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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십니까? 고마워. 뭘 또 사우셨어요? 아, 이거 어, 감사합니다. 바로 찍는가? 강아지 이거 뭐야? 강아지 핑키야. 핑키 안녕하세요. 안녕. 한 분은 아시는 분들도 꽤 있으실 것 같아요. 유튜브 주덕님 영상에 자주 나와서 뭐 이것저것 많이 말씀해 주셨던 동주 님까지 예, 두 분이 오늘 이제 저의 트레이딩을 한번 보고 어떻게 공부를 조금 하시는 날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두 분 먼저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십니까? 어 네가 여기 왜 나와 할 수도 있으신데 저 주덕형 채널에서 이제 좀 자주 나왔던 저는 김동주라고 합니다.
근데 이제 이전에는 좀 눌림목 스타일로 많이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좀 돌파 매매를 좀 많이 헤매고 어려워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오늘 좀 만주 선배님께 좀 배우러 한번 찾아와 봤습니다. 반갑습니다. 바로 가시죠? 그러면 그냥 편하게 그냥 질문하시면 되거든요. 네. 잠시 말씀해 주시고 궁금한 거 있으시면 공주 님은 요즘 매매 어떤 식으로 하세요? 요즘은 간 형님이 좀 이제 솔루션 해 주셔 가지고 좀 시간이랑 오전 매매 잠깐 한두 번 정도 위주로 하는데 이전에 이제 눌림목 위주로 하다 보니까 근데 눌림목을 이제 뭐 거래 대금 터지는 상승 구간에 눌림에서 하는 사람도 있고 근데 나 같은 경우에 조정 구간에서 하는 플레이를 많이 했었거든.
그러니까 음봉 매매로 그러다 보니까 당일 주도주 놓칠 때도 너무 많고 좀 요즘 같이 대금 안 붙을 때는 이제 호가도 너무 얇고 하니까 수익도 좀 명확하게 나지도 않고 네 좀 그런게 너무 어려워 가지고 만주 선배님은 어떻게 할까? 그리고 당일 주도주를 못 하더라도 이제 짝꿍 매매로 이등주라도 잘 매매를 해서 수익을 잘 뽑아낼 때가 많으니까 어떤 식으로 매매하나 그런 것들이 좀 궁금해 가지고 포인트들이 많이 물어보기도 하고 하려고 찾아오게 됐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요즘 그 짝꿍 매매도 대장이 존재하고 2등, 3등 잘 따라가 주는 후속주가 종재를 해야 이제 수익을 잘 내는데 요즘 같은 장애는 그런 테마도 별로 없고 해 가지고 저도 요즘 장에 짜증 매매를 좀 많이 낮춰서 하거든요.
많이 안 하거나 그래서 저도 요즘은 주도주 대장주 위주로 하긴 해요. 아 거의 어떻게 보면 그냥 당일 거래대금 제일 크고 상승률 위주로네 왜냐면 걔한테 그냥 모든 돈이 다 쏠리니까 시장의 거래대금 돈 자체가 너무 적어서 하나에만 쏠리니까 그래서 그냥 주도주 쏠리는 녀석 위주로 하려고 하는데 근데 또 이제 오늘 장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한번 이렇게 직전이잖아 이때는 그럼 뭐를 가장 중요하게 많이 보는지 예상 체결 등열 같은 거죠. 특히 상위에 있는 종목들 위주로 상승률로 보는지 아니면 뭐 대금으로 보는지 전 시초가 대금 잘 안 봐요.
아 그냥 상승률 상위에 있는 종목들 어차피 상승률 상위에 있으면은 대금은 무조건 많이 터지거든요. 좀 체결량이 좀 부족해도 이미 상승폭이 높으면은 거래는 많이 터지니까. 네. 아, 그리고 대형주 같은 경우 요즘 같은 경우 하이닉스 3전 아니면 뭐 바이오 중에 유한량 이런 애들을 띄어놓긴 하는데 그거는 이제 걔네를 매매하려고 뛰어 놓는게 아니라 시장 흐름 보려고 뛰어놓는 거죠. 반도체로 돈이 가는지 아니면 바이오가 더 올라가는지 또 다른 2차전지이나 이런 애 반등이 나오는지 이런 거를 체크하려고 뛰어놓긴 해요. 노벨 문학 테마할 때 궁금했던 건데
어떻게 보면 2등주는 그 S24 홀딩스였잖아. 네. 근데 밀리서제를 이제 시초화부터 공략을 했었잖아. 네. 그 왜 그렇게 했었는지 네. 명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 한세 S4 보면은 호가가 2등주로 산 간날에도요. 지금도 뭐 여기에 뭐 몇백 주 몇 천 주 정도만 있는데 2천주 3천주 이게 호가가 위아래로 다 합쳐서 1억이 될까 말까 했었어요. 상한가 간날에도. 저는 이제 상달을 얘를 한다면은 최소한 1억은 사고 싶은데 여기 호가가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제가 1억을 샀을 때 일단 사기도 힘들뿐만 아니라 혹시나 문제가 생겨서 빠질 때 매도하기가 너무 어렵겠다.
1억만 사도 이런 것 때문에 2등주가 상한가 가는 거는 그냥 보내줬었고 그리고 3등주로 그리고 얘는 어쨌 오프라인 서점이잖아요. 근데 이제 온라인 서점 쪽에서 새롭게 부각이 되면서 컴퍼니 K가 좀 갑작스럽게 올라왔단 말이에요. 처음에는 좀 갭도 오퍼만 뜨고 조용히 있다가 이렇게 올라와서 얘가 이제 3등으로 튀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아 얘가 차라리 낫겠다. 얘도 호가창이 그렇게 큰 편은 아니지만 한세 S24보다 나았거든요. 그래서 얘를 종가 배팅겸 상를 했었고 그다음 밀리에서 제가 사실 호가창은 제일 괜찮았어요.이 테마주 중에서. 그래서 얘가 이제 호가창이 좋고 거래대금도 좋기 때문에 4등주지만 얜 종가 배팅 관점으로 괜찮겠다 해서 종가 배팅을 했었죠.
가격대도 원하는 물량 실키해도 훨씬 편하니까. 그럼 컴퍼니 K 같은 경우에 이제 미리 종목을 준비를 해 놨던 거야? 아니면은 뭐 실시간 순위나 이제 VI 그런 걸로 체크를 해서 이제 편입을 한 거야? 준비해 놓진 않았어요. 제가 처음 준비해 놨던 거는 S24랑 밀리서제 걔네가 대장 그 2등이었거든요. 근데 한세가 이제 2등을 뺏어 가지고 상한가를 가서 일단 체크하고 컴퍼니케 같은 경우 장중에 뉴스가 나오면서 갑자기 슈팅이 나온 케이스거든요. D 뉴스가 나오면서 그래서 아 얘가 또 이제 구각이 됐네 하고 또 관심 종목에 데려와서 체크를 했죠.
그리고 얘가 이제 밀리에서제 등락률을 앞질러서 3등으로 한 20% 내외에서 움직여 줬거든요. 그래서 아 얘를 일단 좀 집중을 해야겠다 해서 모으다가 슈팅 너무 세게 나서 좀 팔고 또 모으다가 슈팅 너무 세게 나오면 조금 팔고 이런 식으로 하다가 장 막판에는 모으다가 슈팅 나와도 그냥 더 사는 느낌으로 왜냐면 이러다 상한가에서 끝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요. 밀리에서 제일 이제 종가 배팅했던 이유도 컴퍼니 K가 어떻게 보면 3등주로 상한가를 잘 닫아줬으니까 이제 그 재료의 연습성과 기대감으로 이제 내일까지 충분히 볼 만하다.
그렇게 해서 이제 중배까지 이어간 거야. 매. 그죠? 그때가 금요일이었는데 주말에 나올 기사가 많다. 종배를 해도 된다 해서 종배를 했는데 시간에 어쨌든 상한가를 갔더라고요. 시간에 상에 더 살 수도 있었는데 제가 받기라 핸드폰으로는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더는 못 샀습니다. 음. 이런 식으로 모아갈 때는 어느 선 떨어지면은 손절을 해야겠다라는 그런 기준이 얘만 혼자 많이 떨어지면 웬만하면 손절 안 해요. 어차피 비중을 엄청 좁게 들어가요. 상한가로 치고 가지 않는 이상. 예를 들어 여기서도 보면 이런 자리 있잖아요. 이런 자리에서 한 3천만 원 내외.
그래서 얘 혼자만 빠지면은 손절을 굳이 할 필요가 없어요. 대장 2등이 상한가를 묻고 있고 얘만 빠지면. 근데 대장 2등에서 뭔가 문제가 생기고 예도같이 빠지면 당연히이 문제가 생기는 순간 손절을 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상한가로 치고 갈 때 이런 자리에서부터 불타기를 많이 했거든요. 불타기를 했는데 그래서 뭐 한 20% 후반까지 갔는데 그게 고점 대비 한 5% 이상 빠진다. 그런 [콧방귀] 비중을 좀 줄일 순 있겠죠. 근데 이런 데서 제가 여기 처음 잡았던 데가 한 18% 이런데 여기서 한 15% 12%까지 빠진다 그러면 오히려 장 끝나갈 때쯤에 더 사요.
음.이 이 정도 빠진다 하면 이때 이제 비중이 너무 적었기 때문에 보통 스케일을 주력으로 하시는 분들은 그냥 기계적으로 손절하는 분들도 많잖아. 근데 이제 좀 매매 스타일이 바뀌면서 이제 추세 위주로 스케핑을 하더라도 좀 흐름을 보면서 대응을 하게 된 거예요. 컴퍼니큐도 방금 설명해 줄 때 이제 손절폭이 어떻게 보면 뭐 2% 3% 이런게 아니라이 종목은 이슈가 살아 있으니까 그냥 비중 조절로 맞춰갈 수 있다. 좀 이렇게 좀 해석을 했거든. 네. 어떻게 보면 이게 너무 예외적인 케이스예요. 그 테마가 생긴 첫날 전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끌고 갔지. 평소에 다른 종목 그리고 아니면 테마가 생기고 좀 오래된 테마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 뭐 지금의 테리스 테마 5성단 소재 우리 바이오 이런 것들 그런 거는 절대 그렇게 안 되거든요. 아 좀 힘이 빠지는 구간의 종목들은 하지 않고 그거는 이제 어떻게 보면 주식 시장에 처음 나오는 약한 테마였으니까. 네. 그래서 예외적인 경우예요. 이거를 모든 매매에 일반화시킬 수는 없어요. 오늘 이제 신규 상장주가 오늘보다 이제 저번 주인 금요일에 YJ라는 신규 상장주가 저점 대비 100% 오르면서 이걸로 수익을 내신 분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오늘 신규조에 집중을 하고 있을 건데 그만큼 기대감도 있지만 그런 얘기들이 있잖아요. 소문난잔치에 먹을 거 없다. 그런 식으로 될까 봐도 조금 무섭긴 해요. 그래서 루미루가 오늘 신규 상장 주고 얘를 매매를 하긴 하겠지만 조금 무섭긴 하네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달려들 거 같아 가지고 달려드는게 오히려 더 탄력을 받는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거죠. 네. 기회지만 그만큼 약점이 될 수 있죠. 왜냐면 YJ 링크 이걸로 큰 수익을 인정하신 분들이 되게 많아 가지고 거기서 포무가 오신 분들이 루미르를 이제 무지성으로 달려드실 수 있단 말이죠.
그래가지고 전날이 기억된 거예요. 네. 그렇게 해서 이제 종목이 무지성으로 올라가면 상관없어요. 거기서 같이 따라 매매하면 되는데 사람들이 너무 무지성으로 달려드는 종목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보통 신규 상장주 시초가 배팅도 요즘에는 많이 하고 계세요? 하긴 하죠. 근데 시초가 배팅은 비중이 되게 적게 해요. 장중에 뭐 2억까지 산다. 그럼 시초가엔 한 3,000에서 5천 그 정도면 보통 시초가가 몇 % 정도 선에서 시초가 배팅을 하세요? 100에서 200% 사이는 좀 조심하고요.
200% 위부턴 차라리 괜찮은게 한 번씩 200% 위에서 시작한 종목들이 상한가를 가요. 300%. 음 그래서 200퍼 위에서는 차라리 그 상한가 기대감으로 하기도 하고 100에서 200은 약간 오중간 안 하고 100 이하에 막 50% 2 30% 저번 주 금요일 YJ 링크도 한 10% 되었거든요. 그런 것도 종종하기도 하고요. 한 번씩 신규주나 이런 것들을 매매할 때 보면 보통 이제 단타를 하거나 티켓을 돌파를 하다 보면 군단 거래대금 되게 많이 보잖아요. 그래서 어느 순간 이제 돌파가 나올 때 1분 보험 거래대금 이런 걸 보면 막 100억이 꽤 지켰어.
그래 가지고 와 지금 되게 많이 쏠리나 보다 해서 들어가면 들어가는 순간에 갑자기 거래대 확 줄면서 이렇게 변동이 좀 사라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음. 음. 그럴 때는 그냥 빠르게 손절을 하는게 나은 건지 아니면은 이게 잠깐 주춤이라서 기다려 보는게 나은 건지. 분단 거래대금이 어쨌든 이제 차트에 표시되는 거잖아요. 저는 이거 매매할 때 특히 차트에 있는이 거래대금에 눈이 안 가서 그 관점은 정확히 모르겠어요. 왜냐면 호가 위주로 보거든요. 그리고 호가에서 얘가 탄력을 받고 더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인가? 왜냐하면 이게 초반에 거래가 터지면서 이제 시작이다 싶은 거래가 터지는 거.음 구간이 있고
후반에 [목을 가다듬음] 고점에 와서 여기서 거래가 많이 터지면 위험하다 싶은 상황에서 매도가 많이 나와서 터지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그거를 이제 차트상으로 구별해 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저는 장중 매매할 때 호가에서 그 느낌을 보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 여기서도 보면이 부분이나 차트에서 봤을 때이 부분에서도 이제 거래가 많이 터진 거잖아요. 근데 이런 데선 더 같고 대신에이 위에서 많은 높은 데에서 거래가 이렇게 60만 주게 터졌을 때는 쭉 빠졌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차트상으로 보고 하면 좀 늦기도 하고 그냥 호가에서 흐름을 보고 감각적으로
진짜 어려운 말인데 신규주 같은 변동성이 크고 거래대금은 또 많이 터지는 건 전 그렇게 해야겠더라고요. 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신규주 매매할 때 차트를 거의 안 봐요. 아, 예를 들어 뭐 이런 자리에 왔을 때 여기서 전고점이 오늘의 고점이 19,630원. 그리고 이런 분위기이면은 19,630 쳐줄 수도 있겠다. 그러면 19,500 600 이런 데서부터 돌파 매매가 들어갈 수 있죠. 그리고 이렇게 슈팅이 나오면 ,800까지 쳤고 그리고 2만 원이 또 라운드 피어잖아요. 2만 원을 목표로 좀 버티다가 2만 원 위로 슈팅이 나올 때 이런 식으로 매도가 나올 수도 있고 2300원, 500원 뭐 22,000원까지만 못 가져가더라도 그런 식으로는 할 수 있겠죠.
딱 그 정도만 보지. 차트를 볼 땐 그 외의 것들은 저는 안 봐요. 아, 선배님 오신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 매매했어? 끝났어? 끝났어요. 끝났어. 예. 어떻게 했어? 루미로 먹었다가 약손절로 끝났어요. 약손절 손실이야. 예. 어, 중간에 오리 먹었던 거 같은데 다 보니까 맛있더라고요. 예. 오늘 드디어 옷을 큰 거 입고 왔다. 동강이가 선물해 준 거거든. 어. 멘탈 엘스. 어, 힙밥. 드디어 샀습니다. 이제 이러고 입고 다기려고 그러면은 넌 다 가르쳤냐? 네. 아까 그 어제 시간에 신규주 보면서 한번 더 설명드릴게요. 너 설명하고 나 설명하겠다.
앉아 너네.네 여기 앉으셔도 돼요. 입으셔도 잘 어울리시면 어 형 뭐 솔직히 이게 되지 완주랑 어울리려면 어 다겨야지. 자 일단은 여기 둘 다 전업 후배예요. 너 몇 년이지? 제가 한 5년 중습니다. 저는 이제 3년 너는 어 제가 17년이니까 반말합니다. 동생들이라서 불편하더로 또 뒤로가 주세요. 나는 뭐 샀냐면 FM대로 할 거면은 한국 파마가 맞았어. 한국 파마 봐 봐. 아 왜냐하면은 저거 봐 봐라. 저거 17시 40분부터는 사도 되는 거야. 아 28,000원이죠. 왜냐 3만 주 하면은 6억이지. 그다음에 또 뭐 한 7억이지. 막 타임이 얼마야?
11억 뭐 12억 정도 된단 말이야. 저렇게이 시간에 다닐까도 잡아 먹으면서 최소 이제 5억 어 기준을 딱 잡고 5억, 7억, 10억 뭐 12억, 15억 저런 거는 불타기로 사도 돼. 어, 왜냐하면 티도 안 나. 그리고 하나 꿀팁은 저기서는 이제 5억이다. 10% 이상은 사면 안 돼. 자, 그리고 난 저거 사서 아침에 이제 슈팅에 팔아서 260 정도 어, 수익을 챙겼습니다. 이것도 인증 안 하면 또 저기 또 거짓말일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260을 먹었습니다. 개꿀이야. 전업은 이런 거 배워야 돼. 이런 거에서 이제 비중을 실수 알아야 되는 거야.
저런 걸로 뭐 많이 살 필요 없고 한 5천 사서 2% 뜨기 아채 100만 원 먹고 끝. 아 진짜 끝. 저게 시간에 올라올 때 어떤 뉴스가 뜨는게 없는 상황에서도 거래대금을 보고 자기서는 핵심이야. 질문이 아주 좋네. 자 요즘에 비만 치료자가 어 핫했다가 지금은 좀 아까 핫하잖아. 어 똑같은 거야. 핫하니까 수납매로 다른 비만 치료제도 가는 거야. 특히 한국 파마 같은 경우는 일본 보면은 최근에 상한가를 많 세력이 있잖아. 어 그러면은 아직 돈이 안 빠져나갔어. 저런 거는 계속 뒷빨 차기가 나와. 그리고 패트론 같은 거 봐봐. 최근에 기간 매수가 맨날 들어와 갖고 최근에 한 두 배 올랐단 말이야.
1이랑 기술 평가하면서부터 그렇게 하면서 개잡주들이 다 같이 이제 비만 치료제 섹터가 이제 움직인 건 말이야. 그게이 수급 수납 즉 처음에는 블루텍이나 대봉 LS 이런 애들이 돈이 들어왔다가 이젠 페트론이나 뭐 한국파 오늘 저 나는 진양제약도 했거든 솔직히 진양 대학도 근데 저거는 많이 못 사 진양 제약 같은 거 시간에 다닐까에 사서 시가에 오히려 불타기로 더 사서 슈팅에 또 팔고 이런 식으로 매매할 수 있는 거야. 나는 금요일 날 딱 저거만 샀어. 어차피 신규주 자체를 내가 노린 거고 대신 나도 오늘 루미르는 했어. 음 뭐저런 거 내가 사봐야 뭐 만주처럼 뭐 5천이 1억원 못 사고 한 진짜 500만 원 1천만 원 사서 10만 원뛰 하는 거야.
나도 그래서 뭐 그냥 어디 산지도 몰라. 그냥 돈 들어올 때 시장가로 샀다가 바로 1, 2% 붙으면 던지고 두 번 하고 안 했어. 음. 전업은 또 저런 것도 해야 돼. 전업이기 때문에 직장인는 하면 안 되지만. 그리고 또 시가 배팅은 뭘 했냐? 원전주 있잖아. 대통령 발표가 나왔고 최근에 미국의 원전주들이 뉴스일이 엄청 올라. 그래서 시가 베이팅을 나는 이제 우진 엔테 뭐 두산 에너빌리 그다음에 원전주 다 시가 베팅했어. 서전기전이나 뭐 우리 처전기전 안 했어. 왜냐면 이게 호가가 얇아서 우진엔텍 BH 두산 에너빌리티요 세 종목을 시가 배팅해서 약손조했어.
그리고 나서 우진 혜택은 분봉 차트 보면 다시 재돌파했거든. 어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좀 일부 만까이 했고 그다음에 이세를 또 돌파로 했어. ENC셀이 저 프로그램 매수 보면은 ENC셀 같은 경우 프로그램이 사면서 돌파를 만들었거든. 어 저 구간에서 돈 들어올 때. 왜냐면 저때는 돈 들어온 상태에서 프로그램이 시장가로 걷어갔기 때문에 매매하기가 괜찮았어. 저렇게 해서 매매 끝. 난 다 했어. 그리고 바로 끄고 지금 뛰쳐 나왔어. 깔끔하게 매매하는 거야. 이게 전업은 내가 봐도 한시간 안에 끝내야 돼. 예. 저도 끝내야 될 거 같네요.
어. 그리고 하나 꿀팁도 알려주면 삼성전자가 지금 외국인 매도로 빠진단 말이야. 그러면 당연히 어 시가 배팅했을 때 반도체는 제외하는 거고 지수가 빠지니까 차라리 루미르 같은 신규 상장가 해지주 같은 관점으로 돈이 쏠린 거고 그다음에 아까 원전 이슈가 대통령시에서 뭐 기사도 나왔거든 주말에 뭐 그런 거 같은 경우 할 수 있는 거고 그리고 또 하나 더 알려주면은 한정 기술을 원래 살려다가 말았거든. 한정 기설 보면은 어 원전 이슈가 나온 상태에서 오늘 보면 애널리스트가 발표를 했어. 뭐 기사 한번 보여 줘. 뭐 글로벌 SM 시장 어 저런 거에 또 시가 배팅 해도 되고 어 저런 것 또 분할로 사도 되고 또 프로그램이 보면은 샀단 말이야.
저런 거를 불타기로 사고 당연히 뭐 최고점 못라도 1% 2% 먹고 나오는 거지.요 정도 관점. 내가 오늘 내 관점에서 그럼 프로그램 그 돌파 체결 보고 확인하고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큰 저거는 그냥 일단 기사 나왔으니까 조금 사는 거야. 몰빵이 아니라 뭐 예를 들어서 네가 1천만 원 있다. 그냥 100만 원 사는 거야. 그리고 살짝 밀리거나 뭐 주춤하면서 프로그램이 매도해서 매수를 전환하든 아니면 시장 거로 걷어갔을 때 100만 원씩 더 불타기로 사는 거지. 아, 그것까지 확인이 되면 이제 더 비중 추가 배팅을 하 그렇지. 일단 무조건 저런 기사 나오면 시가 배팅을 해.
왜냐면 안 멈추고 바로 슈팅 날 수도 있는 거다. 전업은 시가 배팅도 잘해야 돼. 그니까 이게 핵심이야. 종가 배팅 시간에다니까 시가 배팅. 장중 배팅을 하지 마. 장중 배팅을 해도 한시간 안 해. 그 뒤로 슈팅이 나왔다. 내복이 아니야. 알고리즘이 막 개질랄 떨어서 짱돌리고 해서 종목 진짜 잘못 걸리면 개처 알려 하루 종일 끌려가 그리고 가르칠 거 없어 이제 뭐이 정도 관점 오늘 관점으로네 매매도 없을 것 같아요. 아니 없어 거래대금이 없어서 딱 보고 나는 종목 없는 거 보고요 정도 하고 말자 그럼 오늘은 시황 심리를 고려해서 이렇게 한 거 아니면 평소에 다른 종목 돌파를 할 때도 같은 관점으로 매매를 하는 거야?
아니요. 시 심리를 완전히 고려했죠. 무시할 수가 없죠. 왜냐면 기대감도 있지만 너무 강하다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해서 했고 일단 아직은 뭐 크게 잃지 않았으니까. 근데 저런 거는 그냥 10시 의도 아쉬워 하면 안 돼. 전업이 이래서 반대로 네가 전업하면서 둘 다 10시 넘어서 매매하다가 끌려가거나 짱돌 맞은 종목 많지? 많습니다. 난 그래서 10시 후에 안 해. 저게 아무리 올라가더라도. 그리고 만약에 루미리 같은 경우는 내가 한다 그럼 나는 그냥 시가에 샀다가 어차피 그냥 갈로면 바로 가. 저번에 뭐 뭔지도 몰라. 뭐 이상한 주식 30% 먹었습니다.
당연히 뭐 사 봐야 1천만 원 사도 300밖에 안 되지만 그냥 그런 관점으로 그런 거는 뭐 그냥 부담없는 그리고 저런 신규주는 무조건 시장가 들어올 때 위로 딱 시장가로 사서 그냥 시장가로 사서 시장가로 그냥 팔면 돼. 바로 돈 들어올 때 그때 또 안 팔면은 또 바로 또 한 5%씩 짱돌 맞거든. 그냥 조금 해서 그렇게 하는 거야. 그리고 뭐 절대로 오후장 매매하면 안 되는 거고 거의 또 들어오긴 하거든요. 해 볼까 해. 그럼 어차피 뭐 큰 돈 안 하고 짤짤리 치는 거지 뭐. 매수 조문이 체결되었습니다. 괜찮아. 난 제 매수 자리에 매도할 텐데 불타이를도 한다야.
역시 야 가야 될 자리로 자꾸 못가 가지고 대단하다.이 형 같아서 19,000원이 방금 신고가였잖아. 19,000원 위에서 그냥 던지고 안 했어. 어차피 나 짤짤이니까. 그래서 얘가 먹을 때 크게 먹는 거야. 대단하다. 저 자리에서 불탁이라 하는 거고.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아 달겠네. 어렵네요. 얘 진짜 가야 되지 않이 해결되었습니다. 나도 저거 한 두 번 외면인데 쫙 올라간다면 또 착 내려오더라고. 네번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방금은 돈이 제대로 들어온게 맞는데 시장가로 긁어 가면서 야 승호랑 동주도 저거 할 때 신규주 저런 식으로 할 때 손절 저렇게 빨르게 하냐?
일단 저는 이런 거를 만약에 매매를 한다 치면 너 해 너 돌파 좋아하잖아. 예. 그래서 이제 지금 아, 내가 지금 매매를 안 하고 있다는게 마음에 아플 정도로 제 기준에는 지금 보면은 어, 많이 냈을 것 같다거든요. 그래 가지고 약간 이제 아까 매매하는 것 보면은 어, 내가 생각하는 거랑 또 다른 부분에서도 들어가는구나 이런 것도 보면서 확실히 주식이 정답은 없고 주식이 정답이 없지. 예. 저런 데서 욕하면서 구경만 하거든요. 어, 너 들어가게 생겼는데 얼굴은 아, 근데 못 해요. 저런 매매를 얘가 잘하긴 잘해. 그니까 잘한다는게 잘 벌다가 꼭 얘가 뭐 하나에 꽂혀서 하나 크게 달리는게 있어요.
이게 전업애들이 진짜 안 좋은 습관이거든 그거 형 형 계좌 보여줬어. 형은 계속 우상향이잖아. 계속 수익이고 형이 계좌 보여주고 신경 먹어가지고 5분 동안 뻥져 있었잖아요. 내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제가 2년 동안 선실인이 한 달도 없으셔 가지고 아 그러니까 나는 피해 간다는 거지. 짬밥이 되니까. 나 솔직히 어제도 500 날렸는데 그니까 저번 주 금요일 날 기분 되게 좋았어. 6억 가까이 샀거든. 500밖에 안 날랐어. 반도체들 다 샀거든. 하이닉스 뭐 한미 반도체 TSMC 실적 발표에서 다파락했잖아. TSMC가 올라도 우리 국장의 현실은 어 TSMC 실적이 선반영 받아 이렇게 빠지거든.이
국장이야 이게. 예. 그 바로 다 1%에 다 자른 거야. 근데 그게 합의반도체가 10% 빠졌잖아. 너무 기분 좀 막말로 내가 냅도었으면 한 4, 이렇게 날렸을 수 있는 거야. 근데 500이다. 너무 싼 거지. 그러니까 나는 덜 맞는다는 거지. 바로 잘라 버리는 거지. 거기서 음봉 매매, 눌림 매매 좋아하는 사람들은 뭐 뭐를 타서 뭐 무슨 뭐 자리에 와서 빠져 지랄하고 있네. 현실은 존나 처물려 갖고 계속 끌려가. 전업은 그딴매하면 안 되는 거야. 제가 금요일에 매매 하다가 틀렸잖아요. 그거 뭐 화려한 타점 봐봐야 병신도 얼마 벌지도 못해.
근데 그 타점에 환호해 갖고 막 지랄를 하는 거야. 의미 없어. 타점 진짜 의미 없어요. 중요한 건 비중이기 때문에. 그리고 관종 포인트 이런 것도 좀 물어봐도 돼? 네. 물어봐. 빨리. 원전도 금요일에 조정 좀 나왔지만 좀 위치도 좋았고 주말에 좀 뉴스도 있었고 했잖아. 그니까 뭐 개별주도 Sy스틸텍 같은 것도 좀 신고가였고 근데 아예 그냥 관종에 편입을 안 해뒀더라고. 왜 그랬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신규주만 이렇게 포인트로 해 놨길래음 이유가 있는게 그 원전 같은 경우는 제가 주도주 그니까 대장 있잖아요. 대장주 단타에서는 먹은 기억이 없어요.
그러니까 원전 섹터랑 대장주 단타에서 안 맞는 거예요. 만약 과거에도 매매를 많이 했었을 때 네. 대신에 짝꿍은 잘 맞아요. 근데 요즘 장애 얘네가 그니까 짝꿍을 매매할 정도에 그 좋은게 나올까 하면은 그날 그냥 하나만 한번 나온게 있는데 10월 17일 목요일에 서전기전 대장할 때 아마 우진엔택기 2등으로 맞아. 네. 이거 하나 말고는 없었어요. 그냥 며칠 동안. 그리고 이때는 어쨌든 SMR이 한 40몇% 폭등을 했기 때문에 나온 현상이었고 지금 같은 경우 그 정도의 폭등이 나오지 않는 이상 어려울 것 같아서 그래서 굳이 관종이 안 해 놨어요.
어차피 매매가 안 될 거라서 얘는. 자, 반대로 내 관점은 난 관종 다 추가했어. 얘랑 틀리니까 매매가. 왜 그러냐면은 원전주 다 보면은 외국인 기간이 많이 들어왔어. 그리고 금요일 날 장갑 거는 1봉 관점이야. 그러니까 1른봉이 하루 쉬다 가는 거야. 저런 거를 이제 비중 조절로 2봉까지 빠질 수도 있어. 1른봉에 일단 비중을 10% 정도 들어가도 난 다 된다고 봐. 왜냐면 주말에 그런 원전에 대한 기사가 나올 기대감도 있고 또 뉴스케일이 그 전날 하루 조정을 보였기 때문에 빠지진 않겠다. 요런 관점으로 해서 그러면 오늘 아마 내가 이제 샀었으면은 오늘 갭 상승했었을 때 그냥 분할 매도하고 끝나겠지.
이렇게 단기수인 관점으로도 연동되는 거야. 그리고 SY3 나도 관종 추가했어. 왜? 요즘에 해리스가 어때? 트럼프한테 밀려. 그래서 비트코인이 올라간단 말이야. 그래서 야 혹시나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어 우크라이나 다 해해 재건주도 가겠는 거거든. 저런 거 매매할 수 있는 거야. 다 간종해 놨어.면 최근에 모비스나 제넥신이나 이런 걸로 개별죄들이 좀 기준봉이 다 만들어졌잖아. 근데 딱 신규주만 이렇게 가까이 넣어 놨길래 애초에 그냥 매매 계획이 아 금요일도 신규주가 셌으니까 월요일도 이어진다 해서 집중하려고 이렇게만 심플하게 해둔 건지 아니면 원래 평소에도 이렇게 하는 건지 매매를
요즘 자에 좀 더 그런 심플한 느낌은 있죠. 아 수급이 분산 자체가 안 되니까네 그런 개별주들이 힘도 약하고 테마를 이루지 않는 이상 더 하루하고 어 2, 3일 이상가 주는 경우도 많이 못 받고 그나마 우진택 같은 경우는 오늘 이렇게 더 해 준 편이긴 한데 저는 이런 거 매매랑은 맞지 않아요. 이런 거는 차라리 베님이 수급 매매, 뭐 이음복 매매 이런 거 하시는 분한테 맞지 이런 거 어쨌든 저는 돌파 위주로 하잖아요. 차라리 이거를 단기 수인 관점으로 했으면 모르니까 돌파로는 안 맞더라고요. 음. 그래가지고 애초에 그냥 재회. 얘가 만약에 상한가를 간다면 그 뒤에 따라붙는 후속주를 매매하고 말지.
