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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예측할 수 있으면 다 부자될게요. 시장에 예측하는게 아니라 시간에 투자하는 거라는 그런 가장 근본적인 교육을 받지 않았으니까 각자도 생한 거예요. 우리 한국은 간고한 거예요. 그 돈이 일본처럼 똑같이 부동산에 간 거예요. 그 부동산에 가니까 혁신적인 기업이 나갈 필요가 없죠. 거기서 이자만 내고 월세만 받으면 되니까. 내 돈이 일어나는게 아니라 내가 일하는 거야. 그러니까 매일 그냥 얼마나 복잡해요. 미국의 금리가 어떻게 되고 뭐 환율이 어떻게 되고 이거를 내가 다 알아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 만약에 20년 남았다 그러면 100% 주직에 들어가야죠.
원급 보장이 안전하다는 생각 그걸 안전 자산이라고 얘기하잖아요. 네. 그 안전 자산이 가장 위험한 자산이지. 그러니까 그 미국 시장이 어땠어요? 그동안 블랙번데이도 왔죠. 또 금융 위기도 여러 번 왔죠. 그 다 부자가 됐던 이유는 못 찾게 했던 강제성이 있는 거하고 꾸준하게 투자하는 거죠. 그리고 계속 지속적인 교육을 한 거예요. 마켓타임 하는게 아니다. 사교육비 지출이 일종의 투자로 인식되는 것. 이것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궁금한 거. 그 금융 문명이죠. 음. 문명이죠. 돈하는게 아니라 내가 일할 거예요. 이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죠.
장기 투자 장기 투자 하는데 예. 혹시 상장 표지되면 어떻게 되냐? 미국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연방준비원회 의장이 누구냐? 한 90% 모를 거래요. 몰라요. 관심도 없어요. 한국 사람은 다 알아요. 투자 방법은 가장 엉터리에요. 한국의 시가 총액이 얼마큼 늘렀을 것 같아요? 1천000배 올랐어요. 네. 천배. 1000%가 아니라 1천000배 올랐어요. 그거예요. 결국 시간의 게임이에요. 네.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참 금융 환경이 이렇쿵 저렇쿵 정말 들쭉날쭉합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나는 어떻게 그 투자 철학을 함양하고 또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될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 우리 채널에 자주 출연해 주셨는데 또 1년 만에 다시 한번 모셨습니다. 도희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여러분, 어, 반갑습니다. 김강석 씨는 여러번 출연을 했고 또 다른 채널에서 했었죠. 그죠? 오늘 또 네 어 좋은 얘기 나눴으면 합니다.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존니 대표님 이렇게 얼굴을 배니까 또 1년 만에 배니까 좀 달라지신 모습이 있는데 예이 머리 색깔이 금발로 바뀌셨어요. 그래서 이제 존니가 아니라 금리로 맞아요. 어 이제 흰머리가 좀 더 이렇게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흰머리가 별로 없다가 이제 나이 줄 수가 없는 거 같아요.
네. 아 너무 멋있습니다. 예. 너무 멋있게 갈색 머리에 흰머리가 생기셔서 너무 멋있는 머리카락. 예. 네. 역시 멋있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질문을 드려보고 싶은데 그냥 우리 한국 금융시장을 가장 대표적으로 이렇게 조망하시는 분이시니까 [콧방귀] 지난 6, 7월 동안의 그 거대한 변동성 그런 것을 보시면서 어떤 심정이셨는지 또 많은 독자들과 상 어 이렇게 여러 가지 교를 하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상황을 어떻게 지켜보셨는지 그걸 먼저 여고 말씀을 좀 이어가 볼까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정말 필요하거나 생각했던게 한국이 금융 기억이 너무 안 됐구나 그 생각을 하게 됐어요.
왜냐면 네. 어 아직도 대부분 사람들은 주식 투자를 가격을 맞추는 걸로 잘못 생각하고 있어요. 네. 가격을 맞출 수는 없거든요. 시장은 예측할 수 있으면 다 부자될게요. 시작에 예측하는게 아니라 시간에 투자하는 거라는 그런 가장 근본적인 교육을 받지 않았으니까 각자도 생한 거예요.음. 그러니까 막 그 주식은 언제 사고 언제 언제 들어가고 언제 나오냐 이걸로만 생각을 하니까 그냥 그 주식이 올라가는구나 하니까 평생 주식 특 한 번도 안 하시는 분들이 그 젊은 사람들이거나 아니면 또 아주 연세가 많이 분들도 어 이렇게 돈 버는게 쉬운지 몰랐다 그리고 막 들어온 거거든요.
근데 좋은 교훈은 우리가 주식 투자는 기업의 오너십 그러니까 지분을 취득한다. 이거 오랜 기간을 기다려야 된다. 그런 기억을 안 했던 거 같아요. 음. 그래도 좀 안타까웠어요. 네. 주식 시장은 등락을 거듭할 수밖에 없는 건데 또 실망한 사람들은 또 아, 역시 주식 투자하면 안 돼. 이렇게 생각할까 봐 그게 좀 음. 어, 걱정이 됐던 부분이죠. 근데 실제로 주식이 떨어지니까 또 많은 사람들이 또 설랑설래하고 그런게 근데 이제 미국하고 다른게 미국은 어 주식 시장의 그 거래량의 대부분을 어 퇴진용금이거든요. 네. 근데 한국은 거의 다 개인들이 그 차지하니까 그다음에 계속 그 에스컴이나 이런 데서는 뭐 여러 가지 매크로한 거 그렇게 나오고는 그렇게 큰 관계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타이밍을 맞추려고 하는게 대부분의 이제 방송이거다 보니까 헷갈리죠. 그래서 그런게 좀 안타까웠어요. 그렇죠. 안타깝게 지켜보신 소감을 말씀 주셨습니다. 이제 뭐 전반적인 금융 교육으로 좀 들어가 볼까 하는데 뭐 물론 1년 전에도 2년 전에도 해 주셨던 말씀이지만 우리가 다시 한번 듣고 예 이렇게 바로 잡아야 될 거 같아요. 마침네 K금융을 꿈꾸며라는이 책을 내주셨어요. 네네. 월스트릿에서 배운 돈의 원리라는 부제를 담은이 책을 내주셨고이 책의 링크는 고정 댓글 상단에 남겨 놓을테니까 여러분 필요하신 분들은 링크를 좀 확인해 보시기를 추천드리고요.
그러면 이렇게 질문드리겠습니다.이 K금융 지금 금융 교육이 잘 안 되어 있다. 그럼 어떤 방향으로 금융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어 도니 대표님의 철학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네네. 그러니까 우리는 첫 번째로 돈이 돈을 일하게 하는 거에 대해서 한 번도 안 가르키잖아요. 학교에서 네. 어떻게 보면 반대죠. 돈을 멀리 하라고 배웠고 그죠. 또 돈이 행복을 갖다 주지 않는다고 얘기를 하고 그런게 되게 다르게 하면은 금융 문명이라 그러죠. 네. 네. 그 금융 문맹률이 굉장히 높은 나라예요. 한국이. 그러다 보니까 금융 문맹은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음. 그 대가를 한국에 치르고 있는 거거든요. 아, 그 지금 인구가 선멸되잖아요. 네. 참 이런 얘기 하긴 좀 그렇지만은 자살율이 지금 세계 1등이잖아요. 네. 그럼 왜 이렇게 이렇게 될까? 그게 이제 우리가 주는 대가예요. 음. 행복하지 않은 거예요. 그 왜 행복하지 않을까? 돈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음. 다 돈의 관계된 거예요. 관계가 끊어지는 것도 돈이고. 그렇죠. 그러게요. 예. 네. 근데 그러면 돈을 돈에 대해서 이제 이해를 하는게 중요하죠. 돈을 어떻게 하면은 일을 하게 할까? 네. 그 돈을 일시키는 거에 가장 효과적인게 주식이거든요.
