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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선영

Accuracy score-7.4
순 place231
Scored calls3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16.6% / 29.8% / 17.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9.9% / -5.5% / -2.5
Bullish / Bearish / Neutral76.9% / 12.8% / 10.3%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삼성전자 (6)#SK하이닉스 (4)#환율 (3)#엔비디아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추석 전에 싹다 팔지마세요" 추석 연휴 전 수요일에 달렸습니다. 이번주 '이렇게' 해야 큰 돈 법니다 | 굿모닝임당 (김선형 대표, 장유진 진행)

신사임당 · 2026-09-21 · 유튜브 시청 37,10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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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벌써부터 그 얘기하잖아요. 미국의 LNG를 뭐 10년치를 사겠다 구매하겠다, 벌써 이것들 던지고 있잖아요. 결국 어차피이 회담의 몇 살은 미국 잡고 있어요. 미국은 지금 야 꾸어 이거예요. 이제는 중국으로 가는 원유도 지금이란 쪽에 미국이 처단을 산 상태고 중국은 기름도 없어지게 되는 상황이고 여러 가지로 많이 좀 쏠리긴 할 거예요. 미국이랑 중국이 말 화해를 하면 우리나라 주식 다 팔는다. 제가 그랬거든요.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주식 추장 시점이 꽤 좋을 수도 있지 않을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채널 신사임당의 아침 시장 전략 함께하는 계장 라이브 굿모닝 임당 바로 출발하겠습니다.

저는 진행의 장유진이고요. 아 이번 주 거래일이 뭐 사흘밖에 되지 않지만 이번 주에 참 여러 가지 글로벌 증시 이벤트들도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우리가 연휴를 앞두고는 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들 잘 챙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특히나 지난주에 또 저희가 FOMC와 같은 이런 거대한 이벤트들을 소화하면서 그래도 금요일에 시장이 좀 반등을 하면서 마무리해 주긴 했는데 한 주간의 흐름은 글쎄요. 그래도 버텼다고 해야 될까요? 조금은 또 약한 그런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과연 이번 주 그리고 오늘 시장은 어떻게 될지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 월요일의 전략가 ;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네, 잘 보냈습니다. 강연히 하셨잖아요. 또 너무 힘들어요. 아, 정말 주말마다 바쁘신데 오늘도 이번 주도 좀 전략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우선은 지난주에 있었던 이벤트 좀 점검을 해 볼게요. 미국에서 결국은 그 길을 가고야 말았습니다. 금리 인상을 단행했는데 그래도 시장 특히 뭐 기술주 반도체주 보면은 어 그 그런 이슈에 뭐 타격을 입거나 하지 않고 강세를 보여주는 모습이에요. 금요일장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체력이 강한 나라들은요. 경제 체력이 강한 나라들은 금리 인상하면 시장 올라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은

네. 그러니까 금리 인상하게 되면은 이제 시장의 분위기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이제 그게 진짜 저는 요번에 오는 이제 상승이 이제 거의 이번 랠리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가지 않을까? 그래 제가 금리 인상을 좀 최대한 뒤늦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던 이유가 뭐냐면 그죠. 네. 금리를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동결했음 했었어요. 음. 우리나라는 다른 문제고요. 제가 뭐 자주 말씀드리지만 일본 금리인상과 우리나라 금리인상과 미국 금생은 정말 다른 다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게 말씀하셨은 이제 금리가 낮았던 제로 금리에서 이제 올라오면서 정상 금리화 되고 있는 거고 우리나라 같은 이유는 뭐 부동산을 잡겠다라고 하면서 금리 인상을 했죠.

했지만 오히려 부동산은 투기꾼을 잡으려고 금리인상했지만이 금리가 모든 사람들이 다 올라가죠. 음들만 올리는 금리가 아니잖아요. 그 실제로 이제 부동산 수요자들도 지금 타격을 받고 있고 실제 저희 회사 직원들도 얼마 전에 갔을 때보다 대출 한도도 줄어들었고 그리고 어 금리도 많이 올라갔다. 심지어 이제 대출을 받은 이제 저희 회사 멤버들도 얘기 들어봐도 한 달에 대출 일자가 확 올라왔다. 이런 내용을 사실 많이 얘기를 해요.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누구를 잡기 위해서 누구를 어떻게 되는지 사실 전 되게 몰라서 어느 순간 제가 우리나라이 금리 정책에 대한 의견을 하진 하진 않겠다.

전 처음 했을 때도 참 반대를 했었는데 이게 두 번 해 버리니까 저의 어떤이 상식과 저의이 지식을 넘어가는 수준이 돼 가지고 뭐 더 이상 이제 멘트를 안 하겠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미국 같은 경우 사실은 이제 미국이 금리상을 하면 전 세계에서 바라보는게 사실 미국이잖아요. 그렇죠. 미국이 금리상을 했다라고 하는 거는 물론 이제 제가 자주 설명드리지만 금리상은 일반적으로 이제 경기 과열된 경기를 보통 잡기 위한 정책이에요. 다른 경우도 이제 물론 물가를 잡기 위해서도 하긴 하지만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려서 그걸 연속 이어져 가는 거는 나중에 진짜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거든요.

근데 이제 어쨌든 금리를 인상했다라고 하는 건 여러분들이 쉽게 이해하시는 거는 그 스타트를 끊었다 보시면 돼요. 어게임 많필기쓰거나 할 때 게이지를 쭉 모으잖아요. 모야죠. 알죠. 그죠? 카트라이더 이런 할 때도 모게이지 모다가 이제 부었잖아요. 그것처럼 게이지를 쭉 모으는 과정이 보통 동결이나 인하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근데 저는 이제 사실 미연준이 지금 굳이 뭐 물가가 동 금리를 인상해 가면서까지 잡을 만한 상황은 아니었고 물론이 스티키한 인플레이션을 다들 트럼프를 요구를 하는데이 스티키한 인플레이션은 지난 바이든 정권 때부터 온 거죠.

