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마경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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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추세 유지 속 최근 반등한 한국 국채는 장기 투자 기회일 수 있으며 분할 매수 고려. 브라질 해알 표시 채권(금리 약 10% 쿠폰)과 달러 표시 브라질 채권을 함께 투자하는 전략 제시. 작년 브라질 국채 약 35% 수익, 원화 대비 해알 강세로 올해도 약 20% 수익 언급. 한국 국채는 WGBI 편입 효과로 외국인 수급 개선이 기대되며, 정부의 바이백·추경 등 대응도 긍정 평가. 한국 저성장·저금리 체제 전망 하에 국채를 포트폴리오 일부로 보유할 것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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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추세는 유지되는데 일로 떨어지다가 이렇게 올라온 거면은 오히려 지금 와이타임이라니까 장 투자하는데 네네 그렇기 때문에 근데 너무 단타로 가지 마시고 좀 캐리 그니까 이자를 받아갈 수 있으면수록 기호가 좀 가져가면 좋지 않을까 이제 뭐 가장 중요한 대질문입니다. 어디에 투자해야 될까? 아, 이런 큰 틀에서 어, 대표님이 요즘 강조해 주고 계신게 브라질 금융 시장입니다. 네. 네. 어, 왜 이렇게 강조할 만한지 말씀 한번 부탁드립니다. 네. 브라질이 어, 뭐 아까 저희가 촬영하기 전 교수님 지금 말씀 나눴지만은 작년 안에 만약에 여러분 브라질 국채를 투자했다라고 하면은
채권 투자했는데도 거의 한 35% 정도 수익이 났습니다. 근데 그 전부 비과세예요. 와우. 그 우리가 브라질 같은 경우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달러로 발행되 달러 표시 브라질 채권이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일반 어 많은 이제 시청자분이 알고 계시는 해라 표시 브라질 채권을 투자를 하는데 해라 표시 브라질 채권 같은 경우는 수익이 아까 35% 나게 세 가지가 수익원입니다. 하나는 통화 원화 대비해하라가 어떻게 움직였냐? 두 번째요 2번 3번은 채권 관련돼 있는 건데 첫 번째는 쿠폰이자 확정이자 이게 10%고 그리고 그다음에 어 그다음에는 어 브라질 금리가 움직이는 거에 따른 채권 가격 상승 네네
그래서 작년에는 그 세 가지가 모두 다 긍정적으로 돌아왔고 예 그러다 보니까 뭐 나눠서 예를 들면이자 10% 받고 금리 내려서 최근 가격 한 7 8% 왔고 어 통화도 원화 대비 강세로 가다 보니까 합치니까 이게 30% 흘넘어가는 구조이죠. 사실은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금년에도 작년에 그 뭐 어떻게 보면 랠리라고 해야 되나요? 그게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년에는 작년과 조금은 양상은 좀 다른데 작년에는 금리가 좀 내려서 채권 가격이 올라가는 측면이 있었는데 금년에는 그거는 좀 약간 거의 좀 재미 그냥 돈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약간 박스권 왔다 갔다 하고 있고 단지 이제 10% 쿠폰 그리고 어 지금 금년에 원하대비 회하라가 굉장히 강사로 가고 있어요.
