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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머니올라 시간입니다. 오늘은 미스터데이터 서강대 김영희 교수 모시고 우리 경제 상황 점검해 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이 주가 판단할 때 중요하게 보시는 몇 가지 경제지표 상황부터 좀 알아보고 싶은데요 요즘 아마 좋지는 않을 걸로 보이는데 우리나라 일평균 수출액 어떻게 나오고 있습니까 일평균 수출 금액이 우리 코스피와 상관계수가 0.86으로 가장 높습니다. 근데 많이 안 좋죠. 3월에 그 일평균 수출 금액이 23억 달러였어요. 작년 3월에 비해서 무려 그 17%나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그 관세청에서 또 11단위로 발표했는데요. 1일에서 10일까지 보니까 20억 달러로 작년보다 더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는 것은요 수출이 줄어들지만 주가가 많이 떨어져 가지고 주가가 일평균 수출 금액에서 거의 고평가 영역은 아닙니다. 약간 적고 병가 됐는데요. 제가 2021년 6월 무렵에는 코스피가 1평균 수출 금액에서 한 36% 정도 과대평가되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수출은 굉장히 안 좋은데도요 주가가 그때부터 훨씬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크게 주가가 고평가 영역이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OECD 경기선행지수도 좀 중요하게 보시잖아요. 예 이건 어떻게 나오고 있습니까 그래서 oecd에서 oec 전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선행지도 발표하는데요. 이게 그 사실 주식 시장에서 뭐 이거 하나만 봐도 괜찮을 정도다 그만큼 우리 축구하고 같은 방향으로 2021년 5월에 정점을 쳤어요. 그때 그 지수로는 102.8이었는데요. 올 3월까지 발표가 됐는데 체해는 발표됐는데 98.1로 2021년 5월부터 올 3월까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가도까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고요 근데 이게 언제 저점을 칠 것인가 이게 이제 남은 문제거든요.
조금 지나봐야 하는 거죠. 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모델로 전망해 보니까 우리나라가 통계층에서 발표하는 선행지 순환변동치나 오이선행주술 저점이 3 4월경에 나타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5월 말 6 월 가야지 알 수가 있는데요. 일단 저점에 근접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교수님 또 금융시장 판단하실 때 일편기 수출해가 OECD 선행지수 말고 또 중요하게 뭐 보시는 지표 없으십니까 아주 장기적으로는 우리 명목 gdp하고 주가하고 관계를 분석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우리 코스피가 명목 gdp보다 약간 더 성장하거든요.
그런데 작년 경으로 보니까 명목 gdp에 비해서 코스피가 많이 떨어져 한 24% 평가 됐고요 올해도 명목 GDP 한 3% 성장한다고 가정하면요 77gb 1% 물가 2% 가정하면 적정 코스피가 2965 정도 나와요 가입도 코스피가 명목 gdp에 비해서는 저평가 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유동성에 비해서 주가가 고평가 됐느냐 저평가 됐느냐 특히 코스피 시가총액을 M2 강의 통화라고 그러죠. 이걸 가지고 장기평균에 비해서 2로 올라갔으면 코스피 과대평가되고 밑으로 떨어졌으면 가소 평가된다는 건데요 지금 이거에 비해서 장기 평균이 한 49%거든요.
그래서 시가총액 코스피 시가총액 m2에서 49% 정도 됐는데 지난 거 1월 이게 m2가 좀 늦게 발표되거든요. 1월 통계 보니까 58%로 아 제가 잘못 말씀을 드셨네요. 장기 평균이 58%인데 올 1월 평균이 49%로 평균보다는 상당히 낮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가를 평가할 때 단기적으로는 일평뉴스 출금의 좀 장기적으로는 뭐 선행지 순환 변동치 그 다음에 명목 GDP 그 다음에 유동성 이런 걸로 평가하는데요. 이런 모든 지표에 비해서 현재 코스피가 좀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지금 이제 코스피는 아직은 정당한 평가를 못 받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코스닥은 올해 정말 많이 올랐는데 코스닥 상황은 어떻습니까 코스닥이 올해 세계에서 제일 많이 오르고 있죠. 지난 주말까지 보니까 우리나라 코스닥 지수가 무려 30% 올랐어요. MSCI 기준 보니까요. 세계 주가가 6.8% 선진국 7.2% 신흥국 주가는 3.2% 밖에 안 올랐거든요. 근데 우리 코스닥 30 놀랐고 그 다음에 코스피도 11.4%로 올랐어요. 그래서 우리 주가가 코스피나 코스닥 특히 코스닥이 세계 주가보다 많이 오르고 있는데요.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은 우선 한 가지는 작년에 우리나라 주가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떨어졌어요.
