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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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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혁명인가? 거품인가? 반도체 슈퍼사이클 Vs 거품붕괴 | 경읽남x연합뉴스TV 콜라보 | 김광석-김영익-정주용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9-12 · 유튜브 시청 80,567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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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AI 혁명을 '돈의 영류'로 규정하고 AI 밸류체인(전력·통신·데이터센터) 참여국이 경제 성과를 좌우한다고 주장. 반도체 수출 비중이 급증(9%→40%)해 한국 성장을 견인한다고 진단. 피지컬 AI 구매 단계로 이행하며 2027년부터 수요가 본격화된다고 봄.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 악화, 중국 AI·메모리 점유율 도전 등을 과제로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어서 세 분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주제 강연 진행하겠습니다. 주제 강연이 모두 끝난 뒤에는 오늘의 주제를 보다 깊이 있게 논의하는 종합 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자, 먼저 김광섭 한양대학교 겸민 교수님의 2027년 경제전망 AI가 불러온 돈의 영률을 주제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박수로 맞아보죠.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끄는이 세계 경제는 어떤 모습일까? 먼저 주제 발표 1번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는 저를 소개할 때 이렇게 매년 경제전망서를 발관하고 있는 경제 전망의 저자입니다.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번 27년 경제전망서의 주제를 돈의 영류로 꼽았습니다.

02. 우리는 물을 볼 때 산에서 바다로 향한다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십니다. 물은 동상 위에서 아래로 흐릅니다. 물의 흐름을 볼류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가끔 물이 반대로 흐를 때가 있습니다. 그런 현상을 영류라고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이 경제도 어찌어찌 흘러가는 본류 속에 있는데 한 번씩 어떤 영류 현상들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코로나1도 우리 경제를 많이 바꿔 놨고요. 역시 중동 전쟁도 국제유가의 흐름을 또 물가의 흐름을 금리 결정의 흐름을 바꿔 놓는 영류와 같았다라고 평가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아예이 세계 경제 자체를 구조적으로 뒤바꿔 놓는 그 영류 현상은 무엇 때문일까?

03. AI 혁명 때문이다라고 큰 틀에서 정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처음 박퀴를 보았을 때 사람 열명이서 날랐던 그 나무를 혼자서 수레박퀴에 싣고 나르는 모습을 보면서 이건 정말 엄청난 혁명이다라고 규명했을 겁니다. 역시 증기가 도입됐을 때, 전기가 도입됐을 때, 인터넷이 도입됐을 때 마찬가지 이건실로 어마어마한 혁명이다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제 AI가 이끄는 혁명을 마주하게 되다 보니까 돈의 영류도 노동 시장의 구조도 일상 자체가 완전히 뒤바뀌고 있는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세계 경제가 온통 AI로 돈이 내몰리고 있는 모습이 전개되고요.

04. 우리의 노동 시장의 구조도 완전히 뒤바뀔 것으로 보여집니다.이 한 장, 한 장의 그림이 사실은 뭐 아마도 2두시간짜리 논의 주제가 되겠지만 짧게 시간상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제가 여기서 주목하고 싶은 건 가장 기초적인 이야기지만 AI 밸류체인입니다. 우리는 AI를 서비스의 형태로만 이용해요. 앞서 기조 발제에서 말씀 주셨던이 개념은 디지털 AI에 해당되겠죠. 근데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서비스 AI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근데 AI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당연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 기업들이 AI 모델 가지고 경쟁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모델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대대적으로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하에 있습니다.

05. 그 인프라는 크게 전력 인프라, 통신 인프라, AI 인프라 이런바 데이터 센터인 거죠. 이게 기초적인 AI의 밸류 체인이라고 한다면 어떤 기업들은이 밸류 체인 안에 있는 기업이고 또 어떤 기업들은 AI 밸류체인과 무관한 기업들이기도 합니다. 또 어떤 국가들은 AI 밸류 체인에 함께하는 경우도 있지만 전혀 AI 밸류체인에 함께하지 않는 나라도 있습니다. 전 세계 200여의 나라 중에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나라들이 몇 개나 될까요? 열 개도 안 됩니다. 그러면 분명 AI는 경제적으로 엄청난 기회를 주고 있지만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약 열 개 국가는 어마어마한 기회를 지금 누리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나라들은 전혀 체감하지 못하는 모습이죠.

06. 실제 한국 경제가요. 올해 한국은행이 전망하기를 3.3% 성장한대요. 내년 성장률도 2.9% 성장한대요. 그런데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올해 연초에 중동전쟁이 발발하면서 그 중동전쟁의 충격을 고스란히 받을 그 대표적인 나라가 한국이다라고 다 하나같이 꼽았었습니다. IMF, 월드뱅크, OECD 모든 국제 기구들이 공통적으로 중동정의 충격을 가장 많이 받을 나라 한국으로 꼽았었습니다. 왜냐? 우리나라는 에너지 사용량이 많아요. GDP 대비 1등입니다. 그리고 해외 의존도가 높아요. 100%니까 역시 1등입니다. 그리고 그 석유를 중동에 의존해요.

07. 중동산 의존도 1등입니다. 그 세 가지 관점에서 중동 전쟁의 충격을 고수란히 받을 나라 한국을 지목했었고 연초만 해도 우리 경제 1% 성장도 어려울 것이다라고 다 전망했는데 어 3.3%를 전망해요. 우리 잠재 성장률을 거의 두배 가까이 넘어서는 수준으로 성장해요. 어떻게 그런 것일까? 분명 중동 전쟁의 충격은 있습니다. 분명 추운 바람은 불어닥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날로를 따뜻하게 틀고 있는 거예요. 중동정쟁의 충격을 고수란이 받은 나라들이 있지만 탑 4 AI하드웨어 exp포터 우리나라가 여기 들어갑니다. AI 하드웨어를 수출하는 그런 나라들은 전혀 코로나1 뭐 중동 전쟁 어떤 충격이 와도 그걸 다 상쇄시킬 만큼의 경제적 기회가 작동되는 것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08. 실제 전 세계 수출액에서 AI이블링 good츠 아까 말씀드렸던 AI가 가능하도록 하는데 반드시 들어갈 AI 인프라와 관련된 프로덕들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 기격이 반도체죠.이 AING츠의 전체 수출 기호도는 2분을 넘어섰어요. 그만큼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나라냐 아니냐가 그 나라의 경제를 좌지하는 그런 시대가 된 겁니다. 돈의 영류가 밀어닥치고 있는 것이죠. 제가 이쯤에서 퀴즈를 좀 드리고 싶은데요. 자주 질문드립니다.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 몇 퍼센트가 반도체일까요? 몇 %라고 생각하세요? 한때 반도체는 우리나라 수출에 자료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09. 9% 수준이었어요. 근데 재작년 20%, 작년 25%, 올해 40%로 올라섰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반도체를 수출하는 나라예요. AI에이블링 고추를 수출하는 나라예요. 그러면 나머지 수출 품목은 뭘까? 여러분 스마트폰 들고 계신데 거기 반도체 몇 개 들어갑니까? 200개 들어갑니다. 여러분 대개 들어가시면 냉장고 있는데 냉장고에 반도체 몇 개 들어갑니까? 50개에서 100개 들어갑니다. 여러분 타고 계시는 내연 기관차에 반도체 몇 개 들어갑니까? 300개 들어갑니다. 우리는 반도체를 수출하는 나라지만 반도체를 반도체가 들어가 있는 제품을 수출하는 나라다라고 얘기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10. 결국 이런 AI 혁명과 함께 엄청난 경제적 기회를 보고 온게 한국인 것이고 그 한국 경제는 역사상 가장 초호황을 누리는 거 같은 그런 그림이 그려지기도 합니다. 실제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의 수출 증가율을 별도로 계산해 봤다니 딱히 드라마틱하게 수출 호조가 일어나는 거 같지도 않아요. 결국 AI가 이끄는이 영류가 한국 경제에 긍종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임에는 틀림이 없고요. 저 역시도 우리 한국이 반도체 안 했으면 어떡할 뻔했지? 이런 생각을 참 많이 하고도 있습니다. 제가 한번 또 질문드려 볼게요. 보고 계시는이 데이터 센터의 맵인데요.

11. 전 세계 데이터 센터가 몇 개 정도 될까요? 제가 빨리 헤아리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럼 한번 손 들고 맞춰 보세요. 가장 빨리 헤아리는 방법은 빨리 더 하는 겁니다. 별로 안 웃어 주시네요. 12,500개 정도 현존하는 데이터 센터가 됩니다. 하루에 약 한 20개 꼴로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요. 앞으로도 데이터 센터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현존하는 데이터 센터 중에 가장 큰 데이터 센터인데요. 각세종 세종시에 있습니다.이 세종에 있는 데이터 센터가 인구 100만 도시 우리 경기도권에는 고양시가 106만 명인데요.

12. 인구 100만 도시가 소비하는 가정령 전력을이 데이터 센터가 혼자서 소모합니다. 그만큼 엄청난 전력의 필요가 약이 되는 것이고요. 그러면 당장 데이터 센터 짓고 싶은데 전력 공급이 부족하니까 데이터 센터가 공급이 장애가 이루어지는 소위 그동안에는 전력 생각 안 하면서 데이터 센터 경쟁을 막 해오다가 이제 전력 공급이 충분한가라는 것을 따져보면서 데이터 센터를 공급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AI가 이끄는 국내외 경제 상황에 또 한 가지 영류는 전력으로 치닫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서 어 9월 1일 날 예산안을 발표했고 재정 경제부는 그 예산의 일부를 초혁신 경제로 이끌겠다라고 발표를 했고 여기에 아마도 중심이 되는게이 전력 문제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과제로서 차세대 전력 반도체, SMR 이런 어젠다를 던지고 있습니다.

13. 이따가 시간이 되면 토론 시간에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AI는 이제 시작입니다. AI는 이제 여러 산업에 걸쳐서 도입되고 확 확대 적용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제가 2027년 어젠다를 삼을 때 밸류 체인이 바뀌고 있음을 주목했습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AI 밸류 체인과 달라지는 것은 뭐냐면 이제 AI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AI 제품을 구매하는 단계로 전환되는 밸류체인이 하나 더 생겨 버리는 구조입니다. 25년까지는 피지컬 AI를 외치고 구상하는 단계였다가 2026년에는 피지컬 AI를 계획하는 단계로 전환되고 27년부터는 피지컬 AI 제품들이 실제 구매로 이루어지는 단계로 전환된다라고 말씀드립니다.

