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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신년 특집] 2026년 투자, '이것'과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합니다ㅣ김영익 교수 공식 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6-01-01 · 유튜브 시청 46,43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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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변동성이 작년보다는 조금 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 올해는 본격적으로 AI 거품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특히 미국 시장을 잘 관찰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여러 가지 경제 지표를에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그 중요한 거는 전반적으로 업종을 공부하시고요. 업종 내에서도 종목간 차별화가 심화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세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은 붉은 마해입니다. 열정적인 붉은색 힘차게 앞으로 달려가는 말이 더해죠.

새가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세가 되면은 구독자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가장 먼저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제가 투자자라면 1월에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영상을 통해서 새를 함께 계획해 보는 뜻깊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0년 투자 계획 잘 세우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포트폴리오 관리 마스터 패키지 VOD 중 일부를 구독자 여러분께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투자 방향성을 세우실 때 꼭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 제가 1강에서는 경기 순환에 대해서 기본 개념 설명을 드렸고요.

2강에서는 수출과 경기에 그다음에 코스피 관계를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1평균 수출 금액하고 코스피하고 상관 계수가 굉장히 높다는 거죠. 그래서 1평균 수출감 금액 가지고 코스피를 평가해 가지고요. 가대 평가됐을 때는 좀 주식 비중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고 저평가됐을 때는 주식 비정을 늘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런데 지난 그 11월 통계 2025년 11월 통계를 보니까 예 가대 평가 영역이 있다. 예. 그래서 주식 비용을 좀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다. 예. 지난 시간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오늘은 장단기 금리차로 경기를 예측하는 방법을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이 그림은에 미국의 그 장단기 금리차예요.

장기 금리는 보통 10년 국채 수익률이라고 합니다. 예. 그런데 단기 금리는 어떤 분들은 2년 국제 수익률, 어떤 분들은 3개월 국제 수익률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예. 그런데 제가 미국 경제를 예측해 보니까 10년하고 2년 국채 수익률 차이보다는 10년하고 3개월 국채 수익률 차이가 미국 경계를 더 잘 설명해 줍니다.이 그림의 선은요. 10년하고 3개월 국채 수익률 차이예요. 예. 그런데 이제 역전됐다.이 역전됐다는 것은 무슨 의미죠? 원래 그 10년 국제 수익률이 3개월물보다 높아야지 정상이죠. 근데 어떤 경우는 10년 국채 수익률이 3개월 국제 수익률보다 더 낮아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이 그림에서 어두운 부분이 해색 부분이 경기 수축 국면입니다만는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됐을 때 미국 병만엔 애없이 경기 침체가 갔었습니다. 예. 최근에 역전됐는데 아직 경기 침체가 안 왔습니다. 예. 그래서 이번에는 다르다 이렇게 주장하신 분들이 있는데요. 예. 조금 흘려 봐야 돼. 알겠습니다만은 저는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장단기 금리차 이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뭐 금리라는 기본 개념을 여러분이 이해하셔야 되겠죠. 예. 금리라는 거는 뭐 여러 가지로 정의가 됩니다. 여러분이 은행 가서 예금 금리 예금을 하죠.

그다음에 돈을 빌 때 대출 대출 금리라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뭐 해사체 수익률 한군의 기준 금리 여러 가지 금리가 있죠. 예. 그런데 대표적으로 금리라는 거는 우리 경작 교과서에서 시간 선호일 측면에서 정의가 돼요. 소비를 참된 대가라는 겁니다. 예. 제가 단순한 예를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제가 지금 100만 원이 있습니다.이 100만 원 가지고이 녹화 끝내고요. 뭐 가서 식사도 맛있는 거 먹고 친구들하고 술 한잔 하고 쇼핑도 하면 굉장히 즐겁죠. 근데 그 돈을 은행에 맡겼다면은 소비를 참는데 대한 대가를 받아야 된다는 겁니다.

예. 그게 금리라는 거죠. 그래서 금리가 낮으면 소비를 참는 대가가 낮으니까 제가 지금 소비를 해 버립니다. 금리가 높으면은 소비를 참는데 대가가 높으니까요. 은행에 맡겨 놨다가 나중에 소비를 하게 됩니다. 여러분 세계 경제가 어려울 때 미연존이나 우리 한국은행이 금리를 내리죠. 그 이유는 뭡니까? 금리를 낮게 만들어 가지고 소비를 참는 대가를 낮게 만들어 가지고 소비를 가기한테 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이제 금리의 예 정의입니다. 예. 그래서 금리라는 거는 나중에 한번 더 자세하게 설명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고요. 예. 그다음에 금리 이야기할 때 여러분이 좀 복리 개념이라는 거를 꼭 알아두셔야 돼요.