특히 코스닥이 러시아 주가 다음으로 제일 많이 떨어졌거든요. 이것도 일정이 뭐 기저효과라고 볼 수 있는 저평가 됐으니까 제가 앞서 우리 주가가 여러 가지 경제 변수에 대해서 저평가 됐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뭐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인데요 근데 코스닥이 또 많이 오른 것은 코스닥에 있는 일부가 2차전지 뭐 이런 주식들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코스닥은 우리가 30% 올랐는데 단기적으로 좀 오르는 속도를 좀 빠른 것 같습니다. 이게 주식 시장이라는게 이제 결국은 뭐 돈이 돌아야 좋아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최근 한 1년 가까이 외국인이 매수하면 주가가 오르고 내가 팔면은 확 내리고 그게 아마 이제 국내 매수 주체들이 뭐 힘을 못 써서 그런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외국인 자금 유입 상황은 좀 어떻습니까 외국인들은 오래 돌아서 우리 주식을 계속 사고 있습니다.
그래서 3월까지 약 7조원 사고요 그런데 1월에 많이 샀어요. 1월에 한 6조 4천억 사 버렸습니다. 그리고 2 3월에는 거의 조금 사다가 지금 4월 들어서도 한 5000억 정도쯤 사고 있거든요. 외국인 자금은 우리 시장으로 계속 들어오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외국인 자금들의 왜 우리 시장으로 들어오고 있느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한국 주가 저평가됐다 그리고 한율이 외국인이 적정한 이유를 얼마나 평가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지난 2월에 환율이고 1220원까지 떨어졌다고 지금 1320원까지 올랐습니다만은 제가 보기에 우리 경제력의 여러 가지 경제변수를 평가하면 적정 환율이 한 1,150원 정도 나오거든요.
지금 1,300원이 좀 넘잖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좀 환율이 떨어질 것이다 이렇게 외국인들 좀 기대하는 외국인들이 있는 거 같고요 보다 중요한 것은 작년과 11월 이후로 보면은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세계 주식투자자금이 미국으로 안 들어가고 있어요. 중국 우리나라 대만 이쪽으로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이런 돈들이 우리 주식을 사면서 올해 우리 주가 상승에 상당히 기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은 그러면 이제 올해 정도 단위를 놓고 보면 꾸준히 좀 들어올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저는 주가가 3분기에는 미국주에서 충격이 아주 좀 전형을 보이더라 보고 있습니다.
아마 미국 주가가 3분기에는 10% 가량 떨어지리라 보고 있는데요. 그러면 주식이형 펀드로 자금이 안 들어오면 팔 수가 있을 텐데 그런데 뭐 연간 전체적으로 보면은 꾸준히 꾸준히 들어오는 추세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과 자금 유입 보니까 가장 중요한게 달라지수거든요. 그래서 달라지수가 작년 10월에 114까지 갔다가 선진국 통화에 대해서 달라졌습니다. 책은 백이아파까지 떨어졌는데요. 달러 지수가 오를 때는 미국으로 주식 시장으로 돈이 들어가고 미국 주가 많이 오르고요 달라지수가 하락할 때는 상대 적으로 이머징 마켓으로 돈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한 10% 이상 떨어졌는데 뭐 저는 중기적으로 보면은 미국 대뇌 불균형이 너무 심화됐기 때문에 달러가치는 기관의 문제지 앞으로 20% 이상 떨어질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달라질 수가라고 이머징 마켓으로 돈이 들어오고 그 돈의 일부가 우리 주식 시장으로도 오래 내년 꾸준히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 여건 좀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실리콘밸리 은행 파산 이후에 미국 은행권 사정 좀 궁금합니다. 별로 이렇게 좋지는 않다고 들었는데요. 예 뭐 중소형 은행에서는 계속 돈이 빠져나가는데요. 대형 은행에서는 돈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별화가 좀 심하다고 했는데요. 그런데 요새 그 리스크가 조금 올라가다 보니까 지난 2주 동안 미국의 그 가게 대출 기업 대출 은행 대출이 약 3천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꼼꼼하게 심사를 하니까 기업들도 불안하고 가계도 불안하니까 은행들이 꼼꼼하게 심사를 하죠. 그리고 기업들도 미래가 불확실하니까 아마 투자를 좀 중단할 거예요. 가게도 지금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가격처럼 소비할 수 없고 그래서 가게 대출 수요도 줄어들면서 지난 2주 동안 3000억 달러 줄어들었다는데 그 규모가 2주 동안 줄어든 규모로 보면은 책을 해서 볼 수 없는 규모 라는 겁니다.
