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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소 10배 오를 신의 배터리" 2차전지 '이것' 죽어라 사라?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 3부)

웅달책방_투자 · 2026-09-06 · 유튜브 시청 5,76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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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S는 제가 작년 10월부터 욕 계속 먹어 가면서도 계속 좋을거다 얘기했는데 작년 10월부터 왜 말씀을 드렸냐면 일단 작년 10월부터 2차전지 종목들이 주가가 반등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린 거고 왜 반응했냐? 2026년을 기대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2026년에 뭘 기대했냐? S 2차전지가 회복될 것이라 기대감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ESS 2차전지 주목하세요. 매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한게 25년 10월부터예요. 25년 10월은 사실상 25년 다 끝난 거잖아요. 거의 막 빠지란 말이에요.

그럼 26년을 준비하는 전략을 짜야 되는데 26년도부터는 업항이 돌아설 걸로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26년 중순을 넘어가는데 돌아섰냐? 돌아섰어요. 실제로. 어, 그렇다면 최근 좀 2차전지 섹터가 다시 상승 흐름으로 전환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보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 대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뭐s는 제가 작년 10월부터 욕 계속 먹어 가면서도 계속 좋을거다 얘기했는데 작년 10월부터 왜 말씀을 드렸냐면 일단 작년 10월부터 2차전지 종목들이 주가가 반등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린 거고 왜 반응했냐?

2026년을 기대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2026년에 뭘 기대했냐? 2차전지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ESS 2차전지 주목하세요. 매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한게 25년 10월부터예요. 25년 10월은 사실상 25년 다 끝난 거잖아요. 거의 막지란 말이에요. 그럼 26년을 준비하는 전략을 짜야 되는데 26년도부터는 업항이 돌아설 걸로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26년 중순을 넘어가는데 돌아섰냐? 돌아섰어요. 실제로. 그래서 주가도 삼성 SDI 기준으로는 꽤 올랐습니다. 작년 10월 기준으로도 그렇고.

근데 이제 삼성 SDI는 많이 올랐는데 다른 기업들은 뭐 옳은 기업도 있고 안 옳은 기업도 있고 그래요. 좀 애매합니다. 이게 뭐 2025년 대비해서 안 좋아졌다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고 그렇다고 뭐 엄청 좋아졌다라고 하기에도 좀 그래요. 어 근데 이제 전반적으로 25년까지는 계속 점점점 더 안 좋아지고 있는 흐름이었는데 계속 하향 사이클 그리고 있는 이익 흐름이었는데 26년부터 돌려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면 적자가 점점 심해지고 있었는데 적자를 축소하면서 적자를 흑자로 돌려 놓는다든지 적자를 대폭 축소한다든지 이게 2026년이에요.

그러니까 어 좀 돌려세우면서 업항이 개선되고 있고 좋아지고 있는 건 맞는데 여전히 적자네. 혹은 여전히 뭐 이익이 그렇게 크진 않네. 이런 개념인 거예요. 그러니까 계속 안 좋아지고 있다가 조금 회복을 한 정도인 거죠. 그러니까 주가 자체도 올라오기는 하는데 뭐 엄청 두드러지게 올라왔다라고 보기 어려운 거죠. 그래서 25년 말부터는 투자해도 되는게 맞았다고 봐요, 저는. 왜냐면 실제로 터널라운드 됐으니까. 근데 이제 26년도가 뭐 엄청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해는 아니었던 거죠. 숨고르기는 해였던 거고 27년부터는 흑자전 안에 성공한 거 플러스 이젠 이익이 완전히 퀀텀 점프되는 해입니다.

그러면서 28년 29년으로 갈수록 점점 더 이익이 포텐셜이 터질 거예요. 왜냐면은 이미 25년도에 바닥을 쳤고 전기착해짐으로 인한 하락은 거의 다 반영됐고 뭐 재무적인 그 하락 요인도 대부분 반영이 끝났습니다. 그러면 이제 전기차이 바닥을 쳤다. 근데 이제 ESS 모멘텀이 새로 들어오기 시작했죠. AI 모멘텀이 들어오면서. 그럼 이제 ESS라는게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야 되는데 그동안은 이제 뭐 그래픽 카드니 메모리니 이런 쪽 이제 쇼티지가 나다 보니까 이쪽에 집중했어요. 컴퓨터 쪽에다가. 근데 예를 들어서 데이터 센터 컴퓨터를 확보를 엄청나게 했단 말이에요.

