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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금융 권력은 아까 플랫폼을 가진 사람이 갈 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누구한테 갈까? 일단 나눠 볼게요. 권력과 돈 나눠 보겠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좀 다르죠. 그러니까이 새로운 금융에서 권력 부분은 어떤 거냐면 가시성과 관련 있습니다. 방금 전에 인도 얘기를 했듯이네. 결정적일 때 그걸 차단할 수 있는 권력이죠. 통제한다거나 규제할 수 있는 권력입니다. 그걸 지금까지는 로컬 정부들이 갖고 있었어요. 그니까 국민 국가 한국, 일본, 중국, 인도가 자국 국민들의 금융 정보를 알고 있기 때문에 결정적일 때는 차단할 수도 있었고요.
동결할 수 있거나 외국자본이 국내로 들어오는 것도 차단할 수 있었죠. 이런 통제력을 우리가 권력이라고 한다면 권력은 전부 미국으로 수렴합니다. 아, 미국. 네. 그런데 돈은 돈은 좀 다르죠. 돈은 이런 급변하는 상황에서 누가 돈을 벌 것이냐. 이미 하이퍼리키드는 인류 역사에서 기록을 세우고 있어요. 직원이 11명의 프로그램 버프텔 밖에 없는데 1인당 생산성이 10억 달러가 넘 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 흐름 속에서 이미 돈은 누가 벌지는 대충 이제 다 나오고 있는 거죠. 일단 그 10년 전에 코인을 만들었던 팀들이 돈을 많이 벌었고요.
지금은 이제 코인을 만든 사람들이 아니라 이런 그런 코인들을 만들었다가 이제 거품이 꺼지고 하면서 이제 또 손바금이 일어났고 거래소 비즈니스는 꾸준하게 잘 되고 있고요. 그리고 거래소를 왜 가져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하나은행이나 삼성이나 어 미래 SC 대답해 줄 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두나무 업비트의 모의사인 두나무하고 코빗을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음. 거기는 성도들었죠. 왜 그러냐면 거래소는 돈만이 아니라 오늘 이제 기자님께서 계속 강조하시는 플랫폼이거든요. 병목이기도 하고 정보가 모이는 곳이기도 하고 그래서 사실 권력은 정보에 있는 거죠.
근데 돈은 꼭 정보를 따라가는 거 같진 않고요. 돈은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돈벌이가 있을 텐데 먼저 권력 문제를 말씀드리면 이게 심각해서 이제 오늘 또 출연하게 된 거 같기도 한데 수잔 스트레인지라는 학자가 있어요. 영국 학자고 1990년대에 돌아가셨는데요. 이분은 그 세계 질서를네 가지 부분으로 보셨어요. 생산과 금융과 지식과 안보.이네 이네 가지 부분으로 보면서이네 가지 부분의이 설계자가 미국이고 이런네 가지 부분 때문에 권력은 미국으로 모인다라고 본 거거든요.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대표적인게 유럽 달러라 그래 가지고 1960년대부터 유럽을 기반으로 생긴 국제 금융이에요.
그거를 보면서이 잘 들어 보십시오. 누구 얘기랑 비슷해집니다. 그 국제 금융이 로컬 국가들의 힘을 빼고 시장으로 힘을 모어왔는데 그 시장의 규칙을 정하는 건 미국이기 때문에 결국 미국으로 수렴한다는 거예요. 음. 유럽 달러 같은 이런 역의 금융 때문에 그 개별 국가들의 힘은 빠진다는 거죠. 그 제약 없이 국경을 넘나드는 자본들 때문에 그 시장한테 로컬 국가들은 힘을 뺏기는데 그 판을 주도하는 건 미국이니까 미국한테 힘이 수렴한다라고 보셨어요? 그게 50년 전 주장한 건데 이게 똑같은 모형으로 지금의 크립토판을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아까 인도 얘기이 비유가 아주 대표적인 건데요. 로컬 국가 우리나라 우리나라 한국은행이나 우리나라 재무가 갖고 있었던 이자율에 대한 자율적인 권력이나 환율에 대한 어떤 재량권은 뺏기죠. 달러 스테이블코인 때문에 뺏깁니다. 그다음에 우리나라 증권 감독 위원회 갖고 있었던 증권에 대한 어떤 규제나 상장에 대한 여부는 또 글로벌 온체인 시장한테 뺏겨요. 아무리 한국에서이 주식은 패 폐장에 하더라도 이제 한국 시장이 결정적이지 않고 온체인에서 그 토큰이 주식화된 토큰이 돌아다닌다면 상장 폐지가 안 된 상태인 거죠. 뭐 그래서 권력들이 좀 조금씩 루스가 돼 가지고 시장한테 가는데 그 글로벌 시장한테 가는데 그 글로벌 시장에 판을 짜고 있는 건 미국이거든요.
그니까 수잔 스트레인지가 50년 전에 한 이야기가 놀랍게도 50년 전에 맞았는지는 모르겠는데 2020년도 지금 맞아가고 있어요. 음. 음 놀랍다는 들고요. 그래서 기자께서 질문하신이 새로운 금융의 변화해서 가장 주도적인 권력을 행사할 주체는 바로 미국과 미국의 금융 플랫폼들일 겁니다. 근데 이제 우리는 한국인이잖아요. 한국은 그러면 착취를 당하거나 통제를 통제를 당하거나 종속이 되느냐네.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봐요. 한국은 결정적인 이제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데 그게 지난번에도 2년 전에도 강조드렸지만 삼성 스마트폰이에요. 책에도 얘기하.
