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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루 종일 시장 얘기 들으셨을 텐데 또 마지막 한 한 40분 50분 정도 어, 시장 관련된 얘기들 조금 더 마무리 짓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화요일마다 나오는데요. 화요일마다 이런 거 같아서 조금 답답합니다. 그러면 반대로 다 수요일 보기은 좀 괜찮아지겠죠. 예. 그런 쪽에 대한 희망을 희망 없이 어떻게 주식합니까? 네. 그런 쪽으로 바라보면서 일단 잘 버텼다. 그다음은 뭘까? 이렇게 생각을 해 가야 될 거 같은데 일단 많이 지쳐갑니다 저희들이. 예. 그런 쪽에서 일단 지수 관련된 쪽들만 잠깐 한번 또 살펴보게 되면 일단 지금 이제 가장 먼저 이제 최근에 동영상 봤었을 때 그래도 약간 원형 과덕형 비슷하게 나오면서 여기요 자리 한 200일선 기준으로 한 6,100선 거기서 딱 찍고 내려오네요.
그러니까 아직까지 그 이상으로 가기 위한 힘이 없다는 거를 많이 보여 주고 있고 그래도 밀린다. 그래도 일단 밀리는데 여기서 나왔던 변화들의 핵심은 이따가 잘 보시게 되면 미국이 망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이 나스닥이 그리고 또 미국이 SP 500 미국 증시가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만약에 미국이 버텼으면은 저희 돌아갔을 것 같습니다만 거기서 딱 변화가 나오다 보니까 한 단계 주춤해지는 상황들이죠. 그러면 지금 실마리는 딱 그겁니다. 미국만 안정받게 되면 미국만 어느 정도 좀 확인 끝나게 되면 저희는 일단 뭐 더 이상 바닥 안 찍고 더 이상이 정도에서선 좀 돌릴 수 있겠어라고 하는 그런 어 마진노선 아니면 이거를 어느 정도 좀 밑에 지지선을 딱 마련해 둔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 쪽에서 지금 자리 보게 되면 지금요 자리 그니까 지금 3일 전 자리 보게 되면 6 5599 이날이 어제가 저가가 5616 오늘 저가가 현재까지는 5625 야 어제보단 1포인트 밀렸다가 다시 살짝 돌렸네요. 그렇다 얘기는 지금요 5,600선 안쪽에서는 일단 지지하려고 무지 들어오는데 힘은 떨어집니다. 거래량 이렇게 돼 있고 그런 상황들인데 수급 보게 되면 답은 없죠. 네. 그런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수급보다 일단 자리는 지지하려고 하고 있다라는 쪽으로 봤을 때는 지금은 어 계속 한 이번 주 중반까지는 여기 계속 또 체크해야 될 것 같습니다.
5,600선 안쪽에서 잘 지지를 하느냐. 반대로 밑에서 시작한다 그러면은 오히려 밑에서 시작했을 때는 일로 돌아서 설려고 할 겁니다. 왜냐 워낙 강력했던 지지권이기 때문에 그런 걸 또 이용할 수도 있어야 되겠죠. 근데 아직은 저희가 기운이 다 빠져서 힘이 다 빠져서 그런 거 모르겠고 여기가 이제 지지가 되는지에 따라서 분위기가 봐질 것 같다라는 쪽들인데 일단 지금 수급 본다고 하더라도 어디서 이렇게 물량이 계속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계속되는 예, 외국인들 2조석이다 팔고 있네요. 이런 쪽들의 흐름들.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뭐 선물 이런 거 절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거 제발 좀 보지 마시고 썸네일 좀 이거 좀 달달지 마세요. 어 이거 가지고 뭐 외국인들이 매수했다 매도했다가 가지고 어 내일 오른다 빠진다 이거 별로 안 중요합니다. 오히려 어 직접적인 레버리지와 관련된 쪽들은 지금 주식 선물 쪽인데 이거 안 좋아요. 지금 주식 선물 금액과 계약적으로 못다본다. 하방의 압력이 크고 오히려 지금 연 기대할 건 연기금하냐? 연기금도 지금 이제 지난 10월 30일 날 본격적으로 8,억대 들어오고 어제부터 매수가 좀 들어오다 보니까 조금 기대가 커지는 건 사실입니다만. 근데 이것도 한계가 있는게 일단 지난 6월 달이었죠.
