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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 한발 더 남았습니다. '이 때'가 진짜 바닥입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10-16 · 유튜브 시청 46,396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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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금리#엔비디아#삼성전자#현금#비트코인#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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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임영도교수—제목·자막기준,소속일부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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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후 방향 불투명. 시장 우려는 AI 버블(코어위브 자금난, 15% 금리 채권), 경유 가격 상승발 물가 재가속. 삼성·하이닉스 목표가 전망(8만/20만원)은 근거가 취약하다고 반박. 솔리다임 미국 상장은 단기 악재, 중장기는 지배구조·배당 여부에 따라 호재 가능. 중국 CXMT 기술 격차는 HBM 대비 짧다고 평가. 내년까지 변동성 지속 전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오늘의 반등 폭풍이 지나간 자리의 첫 햇살지 계속 따뜻할지 아니면 더욱 그대한 폭풍을 앞두고 있는 폭풍의 눈일지 참 [콧방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네. 개인 투자자들은 과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어떤 시각을 가져야 할지 SK텔리콤 상무 그리고 SK 하이닉스 부사장을 여임하신 임영도 교수 모셔서 자세한 이야기 들어 보겠습니다. 임변수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어, 참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실적도 뭐 은닝 서프라이즈 너무 좋고 SK 하이닉스 너무 잘 나가고 난리난리 어 더 잘 뗄 것이다라고 하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거밖에 없는데예 [콧방귀] 그런데도 이런음 증시 오히려 자라보고 어 놀란 가슴 소통 보고 놀란다고

02. 중국 내에서도 CXMT가 그 정도는 아니라 그러는데네 맞습니다. 우리 정신 왜 이런 걸까요? 왜 이렇게 꼬인 걸까요? 일단 뭐 총론적으로 먼저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네. 그 제가 한 2주 전에이 자리에 나온고 기억나는데 그때는 제가 특별하게 뭐 나쁜 얘기를 한 기억이 없어요. 뭐 중간 선거 미국 중간 선거 그게 좀 우려되는 점이 있고 그다음에 금리가 조금 우려된다. 그렇지만 결국은 펀드멘탈이 워낙 탄탄하고 그다음에 하이닉스와 3층 전자의 자사조 매입이 있기 때문에 하방은 받쳐 주니까예. 비록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우상할 것이고 기본적으로 금리나 이런 거시나 거시 지표 그다음 전쟁은 해결될 것이기 때문에 그것만 해결되면

03. 어 상승할 것이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말씀드렸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그게 수급의 문제거든요. 금리 물가 이게 돈의 흐름과 관련된 수급의 문젠인데 요번에는 어제 그제 그 여러 가지 그 사건 이벤트를 보면서 좀 걱정이 많이 되고 있어요. 상항이 바뀌습니다. 그냥 수급의 문제에 더해서 산업에 대한 이슈의 문제로 지금 번졌거든요. 어 어떤 의미일까요? 그러니까 2주 전만 제가 긍정적으로 말씀드린 거는 문제가 금융시장 금융권에 대한 돈내는 문제였단 말이죠. 실물 경제 그러니까 실질적인 실물 경제에는 문제가 없었어요. 음. 근데 큰 두 가지 사건이 터졌단

04. 첫째가 뭐 잘 아시는 것처럼 코위브. 음. 아. 그게 대표가 걱정했던 AI 버블론의 어떤 그림자가 어른으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잘 아시겠지만 코위브라는 회사가 굉장히 작은 회사인데 음 그 엔비디아로부터 GPU를 샀다고 하지만 산게 아니라 예 주식을 주고는 그냥 받은 거죠. 아, 그리고 이거는 뭐 구글이라든지 비테 거들이 사 준다고 하니까 네. 그러면 수요와 공급이 확실하잖아요. 그러면 절대 이거는 망할 이유가 없죠. 그러니까 사모 펀드들이 어, 투자하는 거죠. 그 역대급에 그 저기 투자권을 받아서 어떻게 빚을 낸 거죠?

05. 해서 막 이제 투자를 했는데 [콧방귀] 근데 지금 들리는 얘기는 처음에 뭐 30개, 50개 할 뭐 만들 때는 괜찮았는데 그게 더 만들려 보니까 돈이 더 필요하 되고 네. 그 사이에 코어위브 같은 회사들이 막 나타나고 음. 음. 그러다 보니까 시중에 잘 아시는 것처럼 비테크들이 또 돈을 또 싹 쓸어가고 그러니까 돈이 말랐다. 아 이런 상태에서 갑자기 그 채권 이자율이 그 수익률이 15%가 됐다. 그 23년 아니 32년 만기 그러면 10%가 넘는다. 15% 그러면 이건 거의 정크 펀드 수준이거든요. 투자 적 부적격 회사에 해당되는 거예요.

06. 음. 일반적으로 그 정도 된다 그러면 5년 안에 그러니까 도산할 위험이 50%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이제 이럴 때는 공포라는 얘기를 쓰셔도 돼요. 정말 기대 그러니까 투자 심리를 확 억어 버린 거죠. 예. 이게 우리가 우래하는 버블입니다. 어 만약에 코유가 진짜 이거를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수익이 안 난다. 그러면 이게 연결 고리가 끊어지면서 엔비디아로부터 뭐 이렇게 보증처럼 받은 거를 M비디아가 다 껴안게 되는 거거든요. 예. 그 이게 그 계속 앞으로 제가 볼 때는 내년 뭐 상반기까지도 계속 엇 누를 거예요. 왜냐하면 버블이란 거는 언젠간 터지거든요.

07. 음. 근데 이게 뭐 숫자를 봤을 때는 어 위험해요. 그럼 이런 사례들이 계속 나타날 거예요. 그럼 그 나타날 때마다 나타날 때마다 계속 억누를 거거든요. 그래서 심리가 굉장히 유측됐다. 그리고 두 번째로 한게 CPI 물가 지수가 그냥 확 올라버렸어요. 그게 이제 결국은 중요한 거는 에너지 가격, 특히 등육 가격이 굉장히 경유. 경유경. 경우가 굉장히 중요하다는게 요번에 판명이 된게 기존에 휘발류는 솔직히 그 소비자들이 일반인 사람들이 많이 써요. 자동차 쓰고. 그래서 그게 특별하게 이렇게 시장에 타격을 안 줬는데 경유는 농촌에서 트랙터

