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재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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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코스닥 승강제(프리미엄 70개 리그) 개편과 국민성장펀드 2차 수급 기대로 테크윙이 유망하다는 주장. [시장 상황] 코스피 9,000 돌파,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기대감으로 반도체 중심 상승. 같은 날 코스닥은 약 3% 하락해 정부가 코스닥 부양책을 준비 중이라는 진단. [코스닥 승강제] 우량 코스닥 기업을 프리미엄 리그(70개 기업 한정)로 묶어 나스닥100식 대표성을 확보하고 연기금 등 패시브 자금 유입을 노리는 개편. 시가총액·실적 등을 종합 평가할 것으로 봄. [수급] 국민성장펀드 1차 약 6,000억 원 완판, 2차 발행 준비(규모 1차와 동일 6,000억). 첨단전략산업 60% 이상 투자 설계로 코스닥 편입 비중 확대 기대. [테크윙] JP모건 지분 5.53%로 5% 공시 요건 충족, 연기금(국민연금)은 2025년 말부터 지분 4%대로 확대, 삼성자산운용도 지분 8%→7% 보유. 시가총액 47위로 프리미엄 70개 편입 가능성 언급. [업황] JP모건은 2026~2028년 웨이퍼 제조 장비 시장이 연 두 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전망. 테라(Terra) 등 신규 구매처 등장으로 테스트 장비 수요 증가 기대. 테크윙은 검사장비와 체인지키트·소모품 매출 구조이며 매출 성장률 약 500% 언급. [리스크] 승강제 확정 전이며 정책·수급 기대에 기반한 주장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로는 한계가 있음. 영상은 유료 앱(이재진의 주식전략실) 홍보를 포함함. 출연자: 이재진(사회·진행자 성격, 발언 주체 및 소속 확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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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재진의 주식 전략실입니다. 오늘 주식 전략실에서 준비한 주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말고 외국인이 바닥에서 쓸어담은 주식 딱 한 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최근 코스피 증시가 SK하이닉스에 힘입어 본격적인 상승이 나오면서 코스피 9,000 시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정부 입장에서는 코스피가 잘 올라가고 있는 와중에 고민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코스닥입니다. 오늘 코스피가 오르는 와중에도 코스닥은 하락했고, 장중에는 3%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코스닥 종목을 가지고 계신 투자자분들은 분위기가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정부가 다시 한번 코스닥 부양책을 꺼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속에서 객관적으로 기대가 되는 기업이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들어올 만한 자금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 기존에 연기금이나 주요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분을 인수하면서 추가 지분 공시까지 나온 기업이 하나 있습니다. 해당 종목이 어떤 기업인지 자세히 설명드리겠으니 영상 끝까지 잘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께 항상 좋은 종목들을 제시해 드리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좋은 종목을 좋은 타이밍에 사야 좋은 매매가 된다는 점입니다. 좋은 종목을 산다고 해서 수익이 다 나는 것은 아니니까요. 시장의 저점과 고점을 100% 맞출 순 없겠지만, 비교적 높은 확률로 매수·매도 타이밍을 알려 드리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이재진의 주식 전략실'이라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인데,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 끝까지 보시고 이용 방법까지 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매일 급등 종목, 단기 수익을 노릴 만한 종목, 급등 포착 자료를 통해 시황을 전해 드리고 있고, 앞서 말씀드린 시장 전략도 함께 드리고 있으니 도움이 되실 겁니다. 무료이고, 핸드폰 번호나 개인정보, 회원가입도 필요 없이 어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오늘의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코스피가 9,000 시대를 열었습니다. 상당히 긍정적인 상승이고, 오늘도 2.25% 올랐습니다. 상승을 이끈 것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입니다. 특히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면서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배당 100조 등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애플도 자사주 매입 같은 주주환원 정책을 본격적으로 펼친 뒤 주가가 중장기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 AI 시대가 끝나지 않는 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이루어진다면 추가 상승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 입장에서는 고민이 있습니다. 코스피를 살리는 데는 성공했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코스닥은 오늘도 3%대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이 하락세를 가만히 두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준비하고 있는 것이 바로 코스닥 살리기 정책입니다. 코스닥 세그먼트 제도를 개편한다는 이야기인데, 승강제형이라고도 부르고, 쉽게 말해 등급을 먼저 나누는 것입니다. 코스닥 기업 중에도 우량하고 성장 가능성이 명확한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업들이 동전주나 연속 적자 기업, 사실상 좀비 기업들과 섞이면서 좋은 기업들이 나쁜 평가를 받는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닥 기업 중 매력적인 기업들만 따로 모아 부각시키는 방식을 쓰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코스피가 9,000까지 오른 이유도 결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잘 나가서입니다. 반도체 섹터가 시장을 끌어올렸죠. 이번에도 비슷합니다. 코스닥 전체를 활성화하려면 일단 간판이 필요합니다. 과거에는 코스닥에도 간판 종목이 있었지만 대부분 코스피로 옮겨 갔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새로운 간판을 내세우려 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의 기존 간판은 제약·바이오였는데, 최근 금리 상승 분위기나 특허 소송 등 다양한 변수로 제약·바이오 종목들이 힘을 잃었습니다. 물론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그 빈자리를 채울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특히 반도체 소부장 관련 기업들이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정책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정부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프리미엄, 스탠더드, 관리군 등으로 나눠 코스닥 기업을 구분하려 하고 있습니다. 개편에 착수한 가운데 가장 핵심인 프리미엄 리그는 70개 기업만 진입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시가총액으로만 나뉘진 않을 것 같고, 시가총액, 기업 실적 등을 종합해 우량 기업을 압축하고 선별 기준의 강도를 높이려는 것입니다. 나스닥 100처럼 코스닥 대표성을 확보해 연기금 등 패시브 자금 유입 효과를 강화하려는 추진입니다. 원래는 150~200개 기업을 검토했지만, 결국 70개 기업으로 압축됐습니다. 선택되고 또 선택된 기업들만 남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신뢰도는 확실히 높아지겠죠.
