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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엔즈멘토의 역발상 투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시장 체크하고 상한가 확인하고 그리고 뭐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이번 주 강연부터 안내해를 해 드릴게요. 이번 주 강연은 제가 대전과 수원에서 준비가 되어 있어요.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토요일과 일요일 시간 좀 다르죠? 토요일은 저희가 오후 1시에 하고요. 일요일은 오전 11시 합니다. 시간 차고 없으시길 바라면서 대전 센티온 빌딩에서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오시길 바라겠고 일요일은 수원에서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오프라인 강연에서 또 재밌게 강연을 참석해서 재밌게 들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시장 체크를 한번 해 보게 되면 시장은 뭐 조정이 조금 들어가는 장세인 거 같습니다. 시가에 비해서 그러니까 오전에 비해서는 조금 올라와 주면서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는 모습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빠지는 종목들이 좀 많고 특히나 중소용주 할 거 없이 대다수의 종목들이 빠지고 있다라는 것이 좀 특징이긴 하죠. 물론 SK 아닉스 같은 경우는 반등이 조금 어 많이 좀 이렇게 반등이 좀 나가주고 있는 모습이 나오고 있긴 한데 얘가 반등이 나감으로 인해서 다른 종목들이 좀 죽고 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상승하는 종목 대비해서 하락하는 종목이 꽤나 많은 시장이죠.
207대 678로 빠지는 종목들이 좀 많다 보시면 되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코스닥도 452대 1219로 빠지는 종목의 개수가 훨씬 더 많습니다. 그 말은 역시나 내가 들고 있는 종목뿐만 아니라 네가 들고 있는 종목도 빠진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물론 제가 추천한 종목 뭐 제가 산 종목들도 빠집니다. 그러니까 이상한게 아니에요. 전혀 이거는 이상한게 아닌게 비가 오는데 나는 안 줬고 너는 졌고 이건 이상하잖아요. 그 다 같이 젖는게 정상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 같이 젖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신에 이제 어떤 누군가는 정말 폭싹 젖어 가지고 정말 뭐 집이 엉망 진창이 될 수 있을 정도로 홍수가 나 가지고 비피해 막 수혜를 입는 경우도 있을 거지만 잘 대비한다면 그렇게 졌더라도 크게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잖아요.
그게 제가 말하는 고점에 있는 종목 대비해서 저점에 있는 종목들을 사 놓는 것이 어차피 걔들은 젖어 있기 때문에 지금 조금 조정이 들어간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깨끗한데 정말 검은 물 한 방울 딱 떨어뜨리게 되면은 정말 깨끗한 물에 검은 물 한 방울 떨어뜨리면 정말 그게 지저분해 보이고 신경 쓰이고 할 텐데 이미 시커먼 물에다가 검은 물한방울 떨어뜨린다고 해서 딱히 이상한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미 조정받아서 이미 빠져 있는 종목이 오늘 좀 더 빠진다고 해서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오늘도 말씀드렸지만은 고점에 있는 종목보다는 저점 있는 종목을 사는게 좋고 이건 제가 지금 최근 한 달 내도록 계속 이야기해 드리고 있다는 점 기억하시면 됩니다.
뭐 장세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략은 그게 옳은 전략이 되는 거고요. 어 다들 아시다시피 대형주는 조금 빠져 있는 형태 코스피랑 똑같은 모양을 만들고 있지만 소형주는 지금 보시다시피 상승을 해 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코스피에서도 그렇고 코스닥에도 그렇고 소용주 쪽이 이렇게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앞으로도 정고점을 뚫고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게 소형주 쪽이기 때문에 소형주의 관심을 좀 가지자라는 전략을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소형주 중에서 잡주에 관심 가지면 안 될 거 같아요.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이 좀 잡주에 해당되는 종목이 될 거 같은데 마 페인트부터 해서 알진 오믹스까지 급등 나와 있는데 사마 페인트는 솔직히 좀 저질스럽죠. 내용 자체가 어 제가 오늘 TV 상담에서도 화페인트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아 뭐 이런 거 가지고 주가가 올라오냐 그리고 이런 걸 상담하고 싶지 않다라고 할 정도로 아 뭔가 논나기가 좀 그래요. 사람이 이렇게 돌아가셨잖아요. 급성 폐열증으로 별세한 사마 페인트 회장이잖아요. 근데 경영권 승계 국면에 들어가서 김해장의 딸과 뭐 이렇게 보유 지분을 가지고 뭐 싸울 수 있다라는 그런 이야기들 나와 가지고 아니 회장님이 돌아가셨는데 어쨌든 사람이 죽은 건데 이것 때문에 상한가 가가지고 내 주목 올라왔는데 아 이거죠 뭐 물론 내가 들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뭐가 됐든간에 주가가 올라오는게 뭐 당연한 거긴 하고 내 어떻게 해야 될지 궁금한 거긴 한데 아 이걸 가지고 상담을 하고 어쩌고 어쩌고 이야기하기가 참 이게 참 모순이라고 해야 될까요?