08. 그다음에 대규모 트럭. 네. 네. 그니까 직접 산업의 유통이나 산업의 뭐 물건을 생산할 때 직접적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이게 잘 아시는 것처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그냥 서로서로 원유 시설를 타격하다 보니까 이게 경육가게 확 올랐다는 거 아닙니까? 예. 그니까 이것이 결국은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이 종료가 안 된다. 그러면 지금 그 이란과 그 미국과의 전쟁에 더해서 푸틴 저기 푸틴하고 또 이게 사우디 전쟁이 만약에 종료가 안 된다. 그러면 지금 지표를 가만히 보면 걱정되는 것이 그 경육 가격이 오음에 따라서 그와 관련된 식품하고

09. 서비스 가격이 오르기 시작했다는 거. 물가가 올라가네요. 그러니까 그냥 물가 그냥 올라가는 그 그냥 수치를 보는게 아니고 그 내용을 보면 예 기존에서 물가 올라갔을 때는 보면 에너지 가격 물가만 올라갔어요. 그 벽돌듯이 보면 에너지 가격이 요만큼 딱 올라간게 오른다 그러면 그건 크게 문제가 없다. 왜? 전쟁이 끝나고 급격하게 원유 가격이 떨어지면 잡히는 거거든요. 음. 음. 그런데 이제 그게 아니고 경유를 통해서 저 일반 서비스하고 상품에 대한 가격이 올라갔 올라가기 시작했다는 거거든요. 그럼 이게 전의가 됐다는 거거든요. 아, 전쟁이 [콧방귀] 끝나도 물가가 안 잡힐 수도 있다.

10. 자, 지금 오늘 아마 작정하고 나오신 거 같아요. 어, 2주 전은 완전히 어, 임교수님의 분석과 전망이 싹 달라졌는데 그거 안 여쭤볼 수가 없습니다. SK 하이닉스 출신이시니깐 한 뭐이 좀 알려져 있는 그 전문가가 앞으로 삼성전자가 뭐 8만 원 될 것이다. 1주당. 그다음 SK 하이닉스도 20만 원 될 거다. 근데 지금 SK 하이닉스가 만약에 20만 원 되면 아 말이 됩니까? 지금 투자한 사람들은 야 뭐야 뭐야 뭐 난리가 날 거 같거든요네 불란이 날 것 같거든요. 난리난 정도가 아니라 정말 내 계좌가 이제 녹으니까 밀란이 날 것 같거든요.

11. 그런 전망을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예. 물한테 먹고 말씀드려야 되 말씀이 또 많으실 테니까요. 충분히 드시고 예. 좀 그에 대해서 저도 그 최근에 들었어요. 사실 그분에 대한 저는 모르는 분이고 그분이 뭐 뭐 7만 원, 20만 원 할 수도 있죠. 뭐 목표치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말할 수 있어요. 근데 그분이 얘기하는 근거 근거를 만약에 보고 논리를 보고 아 그게 맞다 그러면 다 파셔야죠. 그렇죠. 근데 제가 볼 때는 [콧방귀] 조금 근거한 논리가 취약하지 않나? 첫째는 그분이 말씀하신 것 중에 뭐 몇 가지 중에 하나가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경영진들이 일부러

12. 속여서 감산을 한다. 그 제가 자문이기 때문에 확인을 해서 다 해 봤거든요. 전히 젊요? 네. 아, 그리고 제가 뭐 2, 3년 전까지만 현직에 있었기 때문에 예,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데 22년 23년 그때 한 코로나가 끝나는 [목을 가다듬음] 그 감사는 했어요. 다 말씀하드릴 수 있죠. 뭐. 왜냐면 코로나가 터지는 그 시점에 솔직히 그 반도체가 사이클로 이렇게 하향 곡전을 되는데 그때 다 기억나시지만 영상으로 모든 걸 회의하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가 늘었어요. 네. 그래 반짝 반도체가 호황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그게 이제 코로나 끝나니까 이제 오프라인으로 다 이제 모든 걸 또 다시 하다 보니까 그에 대한 수요가 줄잖아요.

13. 그래서 급격하게 한 2년 반 동안 빙하기가 있었어요. 예. 예. 그러니까 빙하기가 있다 보니까 결국은 만들면 이거 손해 보는 팔면 손해를 보는 상황이니까 만들어서 이게 저 공정을 멈출 수는 없거든요. 그러니까 계속 이제 최소화를 하면서 하는데 계속 재고는 쌓이고 그러니까 이제 한 두 차례에 감산을 했을 거예요. 근데 그거를 저도 분명히 이야기했지만 우리 저희도 한 때도 삼천 전자가 알면 안 됐는데 그랬어요. 왜냐 그러면 예전에 치킨 게임 할 때 치킨 게임이 뭐냐 주기함이 살기로 경쟁을 서로 많이 생산을 하 그렇죠. 안 줄어요. 그리고 자기가 줄인다는게 알려지게 되면

14. 약한 모습 보이기 때문에 그러면 어 그럼 네가 제일 그 원가가 그래도 제일 부담이 되구나 그러면서 공격해 가지고 아웃시킨다고요. 그런 그 치기 게임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서로서로 이제 알면 안 되는데라고 하면서 하는데 그거를 [콧방귀] 그분이 가끔 가다 뭐 다막 얘기도 하시는데 그런 무시무시한 얘기를 그런 건 말도 안 되는 얘기고요. 그런데 아마 그분이 아마 오해할 수 있을 거예요. 음. 왜냐면 어느 한쪽에서 감탄을 하면 며칠 한 며칠 아무리 늦어도 한 달이면 다 알게 돼요. 왜냐 그러면 반도체 만들 때 들어가는 각종 화학 제품들 있잖아요.

15. 그거를 다 주문한 데가 뻔한데 그걸 다들을 이제 그걸로 이제 추정을 하고 있는데 곡간이 비면 밥을 안 짓는다는 건 알게 되는 거군요. 그렇죠. 예서 무슨 가스를 뭐 일주일에 한 통을 쓰던 데서 갑자기 야 그 한 주 더 있다가 가져 와 그러면 어 그건 반드시 반도체에 들어가는 개스인데 그걸 그걸 안 써 뭐 그런 거 그 웨이프를 막 들어갔는데 어 차량이 한 대가 덜 들어가네. 그런 거 추정을 하는 거거든요. 약간 재갈 공명 비슷하네요. 네. 예. 그러면 이제 아는 거예요. 네. 그런 식으로 알리게 되면 이게 그게 뭐 서로서로 이렇게 뭐 뭐 알게 되는 건데

16. 그건 담합이 아니죠. 그 시장에 따라서 수요 공급에 따라서 하는 거고 두 번째는 그분이 뭐 근거로 얘기하는게 통계청 자료인데요. 통계청 자료는 모든 우리나라 대기업들 중소 기업들 솔직히 죄송한 얘기지만 통계청에 네 신경을 안 씁니다. 예. 예. 거의 과장급에서 왜냐 그러면 통계청에서는 함부로 저희가 데이터를 못해요. 아하. 무슨 뭐 생량 하면 정의가 있어요. 정의가 있어요. 거기다가 딱딱 맞춰서 하는 거거든요. 거기서 관련대 팀장하고 임원하고 이렇게 하는 건데 거기에 보면 그렇게 목표치를 산정할 수 있을 정도의 내밀한 정보는 없어요.