음 그때 당시에 이제 금리를 계속 그때 엄청 올렸잖아요. 올리면서 이쪽은 돈을 당기고 있는데 한쪽으로 IRA를 하면서 돈을 엄청 풀어버렸잖아요. 그니까 이런 업박 정책이 나오니까 결국 이게 터진게 지금 스티키한 인플레이션이 이어지고 거기다가 트럼프가 어쨌든 본인은 본인대로 스타일을 가야 되니까 미국 중국과 이란을 때려 잡으면서 지금 이제 유가가 올라가니까 인플레이션이 올라가 버린 거잖아요. 네. 이렇기 때문에 사실 트럼프도 대통령이 처음 됐을 때 되게 짜증났을 거예요.이 스티키한 인플레션을 하려면은 상식적으로 이제 물가가 이렇게 계속 스티하면 이걸 잡기 위해서는 뭐 금리를 올려야 되는 거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분이죠.

그분은 원래 아시겠지만 본업이 부동산업자예요. 국리에 대한 이해가 연준에 앉아 있는 웬만한 분들보다 높은 높을 수 있는 높은 분이거든요. 평생 그걸 해온 분인데 그 트럼프가 금리에 대한 이해가 없다라고 하는 거는 정말 그건 말도 안 소리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 얘기를 안 하고 있었던 거는 미국 세력이 그만큼 좋다는 거죠. 근데 제가 사실은 저는 미국은 지금 금리 인상하면 안 되고 동결을 가고 내년 상반기 때쯤에 이제 인상을 하면서 스타트를 끊으면 되게 좋겠다라 싶은게 조금 더 체력을 채웠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좀 있었어요.

그리고 오히려 굳이 지금 금리를 올려가면서까지 이렇게 할 만한 미국의 어떤 상황인가? 음. 음, 유가가 올라간 거 아시겠지만 우리는 이미 학습을 했잖아요. 유가가 올라간 거는 미국과 이란에 대한 이슈인 거고 지금 뭐 많은 분들이 뭐 이란과 미국이 거의 뭐 비슷하게 막 간다라고 생각하는데 이미 이란은 초토화돼 있는 상황이에요. 대화 안 해 주잖아요. 미국이. 대화하다가 이제 대화가 안 통해 대화 안 하니까 이란이 주변국 돌아다니면서 좀 도와달라 얘기하고 있는 거고 중제하고 있는 거고 미국이 그 사이에 이제 던져 놓고 지금 호르무초 오히려 뭐 이란이 잡고 있다고 하지만 미국이 거기 다 통지하고 있거든요.이란

이란산 원유가 중국으로 못 넘어가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제 이게이란 때린 것도 중국 때문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어쩔 수 없이 미국이 지금 이제 이란을 잡기 위해서 이렇게 인플레이션 올라간다 하더라도 그걸 감당하면서 그니까 경제는 하나 되게 재밌는게 한쪽에 뭔가 하려고 하면은 분명히 피해보는 누군가가 있어요. 이게 경제가 어쩔 수 없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때려 잡아야겠다 생각이 드니까 지금 이랑까지 이제 걸어 버리면서 이제 완전 막아 버리고 하는 건데 어쨌든 그거를 그거로 인해서 스티키한 임플레션이 더 늘어지는 거죠.

이제 워낙 이제 연준 내에서도 이번에 제가 봤을 때 이번에이 금리 인상은요. 그냥 떠밀려서 한 거예요. 이거는 원해서 한게 아니고요. 떠밀려서 한 겁니다.이 상황 자체에 떠밀려서 한 거라 보고 있는데 어쨌든 이제 제가 이거 편집본이 나갈 때 이제 집에 가서 이거를이 그래프를 한번 보여 드리겠구나. 보시면은 과거에 미국이 금리 인상을 했을 때 아 제가 인스타그램에 제가 지난주에 한번 올려 드렸었는데 미국이 금리 인상을 했을 때 어 지수가 꺾이지 않았어요. 항상 지수가 올라왔어요. 근데 이제 그 지수단의 중간에 변동성은 좀 있긴 있었지만 지수는 안정적인 흐름이 오히려 나왔거든요.

그니까 저는 이제 지수에 대한 부분은 사실은 이제 어 안정적이 안정적으로 돌아가겠구나. 이제 그동안 모아놨던 에너지를 좀 쓰면서 이제 지수를 끌어 올리겠구나라는 생각이 좀 가졌고요. 예. 그래서 뭐 투자하시기에는 사실 어렵지 않은 환경이 될 거 같긴 한데 저는 작년 내년에 이제 상반기 때쯤에 금리 인상을 좀 생각을 했었는데이 거의 막 6, 7개월 이상 확져 버렸 버린 떠 버린 상황이기 때문에 그만큼 [콧방귀] 저는 이제이 그가 이제 왼쪽으로 이제 x축이 왼쪽으로 좀 이동한 거 같아요. 이동하는게 문 이동했을 때 문제가 이동하면은 고점이 좀 줄어들고요.

제가 예석했던 거보다 고점이 좀 줄어들고요. 이게 나중에 저는 이렇게 될 거라 보거든요.이 어마어마하게 풀린 돈을 나중에 뒷감하기가 어려울 거라 생각해요. 네. 시장이 언젠가 꺾일 것이다. 네. 근데 그 꺾였을 때 내려가는 그 폭은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내려가지 않을까? 아라고 생각이 들어 가지고 물론 근데 그건 수년 후에 얘기예요. 수년 후에 얘기고 저는 뭐 매주 매주 신 나오기 때문에 매번 똑같은 말씀을 드릴 건데 어쨌든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쨌든 스타트를 끊었기 때문에 그래도 시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을 것이다.

