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에코프로 공매도 세력이 급등에 항복한 것은 근거 없는 수급 급등 때문이며, 에코프로(비엠)는 성장성과 실체가 있어 공매도는 위험하다고 주장. 다만 단기 급등 후 MSCI 편입 이벤트 종료 시 수급 부메랑 가능성을 경고. SK이노베이션과 CJ CGV의 유상증자는 주주 신뢰를 훼손하고 사업 청사진이 불명확하다고 비판하며, CGV는 부채과다·적자 구조로 투자 비추천(장기 부정 견해).
다듬은 글
결국에 공매도에 좀 어제 항복이 좀 정한 개인적이 있지 않았나 그러지 않고는 그렇게까지 급하게 올라오긴 좀 어려웠다 호재가 있었던 건 아니에요. 뭐 대규모 공급 계획이 있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거는 녹아 봐도 약간 이제 그 수급상의 수급상황 성장하는 기업이 사실 어디까지 2차전지에 성적이 우리 모르잖아 가봐야 되는데 그걸 단지 많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못 살 수는 있어요. 못 살 수는 있는데 함부로 공개되면 안 된다 진짜 결국 이혼마다 투자 분들이 보실 때 무조건 전환사채 무조건 유산제 나쁜 개는 아니에요. 에코프로 이번에 뭐 자금조달 이슈나 이런 여러가지 죄다 이슈들이 앞으로 떠날 수도 있어요.
어떤 기업보다는 이게 같이 우리가 한 배를 탄 사람들이 이제 제가 내린 결론은 뭐냐면 투자하면 안 된다 결론 그거예요. 왜냐면 두 가지 이유 때문이에요. 지금 현재도 안 좋은데 미래도 안 좋 한 다리 벌써 올렸습니다. 우리 염소가 이사님을 모시고 진행하는 여미도 아이 한 달이란 시간이네 금방 가는 거 같아요.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굉장히 다이나믹하게 또 움직이기도 했는데 아 제가 오늘 녹화 기준으로 7월 4일이거든요. 와 어저께 제가 에코프로가 20%의 이제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무슨 주식을 해야 될까 주변에서 가끔 이제 물어볼 거 아닙니까 그냥 이제는 옛날에 저희가 뭐 종목 얘기하면 삼성전자 사 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근데 에코프로라도 알아 다른 종목은 뭐 말할 수 있는게 없다 수급을 이렇게 가지고 가는데 무슨 좀 다른 종목이 뭐가 지금 저희가 되겠냐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에코프로 무섭네요. 하루에 10% 오르는 건 이게 흔한 일이 아니잖아요. 절대 그러니까 일단 그 테슬라가 좀 약간 기폭체 역할을 한 거였고요 테슬라가 그날 오전에 이제 본기 인도 대수가 공개됐는데 역대 최고가 나온 거예요. 기본적으로 테슬라가 잘 돼요 우리나라에서 잘 돼요 공식 자체가 전기차 잘 팔게 되는 거니까 근데 그러면서 조금 움직임이 좋았는데 장중에 보니까 아마 공유해도 손절 나온 것 같아요. 안 그러고 보면 그렇게까지 오르긴 좀 쉽지 않거든요. 왜냐면 20% 오르고 호재가 있었던 건 아니에요. 뭐 대규모 공급 개혁이 있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거는 녹아 봐도 약간 이제 그 수급상의 수급상 이슈 아니었나 왜냐면 만약 2,000원이 또 전체 오재면 다 그렇게 가죠.
