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TQQQ연구소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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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나스닥은 나쁜 고용지표(비농업고용 2.9만 명)로 연준 추가 인상 확률이 낮아지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월요일엔 이란 협상 결렬과 10년물 5.2% 상승으로 하락했다. 금리 수준은 여전히 20여 년 만의 고점 부근이며, 이번 주 윌리엄스 발언·FOMC 의사록·10년물 5.34% 재돌파 여부가 관건이라고 진단한다. 매도 기준선은 QQQ 200일선 위 673.08달러이며 현재 보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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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QQQ 연구소입니다. 이번 주 첫 영상입니다. 오늘은 한국이 개천절 대체공휴일이라 쉬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미국 장은 오늘 밤 그대로 열립니다. 지난주를 한 단어로 줄이면 저는 '안도'라고 부르겠습니다. 다만 묘한 안도였어요. 미국 경제가 일자리를 거의 만들지 못했다는 소식이 나온 날,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거든요. 한 주 성적표부터 보면 QQQ는 1.02% 상승, TQQQ는 2.90%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같은 기간 S&P500은 0.27% 하락, 다우는 1.26% 하락이었으니 주요 지수 가운데 오른 건 나스닥 쪽뿐이었어요.
숫자만 보면 조용한 한 주 같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갈림길이 두 번 있었습니다. 월요일과 지난 금요일 미국 장이에요. 오늘은 이 두 날이 왜 갈렸는지, 그 사이 사흘 동안 무엇이 쌓였는지, 그리고 이번 주 무엇을 봐야 하는지 순서대로 짚어 보겠습니다.
먼저 월요일입니다. 주말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내놓은 종전 제안을 거절했어요. 월요일 미국 장이 열리자 브렌트유가 배럴당 $98 근처까지 올랐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2%로 또 한 번 19년 만의 최고치를 썼습니다. TheStreet과 야후파이낸스 보도로는 상장 종목의 65% 이상이 내렸습니다.
여기에 메타가 하루에 4.8% 빠졌는데요, 바로 전 주에 AI 에이전트 '뮤즈' 기대감으로 13% 가까이 오른 직후라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진 겁니다. 그 결과 월요일 QQQ는 1.07% 하락, TQQQ는 3.22% 하락이었어요. 이번 주 전체 상승분보다 큰 구멍이 첫날에 났다는 뜻입니다. 레버리지를 들고 계신 분들은 월요일 밤에 꽤 불편하셨을 거예요.
그 뒤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사흘 동안은 지수가 0.2~0.3%씩 조용히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이 조용한 사흘 사이에 이번 주 이야기의 진짜 재료가 하나씩 쌓였어요. 연준이 이달 말 금리를 또 올릴 확률이 계단을 내려가듯 한 칸씩 떨어진 겁니다.
첫 번째 계단은 화요일이었습니다. 연준 2인자인 뉴욕 연은의 존 윌리엄스 총재가 연설에서 올해 안에 한 번 더 올리는 건 합리적이라면서도, 지난 9월 인상 덕분에 서두를 필요가 없고 정보를 더 모을 시간이 생겼다고 말했어요. 블룸버그와 US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발언 직후 금리선물에 반영된 10월 인상 확률이 70% 안팎에서 50% 정도로 내려갔습니다. 말 한마디에 확률이 20%p 움직인 거예요. 같은 화요일에 나온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도 81.9로, 예상치 89.2와 직전치 88.6을 모두 크게 밑돌았습니다. 소비자 체감 경기가 꺾이고 있다는 신호였죠.
두 번째 계단은 수요일 밤 발표된 PCE 물가였습니다.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 지표인데요, 근원 PCE가 전년 대비 3.0%로 예상치 3.3%보다 낮았고, 전체 PCE도 3.4%로 예상 3.7%를 밑돌았습니다. 물가가 시장이 겁낸 만큼 뜨겁지 않았다는 거예요. 반면 같은 날 나온 GDP는 2.2%로 예상 1.5%를 웃돌았습니다. 경제는 버티는데 물가는 생각보다 덜 오른다, 연준 입장에서 급할 이유가 하나 더 줄어든 셈입니다.