특히 미국 같은 경우 나쁘지 않을 것이고 국내 같은 경우는 사실 지금 되게 많은 이슈들이 있잖아요. 우리나라도 스타트를 끊어야 되는데 지금 자꾸 딴데 관심을 가지면서 이상하게 지금 돌아오고 있는 거 같은데 하여튼 전반적으로 지금 뭔가 이제 좀 마지막으로 가는네 하이라이트로 가는 그런 분위기가 좀 연출되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좀 아쉽긴 해요. 미국 금리인상 내년에 상반기함이 제일 좋았을 텐데 좀 몇 몇 달 동안 좀만 더 끌어주면서 조금 더 에너지를 모으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합니까? 일단 해 버렸으니까 지켜봐야죠. 근데 우리나라가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흠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이 어쨌든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면 우리나라도 이제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다라는 그죠. 아무래도 이게 벌어져 상황이기 때문에 대한 부분이 네. 그런 생각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 금리 인상이요. 세 번 연속이요. 세 번 연속하면 전 저는 진짜 그때부터는 금리에 대한 얘기 안 할 거예요. 우리나라. 아 진짜 모르겠어요. 그거로 피해보는 서민들 그리고 그거로 인해서 나중에 피해보는 우리나라 상황, 경제 상황 격 걱정되는 걸 넘어 가지고 진짜 그때 전 진짜 큰일 날 거라 보고 있어 가지고 멘트를 안 하려고요. 그래 저 지켜보고 있어요.

세 번 연소 이어질지 어떻게 될지. 연준인 일단 위로 깔아줬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따라 붙어야 된다 생각할지 아니면은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과연 그렇게 할 정도로 물가 상황이 그렇게 심각한 상황인가라는 그런 생각도 사실 되게 많이 해 보긴 해요. 지금 이렇게 시장 환경을 둘러싼 요소들에 대해서 정말 더 신중하게 꼼꼼하게 계속해서 챙겨볼 필요성이 있는 그런 시기가 됐습니다. 자, 저희가 말씀드리는 동안 넥스트 트레이드가 출발을 했는데 오늘 그래도이 미장 기술주 훈풍에 좀 힘입어서 우리 시장도 잘 가는 거 같습니다.

넥스트 트레이드에서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시총 상위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불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래서 뭐 강보합권에서 1% 내외의 강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오늘 강하고 삼성 전기가 2% 넘게 오르고 있는 상황인데 주말 사이에 뭐 AI 뭐 빅테크말 수주 뭐 또 곧 예정되어 있다. 이런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소식이 나왔었다는 것도 여러분들 같이 확인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코스닥에서도 오늘 시총 상위단 지금 분위기 좋은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 좀 더 강세 종목들이 집게되고 있다는 점 같이 확인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 채팅창에도 들어오시면서 인사 나눠 주고 계시고요. 아까 게임 얘기 잠깐 하셨어서이 형 키보드 좀 쳤네라는 채팅이 아, 저희 현질 현질 많이 했습니다. 아, 그러셨어요? 아까 모바일 게임 할 때도 현질 엄청해요. 네. 아, 정말요? 게임의 시작은 현질입니다. 해본 사람들은 알죠. 아, 좋습니다. 저희가 이제 그러면은 시장에 대해서 또 한번 얘기를 해 볼 텐데 지난주에 미국도 금리 인상 있었지만 일본도 금리 인상 있었는데 그 앞서 우리나라와 미국과 일본의 금리는 모두 다르다라는 얘기 해 주셨잖아요. 일본은 이번에 금리 인상을 한 걸 두고 아, 근데 좀 매파적인 뉘앙스가 약하다 이런 얘기가 있는 거 같더라고요.

좀 더 강하게 해 주길 바랬던 거 같아요. 시장 입장에서는. 네. 일본은 지금 여전히 우리가 일본 여행 가기 되게 좋은 시점이잖아요, 지금. 예. 거의 뭐 N화가 거의 진짜 거의 쓰레기가 돼 간다 얘기가 들릴 정도로 오죽하면은 저희 아는 지인들 중에 명품 아 구매를 일본에서 하는게 차라리 낫다. 요즘 그런 얘기 좀 나오더라고요. 다시 네. 금액이 확 떨어지더라. 몇십만이 확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이제 확실히 지금 엔화에 대한 부분 일본도 지금 생각이 되게 많을 거예요. 사실은. 근데 이제 미국은 어쨌든 근데 미국과 일본은 이제 미국과 뭔가 스텝을 좀 항상 같이 맞춰가는 느낌이 좀 있어 가지고 근데 일본 사실 그동안 너무 적음이었잖아요.

경제 상황 자체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이제 아베노믹스 하면서 이제 경제가 살아난 부분이고 이거를 살려야 되는 입장인데 올라오는 거에 잠깐 어떤 잡음 정도로 생각을 해요. 네. 어쨌든 근데 뭐 애나도 뭐 거의 달러와 비싼 수준까지 있지만 기축통하기 때문에 그런 환고 조심스러울 거예요. 왜냐면은 수십년을 거의 경제를 잃어버렸잖아요. 일본은 이제 나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부터는 진짜 미세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고 디테일하고 디테일함이 필요한 상황이어 가지고 함부로 뭔가를 하기에는 부담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같이 잘못하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이제 일본을 하고 있는 거 같아 가지고 조심스럽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옛날에 회사 같이 있었을때 친구가 지금 일본의 뭐 회사에서 지금 일을 하고 있는데 미세 조정 그리고 이제 조심스러움 뭐 이런 얘기를 최근에 좀 자주 한 얘기 들어 가지고 저도 그 얘기를 들었을 때 아 그렇지 충분히 그렇게 해야 되는 상황이지라는 생 생각이 좀 많이 들어 가지고 일본은 이제 뭔가 어 그동안에 이제 경지를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재료 금리 마이너스 금리 여기서 이제 올라와서 정상 금리화 시키는 부분이어 가지고 그 올라오는 과정 속에서 잡음이니까 우리나라가 일본을 걱정할 건 아닌 거 같아. 그런가요? 시장의 영향도 그러면 지금 걱정할 그거는 아니다.