17. 사실 제일 중요한게 정보가 뭡니까? HBM과 관련된 거잖아요. HBM 관련되 1, 2년 불가 이게 급격하게 이제 생산했는데 그와 관련돼서 그 반란을 뭘 통계를 잡았다. 그럴 수도 없고 발라낸다 그러면 통계 통계 잘하시겠지만 그러면 다 보정을 해야 돼요. 갑자기 툭튀니까. 예. 통계청에서 그렇게 열심히 뭐 그렇게 안 하십니다. HBM 쭉 이렇게 또 보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네네. 네. HBM하고는 공정이 뒤에는 거의 유사해요. 장비를 쉐어해요. 공유해요. 그리고 나머에 2 정도를 달리하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이게 장비 활용도 이게 계속 70%까지 안 쓰는데 계속 70%로 머물러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18. 예예. 왜냐 그면 22는 감사하고 그때 증산을 하려 그랬는데 예. 그때 HBM으로 확 넘어가잖아요. 그럼 기도문의 딜램을 HBM으로 바꿔야 되잖아요. 어떻게 바꾸는지 아세요? 그럼 여기 있는 거를 옮기고 저기 있는 거를 가져오고 그러면 일곱 개의 라인 중에 하나를 모서게 되는 상황은 그대로 벌어지는 거예요.이 시차가 있으니까. 그게 불가 1, 2년 동안 있는데 그런 속사등을 다 알고 하셨으면 그런 얘기를 못 하셨을 혹시 이게 아직까지 SK 그룹의 자문위원으로 계시니까요. 혹시 SK에서 법적 대응을 할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까? 아유.

19. 그런 얘기는 하시면 안 되죠. 아이 우리가 뭐 저희 표정상이 이렇게 경로를 하고 계시는 거 같아요. 아 왜냐 그러면 그것 때문에 여기저기 저도 몰랐는데 전화도 받았고요. 그게 여기저기 막 하면서 확산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게 오히려 3천만 하니스 20만 하신 20만 때 제가 현직이 있었어요. 그때가 어떨 때냐 그러면 하이닉스가 역대급에 적자를 보는 시즈열이에요. 2년 전 그죠? 음. 적자를 볼 때 그러면 그분의 논리대로 그게 만약에 목표치라 우리가 저 예상할 때 보통 1년 이상 예상 안 하잖아요. 내년 이맘 때 하이닉스와 3천단 영업

20. 이익은 제로 마이너스다. 음. 아, 그걸 존재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심플해요. 100조가 아니라 영조 영조다. 왜냐 그러면 삼성 리스가 7만 할 때 20만 할 때이 그 22 딱 데이터 보세요. 2년 그때 적자에서 막 벗어서 적자 하는데 그걸 전제를 한다 그러면 팔아야죠. 네. 말이 안 근데 그건 그럴리는 없다는 거를 말씀드리고 하나 더 붙이면 지금이 가격 있잖아요. 120만 지금 가격 네. 지금 가게에서 팔아야 된다, 사야 된다 그걸 많이 물어보시는데 심플해요. 저도 이게 오기 전에 공부를 좀 했어요. 저희 아버님이 모 정권회사 정권 지점장을 마지막으로 하셔 가지고 간난 아이 때부터 배웠습니다.

21. 예. 아기 때부터이 주식 시장에 대한 도가 트셨네요. 어유. 제가 피를 물을 받았어요. 그래서 사야 됩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 사는지 마시는지는 제 말씀을 듣고 한어요. 네. 어. 자, 이야기해 주십시오. 지금이 가격에서 보니까 떨어질 거 같으면 팔아야 되는 거잖아요. 더. 그 판단 근거를 어떻게 하시냐 그러면 그 다른 거 한번 보면 복잡하고 너에서 이렇게 쭉 나온 자료를 거기서 나는 데이터를 보고 저 나름대로 시간 없으니까 계산해 보니까 내년 이맘대쯤 그러니까 뭐 한 내년 여름이라고 합시다. 그럼 아니 1년이라 합시다. 보수으로예.

22. 내년 8, 9월 그렇죠. 이맘대 한 가을. 예 아까할 1년 뒤에 만약에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지금 영업 이익이 영업 이익이 최소 30% 이상 준다면 그러면 지금이 가격보다 떨어진다고 보시면 돼요. 30% 이상 줄어야 그럼 예를 들어서 쉽게 생각해요. 쉽게 우리가 쉽게 얘기해야 돼요. 물론 뭐 좀 틀리겠지만 쉽게 단순하게 사면 삼성전자가 지금 저 조에 아 107조잖아요. 분 2분기에 그러면 3분기에 어 영업 이익이 70조로 줄 것이라고 예상하신다 그러면 그러면 이거보다 떨어진다 생각하시면 돼요. 그 정도는 아니겠죠? 예. 아 그러니까 안 하신다 그러면

23. 좀 더 사시면 돼요. 개인의 판단이다. 개인의 판단이죠. 그 저는 최소 유지 내지는 늘 것이다. 아 그죠. 음에 저는 보유는 좀 더 사시는 것도 좋다라고 이제는 하는데 네 근데 사람마다 이게 지금 그 심리가 심리가 정말 난 바닥이 났어요. 그래서 아마 못 하실 거예요. 돈도 없어요. 그래서 올 하반기까지는 정말 저 체로 모네텀이 한 두 개 정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것이 받쳐 주지 않는다 그러면 좀 상당히 힘든 기간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음. 하이닉스 말씀하셨으니까 또 솔리다임이라는 그 쪼개기 상장 논란이 또 있지 않습니까?

24. 그러니까 3전이랑은 달리 또 풀어야 할 숙제가 하나 있는 건데이 주주들이 이제 악지 아니냐고 가슴을 조리고 있는데 이거가 시장의 오해일까요? 아니면은 뭐 정말 진짜 악제로 주가에 작용을 하는 걸까요? 어떻게 보세요? 솔리다 생 또 우리 이명도 부사장님 생각이 되는데 누구보다도 잘 아실 거라서 좀 쉽게 설명을 해 주신다면요? 그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려야 또 시청자들께서 또 덜 기다리시죠. 방송인이야. 예. 네. 네. 왜냐 그러면 시 안 주시네요. 보니까 얘기할 시간은 통으로 지금 다 쓰고 계시 솔리다임 같은 경우에 주가 관련된 걸 지금 물어보시는 거잖아요.