예. 달리는 온금에 이자만 붙는 거고요. 복리라는 거는 또 이자의 이자가 붙는 거예요. 그 여러분이 예금할 때 은행에 가서 이게 달리입니까? 복리입니까? 특히 만기가 길수록 꼭 물어보셔야 됩니다. 나중에 가서는 엄청 차이가 나거든요. 예. 그래서이 사례는 제가 학생들한테 번행키 전 연준 의장이 지금 경제 훈론 가지고 강의를 했는데요. 예. 거기에 나오는 사례예요. 좀 오래된 데이터입니다만 1980년에 4% 이자율로 10달러를 예금했습니다. 예. 그리고 2005년 후에 다시 이거를 원금 이자를 돌려봤는데요. 달리로 예금하면은 92달러밖에 안돼요.

예. 그런데 복리로 예금하면은 92달러가 아니라 약 311,000달러가 되는 겁니다. 얼마나 큰 차이가 있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예금할 때 이게 달린지 복리인지는 꼭 은행에서 물어보셔야 됩니다. 예. 그런데 대부분의 우리 은행들이 복리를 해 주지 않습니다. 예. 거의 다에 아마 달리일 겁니다. 자, 앞서 제가 금리를 거 4%를 전제했었는데요.이 금리에 따라 가지고 정말 큰 차이가 나요. 그래서 아까 같은 조건에서 금리가 4%면은 복류를 예금했을 때 31,000달러가 됐는데요. 금리가 2%로 떨어지면은 약 580달러밖에 안 됩니다.

근데 금리가 6% 되면은 얼마가 되죠? 31만 달러가 무려 154만 달러나 돼요. 금리 차이에 따라 가지고 이렇게 큰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이제 경제 성장률에도 중요하죠. 예. 장기적으로 보면 세계 GDP에서 미국 비중은 축소되고요. 중국 비중은 계속 올라왔었어요. 이게 GDP 복리 개념입니다. 미국은 연평균 성장률이 한 2%였는데요. 중국은 거의 30년 동안 10%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중국 비중은 계속 올라가고 미국 비중은 축소되게 되는 겁니다. 여기서 한 가지 또 여러분이 알아두셔야 할게 치리 법칙이라고 그랬어요. 예.

칠입법칙이 뭐냐면은 복리로 예금했을 때 온금이 두 배 되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왜 7위법치라고 하냐면 72을 연 이자율로 나누면요. 2배가 되는 시간 이게 나와요. 예를 들어서 저 그래프에 나와 있습니다만은 금리가 8%라고 하면은 72를 8로 나누면은 9가 되죠. 금리가 8%일 때 9년 지나면은 복리로 예금했을 때 온금이 두 배가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금리가 2%면 72을 2로 나누면은 36이 나오죠. 36년 돼야지 온금이 두 배가 된다는 겁니다. 예. 제가 아마 젊은 분들도이 방송을 보실 텐데요. 뭐 제가 젊었을 때는 우리 저 애근 금리가 8% 된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공리로 예금하면 9년 지나면 온급이 두 배가 됐었죠. 그런데 현재는 금리가 2% 안팎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36년 걸려야 된다는 겁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금리가 더 떨어질 텐데요. 아마 뭐 2040년 가면 한국은행이 우리 잠재 성장률이 0.7%로 7%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그때는 금리가 1% 안팎일 거예요. 복리로 예금했을 때 72년이란 세월이 걸려야 된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정말 그 금리가 중요하죠. 그래서 저는 이런 걸 보면서에 근로 서득이 정말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은행에다 1억원을 맡겼다면은 금리가 1%면은 한 달 이자가 10만 원이 조금 넘죠.

뭐 2%면 20만 원이 좀 넘어요. 예. 그런데 어떤 일해 가지고 우리가 한 달에 20만 원을 벌면은 뭐 이런 식으로 따지면 금융자산 1억 가지고 있는거나 똑같은 현금 흐름이라는 겁니다. 예. 그러면서 이런 시대는 일하면서 근로서 중요하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복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겁니다. 예. 그다음에 나중에 제가 여러분한테 그 채권 투자 언제 해야 되는가 이런 거 말씀을 따로 그 강의를 하게 될 겁니다. 채권 투자는 언제 해야 됩니까? 금리가 떨어질 때야 되죠. 예. 금리가 떨어질 때 채권 가격이 오르게 됩니다. 그러면 금리가 떨어질 때 왜 채권 가격이 오르느냐 이런 거 여러 가지로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마는이 사례는 한국은행에서 알기 쉬운 경제 지표라는 책을 발관했는데요.에 거기서 구체적인 수치로 예시를 한 겁니다.