애초에 안 해요. 나는 반대로 저런 거 좋아해. 예를 들어서 내가 안 나왔으면은 아까도 뭐 2만 원 위에서 팔았는데 2만 원 돌파로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아마 뭐 2500원 뭐 2700원 분할매도 하는 거고 뭐 또 들어갔다 눌렸을 때 2만 뭐 500원 600원 샀다. 21,000원 이상에 다 돈주고 안 했을 것 같아.데 저런 거 나는 좋아해. 주도주 매매이 저거 해야 돼. 왜냐면 요즘에는 거래 대금이 줄었기 때문에 그냥 당일 주도주는 해야 된다고 전업 입장에서 오늘 내가 거터가 안 맞아요? 안 맞는 건 하지 마. 왜냐면 사람마다 틀린 거야.
내가 신규 상장주 잘 안 하는 거랑 똑같아 하더라도 나는 비중을 초반에 조금 하고 예를 들어서 대신 신규 상장가 밀렸는데 그날 시간에 다니까 상다나 며칠이 있다 다시 또 상다하고 뉴스 나오고 요런 건 난 그런 건 비중 싫어요. 근데 첫날에는 나 비중 많이 안 싫는다고 똑같은 거야. 체수가 없거든. 내가 굳이 못하는 몇 매매를 비중을 높여서 날리기도 싫고 날려도 부담없이 뭐 100만 원 난리 생각하고 하는 거고 또 벌면은 1, 200 벌 생각이고 그니까 사람마다의 그런게 관점 자체가 틀려. 요거를 두 가지를 연애들이 잘 흡수를 해 봐.
빨리빨리 질문해. 궁금하 이수 쓰는 거 궁금한게 있는데 그 신규 상장 첫날에는 또 증거금 100이고 전부다. 네. 예전에 그럼 시드가 작았을 때는 그런 매매들은 어떻게 했었는지 좀 회전율로 승부를 본 건지 아니면 아예 패스를 했을지 그니까 여기서 하나 홍보할 텐데 요즘 LS 증권이 이제 만주가 건의를 해서 신규 상장주들이 많이 풀렸어. 맞잖아. 네. 이제 다음 날에 증거금 다 풀리긴 해요. 아, 상장일 다음 날에 네.데 어쨌든 이제 첫날에 안 되니까 증거금 백이 그거 말씀하신 건데 전 옛날에는 사실 증거금백은 아예 그냥 안 했어요.
아, 애초에 레버리지가 안 되니까. 네. 그 소액일 때 그냥 그때는 어린 마음에 레버리지를 많이 써서 많이 벌어왔고 그렇기 때문에 소액일 때는 미수가 가능한 애들 위주로 했었는데 이제 그래도 시드가 막 몇 억 2, 3억 이상 있다 보니까 이런 증거은 100인 거. 특히 신규 상장주는 2억만 들어가도 위아래로 출렁임이 되게 심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얘가 레버리지가 돼도 2억 이상은 안 할 것 같아요. 신규주 같은 경우는. 그리고 그 외에 다른 증거금 100백 종목도 나쁜 의미의 증거금은 애초에 잘 안 해요. 동전주라든가 실적이 안 좋은 애들 이런 애들은 이제 언제 상패 당할지 모르기 때문에 증거은 다 100이거든요.
그런 애들은 애초에 안 하고 오히려 이제 주가가 흐름이 좋아서 투자 경고를 먹은 증거금 종목들 있잖아요. 그런 애들은 차라리 오히려 하기도 하고요. 매매는 여기까지 하면 될 거 같은데요. 거실로 가자. 네. 어 나 그 하나만 봐주셔. 네. 네. 블로그에 이달에 일지를 다 써 놨는데 콩꼼하게 좀 보고 정난하게 피드백 좀 해줬으면 좋겠어. 어 기회를 딱 잡네. 역시 편하게 진짜 어 이런 같은 매매 하지 마세요. 진짜 좀 너 나한테 욕 쳐먹을 거 있어? 그거는 잘못됐어. 그건 내가 이제 네가 피디하고 내가 또 질랄해 줄게. 그건 형한테 욕 먹어도 싸지.
아 제가 이제 종주가 이제 그래도 인간관계가 있으니까 전업 후배니까 따로 우리 사무실 가서 알려줬어. 전가 배팅이랑 시간에 다니까 그래서 얘가 아 초반에 잘 보는 거야. 나중에는 이제 욕심 나 갖고 비중 때리더라고. 그거는 이제 일지 통해서 봅시다. 아, 이런 건 좀 안 좋은 습관들은 좀 짚어졌으면 해 가지고. 근데 원래 이제 아래 코프로버티 같은게 이제 기준과 잡아놓고 이제 기준과 돌파로 저런 식의 매매를 많이 했었거든. 돌파를 하더라도 다음날 기준봉 있고 뭐 시초가나 기준가 잡고 그 구간에서 좀 치고 갈 때 사는 매수를 많이 했단 말이야.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만주처럼 이제 수급 몰리는 대장주를 못 하겠더라고. 좀 쫄리기도 하고 손이 잘 안 나가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 것도 좀 손입 안 맞는 매매라 생각을 하는데 이제 거의 한 2년 동안 이런 매매를 많이 하다 보니까 좀 습관이 돼 가지고 좀 잘 안 고쳐지더라고. 여기서 기준을 13만5,000원 잡고 이건 손절 라인이에요. 초록색은 그거는 당일 시가 파란색은 이제 전일 종가 기준가는 어떤 식으로 잡는 거예요? 그니까 전일의 종가 아 이걸 기준 잡고 그러니까 보통 전일의 종가랑 시초가 사이 이제 뭐 매수 매도가 들어와주다가 전일 종가를 뚫어주면 그 위로 가는 거잖아.
그니까 그냥 원리상 그런 부분에 좀 포인트를 두고 많이 매매를 했었는데 이게 유동성이 줄고 좀 시황이 안 맞는 매매가 되다 보니까 지금 안 먹히지 잘 돈이 안 도니까 반등 나올 자리에서 반등도 안 나오고 오히려 슈팅도 안 나오고 그냥 더 빠지고 그냥 메가리가 없지. 네. 가더라도 한 1, 2% 치다가 또 그냥 투매에 나오기 일수고. 그 저는 애초에 에코프로티 이런 종목은 좀 이런 자리여도 어 전 애초에 돌파매 자체를 잘 안 할 거 같아요. 변동폭이 작아서 네. 변동성이 너무 작아요. 특히 이런 데서도 변동성이 너무 작아서 여기서 이제 최소 세 번에 매매만 했다고 해도 수수료만 해도 0.6%거든요.
6%거든요. 그래서 그걸 이기기가 쉽지 않을 거 같아요. 아, 애초에 손입비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에. 네. 그래서 저는 이런 걸 만약 한다면 이런 데서 이제 프로그램 수급이 꾸준히 들어와 주면 그리고 얘가이 흐름 보니까 수급 주고 이렇게 꾸준히 우상향해 주고 전날 거래가 터지면서 위아래로 꼬리가 달린 상황에서 이런 데서 프로그램이 꾸준히 사면서 위로 올라가면 차라리 위로 계속 단기 수익 느낌으로 불타기를 하면서 그날 슈팅이 다 나오면은 그날 팔고 이런 느낌으로 접근을 할 거 같습니다. 제가 만약에 한다면 그리고 수급주라 그랬는데 에코프로 머티는 난 안 했을 것 같아.
했었으면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을 했을 것 같아. 음. 저도 BM을 단기 스윙하긴 했거든요. 음. 머티를 아예 보질 않았어요. 저는 매매 할 자리도 안 나오는 거 같았고. 그리고 저게 또 옛날에 블록딜를 또 이질만 하면 쳐올리고 블록딜에서 재수가 없어 갖고 아마 저거 블록딜로 당한 사람 많을 거야. 저도 그때 당했었던 거 같은데. 어. 그래서 그냥 나는 저것보다는 어차피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이 또 많이 또 빠졌었고 이제젠 더 이상 빠질 구간도 없고 외인 기간 수급이 되게 좋았거든. 그런 거를 차라리 단기 스윙으로 할 거 같고 에코프로티는 아까 네가 말한 대로 저 자리 나도 절대 안 했을 것 같아.
왜냐 변동섬도 없고 먹을 구간이 없어. 별로 할 필요가 없어. 저런 거는 가라 그래. 그니까 이런데 또 장 초반이잖아요. 이런 데서 이제 변동성 약한 거에 이제 꽂혀 있을 때 다른게 더 간단 말이죠. 음. 저는 그 다른 걸 찾아서 거기에 집중을 할 거 같아요. 나도 같은 생각. 전업인데 회전율이 중요하지. 저 뭐씨 1% 구간 하루 되 뭐 하고 있냐 저거? 이 차라리 하루 프로그램이 날 잡으면 이런 수급 같은 경우는 날 잡고 몇십만 주씩 사면은 그 한 10%대 슈팅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런 분위기를 아침 한 9시 10분부터 느꼈다 그러면 단타 느낌을 할 수 있는데 얘는 아마 이날 같은 경우 이렇게 매수하신 자리에서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을 거예요.
그리고 프로그램이 그렇게 샀으면 거래가 훨씬 더 터졌어야 되는데 그것도 아니었다고. 그러면 저 같은 경우 패스하지 않았을까? 단타로는 같은 관점. 다음 거 또 볼게요. 하이닉스. 아, 네가 눌림을 좋아하는구나. 에코프로 BM 적어 보니까. SK 하이닉스도 종배 눌림 비슷하고. 아, 저거는 이제 시간로 추매를 했었거든요. 어느 거? 하이닉스요? 어어. 이제 원래 저 샀을 때 종가 저가 나오면은 이제 추매를 하려고 비중 조절 했었어 가지고. 하이닉스는 뭐 좋은 거 같아. 근데 에코프로는 저거 저건 내가 보기에는 형 좀 쓴 소리 좀 할게.
네. 전업이 왜 저딴 매매를 하냐? 저건 직장인이나 하는 매매야, 인마. 아, 좀 더 안정적이고. 아, 저 구간을 봐, 새끼야. 그 1%밖에 안 되는 구간에 4만 원 쳐 먹으려고 0.23을 하고 있어. BM은 웬만하면은 스윙으로 접근하시는게 변동성이 너무 없어요. 저도 BM 스윙하긴 했었거든요. 스윙으로 모으다가 다음날에 이제 금투세가 밀어져서 팔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여기에서 더 빠지고 금투세가 이제 좋은 쪽으로 갔으면 이제 스윙을 했을 텐데 근데 저 같은 경우 얘를 절대 단타로 안 해요. 지금 타점도 보면 이제 종가에 조금 잡았잖아요.
다음날에 더 빠지거나 이제 근투세가 유회가 됐으면 위로 이제 불타기를 해서 그런 스윙 관점으로 갔습니다. 이때 또 수급도 좋았거든요. 일본으로 보면. 근데 어쨌든이 변동성이 너무 약해요. 이게 일봉상 뭐 하루에 7%씩 나와 주기도 하지만 이런 데서 프로그램이 엄청 살 때 진짜 짧게 짧게 그거라도 먹겠다 하는게 아닌 이상 지금 매매하신 이런 자리는요. 이날 10월 4일 정확 기억 안 나는데 일단 거래가 많이 안 터진 날일 거거든요. 제가 기억이 안 나는 거 보니까. 아 안 봐도 돼. 그거 내가 봐도 사이즈가 나와. 제가 아침에 판날 아 산날이네요.
마지막에 종가에이 왔다 갔다 갔다 하루 종일 흐른 날 거대 별로 안 타진 날 이런 날 같은 경우는 돌파든 눌림이든 짧게 먹어서 이제 큰 수익을 내긴 힘들지 않을까 생각 저 단기 매매료는 실패 단기 스윙으로 단기 스윙은 오케이 패스 그다음 한 양행 10월 4일 반등해 준 날 종가 배팅 하셨었네요 어 갭 몇 % 뜬 거야 갭이 2%요 이거는 뭐 잘했네 안정적이니까 그래도 요즘 꾸준히 수익 잘 되시는데요 아 이제 뒤에 서프라이즈가 있어 가지고 아 계속가 못 하면 되니까 그다음 10월 7일 홍구석 이게 타점이 중요한게 아니라 언제 했냐가 중요해요.
10월 7일이면 아 전날이 유가 급등했던 날이네요. 다음날 그때 유가 빠졌 자리 좋아. 저런 건 좋아. 근데 뱅크어 같은 저때도 호가가 저런 구간에 거의 1천만 원 사기도 힘든 호가 형성이 되잖아. 저때. 저때 뉴스 나왔어. 아, 뉴스 없었어요. 근데 나는 그 저런 자리에서 뉴스 나오면은 돌파 주해. 뉴스가 나왔을 때 그냥 들어오는 건 페이크가 많아서 반반이야. 이해가? 네. 네. 어, 근데 뉴스가 나오면서 돈이 뻑 들어오면은 바로 시장가로 따라 들어가. 대신 비 좀 낮춰서 그래서 100만 원기 하는 거야. 심심하니까. 원래 주력으로 하던게 이제 뱅크웨어 매매했을 때 그 전날에 아마 신고가였을 거거든.
그 기존봉이 만들어졌을 때. 네. 그리고 그다음날에 이제 지켜보다가 좀 많이 안 빠지는 종목들이 돌파 나올 때 매매를 많이 한단 말이야. 근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다음날 대금이 안 붙으면은 그 호가의 물량도 없으니까 이제 소액인데도 잡기도 힘들고. 저 일봉 차트 한번 봐줄래? 네. 이날 언제야? 이날이에요. 아, 난 전화은 안 해. 하더라도 전날하게. 음. 저거를 봐봐라. 형이 딱 집어 줄게. 너 저런 거에서 지은 건 먹었지만은 처물린 거 많을 거야. 네. 네. 맞아요. 당일만해. 나는 아 주도주 그니까 전날 어 뉴스가 나오면서 저렇게 이제 20% 이상 급등을 할 때 뉴스 나오면서 돈 들어왔을 때 시세 초입대 그날 말하지 그다음에 저렇게 1봉 2음봉에 고가 놀이하는 건 단타로는 안 해.
저게 왜냐면은 재수 없으면 N자형으로 바로 내려 꽂 수도 있거든. 완주 생각은 저도요. 애초에 얘는 너무 얇아서 잘 건들지도 않기도 하는데 이날 같은 경우는 토큰 증거 뭐 나왔었 미국 뭐 해서 기억나나? 네. 사람들 한 사람들 많거든요. 어느 정도 좀 크게 하시는 트레이더분들 중에도. 근데 이날은 잘 모르겠어요. 이날이 시간에 이제 뉴스가 나와서 한게 아니라면 뉴스 없었어. 그 전날이 맞다. 전날은 뉴스 나왔거든. 저는 흥구석유를 차라리 진짜 잘하신 거 같아요.이 눌림 매매는 제가 생각해도 되게 신기할 정도로 잘하신 거 같아요. 눌림 매매.
저건 잘했어. 저 내가 그래서 얘기했잖아. 어 시황 보고 석유 봤냐? 어 저건 괜찮아. 네. 이날까지는 이제 해도 되는 날이었고 눌림은 이제 제가 또 막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저보다 훨씬 잘하셔 가지고 눌림은 전 잘 안 하 눌림 형 잘해 진짜야. 아우 맞 형 올라운드 플레이야 다 잘해 형이 한 10년 전에 이미 하시고 손익비가 안 맞아서 버린 걸 제가 하고 있더라고. 그렇지 저녁은 저거 하다가 왜냐면 진짜 종목 잘못 걸리잖아. 한 달리 그냥 버려야 돼. 음. 그래서 전업은 좀 회전율이 빠르고 그런 거 해야 돼. 그니까 저런 거는 솔직히 말해서 직장인이 해야 돼.
이 하나 인더도 11시 40분쯤에 사셔 가지고 12시 40분에 진짜 살짝 슈팅 나올 때 파셨거든요. 아 어이 이유가 궁금해요. 여기에서 하나인더는 이렇게 짧게 할 만한 종목이 아닌데 저때 43,000원까지 뚫으면서 오후장 고가 나와졌었는데 형님이 4만 원에 라운드 피어 매수해서 종가에 팔았었을 때 종가 올려줘 갖고 그날에 오전이거든요. 그날 괜찮아. 그날 왜 그러냐면 프로그램이 들어왔어. 근데 저는 이제 여기서 빠졌을 때 손절도 아니고 살짝 올랐을 때 그러니까 이제 단기에 그 모아가는 매매에서 종가 배팅까지 연결하시는 분들 대표적으로 차키 선배님이 그런 거 잘 아시잖아요.
그런 분이 불타기를 하시는 자리인데 파셨다는게 전 이해가 안 돼요. 심약해서 요즘이 그게 이제 눌림 매매 습관이 하루 아침에 바뀔 수가 없는 거야. 그니까 크게 못 먹는 그니까 흐름을 못 하는 부분이 좀 많이 있어서 그리고 저 눌림 매매가 직장인들도 하다가 포기하는게 뭔지 알아? 종목 더러운 거 걸리면은 주어 몇 달 그냥 고생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솔직히 말해서 이제 뭐 장초반에 주도주가 다음 날 1봉 2운봉을 갔을 때 살짝 눌리고 뭐 프로그램이 들어오거나 뉴스가 나 요랬을 때 돈이 쏠렸을 때는 잠깐 매매를 해. 그런 자리. 그 의에 한없이 밀리는 눌림 매매는 안 해.
왜냐면 저렇게 알고리즘이 손절했다, 손절했다, 손절했다, 손절 제자리 오는 거 많아. 뒤지는 거야. 그럼 그래서 나는 저 비추하고 만약에 눌림을 한다. 나는 수급 1봉 2봉으로 차라리 음봉 눌림의 종배를 가는게 나아. 아, 오늘의 뭐 금요일에 무진혜택 같은 어 뭐 그런 식으로 어 원전주 저번 주에 그렇게 그게 훨씬 눌림 종배를 가는게 낫지. 장중에 저런 거 눌림 잤다가 뭐 네가 아까 저 타점은 뭐 이렇게 해서 좋지. 저거 쉽지 않아. 저러다가 반등 안 나오는 거 물 타다가 아마 네가 그래서 한 달에 뭐 한 번씩 개처 날리는게 있어.
그게 궁금하네요. 지금까지는 좀 잘하셨는데 좆도 못 해. 올해 손실이야 수익이야. 어 올해 지금 깡통의 위기입니다. 전업은 손실이면 할 말 없어. 맞잖아. 백수야. 너네 둘 다 백수야. 핑계해도 되지 마. 시간에서 어떤 매매를 하셨길래 60을 날리셨네요. 아, 이게 시간에 이제 그냥 뱅크웨이는 이제 처음에 매수 많이 깔아놓고 출발할 때 빨리 첫 타임부터 잡아 가지고 선절 나가고 플레이는 이제 어, 재료는 정확하지 않은데 일봉상 신고가여 가지고 구글 파트너 뭐 지랄 같은 거 다 왔어. 거래량이 많이 터졌어 가지고 그것만 보고 했었거든.
근데 저거 페이크라나 둘 다 안 한 종목이야. 뱅크웨어를이 초반 타임에 첫 타임에 잡았다가 근데 한 거예요. 평소에도 사봤자 이제 2, 3천 언더리로 사시잖아요. 첫 타임에 바로 2,000을 때리신 거예요. 뱅크요? 아 1,500 1500 1500 그 조금 더 분할을 하셔야 될 거 같은데. 그리고 하나 꿀팁이 저렇게 시간에 쌓아 놓잖아. 뭐 100만 주 이렇게 난 안 사. 음. 커맨 거르시는게 나아요. 어 난 지켜봐. 왜 사? 그리고 이제 첫 타임에 저는 첫 타임에 아무리 많이 떠도 웬만하면 비중 잘 안 싫어요. 한 셋 넷 정도는 봐야 그리고 꾸준히 약간씩 상승해 주면서 거래가 더 많이 터지는 걸 확인해야 비중을 많이 있지 제가 1,500을 산다 했다면 첫 타임에 100, 두 번째 때 한 2, 300, 세 번째 때도 2, 300,네 번째 때도 2, 300 이런 식으로 갔을 거예요.
저 시간에 다니까도 비중 조절해야 돼. 네가 아직 배운지가 얼마 안 됐잖아, 동주야. 네. 네. 자, 다음 11. 세아 메카닉스. 이건 아, 시간이구나. 어, 저건 나도 했어. 아주 잘했어. 오, 세아를 어, 나랑 같은 단점이야. 아주 잘했어. 굿. 저 LG 에너시 배터리 그게 나왔잖아. 제가 공급 업체거든. 그 시간에 돈이 들어왔고 저 아주 잘했어. 네. 바이오다인 시간에 요즘 시간을 또 잘하시는데요. 내가 가르쳤다고. 어. 예. 어. 사무실 데리고 와서. 저것도 다 이해. 바이오다인 저거. 어. 로슈. W 잘했어. 자, 그다음 거.
시간에 내가 더 잘하니까. ABL 바이오. 또 유한양의 밀리서제. 어, 잘했어. 밀리. 오, 밀리. 어, 밀리 나도 했어. 아주 잘했어. 자, 패스. 시간을 사신 거예요, 밀리는? 맞네요. 참로. 음. 잘하셨네. 저러니까 이제 그다음에 존나 때린 거지. 그다음게 나와. 이제 며칠 동안 몇백 먹었으니까 오고 있거든. 아, 불안하다. 어. 오 이거는 아 프로그램 엄청 샀던 날 같은데 맞아. 잘했어. 저것도 차라리 프로그램이 진짜 무식하게 살 때 이럴 때 돌파가 나요. 아까 그런 에코프로 머티 그런 자리에서 하시는 거보다 다 잘했어. 이것도 이렇게 차라리 길게 끌고 가시면 아까는 살짝 올라왔을 때 매도하셨었잖아요.
애초에 들어갈 때 좀 더 길게 가져가신다는 느낌으로. 아 수입 구간이 좀 확실히 정확히 보이는 구간에만 이제 매매를 하라. 네. 음. 필로틱스까지 아주 좋아. 여기까지 너무 좋았어요. 큰 손실 써 있네. 아. 아이 손실이 왜 이렇게 커요? 아 이때 블루앤텍 시간의 산다를 몰빵해 가지고 6천 좀 넘게 샀는데 이제 갭 안 뜨면 원래 잘라야 되잖아. 근데 저어 가지고 보합에 매도 나가 버려 가지고 좀 손실이 컸어. 형은 전화 안 했다니까. 나 뭐 한 거 기억나? 내가 너한테 말해 줬거든. 페트론 하셨잖아요. 어 나는 다른 비만 치료제인데 블루엠태 저 나백 안 했고 요날 그때 당시에 10월 16일 날 페트론을 한번 차트 봐줘 봐.
형은이 수급 매매를 하는게 되게 안전빵으로 하는 거야. 저 블루엠텍은 이따 내가 다시 설명해 줄게. 자, 기간이 어때? 계속 수급 연속성으로 계속 샀지. 그러니까 저거 시간에 다닐까에 사도 나는 안전빵이라 생각한가? 왜? 기간이 그니까 외국인 같은 거는 다음날 뭐 갭만 프로그램 던지고 사고 생쇼를 해요. 기간은 그래도 좀 내비도 막 막 식에 던지고 그런 거 안 해. 오히려지가 사서 슈팅을 내서 뭐 내가 털리지. 그래서 안전방으로 나는 팩트론을 산 거고. 자, 블루엠텍 다시 한번 봐줘. 블루엠텍은 자, 어차피 15일이 위고비 출시잖아.
그러면서 제가 이제 해지 관점으로 오후장에 존나 올라간 거야. 뭐 뭐 위급이 되라 막 이래서 나는 이미 저기다 어느 정도 선반영이 받았다 생각을 했어. 그래서 시간에 다니까 상가도 안 했고. 근데 왜 밀레는 형님은 왜 했어요? 시세 초입의 첫째료잖아. 이해가? 재료의 주가가 선반영을 받았냐, 후반형을 받았냐. 나는 이미 선반영을 받았다 생각하고 버렸다고. 아까 말한 비만추 두 개 다 그리고 안전빵은 기간 수급주의 패턴을 해서 다음 날에 입장 한 거고 오히려 털렸어. 그리고 이게 큰 차이다 버르는게 되게 중요한 거야. 저도 블루임택 이날 안 했어요.
오후에 이렇게 많이 올라와서 트레이더분들 많이 하셨거든요. 그냥 안 했어요. 왜냐면 다음날 제로 소멸인데 하고 이러고 이제 종가도 올리고 시간에 상까지 찍었잖아요. 근데 어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이 제로 소멸인데 예 해가지고 이제부터는 이제 형님들이 팔아먹을 일밖에 안 남았는데 생각이 들어서 아예 그냥 건들지도 않았어요. 저도 기대감도 이제 소멸이고 하니까네 당연하지 그리고 나서 나중에 뭐 다시 올라온 거 알아. 그건 의미 없어. 네. 저 애초에 라이브도 같은 관점으로 안 건드려요. 절대로. 살짝 살짝 만주 사서 4,900원 5,000원 돌파로 사서 4,970원을 엄청 빨리 했죠.
이거 아니면 절대 안 해요. 그냥 저것도 재료 선멸 당일이었어. 자, 일봉 차트 한번 봐봐. 저거 처물린 애들 많을 걸. 봐봐. 내가 내가 말한게 저거야. 너 저렇게 해서 눌림 눌림 눌림 눌림 그런 적 있을걸. 1년에 한두 번 있을 걸. 없어. 아 있어 없어. 좀 있다 나오거든요. 형 안 당한다고. 난 저런 거 진짜 안 당해. 이게 많이 보고 생각하면 안 돼. 저런 거를 피하는게이 단기 투자의 핵심이야. 그러면서 눌림 아 눌림 뭐 손익비 지랄하고 있네. 저거 저런 거 하나 걸리지. 끝나는 거야. 손절 못 해. 뭐라는 줄 알아? 아이고 스윙으로 가야지.
테슬라가 자동 주행이 나왔으니까. 비자 발짝 스윙으로 가서 소를 존나 쓰면서 존버하는 거야. 아 그렇게 가면 안 돼요. 아니 다 그래.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다 저렇게 한다고. 여기 딱 찔리는 사람도 많을 거야. 찌는 사람 손. 저도 이거 원래 안 하다가 테슬라 이제 로봇이 춤추는 거 보고 테슬라가 그때 주가가 좀 올라가고 있었어요. 시간애가 발표하는 중간에 거기서 5,000원 뚫어 줄 때 했다가 5,000원 뚫은게 풀리는 순간 그니까 무너진 순간 손절하고 끝났거든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진짜 타이트하게 손절할 자신 없으면 재료 소멸 당일이나 이후에는 절대 하시면 안 돼요.
블루택도 마찬가지고 어쨌든 시간에 그때 한 2점 몇%가 상한가였잖아요. 저는 얘를 이제 상다를 한다면 그 당일에 타이트하게 손절할 수 있을까라 고민을 했어요. 1%대로. 근데 2점 몇에서 그날 마이너스로 끝나도 이상하지 않았고 왜냐면 제로가 끝났으니까. 다음날 마이너스에서 시작해도 이상하지 않았기 때문에 손절 범위가 너무 커지는 거예요. 생각했을 때 최소한 3에서 5% 재수 없으면 그 이상.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그냥 안 건드린 거예요, 저는. 자, 반대로 얘가 지금 얘기 나와서 얘기하는데 모비스 차트 봐 봐. 오비스 첫 저자결증 나왔을 때 저거 시간에 다니까 상가했거든.
뭐 전 타임이랑 그 타임에서 뭐 그러니까 전 타임 불타기. 상한가에 불타기. 나 어떻게 했을 것 같아? 다음날 너랑 같은 거야. 어떻게 보면은 그 블루햄텍이랑 그 다음날 분차 한번 보여 줘 봐. 아침에 4,000원 위상으로 올라갔었잖아. 4,000원 위에서 다 잘랐어. 같은 관점에 나도 어 4% 그 5% 가고 상다한 거야. 근데 나는 1% 안쪽으로 자른 거야. 저도 같이 상다했더라고요. 아 시간으로. 예. 근데 저는 이제 무비스 재료를 좋게 봤기 때문에 이제 처음 상다부터 도전했었고 종가 배팅 경를 했었고 시간에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이 4,55를 넘긴다 생각하고 좀 버텼어요.
근데 아 못 넘기나 못 넘기나 해서 그냥 잘랐죠. 잘라야 돼 이런 거 한 3% 근데 안 잘랐으면 뭐 지금 이렇게 됐었죠. 자, 이런 거를 우리가 이제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배웁니다. 아, 이거 상세니다. 이해 가지. 이렇게 설명하는게 어, 계속 봐. 네. 시간에 한가면 그건가 보네요. 하나님. 이거를 왜 아, 이거 동배했어? 네. 야, 나는 솔직히 말해서이 자리에서 안 했다. 왠줄 알아? 저 기간이 계속 싸서 올렸거든. 근데 자리가 이제 너무 부담스러운 거야. 기간도 수익이 너무 커. 아, 약간 큰 조정 없이 계속 원이로 많이 상승이 봐.
3만 원대부터 계속 위로 계속 샀는데 이제는 뭐 상한가 수익이야. 언제든 팔 수 있는 거야. 그래 나는 안 했고 차라리 시간이 나니까 저때 기사 보고 그 한미 반도체 올라가고 제 하한가 갔을 때 합다 조금 해 갖고 뭐 1리프 먹고 다시 또 막 타임에 그때 홈페이지에서 어이 뭐 우리 잘되고 있다 그래서 좀 샀다가 다음날 뭐 약익절 하고 그리고 난 안 했어. [목을 가다듬음] 아 근데 이거 하한도 충격이긴 했어요. 단독 뉴스로. 아 충격 아니야. 저건 언제든지 저렇게 나올 수가 있는 거야. 기자들이랑 짜갖고 할 수도 있는 거고. 수급 매매에서 저런 거 뭐 진짜 1년에 몇 번씩 재수 없는 거 나와.
뭐 수급 매매를 떠나서 일반 테마들도 마찬가지 아니야. 시원하게 빠지잖아. 저건 어쩔 수 없는 거야. 그냥 저런 거는 만약에 종배를 했다. 나가탔으면은 어차피 내 성격상 종배도 몰빵도 안 했겠지. 뭐 예를 들어서 한 뭐 5천 샀겠지. 뭐 하한가를 내가 계속 보고 있었는데 항한가 물량이 계속 10만 주씩 체결됐단 말이야. 그리고 나서 만약에 한미 반도체가 상성면 좋겠다. 이거 손절 했겠지만 한미 반도체가 뭐 7% 8%하고 못 갔단 말이야. 어 그리고 그거는 뭐 관계자의 은혜에서 좀 애매해. 그러면 내 시나리오야 관점 아마 하다가 풀렸었어.
풀렸을 때 나는 아마 1억이든 물을 탔을 거야. 그리고 나서 그게 계속 올라오면 한 6% 뭐 이렇게까지 갖고 6% 5%가 거기서 나는 던졌을 것 같아. 그냥 똥밟봤다 생각하고. 그리고 나서 막 타임에 그 기사를 다시 확인하고 다시 들어갔을 것 같아. 아 하루에 이번 달 수익을 다 날리셨네요. 내가 말했지 잘 벌다가 하루에 맨날 개처 날린다고 얘 문제야 이거질병 너 이거 엄청 심각한 거야 네가 눌림으로 뭐 뭐 1% 2% 먹고 뭐 뺑이까 봐야 하루에 저렇게 다 날리면 의미 없는 거야 아 하나 있던 진짜 개똥이라 가지고 아 개똥이라게 아니 그 전부터 잘못됐어 볼도 그렇고 그래서 얘도 좀 복구하려고 요렇게 한 거고 그럼 뭐 핑계될 것도 없어네 실력이 부족이야 다음
저이 다음 매매가 그 눌림 기도 매매 하는 흐름으로. 자, 에이드맨도 이날 9시 반이면은 이제 반도체 망했다라는게 아셨을 텐데. 그러니까 저런 거를 눌림면서 당하는 거야. 애초에 저리 난 들어가지도 않아. 전날 돈 들어왔을 때 해서 그냥 진지하게 상한가까지 버티지도 못하고 틀렸겠지. 9시 반이면 지금이 자리까지 왔을 때잖아요. 1분으로 보면 여기까지 이렇게 빠졌잖아요. 에이징랜드를이 자리에서 사는 거는 하이닉스를 안 보신 거 같거든요. 그죠? 하이닉스를 체크하셨어야 돼요. 에이징랜드를 하실 거면. 아, 그리고 제가 또 저런 자리에서 먹은 기억이 있어서 본능적으로 손이 나가는 거야.이 눌림 매매 관점 내가 보여.
네가 이해 못하는 그런 자리가 있어야. 아, 근데 저 시을 봤을 때 그 제가 하이닉스 뛰어놓다 했잖아요. 제가 아무리 눌림을 좋아해도이 하이닉스의이 모습을 보고는 손이 안 나갔을 것 같아요. 너는 그렇지. 얘는 나가. 예를 들어서 이게 레이징 랜드이가 아니라 다른 종목에서 먹은 기억이 많아서 그래서 아마 감가하고 있을 거야. 맞지? 아니야. 정확하십니다. 아니 내가 전업 17년이야 인마. 난 다 보여. 자리가. 내가 왜 저런 매매 안 하겠어? 그래서 또 뭐 있어? 아 이게 끝이에요. 아 끝. 그래서 이번 달 뭐 얼마야? 지금 플러스 20만 원.
