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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은 지금 이게 반도체 사이클이 계속 좋을 거로 보는게 수요는 계속 29년까지 좋아요. 좋은데 공급이 언제 느냐가 관건이에요. 공급이 늘어나면 이제 사이클이 좀 꺾일 수가 있어요. 적어도 내년에는 공급이 늘 수가 없어요. 왜냐면 투자를 많이 못 해 가지고. 지금 반도체 공장 짓죠. 삼성전자 실적은 지금 어느 단계에 와 있나요? 삼성자가 이번 이제 25년 3분기의 영업 이익을 발표했는데 12조가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놀라운 실적이죠. 왜냐면 그 삼성인자가 지난 2분기죠. 불가 한 분기 전에 영업 이익이 4조 5천억 정도 나왔어요.
그러니까 거의 세 배를 벌어 버린 거예요. 순식간에. 그 정도로 좀 좋고 아마 더 벌 거 같아요. 지금 분위기상으로. 그래서 삼성자가 올해 아마 버는게 한 30조 30조 가까이 좀 벌 거 같고 내년에 전체 영업 이익이 50조 넘어갈 거 같고 26 7년도에는 한 60조도 넘을 거란 얘기도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실적은 지난 2분기가 최약이었어요. 체약이었고 3분기부터 돌아섰잖아요. 근데 이제 적어도 27년까지 사이클로 본다면 이제 돌아선 거예요. 실적이. 그래서 지금 어느 단계냐고 치면 0에서 뭐 예를 들면 10까지 두면 한 2 정도이 정도로 딱 보시면 딱 될 거 같아.
그러니까 단기를 보면 이제 초기 국면이죠. 그래서 삼성인자 실적이 그러니까 항상이 이걸 좀 말씀드릴게요. 주가 우리가 올라가는 것도 내려가는 것도 방향을 보지만 기업의 가치도 방향을 보셔야 되거든요. 지금 막 이렇게 오르막길를 이제 오르기 시작한 방향이 이제이 기업이 아니면 이제 내리막길로 가는 건지 삼성전자는 계속 내리막길 갔거든요. 근데 올해 2분기에 딱 내리막길 딱 찍고 갑자기이 친구가 힘을 내 가지고 오르막길로 올라가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근데 그게 이제 시작이 된 거죠. 그래서 이번 3분기에 첫 스타트를 끊었고 근데 스타트가 너무 좋아 가지고 한 두 단계를 점프해 버린 거죠.
그래서 한 2단계까지 왔고 나머지 8단계 아직 좀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 단계로는 저는 좀 초기 국면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반도체 시장이 슈퍼 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나요? 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이 아니라 이미 지금 슈퍼 사이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슈퍼 사이클의 개념은 뭐냐면 엄청난 수요가 하나 있어야 되거든요. 우리가 생각 못한 수요 근데 이제 몇 가지 얘기만 해 드리면 슈퍼 사이클이 언제 한번 있었냐면 2000년 초반에 그때가 이제 언제냐면 아마 기억하 지금 여러분 다 인터넷 쓰잖아요. 그때 처음 인터넷 나왔을 때 있죠.
95년 후반부터 인터넷 나와서 지금 우리가 다 쓰지만 그땐 되게 놀라운 기술이었죠. 인터넷으로 세상을 연결하실테니까 그때 인터넷 하려면 당연히 또 반도체 필요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반도체 투자가 엄청 들어갔어요. 그 특징이 뭐냐면 인터넷은 모든 산업이 다 투입됩니다. 어느 특정 산업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전 산업을 다 바꿔 버렸죠. 지금 인터넷 안 들어간 산업 없잖아요. 그죠? 그게 이제 스마트폰까지 연결이 됐던 거고 그래서 엄청난 투자 일어나서 반도체 수요가 폭발해 버렸어요. 그래서 슈퍼 사이클 한번 왔고 또 한번 사이클이 가장 최근에 사이클이 그 2017년 18년에 클라우드 아시죠?