6월 달에 이제 쭉 올라가서 9,000대에서 여기서 연기금이 좀 정리를 해야 됐었는데 점점점점 예 정부가 이때 오히려 어 국내 비중을 확 늘려 놨기 때문에 더 이상 줄이지 못하고 여기까지 질질 흘러 내려오는 가운데 정확하게 보게 되면 지금 주가는 밀려 있고 채권도 그렇습니다. 채권도 지금 어 평가 손으로 보게 되면 그 가격이 어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가격이 떨어지고 채권도 손해요. 그런 상황 쪽에서 국내 관련된 쪽에 룸은 남아 있는 상황들이죠. 그런 쪽에서 국내이 남아 있을 때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다 보니까 더 비어 있는 상황들입니다.
그거를 오히려 기회다 이렇게 채우면 솔직히 한계가 있어요. 오히려 이럴 때 적극적으로 매도를 좀 해 주고 그다음에 이번에 하락했을 때 좀 늘린다라고 했었으면 딱 좋은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들어오는게 이렇게 좀 어떻게 보면 질질질 예 되는 모습들이고 이럴 때 자신있게 지금 12개월 선행이 네벨 거예요. 한국 케 어 코스피가 그렇게 되면 아유 밸류 메리트 있다고 강하게 들어와야 될 텐데 못 들어오는게 지금 한 개고 줄인 비중 정도를 이제 채워 가다 보니까 작게 작게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죠. 게다가 지금 오히려 연기금은 주식 선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렇다 얘기는 일단 현금은 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약간 레버리지를 통해서 조금 더 확대하려고 하는 기조가 좀 높다라는게 지금의 현실인 거 같죠. 그만큼 남아 있는 룸을 어떻게든 욕이나게 어떻게든 잘 쓰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이런 현상들이 나오지 않나 생각에 비해서 의외로 주식 선물에 차지하는 비중도 적진 않아요, 지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게 나오고 있다라는 쪽에서 봤을 때 일단이 부분은 수급에서 하나 특이한 점이긴 하지만 연기금이 방어하다 보니까 시장이 안정권 찾고 돌아선다. 아직 모르겠어요, 지금은요. 그리고 이번 시장에서 제가 이번 이제 돌아갈 때 가장 걱정했던 것 중에 하나가 만약에 미국이 조적을 받게 되면 미국이 어 생다 고점에서 조정을 받게 되면 요거는 조금 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라는 쪽에 대한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의 걸림돌이 돼 가는 그런 과정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게 좀 부담이라고 봐야겠죠. 그런 쪽으로 봤을 때 일단 국내 증시는 그렇다고 쳐도 5,600수전에서 어 일단 어 마지도선 딱 걸치고 지지하려고 하는데 미국이 이제 도와줘야겠죠. 그런데 아 하나 지금 또 AI 사이클 쪽에서 하나의 혁신적인 그리고 또 지금까지 고점만 계속 기어왔던 대만이 문제입니다. 지금 이게 오전장까지고요. 대만이 오후장에 갑자기 낙폭을 확 키웠습니다. 뭐 때문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뭐 TSMC부터 IT에 관련된 종목들 다 크더라고요. 지금 현재 -3.5%쯤 내려온 거 같습니다. 참 오랜만이네요. 한국하고 하락세가 비슷하게 들어온 거.
그러니까지면 한요 정도쯤 될 겁니다. 4 43,500. 그러니까요 정도쯤 되게 이렇게게 되면 지난번요 자리 정도쯤을 시도하는 여기까지 지금 밀려 있어요. 그렇다 얘기는 버티던 대만마저 밀린다. 기분이 좀 안 좋은 거죠. 근데 우리는 미리 밀려 있다. 그러다 보니까 버티려고 노력하고 있고 아니 우리 체력 봐 아직까진 괜찮다 보니까 버이 정도 버티겠지. 근데 저 그래도 위에서 그래도 견조했던 쪽들이 내려오기 시작한다. 지금 나스닥도 그렇고 지금 대만도 그렇고 그렇다고 하게 되면 일단 90점을 약간 잃는 과정들이 나올 수밖에 없겠죠. 거기다가 지금 조금 있다가 선거 얘기는 잠깐 드릴게요.
