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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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FOMC는 인하·유지 확률이 거의 반반이라 선물 베팅은 투자자 바람이 반영된 것이며 과신 금물. 시장 충격 우려는 금리 결정보다 파월 발언 뉘앙스가 관건이며, 베이지북이 스탠스를 엿볼 지표. 외국인 매도는 11월 실적 정리 성격이라 11월 말 이후 완화 가능, 12월 산타랠리 기대. 환율 우려는 과도하며 달러는 약세 전환 전망, 서학개미 달러 투자 증가가 원화 약세 원인. 미국 밸류에이션이 높아 향후 10년 수익률 둔화 우려, 한국 저평가 매력 강조. 내년 배당 분리과세 등 정책 수혜주와 방산 관심, 조선·전력은 수요 지속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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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변수 중에서 가장 주요한 건 12월 이제 11일 경에 예정되 있는 FMC입니다. 금리나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하는 걸로 다시 또 이렇게 약간 기울어지고 있는데 그동안에 이제 매가 막 활계를 치더니 이제 비유기 활계를 치고 이게 연준의 스탠스일까요? 아니면은 그냥 시장을 그냥 혼란스럽게 만드는 각각의 그냥 개인 플레이인 걸까요? 이게 이제 거의 연준이 이전에는 사실은 약간 카르텔처럼 입 꾹 담은 거 총 있고 막판에 한쪽으로 완전히 거의 10대 빵 뭐 이런 식의 그 표를 해서 인하든 유지든 거의 만장 일치로 결정을 내렸는데 지금 상황은 거의 동률에 가까운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소위 이제 유지하려는 것이 확실한게 한 다섯 그다음에 내리자는 것이 또 한 다섯 뭐이 정도 되고 한 세 명이 왔다 갔다 하는 뭐 이제 요런 정도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어쨌거나 지금 상황에서는 그 결국은 파월이 결정하는 대로 가긴 갈 거 같아요. 근데 파월이 그래 입국 따물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두 나머지 두 명이 어떻게 갈 거냐? 그래서 지금 모든 추측들이 뭐 파월에 오른팔인 뉴용 연원장이 그니까 인더 니얼텀 그니까 결국 조만간 금리나 할 거야라는 얘기를 했을 때 아 파월이 12월에 내릴간 건가 보다라고 이제 미뤄짐작하는 거죠.
사실 그것이 이제 금요일 날 미국 금요일 때문에 어 어제 미국 시장을 끌어올리는 이제 주된 그 발판이 됐는데 알 수 없습니다. 사실은 이제 그 사이에 나오는 각종 경제 지표들 이런 것들을 좀 확인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기본적인 큰 스탠스는 상당히 그니까 완전 반반입니다. 진짜 그러니까 인하도 반, 유지도 반. 그렇기 때문에 12월까지 이것을 그니까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선물 시장 그 CM이 와치에서 보고 있는 선물 시장에서 저희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서 확률 배팅을 하는 것은 그자 그대로 투자자들의 사실 바람이 녹아져 있는 거지 예측이라 보기는 어렵다.
그래서 당분간은 그것 자체에 대해서 너무 많은 것을 의존하면 안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이게 과연 이제 이전에 시장을 좀 뒤흔들었던 금리 인하나 이슈가 지금은 이제 다시 비둘기 쪽으로 돌아가서 괜찮은데 금리인날 안 하면은 시장은 또 충격을 받게 될까요? 이미 한번 충격을 받긴 했는데 이게 또 붉어지면 또 출렁이 이렇게게 만들지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죠. 근데 다만 그러니까이 시장에서 이런 얘기하죠. 그러니까 소위 그 소위 비둘기파적 유지냐 매파적 인하냐 그러니까 스탠스를 어떻게 유지하냐 지금 인하를 하지 않더라도 그 스탠스가 중요하다라는 거죠.
맞습니다. 그때 이제 뉘앙스를 어떻게 주냐 중요하죠. 사실은 10월 말에 그때 충격을 돈은 거는 물론이 너무 시장이 김치국물을 많이 마셨죠. 12월 금리날 그냥 기정 사실라하고 물어봤더니 아니야. 이렇게 이제 우리는 아직 안정해서 이제 얘기를 해서 깜짝 왔다 놀랐는데 지금은 이제 마음이 왔다 갔다 하고 있긴 있지만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게 뉘앙스가 중요하다는게 금리를 유진하지만 우리는 지금 상황상을 보면 1월 달에 내릴 거 같아라는 얘기를 해 주면 시장은 당겨올 수 있죠. 그건 사실상 그건 인하나라고 봐야 됩니다. 거꾸로 그러면 인하를 하는데 야 이게 마지막일 거 같아 이러면 과연 시장이 좋아할까?