네. 특별 딱히면 없고 일본하면 사실 엔리 트레이드 걱정을 많이 하잖아요. 아무래도 그죠. 이제 일본에서 그 N캐릭트 개념은 여러분이 아마 다 있으실 거고 그니까 일본이 참 짧게 설명드리면 일본이 사실 거의 제로 금리였잖아요. 근데 이제 금 제로 금리라 기준 금리가 제로 금리를 하더라도 이제 빌려주는 금리는 조금 높아요. 예를 들어서 일본이 1%로 이제 대출을 해 준다라고 봤을 때 1%로 일본에서 대출을 받아서 그거로 이제 해외에서 투자하면은 해외에서 투자한 거 중에 뭐 다 2, 3%만 수익 나면 어쨌든 다 수익이죠. 왜냐면 여기서 3% 수익 내고 1% 이상만 주면 되는 거니까 2% 수익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N화에서 돈을 빌려서 해외 곳곳으로 진짜 많이 투자가 됐는데 이게 지금 점점 분위기가 발라지고 일본도 이제 지금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딴 데서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1% 어디서 빌렸다고 해요. 그 거기는 1%로 빌려서 2% 투자를 해 놨어요. 일본이 계속 금리를 올려 가지고 한 3%까지 올립니다. 그럼 이제 3% 줘야 되는데 얘기 수익이 2%면은 당연히 정리해야겠죠. 그 이걸 정리해서 이제 보통 넘어오는게 NK 트레이드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사실 저희가 지난번 말씀드렸던 거는 돈이라는 놈 되게 신기한게 넘어올 때 투자할 데가 없고 진짜 경기가 어려운 빨리 돈이 갚아야죠.

음. 근데 중간에이 넘면서 곳곳에 들어올 수 있는 것들 투자할 수 있는 곳들이 곳곳에 있어요. 근데 지금 현재 보시면 이제 AI에 대한 것도 조금 걱정을 하고 뭔가 또 걱정거리를 되게 만드는 분위기잖아요. 그니까 그랬을 때 경기가 좋고 투자가 좋 투자할 만하고 시장이 좋으면 NK 트레이드는 그렇게 크게 걱정 안 해도 되거든요. 근데 지금은 좀 애매해진 상황이죠. 그러다 보니까 또 이런 걱정들이 나와 가지고 만분이 걱정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여전히 투자처가 좀 많고 그런 스마트 머니들이 다들 똑똑한 곳으로 다 들어갔을 거라 보기 때 하다 하다 못 안 되면 우리나라 투자를 해도 돼요.

저는 충분히 그런 쓰는 날 거라 보고 있기 때문에 NK 트레이드를 당장 걱정하실 필요 없을 것 같다. 이것까지 연결을 아마 성시켜 드려야 일본 관련해서 좀 걱정 걱정을 좀 많이 내려놓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렇다면 대표님 요건 어떨까요? 이제 채팅창에서도 이번 주에 국제적인 이벤트가 막 많이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이야기들 하고 계신데 차근차근 한번 체크를 해 볼게요. 우선은 지금 미국과 이란을 두고 주말 사이에도 이란이 다시 한번이 종전 협상과 관련된 조건을 좀 고수하는 그리고 그렇다 이게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호르무즈 계속 우리는 붙잡고 있겠다라는 얘기를 했고 지금 예멘 그 후군이 사우디 리아드를 공격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예멘을 검토한다 이런 소식이 나오기도 했었어요.

네두는 뭐엄청 파격적인 이야기가 나오기는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분위기는 좀 애매모한 거 같아요. 유총이는 별로 신경 안 났을 거예요. 미국은 네. 그럼요. 뭐 신경요? 미국이 미국은 미국이 누구 눈치를 봅니까? 음. 예. 지금 근데 이렇게 되는 건 사실 누가 본다 하더라도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는 거는 다들 요건 하고 있긴 하지만 밖으로는 욕을 하겠지만 속으로는 안 그럴 수도 있어요. 왜냐면은 이란에 공격하는 거에 그 뒤에는 누가 있냐면 중국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 보면 이제 이제 유럽 유럽 기업 유럽 국가들이 정신 차리고 중국에 대해서 불공정거에 대해서 이제 제재를 하겠다는 내용들이 최근 독일에도 이제서야 그런 내용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런 걸 봤을 때 공이 거래 관련해 가지고 무역 관련해 가지고 중국이 사실 전 세계적으로 하고 있는 것들을 다 알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너무 많은 그런 것들 특히 미국과는 이제 보안 관련 문제들이 너무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미국이 일환을 치는 거는 뭐 기름에 대한 유름에 대한 부분도 있지만 오히려 미국은 지금 베네수엘라의 마두로를 축출해 내면서 이제 그 엄청난 그 기름 원유에 대한 어떤 사업권을 25년을 가지고 가져갔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제가 봤을 때는 뭐 기름에 대한 부분보다는 그냥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거라 보고 있고 아마 우리 명철 기간 동안인가요?