뭐 오늘 하루 종일 들으셨을 겁니다. 근데 정리만 한번 넘어가고 넘어가겠습니다. 근데 선거에서 지금 나오는 예측치로 보게 되면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다 입성할 이러 어떤 우위를 차지할 블루웨이브가 기대를 내다 보니까 AI 쪽에서 센티가 더 안 좋아지는 현상이겠죠. 이게 나오다 보니까 지금 그러고 있다라는 쪽으로 보게 되면 일단 그게 시장에 반영되는 과정 정도로 봐야 될 것 같고 그런 쪽에서 대만이 그 오늘 니케인는 휴장인 거 같아요. 근데 그렇게 나오는 것과 함께 또 저희가 자꾸 중국과 비슷하게 간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뭐 그거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패턴만 본다 그러면 중국도 한 번도 지금 여기서 저항대에서요 저항 때만큼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어, 중국 정부가 어, 내수 부양과 그 신기술 쪽에 된 부양들 얘기 나오기 시작하면서 거기다 또 어, 기관 자금들 집어 넣어라는 쪽에서 부양이 한번 나왔지만 추세를 돌리기는 어려워요. 상종 종합 증시가. 그러다 보니까 그래도 신기술 쪽에서 열심히 따라오려고 노력하는 뭐 로봇 쪽도 그렇고 뭐 전기차 쪽들은 포화 상태가 들어오긴 하지만이 반도체 쪽도 요즘 CXMT게 안 나오잖아요. CXMT도 뭐 쫙하고 빠져 있습니다, 지금요. 네. 상장하고 더 어 쉽 상장하고 가격대에 더 이탈하는 모습들이죠. 위협이 된다는데 주가 왜 빠져요? 이것도 좀 특이한 현상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진행되는 상황들이다라고 하게 되면 중국도 안 좋고 중국도 한번 좀 길게 볼까요?
지금 길게 보게 되면 고점에서 고점 치고이 자리 중요한 지지권 이탈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솔직히 열심히 따라오려고 하는 기술 패권을 노리는 국가도 안 좋다라는 쪽들이 지금의 현실인 거 같죠. 그러면 이걸 다 떠나서 지금은 핵심적으로 이거 딱 보셔야 됩니다. 미국입니다. 미국에서 미국의 나스닥과 그리고 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떻게 어 자리를 차지하느냐에 따라서 지금 분위기는 바꾸고 올 것 같다라는 쪽이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될 시점인 거 같습니다. 이게 지금 하나가 지금 안 들어와 있는데 그거 한번 볼까요? 지금 어 흐름은 어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 어 고나만 넣고 볼게요.
지금 자리는 지금 중요한 지권 장기평선까지 이탈했습니다. 필라델의 반도체 지수는 그래서 먼저 필라델 반도체 지수를 본다고 하게 되면 시도하다가 지금 저항 때 맞고 떨어졌습니다. 200일선 장기평선 밑으로 내려가고 있죠. 모습 안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여기서 나오고 있는 자리와 함께 어 고점에서 조금 길게 보게 되면 주봉상이나 흐름들 보게 되면 지금 추세를 돌리려고 무지 노력했어요. 이렇게 맞추고 돌리려고 하다가 첫 깨집이 나왔죠. 전 깨집이 나왔고 그 밑으로 내려간다. 그러면 이젠 만선 테스트나 한 9, 7, 800선요 정도까지는 지지를 확인해야 거기서 지지받고 돌리는 모습들이 나오겠죠.
아직 추가하게 가능성이 좀 더 있습니다. 그러니까 -5% 6% 정도는 더 추가할여 룸이 남아 있다라는 쪽으로 봐야 되겠죠. 이게 지금의 보는 상황들이고 거기서 지지가 들어와야 그다음에 아이고 단기 매물 끝났어 그다음에 돌리자 아마 선거 결과와 함께 봤었을 때도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거기다가 또 하나 어 필이 더 중요하겠죠. 더 체크해야 될 쪽들이고 어 나스닥입니다. 다스닥을 볼 때 일단 그걸 한번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2023년도 요거는 여기서부터 요거는 어 미국의 그제 금리가 인상기 본격적으로 인상기가 나왔었을 때 그 코로나 19 나왔을 때 그때입니다.