됐어. 그럼 그럼 자기야 합리하해. 나 이번 달 참 어려운데 20만 원 벌었다 이러고 말아. 그리고 저기 저기 저 대가리 바고 그리고 아쉬운 거는 그렇게 나 같으면 밀리에서제를 300 쳐 먹었지. 그 전까지 한 400 먹었을 거야. 최소 200은 빼야지 마.이 생활비 얼마나가? 한 2, 300 정도. 200 빼야지. 생활비를. 그럼 저 처맞았을 때 덜 처맞았겠지. 보여줬잖아. 다 출범하는 거. 다음날 다 뺐어. 빼야지. 그럼 그다음에 맞을 거를 덜 맞는다는 거지. 그것도 나는 너의 그 패의 원인이. 그랬었으면 저렇게 750이 안 쳐 맞았겠지.
200 빼고 맞으면은 한 300 맞았겠지. 그러면 계좌는 그래도 수익이겠지. 또 없어. 없어요. 끝. 야 동주랑 승고는 오늘 만주랑 나랑 배우면서 무슨 생각 들었어? 동주는 넌 새끼야. 넌 장 끝나고 알바에 대리 운전을 하든 거실에서 혼나는 걸 찍었어야 되는데. 어? 아니 하면 돼. 삼겹살집이나 어디 고기 불판 닦으러 가라고. 욕 먹어도 싸 너는 인마. 아 진짜 그거 생각해 봐. 돈이 떠나서 100 150 이렇게 안정적으로 하면은 네가 심리적으로 좀 더 나는 거야. 하루에 전업은 돈 10만 원에 소중함을 알아. 어 10만 원 보는게 진짜 되게 어려운 거야.
근데 뭐 300시 차리고 이지랄하고 있어. 그래도 아까처럼 욕은 안 하시네 형님. 저 카메라가 있으니까 이런 사람 착한 사람입니다. 근데 네가 하던 매매가 형이 10몇 년 전에 하던 매매다. 동주야. 그래서 형이 손익비도 안 맞고 요즘 시장 트렌드에 안 맞으니까 하지 말라는 거. 제 아까도 그랬잖아요. 형이 15년 전에 돈이 안 돼서 버린 매매를 아직도 [목을 가다듬음] 나는 못 버리고 있다. 그거 네가 장조울 때 개세폭 터져 갖고 얻어 쳐먹은 기억 때문에 계속하는 거야. 진짜야. 장조울 땐 개나서나 다 벌어. 맞습니다. 완주야 어떻게 생각하냐?
맞아요. 장조울 땐 어떤 매매든 기법이 상관없어. 그냥 다 잘 벌어요. 지금 같은 장에 꾸준히 버는게 이제 진짜 실력이고 전업 트레이더분들은 그게 필요한데 그게 쉽지가 않죠. 그리 둘 다 전업이잖아. 전업은 핑계될 필요 없어. 나 하락장에 돈 벌어. 맞습니다. 장이 안 좋해서요. 아 내게 미줄어요. 벌어야지. 당당하게 얘기를 해야지. 의미가 없다고. 진짜 그거는 핑계될 필요 없어. 진짜 너네 둘 다 저 독하게 지금 마음 먹어야 돼. 승호 같은 경우는 이따가 뭐 오후장에 뭐 보겠어 한번. 또 타점은 존나 하려하겠지. 씨 뭐 예술가야.
하가 안 봐도 딱 보내 여기도 사고 여기도 빼고 돈은도 얼마 되지도 않아. 맞아. 아니야. 그 안 봐도 나네 매매일집 봐서 알아. 나는 만주가 보면은 뭐 욕을 해도 돼. 만주야. 어차피 다 너 미치지 뭐. 전업 후배인데 왜 맞습니다. 아 주식판에 나이가 어디 있어? 맞습니다. 제가 그래서 항상 선배님이라 그러잖아요. 더 깍듯이 모셔라 인마. 어 저번엔 취하니까 갑자기 형님이라고 불러 가지고. 아 근데 만주가 감사하게 책을 이렇게 또 약간 메모까지 해서 보내줘 가지고 감사함에 이제 표현한다고. 근데 저도 모르게 아 만님 감사합니다. 만님 이래가지고
야 돈 벌으면 깡패지 씨 무슨 뭐 말면 형님이죠. 저보다 잘하고 시드 크면은 형님이기 때문에 더 깍듯이 모셔야죠. 아 제가 액명가가 형님이긴 하죠 동각 같다. 비슷해 보여줘요. 아 아 어떻게 청락이 박서준가 지금? 네 박서준 인정. 네 넌 인교진이잖아. 박서준 인교진 다 있네. 인교진 닮았어. 어어 진짜 닮았네 지금. 어 닮았다니까 인교진 나중에 청나러 오겠습니다. 아 와 제발예 와 진짜 알겠습니다. 오면은 뭐 환영하지 감사합니다. 그리고 얘가 마인드가 좋네. 딱 시드 저거 하니까 일하는게 생활력이 있네. 마인드 좋다 제발. 근데 둘 다 아무튼 오늘의 계기로 조금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어.
예. 아까 내가 동조한테는 비중 조절하라고 뭐라 그랬거든. 그러니까 날릴 때 덜 잃어야 돼. 그걸 알면서도 기계적으로 아마 손이 안 나갈 거야. 그리고 둘 다 이제 4, 5년 됐잖아. 제일 중요한게 뭔지 알아? 너네 둘 다 나쁜 습관이 있어. 맞습니다. 그거 못 버리면 전업 때려 쳐야 돼. 맞습니다. 그 나쁜 습관, 고질적인 문제 그 아집 그런 거 다 갖다 쳐 버려야 돼. 그거 못 거치면은 전업하면 안 된다고 봐. 그리고 요즘 전업 투자자 다른 사람들은 전업하지 마. 직장 다니면서 소액으로 연습하세요. 주식으로 돈 버는게 쉬운 줄 알아요.
어려워. 피말른다. 피말러. 진짜로 저도 약간 이미 4, 5년 하신 분은 어쩔 수 없다 쳐도 지금 전업을 시작하시려는 분, 근데 수익도 제대로 낸 적이 없는 분은 많이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지금 어쨌든 전업을 하시지만 다른 일도 같이 하면서 하고 계시잖아요. 저는 차라리 그렇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월 몇 천 이상 꾸준히 수익이 나는게 아니라면 확실히 심리적인 안정감은 있는 거 같습니다. 음. 돈을 벌면은요. 생활비는 그래도 충당이 되니까. 공주랑 승어 또 궁금한 거 만주한테 물어봐. 전까지 좀 스멀토크나 하자. 금요일에 YJ님 그 오호장에도 했었더라고.
근데 투매 나온 이후에 낙주보다는 반등 나올 때 좀 들어갔던 거 같은데 종가 배팅 관점으로 한 건지 아니면 그냥 그 당시 수급으로 들어간 건지해가지고 어쨌든 복점을 찍고 보통 이제 신규주들은 대부분 오후에 흘러내려요. 아침에 이제 고점을 찍었으면. 근데 걔는 오후에 버티고 살짝 흘러내리지만 잡아주고 살짝 또 올라오는 느낌이 있었어요. 호가에서도 되게 잡아주는 분위기고. 그래서 저는 그거를 진짜 늦게까지 확인하고 잠 끝날 때까지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은 3시 10분부터 들어갔어요. 그래서 슈팅이 나오면 분할로 매도하고 슈팅이 안 나오면 종가까지 넘어가야겠다 했는데 제가 조금씩 분할로 잡았는데 아직 다 하지 않은 시점에서 바로 3% 슈팅이 나와서 반 정도 팔고 종가에 수익이 5%가다 뜨는 거예요.
다 팔았어요. 아 그냥 미련 없이 그런 구간에서 할 때는 기존 평소에 어느 정도로 하는 거야? 그 앞에서 매매할 때는요. 2억에서 한 2억 2, 3천까지 샀었는데 그 자리에서는 5천만 왜냐하면 3시 10분이었잖아요. 갑자기 또 폭락이 나올 수 있죠. 신규수는 그런 구간에서 품에 심하게 많이 나오고 그러니까 그냥 보수적으로 그래서 바로 대응이 되고 혹시나 대응이 좀 늦어서 3% 손실이라도 한 150 200이잖아요. 그 안에 끝낼 수 있을 정도의 금액인 5천만 원만 했어요. 그거로 해서 4% 정도 수익이 나거든. 그 5호장 그 매매할 때 좀 라운드 튀겨의 포인트도 있었나?
네. 2만 원이 깨지고 19,900 800 700을 오면 귀신 같이 잡아서 또 2만 원 위로 올리고 이거를 계속 반복해 줬거든요. 이미 24인가까지 해 준 그 신규주가 그 자리에서 무너지지 않고서 받아주면 누가 있을까라고 생각이 돼 가지고 그리고 이제 시간적으로도 좀 안정이 있는 10분 나갔을 때 3시 10분에부터 이제 한 거예요. 그리고 수익을 이제 원래 한 3에서 5분 생각했는데 그만큼 줄 때 그냥 줄 때 먹자 하고 나왔고요. 여기서 핵심이 마지막이야. 줄 때 먹자. 절은 항상 옳다. 그니까 그런 자리에서 귀중 조절로 낮춰도 산다 하면 어 슬리기네.
그냥요 정도 먹고 던지고 끝. 이게 핵심이야. 마지막 말이 아니. 그리고 시간에 가면 다시 사면 돼요. 그래서 시간을 관찰하다가 YJ가 좀 기춤할 때 그니까 이퍼 찍고 1.9 그리고 모아봤잖아요. 그 타이밍에 반대쪽에 인스피언이 치고 왔잖아요. 아 오히려 처음에 따라가다가 그때 수급 당시에 이제 역전돼서 대장주를 치고 올라가니까. 네. 그러면 얘로 이제 체인지가 되겠구나 하고 예를 하는 관점도 괜찮아.이 쉽게 생각하면 돼. 시간에서도 대장 체인가 되고 짝꿍 매매가 되는 거야. 돈의 흐름에 대해서 그걸 보면 너도 계속 복귀를 해 봐 그러면 요런 관점도 보일 거.
아 근데 오늘도 막상 와서 가까이서 보니까 좀 놀란게 저번에도 형님이 사무실로 이렇게 초대해 주셔 가지고 다 알려주셨잖아요. 선택받은 사람이야. 감사합니다. 진짜 평생 이제 우리형 어 아니에 내가 사무실 초대한 사람 없어. 맞아요. 내가 너 진짜 너무 강스러워서 진짜 왜냐면은 같이 진짜 전업 공반자고도 어떻게 보면 깡좀 차면 더 이상 도와줄 수 있는 건 없는 거야. 근데 형 입장에서 네가 지금 되게 위기라고 나 생각을 하거든. 왜냐면이 전화번 또 벌잖아. 계속 벌어. 이럴 때 계속 쳐날려. 그 생활비에 부담스러워서 금방 돈이 녹아 버려.
너 지금 되게 지금 긴장해야 되는 거야. 아, 맞아요. 정년에는 뭔 일이 있어도 두 달 연속 손실난 적이 없는데 근데 올해는 한 번 손실나니까 탈를 못 잡겠더라고요. 네가 그동안 해왔던게 안 먹히니까 자신감이 떨어지는 거지.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는 거야. 근데 그거 작년에도 만주 한 몇 개월 곡이 있었거든. 봤잖아. 그때 넌 어떻게 했어? 그냥 쓰기 줄이고 기다렸죠. 걸었던 거에 비해 조금만 이르면서. 아, 좀 나한테 맞는 장이 올 때까지 좀 이제 마음. 네. 혹은 트렌드를 확실하게 타락하고 그 트렌드를 따라가는데 자신감이 맡았을 때까지 내가 아마 작년에 무슨 달인지 모르는데 모든 트레이더이 그 월별에 다 개처 날린 달이 있는데
굉장히 10월이에요. 어 나 혼자 많이 벌었어. 뭐 한 억단위로 벌었어. 나는 그 시장 트렌들이 정확히 본 거지. 그런 차이. 그리고 만주가 지금 아주 좋은 얘기했어. 네가 슬럼프다. 덜 잃어야 돼. 비중을 낮춰서 그냥 차곡 차곡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5만 원이든 10만 원이든 계속 쌓아 나가야지 자신감이 회복되고 그다음에 배팅이 나가는데 슬럼프는 딱히 없잖아. 계속 날리는 거야. 자신감이 위축되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그러면 더 네가 좋아하는 자료 안 나가고 그리고 급하고 쫓기니까 심리적으로 주식이라게 결국은 신법이거든. 위축되고 쫓기고 막 마음이 급해.
그 안 돼. 계속 날려. 그게 되게 중요해요. 어떻게 보면 어려운 건데 벌 때 확 벌고 잃을 때 조금만는 거 이게 진짜 어렵지만 중요해요. 저도 당남 같은 경우 첫 달에부터 조금씩 잘 맞아서 첫 달에 한 몇 천 벌고 뭐 2월 3월부터 이제 평균적으로 억 왔다 갔다 하면서 잘 벌 때는 뭐 많이도 벌어서 9월 말까지 10억 넘게 벌었거든요. 그리고 10월부터 장이 어려웠어요. 10, 11일, 12 3개월 동안 손실이었는데 딱 2억 날렸어요. 그리고 그 전 해에도 1 2 3 4 딱 4개월 벌었거든요. 4개월 동안 한 5억 넘게 벌고 나머지 8개월 동안 있잖아요.
1억 정도 날렸어요. 이만큼 기간 상관없이 벌 때는 조금 더 치우면서 많이 벌고 이을 땐 줄이면서 좋게 이르면은 그러면 오래 갈 거야. 만주가 이게 잘하는게 대단한 거야. 8개월에 너 같이 때렸으면 얘 다 날렸어. 근데 얘는 시드 낮춰서 돈 다 빼버렸어. 같이 있었던데. 돈을 빼버리니까 덜 날리는 거야. 오늘 와서 매매 보고 느낀게 보통 사람들이 그 만주 같은 매매를 못 따라한다 생각하잖아. 근데 오늘 보니까 못 따라하는 것보다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데 아 진짜 섬세하게 하더라고. 나는 호가창도 막 한 열 개씩 띄워놓고 이러길래 좀 진짜 게임하듯이 프로 게이머처럼 할 줄 알았는데 딱 자기 이미 원칙과 시나리오 상에서 왜냐면 오전에 매매해 볼 때 그 생각을 했거든.
어 왜 안 하지? 그까 루미르 초반에 쏴도 되는데 계속 한 15분 정도를 지켜보길래 어 이거 촬영 때문에 안 하나 그 생각을 했어. 근데 보니까 금요일에도 신비적으로 수익을 많이 냈잖아. 거의 5천 이상 됐었는데 그러면 어 나 같았으면 초반부터 터하게 했을 것 같은데 이제 자기 시나리오 상에서 아 오늘은 좀 뉴스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또 막 2천 3천 이렇게 나눠 들어가길래 아 이런게 진짜 큰 디테일의 차이구나 지킬 수 있을 때 이렇게 확실히 세이브하면서 자신서는 또 자신있게 비준 배팅하길래 아 이런게 진짜 큰 차이구나 좀 많이 느꼈었거든요.
형한테는 무슨 생각이 드니? 아 형 형 계좌 보고 진짜 제가 소름 끼친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2년치 형님이 계좌를 다 보여 주셨는데 하락장 사이클도 분명 있잖아. 아까처럼 모드가 많이 깨진 달. 근데 그런 달이 한 번도 없는 거야. 내 항상 형님 일지 블로그 볼 때는 맨날 시간에 상다하고 약간 리스크해 보이는 매매 많이 하셔 가지고 한 달은 까였겠지. 얘가 좀 의심을 했어. 난 손절한 거 다 올리거든. 근데 그래도 더 날리는게 있겠지 생각을 했는데 없지. 그니까 한 달이라도 한 1, 2천을 짜였을 거라. 근데 와우 어떻게 이렇게 되지?
아 그러면 난 무슨 매매를 한 건가? 선배님이 평소에 되게 인감미가 넘치시는데 계좌는 인간미가 없어요. 진짜 성사하시고 그렇게 해야 돼요. 전업은 제가 생각했을 때 전업은 그렇게 해야 돼. 목숨 걸고 해야 되는 거야. 나도 사람이야. 무서워. 애매하거나 자신 없으면 뭐 2천밖에 안 사. 확신이 있을 때 1억 2억 3억 이렇게 사는 거지. 보통 사람들이 한 100만 원 사는 느낌으로 어 그렇지 심심하니까 또 해야지데 그러잖아요. 아 씨 100만 원 살 바이 안 사지 난 사서 그냥 1천만 원 사서 10만 원 20만 원 뜨기해 바깥 해 봐 얼마 나오지도 않아 그러니까 이게 주식은 사이버머니야 사람들이 그게 상상 몰라 그러면서 클립질로 존나 쳐달리고 난 안전 자산 통장으로 빼고 이거 알면서 그렇게 못 해는 매매기법 다 필요 없어 신법이다.
자요 타임이 밥 먹을 타이밍이에 집사 맛있게 하세요. 여기 진짜 맛집이야. 낙지 진짜 맛있어. 한번 쫙 찍어 봐. 잘 먹겠습니다. 청라 내가 홍보 대사다. 진짜 홍보 대사 여기 청라 호수 공문입니다. 그리고 옆에가 이제 더글 놀이데 한번 보러 갑시다. 더글 놀이. 고수의 생각법 봐도 그리고 깊숙게 들어가면 흑백 요리사. 일단 흑백 요리사를 하니까 저기 흑백 요리사의 시그니처럼 안 돼요. 안 돼요. 아 왜 한번 해 봐. 나 궁금해서 그래. 그 반응이. 근데 제가 어제 식사자리에서 이걸 따라했거든요. 안성제. 아무도 모르시는 거예요. 억울합니다.
댓글로 보겠습니다. 요거 요거 이거 아무도 모르 이게 공주 제거 뭐 맛이 뭐 다 체롭게 막 맞아요. 이게도 좀 막갈스럽네. 어 조금 이제 조크가 곁드럽네 이렇게 가야지. 알았어. 오케이. 동편집 것까지 편집 야 둘이 좀 얘기해 이제. 둘이 좀 얘기하라고. 전업을 왜 하는 거야? 어 왜 하고 싶어? 아니 편하게 얘기해 봐. 아 어차피 뭐 전업 선배 있는데 왜 하고 싶어? 다들 비슷할 거 같은데 좀 가진게 없는 사람들은이 노동 수익으론 안 된다라는 생각들이 있잖아요. 근데 저도 그런 생각이 강해 가지고 시작을 했는데 저도 그 만주가 이제 책을 보내줘 가지고 만주 유년기를 좀 알게 돼서 원래는 좀 예전에는 시기질투가 좀 있었어요.
나도 만주처럼 되고 싶은데 나 왜 못 될까? 때려. 그러면 지금 졸라 질한다. 근데 이제 책을 딱 보내줘서 봤는데 이제 술자리를 몇 번 하긴 했어도 만주가 자기 어릴 때 얘기를 안 했어 가지고 몰랐는데 그 책 보고 아 너무 감동을 받은 거예요. 저 좀 팬이 됐어요. 왜냐면 보해 다시 어 좋아할까요? 어 좋아해. 형도 해 드릴까요? 난 여자 좋아. 급정색 왜 너무 감동받았냐면 저도 너무 어렵게 컸거든요. 그래서 이제 19살 때 알바에서 30만 원을 모아 가지고 그냥 서울로 가출을 했어요. 아 그래? 나도 처음 듣네. 예. 제가 뭐 말할 그런게 없었어 가지고.
왜 지금 말해? 아 컨텐츠 사람들이. 아 컨텐츠 학교들 아 그 잘 얘기했고 싶으니까. 이제 너무 좀 가난하니까 힘들어 가지고 돈을 벌고 싶어 가지고 공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돈을 모아서 이제 서울로 무작정 가출을 해서 이제 선택했던게 저는 그 프로 게이머였거든요. 어. 너 고양이 어딘데? 대전 사람이에요. 근데 이제 프로 게이머를 이제 총합해서 한 6년 정도를 했는데 그 좀 잘되지 못했어요. 1군 선수긴 했는데 거기도 타클래스만 연봉을 좀 대워받는 세계라서 그 이후에 이제 또 몸도 아프고 공익 근무도 하고 이후에 이제 배운게 없고 아 무슨 일로 먹고 살아야 되나?
근데 당시 주변에 요식업하는 분들이 좀 계셔 가지고 장사 알려주고 할 테니 한번 같이 해 보실래요? 해가지고 치킨집도 한 4, 5년 다니고 파스타도 한 2, 3년 요리도 배우고 했었는데 제 급여가 작잖아요. 그 미래도 없고 그 생각보다 돈 모으는 것도 너무 힘들고 서울살례 하면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 돈 모이는 곳에 가면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선택한게 이제 주식인데 어쩌다 보니까 그 단타로가 버린 거예요. 그냥 어느 날 그냥 급등주 한번 한 1천만 원 사 봤는데 그게 한 20% 올라가지고 뭔 종목인지 기억나? SJ라고 그까 보안 솔루션일 텐데 그게 한번 동전주에서 집회가 갔던 적이 있어요.
그때 주식을 처음 할 때데 그걸 사가 한 10년 됐을 것 같은데. 너도 좀 짬밥이 있네. 아 처음 시작한 건 그 좀 돼 가지고 근데 그 종목을 이제 급동주로 샀다가 수익에서 이제 손실이 간 거죠. 그래서 그거를 3년 동안 물려 있으면서 이제 3년 뒤에 손절하고 어떻게 보면 첫 깡통을 차고 그다음에 이제 뭐 카페 같은데 보면서 너 옛날에 내 카페 저기 뭐 맞아 내가 쿠폰이랑 이런 거 보는 거 봤지 않았어? 예전에 매매일지 쓰면은 이제 잘 쓴 사람들한테 막 스타벅스 커피 쿠폰 주고 그러셨었어 가지고 제가 한 달 수익이 이제 몇십만 원 났을 때 올려 가지고 받을 수 있나 하고 신청해 보니까 주시더라고요.
기억도 안 나. 아 내가 그거 그 운영하면서 수만 명한테 다 줬기 때문에 이벤트 진짜 많이 했어. 그렇게 깡통 한번 차고 이제 뭐 요식업 계속 하면서 좀 어렵게 지내다가 이제 좀 아는 분이 주덕형 소개시켜 줘 가지고 거기서 이제 전업이 아니라 한번 해 본 거거든요. 그때 당시 코로나 때문에 일자리가 없어 가지고 식당들이 고용을 안 하니까. 근데 그때 이후로 이제 뭐 보통 상상하는 월 몇 천씩하고 시간 여유가 있는 이런 전업 트레이더가 아니라 그냥 제가 옛날에 요리할 때 봤던 월급이 한 200만 원 중반 정도였는데 주덕형이랑 하면서 그거보다는 조금 더 많이 벌고 했었어 가지고 한번 그냥 해 본 거예요.
음. 해보다가 이제 작년에 약간의 포텐셜이 터져서 작년에 수익이 어느 정도 많이 났는데 작년에 얼마 벌었어요? 작년에는 한 1억 5천 정도 아 잘했네. 벌었는데 이제 올해 이제 현금 한 9천만 원 정도 들고 시작했는데 그게 이제 주식으로 한 4, 5천 까먹고 생활비로 또 막 한 3, 4천씩 녹기 시작하니까 이제 멘탈이 걷잡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아까도 계속 너이 새끼 뛰쳐나가서 일해야 된다고 혼내셨는데 원래 일하려고 되게 좀 많이 알아봤어요. 어. 근데 이제 그게 약간 무산이 돼 가지고 방황하고 있었는데 제 형님한테 너무 감사한게 딱 방황할 때 전화를 주신 거예요.
네. 제가 형 뭐 제자도 아니고 깊은 관계도 아니었는데 그냥 작년에 주덕형 때문에 이제 알게 돼서 그냥 술자리 한번 같이 뵙을 좋은 형님인데 산책할 때마다 심심하시니까 이제 전화 주시면 그냥 같이 재밌게 나 딱 스토리가 그래. 전화하면 깡통 찾냐? 난 내 제자들한테 다 그래. 이거는 팀차해 돌팬티 뭐 전항 수급내기를 다 할 거 같아. 깡동 찼어요. 깡통 찼어. 아 인사 아 참하지. 무소식이 희소식이야. 내가 뭐 자주 전화하 스타일이 아니야. 그래도 뭐 한 달이나 두 달 한번 전화하는 거야. 깡통 찾냐고. 깡통 안 찼으면 술 한 잔 먹자고.
근데 저한테도 이제 야 깡통 찼냐 이래가지고. 근데 되게 감사한게 막 한 반 년 전에 얘기했던 막 그 제 상황도 기억을 다 해 주시고 막 너 빚은 있냐? 생활비 얼마 들어? 지금 현금 얼마 있냐, 자산은 얼마 있냐 다 물어보더니 아 너이 새끼 이러면 너 깡통인데 너 바로 지금 달려 와라 이래 가지고 사무실로 바로 불러 주셔 가지고 그때도 여기서 여기서 커피 한 잔 먹으면서 막 계좌 구여 주시면서 너네 것도 한번 봐 봐라 하면서 그렇게 안 된다. 너 어차피 지금 이런 식으로 해도 깡통이니까 그냥 내가 증명이 됐으니까 이제 잘 나한테 배워 가지고 좀 따라와서 이제 좋은 결과로 만들어 봐라.
지금처럼 계속 반복하면 넌 이미 그냥 망했다 그래가지고 호대게 좀 혼내 주시면서도 진짜 힘이 너무 많이 됐던게 보통 슬럼프가 힘든게 자존감도 너무 낮아지고 무기력함이 진짜 심하잖아요. 되게 무가치한 거 같고 특히나 전업 트레이더는 그게 더 심할 것 같아요. 다들 자기가 나가서 일해야 되는 건 당연히 아닌데 그래도 이것도 내가 선택한대 업인데 어떻게든 잘되게 만들어야 되는데 뭐 생각대로 안 되고 좀 열심히 해 보려고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좀 구렁텅에 빠지는 느낌이 무적강인 터널이야 진짜 그래서 아 진짜 맨날 드는 생각이 어 왜 이렇게 나는 좀 모든 판단이 어긋나고 왜 이렇게 같이 오래 좀 이런 우울한가 좀 건강게 안 좋았는데 그게 대선배님이신데 어떻게 보면 전설이신데 이렇게 딱 불러 바로 사무실 옆자리에 이렇게 막 매매 어떻게 하는지도 상세하게 다 보여 주시고 막 마음도 너무 써 주시는게 느껴지시니까 너무 또 감동인게 그렇게 알려 주신 이후에도 전화를 계속 주셨거든.
매번 일주일에 올라오는 거 보면서 잘한 날엔 잘했다. 손실난 날에는 이제이 새끼 그렇게 하면 안 돼서 [콧방귀] 막 디테일 이렇게 막 짚어 주시고 근데 그렇게 전화 메일하면서 그렇게 지도해 주시는 거는 진짜 마음을 써 주시는 거잖아요. 그래가지고 아 너무 감동해서 그런 어떤 다들 바라는 기법 그런 거보다 아 이렇게 날 좀 응원해 주시고 좀 도와주시는 사람이 있는데 아 이거 내가 어떻게서든 일어나서 좀 잘돼 가지고 좀 보온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 가지고 그나마 지금 좀 정상인으로 돌아오고 있거든요. 아 지금 괜찮아.
그래도 이번 너 이번 달 수익 내가 조금 아쉬운게 얘가 진짜 잘했거든. 그니까 그거를 보여주로 이렇게 캐치하는 건 네가 진짜 5년 동안 헛된 길이 간 건 아니야. 감각이 있어. 되게 잘하는 거야. 바로 따라해서 바로 수익 났잖아. 근데 그 디테일 한 끝 차이 이게 종가 배팅 시간에 다니까도 거르는게 되게 중요해. 야 이거 아니다 이러면 그냥 과감하게 안 해야 돼. 아니면은 확신이 있어도 무조건 몰빵 하면 안 되고 조금 사야 돼. 근데 네가 내가 보기는 어 이거 하니까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 되네. 좀 조금 하니까 오 100만 원 되네.
이러다가 갑자기 300만 원 한번 얘가 번 거야. 이게 이게 올라간 거지. 흥분한 거지. 내가 보기에 거기서 포커 페이스가 안 됐어. 맞아요. 그리고 그다음 날린 것도 아, 그 정도 돼. 근데 빨리 잘랐으면 그렇게까지 안 날렸었어. 맞잖아. 그리고 하나 인더 같은 경우 좀 똥 밟은 거야. 솔직히 말했어. 그럼 교통 사고야. 1년에 한두 번 날리는 날이야. 어쩔 수 없어. 근데 아쉬운 건 네가 비중. 아마 근데 그 전날 심하게 날렸으니까 또 그랬 수. 아, 맞아요. 복구심 때문에. 그렇지. 그니까 내가 아까 다시 집어줬잖아. 만약에 네가 그렇게 한 500을 벌었었으나 형 입장에서 최소 반 이상은 200, 250, 300 정도를 빼놓고 이번 달 생활비를 빼놓고 그다음에 했었으면 날려도 그나마니까 마음이 편해서 그래도 생활비는 벌었잖아.
그 디테일이 조금 아쉬운 거고. 그리고 어차피 해 볼 수 있는만큼 해 봐야 돼. 이거를 하면서 아까 말했잖아. 내가 6시 이후에는 그냥 몇 시간이라도 네다섯이라도 왜냐면 전업이 제일 어려운게 너 작년에 봐봐. 1억 5천이지. 올해 뭐 그렇게까지 날리지도 않았잖아. 근데 봐봐. 생활비로 황금 찬다고 그게 제일 힘이거든. 그리고 동주는 내가 왜 아까도 뭐라 그런게 기억나는게 얘가 작년에도 신규주로 돈을 좀 잘 벌었었어. 그러다가 신규 상달을 하나 있는데 다음날 개파게 뚜드기가 처맞았거든. 거기서 또 네가 많이 날렸어. 기억나지? 맞아요.
올해 1월에 현대임스로 한 3천만 원 정도 날려 가지고 나 기억하거든. 형이 다 보고 있어. 근데 나는 그거 안 맞았어. 뭐 어차피 그런 자리에 상다도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위험했고. 그니까 내가 너를 기억하는게 네가 폭발력이 있어. 잘해. 한 달에 잘 벌었을 때 얼마 벌었어? 장 좋을 때 5, 좀 봐봐. 5천 이렇게 벌잖아. 그러면 일반 또 사람들은 뭐 뭐라 생각하는 줄 알아? 5천 딱 벌면은 저 새끼 1년에 6억 번해. 아 [콧방귀] 근데 진짜 그렇더라고요. 유튜브 때문에 알게 된 동창이 돈 많이 번 줄 알고 술 먹으면서 계속 아니라고 하는데 안 믿어요.
아 그러니까 작년에 만주 제일 밟은 거 얼마야? 5억이죠. 어 그럼 얘 60억 보는 거야. 이게 안 돼. 매달 그렇게 장이 좋을 수 없잖아. 그러니까 네가 오늘 이후로 좀 고쳐야 될 거는 그렇게 폭발적으로 벌면 무조건 다 출금해야 되고 안 벌었다 생각하고 너는 이제는 앞으로 1, 2천만 벌어야 돼. 월 작년에 뭐 네가 5천을 벌었고 연간으로 얼마 벌었다 잊어야 돼. 그래 봐야 너 작년에 한 1,300 뭐 이렇게 본 거야. 평균 안 그래? 네. 어 2,000도 못 벌었어. 근데 뭐 그래도 잘한 거야. 어떻게 벌었으면 장땡이니까. 올해는 안정적으로 진짜 500천 이렇게 창착 좀 쌓아가 봐.
그럼 나중에 연간으로 뭐 내년에 네가 종배랑 시간이랑 또 오늘 만주한테 배운 거랑 해서 네가 절제하고 잘한다. 오히려 그 계좌가 훨씬 난 거야. 심리적으로도. 왜? 잘 봐. 만주도 봐봐. 말은 뭐 어 천재 상남자 존나 보수적으로 하지. 그 딱 할 때리지. 형도 봐. 말은 거치게 하지만 매매는 소녀 매매야. 아 진짜. 아 맞아요. 누구보다 섬세하게. 어 형 봐봐. 바로 뭐 1억을 사냐? 1천 2천 맞지. 나눠서 사잖아. 저 제가 그랬잖아요. 형 왜 주문을 1천만 원씩 넣어요? 저도 방금든 생각인데 작년에 현대입쓴가 그걸로 신규 상로 많이 날리셨다 했잖아요.