이게 우리가 원하대 회화라를 얘기를 할 때 어 뭐 이런 거지 않습니까? 우리가 원하 원화와 헤아라 모두 다 기축화가 아니다 보니까 원래이 원화 대비 해화를 계산하려면 우리가 영어로 크로스레이트를 계산해야 되는 거고 그러면 우리가 원 달러의 움직임과 달러 해알의 움직임인데 그럼 달러를 축으로 우리가 한번 생 생각을 해 본다면 연초 이후에 워낙 어떻게 됐죠? 약세로 갇혔습니다. 한 5%는 이렇게 약세로 갔을 거고 헤아라는 동구간 동안에 어 달러 대비 강세로 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뭐 단순 얘기하면 5% 강세 5% 5% 하니까 10% 정도가 원활의 회화를 또 강세하러 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네 어 뭐 작년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 거의 한 20% 육박하는 수익이 나오고 있는 중이죠. 예. 그래서 오히려 요즘 그럼 왜 이렇게 어 통화가 강세로 갔냐라고 했을 때 이미 우리 오늘 주제에서 얘기했지만 전쟁 때문이죠. 네. 전쟁 때문이라서 오히려 어 이머직 마켓 국가 아직까지 오피셜리 어 글로벌리 투자해서 보면 한국도 아직 이모징 마켓이라서 이모징 마켓 안에 보면은 양 극단이죠. 한국이 전 세계에서 GDP 대비 석유도 가장 높은 나라. 반대편에 석유 순수 출국가. 아 그니까 물론 나이지리아이 이런 나라 있지만 그래도 좀 어느 정도 주요 국가 레벨에서 본다라고 하면 양 양다 극단에 있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환이 이렇게 움직이는 거. 아이 재밌는 현상이네요. 그러면 혹시 뭐 뭐 여러분들이 채권 투자에 관심 있어 하신다 해가지고 만약에 대표님께 문의를 드린다 그러면 뭐 브라질 어 채권 투자를 혹시 추천하는 입장이실까요? 지금도 어네 뭐 추천 하는데 조금은 정교하게 해야 된다. 첫 번째 작년이나 금년 상방까지 나온 수익을 그대로이 정도 나오겠냐 기대해서 들어오시면 안 된다. 첫 번째. 네. 두 번째 저는 이제 그 어 헤아라 표시 브라질과 달러 표시 브라질 두 가지를 잘 활용해서 투자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먼저
지금 이제 사실은 금년에 요번 어 3월 달에 처음으로 브라질이 한 1년 동안에 정책 금리가 15%였는데 그게 금리 이날 이제 시작했습니다. 금리날 한 번 했어요. 그래서 혹자는이 앞으로 금리나 사이클이 시작되니까 이렇게 되면 시장 금리도 많이 내려가지 않을까라고 기대하는데 저는 이전부터 말씀 동의하지 않는다로 말씀드렸고 왜냐하면은 지금 여러 가지로 생각만큼 브라질의 인플레이션이 예상만큼 안 떨어지기 때문에 글로벌 아비들 예상한만큼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또 하나는 좀 우리가 아셔야 될게 뭐냐면은 지금까지 브라질이 전반전 좋는데 우리가 하나 봐야 될게 금년 10월 달이 지금 브라질 대선이 있는데 최근에 어 쌍파울로 주의사 아들이 우파의 이제 그 후보자로 됐는데 연초만 하더라도 룰라가 우파 지주율보다 압도적 높았습니다.
근데이 가다가 최근에 역전이 되기 시작합니다. 역전이 되다 보니까 룰라가 마음이 급해져요. 그렇구나. 그럼 어떻게 한다? 조금 더 조국적인 확자 확대 지정 정책을 하게 되고 그러면 브라질의 또 가장 큰 컨은 뭐냐면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좀 뜰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럼 정리를 하면은 어 저는 어 브라질 현지통화 브라질 채권이 조금 짧은 채권 투자를 하고 그러니까 즉 시중금 올라가도 영향 안 받게 그냥 10%의 높은 비과세 이자를 그대로 가져갈 수 있게 그리고 어 만약에 100이라고 하면은 이전에 작년까지는 브라질 현지가 100이라고 하면은 저는 예를 들면 달러 표시 브라질도 한 뭐 5대 5.
음. 왜냐면 달러 표시 브라질은 달러 자산입니다. 네. 16% 비과세를 주는 달러 그래서 이건 통화의 안정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 해아라는 뭐 우리가 계속 어 당분간은 좀 우리가 고유가 상황이 전쟁 해소 된다고 하더 일종 부분 약간 어 프리미엄 형태로 거래될 여진 있지만은 너무 이전만큼 그니까 약간 통화는 중립적 그리고 금리에 대해서는 변호 좀 있을 것 같다. 그러면 짧은 채권 그리고 금리 좀 낮지만 구포 낮지만 달러 표시 브라 종 투자를 해서 이렇게 해라와 달러를 같이 좀 갖고 가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고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낙 수십년간이 채권 투자에 어 많은 분들께 조언도 주시고 또 투자 경험도 많기 때문에 저도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못했었던 브라질 채권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희가 어 거시 경제부터 쭉이어서 여러 채권 투자에 대한 논의도 좀 진행하고 있는데 이제 여쭤보고 싶은 것이 이제 한국 국채입니다. 근데 한국 국채에 있어서 교과서가 새로 쓰였지 않습니까? 최근에 릭비 편입. 예. 익비 편입을 계기로 실제 한 1조 8천억 원 정도 어 엄청나게 어이 국채 매수가 이어졌었습니다. 특히 재밌는 것은 10년물도 아니고 30년물 예 30년물 초장기 국채라고 하죠.
