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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녹십자(006280)_문현진 전문가_종목 상담 (20230710)

이데일리TV 상담소 ☏ · 2023-07-10 · 유튜브 시청 1,196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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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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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녹십자 현재는 좋아 보이지 않으나 하반기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봄. 차트상 제약·바이오 업종이 바닥권에 있고, 상반기에 가벼운 종목이 먼저 반등을 시작했으며 셀트리온과 녹십자도 바닥을 다지는 중이라고 설명. 주가는 오르내림과 횡보 기간이 있는 것이 정상이므로 떨어져도 조급해하지 말고 장기 보유를 권함. 10만 원까지 밀리면 추가 매수를 고려할 수 있다고 언급. 과거 2016년 이후 2년 하락 후 2018~19년 반등 사례를 들어 하락 후 상승이 금방 온다고 설명. 개별 투자자는 관심을 끊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매도보다는 보유를 권하며, 새로운 종목을 사기보다 녹십자를 더 매수하는 편이 낫다는 의견. 진입가 12만 8천 원, 목표 수익률 10%로 언급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녹십자 종목 상담 주셨는데요, 매수가는 12만 8천 원이고 현재 손실이 10% 정도 나 있는 상황이네요. 지금 제약·바이오 업종이 당장은 좋아 보이지 않지만, 차트 모양만 봐도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라서 저는 오히려 하반기 쪽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02. 상반기에는 가벼운 종목들부터 먼저 튀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셀트리온도 바닥을 잡고 있고, 녹십자도 이제 바닥을 슬슬 다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 정도면 가져가는 데 전혀 문제가 없겠다고 봅니다.

03. 가져가는 족족 올라와 주면 좋겠지만, 주식은 수익이 날 때까지 쭉 올라가기만 하는 게 아닙니다. 내려가기도 하고, 한동안 안 올라오고 머무는 기간도 있어요. 전문가가 "앞으로 좋을 것 같다"고 하면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오늘부터 쭉쭉 오를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실제로는 우여곡절을 거치게 됩니다. 그 우여곡절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따라 수익이 날 수도 있고, 손절해서 이미 떠나 있을 수도 있는 거죠.

04. 녹십자 같은 기업은 투자했으면 올라올 때까지 그냥 잊고 지내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아침에도, 점심에도, 친구를 만나서도, 장 끝나고도, 자기 전에도, 화장실에서도 계속 주가를 확인하고 있어요. 그러니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무조건 나쁘다고만 생각하는데, 사실 떨어질 때가 오히려 더 살 기회이고 비중을 늘릴 타이밍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떨어지는 걸 싫어하다 보니 어려움을 겪는다고 생각해요.

05. 주가는 원래 물려 있는 시간이 훨씬 깁니다. 워런 버핏도 마찬가지고, 코카콜라 같은 종목도 몇십 년을 들고 있었기 때문에 우상향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30년 전 삼성전자를 들고 있었다면 지금 수익 중이겠죠. 그런데 현실적으로 30년, 50년씩 들고 갈 개인 투자자가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 1년도 못 버티는 게 현실이니, 투자 방식 자체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06. 녹십자도 2016년부터 2년 가까이 내려가다가 다시 올라간 적이 있고, 2018~2019년에도 떨어져 있다가 금방 수익권으로 올라왔습니다. 내려가는 구간은 괴롭게 느껴지지만 올라가는 건 생각보다 금방이에요. 그때까지 그냥 들고 있는 게 가장 중요한데, 그러려면 관심을 끊어야 합니다. 하루하루 주가를 보면 마음이 버티기 힘들어요. 남들이 한 달 기다리는 시간이 나에게는 하루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07. 지금 녹십자가 더 떨어지더라도 10만 원까지 밀리기 전에는 추가 매수로 포인트를 잡을지 말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직은 그냥 두세요. 떨어질 때는 다 떨어질 때까지 가만히 두는 게 좋습니다. 녹십자는 그렇게까지 걱정할 만한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들고 가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팔고 다시 사고 할 필요 없이, 새로운 종목을 사기보다 이 종목을 더 모아가는 편이 낫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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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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