지금 뭐 보니까 최근에 뭐 시진핑이 쓰러졌다 뭐 이런 내용도 그런 찌라시가 요즘 조금 울더라고요. 저도 몰랐어요. 아까 새벽에 방송하는데 그 새벽 방송하는 채팅창에 올라오더라고요. 스니핑 사망설 이런 내용도 브릭스 회당 관련해서 일정을 조금 축소하다 보니까 얘기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네. 근데 사실은 뭐 저는 브리스 회담 축소를 시진핑 뭐 건강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마 제가 봤을 땐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시진핑이 이번에 미국을 만나기 전에 각국을 도면서 위아드월드 하자. 네. 아마 안 편 안 들어 줄 거예요. 예. 예전 예전 같지 않거든요.

안 들어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마 제가 봤을 때는이 회의 참석 참석 필요성을 좀 느끼지 못했고 근데 뭔가 참석하지 않으려면 뭔가 핑계가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건강 이상 이런 걸 하지 않 않았을까? 뭔가 있었을까요? 시진핑이 그렇게 건강 이상이 나올 정도로 나이가 많지 않거든요. 어 그래서 저는 스트레스는 엄청난 거라 보고 있어요. 본인이 하고 싶은 것과 내 중국의 어떤 기본적인 어떤 이런 국민들의 일본적 일반적인 생각들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분명히 있을 것 같긴 한데 저는 모르겠어요. 미국과 이제 어쨌든 가잖아요.

이번에 시진핑이 중국 미국으로 가는 거잖아요. 그거에 대한 엄청 엄청난 스트레스가 분명히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긴 하는데 일단 어쨌든 제일 중요한 건 그런 거 같아요. 제일 중요한 딴 거 모르겠고 결국은 이제 미국이 이란을 그렇게 하는 거는 결국 뒤에 중국이 가장 큰 이유라고 보고 있어요, 저는. 그리고 뭐 전쟁 뭐 발발 가능성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이미 이란과 이란은 미국과 전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전쟁하려면 무기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미사일 지급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누가 지급해요? 자기들이 만들어요. 그 생산세사지를 미국이 다 날려 버렸는데 누가 도와줄 거 아니에요?

러시아가 도와줄까요? 러시아가 지금 러시아는 지금 미국이 그래서 러시아 너희들 원유 팔게 해 줄테니까 가만히 있어니까 러시아는 편 안 들거든요, 지금. 그렇죠? 예정 같지 않아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아무도 무기를 안 되어주고 있고 최근에 미국의 그 기지를 공격할 때 중국한테 받은 그 위성 사진으로 보고 공격을 했대요. 미국이 그걸 모를까요? CIA FI 모를 것 같아요. 다 알죠. 그니까 저는 이미 그런 것들을 봤을 때 미국은 이제 아 안 되겠다. 이제 피니시 시키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죠. 호르무츠 지금 이란이 뭐 막았다고 하긴 하지만 지금 미국이 오히려 지금 거기를 떠나 가지고 중국으로 가는이 유조선들을 다 막고 있거든요.

그 지금 중국 이제 기름도 알달 할 거예요. 아마도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쨌든 뭐 거의 이제 끝으로 가는 거 같다. 이번 진짜 피니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이번에 우리 명절 기간 동안 어떤 일이 있다 하더라도 사실은 되게 아프긴 아플 수도 있어요. 근데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D시 휴장 시점이 꽤 좋을 수도 있지 않을까? 지금 말씀하신 그 아플 수도 있다라는 건 약간 미중이 그래도 일단 쇼맨십으로라도 좋은 뉘앙스를 보이면 우리 기업이 사실은 타격을 받을 수도 있었던 타이밍이다 이런 말씀 조니스 조니스 풀기지 않을 것 같고요.

전쟁이 실제로 발생하게 되면은 아 오히려 우다다 하게 되면 이제 미국이 전 세계 증차 좀 쉴 수 있죠. 네. 음. 그래서 전 그런 거 공격을 감할 수도 있다. 거의 피니시인 거 같아요. 끝내자. 더 이상 난 못 해 먹겠다.이 미국은 처음에 대화하다가 대화 안 하잖아요. 안 해 주니까 이제 일환은 급한 거고. 예. 서로 이제 협상을 던졌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요즘에 조금 쫄리는 거는 이란이 좀 쫄리는 느낌이 좀 있어 가지고 그냥 거의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근데 기왕이면 우리나라 휴장할 때 좀 했으면 좋겠어요. 이번 주 수요일부터 휴장이잖아요.

목요일부터 휴장이잖아요. 목부터 예. 하려면 그때 겠습니다. 우리 끝나고 나면 그 사이에 다 끝났으면 좋겠어요. 그러게요. 좀 이벤트가 하필도 이제 하필이 아니죠. 다행히도 이렇게 휴장 일정과 겹친다면은 우리가 우리 증시가 좀 [목을 가다듬음] 충격을 피해갈 수 있기를 좀 바라고 싶은데요. 여기에 이제 저희가 채팅창에 질문 들어온 거 잠깐 먼저 좀 여쭤 볼게요. 권영근 님께서 우선은 두 가지 이야기 해 주셨는데 하나는 환율 등락률에 대해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싶습니다. 최근에이 환율 추위에 대해서 조금 질문을 해 주셨어요. 그죠?

중요하죠. 네. 지금 뭐 1380원대에서 좀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데 조금 올라간 느낌이죠. 그죠? 일반적으로 이제 우리가 보통 환율이라고 하는 걸 되게 우리가 이해할 때 상대적 개념이라고 일단 그걸 먼저 알아야 돼요. 상대적 개념.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계. 미 우리나라와 일본과의 관계. 또 일본과 미국과의 관계. 환율은 전 세계가게 다 엮겨 있기 때문에 그런 상대적인 부분을 일단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보통이 미국과 우리나라 관계를 봤을 때 원화 강세가 되면 달러는 작자동적으로 약세가 되는 거고요. 원화 약세가 되면 달러는 강세가 되는 거예요.