여기 매수세가 좀 굉장히 강하게 일어났는데 음 어 이런 쏠리면상 어 이런 또 익비 편입에 따른 어떤 기대 효과 어떤 것들을 우리가 유념해야 될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네 네. 일단은 그 WGB 인덱스가 들어간게 어쨌건간에 어 이게 뭐 주실 취점은 MSI 선정 취수에 편입된거나 똑같은 효과 있고 그렇죠. 그리고 이제 얘네들이 얘네들 자금 자체가 단타치는 자금들이 아니라 기노에 들어오는 연기금들이 벤치마을 쓰는 자금이니까 사실은 한국의 수급 구조를 개선해 주는 데는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고 특히나 우리나라가 제가 이제음 채권을 크게 운영하는 은행 담당자 뭐 사실 요즘 많이 멘붕이었어요.
네. 그니까 워낙에 주식적으로 자금들이 쏠려나가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절대 금리 측면에서 금리가 많이 올라와서 굉장히 매력적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본인들의 포지션이 너무 많이 터졌어요. 아, 너무 많이 틀어서 너무나 매력적인데 지금 잘못하면 이게 물타기처럼 보이다 보니까 매력적인 건 알겠는데 손이 못 나가는 약간 수급이 약간은 이미 틀어져 버린 상황에 발생했는데 그 측면에서 WGBI가 그 어떤 기관 투자가를 대체하는 굉장히 중요한 방어했죠. 그렇죠. 네온 근체 그 장기 국체를 좀 많이 편입한 거는 뭐 뭐 그 자체에 본질적도 있지만은 사실은 WCB 인덱스의 구성 자체가 이렇게 장기 채권의 구성이 한 33%가 됩니다.
그 그러다 보니까 구조적으로 좀 많이 좀 사야 되는 상황이고 그리고 뭐 여러 가지로 또 우리나라 경제 특성상 또 장기체의 투자 매력도 있기 때문에 어 편입한 거 같습니다. 그렇게 보셨군요. 저도 사실은요. 어, WGBI라고 이렇게 어, 표현하다가 어, 실제 홈페이지에 갔는데 해당 그 전문가 혹은 거기 기관 장급 그러니까 이들이 스스로 익비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어떤 기자가 전화와서이 릭비 편입의 효과를 물어보더라고요. 릭비가 뭐예요? WGBI. 아, WGBI 얘기하시는 거군요. 했는데 실제 그러고 나서 그 홈페이지에 가서
그 기관들에 해당 영상들을 보니까 그들이 스스로 삐비లీ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제 లీ비가 편해져가지고 귀여운 표현이죠. 예. WGBI 편입이라고 또 바꿔 얘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 편입 자체가 어쨌든 한국 경제에 안 그랬으면 뭐 국제 금미가 더 치솟았을 수도 있고 또 불안한 일이 있었을 텐데 방망 역할을 해 줬고 거기에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우리 정부의 대응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죠. 뭐 국채소이라든가 그죠. 