이제 아마존이 지금 클라우드 세계 1이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도 클라우드 하고 있죠. 그 여러분들이 막 하시는 그런 자료들을 옛날에 어디다 저장했죠? 그냥 여러분은 컴퓨터에 지금은 클라우드에도 많이 저장하시죠? 그래서 그 클라우드 사이클이 왔는데 그때 왜 클라우드 사이클에 폭발했냐면 그때 유튜브 막 때거든요. 유튜브에 그 막대한 그 동영상이나 이런 이제 데이터들을 클라우드에 또 많이 저장을 해 놨어요. 그러다 보니까이 클라우드가 폭발을 해 버렸죠. 근데 그때 클라우드 수요가 갑자기 느니까 이게 그 흔히 데이터 센터 있죠? 데이터 센터에서 운영을 하잖아요.이 데이터 센터 이제 막 찍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이 데이터 센터가 수요가 폭발하면서 거기에 못 들어가죠. 당연히 반도체. 그러면서 한번 슈퍼 사이클이 또 왔습니다. 그리고 2번이 세 번째 사이클인데 이번 사이클은 이제 그 전보다 훨씬 파괴적이죠. 뭐냐면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AI가 와 버렸죠. 근데 AI가 여러분들 AI를 지금 뭐 최치피 쓰고 계시지만이 AI라는게 우리가 뭐 그냥 이렇게 채치T랑 대화할 때만 쓰는게 아니잖아요. 모든 산업에 앞으로 AI 다 들어갈 거거든요. 로봇도 있고 자율주행 차도 있고 무기에도 들어가고 다 들어갑니다. 안 들어가는 산업은 이제 없어요. 그래서 진짜 파괴적인 혁명이 일어난 건데 이런 이제 혁명이 일어날 때 AI 사이클이 좀 시작이 되면서 제일 많이 필요한게 반도체죠.
그러니까 당연히 반도체 투자도 굉장히 강하게 들어갈 수밖에 없고 역시 여기도 데이터 센터가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종합해 보면 기존에 두 번의 사이클과 지금 비슷해요. 근데 AI는 우리가 상상이 안 가요. 도대체 이게 어디까지가 투자가 될지 그죠. 우리가 전혀 모르는 사이클이잖아요. 그래서 옛날에 99년도 2000년도에 IT 법을 터질 때처럼 그 인터넷 그 사이클 터질 때처럼 지금 AI도 저는 좀 비슷한 계적으로 가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지금 이미 슈퍼 사이클은 이미 시작이 됐고요. 이제 관건은 그거예요. 이게 2년짜리인지 3년짜리인지 4년짜리인지 이걸 몰라요.
정확하게는. 그래서 몇 년 정도 이어질지 그걸 우리가 좀 계속 고민하는 단계다. 그러니까 슈퍼 사이클이냐 아니냐는 이제 논쟁은 필요 없어요. 이미 사이클은 왔고 몇 년 갈까? 요게 좀 논쟁거리가 될 거 같습니다. 이미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하셨는데 몇 년이나 지속될 거로 보시나요? 일단은 이제 26년은 지금 이게 반도체 사이클이 지금 계속 좋을 거로 보는게 수요는 계속 29년까지 좋아요. 좋은데 공급이 언제 느냐가 관건이에요. 공급이 늘면요. 이게 수요가 아무리 줘도 공급가행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공급이 늘어나면 이제 사이클이 좀 꺾일 수가 있어요.
근데 적어도 내년에는 공급이 늘 수가 없어요. 왜냐면 투자를 많이 못 해 가지고 지금 반도체 공장 짓죠. 2, 3년 걸려요. 그래서 적어도 내년까지는 공급이 부족하고 그리고 27년도 그렇게 크게 늘긴 어려워요. 근데 27년도는 26년보다 좀 늘어나요. 늘어나고 아마 본격적으로 공급이 늘어나는 시기가 28년 정도부터는 시작이 될 거 같아요. 28년이나 29년. 그래서 그때쯤 되면은 이제 공급에 대한 우려가 좀 커질 텐데 근데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공급보다 그때 당시에도 수요가 훨씬 많으면 상상 못한 수요가 계속 일어나면 공급이 늘어나도 계속 이어지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적어도 이번에 슈퍼사이클은 27년까지 이어질 것 같아요. 최소는 27년이고 다만 28년과 29년의 변수는 수요는 29년까지 이어지지만이 공급이 진짜로 28년에 늘어났는데 수요가 그거만큼의 증가분이 못 나온다면 사이클이 또 바뀌어 버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최소 27년 정도까지는 일단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적 차이는 어떤 부분에서 생기고 있나요? 하이닉스가 더 좋거든요. 실적은. 근데 좋은 거는 그냥 사실 삼성은 모든 걸 다 하잖아요. 뭐 가전도 하죠. 스마트폰 만들죠.