네. 삼성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에 이거를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서는 우리가 미국만큼은 아니겠지만이 새로 만들어지는 신 금융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네트워크와 플랫폼을 가질 수가 있어요. 근데 한국의 유전자랑 맞진 않는 거 같아. 제가 보기엔. 음. 우리가 외부에서 이렇게 압력이 들어올 때 우리만의 어떤 시장에서 우리만의 플랫폼을 지키는 거는 잘하는 거 같아요. 그게 대표적인게 네이버고 뭐 이런 건데 우리가 주도가 돼 갖고 우리 플랫폼을 남들이 다 쓰게 하는 거에 대해서는 상상력도 딸리고 그리고 해 본 적도 없는 거 같아. 우리가 약간 우리나라가 나가 보지 않았잖아요.
다른 나라 딱 먹으려고 나가지는 거 같아. 그렇죠. 그렇죠. 그런 면에서 좀 상상력의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밥이 다 됐다라고 저는 보거든요. 이게 갤럭시 4이 갖고 있는 그 확장력은 어 그 자체로 대단한 거지만 사실 지금 오늘 논의한 스테이블 코인과 이런 온체인과 토큰들이 전부 결국은 휴먼 인터페이스가 필요하잖아요. 사람과 뭐가 체인 뭐 이런 코인이라는 눈에 안 보여요. 공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거하고 사람하고 인터페이스가 필요한데 뭐 스마트 워치도 가능하고 노트북도 가능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가장 신숙한 건 스마트폰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모든 환전부터 시작해 갖고 대출과 모든 것들이 저 인터페이스 스마트폰이나 인터페이스에서 이루어질 거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집중력을 갖고 좀 정신을 차리면 권력이라는 부분에서는 아쉽게게 없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 부분은 거기도 타이밍이 중요해요. 언제가 지나면 늦어버릴까? 타이밍이 결정적이겠죠? 타이밍이 결정 어떻게 설명하실 수 있을까요? 그러면 아직까지 희망이 있는 거고 아직까지 희망이 있죠. 왜냐면은 삼성을 앞설만큼 애플도 이거에 대해서 그렇게 적극적이진 않거든요. 다행히 이게 지금 아마도 크레티브안의 영향도 있겠지만 미국의 그런 빅테크들은 좀 조심하는 부분이 있어요.
근데 워낙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밀없이 때문에 트럼프와 관련 있는 미국의 기업들은 좀 빨리 움직이는데 아무래도 제가 느끼기에는 구글이나 애플이나 뭐 이런 아마존 같은 회사는 반신반이 하는 거 같아요. 이게 트럼프가 만약에 힘이 빠지면 또 역전되는 분위기가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예. 그래서 애플이 뭐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전에는 삼성한테도 기회가 있는 건데 애플이 정신 차리고 움직인다면 삼성도 움직일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음. 애플이 움직이면 따라서 삼성도 우리 또 패스트 팔로니까. 그러면 이렇게 어쭤보면 어떻게 돼요?
지금의 빅테키들이 사실 인터넷 혁명으로 인해서 나온 굉장히 그런 큰 회사들이라면은 신금융 혁명이 일어나면은 그때는 구글, 아마존 이런 새로운 빅테크가 나올까요? 아니면 기존의 빅테크들이 계속해서 지위를 누릴까요? 아, 되게 재밌는 흥미로운 생각인 거 같습니다. 제가 12년 전에 비트코인을 처음 보고 공부하고 나서 비트코인은 마고 이렇게 사람들한테 적극적으로 권했어요. 그런데 이더리움이 거의 2014년도에 등장을 했으니까 거의 제가 비트코인을 떠을 때 이제 이더리움 열풍이 불었었거든요. 근데 제가 한동안 이더리움에 대해서는 사람들한테 별로 강조하지 않았어요.
뭐 저한테 질문은 되게 많이 했는데 제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결국 이더림이 하려고 하는 거 빅테크가 금방 할 수 있는데 빅테크가 이더륨이 하도록 놔둘까? 이런 퀘션이 있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났죠. 12년이 지났습니다. 제 답은 뭐냐면 빅테크가 놔두더라고요. 그래서 한 때 구글이나 이런 데서 뭐 비탈리 프테리하고 이대로 창시자를 스카우트 하려는 제안까지 했어요. 그건 어떻게 알려줬냐면 비탈리 프린이 트위터에다가 구글에서 나한테 취업 하러 오래. 이렇게 올려 가지고 점점 예예. 그래서 이제 한 6년 전쯤 된 거 같은데 폭로가 되기도 했었는데 간헐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었어요.
메타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근데 그런 거 있잖아요. 이미이 스태블릿이 되어 있으니까 이럴게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관심을 갖더라도 간월적이지 우리 전화도 이제 프로젝트를 하고 있잖아요. 기재도 아시겠지만 저나 비탈 비테리나 뭐 우리 그 리플의 창시자나 리플의 CEO나 이런 사람들은 그 영어 편에서 딥 다이브를 하잖아요. 그냥 이거 아니면 우린 죽으니까 우리는 그냥 그렇죠. 우리는 올인하잖아요. 빅테크들이 오인 안 하더라고요. 그러다 시간을 놓쳤어요. 지금은 온체 우리가 아까 폴리마켓신이 뭐 하이퍼리키드를 다 얘기했지만 특수한 경우를 빼놓고는 전부 이더리움 호환입니다.
아 그니까 이더리움하고 호환하지 않으면이 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해요. 그래서 왜 지금이 가격인지가 [목을 가다듬음] 이해가 안 간다고 말씀하시는 거네요. 그렇죠. 그니까 표준화 전쟁은 끝났어요. 음. 음. 이더이에요. 그러니까 빅테크가 놔두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일단 한 가지 거의 확실한 거는 이거는 거의라고 했으니까 90% 정도라고 제가 좀 이렇게 해 볼게요. 네. 거의 확실한 거는 이제 아까 기자님께서 질문하신 새로운 구글이 나올까요? 이미 나온 거죠. 이더류. 음. 이더리움이 그러니까 지금 어떤 위치냐면 1994년도쯤에 이메일을 막 우리가 쓰고 막 인터넷 초창기에 야우라는게 야우.