사실 그 두 가지가 오 더 가능성이 좀 높은 상황인 거 같고요. 그래서 오히려 연 그니까 결국 파월에 기자간 다음에서 나오는 뉘앙스가 그 이후에 방향을 결정할 텐데 그건 사실 파워 마속에 들어가 와야 되죠. 사실은. 근데 지금 상황은 아마 파워의 스탠스로 봐서는 그 사이 나온 모든 데이터를 보려고 하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아마 이번 주 발표되는 베이지북 베이지북 데이터 이제 그게 뭐냐면 지금 그 소위 행정부에서 발표하는 것들은 다 철진한 데이터들이잖아요. 그런데 베이지북은 연준에서 조사하는 거거든요. 연준에서 매 지금 FMC 있기 전에 직전에 2주 전에 발표하는 건데 보통 이걸 통해 갖고 연준이 사실은 그 소위 기업 그 개인들한테 다 소위 인터뷰를 통해 갖고 먹고 살 만하냐?
사업 잘돼? 이거 고용은 어때? 이런 거 질문해 갖고 얘기하는 거잖아요. 경기에 대한 것. 그래서 스탠스가 어떻게 파의 마음을 어느 쪽으로 정한지를 미리 한번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지 않을까 개인적 생각을 해 봅니다. 네. 아, 가장 주요한 이슈 중에 하나가 이제 12월에 있을 FMC인데 그 이슈를 우리 시장이 또 어떻게 소화해 낼지 이미 다시 한번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게 실망을 하게 됐을 때의 그 단기적인 충격과 정말 우리가 지금 다시 한번 기대를 갖는 것처럼 정말로 금리 이당화 단행됐을 때의 시장이 연마 리가 펼쳐지게 될 지역을 좀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겠고요.이 이 가운데 이제 국내 증시에 있어서의 흐름을 보자면 수급적으로 외국인이 팔아도 너무 팝니다.
이거 좀 이제 그만 팔았으면 좋겠는데 이게 보니까 또 선물 옵션 만기일까지의 스탠스는 계속 매도 기조가 그러니까 시장을 누르려는 그런 상황이 수급적으로 지금 펼쳐지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일체적으로는 제 경험상을 보면 11월은 어 그 외국인이라고 한 사람들은 외국인 개인은 아니잖아요. 기관국기관투자들은 보통 11월 말을 자기의 1년간 성과 마무리하는 겁니다. 그래서 11월 말까지 성적표를 가지고 어 보통 그의 보너스가 결정이 되거든요. 그니까 이게 골급제 입장에서는 12월 달까지 최대한 당겨 갖고 성과를 잘 내야지 할 거 같지만 꼭 그렇지 않고요.
11월 말까지 부크로징 보통 이렇게 표현합니다. 하는데 어 지금 사실은 전 세계에서 올해 한국이 제일 좋은 성과를 낸다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지금 자기 포트폴리오 안에서 한국 종목들은 어찌 보면은 일단은 확정 성과를 확정지고 싶은 마음이 더 크겠죠. 사실은. 그래서 그런 측면이 어찌 보면 외국인의 11월 매도를 조금 더 강화했을 가능성이 저 충분히 있다. 첫 번째 전 그걸 생각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또 시장에서 걱정하는 것이 이제 환과 관련돼 갖고 연결을 지으시는데 사실은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환 이슈는 냉정에 보면은 그 변동성보다는 요즘의 주가의 상승 하락폭은 훨씬 더 크잖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환의 이슈로 지금 한국 시장을 판다. 전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그거보다는 장기적인 호흡에서 좀 볼 필요가 있는 거 같고 오히려 지금은 오히려 개인 그 소위 그 소위 이거는 이제 행정적인 캘린더 이슈라고 하죠. 이게 보통 특정 단력이 어느 시점에서 마감을 해야 되는 그것이 결국은 최근에 외국인 매도세에 조금 더 불을 조금 더 활력을 넣어 준 거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외국인들이 한국 다 떠 팔고 떠난다. 그러기에는 한국이 AI 미국을 빼고 가장 AI 관련 수주 중에 여전히 제일 싼 시장이 한국이거든요.