그죠? 반도체도 하고. 근데 하이닉슨 반도체 만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의 실적이 더 좋은게 맞아요. 왜냐면 삼성인자는 스마트폰으로도 분기당 3조 4조 벌거든요. 하이닉스는 그게 없어요. 근데 놀라운 건 하이닉스가 이익이 역전해 버렸어요. 그 얘기 뭐죠?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반도체만 딱 비교해 봐도 월등이 많은 이익을 내기 시작을 한 거죠. 근데 그 배경은 뭐냐면 일단 한 가지입니다. 엔비디아라는 이제 거대한이 AI 반도체 만드는 기업이 AI 칩을 만드는데 거기에 HBM이라는 메모리 반도체가 들어가요. 그거를 반드시 탑재해야 되는데 그거 만든 후에서는 삼성자 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 세 개인데 여기서 삼성전자 MB디아 공급을 못 했어요.
이게 자꾸만 공급을 해야 하고는 싶은데 엔비디아가 테자 놓니다. 예. 삼성은 아직 안 돼. 예. 아직 우리랑 안 맞아. 이런데 하이닉스 거만 쓴 거예요.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독주를 했어요. 그동안 보면. 그래서 엔비디아가 지금 AI 반도체 거의 6, 70% 독점하고 있잖아요. 여기에 하이닉스는 같이 들어가 있으니 그 수혜를 다 따먹은 거고 삼성은 못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그 수혜를 따먹지 못한 거죠. 그래서이 차이가 엄청 멀어졌어요. 그동안. 근데 이번에는 이제 얼마 전에 삼성인자가 NBDI에 드디어 공급한다는 그런 이제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좀 좁혀질 거 같고 그리고 지금은 그 HBM 메모리 반도체 M비디아에 들어가는 그 칩만 이렇게 수요가 증가하는게 아니라이 스마트폰이나 이런 PC나 이러가는 이런데 들어가는 범용 반도체도요. 데이터 센터에도 많이 들어가거든요. 근데 그런 칩까지 수요가 갑자기 폭발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원래 잘했던 AI 말고 그 범용 반도체 쪽에서도 갑자기 요즘에 수요가 폭발하거든요. 예. 그러면서 이제 삼성인자가 추격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삼성인자와 하이닉스의 이런 실적 차이는 일단 그 그 전까지는 M비DI에 들어갔냐 안 들어갔냐요 차이에서 굉장히 벌어졌다가 지금은 이제 점진적으로 좁혀지고 있다.
이렇게 삼성이 추격하기 시작했다. 요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AI 반도체 경쟁력에서 삼성전자가 가진 강점은 무엇인가요? 그니까 삼성인자가 사실은 이제 반도체 경쟁력에서 AI만 보면요. 되게 떨어졌어요.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하이닉스에 비해서 어떤 일이 있었냐면 원래 아까 말씀드린 그 HBM이란 반도체는 이렇게 탑을 쌓는 것처럼 쌓는 방식인데 엄청 성능이 좋아요. 그래서 AI 반도체 반드시 탑재되는데 이거를 사실 삼성인자가 먼저 했거든요. 몇 년 전에. 근데 그때는 AI가 없을 때예요. 그러니까 이게 돈 먹는 하한 거예요. 돈은 많이 드는데 이거 이거 언제 시장이 열릴지도 모르고 그때 이제 삼성자가이 사업을 축소합니다.
근데 여기 있던 인력들이 어디 가냐면 하이닉스로가 버려요. 하이닉스에 가서이 고급 인력들이 HBM에 계속 투자한 거죠. 그러니까 SK하이닉스가 되게 잘한게 언젠가 AI 시장 이거 열린다. 우리 포기하지 말고 이거 하자 했는데 그 시기가 온 거죠. 22년 가을에 채피 나오고 23년에 엔비디아가을 이제 찾기 시작한 거예요. 야, 이거 우리 필요한데 이거 좀 줘. 근데 준비된 기업은 하이닉스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하이닉스 걸 쓰기 시작한 거죠. 그니까 삼성의 기술이 없었다는게 아니라 이거를 등화시해 버린 거예요. 이게 돈 안 된다고 밀어 놓은 거죠.
