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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우 지수는 올랐지만 나스닥은 내렸습니다. 특히 반도체주가 크게 밀리면서 QLD와 TQQQ도 하락했습니다. 이번 하락을 볼 때는 주가뿐 아니라 국제휴가와 수요일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를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미국 동부 시간 10월 12일 월요일 나스닥 종합은 0.44% 내린 27,245.90으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백은 0.50% 하락한 3729.2 S&P백은 0. 6% 하락했습니다. 반면 다운은 0.38% 상승했습니다. QQQ는 746달러로 0.70% 내렸고 거래량은 약 2,464만 주였습니다. QLD는 97.08달러로 1.36% TQQ는 약 79.61달러로 61달러로 2.05% 하락했습니다.
두 레버리지 ETF 거래량은 각각 약 211만 주와 3,84만 주였습니다. QQQ의 21 단순 이동 평균은 약 739.38달러, 60일선은 약 719.36달러입니다. 6달러입니다. 두 평균선 모두 전날보다 올라갔고 종가도 그 위에 있습니다. 장기적인 추세가 바로 꺾인 것은 아니지만 단기 상승 탄력은 약해졌습니다. QQQ 거래량 2,464만 주는 당위를 제외한 직전 20거래일 평균 약 3,400만 주의 72% 수준입니다. 시장이 하락했지만 거래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거래량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하락이 끝났다고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실제 일별 종가를 와일더 방식으로 계산한 RSI 14는 약 56.5입니다. 5입니다. 아직 50위에 있지만 직전보다 내려왔습니다. 변동성 기수 VIX는 월요일 장중 15선 초반을 보였습니다. 공포가 극단적으로 커진 모습은 아니지만 물가 발표 전계는 필요합니다. 반도체 업종이 가장 뚜렷하게 약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약 1.3% 브로드컴은 약 1.9% 마이크로는 약 3.9%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대 하락했습니다. AI 기대 자체보다는 높은 평가와 실적 부담을 다시 따져보는 흐름입니다. 반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약 1.4%, 메타는 약 3.4% 올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반도체 투자 계획, 메타의 새로운 AI 서비스 소식도 주목받았습니다. 같은 기술주 안에서도 소프트웨어와 반도체의 방향이 달랐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지수가 버티더라도 개별 종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올해 S&P 구성 종목의 40% 이상이 하락했습니다. 일부 대형 기술주의 지수 상승이 집중되면 나스닥 투자자가 느끼는 체감 경기와 실제 지수 움직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10. 국제 휴관는 다시 올랐습니다. 월요일 서브텍사스산 원유는 배럴당 93.74달러, 브랜트 유는 106.65달러로 5달러로 거래를 맞췄습니다.
각각 약 2.1%와 1.8% 상승한 수준입니다. 유가가 높게 유지되면 물가와 금리 부담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공항 공격과 중동의 에너지 공급 찾을 우려가 유가 상승 배경으로 거론됐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주장도 나왔지만 양측의 합의 여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휴전 소식을 확정된 사실로 받아들이지는 않겠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지난 금요일 기준 5.24%였습니다. 월요일은 미국 채권 시장이 쉬었으므로이를 월요일세 공식 종가라고 부르면 안 됩니다. 한편 외완 시장에서 달러 지수는 102.4부근까지 올랐습니다.
높은 금리와 달러 강세는 성장주에 부담입니다. 연준의 기준 금리 목표 범위는 3.75%에서 4.00%입니다. 지난 9월에는 금리를 0.25% 25% 포인트 올렸습니다. 다음 회의는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입니다. 연준이 무엇을 할지 미리 확정하기보다 이번 주 물가 지표가 기대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겠습니다. 지난주 공개된 미시간대 소비 심리 지수 예비치는 46.3으로 33으로 낮아졌습니다. 반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7%,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3.5%로 높아졌습니다. 소비자의 경기는 불편해지고 물가 걱정은 커진 상황입니다.
연준의 선택도 그만큼 어려워집니다. 이제 기업 실적 발표가 시작됩니다. 화요일에는 JP모건과 CT 그룹, 웰스파고 등 대형은행 실적에 관심이 모입니다. 실적 숫자뿐 아니라 대출 연체와 소비 지출에 대한 경영진의 설명을 보셔야 합니다. 경기 둔화 여부를 확인할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일정은 미국 동부 시간 수요일 10월 14일 오전 8시 30분 소비자 물가지수입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같은 날 밤 9시 30분입니다. 목요일에는 생산자 물가, 금요일에는 수출인 물가가 나옵니다. 물가가 예상보다 높으면 금리가 다시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QQQ의 단계 하단에서는 월요일 저점 744.85달러를 먼저 보겠습니다.이 구간이 무너지면 상승 중인 20일선 약 739.38달러가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어느 한 가격이 반드시 반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탈 후 거래량과 금리 반응을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반대로 반등한다면 월요일 고점 749.71달러를 회복하는지 보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최근 종가고점 759.66달러가 66달러가 있습니다. 상승시 거래량이 직전 평균에 가까워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만 오르고 거래량이 부족하다면 추격에는 신중하겠습니다. QLD와 TQQ는 나스닥백의 하루 수익률을 각각 두 배와 세 배로 추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수익률은 매일 재설정되므로 장기간에도 무조건 두 배 세 배가 되는 상품이 아닙니다. 변동이 심한 구간에서는 손실폭과 계좌 비중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합니다. 오늘은 다우의 상승보다 반도체의 약세와 유가 상승에 주목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요일 CPI QQQ의 744.85달러 달러 방어 여부 20일선과 거래량을 차례로 확인하겠습니다. 예측보다 중요한 것은 확인 후 대응하는 원칙입니다. 지금까지 일본 투자 하이젠 버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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