좀 괴리감이라고 해야 될까요?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마페인트 같은 이런 종목들이 이렇게 올라오는 것도 요즘 시장의 특징인 거 같아요. 참 저질스럽게 올라왔다 생각이 좀 듭니다. 그 외은 개별적인 호재로 이렇게 급등이 나왔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10% 이상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들도 17 종목인데요. 제약 바이오가 오늘 한타 한 타임 쉬어가죠. 탈모 관련주 제가 이렇게 급등 나올 때 단기 급등이다 이거 바로 빠질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요즘 시기가 테마주들이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잠깐 올라왔다가 잠깐 빠지기 때문에요.
여러분들도 들고 있는 종목들을 좀 빨리빨리 처분하시는 쪽으로 보시는게 좋다. 그래서 10% 이하로 빠지고 있는 기업들이 어제 탈모 관련주로 올라왔던 기업들 어제랑 어 그제 올라왔던 기업들이 폭락을 하고 있는데 이건 이상한게 아닙니다. 폭락 나온게 아니라 어제 올라온게 이상한 거니까 그냥 단순히 제자리 돌아가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일단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을 하나하나 살펴보게 되면 크레오 SG라는 종목은 이름부터 그냥 그 어,이 이름 앞에 보면은 환기 딱지 붙어 있죠. 그래서 이거는 주식을 감자를 해 가지고 주식수가 줄어들게 돼요.
그래서 감자하게 되면 주식 주식수가 줄다 보니까 그로 인해서 주가가 이렇게 올라오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어, 감자하면 주가가 올라가는 내용일까요? 하면 사실 아닙니다. 감자한다고 해서 주가가 원래는 올라가는게 아닌데 지금 시장을 감자조차도 그냥 하나의 호재로 받아들이고 있는 뭐 그런 시장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급등주에 약간 혈안이 되어 있는 시장이다라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 어 지금 이런 건 원래 올라올 만한 테마는 아니어 가지고 그냥 단기 급등이다 보시면 되고요. 어 때에 따라서는 이런 상승세가 조금 지속이 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뭐 2연상, 3연상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긴 한데 뭐 눈독 들리시기보다는 단타에 좀 능하신 분들, 자신 있는 분들은 들어가셔 가지고 매매를 좀 한번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지금도 상한가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약간 이렇게 힘들어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세를 더 내나기 더 낸다기보다는 바로 빠질 수 있으니까 이런 거는 접근하지 말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합니다. 일정 실업도 마찬가지로 액면 분할 이슈로 주가가 폭락 나왔다가 바로 급등 나온 건데요. 액면 분할이라든가 감자라든가 무상 증자라던가 이런 거는 주식 시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여러 가지 자본에 있어 가지고 재무재표를 조금 이렇게 정갈게 만드는 작업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 그냥 하나에 지나가는 해프닝일 뿐인데 시장에서는 이런 것들을 하나의 호재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지수와 조정이 들어갈 때 할게 없으니까 마치 우리가 넷플릭스 같은 거 이런 거 볼 거 없을 때 유튜브 막 들먹거리다가 유튜브도 볼 거 없으면 집에 책을 보면서 뭐 읽을 거 없나 싶다가 집에 읽을 것도 없으면 밖에 있는 풀때기나 이렇게 떼 가지고 어 내가 지금 뭐 앞으로 잘 될까 안 될까 풀 하나씩 뜯어 보는 그냥 할 거 없으니까 자꾸 딴 거 딴 거 하다 보니까 결국은 우리가 멍하게 있게 되잖아요.
