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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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년간 3배 올랐다가 고점 대비 26% 급락, 하루 5~9%대 변동성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시총의 55%를 차지해 지수 쏠림 심화. 레버리지 ETF에 개인이 대거 몰려 코스닥 수급 악화 우려. 반도체 업황은 긍정적이나 내년 꺾임 우려도 존재. 장기적으로는 지수형 ETF 분산투자와 20% 현금 비중, 레버리지 지양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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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익은 1년 만에 한 세 배 올랐거든요. 그래서 3,000에서 9천까지 갔다가 이제 오늘 여기 촬영일 기준으로 6,800까지 좀 떨어졌어요. 그래서 고점에서 26% 가까은 이제 또 급락을 했는데 뭐 또 세배 올랐으니까이 정도 빠질 수 있다고도 볼 수도 있지만 그래도이 빠지는 그 속도가 너무 빠르고 하루에 막 변동성이에요. 그 지수가 보통은 뭐 많이 빠져요. 2%거든요. 많이 빠져요. 하루에. 요새는 5%는 그냥 일상적인게 돼 버렸고 하루에 뭐 심지어 9% 빠진 날도 있고. 그니까 너무 이제 오르락 내리랑 하는 변동폭 자체가 너무 큰 거 같아요.
그래서 금융이기 때도 이렇게까지 움직이진 않았는데 정말 너무 이렇게 삼성인자 하이닉스로 사실 돈들이 많이 쏠렸고 근데 삼성인자 하이닉스에 대한 요즘에 조금 이제 불확실성 뭐 반도체 사이클이 이렇게 좋지만 내년에 꺾이지 않겠냐 이런 막연한 거지만 어 내년에도 좋을까 어 이런 이제 의구심이 계속 드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은 팔아볼까 이런 좀 생각에 매도 쪽으로 이제 방향이 잡혔고 근데 이들이 빠지니까 삼성 자이닉스 두 회사 비중이 우리나라 전체 시가 총이 55%가 돼요. 두 개가. 그러니까 이들이 빠지면 지수 폭락, 오르면 급등.
그래서 중간은 없고 그런 일들이 좀 자꾸 발생하는데 어쨌든 많이 오른데다가 반도체에 대한 약간 어 진짜 미래 계속 좋은가?이 어쨌든 사람들은 계속 의심을 하거든요. 거기다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라고 요즘에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삼성전자 그날 주가의 두배를 추정하는 거죠. 그래서 5% 오르면 10% 오르고 5% 빠지면 10% 빠지는 그게 출시가 됐는데 출시된지 한 달 만에 개인 투자분들이 한 13조를 샀어요. 엄청 샀죠. 기업이 주가가 오르면 추격을 하게 돼 있어요. 더 사야 되고 빠지면 또 더 팔아 버려야 돼요. 시장이 끝났다 이게 아니라 너무 좋은이 강세장이 좀 약간 씌어가는 구간에서 이런 이제 변동성을 크게 만드는 요인들 몇 개가 다 겹쳐서 증시가 굉장히 불안정하게 급등락을 하고 있다.
그게 지금 이제 6월과 7월 달 증시의 좀 흐름이다. 제 책에서도 사실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는 되도록 좀 초보 투자자는 안 하시는 걸 좀 적어 놨거든요. 근데 어쨌든 이제 금강원장이 들어누어서라도 막았어야 됐다 뭐 이렇게 반성한 이유가 투자자의 92%가 개인인데 이게 또 너무 인기가 많으니까 무슨 문제가 생겼냐면 이걸 살려고 코스닥 기업을 팔아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코스닥 기업들은 장착 그런 이제 수급적인 부분. 그래서 금강원장이 이제 후회한 이유가 이렇게까지 시장을 변동성이 있게 만들고 코스닥 시장을 망가뜨릴 줄 몰랐던 거죠.이 상품을 그리고 장기 보유 수단으로 보시면 안 돼요.
어 나는 장기 투자하려고 이거 샀다. 잘못 투자하신 거야. 이거는 레버리지는 단기 매매예요. 2, 3일 안에 승부를 보는 거예요. 배팅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장기 부유할 거면 하이닉스 그냥 한 배짜리 그냥 일반 종목을 사야죠. 기관이랑 외인들이 파는 그 물량을 개인들이 받고 있다라는 팩트를 말씀드리면 애널리스트는 주식을 분석하는 분들이에요. 기업 탐방도 가고 삼성인자랑도 통화를 하죠. 음. 고민하잖아요. 개인들도 너무 커졌으니까. 기관도 똑같거든요. 외국인도 외국계 펀드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주식을 많이 샀는데 삼성전자를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그냥 갖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섯 배가 커진 거예요.
