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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멘토님.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 멘토입니다. 어떤게 궁금하세요? 심택 10%예요. 2400원이요. 2400원에 10%요. 어, 이거 뭐 어제 그제 뭐 이렇게 사신 건가요? 월요일? 목요일? 몇 달이 됐어요? 15,500원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려와서 앞으로 계속 갖고 가야 되다 해서 의문이 생겼어요. 뭐 일단 매수하신 자리 자체가 앞으로 장기로 바라보고 사야 되는 매수가는 아닙니다. 예. 그러니까 어 우리 왜 행색을 보면 멀리 여행 갈 사람과 집 앞에 여행을 갈 사람 집 앞에 슈퍼 가는 사람의 행색이 좀 차이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죠? 예. 예. 지나간 사람 보면은 뭐 캐리어 들고 이렇게 막 멀리 갈 것처럼 이렇게 카메라도 목에 걸고 막 뭐도 뭐 멋지게 깔끔하게 있고 뭐 짐을 이렇게 바리바리 싸들고 가는 사람들이 슈퍼마켓까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죠? 예. 반대로 그냥 쓰리퍼 신고 반바지에 그냥 너런 런닝 같은 거 하나 있고 그냥 쓰리퍼 주머니에 손 놓고 막 걸어 나오는 사람이 유럽 여행 가진 않을 겁니다. 그죠? 예. 그러니까 행생만 보더라도이 사람은 아 멀리 갈 사람이다, 아니다를 알듯이 시청단의 매수가를 보면요. 이거는 지금 멀리 갈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단기 투자를 해야 되는 사람의 매수가예요. 그러니까 단기 투자를 하겠다고 들어와 놓고 자기가 지금 뭐 하는지도 모르고 있는 상태인 거죠. 그냥 단기로 봐야 돼요. 그러니까 장기로 보면 안 된다라는 거서 반드시 명심하시면 되고요. 단기로 보게 된다면 차트 매매를 해야 되거든요. 차트를 가지고 매매를 해야 되는 자리기 때문에이 기업에 뭐 전망이 어떻고 기업이 어떻고 이런 식으로 접근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비중도 그렇고요. 그러면이 기업은 일단 반도체 관련주로 엮겨 있기 때문에 최근에 이제 반도체 관련주 삼성전자가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이제 지수가 뭐 이재명 대통령께서 뭐 코스피 5천 간다 뭐 이런 5천 보낸다 뭐 이런 이야기도 하셨잖아요. 그죠? 예. 근데 그거에 대한 기대감들이 외국인들도 있고 우리나라 국내 투자자들도 어 진짜 어 이재명은 한다가 슬로건이었으니까 진짜 가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사람들이 기대를 할 거란 말이죠. 그러면이 지수가 만약에 5천 아니더라도 3천 넘어가는 그런 그림이 나오게 되려면은 삼성전자가 움직이지 않으면 굉장히 어려워요. 뭐 물론 요즘에 다른 시가 총액을 키워 나가고 있는 다른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비중 자체가 줄긴 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가 총에서 차지하는게 13%나 되기 때문에 굉장히 무거운 종목이거든요.
그래서 얘를 끌어올리게 된다면은 지수가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적어도 얘가 안 내려가야 되는데 얘가 무슨 업종이냐 하면 반도체잖아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삼성전자가 반등이 나간다 그러면 당연히 반도체 관련주들도 반등이 나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을 이용해서 우리가 매매를 해야 되고 그런 관점에서 얘가 지금 올라오고 있는 거예요. 올라온 이유가 얘가 잘라서가 아니라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매수세가 몰려오고 있기 때문에 올라가고 있다 생각하시면 돼요. 하지만 반도체 산업은 지금 뭐 다들 뭐 알고는 계시겠지만 제가 방송에서 누누히 위기다 위기다 이야기를 많이 했거든요.
네. 반도체 산업은 지금 호재가 아니고 기회도 아니고 위기다. 슈퍼사이클도 아니고 이거는 오히려 지금 중국이라든가 뭐 TSMC라든가 그리고 미국에서도 자국 내에 있는 반도체 산업을 키우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사실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들은 좀 위기 상황이 놓여진 거예요. 그렇다는 말을 어 반도체 산업하고 업항하고 상관없이 그냥 어 대통령의 어떤 공략 때문에 그리고 그런 기대감 때문에 주가만 오른다면 그건 거품이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뭐든간에 올라오면은 들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좋은 거가 되는 거기 때문에 올라올 때 수익을 잘 챙겨 내시면 되고 거품인 것을 우리가 굳이 잡고 기다릴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맥주도 거 맥주 거품이 막 가득 차게 되면은 거품 꺼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따르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거품에 올라왔을 때 잘 매도하신 다음에 내려갔을 때 다시 산다거나이 업황에 대해서 내가 좀 확신이 있다고 한다면은 쌀 때 다시 사 가지고 장기로 가져가는 건 나쁘지 않을 수 있으나 지금이 2만 원이라고 하는이 매수가는 장기로 보기에는 너무 어정쩡한 가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 투자 관점에서 잘 처리하시기 바라고 전고점인 22,300원 2 23,000원대 여기 23,000원대를 넘어서기 시작한다면은 2만 한 6, 7,000원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수익을 조금 챙겨내시면 될 거 같고 23,000원 넘어가지 못하면은 쌍봉 그리면서 밑으로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어 내려갔다 다시 올라올 순 있겠지만 또 물려야 돼요. 그러니까 저는 또 물릴 이유가 뭐가 있냐? 나중에 다시 사는게 낫지라고 생각해서 본전에서 넘어가지 못한다면은 매도 진행하시는게 어떨까라는 전략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한 가지 여쭤 볼게 선생님. 선생님이 저번에 심폐 산단할 때요. 이거 밑으로 빠졌다가 15,500원의 갭이 있어서 밑에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갔거든요. 그게 보통 보면은 네. 그러면은 23,000원 정도에서 못 1차가 23,000원 고기 포지 되네요. 말씀이 예.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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