25. 주가는 무조건 기대 심리잖아요. 투자 심리잖아요. 네. 심리로 결정되는 거잖아요. 특히 지금부터는 변동폭이 크기 때문에 심리적인 요소가 거의 예전에 30% 작용을 하다가 이제 70% 작용을 하거든요. 맞습니다. 근데 시중에서는 이미 지금 이번 주부터 언론에 막 엄청 많이 나오기 시작했고 정치권에서도 우려를 표시를 하기 시작을 했어요. 우려를 근데 그 우려가 사실을 다 믿고 있잖아요. 그러면 하방압력을 작용할 거예요. 그렇죠. 음. 근데 그 논리가 뭐냐? 솔리다임이 이제 100% 그 뭡니까? 하이닉스의 자회사인데 여태까지 그 조단위의 현금을 매년 쏟아부어서

26. 잘 키워 놨더니 이제 작년부터 이제 흑자 전환에서 올해 좀 뭔가 본다 그러니까 그것만 딱 떼서 그것도 미국에서 상장을 해 버리면 외국인이 쿠티어 한국에는 본주 하이닉스를 왜 투자를 하냐 그냥 솔리다임 사고 하이닉스 ADR 사면 되지 그 논리거든요. 네. 그러면 우리는 그러면 이게 기존에 솔리다임에 대한 투자를 한 그거에 대한 혜택 이제 보려고 그러는데 혜택도 못 보고 그러니까요. 그러면 앞으로는 주가가 더 빠질 거 아니냐 그거잖아요. 그렇게 믿으시잖아요. 그러면 상장을 만약에 한다 그러면 주가 빠지는 거예요. 믿으니까. 왜냐면 이후에 그의 효과는 어떻게 될지는 좀 더 봐야 돼요.

27. 근데 그거를 보시겠습니까? 안 보시죠. 소비자들은. 음. 그래서 이거는 단기적으로는 주가 하방 악력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예. 심리적인 거니까. 어차피 좀 그런데 이제 중장기적으로는 호재 악재가 겹칠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단기적으로는 그럴 거다는 것은 [목을 가다듬음] 뭐 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중장기가 어떨 것이냐를 봤을 때 제일 중요한 건 지금 랜드 시장은요. 디램 시장하고 틀려요. 랜드 시장은 디램은 지금 세계 사업자가 경쟁하다가 뭐 창신 매물로 해가지고네 개 사업자 정도 이제 경쟁을 하기 때문에 독가점 시장이에요.

28. 그 랜드는 일곱 개, 여덟 개 사업자들이 경장하고 있어서 그보다 훨씬 경쟁적이에요. 그리고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랜드의 기술 격차가 1년도 안 나요. 아, 그리고 잘하시지만 랜드가 무슨 뭐 HM 버튼 뭐 혁신이 일어나서 돈을 잘 벗는게 아니에요. 혁신적인 상품이 새로난게 아니고. HBM이 이제 뜨고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가 확산이 되고 장기 저장 단치가 더 필요하니까 공급이 늘어서 기존에 있던이 SSD라고 하는 그게 수요가 늘다 보니까 돈을 벌기 시작한 거예요. 그 내년에는 새로운 혁신적인 기술을 만들어야 되는데 HPF라는 걸 지금 만들려고 하는데

29. 그것도 이제 랜드를 쌓는 기술이 있거든요. 그게 나오면 시장에서 좋은 호평을 받을 거예요. 근데 내년에는 양탄되기가 힘들어요. 근데 제가 볼 때 내년에 고비예요. 어. 랜드 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이제 하이닉스 얘기를 다시 돌아오면 그러면 결국은 지금 돈을 많이 벌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빨리 증산을 해서 많이 파는 사람이 돈을 더 많이 벌 거 아니에요. 공이 부족하니까요. 그요 타이밍을 살려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공장 지어야 돼요. 생산 늘야 되고. 그 솔리다임이 좀 유한게 공장이 다른 있어요. 중국에. 음. 음. 아, 그리고 기업은 어떻게 보면 솔리다임이면 국적은 어떻게 보면 미국 기업이잖아요.

30. 아니, 그러면 정작 솔리다임이 미국에는 공장이 없습니까? 아, 있긴 있는데 있는데 있는데 주 이제 메인으로 해서 메인은 다른 아, [신음] 그런데 이게 지금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냐? 중국하고 미국하고 관세 협상하면서 장비가 못 들어갔어요. 잘 하하. 그런데 이제 겨우겨우 이제 1년마다 한 번씩 허가받고 허가받고 해서 겨우겨우 장비 들어가서 생산하고 생산하고 있는데 만약에 요번에 뭐 미국에서 그 솔리임이 상장이 된다. 그럴 경우에는 뭐 우리가 미국에다 좀 어필할 수 있는 사항이 생긴다는 거죠. 음 다른 공장을 예를 들어서 좀 증설할 수 있게끔 장비를 좀 뭐 좀 더 어 육수월하게 공급을 해 달라고 요청도 할 수 있는 거고

31. 왜냐 그러면 미국에 상장하면 미국 정부 입장이 아 그러면 솔리다임이 국적이 아씨 한국 기업이야 미국 기업이야 막 그랬는데 얘 얘는 이제 미국 기업이요 그러면서 그리고 또 두 번째 좋은 거는 랜드가 그게 계속 주류장 지금처럼 잘 나가려는 보장이 없어요네 못 나갈 거를 대뒤를 해야 그러면 지금 현재 지배 구조를 봤을 때는 만약에 돈을 못 벌게 되면 또 급격하게 또 어 수요가 줄 수도 있고 악화되면 하이닉스가 또 현금을 또 투입을 해야 돼요. 또 투입하다고요? 그거를 또 대비를 해야 된다고요. 그럼 상장을 해 놓으면 독립 재산제처럼 그렇네요.