그런데 이것만으로 누가 투자를 하겠느냐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이를 유도하기 위해 정부도 정책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기금이 코스닥 대형 기업들을 매수하도록 비중 정책을 바꾸는 등의 방안이 가장 대표적인 수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국민 성장형 펀드입니다. 1차 펀드가 5월 22일 완판됐는데, 규모는 약 6,000억 원이었습니다. 그리고 2차 발행을 준비 중이며, 판매 규모도 1차와 같은 6,000억 원 규모입니다. 국민 성장 펀드는 기본적으로 반도체, AI, 바이오, 로봇, 2차전지 등 첨단 전략 산업 기업에 투자하는 정책 펀드입니다. 결성 금액의 60% 이상을 첨단 전략 산업 기업에 주로 투자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물론 그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비중이 가장 클 것이고, 나머지 비중으로 다른 종목들을 나눠 살 텐데, 그때 상당한 코스닥 비중이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식으로 ETF 등 분배형 상품을 통해 코스닥 기업을 계속 편입시키면서 신뢰도를 높이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1회로 끝나지 않고 2차, 3차, 4차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고, 자금이 계속 유입될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국민연금이 먼저 나서서 매수해 준다면 신뢰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기대해 볼 만합니다. 새롭게 성장한 코스닥 상위 70개 프리미엄 기업들은 수혜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업을 주목해야 할까요? 바로 '테크윙'이라는 기업입니다. 테크윙을 봐야 하는 이유는 최근 수급이 심상치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자 실시간으로 나온 외국인 매수 내역을 보겠습니다. JP모건이 대량 주식 보유 상황 보고서를 냈습니다. 대량 주식 보유 보고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지분을 개인이나 단체, 기관 투자자가 매수하면 강제로 보유 내역을 공개하는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JP모건이 매수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5일, 16일 날짜로 발행된 보고서인데, 보유 비율이 기존에는 5% 이하였기 때문에 공개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5%를 넘기면서 강제로 공개해야 했고, 이전 보고서에는 없던 JP모건이 새롭게 등장해 5.53% 정도의 지분을 확보한 모습입니다. 이전에는 3~2% 정도 보유했을 수도 있는데, 최근 5%를 넘기면서 공시가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5%는 꽤 큰 비중입니다. 테크윙의 외국인 보유 비중을 보면, 기존에 공시가 없다가 갑자기 올라온 수급이 바로 JP모건을 통해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현재 증시 분위기상 JP모건이 반도체 장비에 관심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매집이 들어온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PPT로 준비하지 못한 내용이 있어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JP모건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산업은 AI칩 강세장에서 웨이퍼, 메모리, 첨단 패키징, 장비 공급업체 전반을 아우르는 중심 강세장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웨이퍼 제조 장비 시장 전망을 대폭 상향했고, 시장 규모가 2026년 1,588억 달러에서 2028년 2,370억 달러로 확대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핵심 동력은 클라우드 기업들의 설비투자(CAPEX) 급증과 메모리 업계 증설 가속화입니다. 그래서 반도체 장비 업종이 새로운 재평가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주목이 반도체 장비 쪽으로도 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장비 업종이 해볼 만하다고 보는 이유는 새로운 구매처가 하나 생겼기 때문입니다. 바로 테라(Tera)입니다. 테라에 대한 주목이 시작됐고, 이미 납품을 결정한 기업들도 있습니다. 소송 문제로 논란이 됐던 HPSP 같은 기업들이 테라에 반도체 장비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있고, 테스트 물량이나 생산 라인 제품 제공 이야기도 나옵니다. 한미반도체도 공급 계약을 위해 협상을 거의 마무리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한국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품질도 뛰어나고 가성비도 좋아서, 테라에 선택받는 기업이 꽤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가운데 테크윙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테크윙은 JP모건이 전망을 내놓았고, 그 전망에 부합해 실제로 매수까지 했습니다. 분석 자료만으로 모든 신뢰를 할 수는 없지만, 실제 매수까지 했다면 신뢰가 더 가지 않겠습니까? 분석뿐 아니라 실제 매수까지 이어지고 있는 기업 중 하나가 바로 테크윙입니다.
