그 고점은 충분히 경신할 수 있다라고 뭐 보고 있습니다. 네. 어렵죠. 또 얼로 들어가니까 에이직 에이직 이런 것도 사실 어려운 거고 결국 사실 그동안은 다른 섹터들의 시승을 주도했었잖아요. 그러면 오늘 기점으로 해서 마이크론 시적 발표까지 나왔는데 반도체 섹터들을 계속 모아야 하는 시점인지 아니면 아직도 다른 섹터들이 조금 더 매력적인지 궁금하거든요. 네. 다이렉트릭주문. 아 예. 반도체는 하반기에 좋아질 거다라고 이제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그게 실현이 돼서 다행이고 제가 하이닉스 30만 원 무조건 갈 겁니다.
그랬는데 근처 와서 지금 다행이고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중간에 20만 원만 가면 22만 원만 가면 빠지고 막 그래서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흐름을 보시는게 되게 중요한데 지금 조방원이 좋죠. 조성 방산 원전 좋은데 네 어 신규 진입하기는 되게 부담스러운 자리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근데 지금 조정이 나오면 저는 그쪽도 사야 된다라고 봅니다. 근데 하지만 지금 오랫동안 눌려 있었던 반도체가 튀어 올라오는게 더 강하고요. 최근에 뭐 네이버 카카오 이런 종목들 올라오는 것도 되게 무섭게 올라오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이게 강세장이 되면 어 주도주들이 많아져야 됩니다.
그리고 순남매도 좀 잘 일어나야 되고. 음. 그러니까 지금 어 많이 올랐던 섹터들이 조금 한두 달 쉬 주고 그 못 올랐던 섹터들이 또 기대감으로 올라와주고 이거를 반복하는데 그 중에 반도체가 어 들어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제가 예전에 그런 뭐 심지어 자동차도 지금은 저는 사야 된다라고 보는 입장인데. 예. 그러면 조금 고점에 있는 것들은 좀 덜어내고 그다음에 좀 밑에 있는 것들은 좀 담는 그런 형태로 지금 포트를 좀 조정하시면 생각보다 어 수익이 좀 잘 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사야 된답니다. 너무 막연하게 말씀드렸 오늘 듣고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건는 합의 반도체인 거 같습니다.
어 뭐 선택에는 뭐 그거는 투자자의 몫시고 일단 내용은 알아야죠. 그러니까 이게 알려면은 공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죠? 어 그니까 전시 같은 거 좀 감면 좋은데 컨퍼런스라고 하죠. 그러니까 뭐 삼성에 있는 그 코획스 근데 보면 SMT 전시 같은 거 해요. 서페이스 마운트 테크놀로지 뭐 어려운 기술이지만 표면에다가 뭘 실장하는 기술들인데 거기에 가면 이제 이스페타시스 같은 PCB 업체들 그다음 기계어들 막 보여 주거든요. 그런 걸 보고 이렇게 한번 결정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자, 어찌됐건 오늘 또 내용 잘 들었습니다. 아,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로부터 반도체 얘기 좀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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