14. 다만 여기이 피지컬 AI는 휴모노이드 로봇만이 아니에요.이 이 마이크조차 AI를 만나면 저의 톤을 매끄럽게 조절해서 여러분에게 더 잘 편하게 들릴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조절해 줄지도 몰라요. 냉장고가 있어요. 달걀이 몇 개 남았는지 몰라요. 어, 나 이거 구매해야 되는데 그거 걱정 안 해도 돼요. AI 냉장고가 여러분의 달걀 소비 패턴을 이미 이해하고 지금 달걀이 몇 개 남았는지 판단하고 저보다 더 훌륭하게 달걀을 주문하고 지급 결제까지 마무리할 거예요. 피지컬 AI는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이미 만나고 있는 가전 제품 기기들이 AI를 탑재하는 것뿐입니다.

15. 역시 PC 스마트폰마저 AI를 탑재하고 우리는 그 제품을 새롭게 구매하는 AI 프로덕의 시대.이 공학자적인 접근. 아까 말씀드렸던 공학자적인 접근은 디지털 AI와 피지컬 AI 이렇게 구분할 수 있겠지만 경제학적 구분을 말씀드린다면 AI 서비스와 AI 프로덕으로 구분된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떨까요? 다만 한국에 과제가 없는게 아닙니다. 한국에게 주어진 과제가 있습니다. 누가 지금까지 데이터 센터 건설했나요? 누가 반도체를 사 줬나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반도체를 사 준 거예요. 근데 많은 잉여 현금흐름을 가지고 반도체를 사 줬는데 이제 쪼그라들다시피 하다가 26년 2분기에는 구글 알파벳 같은 경우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바뀌었습니다.

16. 돈은 잘 벌어요. 그러나 벌어들인 돈을 다 데이터 센터 지려고 팩스 투자를 아끼지 않고 해 왔는데 이제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니 계속 반도체 사 줄 수 있을까? 계속 케팩스 투자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물론 회사를 발행할 만한 여건이 조성되면 회사체를 발행해서 자금을 마련하고 추가적인 케펙스 투자를 할 수 있겠죠. 두 번째 AI의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습니다. 많이들 아직까지 미국 AI를 이용한다고 생각하시죠? 이미 25년 12월 부로 미국 AI가 아닌 중국 AI에 대한 의존도가 더 넘어섰습니다. 오픈라우터 같은 게이트웨이를 이용한다면 대부분의 경우 중국 저렴한 AI 모델을 이용하다가 고차원적인 AI 사용이 필요한 영역에만 비싼 돈을 대고 미국 AI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17. 그러면 우리에게 어떤 과제가 주어질까 또 한번 고민해야 됩니다. 디램도 만만치 않아요. 여러분 우리나라 삼전닉스의 디램 시장 점유율 보세요. 제가 더 간편하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24년 75% 25년 70% 올해 2분기 63%로 쪼그아들었습니다. 누구 때문에? 중국의 창신 메모리 반도체의 도전 때문에.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될까? 여러분 제가 심각한 말씀 하나 드릴까요? 자율주행차의 핵심적인 기술이 라이더인데 라이더를 최초로 개발한 기업이 벨로타인이라는 미국 기업입니다. 그 미국 기업이 라이더를 처음에 7만 달러짜리로 공급하다가 3만 달러짜리로 가격을 내리는 혁신을 이뤄냈는데 중국이 200달러에 공급합니다.

18. 그 회사는 흡수합병되었습니다. 중국의 움직임을 우리가 예의 주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라고 강조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AI라는 거대란 거대한 기회를 만났고 그 영류로 성장의 기회를 가져가는 모습이지만 우리가 남아 있는 과제가 없는 상황이 아니다. 광부들이 광산에 들어갈 때 유독가스에 질식되지 않기 위해서 유독 유독가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카나리아와 함께하면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듯이 오늘 이어지는 발제와 또 토론을 통해서 우리에게 어떤 기회가 있고 또 어떤 나름의 위험 요인이 있는지를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연합뉴스 TV 경제 포럼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어지는 강의를 저도 기대하면서 토론 시간에 추가적인 말씀을 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19. 감사합니다. 네. 김광석 교수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AI 서비스 이용해서 AI 제품 구매로의 밸류 체인의 변화 인상깊게 들었습니다.이어서 두 번째 주제 강연도 바로 들어보도록 하죠. 김영 한양대학교 미래인재 교육원 겸민 교수님께서 AI 혁명인가 거품인가를 주제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예. 뵙게서 반갑습니다. 예. 저는 학교 오기 전에요. 증권사 리서 센터에서 그 어려운 한율 금리 주가 이런가 예측하고 시장 평가를 받아서 했습니다. 어떻게 주가에 예측합니까? 정말 스트레스 엄청 받는 직업입니다. 예. 그래서 그때 새벽 3시에 습관이 생겼는데요.

20. 요새도 3시만 되면 눈 떠집니다. 눈 뜨자마자 오늘 또 살아 있구나. 또 살아 있길래 이런 좋은 자리에 쓴 것 같습니다. 예. 제가 제목을 AI는 과연 혁명인가 거품인가 이런 식으로 한번 잡아 봤어요. 예. 그런데 앞서 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분명히 AI는 혁명이죠. 예. 그러나 주식 시장은 저는 거품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젠슨왕은 기술 혁명이라 그러죠. 근데 마이클 버리 같은 사람 어떻습니까? 조만간 주가가 폭락할 수 있다. 두 사람의 견해가 다른 거는 기술 측면하고 주식 측면. 그런 차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역사는 뭐 장기적으로 성장하죠.

21. 금융 시장도 장기적으로 커집니다. 그러나 늘 어떻습니까? 중간중간 위기가 있었어요. 이런 위기를 제가 미리서 다 경고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일부 언론에서 저를 닥터둠 그러는데요. 데이터에서 늘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런데 지금 제가 주시장에서 뭐이 길을 지금 말씀드리고 있고요. 예. 그거는 또 다른 측면에서는 기회입니다. 뭐 제 주변에 부자들 많은데요. 이런 이기가 올 때마다 또 불을 잃렸거든요. 예. 그런 기회를 앞으로 충분히 좀 활용하자. 이런 말씀을에 드리고 싶습니다. 뭐 IT 혁명하고 AI 혁명 한마디로 IT 혁명은 정보하였었고요.

22. AI 혁명 아까 조교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은 우리 인간의 일을 모두 AI가 해 주는게 전에 AI 혁명이 아닌가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 IT 혁명으로 미국의 생산성이 크게 증가했어요. 특히 저 96년에서 2000년까지 미국의 노동 생산성이 2.9%로에 9%로에 과거 평균보다 두 배 정도에 증가하죠. 여러분 생산성이 증가했다는 것은 무슨 의미예요? 예. 같은 상품을 더 싸게 많이 생산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경제학교에서 말씀드리면 그 공급곡선이 우측으로 이동해 버려요. 예. 그러면 생산량 GDP 성장률 올라가고 물가는 떨어지는 거죠.

23. 그래서 생산성이 증가하면은 그나라 경제가 고성장 저물가를 동시에 달성합니다.에 미국 경제 96년에서 2000년까지 보면요. 경제 성장률의 연평균 4.3%인데 물가 상수는 1.7%밖에 안 됐어요. 미국 역사상 이렇게 좋은 거는 처음이었었습니다. 예. 그런데 문제는 뭡니까? 이런 신경제를 믿고 주식 시장에서 엄청난 거품이 발생죠. 예. 그러면서 거품이에 꺼지게 됩니다. AI 혁명 분명히 생산성을 증가시킬 거예요. 예. 그런데 연구티 이코노믹스는 경제 주관지에서 인용한 그림인데요. 아직까지는 생각만큼 그때만큼 생산성이 증가하고 있지 않다.

24. 물론 나중에 생산성이 증가할 거예요. 예. 그런데 아직은 기대만큼에 그렇게 생산성이 증가하고 있지 않다. 이런 이야기고요. 예. 제가 지난 4월에 책을 하나 냈습니다. 역사를 한번 공부해 본 거죠. 예. 과거 예. 미국에서 여러 가지 기술 혁명이 일어났을 때 경제나 사회에 어떤 영향을 줬고 주시장에 어떤 영향을 줬는가 이걸 한번 분석해 본 겁니다. 뭐 1920년대 미국에서 자동차 전기가 정말 많이 사용됐죠. 예. 자동차가 우리 거리를 정말 단축시켜줬고요. 전기가 우리를 24시간 일하게 만들었습니다. 정말 경제 중요한 영향을 미쳤죠.

25. 그러나 문제는 뭡니까? 이런 걸 낚아하고 주식 시장이 엄청난 자금이 들어와 가지고 결국 주식 시장의 거품이 발생하고요. 다우지수가 고점에서 1930년대 들어가서 90% 떨어집니다. 그러면서 미국 경계 대공항에 빠지죠. 90년대 후반 인터넷이 정말 생산성을 증가시켰습니다. 아까 신경제를 달성하게 만들었다. 근데 문제는 뭡니까? 늙고 돈이 문제죠. 또 주식 시장에 돈이 많이 들어와 가지고 예 나스닥 시장이 거품이 발생하고 2000년에 고점에서 무려 80%나 떨어집니다. 2008년 금융 이익기는 신용이었어요. 이때 집값이 많이 오르니까 가게 돈 빌려 집사하고 금융 회사는 집을 담보로 다양한 파생을 만들어서 팔았는데요.

26. 나중에 집값이 떨르니까 문제가 발생하고 금융회사들끼리 못 믿으면서 신용 문제가 발생해 가지고 리만 바 브라더스 같은 큰 회사가 파생됐죠. 예. 지금 AI는 기술입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지나치게 가잉 투자됐고요. 예. 그거를 사모시용으로 많은 기업이 자금을 조달해서 투자했는데 그게 지금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요. 주시장에 상당한 거품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가 겹치면서 저는 2000년에는 주식 시장만 꺼지고요. 금융 시스템이 문제는 없었어요. 근데 2008년 금융 얘기는 금융 시스템 문제였죠. 두 가지 문제가 함께 겹칠 수도 있다.

27. 예. 그래서 좀 조심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투자자가 하우드 막스인데요. 뭐이 사람 표현이 저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이대한 기술이죠. 예. 그런데 문제는 뭡니까? 기술은 남지만 투자 자본은 대규모 파괴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은에 다우지수가 1920년대 후반에 엄청난 거품이 발생했고 30년대 들어가지고 고점에서 무려 90%가 떨어집니다. 4번이 파괴가 된 거죠. 예. 그다음에 90년대충 후반 나스닥 지수에서 또 거품이 발생했다가 또 꺼지는 거거든요.

28. 그 기술은 남지만은 기술은 남아 가지고 그때나 지금이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만은 문제는 어떻다는 겁니까? 늘 돈이 문제였다는 겁니다. 거품이 발생했고 붕괴됐다는 겁니다. 예. 제가 보기에는 미국의 역사상 가장 큰 거품이 발생한 겁니다. 법비주습니다. 예. 그다음에 뭐 PR, 토빈, Q큐 이런 걸로 받더라도 역사상 가장 큰 거품이 발생했죠. 이것들이 언제든지 꺼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 그리고 AI 기업들 정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예. 지금 순환 고리이 문제가 많이 돼도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이런 문제가 뭐지 하나 터질 것이다.

