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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세테마성이라고 봐야 되는데 샘플이 나오면 또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저는 유리기판은 확실한 미래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식 시장을 그래도 주목하기 시작한게 한 20여년 되는데요. 그니까 사실이 정도 크기의 버부를 저도 처음입니다. 일단은 이번 기회가 상당수 분들한테는 바산을 엄청나게 레벨업 할 수 있는 기회가는 분명한 거 같습니다. 1월 같은 장이 계속 이어지면 너무 좋겠죠. 여러분들 다 부자되실 겁니다. 그러면 근데 쉽지 않죠. 이제 과열됐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이런 코멘트를 드린 적 거의 없는 거 같은데 이번 1월은 너무 무서워요.
어, 2월부터는 &; 정부에서 코스피 5,000에이어서 코스닥 3,000 프로젝트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코스닥에 있는 반도체 소부장들의 전망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복석 가리기가 필요하긴 한데요. 사실 지금 그동안에 대형 메모리 반도체들이 가는 거 비해서 소부장주들이 굉장히 못 갔잖아요. 그리고 이제 실제로 지금은 소부장주들 같은 경우는 빈집털이 측면이 있죠. 왜냐면 수급이 비어 있었어요. 근데 비어 있는데 갑자기 채워야 되는 이슈가 생겼죠. 갑자기 정부가 3천 보낸다 그러니까 그럼 코스닥 쪽으로 엄청난 수급들이 들어오는데 지금 실적 나오는 섹터가 반도체 소부장 정도밖에 없지 않습니까?
특히나 요즘에 액티브 전략을 채택한 ETF들이 많기 때문에 어 그쪽 자금들이 되게 많이 들어올 걸로 봐요. 그래서 저는 일단은 대형주들이죠. 코스닥 내에서도 이제 시총 큰 그런 쪽으로 일단 먼저 채우고 그다음에 이제 조금씩 낙수 효과가 좀 작은 종목으로 좀 가지 않을까? 그니까 지금은 제일 상단에 대형 메모리주들이 어느 정도 이제 수급을 채우고 그게 이제 낙수 효과 조금씩 일어난다고 봐야 되는데 지금은 그냥 코스닥에서 시총 큰 소부 장주들이 적어도 뭐 1, 2주 설 전까지는 충분히 업사이드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봐야 되는 거는 코스닥 상위 대형주들 보라고 말씀 주셨는데 반대로 이거는 좀 보는 걸 지향하셨으면 좋겠다 하시는 것도 있을까요?
요즘에는 뭐 실제 안 나오고 네러티브 가지고 가는 주식들은 시장에서 별로 안 반겨요. 그게 이제 개인들이 그냥 개별 투자할 때는 그런 기업들도 막 그 스토리 가지고 막 날라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ETF 수급이 굉장히 커요. 요즘에 매수 기관으로 찍히는 것들 있잖아요. 그 개인들이 그냥 ETF 사서 들어오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지금은 그냥 어 코스닥에서도 아마 그 K자형으로 좀이 그런 형태가 나오지 않을까? 당분간은 이제 그것도 다 채우고 나면 이제 나중에 정말 멍통굴리 같은 회사들도 막 올라가겠죠.
네. 그러면 지금은 K자의 초반 구간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초반 구간인데 이번 주 월요일부터 월 화수 3일 연속 너무 세게 올라가긴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좀 감안하셔야 되긴 한데 저는 그래도 더 업사이드가 있을 것 같아요. 최근에 또 반도체 분야에서 유리 기판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결국 그거죠. 이제 칩하고 칩을 연결하는 거. 그리고 이제 이종칩하고 연결하는데 있어서 기존에 뭐 실리콘 인터포저나 아니면 이제 그 기판 플립치 BGA 같은 이제 서브스트레이트를 쓰는데 거기서 이제 수많은 연결 복잡도가 생기니까 여기서 이제 속도 이슈도 있고 반열 이슈도 있고 자 이런 것들을 해결하려고 보니까 공급도 부족하고 결국은 이제 유리라는 머티리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고 기본적으로 유리는 장점이 뭐 깨지기 쉽다라는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면적으로 쓰는데 크게 무리가 없죠.