여기서 느낀게 계좌가 꾸준히 우상향이 못 하시는 분들은 멈출 대로 모르는 거 같아요. 그 현대임스가 종목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마지막에 이제 개파락을 한 종목이 있어요. 신규주 그 상다 랠리가 끝날 때쯤에. 저는 그때 안 했어요. 왜냐면 이제 멈춰야 될 생각을 했거든요. 오늘 제가 장전에도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사람들이 너무 큰 기대감을 갖고 있어서 그만큼 좋은 결과 알 수 있지만 그 기대감이 무너지는 순간이 제일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좀 보수적으로 본다. 그래서 저 오늘 장초반에 그 장초반에 그 본인이었으면 좀 크게 했을 것 같다 저는 계속 소녀 같이 하다가 그나마 확신 때나 좀 때리고 그마저도 아니니까 다시 또 소녀로 돌아갔잖아요.
이런 식으로 시황에서 그 멈출 때를 저는 좀 크게 생각을 해 놓고 늘 매매를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에 상다하셨던 그때는 오늘보다 더 심할 정도로 멈춰야 되는 때였어요. 그전에 이미 한 다섯 개가네 개 정도가 신규주 상한가에서 다음 날 20퍼대을 줬었어요. 그럼 이제 어떻게 되겠어요?네 네 개, 다섯 개부터는 원래 안 하던 사람까지 다 따라붙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서부 잘못될 확률이 높아요. 그런 거를 인지하시고 그런 거를 이제 보내 줄 줄 알면은 좀 덜 벌게 될 수 있는데 크게 날리는 일이 없어요. 그거 하나 좀 잘하시면은 어느 정도 일단 실력이 있으시잖아요.
잘 올라오실 수 있습니다. 그게 동주 너 같은 경우는 한 끝 차이야. 한 끝 차이라는게 작년에 일단 벌어봤잖아. 어쨌든 월 5천도 찍어 봤잖아. 어 그 한끝 차이라는게 뭐냐? 아까 말한 현대임스 3천 날리는 거. 그런 것만해도 지금 그 3천이 얼마나 큰 돈이냐? 하루 만에 3천인데 얘가 그런 거를 거르는 거. 오답 노트 걸르는게 진짜 진정한 실력이거든. 그 리스크 관리하는 거. 그니까 신규 상장적으로 많이 번 사람들 많아. 근데 연간으로 딱 까면은 나는 마이너스라고 봐. 왜? 그만큼 벌면 그만큼 또 개처 날려. 그리고 봐봐. 어떤 거는 시가 고가 많잖아.
그럼 그 고가 이렇게 사. 제자리 오는 것도 있어. 그럼 그 물 타 봐. 순식간에 1분봉 2분봉에 10% 20% 빠지는 거야. 빵말로 10억 싼 사람 그냥 인력 순삭이야. 물탄 새끼도 뒤지는 거고. 그러니까 손입비 싸움을 해야 돼. 무조건 벌 것만 생각하면 안 돼. 그냥 아까 딱 만주가 얘기하잖녀 매매 이게 뭐 소녀 뭐 비하하는 거 아닙니다. 양매로 가자. 양매. 순한 양이 되는 거. 그러다가 확실한 기준과 원칙이 나왔을 때 호랑이 사자가 되는 거고 이게 진짜 되게 중요한 거다. 아 제가 작년 6월에 어때 트레이더가 된 뒤로 슬럼프가 계속 엄청 심했거든요.
뭔가 내면적으로. 항상 아까도 제가 만주한테 시기질투를 많이 느꼈다 했는데 그 코밍 좋았어. 왜 그랬냐면 나는 왜 저렇게 못 될까? 그 자, 자기감, 자 이런게 너무 컸어요. 그래서 결국엔 좀 올해 그게 좀 부러진 거 같은데 그래도 오늘 이렇게 같이 촬영했는데 이렇게까지 힘들게 마음 쓰시고 시간 쓰시고 촬영하시는지 몰랐거든요. 또 너무 좀 귀중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제 오늘 좋은 에너지와 좋은 것들 정말 노하우들 많이 배웠으니까 이제 또 좋은 모습 보여서 제가 또 이제 제 앞길 잘 꾸려 나가는게 또 보답하는 길이기 때문에 오늘 좀 너무 감사드린다고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너도 내년에 지켜보겠어. 내년 이제 얼마 안 남았어. 두 달이면 내년이야. 어 그러면 마무리는 만주가 하시죠. 어쩌다 제가 신기하게 동주 님은 작년에 알아서 선배님과의 그 연락이 계속 이어져서 오늘이 자리에서 함께하야 됐고 승훈 님은 부산에서 번개 모인 때 오신 걸로 인연이 돼 가지고 근데 저희 촬영할 때 또 마침 옆 동네에 사셔 가지고 오셔 가지고 출연 잠깐 하셨었잖아요. 그런게 이제 2년이 돼서 또 여기까지 오셔서 하루 배우시겠다고 하셔서 또 이렇게 돼 버렸잖아요 촬영이. 되게 신기하고이 신기한 인연이 두 분께 되게 좋은 방향으로 전환점이 되었으면은 좋겠습니다.
자, 마무리는 또네 가지 이렇게 다 지금 전업 투자자잖아.네 명 다 전업은 총각 할 말 안 들었지 전쟁터야. 그 내가 말하고 싶어이 전쟁터에서 강한 놈 필요 없어.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이 강한 거거든. 그 생존이 우선이야. 항상 그거를 좀 명심했으면 좋겠고 뭐 둘 다 뭐 입탈 필요 없어. 내년에 결과로 좀 보여줬으면 좋겠고 우리도 왜냐하면 만주랑 나랑 바빠. 우리도 매매해야 돼. 띠링띠링띠링 해야 돼. 어 쉽지 않아. 그러니까 오늘 계기로 둘 다 뭐 가장 진짜 걱정되는 건 나쁜 습관이랑 아직 본인들이 알 거야. 내동 매매 그런 거를 좀 명심해서 잘 고쳤으면 좋겠고 공주 같은 거는 비중 조절이랑 계좌 관리.
오케이. 너는 무조건 석고보도 하나라고 끝이야. 네. 어 초코보드로 하면 되고 그래서 마지막 부호는 전업은 전쟁터니까 깡통 차지 말자로 끝내자. 깡통만 안 차면 우리는 계속 볼 수 있어. 깡통 차면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게 없어. 나는 진짜로 내 주변에 사람들 17년 동안 있으니까 다 깡통 찼거든. 진짜 살아남는 사람이 그렇게 없어. 깡통만 안 차면 우리 인연은 계속 될 수 있는 거야. 항상 그걸 좀 명심했으면 좋겠어. 네. 자, 깡통 차지 말자로 끝. 하나, 둘, 셋. 깡통 차지 말자.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동주 님이 청라로 이사 오시게 돼 가지고 동주 님 이사하시는 거 도와드릴겸 촬영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뭐 그당도 한번 여쭤보고 어떤 마음으로 요즘 매매를 하고 계신지도 여쭤보고 하면 될 거 같습니다. 단타영 선배님은 지금 먼저 가서 이사를 도와주고 계셔 가지고 저도 좀 뒤늦게 합류하는 거고요. 또 다른 고수님, 모마님도 와 계신다고 하고 해서 고수분들 그리고 중수분들의 대화도 한번 찍을 수 있으면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로 촬영하고 있면 바로 촬영하면은 일단 만주님 짜장면이 시켜야 돼. 짜장면이요? 어 짜장면 어떻게 시킬까요? 난 짜장. 저도 짜장. 저도 짜장면 넌 나랑 나눠 먹자. 어차피 저녁에도 술 한 장 먹으니까.
탕수육 하나랑 굿만도 하나 끝. 왜냐면은 밖에 나가서 먹으려 그러다가 날씨도 춥고 또 이제 미신이지만 이제 짜장면을 먹으면은 잘 산다는 것 때문에 아 성공했네. 이사찜 아저씨들이 놀래 갖고 아니 저네 집이랑 너무 틀린 거 아니냐? 로또 당첨됐다. 어. 아, 근데 전에 살던 집도 그렇게 나쁜 편이 아니었거든요. 근데 여기가 너무 좋으니까 이사 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너무 놀라시는 거예요. 들어오시자마자 막 와, 막 이게 집이지 막 하시면서 막 아,이 막 너무 다른데 하시면서 여기 뷰를 한번 좀 찍어 주세요.이 뻥비거든. 또 직구경을 한번 네가 소개시켜 줘.네 집이니까 네가 소개하라고.
아, 지금 한시간밖에 안 돼가지고. 아 이쪽 뭐 도심이 보이고 저쪽 방도 이제 소개시켜 줘야지. 약간 옛날에 뭐지? 러브하우스 와 여기 층이 진짜 고층이거든요. 그래서 뷰가 막힌 데가 하나도 없어 가지고 너무 좋아 가지고 여기도 또 기운이 좋은게 바로 앞에 저렇게 빨간 불기둥이 있는데요. 어 여기 홈플러스가 또 빨개 아 한줄이 다 기운이 좋네. 아 여기가 저희 집보다 안 돼요. 어 그래 여기가 이제 CT뷰가 좋지. 이제 악영이 밤에 심정을 좀 얘기를 해. 오늘의 주인공은 너다. 아 지금 계속 그니까 실감이 안 나서 어리둥절해 가지고
그럼 편하게 얘기해 요즘 매매를 네가 너무 못하더라. 아 못해도 좀 너무 못하긴 하는데 아 왜 이렇게 못하는 거야? 혼자 괜히 쇼를 하고 있어 가지고. 그니까 너는 이제 신규 상장주랑 눌림 매매를 하지 마. 특히 제 일지를 많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항상 음봉 눌림 매매 물타게 하다가 항상 손실을 크게 내죠. 아 그러니까 고질병 네가 이제 3년 그렇게 했으면은 이제는 다른 매매로 3년을 해 봐. 그래서 여기를 내가 구해 준 거고 아 로또보다 나 이게 로또 되지도 않고 비닐이 빨간색이야 되는데이 파란색으로 하니까 얘가 지금 파란 거야 어 너 스타크래포트 그거 했을 때 보니까 그때 다
팔하더만 애가 그때 이게 파란색이었거든 그래서 계장을 파를 쓰는 건가 이제는 빨간 것만 이게 불기둥이야 이게 아파트가 아니 만주 선배님이 자꾸 뷰가 너무 좋다고 일로 오고 싶다 하시길래 바쁘실래요 비번 알려줘. 제가 제가 목카님이랑 잘 살고 있을게요. 아 저 혼자 살아요. 그죠? 그죠? 그게도 나을 제가 또 선배님을 또 이제 대접해야 되니까 혹시나 까참 차면 치킨집 하기도 했어. 둘기둥 치킨집이 치킨집이요? 이 요식업 잘하잖아. 셰프. 오늘 전해 들었는데 제가 요즘 자꾸 매매를 너무 못해 가지고 위험하다고 깡통 차면은 이제 청에 치킨집을 하나 이제 만주 선배님도 투자해 주세요.
같이 이제 스승님이랑 이름 걸고 이제 프랜차이즈로 하면은 아 프랜차이즈요? 이제 성공의 선배님들이 좀 주문해 주실테니까 그럼 주문은 이제 배달 제가 갑니다. 장사 안 되면이 우리가 가서 팔아준 거야. 매달 모임하잖아. 딴 가게 팔아준이 동주 가게를 팔아. 그래 갖고 그 모임했을 때 여기 한번 뭐 몇백만 원 나오니까 본전 치긴 되겠지. 그래서 조리와 배달은 이제 제가 하고 이제 모마님이 홀 봐 주시기로 약속했거든요. 그 치킨집 몇 년 했었는데? 치킨집 거의 한 7년 정도 알바랑해. 예. 우와. 알바랑 직원에서 한 7년 한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아,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음. 오늘 또 처음 알았어요. 이사하면 그냥 배달시키기 편해서 짜장면 먹는 줄 알았는데 또 잘 살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짜장면 먹는데 그래서 결혼을 할 때 국수 먹는 거야. 면이 좋아요. 응. 면이 이제 오래 살고 잘되나 그런게 있어. 그래서 결혼식 되면 항상 국수 먹나 이렇게 어른들이 얘기할 수사 왔을 때 짜장문 먹는게 잘 살려면 그냥 그런 거야. 미신인데 몽게 낫잖아. 찜찜하잖아. 음. 여자 친구는 뭐래? 네가 이렇게 되게 안 좋았었잖아 상황이. 아 예를 들어서 너 뭔 말로 어 형이 안 거둬줬으면은 부증금까지도 지금 다 뺀 거 아니야?
아 돈이 없어 갖고. 안녕하세요. 블랙. 예. 예. 아주 자연스러워. 아주 좋아. 공주가 진짜 안 좋았던게 슬럼프가 오래 와 갖고 집 보증금마저도 빼야 돼. 이게 전업 투자자들 여러분들 뭐 전업 함부로 한다 그러면 생활비로 죽습니다. 공주도 내가 알기로 막 300씩 정말로 400 쓰면 2년이면 1억 없어져. 그러니까 저 친구도 돈이 없는 거지. 그전에 뭐 1억 얼마를 벌었다 그러고 그래 갖고 보증금까지도 기분 좋게 이사 갔다가 그것까지 빼는 직경까지 갔어. 그래서 진짜로 나쁜 생각 완전히 얘기 못 들었을 거야. 어 그래서 얘가 인성이 좋아서 형이 푸는 거 인성은 좋아.
주식은 모세. 게임만 나중에 배우는 거. 아니면 망하면 뭐 치킨집 하나 해야지. 어 진짜로. 어 빨간 빨간색 마음에 들어. 봐봐.이 기운부터가 틀리잖아. 여기 이상 빨간색으로 변하는 거 불기름으로 음료도 아주 마음에 들어주 팬티 빨간색 가속 샀대 미신이지만 또 수급길이 그러잖아 스승님의 모든 걸 따라합다 짜장면 먹어 뭐 너무 빨리 한입 먹었거든요 지금 그러니까 빨리 먹으라고 뿌른다고 우린 벌써 다 먹었어 이제 여기서 이제 부자가 돼야지 스파 되게 잘했더라고 옛날 영상 다 찾아봤는데 다 파래 너무 웃기더 블루브에 정성스럽게 캡처해 주실 수 아니 그러니까
파란 유니폼 스프 해가지고 이러니까 얘가 주식으로 돈을 못 번다. 엄청 파랑색이다. 이번에 팬상 월라수먹금 다섯 장 있습니다. 빨간 빤스 그리고 너 그 전에 집이 터가 안 좋로 나는 척 나와서 되게 잘됐어. 만주도 척 나와서 잘 된 거 아니야. 어느 정도 돈 벌어서 와데 오자마자 빵 더 벌었어. 저 아까도 물어봤거든요. 궁금해서. 만 청나 언제 왔어? 청나 오면 답들 잘 된다길래. 보증 네가 되게 힘들었었다. 어. 네. 얘가 또 웃긴 놈이 보증금 짧게 나왔다고 투자금을 또 올린다는 거야. 아 지랄하지 말라고. 존나했었네. 그래서 그 돈으로 올릴 생각하지 말고 차를 더 좋은 거 사라고.
중고차를 하나 사라 그랬어. 왜냐면은 중고차를 2,000원을 사도 나중에 1,500이라도 있잖아. 감가가 돼도 근데 얘는 또 벌써 올릴 생각을 하더라. 근데 답답한게 얘가 이제 너네도 따라하고 싶은 거야. 신규 상장을 따라해서 개천하 그러다가 동배나 시간으로 갑자기 또 눌림 매매를 다시 바꿔. 아니 신규 상장주를 눌림 스타일로 해 가지고 신규 상장주를 눌림에 받아서 몇 백을 쳐 달려고 했는데 이거 진짜 좆밥이구나. 이 그래서 이제 눌림이랑 돌파를 혼용할 수가 없는게 보통 그걸 잘하는 사람도 아주 소수로 있겠죠. 근데 보통 눌림하시는 분들은이 빠릿빠릿한 손절, 기세적인 손절이 잘 안 되세요.
그래서 눌림하시는 분들은 봤다가 흐름을 계속 보다가 아니다 싶을 때 하잖아요. 근데 신규트 돌파 같은 경우는 하다가 오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 매 마우스 클릭을 해야 돼요. 손절을. 제 매매 영상 보면 저 그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눌림하시는 분들은 절대 돌판하지 마라. 저도 자주 말씀을 드리는데 나는 어 추가 매수. 어 어 오 잘못 됐는데 그럼 내년에 너가 결혼을 하냐? 내 5년에 하냐? 내년에 아마 할 거 같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해 새끼야. 어차피 일이 망하나? 절이 망하나? 어 그럴 때네 옆에 지켜준 사람 누구 있어?
아 1순위는 지금의 재수 씨 2순이는 형이고 너 힘들 때 주변에 누가 있어? 아 그죠. 어. 아, 진짜로 우리 처음으로 거의 진짜 밑바닥까지 힘들어 보게 됐는데 그래서 지금도 이사 온게 좀 얼떨떨하고 느끼지도 않고 아마 성공이 선배님들도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실 거예요. 쟤는 뭐길래 선택받으냐. 그리고 지금 또 힘든 사람들 많아, 요즘에. 아, 그죠. 또 봐봐라. 네가 올라운드를 하고 싶어 갖고네 결론은네 또 그 습관을 못 버리잖아. 제 일제가 항상 드러나는데 항상 음봉 눌림 매매에 물 타게 하다가 손실을 다니잖아요. 근데 예전에 해오던 습관이고 스타일이라서 바꿔야 되는 걸 아는데도 바꾸기가 너무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 뭔가 나도 모르게 좀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면은 다시 예전 같은 편안한 관성 같이 잘못된 매는 걸 아는데도 계속해서 수정을 못 하고 다시 눌림으로 돌아가고 혼나고 또 눌림으로 돌아가고 그런데 무슨 투자금을 쳐 올려 지금 어시드 얼마로 해? 지금은 500인데 500으로 해. 올리지도 마. 너무 500으로 해서 하루에 10만 [콧방귀] 원, 20만 원 뛰기해. 아, 진짜로 그게 맞아요. 장도 안 좋은데 지금 뭘 그렇게 왜 힘들었어? 전에 살던 집이 좀 질 수도 없었고. 아, 진짜 그 집은 이사를 처음 갔는데 왜냐면 제가 [목을 가다듬음] 원룸에서만
한 10년을 살았어요. 어. 어 그러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이제 한 1억 넘게 벌어 가지고 이제 어느 정도 집을 옮길 수 있는 여력을 생겼으니까 주변에서 다들 야 좋은 대로 이사 가라, 이사 가라 이래 가지고 가도 되겠지. 왜냐면 작년에는 뭔 일이 있어도 평균 수익을 계산을 해 보니까 그지? 돼지 타산 나오 한 100 2천 사이가 뽑혀 가지고 어 내가 아무리 못 벌어도 500 이상은 벌겠다 하고 이사를 결정을 했는데 뭔가 올 때부터 세한 거야. 이사하고 나서부터 밤바다 잠이 맨날 불안해. 그러고 일주일 뒤에 현대임스를 한가를 맞은 거야.
그때 얼마 날렸다고? 그때 2,800인가 3천 가까이 날렸는데 왜냐면은 그때 와 크다. 3천이면 더 충격이었던게 그 달에 2주 동안 초반에 제가 2,000을 벌고 있었거든요. 어 잘했네. 는데 갑자기 이사 딱 집 계약을 가계약을 하자마자 손실이 막 나기 시작하더니 그때 이제 신규주 솔루션 때도 얘기했는데 DS단선 막 점상 가고 그럴 때 현대스 막 288% 뜨길래 아 이거 점상이다. 그래서 무조건 시가 배팅해 가지고 상 잔량 막 200만 주 깔려 있길래 개꿀 뭐 한 1,00 먹겠지? 이러고 다음날 눈 떴는데 갑자기 동시효가 마이너스 10% 어 뭐지?
잘못 봤나? 그러고 그때는 이제 5천만 원이었는데 실은 아 이거 -10% 말도 안 돼. 추가 입금 이래 가지고 남은 경험 다 넣어 가지고 거의 1억 가까이 풀배팅을 했는데 -2% 빠지길래 반등 좀 나오겠지라고 봤는데 하한가를 가는 거야. 그래서 마이스 29%에 손절했거든요. 하한가 잠길까 봐. 근데 또 손절하자마자 반등이 막와 그래가지고 손실 얼마죠? 니 마이너스 막 2,800 그래가지고 어 뭐지? 아 눈빛이 돌아왔어. 이을 얘기했지 도끼가 생기는데. 그게 올해 깡통의 시작이었거든요. 와. 그러고 그 집에 있는데 근데 그전에 좀 벌어놓는게 있어서 그 달에는 이제 마이너스 한 1천만 원 정도로 손실이 끝났는데 너무 잠이 안 오는 거예요.
그 집에서 이상하게 맨날 운동가막 불안하고 막 뇌집 같지가 않고 집이 편해야 되는데 그래가지고 이제 3월에 또 주식을 잠깐 졌고 이것도 많이 혼났는데 아는 분이 다른 일을 같이 해 보자라고 해 가지고 투자금은 내가 될 테니 그냥 와라 해서 [목을 가다듬음] 갔는데 결국 투자금도 내가 냈어 좀. 그래가지고 그것도 엄청 혼났는데 또 다른 일도 아 그것도 돈 달라 그래 다 다른 일도 한 3개월 했는데 좀 보고 있습니까? 동주 지금 깡통이에요. 그냥 돈 주세요. 남자답게. 그니까 왜냐면은 이전에 그니까 전업 투자자는 플로이 없잖아. 구정 수익이 없습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이제 막 유튜브 활동도 하고 뭐 어떤 활동도 하고 이랬으니까 거기서 이제 금전적인 혜택이 있었다 생각을 하시는데 원래 외부 활동하면서 돈을 벌어본 적이 없었거든. 그래가지고 아 뭔가 월급처럼 부정 수익을 만들어야겠다라고 해가지고 주식도 쉬고 또 일을 다른 일을 한 3개월 했는데 그것도 망하고 생활비어야 그래서 여기서 생활기에 다 하면은 그것도 1500 날아갔죠이 새끼 기가 존나 얇아 아 기가 얇보 왜 아 그런가 그래가지고 이제 한 7월 7 8월쯤 돌아와 가지고 주식을 다시 하려니까 이미 슬럼프의 가격은 완전 가득 차 있고 매매도 잘 안 되고 매매도 도 많이 쉬워 가지고 감각도 떨어지고 이래서 막 헤매고 있는데 원래 작년까지만 해도 같이 일하자는 분들이 많았거든.
근데 올해 내가 좀 어려워지고 품이 떨어지니까 다 좀 그까 사회가 당연하긴 한데 내가 좀 쓸모가 없어지니까 이제 손 내밀던 걸 다 이제 접은 거야. 그래서 아 취업도 하려고 했는데 같이 일하자 먼저 했었는데 어 취업하려고 하니까 안 된다 그러고 또 안 된다 그러고 이래 가지고 다시 닥튀기러 가야겠다. 아 치킨집을 비어하는게 아닙니다. 왜냐면 저는 7년 넘게 했었기 때문에 그래 진짜 오래했네 한 4년 한 줄 아는데 7년이면 진짜 알바까지 하면 거의 한 7 8날 했었기 때문에 그래서 다시 파스타 만들고 요리하러 가야겠다 이러고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이제 송이 전화를 주신 거야. 원래 종종 전화 주셔 가지고 깡통 찼냐 이렇게 시작하셨는데 그땐 진짜 깡통쳐 가지고 깡통 찼냐 이랬는데 어떻게 알았지? 그래가지고 어 그래서 얘 뭔 상황이냐 말 좀 해 봐라 그래서 막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아 근데 이제 한 3, 4개월 전에 통한 걸 기억을 다 하시는 거야. 그때 [목을 가다듬음] 잠깐 얘는 저하면 맨날 씨 헬사가 있어. 아 분노에 세질 하는 거지. 세질만 존나 하고 있어. 내가 깡통이라니 이러면서 왜 깡통을 찾지? 예전에는 소액으로 올라갔는데 왜 지금 못 올라가냐? 이러면서 어떻게 된 거야?
이러면서 뭐 먹고 살지? 맨날 아 이러면서 운동 하던 뺀데 이제 갑자기 전화 주셔 가지고 깡통쳤냐? 근데 이제 그전에 이제 주식 적고 다른 일 했던 것도 이미 아셨어 가지고 금전 상황이나 뭐 이런 것들 막 많이 돌어봐 주셨는데 원래 생각한게 내가 갖고 있는 현금이 3천만 원 이하로 가면 주식을 줬어요. 근데 그럴 줄 몰랐는데 진짜 3천만 원 아래로 현금이 내려가는 거야. 그러면은 사실 생활비 한날에 막 300니까 금방 깡통인데 아 일을 하러 가야겠다. 진짜 좆됐다. 올해 내가 이렇게 전화자 바로 막아는구나. 작년에 잠깐 벌자마자 상상도 못 했는데 그래가지고 와 약간 진짜 맨날 우울증처럼 맨날 밤에 저 못 적어 새벽마다 눈 땡글땡글 해가지고
눈도 커 땡글땡글하고 뭐 먹고 살지? 좀 사슴 눈마이야. 조졌네. 이러고 했었는데 그때 이제 형님이 전화해 주셔서 물어 딱 상황 들어봐 주시더니 야 안 되겠다 바로 이제 [콧방귀] 사무실로 와라. 그게 솔루션이랑 어떻게 보면 노트콘 흥미의 시작이었거든. 음. 근데 나는 그냥 가서 그냥 뭔가 전업 후배를 대하시는 마음으로 그냥 커피 한 잔 사 주시면서 조언 좀 해 주시고 매매 방향성만 알려 주시려 보다 하고 갔는데 갑자기 또 한 1, 2주 뒤에 전화 주셔 가지고 네콘 합류에도 전업을 더 한번 도전해 볼 수 있지 않겠냐 해 주셔 가지고 이제 네폰에 합류하게 됐는데 갑자기 2틀 3일 뒤에 야 청라로 넘어가.
너 집 언제다가 아, 집 뺀 얘기를 못 했다. 집을 왜 뺐냐면 돈이 없어. 돈이 없어 가지고. 아니, 월세가 좀 비쌌거든요. 그 동네에서 좀 제일 비싼 데로 갔어요. 근데 이제 돈을 못 봤는데 아니 외식 좀만 100만 원인데 월세가 또 100만 원 훌쩍 넘어가니까 그냥 손만 쉬셔도 막 300씩 사라지니까 아, 도저히 이거 안 되겠다. 왜냐면 치킨 튀러 가도 월급이 300이 안 되잖아요. 그렇지. 그래가지고 집부터 정리를 하자 이래서 집을 내놓은 상태였는데 그것도 형님이 알고 계셨어 가지고 야, 너 집 언제 빠지냐? 그러면은 내가 집을 구해 줄게.
여기 와서 이렇게 보내면은 그 심지어 여기 집도 싸지도 않은데 지금 뷰도 엄청 좋잖아. 내가 태어나서 살아본 집 중에 지금 제일 좋은 집인데 전방도 말할 때 거고 여기 월세도 진짜 편하잖아요. 너는 새끼야. 깡통 차면 치킨집 치킨 죽일 거야. 불기둥 치킨집 하나 만들어 갖고 파스타랑 같이 해. 치킨을 이거 하루에 500마리 팔아야 될 거 같은데. 하여튼 그래가지고 막 와우 원래 당연히 좀 망해 가는 친구면은 이렇게 손 내밀 시기가 쉽지 않은데 저로 인해서 형이 크게 이득을 보시는 것도 없고 적자야 새끼야. 그니까 맨날 돈만 까먹고 형 그릇이 커서 그렇지.
돈 돈만 까먹고 맨날 음봉 눌림 매매로 맨날 그래 수작업 낮추고 얘를 조금 보란듯이 좀 내년부터 하루에 욕심 부리지 말고 하루에 10만 원 20만 원 벌 그냥 직장이 한 달에 한 2, 300 정도 버는 그래서 꾸준한 네가 지금 아까도 말 하루에 2,800도 날려봤잖아 직장이 1년치 없는네 클릭질로 하루 만에 날리는 안 그래 이제는 변화에서 그냥 차근차근 하루에 10만 원 20만 그거를 네가 이제 불안듯이 보여줘. 그리고 내년에 우리 수급만주학교 솔루션 할 때 얘가 또 질문을 잘해. 주식은 못 해도 질문 퀄리티가 어 세임을 오랫동안 해서 이게 뜻해.
그러니까 뭐 같이 솔로들도 이제 가고 어 너 바값은 해. 알겠어. 깡통 차지 말고 그리고 힘들 때네 옆에 있는 사람을 챙겨 주면 돼. 제수 씨가 힘들었을 때 너 보증금도 빼고 투자금도 아예 없어서 그러니까 제 씨가 이거 얘기해도 되나? 자기네 집에 들어오라. 아 맞아요. 그러니까 원래 집을 뺀 것도 주식을 접으려고 집을 뺐는데 아 오빠 너무 아깝지 않냐? 우리 집에 와서 이제 그냥 생활비 안 내도 되니까 다시 한번 도전을 해 봐라. 어 그렇게 먼저 이제 하셔 가지고 이제 집을 내놨는데 형님이 그 얘기까지 다 전에 들으시고 이제 그럴 거면 이렇게 청라 단타 신도시로 넘어와서 여기서 잘해 가지고 같이 뭐 좋은 미래를 꿈거라 이렇게 해 주셔 가지고 지금 집도 말도 안 되게 너무 좋은 집으로 구해 주시고 거의 술 먹다 그랬거든.
저기 아빠인가? 혹시 아 아빠인가요? 형 그 얘기하더라. 진짜 술체감 왜냐면 살면서 이런 걸 받아본 적이 없어 가지고 아 물론 다들 힘들게 살았지만 나도 좀 유연기가 굉장히 어려웠었어 가지고 부모님한테 뭐 이런 걸 받아본 적이 없으니까 계속 얼떨떨한 거야. 어제도 밤에 잠이 안 와 가지고 어 이거 내가 맞나? 이거 가서 집이 너무 좋은데 여기서 또 막 잘해야 되는데 이런 부담감도 있는데 잘하지 마. 왜 만지 말 하루에 10만 원만 벌어 이씨 나한테 내가 뭐라고 왜 이렇게까지 잘해 주시지 이런 생각이 계속 드니까 막 얼떨떨해 가지고 좀 믿기지가 않는 거지.
왜냐면은 살면서 이런 도움을 받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기도 하고 여기서 내가 너를 선택한 이유는 뭔지 알아? 뭘 거 같아? 뭘 거 같아? 너 도움 안 돼. 어? 뭘 거 같냐고? 형은 딱 하나야. 인성이 좋아. 얘는 이제 그 나중에 잘되더라도 뒤통수 칠놈은 아니에요. 그런 것도 있지 않으세요? 잠재력 나중에 잘되실 확률이 높아 보이는 분. 그렇지. 왜냐하면 원래 게임하는 애들이 천재거든. 너 그래도 게임 공을 때도 1등하고 그러지 않았어? 아 그죠. 뭐 지역구에서선 항상 1등이었죠. 그렇지. 지역구에서 그 팀 이름이 뭐야 그게 그때 당시에
옛날에 슬레이어즈라고 어 요한이형 아이디가 슬레이어즈여 가지고 그 이름단 팀에서 활동을 했었는데 이 M1인가 뭐 이런 거 같네요. 그때는 스타 2라는 게임인데 원투가 있었어요. 근데 2에서는 제가 그때 반년 동안 그 세계 랭킹 1이었거든요. 세계 랭킹 1위네 그 뭐 게임의 레더 이런게 있어요. 랭킹 시스템 거기서 1등을 오래하면 무조건 우승을 한다. 어 실제로 다 그랬는데 저만 사했거든요. 저만 웃으면 좋겠어요. 뭔가 멘탈적인 약간의 그 부분 유리 멘탈이잖아. 어 대단하네.네 네. 또 게임 아니어도 저희가 이제 솔루션 다 있나 보면은 그 사람들이 대화해 보고 하는 핑 같은 거 보고 하면은
또 질문 들어봤을 때 아이 사람 나중에 잘 될 거 같다 싶으신 분들이 그렇지 보이잖아요. 그중에 이제 제일 노력하신 분 중 한 분이 동주님이었으니까 선배님이 그런 미래의 그런 장재력까지 보신 거 같아요. 아, 근데 말은 안 들어 가지고 아, 진짜 말을 안 들어 아, 말을 안 들어쳐먹어서 때려야 되나? 이제 [콧방귀] 좀 맞아야 돼. 이제는 맥주 얘는 또 때려도 괜찮을 것 같아. 맥주 그냥 세지라니까. 말 들어. 아, 잠재력이 있어. 내가 보기엔 돈도 벌어본 놈이 벌고 왜냐면 옛날부터 얘 몇매일지나 간접을 내가 많이 봤었고 야수의 심장이 있어.