29. 예. 그래서 시기는 사실 누구도 모르죠. 예.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올 4분기에 주식 시장에서 먼저 조짐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요. 혹시라도 저 미국 주식 투자하신 분들한테는 저는 좀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이런 말씀을 그 드리고요. 이것도 연구에 더 이코노믹스 특사인데 AI로 가장 혜택을 본 나라가 어디니까? 우리나라죠. 특히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 아까 우리 반도체 수출비 중이 40%라고 김광석 교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은 오늘 그 8월 통계 9월 10일 통계가 나왔는데요. 무려 48%입니다.

30. 우리 수출에 거의 절반을 반도체가 예 차지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세계적인 AI 혁명 때문에 우리 반도체 때문에 우리 경제 성장이 올라가고 우리 경상수 대법 흑자가 나는 거예요. 예. 그런데 거꾸로 AI 거품이 붕괴되면 또 가장 피해를 본 나라가 또 한국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기술하고 주식 시장은 좀 구분해서 생각하셔야 된다. 우리 반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예. 그래서 결국 그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요. 예. 반복해서 말씀드립니다만는에 기술은 언제나 그때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특히 AI 혁명은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31. 그런데 늘고 돈이 문제였다는 것이죠. 늘 그 주식 시장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오고 그 거품이 발생고 그 거품이 꺼지면서에 대규모 자본이 파괴가 됐다는 것입니다. 예 사실 뭐 그 시기가 뭐 언제 올지 저도 잘 모릅니다. 예. 그러나 제가 그 과거이 길을 전망할 때마다 좀 앞서 갔었어요. 이번에도 좀 앞서갈 수가 있습니다. 예.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모델로 그 조짐을 그 연구하고 있는데요. 올 4분기 주식 시장에서 거품이 발생하고 예 그리고 아마 내년 상반기에는에 미국 경제도 상당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에 특히 미국의 10년 국채 수익률이 지금 5% 근접했지 않습니까?

32. 근데 1980년대 이후로 미국 10년 국제 수익률하고에 제가이기를 쭉 한번 분석해 봤는데요. 국제 수익률이 급등할 때 미국에서 이기가 발생하든지 다른 나라에서 이기가 발생하든지 꼭 그런 일이 발생했었어요. 예. 그리고 또 이기가 발생하면 미연준이 과감하게 긴축을 해서 안화로 전환되죠. 예. 그러면서 장기 금리가 떨어졌는데요. 예. 지금 저는 5% 금리가 거의 접근해 가고 있습니다마는에 그게 이기의 신호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러나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이런 시기가 오면은 또 부을 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는 겁니다.

33. 예. 제 주변에 그 부자들 많은데요. 이럴 때마다 부을 렸는데 예. 그때 현금이 있었고 연기가 있었었습니다. 나중에 그 토론 시간에 좀 더 그 자세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김영일 교수님 말씀 듣고 왔습니다. AI 기술 혁명 분명하지만 주식 시장에서만큼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해 주셨습니다.이어서 마지막 주제 강연입니다. 정주용 그래비티 벤처스 이장님께서 AI 혁명이 재편하는 자본의 흐름과 경제 질서를 주제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예. 안녕하세요. 정주영입니다. 예. 앞서 발표자분들 다 선배님이시고 또 워낙 저보다 훨씬 유명하신 분들인데 제가 이렇게 같은 자리에 쓸 수 있게 돼서 너무 감사 영광이고요.

34. 저는 이제 어 투자를 하고 있고 실물 어 스타트업 벤처 투자를 하는 그래비티 벤처스를 이끌고 있습니다. 아시게 아 예 그래서 그 증권 업으로 시작해서 어 벤처 캐피탈 그리고 SK 그룹에서 어 전략 투자 업무 그런 거 하다가 지금 이제 한 10년 넘게 60여의 스타트업에 1,억 원 이상을 투자를 하고 유니콘 기업을 두 개 정도 길러냈습니다. 이제 내년 후년에 피지컬 AI 분야의 유니콘 회사 저희가 또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저희 믿고 있고요. 어, 그리고 저희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제 피지컬 AI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항상 이제 스터디를 할 수밖에 없고 현장에서 기업들을 발굴 할 수밖에 없습니다.

35. 그래서 오늘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 말씀을 드릴 텐데 아마 좀 어 앞서 발표해 주신 어 연사분 의견하고 완전 정반대일 수 있어서 유의를 좀 부탁드리고 예 판단은 각자의 몫시고요. 어, 어떻게 보면 저희는 이제 벤처 투자를 하다 보니까 꿈과 희망과 스타트업들을 차세대 대기업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그런 어, 비전을 갖고 일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희는 좀 긍정적인 방 방법론을 갖고 있습니다. 아, 지금 AI 버블인가라고 하면 저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조 달러 앞으로 데이터 센터 투자되는 거 버블이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6. 작년 10월부터 저는 그런 것들을 이제 칼럼에다 써 왔고요. 이유는 뭐냐면 자 여러분들 19세기에 기차가 있잖아 있지 않습니까? 기차 기차가 없었을 때랑 있을 때랑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뭐 어떤 교통, 물류, 뭐 여행 이런 것들이 완전히 산업적인 변화가 있었어요.이 시대의 기차는 채지, 클로드 그록, 재미나입니다. AI 모델이이 시대의 기차입니다. 그럼이 시대의 철도는 무엇이냐? 바로 데이터 센터입니다. 데이터 센터가 놓이지 않았는데 제대로 된 AI가 정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요즘에 뭐 클로드, 페이블 그리고 채지, 에스트라 써 보신 분 있으십니까?

37. 올해 연초 대비 수십배 좋아진 거 느끼셨죠? 1GW 단위에 데이터 센터가 없이도 이렇게 됐습니다. GPU 10만 개로 그러한 수십배의 성능 향상을 만들어 냈거든요. 근데 저는 작년 10월부터 어떤 얘기를 했냐면 1GBW짜리 데이터 센터 20개 40개 만들어진 다음에 버블을 논해도 늦지 않다. 철도가 안 놓여졌는데 철도 버를 얘기를 왜 하냐는 거죠. 철도가 놓여야 돼요. 철도가 놓여서 철도가 쓸모 없이 막 파리가 날리면은 그땐 데이터 센터가 아 이제 쓸모 없구나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지금 데이터 센터가 품기 현상이죠. 여러분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가 어디 있습니까?

38. 스페이스 X 자회사 예 그록 XAI죠. XAI 데이터 센터가 콜로서스라고 합니다. 콜로서스 데이터 센터에는 어 GPU가 한 50만 개 이상이 집이 돼 있고 지금 뭐 1 1.5GW에서 지금 2GW로 엄청나게 규모가 커지고 있거든요. 근데 여러분 중에 지금 혹시 그록 300불짜리 쓰시는 분 계세요? 한 달에 구동료로 300불을 내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록의 콜로서스 데이터 센터는 일런모스크가 공들여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좀 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누구한테 빌려줬습니까? 구글하고 엔트로픽한테 빌려줬죠. 한 달에 구글 엔트로픽한테 공이 받아가는 돈이 1조가 넘어갑니다.

39. 임대료로 데이터 센터가 놀고 있습니까? 안 놀고 있습니다. 그 어 그러면 왜 채찍는 그걸 안 빌려쓰지? 아, 소송하고 있으니까 서로 나빠 가지고 적의 적은 나의 친구란 논리로 샘 알트마는 절대 안 도와줍니다. 지금 데이터 센터는 빌려 주는게 빌려 줄 수 있는게 그게 혜택일 정도로 데이터 센터를 갖고 있는 사람이 갑입니다. GPU 말씀드릴까요? 지금도 구글 검색하셔도 돼요. 구글의 H 아니 MBDI의 N H GPU 칩이 3년 전에 나왔습니다. 전자 제품이 3년 전에 나왔으면 진부화가 엄청된 거죠. 가격이 안 떨어지고 이번 달에 20% 올랐습니다.

40. 가격이 급등을 했습니다. 여러분, TV를 사도 3년이 지나면 반토막 넘게 감가가 되거든요. 이건 감가가 안 되고 프리미엄이 붙는다는 겁니다. 왜 그럴까? 쓰 쓸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에 그랬습니다. 거시 경제를 보려면 GPU 스파프라이스를 봐라. GPU 스팟 프라이스가 떨어지지 않으면 AI 버블은 오지 않는다. 요걸 한번 내년 후년에도 좀 검증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약간 100년의 프레임웍에서 그러니까 다컴버블에 비교하는 건 너무 짧은 프레임웍이다. 그래서 100년의 프레임웍에서 보면 헬리포드의 모델 T 아닌가 싶습니다.

41. 뭐냐면 과거에는 이렇게 증기 기간 위주로 갔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깐 컨베어 벨트 라인을 깔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쭉 이렇게 어떤 그 대량 생산 체제를 만들 수가 없었어요. 그니까 공장이 증기 기간에 종속되 있는 구조였습니다. 근데 전기가 공장에 투입되면서부터 컨베어 벨트가 가능해진 겁니다. 헬리포드가 엄청나게 혁신적인 건 맞습니다. 하지만 헬리포드가 저런 아이디어로 만들 수 있었던 거는 T모델 생산 라인이 건립되기 3년 전에 미국에서 공장에다가 전기를 최초로 납품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도 너무 비슷하죠. 채치T 나온지 지금 4년 차 정도 됩니다.

42. 그러니깐 AI 모델이 어디로 갑니까? 공장으로 갑니다.이 AI 모델이 공장으로 가게 해 주는 과정에 나타나는 물리적 AI를 피지ical AI라고 하고 오늘의 주제죠. 피지컬 AI의 가장 프론티어, 가장 돈을 많이 벌고 매출액이 연두 두 배 성장하고 수익률이 영업 이익률이 60%가 넘어가는 회사가 어디니까? 팔란티어입니다. 주가도 높지만 최근에 많이 올라갔지만 매출과 영업 이익률 성장성을 보면은 미친 회사입니다. 왜 그럴까요? 완전히 새롭게 재규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시에는 전기로 모든 공장이 재규정됐다고 하면 지금은 AI로 공장이 재규정돼야 되는 상황입니다.

