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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 나스닥 편입 룰 변경, 소신 발언 하겠습니다.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6-05-19 · 유튜브 시청 32,584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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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테슬라#헤지펀드#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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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벨롭몽 · 한국인

요약 보기

나스닥 편입 룰이 변경되어 대형 IPO(스페이스X) 상장 후 15거래일 만에 나스닥 편입 가능. 이로 인해 IPO 팝과 선취매 거품 후 ETF 강제매수, 이후 버블 붕괴가 예상됨. 테슬라 S&P500 편입 사례(발표 후 한 달 50%, 이후 120% 상승)를 근거로 제시. 본인은 MAGs ETF를 약 14%(660만 원)에 매도해 현금 5,200만 원을 확보했고, 웅덩이(조정) 시 분할매수 계획. 금리 4.5% 돌파와 전쟁·고유가 변수를 주시한다고 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현재 제 계좌는 5억 6,400만 원 수익 중이고, 오른쪽의 IS 계좌는 7,500만 원 수익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계좌 9,500만 원 수익 관찰까지 더하면 현재 총 약 7억 8,5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요즘 나스닥 편입 룰 변경과 관련한 공포 콘텐츠가 많은데, 지금 공포를 심어 주고 있는 핵심은 바로 '패스트 엔트리'라는 룰 변경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시원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항상 강조하지만, 이론과 실전은 다릅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 가정하는 최고의 투자자가 되기보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최선에 집중하는 스타일입니다.

02. 따라서 제 생각은 여러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 디벨롭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정도로 참고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03. 원래 신규 상장 기업의 지수 편입 대기 기간은 3개월입니다. 상장 직후에는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변동성이 어느 정도 줄고 적정 가치에 도달하는 기간을 대략 3개월로 잡은 것입니다. 그런데 시총 42조 원 이상의 거대 기업이 상장하면 이 대기 기간을 15거래일로 줄이는 것으로 룰이 바뀌었습니다.

04. 이 변경된 룰은 5월 1일부터 적용되었습니다. 아직 체감이 안 되는 이유는, 스페이스X, 오픈AI, 앤트로픽처럼 상장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거대 기업들의 IPO가 아직 벌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제야 이 영상을 찍는 이유도 스페이스X의 상장일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다음 달 상장 예정일이 떴고, 나스닥에 SPCX 티커로 상장될 전망입니다.

05. 주목받는 거대 기업이 상장하면 처음에는 매수 수요가 폭발하면서 IPO 팝으로 거품이 형성됩니다. 여기서 기관들은 "상장 15거래일 뒤에 ETF에 강제 편입되니, ETF가 나중에 엄청난 물량을 사 줄 것"이라고 보고 미리 선취매를 합니다. 주가를 더 끌어올리는 것이죠. 그렇게 폭등한 상태에서 나스닥에 편입되면, 나스닥 관련 ETF들은 어쩔 수 없이 이 기업을 대량 매수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 기관들은 빠져나갑니다.

06. 결국 버블이 꺼지고, ETF에 장기 투자하는 개미들이 고점에서 물량을 떠안아 수익률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 공포의 논리입니다.

07.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사례는 약 6년 전 테슬라의 편입입니다. 원래도 나스닥이나 S&P 500 편입 발표가 나오면 헤지펀드, 개미, 기관이 먼저 선매수를 합니다. 나중에 ETF가 강제 매수를 하죠. 6년 전 테슬라의 S&P 500 편입 발표 때를 보면, 아직 편입도 되기 전이고 기업 실적은 그대로였는데도 주가는 한 달 만에 50% 폭등했습니다.

08. 차트상으로 보면 검은 동그라미가 편입 발표 시점입니다. 한 달 뒤 실제 편입되면서 잠깐 눌림과 차익 실현이 나왔고, 그 뒤 더 상승해서 발표 이후 누적 120% 상승했습니다. 중간에 단기 웅덩이가 한 번 더 파였고, 이후 다시 폭등해서 지금까지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09. 그래서 저는 사실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ETF가 고점에서 강제 매수하는 문제는 기존에도 있던 문제이고, 이번에 조금 더 심해질 뿐입니다. 개미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고, 시위한다고 바뀔 일도 아닙니다. 결국 경제와 기업 실적이 미국 증시의 우상향을 이끄는 흐름에 올라타 있는 것, 이것이 투자의 핵심이며 공포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10. 만약 그럼에도 "너무 손해 보는 것 같다", "룰 변경된 나스닥은 피하고 싶다"고 생각하신다면, 이론적으로 최고의 선택지를 찾아보셔야 합니다.

11. 첫 번째는 개별 종목 투자입니다. 올해 미국 주식 수익률 탑 10 종목을 보면, 드러켄밀러 같은 통찰력이 있는 고수라면 나스닥이 아니라 개별 종목으로 자산을 불리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중에 "나는 요즘 진짜 통찰력이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신가요? 극소수는 실제로 통찰력이 있겠지만, 대다수는 하락장이 오면 깨닫게 될 겁니다. "내가 잘한 게 아니라 시장이 좋아서 가능했던 거구나." 이 유명한 슈카님의 짤처럼 말이죠. 과연 내가 생각대로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까를 물어봐야 합니다.