지금은 야우가 뭐 야우 재팬 빼놓고는 거의 유명 무실하지만 그때는 구글도 없었고 페이스북은 더구나 없었고 야우가 그냥 혼자 다 했거든요. 기억나요. 그죠? 예요. 지금 이더리움이 야후예요. 음. 90년대 중반에 인터넷의 야우예요. 그래서이 이더리움이 실수하면 야우가 무너지 무너지고 구글로 바뀔 수도 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창시자를 보면 굉장히 영민하게 해오고 있고 현명하기 때문에 그렇게 엎어지진 않을 것 같다. 빅테크가 맛 먹고 올인을 안 하니까 그런다고 하셨는데 올인 하겠다고 하면요? 그러면은 그러면 달라질 수 있죠. 달라질 수 있는데 그거는 지업적일 거 같고요.
빅테크들도 깨닫지 않았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그 기업 블록체인이라고 해 갖고 우리나라 LG도 개입해 있는 어떤 프로젝트 이런 데가 처음에는 이더리움하고 맞서기 위해서 독자적인 플랫폼을 고집하다가 얼마 전부터 이더리움 호환으로 다 돌아섰거든요. 아, 그러니까 지금 일어나고 있는이 산업의 그 그 사실이 산업의 한 머니를 그니까 퀵머니를 쫓는게 거의 대부분이에요. 돈 넣었다 뺐다 샀다 팔았다 하면서 일어나는 그 도박꾼들 때문에이 산업이 크고 있는 건데 그들이 사용하는 플랫폼은 거의 100% 이더리움 기반입니다. 그래서 이더리움 기반이기 때문에 폴리마켓이 살아남은 거지.
만약에 이게 구글이 만든 플랫폼에서 미국 정치를 논하는 도박 사이트가 열려서 그게 역으로 선거 투표자들의 행위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미국의 다수당들이 느꼈다면 그 구글이나 그 구글이나 애플를 그만 뒀겠어요? 가만 안 두죠. 근데 이게 정부가 건딜 수 없는 이더리움 기반이기 때문에 이게 미국 대선에서 영향력을 미치면서 예측을 맞춘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구 이제 저도 그걸 깨달은 건데 아 빅테크가 가만히 놔둔 것도 있지만 빅테크가 못 하는 것도 있겠구나. 음 그러니까 이게 약간 비법적이거나 윤리적인 question션 있는 부분은 빅테크화 못 하는 거예요.
소위 말하는 회색 지대를 못 들어가니까. 그렇죠. 제가 올해 초에 그 에버랜드의 삼성 대학이 있어요. 그 삼성 삼성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대학인데 거기를 세 번이나 불려갔습니다. 이례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왜 저를 세 번이나 불렀겠어? 제가 하도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저를 불렀는데 솔직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고위 이머이. 아, 우리 너무 하고 싶은데요. 평판 때문에 못 합니다. 못해요. [목을 가다듬음] 예. 음. 평판해야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더리움을 만든 사람이나 코인베이스 CEO나 리플 CEO나 저 같은 사람 평판 생각 안 하거든요.
그래서 사기꾼이라고 욕을 엄청 먹지만 우리는 이왕 시작했으니까 할 수밖에 없잖아요. 예. 그래서 하고 있는 거죠. 아까 거기서 삼성전자의 우리나라의 비장의 무기가 될 수 있는 갤럭시 휴대폰 그거는 그러면 그런 영역하고는 상관이 없나요? 지금 말씀하신 회색. 이게 바로 삼성전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기자님하고 하는 이야기 그리고 저 금융의 종말의 그 초고를 삼성에 가서 올해 초에 다 뿌렸어요. 제가 삼성 저 책의 그 비하인드 스토리는 삼성 임원들 교육용으로 제가 쓴 거거든요. 이렇게 하면 한국이 망한다라고 해서 써 가지고 이제 다 넘겨서
다 알고 계세요. 그러니까 갤럭시가 얼마나 지금 중요한 거고 우리가 마음 먹으면 세계 금융을 자주 유지할 수 있는 회사가 된다는 것도 다 알고 계세요. 저한테 저도 모르는 얘기도 해 주시더라고요. 근데 그거는 이제 방송이니까 좀 그렇지만 그래서 너무 하고 싶어 하시는데 이게 삼성의 정도 되는 회사는 모든 의사 결정이 다 정치적일 수밖에 없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죠? 빅 기업들은. 근데 이런 질문도 가능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자꾸 이렇게 뭔가 지금의 AI 시대를 예전에 인터넷 혁명때랑 비율를 많이 하잖아요.
뭐 버블이냐 아니냐 할 때도 그렇지만 그거보다 그때도 보면은 인터넷 기업이 뜰 거라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했는데 그들이 다 돈을 벌지는 못했고 오히려 돈을 잃었던 사람들도 있어서 결국에는 기술이 가는 방향 내지는 좋은 기술은 이렇게 가는게 맞는데 그래서 이거에 투자를 했다고 그 투자자가 모두 다 돈을 버는 건 아니니까 이게 이번에도 블록체인이 온체인으로 활성화되고 스테이블 코인이 나고 이런데도 기술은 그 방향으로 가지만 만 엉뚱한데 돈을 넣으면은 이거는 좋은 기술 이퀄 좋은 투자천 아닐 수도 있죠. 그 부분에서는 진짜 맞는 말씀인데요.