43. 좀 빨리 넘어가겠습니다. 하지만 공장의 AI 도입은 여전히 몇 %센트 되지 않습니다. 정말 뭐 어 첨단 제조 현장이라고 하면은 AI가 조금씩 조금씩 도입이 되고 있지만 그한도 매우 어떤 데이터의 격법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팔란티어가 하는 말을 여러분들 잘 유심히 들어 보시면 좋습니다. 뭐냐면 팔란티어가 정조준하는 곳이 바로 첨단 제조 현장입니다. 대한민국은 첨단 제조 세계 최고 강국이죠. 그럼 팔란티어는 가장 팔란티어 알렉산더 카프 대표가 궁금해하고 호기심을 갖는 타겟 대상 국가는 우리나란 겁니다. 그래서 팔란티어가 유럽이나 딴 나라에 플래그십 스토어가 없습니다.

44. 근데 한국 성수에 플래그십 스토어 만들어 놓고 브랜드를 엄청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자리에서 말씀드린 거는 한국의 팔란티어가 우리의 제조업의 안묵지들을 다 털어가기 전에 한국의 K란티어를 다수 만들어 내고 우리만의 제조의 안묵지, 수십년간 싸운이 제조의 안묵지를 잘 보존하는 걸 넘어서 AI 시대에 맞게 레벨업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세 가지 충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게 정확히 팔란티어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레이어입니다. 제일 밑에는 데이터의 파운데이션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제조 현장에 가면 뭐 기계도 있고 사람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많은 것들이 있지만 데이터가 다 분절화 돼 있습니다.

45. 뭐 재무 회계 데이터 통합이 안 돼 있습니다. 이걸 통합시키는 엔지니어를 전방 배치 엔지니어라고 명을 합니다. 이것도 팔란티어 용어고요. 그럼이 FD 전방배체 엔지니어들이 쌓아 놓은 데이터의 그 호수의 맥락을 연결하면 훨씬 이해하기 좋겠죠. A면 B이다. 어떤 이프된 조건문을 넣으면 온톨로지가 됩니다. 왜 온톨로지를 만들게 중요하냐? 온톨로지라는이 맥락의 데이터의 호수가 만들어져야만 진정하게 피지컬 AI, AI 모델이이 물리적인 공간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휴먼이가 있더라도 맥락 없이 돌아다니면 사람 치고 다니고 다른 주변의 기물들을 파손할 수 있겠죠.

46. 그렇지 않게 하려면 온톨로지가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어 현 정권에서 제조 AX, K란티어 육성, K온톨로지 구축 사업들이 이런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저는 지금 하고 있는 노력에 열배 이상을 쏟아야지 우리의 첨단 제조, 국방, 뭐 조선, 반도체, 자동차이 모든 제조의 안묵지들이 부지불식간에 다 털리지 않는다. AI 제국주의에 속국이 되지 않고 우리가 최소한 아시아 지역의 맹주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어 그런 기업들을 육성을 하고 있습니다. 어 뭐 또 더 자세한 얘기는 어 토론 때 말씀드리고요. 시간 관계상 어 저희는 그래서 이런 피지컬 AI 측면을 좀네 가지 측면으로 나눴고 AI 인프라의 반도체도 포함되고 전력 에너지도 합니다.

47. 제조 AX는 아까 말씀드렸던 K란티어 육성하는 기업. 뭐 저희가 투자한 미스릴이라는 회사는 이미 삼성전자나 국내 이제 어 제조 안전 현장에 들어와 있는 어 아주 내년에 이제 상장을 내다보고 있는 그런 회사로 성장을 하고 있고요. AI 로보틱스 저희가 투자한 어 그 도축 로봇 돼지 목을 자르고 어 내장을 드러내고 하는 걸 전자동화하는 어 스타트업이 대한민국에 있고 세계 한 3등 안에 드는 그런 회사로 급성장했습니다. 그 또한 이제 기평 들어가서 내년에 이제 코스닥 상장을 목표를 하하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산업별로이 물리적 AI라는 것이 그냥 단순히 언젠가 온다 이게 아닙니다.

48. 지금 오고 있고 이게 진정하게 어 세상으로 나와서 우리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해 줄 때이 채치피트나 클로드나 재미나이나 그록 같은 프론티오 모델들이 진정한 가치를 얻게 되고 돈을 벌게 되고요. 그렇게 됐을 때 데이터 연산의 수요는 지금보다 수십배, 수백배가 늘어나게 될 것이고 그거에 대한 미래가 너무 확정적으로 예상된다고 비테크 자산가들 100조, 300조, 500조 있는 자산가들이 그렇게 판단하고 3년치 케팩스를 당겨다가 투자를 하고 있는게 현재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버블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 잠시 후에 다시 뵙겠습니다.

49. 감사합니다. 네. 정조용 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어, 새로운 시각으로 오늘 포럼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셨는데요. 잠시 하단에서 대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이렇게 지금까지 세 분의 주제 강연을 통해서 AR 혁명이 우리 경제와 산업, 자본 시장에 가져올 변화, 또 그에 따른 대응 방향을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잠시 후 이어지는 종합 토론에서는 오늘 발표해 주신 내용을 토대로 AI 시대 대한민국 경제가 마주한 기회와 과제에 대해서 보다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 볼 텐데요. 종합토론에서는 앞서 주제 강연을 해 주신 김광석 교수님, 김영희 교수님, 정중 의장님께서 참석을 해 주시겠습니다.

50. 김광성 한양대학교 견임 교수님께서 좌작을 맡아서 한 50분 정도 토론을 이끌어 주시겠는데요. 무대 세팅이 마무리되는 대로 세분 전문가 다시 모셔서 종합 토론 얘기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네 준비가 다 된 거 같습니다. 그럼 김광석 교수님과 김영희 교수님, 정주용 의장님 다시 한번 무대 위로 모시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두 분의 발제까지 이제 끝났으니까 한번 심층적인 토론으로 어 이어가 보고 싶은데요. 일단 어 가볍게 어 서로 발제를 좀 들었으니까 릴레이 피드백 어떨지 생각입니다. 뭐 피드백이든 질문이든 다 좋으니까 제가 어 먼저 그러면 릴레이로 하니까 정주용 의장님께 피드백을 드리면 정 의장님은 김영희 교수님에 대한 피드백이나 질문 주시고 또 김영희 교수님 저한 제 강의에 대한 피드백이나 질문 주시면 어떨까 이렇게 릴레이로 한번 이야기 나누고 어 본격적으로 토론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51. 제가 먼저 가면요. 어, 정용 의장님께서는 확실히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역할을 또 맡고 계시다 보니까 현장에서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실물 경제죠. 실물 경제 현장에서 얼마나이 새싹이 도나고 있는지를 좀 많이 들여다 보시는 거 같고요. 저도 그런 관점에서 어 실물 경제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반도체 계약을 성사시키고 제조업 현장에 걸쳐서 어 AI나 그 밖에 소프트웨어나 로봇 등을 도입해 나가는 모습들을 지켜보다 보니까 어 상당 부분 어 스타트업 입장에서 어이 정말 세싹 단계에 놓여 있다. AI가 아직 시작도 안 된 것 같다라는 그런 표현을 해 주셨다라고 저는 강연에서 총평을 좀 저도 드리고 싶습니다.

52. 어떠셨습니까? 아, 예. 감사합니다. 예. 너무 정확하신 예. 어, 정리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예. 저 또 이제 답으로 드리면 그 김영익 교수님 이제 강의를 들으면서 예 저도 어 일종에 좀 저는 어쩔 수 없이 숙명적으로 매우 긍정적인 방향을 볼 수밖에 없고 만드는 사람이니까 근데 어 금융의 어떤 또 돈의 관점에서 보면 어느 정도의 어떤 버블이나 이런 거에 대한 좀 대비나 그리고 어 고려 충분히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도 도 좀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저희 본분으로서는 또 이제 현장에서 창업가들과 함께 글로벌 유니콘을 육성을 위해서 그냥 고금 분투를 해야 되니까 예 각자의 또 약간 입장은 다른 거 같아요.

53. 그래서 어 이렇게 그 청중께서도 그런 것들을 좀 가감해서 보시면 훨씬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엄청 유익한 예 강연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김혜 교수님 제가 말씀드린 거는요. 뭐 기술은 혁명이다. 근데 기술하고 돈은 좀 분리해서 생각해야 된다. 뭐 기술 뭐 인터넷 1990년 지금이나 정말 경제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죠. 예. 그런데 늘 제가 잡은 시장의 역사를 보면서 늘 돈이 문제였다는 겁니다. 이게 좋을 때 후반부에 돈이 주식 시장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래가지고 늘 주식 시장에서는 거품이 발생했고 꺼졌다.

54. 예.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아마 정의장님께서 실제 투자하시니까요. 정말 연구를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기술에 대해서는 의심하진 않습니다. 근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늘 돈이 문제였다. 아까 하우드막스 이야기했죠. 예. 그리고 제가 제일 처음에 시작할 때 그 엔비디아 젠슨항하고 마이클 버리 이야기했죠. 예. 젠설항이 보기에는 기술이거든요. 그 기술은 지금이나 앞으로 10년 20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예. 그런데 마이클 버리 그분이 뭐 뭐 제가 주식장 다 맞췄다 이런 의미는 아니고요. 예. 그분은 주식 시장에서 거품을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

55. 예. 그래서 보는 시각에 따라 좀 달라질 수가 있고요. 예. 참고로 제가 대학로 가서 사무엘슨 경제학으로 경제학을 처음 시작했었습니다. 예. 그런데 그 책 서문에 보면요. 한쪽으로 보면은 뭐 새 주둥이 다른 쪽으로 보면은 사냥 머리 같은 이런 그림이 있거든요. 경작 사회 가이라는게 그거라는 거죠. 자기가 버는 이런 데이터에 따라 가지고 어떤 사람은 이걸 산냥으로 주도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새 주둥이라도 볼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고요. 근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기술하고 돈은 좀 분리해서 생각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다.

56.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네. 말씀 감사합니다. 어 김영익 교수님은 제 발제에 대해서 커멘트 해 주실 줄 알았는데 그 말씀은 좀 아끼셔서 다음에 말씀 나누다가 하나 좀 여쭤 볼까요? 예. 아 저 매년 경제 어떻게 그렇게 빨리 내세요? 아 내년 어떤 거 4분기 후반이나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 네 그런데 저도 요새 이거 내년 경제 전망을 하면서요. 과연 내년 경제는 어떠한 모습일까? 근데 오래 돌아와서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다 경제 성장률 올리고 있거든요. 뭐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예를 들어서 한국은행이 작년 11월 달 올해 우리 경제가 1.6% 올 2월에 2.0 5월에 2.6 이번 8월 3.3으로

57. 상향 조정이 있거든요. 그런데이 상향 조정이 언제 끝날 것인지 그래서 저도 경제 전망을 합니다만은 전망한 것보다 실제는 경제가 좋아질 때는 또 높게 나와요. 그러니까 뒤따라 높게 전망하죠. 근데 꺾일 때는 이제 전망한 것보다 낮게 나옵니다. 그래서 또 뒤따라 낮게 전망하거든요. 네. 여기서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도 그러지 않습니까? 올 상반기까지는 목표 주가를 올리는 애널리스트가 내리는 애널리스트보다 훨씬 더 많았어요. 근데 출월 들어서 주가가 급락가니까 이제 목표 주가를 내리는 에너리스가 더 많거든요. 그래서 내년 경제 전망하면서 그런 측면에서 한번 하시는지 좀 여쭤보고 싶어요.