여기 네가 이제는 만주랑 나랑 잘 만났기 때문에 내년에 이제 폭발적으로 만년 성장할 거라 보고 요식업도 4년 정도 한 줄 알았다. 7, 8년 한 것 끈기가 있잖아. 끈기가 이사를 해서 이해를 해 주세요. 어쩔 수가 없습니다. 큰기가 있어. 아, 예. 그리고 얘 힘든 사정을 또 다 들으니까 내가 또 오지락도 넓고 얘 또 이제 가정 환경도 얘기를 들으니까 그냥 뭐 전원 후배로 이끌어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 그리고 인성이 되니까 안 치겠어. 원래 아무나 나는 사람들 안 끌어. 왜냐하면은 같이 이렇게 하잖아. 맨날 뒤통수. 100명이면 99명이 뒤통수.
만주도 그런 상황이 많이 나올 거야. 네가 지금 유명하니까. 근데 뭐 얘는 그래도 되게 얘는 되게 인간관계에 대해서 나보다 한 잘 봐 사람이 그 연락도 잘 안 하 처세를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맞지 전 제가 먼저 잘 안 하죠 절대 아무도한테도 연락 안 하지 나한테 그나마 제일 전화 많이 하는 거 약간 주식 정업 투자하는 사람들이 다 그런 거 같아요. 약간 외골 쓰잖아요. 다들 좀게 진짜 신기하신 거예요. 한테 선수를 했으니까 아 사람도 진짜 좋아하시고 나 사람 좋아하고 난 솔직히 요즘에 매매하는 것보다 유튜브 촬영하고 강의하는게 더 재밌어 저는 그냥 혼자서 쉬고 싶어요.
오늘도 한시간 오래 부르는 강의하잖아. 어제도 또 두시간 우리 강의하 저 뭐 편집하느라 저 눈이 진짜 깨질 것 같아 가지고 눈이랑 머리가 난 재밌어 대단하신 나는 체질이야. 반드시 네가 아무튼 내년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줘. 가까울게 같은 경우는 같이 이제 솔루션 촬영도 가고. 왜냐면 네가 그래도 중수 정도는 되잖아. 그린이들에 대해서 또 이제 우리들이 얘기하는 거에 얘기해도 되고. 그리고 투자금은 올리지 말고 네가 지금 배우는 단계니까. 그리고 차를 이따 할 겁니다. 왜냐하면은 어차피 네가 클리치로 날려. 음. 그래서 중고 차별 하나 봐봐.
네가 2,800 하루에 클릭질로 날리는 거. 네. 차 한번 사 봐라. 5년 7년 10년 탄다. 너 요즘에 운전 연습 하니까 어때? 지금 나름 속으로 베스트 드라이버인데 제가 저번에 솔루션 촬영 때 그랬잖아요. 원래 만주 선배한테시기 질투를 엄청 느꼈더라고요. 그 작년에 한 4, 5월쯤에 이제 억대로 넘어가고 그뒤로 맨날 수익이 그랬거든요. -2, 3천. 다음 달에 수익이 또 2, 3천 - 2, 3천 또 3천 4천 이러다 보니까 그때 입에 달고 산 소리가 이럴 것만 데로 샀지. 그 얘기를 계속 했어요. 근데 고객님 네 고객님 오늘 차 삽니다.
네 예 딱 좋네 커트 여기서 그리고 차라고 하면 돼. 안녕하세요. 정직한 분들 상시는 분들 이쪽으로 오세요. 인천 사시는 분 하는데 어떻게 봐드가 네가 살 거 아니야. 근데 네가 얘기해. 원래 그랜저 3.0 익스클루시브 좀 찾아보고 왔었거든요. 예예. 지금 그러면은 차를 처음 사시는 거예요? 네. 어, 예산이 그러면 하나 정도. 아까 말씀드린 얘기 듣긴 했는데 취득까지 해서 2천만 원 이내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연식을 하면 몇년식 정도? 18년식 이후로 한 6, 7만 정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 그러니까 견유 그랜저가 아니라 그냥 그랜저 모델 보신 거구나.
네네. 네. 그거요? 이거이 모델 맞죠? 네. 네. 근데 여기서 주행 거리는 3.0으로 보신 거예요? 네. 여기서 3.0으로 근데 지금 그랜저를 구형을 모델을 사려면은 차라리 저 같으면은보다는 더 싼 걸 사겠어요. 아예 그냥 HG나 이런 걸 사게 되면 금액대가 확실하게 더 내려가긴 하거든요. 나도 첫 차는 그 쏘렌토 샀어. 중공했었. 예. 그러니까요. 차라리 조금 약간 저렴한 걸로 들어가서 좀 타시다가 좀 나중에 더 더 추측한 다음에 한 방에 심차로 넘어가시면 좋. 아 애매하게 써서 좀 애매한 걸 사느니 그냥 그렇죠. 금방 또 적응되면 또 바쁘잖아요.
아 돈이 생기면 남자들은 또 생각이 드는게 차를 좀 바꾸시는 경향도 많잖아요. 저는 뭐가 당기는데? IG가 당겨? HG가 당겨? 디자인은 HG가 더 이쁜데. 아 그럼 갖고 계신 것 중에 뭐 아반떼나 소나카 이쪽으로 있어요. 많은데 이제 그거 저는 이제 첫차 때는 제일 사고 싶은 걸 사는게 제일 풀려하지 않지 않아. 남얘기 샀다가 내가 봐도 HG 그럼 가격도 싸우고 아니면은 아반떼 야 HG가 낫다 솔직히 아반떼도 2천만 원 넘는데 아반떼는 신세버 어 맞잖아 아반떼도 2천만 원 넘는데 그럴 바 HG 1500원에 쏘나타는 얼마 나 잠깐만
쏘나타가 고장이 안 난다고이 금액이 진짜 애매해서 뭐가 예매 그니까 막 한 2,500세 생각하면은 어 고를 수 있는데 IG는 많이 있어 예 그렇죠 근데 솔직히 저는 는 그냥 좀 싼 거 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드는게 지금 첫 운전이시고 수리 부분에 대한 것도 좀 생각을 하시니까 차라리 기본 슬를 낮게 잡고 수리를 좀 어느 정도 파고 나가는 것도 스트레스 안 받지 않으실까요? 아니면은 그냥 아살이 그냥 돈을 더 써야 이게 가이 나 같긴 하거든요. 돈이 없어요. 그렇죠. 맞습니다. 처자 본인이랑 어떤 차를 샀어. 하루에 피는 소맥으로 어 그래 딱 좋아 비율 좋다.
어 건강을 위해서 동주 마지막 한 마디 어차피 오늘 주인공은 너잖아.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오안의 무릎 행복하세요. 네년에 결혼하시는 겁니까? 영상 통지 한번해. 결혼할까요? 자, 우리 제자들을 위해서 성공력으로 가기 위해서 고기를 열심히 꾸고 있습니다. 아, 제 매매도 매매인데 오늘 돼 가지고 이제 누나 동생이 됐잖아요. 반말하도 되는 거죠? 네네. 반말해. 편하게 반말하세요. 그래야서 얘기하기가 편하니까. 근데 제가 누나 방송을 많이 보면서 좀 [목을 가다듬음] 많이 느낀게 있는데 혹시 그거 아세요? 어떤 거? 축구 명장 중에서는 명장의 감독들은 선수 시절에 잡들이 많다.
응. 못 하는 플레이어들이 많았다. 아 그중에 하나 저인가? 퍼거슨도 그렇고 왜 그러냐면 제가 제가 같이 못하고 지금 약간 자밥의 페이스를 갖고 있기 때문에 온갖거를 다 해봤기 때문에 왜 그렇게 헤매시는지 이해가 너무 잘 많이 되고 너무 잘 알 것 같고 그 심정을 너무나 아는데 저도 문제고 누나도 지금 심한 버그에 걸려 있잖아요. 병에 걸렸죠. 질병이 좋아질병 내동이 내를 지배한다. 약간 가오가 내를 지배하는 것처럼 누나랑 저는 내동이 내를 지배하는 거죠. 그 이제 질병이 저한테 온 거 아니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이제 같은 독립끼리 만났으니까 이제 본능적으로 아는 거죠.
어, 이분 나랑 비슷한 향기가 풍다. 근데 왜 그러냐? 근데 왜 그러냐면 아 제가 매매가 너무 답답한 거예요. 왜냐면은 뭐 옛날에 좀 벌었던 그 기억을 아직도 좀 떨쳐내지 못했고 뭔가 내가 원하는 대로 매매가 이어지지가 않으니까 그래서 최근에도 이제 신곡천 트레이닝 받으면서 진짜 한 2, 3주를 막 답답한 거 피눈물 흘리면서 한 300을 좀 넘게 벌어 놨는데 어제 그걸 하루 만에 다 날린 거예요. 어제 그걸 설명해 줘. 뭐야? 어제 얘가 내동 내동 매매했어. 그러니까 그 어제 내동이 터질 때 그걸 느꼈죠. 아 이거 해나노나 매매인데 진짜
비슷해. 타데나 나 어제 플러스였는데 그 병이 이쪽으로 간 거야. 아, 어제 뭘 했냐면 어제 CPI 하에 이제 시장에 다 갭상승으로 출발을 했잖아요. 그래 가지고 어제 또 눌림병이 튀어 나온 거예요. 3일 전기 15일에 이제 신고가였는데 CPI의 종목이 다 급 너무 급등을 하니까 먹을 구간이 제대로 안 보여 가지고 산일 전기를 눌림병에 도져 가지고 빠질 때 여기서 좀 많이 샀어요. 한 3천 정도 매수를 했는데 그래서 여기서 이제 한 50만 원 정도 수익을 찍혔는데 아 얘는 신고가가 갈 수도 있겠다. 어 근데 여기에서 근데 근데 여기에서 매매 근거가 없었어요.
왜냐면 프로그램이 계속 던지고 있었거든요. 계속 던지고 8만2,000원만 가면 계속 호가가 매도 호가가 막히고 가로 막고 원래 갈 거였으면 그렇게 막히면 안 되는데 그랬으면 원래 유연하게 여기서 이제 수익을 챙기고 다른 매매로 넘어갔어야 되는데 이거를 한 4 50 찍힌 거를 여기서 이제 40만 원 선을 하니까 갑자기 눈이 돌아가지고 둘이 똑같네. 나랑 똑같네. 탑점도 똑같고 제일 일일 일렉트릭을 여기서 산 거예요. 황 13,610원에 처음 샀어요. 근데 왜냐면 이때 프로그램이 갑자기 쳤거든요. 근데 이걸 보고 원래 이전에 고가가 13,890원이잖아요.
그래서 VI가 910원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700원쯤 왔으니까 200원만 더 오르면은 신고가잖아요. 그래서 이건 친다 생각하고 여기서 돌파를 쓰면 매수가에 잘라야 되는데 이렇게 500원쯤 버틸 때 불탁을 한 거예요. 추매를 한 거예요. 그게 불탁이냐 새끼. 그니까 눌림 눌림 치을 한 거. 불타기도 아니고 빠질 때 눌림을 했는데이 빠질 때 손절을 못 해 가지고 좀 지켜보다가 혹시 미수방이셨나요? 그죠? 그건 기본 얘도 인생 한방이야. 돌이 똑같아. 상남자 상여자. 그래서 여기서 거의 보합쯤 손절이 나가서 여기에서 이제 140만 원 손절이 나가서 이걸 메꾸겠다고 생 쇼를 하다가 조금 메꿔 놨는데 이제 시간이랑 다 이어지면서 다 뱉은 거예요.
도로 메꿨던 걸 시간 뭐였어요? 시간에 어제도 절대 안 하던 건데 한을 첫 타임 한을 왜 사냐? 첫 타임에 들어갔다가 이건 또 제니랑 비슷하네. 안 나오는구나. 어제 거라서. 아니 네가 봐봐. 이게 뭔 소리냐? 네가 초반에 들어가서 어 맞아 똑같은 거 해도 맞지? 그죠? 어제 들어갔다 처물렸지. 어제 보안테마 제대로 된 재료도 없이 보한테마 3등주였는데 왜냐면은 내동이 내를 지배하니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첫타임에 얼마 떴는데? 2점 몇 % 떴는데 30만 주 매수 깔려 있고 허매수가 그전에 걸려 있다가 한 2.2% 떴다가 그다음 타임에 바로 보합으로 떨어졌어요.
그게 몇 시쯤이었어요? 그게 첫 4시 신분 첫 타임신 분 첫 타임 했네 계속 그래요. 그래서 근데 원래 그렇게 절대 매매를 안 하는데 나도 원래 안 그랬었는데 그래서 어제 그것 때문에 근데 제일렉이 지금 거의 상한가 가려고 해서 그 멘탈이 나가신 거세요? 아니지. 근데 그날 내가 보기엔 얘가 삼성 주목업을 종배했어. 음이 생각 못고 먹긴 먹었는데 별로 못 먹으니까 이건 포모가 온 거야. 그 하나인이 블록딜 이슈가 있었어서 그런지 혼자 조선이 안 뜨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시장이 이렇게 좋은데 야 막 10만 원밖에 못 먹어이 생각에 눈가리 뒤집혀 가지고 갑자기 안 하던지 온갖 짓을 다 하고 아 근데이 얘기를 왜 했느냐 저도 그래 가지고 지금도 멘탈이 아직 회복이 안 돼 가지고 안 하던 상다도 하려고 막
하다가 1%를 뱉잖아요. 근데 이게 1% 다시 상이네. 1%도 진짜 큰게 왜냐면 제가 이제 시간에서 좀 더 자신감 있게 할 수 있는 이제 안전 마진이 될 수 있는데 이렇게 또 뱉어 버리면 또 그 이후에 매매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되니까 그리고 SKC도 신고가라고 이제 VI 샀는데 좀 생각한 거보다 쳐주진 못해 가지고 스스로 순절을 했는데 아니 LS 에코 에너지는 아우 진짜 개새끼야씨 야 저걸 왜 상다한 거 네가 상다를 잘하는 놈도 아니고 난 이해가 안 가네 저거를 상 다 있는 거 근데 동준님 거의 상다 한 아니 성을 왜 하는 거야? 그니까 나 지금 물하고 싶어.
동주님의 주력 매매가 그러면 정확히 눌림면 이제 버린다고 했잖아요. 그럼 시간에 종배예요. 시간를 제일 잘하고 손익비가 지금 제일 잘 나오는데 장중 매매 장중배팅으로 다 자꾸 쳐려온 거예요. 아 지금도 봐봐. 제일렉 어제 날렸어도 결국은 봐. 오늘 얼마 벌었어? 제일랙으로 오늘 한 60만 원 조금 넘게. 63만 원 벌었잖아. 또 지금 봐봐. 같은 걸로 26만 원 갖다 버린 거야. 제일 연력은 그럼 뭐 어제 시간에 산 거예요? 시간에서 5시 반에 한번 사고 5시 50분에 불 타기를 했어요. 왜냐면 신고가였잖아요. 수도 있었고 그리고 이렇게 수급이 계속 어제도 외인 기간 양매수였고
그래 가지고 이제 아 이거 무조건 신고가 영역이고 상방이 열려 있으니까 좀 갈 만하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심약해서 이걸 또 시가에 팔았어요. 절반을 내가 시가에 샀다 새끼야. 아, 스승님이 스승님께서 시가에 2억 매수를 하셨는데 전 거기서 이제 꼴랑 2천만 원 들고 있는데 열배 자금 물량을 들고 있는데 시가에 이제 절반을 매도를 나가 가지고 그 반이라도 있으면 뭐 고점 매도를 못 한 거죠. 나머지는 아니지. 철 저거를 신고가 가는데 신고가를 시가 갭으로 뚫었는데 시가 왜 파냐고 나처럼 오히려 불타기로 더 사면 되지. 저 원래 정상 멘탈가 계획이었으면 신고가에 시간보다 더 갭도 상승을 해줬고 시초가부터 이제 잠깐 멈출됐는데 매수세가 바로 들어와줬거든요.
그럼 버텼어야 됐는데 쫄리니까 절반이라도 챙기고 보자이 생각이 강해 가지고 못 먹었던 거죠. 근데 저근데 저도 오늘도 아직도 제 정신이 안 돌았다 하는게 시간의 매매 종가 배팅만 주력으로 한다 말해 놓고 지금 또 이제 상달 하려다가 1% 뱉으니까 이제 SKC도 이거는 숏 커버링 노리고 이제 VI 매매를 한 건데 그 안 하던 걸 계속 섞이는 거예요. 매매가. 혀가 길다, 새끼야. 혀가 길다고. 그래서 혀가 길었던 빌드업의 이유는 길어. 아 누나. 누나도 제가 약간 훈수를 두자면 건방지에 동생 무슨 훈수인데 한 가지 한 가지 길을 정해야 된다.
아, 한 가지? [목을 가다듬음] 맞아. 왜냐면은 제가 여기 와서 느낀 건데 처음에 디엔서를 보고 폼이 너무 좋으니까 약간 라이버르실까 좀 질투도 느꼈는데 가까이에서 보니까 너무 열심히 해요.이 작 님은 열심히 안 하시나요? 동주님도 열심히이 새끼 건부어야 저도 열심히 하는데 밤날 되면 다 까먹어서 그거 나도데 얼굴로 공부하세요? 아 역시 제가 이렇게 칭찬을 역시 제가 어릴 때부터 누나들한테 인기가 많았거든요. 주년 아 근데 이제 모카나 디엔서나 짝꿍 매매로 보면 거래대금 작은 종목도 하고 잡스러운 매매를 많이 하는 거 같으니까 어떻게 저런 개잡주를 저렇게 하지?
자 매매가 뭐 같다. 아 저렇게 해서 주식으로 돈 버는게 맞나? 그런 생각이 있었는데 격태와서 가까이서 보니까 너무 열심히 하는 거예요. 다 계산하고 이렇게 매매하. 예. 모든 제로도 분석을 미리 다 해 놓고 뉴스도 계속 체크하고 어떻게 해야 내 수익으로 이어질까? 근데 본인들의 주력만 계속 가는 거죠. 들은 주을 저는 그러면 제가 시간를 제일 잘하는데네 속일지를 지금 한 두 달 정도 올렸으니까 시간 매매 승률이 압도적으로 좋은데 자꾸 이제 한 60명 100만 원 해야지 이러고 장중 매매하다 뵙고 그러니까 멘탈 좀 안 좋아져 가지고 또 안 하던 매매하고 또 눌림병 갑자기 도지고
공감하시죠 그냥 문화도 방송할 때 제가 보다 보면 이제 초반에 막 돌파로 잘 버셔 근데 갑자기 물려 가지고 하루 종일 기도 매매하면서 이제 갑자기 돌파 파가 주력인데 마 여기 간식 줄하고 응 마이너스 4%가 둥둥 떠 있고 누나 누나이 눈에 초점이 없어 그냥 모니터 응 이러면서 이거 관등 언제 나오나 이제 기대 기대를 하다가 거기서 이제 멘탈이 좀 삐끗해 그러면 갑자기 종배를 갑자기 넘어 종배를 맞아 근데 종배도 원래 흐름을 타는 종배를 해야 되는데 이제 그냥 지켜보다가 빠졌다가 그냥 끝에 올라가려고 하면 간다 간다 하면서 이제 매수 매수 매수 하고 애매하게 하게 넘겨.
이제 거기서 물려서 거기서 마이너스면 손절을 하고 애매하게 플러스 한 1% 0.8% 수익이만 이러면 이제 종비로 넘기는데 그게 꼭 시에서 봐 한 2, 3%가 빠져. 그죠? 저번에 JCN 시스템도 시외로 좀 많이 빠졌었잖아요. 그 제가 몇 주 된 거 같아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한데 아마 맞을 거 맞을 거거든요. 그렇죠. 이게 매매를 많이 하면 본인은 본인 매매를 기억을 못해요. 아, 역시 금붕어들. 그것도 진짜 큰 미스예요. 전 그래도 금 금붕어라도 상급 금붕원게 왜 몸이 좋아? 아니 봐봐. 아니 줘봐.이 봐봐. 등 봐봐. 등 해 봐.
진짜 아니이 새끼 열 받잖아. 금부 이런 헬스당 가서 세만 이것만 하는 거야. 진짜 맨날 운동만 해. 똑같이 그죠. 와 금붕어 이러면서 계속 세질로 금붕어를 탈출하자. 이러면서 다음날 또 금붕어 발동되는 거죠. 왜냐면 금붕어는 기억력이 3초니까 그 어떻게 하면 될까요? 금붕어 근데 상급 금붕어가 되려면 왜냐면 제가 볼 때 어 내가 할 수가 없잖아. 금붕어의 레벨이 있어요. 레벨이요? [목을 가다듬음] 금붕어도 선생님 어떻게 되시죠? 저는 상극 금붕어 왜냐면은 저는 그래도 수익은 좀씩 나긴 하거든요. 냈다 뱉었다는데 어쨌든 조금 내긴 내 정신 승리하는 거예요.
어 요것도 수익이야 마이너스 아 수익이요? 아 조금 수익이요? 정신 승리하고 있습니다. 근데 상급 금붕어가 되려면 어떻게 상급 금붕어는 금붕어의 주기가 한 3, 4일마다 한 번씩 튀어나와요. 그래 가지고 3, 4일 벌어놓으면은 금붕어 튀어나오는 하루에 이제 손실을 좀 내는데 보통 평균적으로 손익비가 금붕어 손익비가 이제 잘할 때가 더 많으니까 빈도가 벌긴 버는 거죠. 음.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애매한 거야. 얘는 좀만 하면 잘할 거 같은데. 아, 좀만 하면 될 거 같은데. 될 거 같은데. 왜 자꾸 이상한 짓을 해가지고 진짜 얘는 병신인가?
될 거 같은 애데 왜 이렇게 못 보나? 근데 이제 상급 금붕어가 도달하려면 모든 손실이 머리에 있어야 된다. 아 왜냐면 제가 누나 매매를 보면 그 매매 내역이 머리 없어요. 그죠? 그냥 쏘는 거 아무거나 하다가 손실하면 맞아. 손실 매매도 물어보면 내가 자꾸 사도 없는데요. 그죠? 어 그것도 봤어. 대박인데 이제 제니 노역가 옆에서 해나야 너 이거 어제 매매했었잖아. 어 제가요 이걸 제가 몇 번 봤어. 맞아요. 아, 역시 그러니까 누나가 상급 금붕어가 되시려면 제가 볼 때 누나는 근데 짝꿍과 돌파 잘해요. 진짜 잘해요. 맞아. 근데 그것만 잘하시려면 제가 볼 땐
피크만 해야 돼요. 10시까지 최대 10시 조금 넘어서 그 이후엔 건들면 왜냐면은 시장의 유동성이 줄어드니까 안 갈 때도 많고 물릴 때도 많잖아요. 그런 데서 물려 가지고 갑자기 장투를 하시더라고요. 오전후 한시간만 집중하라고. 내가 맨날 얘기하잖아 중간에 점심 시간때 애매한 시간대 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비중 낮춰서 조금만 하라고 그래서 저도 반성을 많이 한게 아 시간의 매매만 무조건 몰빵이다. 그래 놓고 지금 또 또 지랄하고 있잖아. 여기 사방에서 이제 막 뭔가 들려오니까 멘탈 띠링띠링 매수 매도 ls ls 들려니까 어 상간해 상관해 그래서 어
그런 거에 흔들릴만큼 지금 제 중심을 못 잡는 거죠. 이거를 빨리 해결을 해야 좀 저는 잘 될 거 같다 생각을 하는데 이게 너무 큰 딜레마이에요. 그래서 누나의 심정도 너무 잘 알겠는게 누나도 계속 투자한 시간은 긴데 계속해서 돌아가는 거 같고 뭔가 지식만 늘어나고 주변에서 알려줘도 이게 제대로 안 들어오잖아요. 들어와도 유지가 안 되고 그 금붕어의 3초가 스쳐가는 거죠. 아, 그러니까 그죠. 그래서이 비유가 좋다. 동주야. 그래서 한번 오늘 돌아가시면 근데 저도 항상 하는데도 잘 변화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니까 먼저 한번 정리를 한번 해 보세요.
손실 그죠? 엑셀 같은 걸로 내가 뭘 했을 때 수익이 가장 잘 났고 어땠을 때 손실이 제일 컸는가? 저는 압도적으로 시간에 다닐까 매매인데 바보처럼 헤매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장중 매매 안 하신 거? 안 하려고 했는데 지금 또 하다 내일부터 안 하는 거거 아. 어. 그럼 누나도 여기 야 어제도 나한테 한 말 아니야. 나랑 약하자 그럼. 나는 뭐 아 아 누나도 여기 카메라에 선점 포고 하세요. 다음 월요일부터 시간에만 하고 진짜네 저는 시간에 매매 집중 시간에 매매만 하겠다 하겠다 그러 그리고 저는 정확한게 있어요. 매매를 한 두 번 이상 하지 않겠다.
그럼 저는 매매를 세 번 이상 아니 그건 너무 작아요. 왜냐면은 짝꿍에 스켈퍼니까 어 그러면 9시부터 10시까지 뭐 한 10열 번 정도는 해도 되지 않을까?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카메라에 선언하세요.음 월요일부터 9시부터 10시까지 매매하고 그리고 오후장에 또 한시간만 매매하기. 어 공약 하나 거실래요? 어떤 거? 서로 내기방을 하는 거죠? 어 1월 15일 컨텐츠 전 세계 랭킹 스타일이 될 수가 있네. 지금 1월이니까 이제 2월 말까지 해서 누나와 저의이 결과와이 과정들을 이미 지금 여기 시청자분들에게 선언을 했으니까 내역을 오픈을 해서
여기 이제 배팅했어요. 지금 수익이냐 손실이냐 그것도 이제 정하고 원칙을 지켰느냐 못 지켰느냐 그걸로 해서 얼마하실래요? 50만 원. 50만 원. 오 센데. 좋습니다. 그러면은이기는 편 우리 편로 회사하자. 내가 보기 둘 다투야 될 거 50만 원 당했어. 50만 원하신 거예요. 저희 100만 원이 밥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야 소이다. 야 유튜브 적어야 될어. 근데 둘 다 못 지키면 둘 다 기부하는 거죠. 50만 원 50만 원 해. 우리 전체 회식 오케이. 오케이. 100만 둘 다 지키면 어떻게 되? 둘 다 지키면 둘 다 지키면 우리가 내면 되지.
저희가 사는 거. 아 좋지. 끝. 아주 좋다. 야 금붕어들. 야 금붕어가 막히다. 본유치와 다 저는 시간에 다닐까 주력 매매수 이제 최대 하루에 1, 2의 제안 선언하세요. 9시부터 10시까지 그리고 오장 1시간 이렇게. 음. 아 그리고 제 그리고 제 생각엔 그렇게 하시면 다른 매매를 안 해야 돼요. 어떤 매매 중배 시간에 아니면 정중 눌림 이런 거 안 하겠습니다. 참을 수 있어. 진짜요? 50만 원 개꿀리네. 둘 다 둘 다 내일 쉬고 내일 졌네요. 둘 왜냐면 내일 50만 원 되나? 사실 50만 원더 50만 원 더 작아. 어 걸어 놓고 할려
역시 아 역시 세 배팅이 있어. 왜냐면 어 됐어. 이대로 하면 누나와 저의 미래는 없어요. 그래 하지 말 우린 이렇게 금붕어로 살다가 시장의 유동성 궁급자로 이제 살다가 소류소문 없이 스르륵 사라져서 잊혀지는 거예요. 아 예전에 동주랑 해나가 있었지. 그 금붕어들 소리소은 없이 사라졌대. 금붕어 약간 중금붕어가 있었지. 기가 영어는 거 같아 지금. 아니 너 어디 사기꾼 같다 너 새끼 말이 너무 찰진데. 금붕어를 탈출해야 된다. 오케이. 좋았어. 혀가 너무 긴데. 왜냐면 제가 지금 주식을 못 하니까 혀라도 길어요. 혀로 먹고 살면서 이제 주식 실력이 올라올 때까지 이제 생명 연장을 하는 거죠.
오케이. 좋아. 근데 너 내가 볼 때는 지금 말한 거에서 너 하지 말라고 그거만 딱 안 하면은 너 진짜 승산 있어. 어. 제가 없어. 얘가 진짜 잘 먹어요. 먹기. 저도 아침에 잠깐 한 10시쯤에 일찍 쓰고 보면은 수입이 [목을 가다듬음] 좋해도 그걸 금방 못 보여서 오전에 그냥 룰루를 이러고 있다가 이제 또 다시 깎는 까먹는 거 어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내기와 함께 선언을 해 버리면은 그나마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좋습니다. 왜냐면 저희가 좋은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는 여지가 더 높아지지 않을까 해서 혀가 좀 길었습니다.
그래. 좋아. 자 이제 제니 놀로 와. 자요 타임에 마무리를 짓자. 그래서 오늘 문구는 금붕어 탈출 가지아. 자, 하나, 둘, 셋. 금붕어 탈출 가지아. 야, 동주야, 너 머리 왜 잘랐어? 잘생겼어. 어제 금붕어가 또 튀어나와서 충격받아 가지고 머리라도 잘라서 힐링을 해야겠다. 심적 안정감을 찾아야겠다. 해서 커트를 했는데 아, 김정은처럼 잘라 가지고. 동주는 내가 이제 어제 가면서도 얘기를 했거든. 동주는 칭찬을 해 주면 안 돼. 저 새끼 갈고야 돼. 갈구면 존나 잘해. 근데 어 이틀 전에 애가 170 180을 먹은 거였찬을 하니까 다음날 어제지 이제 또 185을 토해내는 거 보고 그 새끼는 스파르겠다.
아니 왜 자꾸 돌파를 한다고 하고 눌림목을 하는 거야? 아 이건 돌파도 아니고 아니 내 주변에 트레이더들 중에 눌림목으로 번 사람 하나도 없어요. 눌림목으로 벌었던 사람 계좌까 봐. 영관계자 한 달 두 달 말고 얘가 지금 눌림목으로 맨날 해서 맨날 다 날려. 너 통계 내지 너 맞잖아. 너 종배의 시간에 그걸로 다 벌고 돌파도 얘가 정석 돌파는 잘해. 돌파했다가 손절할 때 눌림 추매를 해. 어떻게 생각해? 제일 고질병 같은 건데 눌림을 배울 때 하락하는 종목에서 수익을내는 법부터 배웠어요. 그러다 보니까 돌파도 익숙하지 않고 그 눌림의 관점이 계속 남아 있다 보니까 돌파는 산자리에서 매수해서 안 가면 바로 잘라야 되는데 자꾸 길게 보고 약간 신고가다 생각 있으면 아 한 번 더 추매해 볼 만한 여지가 있다.
뭐 이런 생각에 추매했다가 막 2% 3%씩 손절을 또 맞으니까 손실이 커지고 그래서 제일 잘하는 건 종배 시간인데 눌림이랑 돌파랑 이상한 짝꿍이랑 지금 다 섞여 가지고 어제 짝꿍 매매도 한 거 같아 내가 야 이건 왜 한 거야 아니 너 주주 매매해야지 짜꿍 매매하더니 개쳐 날렸어 짝꿍도 이상한 혼자만의 [목을 가다듬음] 전진거설 전진 건설로봇 신고가 간다고 이제 대동이 신고가 근처에 있으니까 눌린 관점과 작은 관점과 튀어 튀어나와서 짝꿍의 본질은 대장적으로 못 살 때 살 수 없을 때 매매하는게 짝꿍 매매의 본질인데 아 얘도 가겠지 하고 혼자 이상한 짝꿍도 하고 아 그래서 어제 아주 호대 혼냈습니다.
내가 야 전진 건설 로봇을 그냥 사면 되지 왜 그걸 사 그러니깐요 얘 짝꿍 매매하고 있어 지금 나 미치겠어 얘 때문에 그렇지 아 이러면 또 짝꿍 매매의 본질이 또 훼손될 수 있기 때문에 거기다가 돌파도 눌림이고 아니 진짜 내가 보기에는 종배 시간에 다 벌어 날려도 별로 안 날려 근데 아 이게 애가 어서 이상한 것만 거지 같은 것만 배워 갖고 이게 습관 바꾸기가 쉽지 않아 이런 애들이 제일 힘든 거야 어정쩡한 애들 중수 수 3년 4년 된 애들이이 습관을 못 고쳐. 마른 새끼가 신곡천 가서 기게 피나도록 욕 존나해. 예. 네. 말은 존나 잘해.
아. 아. 그럼 그날 벌어. 아. 네가 맡기게 벌어. 어. 공주 네가 웬일이냐? 또 금붕어 갖다 올라오는 거야.지가 어제 무슨 상끝 금붕어 웃기고 있네.이 새끼야. 그냥 바로 그냥 내려꽂자. 지금 금붕어가 폐사하기 직전인데. 아고 또 새끼가 이제 금붕어 같이 생겼어. 아니 점점 머리를 지금 이게 이렇게 자르니까 금부어가 된 거야. 저 호대기 혼내 주십시오. 아 얘는 이제는 칭찬 이게 사무실에서 공주 칭찬 금지. [목을 가다듬음] 너는 주식에 관련된 건 얘는 칭찬하지 마. 눌림 좀 버려. 눌림목에 [목을 가다듬음] 대한 한상을 여러분들이 버리셔야 돼.