그럼 이제 그때부터는 오케이 확보했는데 이거를 원활이 돌리는게 중요해집니다. 원활이 돌리려면 결국 에너지 문제가 중요한 것인데 에너지 쇼티지가 날 수밖에 없죠. 어마무시하게 지금 돈 당겨 가지고 데이터 센터 지었는데 전력 인프라도 그렇지만 그럼 에너지 쇼티지가 났을 때 당연히 뭐 원전 건설하고 뭐 태양광이니 뭐니 하면서 에너지를 어떻게 조달할 것이냐에 대한 문제 당면할 거예요. 그러면 원전도 움직이고 뭐 각종 에너지 종목들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는 거는 원전이나 에너지 종목이 올라가긴 하는데 이게 그냥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보니 일단 당장 데이터 센터를 어떻게 원활하게 돌릴 것이냐 지금 당장 여기에 대한 니즈가 올 수밖에 없고 원전이 지어지는 동안 결국에는이 어 데이터 센터를 원활히 문제 없이 돌리기 위해서는 비상 전력이 먼저 수요가 커질 겁니다.

어, 지금 이제 가지고 있는 에너지 생산 케파 안에서 어, 여유가 있을 때 좀 저장을 해 놨다가 비상 상황에 꺼내 쓰는 이러 이제 그 비상 전력이 데이터 센터를 원전이 좀 확보되는 동안 원활하게 돌릴 수 있는 대안으로 이제 떠오를 거기 때문에 그럼 이제 비상 전력은 결국 에너지 저장 시스템, ESS 수요를 끌어 올릴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기차 케즘으로 인해서 수주가 많이 무너졌던 기업들이 ESS 수주를 따내기 시작하면서 수주 장고를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LG엔솔 삼성 SDI 다 마찬가지고요. 미국에서도 이제 공장을 통해서 ESS 쪽으로의 사업 전환을 지금 도모하고 실제로 진행을 하고 있는 단계인 거고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ESS발 성장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다. 26년도 뭐 나쁘지 않았다 정도지 뭐 엄청 좋았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27년도, 28년도, 29년도로 넘어가면서부터는 분명히 이제는 좋다라는 흐름을 느낄 정도로 주가 반등이 나올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ESS는 [콧방귀] 어 25년 말에도 투자해도 됩니다라고 했지만 26년 말에도 저는 또 투자해도 됩니다라고 말씀을 드릴 것 같습니다. 최근 좀 삼성전기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이제 고점 대비해서 꽤 떨어지기도 해 가지고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는 저는 매력적이라고 봐요.