58. 아유 말씀 감사합니다. 이제 피드백과 이제 질문까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경제 전망서를 어떻게 이렇게 빨리 발표하느냐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빨리 준비하면 됩니다. 저는 1년 동안 경제전망서 어 이어가기 위해서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예 9월 항상 중순에 발관하기 위해서 좀 준비하고 있어서 아 그렇다라고 답변드리고요. 어 제가 뭐 여러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주셨던 것처럼 종전에 계획했던 거보다 그러니까 항상 경제 전망은 전제가 깔리잖아요. 근데 연초의 전제를 깔았었던 그 전제가 더 긍정적으로 바뀌는 거죠. 그러니까 소위 가장 대표적으로 반도체 수출이 생각했던 거보다 드라마틱하게 증가한 거고 반도체 수출이 왜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증가했을까 종전에 생각했던 거보다 그렇게 된 것은 반도체 가격이 안 떨어지고 계속 취소샀기 때문이다.

59. 그래서 수출액도 반도체 물량이 늘어난 건 전혀 아니고요.이 반도체 수출액의 개념이 가격 곱하기 양인데 양이 늘은게 아니라 가격이 상승한 겁니다. 그래서 반도체 수출액이 드라마틱하게 늘었고 40%를 넘어서까지 반도체 수출이 차지하게 되고 그러면서 전체 어 성장세를 더 견인했다라고 우선 평가합니다. 다만 좀 안타까운 것은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산업을 보면 전혀 회복되는 모습이 아니다 보니까이 국가간에도 산업별로도 같은 기업 내에서 직원들끼리도 소위 반도체 섹터냐 비반도체냐 이렇게 극명하게 갈리는 모습이 같이 전개된다 이렇게 좀 평가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60. 자 이제 본격적으로 토론을 진행해 볼까 하는데요. 제가 두 분께 공감의 말씀을 한번 드려 볼게요. 저는요 반도체 거품이냐 아니냐. 저는요 반도체가 슈퍼사이클에 놓여 있다. 슈퍼사이클 초입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동시에에 반도체 거품이냐 또 거품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반도체 거품이 터지느냐 터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두 분의 생각을 각각 공감도 하고 각각 상대적으로 공감하지 않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이 부분이 가장 큰 쟁점이니까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근데 제가 받아들이기로는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야 되는데 실물 경제적으로는 슈퍼사이클 맞고요.

61. AI 이제 시작인게 맞는데 자본 시장에서는 그것을 너무 과대하게 낙관하다 보면 거품이 생기긴 해요. 근데 그 거품이 언제 꺼질까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인 거 같아요. 그래서 두 분과 한번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여서 토론을 한번 이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역시 실물하고 자본 시창 차이라고 보는데요. 네. 저 애널리스트들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뭐 영업 이익 올해도 뭐 너무 좋고요. 내년에도 이익 늘어난다고 뭐 2028년까지 늘어난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왜 삼성전자 주가는 38만 원에서 지금 26만 원으로 떨어졌을까?

62. 이게 일시적인 정정인가 뭐 하락과정인가 그걸 좀 판단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애널리스트들 전망이 그렇게 좋다면은 삼성전자 주가가 이렇게 떨어지면 안 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출시학은 제가 뭐 40년만 지켜봤습니다만은 때로는 거품 역거품도 만들어 냅니다마는 지나고 보면 주식 시장이 상당히 똑똑했거든요. 예. 주식 시장이 떨어지면은 그다음에 뭔가 문제가 발생했어요. 예.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가 고점에서 이렇게 떨어졌다는 거는 뭔가 안 좋은 일이 일어날 수가 있다. 예. 그렇게 보고 있고요. 사실 저는 뭐 주식 시장을 전망할 때 뭐 선행 지수 순환변동치 우리 국가 데이터에서 발표하죠.

63. 그다음에 OEC대 선행 지수 발표하는데요. 그게 코스피가 거기에 들어 있지만은 약간 선행하거든요. 예. 그런데 7월에 코스피가 급락한 거는 앞으로 선행 지수가 문제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제가 예측해 보니까 선행 지수 소환변 덩치가 8월에 정점일 확률이 저는 매우 높다고 보고 있거든요. 네. 예. 그래서 주가는 역시 이번에도 똑똑하구나. 예.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반도체 수출 정말 잘 되죠. 우리 수철에 거의 지금 9월 오늘 11일에서 뭐 10일까지 간세증에서 통계를 발표했더라고요. 근데 오늘 보니까 우리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8%나 돼요.

64.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예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뭐 8월까지 평균은 40%예요. 근데 8월 9월은 48%거든요. 반도체 혼자서 우리 수철 절반을 담당하고 있는 겁니다. 예. 그런데에 저는 그 모멘텀을 구해 보는데요. 예. 반도체 수출 추세를 구하죠. 예. 거기서 이제 전올비 전년 동월 대비이 증가율을 구해 보니까요. 물론 지금도 금액은 증가하는 단계입니다. 근데 증가율은 많이 꺾이고 있어요. 그래서 여전 여전히 그런 측면에서 반도체 또 사이클이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주로 김영희 교수님은 자본 시장 관점에서 반도체 주식을 중심으로 주가가 6월 중순 정도의 정점을 찍고 좀 쭉 떨어지다가 지금 박스권에 갇혀 있는듯한 모습인데 이것은 어쩌면 조정의 시작일 수 있다라는 의견도 주셨습니다.

65. 어 제가 정주용 의장님께도 질문을 드리겠습니다만 자본 시장 관점에서 의견 주셔도 좋고 실물 경제 관점에서 말씀 주셔도 좋겠습니다. 편하게 의견 한번 부탁드립니다. 융합적으로 좀 답을 하겠습니다. 네. 저는 그게 구분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군요. 왜냐면 기술의 혁신으로 산업 혁명 때 기술이 혁신되지 않았으면 영국이 그렇게 세계 세상을 지배할 수 없었겠죠. 그리고 미국이 아까 말씀드린 증기에서 전기로 그리고 뭐 금광을 개발해서 또 석유를 개발하고 그다음에 실리콘 밸리에서 반도체 그리고 벤처 캐피탈이 부흥을 하고 이런 것들이 다 기술의 혁신을 통해 가지고 어 실물 경제가 변화되고 그다음에 자본이 융성해지고 과정을 겪었다고 생각하고요.

66. 지금 저는 많은 이제 매체들에서 [콧방귀] 컨버블부터 지금까지가 자본주의 역사의 전부인 것처럼 보는게 너무 좀 답답합니다. 100년 200년에 프레임에서 보면 지금은 산업 혁명급 변하고 스마트폰 나오고 뭐 인터넷 처음 나오고이 정도 수준이 아니라 생각의 힘을 기계가 뺏어 가는 시대거든요. 아직이 생각의 힘을 기가 뺏어 한 걸 물리적 공간에서 활용도 안 했는데 벌써부터 속단하면서 막 버블하냐 계속 이렇게 하다 보면 그야말로 기회를 계속 놓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건국일에 제일 좋은 상황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주가가 미국 주가를 끌어당긴 적이 없어요.

67. 삼성이 움직이는 걸 미국에서 촉각을 막 움직이면서 봅니다. 그리고 미국의이 시대의 AI 제국주의 천병 역할 하는 AI 명백한 운명입니다. AI 명백한 운명의 제국주의 천병 역할하는 팔란티어가 한국에 그렇게 자주 옵니다. 한국을 사랑합니다. 왜요? 우리나라의 첨단 제조 현장에 그 숨겨진 데이터가 탐나기 때문입니다. 음.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더 뛰어난 채집비티나 클로드를 만들 수 없을 거예요. 근데 피지컬 AI의 각 산업별 버티컬 오퍼레이팅 시스템 AIOS만큼은 대한민국이 최강이 될 수 있습니다. 네. 반도체 분야에 최고로 잘 작동하는 물리적 AI는 미국이 만들 수가 없어요.

68. 왜? 반도체 공장이 없으니까. 네. 하려면 대만 아니면 한국입니다. 근데 한국이 쪽수가 더 많아요. 삼성, 하이닉스, 대만의 TS3시 하나가 있죠. 그리고 한국은 미국, 중국과도 다 교육을 합니다. 대마는 중국하고 교육을 안 하죠. 예. 이제 이런 어떤 지정학적 기회나 모든 것들이 어 대한민국이 피지컬 AI 광고로 도약할 수 있는 너무 좋은 조건이고 앞으로 2년 3년은 그냥 정해진 호항이 있는데이 정해진 호항의이 캡이 매달 계속 향상되고 있 상승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조금 더 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희망차게 그리고 더 과감하게 더 에너제틱하게 물리적 세상의 AI에 우리가 정말 어 수십년 만에이 기회를 잘 활용하자로 에너지를 모두가 대중경 기업, 스타트업, 정부 모두가 힘을 몰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69. 아, 말씀 감사합니다. 어, 두 분의 말씀 속에서 제가 차관한 것은 두 분의 생각이 크게 다르지도 않다. 저를 포함해서 세 명의 생각이 크게 다르지도 않다 하고 우리 생각해 볼 부분은 분명 실물 경제적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삼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적에 대해서 또 그 밖에 피지컬 AI 기업들과 이들의 앞으로 나아갈 어떤 성과에 대해서 지금 의심이 없는 겁니다. 다만 우리 의심이 있는 부분은 정준영장님은 자본 시장에서도 의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근데 김영희익 교수님은 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뉘앙스로 말씀을 주신 것 같아요.

70. 그러면 이제 두 분께 각각 이런 질문을 드려보고 싶어요. 저부도 저부터 의견을 드리고요. 어 저는요. 예를 들면 어젯밤 PPI 데이터가 발표됐어요. 그 PPI가 세상을 어 뒤집어 놓을만큼 어 물가 상승률이 급한 등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국채금리 상승으로 답변했고 주가는 대대적인 조종으로 답변이 되었습니다. 근데 그 PPI가 발표된 이래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대대적인 조정을 경험했거든요. 근데 그동안 실물 경제 변화는 없어요. 삼성전자가 지금 실어 나르고 있는 수출품들이 지금 갑자기 공급 계약이 철세된거나 이런 적은 없어요.