그래서 뭐 인터포저를 크게 만들어도 물이 없고요. 근데 기존에 실리콘 인터포저는 반도체 웨이퍼를 잘라서 쓰는 거기 때문에 되게 비싸고 아깝죠. 근데 유리는 사실 그런 부분에서 조금 자유롭다로 봐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기존에 플라스틱 가브 스트레이트 대비해서 방열 성능이 되게 뛰어납니다. 그래서 열을 잘 배출하기 때문에 대면적 극계도 유리하고 열도 잘 배출하고 어 그리고 이제 유전율이나 이런 쪽에서도 장점이 있기 때문에 시그널 속도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칩하고 칩끼리 빨리빨리 통신할 수 있게 해서 여기 또 이제 많은 장점들이 있는 거죠.
그럼 이거를 빨리 상용화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기업들은 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 이제 SKC 자회사인 앱솔릭스라는 회사가 제일 이제 먼저 드라이브를 걸었는데 어 여기는 이제 샘플이 꽤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샘플이 좀 나쁘지 않다 이런 이야기들이 있고 그리고 이제 인텔이 사실은 유리기판 쪽에 제일 먼저 이제 드라이버를 걸었었는데 인텔은 뭐 그동안 좀 업항이 좀 안 좋다 보니까 좀 이제 힘들면서 조금 이제 지연된 측면들이 있고요. 지금 이제 또 그리고 삼성이 또 드라이버를 걸고 있죠. 그래서 삼성 전기. 어, 최근에 삼성 디스플레이도 이쪽에 또 유리기판 쪽에 태핑을 하고 있는 거 같고 삼성 전자는 이제 그 글래스 코어 기판보다는 이제 유리 인터포 쪽에 뭔가 관심이 있는 거 같아요.
이거는 파운더리 사업 전략 측면에서 어드벤스드 패키징의 하나의 어떤 옵션으로서 기술로 좀 확보를 하려는 거 같습니다. 유리 기판이 증시 측면에서는 테마성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렇죠. 지금은 사실 뭐 그냥 테마성이라고 봐야 되는데 근데 이제 이게 샘플이 나오면 또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뭐 뭐 휴먼노이드 로봇도 뭐 지금 사실은 그 수백대 수준인데 그렇죠. 뭐 거의 테마성이라고 봐야 되는 건데 이게 확실한 미래냐 아니면 애매한 미래냐 이게 달려 있는 건데 저는 유리기판은 확실한 미래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AI에 엄청난 투자가 일어나면서 메모리 외에 다른 부품들도 공급 부족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부품들이 지금 공급 부족이 일어나고 있는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이제 그 AI 네트워크 속도가 워낙 빨라지고 이게 그리고 이제 그 열이 많이 나니까 뭐 열평창이나 이런 쪽에서 굉장히 또 특수 머티리들이 많이 필요해져요. 그래서 보통 이제 우리가 플라스틱 키판 만들 때 유리 섬유를 가로새로 이렇게 씨줄하고 날줄처럼 이렇게 해서 직조를 해서 에폭시폭 담궈서 FR4라는 플라스틱을 만들거든요. 근데 이제 거기에 들어간 유리 섬유가 기존 유리 섬류하고 좀 다른게 고성능 유리 섬류가 필요해요. 그런 쪽에서 이제 일본의 니도보라는 회사가 좀 이제 그쪽에 쇼티지가 되고 가격이 막 급등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이걸 가지고 어 F84 플라스틱에다가 동박을 R로 붙여서 만드는게 CCL이라고 합니다.