뭐 엄청나게 과감하게 비중을 많이 담는다 이것까진 아닌데 어 주가가 그래도 고점 대비해서 조정이 나왔고 지금 쉬어가고 있는 구조라서 내가 장기 투자할 거예요라고 하면은 삼성전기는 담아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데 지금 자리에서는 담아 볼 만한 거지 뭐 강력하게 배팅을 한다든지 물량을 엄청 많이 매수한다든지 솔직히 그 정도로 매력적인 자리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사서 어 수익 내 볼 만하다.어요 정도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느 정도면은 이제 조금 이제 제대로 매수해 볼 만 하다고 보느냐 이러면은 100만 원 아래로 깨지면은 저는 적극적으로 사도 괜찮다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일단 뭐 라운드 피규어 가격되기도 하고 상징적인 숫자잖아요. 100만 원이라는게 황제주 반열에 올라서는 거기 때문에 혹시 시장 영향으로 100만 원이 깨지면 저는 삼성전기는 적극적으로 사도 괜찮다고 봐요. 100만 원이 깨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지금 정도 가격은 뭐 사는 건 괜찮은데 뭐 그냥 소액 정도로만 사는게 맞지 막 되게 적극적으로 살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단기적으로 이제 가져간다라고 했을 때 혹시 100만 원 아래로 조정이 나오는 시점이 온다 그러면 그때 적극적으로 사고 지금은 그냥 소액으로만 들어가서 혹시 빨리 그냥 주가가 올라가 버리면 그냥 소액으로 수익 실현하고 100만 원 아래로 깨지면 그때 본격적으로 비중 담는 그런 전략이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뭐 일단 100만 원이 상징적인 가격대인 것도 있는데 기술적으로 보더라도 이제 100만 원 구간에서 한번 쉬어 갔던 이제 매물대거든요. 그리고 떨어졌을 때도 100만 원 부근에서 지지받았던 구간이라 매물대로도 이제 강력하게 자리 잡는 가격입니다. 아무래도 라운드 피어 가격대니까 또 이렇게 매물대가 형성됐다라고도 보여지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현재 주가가 한 134만 원 정도 되는데 100만 원에서 지금 134만 원까지면은 한 34% 정도 주가가 올라가야 되는 가격이잖아요. 그래서 100만 원까지 떨어지면 134만 원, 150만 원까지만 봐도 50% 수익이에요.

150만 원까지만 봐도 그래서 100만 원 가격대는 굉장히 저는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봅니다. 근데 100만 원 정도 가격대를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삼성전기는 일단 모멘텀은 좋아요. 장기적으로 성장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분명히 성장은 할 거기 때문에 2029년도 이제 전망이 영업 이익이 9조를 보고 있고 순위익이 7조를 보고 있어요. 지금 시가 총액이 뭐 대략적으로 어 한 104조 정도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이러면은 뭐 PER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순익 뭐 7조원 정도면은 한 13배 15배 보는 거거든요. 근데 2029년까지 아직도 시간이 꽤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음 좀 거기서 오는 아쉬움 좀 기다리 시간을 좀 투자해야 되겠다. 그래도 내가 어 그전에 올라가면 더 좋겠지만 올라갈 수도 있고 그래도 보수적으로 한 2, 3년 기다려야 될지도 몰라는 생각을 가지고 가야 한다라는 점. 음. 그거를 좀 고려해야 되고. 어 우리가 이제 기업 분석으로 가게 되면 마진율도 이제 삼성전기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매출이나 영업 이익 순위익도 이제 폭발력 있게 올라가고 있고 이게 올라가고 있는 폭 자체가 엄청 급격하게 드라이브가 걸리고 있습니다. 이게 예전에도 막 9,억 대순이익도 나오고 뭐 1조 4천억 1조 1천억 이렇게 영업 이익도 나왔거든요.

근데 이게 쪼그아라들면서 6,억대로 갔다가 7,억, 9천억 이제 뭐 1조 9천억 이렇게 떼 버려요. 올해부터 내년에 뭐 3조 7천억이 뛰는 단위가 뭐 무슨 거의 뭐 7, 80%씩 떼 버리는 거거든요. 규모 자체가 이익이. 그리고 이제 뭐 5조 8,억 이러다가 이제 2029년 전망 제가 아까 보여 드렸죠. 9조 보고 순위익은 7조 보고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부채비율도 그다지 높지 않은데 마진율도 이제 작년에는 한 자릿수였다가 올해 두 자릿수 10% 대. 내년에는 영업률 20% 대. 내운년은 25%, 순위익률은 이제 19% 봅니다.

그럼 29년에 맞진율도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봐요. 그 막 20% 중반 순위익률에 막 30% 대익률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됐는데 PER이 이제 뭐 열몇 배다 그러면 2029년 바라보고 간다라고 했을 때 지금 가격은 사 볼 만한 거예요. 사실. 근데 기왕이면 100만 원 가격대 아래로 가는게 매우 매력적이죠. 솔직히 100만 원 아래로 떨어지면 뭐 그렇게 겁내면서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게 만약에 시장 때문에 100만 원 아래로 깨진 거면 그때 적극적으로 사셔도 되고 근데 지금은 사면 안 된다는 지금도 매력적이에요.