71. 다만 주식 시장에서는 어 그 물가 상승에 따라서 또 금리 인상에 따라서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 국채 금리가 5%에 가깝게 오음에 따라서 발짝하듯이 시장에서 벗어나는 모습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도 의견을 드린다면 오늘 저녁에도 CPI 데이터가 발표되고 다음 주에 FMC 회의가 있지만 어쩌면 실물 경제적으로는 의심의 여지가 없이 슈퍼사이클에 해당된다라고 보고 있지만 자본 시장 입장에서는 결국 유동성의 힘이 유동성이 자본 시장으로 더 집중적으로 편입되는가 아니면 자본 시장에서 유동성이 빠져나오는 것인가 그게 오히려 주가를 끌어올리는 버블을 을 만들기도 하고 또 오히려 저평가 아니냐라고 판단하게 만드는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72. 그런 의미에서 김영희 교수님께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생각에 대해서 피드백을 주시면 더 좋고요. 두 번째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앞에 말씀 주셨던 것처럼 AI 거품이 붕괴될 수 있다라고 말씀 주셨는데 그 붕괴되는 지점은 어떤 요인일까? 분명히 거시적으로 말씀 주실 거 같아요. 어떤 상황에 내몰리면이 AI 거품, 반도체 거품은 추가적으로 조정이 들어갈 수 있다 생각하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예. 우선 제가 제일 매일매일 쳐다보는게 미국의 신용 스프레드예요. 이게 하이드 스프레 금리하고 그다음에 미 10년 국제 수익률 차이거든요.

73. 근데 이게 지금 거의 최저 수준에 있다고 보고 있어요.이기 때마다 이게 먼저 올랐거든요. 예. 그래서 이게 매일매일 제가 데이터를 업데이트하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아까 강의 시간에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미국이 10년 국제 수익률이에요. 1980년대 이후로 10년 국제 수익률하고 경제 위기를 보면 10년 국제 수익률이 많이 올랐을 때 미국 내에서 이기가 발생했던지 다른 나라에서 이기가 꼭 발생했습니다. 네. 예. 예. 그리고 이기가 발생하면 또 연준이 통화 정책을 안화해 가지고 또 금이 떨어지다가 또 오르고 이기가 발생고 이런 과정이 반복됐거든요.

74. 예. 그런데 저는 5% 금리가 굉장히 위험하다고 보고 있어요. 예. 금리가 오르면 지금 AI 기업들이 많은 자금을 조달해야 되는데 자금 조달 비용이 굉장히 높아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조금 신용 문제가 드러나면은 바퀴벌리 이런 돈으로 나옵니다만은 뭐 사모 신용에다 사람들이 그렇게 돈을 안 맡길 거로 보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제가 단기적으로 보는 거는 신형 스프레드고요. 그다음에 미 10년 국회 수익률이고에 그다음에 좀 더 중기적으로 보는 거는 미국의 소비예요. 미국 GDP의 69%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죠. 예. 그런데 소비 증가세가 저는 올 4분기 내년 상반기 많이 둔화되라 보고 있거든요.

75. 왜 제가 그렇게 보냐면은 미국 사람들이 그동안 지출을 많이 해 가지고 가처분 소득은 늘기는 늘었는데요. 지출을 많이 하다 보니까 가게 저축률이 올해 보니까 1월에서 8월 7월까지 보니까 3.2% 장기 평균이 5.3%거든요. 뭐 쓸돈이 그렇게 많지 않다.에 에, 그리고 최근에 보면은 임금 상승률은 굉장히 안정되고 있어요. 지난 8월에 뭐 미국 그 민간의 임금 상승률이 3.1%인데요. 오늘 저 소비자물가 아까 말씀하신 거 지금 시장 컨센서가 3.4%거든요. 네. 그러면 임금보다 물가가 더 오르고 있죠. 네. 오래 들어서 최근 몇 개월 보니까 실질 소득이 마이너스거든요.

76. 소비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예. 그리고 최근에 미국 컨퍼런스 포드 이런 거 미시간대학 소비 심리 보면 굉장히 이축되고 있어요. 예. 그래서 만약에 미국 서비 심리가 있으면 미국 경제 성장도 떨어질 수밖에 서비가 이쪽되면은 기업 매출 이익 둔화되고요. 예. 기업들 또 투자 조정을 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아까 그 주제 발표가 조교 수님 강의를 들으면서에 제가 생각하는 거는 우리 모든 일을 노봇이 한다는 것이죠. 그러면 과연 소등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우리 국가대 이에서 2072년까지 우리 인구 장기 전망을 했는데요.

77. 지금보다 30%가 줄어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모습은 아주 재밌는 농담까지 했지 않습니까? 미래 어느 시점에서 그 북한 사람들이 총도 안 가지고 휴전선을 걸어 놓으면 걸어 넘어올 것이다. 남님과 그렇게 줄어든다는 거죠. 그러면 너봇이 많은 것을 싸게 만들어 놓을 텐데요. 수요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예. 그리고 자동차도 앞으로 그 뭐 내 자동차를 낮에 일시키고 밤에도 일시키고 그렇게 된다면 자동차 수요도 그렇게 많이 늘어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예. 그래서 장기적으로 저는 수요가 굉장히 중요하다. 예. 그리고 지금 AI 많은 수요가 있습니다.

78. 저도 사실 AI 없으면 요새 못 사는 시대라고 생각하는데요. 뭐 제가 자료를 작성할 때 공부를 할 때 그동안네 개 AI를 받거든요. 근데 하나는 제였습니다. 예. 저는 앞으로 AI 기업 중에서도 살아남는 기업만 더 잘 될 거라 보고 있거든요. 그럼 나머지 기업들이 시장에서 태출되면은 그만큼 투자하는 주도 들고 반도체 수도 줄어들 수가 있다는 겁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어, 제가 질문을 드렸지만 질문에 대한 답변을 주실 때 차관했던 것은 역시 AI 그 자체에 뭔가 결함이 있어서 혹은 AI 밸류체인 그 산업 자체에 뭔가 결함이 있어서 AI 거품이 꺼질 것이다라는 말씀이 아니라 거시 경제적으로 국채 금리가 급등한다든가 또 신용 위험이 고조된다든가 그래서 펀더멘탈 자체가 무너지면 AI 섹터부터 더 많은 자금이 몰려 있었으니까 그런 섹터부터 큰 조정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씀 주신 부분은 상당히 저도 공감이 갑니다.

79. 그런 거시 경제적으로 불안인이 맞물린다면 뭐 주식 시장은 당연히 조정일 조정을 피할 수가 없을 텐데 그 조정은 우선적으로 작용될 영역이 또 역시 돈이 많된 영역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정주용 의정님께도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거시적으로 펀더멘탈에 아무 문제가 없다면 AI 거품이 형성되어 있다라고도 판 판단할 수 없고 거품이 붕괴될 것이다라고도 판단할 수 없지만 거시 경제적으로 예를 들어서 국채 금리가 5%를 초과한다든가 방금 교수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신용 위험이 고조된다든가 저는 하반기에 그 국채 금리를 그래도 찍어 누를 거라고는 생각됩니다.

80. 그래서 그 위험이 찾아올 시기가 뒤로 지연될 수는 있다고 봅니다. 아, 지금 5%를 향해 고조됐다고 해서 더 올라갈 거라고 가정하진 않으니까. 그러니까 거시 경제 여건이 어떻게 될지 봐야 되겠지만 정중 의장님은 그런 관점에서 거시 경제적으로 뭔가 크랙이 갈 때 그게 자본 시장에 영향을 주고 AI의 어떤 거품이든 거품 붕괴든 이런 것을 야기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논리에 대해선 혹시 의장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번에도 약간 질문을 비겨 가서 답을 해 보겠습니다. 네. 저는이 시대를 좀 이렇게 머드 I뷰라고 하죠. 더 높은 곳에서 내려봐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81. 일단은 초지능하고 우주입니다. 많이 공감하실 거예요. 스페이스 X 막 날아갔다 내려왔다. 달 가고 화성 가고 달의 부존에 있는 헬륨 3가 인류를 수백년으로 몇개 살릴 수 있는 해압 발전의 부존 자원이 있습니다. 달리 그냥 토끼가 사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1년에 수백번 왔다 갔다 하면서 자원을 채취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은 뭐 새로운 대륙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러면 기존의 경제 방정식은 좀 더 확장적으로 봐야 될 수 있습니다. 초지능도 사실 올해 내년 후년이 특이점이 오는 시기입니다. 10년 20년 전에 경제 이론으로 싱귤레티 사건의 집평선이거든요.

82. 블랙홀 안에는 우리가가 본 적이 없잖아요. 데이터값이 안 나오니까. 우리는 우리보다 똑똑한 존재를 만난 적이 없는데 섣불리 2, 3년 후를 지금의 논리로 파악하는 건 쉽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확실한 건 금광이 터졌다고 확신을 하는 거고요. 이게 실리콘 밸리에서 자가 발전에서 막 서로 돈 빌려 줘서 되는게 아니라 중국 가만히 있습니까? 물리적 공간에서는 중국이 1등이고요. 가상 공간에선 미국이 1등입니다. 테슬라의 옵티머스가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로봇 휴먼노이드 로봇의 생산량의 8, 90%는 중국산이 하고 있고요.

83. 최근에 유니트리 상장했고 에지보 할 것 없이 계속 연달아 상장이 예정이 돼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사실 로봇 손인데 전 세계 로봇손 90%를 한 회사가 생산하고 있습니다. 찾아보시면 중국의 링커봇이라고 있습니다. 저는 3개월 전에 본세 갔다 왔습니다. 150만 원짜리부터 1억짜리까지 손이 종류별로 있는데 양산을 하고 있습니다. 수십만 개를. 우리나라요. 이거 아직 양산이 아니라 테스트되는 모델도 안 나와 있습니다. 그 이만큼 어떻게 보면은 미국과 중국은이 AI 초지능 우주 산업에 대해서 시대적인 어떤 목숨을 걸고 덤벼들고 있는 그야말로 아까 말씀드린 AI 제국주의 뭐이 시대의 위대한 뭐 어떤 그 그 어 명백한 운명이라는 19세기 때 미국이 엄청나게 그렇게 해서 어 침략을 하고 세계를 지배를 했었는데 지금 AI와 초지능 우주 산업이라는 것이 그런 영토가 되었다는 것이죠.

84. 그러면 미국과 중국이 서로 엄청나게 땅따먹게 하는 상황에서 멍하니 어 이거 버블림 아니지 어떡하지? 이렇게 고민하는 시간보다는 어떻게 우리의 확실한 포지셔닝을 잡느냐를 고민하는게 훨씬 영향가 있고 이미 확실하게 잡아 놓은 우리의 K 반도체의 그리고 K 컬처에 확실한 우리의 영역들이 있단 말입니다. 여기다가 조선 그리고 자동차 그리고 새로운 휴먼노이드 이런 아이템들을 추가를 해 가지고 우리가 첨단 제조만큼은 혹은 휴먼노이드 오퍼레이팅 시스템만큼은 대한민국이 미국 중국 못 지하는이 영역별 최강좌를 만들겠다라고 하면 3년 5년 후 우리의 거시 경제뿐만 아니라 금융 시장 모든 것들이 레벨업이 될 수 있게 되는 거죠.