그런데 목요일에 채권시장이 정반대로 움직였어요. 브렌트유가 $100를 넘자 10년물 금리가 장중 5.34%까지 치솟았습니다.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에요. 물가 지표는 식었는데 유가가 다시 불을 지핀 겁니다. 이 목요일이 이번 주 금리의 꼭대기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미국 장, 마지막 계단이 한꺼번에 무너졌습니다. 한국 시각 밤 9시 30분에 나온 9월 비농업 고용은 고작 2만 9천 명 증가였어요. 예상치는 8만 9천 명, 직전 달은 13만 3천 명이었습니다. 실업률은 4.1%에서 4.2%로 올랐고, 민간 부문 고용만 보면 4만 6천 명으로 예상 8만 5천 명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어요. 블룸버그 서베이에 참여한 이코노미스트 누구의 전망보다도 낮은 숫자였고, 앞선 두 달 수치도 합쳐서 6만 명 하향 수정됐습니다.
시장은 이 나쁜 소식을 반겼습니다. CME 페드워치 기준으로 발표 전 60%대였던 10월 인상 확률이 몇 시간 만에 20% 초반으로 주저앉았어요.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의 린지 로즈너는 이달 인상의 문은 사실상 닫혔다고 평가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 장면을 월가가 바라던 약간의 나쁜 뉴스라고 표현했고요.
지난 금요일 미국 장 QQQ는 1.02% 상승, TQQQ는 2.90% 상승으로 마감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여기서 하나 짚고 가야 할 게 있어요. 매체마다 이 날 금리를 다르게 전했습니다. 고용 발표 직후 10년물 금리가 크게 내렸다는 보도도 있었는데, 장 마감 기준으로 저희가 확인한 10년물은 5.28%로 전날보다 오히려 4.0bp 상승해 있었어요. 한 주 전체로 보면 10년물은 9.3bp 상승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주 주식이 오른 이유는 금리가 내려서가 아니에요.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릴 확률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금리 수준 자체는 여전히 20여 년 만의 꼭대기 근처에 있어요. 이 차이를 꼭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이번 주 시나리오가 전부 여기서 갈리거든요.
지난 금요일 미국 장을 끌어올린 종목들도 보겠습니다. 가장 앞에 선 건 반도체였어요. SOXX는 한 주 동안 2.83% 상승했고, 엔비디아는 지난 금요일 미국 장에서 1.34% 상승했습니다. 바론스 보도로는 장중 $237.88까지 올라 5월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어요.
이 대목에 흥미로운 장면이 하나 겹쳐 있습니다. 목요일에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를 공개적으로 공격했거든요. 빅테크들이 GPU 같은 AI 칩의 수명을 실제보다 길게 잡아 감가상각을 덜 하고 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버리는 이 상황을 1960년대 컴퓨터 리스 버블에 빗댔어요. 엔비디아는 메타와 구글이 실제로 서버 감가상각 기간을 4년에서 6년으로 늘렸다는 점을 들어 반박했고, 버리는 1968년 책 『머니 게임』의 한 구절을 인용해 다시 맞받았습니다. 사실 둘의 충돌은 처음이 아닙니다. 버리는 작년 11월에도 같은 감가상각 문제로 엔비디아와 맞붙었어요. 일 년 가까이 같은 주장을 밀고 있는 셈이고, 엔비디아 주가는 그때마다 이 논쟁을 넘어 올라왔습니다. 요즘 시장에서는 AI 투자가 진짜 수익으로 돌아오느냐는 질문이 이런 회계 문제로까지 내려와 있다는 정도로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스페이스X는 지난 금요일 미국 장에서 7.35% 상승했습니다. 모틀리풀과 야후파이낸스 보도에 따르면 13시간 사이에 로켓을 세 번 쏘아 올렸고, 스타십이 처음으로 지구 궤도에 도달해 스타링크 위성 26기를 배치했어요. 여기에 알파벳과 맺은 AI 컴퓨팅 계약이 이번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돌아갑니다. 32개월 동안 매달 $920M씩 받는 계약이에요.
테슬라도 4.65% 상승했습니다. 3분기 인도량이 48만 6,532대로 회사가 집계한 컨센서스를 5% 넘게 웃돌았거든요. 그런데 월스트리트저널은 같은 숫자를 두고 판매 부진이라는 제목을 달았습니다. 작년 같은 분기보다 2% 줄었기 때문이에요. 하나의 숫자를 기대치와 비교하면 서프라이즈고, 작년과 비교하면 후퇴입니다. 주가는 기대치 쪽 손을 들어줬고요.