지금 사도 저는 수익은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금액을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걸 권장드리지 않는다 뿐인 거죠. 막 엄청 매력적이진 않다. 막 비중을 막 강력하게 담을 정도로 그 정도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냥 어 괜찮다, 좋다. 지금 가격대 딱요 정도입니다. 근데 100만 원 아래로 떨어지면 와, 이건 기회다. 아, 요렇게 좀 보시면 돼요. 왜냐면 지금 전망이라는게 사실 흔들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음. 29년 아직 안 왔는데 실적 전망 그거 어떻게 알겠어요? 근데 그 전망이 얼마나 신뢰도가 있느냐 차이거든요. 근데 이제 삼성전기라는 거는 제가 2019년도부터 엄청나게 많이 푸시를 하면서 사야 된다라고 어필을 했던 종목인데 왜 그랬냐면 MCC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었어요.

그때부터 MCC가 뭐냐면 적세라미 콘데서 이제 얘기하면서 많이 말을 하지만 결국 MLCC가 어디에 많이 들어가냐면이 세상이 점점 전자화가 됨으로써 수요가 늘어나는 분야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앞으로 점점 디지털이 더 강화가 되지 퇴보할 거라고 보여지진 않아요. AI 산업이 오면서 전자화가 훨씬 더 강력하게 이제 가속화된 거죠.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그러니까 이제 전자화가 됨으로써이 세상이 점점 늘 수밖에 없고 특히 자동차만 하더라도 우리가 전기차 캐이 와서 위축이 됐다고 하지만 자동차가 예전보다 어떻게 되고 있죠? 훨씬 더 전자화 되고 있어요.

전자제어 시스템도 어 차량의 보조 역할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 예전처럼 우리가 이제 뭐 콧대 높은 뭐 스포츠카 기업들이나 이런 쪽도 내형 기관 쪽도 뭐 전자 제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씩 이제 그 부여를 하면서 훨씬 더 주행 질감이나 뭐 효율이나 이런 것들을 따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안에 뭐 계기판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전자화가 되고 있는 시점이고요. 굳이 뭐 전기차를로 전환을 한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자동차도 이제 그 안에 들어가는 전자 부품이 엄청 많아지고 있다라는 거죠. 뭐 하물면 이제 AI로 인해서 오는 세계적인 이제 전자화는 우리가 어 MLCC 수요를 훨씬 더 많이 늘릴 수 있다라는 것이고요.

근데 제가 2019년 당시에 말씀을 드릴 때는 어떤 느낌이었냐면음 글로벌 탑티어가 거의 있었어요. 뭐 TDK나 무라타나 뭐 바이오유덴 막 이런 기업들이 있었는데 AI 시장으로 넘어가면서 AI발 MSC 수요라든지 거기에서의 강점을 삼성전기가 많이 가져갔습니다. 삼성전자 SK닉스 이제 국내 기업들 강점이 있다 보니까 AI 특화된 MLCC 여기에 대한 이제 강점을 드러낸 거거든요. 그래서 원래는 MLCC 분야에 있어서 시장 점유율이 삼성전기가 그렇게 높진 않았어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기업이긴 했지만 압도적인 점유율을 이미 뭐 1등, 2등, 3등 이런 기업들이 가져가고 있었기 때문에 근데 MLCC 분야가 제 어 사실상 AI를 만나면서 삼성전기 경쟁력이 많이 올라왔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보다도 그래서 이런 점을 고려했을 때는 지금 늘어나고 있는이 이익 성장성을 고려해 봤을 때 투자를 못 할 기업은 아니다. 워낙에 성장도 빠르니까 주가가 너무 급격하게 올라가서 불안하 어 떨어질 때도 이제 낙폭이 큰 거는 맞지만은 지금 뭐 100만 원 가격대 150만 원 가격대는 130만 원 가격대는 어 수익을 낼 수 있는 가격대라고 봐요. 100만 원 아래로는 매우 매력적인 가격대고.음 음. 고점을 좀 감안하면서 투자 전략을 한번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삼성SDI#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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