그렇죠. 내가 내 돈이 주식에 들어가니까 기업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 기업은 그 돈 가지고 열심히 돈을 벌잖아요. 그러니까 내 돈이 기업에 들어가는 건 너무나 당연한데 음. 우리는 주식 가격을 맞추는 걸로 투자하다 보니까 내가 일을 하는 거예요. 내 돈이 일을 하는게 아니라 내가 일하는 거야. 그러니까 매일 그냥 얼마나 복잡해요. 미국의 금리가 어떻게 되고 뭐 환율이 어떻게 되고 이거를 내가 다 알아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음. 모두가 전문가가 되려고. 그렇죠. 근데 그거 하고 나하고 예. 관계가 없어요. 내가 음. 그런 거 몰라도 투자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거든요.
근데 그걸 알아야 되는 것처럼 하니까 개인들은 굉장히 주투하면 안 되는 거라고 착각을 하게 되고 또 학교에서도 안 가르쳐 주고 하다 보니까 갈팡질팡되니까 요새 또 막 주식이 올라가니까 또 이거 놓치면 큰겠구나 그러니까 또 너도 나도 들어갔다가 또 떨어지니까 또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러니까 막 또 인버스를 하게 되고 레버러지하게 되고 또 빚을 내서 하게 되고 그게 제 좀 안타깝죠. 음. 그 그런게 아니고 시간에 투자한다는 거. 그러깐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야 된다. 그니까 작은 돈이라도 꾸준히 투자하고 그게 세월에 흐르면 그돈이 큰 돈이 될 거다.
그게 보통 이제 미국에서 하는 방식이거든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한테 퇴진 연금 그니까 40조 소위 그런 거를 하게 하고 기업이 또 매칭을 해 주고 그런 시스템이 빨리 필요해요. 한국은 그렇군요. 네. 그러면 제가 존희 대표님께 이렇게 본질적으로 이렇게 질문을 드게요. 그니까 미국하고 일단 비교했을 때 그니까 물론 미국이 다 옳은 건 아니죠. 그렇지만 미국은 어떻게 하는지 한번 비교를 해 보자는 거죠. 근데 누가 누구 하나 뭐 반대 의견 없이 금융 선진국이라고는 판단하니까 얼마나 선진화돼 있는가 옳은 시장이 아니라 선진화된 시장이라는 관점에서 비교했을 때
전체 자본의 구조를 보면 우리나라는 유독 그 부동산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실물 자산 비중이 높고 금융자산 비중이 작잖아요. 네. 미국은 이제 절대적으로 아까 퇴직 연금 말씀 주셨으니까 소위 노후 자금이 퇴직 연금을 통해 주식으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우리나라는 노후를 이제 집판체 음 의존하는 경향이잖아요. 이게 결과적으로 그 집안체 있다가 뭐 벼락거지 될 수 있다라는 지적을 하시는 분들도 심지어 계세요. 아, 기본적으로 이런 구조가 그니까 이게 되게 재밌게도 미국에 있는 금융 기관도이자 이익과 비자 이익. 그 각 그 금융 기관의 이익을 보면 B자 이익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근데 우리나라는이자 이익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아요. 그렇죠. 그니까 그니까 돈 보는 방법 오로지 대출해져서 돈 버는 거예요. 그니까 이런 것들도 금융 선진화를 비교하는 주된데 기본적으로 이제이 자본을 보유한다는 면에서 이런 구조가 우리에게 결과적으로 나쁘게 작용할 것인가? 뭐 꾸준히 제가 도희 대표님 배워왔지만 집사지 마세요. 그 돈으로 주식하세요. 이런 말씀 주셨는데 어떻게 생각하시지? 한번 굉장히 중요한 말씀하셨어요. 그 우리는 아 은행의 대출에 주된 수입이잖아요. 근데 미국이 왜 선진국일까? 그 금융 선진국일까? 구조를 보면 알죠.
미국에 금융 기관 하면은 뭐가 떠오르세요? 이름이 뭐 JP모건 골드만스 이렇게 생각났. 그렇죠. 골드만 삭스 뭐 블랙락 네 이런 거잖아요. 한국 뭐가 떠올라요? 한국 안 잘 안 떠오릅니다. 그렇죠. 전 존리 대표님이 떠오 아니 아니 그니까 한국은 대부분 은행이 떠오르죠. 네네. 네. 그러니까 아 지금 금융은 어떻게 변하고 있어요? 전 세계 금융이 특히 미국이 네. 투자잖아요. 예. 그래서 그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잖아요. 그러면서 전 세계 돈이 미국으로 오게 되니까 맞아요. 결과적으로 어떻게 돼요? 그 돈이 뒷받침이 돼서 혁신적인 기업이 나오잖아요.
구글이 나오고 그러니까 메타가 나오고 하잖아요. 그 시스템을 우리 한국은 음 간한 거예요. 그 돈이 일본처럼 똑같이 부동산에 간 거예요. 맞아요. 네. 그 부동산에 가니까 혁신적인 기업이 나올 필요가 없죠. 거기서 이자만 내고 월세만 받으면 되니까. 은행의 입장에서도 거기다 돈 꿔 주고 또 근데 이제 가장 그 위험한게 일본처럼 되면은가 아주 위험하죠. 음. 예를 들면 아 부정선 가격은 떨어지고 네. 부채는 그대로 있잖아요. 네. 네. 지금 지방에서 많이 이미 일어나고 있죠. 상가 같은데 보세요. 음. 저는 이제 지방에 거의 일주일에 세 번은 지방에 가서 강연을 해요.
네. 근데 제가 항상 관찰을 해요. 지방에 있는 그런 상가 건물 같은 거 보면 처참할 정도로 음. 비어 있거든요. 네. 네. 그게 이제 투자하신 분들한테 이제 안 됐지만은 왜 저기 투자를 했을까? 부동산에 대한 막연한 믿음이에요. 부동산은 무조건 올라갔다. 음. 그니까 잘 받고 근데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을 안 한 거예요. 아, 그죠. 그다음에 내가 이거를이 부동산에 이거를 10억 쪽으로 샀는데 10억의 가치가 있는가? 그런 안 따진 거예요. 10억 사면은 무조건 12억 13억 된다고 착각하는 거예요. 네. 그게 아, 금융 교육의 부제죠.
K 우리나라가 제가 봤을 때는 다른 분야는 거의 다 선두잖아요. K파 뭐 K컬처 다 선두인데 네. K 금융에 한해서는 안타깝게도 거의 하위 수준이죠. 안타깝죠. 네. 예. 저 제 약간 여러분들이 저 불러 주시는 몇 개 닉네임 중에 하나가 제가 광석이잖아요. 그래서 골드만 석스 골드만 스톤 예 골드만 스톤 골드만 석스로 이렇게 갖고 하는데 철자도 GS 이제 갔거든요. 그 우스갯 소리로 이렇게 말씀 나누는데 결과적으로는 이제 미국의 주요 그 은행들을 인베스트먼 뱅크라고 하잖아요. 우리는 인베스트먼 뱅크 아닙니다. 음. 대출은행입니다. 대출은행.
대출이죠. 근데 그거 갖고는 이제 혁신적인 기업이 나올 수가 없죠. 그니까 인베스트 뱅크니까 더 고송정할 기업과 산업에 더 많은 자금이 쏠릴 수 있도록 하는 장치가 있고 자금이 쏠리니까 성장하고 성장하니까 뭐 주가도 상승하고 그게 더 많은 배너핏을 가져. 선순환인데 우리를 계속 대출해 주고 대출해 주니까 직감만 이를 그.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투자은행은 예. 담보를 요구하지 않잖아요. 네. 네. 담보를 요구하지 않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투자를 하잖아요. 네. 근데 은행은 담보를 요구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담보가 없는 사람은 엄을 못내는 거예요.