그 부분에서는 진짜 제가 너무 안목이 형편 없다라는 고백을 먼저 드릴게요. 음.이 음.이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의 가장 큰 수혜주가 뭐냐라고 사람들은 물어볼 텐데 놀랍게도요.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막 10년 전부터 떠들어왔던 저 같은 사람이 제대로 못 본게 있어요. 이게 금광의 청바지 팔았던 리바이스 같은 이야기데요. 엔비디아가 수혜를 받았거든요. 우리나라에서 이제 2017년도에 가상 자산 붐이 한참 있었을 때 우리나라 전기가 들어오는 데는 막 비닐하우스까지 만들어 갖고 이더리움을 채굴했어요. 이더리움은 어떻게 채굴 하냐면 GPU라는 걸 가지고 채굴합니다.
GPU를 제일 많이 만드는 회사가 엔비디아잖아요. 그 당시에는 AI가 개배 빠졌었어요. 투자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아서 이렇게 돈을 못 벌고 있을 때와 갖고 굉장히 배고팠을 시절이었는데 그 갭을 넘게 해 준게 크립토거든요. 그 누가 알았겠어요? 도대체 이더리움을 사지 누가 엔비디아 주식을 사겠어요? 근데 이더리움 채굴하려면 M비디의 GPU가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M비디가 그 어려운 시절을 견디고 나니까 이제 AI가 터져 가지고 이제 오늘의 M비 엔비디아가 된 거잖아요.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애플이 삼성전자가 아무리 그렇게 칸마이를 하더라도 자기랑 경쟁적인 갤럭시를 만드니까 주문을 TSMC로 바꿨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파운더리가 그 수요를 못 찾아 가지고 중국의 채굴업자한테가 갖고 채굴기, 비트코인 채굴기를 제작을 해 줬어요. 그러면서 그 계곡을 건너왔는데 삼성 반도체도 이거는 소문나면은 비트코인 같은게 회색지되니까이 소문 나면 안 된다고서 시하면서 한 비즈니스예요. 삼성에서 저한테 얘기해 저도 알았는데 그런 식으로 이렇게이 크립토가 비트코인과 이더림이 뜬다고 했지만 결국 반도 체사들이 돈을 벌었거든요. 마찬가지 일들이 벌어질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우리가 막 지금이 온체인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도박꾼들은 돈을 따기도 하지만 잃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자기네들은 막 하는데 도대체 뭐가 리바이스 청바지가 될 건지에 대한 안목이 필요한 거죠. 이분에 대해서 제가 끊임없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안전한 건 방송이고 이건 캡으니까 가장 안전한 거는이 모든 것과 관련한 것들은 다 이더리움 기반이니까 이더리움 이더리움이 좀 더 불안 불안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비트코인 이렇게 가시면네 거의 청바지에 근접하지 않을까 생각 내가 지금 1억 원이 있어요. 투자하고 싶어. 네. 그러면 이거를 앞으로 5년 후, 10년 후에 아, 그때 이걸로 투자했었어야 되는데라고 후회를 하게 되는게 있을까 또는 그때 그거 하길 너무 잘했다.
이렇게 하는게 있을까? 이런 굉장히 인문학적 질문을 했는데 답을 주신 거 같아요. 네. 얼마 전에도 제 지인이 제가 12년 전에 비트코인 사라고 했을 때 꿈쩍 안 하던 지인이 생각을 바꿔서 저한테 똑같은 걸 개인적으로 물어보더라고. 1억 원이 있는데 유유 자금이 비트코인 사면 되겠죠. 그래서 저가 [콧방귀] 그러지 마시고 어 이더리움을 사시고 이더리움이 어느 가격대가 되면 팔고 비트코인으로 가세요. 이게 저의 이제 친구한테만 해 줄 수 있는 여기서는 못 하시는 거예요. 아니 뭐가 그러니까 그 간접적으로 하는 거죠. 그 알아들으시라고.
그러니까 어 이게 사람들이 굉장히 의아해요. 제가 올해 낸 책 중에 한 거이 이더림 없는 미래는 없다라는 책이거든요. 우리 세계가 굉장히 그 부족주의가 강해요. 그래서 비트코인 주장한 사람 비트코인만 주장하고 이더리움 주장한 사람 이더리움만 주장하고 리플 주장하는 사람 리플만 주장하고 예 멈추지 않고 다른 걸 주장하는 사람들 미워하고 막 사기꾼이라고 하고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비트코인 맥시멀 리스트로 알려져 있는데 제가 이더리움 책을 쓰니까 되게 의아한가 봐요. 그래서 저의 영향을 받았고 제 주변이 전부 이더리움을 다 사 버렸어요.
근데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이 더 많 더 많이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요걸 엄청 듣고 있는데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네 비트코인은 다른 맥락에서 중요한 자산인데 지금 우리가 오늘 논의하고 있는이 이야기 속에서 이더리움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모든게 지금 우리가 하는이 모든게 이더리움이기 때문에 국경을 넘어서 한국과 인도와 유럽의 국가 권력을 훼손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더리움은 실체가 있는 거고 여러분들이 비트코인만큼 어렵지 않고 이야기가 직관적이기 때문에 그리고 가격이 굉장히 지금 많이 떨어진 상태죠. 달러 역설과 금융의 종말보다 더 먼저 읽어봐야 될 책이 나왔네요.
어, 그 책이 더 많이 팔리더라고요. 이더리움 투자자들이 많은가 봐요. 작가님이 비트코인 맥시멀 리스트로 알려 주셨다가 이렇게 이더리움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신 타이밍은 언제쯤부터 사실 사연이 되게 재밌는 사연들이 있는데요. 아, 제 이제 독자들은 대부분 아는 이야기입니다. 그니까 제가 비트코인을 발견한게 2014년도인데 그때 한국 킨텍스에서 비트코인 컨퍼런스라는게 열렸어요. 거기에 12명의 연사가 있었는데 그중에 제가 한 명이었고 영광스럽게도 그 12명 중에 한 명이 비탈릭 브테린이었어요. 12사도가 생각도 그 그렇죠. 그러니까 비탈리 부테린이 한국에 왔어요.
