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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상반기 코스피에 기회 옵니다! 주식 팔지 마세요 (ft. 이선엽 이사 1부)

Jun's economy lab · 2023-01-18 · 유튜브 시청 32,45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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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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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2023년 상반기 시장은 하락이 제한되고 오르거나 최소 수익을 확보할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다. 금리: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확신 전까지 매파적 기조를 유지하지만 시장 금리는 연내 인하를 반영 중이며, 하버드 등 학계와 IMF가 시장 의견 쪽으로 기울고 있다. 연준이 2% 물가를 잡으려 금리를 6%까지 올리면 부채 문제로 금융위기 위험이 커 긴축 중단 가능성이 있다. 고용: 리쇼어링과 이민 제한으로 인력이 부족하고, 코로나 사망과 베이비부머 은퇴로 노동공급이 줄어 실업률 급등은 어렵다. 이에 연착륙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시장 컨센서스이며 물가 목표를 3%로 올려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환율/달러: 달러 약세 전환은 긴축 종료 기대, 유럽 천연가스 가격 하락과 관광 회복, 중국 리오프닝 기대, 일본 YCC 정책 변화가 겹친 결과다. 일본은 물가 3.7%가 수입물가 때문이라 엔화 강세로 대응하려 하며, 일본 금리 인상은 실제 인상보다 시장에 의심을 심는 트릭에 가깝다. 미일 금리차 축소로 엔화 강세를 노리는 측면도 있다. 국내 시장: 환율 하락 시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며, 외국인은 은행주와 삼성전자 등을 사고 있다. 대형주가 중소형주보다 유리하고, 저평가된 금융주(금융지주)가 주주환원 정책과 환율 호재로 급등했다. 증권주는 PF 우려로 상대적으로 약하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이선엽 이사님 이사님을 순진하셨네요. 어쩌다 보니까 승진이 됐더라구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오늘 장중에 2400 잠깐 넘었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또 2023년 주식시장이 어떻게 되느냐 많이 궁금해서 또 모셨습니다. 전망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올 한해도 지난해처럼 생각보다 전망하기는 쉽진 않은 애 같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변수들이 사실 예측이 어렵다라는 점 예를 들면 인플레이션도 그렇고 그에 따른 금리 전망도 그렇고 여러 가지 면에서 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좀 불편한 일들이 많을 수밖에 없는 한 해라고 보여지는데요.

02.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특히 이제 상반기는 그래도 돌파구가 있는 시장이 아니겠느냐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하락이 생각보다 제한될 것 같고 오르던가 또는 우리가 최소한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조성될거다라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편입니다. 그럼 이제 또 궁금해서 금리가 지금 되게 괴리를 좀 벌려지고 있거든요. 중앙은행이 말하는 금리랑 시장에서 말한 채권금이 좀 달라지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극적으로 이제 채권시장 미국도 한국도 마찬가지겠죠. 그만큼 중앙은행이 조만간은 아니지만 어쨌든 올해 안에는 금리를 좀 내리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반영을 하고 있는 거고 이에 비해서 중앙은행의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는 그리고 그것과 차이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제가 볼 때는 시장의 관점이라고 좀 보고 있는데요.

03. 우선 중앙은행들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경제에도 중요하지만 아직까지는 인플레이션이 잡혔다는 확신이 없다 보니까 그래도 뭔가 확인하고 정책을 바꿔도 바꾸지 않을까 그리고 그 이전까지는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었다 또는 정책을 바꾸겠다 이런 얘기보다는 조금 더 매파적인 기조를 통해서 기대인플레이션을 꺾고자 하는 의도가 강하기 때문에 사실 이런 금리 작업 벌어진다고 생각을 하고 반면 시장에 있는 시장 금리를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연준의 의도 그 이런 것과는 상관없이 경제 자체만을 보고 가겠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런 차이가 좀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물론 나중에 이제 한쪽으로 좁혀지긴 하겠지만 중앙은행의 생각과는 다르게 많은 석학들 우리가 알고 있는 하버드를 비롯해서 여러 대학의 교수님들조차도 시장 의견에 어느 정도 동조하는 쪽으로 방향성이 좀 많이 맞춰져 가고 있습니다.