그 계속 금리를 인상하다 보니까 거기서 고점 대비해서 거의 뭐 4, 50%까지 빠졌 때 요거는 논 외로 한다고 하더라도 2023년도부터 그래도 추세적으로 이때가 날스닥이 얼마였냐면 또 그때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만선 있다가 지금 정확하게 3년 전입니다. 지금 27, 그러니까 지금 2.7배가 올랐죠. 그 3년 동안에 2013년이다 보니까 1월 달이다 보니까 그러면 한 3년 동안에 2.3배가 올랐는데 그쪽에 가장 큰 축들은 다 아시는 것처럼 뭐 빅테크도 있었겠지만 그중에서 AI가 들어온다. AI가 처음으로 부학 받기 시작한게 이제 2022년도였지 않습니까?
그때부터 막 부각받기 시작하면서 나오기 시작하고 그게 이제 아 엔비디아가 지라한게 저런 거구나라고 알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와 이게 HBM이구나 알기 시작한 때가 이제 때부터입니다.네 그렇게 되면서 정확하게는 그래서 본격적으로 어 최지T가 나온 거는 2022년도다 보니까 그다음부터 들어오기 시작했을 때 와 AI가 이제 혁명을 이끌겠구나라고 이제 인식되기 시작할 때가 요때부터예요. 그러다 보니까 나스닥는 2.7배가 올랐다고 봐야겠죠. 고뒤로. 그런데 그 과정 쪽에서 몇몇 어 위기 아니면 몇몇 조금 조정폭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잘 보시게 되면 이제 한번 처음으로 조정 나갔던 부분들 그리고 또 두 번째 세 번째 이번이 나오게 되면네 번째입니다.
왜냐면 이게 아직은 지지를 했다고 보기가 좀 어렵기 때문에 나오게 되면네 번째 폭이 얼만큼 들어오느냐 이게 가장 중요하겠죠. 그런 쪽으로 봤을 때 한 번쯤 들어오게 되면 보통 조정폭이 약간 어 짧게는 어 최 8%에서 조금 길요 중간중간마다 고점 대비했습니다.마다 20%쯤 조정이 나옵니다. 그 안쪽에서 한 그러니까 대충 10에서 20% 본 정도 조정은 고점 대비해서 조금 힘 빠지고 뭔가 변화가 나올 것 같다. 그럼 조정이 나온다고 봐야겠죠. 그런 상황들 쪽에서 지금 현재가 10%가 안 될 거예요. 지금 고점 대비해서 27,700 대비해서 25,100이니까 아직 그 정도까지 안 되겠죠.
그런 쪽에서 한 7, 8% 정도 조정인데 여기서 선거를 앞두고 선거 끝나다 보니까 아 이벤트 종료. 그다음에 우리 갈길를 가자. 그래서 딱 보는 박스권 안쪽에서요 정도 25,000대에서 조정을 다 받고 그냥 이제 괜찮아. 요것도 모어가면서 기간 조정식으로 들어가고 다음으로 갈지 요게 이제 선거 다음에 나오는 보드습들입니다. 아니게 되면요 정도짜리 그러니까 즉 지번 고점과 지금까지 파란색 선은 계속 한 번도 안 깼었어요. 종가상으로 안 깼고 지지를 바고 올랐던 성인이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 열어 놓다 그러면 지금은 어 자리가 한 24,000원쯤 될 거예요.
