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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녹십자고요 녹십자고요 10%고 매수가가 12만 8천원입니다. 12만 8천원이요 일단 뭐 제약 바이오 쪽은요 당장은 별로 안 좋아 보이긴 해도 지금 차트 모양들만 딱 본다고 하더라도요 제약 바이오 되게 안 좋은 것처럼 내려와 있어 가지고 저는 오히려 이제 다음 하반기 쪽에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먼저 상반기 쪽에서 가벼운 종목들부터 먼저 튀어 오르기 시작을 했고요 셀트리온도 바닥 잡고 있고 녹십자도 이제 바닥을 슬슬 잡고 있기 때문에 어 이거는 뭐 괜찮겠다 가져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겠다 싶어요.
근데 가져가는 족족 올라와 주는게 우리는 좋다고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가져가는 족족 그냥 상승만 계속하면 걱정할게 뭐 있겠습니까 그죠. 근데 주식이라는 것은요 수익이 날 때까지 올라가는 것만 있는게 아니라 내려가는 것도 있단 말이에요. 그죠. 그리고 안 올라오고 머무는 기간이라는 것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좋을거다라고 이야기하면 무조건 앞으로 올라갈 거라고만 생각을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좀 많아요. 그러니까 전문가가 앞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면 우와 그러면 녹십자가 오늘부터 쭉쭉쭉 그게 아니에요.
주가라는 것은 좋을 거라고 하더라도 우여곡절이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그 우여곡절을 어떻게 이겨내냐에 따라 가지고 우리가 수익이 날 수도 있고 손절해 가지고 이미 떠났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근데 녹십자와 같은 이런 기업들은요 투자를 했으면 올라올 때까지 그냥 잊어버리고 살아야 돼요 근데 우리는이 쪄버리지 않고 매일같이이 종목을 아침이 되면 녹십자가 어떻게 되나 점심 먹다가도 어떻게 됐나 친구 만나서도 어떻게 됐나 장 끝나고 어떻게 됐나 자기 전에 어떻게 됐나 화장실 가서 어떻게 됐나 맨날 확인하고 있으니까 힘들어 죽는 거죠.
이해가 되세요. 흘러내리니까 걱정된다고 주가가 떨어지면 안 좋다고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주가가 떨어지면 오히려 더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고 내가 장기로 가져갈 때 비중을 좀 더 늘리고 싶은데 언제 늘리지라고 했을 때 더 떨어졌을 때가 비중을 늘릴 타이밍인 건데 사람들은 떨어지는 걸 안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 투자자는 무조건 망한다라고 하는게 떨어지는 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떨어지는 걸 그냥 좋아하지 않더라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볼 줄 알아야 되는데 올라가면 좋아 내 뭐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사람들이 이거는 진짜 너무 뭐래 단순하다고 이야기해야 될까요.
주가는요 물려있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아요. 원래 그래요. 워렌 버핏도 그렇고 다 그래요. 워렌 버핏은 오랫동안 들고 있다 보니까 몇십 년 들고 있다 보니까 코카콜라 라던가 이런 것들이 우상향에서 올라간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30년 전에 삼성전자 들고 있으면 지금 수익 중일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니까 오랫동안 30년 20년 50년 이렇게 들고 갈 거면 내 계좌에 빨갛게 그냥 수익 중인 종목들이 많아지게 되겠지만 우리 중에 뭐 30년 40년 50년 투자할 사람이 지금 몇 명이나 있을 것 같아요. 개인투자자 중에 기껏해야 1년도 못 가져가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실 투자 방식 자체를 사람들이 너무 이해를 잘 못하고 있어요.
물려 있는 건 당연한 겁니다. 물려 있다가 수익나는게 금방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녹십자라고 하는이 기업도요 과거에 여기 2018년 19년 보세요. 18년 19년에 떨어져 있다가 수익나는 거 금방이잖아요. 그죠. 그 전에도 2016년에 떨어져 있다고 하고 계속 내려가요 계속 내려가요 하면서 2년 동안 내려가 있다가 올라가는 거 금방인데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도 내려가는 거는 지금 괴로워 보이지만은 올라간 거 금방이에요. 그러니까 그때까지 그냥 갖고 있는게 제일 중요한데 그때까지 잘 가져가려면은 관심을 끊어야지 잘 가져갑니다.
근데 관심 갖고 있으니까 하루하루 떨어지고 하루하루 올라가고 하루하루 떨어지고 하니까 어때요 내 마음이 남아나질 않는 거죠. 그 남들 한 달 기다린 시간이 시청자님한테는 하루 같은 느낌인 거예요. 나는 하루 지난 거 같은데 어 남들은 한 달 지났다 언니 난 이해가 안 되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주가가 떨어지는 건 문제가 안 된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얘가 더 떨어지더라도 10만원까지 밀리면 추가하면서 포인트를 잡을까 말까 해요. 아직까지는 냅두세요. 떨어질 때는 다 떨어질 때까지 제발 좀 냅두세요. 제발 좀 가만히 냅두세요. 그래야지 추가하면서 포인트가 나와요네 그렇게 내버려 두시고 이거 녹십자는 그렇게까지 걱정할 만한 종목은 아니기 때문에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들고 가시는게 제일 좋고 뭐 굳이 뭐 팔고 살고 할 필요 없고 새로운 종목 살 바에 얘를 더 많이 사는게 낫지 않나라는 이야기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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