85. 네.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좀 말씀을 듣다 봅니까? 예. 늘 저는 경제를 볼 때 구조적인 문제하고 단기 순환적 문제 구분해서 이야기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네. 예. 그런데 우리 그 정의장님이 말씀하신 건 구조적인 문제예요. 저도 전부 인정합니다. 장기적으로 경제는 성장하고 모든 경제 지표 뭐 주가 지수도 장기적으로 오르거든 삼성전자 주가도 장기적으로 올라요. 예.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거는 그 장기 추세선에서 늘 사이클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여러분한테 말씀드리고 선행 주수 뭐 수출 삼성전자 모멘텀 이런 거 말씀드린 거는 그런 단기 순환을 말씀드린 거예요.

86. 네. 예. 그런데 투자자 단투는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 36만 원을 상가하고 지금 26만 원 상가하고 나중에 보면은 수익률 차이가 엄청 낮을 거는 겁니다. 그 시점은 누구도 알 수가 없죠. 예. 그런데 모든 경제표 주식 시장은 순환한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구조적인 문제하고 단기 순환적 이런 문제를 좀 구분해서 생각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말씀 뭐 세계 최고의 워렌버핏 같은 경우는 단기 순환보다는 10년 20년 장기 구조를 보니까 저는 그렇게 또 투자는 장기로 봐야 됩니다. 네. 두 분의 어떤 비유를 어 고로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고요.

87. 조금 있다가 각각의 뷰에 그 기초해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 기업이든 또 정부든 또 가게 각자가 어 투자자 관점에서 어떻게 접근을 해야 될지 그러면 각각의 시나리오에 기차해서 어 그 부분을 한번 질문드리도록 하겠고요. 나아가서 어 우리 플로우에도 많이 앉아 계시니까 좀 질문을 여쭤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이크가 혹시 준비되셨습니까? 네. 그러면 플로우에서 어 여기에 앉아 있는 세 명에게 나는 이런 질문이 있다. 질문이 있으신 분 손 한번 들어 주시고요. 네. 한 분 손 드셨네. 먼저 예 저로가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한번 크게 부탁드릴까요?

88. 예. 질문드리겠습니다. 어 김광석 교수님께서는 그 반도체 산업을 예로 들면서 이제 슈퍼사이클이다 말씀하셨고요. 그 정지용 의장님은 이제 아직 철로가 깔리지도 않았는데 무슨 어 버블이냐 이런 말씀하셨고요. 그렇지만 이제 김영익 교수님은 거시적 매크로 관점에서 순환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된다 이렇게 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제가 이제 관심 있는 것은 뭐 어제 그 김광석 교수님 말씀하셨듯이 PPI 발표됐고요. 오늘 또 CPI 나옵니다. 다 물가적인 측면인데요. 저는 이제 AI 혁명이 그 영향을 미치는 거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제 물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89. 그래서 지금 현재는 어 김혜익 교수님도 5% 10년물에 5%를 넣으면 좀 위험하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오늘 이제 만약에 CPI 뭐 발표되고 하면 또 물가 지수가 또 취소될 수 있고 10년물 돼서 여러 가지 이제 어려움이 있을 거라는 측면에서 현재 이제 물가의 원인과 그리고 향후 전망에 대해서 한번 여쭤 보려고 합니다. 사실 이제 물가라는 것은 다양한 어떤 원인이 복합적인 결과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단지 어 예를 들면 뭐 어 지금 이제 말하고 있는 AY와 연결된 것은 첫째는 반도체 칩. 칩이 비싸다 보니까 뭐 태블릿 PC든 뭐 뭐 휴대폰도 좀 애플이 또 나온 것도 굉장히 비싸지고요.

90. 또 하나 이제 전력 수요가 굉장히 비싸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데이지타 센터 때문에 그래서 공장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 굉장히 저 많이 저 인플레이션을 자극한 요소가 AI다. 그리고 이런 추세는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이런 전망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이 물가 상승을 전부 AI의 원인의 몫으로 돌려야 될 것이냐? 그거 말고든지 지금 현재이란 전쟁 있지 않습니까? 자, 그리고 작년서부터 미중 패권 때문에 공장을 그 싼 곳이 아니라 비싼 미국 안에다 둔다라는 것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지금 인플레이션이라는 거 자체에 A, A 그니까 나머지 두 가지 요소, 그러니까 전쟁, 또 뭐 미중간의 어떤 탈세계화 이런 거 빼고 그 AI만 놓고 봤을 때 과연 장기적으로 물가를 끌어 올리는 쪽에 작용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제 인터넷 혁명이 그랬듯이 결국은 AI 혁명 또 이제 정규 의자님 말씀하셨듯이 피지컬 에어로 가게 되면 비약적인 생산성 증대로 인해서 일론머스카가 얘기했던 장기적인 디플레이 고민해야 될 시점이 또 올 수 있는데 그래서 다시 정리하면 첫 번째 현재의 물가의 원인은 어떻게 봐야 되는지 두 번째 앞으로의 물가의 전망은 그러면 지금은 인플레이션이지만 내년 언제쯤 아니면 후년 언제쯤에는 디플레이션을 걱정해야 될 때가 올 수 있을지요 질문을 하나 드리고요.

91. 뭐 한 가지 더 드려도 될까요? 너무 질문이 어 주셔도 되는데이 주제로 이야기하고 이어가면 어떨까요? 시간도 저희가 고려를 해야 되니까. 네. 네.이 질문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이 AI 시대 물가는 어떻게 될까? 그니까 물가가 금리를 결정짓고 금리가 결과적으로 시장을 결정짓기 때문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질문 주셨습니다. 먼저 정의장님께 물가의 AI가 어떤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위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콧방귀] 전문 분야는 아닌데 일단 답을 드리면 전런머스크랑 같은 입장입니다.

92. 어, 기술적 진보로 어, 장기적으로 기술 혁신이 주도하는 디플레이션이 계속 이어질 것이다. 근데 어, 그 폭이 2년, 3년 후에는 훨씬 커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로봇들이 어마어마하게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그 똑똑해지는 속도가 제이커브를 그리고 있습니다. 아마 2, 3년 후에는 웬만한 작업 노동자들의 작업은 지금 앞서 기조 발표에서 말씀 주셨던 것처럼 테슬라 운전 안 해도 된다고 느끼시잖아요.데 이제 자동차 생산 공장 어떤 공장에 가면 사람보다 훨씬 숙련된 로봇들을 2, 3년 후에는 우리가 눈으로 목격을 할 겁니다. 아직은 되게 떠듬떠듬하고 멍청해 보입니다.

93. 근데 중국에가 보면요. 어 체육관에 이렇게 한 1천명 정도의 사람을 몰아놓고요. 대졸 취직 안 되는 분들 이제 쫙 알바생으로 모집을 한 다음에 휴머노이드 학습하는 그 외러블 기기를 입고 병을 집고 작업을 학습을 사람이 시킵니다. 미국에선 그거가 안 되니까 너무 연봉이 비싸니까 엔비디아의 어떤 소프트웨어 툴로 학습을 시키는데 부정확합니다. 중국에선 그냥 인해 전술합니다. 역설적으로 실업자 대학생들이 이제 앞으로이 실업자들 더 양산하게 될 휴모노이드들을 오늘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수만 명이. 수십만 명이. 근데 이게 가속화되면 거꾸로 미국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휴머노이드를 1억대 보유한 휴모노이드 간국이 되면서 인내 전술로 어 세상에 나오게 되고 그러면 그로 인해서 벌어지는 어 기술적 진보의한 물가 하락의 압력은 어마어마하게 커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94. 말씀 감사합니다. 김혜익 교수님께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예. 아까 선생님 저 처음에 말씀하시면서 AI가 인플레이션이냐 디플레이션이냐 이런 거 질문을 던지셨거든요. 근데 제 생각은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고 장기적으로 중장기적으로 디플레이션이다. 이런 대답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AI 때문에 반도체 가격이 올랐죠. 전기값 올랐죠. 그러다 보니까 물가가 오를 수밖에 없죠. 예. 그런데 90년대 중반처럼 AI가 결국 생산성을 증가시킬 거예요. 예. 그래서 공곡곡선을 아마 우측으로 이동시키면서 물가 상승률이 분명히 낮아질 겁니다.에 그리고 수요 공급 측면에서 보면은 케미너시 연준의장이 2020년 코로나 때문에 미연준이 정말 많은 돈을 풀었지 않습니까?

95. 그것 때문에 지난 5년 동안에 물가가 지금 2% 넘고 있다. 그런 인식을 하고 있거든요. 사실 얼마나 많은 돈을 풀었냐면요. 흔일과 피셔 방정에서 적정 통화 증가율은 소부자 물가 상승률 플러스 GDP 상승률이라 보고 있거든요. 장기적으로 보면은 미국 통화증가 M2 증가이 그거 똑같아요. 예. 그런데 2020년에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요. 그 적정 통화 증갈보다 물의 M2 증가율이 27% 포인트로 높은 거예요. 예. 그때 가행 통화 공급이 지금까지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죠. 예. 그런데 최근 그 증가율이 이제 마이너스로 돌아섰거든요. 아마 내년에 시차를 두고 물가 안정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고요.

96. 예. 그다음에 유과죠. 예. WTI가 미소비자 물가에 약 2개월 정도 선행하거든요. 그래서 또 지금 저 유가가 또 많이 올라가지고 또 오늘 100달러 넘었던데요. 그게 당분간은 물가 상승률에 영향을 미칠 거예요. 근데 내년에는 저는 소비가 이축되면서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 있다. 수요가 이축될 것이다. 예. 그렇게 되면 내년에는 미국 물가 상승률이 많이 낮아지고 거의 다 공급 측면에서는 생산성 증가의 효과도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인플레이션에 가깝지만은 내년 후반기 그 이후로 가면은 미국이 또 디플레이션 뭐 이런 것도 걱정을 시켜 오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97. 말씀 감사합니다. 주신 그 어젠다에 대해서 저도 어 의견을 소신껏 드리고 그리고 토론을 마무리 과정으로 좀 이어가도록 할 하겠는데요. AI는 물가의 상방압력과 하방압력을 동시에 주고 있다. 다만 초기 부분 지금 AI 보급률 그니까 많은 분들이 대중적으로 AI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 모험, 뭐 교육, 컨설팅, 법률 여러 전 영역에 걸쳐서 AI를 산업적으로 도입하는 거. 그리고 전 제조업에 걸쳐서 AI를 산업적으로 적용하는 거.이 이 적용하는 과정은 우리 한국 기준으로 봤을 때 산업마다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한 15% 수준밖에 안 왔습니다.