투자받는 걸. 그렇죠. 그게 가장 결정적이죠. 결정적이죠. 그러니까 은행에 드릴 말씀도 참 많고 뭐 예를 들어서 기술 가치 평가 능력이라든가 이런 대응하는 은행이 대응해야 될 방향성도 있지만 또 우리 자체적으로 금융문맹 그 자체가 막연하게 부동산 시장의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그게 지금의 소위 대가를 지르게 만드는 결과인 것이다라고까지 말씀을 주신 거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제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앞으로 어떤 그 기문 기관이 더 활성화가 돼야 되느냐. 자산 운영사예요. SM 매니지먼트가 결국은 키가 있거든요. 투자하는
그런 자사 운영사가 전국에 있어야 되잖아요. 한국은 서울에밖에 없어요. 거의. 예. 그게 너무 신기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아 이게 전국에 투자하는 기관들이 작건 그건간에 창업이 많이 일어나야 되고 음. 젊은 사람들이 그 투자에 관심을 갖고 그다음에 창업을 하게 하고 그래서이 체질를 바꿔야 돼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는 전부 다 주식 투자할 때 차트 보고 막 이번 주 뭐 올라갈 전략, 뭐 다음 주 전략, 이번 달 전략 이런 거는 더 이상 얘기하면 안 되고 그니까 스트럭처가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정부하고 기업하고 네. 개인들하고 그런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한데 미국이 그 잘한게 401K예요.
네. 네. 그래서 401K를 내가 100만 원 넣으면 회사가 50만 원 넣어 줘요. 네. 네. 네. 그러니까 안 넣 이유가 없죠. 반 강제죠. 대신에 60세까지 못 잤잖아요. 그렇죠? 그 자금이 지금의 미국을 만든 거예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소위 말하는 선순한 구조. 그렇죠. 사실은 뭐 이번 정부 들어서 그 자금을 부동산보다는 주식으로 쏠리게 하는 그 움직임, 의지 그 방향성에 대해서 상당히 공감하실 것 같아. 공감하죠. 당연히 예. 예. 그렇군요. 자, 그러면 이제이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은퇴하시는 분들 저희 채널에도 이제 6, 70대, 80대 어르신들도 많이 계세요.
근데 어, 남은 노후 자산은 다 이겁니다. 하시거든요. 맞아요. 그러면 문제는이 부동산이 전재산일 경우 나타날 문제는 소득 절벽이에요. 자산은 있지만 소득이 0인. 맞아요. 그 결과적으로 노후를 버틸 수가 없잖아요. 뭐 그 집이 한 채 있다면 그 집을 조금씩 잘라서 판매할 수도 없는 거고 그런 문제에 또 봉착할 수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그게 쉽지 않죠. 근데 쉽지 않다고 안 하면 안 되는 거니까 그러니까 먼저 내 재산을 이제 분석할 필요가 있죠. 내 재산의 80%가 부동산이다. 그러면 그거를 대비해야 내 부동산 가격이 만약에 하락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음, 유동화를 해야 되겠죠. 근데 잘 안 팔릴 가능성도 커요. 정부에서 그런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주택연금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그런 것도 있고 아니면 예를 들어서 나 혼자만 고민하는게 아니라 우리 가족들 전체가 네. 이거에 대해서 그 서로 어, 의견을 교환해야 돼요. 근데 대부분 이런 걸 자녀들하고 얘기 안 하잖아요. 네. 그러다 보니까 잘못된 결정을 할 수가 있고 또 주식이 오른다니까 또 갑자기 막 빚내서 주식 투자하고 이런게 아니고 가족 그까 내 자녀들 그다음에 손자들을 어떻게이 장기적으로 경제 독립을 할 것인가 고민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주식에 투자 안 하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조금이라도 해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부정산는 이제 뭐 어디에 어디에 위치했느냐 다르겠죠. 근데 시골에 있는 경우는 지방에 있는 경우는 저 심각한 그렇죠.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보고요. 서울도 저는 아 인구가 줄어드는 거를 완전히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 때문에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 부동산 정책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이제 많이 달라지긴 할 건데 또 이제 그 부동산 비중을 내 재산에서 어쨌든 줄이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해요. 네.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말씀을 좀 살짝 종합해 보면
그 뭐 지판체보다는 주식 여러 개가 낫다 이런 메시지를 주고 계시는 거 같아요. 아, 그렇죠. 예.이 부분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깐 우리는 아, 굉장히 그 아주 깊숙한 편견이 있어요. 네. 부동산은 무조건 오른다. 편견이죠. 네. 예. 근데 주식은 위험하다. 또 하나 월세는 버리는 돈이다. 집이 있으면 내가 생활이 안정된다. 음. 그게 일본하고 똑같아요. 생각이. 그렇네요. 네. 근데 자동차를 살 거냐, 자동차를 빌릴 거냐하고 똑같거든요. 네. 네. 근데 자동차를 빌리는 거하고 자동차를 꼭 사야 되느냐하고 다른 얘기잖아요. 근데 나는 자동차를 무조건 갖고 있어야 된다는 그 강박 간념 있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이 저기 자동차를 내가 리스한다든가 렌트하는 거는 이건 바보 같은 짓인 거예요. 그런 고정 관념 하에서는 그렇죠. 그 집도 마찬가지죠. 내가 월세를내는 건 아까운 거예요. 근데 그거를 따질 줄 몰라요. 내가 월세가 유리한지 집을 사는게 유리한지. 우리 100% 집을 사는게 유리하다고 착각을 해요. 그러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음. 근데 어 그거는 지극히 지극히 조그만 금융 지식이 있어도 그건 아니라는 걸 알 텐데 우리는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 당연하게 여기는 거죠. 그렇게 결혼할 때 젊은 사람들한테 집 없으면 장가도 못 간다.
그죠? 그건 잘못된 거죠. 그 집을 하나 갖고 있는게 뭐가 문제냐면은 어 전 재산이잖아요. 네. 그러니까 무제이클 리스크를 한에 S 클래스에 갖고 있잖아요. 근데 내가 30년 동안 갚아야 되잖아요. 네. 30년가 내가 그 목질 갚잖아요. 그렇죠. 근데 30년 후에 딱 하나 있죠. 근데 주식은 언제든지 내가 황금성이 있죠. 월세 내면 되잖아요. 그렇죠. 월세 내면 내가 월세가 만약에 100만 원이다. 100만 원만 내면 되잖아요. 음. 근데 이제 그게 월세가 비싸냐 싸냐는 다른 문제지만은 그니까 다른 나라 유럽이나 이런데 가면 거의 다 월세잖아요.
네. 네.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근데 우리는 옛날에 그 이제 집이 없는 서로움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집을 무조건 구입해야 된다는 그정 관념이 되게 신기한 거예요. 음. 말씀 감사합니다. 음. 지금 주셨던 의견처럼 우리가 큰 틀에서 자산 관리를 해 나가야 되는데 그 자산 관리의 범주에서 모든 자산을 집으로 소위 몰빵하다시피 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위험할 수도 있다라는 부분 말씀드려 주시는 거고요. 그러니까 분산 투자라는 그 원리를 생각해 본다면 그것조차 좀 위험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집을 타는 거 자체가 나쁜 건 아니에요.
저도 집이 있고. 네. 네네. 근데 그 미국에서 젊은 사람들이 직장을 잡았을 때 집을 사는 거는 불가능하거든요. 불가능해요. 어떻게 돈이 없는 어떻게 집을 사요? 그리고 월세를 사는게 너무 당연한 거예요. 그러다가 한 40살이 되고 쉬운 살이 되면서 이제 소득이 늘어나게 되고 그동안 저촉한 것도 있고 하니까 아 이제 집을 사게 되죠. 네. 근데 그게 집을 사게 되면 자기 재산에 약 한 35%에 불과해요. 네. 그니까 외국 같은 경우는 음 근데 한국은 처음부터 집을 사는 거예요. 음 이사면 큰난다. 그리고 계속 그렇게 매스컴에서 얘기하죠.