근데 그들이 갖고 있는 규모는 어마어마할 거 아니에요. 규정이 있어요. 특정 종목이 전체 펀드에 몇 % 이상을 넘기면 안 돼요. 한 종목 비중이 10% 넘으면 안 된다. 이런 규정도 있고 20% 아니면 5%인 경우도 있죠. 근데 자기가 뭘 한게 아니라 가만히 있었는데 삼성이자 폭등해 가지고 비중이 늘어나면 어떡합니까? 그냥 잘라요. 그냥 잘라야 돼요. 무조건. 올해 주가 지수 오르는데 외국인 엄청 팔았죠. 국민연금도 그래서 이거 뭐 매도한다는 얘기가 있었던게 국민연금도 가만히 있었는데 우리나라 주식이 올라가니까 국내 비중이 목표 비중을 초과한 거예요.
규정상으로는 팔아야죠. 근데 국민형이 팔면 또 큰일 나니까 그래서 비중을 다시 올려 버린 거예요. 좀 적게 팔기 위해서. 근데 외국계는 그런 걸 안 하거든요. 원칙대로 해 버리니까. 저도 예전에 초창기죠. 예전에 진짜 주린이 시절에 한 종목에 진짜 올인했다. 그전에 너무 잘됐어요. 너무 주식이 잘됐어요. 그냥 운이죠. 운이 좋아서 하는 분 통해서 막 정보 받아 가지고 막 이렇게 했는데 너무 잘 맞더라고요. 그래서 꽤 돈도 벌었고 계속 그 정보를 믿고 투자를 당연히 하게 되죠. 너무 잘 맞으니까 점점 커지죠, 단위가. 그래서 이제 또 계속 올인을 했는데 결국 그 회사가 상장 폐지 돼 버린 거.
제 기억에 3천만 원이 아마 30만 원밖에 안 남았던 걸로 기억이 나 이제 믿었던 거죠. 그냥 그때 그 경험이 있다 보니까 아 그 처음 느낀게 계란을 한 바구에 담지 말라 그러잖아요. 그때 그걸 처음 느꼈고 잘되면 좋아요. 한 종목에 집중 투자했는데 주가가 많이 오르면 어떻죠? 엄청난 수익 나죠. 근데 만약에 이런 케이스를 만나게 되면 그냥 망하는 거잖아요. 분산 투자 촉절리 하면서 위원 관리하면서 자산을 불려야 되니까. 그때 그걸 처음 느꼈고 그리고 개별 종목은 저도 이제 느꼈지만 상패를 당하면 어떻게 됩니까? 개별 종목 없어지잖아요.
그때 또 느꼈던게 개별 종목은 잘못하면 망할 수도 있겠구나. 그거로 늦게했던게 지수는 절대 안 망해요. 굳힘이 있었지만 꾸준히 오르잖아요. 계속 오상향하죠. 중간중간 급락하지만 SMP 500이 지금 정말 되게 오래됐잖아요. 평균을 내보니까 매년 9%씩 올랐대요. 엄청나게 지금 좋은 성과죠. 우리 코스피도 2000년 이후로 계산을 해 보니까 연 평균입니다. 최근에 올라서 그랬는데 연평균은 한 13% 정도 올랐어. 꾸준하게. 그러니까 이게 중간중간 붙임은 있어도 결국 우상을 하하고 하고 회사하는 망해도 지수는 없어지진 않아요. 그 제가 느꼈던게 아 정말 초보 투자자분들 그리고 자산을 내가 좀 장기간 모아야 되고 이런 분들은 일단 안망해야 되잖아요.
그게 그리고 자산이 떨어지면 안 돼요. 가치가 여기서 제일 확실한 건 지수밖에 없구나. 근데 그 지수를 투자할 수 있는 거는 내가 직접할 수가 없잖아요. 그 코스피 200을 어떻게 다 사요? 200개를 못 사잖아요. SMP 500개 못 삽니다. 그 할 수가 없잖아요, 개인이. 근데 ETF를 사는 순간 ETF 그거 하나만 사도 다 사는 거랑 똑같으니까. 그래서 저도 이제 그 경험이 아 진짜 특히 초보 투자분들은 처음에 내가이 개별기업 투자하기가 좀 어려우면 이런 ETF를 투자하는게 일단 가장 합리적이겠구나 그걸 좀 많이 느꼈습니다. 한 달 뒤에 역대급 기회가 온다라는 말씀을 하셨었는데 그 한 달이 바로 지금이거든요.