아니면 나처럼 직장인이잖아. 차라리 종배 수급 1봉 종배. 아 눌림으로 검증사는 난 없다고 봐. 어 나 개장가면 아무도 안 믿어. 대신 봐봐. 종배할 때 수급 1음봉, 2음봉, 수급 번개, 수급 독수리 요런 거 확률이 높죠. 그런 거는 종가상 들어가면 상관없어. 근데 탁 갔다가 쫙 빠지는 거 있어. 그런 거를 어제 예를 들어서 뭐 AI 보완주 같은 경우 이렇게 딱 눌림 추춤해. 눌림 춤추매 눌림 추춤해. 눌림춤추 눌림해. 계좌 작살이지. 제가 눌림 관점에 매매를 오래 배워서 지금 제일 고생하고 있는게 그 시황 중심 매매를 해야 되는데 이전에는 그 준비된 종목에서만 매매를 했어요.
그러니까 당일 시황에 맞으면 이제 돈이 물리는데 가서 매매를 해야 되는데 이제 돈이 물리고 난 뒤에 조정이 나오면 매매를 한다. 그게 눌림목의 어떻게 보면 기본 베이스잖아요. 그러다 보니 아 몰라 그게 기본 베이스인지도 그건 벌 수가 없는 매매야. 예를 들어서 2차전지 때 에코프로 150만 원 갈 때 매매했어. 아 그 그런 데서 이제 구경 안 쇼커버링 들어올 때 만주 막 존나 때리고 나 막 때리고 나도 그때 잘 벌었때 2억 넘게 벌었어. 근데 어떻게 늘림이 어겠지 이러고 아무것도 안 샀을 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까 시황에 맞는 매매를 해야 되는데 자꾸만 준비된 관종이 있는 종목의 수급이 좀 들어오면 따라 들어가는 그런 바보집도 많이 하고 좀 하락 구간에 자꾸 눈이 가서 매매가 뒤죽 섞이기도 하고 만약에 이것저것 기법 강의 배우시고 들으셨다니까 보통 차트 매매를
그림판을 많이 알려주잖아요. 아 그럼 뭐 음봉 두 개 떨어지면 종배다. 뭐 오늘 반도체가 3일 빠졌으니까 반등 나올 거다. 그게 보통 시황으로 많이 알려주잖아요. 맞아요. 아,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지금 좀 많이 헤매고 있는데 더운 주십시오. 더 혼나야 정신을 차릴 것 같습니다. 만주가 한 마디 욕 좀해. 어. 아, 쟤 진짜 짝꿍 매매하고 있어. 그리고 그것도 주도 매매하라니까 그것도 또 주도주에서도 눌림하고 있어. 이미 다 돈 들어왔을 때 슈팅 나왔을 때 시가 배팅이든 아니면 시가 재돌파든 라운드 피규어 뭐 돌파든 뭐 이렇게 따라 들어가는데 이미 다 들어갔었을 때 또 들어가고.
그리고 그걸 그냥 사면 되면 전진 거설 로봇도 어제 수익인데 그냥 왜 갑자기 대동이 나온지도 모르겠고 또 뭐 하나 이상한 것도 날렸었는데 그냥 순식간에 100만 원 순삭이 없거든. 로보티즈 신고가라고 초반 라운드 비교 그것도 다 슈팅 나왔었을 때 들어가서 또 저거 된 거고. 그리고 제일 체악은 뭔지 알아? 이거 두면 너도 흥분할 수도 있어. 어제 얼마 날렸지? 제 180. 근데 돈 얼마 입금했어? 아 100만 원 입금했습니다. 돈을 입금했어 생각해? 아 아니 돈을 입금하는 건 아니야. 씨는 동주야. 금붕어라 하자. 너 이제 동주 아니야?
닉네임 바꿔. 너 진짜 금붕어야. 돈은 계속 금하면은네 실패를 네가 인정을 안 하는 거야. 반성이 안 되는 거야. 너 그럼 계속 100만 원씩 계속 집어넣어. 차라리 깡통을 차라니까. 그 돈 넣는 심리는 뭐야? 나 그 어제 거기서 내가 열 받은 거야. 돈 넣었다는 거야. 이제 허락 맞고 넣어. 못 넣어. 이제 너는 좀 그래야 돼. 스파르타가 얘는 좀 필요해. 아 나 진짜 너무 속상하다. 아무튼 돈 입금 하지 말고 네가 여기서 이제 구독자한테 약속을 해. 너 장중 배팅도 하지 마. 눌림 절대 하지 말라. 네. 그러니까 단추를 잘못 끼잖아.
몇 년 돌아가야 돼. 그래서 차라리 본인이 오히려 나. 본인은 차트 매매만 차트 매매만 버리면 되니까. 차라리 줄인이들이 난 거야. 줄린이들이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은 잘하거든. 근데 애매한 사람들은 [목을 가다듬음] 자기 그런 습관 고치기가 쉽지 않아. 그래서 다 깡동 차는 거야. 난 너무 많이 바쁘거든. 넌 다음에 그러면 노바 MMA 데리고 와서이 새끼 스파링시키고 때려야 돼. 만주 카운트 잘 치거든. 스파링 해 갖고 얘 죽방 때려버리고 니킹 날리고 로우킹 날리고 세만 하면 뭐해 인마. 클릭지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괜히 제가 아무튼 그 흥분했습니다.
오늘 이미 5천만 원부터 열의 받아 갖고 동주까지 넘어왔는데 오늘 화가 많네요. 너무 다 이해가 안 가. 상식이 안 통 뭔가 이상해. 그리고 이제 저는 이제 그냥 모든 종목 이제 종배든 시간에든 그 200만 원 내외로 똑같이 대부분 다 들어가거든요. 종배는 아직까지 조금 더 자신감이 없어서 뭐 40하고 시외는 이제 60 이렇게 하고 하는데 선배님들 보시면 다 비중을 다르게 넣으시잖아요. 저도 소액기지만 그렇게 해 봐야 될지 아니면 그냥 지금은 그대로 연습을 해야 될지 지금은 그대로예요. 얼마 안 되니까. 음. 음. 근데 웬만하면은 저희가 하는 것처럼 호가창 탄탄하고 거래대금 많은 종목 위주로 해요.
같은 종목을 보더라도. 이해 가요? 네. 둘 다 비슷한데 이걸 사야죠. 사고 팔기 편한 거예요. 왜? 나중에는 뭐 200이 아니라 2,2억도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비종을 낮춘 거는 우리가 먹을 거 딱 뻔히 보이는데 못 사. 사 봐야 이게 나눠서 사야 되는 거야. 안 먹고 마는 거 아니 되게 째끔 사는 거고. 저 같은 경우 때릴 때는 탁 사잖아요. 사고 팔기 편한 거를 하는게 맞아요. 제가 약간 대화 많이 듣고 좀 느낀게 있는데 주식을 배우실 때 좀 많이 오해를 하시는게 정영화할 수가 없잖아요. 그 시장은 살아 있는 생물과도 같으니까.
근데 제가 제 매매일지를 그래도 보셨다니까 아시겠지만 제가 시간의 매매는 스승님이랑 거의 똑같잖아요. 다른 날이 며칠 없고. 네. 근데 그 이유가 처음에 시간의 매매를 먼저 솔루션을 받고 배우고 가서 엄청 혼자 판 거죠. 계속 일찍 반복해서 보고 또 보고 어디서 들어가실까 왜 저기서 들어가실까? 왜 저 타임에 사고 어떨 때 들어갈까 그 생각을 계속 고민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 시간에가 종목이 똑같아지고 진입하는 시점이 똑같아지고 그래서 보니까 현대임스도 똑같고 어제도 로보티즈도 똑같이 들어가고 근데 그 매매하는 와중에는 소통이 없거든요.
그냥 3시 반쯤 끝나면은 아 들어가십시오 이러고 다음날 베는게 전번인데 계속 하다 보니까이 어디서 어떻게 저런 매매를 하셨을까이 생각을 계속 하다 보니까 관점이랑 타이밍이 점차 좀 닮아가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너무 그런 뭐 평단가나 차트 매매를 말씀하신게 차트는 뭐 음봉 세 개 떨어지면 반등이 나온다. 아니면은 뭐 10일선에 닿으면 반등이 나온다. 아니면 20일선을 터치를하면 거기선 스윙이다. 뭐 이런 것들을 많이 배우셨을 거예요. 보통 그런 걸로 뭐 눌림이나 차트 매매 강의하시는 분들이 그림판으로 보면 정영화가 쉬우니까 그림으로 보면은 다 설명이 되는데 그거는 다 지나간 과거 이력이잖아요.
지나간 거로 말하면은 누구나 구서가 될 수 있는데 당일에 돈을 벌 수 있느냐이 매매일지를 오픈할 수 있느냐 수익금을 오픈할 수 있느냐 그거는 다른 영역이라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은 보통 그런 어떤 눌림이나 차트 매매 강의하시는 분들은 바이셀로 강의를 하잖아요. 네. 그 얼마 산지 뭐 알 수도 없고 한 주만 다 뿌려 놓으면 거기서 성공한 것만 보여 주면서 그 만 원 사 쓱 숨기면 되는데 근데 아 그니까 계좌 안깐 사람은 유튜브도 하면 안 돼. 빨아주지 마요 이곳들. 근데 제가 많이 느낀게 아직 그 리딩 방에 그 기간이 아무래도 있으셔 가지고 뭔가 정답을 찾으시는 거 같아요.
그 얼마 전에도 그 오프라인 모임에서도 시간의 매매를 어떻게 그렇게 하나요를 한 30분을 성공이 분가 토론을 했는데 계속 이해를 못 하시는 거예요. 정답을 찾으시려 해 가지고 왜냐면 시간의 매매도 매매니까 감각이 있잖아요. 어떨 땐 빨리 사야 될 거 같은 감각이 들고 어떨 땐 좀 사여야 될 거 같고 그런 것도 매매의 어떤 포인트가 되는데 그거는 이제 계속해서 매매를 하다 보니까 쌓인 감각인 건데 그거를 설명하려니까 이해를 못 하시는 거예요. 왜 어떨 땐 빨리 사고 어떨 땐 늦게 사느냐. 좋아 보여서 빨리 사고 좀 위험해 보여서 천천히 산 건데 근데 또 빨리 사도 뭐 안 가면 바로 손절을 하고 그렇게 할 때도 있는데 그래서 너무 1+ 1처럼 이렇게 정답을 찾으시려 하지 마시고 계속 일찍 보면서 아 저기서 왜 하셨을까?
뭐 이날의 시황은 어땠을까? 뭐 어떤게 시장의 중심이었고 왜 저 타이밍에 하셨을까? 그런 거를 계속 고민을 많이 해 보시면 큰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왜냐면 저는 종배 시간에 제일 못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반대가 된 거죠. 반대로해요. 반대로. 역발상 생각을 해야 돼. 스스로 생각을 하고 어 왜 스승님은 저기서 저걸 왜 샀고 왜 이번엔 빨리 들어갔고 왜 이번엔 [목을 가다듬음] 많이 들어갔을까? 이렇게 딱 저는 제 나름대로의 그런 기준과 원칙이 있어요. 근데 그거를 웬만하면 제가 다 알려주죠. 근데 저도 몰라. 돈 들어오면어야 이거 들어오네 이러면서 더 사는 거고 야 이건 내가 먹었던 좋은 기억이 있네.
그런 비중을 더 높이는 거고. 아, 이거는 저번에 한 확률이 60%, 70%밖에 안 돼. 애매하네. 미국장에 좀 빠질 거 갖고 본이 이쪽으로 쏠릴까 고민고민 하면서 또 비중을 낮추는 거고. 아, 너무 애매하네. 얘가 대장인데 또 얘가 또 갑자기 2등에서 대장을 갈 거 같아. 그럼 둘 다 살 수도 있는 거. 근데 그거를 설명하면은 다 고수야. 아까 동주가 정확히 얘기했어. 지나간 거 다 의미 없거든. 그니까 지나간 거를 복귀하고 이런 건 좋아. 아, 근데 아까 그 화려한 타점 한 주, 두 사 놓고 타점만 보면은 진짜로 옛날에 누가 뭐 얘기해 줬었거든 뭐 누가 엄청 고수라고 했는데 월천도 못 벌어.
월 한 3, 400 보는 놈이 막 엄청 털더라고. 아, 그런 애들은 강의하지 마세요. 3, 400 보는 사람이 강의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 제 옆회에서 매매하는 모카님이 그거보다 많이 벌거든요. 근데 저는 모카님이 강의한다 하면은 바로 찰 거예요. 모카야. 모카 지금 일로 와. 발로 차지. 어. 아니 DN소도 지금 월천씩 계속 벌고 있는데 내가 기준을 줄게요. 최소 월천 이상은 벌어야 됩니다. 그럼 난 인정. 그러니까 최소 1년에 1억 2천 버는 사람은 난 인정. 아 그런 사람은 강의해도 돼. 아 네가 뭔데 이런 거를 얘기해?
저 그래도이 바닥에 내년이면 20년 차예요.이 정도 얘기할 거는 저는 된다고 봐요. 차에서 저는 월천 못 보는 사람은 강의하지 마세요. 그게 저는 맞다고 봐요. 요즘에 나도 애들 뭐 두 달 학원 많이 보내는데 프로필 막 다 하려해. 다 경력이나 검증 나오잖아. 그럼 주식 강의는 뭐로 봐야 돼? 수익. 그렇지. 그게 당연한 건데. 나도 솔직히 2년차 계좌 깔려고 했어. 쪽 팔렸어. 옛날에 너무 많이 벌었으니까.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 거는 옛날의 고수는 의미가 없다. 왜? 옛날의 고수들 뭐 실전 투자대에 뭐 입상한 고수 중에 깡통찬 사람도 많아.
한두 달은 때 잘 맞아서 한 거야. 내가 말하고 싶은 거는 현재 지금 시장 트렌드에 맞게 또 매매를 해서 공부를 해서 버느냐가 중요한 거지. 코로나 이후에는 막말로 개나서나 다 벌어요. 다 뭐 100% 200% 올라가는데. 근데 지금 현재 시장에서 버는 사람 나는 자신있게 만주님이랑 저랑 얘기해요. 우리 매일 익절 성절 까잖아. 근데 난 그럴 수 있는 사람 없다고 봅니다. 네. 칭찬하니까 그것도 웃기네. 아, 너무 안타까워요. 아무튼 저는 뭐 그래도 이제라도 어, 멘탈이 돌아와서 다행이고 잘됐으면 좋겠어요. 지금이 길이 맞으니까 의심하지 마세요.
그냥 성공 여기다. 난 성공할 수 있다. 계속 그냥 자기 체면 걸으세요. 난 무조건 성공 여기 갈 거야. 할 수 있어. 이렇게 자기 체면을 걸고 긍정의 마인드를 가져야지 끝까지 가는 거예요. 중도 포기하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제가 시간에 마음에든 종목을 5시 넘어서부터 이제 분할 매수를 하거든요. 근데 이제 최근에는 마지막 두 타임에 빼는 종목들이 그냥 제가 생각했을 때는 좀 많아진 것 같더라고요. 뭔 종목이에요? 그게 어제 뭐 JCON 시스템 같은 그런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네 맞아요. 마지막에 이렇게 쭉 빼는 종목들이 [목을 가다듬음]
그럼 본인이 그걸 못 봐서 그래. 너 어제 J제 JCON 에이럭스 했어? 절대 안 합니다. 어 나도 안 해. 그거 재탕 기사로 쳐올리는 건데 장전 시간에 쌓아 놓고 리딩방에서 지랄하는 건데 본인이 그 한 거야. 리딩방에서 장전 시간에 쌓아 놓고 어 종목 추천해 놓고 시간에서 던지는 거야. 그런 거 안 사는 거야. 재탕 기사 나왔잖아. 뭐 한국산 들어온 중국 제재 때 많이 판다. 그래서 당중에 올랐잖아. 시간에서 떠넘기는 거야. 그리고 허매수도 많이 놓고. 네가 한번 설명해 봐. 네가 어제 봤으니까. 그런 거를 왜 걸리고 왜 그런 현상이 나오는지?
아, 초반에 JCON 시스템이 급등이 빨리 나와졌잖아요. 아마 한 4%대 갭상승하고 7% 정도 이차 상승한 뒤에 상한가를 한번 홈매을 걸었었는데 저도 같이 걸었었어요. 매수를 걸고 뉴스를 빨리 찾아본 거죠. 근데 뭐 중국산 드론 미국에서 이제 뭐 드론 규제 이런 걸로 매출증의 기사가 장전에 있었더라고요. 근데 호가를 보셨을지 모르겠는데 한 80만 주 정도 걸어 놓고 취소 안 하다가 진짜 한 1, 2초 사이에 다 빼버렸잖아요. 그래 혹시 모르니까 걸어 놓고 그게 진짜 다치고 실제 체결이 되면은 어 갭이 뜰 수도 있겠네라는 생각을 하고 걸었는데 험의 수인 거 보자마자 그냥 취소하고 그다임 타임엔 아예 그냥 쳐다보지도 않았죠.
왜냐면 매물 때 소화도 없었고 뉴스도 첫 뉴스면은 강했을 텐데 이미 장전에 뉴스도 나왔었고 차트도 확인해 보니까 장중에 슈팅이 많이 나왔었더라고요. 근데 이제 대금이 상승률을 어느 정도 유지해 주면서 장 막파까지 대금이 터졌으면 매매를 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었잖아요. 6, 7%에서 막 거의 2% 대까지 빠졌다가 계속 3, 4% 왔다 갔다 하다가 그런 거는 구제할 필요가 없다. 음. 둘이 대회가 잘 통하네. 예. 제가 이금 이런 경험이 많기 때문에 지금도 금붕어고 시간의 매매도 그냥 하는게 아니고 그 미국장 지수를 틀어 놓고 네이버를 켜 놓고 끊임없이 기사랑 종토방을 뒤져야 되거든요.
왜냐면 뭘로 오르는지 명확히 알아야 매수를 할 근거가 생기는 거니까 그니까 그냥 어 돈 들어온다 이렇게 매수 이게 아니라 계속해서 재료를 찾아보시고 어 이게 좀 센 거 같아. 산불 테마 같은 거는 스승님께선 그냥 바로 상한가에 걸어 버리시잖아요. 근데 저는 좀 고민하고 걸었다가 체결이 하나도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어제도 저도 유진 로봇을 보고 있었어 가지고 상을 걸었는데 안 들어오더라고요. 근데 우선 수급이 세니까 걸어 버리고 계속 찾는 거죠. 아 이거는 밥벌인데 얘기해줘. 우선 그 시간에서도 그냥 흐름이 너무 세면은 아리까리하고 흐름이 세고 이러면은 10분의 여유가 있잖아요.
네. 그래서 매수를 걸어 놓고 그 뭐 몇 분 사이에 계속해서 정보를 찾는 거죠. 정보가 뭐 HTS에 안 나와도 웬만하면 종토방 가면 다 있거든요. 그것도 없다 그러면은 계속 네이버 검색 찾으시면 되고 하면은 웬만한 재료들은 다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면서 매매를 하셔야지 그냥 단순히 어 대금 터진다. 상승률이 높다. 어 빨리 따라가자 이러시면 안 되고 저도 처음에 실승을 많이 했던게 그냥 그 매수 많이 깔아 놓고 상승률 높으면 그다음 타임이 많이 오를까 봐 그런게 있잖아요. 그래서 빨리 그냥 조금이라도 들어가 보고 왜냐면 늦게 사면 비싸게 사는 거 같고
그 2, 3% 갭을 못 먹을 거 같고 근데 관점을 바꾼게 시간의 매매를 종가 배팅이라 생각을 한 거예요. 내가 여기에서 이제 1, 2% 뛰기를 하는게 아니라 그럴 상황이 나올 때도 있지만 다음날까지 봐야 하는 매매를 해야겠다.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신중이 거르고 그러고 확인하고 장 막판에 보통 많이 사는게 그런 거르는 것들을 확인을 한 뒤에 내일까지 바라볼 여지가 생기겠다라고 해서 그런 데서 더 불타기를 하거나 뭐 아니면은 한 방에 많이 사거나 그렇게 하는 거지. 그래서 계속해서 스승님도 네포콘 일지에 시간에 다닐까 거르는 법 거르는게 중요하다.
그런 과정을 설명을 말씀을 해 주시잖아요. 그런 것들을 포함하셔서 매매를 하시면은 더 확률이 높아지시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줄린이들 입장에서는 다 좋아 [목을 가다듬음] 보일 거야. 맞아요. 그 호가창에 그 빨려 들어가는게 있어. 오, 진짜 이거 산가른 거 아니야? 이러면서 막 소설을 막 쓰거든. 냉철하게. 아주 지금 동주가 얘기를 잘했어. 무조건 검색해 봐야돼. 근거가 있어야 되는 거야.이 시간이 밥 타임이야. 배고프다. 이제 안보러 갑시다. 제가 어제 또 대한금봉어가 튀어나와 가지고 어제 손실이 크게 났잖아요.
그 일주일 올렸으니까. 네. 어제 여자 친구랑 진짜 크게 싸웠거든요. 싸웠어? 왜냐면은 그전에도 제가 이제 한 300만 원 넘게 거의 400만 원 가까이 손실이 한번 난 걸 이제 오픈을 했는데 그리고 바로 현대임스로 복구를 했는데 또다시 그런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 원칙을 선언을 한 거죠. 근데 그러고 또다시 눈깔이 뒤집혀 가지고 같은 실수를 또 반복하니까 이런 사람과 어떻게 내가 같이 미래를 할 수 있겠냐. 불안해 가지고 왜 사람이 다른 거에는 다 신중하고 충동적이지 않은데 성실에 있어서만 왜 그렇게 충동적인 사람으로 변하냐? 아, 나 더 이상 이런 고통을 같이 하기 힘들다.
좀 이런 식으로 굉장히 혼났어요. 근데 저도 들으면서 좀 저한테도 속상한데 너무 미안한 거예요. 왜 아직까지 이렇게 말만 번지를 하고 혀 들고 왜 나를 변화시키지 못하는 거지? 음. 그래서 어제 할 말이 없는 거예요. 대책을 말해 봐라 하는데 대책을 말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왜냐면 아무리 원칙 매매한다 얘기를 해도 그 과정을 지키는게 진짜 쉽지가 않은데. 왜냐면 주식이 뭔가 원칙과 변칙 사이에서 수익이 계속해서 발생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기면은 원칙이 되지만 패배할 때도 있는 거고 맞아요. 그래서 특히나 구수가 되기 전까지는 원칙이 명확하지 않잖아요.
지키는다는 것도 굉장히 힘들고. 아, 동주 싸운 거는 처음 들어봤는데 근데 어 다네 탓이야. 아,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제 탓시기 때문에 내가 여자다. 너랑 안 살아. 왜 병신이 맨날 금붕어처럼 하루 벌고 하루 쳐 날리고 문깔 돌아가 갖고 딱 매매일지만 봐도 네가 고여 같은게네 감정 컨트롤이 안 돼. 이런 애들이 주식 하면 안 되는 거야. 뭔가 딱 삥가 상하는게 보여. 이게 딱 딱 그게 보여. 매매일지만 봐. 근데 평소에는 주식 백고 다 잘해요. 왜 그럴까? 난 제수 씨 마음을 이해가 가. 그 까르띠 반지 엄청 고민하면서 샀지.
너 어제 하루 가르띠 반지 샀어? 버려 새끼야. 가지라고. 그렇게 [목을 가다듬음] 신중하게 고민하면서 몇 년 동안 사 달라는 거 이번에 사 줬지? 너 어제 하루 몇 시간만 해?이 까르띠 반지야. 그 클릭질로. 난 이래서 너무 화가 나는 거야. 그런 거에. 난 [목을 가다듬음] 재수씨 하면 충분히 해요. 미래를 어떻게 할 수 있겠니? 손가락 잘라. 그거 돼. 갖다대 봐. 손가락 돼. 돼. 갖다 돼. 잘라야 돼. 이씨. 오늘 뒤에서야. 국장 합격이다. 아이 뭐 어디 런던 가냐? 그 오늘 좀 잘해 보려고 빨간 입었는데 쉽지 않네요. 다는
팬티는 빨가지 죄송합니다. 어 그래서 그런 거야. 네. 자 그러면은 일단 밥 먹을게요. 고맙습니다. 아까도 여전히 좀 미련이 좀 남으신 거 같아요. 명확하게 딱 떨어지는 기법이라던가 뭔가 나한테 주식에 대해서 아 이거 1 + 1이면은 너는 무조건 돈을 벌 수 있다라는 좀 확신을 뭔가 바라시는 거 같은데 전 그런 건 절대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대신에 1 + 1을 만드는 과정을 이해를 하신다면 계속 노력을 하셔 가지고 그 이후에는 스스로 이제 수익을 낼 수 있는 명확한 자기만의 힘을 가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 이것도 지금 입만 사른 거 같아 가지고
아니 네가 이로는 박사야 [목을 가다듬음] 이게 왜냐면 금붕어의 시절이 아주 길었기 때문에 지금 근데 강남 사시잖아 강남 어떻게 되는 거예요? 뭐 월세야? 전세야? 지금 월세로 살고 있어요. 월세 얼마야? 월세 100만 원. 아, 찾아보면은 빌라 싼데 있어요. 그런데 전세로 그냥 가는게 낫지 않나? 그럼 고정 비용이 줄어들잖아. 네, 맞아요. 본인이 진짜 길게 가려면은 나는 그런 비용을 좀 줄이는게 나을 거 같아. 어차피 그거 3,억 갖다 버린 건데. 맞아요. 어, 그럼 [목을 가다듬음] 월세 100이라도 안 나가면은 얼마나 좋아.
진짜 맞는 거 같아. 그거를 주식에 쓰려고 생각하다 보니까 못 꽂쳤어. 이렇게 유학 갔다온 거 맞아요. 왜 이런 생각을 못 해? 좀 충동적이었던 거 같아요. 아, 이게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너무 잘할 것 같아 가지고 왜 군붕어들끼리는 통한가? 그렇죠. 이게 궁어들끼리만의 그 뇌 사고 회로가 있거든요. 아, 그래?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가져. 주식을 접하고 너무 그 본인의 이상이 크니까 그 뜻이 크니까 현실 감각이 좀 떨어지는 거잖아요. 이거는 손실이 나도 난 언젠가 잘 될 거야. 난 언젠가 뭐 월천, 뭐 나도 뭐 몇억 이런 트레이더가 되면 한 방에 다 보상을 받을 수 있겠지.
그런 꿈을 꾸면서 달려 나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현실 감각과 동 떨어진게 이게 종작 돈이고 진짜 큰 돈인데 이거를 자꾸 비중 때리려 그러고 풀배팅 때리려 그러고 내가 날린게 있으니까 리딩방에 날렸으니까 아 빨리 되찾아야겠다. 거기서 잘못된 걸 배워도 지금은 제대로 된 길을 걸어가고 있고 옳은 걸 배우니까 여기서 내가 잘 배워서 배팅만 크게 하면 금방 되찾아오겠다. 아마 그런 생각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그렇죠? 정확한가요? 그렇게 그런 것도 있고 뭐 일단은 그 돈을 어디 넣어두기가 싫어 가지고 일단 그렇게 있었는데 그 그게 욕심이 돈이 묶긴다가 생각을 드니까 내가 이거로 굴려서 돈을 더 불려 나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나도 그 돈이 있으면 벌 거 같고 근데 절대 아니거든요.
정말 매매하는 거 오늘 일찍 오셔서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그 누구보다 조심히 매매하시고 섬세하게 매매하시고 진짜 그 누구보다 몸 살리면서 트레이딩을 하시니까 아 이렇게 올라갈 수 있구나. 근데 이게 본인의 아예 현실 감각의 삶에 배어 있으시더라고요. 내가 투자해야 될 때는 명확히 투자를 하지만 승률이 낮은 곳에는 절대 무리하지 않고 일상 생활도 최대한 아끼고 검소하게 살아가시고 근데 이제 동반자와 함께 미래를 꿈꾸신다 하셨으니까 아 이걸 내 미천으로 삼아서 빨리 가야지 하시면 정말 위험하다 생각을 해요. 아까 듣다가 너무 공감되는 말이 있는데
어 그래 고정비를 진짜 줄여야 돼요. 아, 제가 이제 대전에 살 때 저는 이제 생활비 깡통이란 개념을 몰랐는데 이제 선배님이 이번 달 수입 보시고 이제 이거는 생활비 깡통이다. 너는 한 달에 300 벌어도 여기서 이만큼 나가니까 무조건 마이너스. 그리고 전업은 확실한 거는 저는 진짜 전업은 1천만 원 이상 벌어야 전업이 되잖아요. 이게 그래서 그때부터 계속 봤어요. 제 카드가 이제 어디로 나가는지. 그 이제 그 순간에 다 끊고 끌고 나가는 고정비가 많이 없다 보니까 옛날이랑 그 아예 심리가 달라더라고요. 매매할 때도 좀 더 편해지고 안정감이 있고 그리고 또 이제 전업의 기준이 있잖아요.
저는 이제 저의 기준은 회전율이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저는 이제 100만 원을 1천만 원 세 번 그 전업을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어요. 왜냐면 저는 굉장히 빠른 매매라서 그래서 만약에 종배 쪽을 하면은 저는 이제 100만 원을 이제 한 달마다 100을 맞춰 놓고 2, 300을 만드는 거 세 번은 성공하면은 저는 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검증 과정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제가 고정비 줄이는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이렇게 자기 이런 목표랑 계획이 있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전업 투자자가 심리적으로 쫓기면은 될 것도 안 돼.
디엔서가 너무 좋은 말을 해줬다 진짜 심리가 쫓기면은 대다가도 다 안 돼서 무조건 줄여야 되죠. 그래서 내가 이제 블로그의 모든 매매일지를 다 보고 있거든. 부원 성공이들. 네. 보면은 잘 이제 벌다가 하루에 다 날리시는 분들이 절반 이상이 돼요. 생각보다 많네요. 아, 잘 벌다가 그러니까 그날 빨리 칼조를 해야 되거나 근데 그거를 오히려 추매를 하거나 아니면은 뭐 한번 또 살려 준 기회가 있을 수가 있겠지. 방치를 시키는 거지. 그러면서 거기서 자기 합리화를 하게 되는 거야. 추세가 깨졌고 수급이 이탈이 되고 시황이 빠지는데 어 시황이 반등할 거야.
외국인이 지금 팔지만 이따 다시 들어올 거야. 기간이 지금 들어올 거야. 지수는 올라갈 거야. 내 종목에 돈이 들어올 거야. 이거 물 타게 하면은 저번에 한번 반등 나온게 있으니까 뒷발 나오겠지. 이러면서 별의별 자기 합리화를 하는 거죠. 그래서 단타로 들어갔는데 이게 비자발적 스윙으로 가면서 존보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원칙 매매로 해야이 전쟁터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아 제가 당뇨가 있어서 이제 당이 훅 떨어집니다. 여기서 끝내자. 이제 할 말 있어? 아니 없어. 없어. 자 마무리는 뭐로 할까요? 성공력 홀로서기로 하시죠.
아 그게 제일 좋아요? 네. 그러면은 마무리는 성공이의 홀로서기를 응원합니다. 성공력 가지아. 요걸로. 자, 하나 둘 셋 성공위의 홀로서기를 응원합니다. 성공력 같이 금공 같 촬영을 가고 있습니다. 답답해. 야 이씨 문을 왜 안 열어? 신밥책 읽었어. 도대체 금붕어가 누구야 해서? 선배님, 제자인데 주식 너무 못해서 원래 제가 차를 살 형편이 못 됐는데 이제 감사하게 스승님 덕분에 이제 차가 생겨 가지고 만주 선배님 같은 경우엔 하루 종일 매매를 하셔야 되는데 또 그것까지 포기하시면서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서 도와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솔루션 촬영을 하시는데 하루 종일 찍잖아요.
하루 종일 찍지. 흑라 단타 신도시 제가 올 때부터 아예 좀 운전이나 이런 것들을 제가 좀 서포트를 해 드려서 은혜를 보답을 해야겠다. 부원을 해야겠다. 아 합격 구달된 차를 끌고 이제 나왔습니다. 출세했다. 너 이거 차 샀을 때 기름도 못 넣더라. 어 기름 놀 줄 몰라 가지고 기름도 못 넣어. 셀프 중에서 멀뚱멀뚱서 있으니까 아이 새끼 나이 처먹고 기름도 못 내냐 이러면서 또 귀에 피나들어가 10분 또 혼나가지고의 수금만 솔루션은 어 저와 같은 금봉어 형제를 만나러 갔는데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식만 잘하면 이제 완벽하기 때문에 주식은 제가 잘할 수밖에 없잖아요. 제 스승님과 이제 만주 선배님과 함께 하니까 네가 딱 이거야. 승패를 운에 맡기지 말라. 진정한 승부사는 이겨놓고 확인하러 갈 뿐이다. 금붕어 탈출하세요. 행운을 빌겠습니다. 금붕어를 이제 탈출해야 되는 거야. 그 삼성전자를 왜 산 거야? 그 양매수라 수급 들어와서 종배한 거야? 기간이 한 3일 동안 사기도 했었고 어제 오후장에 너무 강했어 가지고 흐름이 혹시 뭐 있나 해가지고 정비했었습니다. 네. 아 동시효과 정배. 네. 네. 어 삼성전자 너는 하지 마.네 니시든 아, 네.