이 지금 미국 주식 시장 같은 경우에 뭐 자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좀 돈이 들어옵니까 나갑니까 미국 주식시장으로 돈이 빠져나가고 있고요 미국 돈들이 또 일부 총선에서 빠져나오죠. mmf로 지금 단기적으로 다금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mmf로 들어온다는 얘기는 좀 이렇게 뭐 간을 보는다 이런 겁니까 mmf를 지역기가 단기자금이니까요. 간을 보는 자금들이죠이 자금이 예를 들어서 gci 좋다는 부동산 시장으로 갈 수가 있는데 그런데 저는 아까 우리 주가는 저평가 됐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아까 그 명목 gdp로 보면 우리 주가가 지금 단 20% 가득 평가됐다 가소평가됐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미국 주가는 한 10% 정도 과대평가 됐어요.
그래서 3분기 들어가서는 아마 미국 주가가 좀 많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저는 실물 충격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작년에 그 미국 경제가 2.1%가 1.9% 포인트에요. 쉽게 말씀드렸어요. 작년에 소비가 증가하지 않았다고 가져가면 미국 경제성장률이 2.1이 아니라 0.2%였다는 거죠. 그런데 최근에 그 소비가 줄어들 조짐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우선적 물가는 올랐는데 임금이 그만큼 못 올랐어요. 그래서 미국의 실질 가처분 소득이 정체된 상태고요 조금 줄어들고 있고요 그 다음에 미국 가계 저축률이 작년보니까 3.7%입니다.
이게 언제 수준이냐면 2007년에 3.4%였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바로 직전이었죠. 그만큼 가계 저축이 낮아졌다는 겁니다. 이거는 미국 가게들이 그동안 보는 원도 많이 써버리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주식 떨어지고 있죠. 지금 부동산 떨어지고 있죠. 부가 줄어드니까 소비가 줄어들 수밖에 없고요 그 다음에 금리 인상의 시차 효과가 한 1년 정도 가장 크게 나타나는데요. 작년 3월부터 미연준이 과감히 금리인상했거든요. 그래서 아마 2분기부터 미국 소비가 줄어들면서 기업 매출 뒤로 들고 고용 줄어들면서 미국 소비 좋다고 하면 좋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2분기 중반 이후에는 기업 매출 고용 줄어들면서 아마 실물경제 타격이 한번 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주가가 10% 가량 떨어지면서 그렇게 되면 미국 주식 시장으로 돈이 더 안 들어가게 되겠죠. 간간이 지금 섞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지금 물가하고 이제 금리 좀 집중적으로 좀 보고 싶은데요 지금 소비는 확실하게 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고 그러나 여전히 물가는 지금 어쨌든 명목 수치가 높다 말씀을 어떻게 보고 계세요. 교수님 미국 섭자 물가가 이번 주에이 방송이 언제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컨센서스가 3월이 5.2%예요. 지난 그 2월에 6.0% 전년통을 대비 상승했죠. 그런데 저는 콘센서스보다 제 모델은 5.2보다 약간 낮은 5.1로 나오고 있고요 그 다음에 4분기 가면 3% 중후반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소비가 위축되면서 많이 들어가 있죠. 예 그렇습니다. 제가 콘센트만 좀 더 낮게 보는데요. 문제는 물가가 지난 2월에도 5.5% 올랐는데요. 지금 코스에서 3월도 5.5%거든요. 그런데 저는 하반기로 가면서 소비 뭐 집값도 떨어지고 월세 같은 뭐 집 관련 비용도 줄어들면서 그런 소비자 물가에도 뭐 연말 가면 4% 안팎으로 떨어지리라 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이제 연준 의장이 기자 질문에 올해 금리인이나 가능성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여전히 이제 시장은 금리를 인하로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또 이게 소비가 이제 아무래도 급격하게 둔화가 되니까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니지 않나 싶긴 한데 교수님 올해 뭐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시는 뭐 작년 말부터 오늘 4분기 되면 미국의 금리를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만은 제가 그렇게 보는 거는요 올해 저 불법 컨센서스 보니까 미국 경제가 1% 정도 성장한다는 겁니다.