04.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드린다면 최근에 하버드대 교수였던 로렌스 서머스 교수도 최근에 좀 뷰를 바꾸셨습니다. 나름대로 현재 시장에 대해서는 연착륙 가능성이 굉장히 커지고 있다라는 쪽의 무게를 두기 시작을 했고요 잘 알고 계시는 imf죠. IMF 총재 굉장히 보수적인 분이셨고 지난해까지 시장을 부정적으로 봤는데 맞아요. 바닥을 찍었다 하반기에는 반등할 수도 있겠다는 뷰를 최근에 내기 시작을 했습니다. 여기에 저는 굉장히 주목해야 될 분이 한 분이 계시다고 생각을 하는데 누리엘 누빈이 교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뉴욕대 교수로 있는 악재를 굉장히 얘기하시는 저는 이분도 연준 자체가 인플레이션을 잡는 건 쉽지 않을 거라고 얘기를 하면서 조만간 금리인상을 중단할 수도 있다 그리고 혹여나 조금 내릴 수도 있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 근거가 뭐냐면 인플레이션도 중요하지만 현 상황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연준이 얘기하는 2% 금리이 금리를 잡기 위해서 만약에 금리를 올리게 되면 그 금리가 5% 정도까지는 안 될 것 같고 그 이상의 의미했죠.

05. 한 6%까지 가야 될 것 같은데 그럴 경우에 현재 글로벌적으로 가장 문제가 되는 어마어마한 부채들이 있죠이 부채 문제가 터질 것이다 그래서 금융위기로 발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낮다 즉 좋아서 안 올리겠다라가 아니라 여기서 인플레이션의 설령 더 있다고 하더라도 그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추가적인 긴축을 하게 되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빈대 잡으려다 초과삼간을 태울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했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점들을 감안을 해서 또 경기를 극단적인 침체로 가지 않게 만들려면 궁극적으로 조만간 금리 인상을 중단을 하고 향후에 시장과 생각과 같아야 된다는 얘기를 한 거죠.

06. 그래서 조금 정리를 해보면 지금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잡혀서 금리를 내린다라는 측면보다도 뭔가 지금까지 금 올라온 금리 수준으로도 경기에 생각보다 좀 압력을 가할 수 있는 그런 금리 수준이 아니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특히 여기서 잘못 건축을 했다가 시장이 생각지도 못했던 위기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럴께서 낫지 않은 거 아니냐 다만 전체적으로 이런 경기 압력으로 인해서 경기가 둔화되는 것 맞고 경기침체에 대해서도 당연히 있을 수 있다라고 보여지지만 그 경기침체가 고용시장을 감안하면 너무나도 튼튼한 고용시장을 감안하면 경착륙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게 현재 시장에서 얘기하고 있는 일반적인 또 현재 그쪽으로 무언가 간다고 보여지고요 저도 그 의견에 상당부분 동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7. 여기서도 궁금한게 고용이 왜 이렇게 계속 좋은 걸까요. 아 그게 참 딜레마 안 돼요 이전 같으면 보통이 정도 금리 인상을 하면 고용이 많이 부러지고 즉 실업률이 급등을 하면서 사람들이 길거리에 앉아야 되는게 정상이죠. 저도 이제 보면서 되게 놀란게 고용시장이 역사적으로 몇 없는 사례인데 구조적으로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에서는 지금 리쇼어링이라고 해서 미국 안으로 계속 일자리들이 들어오고 있죠. 반면 이민을 잘 안 받기 때문에 사람들은 못 들어옵니다. 일자리는 들어오는데 사람은 못 봤다 보니까 결 부족한 건 사람이죠.