또 뭐 긴급 바이백 조치 뭐 어떻게 보면 뭐 환율 외환 시장에서이 외한 시장이 불안하게 전개될 때 직접 개입하듯이 국채 금리가 불안하게 움직일 때 직접 개입한 이런 설례라고 볼 수 있겠는데 이런 대책들 그리고 향후 우리 어 한국의 국채 금리의 향방 뭐 그리고 투자 매력도 관점에서 어 고연을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질문은 간단한데 굉장히 큰 그림을 맞습니다. 맞습니다. 너무 묶어서 드렸나 모르겠습니다. 네. 일단은 저는 이제 요번에 3월 초승부터 해서 몇 차례 걸쳐서 정부 대대책을 발표를 했었죠. 뭐 했는데 뭐 바이백을 한다든지 또 추경을 통해서 어 국채를 소각 마치 주식의 자사주 매입하는 것처럼 유통 물량을 줄이는 거. 그리고 WGB 인덱스 상시 뭐 모니터링을 해서 외국인들이 한국 국제 투자하는데 불편함 없는지 뭐 이런 걸 하고 있는데 그 사실은 그런 거 같습니다. 우리가 우리나라 정부 입장에서 사실 국채 금리가 너무 올라가는 것도 문제고 환율이 너무 터지는 것도 문제고 그러면은이 두 가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카드는 무엇일까라고 했을 때 현실적으로 지금이 외국인 자금들이 많이 좀 들어와 주면은
사실 원화도 많이 메쳐지고 국제 좀 메어지고 그러니까이 두 가지의 우리의 어떤 현행정부의 그냥 골칫거리를 완벽하게 해소하지는 못하지만 최소한 어느 정도는 잡아줄 수 있는 카드이기 때문에 어 뭐 어떻게 보면은 는 어쩔 수 없다라고도 얘기할 수 있고 또 어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도 정부가 주식만 신경 쓰는 거 아니다. 채권 시장도 신경 쓰는 거다. 이런 메시드 준 거라서 그런 측면에서 좀 긍정전을 바라보고요. 예. 그리고 그다음에 저는 어 지금 한국이 한국이 이제 우리가 어찌 요번에 1사분기 GDP도 1.7% 올라 올랐는데 그러다 보니까 어 최근에 이제 한두 번 정도는 이제 한국의 정정책 금리를 좀 올릴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견해도 좀 나오고 계시더라고요.
뭐 좀 그럴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점라자 관점에서 너무 하의 금인 되면 시중 금리가 더 올라가겠구나 이렇게 어 산정에서 보는 거는 조금 그렇게 좀 지향을 했으면 좋겠다는 거고 이미 우리가 하는 정책 금리가 2.5인데 현재 10년 국채 금리가 3%대 후반이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 어 우리가 25유P로 계산해 본다라고 하면 적어도 한네 번네 번 정도는 이미 하느니 금리 인상을 한다는게 이미 시장에 선반영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네. 어 설령 우리가 한두 번 정도 금리 인상을 설령한다고 하더라도 어 앞으로 금리 인상을 할 거니까 한국채는 더 이상 하면 안 돼라는 스탠스보다는 오히려 그런 어 뭐라 하나 그런 것들을 우려가면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고 그래 그거를 우리가 알 수 그니까 그리고 채권이라는 건 계속 말씀지만은 주식처럼 우리가 아주 쇼톰으로 가는게 아니라 적어도 1년 3년 5년 10년 뒤를 바라보고 하는 포지션이기 때문에 그런 포지션을 본다라고 하면은 저는 지금 거의 한 4% 6박하는 금리는 투자하기 너무 좋은 레벨이지 않을까?