또 이 기업은 코스닥 승강제 수혜 가능성이 높고, 국민 성장형 펀드와 연기금 수급을 받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미 연기금이 매수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작년에 나온 보고서인데, 이후 추가로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작년부터 코스닥 부양책 이야기가 나오던 시점에 이미 2025년, 특히 작년 말부터 보유 비중을 늘려 온 기업 중 하나입니다. 현재 보유 비중은 4% 수준입니다. 이 외에도 삼성자산운용이 매수해 보유 비중을 늘렸다가 최근 8%까지 높인 뒤 7% 수준으로 일부 줄였는데, 여전히 보유 비중이 높아 공시를 냈습니다. 이렇게 공시가 계속 나는 기업은 흔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매력적인 기업이라는 뜻입니다. 이미 많은 투자자에게 주목받고 있고, 코스닥 승강제 수혜도 기대되며, 외국인 수급 전망과 함께 실제 매수 행동까지 보여 줬기 때문에 기대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가총액 기준에서 탈락하면 어떡하냐고 걱정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면, 70개 기업 안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출, 영업이익, 실적도 나쁘지 않고 성장력도 있으며, 시가총액 기준으로도 47위입니다. 71~72위 안쪽에는 무난히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화면을 보시면 테크윙이 47위를 기록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테크윙은 무엇을 하는 기업일까요? 반도체 검사 장비를 만들어 납품하는 기업입니다. 매출이 검사 장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검사 장비 자체도 판매하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소모품도 함께 판매합니다. 보통 반도체마다 규격이 다르잖아요. 예를 들어 HBM3와 HBM4는 규격이 다릅니다. 테스트할 때마다 제품 규격에 맞춰 검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전용 키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용 키트까지 같이 판매하는데, 매출 비중이 생각보다 꽤 높습니다. 그리고 테스트 장비에 들어가는 각종 부품과 보드류도 소모품에 가깝습니다. 전체적으로 반도체 검사 장비를 판매해 돈을 버는 기업이고, 특히 최근처럼 HBM3에서 HBM4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기업입니다. 검사 장비는 그대로 쓸 수 있어도 체인지 키트는 당연히 바뀔 것이고, 이후 소모품도 많이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 많이 생산할수록 소모품도 많이 소모되므로, 자연스럽게 매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매력적인 기업 상태입니다.
테크윙의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률을 보면, 작년 대비로도 폭발적인 성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출 성장률은 거의 500% 가까이 됩니다. 영업이익도 상당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올라오고 있어서 기대해 볼 만하다고 생각하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투자자분들께 이 종목을 놓치지 말고 관심 있게 지켜보시라고 가져왔습니다. 앞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생산력을 계속 늘릴 것이고, 반도체 테스트도 더 많이 늘어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뒤늦게나마 부각받는 테크윙 같은 기업은 이미 메이저들이 주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수급 같은 것들을 미리 확인해 두시면 훨씬 좋은 투자를 이어가실 수 있을 겁니다.
간단하게 종목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더 많은 매수 타이밍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재진의 주식 전략실' 무료 어플리케이션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받으실 수 있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핸드폰 번호나 회원가입이 필요 없고, 100포인트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 '이재진'을 검색하시면 설치 버튼이 나옵니다. 설치 후 들어가시면 급등 추천주에서 매일 급등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종목들을 드리고 있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추천을 보류할 때도 있지만, 확률 높은 종목들을 최대한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단기 급등 추천주를 확인해 보시고, 급등 포착 자료에서는 장 시작 전 해외 증시 분위기, 주요 뉴스, 전일 상승 테마와 관련 종목(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아침 주요 종목, 오늘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한 내용을 매일 언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주식을 본격적으로 살 때인지 팔 때인지 알아야 좋은 종목을 언제 살지 알 수 있으니, 그 타이밍도 전부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다른 유튜브 채널을 보면 문자나 신청을 받는 곳이 있는데, 높은 확률로 개인정보, 특히 핸드폰 번호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불법으로 개인정보가 판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곳에서 사기꾼들의 문자나 전화가 올 수 있으니 절대 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일부러 그런 절차를 모두 뺐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이용해 주세요. 참고로 저희는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에서 인가받은 투자자문업체이기도 하니, 더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영상에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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