98.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이 AI가 전산업에 걸쳐서 확대 적용되고 도입되는 과정은 인프라 투자가 더 집중돼요. 그니까 인프라 투자를 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반도체 가격 올라가는 걸 실감하시죠. 반도체가 들어가 있는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실감하실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걸 이른바 치플레이션이라고 할 수 있겠죠. 너무나 많은 GPU와 HBM 디램 수요가 이어지다 보니까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고 반도체가 들어간 서비스와 제품 가격이 지금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이죠. 이것은 상승 압력입니다. 근데 하방 압력은 생산 혁명력을 길을 가져오니까 상대적으로 노동 투입의 양이 줄어들고 더 많은 아웃풋을 낼 수 있으니까 결과적으로 물가를 떨어뜨리는 하방 압력도 동시에 적용됩니다.

99. 가장 대표적인 인례가 법률 서비스 영역에서 과거에는 어 대표 변호사가 후배 변호사와 함께 해당 법률 서비스를 제동 제공하다가 이제 대표 변호사가 AI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까 법률 서비스 가격이 13로 쪼 쪼그라들죠. 뭐 그런 일들이 결국 물가를 떨어뜨리는 하방압력으로 작용도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이 AI가 보급되고 도입되는 과정에서 초반 1, 2년 동안에는 인프라 투자가 집중되고 그래서 반도체 수요가 집중되다 보니까이 쇼티지 문제로 인해서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고 치플레이션 영약이 더 가중되게 작용되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물가 상승 압력이 초반에는 더 많이 작용합니다.

100. 그러나 추가적으로 인프라 투자가 더 많이 요구되지 않는 지점. 그런 지점부터는 오히려 AI가 만들어진 것들, 모델과 서비스를 활용해 나가는 범주에서는 인플레이션을 떨어뜨리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그래서 큰 틀에서 보면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더 크고 중장기적으로는 디플레이션 압력이 더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 이게 소비나 고용회까지 영향을 미치는 걸 생각해 보면 장기적으로는 디플레이션 압력이 더 크게 작용할 것이다. 이게 다른 말로 바꾸면 생산선 혁명이 될 수도 있지만 뭐 물가 지표로 본다면 디플레이션 압력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겠죠.

101. 저희가 우리 세 명의 발제와 토론을 쭉 이어가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것은 아 이런 거대한 경제질서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가? 뭐 가게 기업 정부 모든 관점에서 그 대응 전략에 대한 고민이 있을 겁니다. 지금 또 8분밖에 안 남았으니까 두 분께 한 3분씩만 조언을 좀 여쭈고 저도 마무리로 커멘트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먼저 네. [콧방귀] 어, 저는 이제 스타트업 투자는 벤처 캐피탈 투자가로서 어, [콧방귀] 대한민국의 혁신의 생태계의 랭킹을 여러분들께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 세계 3등입니다.

102. 우리가 경제 규모는 3등이 아니지만 혁신의 랭킹은 3등입니다. 미국, 중국, 그다음에 대한민국입니다. 일본이 좋지 않냐고요? 전혀 아닙니다. 일본이 탐내는 혁신 국가가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저는 제가 투자한 스타트업한테 한국에서 경쟁하지 마. 일본 가자. 일본 가면은 매출 계약을 얻어오고요. 한국에서 똑같은 노력을 하면 매출을 못 내고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만큼 일본은 대한민국의 혁신에 목말라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앞으로 3년 5년의 미래는 훨씬 더 밝을 겁니다. 왜냐하면 부존 자원이 없어도 AI의 힘을 받은 고밀도, 밀도가 높은 인재 국가가 훨씬 더 큰 영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입니다.

103. 그래서 저는 과감하게 여러분들이 더 많은 AI를 활용을 하시고 AI가 활용되기 위해서 대중경 기업이 자리에도 뭐 공공 기관 대기업분들 와 계시는데 스타트업들한테 문을 열어 주고요. 공장에 있는 데이터를 개방을 해 주세요. 그거 안 하시잖아요. 2, 3년 후에 팔란티어한테 다 털립니다. 여러분들의 데이터 다 털립니다. 그 전에 빨리 열어 주세요. 안 그러면 팔란티어가 빨랑 튀워 버립니다. 자, 그래서 대한민국의 K란티어를 개 20개 만들어서 미국의 팔란티어만큼 어 위대한 대한민국이 피지컬 AI 강국이 될 수 있다고 전 강력하게 믿고 3년 5년이 우리에게 그 기회의 창이다.

104. 그러면 우리의 경제는 훨씬 더 건강하고 앞으로 10년이 어 좋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저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스타트업 생태계를 어떻게 조성해야 되는가라는 큰 의제를 던져 주신 것 같습니다. 끝으로 김영희익 교수님께 AI 거품이 붕괴되는 지점이 어떤 지점에 올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우리 투자 의사 결정해야 될지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저는 금융이 정말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우리 올해 경상수 흑자를 한군의 4,500억 달러 이상하고 있거든요. 97년에 외한니 기율이가 경상수위 구조로 흑제하러 돌아섰는데요.

105. 1조 달러를 훨씬 넘어섰습니다. 우리가 그 돈 가지고 뭐를 했냐면은 해 직접 투자, 증권 투자를 했거든요. 특히 금융이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금융으로 우리가 경상 수지 흑자 가지고 해 주 국민연금이죠. 해 주식 증권 투자해 가지고 돈을 많이 벌어야 된다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금융이 정말 중요하다. 예. 그리고 이번 경상수 흑자 이걸 가지고 얼마나 생산성이 높은 것에 투자해 가지고 우리 잠재 성장을 올려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 잠재 성경률이 70년 80년인데 10% 정도 됐거든요. 외한이기를 겪으면서 5% 떨어졌고요.

106. 지금은 2% 안팎이에요. 이거를 한번 올려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예. 그리고에 제가 말씀드린 거는 저 금융 민주주의란 단어인데요. 우리가 금융을 공부해 가지고 금융으로 불을 늘려야 된다는 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예. 그런데 앞서 말씀드리게 됐습니다만는 장기적으로 경제나 금융 시장이나 성장합니다. 예. 그러나 늘 사이클이 있었다는 거죠.이 이 사이클에 따라 가지고 자산배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저는 투자하는 자산배분이다. 뭐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저는 조만간 미국에서 상당한 충격이 오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07. 예. 예. 그때가 우리 금융으로 그 불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예. 이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김영익 교수님께서 바이더딥의 기회가 온다라는 것을 말씀 주셨으니까 어떤 금융불안이나 거시 경제적인 위험 요인이 등장하는지 한번 팔로업하시고 그것에 맞게 적절히 대응하시면 좋겠다 하는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아 끝으로 저도 의견을 좀 드려보면 어 의견 드리고 소감 말씀 여측고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는 이제 우리가 살아가고는이 시대는 AI를 만드는데 참여하는가, AI를 활용하는가, 아니면 AI와 무관하게 살아가는가?이 이 세 가지에 따라서 큰 갈림길에 놓여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108. 앞서 말씀드렸던 AI 밸류 체인에서 함께하는 대한민국은 상당한 기회를 보지만 그렇지 않은 나라들은 어려울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기업도 마찬가지 우리 개인도 마찬가지 AI 밸류체인 안에 있을까 밖에 있을까라는 것을 충분히 고민하고 우리 미래 세대에게는 미래 AI 시대에는 어떤 역량이 필요하고 그래서 미래 AI 시대에이 AI 시대를 이끌 인재들 들을 양성할 수 있을까라는 그런 질문에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의견을 드리면서 스타트업 생태의 관점 저는 뭐 정책적인 관점 그리고 투자자적인 관점에서 고로 의견을 주실 수 있었던이 AI 혁명 경제질서 패러다임 바꾼다라는 주제 제 14회 연합뉴스 TV의 경제 포럼을 이제 곧 마무리할까 합니다.

109. 어 함께 해 주신 두 분께 어떠셨는지 소감 말씀 여듣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혜익 교수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처음에 그거 조교수님 AI 너무 쉽게 설명을 해 주시더라고요. AI가 우리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오늘 많이 배웠고요. 또 정희장님 우리 김광석 교수님 예 저하고 좀 뭐 장기적인 시각은 같지만은에 단기적인 시각은 좀 다르구나 이런 생각이 좀 들었었습니다. 예 그래서 늘 배워야 된다. 예 그리고 제가 사무엘슨 경작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보는 시각에 따라 가지고 자기가 보는 이론 데이터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르게 볼 수가 있거든요.

110. 예. 그런데 그 선택은 뭐 여러분들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른 분 견해 듣거요. 여러분 진짜 이게 새추둥인지 양머리인지 그거는 좀 구분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예 오늘 저도 너무 많은 다양한 의견을 배웠고요. 어 이런 좋은 자리를 만들어 주신 연합뉴스 TV 너무 멋집니다. 아, 그리고 저도 이제 현장에서 우리나라의 어, 2, 30대 어, 청년 혁신가들과 함께 글로벌 또 어, 어떤 피지컬 AI 혁신을 함께 만들어 보려고 최선을 더 다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어, 앞으로 아마 많은 글로벌 유니콘이 대한민국에서 나올 겁니다.

111. 좀 기대 많이 부탁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얼마 전 케빈어 씨 연준 의장의 잭슨놀 미팅 연설이 있었는데 물론 많은 분들은 다른 주제에 좀 집중을 했었지만 저의 뇌리를 스쳐 내려갔던 굉장히 큰 굵직한 한 문장이 있었습니다. 우리 지금 생산의 사묘소라고 하죠. 생산에 사유소하면 노동 토지 자본 노동 토지 자본이 있어야 쌀이라는 걸 만들어내는 거예요. 근데 이제 바뀌었다. 노동 토지 자본 더하기 하나이 생산에 사유소 시대로 바뀌었다. 그네 번째가 바로 AI입니다. 그만큼 노동이 더 집중된다. 자본이 더 집중된다 혹은 토지가 더 많아진다.

112. 정도의 수준의 생산성 혁명이 아니라 또 다른 생산 요소가 하나 추가된다라고 할만큼 생산성 혁명이 전개되는이 시대에 어떤 변화가 내 앞에 전개되는지 뭐 긍정적인 시나리오도 있고 또 부정적인 시나리오도 있고 그 부정적인 시나리오에 나는 또 어떻게 대응할지 여러들 어 정리할 수 있는 그리고 앞으로 가게 기업 정부 각각의 좋은 의사 결정을 내리는데 오늘의 도론이 참조가 가 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귀중한 말씀 감사하고 토론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김광석 교수님의 진행으로 김영희 교수님, 정주용 의장님과 함께 종합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113. AI가 물가를 포함해서 시장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도 알아봤고요. 통찰력 있는 질문들도 나왔는데요.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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