32. 자체적으로 수요 수요도 받고 하고 하니까 그에다 리스크가 준단 말이죠. 근데 잘 지금도 잘 나갈 때는 주조 입장에서 볼 때는 어 진짜 저 단팥 안만 빼는 거 아니냐 이런 느낌을 받으실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나중에 또 나빠질 거를 또 생각한다 그러면 업향이라는게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 그러면 지금 이렇게 좀 물 들어왔을 때 배띄워서 태평양에다 딱 좋은 데다가 물 많은 어장에다가 딱 정박시켜 놓는 것이 향후에 좀 나쁜 리스크가 칠 때 그래도 버틸 수가 있지 않느냐. 아, 중장기적으로는 어, 좋을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좀 더 낙간적인 전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33. 그리고 여전히 그 지배 구주는 100%는 아니지만 나중에 뭐 그건 잘 모르겠어요. 무슨 뭐 상장하면서 뭐 뭐 투자도 받아야 되기 때문에 100%가 아니고 몇십%는 다른도 투자를 받겠죠. 네. 그렇지만 상당한 부분 7, 80%는 또 지분을 최소한 갖고 있을 거예요. 그럼 배당을 받을 거잖아요. 그 배당으로 하인스 주주에 대한 가치를 해손하지 않는 뭔가를 해야 돼요. 그걸로 좌자조를 사든지 그걸로 뭐 소각을 하든지 그걸로 배당을 주든지 그걸 하기 때문에 제가 만약에 그에 대한 뭐 관심이 있다 그러면 그 배당을 얼마 정도 더할 건지 내는지는 그에 따라서 주주 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어떤 정책을 내놓 건지 그걸 보시고 판단하셔도

34. 그렇지만 앞으로 어항에 대해서는 아무거나 모르는 거죠. 네. 좋아지면 지금처럼 좀 좀 조금 조금 속상할 수도 있겠지만 나빠질 거 생각하면 아 그때 잘했어라고 할 수 있는 그렇죠. 단기적으로는 심리적으로 좀 악제일 순 있겠지만 중장기로 본다라고 하면은 뭐 지배 구조 보호 장치라든지 그런 주주 환원책이 있으면은 뭐 호재일 수도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은데요. 근데 사실 최근에 반도체가 어쨌든 흔들렸던게 말씀하셨던 대로 중국의 기업 이제 창신 메모리가 레거시 드램 물량을 쏟아대면서 삼전닉스의 가격 결정권 협상력을 훼손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있긴 했지만 사실 많은 분들께서 아직까지 뭐 선단공에선 여전히 격차가 크다라고 걱정할 거 없다라고 하시거든요.

35. 정말 그 정도 수준인가요? 일단 단기적으로는 걱정할 필요 없고요. 그러니까 좀 이거 설명드리면 일단 기술이 뭐냐면 4F 스퀘어 그거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아, 그 답답한게 이미 하이닉스가 삼성 2, 3년부터 개발하고 있었어요. 네. 차가 크죠. 개발하고 있었고요. 음. 저희는 그 정도 가지고 보도도 안 해요. 그리고 뭐 올해 안에 뭘 선보인다고 하는데 뭘 선모인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볼 때 만약에 뭐 저희가 우려할 정도로 뭔가 좀 제품이 뭔가 샘플이 나올 정도로 그러면 벌써 이미 나왔습니다. 시장에 이게 단계가 있어요. 상환까지 엄청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36. 엔지리어 대상으로 하는 샘플이 나와야 테스트를 해야 되잖아요. 그게 아직 안 나와. 그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서 게임으로 설명드릴까 인터넷 게임 할 때 처음에 출시하기 전에 버전 해 가지고 베타 버전 해가지고 한번 서버라잖아요. 선수들만. 그럼 또 고쳐야 돼요. 그리고 버전을 하고 또 한번 써 보라. 왜냐면 버그나 여러 가지 문제가 발견을 다 잡은 다음에 해야 되니까. 제가 볼 때는 그거도 안 한 거 같은데요. 아. 아. 아 그래서 뭐 올해 모르겠 무슨 뭐 그 기술이 이런 걸 했어요라고 할 건데 지금 삼전자 하인에서 이미 2, 3년 전부터 지금 개발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37. 다만 이제 문제는 왜 그러면 창시 메모리가 이렇게 포 어 4F 스퀘어 뭐 이런 관심하냐 그러면 노장비가 못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는 쉽게 얘기하면 100평에 셀이라 그러죠. 어, 단기 최소 저장 장치 100평에 셀 여섯 개를 지금 두고 있어요. 그러니까 100평에 예를 들어서 건물 여섯 개를 지어서 그걸 서로서로 이제 셀길에 이제 연결시키는 거거든요. 건물 지상으로. 근데 이제 거기다가 세밀하게 이제이 파야 돼서 설계를 해야 되는데 우리는 트랙터 10m짜리 트랙터를 중국에 갖고 있다 그러면 우리는 1m짜리 트랙터를 갖고 있는 거. 아,

38. 그거 조밀하게 이제 막 이게 초저 밀도로 그릴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중국은 그게 안 되다 보니까 그러면 이렇게 돼 있는 거 세워 세워서 건물과 건물 사이에 셀과 셀 사이의 면적을 줄이는 거예요. 줄이고 셀과 셀차인과 연결하는 그 뭐 신호나 전기 당치를 지하로 파 가지고 지하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음. 음 그 셀간의 면적을 줄이면 초 좀 더 더 밀도가 있는 그 저장이 가능하거든요. 네. 그러면 거기에 목을 맺는데 근데 우리는 노강 장비가 있으니까 굳해요. 근데 마음만 먹으면 뭐 삼성다고 얘기했지만 28년부터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게 뭐 임의 격차가 HB 같은 경우에는 최소한 3년 격차이기

39. 이게 ASML 장비가 들어가냐 못 들어가냐 큰 차이가 있는 거죠. 그 자기는 장비가 없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세워서 하는데 엔진이한 물어봤어요. 그게 굉장히 어려워요. 새로운 귀신 많이 되고 그리고 이렇게 세워서 건물과 건물 사이에 이게 관계이 좋다 보니까 이게 기본적으로 쉽게 얘기하면 이게 압축해서 붙여야 되거든요. 그런데 붙일 때 밑에 지하에다이 연결시켜 놨잖아요. 그거 부셔줄 수가 있어요. 예. 아, 그러니까 밑에 지하 연결할 때 그 전력이 누술되거든요. 그 기술을 해결해야 되는데 저희는 HBM마가 그게다 엔진을 다 이제 쏟다해서 어쨌든 HBF도 만들어야 되니까 그 리소드를 다 투입했는데 저희는

40. 그러고 있는 거죠. 왜냐면 한번 해 봐. 뭔지 모르 해 봐. 그거 했어. 그럼 저기 그냥 바로 그냥 만들면 되죠. 근데 다만 이제 중국은 실패를 하더라도 정부에서 대단히 돈을 주면서 막 밀어붙이기 때문에 그게 무서운 거죠. 아. 아 적자 그냥 밀어붙이니까 알겠습니다. 시간을 많이 안 주신다 그랬는데 지금 질문네 개밖에 안 했는데 30분이 지났습니다. 네. 많이 드리고 있어요. 예. 네. 사실 시청자분들께서도 가장 우려하는 건 이렇게 뭐 코부도 아까 뭐 걱정할 건 크게 없다라고 하시긴 하신 거 같은데 이렇게 숫자 하나의 좀 시장이 발짝하는 거 자체가 AR 기업들의 몸값에 어쨌든 거품의 경고등이 켜진 거 아니냐라는 우려도 많긴 하거든요.