네가 뭐 10억 할 것도 아니고 1억 때릴 것도 아니고 사 봐야 1, 2천 사는데. 네. 그 변동성이 있겠니? 완주 생각은 절대 하시면 안 돼요. 총 한 3조 이상은 아예 안 하시는게 나아요. 3조 이상 중에도 가끔 좀 막 심몇 변동성 나오는 애들이 있긴 한데 오늘 하나 에어로스 페이스나 최근에 하나 오션 같은 그 정도의 제 시장의 거의 대장급의 주도주 아니면은 절대 안 하시는게 나요. 차라리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는 뭐 실적 발표도 나왔고 신고가니까 해도 돼. 난 시가 배팅했어. 그런 거는 하면 되는데 아 멀티가 안 되는구나 이거 얘 초보운전이에요.
저희 대화된 게 불안불안하네. 때로 박는 거 아니야? 아니 반성하고 있어서 인천 검단에 왔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저희 동주 님이 같이 함께 와 주셔서 더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오늘 만나벨 사연자님은 일단 전업하신지 매매 경력이 꽤 되시고 주도주 돌파 매매도 하시고 종가 배팅 매매도 하셔서 그 매매를 좀 적극적으로 많이 하시는 분 같으세요. 저랑 뭐 단타한 선배님 잘하는 주력 매매에서 그리고 또 우리 동주 님또 이론적으로는 아주 말씀 잘하시는 우리 동주 님이 더 많은 좋은 말씀을 해 주실 수 있지 않을까? 별명이 두 거야.
네가 금붕어랑 대왕금어 입고수. 대왕 금붕어의 리더로서 또 입주식은 또 제 한 주씩 하거든요. 근데 이게 제가 솔루션을 이제 같이 좀 많이 촬영을 함께 해 보니까 이게 솔루션 신청하시는 분들이 그기에 눌려 가지고 우리 스승님 기회도 늘리고 만주 선비님도 너무 이제 솔루션 참가자분들의 연예인 같은 존재다 보니까 질문을 좀 편하게 많이 못 하시더라고요. 속시원한 질문들을. 그래가지고 아 이거 금붕어끼리는 통하는게 있기 때문에 이거 금붕어 번역사로서 원하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좀 쏙쏙 파헤이쳐 드려야겠다. 좀 너무 안타까운 거예요. 물어볼게 정말 많을 거 같은데 다들 너무 기가 주고 계셔 가지고 오늘또 이렇게 함께 참석하게 됐습니다.
근붕어 가자. 시작 갑시다. 외동이 나오면은 그거를 막 이제 엄청 키우는 습관이 있다고. 방방금 방금 저를 보면서 웃으셨거든요. 아, 약간 동질감을 느끼셔 가지고 똑같네. 제가 시간에 매매를 하고 싶은데 그 시간이 안 맞아 가지고 그거는 이제 못 하고 있고 시가 배팅 해요? 안 하고 있습니다. 못 해 가지고요. 저 시간대가 안 맞는가? 못 해서 안 하는 거야? 못해서 안 하고 있습니다. 아니, 시가 배팅 강의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다 들었는데요. 그 제가 이제 그이 어떤 손절에 대한 기준을이 퍼센트로 정하다 보면은 어떤 날은 또 뭔가 돌려 줄 거 같으면
혀가 길다거든요. 혀가 긴게 좀 비슷한 거 같은데 시가 배팅은 그냥 섹터 다른 두 종목 그냥 시가에 그냥 사면 돼요. 내가 요즘에 1천 2천 맨날 사서 10만 원, 20만 원 오늘도 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하나 오션 해서 뭐 20만 원, 10만 원, 30만 원 먹은 것처럼 하루일 이래 봐요. 요즘에 쿠팡 알바 대리 운전 하루 10만 원 벌이 어려운데 두 종목 섹터 다른 거 그냥 사서 안 가면 1, 2% 손절, 먹으면 1, 2% 익절 일단 해 봐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트라우마는 극복을 해야지. 네. 그 본인이 주식 못 해 갖고 우리 기술 투자 사서 괜히 우리 기술 투자 사서 먹으면 되지.
이등주 뭐 사서 왜 두드겨 맞아? 뭐 사 갖고 안 가면 그냥 2% 손절하면 되는 거지. 아 87 [콧방귀] 연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마음을 너무 이해할 거 같은게 원래 보통 초반에 트레이딩을 연습할 땐 그 손절폭을 정해 놓고 하는 연습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뭐 -2% 3%라든가 아니면 뭐 전일 저점을 이탈하면 손절을 한다든가 약간 그런 식의 정형화된 루틴으로 매매를 많이 연습을 하잖아요. 맞아요. 근데 시가 배팅을 저도 좀 잘 거의 못해서 할 말은 없지만 아니 그래도 이로는 얘가 천재야 이게 돼. 오늘도 원래 하나 에어르 스페이스를
이제 저는 VI인 줄 알고 그 몇 초 직전에 체크를 잘못해서 이제 놓쳤는데 그것도 봐라. 네가이 디테일 차이야. 나는 어떻게 했을 것 같아? 미리 걸어 두셨어. 그냥 상한가에 나는 그냥 다 1 2천씩 다 걸어놔 그냥. 음 그러면 그거 뭐 볼 필요에 내가 한 거 집 대응하기 바빠 죽겠는데 그거 호과창 쳐다보고 있냐? 음 그냥 상한가에 다 걸어 놓고 두 세 종목 걸어놔. 그 내가 종비한 거 대응하고 한 몇 초 후에 안가 손절가 익절 그죠? 그 심리는 이제 혹시 이거 내가 샀을 때 여기서 까고 시작하면 내동으로 이어질까 봐 그래서 두려운 거잖아요.
아저런 건데 아 나 내 상식으로 이해가 안 가. 어떻게 생각해? 이해가 안 가지 않아? 그 동주 님 말한 것처럼이 장중에 제가 이거를 손실이 시가 배팅으로 손실을 하더 보더라도 내가 이걸 무조건 만해할 수 있다는 이게 있으면은데 그니까 그래서 이제 소액으로 연습을 이제 해야 될 거 같긴 하거든요. 근데 시가 배팅은 그 무조건 관점을 계속해서 익히셔야 하는게 이게 그 당일 주도주 시황과도 연결이 돼 있어 가지고 계속 어떤 종목이 어떤 뉴스로 어떤 흐름으로 뭐 갭 상승이 나오고 오늘 같은 경우에는 양자테마루 QSI가 이제 어제 시간내에서 좀 거래량 없이 점상으로 상한가를 묶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구간에서 이제 2등주 KCS, 3등주 이제 X게이트 같이 이제 만주 선배님께서 잘하시는 이제 1등주를 보면서 이제 2등주, 3등주 이제 짝꿍 매매로 이제 연결을 할 수도 있고 오늘 같은 경우에서도 이제 QSI가 초반에 갭 상승하고 이제 한 1, 2분 있다가 상한가를 한번 갔었어요. 네네. 그때 이제 2등주, 3등주가 치고 올라가듯이 그런 구간에서 이제 또 매매로 연결질 수 있는 포인트들이 많기 때문에 저도 그런 데서 매매는 못 하는데 계속해서 관찰을 하고 관점을 바꾸려고 노력을 많이 하거든요. 아마 처음에 하실 때 좀 종가 배팅이나 이제 좀 차트 매매로 시작을 하셨을 것 같아요.
네네. 보통 뭐 돈 들어오고 1른봉 2봉 종가 배팅 1른봉 종가 배팅 이런 걸 많이 하잖아요 초보분들이. 네.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갭이 많이 떠 있거나 아니면은 이제 고점이다라는 생각이 들면 무서워 가지고 이제 손이 안 나가는 거죠. 좀 신뢰지만 이렇게 와서 찾아니까 좀 남부럽지 않게 잘 살고 계시잖아요. 아, 물론 열심히 사셔 가지고 읽으신 거지만 근데 보통 이제 주식을 하게 된 계기랑 이제 과정 중에 이제 왜 이렇게 좀 트레이딩에 열심히 좀 그 열정을 쏟고 이제 인생 중에 뭔가 아픔이 있으셨던지 아니면 내가 뭐 어떤 행동으로 인해 좀 손실이 나 가지고 그거를 이제 되찾고 싶어서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건지
그 주식하면은 좀 도박이다 이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었어요. 처음에 시작하기 전에는 근데 그 당시에 주변에 이제 회사에서 주변 사람들도 많이 하고 하다 보니까 그냥 한번 나도 투자 목적으로 한번 좀 해 보자 해서 이제 시작을 했는데 그 제가 이제 그래도 주식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다는 거를 알다 보니까 어떤 정보를 좀 듣고 그 투자를 대신 좀 해 달라는 요청이 이제 있었어요. 서 그 돈을 가지고 장외 주식을 이제 거래를 했는데 음 그게 그 대표가 뭐 사기 뭐 이런 걸로 해 가지고 이제 종목이 상장 폐지가 돼 버리는 바람에 그냥 뭐 1원도 못 건지고 지금
얼마 날렸어요? 2천만 원 날렸습니다. 실내지만 연봉이 어떻게 되는데요? 연봉이 한 7천 정도 괜찮네. 그럼 잊어요 그냥. 그 종목 이름이 인동 첨단수잖아. 성단수인 줄 알았 당해 주식인데 그 예전에 리튬 무슨 사업권 획득했다고 금양인가 그거 그이 종목 때문에 이제 저희 코스닥인가에서도 그 리튬 관련 뭐 그런 종목이 올라갔었어요. 그래서 이것도 잠깐 탈출 기회를 줬었는데지 봤던 거 같아요. 장애 주식 중에 인동인지 안동 첨단 소재 이런 뉴스가 특징주에서 나왔던 거 같은데. 네. 맞아요. 맞죠. 네. 당시엔 워낙 2차전지가 핫했고 이게 상장만 대박이다.
약간 그런 것 때문에 이제 좀 홀딩을 하셨다가 이제 회사 자체가 없어져 버린 거네요. 들어가서 이제 보려고 그니까 아예 종목 검색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 뭐지 하고 이제 인터넷 찾아보니까 그 대표가 뭐 사기 혐의해 가지고 대다소 줄인들이 이런 거 같아. 어 근데 긴장을 해야 되는 거야. 네. 그래서 아 내가 실패를 잘못했구나. 아, 투자를 잘못했구나. 실패를 인정하고. 네. 그냥 잘라야 돼. 맞아요. 이미 저는 이제 모니터 봤을 세팅부터 봤을 때부터 세팅이요. 이미이 그 금붕어의 향기가 문추 풍겼는데 어디에서요? 지금 차트가 많잖아.
아, 우선 예, 우선 매매하시는 지금부터가 화면부터가 온갖 차트로 도배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공부를 지금 타점으로 하시는 거죠. 같아요. 보면 차트와 타점으로 구간을 설정하고 계신데 지금 보면은 매매가 약간 결이 짝꿍 매매로 좀 보시고 따라하신 거 같은데 하신 플레이는 제가 볼 땐 이건 짝짓기 매매거든요. 짝꿍 매매가 아닌 짝짓기 매매. 정확히 뭔 얘기예요? 너무 약간 편집해야겠다. 근데 [종소리] 이미 세팅값부터가 화면에 온갖 차트로 다 도배가 돼 있으시고 호가는 지금 관찰하실 수 있는게 화면이 하나밖에 없잖아요. 네. 그러다 보니까 퀄리타스 반도체도 어제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제주 반도체 뭐 어브 업보 반도체가 대장주였고 저거는 후발 투자로 갑자기 그냥 혼자 슈팅이 나왔었는데 이제 뭐 이전에 만약에 같은 섹터를 연계해서 매매를 하셨다면 다른 종목을 보고 흐름을 타서 매매를 하시는 관점으로 매매가 가셨어야 되는데 지금 같은 경우엔 그냥 어 관찰하다가 갑자기 어 슈팅 나온다 한번 쏘겠다 하고 들어가신 거 같아요.이 이 설정값부터가 종목들의 흐름을 관찰할 수 없는 환경이어 가지고음 종목의 움직임을 좀 볼 수 있게 좀 화면 구성부터 먼저 좀 바꾸시는게 매매에 더 도움이 많이 되시지 않을까?
프로그램 수급창은 없어요? 어 여기 어디 있어? 이지금 이거 뒤에 여기 있네요. 금액이 보기 더 편하세요? 어 저는 금액이 수량이 더 나음 편하더라고요. 네. 수량 수량으로 바꿔 바꿔서 이게 더 편하시지 않으세요? 수량이 더 편하다고 바꿔 스승이 바꾸라 그러 알겠습니다.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나는 저렇게 매매할 때 차트 안 뛰어놔. 호가창이랑 체결창 프로그램 수급 그다음 당일 현물 그냥 뭐요 정도만 보고 거기 종목 클릭해서 이렇게 보는데 근붕어가 지적을 잘해 줬네. 네. 2월 6일과 7일도 손실이 좀 나셨는데 이것도 한번 볼게요.
SY스틸텍 2월 6일에이 자리에서 이렇게 하셨는데 이때 짝꿍으로 들어가신 거죠? 네, 맞습니다. 예, 저도 이때 짝꿍 했었던 거 같은데. 자, 8,090원에 잘 사셨고 예. 그리고 매도를 좀 조금만 하셨네요. 여기서 잘 안 지키는데. 그러니까 원래 제가 짝꿍 매매를 이제 주력으로 하는게 아니다 보니까 예 그 매번 이제 보이는데 안 해야지 안해야지 하면서 이제 들어가다 보니까 아 이거 내동이다 해가지고 그냥 일단 팔았었거든요. 예. 거기서부터 뭔가 이제 좀 잘못됐고요. 네. 한 15분 10분에서 15분 뒤에 손절이 나왔거든요. 제 강의 혹시 들으셨어요?
네. 짝꿍 매매에서 제가 뭐라고 했나요? 2등주는 웬만하면 5분 이상 보유하지 말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한 10분에서 15분 정도 뒤에 매도를 하신 건 정말 큰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게 막 시세 초입 테마가 엄청 신선하고 강력하다. 그럼 2등주막 상한가까지 봐도 돼요. 근데 얘는 너무 많이 우려먹은 재건테마잖아요. 예. 전 얘 매도하는 때까지 1 2분밖에 안 걸렸거든요. 예. 이렇게까지 가져가시면 안 돼요. 다 머리로 알고 계신 거잖아요. 근데 매매할 때 이런 실수가 나오죠. 근데 이게 반복되면 더 이상 실수가 아니고 실력이에요.
그리고 아직 많이 안 봤지만 뭔가 5년이나 매매하셨으면 당연히 알법한 잘못들을 저지르고 계세요. 그래서 이거는 아 이론적인 거보다 좀 더 어 본인의 습관 이런 걸 좀 더 고치시는 걸 연습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안 좋은 습관들. 장이 너무 좋다 보니까 우후에도 막 잘 가는 것들이 있고 해가지고 아 우후에 이제 장을 좀 관찰을 해 봐야 되겠다 해 가지고 이제 앉았거든요. 그래서 그냥 한 주를 살려고 이제 했는데 두 번째 그냥 전량 매수가 들어가 버려 가지고 그게 어떻게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이게 처음에 세팅 자체가 그냥 전량이 돼 있는데 제가 한 주로 당연히네
그 이게 원래 한 주로 처음 한 주로 사 놨으니까 들어가면 이제 매도 되는 물량만 딱 처음에 떠야 되는데 네 그게 아니고 그냥 매수할 수 있는 전체 금액이 떠 있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그 그때 사고 이제 바로 팔았어야 되는데 예 그거는 지금 570원에 사셨으면 수익 구간 나왔거든요. 다음 1분, 그다음 1분까지 수익이나 보합에 파실 수 있었는데 실수로 사셨으면 바로 파셨어야죠. 네. 근데 이게 이렇게 빠질 때까지 들고 가신 것도 예. 이런 실수는 당연히 있으면 안 되고 혹시 실수로 영어 사셨으면 바로 파셔야 돼요. 주식 못 하는 이유가 있어.
혀가 길어. 응. 왜 이렇게 핑계가 많아? 혀가 길고 금금붕어의 특징이 혀가 길거든요. 쉽지 않네. 그리고 전날에 제가 기억을 하는게 전이 이제 외국인 프로그램 수급 주도주로 좀 계속 슈팅이 되네 많이 나오다가 이제 장 막판쯤에 좀 투매가 나와 가지고 좀 조정을 줬는데 어 저는 그런 대답을 생각했어요. 네프콘에서 5장 프로그램 돌파를 보고 한번 연습을 해 보시려고 잡았던 타점이다. 그런 관점이라 생각을 했는데 이제 그냥 사 보셨다길래 아 그냥 산 건 아니고 그러니까 관찰을 하고 싶은데 얘가 프로그램이 계속 이제 하루 종일 저거 해 가지고 이제 한 주씩 사 가지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좀 경 이제 관찰을 해 보고 싶어 가지고
한 주씩 이제 사기 시작한 건데 오전에 사야지 오전에 저 슈팅 나오는 구간에서 사면서 끌어올릴 때 주도타 하시면 이런 거 놓치시면 안 되는데요. 이런 것도 이제 놓치신 것도 아쉽네요. 이렇게 올라갈 때는 막상 무서워서 못 사시겠죠. 근데 얘는 이제 그날은 어 얘가 왜 올라가지 싶어 가지고 얘가 이제 따로 뭐 라이더나 이런 그런 거 같이 올라간게 아니고 얘 혼자 갔다고 생각해 봤거든요. 근데 이때 당시에 프로그램이 저 이때 매매했잖아요. 제 그 일치 보셨죠? 이때 당시에 프로그램이 40몇만 개 막 50만 개 이렇게 샀거든요. 그러면은 의심을 한번 해 볼 수 있어요.
아 얘 오늘 주도주로 가려나? 주도주 단타는 분들은이 자리에서부터 이미 얘를 의심하고 있었어야 돼요. 그리고 이때 전고점이자 전고점이 15,100원 신고가가 15,100원이고 얘가 여기 한 14,000원 여기까지 왔을 때부터 그리고 14,000원 왔을 때 이미 품매가 50만 개 정도 샀었거든요. 그럼 그때부터 최소한 보고는 있으셨어야 돼요. 주도주 단타하시는 분이. 그래서 막 이런 데서 무서워서 뭐 매수하기가 겁날 수 있어요. 그래도 보고는 계셨어야 돼요. 아니면 뭐 소액으로 시도를 한번 해 보신다든가. 이게 진짜 주도주 정석 주도주 단타의 정석인데 약간 이런 거는 제대로 못 하시고 아까 막 퀄리스 반도체 얘는 그날 주도주도 아니고 저 관종에도 없었고 보지도 않았거든요.
예. 조금 어 사이드에 있는 종목들을 애매한 자리에서 건드시는 것도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저 올라갈 때 안 사 놓고 저거 사는 거야? 너무 한참 지났어. 이해가 안 가네. 이거는 뭐 동주 같아. 그다음에 대동 공어 타점이야 저거는. [목을 가다듬음] 이것도 아 진짜 다 올라가고 뭐 하는지 모르겠다. 이날은 약간 멘탈이 좀 안 좋으신 거 같아. 12시 반에 구매하신 거 보니까. 아, 그리고 ICTK 이것도 심각하다. 예. 아유, 누구랑 타점이 똑같네. 좀 멘탈이 터지실 만했는데이 종목 하나로 이제 멘탈이 좀 나가 가지고 음.
여기서부터 좀 근붕어 얘기 좀 해 봐. 너랑 내가 보기엔 똑같은 매매일지.이 이 종목이 왜 갭상승을 하고 출발을 하는지 먼저 그 이해를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 원전도 그 전날에 제가 기억하기로 아마 미장에서 SMR 관련주들이 다 급등이 나왔을 거예요. 뭐 뉴클리어 파워나 뭐 오클로나 이런 것들이 급등을 해서 갭상승하고 이제 좀 횡보를 하다가 프로그램이 쳐져 가지고 제가 이제 돌파가 나온 걸로 기억을 하는데 이렇게 미리 좀 미장을 확인을 해서 시나리오를 세워 가지고이 종목이 상승 흐름을 보이면 매매를 하겠다 이렇게 계획을 하고 매매에 접근을 하셔야 되는데 이미 세팅 세팅값 자체부터가 이제 뭐 체결이나 이제 뭐 돌파가 나온 이후에 확인을 하게 설정이 되어 있고 관점이 거기에가 있으니까 가 이제 슈팅이 다 나오고 이제 애매할 때 계속 매매를 하게 되는 거죠.
왜냐면 또 매매 이제 피크 타임이라는게 또 존재를 하잖아요. 종목마다 뭐 패턴이 다르지만 뭐 오전이 더 강한 건데 지금 보시면은 오전에 한 9시 반 이쯤에 매매하실 땐 승률이 좀 잘 나오시는데 애매하게 막 10시 반 뭐 11시 이때 굳이 안 들어가도 되는데 뭔가 눌림도 아니고 돌파도 아니고 이상한 구간에서 풀 배팅을 하시니까 저도 처음에는 이제 소액이라 가지고 오 되게 조심조심 잘하시는구나 이제 따라이가 있으시니까이 가장의 마음으로 이제 내 원래 사나이들은 들은 그런게 있잖아요. 나도 한번 해보겠다. 호승신 같은게 있는데 굉장히 절제를 잘하시는 줄 알았는데 봤더니 모든 종목의 다 풀베팅인 거예요.
근데 이게 직장인들이 하루 저 30만 원, 40만 원 손실은 진짜 크거든요. 왜냐면 지금 막 야간 교대도 하시고 그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면서 매매를 하시는데 30만 원, 40만 원이면 거의 2, 3위를 이래야 벌 수 있는 돈이거든요. 사실상. 근데 그런 구간에 지금 연습이 아직 제대로 안 돼 있으신데 뭔가 방향성도 명확히 좀 잡으셔야 되고 지금은 제가 위험하면 웃긴데 욕심이 너무 앞서신다. 욕심이 그득하시다. 이거 금붕어의 종특인데 금붕어들이 욕심만 없어 가지고 항상 무리를 많이 해서 대차게 깨지고 아 내가 금붕어였구나 이걸 깨닫게 되거든요.
그래도 네가 여기보다는 상극 금붕어 아 인정 근데 저 상급 금붕어도 학급에서 출발했듯이 지금은 먼저 제일 설정하셔야 될게 내가 내 상황에서 어떤 매매를 내가 해야 잘할 수 있겠다.이 루틴을 먼저 세우셔야 할 거 같아 가지고 왜냐면은 사실 10시 반 11시 제가 심곡천에서 귀에 피가 나는 시간이거든요. 핸드폰은 보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매매를 할 필요가 없는 타이밍인 거죠. 네네. 물론 이제 스켈퍼에 트레이딩을 매매할 수가 많다면은 그렇게 해도 되지만 직장 생활을 하시면서 이제 하루 종일 매매를 하실 순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 좀 고민이 딱이 세팅값만 봐도 영 노력은 많이 하셨는데 방향성이 잘못되셔 가지고 지금 말리셨다.
노력은 하는데 열정도 있고 근데 어느 방향으로 갈지 방향을 잃어 가지고 지금 완전 내면은 슬럼프인 거 같아요. 계좌만 봐도. 그래서 먼저 내가 할 수 있는 매매 시간대와 어떤 매매가 나와 잘 맞는지 그리고 이미 호가창은 8인데 제가 매매한 걸 보면 손이 느리시거든요. 그러니까 굳이 저런 좀 나와 맞지 않는 매매를 할 필요는 없고 좀 더 관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라는 좀 생각이 들어 가지고 본인 주식 존나 못해. 아직 고집도 많하고 5년 심각하다 진짜. 건붕어 투인 아 머릿속이 하실 거예요. 왜냐면은 이렇게 들어도 좀 이해가 잘 안 되거든요.
아니 부족하셔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이미 다른 지식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혼란이 오셨을 거예요. 근데 그럴 때 제일 제가 생각했을 때 빨리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우선 모든 세팅값을 뭐 만주 선배님이든 아니면이 스승님이든 다 네프콘 일지의 세팅값도 다 보이잖아요. 근데 제가 좀 약간 의아했던게 공부를 여기서 하시는데 세팅값은 뭔가 다른 주식 강의하는 분들의 세팅값이에요. 차트나 뭐 강세 패턴이나 뭐 이런 것들 전 뭔지도 잘 모르겠거든요. 왜냐면 저도 보조 집P 이런 걸 써 보지 않았었기 때문에 금액대도 뭔가 확인하기 어렵게 다 세팅값이 되어 있고 근데 먼저 그런 안 좋은 습관들이랑 잘못된 방향성을 고치시려면 세팅부터 먼저 똑같이 하시고 이제 저희는 매매일지가 매일 올라가잖아요.
예. 거기에서 아 이렇게 해서 돈 벌었다를 생각하시기보다이 사람은 뭐 때문에이 종목을 선택을 했고 여기에서 왜 했을까? 그 국리를 계속 하셔야 이제 관점이 그쪽으로 가는 거죠. 그러다 보면 아 전날 이제 미국장이 어디가 올랐네. 그래서 아 뉴스가 있었구나. 그래서 어 이렇게 종목을 압축을 해 놓으셨고 여기에서 어떤 구간에서 트레이딩을 했구나라고 가야지 지금은 그냥 어 돈 들어오면 여기서 사고 그냥 어 안 가면 자르고 그니까 뭔가 기준점이 안 생기는 매매를 계속 반복을 하시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떨 때는 수익이 나고 어떨 때는 손실이 크게 나는데 내가 왜이 매매를 했는지 설명을 못 하잖아요.
명확하게. 그거를 먼저 수정을 하고 고치시면은 좀 바른 방향으로 가시지 않을까? 그게 제일 좀 금붕어 탈치를 위해서 좀 시급하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진짜 세팅만 똑같이 하셔도 아마 매매가 많이 바뀌지 않을까? 그 딸이 하나예요? 네. 딸을 생각해. 매수 버튼을 눌릴 때 너는 그나 여자 친구를 생각을 하고 옷만 벌고면 뭐해? 계좌가 벌어야지. 욕 타격감도 없어. 하도 갈구니까 이게 이제는 어 욕을 쳐 먹어서 개피나서 계좌가 덜게 나 아니면 또 눌림에 눌림병 도아 갖고 계좌가 포런게 나. 아 3일 동안 신나게 혼나니까 바로 양전했잖아.
양전했어. 아 더 혼내주십시오. 최근에 이제 솔루션 모임 때도 제가 많이 크게 느꼈던 건데 이게 사람이 자기가 이미 어느 정도 주관이 생겨 버리면 그걸 버리고 비워내는게 정말 쉽지 않잖아요. 근데 아마 지금 제일 힘드실게 차트를 지우면 흐름이 안 보일 거예요. 처음에는 가격이 안 보이고 등락이 안 보이고 뭐 세터가 안 보일 수 있는데 꼭 차트를 한번 다 삭제해 보시고 네 본인 어 본인이 롤모델로 생각하시는 스승님의 세팅을 모든 값을 똑같게 한번 구성을 해 보시는 게 첫 시작이 첫 시작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보니까 이제 처음에 눌림 스윙 차트로 시작을 하셨다고 그래서 이렇게 차트가 엄청 덜란했던 거예요.
간상이 주식 못할 사이즈. 근데 우리를 이제 만났기 때문에 반대로 하라고 내가 아까 말한 대로 차트 다 삭제하고 그냥 호가창, 체결창, 프로그램 그다음에 아까 말한 그 간종 테마블로 세팅해 놔갖고 돈 들어오는 거 차트는 그냥 어이 종목이 예를 들어서 뭐 경고점이 얼마고 신고가 얼마고 테마가 형성되고 어떤 재료로 가는지 오늘 시향이 지수 관련주인지 패치 테마인지 뭐 이런게 중요한 거 돈이 들어오냐 이런게 중요한 건데 어 차고 해봐 뭐 뭔 의미가 있어 그거 그래서 본인 계좌가 지금 뭐 뻘개 그러면 어떤 관상이 주식을 좀 잘하는 관상인지 좀 알려 드리시네요.
여기 딱 나오잖아. 지금 내병이잖아. 얘 박 중배우가 색겼지. 느끼고 버터가 잘 자르잖아. 주식 못 할기에 내가 피를 나게 하는 거고 여기 딱 봐. 정박 잘생겼어. 어 나 요즘 또 살 빠지니까 어때? 잘생겼다는 소리 듣거든? 둘 다 금붕어 같이 생겼어. 간상이 기가 막혀. 대왕금어 학급 군붕어. 아, 네. 안녕하세요. 저는 저기 대왕군을 따라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닥터피시 정도 되는 작은 트레이더입니다. 이거 셋시 금붕어 파야 삼각 판대로 지금 아 금붕어에도 끝 될까요? 도 한 상끝 금풍어는 될 거 같은데 아 그래요? 장 오늘 옷이 벌었으니까.
아. 아. 패배. 아, 패배 또 벌었네. 아 오늘 또 이제이 학교 금봉화랑 또 친구다 그랬으니까 우리 또 산 금봉어랑도 이제 오늘 또 친구가 돼서 항상 좀 하는 생각인데 많은 분들이 만주 선배님은 짝꿍 매매가 주력이라 생각을 하시잖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만주 선배님은 그냥 주식을 잘하는 사람이다. 돈 냄새를 잘 맞는 트레이더고 그리고 짝꿍도 물론 주력이시지만 매매 자체 관점 자체가 방향성이 맞기 때문에 보시면 수익을 크게 내실 때는 거의 시황 중심 주도주에서 수익을 크게 내실 때가 많잖아요.데 네. 또 스승님도 하시는 매매도 다들 수급 매매 그러면 뭐 외인 기간이 찍히면은 무조건 매수를 하냐 그렇게 어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어쨌든 시황의 중심에서 항상 매매를 하시니까 시간의 매매도 시간을 매매를 하는게 아니라 그냥 시간에 돈이 몰리니까 돈이 몰리는데 가서 매매를 하는 거잖아요.
어 저 말씀하실 것 같았어요. 평강 그래서 어 안주는 모든 매매를 다 잘해. 근데 사람들이 따끔 매매만 생각하는데 다 친구도 수급 매매든 재료 매매든 두드 매매든 다 잘해. 나도 다 잘해. 그렇죠. 돌파도 잘하시고 스케일도 잘하시고. 다 잘해.이가 제일 못해. 저는 말을 잘합니다. 말 너무 잘하시. 주식 실력이 부족하니 이제 혀로 먹고 산다. 근데 저는 [목을 가다듬음] 근데 근데 제 사 제가 사기를 치지 않으니까 이제 합법이지만 이런 감니설에 속아 가지고 자꾸 이상한데 헛돈 쓰지 마시고 항상이 주식은이 정답을 찾는 곳이 아니라 경험을 축척을 해서 수익으로 변환을 시키는 그런 공부를 하셔야 된다 생각을 하는데 많은 분들이 자꾸 막 뭐 1 + 1, 2 + 2 이런 것들을 찾다가 허송세우를 낭비하시는 거 같아요.
그런 건 어느 곳에도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면 [콧방귀] 어 모두가 언젠가는 원하는 목표점에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게 이제 말도 찰지게 잘한다. 너는 뭔가 혀가 너무 길었는데 어쨌든 주식의 가장 중요한 건 시황의 중심 시황의 중심이 곧 수급 매매고 곧 짝꿍 매매고 곧 돌파 매매고 곧 주도주 매매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배우 공통 그렇게 사는 수밖에 없. 눌림 사고 눌림 사도 수익이 나도 팔지도 않고 계속 눌림 충해. 음. 어. 얘기해 봐. 지금 최근에 깡통 찬 거. 아, 매매 너희 고질병에 대해서.
아니, 근데 보니까 몇이 며칠 전권 보니까 잃고 나면 또 내동하더 맞네요. 어. 막 막 화를 내면서 막해. 네. 그니까 그니까 결국 제가 뭐 원칙 정립을 하지 못하고 그니까 좀 자기 절제를 못 해서 벌어진 사단인데 눌림을 한다고 다 손실을 보는 건 아니잖아요. 근데 선배님 같은 경우에 늘림의 깊이가 다르고 또 오를 때도 하시잖아요. 오르는 종목에서도 이제 내가 바라보는 뷰와 시황이 맞다면 상승에도 배팅을 하시고 어 그전에도 이수페타시스도 물론 손실을 보셨지만 그때도 이제 생각하시는 흐름이 있으셔 가지고 시가 배팅을 하고 하루 종일 그 원이 상승 그이 파고를 버티셔서 꽤나 수익이 크게 지켜 지켰었잖아요.