젊은 사람들 집도 못 산다. 음 못 사는게 당연한 거예요. 음. 그렇게 사람들이 급하죠. 어떻게든지 내년엔 집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니까 각 그냥 억지로 하는데 그니까 일본의 젊은 사람들한테 왜 너 집 안 사냐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는지 아세요? 일본 사람 일본 젊은 사람들은요. 내년에 떨어질 건데. 아, 한국은 너 집을 왜 사냐 그러면 내년에 올라갈 건데. 예. 근데 그게 꺾이게 됐을 때 그 위험은 너무 크죠. 음. 말씀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집에 대한 부분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됐고요. 살짝 퇴직 연금으로 좀 넘어가 볼게요. 그니까 퇴직 연금도 뭐 많은 분들이 뭐 이렇게 DB형이라든가 원금보장형
음. 소위 뭐 예금을 유지하는 그런 경향이 있기도 하고요. 조금 더 변동성을 수용하면서 접근하는 방법이 있을 거 아닙니까? 두 가지. 그중에서 뭐 당연히 무엇을 추천하실지 느낌은 오는데 무엇을 추천하시고 왜 그런지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퇴직 연금이라는 얘기는 뭐예요? 내가 퇴직할 때 내가 경제적으로 자유롭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만약에 20년 남았다 그러면 100% 주식에 들어가야죠. 20년에 그동안의 변동성은 의미가 없잖아요. 20년 동안의 변동성 의미가 없죠. 내가 만약에 6개월에 6개월에이 돈이 필요하다 그러면 아 중요하죠.
변동성이. 아 근데 내가 20년에 찾아갈 건데 이거 근데 그거를 원금 보장이 대부분이 있어. 한국이 세계에서 1등해요. 원금 보장으로 들어가 있는 게. 네. 그러니까 그것도 금융 기억을 안 한 거죠. 원급 보장이 안전하다는 생각 그 안전 자산이라고 얘기하잖아요. 네. 그 안전 자산이 가장 위험한 자산이지. 내 돈이 이불에서 안 나온 거예요. 나는 일하러 갔는데이 부분은 좀 정말 저는 문제 의식을 느낍니다.이 부분. 아 그러니까 나는 열심히 가서 저기 직장에서 일하잖아요. 근데 내 돈은 이불 속에서 안 나오는 거예요. 20년 동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잠깐 제 의견도 좀 드려 볼까?
저희가 경남과 토론합시다라서 저도 한번 토론적서 의견을 한번 드려보면 이렇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를 들어서 어떤 어 현금 자산의 규모가 숫자가 예를 들어서 10년 전에 10억이었는데 원 원금 보장에서 10억이 유지됐어요. 안 이뤘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사실 안 이뤘다고 생각하는게 위험한 거거든요. 아 그렇죠. 돈의 가치가 그죠. 정말 계속 떨어지고 있고 특히 26년 현재도 폭발적으로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데 근데 그 돈이 10억이 그대로 유지됐으니까 나는 괜찮아라고 하는데 10년 전 10억과 지금의 10억은 완전히 다른 돈인데 그렇죠.
그 현금이 유지됐다. 원금 보장은 사실은 원금을 보장할 수 없는 것이 되거든요. 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말장난이죠.네 마케링에 속는 거죠. 아 보험 상품이 그렇잖아요. 네. 연금 저축 보험 있고 영조축 펀드에 있잖아요. 네네. 대부분 연금 저축 보험에 있는 거 아세요? 그러니까요. 그다 원금 보장이에요. 맞아요. 그러니까 마케링이 속는 거예요. 아, 원금 보장 되니까 나는 안전하네. 네. 근데 그러면 그 돈이 어디가 있어요? 자영사가 해야죠. 아, 근데 미국은 전부 자영사가죠. 차수 수업이라든가 이런 회사가 퇴진 연금을 담당하는데 한국은 그 보험 회사가 해요.
대부분 은행이하거나 그러니까 투자하는 데가 아니잖아요. 네. 그 돈이 주식 시장에 들어와야 돼요. 그리고 정보에서 할 수 있는 거는 네. 그러니까 만약에 내 퇴진 연금이 DC형이다 그러면 그 회사도 그걸 도와줘야 돼요. 네. 맞아요. 금민 교육을 통해서. 네. 어. 금융 교육도 하고 플러스 어 유도를 해야죠. 예. 예를 들어서 D시용으로 들어가서 내가 한 달에 100만 원 투자한다. 그런 회사가 적어도 뭐 30만 원 이건 보조 미국처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매칭이라고 하잖아요. 매칭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주식 시장으로 꾸준하게 들어오고
유도가 되네요. 네. 한국주식시장에 좀 더 들어오게 해야 돼요. 자꾸 외국만 투자하려 그러잖아요. 네네. 연금 같은 것도 종합 해만 투자하잖아요. 그 나는 이해가 안 가요. 그니까 아 왜 한국 기업에 투자가 돼서 미국처럼 시가 총액이 크게 해 해서 노력을 해야 되죠. 근데 그런게 왜 필요하냐면 그 한국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육을 많이 받았건 적격 받았건 똑같아요. 생각이. 네. 가격 맞추는 거를 투자라고 생각해요. 아직도 네네. 네. 네. 대부분 증권 방송에서 뭐 나와요? 막 나오잖아요. 차트 보여주고 이거 이번 주일 어떻게 되고 목표 가격이 어떻게 되고
트레이딩. 예. 트레이딩이죠. 목표 가격이 어떻고 손절매 가격이 어떻게 되고 이거는 이제 더 이상 얘기하면 안 돼요. 이거는 너무나 잘못된 길로 가는 거예요. 말씀 감사합니다. 이번에 K 금융을 꿈꾸며라는이 책을 내 주셨고 지금 말씀하셨던 우리 한국의 금융 시스템은 이렇게 가야 된다라는 그런 생각들을 많이 담아내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소설이에요. 소설. 네.설에요. 예. 그리고 특히 지금 여기 스튜디오 여기가 오다 보니까 토정로라고 써 있어요. 토정로. 그게 뭐냐면 토정 이지암 선생님이 예. 500년 전에 예. 그 한국 사람들 백성들이 가난한 거에 대해서 이분이 그거가 잘못된 거다.
돈이 중요하다. 네. 그래서 그 어 표정 이지암 선생이 있었어요. 우리 할아버지예요. 네. 예. 그렇게 동상이 있어요. 어. 모르죠. 몰랐습니다. 동상이 있어요. 가깝습니까? 예. 가까워요. 끝나고 저랑 한번 같이 그래요. 그래서 그래서 내가 그거 아이디어를 얻고 그래서이 소설를 쓴 겁니다. 500년 전에 우리 할아버지가 한 거를 나도 한국에서 해야 되겠다. 그래서 사람들한테 금융 기억을 하고 네. 절대 절망하지 말고 누구나 다 시간이 있으면 경제 독립을 할 수 있다. 특히 젊은 사람들. 네. 어 그런 메시지예요. 네네. 말씀 감사합니다.
그 금융 선진화라는 관점에서 우리가 사실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게 미국의 401 시스템 아닙니까? 미국의 소위 중산층을 부자로 만들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활용해서 우리도 예를 들어서 연금 제도를 통해서 맞아요. 음. 개인의 어떤 자본시장 참여를 유도한다든가 뭐 연금저축, IRP 이런 계좌를 활용해서 뭔가 어 직장인들이 제대로 어이 금융 시스템을 이용해서 부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유도 장치가 좀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런 어떤 핵심 원리 말씀해 주시면요. 어떻게 해야 된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제 이런 뭐 매일 뉴스는 뭐 7천이 넘었다, 6천이 뭐 떡 깨졌다 이런 거는 더 이상 뉴스거리가 아니에요.
그거는 사도 중요한게 아니고 진짜 중요한 거는 네. 이런 프로젝트를 통해서 이런 정부의 정책 그다음에 교육을 통해서 진짜 해야 될 거는 어 10년 후에 우리 한국 시장이 많이 갈 수도 있고 이만이 갈 수도 있고 5만이 갈 수도 있는 거예요. 네. 그게 중요한데 일본 같은 경우는 30년 전에 제 기억으로 4만이었어요. 네. 그게 30년 동안 16이 된 거예요. 네. 네. 좀 시달라진 거예요. 근데 지금 다시 이제 올라가기 시작했잖아요. 좋은 교훈을 얻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 7촌이 되고 뭐 4촌이 되고 5천이 그게 이슈가 아니라
네. 아 우리 자본 시장을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하고 꾸준하게 자금이 유입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새로운 기업이 계속 상장이 돼야 돼요. 맞아. 근데 우리는 어 창업 정신을 안 가르키잖아요. 그니까 전부 의사대라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획 시스템도 바뀌어야 돼. 이제 구경수 경쟁에서는 경쟁력이 없어요. 예. 그래서 점수 경쟁에서 벗어나는 기억 시스템이 전반적인 그 생각의 변화가 필요하죠. 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 또 한 가지 우리가 들여다할게 지금 많은 또 청년들이 적금을 깨고 아예 ETF 모아가자 하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고 그런 사례 아마 어 접하고 계실 텐데 어 결과적으로 여기에 기반이 되는 핵심 논리가 복리 요구 아니겠습니까?이 네.