08. 또 지금도 미국의 인구 구조나 고용시장을 이렇게 들여다보면 아주 재밌는 현상들이 벌어지는게 첫 번째는 어찌 됐든간에 안타까운 현상이지만 이번 코로나로 인해서 111만 명이라는 분들이 돌아가셨습니다. 이분들이 뭐 전부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상당부분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그 베이비부머 세대로써 업종이 좀 정사하셨던 분들인데 이만큼 지금 고용시장에서 사람들이 좀 사라졌다 이건 이제 2번 뿐만이 아니라 그 이전에 트럼프 때부터 이민을 계속 막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임리 없었던 것도 있었고 또 미국의 인구 구조를 보면 지속적으로 태어난 사람들이 적었습니다.

09. 출생할 수도 굉장히 적었던 거 이런 것도 있었고 최근에 제일 문제가 되는 건 은퇴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겁니다. 흔히 미국에서 베이비부머 하면 1946년에서 태어난 분들을 얘기를 하니까 우리나라 나이로 본다고 애들은 꽤 인생의 선배님들이 예 어떻게 보면 지금 당장 은퇴한다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분들인데 이분들이 이번에 코로나를 겪으면서 생각보다 인생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를 갖게 됐던 것 같아요. 또 최근에 미국 주가 지수 보셔도 많이 내렸다고는 하지만 이전에 비해서 정말 많이 올라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대부분 우리가 연금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주식 비중이 높기 때문에이 정도 상황이라면 쓸 돈이 여전히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거든요.

10. 그러다 보니까 은퇴가 늘어나는 아마 지난해 연말에는 제가 알기론 130만 명 이상의 은퇴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지속적으로 일자리에 비해서 사람이 너무 부족하다 보니까 여기서 해골한다고 한다고 하더라도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실업률이 급등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구조가 된게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반면 이렇게 어려운 구조에서 만약에 연준이 생각하는 것처럼 2% 물가를 잡기 위해서 실업률을 올려야 된다고 보면 결국이 어려운 구조에서도 사람을 말 잘라야 된다는 얘기가 되잖아요. 사실 그건 금요일이기에는 방법 없는 거죠.

11. 그러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현실적으로 생각했었을 때 연준이 생각하는만큼 2% 물가를 낮추기도 어렵고이 인구 구조 가지고 연준이 생각하는 만큼의 실업률을 만들기도 쉽지 않다라는게 시장의 중문이고 그래서 꽤 많은 분들이 2%는 쉽지 않으니까 현재 물가를 3%를 타겟을 올려라고 아까 얘기했던 것들 또 퍼거슨 교수든 많은 교수들이 또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더 이런 쪽으로 무게 중심의 추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목표를 낮춰야 된다 이거죠. 그럼 이것들을 종합해 봤을 때 그러면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의 막 경기침체 우려가 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12. 현재는 전체적으로 그렇고요 여기에 대해서 실제 굉장히 매파적이었던 제임스 블러드 총재에서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최근에 제임스 플러스 총재가 나와서 이제 인플레이션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자기네들 생각처럼 잡히고 있다라고 얘기도 했지만 공통적으로 좀 고용시장이 너무 탄탄해서 전체적으로 경제가 경쟁력으로 갈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경기에 대해서 연착륙 가능성을 다들 얘기를 하고 계신데 그 근거에는 굉장히 탄탄한 고용이라는 공통분모를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이제 벌써 환율이라던가 달러 인덱스가 빨리 떨어지고 있거든요.

13. 뭐 아까 1,230원인가 그랬던 거 같아요. 이렇게 빨리 떨어지는 이유는 뭔가요 기존의 달러 강세를 이끌었던 요인이 복합적으로 미국의 긴축 외에도 더 많은 요인이 있었기 때문인데 그런 요인들이 해소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예컨대 잘 아시겠지만 굉장히 생각보다 달러 강세가 심했고 이로 인해서 원 달러 환율이 거의 2008년 금융위기 수준 근처까지도 올라갔었던 거 최근에 언급을 했었는데요. 달러가 강세였던 사례를 여러 가지를 들어보면 첫 번째는 누가 뭐라고 해도 역사상 유래를 볼 수 없었던 빠른 그리고 더 강한 긴축이었죠.