41. 그럼 이러한 논란들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쌓이면서 AI 기업들의 가치 재평가 재정되진 않을까요? 오늘은 앵크께서 좀 너무 그러니까 살살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예. 걱정하셔야 돼요. 오늘 같은 날은 공포 폭탄 이런 허락해 주시는 겁니까? 예. 왜냐 그러면 어제 그제 진짜 그 그런 것들은 진짜 폭탄급이에요. 대공포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요? 아주 두려운데요. 그런데 중요한 건 아까 말씀드린 그 코어 위부에 대해서는 이게 중요한 그겁니다. 그런 이제 AR 버은 법벌은 언제는 터져요. 터지는데 과연 단기에 터지느냐 갑자기 터지거든요.

42. 아하 근데 그거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러니까 금리가 15%면 일반적으로 5년 뒤에 어 도산할 가능이 50% 뭐 이런 이런게 이제 경험치로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앞으로 그러니까 3년 정도내는 별 문제 없지 않냐라는 게 일반적 얘긴데 중요한 거는 코유버 같은 그런 그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라 그러잖아요. GPU를 사서 그걸 인대해 준 사업자가 우종처럼 많이 생겼어요. 음. 아 어디 그니까 바퀴벌레라 그러죠. 그 사모펀드의 그 금리를 감당하지 못하고 그 손도고 속대말로 낮아빠지는 음

43. 그런 그 어떤 업체가 어디서 나올지는 몰라요. 그게 두려운 거죠. 그런데 한편으로는 옛날 그 닷컴하고 좀 틀린 거는 내가 너무 공포스럽게 말씀드리는데 걱정을 하셔야 분명히 그것이 계속 나올 거예요. 워라클에서 코어 위버 나오잖아요. 우리가 못 못 듣던 이상한 이제 업체들이 나올 거. 왜냐 그러면 조그만 회사에서 한계 회사를 그러죠. 좀비 회사라 그러죠. 좀비 회사가 뭐냐 그러면 이자를 못 못 갖고 계속 그냥 좀비처럼 그냥 죽은지 살아는지 있는게 그런게 좀비 기업이거든요. 이런 기업이 갑자기 이제 죽으면 좀비도 죽어요. 예. 갑자기 죽으면 그게 이제 법의 신호탄이다.

44. 그래서 난리나는 건데 중요한 거는 그게 언제 벌어질지 모르지만 다컴법 틀린 거는 그들이 지금 담보를 갖는 거는 다컴 때는 광케이블이었어요. 교환기고 그건 가치가 없었어요. 그냥 그게 활용되지 않으면 그냥 버려야 되는 버리진 않지만 예 큰일하는 건데 무용 지물이 되는데 GPU는 지금보다 여전히 가치가 높아요. 아, 그 차예요. GPU를 담보로 해서 GPU도 3년, 5년 전에 만들었던 H100, H200도 지금도 쓰고 있고 그대 가치가 다 안 떨어져요. 그래서 제가 감히 말씀드린 거는 지금 상황에서 만약에 코어 위버가 진짜 위태로 사태가 벌어졌다 그러면

45. 누군가는 그거를 사요. 사도 큰 손해가 아닙니까? GPU를 사는 거잖아요. 왜냐? 100억 했는데 아우, 나 못 하겠어. 나 이자를 못 갚아서 결국 못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럼 이자는 내가 떠을게. 음. 하면서 그 GPU와 관련된 가치를 했을 때 100%에서 70% 80% 된다. 그러면 왜 안 사요? 사겠네요. [목을 가다듬음] 사죠.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여기서 여러분들이 제 명합 보시는 건 GPU의 가치를 항상 모니터링 갔어요. 그건 나와요. 데이터에. 그런 것 가지고 7만 원, 20만 원 뭐 하신다 그러면 제가 억세 수용할게요.

46. 자, 그런데 우리가 이제 걱정이 되는 거는이 GPU에 탑재되는 우리의 이제 HBM 등 반도체입니다. 임박사님 더군다나 이제 SK 하이닉스의 또 부사장으로 근부를 하셨으니까. 근데 이런 코비부처럼 말 그대로 없는 자금을 엔비디아 등으로부터 이제 끌어다겼던이 레버리지 기업들이 붓화되면 [콧방귀] 그들 엔비디아도 부담이 되거든요. 자기가 어 준 돈 때문에 그러면 그것 때문에 아 엔비디아도 잠깐만 잠깐만 우리도 우리도 돈이 문제돼 그러면 그렇게 초대규모로 한국산 반도체를 수입받은 엔비디아도 주춤하게 되면 우리의 칩산량이나이 출화량이나 매출에도 타격을 입진 않을까요?

47. 그래서 그걸 결정하실 때 지금 말씀하시는 시나리오는 맞고요. 예. 근데 그게 그냥 현실로 공포스럽게 다가오느냐 아니면 그걸 극복하느냐 그거를 갈림길에서 투자자분들이 결정하시는 저는 항상 뭐 사시라 8시라이 얘기 안 하고 네음 그 기준을 항상 말씀드려요. 변수 뭘 보시면 되냐 그러면 속도전이에요. 지금 시현 싸움이에요.네 그렇죠. 그러니까 다컴 버블 때가 비교를 해 드릴게요. 다컴 버블이 뭐냐 그러면 95년부터 광케이블을 막 깔기 시작하면서 그때 구글이 막 나오고 뭐 e라고 들어보셨죠? EB 예 그 쇼핑이 나오고 그러다가 붙이면 막 그냥 대규모 상장 하고 하던 시어제를 한 5 6년 있다가 2000년에

48. 터진 거거든요. 네. 그런데 딱 터질 당시에 뭐냐 그러면 아까처럼 수요초가 없어서 그리고 장부도 조작하고 비리가 있고 하니까 그게 터졌고 그리고 그에 대한 수요는 제가 볼 공격적인 수요는 7년 8년 있다 낚기 시작했고 완전히 꽃이 피온 것은 아이폰이 났을 때요. 예. 예. 그고 다을 터지고 나서 7, 8년 뒤부터 어 괜찮아라고 했거든요. 네. 그 기간이 너무 길었어요. 그런데 또 하나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때 광을 깔아 놓은 거를 버렸느냐? 아니에요. 누군가 다 샀어요. 쌍갑에. 그게 걸음이 됐어요. 어. 그게 이제 인터넷에 꽃이 됐거든요.