예. 근데 이게 정말 뼈 아혔죠. 그 후로 2년 동안 공급을 못 한 거예요. 그래서 삼성인자의 기술력이 뭐 이렇게 떨어졌다 꼭 이것보다도 그때 좀 투자를 못 하고 좀 소홀이 했던게 그게 이제 격차가 벌어지면서 실제 이제 하이닉스의 기술까지 밀려 버리는 그런 현상까지 좀 나왔는데 이젠 많이 추격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젠 많이 또 추격도 했고 또 삼성전자는 메모리만 하는게 아니라 반도체를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주문을 하면 이제 위탁 생산하는 파운드이 돼요. 그래서 그게 되게 강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삼성자의 강점은 저는 그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얼마 전에 올해 7월이죠. 테슬라가 자기네 AI 반도체를 삼성전재 만들어 달라고 주문을 했어요. 그의 금액이 23조나 됩니다. 23조나 되는 금액을 그 일루머스크가 이재용 회장 만나서 우리 우리 거 좀 만들어 달라. 왜냐면 엔비디아나 테슬라는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 설계만 해요. 우리 반도체 이렇게 할 거니까 설계하면 맡겨요. 그러면 대만의 TSMC나 삼성자 그 설계도 받아다가 그대로 만들어 주는 역할 합니다. 근데 이제 그거를 삼성이 물론 대만의 TSMC보다 경쟁력이 많이 떨어진 건 사실이지만 이번에 드디어 테슬라 수주를 받아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이제 언제 만들 거냐면 27년부터 만들 거예요. 수주 받아서 이제 양산하는데 좀 시간이 걸리니까. 그래서 AI 반도체 경쟁력에서 삼성인자가 엄청난 강점을 가진 건 아닙니다. 하이닉스에 비해서도 좀 밀리고 거기에 또 대만의 TSMC에 비해서도 밀렸어요. 현재까지 밀렸지만 이제는 복수를 좀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래서 그 삼성자도 그동안 칼을 좀 많이 갈았기 때문에 저는 좀 잘해내지 않겠냐? 기술은 괜찮아요. 기술은 어쨌든 괜찮은 걸로 저도 알고 있는데 삼성의 최대 약점이 뭐냐면요. 강점보다 강점은 사실 이제 기술력 자체가 나쁘진 않아요.
근데 여기서는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던 강점보다 왜 삼성이 그동안 못 했을까? 약점이 뭐냐면 발효를 못 잡는데대요. 이게 반도체 같은 경우 스마트폰이나 AI 데이터 센터나 이게 들어갈 때 발효 생기면 큰일 나거든요. 이게 뭐 당연히 반도체 성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잖아요. 효율적으로 쓸 수가 없어요. 근데 경쟁사에 비해서 발효를 못 잡는 경우들이 많았대요.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이 삼성인자 보실 때 발열 문제를 좀 잘 보세요. 이게 잡혔으면 이제 삼성인자는 경쟁 기업들하고 대등한 상태에서 경쟁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발열 문제가 안 터져야 됩니다.
안 터진다면 삼성전자 순항을 할 거고 또 터진다 그럼 또 데미지는 거예요. 그럼 삼성전자 주가에 되게 안 좋겠죠. 그래서 발열 이슈를 좀 잘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10만 전자 이상으로 갈만큼 상승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나요? 일단 삼성인자가 저는 충분히 10만 조자는 가능할 거로 보고 있고요. 이제 추격자 입장인데 삼성자가 나쁠 건 없어요. 이제 추격자고 엔비디아도 이제 공급하기 시작을 하고 내년에 반도체 사이가 더 좋아지거든요. 공급은 부족한데 수요는 계속 폭발하는데 옛날에 하이닉스 혼자 갔다면 이제 그 과실을 삼성도 같이 따먹는 그런 구조고 또 삼성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테슬라 수주까지 따냈잖아요.