처음으로 19살 고3이잖아요. 고3. 아 죽음 투성이에다가 얼굴이 좀 외계인처럼 생겼어요. 이더륨은 아직 나오지 않았고 이더리움으로 코드를 만든 걸로 저커버크를 이기고 그에 무슨 프로그래머한테 주는 상을 받았어요. 그 막 외신 기자들이 비탈 뷰링 때문에 몰려들고요. 근데 제가 이렇게 설명을 들어 보니까 도저히 이더리움을 사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왜냐하면이 친구가 세 개의 섹션에서 비트코인을 비판하면서 싸구려 코인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는 거예요. 코인이 싸야 된다. 저렴해야 된다. 왜냐면 이거를 가스비로 써야 되기 때문에 비싸면 돌아가지가 않는다는 거예요.
비트코인이 40만 원인데 너무 비싸다는 거죠. 그래서 자기가 만든 그 이더리움이라는 데서는이 가격이 쌓야 되기 때문에 무한 발행이다라는 거를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얘기를 듣고 살 수가 없잖아요. 어떻게 2,100만으로 정해진 비트코인을 샀 샀는데 무한 발행되고 창시자가 쌍코인을 얘기하는 거 어떻게 삽니까? 그래서 그 당시 하나를 비트코인 한 개를 하면 2,000개가를 받을 수 있어요. 이더리움. 근데 제 제자들이 이더리움 사도 되냐고 그때 막 같이 제가 데려갔거든요. 그래서 제가 야야 쟤 보니까 쟤라 그랬어. 제가 그 19살이니까 쟤 제 입문학으로 아무것도 아니야.
프로그램 잘 짜겠지. 입문학으로는 좀 아무것도 아니니까 제 말 믿지 마. 이렇게 했는데 저의 이제 판단 착오였고요. 2018년도에 제가 제자한테 이더리움은 안 없어진다. 음. 나도 샀게. 그리고 나도 반성한다 해서 저는 2018년도에 이더리움을 꽤 많이 샀어요. 2018년도 이더리움이 폭락을 해 갖고요. 2018년도 올라갔다 폭락을 해 갖고 계당 20만 원 되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지식인으로서 제가 이더리움을 무시하고 창시자가 어리다는 이유로 편화하고 이런 모든 걸 제가 반성하고 반성의 의미로 제가 좀 샀거든요. 그러고 나서 저야 괜찮죠.
20만 원인데 지금 뭐 300만 원, 400만 원 한 600만 원까지 갔으니까. 근데 이제 지금 제가 기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더리움에 대한 전망을 이렇게 아 이더리움이 구글하고 애플하고 다 이겼네라고 한 건 이제 작년입니다. 음 작년 여름을 지나면서 이제 캐시우드나 우리가 존경하는 이제 여러이 세계의 투자자들이 전부 이더리움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톱니도 그랬고 그래서 어 제가 저 사람들은 나보다 정보가 많을 텐데에 이더리움을 판단할 정보라는게 어려운 정보가 아니거든요. 그 미국의 주류 기업들 그니까 그들의 친구들의 월가의 플레이어들이 어다가 자신들의 토큰을 올릴 거를 고민하는지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이더리움으로 돌아섰다라고 가설을 세우고 그들의 말과 행동을 봤더니 맞더라고요.
그래서 어 제가 대학원에서도 학생들한테 이더리움을 주목해야 된다.이 산업은 결국 비트코인이 열었지만 이더리움이 지금 성숙기로 끌고 간다라고 이제 전망을 하고 있는 거죠. 네. 아까 그런 얘기 하셨거든요. 비트코인은 이제 7만 선이 오면은 조금 그래도 눈여겨 보라고 하셨고 이더리움은 그러면 또 그런게 있어요? 이더리움은 그냥 가격 보지 마시고요. 이미 이더리움은 지금 처참할 대로 낮아졌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더리움은 뭐 이더리움은 그냥 틈틈히 사시면 제가 보기에 비트코인보다는 빠른 시간 안에 좀 좋은 결과를 얻으시고 비트코인은 좀 장기적인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굉장히 좋은 자산이거든요. 그래서 이더리움에서 번 돈을 비트코인을 바꾸는 전략으로 네. 그것도 여쭤 보고 싶었어요. 왜 이더리움이 이렇게 좋은데 어느 순간에는 역시 또 다시 비트코인으로 옮겨갈 그 플랜을 세우시는지 그렇죠. 이더리움은 가격이 올라가는데 한계가 있어요. 왜냐하면 이더리움은 산업에 좋은 거지. 이더리움의 코인 자체가 그렇게 필연적으로 올라가야 될 이유가 없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더리움이 가격이 올라가면 이더리움도 못 버팁니다. 이더리움의 가격이 올라가면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모든 그런 시스템의 거래 비용이 증가해 갖고요.
멈춥니다. 비탈릭 부테린이 그래서 쌍코인이라고 말한 거예요. 그렇죠.이 이 딜레마를 해결해 왔던게 지난 10년의 이야기고요. 여기서는 이제 좀 깊게 들어가야 되지만 간단하게 말하면 조금 해결을 했어요. 조금 해결해서 지금 올해 초에 어떤 모습을 보여줬냐면 이더리움 거래량은 사상 최대였습니다. 이더리움 기반으로 거래된 뭔가의 거래량은 사상 최대였는데 이더륜 가격 안 좋았잖아요. 네. 그래서 이도 투자자들은 실망했겠지만 제 이야기 2014년 이야기를 제가 웃자고 한 얘기가 아니라 거기에 답이 있어요.이 비탈부린 꿈을 이뤘잖아요. 거래는 엄청나게 됐는데 가격은 안 좋아.