24,000점. 그러니까 지금부터 한 1,000 포인트는 더 밀릴 수 있는 자리겠죠. 그 룸이 그 정도 있겠죠. 그 정도쯤에서요 정도는 더 밀려도 괜찮아. 지지권이 있어라고 해서 그렇게 나올지 요게 관건이라고 봐야겠죠. 그러기 때문에 지금은 어 마무리를 일단 선거 끝났기 때문에 마무리를 1달락 짓고 그냥 박스권 상담부에서 돌아가는지 월봉상입니다. 네. 아니면 조금 더 확인하고 돌아올지 요게 지금 남았다는 얘기죠. 이게 확인이 안 되고서는 지금 시장이 다 됐기 때문에 그냥 가자라고 하는게 공허한 매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요거부터 이제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다음에 추가 현금을 어떻게 쓸지를 결론을 내야 될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 그런 과정적으로 봤을 때는 아 그거 정도는 여유를 두고 흐름들은 확인하고 보자라는 쪽으로 보시는게 더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쪽에서 시장 흐름들이 어마 11월 요게 확인되기 시작하게 되면 11월 첫 주, 두째 주러다 보니까 한 빠르면 그 안쪽에서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게 되면 11월 1 초반 대에서는 어느 정도 매물를 소화하고 다음으로 간다 그러면 11월 중반 이후부터는 좋아지겠죠. 그런 쪽에서 좋아졌으면 좋겠는데 근데 여기서 만약에 이거 2 어이 상태에서 한번 더 주봉도 마찬가지네요.
주봉도 지금 얘기하는게 24,000대를 얘기를 하고 있죠. 그 지금 중요한 지난번에도 거기 딱 찍고 돌렸지 않습니까? 딱 지난번에도 이탈했다가도 그래도 빠르게 돌아섰긴 했지만 그런 자리까지 본다 그러면 중요한 24,000대가 중요한 자리기 때문에 이상 없이 돌아온지를 주봉구루도 암시를 하고 있다는 쪽에서 그 정도를 보고 미국이 확인돼야 그다음에 저희도 좀 가볍게 갈 수 있겠다 이런 쪽들로 봐야 되겠죠. 그거 한번 확인하는데 일단 어 선거 얘기를 안 하고 싶었지만 우리나라 선거도 정치도 모르겠는데 미국 선거 가지고 뭐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네 그래서 지금 일단 어 관련된 내용들로 보게 되면 JP무원이 분석한 겁니다.
근데 지금 우리는 폴리마켓이나 예측 마켓을 우리가 볼 수가 없어요. 근데 미국에 있는 친구가 나오는 자료 가지고 보내 준 거를 이렇게 쭉 보다 보니까 이게 지금 확률을 블루웨이브 민주당이 하원 상원을 다 차지하는게 지금 66%라고 하는데 훨씬 높네요. 그들의 시각들은. 그런데 폴리마켓 잘 틀립니다. 그 예측 사이트가 지금 미국에서 유행하는게 한 선우개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게 미국에서 지금 예전에 선거 몇 개 있던 거 다 틀렸어요, 지금까지죠? 그리고 거기다가 최근에 또 가장 많이 틀린게 뭐 하나가 있던데 그래서 반대 배수가 크게 나왔다 뭐 이런 얘기도 있는데 아무튼 지금 기존은 그래도 어 아직 내일 가야 되겠죠.
내일 11월 4일 가서 우리나라 시간으로 저녁 때쯤 가야 개표가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것이다라고 바라보고 있는데 일단 지금 분위기는 여기가 가능성이 높다 보니까 미국도 그래서 약간 긴장이 좀 더 커지는 거 같아요. 그러면 제일 중요한 거는 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뭐 100시간이라 그러죠. 100시간 안에 어 이제 우리 미리민 준비한 법안 그러니까 즉 트럼프 대통령이 뭘 잘못했고 잘못 따지자라 쪽에서 어 관련된 법안을 되돌리기 위해서 메디케어 쪽 관세 그리고 또 어 AI 관련된 데이터 센터 뭐 이런 쪽들에 대해서 약간 이제 법안을 되돌리는 쪽으로 갈 것이다.