저는 여전히 지금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왜냐면 기본적으로 주식을 볼 때 기업의 이제 펀더멘탈 이제 기초 체력이죠. 그러니까 한마디 기업의 실적, 비즈니스 모델, 앞으로의 성장성 이런 걸 보는데 우리나라 지금 기업들 보면 특히 대표적인게 삼성자, SK 하이닉스인데이 기업들 실적은 건 다 아시잖아요. 엄청 좋죠. 비즈니스 모델은 뭐죠? 반도체를 만들죠. 근데 경쟁자도 없어요. 삼성은 이제 SK닉스, 마이크론 중국이 좀 있지만 중국은 아직은 기술력이 안 되고 AI 투자를 이렇게 많이 하는데 미국이 반도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거든요.
그 수많은 데이터 센터에 메모리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요. 그럼 이제 서로 경쟁해야 돼요. 제가 저런 거 만들었어. 나는 나도 더 서로 또 투자를 합니다. 그 투자라는 건 컴퓨팅 데이터 센터거든요. 고성능에. 그러니까 무한 경쟁이 펼쳐지면 우린 너무 좋은 거죠. 이게 끝난다면은 저도 안 좋게 보지만 지금 아직 누군가이긴 승자가 없잖아요. 근데 그거를 목표로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 얼마나 투자를 해야 될까요? 지금과 상상할 수 없는 투자 계속 들어가야 돼요. 거기에서 제일 중요한 건 반도체거든요. 한 번에 사지 마시고 나눠서 이렇게 지금은 저는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도 엔비디아 주가 한참 모를 때 미국에 이제 아주 유명한 리서치 기관에서 그걸 딱 정확하게 공격을 한 거예요. 그래서 M비디아 주가 뭐 크게 빠진 적이 있었어요. 돈은 언제 벌 거냐. 근데 결국 M비디언 벌었죠. 엄청 벌어. M비디어 조건 그 후로도 엄청나게 올랐는데 결국 그 고민은 있죠. 오픈은 지금 아직 돈을 못 버니까. 근데 경쟁사인 엔트로피 클로드는 돈을 벌고 있어요. 혼자 내고 있어요. 실제 가파르게 돈을 벌기 시작합니다. 업체마다 좀 다르긴 해요. 돈을 왕창 번다 이게 아니라 AI를 통해서 그동안은 돈을 많이들 못 벌었지만 일부 기업들이 이제 돈 벌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리고 메타도 이번에 가성비 있는 AI 모델을 공개했는데 메타가 요즘에 하려는게 뭐냐면 데이터 센터들을 많이 줬잖아요. 좀 빅테크 이거 하려고 이거를 임대하는 사업도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자체가 또 돈 버는 어떤 수단이 된 거예요. 물론 그런 걱정은 계속 할 거예요. 투자한만큼 돈 버는 건 당연히 아니니까. 어떤 산업이든 초창기에는 돈을 벌 수가 없어요. 태동하는 산업이니까. 돈 못 버니까 그러면은이 빅테크나 이런 기업들이 아, 나 이제 그만할래. 어떤 얘기를 하고 싶냐면 AI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지금은 무한 경제, 누군간 승자.
그 승자가 다 가져가는 거죠. 그렇게 돼요. 그래서 돈 안 번다고 멈출 순 없어요. 미국을 투자할 때는 미국 주식이나 미국 ETF를 사게 되면 달러로 사게 되잖아요. 그럼 당연히 그 달러 가치가 올라간다면 당연히 내가 샀을 때 더 많은 수익을 낼 수밖에 없잖아요. 옛날에는 우리나라 환율이 막 1천 옛날엔 그랬죠. 막 1,000원 초반이었는데 지금 1,500원이잖아요. 예를 들엔 M비디아가 1달러인데 한 달에도 1달러라고 그냥 계산을 해 보세요. 변동이 없다고 치면. 근데 나는 1달러에 어쨌든 얼마 주고 샀죠? 1달러를 1,000원 주고 샀다면 갑자기 환율이 1,500원 됐어요.
그럼 나는 1달러를 팔아요. 얼마 받아요? 1,500원 받죠. 500원 그냥 수익 나는 거죠. 그래서 환율 오르면 미국 주식 하는 분은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죠. 그래서 미국 주식 할 때는 환율을 좀 신경을 쓰는 거죠. 환율이 오르면 좋은 거고. 근데 최근에 환율이 1,550원에서 1480원까지 빠졌어요. 그럼 70원 정도가 빠졌으니 1550원에 미국 주식을 ETF 하신 분은 손해를 본 거죠. 주식과 상관없이 그냥 환으로 손 손해를 보는 거죠. 그래서 ETF 하실 때도 종류가 좀 있어요. 환출형이 있고 환을 해지하는게 있어요. 환출은 뭐냐면 대부분 상품은 이거예요.