근데 유독 이제 에코프로 비엠은 또 상대적으로 또 못 올랐더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그렇게까지 급하게 올라오긴 좀 어려웠다 그래서 에코프로는 좀 그동안 사실 이제 뭐 고평가 됐니만 아니면 논란들이 많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공매도 쪽에서도 많이 공매도를 쳤던 거 같아요. 예 근데 결국 거기서 완쾌한 거죠. 90만 대까지 쭉 올라오는 동안 이 공매도하는 쪽에서는 얼마나 수시로 공매도를 했겠습니까 듣는 얘기를 들으면 족족이 다 당했어요. 이번도 마찬가지고 임원에도 지금 만만치 않죠. 이렇게 되면 와 이제 공매도도 무서워서 못 치겠다 이게 얼마 갈지를 몰라서 그러니까 이게 공매도도 이게 공매도가 더 무서운게 뭐냐면 주식은 내 원금을 잃을 순 있어요.
하다 보면 상태 당하면 근데 그걸로 끝나잖아요. 뭐 내가 빚내서 하지 않는 이상 공매도는 손실이 뭐 한다잖아요. 사실 더 공포스럽거든요. 그리고 빌려야 하기 때문에 수수료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까 이번에 느낀 거는 뭐 고평가협을 떠나서 저는 뭘 듣겠냐면 성장하는 기업이 사실 어디까지 2차전지에 성적이 우리 모르잖아 가봐야 되는데 그걸 단지 많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못 살 수는 있어요. 아니 내가 불편하니까 너무 비싸니까 많이 올랐으니까 자기가 생각해서 비싸기도 하고 그래서 한 10배 올랐잖아요. 사실 이거 못 살 수는 있는데 함부로 공개됐지만 안 된다 성장하는 기업이 근데 이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올라갔을 때 공매도 치는 거야 그건 뭐 맞을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 확실히 어쨌든 에코프로는 지금 돈도 잘 벌고 검증도 돼 있고 무엇보다 확장성이 좋잖아요.
근데 단지 단점은 그거죠. 너무 많이 올랐다는지를 우리가 이번에 지금 봤어요. 그러니까 공매도도 그렇게 함부로 성장주에 치는 건 진짜 위험한 거야 이게 바이오랑은 다르단 말이에요. 뭐가 안 나와 뚜렷이 안 나와 있는 상태에서 미래에 대한 신약 개발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올랐을 때 튀는 것과 에코프로처럼 제조 기업 같은 경우는 딱딱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는 실체가 있다 실체가 있습니다. 이런 차원에 좀 다르고 오픈 자체도 너무 지금 평가를 받고 있고 뭐 그런 거죠. 사실 이제 공매도 세계들이 만약에 하려고 한다면 제가 봤을 때는 우리나라의 지금 이처럼 급락이 되잖아요.
그것 중에 가장 그 만약에 악재가 생기려면 저는 그거밖에 없는 거 같아요. 중국이 미국 대로 간 기억나시죠. 그거 외에는 딱히 지금 당장은 지금 악재 찾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에코프로비엠은 어떻게 또 전환사채 그 얘기 나왔잖아요. 발행한다고 근데 그것도 상황에 따라서는 굉장히 또 좋게 보더라고요 왜냐면 이제 이게 그러니까 결국 이건가 나쁜 개는 아니에요. 무조건 그거를 생각하고 잘못됐어 이게 아니고 뭐가 문제면 CJ cgv의 유상증자랑 에코프로에 그 이번에 자금조달 이슈는 왜 다르냐면이 돈을 주주가치를 훼손하는데 쓰는게 아니라 성장이죠.
사실 2차전제이고 밸류체험 학자는 돈 많이 들어가거든요. 근데 지금 근데 그런 경우는 주주들도 환영을 좀 해줘요 어차피 내가 돌려받을 거야 더 많이 그리고 더 싸게 물량을 더 잡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근데 CJ cgv는 b급 그리고 뭐 이게 청사진을 내놓은 거 보니까 이거 가지고 동물질 모르겠는 거야 그럼 볼 거야 이거 가지고 그러니까 뭐 약간 영화관을 약간 수익화 해가지고 영화만 하는게 아니라 문화콘텐츠도 하겠다 근데 와닿지가 않는 거예요. 근데 핵심은 뭐죠. 부채감도 근데 그러니까 이제 주주같이 훼손되고 또 더 충격적인게 cj가 뭘 했습니까 현물 진짜 맞아요.