이게 비트라피테린이 10년 전에 한국에 와서 말한 전망이에요. 그래서 이더리움 목적을 달성했거든요. 그래서 이더리움은 산업으로서 쓰기 때문에 굉장히 전망이 있는 자산인데 어느 순간이 되면 성숙게 들어가야 돼요. 음. 근데 비트코인은요. 제가 이런 말 한다고 또 저를 짓다고 하겠지만 가격에 상한이 없는 자산이에요. 2,100만 개. 여전하시네요. 그렇죠. 세계의 슈퍼리치들보다 숫자가 적은이 슈퍼리치들도 하나씩 갖기 어려운 걸 빨리 하나 마련하셔 가지고 제가 얘기하잖아요. 한강규가 보이는 강남 아파트에 다 살 수 없지만 화장실만 살 수 있다면 안 사시겠냐?
다 산다고 하더라고요. 예. 왜? 왜 사죠? 그거를 통째로 갖고 싶은 그런 부자한테 프레임 붙여서 팔 수 있기 때문니까. 비트코인 같은 그렇죠. 그렇죠. 비트코인은 부자들이 결국은 좋아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퀴를 하셔야 됩니다. 음. 그러면 지금 비트코인이 지지분해서 투자는 또 기회 비용이 워낙 크잖아요. 그거를 기다릴 마음의 여유가 없다. 그러면 사실 비트코인을 또 떠나고 그러면 이게 수급에 문제가 생기고 그래서 또 이제 그죠. 오랫동안 또 민터가 되고 그니까 현명한 투자자는 작년에 비트코인이나 이더령 같은 거 투자 안 했죠.
삼성과 하이닉스를 투자했겠죠. 예. 현명한 투자서 투자라는 거는이 종목이 아무리 좋아도 전체적인 그림에서 봐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처럼 비트코인과 이더을 강조한 사람들은 투사적으로는 좀 어리석은 거죠. 왜냐면 우리는 이걸 좋아하니까. 음. 근데 이런 것들에 대한 애정 없이 전체 그림을 놓고 봤을 때는 엄청나게 다른 좋은 뭐 채권이 될 수도 있고 뭐 반도체주가 될 수도 있고 하니까 그런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라고 물어보면 상당히 어려운 대답인데요. 네. 그래도 우리 이런 생각할 수 있잖아요. 삼성전자 주식이나 하이닉스 주식이 우리의 노후를 책임질 정도로 앞으로 40년 동안 어올 것 같진 않지 않습니까?
근데 비트코인은 제가 미쳤다고 하시겠지만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 같지만 40년 동안 계속 오를 겁니다. 40년 동안 계속 오를 거라고요? 네. 감이 안 잡힙니다. 네. 뭐 12년 전에 제가 비트코인 얘기할 때도 사람들이 지금 기사님 표정이었어요. 이거 박제해 놔야겠어요. 40년 후세에 한번 열어보는 걸로 건강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AI 시대가 줄 충격 같은게 있지 않습니까? [목을 가다듬음] 아, 이거를 한번 크게 보면 우리가 전부 그 유효 노동의 문제들이에요. 그래서 유효 노동이라는게 좀 이제 생소한 말일 텐데 우리가 힘과 건강 있는데도 일거리가 없는 그런
사람들이 산업 사회에 엄청나게 생깁니다. 정년 퇴직도 있고 AI 밀려나기도 하고 그러면 국가가 대응을 해야 되거든요. 이거는 사회 문제기 때문에. 그래서 국가는 돈을 찍어낼 수밖에 없어요. 돈 찍어내는게 국가의 답입니다. 음. 음. 제 말을 들믿으셔야 돼요. 돈을 찍어낸 국가의 답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2,100만 원으로 한정되어 있잖아요. 소비가 미덕인 세상이 오면 오히려 비트코인이 빛을 바란다. 그렇죠. 그게 이게 산업 사회가 일본을 시작으로 해 갖고 신분 초고령 사회로 다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나라만의 문제도 아니거든요. 그러고 AI의 충격도 있고 해 가지고 결국은 국가들은 연금을 조정하는 거보다는 돈을 찍어내는 선택을 할 거예요.
음. 음, 연금을 조정하려면 정권이 희생이 돼야 되는데에 인플레이션은 정권의 희생 없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더욱 비트코인을 가셔야 되고요. 우리나라는 더 특수한 문제가 있어요. 어, 이건 얘기해도 될 거 같아요. 지금 뭐 민주당에서 발휘하고 있는 법도 관련 있기 때문에 그 뭐가 승계도 어렵게 만들어 놨고 더 엄격하 그니까 상 지난 대선에서 상속세를 없앤다는 말이 잠깐 있었지만 오히려 반대로 지금 가고 있고 또 오늘 제가 잠깐 이렇게 보니까 뭐 토지 공개념을 입법화하는 과정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그게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제 친구가 있습니다. 저랑 굉장히 가까운 친구인데 아버지가 한 100억 대의 임야를 갖고 계세요. 그리고 거기서 목장을 하시는데 젖소가 100마리입니다. 100마리? 예. 젖소가 100마리. 그 저소는 택시랑 비슷해요. 숫자를 함부로 못 늘리나 봐요. 왜냐면 이제 그 이력제 이런 거 어 그런게 있죠. 왜냐면 그 한 마리 한 마리가 다 우유를 생산하니까 네. 그게 그리고 우유 가격을 또 막 너무 그렇죠. 그리고 하는 일종의 면허예요. 국가 면허는 아니고 이제 그 우유 업체가 주는 어떤 그런 거가 봐요. 그러니까이 친구는 부자죠. 그냥 이미.