14. 굉장히 강한 긴축이 당연히 우선적으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달러강세를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에 2022년 3월에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면서 유럽 경기를 나락으로 빠뜨렸고 이런 현상들이 유로화 약세 이로 인해 추가적인 달러강세를 유발했다는 것도 사실 달러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강했던 요인이라고 보여집니다. 여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중국 같은 경우가 코로나와 관련된 정책을 굉장히 봉쇄를 더 강하게 했고 또 여기에 정책적인 부분에서 빅테크 기업을 억지는 모습들도 부동산이 굉장히 어려워지지 않았었습니다. 여러 가지 있다 보니까 위안화가 약세를 띠고 있는 점들도 달러를 강세를 만들었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가정 얼굴은 일본이었죠.

15. 일본의 yc시즈 10년물 국채를 통제하겠다는 즉 재료 금리에서 어떤 그 이런 부분을 통제하겠다는 정책 자체도 엔화를 약세로 만들면서 사실 달러강세가 됐었던 원인이며 그랬죠. 그런데 최근에 보시면 알겠지만 일단 유럽부터 유럽부터 최근에 천연가스 가격이 전쟁 이전 가격으로 내려갔습니다. 따뜻한 날씨도 있었고 유럽이이 위기에 대기학에서 가스를 충분히 확보했던 적도 있지만 어이없게도 유럽에서 지금 석탄 사용량이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게 사실은 말은 그린이 난다고 해놓고 탄을 떼면서 이런 에너지 가격이 급락을 했고 또 최근에 이제 에너지 가격 뿐만이 아니라 저도 얼마 전에 유럽을 다녀왔지만 유럽의 관객들이 미어터집니다.

16. 생각보다 너무 괜찮고요 그래서 관광객들이 다시 오기 시작을 했고 우려했던 에너지 가격이 급락을 하고 또 향후에 중국이 리오프닝 되면 거기에 따른 관광과의 유입에 대한 기대가 있다 보니 유로가 급등했다는게 달러 강세를 누그러뜨렸고요 그리고 두 가지 요인들 예를 들어서 중국이 최근에 코로나 관련된 정책을 바꾸기 시작을 하면서 전체적으로 중국 경기 바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일본이 그동안 실수했던 ycc 정책 즉 1등 커브 컨트롤이라는 그렇죠. 우리가 국제수익률을 이제 일정 수준에서 묶어서 전반적으로 금리를 못 올리게 하려는 정책과 관련해서 최근에 일부 그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재래금리를 포기할 수 있다는 요인들이 맞물렸죠.

17. 어렵게도 이게 또 이것들이 한꺼번에 맞물리다 보니까 달러가 이제 약세로 전환되는 것도 소풍 약세가 아니라 아주 큰 폭으로 급락을 했죠. 최근에 제가 알기론 기술적으로도 이제 흔히 얘기하는 분개선이 이제 무너지면서 전반적으로 이제 데드크로스가났다 이런 표현들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이러면서 전체적인 달러강세가 마무리되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이제 워낙 강세 또는 달러 약세 국면이 어느 정도 오지 않았나라고이 원인을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일본이 1급커브를 포기하게 된다는 얘기는 일본도 실질적으로 채권금리를 올려 나간다는 거잖아요.

18.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mk리트레이드 회수 우려는 좀 없나요. 그런 우려가 상당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일본 정부가 원하는 건 실제 금리를 우리가 생각한 것만큼 많이 올리겠다는 건 아니고요 사실 트릭으로 시장에서 그런 의심을 품게 하게 만든 거고 일본 같은 경우 지금 필요한 건 금리 인상이 아니라 사실상 엔화 강세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일본이 이런 정책을 바꾸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누가 뭐래도 물가가 최근에 3.7%까지 급등했기 때문입니다. 엄청 올랐는데 일본의 물가가 3.7%까지 올랐던 요인은 다른 국가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19. 다른 국가들은 앞서 말씀드렸던 미국이나 이런 국가들은 근 인플레이션 즉 주거비도 오르고 그 다음에 사람 임금도 오르면서 물가가 생각보다 쉽게 떨어지지 않은 구조였다면 일본은 특이하게 엔화 약세 때문에 에너지 가격과 농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오른 물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이런 수입물가가 올라서 만든이 소비자 물가는 반대로 수입물가를 낮추면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일본 입장에서는 일정 수준의 엔화 강세만 되면 사실상 물가를 잡을 수가 있겠습니다. 참고로 일본 정부 입장에서 금리를 올리고 싶어도 gdp의 260%에 달하는 국가부채가 있고 또 지속적으로이 채권을 가지고 있는 어떤 부분들이 전부 다 일본은행이 들고 있기 때문에 금리를 무리하게 올렸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충격이 클 수밖에 없고 엔케이드 트레이드가 회수될 가능성도 있겠죠.