이렇게 예고를 한 상황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불확실상이 살짝 커지는 부분들이죠. 그래서 이것 때문에 단순하게 이게 어 민주당이 딱 대결하고 있다 보니까 오히려 선거 끝났고 보통은 그렇죠. 중간 선거 끝나면 100% 확률로 시장은 다 올라가. 근데 이게 맹점이 있는게 거의 100% 확률로 보는게 어 그냥 바로 끝났다 보니까 와 다음 11월 4일부터 그냥 쭉 렛츠고. 이게 아닙니다. 잘 보시게 되면은 한 달 내 3개월 내 6개월 내 이렇게 있습니다. 100% 활로 올라간다는 얘기는 6개월 내입니다. 그러니까 어 지금 당장 11월 달에 청거 끝나고 좀 정신도 없이 어지럽고 막 그러다가 이제 자리 잡고 돌아와서 3개월 뒤 한 달 뒤 6개월 뒤를 봤을 때 6개월 뒤를 봤었을 때 100% 확률로 올라갔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부터 6개월이면은 어 내년 5월 4월 이렇게 돼야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통계가 통계는 또 그렇잖아요. 시간을 뒤로 이렇게 길게 하게 되면 훨씬 더 확률이 높아질 수가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보게 되면 당장은 아닐 수 있겠다는 쪽. 그래서 단순히 그만 가지고 모두 끝나면 렛츠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런 쪽에서 일단 제일 중요한 거는 AI에 관련된 쪽에서 어느 정도 민주당이 그들의 원하는 좀 어 그들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제한하는 규정이나 법안을 좀 더 들어가느냐가 제일 중요할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어 다수당 확보는 실패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어 거북권 충분히 행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뭐 어떤 제한이나 어떤 법안이 올라온다고 하더라도 좀 통과 못 될 거야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특히 제일 중요한게 또 어 11월 12월 넘어가게 되면은 또 예산안 관련된 쪽이 내년 예산안 관련된 쪽에 대한 예용들이 있죠. 그것도 충돌이 나올거다 보니까 왠지 또 찝찝해요. 예. 그게 지금 나오는 현실이고 그런 쪽에서 일단 제일 중요한 거는 데이터 센터가 관련된 내용이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어 그전에 요게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 어 데이터 센터가 관련된 쪽에서 기존에 10개 주에서 41개 지방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요게 28개는 개발 제한이고 13개는 개발 촉진지입니다. 내용들이 좀 달라요. 그런데 개발 제한이 들어갔었을 때 기존 여섯 개는 개발 제한에 유리한 쪽으로 투표가 이어졌다 하다 보니까 민주당이 어 잡고 이쪽에 대해서 약간 좀 어 부정적인 쪽으로 나오지 않겠느냐 그런 쪽으로 바라보는데 그렇게 된다고 하더라도 지금 자생적으로 어떤 민간 중심으로 데이터 센터는 지금 지난 달 10월 달까지 해서 미국에서는 강하게 50% 이상 성장하는 거는 확인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앞으로가 걱정되다 보니까 요게 조금 더 어 시장에서선 바라보고 있는게 조금 좀 묵직하게 바라보고 있는 거죠.
그런 쪽에서 일단 JP 모건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하락하게 되면 AI 강소 강세론자들한테 매수 기회가 되겠다라는 쪽으로 보여질 것 같고 그렇게 나오는데 아마 SP 지수 반응은 -0.2에서 0.5 정도. 우리가 약간 제일 부진하게 바라보는데 모르겠어요. 이게 어 시장은 지금 약간 좀 고점에서 좀 묵직하게 돼 있는데요 정도라서 끝날까 그거는 보셔야 되겠죠. 일단은 경계감이 크다라는게 지금의 현실인 거 같고 그래도 요게 요게 제일 많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민주당 어 하원이 우위하고 공화당은 상원쪽으로 딱 자리잡는 것들 확률은 많이 좀 적긴 했지만 그다음 시나리오였거든요.
요게 의외로 만약에 뚜껑을 열었더니 샤이 트럼프와 함께 어제도 좀 성공을 했다 보니까 백인 쪽에 30%는 아직 가려워진게 더 많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게 만약에 어 현실화 돼서 나오게 되면 의외를 선방했다 그러면 시장은음 오히려 어 약간 좀 그러니까 견제는 민주당이 하원에서 하겠지만 그래도 정책적으로 끌고 가는 거는 여전히 큰 이상이 없다. 현재쪽에 포인트를 마치게 되면 일단 오히려 이런 쪽들이 시장은 더 좋을 것이다라고 지금까지 얘기를 했더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행정부가 어 다수당이 밑에 그 학원이나 상원에 있는데 오히려 행정부가 그 중심이다.