저는 그 이하로 마이너스까지 갈 수도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실제 gdp가 잠재 gdp보다 2% 이상 밑으로 떨어지거든요. 디플레이 압력이 존재한다는 거죠. 그런 물가상승은 낮아질 수밖에 없고 이런 식으로 제가 뭐 잠재 gdp하고 실제 진입 차이 그 다음에 목표물가하고 실제 물가상승 차이 이런 걸 고려해 가지고 뭐 테일러 준칙이라고 있거든요. 적정금리를 계산을 하나 방식인데 이거로 계산하면 미국의 적정금리가 4분기 가면 3% 중반이 나와요 그래서 저는 4분기 가면 금리를 낮출 수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4분기에 만약에 금리를 낮추면 주식 시장은 어떻게 됩니까 주가를 결정하는게 이제 금리하고 기업이익 증가율이거든요.
금리가 떨어지면 주가가 올라가죠. 그런데 금리가 떨어지는 것보다 기업이익 증가율이 더 떨어져 버리면요 주가는 오히려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이게 아마 3분기에 나타날 현상일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제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는게 이제 좀 확실한 그런 단계가 되면 우리 시장에는 어떤 영향입니까 우리 시장에는 뭐 긍정적이죠. 미국이 금리를 앞으로 안 올리거나 그 다음에 내린다면 우리 저 금리차가 축소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도 금리를 더 이상 올릴 수 없는 거고요 그 다음에 미국의 금리를 올리면 단기적으로는 경제가 나빠서 금리를 내리겠습니다만은 시차를 두고 결국은 또 내년 어느 시점에서 소비투자 증가하거든요.
우리 수출 증가하고 그 다음에 금리를 내리면 미국 주가가 단기적으로 떨어지겠지만 내년에는 좀 괜찮아지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 주가가 괜찮아지면 주식이형 펀드로 자금이 들어오고 일부 외국인들이 주식을 다시 살 수가 있는 거죠. 지금 이제 금리차 말씀하셨는데 지금 한미금리가 역전된 상황이 이제 계속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이제 차이가 더 벌어지거나 만약에 역전 상황이 좀 장기화된다 그러면 이게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은 어떤 겁니까 채권시장에서 이미 그런 걸 기대하고 좀 자금이 많이 빠져나왔어요. 그래서 1월에 주식 시장으로 외국인 자금이 6조 이상 들어왔는데 채권시장에서는 6조원 이상 빠져나가 버렸거든요.
2 3월에도 좀 계속 좀 규모는 주로 빠져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이미 저는 우리나라 미국 금리차에 따른 그 채권시장 자금은 거의 다 빠져나갔다 그리고 우리나라 주식은 외국인들이 한 27% 가지고 있고요 채권한 9% 가지고 있어요. 주식은 외국인이라서 미국계 자금이 40%가 넘는데요. 근데 채권시장은 전혀 다릅니다. 우리나라 채권 중 아시아계자금이 46% 주로 중국계 자금일 우리 채권을 거의 유럽계 자금이 36% 둘이 합치면 76%거든요. 아마 미국계 자금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미국 금리가 우리 금리보다 더 높더라도 자금은 앞으로 많이 유출될 가능성은 거의 제가 보기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예 제가 올 한해 그 주식 전망을 하면서 4월까지는 오른다 괜찮다 그리고 6월에 산 8월 9월이 정도까지는 좀 국면이다 그런데 저는 뭐 6월에서 8월 주가가 조정을 보이더라도 지난주점 2180 올 1월 초에 거기까지 떨어졌죠. 거기까지는 안 오르려 보고 있어요. 지금 고점 저점이 조금씩 높아지는 국면이다 그런데 3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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