음 이제 우리 한국투자자들의 투자의 어떤 그동안의 모습 뭐였냐면은 저 쿠폰을 해서 긴채 투자를 해요. 어 그럼 어떻게 되냐면은 가격이 가격 변동성이 너무 노출되고 두 번째 가격이 안 떨어지면 내가 그동안 들고 있을 동안에 이자가 거의 안 들어오니까 원래 채권에 가장 본질적 매력을 다 상실해 버리는 구조이죠. 음. 그때에 저는 오려 4% 근처에 예금 금리잖아요. 예를 들면은 외운투자처럼 예를 들면 한국에 요번에 지배하면서 외운들이 많이 들어왔던게 현재 절대 금리 캐리가 너무 매력적이다. 글로벌 투자 대비해서. 네. 그 째는 중장기는 결은 이런 여러가지 그 현재 행정부나 여러가지 저정책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겠지만 과연 한국의 장기적인 추세 잠재성이 계속 가라앉고 저성장이 떨어지고 노령화가 계속 진행 중이고 생산이 떨어지는 이거를 돌려세울 수 있을까 약간 저는 그렇게 쉽지 않을 거라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이렇게 떨어지다가 1시 딱 올라. 근데 장기 추세는 유지되는데 일시로 오히려 지금 라이타임 아니까 장비 투자하는데. 네네. 수 있으면서도 기호가 좀 가져가면 좋지 않을까? 네. 그 때문에 요즘 우리가 뭐 반도체나 국내 주식이 너무 좋은데 뭐 항상 우리가 뒷면이 있기 때문에 그 양쪽 측면을 가져고 가기에는 지금 한국차 그냥 너무 확사시는 거보다는 분할 매 조건에서 금년 내내 좀 매수 매 매입을 해 줘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네.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뭐 한국 경제가 뭐 세계 뭐 정말 안타깝게도 하나의 기관도 빠짐없이 한국 경제를 아 가장 빠른 속도로 저성장화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고 그러면 저성장 국면의 나라가 고급리를 채택할 수는 상당 부분 없어 보이고 그것은 이제 저물가 저성장 저금리 체제로 갈 개헌성이 높은 어 그런 안타깝지만 우리나라의 모습이 그럴 거라고 가정했 했을 때 또 두 번째 가정은 어 여러분들이 뭐 잘 알고 계시면 제가 자주 말씀드린게 국 뭐 국민연금처럼 투자하시라고 그러니까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일정 부분은 뭐 국채 비중을 갖고 있는 것이 어면 뭐 공격적인 투자 말고 방어적인 어떤 보완적인 투자로서 국어 국체를 또 보유한다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어 막영환 대표님께서 말씀해 주셨던이 두 가지 컨센을 갖고 계시다면 면 여러분들도 저성장화될 거다.
그러면 저물가, 저금리, 저성장 그리고 국채는 어 포트폴리오 중에 일부로 갖고 있어야 된다.이 두 가지 생각에 동의하신다면 그러면 마경환 대표님 고견처럼 어 지금 분할 매수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공감하는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예. 네. 자, 저희가 한시간 동안 거시 경제부터 어, 채권 투자까지 어떻게 접근해야 될까 이렇게 말씀을 좀 쭉 나눠 봤는데 마지막으로 어, 우리 구독자분들께 뭐 거시 경제를 보는 안목 혹은 어떻게 채권 투자를 접근해야 되는지 랩업하는 차원에서 마지막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그니까 제가 아까 그 말씀 나누는 중간에 제가 어 주식은 우리 축구 게임을 생각하면 딱 쉽다.
우리가 주식은 공격수고 채권은 수비수다라고 말씀 좀 드렸죠. 그렇기 때문에 항상 우리가 투자를 할 때는 밸런스가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가 아무 골을 많이 넣다고 하더 골을 많이 먹으면 의미가 없는 것처럼. 그래서 전체 팀 구성이 그렇게 주익 채권에 밸런스를 잘 맞추는게 필요할 거고. 근데 근데 중요한 거는 이게 현재 전반전인지 후반전인지 그런 어떤 거시 경제 판단이 굉장히 중요한 거고 그런 측면에서는 우리 김광석 교수님 채널 너무 좋은 거죠. 그래서 큰 그림에서 아까 자사하는 주익 채권을 넣지만은 우리가 포지션을 디펜스를 좀 강화해야 될지 공격수 강화해야 될지 이런 판단은 결국 거시 경제를 우리가 많이 연구하고 좀 인사이트 있는 얘기를 좀 많이 들으시면은 여러분 앞으로도 승리한 투자가 되지 않을까
아 네. 또 오랜만에 찾아 주셔서 어 이런 거시 경제 진단 그리고 투자에 대한 바른 의사 결정에 대한 조언 이런 말씀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마경환 대표님 어 운영하시는이 회사 링크도 고정 댓글 상단에 이렇게 남겨 놓을 테니까요. 여러분들이 어 채권 투자 관심 있으시다 그러면 한번 해당 링크로 녹해 봐 주시면 어떨까 추천 의견도 드리면서 오늘 토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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