네.이 복리과의 원리를 생각해보면 어 소위 적금을 깨고 ETF를 모아가는 이게 기본적인 이제 부자되는 경로다라고 많이 설파해 주셨어요. 저는 뭐희 대표님 5, 6년 전부터 그 말씀 옆에서 들어왔는데 어떻게 생각하신지이 부분에 대해서 커멘트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서도 이제 약간 편견이 있는데요. 그 대부분의 이제 투자를 어떻게 배우냐면 유튜브를 통해서 배우거나 아니면 친구를 통해서 배우거나 네. 그러다 보니까 전부 단편적이에요. 아, 그래 갖고이 그 대부분 수인용 얘기를 하잖아요. 네. 네. 저한테 이메일 오거나 그 오는 거 보면 대부분 제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얘기들이 나와요.
음. 어, 대표님 덕분에 투자했더니 20% 수익률 났어요. 네. 그게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내가 20년 후에 찾을 건데 지금 20% 수익률이 왜 중요할까? 아, 그런게 안타까워요. 그러면 이분은 만약에 20% 마이너스 되면은 또 좌절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또 대부분 뭐예요? 20% 떨어지면 당연히 손절 매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네. 네. 그러니까 예선 마소톤을 뛰는데 예. 막 뛰다가 갑자기 터 버려요. 음. 그거 아닌 거 같다. 그리고 또 가요. 그러니까 그거는 투자가 아니라 음. 아, 그니까 주식이 올라가건 내려가거는 꾸준히 막 한 달에 100만 원을 한다든지 50만 원 한다든지 그런게 아주 핵심인데
우린 타이밍을 맞추려 그러잖아요. 대부분 뭐라 그러죠? 그냥 그 그냥 신문을 보고 배우거나 방송을 보고 배우는 거죠. 그니까 타이밍을 맞추려고 하죠. 아, 7천에서 5천대인데 일단 있는 거 다 팔아보자. 음. 그다음에 다시 올라가면 그때 더 사면 되지.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그거는 가장 잘못된 투자 방법이거든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난 투자가 돼 있어야지. 그래서 또 제가 이제 그런 댓글을 가끔 읽어 보면 이런 얘기가 나와요. 당신 말 듣고 했다가 만약 주가가 떨어지면 더 사야 되는데 돈이 없지 않느냐. 네. 그거는 말이 안 되는 얘기죠.
내가 월급에 어 10%를 투자한다. 15% 투자한다면 계속 투자하는 거지. 그니까 어떻게 어떻게 설명이 안 돼요? 네. 첫 번째 대부분의 단기적인 수익률에 관심이 있다는 거. 음. 음. 그다음에 내가 투자하는 이유를 잘 설명을 못해. 투자하는 이유는 딱 한 가지예요. 노후 준비예요. 아, 그렇잖아요. 내가 지금 어 40살인데 30살인데 20살인데 내가 60살이 됐을 때 얼마가 있어야 될까? 음. 아무도 안 가르키잖아요. 네. 그래서 가난하면 내 잘못이지. 네가 열심히 일해서 네가 공부 열심히 안 해서 그렇지. 네가 제대로 일을 안 했어.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한테는 희망이 없어 보이는 거예요. 어, 집값이 막 10억인 거예요. 나는 저것도 못 사겠네. 근데 집 사는게 목표가 된 사람한테는 좌절하지만 그게 아닌 사람한테는 언제든지 자유로운 거예요. 음. 지금 대표님 말씀듣다 보니까 이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일단은 우리가 근로 할 수 있을 때 뭐 물론 그 나이를 상정하는 건 아니에요. 우리 존희 대표님도 지금 얼마나 열심히 일하시고 지방 곳곳을 다니시는데 그러니까 뭐 그것을 상정하는 건 아니지만 근로소득을 영유할 수 있는 구간에는 근로소득에 기초해서 우리 살아가면 되는 거고 근데 노후에는 근로할 수 없는 환경으로 내몰릴 때 그때는 안정적으로 자금이 소득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 관점에서 우리의 투자 방식은 노후를 준비해야 된다라는 말씀이시고 그 노후에서는 통상적으로 이게 뭐 딱 정해져 있는 금액은 없지만 월 300만 원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세요. 그럼 월 300만 원 정도의 안정적인 소득을 영유하려면 우리 연금 제도를 잘 활용해서 적절히 근로 소득이 있는 구간에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큰틀에서 맞아요. 연금 제도를 어떻게 활용하고 그리고 노후에 5 월 300만 원 정도의 그 연금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게 할 수 있을지 크게 우리는 어떻게 설계해야 될지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나이에 따라 틀리겠죠. 근데 만약에 내가 20대다. 네. 그러면 연금 조축 펀드 계좌를 열고 네네. 20대면은 시간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100% 주식형 ETF에 넣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한국 법은 또 70% 밖에 안 되고 그러는 거 그건 좀 저는 좀 이해가 안 가요. 네. 네. 무조건 70%밖에 안 되는 룰 만든 거는 그런 걸 고려 안 한 거죠. 예. 그래서 어 30대다 그러면 주식 비중을 조금 더 낮춰야 되고 40대는네. 이제 조금씩 이제 그 나이가 들어갈수록 주식 비중을 줄이는 거지만 어 일단 일단 주식에 어 대부분의 두식이 그 투자가 돼야죠.
그래야 300만 원 나오죠. 그렇죠. 네. 근데 그게 한국은 대부분 어디 들어가 있어요? 부동산에 들어가 있고. 예. 부동산에 들어가 있거나 아니면 연금 전축에 들어가 있 연금의 그런 채권형에 들어가 있거나 어 원금 보장형에 들어가 있보. 그렇죠. 그래서 그 돈이 막대한 금액이거든요. 네네. 그게 이제 주식 시장에 들어오게 하고 네. 동시에 어 창업 정신이 중요해요. 그래서 새로운 기업이 나와야 되는데 우리나라가 지금 새로운 기업이 안 나오죠. 네. 전부 안타깝게 생각 구경수 점수 경쟁을 하잖아요. 네. 그러니까 부자되는 거하고는 돈이 그 내가 경제적 자립을 얻는 거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데
너무나 많은 돈이 쌓이고 있는 거예요. 그럼 말씀 주신 것처럼 기본적으로 금융 제도도 개편돼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우리 개인들의 투자 습성 방식도 20대일수록 조금 더 주식 비중을 늘려나가 아 그럼요. 저는 100%가 된다고 봐요. 네. 일을 열심히 해야죠. 그게 소위 월 300만 원의 연금의 비밀이다라고 말씀하는데 비밀도 아니죠 사실은. 네. 맞아요. 돈 일하게 하는 거니까. 네 맞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공포에 투자하라 이런 말씀을 주셨어요. 그러면 그렇기 때문에 그 그 저도 그 부분 공감해요. 공포감이 집중되는 구간이 사실 주가의 저점인 거는 확실해요.
근데이 이렇게 또 대응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이 부분 한번 평가 한번 해 주십시오. 뭐냐면 어 공포를 기다리는 거죠. 음. 왜냐면 바이더딥을 기다리는 거야. 그니까 그렇게 해서 바이더딥의을 실현하고자 하는 언제 예를 들어서 미국발 부채 위기 올까? 또 어떤 공포감이 집중되는 구간에 주가가 대대적으로 조정될 테니 그때 들어가자. 뭐 장기 투자 맞고요. 존니 대표님의 그런 조언을 다 받는데 근데 그 시점을 공포가 오는 지점에 들어가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아니 그러니까 이제 그건 지극히 교만한 거죠. 이것도 교만한 아, 교만한 거죠. 네. 어떻게 알아 이거를?
