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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멘전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월요일이니까 지난 한 주간의 증시 우리 증시도 뭐 꽤 만족스럽게 올랐던 거 같은데요 한주간 글로벌 증시 어땠는지 한번 챙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말씀주신 대로 6월 달에 희망을 좀 줬던 상승을 7월 첫째 주에도 우리나라 증시가 계속 이어갈 수 있어서 참 다행인 한 주였다 봐야 될 거 같고요네 미국을 놓고 보면 빅테크가 여전히 우상향 하면서 나닥 배이 지난주에는 그 지수 중에서는 주요 지수선 최상일 기록했습니다. 여전히 빅테크 위주로 올랐고요 약간 그 단어가 생각나 그들만의 리그 예 딱 오르는 종목만 오르는 그런 이제 상황이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일본이 오래간만에 다시 위로 상위권으로 많이 올라왔습니다.
이게 boj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융주 많이 올랐고요 그다 그다음에 n 약세 전하면서 자동차 관련된 수출 주들 상승폭이 상당히 컸었습니다. 프랑스가 또 고생하다가 이제 다시 상위권 올라왔는데 상당히 이제 그 급락 앞으로의 정치적 변동성 우려 때문에 많이 빠졌다가 약간 이제 기술적 반등 그렇게 좀 같이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말씀 주신대로 우리나라도 상당히 이제 삼성전자가 오래간만에 많이 올랐고 그다음에 이제 2차전지 그다음에 자동 그다음에 금융주 바이오 뭐 이런 쪽으로 전반적으로 시총 상위권들 올라가면서 우리나라도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저기 하위권에 보시면 이번에 총선 하면서 어 저희 다수당이 바뀐 그 영국이 좀 상당히 좀 부진한 모습 그다음에 지난 한 주간 전 세계 시장 금리가 다 빠졌는데 유일하게 스위스하면 좀 금리가 올랐어요.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증시가 좀 부진한 그런 한주를 보였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음 그들만의 리그 라고 표현을 해주셨는데 나스닥 그리고 SMP 500이 사상 최고치를 가로 세우면서 또 한번 그들만의 리그를 펼쳤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도 상승률의 격차가 제법 있던데 업종별로 성과는 어땠을까요. 예 이제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이유가 지수를 끌어올린 업종이 딱 세 가지가 있는데 그 세 가지가 모두 다 기 소비자가 지금 1등을 했는데 테슬라 아마존이 다 끌었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엔비디아가 상당히 부진했음에도 애플 브로드컴 AMD 같은 어 기술주가 이끈 정보 기술 IT 업종 그다음에 메타 알파벳이 포진하고 있는 통신 서비스 업체이 세 개 업종이 전체 지수를 끌어 올렸기 때문에 어 그들만의 리그 하다고 제가 표현했고요 반면에 나머지 여덟 개 업종은 전반적으로 다 부진해서 나스닥 백은 아까 앞서 보셨지만 3.6% 올랐습니다. 한 주간에 하지만 SMP 500은 2% 우리나라보다 못 올랐거든요. 결국은 미국 안에서도 기술주의 빅테크 아니냐로 엄청나게 지수 상승률 전체가 갈리는 그런 모습을 보였다 정리됩니다.
빅테크가 이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거의 빅테크로 자금이 몰리고 있는데 빅테크가 최근에 이렇게 좋았던 이유 중에 하나는 지난주에 미국의 금리가 하락세를 좀 보였습니다. TV 토론 이후에는 좀 급등을 했었는데 이렇게 내려간 이유가 있을 것 같음 결국은 이게 우리가 저번 주에도 봤지만네 경제 악제가 증시 호재다 그렇게 되고 있죠. 예 이게 지난주 그대로 나타났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주 한 주간 발표됐던 것이 금리를 가파르게 끌어내리는데 1등 공신이었던 지난주 수요일 날 발표된 주간 실업 청구건수 그다음에 금요일 날 발표됐던 신규 일자리 비농업 급여이 모든 것이 예상보다는 부진하게 그니까 결국은 어 고용 시장이 빨리 지금 약세로 돌아간다라는 이런 이제 어 분위기를 전달하면서 빠르게 금리가 지난주 그러니까 결국은 대선 토론회 때 끌어올렸던 트럼프 리스크 때문에 끌어올렸던 금리를 다시 오려 지난 주말보다 더 많이 끌어내렸다는 것이 일단 시장의 호재로 작용했고 연준에 그러다 보니까 9월에 금리 인하 확률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50% 대의 금리나 확률이 70% 대로 급증을 했다는 거 것에서 전반적으로 시장은 연준 바라기 그 안도랠리 이런 것이 펼쳐졌다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테크 중에서도 엔비디아의 상승은 최근에 그래도 부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장 상승을 주도하고 있죠. 대표님 맞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반적은 비에가 다 끄는데 엔비디아가 지난주에 빠진 건 아니에요. 근데 좀 지수보다 못 올랐다 정도지 일단은 그니까 디가 버텨주는 상황에서 m7 안에서도 MC 가 엔비디아 약간의 복수 뭐 이렇게 하면서 더 세게 나갔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 테슬라 한 주간에 어 우 주주님 너무 좋으실 것 같데 행복합니다. 예 한 주간에 27% 나 오르는 그래서 사실은 그 최근 바닥 대비 보면 30% 넘었어요이 정도 사이즈가 이렇게 올라가는게 쉽지 않은데 그다음에 두 번째 많이 오른게 애플이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결국 엔비디아 자원에 s&p 500보다 더 많이 올랐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결국은이 안에서 그니까 연초 대비로 보면 가장 부진했던게 테슬라 애플 순이었는데 지금은 그것이 전형적으로 역전되면서 결국 빅텍 그 m7 안에서도 엔비디아 위주만 갔던 것이 전체적으로 적어도 m7 안에서는 폭 시장 폭이라고 그래야 되네요.