반대로 소외된 쪽도 있었습니다. 넷플릭스는 한 주 동안 5.75% 하락했고, 메타는 월요일 충격을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한 주 3.14% 하락으로 마쳤어요. 금도 GLD 기준으로 한 주 0.68% 하락했습니다. 유가는 엇갈렸는데요, 중동 리스크를 더 직접 반영하는 브렌트유는 한 주 5.73% 상승한 반면 미국산 WTI는 0.91% 하락했습니다. 휘발유와 직결되는 미국 원유보다 국제 유가가 더 뜨거운 상태라는 뜻이에요.
이제 주말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겠습니다. 가장 큰 변수는 역시 이란이에요.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1일에서 2일 사이 이란이 제안한 협상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거절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란이 곧 무너질 것이고 미국은 선거 직후에 이긴다는 취지로 말했어요. 11월 3일 중간선거 뒤에 군사행동이 재개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대목입니다.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대화에서 도망치지 않겠다고 했지만, 주말 동안 휴전 협상 소식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7시에 다시 열린 선물시장 반응이 중요했는데요, CNBC 보도로는 나스닥100 선물이 0.1% 남짓 오른 채로 출발했습니다. 큰 변화 없는 출발이에요. 주말 지정학 뉴스가 새롭게 놀랄 만한 건 아니었다는 뜻이고, 시장의 시선은 이미 금리와 연준 쪽으로 옮겨가 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그럼 이번 주 일정을 요일별로 정리해 드릴게요. 오늘 밤 장이 열리고 나면 내일 밤 무역수지가 나오고, 내일 밤 11시 45분에는 미셸 보먼 연준 부의장이 연설합니다. 수요일 오전 10시 5분에는 윌리엄스 총재가 다시 마이크를 잡아요. 지난주 화요일에 말 한마디로 인상 확률을 20%p 끌어내린 바로 그 사람입니다. 고용 쇼크를 확인한 뒤 처음 하는 공개 발언이라, 이번 주 시장이 가장 귀를 기울일 대목이에요.
그리고 금요일 새벽 3시에 9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됩니다. 9월 회의에서 금리를 올릴 때 위원들이 추가 인상을 얼마나 강하게 말했는지가 드러나는 문서예요. 같은 금요일 밤 11시에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와 기대인플레이션이 나옵니다. 심리지수 예상치는 47.6, 직전 48.1이고, 1년 기대인플레이션 직전치는 4.6%였어요.
실적은 목요일 밤 펩시코, 금요일 밤 델타항공이 장 시작 전에 발표합니다. 델타는 유가가 항공사 이익을 얼마나 깎고 있는지 보여 줄 거예요. 다음 주부터는 대형 은행들과 ASML, TSMC 실적이 줄줄이 이어지니 이번 주는 그 앞의 숨 고르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금요일은 한글날이라 국내 증시가 쉽니다.
이제 시나리오를 그려 보겠습니다. 그 전에 시장이 이미 어디에 돈을 걸어 두었는지부터 볼게요. QQQ 옵션시장은 이번 주 만기까지 위아래 1.72% 정도의 움직임을 가격에 매겨 두었습니다. 기대 변동폭이라는 건데요, 옵션 가격을 거꾸로 풀면 나오는 값으로 방향이 아니라 폭을 말합니다. TQQQ로 치면 대략 세 배쯤 흔들릴 수 있다는 각오가 필요하죠.
흥미로운 건 QQQ 풋콜 비율이 1.61이었다는 점이에요. 내릴 때 값이 오르는 계약인 풋이 오를 때 값이 오르는 콜보다 1.61배 더 거래됐다는 뜻입니다. 지수가 사상 최고치에 섰는데도 보험을 사 두는 손이 더 많았던 거예요. 공포탐욕지수도 31로 여전히 '공포' 구간입니다. 신고가와 공포가 함께 있는 장, 이게 지금 시장의 체온이에요.
첫 번째 시나리오는 지난주 흐름이 이어지는 경우입니다. 윌리엄스와 보먼이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톤을 유지하고, 의사록에서도 추가 인상이 확정된 게 아니라는 분위기가 읽히면 10월 동결 쪽으로 더 기울겠죠. 이번 주 연준 이벤트들의 기본 시나리오는 이쪽입니다. 다만 여기서 냉정하게 봐야 할 게 있어요. 10월 동결은 이미 80% 가까이 가격에 들어가 있습니다. 확률이 높은 쪽이 실현되면 주가는 생각보다 덜 움직여요. 진짜 상승 동력이 되려면 금리 수준 자체, 그러니까 5% 위에 머무는 10년물이 내려와야 합니다.