그러면은 그거는 또 좋은 결과를 이어갔다는 얘기가 있기 때문에 지금 분위기는 아 오히려 이게 다 할 수도 있겠다는 쪽인데 지금은 아직 이거는 위쪽이 좀 더 확률이 높다 보니까 그렇게 나가고 있지 않나라는 쪽에서 일단은 아직까지는 1번에 대해서 무게를 맞추고 그렇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시장도 조금 더 걱정하거나 고민하고 있는 그런 상황들로 봐야겠죠. 그런 모습들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예. 선거는 솔직히 그냥 그렇잖아요. 지금 요거 유학을 하게 되면은 어 공화당이 하원 상원 유지하는게 가장 베스트겠지만 이거는 일단 물 건너고 간 거 같고 민주당이 하원 가져가고 공원당이 상원 유지해도 증시는 긍정적이겠지만 민주당 블로웨이브가 가장 걱정되는데 그게 단기 부정적일 가능성이 높다는 쪽들이 지금 시장에서 반영되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래도 이벤트가 끝났다.
불확실적 제거 선거는 항상 그렇죠. 선거 가지고 어떻게 벌어질 거에 대해서 이렇게 될까 저렇게 될까 하고 고민하는 것들 끝난 다음에는 그래도 좀 긍정적으로 보겠다라는 쪽들인데 그 사이에는 그 파장이 단기적으로 얼만큼 어떻게 더 특히 지금은 AI가 끌고 왔던 것들이기 때문에 여기서 노이즈를 또 볼 수 있다는 것들에 대해서 지금 계속 시장은 고민을 하고 있다라는 쪽들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미국만 어느 정도 자리를 확인한다 그러면 아마 연말하고 내년까지 들어가는데데 큰 이상이 없을 거로 봅니다. 그게 어느 쯤에서 조정을 잘 마무리되는지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범위를 잘 체크해 보시면서 자리 맞아졌다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아유 어떻게든 아끼웠던데 꽁지돈 쌈지톤 요거는 한번 대을 해 보겠다라는 쪽으로 보시는게 그게 더 조금 더 정확한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결론적으로는 어 지금 여기는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나중에 지금이 아니라 지금 지수 때 뭐 5,000선대, 중반 때 여기는 지금 이제 이런 것들 어지러운 것들 다 끝나고 이제 AI 대해서도 지금 걱정과 무슨 CDS 프리미엄이 이렇다 저렇다 자금 구하는데 금리가 높아진다 뭐 이런 것들 다 한간에는 이게 노이즈가 먼저 나와야 버블이 막 커지는 조건 쪽에서 미리 예방 주사를 맞는 꼴이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이 과정들이 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래서 다 두들겨 보고 했더니 그래도 AI가 커야 이거 될 놈이네라고 시장이 생각하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또 한번 다시 제각계를 쭉 가겠죠. 그렇게 생각했을 때 지금과 아니면 어 딱 3개월 뒤나 아니면 내년 어 봄이나 내년 여름까지 정도까지 생각한다. 지금이 자리가 내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서이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액션을 취하느냐에 따라서 어 그 또 계좌의 수익률이나 분위기는 많이 바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여기서 그냥 아이 그냥 지쳐서 못 아 주식 안 해 안 해 그냥 어디 나가서 놀까 아유 뭐 이제 단풍이나 구경 가러 갈까 그러면서 그냥 약간 치워 놓게 되면 저는 후회할 것 같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조금 더 미국 마무리되는 구 과정들 보고 거기서 어 추가 좀 조달한 현금 가지고 더 살 준비를 하고 있는게 지금 제 입장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렇죠. 조금 더 어 시장을 사람들이 관심없고 지쳐갈 때마다 조금음 이런 때를 조금 더 자세히 더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나중에 가게 되면 또 그리고 또 오히려 사람들이 그럼 그때 아 이럴 때 좀 지쳤다가 아 안 해라고 왔다가 시장이 만약에 반응서 쭉 움직였을 때 그때는 와 이제는 주식해야지라고 할 때 미리 싸게 아니면 미리 잘 다진 계좌 예 잘 자겨자게 다진 계좌가 그때는 훨씬 더 좋은 예 꽃을 피울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대응하는 과정들로 하나의 과정으로 보시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과정이 뭐 이렇게 힘들어 죽겠어요. 아우 예. 그래서 힘내시란 말씀을 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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