그랬을 때 환율이 보통 떨어지고 떨 쭉 떨어지는 거는 원화가 강세로 간다거든요. 그 이제 달러 약세로 가는 거죠. 그니까 원화가 강세로 가면은 일반적으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대한 환차익을 예상할 수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들어옵니다. 그 환율이 떨어지면 외국인들이 들어와요. 그리고 환율이 올라가 외국인들이 나갑니다. 이런 걸 일단 이거를 여러분들이 그냥 외우시면 돼요. 외우시면 되고 그래서 반대로 또 미국은 또 반배겠죠. 이제 우리나라가 이제 원화가 강수로 하게 되면은 외국인들이 쭉 들어오고 이제 올라가면 나간다 이런 어떤 메커니즘을 말씀을 드렸는데 최근에 우리나라가 이제 어쨌든 달러가 좀 떨어지잖아요.

근데 떨어지는게 저는 자연스러 자연스럽게 떨어진 건 아니라 봐요. 왜냐면은 SK하니스가 ADR을 상장하면서 진짜 어마어마한 거리 국가 간의 달러 수합급에 어마어마한 돈을 들고 들어왔죠. 달러를 달러들 그거를 이제 우리나라 어 SKS 그 달러 우리가 샀네들 뭐 뭐겠습니까? 어차피 SK에서도 달러 들고 들어면 그걸 이제 원화로 바꿔 가지고 우리나라에 투자한 돈이니까 원화로 바꿔서 그거를 이제 우리나라에 투자할 거 아니에요. 그럼 이제 이렇게 되는 거죠. SKS는 어 외한 당국에서 사 준다고 하면은 어 이거 어차피 환전하려고 했는데 잘 잘됐네.

근데 또 딜을 해야죠. 평단 얼마를 해 줄 건데? 이렇게 해서 딜에서 최대한 그 금액 올려놔야 되는데 하이닉스는 어쨌든 들고 온게 이제 달러니까 지금 환율이 높아야 좋을 거 아니에요. 음. 예를 들어서이 환율이 1,500원이면은 1,00원일 때랑 1,원일 때랑은 엄청 꼽면 달라지잖아요. 그 지금 환율이 최근 많이 떨어졌죠. 그러다 보니까 화인수는 잠깐 우리 1500원 1500 몇십원테 들고 왔는데 지금 1400원 얼마까지 떨어졌으니까 한 10%를 못 받는 거니까 40조면 4조가 날아가는 거예요. [한숨] 그러니까 얼마나 SKS 입장에서 속이 쓰려요.

그러니까이 환전 타이밍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최대한 늦추겠죠. 늦춰야죠. 왜냐면 떨어진 환율이 떨어진 이유가 왜 떨어진 건데? 화인 떨어진 건데. 제가 봤을 때는 딴 거 아니에요. 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좀 있으면 그래서 이제 그 사이에 화인스 있으니까 계속 환율이 올라오잖아요. 그 천천히 제가 봤을 때 천천히 환전하겠죠. 그러면은 우리나라 외한 당국은 원화를 주고 달러를 가져오는 거기 때문에 어쨌든 그러면 이제 달러 보유구가 증가하겠죠. 전 여기서도 이해 안 되는 거. 왜 우리나라 외한 당국은 달러 우리나라 달러 볼 왜 암 확이 공개를 안 썼어요.

이런 경우가 있었나 했는데 어쨌든 뭐 그런 이슈가 좀 있었죠.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을 좀 보시면 이렇게 좀 생각하시면은 좀 이해가 쉽지 쉬우시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 이번에는이 환율에 대한 부분 같이 짚어봤고 연근 님께서 또 같이 예해 주신게 어제 기사에서 월각 큰손 한 분이 두산과 두산 에너빌리티에 투자하기 위해서 방안을 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그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알고 싶습니다. 네, 맞아요. 드로케밀러 지금 이야기인 거 같은데 이번 주 22일입니다. 한국 기업들과 미팅이 예정되어 있다. 그래서 지금 크게 거론되 있고 그외도전스, 네이버 쿠팡을 만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물망이 올라 있는 그런 상황인데 요게 또 한번 우리 시장의 어떤 펌프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해요.

아 드밀로 되게 제가 되게 좋아한 분장 보이거든요. 네. 이분은 되게 유명한 투자자인데 그 듀케 패밀리 오피스라고요. 그 패밀리 오피스예요. 그 이게 일반적인 뭐 JP모건이나 골드반사스 같이 이런 증권사가 아니고요. 미국엔이 패밀리 오피스가 되게 많거든요. 말 그대로 그냥 진짜 패밀리 오피스예요. 그러니까 우리랑 정말 가족들 혹은 진짜 가족 같은 수준의 이제 사람들끼리 모여 가지고 그 돈을 해서 하는 투자자거든요. 예. 그거 되게 유명한게 옛날에 우리나라 빌황의 그 타이거 리그 음. 빌 아시잖아요. 그 빌 사라고 얘기하는데 제가 봤을 때 그분 좀 피해자 느낌

좀 있어요. 근데 그 얘기하면 되게 길어지니까 그분도 원 레전드셔 가지고 근데 그때 당시에 이제 그런 이슈가 있었는데 패밀리 오피스가 이제 우리나라에도 최근에 좀 많이 좀 얘기가 나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어쨌든 드러크 패밀러가 방문한다라고 하는 거는 제가 알기로는 이제 AI 쪽에 이제 투자를 새로운 투자처를 찾기 위해서 우리나라를 오는 걸 알고 있어요. 근데 이제 두산 쪽이라고 하면 이제 어쨌든 두산은 직접적인 AI보다 로봇 쪽이잖아요. 음. 음. 아 뭔가 이제 AI가 AI를 이제 뭔가 실생활로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어떤 어진짜 피지컬 이쪽 라인로 좀 보지 않을까라고 하고 있고 보니까 이제 삼성이랑 두산 투자 논의에 대한 기사가 저도 지금 보고 있는데 어쨌든 좋은 어떤 만남이 되지 않을까 그 사이에 삼성전자 SK에서 당연히 만날 것이고 네이버 쿠팡 다들 한다고 하는데 또 제가 알기로는 드럭케밀러 처음이거든요.