그래서 한국 시장에 대해서 완전히 철수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앞질른 또 너무 많은 걱정을 거기다 쏟아본 거 아닐까 정하고 있습니다. 네. 외국인의 매도가 어느 순간부터 좀 이렇게 잦아들기 시작하는 그 시점에 대해서는 연말 저는 그러면 어떻게 근데 이제 보니까 추수 감사절이다 해 가지고 미국도 다 지금 다 끝내고 다니 거의 마무리하는 그런 느낌인데 목요일 날 전에 수요일 날 다 이제 자기 고향 가죠. 빙이 타고 가야 되니까 지금 사실 그래서 클로징이라는게 딴게 아니라 시장을 포트폴리오를 완전히 그냥 해제해 갖고 확정놓고 사실은 이제 놀러 가는 거니까요.
한마디로 그러면 12월에 뭐 외국인 수급으로 시장이 더 좋아진다고 하는 걸 기대하는 건 좀 어렵겠네요. 그러니까 이제 그때부터는 사실 조금씩 조금씩 이제 불을 당기겠죠. 예. 조금씩 조금씩 시작은 할데 말씀드린 대로 어쨌든 오히려 11월 말까지가 외국인 그 이런 매도세가 어느 정도는 좀 일달락될 수가 있고 추가적인 큰 변동성이 12월에 있지 않고서는 마지막 변동성은 저는 이제 소위 이제 일본 엔화 때문에 한번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12월에 그것만 빼고 나면은 12월은 의외로 보통 이제 산타렐리가 특별한 경우 아니면 그가 소위 그 크리스마스 직전에 한 2주 사이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 거기에 대한 기대감들은 아마 그 펀드 매니저들도 충분히 다 같이 갖고 있을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럼 환율에 대한 부담은 외국인의 수급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고 하는데 환율에 대한 전망 그니까 사실 환율이 올라서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에 있어서의 실적이 더 좋아지는 거는 우리 기업들에 있어서의 숫자가 올라가는 거니까 그렇게 되면 지수에 뭔가 상단을 더 올릴 수 있어서 좋기는 한데 이게 부담이 되는 상황으로 더 환율이 올라가는 거를 염두해 둬야 될까요? 아니면 지금이 좀 밴드 상단일까요? 어,이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약간 이거는 뭐랄까요? 좀 시장이 좀 그 우려를 좀 키우는 측면이 있다.
음. 과도한 우려. 네. 그러니까 연초 대비로 올라가서 사실은 달러의 이제 재강세 이런 걱정들을 하는데 달러가 지금 강달러된지 14년 차고요. 오래 들어서 유화 대비서는 여전히 10%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머지 아시아 통화에 대해서 특히 N화에 대해서는 상당히 지금 약세를 그러니까 엔화 약세 달러 강세를 좀 보이고 있고 우리 입장에서는 거기에 좀 끌려 올라간 측면도 분명히 있어요. 왜냐면 보통이 환시장에서는 주변 국는 데들이 같이 움직이는 가장 큰 이유가 하나가 플락시 해치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엔화 자자 자자국 통화에서 하는데 한계가 있으면 옆나라 통화를 빌려옵니다.
그렇게 해서 해치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보통 이렇게 되면 일본 에너가 약세되면 한국 원화도 약세를 같이 가는 거예요. 대만 달러가 강세 갔을 때 우리나라가 급격하게 끌려 내려가면서 강세를 보인 것도 똑같습니다. 그때도 대만에서 사실은 프락시로 한국 원활을 활용하는 측면이 강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이 상당히 최근에 강하다. 일단 보셔야 될 거 같고 기본적으로 달러 지수는 지금 고평가되어 있다라는 것이 중론이고 14년의 강세를 이제 끝내려고 하고 있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 저는 기본적으로 내년으로 갈수록 기본적으로 달러는 약세 기조로 갈 수밖에 없겠다.
좀 미국의 성장률이 엄청 좋을 거라고 기대하지만 저는 사실은 그 기대를 좀 낮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반면 우리나라는 우리 성장님이 내년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긍정적으로 되고 결정적으로 최근 들어서 우리나라 원화 약세는 모든 사람이 이제 알게 됐지만 서학개미들이 너무 열심히 투자를 많이 하셨어요. 미국에 그렇게 돈을 갖고 가니까 10월 달에 특히 어마어마한 60 제까 기억에 65조원인가 하여튼 70년가가 나갔어요. 어마어마월에만요. 예. 어마어마하게 나갔습니다. 그 평상시에 두 한 두 세 배가 나갔어요.