12. 두 번째는 나스닥 대신 S&P 500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하지만 S&P 500도 곧 룰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니, 과연 내가 룰 변경된 나스닥을 이길 수 있을지 냉정하게 자기 객관화를 해야 합니다. 저는 룰 변경된 나스닥도 제가 이기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매도나 종목 변경은 지금 보유한 것보다 더 좋은 종목이 보일 때 하셔야 합니다. 나스닥이 손해 같아서 옮겼는데, 과연 그 종목이 나스닥 수익률을 이길 수 있을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3. 저는 이론적인 최고의 시나리오보다 개인 투자자가 현실적으로 해야 할 최선의 선택에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변동성은 더 커질 수 있고, 고점에 샀다가 차익 실현 하락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오즐 투자'입니다. 오를 땐 계좌 상승을 즐기고, 웅덩이가 파이면 줍줍하는 방식입니다.

14. 예를 들어 다음 달 스페이스X가 상장되고 IPO 팝으로 거품이 꼈다고 가정해 봅시다. 더 상승하다가 6월 말에 나스닥에 편입됐다면, 나스닥 ETF는 고점 어깨쯤에서 강제 매수를 하게 되겠죠. 그때 우리는 정립을 하려 들 게 아니라, 그냥 오르는 구간에서 계좌 상승을 즐기고 있으면 됩니다.

15. 그러다 IPO 버블이 꺼지면서 스페이스X가 폭락하고 나스닥도 웅덩이를 파면, 그때 기다렸다가 분할 매수하면 됩니다. 결국 미국 경제와 기업 실적에 따라 다시 올라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방식을 6년 동안 반복해 왔고, 룰이 바뀐 나스닥에서도 이 방식을 그대로 쓸 생각입니다.

16. 이론으로만 말하는 분은 정말 많았습니다. "변동성에 잠식돼서 자산이 증발한다", "2022년에 상장 폐지된다" 같은 말들이었죠. 하지만 이론과 실전은 다릅니다. 괜히 걱정만 하다가 투자하지 않거나, 이론에만 매달리다 돈을 잃는 경우를 정말 많이 봤습니다. 올해 3월 미국 이란 운동 때도 대폭락장 초입이니 팔라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오를 땐 즐기고, 현금 비중을 늘려 두었다가, 웅덩이에서 줍줍하면 됩니다.

17.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나스닥이 룰 변경을 해도 오즐 투자보다 나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오즐 투자자에게는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희망 회로이니 스페이스X가 실제로 상장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무지성으로 정립하거나 감정에 휘둘려 매수하는 분들은 고점에 살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18. 따라서 투자 공부를 통해 오를 땐 즐기고 웅덩이에서 줍줍하는 오즐 투자자에게는,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벌어진 룰 변경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원래대로 고쳐야 하는 거 아니냐는 식의 영역에 집중하지 마시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변동성이 크고 고점 구간이라면 매수하지 않고,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웅덩이가 파이면 그때 매수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오즐 투자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19. 여러분께 말씀드린 대로 PPI 쇼크가 포착된 뒤 노아의 방주를 조금 준비했습니다. 기막힌 타이밍에 두 번째 미국 직계좌에서 빅테크 M7 ETF인 MAGS를 지난주 금요일에 전량 매도했습니다. 약 14% 수익, 660만 원 수익으로 중단기 스윙 투자를 종료했고, 이 매도로 현금을 약 5,200만 원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현금 비중을 늘린 상태에서 이제 슬슬 매수 타이밍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패스트 엔트리로 변동성이 찾아와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열이거나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면 무지성으로 투자하기보다는 비중 조절, 리밸런싱, 노아의 방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열이 식어 웅덩이가 파이면 다시 분할 매수하면 됩니다.

20. 개인적으로는 이번 하락 눌림이 제 인생을 바꿀 만한 깊은 웅덩이 기회는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예측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제가 보고 있는 데이터가 매수를 가리킬 때마다 분할 매수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21. 지금 구간에서 체크해야 할 요소는 무엇일까요? 가장 중요한 본질은 전쟁입니다. 이것이 빠르게 해결되면 사실상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러나 해결되지 않으면 고유가가 지속되고,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러면 국채 금리가 오르겠죠. 지금 국채 금리가 4.5% 위에 머물러 있는데, 이 수준을 넘어서면 주식 시장 수익률이 크게 낮아지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본질인 전쟁이 가장 중요하지만, 국채 금리도 정말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보통 국채 금리가 4.5%를 돌파하면 미국 정부의 '탁코(TACO)'가 나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바이든 때도 그랬고 트럼프 때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정부의 움직임도 체크해야 하고, 차트도 함께 봐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기회가 금방 지나갈 수 있습니다. 갑자기 급등하며 웅덩이가 끝나 버릴 수도 있죠. 그래서 빠르게 기회를 캐치해 최대한 싸게 많이 사는 선택을 쌓아 나가야 자산을 불릴 수 있습니다.

22. 저는 지난주 금요일 고점에서 현금 비중을 확보해 두었기 때문에, 이제 다시 매수 타이밍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매수 타이밍을 잡는지 함께 공부하고 참고하고 싶은 분들은 고정 댓글을 확인해 보시면 후회 없으실 겁니다. 이번 달까지만 연애 원권(연간 회원권) 10% 할인이 진행되니,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이번 웅덩이에서 가입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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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테슬라#헤지펀드#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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