소위 그 빅 m7 폭이 좀 확대되는 전반자 확장 국면이 어 빅테크 안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테크 안에서야 이렇게 조금 옥신각신 하면서 뭐 테슬라가 좀 올라 주기도 하고 그죠. 시장 전체적으로 보면이 시장의 폭 마켓 레스고 하는데 조금 이거는 부진한게 있는 거 같아요. 그 예이 각 세상은 명과 암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앞에 본게 명이었다 암은 뭐냐면 그니까 SNP 500개 500개 종목 중에 일곱개 종목만 저렇게 올라가고 나머지 493개 별로 재미가 없다 그래서 이걸 대표적으로 보는게 시가 총액 비정 SNP 500과 동일 중 모든 종목을 똑같은 돈을 넣어서 투자한다고 본 것이 동일가중 비중인 차트를 보시면 연초 이후에 SMP 500은 상당히 요건 이제 3개월 짜리입니다.
3개월 동안 거의 시가 총액 비중은 7% 가까이 올랐는데 지금 보시면 SM 400의 동일 가중 비중 검정색선 -2% 그래요. 결국은 일곱 개를 뺀 나머지들이 거의 재미없고 오히려 빠졌다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그들만의 리그라고 제가 표현을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시장의 폭이 줄면서 지수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게 가능한가요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소수 종목으로 상승장이 계속 이어질까요. 대표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기적으로는 가능한데 뭐 길게 놓고 보면 꼭 한 번씩 조정을 주도 라라는 것이 우리가 시장 폭을 보면서 걱정을 하는 이유가 있다 그렇게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마지막 그 1-6번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신중론 자들 이 이걸 보면서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소수 종목만 올라가고 지수는 올라가는데 전체 500개 종목 중에서 200일선 상회하는 종목의 비중이 얼마 안 돼 줄어든다는 얘기죠. 거꾸로 말하면 200일선 밑으로 그러니까 장기 상승선 뚫고 내려가는 종목들의 비중이 점점점 늘고 있다라는 거죠. 지금 차트를 보시면 아래 선에 집중을 하셔야 되는데 2001 이평선을 상해하는 비중이 줄어들면 아래로 내려 거든요. 지금 보시면 항상 과거에 지수가 조정기 전에 시장 폭이 조정을 먼저 봤습니다. 결국은 빠지는 종목이 많다 보면 소주 종목으로 지수는 끌고 가다가 결국은 숨에 차고 나면 조종을 받는이 경향이 최근 한 3 4년 사이도 지속적으로 있었다는 측면에서 최근에 이런 지수 상승 시장폭락 대해서는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상당히 경계감을 늦추면 안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알겠습니다.
두번째로 좀 넘어가 보면 지난주에 상당히 중요한 지표가 발표가 됐습니다. 미국의 고용 지표 6월 데이터가 나왔는데요. 표면적으로는 신규 일자리가 늘어났습니다. 늘어났는데 금리가 또 낮아지고 시장에서는 9월 금리 희나 확률이 오히려 더 높아졌어요. 어떤 배경이 있을까요. 맞습니다. 보통 헤드라인 넘버 보면 예측치보다 고용 지표 신규 제가 더 늘었다 그러 시장은 이거를 그러니까 경제 호재가 증시에는 악재로 작용을 해야 되는데 이번 이것을 호재로 작용했던 말이죠. 이번엔 이번 6월 달 신규 고용 숫자 자체보다는 그 전 두 달에 대한 보통 조정을 하잖아요.
