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사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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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발표 직전 비트코인 급락(22k까지 하락 예상) 및 75bp/100bp 시나리오별 가격 전망을 제시. 과거 발표일 전승 주장과 레버리지 베팅 과시. 발표 후 25~26k 반등 가능성도 언급하나 자기 포지션 청산 위험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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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장발표가 오늘 새벽 3시인데, 제가 볼 때 오늘 비트코인이 크게 날아가겠습니다. 오늘 75bp가 뜨고 2차로 22k까지 날아갈 것 같아요. 지금 줄이랑 저랑 망치랑 셋이서 쓰리동으로 패여 있는데, 제 자금이 3분의 1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5,200만 원 수익이면 제 몫은 1,700만 원 정도 될 거고, 지금 세 명이서 동패입니다.
금리 인상 발표가 나는 순간 100배 레버리지면 1분 만에 청산을 당하는 겁니다. 반대로 발표가 좋게 나오면 정말 대박이 나는 상황이에요. 지금이라도 얘네가 먹고 있는 걸 일단 챙기고, 금액을 낮춰서 정리할지 아니면 버틸지 발표 전에 같이 상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분 만에 청산되는 게 100개 찍히면 이게 청산당하는 거거든요.
금리 인상 발표 전에 제가 20k 언저리, 최소 19.5k 이상은 올려놓을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야 이치에 맞고, 19k를 깨는 건 말이 안 됩니다. 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 제 예측이 말한 대로 계속 맞고 있어요. 판단은 형님들이 하시는 거지만, 저도 돈을 잃었습니다.
금리 인상이 나왔을 때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제가 다섯 번 질문하잖아요. 어떤 자세를 취하냐면 그냥 손을 불알에 갖다 대고, 오른손은 불알을 긁고 왼손은 정수리에 대고 긁적긁적하면서 보시면 됩니다.
(시청자 질문에 대한 농담 섞인 답변) 여성분들은 불알이 없으니, 여성분들은 다른 자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제가 플랜을 짜 드릴게요.
- 발표 전에 20k까지 가고 금리 인상 75bp가 뜨면 최소 22k까지 갑니다. - 19.2~19.5k 정도 가고 75bp가 뜨면 21.5~22k까지 갈 겁니다. - 100bp가 뜨면 최소 18.2k, 17k까지 빠질 거라고 예상합니다.
둘 중 하나로 가고, 서서히 22.8k까지 오를 겁니다. 연설 후에 떡락하거나, 아니면 25~26k까지 갑니다. 연설이 중요하니까, 여기서 한 번 더 인생 역전을 하느냐, 올린 걸 다 빼앗기느냐가 결정됩니다. 이번에 오르면 25~26k까지 가는 거죠.
(주변에 전화) 원재야, 강남에 아르망디 20병 시켜 놔. 오늘 집에서 아르망디 깔 거니까 20병 시켜 놔라. 언제 도착하냐고? 안녕하십니까.
일단 3시에 우주 메로나민을 쏘겠다고 했거든요. 형들, 우주 간다. 사랑해요.
지금 이 돈은 3분의 1이 얘 돈이고, 3분의 1은 제 돈, 3분의 1은 랑지 돈입니다. 3인 동패예요. 얘도 지금 빚을 져서 온 거고, 지금 돈이 없는데 지금은 제 돈이 아니에요. 미쳐서 인생을 건 거라서요.
오늘 빙롱을 먹으면 형 팬분들이 구독을 누르고, 만약 가면 치킨을 시원하게 쏘라고 말하겠습니다. 오늘 많이 빙롱 쏩니다. 백만 원이든 뭐든 아까워하지 마세요. 베트남에 가서 시청자들과 이 코인의 맛을 나누는 라이브를 틀고, 수영장에서 노는 모습까지 보여드리겠습니다.
곧 결정이 날 텐데, 얼마나 빨리 쏘고 얼마나 빨리 떨어질지 정말 떨립니다. 발표는 3시 30분인데, 5분 전부터 이랬다저랬다 합니다. 그 10분 동안이 진짜예요. 처음 보는 장면일 겁니다.
오늘 크게 먹으면 다음에 여행을 가거나 할 텐데, 깔끔하게 500씩 묻어서 1,500으로 80도 한 번 때리고, 컨텐츠로 비행기 티켓을 끊어 두고 캐리어도 세팅해 두겠습니다. 만약 먹으면 비행기를 타고, 뒤지면 비행기 안 타겠습니다. 티켓을 보여 드리고, 진짜 안 타는 모습으로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너도 이렇게 하자. 오늘 빙롱을 쏘면 지금 49,700이니까 빙롱을 쏘고, 시청자 형님들이 구독을 눌러서 5만 명을 찍으면 치킨 200마리를 쏘겠다. 우리는 지금 구독자가 1만 500명이니까, 솔직히 더 올릴 수 있다. 1만 1천 명을 찍으면 치킨 200마리, 아니면 오늘 찍고 구독자가 올라가면 400마리를 쏘겠습니다.
(시청자 반응) 공략 취소할게요. 그러지 마세요.
신기한 게 뭔 줄 아세요? 갑자기 "RT 있냐"고 묻는 분들이 있어요. 알트 얘기도 막 나오고요. 며칠 전엔 형님이 요즘 전화가 안 와서 서운하다고 하더라고요.
9시 30분 발표였는데, 여기서 보통 사람들은 팔겠어요, 안 팔겠어요? 무조건 팔죠. 그런데 저는 끝까지 안 팔았습니다. 수익률이 6천%를 찍었고, 700d까지 올라가는데도 안 팔았어요. 반만 팔고 최고점에서 다 팔아야 했는데, 이게 큰일 났어요.
5천만 원을 넣어서 8천만 원을 먹었습니다. 예측을 정확하게 보고 끝까지 다 받아먹었어요. 소름 돋는 얘기 하나 해 드릴게요. 지금까지 지수 발표가 나오는 날마다 단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어요. 작년 4월부터 1년 6개월 동안 비트코인을 했는데, 지수 발표나 기자회견이 있는 날마다 신기하게 전승입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발표하는 날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어요. 그런 날을 30번 정도 겪었는데, 발표 있는 날 1억 원 이상 잃은 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촉이 좋아요.
마지막으로 선택의 기회를 줄게요. 지금 먹을래요? 이 친구들 심장이 생각보다 크네요. 표정 보세요. 너무 기뻐서 있어야 되고, 당연히 긴장돼야죠. 15초 쫄지 말라고 했잖아요. 얘들아, 기다려. 안 팔 거야. 제 스타일 알죠. 안 팔아요. 위아래 전부 청소가 아니야, 오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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