근데 사는 거는 부자가 아니에요. 주말마다 저는 안 하는데 그 목장가 갖고 그 소똥과 이런 것 속에서 사니까 뭐 슈퍼카를 몰고 해도 되는데 맨날 소똥 묻히고 살라. 제가 조언을 했죠. 10년 전에. 그 아버님 이제 얼마 안 남으셨는데 다 비트코인으로 바꿔야 돼. 안 그러면 뺏겨. 예. 음. 음. 근데 이분들이 이렇게 자수가하시고이 노동으로 불을 읽신 분들의 특징이 있어요. 굉장히 금면 성실하셔 가지고 일단 자기가 죽을 거를 가정하지 않으시고 자기 죽기 전에 자식들이 그걸 가지고 이제 한 달 거 자체를 불경하게 여기시고 그다음에 금융 자산에 대해서 굉장히 배타적이시죠.
예네. 그래서 어떻게 되냐? 결론. 얼마 전에 돌아가셨는데요. 내 친구는 젖소 100마리 대신에 비트코인 100마리를 갈 수 있었거든요. 그러면 국가한테 거의 안 뺏깁니다. 근데 젖소 100마리는 국가한테 거의 뺏기죠. 그러니까 아버님의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 갖고 우리 친구가 친구가 가졌으면은 그때도 안 뺏기고 지금도 안 뺏기는 건데 지금은 만약에 그 부모님의 돈으로 비트코인으로 바꾸면 그 사이에서 징여가 발생하는 거죠. 그 그러니까 이제 현금으로 자기 아들이 사야 되는 거죠. 음. 근데 공식적으로는 이럴 수밖에 없는데요. 비트코인과 관련해 가지고는 참 다양한 방법들이 있어요.
합법적인 그러니까 이상하게도 합법적 제가이 친구 얘기를 한 건 실제 1위고요. 이상하게도 한국의 1대 부자들이이 비트코인을 발견을 못 했어요. 일단 제가 보기에 나이들이 너무 드셨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융자산에 대한 배척도 있고요. 근데 이분들이 뭘 모르냐면 본인이 사후에 자기 자식들한테 갈 거에 대부분은 국가 갖고 간다는 거를 몸무는 모르어요. 음. 근데 그걸 한 번씩 경험하잖아요. 그럼 이세들은 달라요. 그걸 한번 경험했기 때문에 이세들은 달라요. 그럼 찾습니다. 뭘 찾을까요? 국가가 뻔히 보고 있는 땅이나 아파트가 답일까요?
아니라고 저는 보는데요. 그 부자들이 한국만 있는게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데 결국은 비트코인으로 갑니다. 음. 유일 무의하다. 그런 예. 여분들이 그런 부자 아빠나 부자 엄마가 없으신 시민인데 나랑 무슨 상황하지 마시고 강남 아파트에 화장실을 발받게 하는 마음으로 비트코인을 이렇게 하나를 딱 가지면 감동이 와요. 왜냐면 이게 2천 전 인류가 수십억인데 2,100만밖에 없는 걸 나는 하나를 갖고 있네. 어. 근데 그게 막 12만에서 6만가 봐요. 그럼 어떻게해요? 패닉이 오죠? 그래도 그 개수에 이제 만족을 하는 거죠. 음. 음. 근데 이제 12만일 때 제가 이런 얘기를 안 하잖아요.
왜냐면 그때도 그때는 저도 떨리더라고요. 그 작년에 방송에서 막 한참 높을 때 더 가냐고 하면 저도 상당히 좀 왜냐하면 제가 아무리 사라 그래도 안 사실 텐데 개중에는 사 갖고 저를 원망하시거나 막 이런 분들도 계시니까. 근데 지금은 제가 막 떠들잖아요. 이유가 있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은 뭐 제 12년 경험상 지금은 괜찮아요. 왜냐면 지금은 뭐 사서 반토막되거나 이런 걸 상상하기 어렵거든요. 저희 머니라에서 공전의 히트를 정말 조회수를 많이 이끌어내 주신 고래가 움직인다. 비트코인 최악의 시나리오도 있었는데 그거에 대한 리스크는 이제 그러면 좀 다아둔 거예요?
아 그게 작년 말에 폭락의 원인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10만 달러가 어려울 거라고 예측은 제가 했는데 저도 좀 낭만적으로 봤죠. 비트코인의 가장 큰 장점이자 문제는 뭐냐면 비트코인 초창게 비트코인 가치가 거의 없을 때 투자했던 사람들이 아직도 남아 있어요. 이분들이 이걸 털고 나갔어야 되는데 상당수가 남아 있는데 이분들이 지쳤어요. 그래서 이분들이 보통 만 개 이상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분들은 20만 달러가 안 돼도 괜찮아요. 이분들이 생각하는게 10만 달러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작년 하반기에 이분들이 50만 개를 쏟아냈어요.
시장이 기관들이 그거를 사다가 지쳐 가지고 기관도 포기를 해 갖고 예 50만 개면 어마어마하잖아요. 기관들이 사다가 지쳐 가지고 그냥 폭락을 놔둔 거죠. 고래들이이 일으킨 거예요. 그래서 40년 타임라인을 주셨군요. 네. 일단 그들이 다 나가야 돼요. 나가야 되니까 40년 참 긴데 그러게요.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 자산은 진짜 유일무의하게 비트코인인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오늘의이 방송을 통해서 저는 또 하나를 배웠다라면 코인이라고 대변되는 크립토라고 대변되는 거 중에 가장 대장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그야말로 코인, 도박성 이런 느낌으로 봤다면 오늘은 비트코인의 조금 더 확고한이 자산으로서의 성격과 유무의한 이더리움의 실체가 있는 지금 더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심지어 가격이 낮은 것조차도 합리화가 되는 그게 원래 목적이라고 말씀하셨으니까 그래서이 두 가지는 뭔가 이거는 쓸모와 쓰임이 확실히 있는 아이들이다.