두 배 이상 어마어마하게 나갔기 때문에 사실은 엄청난 거지. 이거는 사실은 그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단기적으로 사실 그 원화 약세가 좀 심해졌는데 결론적으로는 근데 이거는 걱정할게 없는게 이것이 우리나라 내부에 뭔가 문제가 있어서 돈이 빠져나가는 거면 그래서 달러 부채가 늘어나는 건 걱정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빠져나왔지만 우리나라가 갖고 있는 달러 자산입니다. 서학개미들이 갖고 있는 것도 우리나라 돈이잖아요. 무슨 말이냐면 서학 개미들이 달러 표시로 자산을 갖고 있는 거지. 서학 게임들이 미국에서 돈 빌려 갖고 달러 투자하고 있는 거 아니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한국에서 일시적으로 달러 수요가 급 수급 측면에서 달러 강세 원화 약세가 나타난 것은 결국은 미국이 영원히 안 올라가면 결국 그 돈은 또 다시 들어올 수 있지 않습니까? 사실 그렇게 놓고 본다면 달러 자산이 늘어나는 것 때문에 원화 약세고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에 큰 문제가 생겼다라고 해석하는 건 너무 과하다. 뭐 그래서 그때 10월 달에는 뭐 IMF하고 비교하는 분도 있었는데 그건 정말로 과한 해석이고 그것은 어찌 보면 글로벌 그니까 투자의 글로벌하 입장에서는이 뭐 일시적의 약간 그 소위 그 성장통 뭐 이렇게 저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네. 환율이 발목을 잡고 있는 거 같지는 않아요. 근데 그러면 환율이 좀 안정화되고 워낙 약세가 조금은 완화되려면 집 떠났던 서학 개미분들의 단로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방법 외에 또 뭐가 있어? 그 그들의 투자가 멈추지 않을 거 같은데. 아 저는 개인적으로는 미국의 주가가 내년에도 우리보다 좋을 거냐? 당연히 올해 좋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우리나라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올해는 상대적으로 지수에 있어서의 수익률은 좀 더 좋았죠. 좀더가 세계 1등이니까요. 미국은 거의 꼴찌었습니다. 근데 내년도 미국이 좋을 거라는 보장이 없거든요.
가장 큰 이유냐면 미국의 가장 큰 논란은 고평가 논란이에요. 그 AI 버블은 핑계지만 2000년도 다 컨버브하고 비교할만큼 지금 미국은 비싸거든요. P이 24배, 23배. 그러니까 CP라는 경기 조정 주가 이익 배율로 하면은 서른 몇 배 뭐 이렇게 되거든요. 엄청 비쌉니다. 결론적으로. 그래서 지금 역대권 비싸서 지금 다들 얘기하는게 당장은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부터 향후 10년간 연평균 수익률을 보면은 소위 이제 로우 싱글 디지으로 낮춰진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기존에 평균적으로 미국이 8에서 10% 매년 상승했었는데 이것이 그러니까 2, 3% 아래로 또 내지는 거의 0%까지 내어질 거라고 지금 미국 내 투자자들이 걱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 내 투자들이 하는 얘기가 지역 다변화, 자산 다변화 뭐 이런 얘기들 자꾸 많이 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 그러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놓고 본다면 너무 우리가 너무 걱정하는 거 아니야. 이게 서학 개미들도 잘했지만 거꾸로 말하면 최근 아마, 11월에 와서는 고생 좀 하셨을 것 같아요. 주가 좀 밀리면서. 사실은한국의 저평 매력은 강하고 한국의 지수 성장률이 저는 충분히 미국을 비트하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학개미가 마냥 그니까 자기도 이제 투자해서 뭔가 버는게 있어야지 되는데 뭐 그것이 점점 둔화된다면 생각을 좀 달리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저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러면 대표님 12월에는 그동안 매도를 보였던 외국인들도 어느 정도 포트를 11월에 정리하고 12월에 재구축을 한다라고 보면은 우리가이 상황에서 다시 들어온다라는 가정을 하고 그리고 내년도에 있어서 우리나라가 미국 대비해서 조금 더 아웃퍼폼이 이어갈 거다라는 생각을 한다면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은 12월에도 만약에 이러한 11월 같은 변동성이 있을 때는 계속해서 꾸준히 주식을 모아가야 한다라고 보세요. 예. 뭐 특히 이제 그 사이에 사실은 지수가 너무 가파르게 올라오면서 중간에 쉬다가 사람들이 아닌가 7, 8월 고민하다가 90월 달에 못 쫓아가면서 그냥 어 하다가 주가 다가 버렸잖아요.