CCL에다가 R로 회로를 새겨서 스태킹해서 적층해서 만드는게 PCB거든요. 근데 지금 CCL 가격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하이엔드 쪽 CCL를 일본의 레조학이라는 회사가 상당부 산접하고 있는데 3월부터 30% 가격 인상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거를 스티킹한 기판이 이제 플립치 BGA라는 기판이에요. 일부에서는 이제 ABF 기판이라고 하거든요. 아지노 모터 빌드업 필름이 쓴 거라 ABF 기판, BT 기판이라고 이제 보통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ABF 기판은 보통 CPU나 GPU 같은 뭐 이런 이제 AI 서버 쪽 이런 쪽에 이제 많이 쓰고 BT 기판은 우리 이제 스마트폰이나 PC 같은데 그런 쪽에 이제 AP 같은 그런데 많이 쓰는 그냥 일반 기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플립치 BGA가 그동안에 굉장히 공급 과잉 몇 년 동안 이어졌는데 최근에는 이게 더 갑자기 또 쇼티지로 돌아서고 있거든요. 이제 그런 쪽에 이제 지금 공급이 부적해지다 보니까 최근에 삼성 전기나 뭐 대덕 전자나 이런 회사들이 또 이제 그쪽에 가격을 올리는 흐른들이 나오고 있고 그리고 이제 이게 워낙 또 요즘에 나오는 AI 반도체 자체가 굉장히 에너지 용량이 크잖아요. 그러니까 갑자기 막 전기가 많이 들어갔다가 적게 나왔다가 막 이런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여기에 이제 필요한 MLCC 같은 수동 소자들 그래서 수동 소자 쪽에서 이제 삼성 전기가 MLCC 쪽을 하니까 그쪽이 이제 또 AI 서버에 들어가는 거는 또 특수해야 되거든요.
기존 모바일 쓰는 거하고 좀 다른데 그쪽이 또 쇼티지가 발생하고 있고 그런 쪽에서 이제 또 삼성전기가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지금 전체 기판 쪽에서는 이수 페타시스 같은 회사들이 또 AI 서버용 기판 쪽에서 또 수혜를 보고 있고 뭐 그리고 조금 작은 회사들이 이야기하면 뭐 요즘에는 뭐 메탈 파워 인덕터라고 해서 이제 그쪽은 SSD 쪽에 들어가는 건데 그런 쪽도 요즘에는 약간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가격이 좀 올라가는 흐름들이 보이고 있어요. 지난번 출연했을 때 올 겨울이 좀 따뜻하게 길게 갈 것이다 말씀 주셨는데 어 이제 2월이 하면서 겨울이 끝나가거든요.이 겨울이 또 언제까지 갈지 또 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정말 이번 1월 같은 장이 계속 이어지면 너무 좋겠죠? 여러분들 다 부자되실 겁니다 그러면. 근데 쉽지 않죠? 네. 이게 조금 이제 과열됐다라는 정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 섣불리 뭔가 저기 올라 있는 종목들한테 뭐 너무 이렇게 따라붙는 거 좀 공격적인 소자는 조금 지향하시고요. 이번에는 조금 승고르기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설이라는 이벤트도 있고 조금 이제 흥분을 가라앉치시면서 포모에 대한 마음을 다스리면서 조금 더 이제 보신다 그러면 일단 뭐 시장이 조금 이제 만약에 또 시어 가면서 또 저가 매수 기회를 준다 그러면 그때 또 용기를 내서 담으시도록 하고요.
최근에 좀 시장이 너무 단기 과열됐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제가 사실 여기 뭐 한 한 달 한 두 달 만나 출연하면서 제가 이런 코멘트를 드린 적 거의 없는 거 같은데. 자, 그동안에 계속 좋습니다. 예. 계속 뭐 지금이라도 업사이드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이번 1월은 너무 무서워요. 그래서 저는 뭐 기분이 좋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이제 약간 마음을 조금 이제 가라치셔야 되지 않을까 조금 냉정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네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2월부터는 조금 이제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 현금도 뭐 하나의 또 전략이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2월엔 대형주가 기회가 있을까 아니면 중코스닥에 중성주가 기회가 있을까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지금은 둘 다 위험하다 이렇게 보는 생각도 있겠네요. 그렇죠. 지금 사실은 이렇게 시장 수급이라는게 좀 제한돼 있다 보니까 보통 이제 대용주가 가면 중소용주가 좀 쉬어가고 약간 트레이드오프 관계잖아요. 지금은 그냥 증시로 막 돈이 들어오고 있어요. 요즘에 은행 예금 녹는 속도가 장난이랍니다. 그러니까 포모를 느끼신 거예요. 그 코스페 5,000을 보면서 우와 저렇게 돈을 벌어서 자 이런 분들이 막 지금 예금 깨서 막 들어오는 거죠.