우리나라 온 거 공개적으로 온 거 처음이에요. 공개적으로 이렇게 오겠다고 한 거 처음이기 때문에 뭔가 분명히 오지 않을까 맞네요. 공식 방문 처음. 예. 그럴 거예요. 저 기억이 안 나요. 그래서 이제 처음인 거 같다는 생각 좀 들고 이분이 이제 뱃선트 장관이랑 케빈너 씨의 투자 스승이라고 불리는 분이잖아요. 아 근데 진짜 제가 좋아하는 분이에요. 드케밀러. 제가 딱 좋아하는 몇 분 있는데 월렌버핏 드론 캐밀러 그리고 이제 피스타린치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분들이거든요. 근데 아마도 이제 그런 그런 분 어쨌든 뭐 좋아한 분이긴 하지만 정말 여우같이 이제 이제 모든 전략들을 짜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나라는

충분히 이제 시너지를 낼 수 있는네 그런 산업이 많다라고 판단돼 가지고 오신 거 같아요. 이분 옛날에 파운드와 급락 파운드와 급락 잡아 가지고 엄청 문제지 않아요. 어. 예. 그래서 저는 오히려 뭐 글쎄요. 어쨌든 투자 힌트를 좀 얻을 수 있을까요? 그러면이 어떤 미팅에서 그 사실은데 힌트라고 할 수가 없는게 이미 다 너무 나와 있어요. 우린 이미 너무 잘 알고 있어요. 너무 잘 알고 있는 사실을 누군가가 와 가지고 한 번 더 증명해 주는 정도. 이번에도 보면 삼성, SK스, 뭐 두산 뻔하잖아요. 너무 뻔하고 우리는 너무 공부가 잘되어 있잖아요.

그런 걸 좀 보시면 되지 않을까라 가지고 있어요. 약간 3전 닉스까지는 그래 우리 반 1등이고 어 정교에서도 잘하잖아. 이거를 이제 저희가 확실히 아는 거 같은데 두산에 대해서는 그래도 거론이 될 때 최근에 원전에 대한 기대감 뭐 대미 투자와 관련해서도 사실은 저희가 협상 결과를 계속 기다리고 있는 그런 시점이기도 하죠. 네. 그래서 국내원전에 대해서 뭐 SMR이나 이런 키워들을 통해서 해외에서 찾아주는 거 같아도 주가가 바로 막 빵 터지지까지는 않으니까 어 이거 진짜 다시 한번 주목 받는 거야 아닌가? 주목 받는 거야 아닌가? 약간 이런 시선이 좀 있는 거 같기는 해요.

원전에 대해서. 그렇죠. 원전 같은 경우도 이제 이게 우리가 원전 산업이라고 하면 최근에 저는 아 웨스팅하우스 나오잖아요. 근데 웨스팅하우스가 자체적으로 지금 10월 달에 IPO를 하려고 지금 서류를 낼 것이다. 이런 내용도 나오고 있는데 사실 웨스팅하우스 같은 경우는 원래는 이제 일본 쪽에 있었던 기업이었는데 그게 이제 어 유럽 쪽에 있는 한 펀드가 그걸 가져갔어요. 그래서 이제 그게 지금 미국에 있는 기업처럼 되어 있는데 저는 이제 우리나라 두산이 참 좋은게 뭐냐면 그 어쨌든 웨스팅하우스 같은 경우는 설계 기술이 굉장히 뛰어나고요.

그리고 영업망이 너무 잘 됐어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이 만드는 시공을 하는 시공 능력 자체가 참 기한이 어려워. 기한 맞추는 걸 참 어려워해요. 그 사실 기한 맞추는 걸 전 세계에서 제일 잘한 거 우리나라잖아요. 그래서 그 웨스팅하우스 지분 얘기 나오고 투자 얘기 나오고 할 때 어 이거 한번 해 볼 만한다라는 생각 되게 많이 했거든요. 근데 그걸 어디서 투자하니까 한전 그러더라고요. 제가 야 한전은 아니잖아. 한전이 물론 제일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한전이 돈이 어디 있어? 그래서 그 얘기 딱 그래가지고 고민 아우 왜 아닌데라고 하는데 갑자기 한전에서 3하고 SK스한테 너들 전기료 10년가 미리 내려가서 아 그 돈 당겨서 그거 지분 살려고 야 진짜 진짜 너무 한다 진짜이 생각이 좀 들긴 들었거든요.

근데 어쨌든 저는 웨스팅하우스랑 우리나라의 얼라이언스는 좀 됐으면 좋겠어요. 이게 맞아요. 시너지가 맞다니깐요. 이쪽 우리 설계 기술 훨씬 뛰어나고 우리나라 시공자라고 하니까 설계 기술과 영업망 그리고 시공 기술 요거 딱 맞으면 이게 진짜 최고거든요. 그렇게 왔을 때 전 오히려 드러캠 밀러가 뭔가 브로컬 효과까진 아니지만 뭔가 각을 좀 재고 그런 얘기도 좀 오갈 수 있지 않을까? 드러캠 밀러 정도면 그 정도 얘기는 뭔가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보긴 하네요. 네. 네. 지금 22일입니다. 우리 시각으로 22일에이 드로케밀러 회장의 일정이 있기 때문에 어느 기업들과 그리고 어떤 소식이 글쎄요.