네. 그다음 안 오면 어떡 할 거예요? 그니까 안 오면 완전히 놓치는 거니까 네. 그거는 교만인 거죠. 교만이다. 네. 그러니까 내가 얘기했잖아요. 눈 올 때도 사고 비가 올 때도 사고. 그러니까 대부분 사람들은 그런 이제 얄팍한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음. 그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그럴 듯하죠. 그 소위 얘기해서 마켓 타이밍이라 그러죠. 그렇죠. 그렇죠. 예. 예. 타이밍. 근데 실제로 진짜 폭락하면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못 살 것 같아요? 그러면 또 무서워서 못 살 못 삽니다. 더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죠. 그렇죠. 네.
그러니까 나하고 시장하고 좀 멀어져야 돼요. 음. 예를 들어서 내가 그니까 미국의 40K가 성공했던 이유는 네. 못 찾게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대신에 그냥 기계적으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미국 시장이 어땠어요? 그동안 블랙번데이도 왔죠. 또 금융 위기도 여러 번 왔죠. 그 다 부자가 됐던 이유는 못 찾게 했던 강제성이 있는 거하고 꾸준하게 투자하는 거죠. 그리고 계속 지속적인 기억을 한 거예요. 마케타임 하는게 아니다. 불가능하다. 근데 우리는 대부분 그 시점을 맞출 수 있다고 얘기를 해요. 음. 그죠? 네. 음. 그래서 현금 비중을 늘려라.
현금 비중을 줄여라. 그거는 지극히 무책임한 거죠. 오히려 무책임하고 교만한 것이다. 교만한 거죠. 내가 그 투자는 겸손해야 돼요. 음. 내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다만 한 가지 내가 알 수 있는 거는 기업이 열심히 일하니까 내 돈이 거기 들어가야 된다. 그거예요. 삼성전자가 내가 돈을 들어가 삼성전자 좋다가 나쁘가 아니라 그 내 판단이죠. 앞으로 삼성전자 돈을 못 벌 거다. 벌 거다. 그거는 자기의 판단이지만 네. 네. 내가 삼성전자의 지분을 삼으로 인해서 내가 반도체를 만들 수가 없잖아. 그렇죠. 삼전자가 만들잖아요. 그 내도 그 중에 일부가 들어가는 거죠.
음. 그래서 전 그저 문제는 내 전재산이 들어가면 큰죠. 네. 네. 그러니까 산도전자에도 들어가고 뭐 다른데도 들어가고 그러니까 ETF 사는게 제가 가장 합리적이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음. 말씀 감사합니다. 음. 앞서서도 그런 말씀을 주셨지만 그러니까 사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는 소위 에듀프도 많이 있고요. 우리나라 어 뭐 비슷한 나라들도 몇 개 있지만 거의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특징이죠. 에듀프어라는이 단어가 근데 부모들의 그 심리는 어쨌든 사교육비를 많이 늘려서 자녀의 미래를 보장해 주면 뭐 그게 결국 나의 노후 준비가 되지 않겠느냐라는 그니까 사교육비 지출이 일종의 투자로 인식되는 것 이것도
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궁금한 거 그 금융 문명이죠. 음 문명이죠. 돈 일하는게 아니라 내가 일할 거야. 네. 그렇잖아요. 내가 일할 거야. 그리고 자녀가 일할 것.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1번이 똑같아요. 1번도 그랬어요. 네. 그래서 지금 1번에 가장 큰 문제가 뭐예요? 노인측에 빈권율이 엄청나죠. 네. 그래서 어 일본에 가면은 일본에 세븐일레에 가면 어떻해요? 그 캐시돼 있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야? 할머니, 할아버지들 많죠. 네. 네. 근데 그분들이 누구랑 사는지 아세요? 자녀들하고 손자하고 같이 살아요. 돈이 없어요.
음. 그러니까 3대가 다 세븐일에 가서 이래요. 세븐일레븐만 잘되는 거 같아요. 일본 같은 경우.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아이 금융 교육의 부자예요. 결국 그것도 음 플랜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 아무도 안 가르쳐 준 거예요. 그니까 공부 열심히 해. 그러면 너 저기 잘될 거야. 의사해. 공무원해. 그러면 다 안정될 거야. 그거는 어 그 금민 교육을 안 받은 거죠. 유태인은 정 반대죠. 네. 유태인은 취직하라 얘기 안 하죠. 니거 하라 그러지. 그 말씀 조금 더 해 주시기 바라. 오랜만이니까. 유태인은 그렇게 안 하고 오히려네 거 해라.
너 하고 싶은 거 해라. 너에 대해 투자하라. 뭐 이런 컨셉의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셨잖아요. 그 부분 한번 더 추가적으로 부탁드립니다. 그 유태이 용리한 거예요. 유태인이 미국인 거 2% 밖에 안 되는데 네. 지금 미국에 있는 모든 자산에 한 25%를 갖고 있다 그래요. 네. 그 비결이 뭘 거 같아요? 돈을 아는 거예요. 투자를 아는 거예요. 그래서 일찍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네. 그래서 아이들한테 뭐예요? 공부 잘하라고 안 하죠. 대신 1등하라 그래요. 1등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1등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공부 열심히 해야 되나요?
그러니까 우리가 아 갖고 있는 편견이죠. 그렇죠. 우리가 1등이라는 거는 우리는 모든 거를 공부를 생각하거든. 아. 아, 부자가 1등도 있을 수 있잖아요. 장사도 1등이 될 수가 있잖아요. 그 예. 음악에서도 1등이 있을 수 있잖아요. 금융 교육이 1등이시고. 그러니까 뭐냐면 아무도 없는데 가라는게 1등하는 비결이에요. 아무도 없는데 가라. 그때니까 창업해라. 네. 그래야 부자가 되는데 우리는 사람들 많은데 가라고 가르키잖아요. 그러니까 경쟁이 치열하죠. 그니까 다 잘못되죠. 음. 근데 이쪽엔 보물이 있는데 네. 우린 여기만 있다고.
그렇게 배운 거예요. 거기에 다 모든 국민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어떻게 돼요? 금융 문맹 국가가 된 거죠. 제가 대표님이 그 말씀해 주시니까 제가 참 좋아하는 그 이야기가 있거든요. 다 아실 만한 이야긴데 어 1800년대 미국과 멕시코가 싸우고서 이겼잖아요. 그래서 멕시코로부터 땅을 하량받았는데 그게 이제 캘리포니아를 헐값에 받았습니다. 거기에 금광이 발견된 거고 그래서 미국인들이 대거 그쪽으로 이동하는 이름바 골드 러시가 있었죠. 근데 거기 한 8, 9만 명이 이주했었거든요. 근데 다 금광을 발견한 건 아니고 몇십 명이 금광 발견한 거고 나머지 8, 9만 명은 광부로 일했던 거예요.
음. 근데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그 당시에 어 가난한 재단사 유태인입니다. 어 나는 그럼 어떻게 돈 벌지? 나도 광부로 일할까? 하다가 나는 광부로 일 안 할 거야. 보니까 광부들을 보니까 막 바지가 다 찢어져 있는 거예요. 어, 내가 재단사니까 저기 마차를 덮고 있는 캔버스 재질로 탄탄한 청바지를 만들면 잘 팔릴 거 같아. 그래서 판매하는데 잘 팔려요. 근데 조금 더 하이테크를 담아 봐야겠다. 당시 광부들이 독사에 물려 죽는 거예요. 그래서 그 독사가 싫어하는 그런 어떤 물질을 바지에 입히는 거예요. 염료를. 음. 음. 음 그 블루진의 기원이고 그 청바지가
리바이스 청바지고 그 유태인이 리바이 스트라우스라는 인물인데 리바이스 청바지의 기원인 거예요. 결과적으로 이거 해라 하고서 다 금광캐러 가면 광부로 일하는 거예요. 대부분은 지금도 똑같은 얘기예요. 똑같이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의사가 되려고 할 때 그러니까 의사 몇 명 되겠어요? 그죠? 우리 아이들이 그렇게 될 필요가 없죠. 음. 그 우리가 갖고 있는 그런 거죠. 근데 그 말씀 하시니까 제가 회사가 라자드라는 회사였거든요. 그 회사가 정확하게 그거예요. 청바지 그 다섯 형제가 미국에 와서 골드러신 때 네. 다섯 형제가 부자가 되고 싶어 갖고 어 금을 캔게 아니라 금 캔 사람들의 금을 팔아줬어요.