그런 느낌이에요. 시장은 지금 할 걸 자꾸 찾다 보니까 이런 이슈까지도 호재로 받아들이고 주가에 이렇게 움직임이 생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잡주가 움직이는 이유예요. 뚜렷한 테마도 없고 뚜렷한 어떤 주인공이 될 만한 어떤 섹터가 없다 보니까 잡주들이 움직이죠. 실제로 우리가 넷플릭스 같은 경우도 거작이 이렇게 뭐 대작이라든가 뭔가 정말 봉만한 인기 작들이 나오게 되면은 그게 이제 뭐 1을 순이 올라가게 되는데 그런 거 없으면은 정말 생뚱 맞으는 그런 작품들이 막 이렇게 순위 올라오기도 하잖아요. 볼 거 없으니까 이것저것 보다 보니까는 그런 것까지 간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이 딱 그래요. 그래서 지금 올라온 종목들이 좀 잡주에 해당된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런 것도 거들떠 보지 마시고요. 계약 전기 같은 경우도 지금 급가 급등을 했는데 요즘에 이렇게 올라오는 이유가 딱히 없는데 올라오기도 해요. 근데 이거는 이제 현대 트랜시스랑 로보틱스 모듈을 뭐 제공하기로 했다라는 공급 계약 때문에 상한가를 간 거 같습니다. 뭐 좋은 내용이라고 하기는 조금은 어려울 거 같고요. 그냥 이제 뭐 개별적인 호재로 이렇게 급등이 나온 거 같아요. 계약 전기라고 하는 기업은요. 이게 실적이 별로 좋지 않은 기업이다 보니까 주가가 빠져 있는 건 정상적이었고 저런 계약 이슈로 주가가 급등 나오는 것도 정상이지만 이게 이제 계속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비정상입니다.
실적이 안 좋기 때문에 어 일시적으로 올라올 순 있어요. 이렇게 올라올 수 있으나 이게 계속 올라가서 이제 앞으로 위쪽에서 놀 것이다 생각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일시 올라왔다가 바로 빠진다 생각하시는 것이 옳습니다. 그래서 계양 전기 물려 계시는 분들은 2,200원대부터 2,500원대 매도하는 것을 목표로 잡으셔 가지고 대응하시면 되겠고 빠져내려간다면 1,500원대 뭐 다시 접근을 해야 됩니까라고 하면 그럴 필요는 없는데 이걸 들고 있는 분들이라고 한다면은 추가 매수를 한번 고려해 볼 순 있다. 그래서 내려오면 상담 한번 신청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 그리고 미래셋 벤처 투자. 아, 이것도 이젠 주가 올라온 상태에서 급등이 나오는데요. 벤처 투자 뭐 캐피탈 뭐 이런 것도 부터해서 제가 뭐서 무슨 인베스트라든지 IB 이런 기업들이 이제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설명을 해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어, 그게 이제 왜 그런가 하면은 내년에 이제 슈퍼 예산이 들어오게 되면 슈퍼 예산을 집행을 하게 되면 투자하겠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정부가 직접 기업에 투자하진 않거든요. 마치 이렇게 모금을 할 해 가지고 기업이 어, 기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펀드 자금들을 많이 이렇게 형성을 해요.
그래서 뭐 벤처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기업에게 투자를 해 주거든요. 아까 말한 것처럼 직접 투자하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기업에게 투자하겠다. AI에게 투자하겠다. 뭐 제약 바이오 투자하겠다 이런 이야기들 나올 때마다 벤처 기업들이 좀 급등 나오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주식 차트에다가 보면은 인베스트 같은 거 이런 것들 붙어 있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지금 여기 왼쪽 위에 잘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어 DSC 인베스트먼트라든지 또는 그냥 인베스트라고 검색을 하게 되면은 인베스트 이렇게 검색하게 되면은 HB 인베스트먼트라든지 이런 것들 지금 이제 안 올라와 있는 상태잖아요.
