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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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상담 종목 LNF(엘앤에프)는 상승/하락 반복 중이며 현재 매수는 물리기 쉬운 자리이므로 단기 반등 시 정리를 권하고, 이런 투자는 하지 말라는 취지. [상담 사례 및 진단] 시청자가 LNF를 현재 가격대에서 매수 중이며 차트상 매수가가 높은 편이라고 진단. 녹십자 상담자는 11만 원에 매수한 것으로 언급되며, 현재 가격보다 비싸게 산 것으로 평가. [주가 흐름에 대한 주장] 주가는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는 규칙적 흐름이라고 설명. 올라간 뒤에 더 오르고 내려간 뒤에 더 내려가는 경우도 있다고 언급. [매매 타이밍 주장] 보통 올라갈 때 사면 안 되고 내려갈 때 사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 현재 시점에서 매수하면 물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투자 방식 평가] 현재 투자는 단기 변동성을 노린 단타도 아니고 장기투자도 아닌 애매한 방식이라고 비판. 이런 방식이면 차라리 1월 적금이 낫다는 취지로 언급. [투자 태도 및 생활 영향] 주식을 매일 확인하게 되어 인생이 주식에 끌려다니는 주객전도가 된다고 경고. 하루하루 체크해야 하는 투자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 [에코프로 및 단기 전망] 에코프로는 아직 살아 있으며 90만 원대에서 100만 원 터치 가능성을 언급. 100만 원 돌파 시 투자자 기대가 생겨 LNF 단기 반등 가능성도 상당하다고 주장. [실행 권고] LNF는 아직 죽지 않았으므로 단기 슈팅이 나오면 정리(26만 원대 언급)를 권고. 다음에는 이런 종목을 사지 말라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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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이런 종목은 떨어지면 안 되는 기업이에요. 녹십자 같은 건 떨어져도 괜찮은데, 이런 건 떨어지면 이제 꼭지가 되는 거예요. 엘앤에프 지금 매수가 한번 보세요. 지금 차트에서 까만 선이 매수가거든요. 어떠세요, 낮게 산 것 같나요, 비싸게 산 것 같나요, 싸게 산 것 같나요?
차트나 종목, 업종은 떠나서 녹십자를 보겠습니다. 방금 상담하신 분이 여기 11만 원에 샀다고 하셨어요. 11만 원이면 지금 시청자님보다 싼 것 같나요, 비싸게 산 것 같나요? 우리가 주가를 보면 녹십자도 엘앤에프도 가만히 보면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고 있잖아요. 주식은 규칙이에요. 올라가면 내려가고, 내려가면 올라갑니다. 올라간 게 더 올라가도 내려가고, 내려간 게 더 내려가도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이런 종목은 갖고 있어도 올라갈 가능성을 보면서 기다리면 되는데, 지금 시청자님은 잘못하면 갖고 있으면서 내려갈 자리를 기다리고 계신 거예요. 이게 좋은 투자 같으세요, 아니면 이상한 투자를 하고 계신 것 같으세요? 이런 걸 보통 엇박자로 들어갔다고 말해요.
보통 올라갈 때 사면 안 되고 내려갈 때 사야 하는데, 사람들은 이렇게 질문합니다. "내려갈 때 사면 더 내려갈 수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올라간 걸 사서 물리지 않았나요, 아니면 수익 중인가요? 물렸다고요? 올라간 걸 사도 물리고 내려간 걸 사도 물릴 거라면, 어차피 올라가기 직전 단계를 사야지 왜 내려가기 직전에 사서 물리는 건가요? 이건 말이 안 되는 투자예요. 이런 걸 추천하는 사람도 이상한 거고요.
이런 걸 추천하는 쪽은 단기 차트와 변동성을 이용해 매매하라고 하는데, 여기서 매매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변동을 이용하는 단타꾼들이에요. 그러면 시청자님이 단타를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단타를 할 줄 아는 사람은 여기서 하지도 않았을 거고, 여기에 물릴 사람도 아니에요. 단타도 못 하시고 장기투자도 안 되는 상황이라 지금 뭘 하고 계신지 잘 모르겠어요. 이럴 바에는 차라리 적금을 넣으시는 게 나아요. 1월 달부터 적금 하시라는 게 정답이에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요?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이 질문을 어떻게 해야 될까가 아니라, 지금 시청자님은 적금을 하셔야 할 분이 여기 들어와 계신 거예요.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이 방식을 바꾸면 주식 투자를 해도 되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올라간 걸 사서 물리지 마시고, 내려간 걸 사서 물리세요. 그게 차라리 올라가는 걸 기대해 볼 수 있어요. 다만 이 종목은 잠깐의 변동만 기대할 수밖에 없어요. 앞으로 기다렸을 때 장기적으로 올라가길 기대하는 게 아니라, 하루 올라올지, 내일 슈팅이 나올지, 일주일 뒤에 올라올지 매일 보게 되거든요.
그러면 인생이 없고 주식을 보는 인생이 돼 버려요. 이걸 주객전도라고 하죠. 내 인생을 윤택하게 살기 위해 주식을 하는 건데, 맨날 주식만 보느라 내 인생이 피폐해지고 있잖아요. 얼마나 안 좋은 일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런 투자를 하지 말자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건 하루하루 매일 체크할 수밖에 없는 자리이고, 매일 체크하셔서 바로바로 팔아 내고 정리하세요.
이 종목은 단기 슈팅이 나오고 단기 정리가 나오면 정리하시면 돼요. 2차전지 쪽은 아직 안 죽었어요. 에코프로가 아직 살아 있거든요. 오늘 조금 비실비실해도 100만 원을 한번 뚫을 거라고 말씀드렸어요. 지금 90만 원, 80만 원대에 있을 때는 뚫을지 안 뚫을지 모르지만, 90만 원까지 가면 100만 원을 터치해서 사람들에게 100만 원이라는 숫자를 한번 보여주게 되어 있어요. 그래야 사람들이 "100만 원 됐지, 이제 200만 원, 300만 원 될 거야" 하고 기대를 하거든요. 그런 분들 때문에 엘앤에프도 단기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아직 안 죽었으니, 애들 슈팅이 나왔을 때 빨리 정리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다음에는 이런 종목 사지 마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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