상징적인 애들이 아니라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원래는 결국 또 수렴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전망으로 갔지만 원래는 책 얘기를 하려고 했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투자자들을 위해서 이해는 해 주십시오 그래도 저희는 현명한 소비자이자 이세대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이 책을 왜 꼭 읽어야 하는지 저자분께 여쭤 보겠습니다. 아, 예. 그 책은 지금 격변 일어나고 있는 현장에 대한 르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달러 스테브 코인이 공식화된 후 2년이 지났는데 그 사이에 엄청난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기반으로 해 갖고이 온체이라고 하는 세계가 거의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대부분의 것들을 토크나 해 갖고 이미 거래를 하고 있는데 규제가 따라오지 않으니까 우리가 이게 시간이 늦혀졌다고 착각을 하고 있을 뿐이고요.
규제 바깥에서 엄청나게 진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이 계속된다고 전제하고 한국의 기재 기관이 폴리마켓을 차단하고 도박법을 적용하려고 하는 상상력에 갇혀 있다는 전제에서 이제 삼성전자의 갤럭시도 아무것도 못 하고 있는 그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여러분들과 저는 4년 후에 넷플릭스가 우리나라 방송가와 콘텐츠 산업에 대해서 했던 일을 금융해서 보게 될 거예요. 한국의 기업이 알토 같은 한국의 기업의 주식을 한국 시장에서가 아니라 어 로비누 같은 외국 어플을 통해 갖고 토크화된 자산을 우리가 거래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모두이 상황은 다 같이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도 좀 지켜봐야 되고요.
그요. 보내 드리기 전에 아주 간단하게 달러에 대한 질문도 있었고요. 달러의 전망. 아까 미국이 결국은 권력의 중심이 될 거고 그러면 달러도 흔들지 않겠네요. 그런 질문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대답을 하죠. 달러가 강하냐 안 하냐라는 말을 달러의 건강도하고 달러 약세 강세라고 구별을 해야 되는데 둘 사이의 관계는 의외로 거리가 좀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건강하다는 것과 내 체중과의 관련이 없지도 않지만 그게 그 수준에서는 무관한 거거든요. 물론 우리가 암환한자가 되고 막 체종이 급감하면 굉장히 위험한 신호지만 보통의 경우에 체중하고 건강하고는 이렇게 관련이 없죠.
그러니까 강 달러이면서 어 달러 시스템이 약할 수 있는 거고요. 약 달러지만 달러 시스템이 더 강해질 수 있는 건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어 달러가 비싸냐 싸냐의 문제가 아니라 달러 시스템이 더 지배적이 될 거냐 아니냐는 문제에서 IMF 보고서에서도 달러 스태보콘에서 경고했듯이 전 세계에 이에 국민 통화를 몰아내는 그 자리에 달러가 들어설 거니까 달러가 시스템의 지배적인 자리는 더 강화되는 거죠. 음. 그렇게 되면 강달입니다. 그래도 미국의 여가지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의해가지고 약달러를 원하죠. 왜냐하면 수출 경쟁력 때문에 트럼프도 그렇고
그래서 그거는 이제 잘 하게 판단하셔야 되고요. 좋은 말씀이신 거 같아요. AI가 에이전틱 AI 시대가 와서 결제와 금융과 저축과 뭐 지금도 이미 핀테크가 그렇게 하고 있지만 그런 시대가 오면 그것도 많이 달라지나요? 우리 그렇죠. 그 책에서도 굉장히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데 머신 이코노미가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굉장히 영세한 그런 크리에이트한테 굉장히 좋은 시대가 올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포탈이라고 하는게 왜 생겼냐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결제가 집중되기 때문에 생긴 거거든요. 결제가 왜 집중되냐면 결제가 되게 번거러워요.
그래서 내가 10원짜리, 50원짜리 기사를 보기 위해서 그 회원 등록을 한다거나 결제를 하기가 어려우니까 그냥 공짜 기사를 오픈하는 대신에 광고를 포탈이 몰아서 해서 신문사한테 배분을 했잖아요. 근데 AI가 결제를 하게 되는 주체가 되면 그런 장벽이 없어지니까 내가 읽은 기사에 일부는 이제 전부 지부를 하면서 갖고 오겠죠. AI가. 그러니까 이제 포탈에 의존하지 않고 신문사나 방송사가 자신의 기사를 팔 수도 있고요. 아니면 아예 웹툰 작가가 자기 플랫폼에서 자기의에 웹 웹툰을 팔 수도 있는 상태가 되는 거죠. 그래서 AI 결제는 굉장히 그 영세한 클레어 되게 좋은 신호인데요.
이제 AI를 투자를까지 대신하게 되는 시대가 이제 올 거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그 머신 이코노미도 굉장히 큰 변화입니다. AI와 알고리즘을 소유한 사람에게 결국은 부가 더 갈 거다. 그렇죠. AI가 그렇게 투자도 대신하면 이제 AI 좋은 알고리즘을 이제 구매하기 위해서 경쟁을 할 거고 더 좋은 알고리즘을 제공하는 회사가 돈을 벌겠죠. 진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뭔가라는 생각을 결국 또 하게 되고요. 일단은 이해하고 그 이해한 한도 내에서 이제 추천하신 것들에 알바퀴를 하면서 이런 책을 계속 읽으면서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3개월 만에 달러의 역설에 이어 금융이 정말 다음 책은 또 이제네
다음 책은 또 올해가 가기 전에 금방 나올 거 같아요. 그게 지금 머신 이코노미에 대해서 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거는 AI에 대한 관심이 많은만큼 그러면 그 책 나왔을 때 저희 또 뵙고 네. 그때 또 따라잡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으로 활동하고 계셔서 그런지 비유가 더 재밌었고요. 네. 오늘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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