그냥 환율 변동을 신경 안 쓰고 그대로 노출시켜요. 달러 오르면 오른 대로 달러 반영해서 수익 나고 지금처럼 환율 떨어져서 손해 보는 것도 그대로 반영 다 해 줘요. 대부분 이상이 많아요. 근데 환지는 뭐냐면 지금 환율에 고정시켜 버려요. 만약에 내가 1,500원 샀으면 환율이 1,450원 가든 1,600원 가든 상관없어요. 그냥 1,500원 고정시켜 버려. 이런 분들한테 적합하죠. 나는 미국은 하고 싶은데 환율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그런 분들은 환지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고정해서 환에 대한 변동이 없어요. 단 수수료가 좀 많아요.
이걸 대신 해 주기 때문에. 그래도 저는 미국 주식이나 미국 ETF 하는 이유가 큰 거 중에 하나가 달러 노출하고 싶어서 하신 분들이 많아요. 달러 자선 갖고 싶으니까. 근데 그걸 환해질를 하면 달러를 노출하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그러면은 뭐 굳이 국내하는게 낫죠. 사실 그럴 거. 그래서 환지보다는 그냥 그대로 지금 환율에 대해서 뭔가 포지션을 취하지 않는 환출로 이렇게 ETF를 투자하는게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지금 너무 변동성이 크니까 내릴 때는 공포심이 들고 오르면 흥분해요. 이거를 좀 정하셔야 돼요. 나는 강세론자를 황소라 그러고요.
약세론자를 곰이라 그래요.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을 돼지라 그래요. 미국에서 실제 표현은 무슨 돼지? 그 왜 이게 안 좋냐면 돼지가 되면 내릴 때 공포심이 드니까 팔아요. 오르면 기분 좋죠. 다시 사요. 초보투자분들이 제일 주의하셔야 될게 돼지가 되면 안 된다. 그걸 좀 주의하셔야 돼. 이런 변동성에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좋아요. 사실 그냥 이렇게 모를 때는 방법이고. 그리고 물린 걸 만해하려고 이제 레버리지로 갈아타는 거 체약이죠. 만약에 여기서 더 빠져 버리면 두 배 손실씩 나니까. 그래서 조심하시고 그리고 한 종목에 넣으시면 안 돼요.
아무리 좋아도 한 종목이 다 집중 투자하는 건 이럴 때일수록 좀 적절하게 분사하는 것도 좋거든요. 근데 제일 좋은 거는 지수 ETF 투자하면 분산이 되니까 아예 알아서 그런 거 좋긴 한데 어쨌든 한 종목에 몰아넣는 것도 좀 위험하긴 하니까 요런 세 가지 정도만 좀 주의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내가 현금이 있으면 나 무섭잖아요. 내가 어떻게 하기도 모르겠고. 그럼 그걸 그대로 있으셔도 되고요. 그다음에 주식을 갖고 계신 분도 있잖아요. 팔지 말라는 얘기죠. 지금 이렇게 흔들릴 때 가만히 있어야죠. 주식은 영원히 빠지는 건 없어요.
어느 시점에서 올라오니까. 저는 항상 철이 세상은 안 만다. 안 망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주식 시장도 망하지 않아요. 이렇게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어느 정도를 현금 비중을 가져가면 좋을지. 근데 이건 사람마다 다 달라요. 어떤 분은 슈퍼 개미 분들이죠. 돈 많이 버신 분들은 절대 현금 비중이 없어요. 계속 주식만 갖고요. 근데 어떻게 하시냐면 이렇게 폭락점면 주식을 갈아타요. 더 좋은 걸로. 요게 하나의 방법이 있고 개인투자가 처음부터 그걸 하기는 어려우니까 지금 같은 변동성 장뿐만 아니라 사실 오르는 장도 마찬가지입니다. 20% 정도의 현금을 갖고 계시는게 저도 뭐 괜찮다고 생각하고 왜냐면 그 현금이 나중에 무기가 되잖아요.