예를 들어서 1년 후에 100만 원 받는 채권을 지금 2만 원 할인된 98만 원에 삽니다. 그래서 98만 원에 사 가지고요. 1년 후에 100만 원을 받으니까 2만 원에 수익이 나죠. 예. 그러면은 1년 후에 2만 원 수익이 나니까 이거를 98만 원 투자했다는 것입니다. 98만 원 투자해 가지고 2만 원 수익을 내니까 수익률이 2.04%가 됩니다. 근데 똑같은 채권을요. 지금 4만 원 할인된 96만 원에서 삽니다. 96만 원에 사 가지고 1년 후에 100만 원 받으니까요. 4만 원 이익이 나죠. 96만 원 투자해 가지고 4만 원을 받으니까 예 수익률이 4.17%가 돼.이 이 수익률이 금리라는 거예요.

예. 그래서 채권 가격이 금리가 2.4%였을 때는 2만 원이었고 예. 4.17%에서는 채권 가격이 4만 원이었던 겁니다. 예. 그래서 금리가 예를 들어서 4.17%에서 2.04%로 떨어지면은 채권 가격은 96만 원에서 98만 원으로 오르게 되는 거예요. 이게 단순한 거 수치입니다만는 금리가 떨어지면은 채권 가격은 올라간다. 이런 의미가 됩니다. 포트폴리오 관리 마스터 패키지 VD 일부를 특별 선물로 보내 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랐고요. 금리 가지고 미래 경기를 예측하는 겁니다. 예. 미국에서 장단기 금리처가 역전되면은 애없이 경기 침패가 썼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장단기 금리차 가지고 선행 기술 예측할 수가 있고요. 예. 특히 경제 성장률에 3분기 정도 선행합니다. 장단기 금리차를 보면은에 단기적으로 경기 선행 주수도 전망할 수 있고 앞으로 3개월 후까지에 경제 성장률도 전망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 또 주가가 움직이니까요. 평단기 금리차를 알면은에 경기뿐만 아니라 주가의 흐름도 판단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관련된 내용을 VOD로 보내 드렸습니다. 예. 더 자세한 내용은 고정 댓글을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어떨까요? 작년에도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상당히 있었습니다만은 올 한해는 변동성이 작년보다는 조금 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

올해 세계 경제에서 가장 큰에 논쟁 예상은 AI 거품 논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작년에 AI 거품 논쟁이 있어 가지고 일시적으로 주가가 떨어지고 또 반등하고 마지막까지는 좀 상승했습니다만는 올해는에 본격적으로 AI 거품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특히 미국 시장을 잘 관찰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여러 가지 경제 지표를에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미국 집표뿐만 아니라 에, 글로벌 금융 시장의 뭐 브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선행 지표들을 뭐 유튜브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가지고 말씀을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꼭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요. 올해는 좀 기대 수익률을 좀 낮추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연초부터 여러분 부정적인 말씀을 드려서 죄송하는데요. 예. 작년에 우리 코스피가 70% 올랐고 코스피가 약간 가대 평가됐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시기에 따라서 조정이 불가피하고요. 올해는이 조정을 얼마나 잘 활용할 것인가 예. 거기에 따라 가지고 수익률 차이가 크게 날 건데요. 예. 그런데 작년에 코스피가 많이 오른만큼 올해 상승률은 작년보다는 둔화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그 중요한 거는 좀 기대 수익률을 낮추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업종을 공부 많이 하시고요.

업종 내에서도 종목간 차별화가 심화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러분한테 그 거시 경제 흐름에 대해서 주로 말씀드렸습니다만는 올해는 어떤 업종, 어떤 종목에서 수익을 더 낼 수 있는지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자산 배분입니다.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주식만이 아니죠. 채권도 있고 뭐 금은 뭐 원자되든 다양한 자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 하는 이런 거 자산 배분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가지고 올 연말에 수익률 큰 차이가 있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이 적절한 거 자산 배분을 하는데 올 한해도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 최선을에 다하겠습니다.

제가 늘 여러분한테 말씀드린 거는 금융 민주주의입니다. 에 금융을 공부해 가지고에 금융으로 우리 불을 늘려야 된다는 거죠. 작년에 성당 부분 여러분이 달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올해도 저와 함께 금융민주지 길을 함께 가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코스피#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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