근데 그 사이에 그 상대적으로 덜 간게 정책 수혜주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우리 배당 분리 과세 이와 관련된 것은 이제 좀 움직이기 시작한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통과된다면 이것은 상당히 장기적인 이슈고 결국은 우리 은퇴 자금들이 지금 엄청 늘어 퇴직 자금 은퇴 자금들이 늘어났잖아요.이 자금들이 갈 때가 사실은 그쪽 부분입니다. 배당과 관련된 왜냐면 분리가 해수는 크거든요. 사실은 그와 관련해서 생각해 보신다면 지금도 해보면 배당을 많이 주는 그다음에 가능하면 그것이 성장할 수 있는 배당이 증가할 수 있는 그럼 회사가 이익을 좀 꾸준히 내야겠죠.
기꺼을 배당 최고세율이 지금 일반 같아지는 거잖아요. 25% 낮아지고 이런 것들이 거의 기정 사실화 돼 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내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없는 새로운 모멘텀이 이런 배당 정책과 관련된 정책 수혜 이것은 상당히 외국인들도 집중할 만한 그런 포인트기 때문에 내년에 아마 외국인들이 좀 더 한국에 들어온다면 AI 관련된 종목들도 들어오겠지만 배당과 관련된 종목들의 눈을 확실히 돌릴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놓고 보면 우리 투자자들도 그와 발맞춰서 같이 그쪽의 비중을 늘리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금융 지주사를 비롯한 일부 지주사 종목들 뭐 증권주들을 비롯해서 특히나 최근에 이제 배당 얘기만 나오면 랠에 보였었던 종목들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일자적으로 둬야 하고 그다음에 이제 시장을 계속해서 주도했었던 반도체도 일부가야 한다.
번 그렇죠. 뭐 사실은 방산도 내년도에 주문이 상당히 많아질 가능성들이 좀 높아. 네. 지금 많이 오른면 있지만 뭐 사실은 이번에 또 이재민 대통령이 지금 G20 왔다 갔다 하면서 또 많은 주문을 받아온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음속 가능성이 있어서 그은 내년에도 좀 지속되지 않을까 저 개인적으로 생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을 주도했었던 섹터 더하기 이제 올해 방산주에 있어서는 사실 좀 약간의 붙임이 있긴 했지만 내년에 또 수주 모멘텀이 있다라는 점에서 기대할만 하고 더불어서 우리 시청자분들이 금융 지주사나 이제 지주사 종목들을 올해 얼마나 많이 투자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내년에 이제 배당 소득 분리가세도 그렇고 다양한 이러한 뭔가 정책적 드라이브를 걸 만한 종목들에 대한 투자도 이어가 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 우리 주도주 중에서 섭섭한게 하나 있어요.
조선주 조선도 많이 올라서 네. 전력주 그렇죠 조선 전력. 예, 맞습니다. 그 뭐 당연히 어 여전히 좋긴 한 워낙 오늘 시세를 또 많이 냈었고 그다음에 내년에도 이제 과연 이제 그 소위 케파가 과연 그걸 따라가 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들도 있는 거죠. 사실은. 그래서 미국에 지금 전력 회사들이 제일 고민하고 있는 것이 자기들이 지금 받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투자 요구들이 과연 이것이 다 가능할까에 대한 고민들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기대하는 지금 사실은 관련된 그 투자들이 지속될까에 대해서는 한번 체크해 보니까 아까 되돌아가서 AI B2가 그 원래 예상 그렸던 그 소위 기울기가 조금 약화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돼서 올해 주가를 미리 당겨 놨던 주가들은 조금은 약화될 가능성도 염대실 필요가 있다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오늘 시장 12월에 또 연말에 대한 기대감도 많이들 갖고서 지금 변동성에서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들 많으셨을 텐데 내년에 대한 투자의 아이디어까지 한번 눈여겨 봤고요. 시어 시장 대응은 우리 대표님의 말씀처럼 꼼꼼하게 챙겨 두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시간 디멘션 투자자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말씀 고맙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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