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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어 지난해 금융시장 참가자들을 패닉으로 몰아놓은 양대 사건 첫 번째는 연준이 끊임없이 사고를 친 거 두 번째는 어 중국에게 미국이 물론 선거용이었다고 생각하지만 굉장히 강한 자세를 보이면서 관세 부를 급 하고 또 실제로 관세를 일부 부과하는 등의 미중 무역 전쟁이 두 가지 건이 경제랑 금융시장 참가자들에게 악재였다 있죠. 경기가 슬로우다운 될 때 외부 충격이 발생하면 위험해지고 그러니까 그러면 세 번째로 무슨 일이 생기겠어요. 그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는데 외부 충격이 발생하고 이걸 심리적인 부분을 제대로 통제 못할 때는 패닉으로 연결되면서 뭐 예를 들어서 기업들에 조달하는 회사체 가산 금리가 급등한다 또는 이런 거 충격을 견디지 못한 자산 가격의 폭락 속에서 어떤 예를 들어서 레버리지를 일으켰던 큰 금융 기관이 파산한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일이 비 미세 하잖아요.
그럴 수 있다라는 위험이 올해 2019년 경기에 좀 내재돼 있다 꼭 불황이 온다 불황이 왔다 아니고요 그런 외부 충격에 약해진 상황이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2019년에도 외부 충격이 발생할 때 이거에 대해서 자칫 잘못 대응하면 불안이 올 수도 있습니다. 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위기가 왔다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동의하기 어렵다 왜 2016 17 18 3년 연속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해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곡간이 튼튼하고 연 1억 달러 이상의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해서 외한 보유고 수준도 사상 최대를 가지고 있고 번째 어디 뭐 이런 것을 급격한 금리 인상이 발생해서 충격을 가한다고 보면 모르지만 한국은행 정책 금리는 불과 1.75% 불과 앞으로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은데 뭐 어디서 위기가 발생하는 거죠.
이런 상황을 우리가 생각해 보면 결국 외부에서 근데 어떤 유기가 올지를 몰라야 위기에 충격을 주는 건데 이미 시작됐다는 말은 그 이야기로 보여지고요 역시 유럽이 첫 번째는 다 알려진 악재는 악제가 아닌데 유럽은 노딜 브렉시트를 비롯해서 유럽 쪽에서 정치적 불안정 이런 것들이 자칫 정부가 무너진다 또 유사 혁명의 분위기가 나올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두 번째는 중국이 정부 당국이 아직 시장도 개방 안 하고 또 나가서 유동성도 충분히 공급하고 있어서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문제는니까 근본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는게 기업의 부채가 너무 강하거든요.
부채가 또 증가하는 속도도 가파르다 이런 상황에서 외부 충격이 발생하 때 뭐 예를 들어 수출이 잘 안 된다거나 그죠. 중국산 제품의 팔로가 갑자기 뭐 이제 미중무역 분쟁에서는 잘 해결까지 안 되더라도 급격한 뭐 그 파국으로 치다를 가능성은 좀 없다 보여지지만 팔로가 침에 막힌다 그래서 기업들의 도산이 막 발생하면서 은행까지 가는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라는 점에서 중국 관련해서 정부 당국이 어떤 대응을 하는지 또 그런 증후가 보일 때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는지를 우리 중국의 관해서 잘 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 세 번째는 미연준이 작년에 그 큰 사고를 어 특히 6월에 어 한해 금리 세 번 올리겠다 그러는 걸네 번으로 바꿨고 9월에는 또 중립 금리까지 많이 남았어요.
그러면서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하겠다고 선언했고 12월에는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금리를 인상하는 어디게 굉장히 매파적인 행동을 보였는데이 결과 이제 금리시장 참가자들이 아 2019년에 금리 인상 없어 지금 거의 그렇게 예상하거나 오히려 혹은 일부는 올해 금리 인하이 떠보는데 만약에 예상을 없고 금리를 여기서 또 공격적으로 인상하면 정말 큰 충격이 발생할 수 있죠. 첫 번째로 가장 큰 희망은 작년에 한국 정부가 너무 긴축 있어요. 그래서 어 뭐라고 할까요. 통합 제정 수지라고 저희들이 부르는데 아무튼 통합 재정 수지 기준으로 해서 아직 결산 안 나왔으니까 결산은 이제 6월 5월에 나오는데 어 대략 제 결산이 보 한 35조 이상 억장 거 같아요.
그 우리나라 GDP 1800조 뭐 그 정도 된다고 보면 그 GDP 2% 가까운 자예요. 이 거꾸로 이야기하면 정부가 국민들로부터 세금을 왕창 걷어 가지고요 안 쓰고 쳐 났다라는 또는 안 쓰고 자기 빚을 채권 바이백 갚았다는 뜻이거든요. 이건 뭐 경제에 굉장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요인이에요. 이렇게까지 잘못했는데 2018년 성장률이 2.7 2.8이 나온 건 되게 잘한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어 조세 쪽에서 재정 지출에 추가적인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 면 2018년에 재정 긴축으로 낮췄던 성장률을 2019년에는 거꾸로 재정 진출의 확대로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 두 번째 국제유가가 많이 하락했어요.
국제유가가 많이 하락하게 되면 물론 뭐 이제 그 사우디이란 이라크 등등 산유국 경기가 어려워지고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선박 수출이라는 해외 건설 쪽에서 수주가 좀 줄어들 수도 있는 그런 리스크는 있습니다만 어 대신 인플레이션 압력이 소멸되는 거죠. 그러면서 이런 인플레이션 압력이 소멸되는 가운데 미연준 입장에서 금리를 더 인상해야 될 명분 없게 없어지고 세 번째 물가가 안정되면 소비자들의 실질 구매력이 계산되나요. 그건 뭐 좋은 일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악재만 있는 시장은 아니다. 다만 2017년에 그 좋았던 기세를 18년 두 가지 외부 충격 무역 분쟁 또 연준의 금리 인상 이런 것들에 의해서 충격이 왔는데 우리 내부에서 전혀 대응을 못했던 거에 비하면 2019년은 외부 충격은 계속 될지 모르지만 대신 내부의 대응 여력이 높아졌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자산 시장이란 예측 불가능한 곳이다 저는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들처럼 증권사에서 자산 가격 전망을 업하는 사람들이 장에서는 항상 잘 맞추고 싶지만 그 잘 맞추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시장에 대해서 저희는 하나의 편견을 가지고 있어요. 바로 뭐냐하면 주식 가격이 오르고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제가 좋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무래도 낙관적인 편향에 좀 빠지는 경향이 있고요 이런 저희들 차 비관적일 때는 역발상으로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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