49. 그걸 옆으로 안다 그러면 조금 다큰 법보다 지금 AI 시대 때 법원은 희망한 희망을 지금 갖고 있는 이유는 지표에 대한 가치가 훨씬 관케보다 훨씬 높다. 그 가치의 하락도 훨씬 낮다. 그리고 지금 그 GPU를 활용하는 수요가 훨씬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예. 그러면 속도 전에 말씀드린게 계속 2, 3년 동안은 계속 GP가 투자를 해야 돼요. 돈을 이만큼 들여야 되죠. 근데 그만큼 그 채티지부터 시작을 해서 에이전트 AI, 피지컬 AI가 빨리 활성화된다 그러면 휴익이 어느 정도 참을 수실 정도로 나온다. 그 수준이 뭐냐 그러면 금리보다 높으면 돼요.

50. 최소한 10% 이상 승장하면 돼요. 그렇잖아요. 지금 금리가 높으면 예를 들어서 돈 빌 때 7%, 8% 돈을 빌려서 추달를 해요. 근데 성장이 10%, 15%, 20% 난다 그러면 버틸 수 있는 거거든요. 그거에서 보정된다 그러면 괜찮은 거예요. 다법을 생길 때는 거의 그게 미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된다 그러면 큰 걱정이 없는데. 네. 근데 이제 시중에서는 걱정스러운 게 중간중간에 아까 말씀드린 그 코어위버 이런 터지면 계속 이제 공포감을 받았는 거죠. 이땐가? 또 그럼 또 며칠 있다가 또 아닌가 봐. 또 이땐가? 아닌가 봐. 그런게 계속

51. 반복될 건데. 그게 최소한 내년까지 반복될 거예요. 그 결국은 본인이 멘탈 관리를 잘 하시고 네. 음. 결국은 마음의 굳은사를 몇집을 키우셔야 이런 큰 변동상이 계속된 것을 각오를 하시고 하신다 그러면 네. 예. 좀 좋은 과실을 얻을 수도 있겠지만 그걸 못 깨진다 그러시면 저는 정강이 너무 안 좋기 때문에 박 선님 이거 좀 여쭤 볼게요. 근데 아니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더라도 다컴 때는 이런바 뭐가 나올 것 같지도 않은 기업들이 덧포잡 기업들이 등장하면서 다컴만 달면 이런 겁 겁없는 법을 노이 나왔거든. 근데 지금은 그래도 우리가 공신할 만 믿을 만한 뭐 정말 빅테크 기업들입니다.

52. 메타, MS 그다음에 뭐 아마존 근데 AI라는게 워낙 앞으로 이제이 지구상에서 대세가 될 것이기 때문에 막대한 투자가 되는 건 너무 당연하고 당장 수익을 못 올리는 것은 어찌 보면음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 보이는데 왜 이렇게 수익률을 따지는 걸까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버텨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꽃이 필 때까지 물도 주고 햇볕도 주고 그래야 꽃이 피잖아요. 그래 과일 열리잖아요. 음. 숙성으로 어떻게 키우냐고요? 그런데 그때 갑자기 물이 없어요. 갑자기 해가 없어요. 그런데 누군가는 촛불이라 들고 버티는 사람들은 나중에 언젠가는 해가 뜨고 비가 오겠죠.

53. 근데 빨리 해가 뜨고 비가 와야 되는 음. 그 그 시기를 말씀드린 건데 조금 비효적 맞춰지고 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분리해서 말씀드릴게요. 비테크 클라우드의 사인방 어 구글 구글이 그다음에 그 아마존 MS 메타음이네 군데가 사실 클라우드 업체고 이쪽이 무너지면 큰일 나는 거죠. 음. 근데 이쪽은 무너질 거라 생각 안 하잖아요. 근데 아마 이달부터 계속 그 얘기 나올 겁니다. 현금 흐름. 음.이 마이너스 제로다. 그거를 굉장히 걱정할 거예요. 근데 여기서는 굉장히 돈을 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퍼센트 따질 거예요. 영업 이익이 얼마냐?

54. 금리 따질 거예요. 그에 대한 돈에 대한 의만큼 빌렸는데 비용이 얼마냐. 음 플러스 마이너스 아 돈빌대 이자비용에 비해서 영업 이익이 이렇게 되면 버틸만 하네. 그걸 계속 계산할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또 중요한 거는 엔트로피과 오픈이야요.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올해 중요한 모멘텀 중에 하나가 뭐냐 그러면 11월 달에 있을 엔트로픽 상장. 그게 만약에 성공적으로 한다 그러면 거의 큰 모네틈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예. 근데 요번에 3분기 실적 발표했잖아요. 실망을 했다 그래요. 왜냐면 1분기, 2분기 때는 급격하게 그 매출이 늘었는데 3분기도 좋았는데

55. 어 앞으로는 어떻게 될 거냐 그러니까 연 한 환산 매출을 발표를 안 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좀 정체될 것 같다 싶으니까 걱정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엠트로피도 투자 대비 수익이 좋아야 된다고요. 그래서 이게 뭔가를 이제 조치를 하겠죠. 근데 지금 토큰까지 또 떨어지고 있다고요. 네. 그 이런 것들이 좀 조심스러운데 엔트로피가 오픈이가 어쨌든 시장에서 그래도 너희들은 버틸 만해라고 해서 상장에 성공한다 그러면 그게 아주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다. 그 거기서 돈이 원활에 수월된다 이제 드디어 이제 바퀴가 이제 한 바퀴 돌다가 이제 두 바퀴가 도는 셈이 되는

56. 그래서 그 그 퍼센테이가 중요한 겁니다. 네. 아, 지금 시청자분들께서도 반도체가 오르긴 하는데 속임수일까 봐 무섭네요라고 또 댓글창에 말씀을 주고 계시는데 이렇게 생각이 되게 한게 또 외국인들이지 않습니까? 정말 기술적 반등 한 번 허락하지 않고 계속 시장을 팔고 짓눌러 오면서 어,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외국인들의 매도세인 거 같은데 이렇게 파는게 한국의 반도체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를 좀 틀어 버렸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어. 아 사실 이건 그런 질문 제가 너무 많이 받아 가지고요. 제 모든 네트워크를 통해 가지고

57. 해외에 유명한 블랙라리라든지 JP모가 모건스타이 그 좀 핵심 위모들 제가 아는 분들한테 물어봤어요. 어 오늘 단독입니다. 단독까지야. 아마 다 아실 겁니다. 자산 운차 다 아세요? 말을 안 하실 뿐이지. 그분들은 직접 운영하시는데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저는 뭐 뭐 뭐 이렇게 뭐 뭐 돈을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네. 근데 아쉽게도 상당기간 매도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왜냐면 여러분이 좀 아셔야 될 게 투자자분들은 우리 한국 증시가 세계 5이고 그러니까 무슨 선국이라고 생각하시지 모르겠지만 아닙니다. 아직 신국 외국이 볼 때는 한국의 포션은 전체 금융 시장에 2% 내지 3%밖에 안 된다고 보시면 돼요.

