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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다면 본격적으로이 삼성전자 이야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앞서서도 어느 정도 좀 악재가 해서가 됐고 이제 앞으로 더 올라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실적도 계속해서 차근히 잘 나가고 있기 때문에 계속 봐야 된다라는 스탠스 말씀해 주셨는데요. 와, 지금도 삼성전자가 8% 강세, SK닉스도 11% 강세를 보여주면서요. 지금 코스피가 점점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7,800포인트까지 터치하고 있다라는 점 챙겨 드리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삼성전자 오늘 30만 원까지 터치했잖아요. 이제 노 리스크도 좀 어느 정도 해소가 됐고 그렇다면 삼성전자 지금 현재 리팅이 되고 있는 출발점이다라고 봐도 되는 건지 어떻게 해석해 보면 좋을까요?
어 뭐 여전히 이제 장기적으로 봤을 때 SK닉스가 저는 더 잘 갈 거라고 좀 보고 있긴 한데요. 뭐 이거는 1년 전에도 2년 전에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똑같이 이제 장기적으로 어차피 SK닉스가 더 많이 올라가 있을 거라고 보고요. HBM 분야의 이제 1등이기 때문에 어 삼성전자가 더 장기적으로 더 잘 가는 분야로 바뀌려면요. 다시 1등을 뺏어 와야 됩니다. 그 전까지는 안 돼요. 뺏어올 가능성이 있다 정도로 안 됩니다. 1등하던 기업이 2등으로 밀려 놨을 때 다시 1등을 뺏어야지 그거를 이제 프리미엄을 뺏어 오는 거지. 음 1등에서 2등으로 밀려는데 다시 1등 탈란할지도 몰라라는 거는 전혀 설력이 되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삼성전자 이제 시총 문제가 아니라 HBM 분야 어 이제 AI 메모리 쪽에 있어서의 어 1위 패권을 뺏겼기 때문에이 점은 어쩔 수가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제가 굉장히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거 같지만 삼성전자는 어차피 오를 거라고 봅니다. SK닉스 대비해서 들어오를 거 같다이지 안 올 거라고 보진 않아요. 지금 마진율 대비해서도 PER이 너무 저평가되어 있고요. 어 이제 제가 SK이닉스 300만 원에서 400만 원을 본다라고 작년 재작년부터 말씀드릴 때도음 열배를 이제 간다라는 거를 어 보는 건데 시청이 이렇게 큰 기업이 어떻게 10열배를 가느냐 상상을 못 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근데 일반적으로는 상상을 못 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어떡하겠어요? 실적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 걸 마진율이 70% 대가 찍히는 걸 어쩌겠습니까? 숫자는 거짓말을 못 하는데 주가가 실제로 그렇게 올라가고 있고요. 지금 뭐 SKS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비교적 마진율이 좀 낮습니다네. 그래서 이제 한 50%대 그리고 40% 대의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을 전망하고 있고요. 그런데도 이제 PER이 뭐 여섯 일곱 배 정도를 보니까 여전히 싸죠. 삼성전자도 솔직히 엄청 싼 겁니다. 주가 한 세배 정도 올라도 비싼게 아니에요. 삼성전자는. 그러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삼성전자를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여태까지 짓누르고 있었던 노조 리스크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됐고 어 좀 탄력적으로 신고가를 쓰면서 먼저 움직일 가능성도 꽤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안 좋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건 결코 아니고요. 저는 삼성전자 SK닉스 두 종목은 언제 사더라도 지금도 그렇고 과거에도 그렇고 1년 전에도 2년 전에도 그냥 사도 수익 날 만한 기업이라고 봅니다. 여전히 그렇게 보고 있고요. 올해까지는 삼성전자 SK이닉스의 상승은 저는 계속될 거라고 보고 있는 입장이라 투자는 너무 높다라고 생각되더라도 떨어지면 더 사지라는 마인드가 조금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군요. 그러면 지금 노무라증권에서는 삼성전자 59만 원까지 갈 수 있고 SK닉스 400원까지 지금 열어둔 상황입니다.