약간 어떻게 보면은 개인 투자자마자 꼼수처럼 느껴지는 거죠. 이거 봐라 우리는 지금 다 참여하라고 해놓고는 자기는 이제 주겠다고 그러니까 이제 그런 좀 만약에 회사가 진짜 안 좋으면 대주주가 먼저 나서 작업을 하면 약간 그래도 좀 더 이해해 줄 수 있는데 그것도 아닌 거야 그러니까 이제 많은 투자 분들이 대기업에 또 실망해 버린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이제 에코프로 이번에 자금조달 이슈나 이런 여러 가지 죄다 이슈들이 앞으로 또 나올 수도 있어요. 어떤 기억도 나는 그걸 보실 때 무조건 잘못됐다 그걸 보지 마시고 그 안에 내용 그리고 주주가치를 심각하게 해소하는지 대주주의 입장도 이게 같이 우리가 한 배를 탄 사람들이 이제 이런 거를 면밀히 봐야 될지 그러니까 이번에 비해 저는 보면 여러 가지 면에서이 시점에서 전원 셋째 발행을 할 때 어떤 자신감도 있을 거고 그리고 또 증설에 대한 기대감들이 좀 있었잖아요.
과감하게 또 증설도 하고 증설한다는 거니까 주문도 많이 들어온다는 거고 그런 점에서도 괜찮고 여러모로 봤을 때는 상당히 좀 오호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만한 요제들이 있다 근데 어저께는 어쨌든 어떤 수급의 원인들에서 에코프로 갔지만 오늘 아침에 에코프로 뱀이 쫙 또 치고 가니까 그냥 감탄스럽더라고요 또 에코프로가 이제 아직 결정된 건 아닌데 8월에 아마 mscr 편입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때까진 좀 수급도 좀 양호할 수밖에 없겠죠. 아무래도 미리 잡으려면 펀드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식으로 근데 이제 만약에 그 수부 이벤트가 끝나면 또 부메랑이 될 수는 있어요.
과거에도 그런 적들이 좀 있었으니까 그래서 혹시 만약에 그 MSCI 이벤트가 끝났을 때는 무조건 빠진다가 아니라 주가 흐름을 좀 면밀히 관찰해 보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결국에 한번 그 이슈 끝나고 한번 확 빠졌었거든요. 그리고 나 다시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수급도 사실 무시 못 하니까 주주분들이 생각할 건 뭐냐면 무조건 무조건 잘 된다 생각할게 아니라 이게 어떤 이벤트가 끝났을 때 그 어떤 방이 나올지도 한번 고민하셔야 돼요 그런 것들은 주주분들이 직접 하셔야 됩니다. CJ 얘기도 하셨지만 공교롭게 sk이노베이션하고 cjccv가 비슷한 시기인데 유상증자를 했지 않습니까 했는데 둘 다 지금 말이 많아요.
결국은 하다 보니까 이노베이션도 저도 좀 실망했던게 뭐냐면 일단 유중할지는 전혀 생각도 못 했거든요. 전혀 예상을 못 했고 왜냐하면 보통 이제 이노베이션이 자금 조달한다면 SK 온 때문에 하거든요. 그럼 sko는 최근에 자금 엄청 조달했어요. 그래서 리스크 완화됐거든요. 주가도 많이 올랐죠. 이제 좀 다행이다 제일 리스크가 sk는 저고 자금조도 어떻게 하지 고민이 많았는데 어쨌든 이제 국내에서도 되게 mbk파트너스인가요 거기서도 아마 들어갔던 거 같고 또 현대 작은 빌려주고 그죠. 그러다 보니까 sk1을 되게 좋게 보는 투자들이 많구나 그래서 오히려 좋았는데 갑자기 느닷없이 유지물이 있는데 내용을 보니까 SK 운하고 상관이 별로 없어요.