20. 이럴 경우는 미국도 굉장히 크게 닫힐 수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현재 일본이 취하고 있는이 엔화가 일정 나아가는이 정책은 반드시 미국과 정책 공조로 통해서 이루어져야 되고요 일본이 잘 보면 약간 여우짓을 한게 왜 지금이 시점에서 이런 정책을 얘기했었을까라고 말씀드리면 앞으로 미국의 금리인상이 거의 끝나가고 또는 시계 문제인 거죠. 어쨌든 금리를 내릴 거면 미국과 일본의 금일차가 줄어들잖아요. 그렇게 되면 달러가 좀 더 약세로 가고 일본의 엔화는 조금 더 올라갈 수가 있겠죠. 요걸 노리는 어떤 시기적인 부분도 있겠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1. 어떻게 보면 목표가 환율에 있었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그러면 지금 이렇게 환율이 하락하게 되면은 작년에 증시 흐름과는 또 다른 흐름들이 만들어질 건데 환율이 하락하게 되면 어디를 좀 봐야 될까요. 전체적으로 일단 시장이 좋아지겠죠. 어찌됐든간에 올해 시장 놓고 보면 벌써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생각보다 굉장히 강하거든요. 그리고 강한 이면에 지금 사고 있는 기업들도 보면 은행주라든가 삼성전자 같은 것을 사고 있습니다. 물론이 기업들 관련해서 최근에 긍정적인 어떤 전환점도 있기 때문에 산 것도 있겠지만 주로 원화와 관련해서 현수준보다도 조금 더 원하는 강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플레이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22. 앞서 말씀드렸던 일본도 그렇지만 중국이 좋아질 경우 위안화 강세 자체도 워낙 강세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 또는 올 상반기까지는 그래도 일정 수준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녹화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지고 현재 시장에 중심이 외국인 중심의 장세라고 본다라면 사실 대형주가 그래도 중소형주보다는 조금 더 유리한 국면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최근에 제일 많이 오른게 금융주 아니겠습니까 예 저도 사실 손도 못대 봤는데요. 이렇게 금융주가 단기적으로 급등할지 사실 아무도 예상을 못해서 결국 이런 환율과 관련해서 일정 수준의 플레이 또 여기에 금융지주사들이 주주하는 정책이라든가 시장 사회적인 정책을 발표한게 동시에 맞물렸고 또 역사적으로 따져보니까 우리나라 금융업종이 글로벌 금융업종 대비에 있어서 상당히 저평가돼 있더라구요 엄청 싸죠.

23. 정말 싸다 그런데 주주하는 정책을 한다 그리고 여기에 환율과 관련해서도 긍정적이다라는 점들이 공통적으로 작용했다고 볼 때 앞으로 환율과 관련해서 이런 어떤 기업들과 관련해서 좀 더 엮어볼 수 있는 대형주들이 많을 거라 보여집니다. 그럼 증권주도 요새 흐름이 괜찮았나요. 아 중권주는 그 말은 못했습니다. 일부 증권사들이 괜찮긴 했지만 아직도 부동산 pf와 관련된 흐름들은 증권사와 관련이 있고 은행중앙 관련이 없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다른 흐름을 보였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럼 아직 시장에서는 pf에 대한 좀 우려를 아직은 완전히 종식이 못한 상태다 돌아섰다라고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어찌 됐든간에 은행들 같은 경우는 거기서 좀 자유롭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큰 순위를 은행주로 더 떠 놓은 금융지주사로 두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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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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