이건 하이닉스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모멘텀도 있기 때문에 지금 뭐 주가가 싼 건 아니지만 지금 어쨌든 과거이 평균과 좀 비교해 보면 삼성자가 그렇게 위치 자체가 높다고 좀 볼 수 없거든요. 그래서 또 내년에 실적은 훨씬 좋아질 것 같고 그래서 저는 10만 전자 이상 충분히 가능해 보이고 삼성인자가 이제 과거에 이제 적용받던 그런 이제 밸루에이션 그러니까 흔히 뭐 PER, PBR 요런 지표로 좀 계산을 해 봤을 때 옛날에 이제 삼성자 전자가 가지고 있는 그 자본 있잖아요. 자본 대비해서 몇, 지금 시가 총이 몇 배냐? 요게 PBR이거든요.
제일 높았을 때가 2.06배래요. 그게 옛날에 제일 높았을 때가. 그걸 계산을 제가 한번 해봤더니 얼마 나오냐면 12만 원 나옵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이클 엄청 좋잖아요. AI 사이클. 그래서 최단 적용하면 충분히 12만 원도 저는 좀 가능한 자리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삼성 이제 10만 원을 목표로 하지 마시고 좀 그 위에 더 높은 위치까지 한번 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은 마련돼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위를 열어 놓으셔도 저는 좀 좋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도 투자자가 유의해야 할 리스크는 무엇이었나요?
지금 이제 슈퍼사이클은 진행되는데이 슈퍼사이클이 망가진 조건들을 이제 우리 교훈에 있거든요. 그럼 그것만 좀 확인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조건들이 뭐냐면 첫 번째가 공급입니다. 공급. 다 공급으로 망가져요. 이게 수요는 이렇게 가잖아요. 근데 수요가 영혼이 이러진 않아요. 수요는 언젠가 꺾이는데 공급이 나중에 뒷따라갑니다. 그 수요가 꺾이는데 공급은 이렇게 들어요. 이게 어쩔 수가 없어요. 이게 서로와 사이클이 안 맞아요. 그럼 무슨 일이 발생해 가지고 공급 가행이 와요. 그래서 갑자기 적절 봐요. 실제 그런 일들이 있어. 슈퍼 사이클 끝나고요.
갑자기 다음에 막 대규모 적자 보고 이런 일들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래서 결국엔 주의하셔야 될 거 공급이 너무 늘면 안 돼요. 그러면 이거는 굉장히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데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26년에는 공급이 더 줄어들어요. 그래서 내년에 걱정할 문제는 아니고 저는 27년 하반기부터 예 27년 하반기 28년부터는 좀 공급이 좀 크게 증가하는지 그걸 좀 유의를 하자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공급이 본격적으로 니다. 뭐 이렇게 본격적으로 막 증설하고 이렇게 늘어납니다. 이러면 이거를 우리가 좋아해서 안 되고 아 이거 조금 우리가 약간 리스크 관리 할 때가 왔나?
이걸 좀 주의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공급을 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두 번째가 결국에 주가 측면에서 보셔도 그렇고 지금 많은 기업들이 투자를 지금 많이 하고 있지만 결국엔 이거를 좀 깨뜨리는 거 중인 중에 하나가 금리거든요. 금리. 그러니까 너무 지금은 미국도 금리나죠. 우리나라도 금리. 전 세계가 돈 풀거든요. 예. 그런 상태다 보니까 계속해서이 주가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있지만 22년도처럼 물가가 너무 튀 가지고 금리 인상하면이 사이클이 바뀌어 버려요. 그래서 두 번째로 주의하실 건 물가예요. 물가가 너무 튀어 버리면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럼 금리 올리면 이거 반도체 조가해도 당연히 안 좋습니다. 그리고이 당연히 반도체 수요도 꺾일 수밖에 없고 이렇게 투자를 하려고 했던 기업들도 자금조달 힘들어져요. 금리 부담 때문에. 그래서 두 번째로는 슈퍼 사이클이라 하더라도 물가가 너무 튀서 금리가 오르는 조짐이 보이면 어쨌든 좀 조심할 필요는 있다. 예. 요걸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공급이 늘어나는 부분들 27년 하반기 고민해 보시고 물가가 갑자기 튀서 금리 인상할 수 있는 부분들 요런 조건들이 나온다면 그때 슈퍼 사이클에도 조금 주의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드리 싶은게 주식투자라는게 결코 만만한 그런 건 아니니까 항상 각별히 그 투자하시기 전에 그 사전 조사 내가 투자하는게 어떤 건지 나랑 맞는 건지 이런 또 기업은 제대로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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