음. 그래서 그 트레이딩을 한 거예요. 어. 그다음에 청바지 원단을 만들었어요. 네. 네. 그래서 결국 리바이스하고 총싸이 벌어져 갖고 쫓겨납니다. 네. 그래서 불란세로 다시 쫓겨나요, 미국에서. 근데 거기서 진짜 큰 돈을 벌어요. 아, 유럽에 가서 그동안 청바지를 벌고 이런 거는 무조게 부자가 됐지만 그건 또 껌값이에요. 네. 어, 금융을 한 거예요. 금 트레이딩. 아니에요. 채권을 팔았어요. 유럽에다가. 아, 그 경험에 기초해서. 네. 그래서 때부자가 됩니다. 결국은 금융이에요. 네. 그래서 그 라자라 회사는 유명한 스토리예요.
그 다섯 다섯 형제가 엄청나게 부자가 된다 이야기. 한국도 마찬가지. 그게 이제 결코 작업 스토리예요. 그리고 전실한 거죠. 아까 말씀하신듯이 유태인이 그 재단사가 가난하지만 네. 어 그 부자가 되고 싶은 전실함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아이디어가 나오는 거죠. 리바이스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는 거죠. 그렇죠. 한국은 때가 왔는데 우리 교육 시스템이 바뀌어야 돼요. 음. 그래서 이제 지금은 금융이 중요하다는 걸 가르쳐야 되죠. 그래서 싱가포르 같은 경우는 금융으로 지금 부자가 됐잖아요. 싱가포르는 1인당 GDP가 9만 불리잖아요.
네. 우리나라도 이제 마지막 남은게 금융이에요. 음. 맞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네. 기본적으로 우리는 그 금융 문맹을 딛고 일어나야 되고 또 금융 선진화를 일어야 그러니까 두 가지 메시지를 다 주시는 거 같아요. 우리나라의 금융 시스템도 선진화야 되고 또 여러분들도 금융운맹에서 벗어나야 되고 두 가지 메시지를 주고 계신데 그 메시지를이 K금융을 꿈꾸며 오랜만에 오셨으니까 저는 당연히 예 오신 분의 홍보할 거리를 홍보해 드려야 된다는 당연한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고정 댓글 상단에이 K금융을 꿈꾸며 책을 구매하실 수 있는 링크를 남겨 놓을 테니까요.
지금 일반 서점에서 구매가 어렵고요. 어 해당 링크로만 구매가 가능하다고. 네. 제가 이제 이거를 형식을 그냥 또 이론적인 얘기하면 또 재미 없을 것 같아서 어 소설 형식으로 해서 제 개인적인 어떤 그 자서전 같은 소설. 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우리 어 한산이 씨 조상님들에 대한 얘기. 근데 너무 신기한 거예요. 예. 좀 너무 신기한 거예요. 그 사실은 꿈에 나타났어요, 이분이. 음. 그래서 그게 너무 소설적인 어 스토리가 되겠다 싶어 갖고 그니까 500년 전에 우리 할아버지가 못 한 거를 한국에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죠.
근데 마침 또요 근처에 동상이 있는 거예요. 그렇군요. 네. 한번 녹화 끝나고 같이가 보겠습니다. [콧방귀] 자,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요. 이런 질문은 안들을 수가 없습니다. 부자들. 부자들은 어떻게 행동할까? 근데 그동안 말씀해 주신게 어이 부자들은 주식을 10년 동안 안 팔잖아요. 그 부자의 진짜 이유는 샀다 팔았다 하는게 아니다. 그래야 또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뭐 저의 목소리보다는 조니 대표님의 목소리로 좀 말씀 정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네.이 이 투자라는 거는 그 수익일의 게임이 아니다. 누가 더 오래 누구보다 일찍 투자하고
가장 늦게 파는 사람이 저는 부자가 되는 기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중간에 이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죠. 어 장기 투자 장기 투자 하는데 네 아 혹시 상장 표지되면 어떻게 되냐?네 네. 걱정이 끊임없이. 네. 아니면 그때 아 당신 뭐 보장하냐 10년에 올라간다는 게. 네. 아무것도 보장이 없죠. 근데 한 가지 분명한 거는 내 돈이 일하고 있느냐 일하고 있지 않느냐의 차이거든요. 네. 네. 근데 주의 유혹이 있죠. 예를 들어서 뭐이를 투자할 거를 뭐 어 여행을 간다든가 비싼 어 백을 산다든가 그거는 잘못된 거죠. 음.
내 돈이 일할 돈이 남을 부자로 만들어 주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네. 가장 누가 일찍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리고 제대로 된 투자 철학이 필요하다. 그건 금융 기억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구경수 공부보다는 그건 집에서 숙지하면 되고 그 돈으로 금융 기억을 해서 그 아이들이 음 한국의 금융을 이끌어 가야 돼요. 자운 영사도 만들고 아니면 아B에에 한국에서 굉장히 낙후돼 있잖아요. 그거를 일으킬 어 인재로 기어야 되죠. 그 장기적인 플랜이지만 이게 하나하나가 지금 갖고는 안 돼요.
지금 전부 다 모든 국민이 7천 되느냐 6천 되느냐 이거 갖고 얘기하잖아요. 네. 이번 주에 올라가는데데 가는데 이번 주 떨어지면 뭐 난리가 나고 큰일 인생 끝났다 얘기하고 또 올라가면 뭐 이제 만 간다 이만 간다 또 난리 나고 네 그거는 이제 그만 얘기하고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하고 그 저는 딱 두 가지예요. 금융 기억하고 창업 정신 네 우리 아이들한테 창업하라고 얘기해야 되고 네 남들과 다른데 가야 된다고 얘기하고 음 왼 그니까 우리 옆집이 왼쪽으로 가면 너는 오른쪽에 가라 네 이렇게 해서 다양성 있는 교육을 해야 되고 그게 지금 시급해요.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러면 제가 말씀 주신 것에 약간 연결되는 어 한두 가지 질문만 좀 더 드려 보겠습니다네. 그니까 장기 투자해야 된다는 것까진 저도 100% 공감하고 다른 분들도 다 공감하실 겁니다. 근데 말씀 주셨던 것처럼 그 장기 투자를 무 가지고 하느냐가 또 중요하기도 하잖아요. 근데 가끔 이렇게 방송 출연하고 어 카메라가 꺼진 자리에서이 연예인들이 자꾸 물어봐요. 저 뭐 샀는데 상장 폐지됐어요. 근데 보니까 투자하는 방법이 좀 많이 잘못된게 어디서 누가 뭐 사라고 그 말 듣고 그냥 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장기 투자하긴 해야 되지만 무엇에 장기 투자할까라는 관점에서 우량주를 골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주도주를 선별하라고 말씀 주시는 건지 어 무엇에 장기 투자하는 것이 맞는지 한번 여쭤 볼게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제일 먼저 제가 해야 되는게 투자 순서가 있다. 네. 연금 조출펀드 계좌라. 거기는 세금 혜택이 있잖아요. 맞아요. 그거 세금 혜택이 있는 거를 왜 버려요? 그죠? 그렇죠. 그럼 거기에서는 어차피 펀드밖에 안 되잖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ETF 사라. 음. 그러면 ETF인데 그러면 주식형도 있고 채권형도 있고 다 그러는데 사도 겁이 나잖아요. 그 저은 현금으로 갖고 있어. 그죠? 네. 근데 그 해금 혜택을 주거든요. 현금으로 갖고 있어도. 근데 현금 혜택이 없어야 돼요. 네. 네. 네. 투자가 된 부분에 대해서만 세금 혜택을 줘야지.
