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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정확도 점수+1.0
순위86
채점 발언720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3.2% / 53.3% / 57.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1% / +0.7% / +0.1
상승 / 하락 / 중립32.6% / 23.5% / 43.9%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주 채널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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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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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과 인플레이션, 앞으로 부동산 이렇게 된다 (홍춘욱 3부)

월급쟁이부자들TV · 2021-12-29 · 유튜브 시청 145,007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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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기업들이 이렇게 잘난 이유가 예 인플레 보다 임금을 아지아 놀려 주니까 그런 면에서 놓고 보면 뭐 내년에 오려 보다 내는 물가는 떨어지고 그러나 과거 역사적 평균보다 물건 없다 이 정도에 대해서는 용인할 수 있고 그 정도는 연주는 중 아자 캐냐 그들이 꾸며야 도 그리던 이제 드디어 이 플랫 그러게 어 에 굉장히 크게 저는 장교가 되기 어렵다고 보는 쪽에 서있는 게 이제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또 다른 두 가지인데 첫 번째가 유럽의 잃어버린 14년이 끝날지 뭐가 보이는가 어 아직도 내 내니까 2007년 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중 그 이후로 부동산업 붕괴된 다음에 남녀로 부동산 해결된 다음에 지금까지 요렇게 경제성장률이 0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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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근데 소비자 볼까 베풀어야 구요 1% 되거든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0 국가에게 엄청 시원해요. 그렇네요. 예 그래서 시장 내에 제고가 마니까 소비자들의 여력이 소비 여력이 정부의 부동산 교육 주제 험담 원상태 이런거 때문에 온 눌려져 있는 거죠. 그 제가 뭔 말 하고 싶으냐 하면 중국의 존재하는 거대한 공급과 에 문제가 원자재 각의 원가상승 부담으로 이란 생산자 가격에 상승에도 불구하고 3조 너한테 정말 어 싶어 한다 라는 오는 원룸이 아냐 공급과잉이 있다 또는 그들의 경쟁이 너무 까 퇴출 되어야 될 좀비 기업들이 뜰 줄 안 되고 있는 거죠.

괜찮아요. 예 그런데요 이런 문제들이 이 세계 경제의 양대 문제거든요. 유럽의 유효수요 부족 그리고 중국의 05 과에 이 두가지 땜에 지난 10년간 연평균 물가상승률이 1.88 하던거 우리도 1% 때였죠. 4 세계경제 전부 다가 디플레 속에서 저혈압 상태에 놓여 있었어요. 근데 이게 일련의 6% 올랐다 그리고 유럽 4% 올랐고 한국 3% 올랐다 자 금리 공격적으로 인상 하자 어 김정 이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을 만날 때마다 더 이제 꿈도 대 풀려고 모독하는 데 그 리스크가 불과 작년 구가 - 있는건 잊어버리고 1년 뭘까요. 프로 올라오고 우리 항 3% 올랐다고 공격적 금리 인상을 치시는 분들은 도대체 그 디플레 를 일으켰던 장기 온 인들 유럽의 병자 중국의 환자 라임의 환자라고 양이 한건데 제 투자에 빛의 너무 최소한 생생한 없어지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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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난 그걸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안타깝게도 한국은행의 정책금리 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구요 오히려 내 왜 그러냐면 제 결국 은행들이 돈을 은지 빌려주는 용도 용처가 2개 있거든요. 왜 첫번째 용처가 지나 예금이 줘 그렇죠. 외운 뭐 홀로 넘치니까 지금 어금니 마야 줘도 은행에 돈이 넘칩니다. 이제 두 번째로 이 사람들이 또는 급하게 별로 줘야 될 때는 밀려서 빌 빌려 주거든요. 예 드시나요. 은행 돈을 빌립니다. 어느 빌리자면 채권 시장에 나와서 은행 체 라는 것을 발행하고 그리고 그 은행채 금리는 정부가 발행하는 국고채 금리의 다가 약간 더 붙여서 발생합니다.