그런 것들을 조금 이제 단기적으로 별로 좋은 시간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도 있죠. 또 일부에서는 이미 올라타 있는데 이걸 내릴 수도 없지 않냐? 어, 맞습니다. 제가 그래서 지금 준비한 책도 AI 버블에 대한 투자인데요. 버블은요. 그냥 가지고 계신 분들은 끝까지 가져가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저 같은 펀더멘탈 리스트들 말은 조금 덜 들으시고요. 그냥 끌고가 보는 겁니다. 근데 어쨌든 저는 이제 펀더멘탈 리스트니까 뭐 요거를 이제 어, 밸루에이션을 설명드릴 수밖에 없긴 한데 어, 시장이 이제는 조금씩 관계에 접어든다라고 보이긴 합니다.
그럴 때는 섣불리 내리시지 마세요. 네. 기존에 싸게 사셨으면 어 계속 끌고가 보는도 괜찮습니다. 물론 이제 일부를 좀 이제 익절해서 현금을 확보하는 거는 나쁘지 않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되고 계신 분들은 계속 가져가시고 신규 진입은 지금 조금 많이 보낼 필요가 있다. 네. 좋은 시점이지 한번 판단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표님의 포트폴리오 전략이 좀 궁금합니다. 지금 만약에 1억이라는 현금이 있다면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실지도 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 기존에 주식 안 하시던 분이 만약에 1억이란 돈이 생겼다.
그냥 지금은 관심 있는 종목들 그냥 보초병만 한 마씩 보내 보시는 것 괜찮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 뭐 다섯 주 뭐 하이닉스 뭐 두 주 뭐 이런 정도로 일단은 내가 한 주라도 사회 관심이 가거든요. 이제 그 정도로만 일단 보시고 상당 부분은 그냥 현금 가지고 가시는게 저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기준으로 뭐 조정이 어느 정도로 왔을 때 좀 맘넣고 들어가셔도 괜찮을 것 같다 하는 금액이 있으실까요? 그게 이제 이게 버블 장에서도 사실 이게 단기 조정이 거칠기 나올 때는 10에서 15%가 빠질 수 있어요. 근데 이게 제가 생각하는 사이클은 상반기는 안 꺾일 거라 보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럴 경우에는 그냥 저가 매수로 동참하는 거 괜찮습니다.
한 10에서 15% 조정받을 때 고점 대비해서 네. 현대차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현대차도 피지컬 AI 올해 투자 키워드 중에 하나가 놓치지 말아야 될게 피지컬 AI인데 결국 지금 피지컬 AI 대장주는 현대차 그룹입니다. 현대차입니다. 예. 버블 장에서의 투자에 대해서도 마지막으로 인사이트 요약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래서 저는 제 인생에서 제가 뭐 그 주식 시장을 그래도 주목하기 시작한게 한 20여년 되는데요. 그니까 사실이 정도 크기의 버부를 저도 처음입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그 90년대하고 2000년대 초 다컴 버블을 좀 많이 참고를 하고 있는데 지금 이제 책 쓰면서 그때 이야기들을 좀 많이 참고를 하고 있어요.
그 그 정도의 크기의 버블 아니면 그 이상이 될 거라고 보거든요. 이번 버블은. 그래서 일단은 이번 기회가 상당수 분들한테는 자산을 엄청나게 레벨업 할 수 있는 기회는 분명한 거 같습니다. 근데 모든 사람이 위너가 될 수는 없거든요. 네. 그래서 사실 이제 버블 장이라고 하지만 그게 뭐 아무거나 묻지 말고 투자하라는 건 아니죠. 그래서 저도 이제 책을 쓰면서 많이 정리를 하고 있는데 그때 그러면 어떤 부분에서 성패가 엇갈렸는지 그런 것들을 좀 많이 보고 있어요. 예. 그래서 제가 좀 책을 아마 다음 출연 때는 아마 책을 상당 부분 집필를 했을 것 같은데 그때 제가 좀 결론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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