이제 그런 거는 좀 개선이 돼야 될 거 같고 그러면 내가 예를 들어서 한한 달에 100만 원씩 투자한다. 내가 25살이다. 30살이다. 그 한 달에 100만 원은 내가 무조건 투자한다. 그러면 그중에서 주식 비중이 어떻게 될까? 그니까 ETF를 살 때 주식형 그러면 어 주식형이 예를 들어서 뭐 80% 사야 되겠다. 70% 사야 되겠다. 그중에서 미국을 사야 되느냐 한국을 사야 되느냐. 네. 네. 그럼 미국 ETF 한국 ETF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반반식 해야 되겠다. 그거는 본인네. 음. 의견이죠. 그래서 그런 하나하나 그거를 따지고 가면 어려울게 하나도 없죠.
근데 우리는 점프를 하는 거예요. 네. 또 어떻게 보면 또 과장하기도 해요. 다 상장 표지됐어요. 그러 저기 무역남도 아니고 그건 굉장히 부끄러운 얘기거든요. 어떻게 하면 상장 폐지한 주식을 살 수가 있을까? 네. 그러니까요. 그러니깐 그거는 무지하게 무책임한 거거든요. 상장 폐지 고르 되는 주식을 고르는 거 너무 힘들거든요. 네. 네. 그렇잖아요. 예. 그런 거 힘들죠. 근데 그게 대부분 어 주위 사람한테 그 듣고 했거나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내가 왜 주식에 투자해야 되는 생각이 아무것도 없는 거죠. 그게 뭐냐면 내가 지금 5천만 원 있는데 빨리 벌어갖고 3천만 원 벌어야 되겠다.
그거는 투자가 아니에요. 그거는 그 카준에 가는게 낫죠. 차라리. 그렇죠. 네. 저도 이제 많은 사람 이렇게 만나보면서 이야기를 이제 듣다 보면 결과적으로 이렇게 정리되는 거 같아요. 주식 투자에서 잃었다. 뭐 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100% 단기 투자자입니다. 그렇죠. 음, 장기투자가 잃었다는 얘기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단기 투자자는 이른 사람도 있고 번설럼도 있지만 장기 투자자는 100% 벌기만 해요. 그러니까 장기 투자를 해야 되고요. 그 상장 폐지될 뭐 이상한 기업을 고르시지만 않는다면 장기 투자했을 때 어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성공할 수 있겠다라는 의견을 주신 거고요.
끝으로이 질문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것은 물론 어 장기적으로는 주가가 오를 것이다라는 나름의 전제가 있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한번 말씀드리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주식이든 그밖에 나머지 자산이든 기본적으로 오르는 이유는 화폐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더 많은 돈을 주고 주식을 바꾸는 현상이다. 그니까 유동성 관점에서이 주식 시장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런 걸 이른바 디베이스먼트 이펙트라고 하잖아요. 돈의 가치가 떨어짐에 따라서 나머지 자산 가치가 오르니까 절대 돈을 들고 있으면 안 되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장기적으로는이 플럭에이션은 있지만 우상향하는 것에 그림을 그릴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의견을 드리고 있는데 혹시 존니 대표님은 끝으로
그거 그것도 하나의 그렇지만 어 그렇게 이제 얘기하면은 채권도 나쁘지 않죠. 음. 근데 어 주 굳이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는 어 혁신이라는 거거든요. 네. 그러니까 어이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 현금을 갖고 있으면 안 되는데 인플레이션을 뛰어넘는 거는 혁신이거든요. 네. 네. 그러니까 어 막 가슴이 뛰는 거죠. 예. 혁신적인 기업이 뭘까? 네네. 다 미국에서 나오잖아요. 그게 교육 시스템이에요. 음. 그 금융 교육 때문에 그래요.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내 돈이 혁신적인 기업에 들어가고 있는 거를 그냥 갈망하는 거죠.
그러니까 내 심장이 뛰는 거죠. 내가 굳이 저걸 안 하더라도 내 돈이 거기 들어가서 10년 20년 있다 그러면 큰 기업이 되겠구나. 그러니까 혁신적인 기업은 그걸 훨씬 더 뛰어넘으니까. 네.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이기려면 개인보다는 기업이 훨씬 더 효과적이죠. 기업은 가격을 올릴 수가 있잖아요. 그죠. 맞습니다. 네. 그니까 혁신에 투자하라는 말씀으로 정리가 되는 거 같고 세계 경제가 아무리 저성장 국면에 치닫고 있다 하더라도 소위 지금의 혁신을 일으키는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기업들은 전혀 저성장을 체감하지 않고 있거든요. 예.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무엇이 경제를 어 견인해 나가고 있나?
그렇죠. 한 가지 제가 덧붙면 아 우리는 어이 주식 투자는 우리가 기업에 투자한 거지 네. 시장에 투자한게 아니거든요. 맞아요. 네. 근데 시장 가격은 변덕이 심해요.이 회사 가치에 항상 일치하지가 않아요. 어떤 때는 과대로 반응하기도 하고 어떤 때는 또 너무 과대로 나쁘게 반응하기도 하고 그거를 내가 마치려고 하면은 머리가 빡개지죠. 이거 언제 사야 되고 언제 팔아야 되고 그런 것보다는 그냥 월급이 10% 그리고 걱정 안 하. 그리고 그거는 이런 경제 뉴스에 내가 굳이 다 알아야 될 필요 없죠. 내가 뭐 미국에 미국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연방준비 위원회 의장이 누구냐? 한 90% 모를 거요. 몰라요. 음. 관심도 없어요. 음. 한국 사람은 다 알아요. 네. 투자 방법은 가장 엉터리에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전리 대표님하고 한시간 정도 이렇게 토론을 쭉 해 보니까 제가 나름 정리한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에 집중하세요. 열심히 일하시고 돈이 일하게 만든 다음에 결국 여러분이 노후에 여러분이 스스로 일하지 못하는 국면에는 그 돈이 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그니까 노후준비를 위한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될지 그러면 장기 투자 안 할 수가 없고요. 그리고 혁신의 투자 안 할 수가 없고요.
[콧방귀] 기본적으로 노후 준비라는 컨셉을 가지고 투자회사 결정을 내린다면 나머지 모든게 실마리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어 조니 대표님을 통해서 아 투자 철학을 갖고 오는 계시겠지만 흔들릴 때가 많거든요. 다시 한번 다잡는 그런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끝으로 우리 구독자분들께 좋은 말씀 인사 말씀 해 주시고 마무하겠습니다. 네. 그 좋은 투자 철학을 갖고 있다가 이제 주가가 심하게 흔들리게 되면 사람은 또 흔들리게 돼 있죠. 이게 정말로 내가 하는게 맞는가? 음. 그런데 어 100년 동안을 보면요. 주식 시장은 항상 올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코리아 펀드를 제가 운영한 펀드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보니까 한국 주식이 지금 2026년이잖아요. 그니까 42년 됐거든요. 그렇네요. 근데 한국의 시가 총액이 얼마큼 들렀을 것 같아요? 말씀 부탁드립니다. 1천000배 올랐어요. 네. 천배. 1000%가 아니라 배 올랐어요. 음. 그 당시 4조였어요. 4조. 네. 지금 한 5천 되잖아요. 네. 그만큼 1천000배 이상 올랐. 네. 1천000배 이상 올랐어요. 그거 결국 시간의 게임이에요. 음. 그러니까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이제 정말로 우리나라는이 금융 강대국이 될 요소를 다 갖추고 있어요.
네. 근데 우리만 몰라요. 우리나라처럼 영리한 민족이 없고 우리나라처럼 기운일이 높은 나라가 없고 우리나라처럼 설량한 민족이 없고 근데 딱 돈에 대해서는 안타깝게도 거의 꼴지죠. 음. 그러니까 저는 어이 한국 모든 인프라가 다 있어요. 네. 이거를 어떻게 소프트웨어가 중요하죠. 그렇네요. 네. 기본적으로 모든 걸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가 금융이 좀 빠져 있다. 금융 문맹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겠다라는 마지막 좋은 말씀까지 정말 감사하게 들었고요. 다음 기회에 또 뵙기로 하고 이렇게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런 시간 됐습니다. 예.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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