왜냐하면 은행들 신용도가 워낙 좋기 때문에 어 10년만 향기 국보급 를 기준으로 해서 기재부 국가에선 아오는 극우 꽃의 를 2.2 를 찍었다고 그러면 은행이 발행한 거니 점 이루어 정도 가지고 높아 봐야 2.2 재직자 입니다. 그러면 자 줄이 나오죠. 그럼 우리나라 전부 국채금리는 누가 결정 하냐 미국 일정합니다. 에 미국의 국고 금리보다 우리가 또 조금 더 노턱 에서 좋아요. 조금더 에 그래서 미국군 1점 유우리 조 2.1 정도가 이제 12월 10일 기준 인 거구요 그래 이런 정도의 금융 수준이 역전 얘기다 며 우리가 금리가 높을 때도 있고 낮을 때도 있습니다만 대략 역사적 을 하시면 5도 보면 그 정도의 움직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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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조들을 자리를 못하신 분들이 한국은행 금리 인상 하면 시작 내놓을 수밖에 없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은행 금리 인상에도 국고금 이 빠진 적도 많고 그래서 한국은 미국보다 단기 장기 동기가 역전된 저 되게 자주 있습니다. 꼭 한 번만 그림을 한번 그려 보시죠. 그 그림을 보면 다 나옵니다. 플레이드 라는 미 연준 데이터베이스 사이트에 가셔서 플레이도 하고 한칸 띄고 코리아 레이트 이렇게 해서 금리 검색해 보면 여러가지 의미가 나오는데 미국 금리는 장기 겁니당 기름기가 이렇게 갭이 좀 벌어져서 움직이는 특성이 있다면 우리는 종종 좁혀지고 자수 역장 역전도 되고 자주 역자 어그 오히려 미국 금리가 훨씬 우리나라 시 장금이의 더 축 주가가 쪽을 해요.

그래서 미국의 금리 미국의 연준의 정책 금리 변화가 중요하지 죄송합니다. 한국은행의 금리 는 고 다음 찾습니다. 응용 하지 않다가 아니라 미국 다음이다 미국 전체 끕니다. 읍니다. 이걸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5 조도 뷰 교복 많이 해야겠네요. 아니면 너 나이 님이야 처럼 자주 하러 가서 그런 걸로 충분하게 배웠는데 이제 선정적인 주장들은 좀 베껴 들어오세요. 까먹음 1% 오르면 부동산 아마 빠진다 역사적으로 볼 수도 있어요. 4 금리 수준이 5% 금리 이미 였는지 제로금리 없는지에 따라 다르다는 추격해서 5% 금리 얻는데 u 풀어냈다 힘들고 목이 넘어갈 거 같은 금리 수준을 풀어도 올랐다 쓰러지게 쭉 그렇죠.

근데 제로 금리가 1% 됐다 역사상 최저 금리를 배려해서 일부러 온거라 6% 가 7% 되고 7% 가 8% 다른거랑 같냐 해보죠. 이런 금리의 절대 레벨에 따른 시장의 충격 뜰 까지 가만 되어있는 분석들이 인가 그런 식으로 단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주장들에 대해서는 이코노미스트 입장에서 그렇게 볼 수도 있죠. 라는 말 밖에 못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속 올라가는게 부동산 시장 의 하락을 가져올 수도 있다 그런데 얼마 정도 우리가 아니라 미국 금리가 갑자기 예를 들어서 거리감이 처사 2018년 수준 셀프로 갖고 싶네 그쵸 그 뒤 2019년 한국 부동산이 조성과 등 것처럼 어 니 9부 금리가 정책 4 그제사 합니다.

10년물 국고 겁니까 1.6 인데 그게 3% 만 다 이런 문제와 갈라지거나 그 초역 문제 완전 달라진 에 그러면 미국 부동산 모기지 금리 4 5% 가구요 왜 프리뷰 부동산의 빠지겠죠. 그럼 요구 동산 빠지는데 한국이 센티 가 좋아지지 난초 심리가 약하게 쫌 u 부동산도 빠진다는 되야 겠죠. 그 이런 여러가지 여인들을 함께 봐야 되는 거지 급료 얼마 얼마 언락 아마 된다 안된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우산을 좀 너무 무모하다 으 음

#금리#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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