이렇게 빠졌을 때 내가 어쨌든 좋은 기업들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되니까. 근데 만약에 100%를 갖고 있으면 급락장에 할 수가 없잖아요. 뭐를 이거는 오르는 장이냐 내리냐 장이냐의 뭐 문제가 아니고 항상 한 20% 정도의 현금을 갖고 계시는 건 어떤 위험이 언제 발생할지 모르니까 20%의 어떤 현금 비중은 뭐 언제든 괜찮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어. 요새 이제 ETF 중에 머니 마켓형 ETF라고 있어요. MMF 같은 거 이자가 3% 나오니까 그냥 이저 안 주는 거보다 낫잖아요. 그래서 잠시라도 거기 넣어 놨다가 그건 금방 이제 현금할 수 있으니까 해 가지고 또 내가 좋은 종목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길 때 바로 사면 되는 거니까 MMF 같은 걸로 좀 넣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뭐 변동성 장세가 너무 심하니까 많은 분들이 어려우실 것 같은데 그래도 ETF 투자할 때 해야 될 세 가지 좀 말씀을 해 드리면 일단 조종장에서는 공포심이 되게 많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니까 어쩔 수 없어요. 그게 사람 심리니까. 그래서 일단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변동성이 완화될 때까지. 그러기 때문에 고점 조점 모르잖아요. 영원히 아지 말라는게 아니라 시장의 변동성이 완화될 때까지 좀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리고 이제 요런 것도 있어요. 자기가 미리 정해진 구칙이 있다면 나는 지금 지수가 지금 고점 대비해서 지금 최근에 25% 빠졌으니까 지수가 15% 빠질 때마다는 현금의 1/3을 넣겠다.
그러니까 자기만의 규칙을 정해 보라는 거. 그렇게 해서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어쨌든 주가 급락가면은 많은 기업들이 싸잖아요. 기회잖아요. 사실 어떻게 바겐세일이니까 활용하대 계획을 세워서 하라는 거죠. 무대고 그냥 막 사라는게 아니라 거기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그 ETF 투자할 때 좀 주의할게 항상 말씀해 레버리지는 주의하자. 내가 들고 있는게 지수형 들고 있는데 만약에 내가 레버리지를 들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근데 레버리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아요. 주가 계속 받시면 해결이 아예 안 되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래서 내가 들고 있는게 레버리지 아니면 빚으로 산 건지 요런 걸 좀 구분하셔 가지고 그냥 지수형이고 내 현금 가지고 샀으면 잘 인내하면 됩니다. 너무 염려할 필요는 없는데 그게 레버리지라면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꼭 요걸 좀 말씀드리고 싶고 왜 지금이라도 ETF냐 뭐 이런 질문들도 많이 해 주시지만 개별주가 많이 가기도 하지만 시장이 회복되면 지수는 오르잖아요, 어쨌든. 근데 개별주는 안 오르는 경우도 있어요. 시장이 올라도이 기업 가치가 자꾸 따로 해손되면 안 올라갑니다. 개별 기업이 오른다는 보장은 할 수가 없어요.
지수는 오르죠. 항상 말씀드리지만 지수형 ETF 투자하는 건 저는 뭐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조급할수록 다 실패해요. 특히 투자든 뭐 우리 인생도 그렇잖아요. 급하게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잖아요. 근데 투자도 마찬가지거든요. 본인이 이제 다쳐 봐야 사실 알아요. 주식 급하게 한다고 수익내는게 아니에요. 두 배짜리 한다고 수익내는게 아니고 적정하게 시간을 갖고 여유를 가지고 그래서 월부이 그랬잖아요. 돈은 인내심이 없는 사람에게서 인내심이 있는 사람으로 이상하게 이동한다. 그 얘기를 진짜 했어요. 인내심 갖고 여유를 가지고 투자하고 좀 멀리 보는 사람한테 이상하게 급하게 매매한 사람이 돈을 뺏어가 이쪽으로.
그래서 이번에 혹시 레버리지 ETF나 이렇게 좀 급하게 하신 분들 중에 손실 보신 분들 잠을 못 자겠죠. 이걸 좀 반면 고사 삼아서 여러분들한테 3040 직장인분들 시간 많습니다. 앞으로 살아 나가야 될 시간이 우리 세시대거든요. 진짜 많아요. 그 많은 시간 동안 앞으로 폭락장도 오지만 또 지금보다 더 좋은 시장 또 올 수도 있어요. 막 코스피가 막 언젠간 이만도 가겠죠. 우리가 살아 생전에 그런 좋은 장 오는데 레버리지 잘못해 가지고 계좌 녹아 버리면 기회조차 없거든요. 여러분들한테 정말 큰 무기는 저는 시간이라고 보거든요. 정립식으로 좋은 자산을 꾸준히 모은다면 뭐 결국 몇 년 후에는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으니까 여러분이 소중한 자산을 레버리지라는 그 상품에 여기에 목숨 걸고 하셔 가지고 그런 위험한 쪽에 승부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고 인내심 있게 투자를 하셨으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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