그렇죠. 없고 이제 SK 이노베이션이 자체적으로 그 중에 일부가 채무상황 채무 상황 요게 좀 컸고 근데 이제 주주분들이 좀 열 받은 건 뭐냐면 왜 채무상환 할 때 요즘으로 하냐 이거죠. 차라리 그냥 사채를 발행하던가 그런 회사채 같은 거 요새 회사차 시장도 괜찮잖아요. 이건 이거는 이노베이션 입장에서는 좀 어떻게 보면은 이해할 수도 있는 내용이 뭐냐면 일단 정유가 이제 앞으로 사형산업이 될 거 아니에요. 언젠간 그래서 이걸 탈피하기 위해서 친환경 산업 이제 이번에 투자하겠다 거기 내용들을 보니까 그렇게 돼 있던데 이것도 와닿지가 않은게 이런 뭐 수소나 이런 사고가 도대체 언제 돈 벌겠다는 말이죠.
구체 아니 없어요. 이렇게 하겠습니다인데 그걸로 그러니까 차라리이 돈을 여기다 집중할게 아니라 빚 깎고 이러는게 아니라 보다 좀 지금 돈이 될 수 있는 상 아니면 그 오래전부터 좀 뭔가 SK 이노베이션이 뭔가 그 사후의 방향을 바꿀 수 있게 좀 준비를 했으면 좋은데 정위에 거의 집중되어 있고 SK 근데 sk에 보면 나중에 상장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이제 lg화학은 그나마 좀 그래도 나중에 회복됐던게 양극재를 했거든요. 양극재 됐으니까 근데 그런 식의 뭔가가 좀 있었으면 좋은데 sk 이노베이션 그런게 좀 명확하게 안 보이긴 안 보여 그러니까이 돈 가지고 주주분들이 봤을 때는 너한테 뭐가 들어오는 거지 지금 당장 실망했던 거죠.
그래서 또 그런 배신도 좀 느꼈던 거 같아요. 주주같이 훼손 안 하겠다 예전에 SK 뭐 상장입시에 있었잖아요. 주가 급락했을 때도 조직원들을 위해서 SK 온 주식을 나눠 줄 수도 있다 대부분 주겠다라고도 했는데 그래서 그걸 또 믿고 있는 투자 분들도 많았단 말이에요. 근데 그게 없어진 건 아닌데 이번에 어찌 됐고는 조직원들 입장에서는 에어컨 이제 배신감도 느낄 수가 적은 규모도 아니고 그러니까요. 물론 전체 뭐 그거에 비하면은 엄청 많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어쨌든 이게이 뭔가 신뢰를 좀 떨어뜨려 버리는 약간 그런 또 사건이 또 발생을 했고 그리고 아까 에코프로랑 이제 비교해서 말씀드렸지만 명확하게이 돈이 투자가 돼서 나중에 그 돈을 벌어서 나한테 돌아와야 되는데 이게 그림이 정확히 보여야 돼 근데 그게 좀 너무 부족하지 않았나 너무 그냥 구체적인 그런 사업이 아니라 약간 좀 제일 그냥 제 느낌은 그래요.
좀 약간 두루뭉실했다 그 26일 날인가 지난달에 발표 그 다음날부터 계속 지금 큰 기업들은 좀 덜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렇게 갑자기 유상증자를 이렇게 해버리면 이게 황당한 거죠. 그리고 잘하는 기업은 커뮤니케이션 좀 잘해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시장과 미리 소통을 했어요. 이런 것들은 우리 이런 계획인데 근데 느닷없이 갑자기 나온 거예요. 진짜 황당하겠어요. 그러니까 애널리스 분들은 전혀 예상 못한 거 같더라고요 보니까 이게 결국 미리 좀 시장과의 뭔가 스킨십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그냥 이런 공식은 나왔다는 거야 그걸 설득을 잘 지키면 이해가 되는데 이렇게 되면 시장소통이 전혀 단절되죠.