이런 목표도 괜찮다라고 보는 건지 너무 이거는 너무 높은 첨장은 아니다라고 보시는 걸까요? 어, 네. 아무래도 뭐 3, 40만 원 할 때도 SK닉스 열배 갈 수 있다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뭐 솔직히 갈지 안 갈지 저도 모르죠. 근데 이제 그래도 비싼게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뭐 비싸서 이제 이게 못 올라간다라는 의견의 설득력이 떨어진다라는 걸 말씀드렸던 겁니다. 이익이 나오는 거. 그리고 영업이 구조, 순위익 구조를 따져 봤을 때는 지금 현재 시가 총액이 너무 싸다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이제 4년, 5년만 벌면, 3년만 벌면 시가 총액만큼을 벌 수 있는데 그게 너무 싼 거죠.
사실상.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현재 뭐 삼성전자라든지 SK이닉스라든지 목표가 이런 상향은 어, 충분히 가능합니다. 원래 처음부터이 목표가 나왔던 거 아닙니다. 다들 아시죠? 원래 예전에 뭐 3, 40만 원 할 때 100만 원대 목표가 나오요. 제가 그때 뭐라 그랬죠? 굉장히 보수적으로 목표가 잡고 있다. 지금 외계 증권사들이 딱 보니까 왜 보수적으로 잡고 있다 말씀드렸죠? 어차피 그 목표가 가면 다시 올릴 거거든요. 100만 원 가면 150만 원, 150만 원 가면 200만 원, 200만 원 가면 250만 원으로 목표가 상향할 거예요.
증권사들은. 그렇기 때문에 뭐 굳이 처음부터 그렇게 목표가 높게 잡아 가지고 못 가서 욕 먹을 일이 뭐 있습니까? 그 처음에 일단 100만 원 질러 놓고 100만 원 가면 150만 원을 올리면 되죠. 이제 150만 원 갈 거 같은 분위기 형성되면. 그렇기 때문에 초반에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근데 저는 이제 뭐 증권사에서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일반적으로 투자 그냥 분석하는 사람이니까 여러분들한께서 그냥 있는 대로 말씀드린 겁니다. 마진율 대비해서 PE 보니까 이건 10열배 가도 적정한 수준이 아니라 열배를 가도 너무 싸다고요.
40만 원 대비해서. 그러면 300만 원, 400만 원을 가도 SK이닉스는 싸고 삼성전자는 뭐 59만 원, 60만 원 가도 쌉니다. 비싼게 아니에요. 그거를 목표치로 보시면 안 됩니다. 거기서도 계속 더 잘 가면 어, 비싸니까 이제 팔아야지가 아니라 잘 가면 그냥 두시면 됩니다. 그때도. 그래서 주가가 많이 올라갔다고 비싼게 아니에요. 주가가 떨어져도 비싼 주식들이 있습니다. 왜? 그만큼 기대치 못 내주면 떨어져도 그 주식은 비싼 거예요. 열배를 올라도 이익을 그 이상으로 훨씬 더 많이 내면 그 기업은 싼 주식이에요. 그래서 항상 주가가 올랐다.
주가가 떨어졌다로 여러분들 비싸다 싸다를 판단하지 마시고 내고 있는 이익 돈을 어떻게 벌고 있는지 구조 이걸 기반으로 싸다 비싸다를 판단하시고 성장성 대비 어 이제 가치 평가를 좀 해 나가시는 걸 권장드리고요. 그런 관점에서는 목표치가 이제는 어 제가 봤을 때 보수적인 건 아닌 거 같고요. 이제 한 60만 원, 3, 400만 원이면 제가 처음에 얘기했던 가격이거든요. 그 정도면 이제 좀 적정한 목표치를 설정하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이제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그러니까 예전에는 꿈의 가격이었다면 정말 이제는 많이 따라잡은만큼 충분히 갈 수 있는 여력들도 보입니다.
오늘 삼성전자 SK닉스 P 보니까 5% 5배거든요. 그니까 정말 열배 아래에서 지나가고 있는 정도로 굉장히 저평가된 종목이다라는 점 다시 한번 짚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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