58. 근데 그 2% 3%가 다 반도체잖아요. 그래서 지금 주가 빠지는 거 보면 반도체가 뭐 뭐 타격 받으 타격 받으면 데이터 그냥 어제 나오잖아요. 미국 미국은 1% 뭐 이렇게 빠지면 일본은 대만은 2, 3% 빠지잖아요. 한국은 67% 빠져요. 다 그 비율이에요. 왜 그럴까요? 그 외국 입장에서는 아 위험해 그러면 어디서 가장 먼저 유동성을 확보를 하느냐 한국이에요. 그렇군요. 그리고 더 아쉽게도 두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외국이 볼 때는 한국의 그 금융 시스템 금융 시장이 너무 취약해요. 이렇게 사고 팔고 해도 소수체료가 당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금융 시스템.

59. 그것 때문에 속이 당하는 거라고요. 그이 금융 시스템을 선진국평으로 어떻게 단번에 바꾸겠냐고.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코리안 디스카운트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냐 얘기했을 때 보통 뭐 15, 20%를 얘기를 했는데 지금 보니까 뭐 비관의 예로 이건 그냥 뭐 데이터니까 그 하이닉스 ADR 미국에 상장된 거하고 한국에 있는 하이닉스 본주를 보면 35% 40% 계기율을 발정하거든요. 그러면 뭐 10 15% 20% 기본이라 생각을 떼도 더 격차 크잖아요. 그게 뭘까 봤을 때 여러분도 모르겠지만 지금 달러가 강세예요. 미국 시장은 달러 기반이 시장이고 한국 시장은 원화 시장이 기반이 기축 통화 시장의 시장과 원화 시장의 시장이 어떻게 갖겠냐고요?

60. 네. 거기다가 최근에 여러 가지 노비즈가 많습니다. 특히 그 정부에 대한 그것도 사실은 어 레버리지나 연기금이나 이러 여러 가지 경제 정책에 대한 그 어떻게 국민들이 지금 믿질 않지 않습니까? 예. 이런 것디스카운트요. 아이고.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이제 뭐 미국에서 중간 선거니까 정치는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분 얘기하 이건 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대통령 제도에서 대통령 지지도는 경제 정축과 주요 경제 집표하고 굉장히 밑접한 관계가 있어요. 그죠. 트럼프 대통령 하면 딱 떠오는게 뭐죠? 비트코인 가장 자산.

61. 음. 어떤게 그 얘기 하더라고요. 가장 자산이 떨어지는 그 그거 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율 한번 맞춰봤어. 진짜 보니까 오 비슷해요. 지금 죄송합니다만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 많이 좀 하락하고 있다 그러잖아요. 이재명 대통령 하면 딱 저 기억한게 경제는 주식 코스피 5천. 사실 여태까지 정부가 많은 기여를 했어요. 그때 우리가 한창 9천 갈 때까지. 근데 지금은 멈추멈추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국민들이 경제 정책에 대한 믿음이 신뢰가 없다. 그래서 정보가 나서서 지금 뭔가 해야 돼요. 펀드 있잖아요. 돈도 좀 풀어주면 좋겠어요. 삼성 [목을 가다듬음] 하이닉스 경영진 용기를 해서 좀

62. 어 요번 3분기 실적할 때 내년 어떻게 될 것이야 가이든 저게 좀 얘기해 줬으면 좋겠어요. 예. 근데 그게 과연 할 수 있을까? 그걸 못 한다 그러면 결국 우리가 기다려야 되는 변수는 전부 해외 변수예요. 예. 전쟁이 뭐 끝나야 되고 금리가 좀 낮아져야 되고 엔트로픽이 좀 상자 성공해야 되고 뭐 이런 건데 알어. 네. 너무 서골프잖아요. 임박님 시간이 많지 않은데 그러면 제언을 한다는 입에서 지금 우리 시장에서 어 우리 시장이 또는 정부가 뭔가 노력을 하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어 좀 짧게 겉으로 한 말씀해 주신다면요.

63. 일단 삼성자 하이닉스 경영진에 좀 힘 좀 내서 이렇게 주주들이 난리치는데 뭔가 메시지 내야죠. 그 그런데 지금 분위기를 봤을 때는 메시지 내기가 쉽지 않아요. 10월이 인사 평가 처리예요. 임원들이 전부 다 이제 몸살리고 있는 거고 그리고 3분기 실장이면 끝인데 이제는 주주님들이 나서 목소리를 좀 내셔야 3분기 분명히 숫자는 책상이 있어요. 채상이에 내년에 가이던스 장기 공급 계약이 몇 %고 그에 따라서 내년에 수익이 몇 %입니다라고 좀 시원하게 좀 얘기를 해 주시고 걱정 없다 우리 안 무너진다 얘기해 주시고 정부에서도 지금 레버리지 상품이나 기타 여러 가지 뭐 연기금에 대한 공격을 받다 보고 지금 국감철이니까 좀 위축이 많이 되시는데

64. 펀드하고 돈 많으시잖아요. 지금 예산이 역대급으로 있고 그리고 삼성 하이닉스 그 저기 수익 다 합치면요 지금 1년 내년 1년 예산이에요. 두 회사가 우리나라를 다 먹여 살려도 목에 살 수 있는 어 영업 이익을 하는데 왜 이게 쪼냐고요? 제발 좀 정부 좀 하고 경영들 힘 좀 내셔 가지고 우리 주주님 좀 속 안 터지게 발표 좀 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에이 이명도 교수님의 어 별명을 지었다고 하면 그렇고 좀 호칭을 지었는데 호통 형도 어 이건 뭐 잘 어울리네 네요.네 옛날에 호 명수처럼네 좋습니다. 시장이 짙트한계 속에 갇칠수록 조금 더 연기를내는 지혜도 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오늘 다양한 이야기 나눠봤고요. 이명도 경희대 전자정부대학교 수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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