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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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으로 반도체 수요가 장기 성장할 것이라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추종 국내 상장 ETF(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를 연금저축 계좌로 장기 적립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주장. 2030년까지 AI 반도체 시장 연평균 30% 이상 성장 전망 인용. 딥시크 충격 이후 주가 급락(1월 31일 종가 기준 하루 5% 하락)을 언급하며 변동성 확대 속 추격매수는 경계하되 더 떨어질 때 담겠다는 입장. 구성종목 비중(브로드컴 13.3%, 엔비디아 10%, AMD 6.8%, 퀄컴 4.26%)과 수수료 0.49%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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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바꿀 가장 중요한 산업은 바로 반도체입니다. 작년부터 AI가 우리 생활을 점점 편하게 만들 것이고,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크며, AI를 안 쓰는 곳이 없을 것이라는 말이 많았죠. AI가 우리 생활에 더 깊숙이 들어온다고 하니 AI 관련 주가도 엄청 올랐습니다. AI가 활용되려면 기본적으로 반도체가 있어야 하는데, 개별 종목으로 건드리기 어려운 분들을 위한 ETF가 바로 타이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나스닥입니다.
저는 2년 전부터 꾸준히 연금저축 계좌로 모으고 있는데요. 올해는 달러 환율 부담이 더 커진 상태라 세금 혜택도 볼 겸 연금저축 계좌로 더 모아 가는 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연금저축 계좌 활용법은 이전 영상인 타이거 미국 배당 다우존스를 다룰 때 언급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정리하자면, AI 시대에 반도체는 필수이고 AI가 우리 생활에 밀접해질수록 장기 투자로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러 환율 부담은 줄이고 세금 혜택은 늘리기 위해 국내 상장된 미국 ETF에 투자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이 ETF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입니다. 상장일은 2021년 4월이고 미래에셋증권에서 운용합니다. 시가총액은 약 2조 5,600억 원이고, 수수료는 0.49%로 센 편입니다. 현재 주가는 19,410원으로, 미국 반도체 ETF인 SOXX보다 저렴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ETF의 가장 큰 장점은 미국 반도체 업계 대표 기업들을 한꺼번에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브로드컴 13.3%, 엔비디아 10%, AMD 6.8%, 퀄컴 4.26% 등 그 밖에도 좋은 반도체 기업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어,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따라 ETF 가격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AI가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어야 하기 때문에 성능 좋은 반도체가 필요하고, 그래서 발전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데이터센터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이들의 리포트에서도 AI에 투자하지 않으면 뒤처질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투자한다고 언급됐고, 이는 반도체 수요가 줄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특히 AI 반도체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딥시크가 나오면서 반도체 기업들 주가가 떨어졌고, 하필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이라 평소보다 변동성이 굉장히 큽니다. 이 시점에서 개별 종목으로 투자하면 특정 기업의 실적 부진이 큰 타격이 될 수 있지만, ETF는 여러 종목을 포함하기 때문에 그만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1월 31일 종가 기준으로 하루 만에 5% 빠졌기 때문에 추격 매수의 기회라고 할 수도 있지만,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말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매수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도체 업계는 아직도 수요가 넘쳐나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오히려 떨어질 때 담기 좋은 ETF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더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모든 투자의 본질은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팔아 수익을 내는 것이니까요. 저점에서 사고파는 매매까지는 아니더라도, 정 강의에서 사도 된다는 마인드입니다. 반도체 시장이 성장과 함께 더 성장할 수 있는 타이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나스닥 ETF,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의견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구보다 빠른 미국 주식 정보를 얻고 싶다면 구독과 좋아요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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