요런 것들이 좀 올라갈 수 있다 생각하시면 돼요. 뭐 이런 이렇게 인베스트 말고도 이름에 투자 이렇게 붙어 있는이 어 종목들도 있습니다. 뭐 다올 투자 중권 아주 아B 투자 뭐 우리 기술 투자 이런 식으로 투자 붙어 있는 기업들도 있고요. 어, 이런 기업들은 여러분들이 만약에 이런 쪽에 내가 섹터가 안 들고 있다거나 또는 내가 지금 현금적인 현금 여유가 좀 있다라고 한다면은 사실 조금 이렇게 모아가거나 조금 조금씩 이렇게 접근해 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년을 위해서요. 그러니까 지금 사 가지고 당장 뭐 내일 급등 이건 아니고 내년을 위해서 갖고 있는다 정도의 개념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보험 들어놓는 것처럼 내년을 위해서 갖고 있는다의 개념으로 이런 투자 뭐 인베스트 이런 종목들 그런 종목 중에서 실적도 괜찮고 여러분들 매매 기준에 맞는 기업이 있다면 조금 모아가시는 전략도 저는 좋을거다 생각이 듭니다. 이거는 제약 바이오는 조금 빨리 움직일 것 같은데 어 투자 이런 거는 내년 한 상반기 좀 지나가서 한 중반기쯤 되기 전에쯤 움직일 거란 말이죠. 생각보다 좀 오래 걸리는 작업이 될 거기 때문에 어 이런 벤처 투자라든가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어 당장 올라가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근시한적인 관점으로 주식을 하시게 되면은 접근하시게 되면은 고통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여러분들이 조금 멀리 보면서 모아갈 만한 종목이 없을까라고 한다면은 대안으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투자 관련 이런 뭐 관련주를 좀 접 어 이렇게 접근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 그게 아니면 제발 좀 접근하지 마세요. 왜 제가 제발 좀이라고 하냐면은 어 문현재 멘토가 좋다고 했는데 왜 안 가지 이런단 말이에요. 이런 설명을 제대로 듣지도 않고 문현재 멘토가 투자 관련주 좋다고 했는데 왜 지금 한 달 동안 안 갑니다. 이런 어 질문하시는 분들도 있단 말이에요. 그 제가 이렇게 설명을 열심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설명 안 들고 투자 관련주 하라고 인베스트 하라고 요렇게 그냥 들떠 버리시는 분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을 좀 그러지 말자. 우리 좀 채통을 지키자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합니다. 어쨌든 그렇게 관심 가지면 되겠고 알지노믹스는 상장 첫날 이렇게 그냥 급등 나왔습니다. 잡주죠. 어 그래서 이런 것들도 급등이 나오는데 회사가 재무가 영 좋지 않아요. 제가 뭐 회계학과도 아니고 뭐 회계사도 아니지만은 재무가 이렇게 그냥 부채 비율 자체가 완전 잠식으로 떠 있는 이런 기업들은 별로 좋은 기업은 아니고 실적도 그렇게까지 좋지 않다 보니까 이런 걸 좋은 기업이다라고 표현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이런 거는 이제 실적으로 상장한게 아니라 신약을 만들고 있는 그런 플랫폼이라든가 기술을 인정받아 가지고 어 상장되는 경우들이 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어 우리가 너무 모르는 영역입니다. 주식 전문가들이 매매를 잘하지 제약 바이오에 대한 어깨를 잘 알고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의사도 아니고 이런 거 잘 모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좋지 않을까 정도로 마무리할 수밖에 없는 섹터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신약 개발하는 기업들을 여러분들이 직접 발굴하셔 가지고 직접 회사도 찾아가 보시고 해 가지고 어 정말 많이 이렇게 알아보시고 두들 보시고 하시는 것은 제가 말리지 않겠습니다만은 어 알려진게 너무 없고 진짜 기술 하나에만 몸매야 되다 보니까 전량 투자 그러니까 내가 이게 막 100% 투자하는 것은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듭니다.
특히나 신규 상당을 접근하지 마세요. 이건 좋을 거 하나도 없으니깐요. 자 어쨌든 지수가 지금 이렇게 조정을 받으면서 주인공이 없다 보니까 역시 잡주들이 급등 나오는데요. 저런 종목들 내가 혹나 들고 있었다면은 튀어오를 때 기회를 이용해서 매도하신다라고 생각하시고 관점을 잡으시면 되고요. 만약에 내가 저런 종목을 안 들고 있는데 저걸 따라 붙고 싶다라고 하신다면 어이 큰일 납니다, 여러분들. 어, 제가 그에 피 닦지 않도록 말씀드렸죠? 올라온 종목은 따라붙지 마라. 어, 이거를 여러분들이 이제 좀 잘 느끼시고 공감하시니까 제 채널을 구독하시고 보시고 계시는 거 아닙니까?
어, 말라온 김에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 꼭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그거 별거 아닌데 저희한테 되게 도움대요. 그래서 많이 해 주시면은 감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주 강연에 안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강요는 제가 대전과 수원으로 갑니다. 대전 센티온 빌딩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고요. 수원에서 벨라스위트 호텔에서 또 만날 준비돼 있으니까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오프라인 강연에 참조해 주시면은 연말 저와 함께 어, 지식을 알차게 채워가는 시간 제가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들 와 주시길 바랍니다. 자, 저는 여기까지만 하고 진행을 하고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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