두 번째 시나리오가 3배 레버리지를 들고 계신 분들에게는 더 중요합니다. 의사록이나 연준 인사의 발언이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나오는 경우예요. 확률이 낮은 쪽이 실현될 때 시장은 크게 움직입니다. 지난주 고용 쇼크로 12월 인상까지 사라진 게 아니에요. 보도에 따르면 12월 인상 확률은 여전히 85%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시장이 기대한 건 인상 중단이 아니라 인상 연기였다는 거죠. 여기에 유가까지 다시 뛰어 금리를 밀어 올리면, 월요일 같은 날이 또 올 수 있습니다.
이 대목에서 꺼내 보고 싶은 선례가 있어요. 2023년 10월 23일, 미국 10년물 금리가 여섯 달 동안 170bp를 오른 끝에 장중 5%를 넘었습니다. 그게 꼭대기였어요. 이후 금리는 4.25%까지 내려왔고, S&P500은 11월 한 달에만 9% 가까이 오르며 그해 최고치를 다시 썼습니다. 금리가 꺾이자 주식이 날아오른 교과서 같은 장면이었죠.
그래서 요즘 지난주 목요일 5.34%가 이번 사이클의 꼭대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반론도 만만치 않아요. 2023년 가을에는 장단기 금리가 뒤집혀 있었고, 경기침체 경고가 여기저기서 울렸고, 은행들이 정부 긴급대출로 버티고 있었습니다. 채권을 사는 사람들 입장에선 곧 금리 인하가 온다고 믿을 근거가 있었던 거예요. 지금은 연준이 아직 올리는 쪽에 서 있고, 유가는 $100 위에 있습니다. 같은 5%라도 바닥에 깔린 이야기가 다르다는 거죠. 그러니 이번 주 10년물이 목요일 고점을 다시 넘느냐, 아니면 5.2% 아래로 내려오느냐가 2023년 선례를 따라갈지 가늠하는 첫 번째 시험대가 될 겁니다.
투자 멘탈 이야기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시나리오가 둘로 갈려도 기준선은 하나예요. 지금 QQQ 200일 이동평균선은 668.60달러이고, 저희 알고리즘의 매도 기준선은 200일선의 0.67% 위인 673.08달러입니다. QQQ는 지난 금요일 미국 장 749.58달러로 마감해 200일선보다 12.11% 위에 있어요. 옵션시장이 매겨 둔 이번 주 변동폭의 일곱 배쯤 되는 거리입니다. 이번 주 의사록이 아무리 매파적으로 나와도 이 방어선이 곧바로 위협받을 거리는 아니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오늘 밤 예정된 매매는 없고, 보유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다만 RSI는 65.6으로 과열선인 70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신고가 근처에서 하루 이틀 흔들리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월요일처럼 하루에 3% 넘게 빠지는 날이 와도, 그게 추세가 꺾였다는 뜻인지는 오늘 말씀드린 기준선이 판단해 줍니다. 레버리지 투자에서 가장 비싼 실수는 하락 그 자체보다, 하락하는 날 감정으로 내리는 결정이에요.
정리하면, 지난주는 나쁜 고용 숫자에 시장이 안도한 한 주였습니다. 월요일에는 이란과 금리에 밀렸고, 화요일 윌리엄스와 수요일 PCE가 길을 닦았고, 지난 금요일 미국 장에서 고용 쇼크가 인상 확률을 무너뜨리며 나스닥을 사상 최고치로 밀어 올렸어요. 다만 금리 수준은 아직 20여 년 만의 꼭대기 근처에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수요일 오전 윌리엄스의 입, 금요일 새벽 의사록, 그리고 10년물이 목요일 고점 5.34%를 다시 넘느냐, 이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은 지난주 목요일 5.34%가 이번 금리 사이클의 꼭대기였다고 보세요, 아니면 아직 한 번 더 남았다고 보세요? 댓글로 의견 남겨 주세요. 오늘 밤 장이 열리면 저희도 그 답을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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