일차적으로는 예비 숫자가 나오고 그다음 달에 가서 이것을 정교하게 다시 한번 수정을 하는데 지금 차트에 열려 있는데 지금 보시면은 6월 달 수지가 지금 아직 조정이 안 됐으니까 그대로지만 5월 달 4월 달 수치가 이번 달에 들어와서 하락 하향 조종이 꽤 많이 됐던 거 보실 수 있어 데 이것이 1월달 2월 달에도 꽤 있었거든요. 지금 4월 달에 이렇게 조종이 컸던 걸 보고 아 그럼 6월 달도 한 달 뒤 가면 또 빠질 수도 있겠다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여기에 집중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실업률이 예상과 달리 4점에서 4.1로 지금 4.1% 올라갔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지금 일부 신중론 중에 4.1이 넘어가기 시작하면 이것이 약간 그 티핑 포인트라고 할까요. 끌어서 그 실업률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고음 연준이 경계할 수 있는 그런한 경계선을 넘어간다는 측면에서 시장에선 연준이 아 여기에 대해서 대응할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 때문에 9월 달 금리인하 가능수 올라가고 금리가 내려가는 그런 효과를 가져왔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아 4월 5월 데이터 믿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조정이 됐더라고요 과거에도 이렇게 신규 일자리 수치가 크게 조정이 된 적이 있었을까요. 조정은 되긴 되는데 보통은 상향 조정이 더 많았었고 일반적으로 경기 근데 이렇게 하향 조절되는 경우가 많지는 않다 근데 문제는 이런 정도로 이번에 5월 달과 4월달 수치를 합치면 11만 개 정도 일자리가 갑자기 사라진 거거든요.
11만 개 정도면 보통 과거 평균에 한 달 신규 일자리 새로 생기는 수치입니다. 이것이 두 달 동안 사라졌다는 것은 상당히 심 심각한 거고요 두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기본적으로 지난 80년대 이런 정도의 수준까지 비농업 급여 신규 일자리 의 조정폭이 컸었습니다. 예외 없이 85년도 저때만 제외하고 예외없이 그다음에 시차를 두고는 소위 말하는 경기 침체가 발생했다 아이 그래서 사실은이 하향 조정을 마냥 좋게만 볼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연준이 대응을 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요 85년도 6년도 왜 안 생겼냐 저때 5% 한 2년 동안 연준이 기준 금리를 5% 포인트를 낮췄어요.
아니까요. 엄청나게 낮췄던 거죠. 음론 조정이 신규 일자리에서 나타나는 것은 결코 좋게 볼 만한 일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음 최근에 이제 실업률도 상승하고 4.1% 보니까 다시 이제 어떤 그 침체 확률에 대한 고민들이 있는 거 같아 특히나 또 연준의 금리 인상 막바지 침 확률이 좀 높다라고 하는데 현재 시장에서는 소프트 엔딩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어떤 상황일까요. 맞습니다. 적어도 아까 빅테크 기준으로 놓고 보면은 SMP 500은 연착을 기준으로 하면서 지금 예 올라오고 포트폴리오도 그런 식으로 지금 투자자들이 다 구축을 하고 있는데 침체 확률은 전에도 우리가 봤지만 전체 지금 그 소위 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의 88% 정도만 향후 시개 나타난다 보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침체가 많이 나타나면 사실 시장에 충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지금 최근 들어서 연준이 금리 인상 주기 그리고 멈추고 어 소위 이제 금리를 다시 인하하는 주기까지 가는데 마지막 인상하고 보통 침체이유 못해 침체로 빠지는 건데 가장 최근에 보시면 한네 번 중에 세 번이 침체가 나타났던 거고요 1990년도 2001년도 2008년도 세 번이 각 각 17개월 10개월 18개월 보통 마지막 금리 인상하고 보통 그 기간을 두고 침체가 일어났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유일하게 안 났었던게 1995년도 때는 이제 예방성 보험성 금리를 인하기 때문에 상단 기간 잘 막았었다 거고요 지금이 정확히 우리가 1년 전입니다.
작년 7월에 마지막 금리 인상하고 지금까지 금리를 인상 안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금리 마지막 금리 인상 주기가 13 3개월째 진행되고 있어서 이것이 과연 과거처럼 지난 세 번처럼 침체를이 어낼 것이냐 아니면 마지막 95년도에 있었던 연착륙 소프트 랜딩을 이뤄낼 것이냐가 상당히 중요하고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연준을 응원해야 된다 저네 번 중에 한 번 있었던 저 확률이 이번엔 꼭 일어나기를 저도 개인적으로 바란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예 9월 금리나 기대감이 높아졌다고 해서 마냥 또 좋은 것만은 아니네요. 연준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팀전 투자부 송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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