아니 cgv는 아까 이제 저희가 유상증자이기도 했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이게 사업이 지금 영화관 사업이 영화 사업이 진짜 어렵지 않습니까 제가 내린 결론은 뭐냐면 투자하면 안 된다 결론 그거예요. 왜냐면 두 가지 이유 때문이에요. 지금 현재도 안 좋은데 미래도 안 좋을 것 같다 그게 이유에요. 왜냐면 지금 현재는 우리가 지금 현재를 보는 건 뭐죠. 예 회사의 자산을 보잖아요. 재무고죠. 재무구조 보신 분들은 왔지만 부채가 너무 많잖아요. 차입금이 제가 보니까 연간이자 비용이한 1500억 나가더라고요 어마어마해요. 저번에 작년에 영구체발행했나요.
아마 그거 발행은 왜 그러다 보니까 약간 뭐 부채가 감소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영구치는 자본으로 잡아주니까 근데 거기 그게 자본으로 잡아줘서 약간 뭐 희석될 수도 있겠지만 중형의 영구체는 이자를 내야 된단 말이에요. 계속 그 비용보다는 만만치 않아요. 근데 돈 벌면 상관없어요. 내가 아무리 빚이 많아도 내가 한 달에 뭐 만에 여러분이 연봉이 막 한 3 4억 돼요 빚이 많아도 갚을 수 있죠. 근데 CGV 적자 적자인데 그리고 제가 이제 과거부터 좀 보니까 돈 많이 벌 때가 1,500억 벌더라고요 근데 까먹을 때 3천억 까먹고 벌어도 1500억이면 뭐죠.
이자가 없기 때문에 영업이 영업이익에서이자 째면 0이에요. 그죠. 그럼 주주한테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가죠. 돌아갈 수가 없고 이거는 재무제표 뜯어보면 우리가 알 수가 있거든요. 근데 거기다가 또 문제가 그러면 돈 얼마 되는 거 아니야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돈 벌까 그 생각밖에 안 들어요. 왜냐면 일단 사람들이 영어가 잘 안 가요 옛날처럼 안 가요 그리고 아니 뭐 넷플릭스 한 달 그거 결제하면 넷플릭스 자체 영화도 좀 요새 워낙 많이 나오는데 경쟁자가 너무 늘어났고 또 문제가 해외에도 법인들이 많죠. 터키 투정이 정말 뼈 아팠죠. 거기에 항상 뭐 환율 문제가 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구조적으로 좀 영업은 안 가는데 들어가면 운영빈도 얼마나 많이 고정비가 많이 나가냐 일단 영화관에 사람이 이게 가득 들어 차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경우가 많지가 않잖아요. 그리고 흥행작이 이번에 뭐 범죄도시 나왔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드물 거 같아요. 어쨌든 CGV 같은 유형이 기업들은 좀 기존 주식은 죄송하지만 투자하기가 좀 쉽지는 유상증자도 1조원이 넘어요. 1조원대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은이 기존의 지금이 바른데 주식보다 더 많지 않아요. 더 많아요. 제가 알면 140%였나 되게 많아요. 기존 주식을 넘어요.
그쵸 그렇게 되면 이거 희석되는 거는 뭐 엄청나게 자 cgv는 답답하다 지금 현재 요즘에 또 이런 유중이 또 너무 많습니다. 한때 기억하시겠지만 21년도 하고 22년 초에 엘진솔 상장급 그때 상장한 때 상장 때문에 욕했잖아요. 그것도 공급 늘어나는 거니까 당시에 이거 시장 망가뜨린다 지금은 이제 요새 ipo를 많이들 안 하니까 유상증자로 충격을 좀 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이렇게 유증하고 자꾸 하는 건 어쨌든 공급이 늘어나기 때문에 좀 주식 시장에도 전체적으로 좋진 않게 작용할수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