구체적으로 보도까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저희가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저희가 앞서 이제 이번 주에 있을 일정들을 너무 많아서 지금 짚어 볼 수밖에 없는데 요거 그럼 간단하게 여출게요. 미중 정상 회담 관전 포인트 있습니까? 관전 포인트요? 네. 대표님은 그냥 이제 그냥 외교적인 만남과 지금 필요에 의한 만남일 뿐이라고 생각하시는 지난번에 한번 만났잖아요. 만났는데 그때 트럼프가 중국가 가지고 어우 그레 뭐 너무 좋다 뭐 시진 얘기 안 하고 그냥 어 너무 좋다 얘기하고 그냥 별 얘기 없으니까 중국 내 언론에도 별로 안 나왔대요.

구체적 아 구체적인게 없다니까. 예. 중국에 선배님들 들어보면은 중국에서 언론 통제를 하잖아요. 그랬을 때 만일 중국에 대해서 뭔가 중국이 얻을게 많다거나 중국이 뭔가 이번에 트럼프의 방문이 굉장히 그 중국의 국민들한테 자랑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면 언론을 엄청나게 내보내는데 기사가 별로 안 나왔대요. 그 얘기는 지난번에 별로 이제 영향 그죠. 그죠 뭐 그 돌고 막 하면 뭐 합니까 뭐 북경이 먹으러 한 것도 아니고 이번에는 기업 대표단이 11년 만에 같이 동행을 하는데요. 오는 거죠. 오겠죠. 이제 오게 되면은 이제 트럼프는 자, 지난번에 만났을 때 내가 얘기한 거 봤지.

자 어유고 잘 생각해 봤어? 뭐 좀 하고 싶은 거 있어? 어? 잘 생각 한번 해 봤어? 자, 한번 해 봐. 우리 얘기 얘기 한번 해보자. 뭐 거의 이런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하고 있어 가지고 이번에는 아마 진짜 뭔가 그래서 오자마자 벌써부터 지금 그 얘기 하잖아요. 미국의 LNG를 뭐 10년치를 사겠다, 구매하겠다, 벌써 이것 던지고 있잖아요. 결국 어차피이 회담의 멱살은 미국이 잡고 있어요. 음. 음. 지난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중국이 그냥 여러분 상실적으로 비교 한번 해 보세요. 1기 때 미국이랑 중국 무역 분쟁, 무역 전쟁이라고 했었잖아요.

그때 당시는 아시겠지만 중국이 미국한테 엄청 둘러붙었죠. 거의 몇 살 미국이 잡아보니까 같이 잡았죠. 그랬다가 그때 중국이 지금 경제가 어떻게 됐어요? 그때랑 지금이랑 강도가 같다 생각하세요? 상식적으로. 아, 아니죠. 아니 누가 보더라도 그냥 제가 설명 안 해도 그때 당시에 미국과 중국 그때 당시에 지금 미국과 중국이 강도가 같냐고요? 달라요. 그 제가 봤을 때 이번에 와가지고 또 중국이 어떤 걸 제시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고 얘기할지 그거에 대한 관건인 거 같고 그러니까 미 중국은 시니핑 주석 그냥 시인은 그냥이 중국은 참 그런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우리가 표현하는 가오 가오 실제로 뭔가 경제적으로 뭔가 이루어진 것보다는 가오가 되게 중요해요. 가가지고 트럼프 대이 어우 심핑 최고다 이런 얘기 한번 해 주면 막 확도 올라오는데 그런 거 없었거든요. 미국은 지금 야 꾸어 이거예요. 꾸어 너희들 꾸어 이거거든요. 근데 과연 그게 될 것인가? 근데 중국은 그런 거 가오을 중요하 겠습니까? 안 꿇지. 이래서 계속이 이슈가 이렇게 이어지는 건데 이제는 중국으로 가는 원유도 지금이란 쪽에해서 미국이 처단을 한 상태고 그럼 이제 중국은 기름도 없어지게 되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많이 좀 쫄리긴 할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이제 뭔가 풀어야 되는데 그 저는 그래서 이제 이번에 제가 지난 달에도 이제 한번 얘기한 내용이 어떤 거였냐면은 미국이랑 중국이 말 화해를 하면 화해를 한다 그 우리나라 주식 다 팔아된다. 제가 그랬거든요. 네. [한숨][헉 소리] 다 팔아 된다고. 왜냐면은 그렇죠. 미국이 이제 중국에 제재를 해 주면서 우리나라가 반사이거든게 많은데 하지만 어 그러진 않을 거다. 그런 일은 뭐 네. 제가 아마 제가 살아있는 동안만큼 그게 있지 않을까 있어 가지고 너무 걱정하셔도 되고 이번에 관정 포인트는 그냥 얼마나 중국이 이제 선물을 가지고 미국을 방문할 것이며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어 중국에 대한 어떤 멘트를 할 것인가 그냥 겉으로 나온 멘트 말고요. 그 정도로네 실제로 보수 멘트 어우 이제 뭐 일란 풀어 줄게 뭐 연휴 가져가 뭐 이런 실질적인 뭔가가 나오는가 좀 그게 좀 볼 필요가 있죠. 좋습니다. 뭐 미중 정상회단 과연 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우선은 뭐 기업 대표단 동행한다고 하는데 중국에서는 비안이와 샤오미 그리고 중지 이노라이트 관계자 등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홍콩 매체 보도가 있다는 점 같이 참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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