음. 네. 근데 그럼에도 이게 수익이 있다가 손실로가 버리면은 이제 사실 눈이 뒤집히잖아요. 체감 너만 뒤집히 얘는 안 뒤집히지 동 사람의 경우에 아 그래 오케이 일반의 주식 투자자들은 혀이라서 말을 잘해야죠. 왜냐면 레전드와 레전드의 제자이신 또 고수 스승님과 아 선배님과 또이 보통 일반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의 그 내공과 깊이와 결은 다르잖아요. 음. 그래서 내 시나리오 원칙대로 매매를 하라라고 저번에도 만났을 때 조언을 해 주셨는데 음 어 뭔가 그 감정 절제도 잘 못했고 방향성을 정립을 명확히 못 하니까 그니까 이게 시나리오 계획 안에서 사는 단가를 낮춰서 좀 흐름을 타는 매매가 아니라 단순하게 오늘 예로 들면 하나비전도 처음에 제가 이제 매매 같이 보면서 이제
매매하는 걸 보여줬거든 내가 그때 하나비전이 -45%였거든요. 음 딱 5만 원 아 딱 나 그 전 넌 그전에부터 봤어. 51,000원 그전부터만 봤어.네 51,000원부터 이제 라운드 5만 원 분명 라운드 키가 호가가 빵빵하게 매수세가 받쳐 있으니까 이런 데서 분할해야 된다. 51,500원만 2,000원부터 못 싸서 안 된다. 안 사나? 그니까 어떻게 보면 옛날에 많이 하셨던 3일선 매매 관점이죠. 그 그걸 제일 많이 했었어 가지고 단순하게 했는데 어느새 교육 집체 교육 받고 나니까 마이너스 10%인 거예요. 그래서 야 오늘 내 매매를 본 소감이 어떠냐 그래서 소감 얘기했는데 너였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아 하나비전을 아까부터 -4%까지붙어 사서 2 3% 빠질 때 아 이건 어제 신고가 상한가인데 말이 안 된다. 춤에 어 지수 반등 나오고 하나 그룹도 반등 나와. 어 춤에 그러다 한 100 날렸을 것 같다. 그래서 애 그리고 뭘 빵해? 어떻게 생각해? 아 너무 답답해.이 새끼 쪽 팔려 갖고 이씨 그 뭐지? 근데 시당초 약간 케이스 보면 사람들이 되게 주도주 주도주 하는데 주도주 논리마다가 개같이 망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진짜로 한 시즌이 지날 때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이 한 명씩 없어는 거. 에코프 앞에서 잘 보고 가서 그 주도주 에코프로 저 갈 때는 못 먹고 저 뒤에서 하다가 그때 막 한 40% 빠졌잖아요.
거기서 다깡통 엄청 찼잖아요. 옛날에 뭐 안도 그렇고 막 기억해 보면 막 바이오들도 막 아 그렇지. 그러니까 주도주 음봉은 진짜 그래서 조심해야 돼. 생각해 보면 그 주도주 마지막에 나오는 주도주가 얼마나 사람들이 안 달라서 살까라는 생각해 보면 그 사람들의 매물이 엄청나게 큰 거잖아요. 그렇지. 음. 그래갖고 와 주도주 음봉은 진짜 조심해야 된다. 그 잘못 걸리면 바로 가니까 칼같이 진짜 손절할 생각을 해야 되. 이전에 또 선배님이 또 조언을 이미 다 해 주셨어요. 어. 근데 네가 또 똥인지 댕장인지 어. 너는 그냥 빠세야. 빠세.
제가 심지어 네콘에 이제 전왕 선배님이 해 주신 말씀도 칼럼처럼 다 써 놨는데 이게 또 그 받아들이는 개인의 문제가 크잖아요. 그니까 이미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계속 조급하고 혼자 기재를 다스리지 못하고 그니까 선배님도 되게 소액으로 진짜 오래 천천히 올라오셨잖아요. 음. 음. 그 과정이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이제 실력이 올라가셔서 어느 순간부터 이제 좀 포텐셜이 터지고 시장에 이제 만나서 이제 큰 트레이더가 되신 건데 그 길었던 인구의 시간이 정말 힘들었을 거 아니에요. 좀 전에도 제가 방에서 책 보고 있었는데 옛날엔 내가 좆밥에서 아무도 날 몰랐다.
근데 지금은 웃으면서 말씀하시지만 보면 지금 제 감정이 그럴 거 아니에요. 음. 사실 제가 진짜 제 뭐 로또를 맞아서 이렇게 스승님의 제자로 해서 이제 존중을 받고 대접을 받는 거지. 나가서 그냥 사회에서 식으로 살아가면은 그냥 클릭질로 그냥 뭐 도박쟁이 뭐 인생 조진에 어떻게 보면 사회적인 관점과 실제로 받는 대우도 그래야 되는데 기회가 이제 자꾸 저에게 저에게 주어지고 좀 환경이 어 그런 절실과 지금 좀 배부른 상황들이 주어진 건데 또 결혼을 하시고 전업을 그렇게 오래 하셨던 거니까 그 매달매달 그 생활비 아빠 또 시드도 올리고 싶고 막 또 남들 일찍 보면 또 막 그 당시에 또 만약 뭐 10만 원 버셨을 때 100만 원, 200만 원, 뭐 천만 원 수도를 했을 테고 근데 그 안에서 내 중심을 잃지 않고이 일을 계속
수양하듯이 오랜 기간 쌓아 나갔다라는 건 진짜 너무 힘든 일이잖아요. 어, 그죠. 얘도 결혼할 때 1400인가 1,00원밖에 안 남지 않았냐? 그걸로 일어난 거 아니야? 그때 대북주 맞아 갖고 아, 그러니까 트럼프는 남 그걸로 일어난 거야, 얘가. 1400으로 생활비 한 300씩 맨날 쓰면서 매달 그렇지이 새끼 배대지 불러 갖고 어 참 다 너무 많은 걸 알아서 그런 거 아니야? [목을 가다듬음] 저는 진짜 그때도 그때 옛날 일주일 보면 그때 진짜 그때도 저는 진짜 하루에 하나음 맞아 아 하나 두 번 아니면 그냥 많아봐야 두 종아 봐야 두 번 거리했던 거 같아
아 맞아 어 진짜 100만 원 있을 때도 몇백만 원 됐을 때도 하루에 진짜 하나 딱 거래했던 거 같아 그만큼 개인적으로 저는 약간 그런 유혹에 좀 더 약한 사람을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기가 얇아. 맞아. 기 얇아요. 기가 얇아. 너무 귀막고 살아야 돼. 그 기 맞고 살자. 그니까 그 사람마다 전 능력치가 되게 다르다 생각하거든요. 누군가는이 진짜 카지노 판에서 끝까지 냉정을 유지한 어떤 사람들은 뭐 한 10시간씩 해도 그 카지노판에서 이런 자리에서 정말 자기 계산 안에서 정말 완벽하게 배팅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진짜 30분도 못 버티고 자기 멘탈이 내려가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건 뭐 멘탈 키운다고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그렇게 태어난 거예요. 그냥 그 자신의 한계가 딱 그런 거죠. 저는 그걸 미리 알았어요. 아 내가 스켈 스케핑저도 뭐 대학 학생한테 막 해 봤죠. 내가이 유혹에서 이길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다음부터는 아예 그 유혹의 여지 자체도 주제하는 거죠. 그냥 하루에 진득하게 느리게 움직이는 거 한두 종목 딱 거래하고 마르는 거죠. 아마 그때도 포기하지 않고 포기하고 막 이런 현란한 것도 해서 매매했으면 아마 깡통 찾지. 망했죠. 뭐 망했지 뭐. 망했죠. 다시 조선 저기 알바로 가야지.
음. 그러니까 그 카지노 판에 앉아 갖고 버틸 수 있는 사람이 한계가 있는데 그 일단 본인 제가 그때도 얘기했지만 본인이 어느 정도의 그 수준인지를 먼저 아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 자기가 내가이 유혹을 못 떨칠 거 같으면 아침 매매하고 일어나든지 강제로 매매를 진짜 극도로 줄이든지 그 네코에 올라온 일지를 제가 보니까 딱 그렇더라고요. 유혹. 손실 나면 그 유혹을 참지 못하네요. 그러니까 맞아. 예. 근데 저는 그냥 큰 손실 나면 얼마 전에 2월 3일에도 진짜 하루 5천 읽고 그냥 다 팔고 그냥 예. 그냥 그 자리 일어났거든요.
그다음 그다음 날 매매 안 했어요. 그다음 그렇게 좋은 장인데 그 반등 나오면서 보면서 아 트럼프 막 이러면서 그냥 게임하고 놀 놀았죠. 어 그다음날부터 이제 매매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그 5,000을 다 복구하고 어제 기준으로 한 플러스 8,500 갔다. 오늘 좀 내려와서 이제 플러스 6천인데 이번 달 그니까 그 자리에서 내가 그 이거 반등 나올 거야 이렇게 미련 같지 않는 거죠. 이미 내가 생각하는 손실 넘어섰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4,000 손실까지 버틴다는 생각으로 했었는데 그 넘어가니까 밑으로 던지니까 거의 한 4,800 내 물량이 깎아내리면서 이제 더 손실 난 거죠.
그 그 자리 그냥 일어나고 그다음 날도 그냥 매매 안 하는 거죠. 그냥 음 왜냐면 내가 그 멘탈이 깨진 상태에서 그 자리에 앉아 있어 봐요. 맨 정신으로 해도 돈 벌기 쉽지 않은게이 바닥인데 거기서 내가 멘탈이 흔들린 상태에서 거기서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 그냥 다꺼 놓고 그냥 게임이나 하루 종일 하고 있는 거죠. 게임하거나 밖에 나가도 폰 안 들고 나가고 그냥 그렇게 해서 시간을 보내는 거죠, 사람이. 그러면 이제 제 정신 돌아오면 또 다시 앉아서 딱 해서 복구하고 근데 얘가 침착해가 오늘 이번 주는 매매하지 말라 그랬어. 그래서 매매하면 다시 안 봐.
그래서 지금 매매 안 하고 있어. 차키야 고마워. 그 진짜 맞는 말 같아요. 그 어차피 멘탈 깨지면 그 그 시장이 어떻던간에 그냥 그 자리에 일어서야 돼요. 맞아. 응. 나도 그냥 뭐 나는 벌든 그냥 꺼. 많이 벌어도 끄고 뭐 나는 요즘 많이 날리지도 않고 그냥 뭐 100만 원, 200만 원 벌어도 끄고 응. 뭐 1, 2천 벌어도 끄고. 맞아. 그게 맞아. 뭐 어차피 내가이 일을 평생 할 건데 매일 하는데이 하루하루에 일이 일배할 필요가 뭐 있나? 다시 멘탈 챙겨서 다음날 보고 하면 되는 거지. 항상 존재감이 없었다고 얘기하는 게 오 그때는 저는 그냥 제 갈길 가고 있었는데 정말 잘하는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다 잘했지. 달라든지 장난 아니었어. 그때는 그때 뭐 기본 뭐 3천 5천을 벌는데 나 그때 이제서야 뭐 한 1천 벌고 이랬었는데 감히 내가 이제 바라보지 못할만큼 저 앞에 가던 사람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근데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뛰지 않고 그냥 저는 그냥 제갈 길로 그냥 걸어갔을뿐 인생이 어차피 마라톤 같이 엄청 기니까 내가 그 순간을 뛴다고 해서 이게 크게 달라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나는 이렇게 걸어가고 있을 뿐인데 저 앞에 있던 사람들이 어느 순간 앞으로 가는게 아니라 방향을 바꿔서 뒤로 돌아서 제 뒤로 막 뛰어가더라고요.
그래서 10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니까 앞에 있던 사람들이 뒤로 너무 뛰어가서 이제는 돌아보면 이제 그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 정도로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니까 항상 묵묵히 한 발 한 발 걸어가는게 지금 자체는 얼마 안 보여도 그게 5년 10년 시간이 지나면 저 앞에 뛰어가는 사람들은 어느 순간 이렇게 쓰러지고 뒤로 가고 하니까 한 발 한 발 가는게 너무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그렇게 한 발 한 발씩 싸워 왔던 거 같아. 제 인생 눌림은 왜 그렇게 좋아하는 거야? 그 그 아 이거 좀 약간 눈이 돌아가 얘 빠지는 거 보면은
그 이전에 제가 다른 데서 배웠는데 한 3년을 음봉에서만 응 수익내는 기법으로 훈련을 받았어요. 음 그러다 보니까 그 관점을 못 벌어서 이번에도 그 침착회 선배님이 아 너 멘탈 나가서 뭐해도 안 되니까 무조건 이틀을 쉬어라. 음. 근데 이제 네프콘 활동을 하니까 이거 쉬고는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던 거예요. 좀 이미 내가 상태가 정상이 아니다라는 걸 인지하고 있는데 뭔가 그래도 매매를 하면서 극복을 해야겠다 이런 책임감이 들어 가지고 계속 좀 내가 좀 아 이미 내면이 망가져 있다는 걸 알면서도 좀 못 멈추고 계속 실수를 반복했는데 그래서 이번에 이제 스승님한테도 쫄라 가지고 오전 매매 진짜 예민하잖아요 트레이더가.
데 아 한 번만 볼 수 있게 해 주시면 안 되냐? 그래서 오늘 사무실 가서 이제 매매하시는 거 다 보고 하니까 어제 시간에부터 봤는데 보고 또 느낀 거예요. 이미 난 알고 있는데 왜 내가 실천을 안 하는 거지? 음. 어제도 시간에 같이 보는데 딱 하시는 관점대로 내가 잘하는 매매니까 왜 그렇게 하시는지 이해가 다 되고 구간이 수익 구간이 보이고 안 해야 될 것들이 걸러지고 오늘도 시가 배팅을 왜 이렇게 하시는지 이미 머리로 다 이해가 되고 근데 장중 매매를 보니까 이해가 안 되는 구간들이 너무 보이더라고요. 그러니까 하나비전 같이 어 여기서 왜 내 옛날 같은 습관이었으면 1참에서 들어갔을 것 같은데데 하루 종일 빠지는 걸 그냥 아예 쳐다도 안 보시는 [목을 가다듬음] 거예요.
그게 진짜가 진짜 좋으면은 통시효과에 조금 살 수도 있지. 굳이 그걸 왜 받아 주냐? 어디가 저점인지 모르고. 음. 어. 그래서 어떻게 보면 뭐 뭐 기준봉이 생기고 분봉상 뭐 몇 선 몇 일 선에 딱 도달하면 뭐 1차 매수. 뭐 그다음 타점에 또 조정이 나오면 2차 매수. 그런 기법을 3, 4년을 하다 보니까 그거랑 이제 뭔가 다른 매매랑 혼동이 와 가지고 이제 가끔 손실이 나면은 거기서 이제 뭔가 충동적으로 이제 복구를 해야 된다는 심리에 이제 승률이 안 나온다는 걸 알면서 이제 자꾸 또 빠지는 종목에 아 뭐이이 정도 빠 조정이 나왔으면 뭐 호가 보고 뭐 전에 뭐 급법 이렇게 들어왔으면 뭐 반등을 주겠지.
그니까 어떻게 보면 기도 매매 하는 거죠. 그게 계속 안 고쳐져 가지고 오늘 근데 확률이 나쁘지 않았으니까. 근데 그거는 봐봐라. 코로나 이후기 때문에 시장이 네가 잘해서 그런게 아니라 시장이 너한테 준 수익이야. 너 좆밥이야. 너 주식 존나 못해. 그때는 아무나 다 그냥 대충 사면 불장에는 다 올라와. 어 봐봐. 맞잖아. 코로나 이후에 다 몇십억씩 벌었지. 그 이후에 어때? 최근 2년 보면은 다 못 벌잖아. 못 보이죠. 맞아. 그렇지. 그러니까 너가 그 실력이 아니야. 그거를 근데 네가 그 나쁜 습관을 못 버려. 그러니까 본능적으로지가지 원칙대로 매매하다가 손절 할 수도 있잖아.
그날 딱 매매를 컴퓨터가 안 해야 되는데 눈이 갑자기 대왕 [콧방귀] 근부가 되면서 아 이거 몰빵해야 돼. 뭘 봐. 어, 스익이네. 안 팔아. 손절. 이렇게 한 몇 번 하니까 뭐 400천 아닌 거야, 지금 최근에. 하루에 하루에요. 하루에 400. 시드가 얼마였어? 하루 시드가 1천이었는데 무조건 미스풀 정신병자 미친년이 이해가 안 가. 내상으로. 아 근데 무조건 풀 그냥 한 열 종목 열 종목 다 원이 원키 풀 고치기 힘들겠는데 아 그래서 내가 이렇게 세게 얘기하는 거야. 결혼한데 올해 프로포즈했어. 까르띠 반지 사주고 까르띠 반지 새끼야 까르띠에 반지야 이거 새끼 진짜로 길바닥 버리는 거지 네가 그게 난 이게 이해가 안 가는 거야 진짜 뻔히 먹을 구간이 없고
인정하면 되는데 이게 지금 내가 너무 답답한게 내가 이제 와 얘좀 이제 다 잘됐잖아 얘 좀 사람 만들고 싶은데 그니까 한편에 또 이런 생각도이 새끼가 나를 무습게 보나 내가 말하는 거 왜 안 듣지 지 너무 화가 나는 거야. 습관적으로 들어가는 거죠. 반박해 봐. 아, 이제 원칙 다시 태어날 거기 때문에 아, 그게 쉽지 않지. 근데 이런 습관 어떻게 고쳐야 되냐? 나는 이제 하도 지랄해서 말하기도 힘들어. 본인이 못하는 건 인정할 수밖에 없죠. 그 그 부분은 저는 저는 그냥 항상 어디 가서 얘기하는데 와 나 이런 스켈핑하고 뭐 돌파 이런 거 솔직히 못 하니까 안 한다고 그냥 그 그냥 본인 객관화가 먼저인 거 같아요.
매매에서 내가 안 하는 건 철저히 버릴 건 버리고 남길 거만 남겨야 되는데 이것저것 다 하니까 이제 손실 나면 이제 그때부터는 눈 돌아가는 거죠. 제가 이제 시간의 매매 너무 좋다고 제 지인 반장도 그러더라고요. 이번 강의한는데 근데 제가 뭐라면 아 나 나는 안 한다고 왜 안 하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거를 못 하니까 번 해봤는데 야 그게 또 잘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도 있다고 예. 그러니까 안 한다고 아무리 좋은 기법도 사실 그 사람한테 맞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사실 맞아. 눌림이 안 되는 거면 버릴 줄도 알아야 돼, 그냥.
아, 맞아. 응. 진짜 [목을 가다듬음] 그 기법이 잘못된게 아니라 본인의 그 생각이나 멘탈이 상황이 그걸 받쳐 주지 않는 거죠. 그냥 저는 옛날에 그 음봉을 한 번에 샀다고 했잖아요. 한 번에 옛날 오이 이탈 기다렸다 진짜 기다렸다가 그 개미들 다 손절할 때 사잖아요. 한 번에 딱. 근데 얼마나 중간에 사고 싶겠어요, 사람인데. 근데 딱 보니까 그때 딱 이것저것 다 해 갖고는 답이 안 나오는 거야. 매매를 해 갖고 한 1400이나 남았는데 모든 매매를 내가 막 장중에 막 돌파도 해보고 했는데 딱 확률을 내보니까 실속이 너무 없다 나한테.
이거 버리자. 그 과감히 버리고 유일하게 일주일에 두 번 거래하더라도 정말 제대로 된 거 끝까지 기다려 갖고 그거 배팅해서 수익 내고 딱 해서 수익률을 내보자 해서 그러면서 진짜 일주일에 진짜 거래 없을 때는 두 번 거의 거래를 사실 많이 안 하죠. 안하다. 응. 그렇게 해서 그냥 싸울 아니 못 하니까 그런 부분은 막 스켈핑 막 이렇게 막 막 보면 그거 갖고 하잖아. 사람들이 막 이런 호가에 보면서 타닥 누르면서 만주 보니까 타닥 누르면서 사더라고요. 저는이 나이가 점점 더 들면서 점점 더 못 하게 돼 있죠. 그럼 더 느리게 하려고 저는 더
그 지금 잘 어울려. 네가 지금음 그러니까 그 빠르게 하는 거는 내 멘탈을 갈고 하니까 그냥 그 부분을 포기한 거죠. 그러니까 포기할 건 좀 포기하고 남길 건 남겨야 되는 거 같아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만 남겨야 돼요. 아무리 좋은 매매도 자신한테 안 맞으면 진짜 전혀 소용이 없어요. 그건 그냥 손실만 나는 거죠. 나는 요즘에는 내가 옛날에 솔직히 돌파 좋아했잖아. 알지? 돌파 팍 리고 씨 요즘에는 종배랑 시간에 시가 배팅 이게 제일 편해. 그런 거 같아. 장중에는 진짜 왜냐면 안 그러면은 장중 배팅 돌파 눌림 말려면 풀장해야 되잖아.
예. 너무 피곤해. 늙어 갖고 체력도 안 되고 지금 이게 제일 나아. 뭐 이렇게 해도 뭐 계속 수익 나는데 봐봐 나 봐봐. 내가 장중이나 돌파할 때 어때? 비중 낮추지.네 소녀 매매 하시다가 어 양이야. 양 딱 기회 나오면 갑자기 아 이건 비중 조조아 어떻게 하시는 거야? 뭔 소리야? 그냥 졸라 사는 거야,이 새끼야. 계속 사시잖아요. 그래. 근데 이제 갑자기 아침에는 이제 좀 내가 원하는 뭐 종목도 없고 타점이 없다. 그래도 일당은 하셔야 되니까 그냥 아이 귀찮다. 2천 3천 어 여기서 그냥 사는 거지. 2천 3천 그리고 바로 그냥 생각 없이 그냥
어 내가 생각하는 흐름 안 나오네. 바로 매도. 매도 매도 안 나오네. 뭐 어 이건 어 수익도 챙기시고. 근데 전 수익이 나도 안 팔잖아요. 얘는 안 팔 수익 나. 그 60만 그득해 가지고 한 방에 계속 홈런 치려고. 무조건 무조건 몰빵이니까 얘가 쫄려. 홀딩해야 되는 구간과 트레이딩 해야 되는 구간에 대한 개념도 안 잡혀 있는 거 같은데. 어떤 구간에 홀딩하고 어떤 구간에 그 트레이딩하는지에 대한 개념이 그냥 없는 거죠. 얘기해 봐. 너 입고수잖아. 말은 또 얘가 또 되게 마른줄 알아. 어 저 말에 반박해 봐. 기준봉 이후에 뭐 한 3, 4% 조정이 나왔어요.
거기서 이제 뭐 타점을 잡아서 이제 뭐 보권까지 수익을 받다 그럼 이제 거기서 보학까지 왔는데 뭐 좀 더 시장 상황이 안 맞거나 흐름이 약한 챙겨야 되는데 괜히 다음날까지 더 아니 그니까 그게 아니고 혀가 길지 얘가 아니 근데 그 뭐지 장대 양봉 이후에 기준봉 나온게 3 4%에 내렸잖아요. 그러면 내가 이걸 홀딩해야 되는 그 그림이 있어야 되는 거죠. 이미 그다음에 한 이틀 안에이 장대 양봉이 한 번 더 나온다는 머릿속에 그림이 있는 거예요. 제가 보 그림 없는 상태로 그냥 들어간 거 같은데. 아, 그니까 얼마 전에 그 눌림 튀어났던게 유일 로보틱스를 눌림하다가 이제 수익을 한 80 되는 걸 손실을 56, 60이 나 버려 가지고
그것 때문에 멘탈이 터져 가지고 -400이 갔는데 이제 그게 단기가열 예고였어요. 단기가 예고는 이제 보합까지 끌어올리는 패턴이 음 있어 가지고 보합을 줬는데 오전에 져서 이제 전날에 상승기가 좋았으니까 이제 이거를 종배까지 봐야겠다 했는데 막칸에 이제 밀려 가지고 손절이 나가니까 이제 거기서 멘탈이 나간 거예요. 애초에 그런 매매를 하면 안 되는데 괜히 아침에 그 손실을 손실이 난 거를 메꾸려고 이제 다른 종목은 이미 타점이 다 지나갔으니까 괜히 옛날에 하던 습관이 또 튀어나와 가지고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그냥 어떻게 보면 짧은 기법 같은
패턴 음 그런 식의 매매를 짧은 매매를 하는 거와 길게 가져가는 매매에 대해서 딱딱 나눠져 있지 않은 거 같은데 길게 가져가는 건 왜 길게 가져가는데요 다음날 파는 이유는 뭔데요? 어 그 뭐 내가 생각한 흐름이 발생해 주고 추세가 이탈이 없으니까 아니 추세가 이탈이 없다 해서 그게 다음 날 양봉을 뽑는 건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 주면 네인보우가 이날 제가 아침에 여기다가 한 2억 정도에 샀거든요. 2월 11일 한 아 9시 한 15분에 사면서 제가 이거 3시 10분에 판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갔는데 뭐 결국 한 이쯤에 팔린 거죠. 3시 10분에 아 요게 판 거죠.
그냥 그래서 3시 10분까지는 무조건 기다려 본다. 그게 얼마를 갔던간에 그 그림이 머릿속에 이미 있는 상태고 환나우셔는이 패턴이 똑같아는데 그 종가 고가까지 밀어 준 거고 그러니까이 그림이 홀딩을 하고 싶으면 그다음 그림에 대해서 내가 명확한 그림이 있어야 되는 거야. 하다 보면 진짜 대박 먹기도 하고 또 이거는 그냥 가다가 많이 갔다 VI까지 갔다가 내려와 갖고 뭐 한 700 정도 수익을 끝났는데 딱 들어보면 그림이 없어요. 그냥 추세가 이탈 안 했는데 추세가 이탈 안 했다 해서 그 걔가 가는 건 아니잖아. 근데 옆으로 기워 버릴 수도 있는 거고 일봉상 그림 그 홀딩을 하고 싶으면 일봉상 그림 자체를 예측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진짜 그다음 그림이 그래야지 진짜 제대로 걸렸을 때 수익 광창내기 때문에 좀 이렇게 잔 손실 나가더라도 커버가 되는데 그까 그 일봉상 그림이 전혀 그려지지 않는 거 같아요. 그냥 그 분봉의 흐름만 보잖아. 당일 흐름 자체 뭐 너무 차트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면 진짜 답이 안 나와요.이 예를 들어서 현대 로템이 이번에 엄청 많이 갔잖아요. 근데 이게 갈 때 이날 갈 때 전 이미 여기 VI에 샀어요. 현대 로템이 여기 밑에 이제 떨어졌다가 이제 올라왔잖아요. 올라왔는데 이미 이게 한 한 7% 이제 올라왔을 때예요. 그러면 누군가는 뭐 여기가 뭐 시가고고 고가 돌파 막 이런 돌파라는 의미로 갖다 붙이잖아요.
근데 내 머릿속으로는이 현대로 로템이 실제 봄고 얘가 무조건 신고가 넘어간다 했으니까 그냥 막 사는 거예요. 그냥 여기서 그냥 사 갖고 이거를 홀딩해서 다음날 시가까지 버텨서 팔았거든요. 대단하다. 응. 그러니까 이게 갔다가 거의 내 매수가까지 내려오기도 했는데이 믿음이 있으니까 시가까지 해서 거의 거의 13% 거의 3천 정도 수익 났던 거죠. 차트만 딱 보는 거죠. 진짜로. 근데 차트에는 정답이 진짜 있을 수가 없어요. 알고리즘한테 결국엔 잡아먹힐 거야. 돌파든 뭐 눌림이든 뭐 시가 배팅이든 종배든간에 어쨌든 그 아우러지는 시향이나 그 뭐 뉴스나 뭐 아니면 진짜 실적이나 이런 거에 의해서 그냥 후행적으로 붙여지는 지표일 뿐이죠.
그 종과 배팅한테 되게 시향적으로 해야 되니까 그냥 하는 거지. 그 종가 배팅 그 자체에 의미가 있는 건 아니잖아요. 사실 3시에 할 수도 있는 거고 3시 10분도 할 수 있고 20분도 할 수 있는 거지. 그 자체가 뭐 종가 배팅을 어떤 차트에 어떤 캔들에 여기서 하면 됩니다. 이거는 의미 없는 거죠. 아무런. 근데 보통 사람들이 다 거기에 의미를 가져 부여해 버리니까 되지가 않는 거죠. 그까 본인이 매매하는 걸 제가 늘 만나면 하는 말이 있거든요. 본인 매매하는 걸 한 세 마디로 설명해 보라는 거. 어떻게 수익 내는데 이렇게 딱 세 마디로 한번 설명해.
먼저 해 볼게요. 그러면 어 저 저 같은 경우 넌 어떻게 돈을 벌어 이렇게 물어보면 저는 이렇게 이야기든요. 어 나는 그냥 수급이 베이스 된 거에다가 실적이 증명되는 숫자가 붙는 종목 중에 차트가 흐름이 완성되면 그걸 매수를 통해서 원래 자체가 얘가 만 원에서 한 2만 원까지의 기대값이 있다고 치면 끝까지 먹는게 아니라 만 원 한 12,000원에 들어가서 한 16,000에 팔면서 그 수익을 모아서 이렇게 간다. 결국 얘가 2만 원 정도 기대값이 있으니까 올랐을 때 팔고 내렸을 때 사고 이런 거 반복하면서 수익을 낸다. 그렇게 그냥 한 세 마디 정도로이 설득이 돼야 되거든요.
근데 들으면 이제 설득이 되잖아요. 어 실적 좋은 종목 올라갈 때 사고 내려올 때 팔 사서 올라가면 팔고 이거 반복한다 추세에 따라서 그럼 본인의 매매를 한번 세 줄로 한번 설명해 보세요. 금붕어 아 진짜 내동 금붕어 진지하게 한번 설명해 볼까요 물타기 진짜 한번 설명해 진지하게 내가 왜 수익이 내야 되는지 그걸 세 줄로 한번 요약해서 설명해 봐요. 수익 모델로 하면은 그냥 이제 수급이 물리는 종가 배팅 시간에만 하면 수익을 내지만 그 수익금의 그릇에 만족을 못 해서 지금 상황에 아 그러면 종가 배팅하고 시간 외로 하면 왜 돈을 버는데요?
시간에는 종가 배팅의 연장선이라 생각을 하기 때문에 비싸게 사는데 다 이유가 있고 시간으로도 이제 재료을 하는게 존재하잖아요. 네. 그런 재료가 붙으면 이제 가끔씩 또 큰 수익이 나기도 하고 그런 걸 그리고 웬만해서는 이제 시간로 대금이 크게 터진 종목은 돌발 확재가 이제 뭐 지표 발표 이런 돌발 학재가 있지 않는 이상 웬만해선 매수가를 주기 때문에 좀 손익비가 맞는 매매라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어떻게 하면 왜 손익비가 맞는 건데요? 어, 먹을 땐 더 먹고 손실을 손실을 볼 땐 좀 작게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시간에는 요런 느낌은 시간에는 시간의 장점은 한 번에 내 비중을 다 채우는 거잖아요.
상다와 같이 어쨌든 거의 종가에 가서는 다 채우잖아요. 그니까 이게 먹든 손절하든간에 투매가 없이 한 번에 이루어지니까 그 수익이 쌓이는 건데 그러면 결국 시간에는 그 재료의 마지막까지 확인하고 종가에 되면 어쩌면 이제 다음날 기대감에 반영이 된 마지막 가격인 거잖아요. 근데 이제 다음날 아침 가면 좀 더 많은 매수자들이 참여하니까 지금은 좀 더 싼 가격이란 생각의 시간내를 접근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다음 날 되면 나보다 더 높이 사 줄 사람이 존재니까 그러면 근데 이게 물타기를 안 하니까 벌 때도 만약에 1천만 원 매팅해서 벌 때도 뭐 한 100만 원 벌고 이럴 때도 뭐 한 50만 원, 100만 원 이러니까 확률만 좋다면 수익이 쌓 쌓이는게 맞는 매매인 거고 그렇기 때문에 수익이 나는 거죠.
그럼 눌림 매매는 어떻게 하는 건데? 세줄로 요약하면 왜 수익이 안 나는 건데? 아 눌림은 기준이 없는 무한 물타기. 그니까 눌림 매매는 제가 보니까 좋은 종목은 원래 한 2% 떨어졌다 올라가는 거고 그다 조금 중간 종목은 한 4, 6% 떨어졌다 가는 거고 더 안 좋은 종목 10% 떨어졌다 가는 거잖아요. 근데 본인이 생각했을 때 진짜 좋은 종목은 만약에 3,000까지 최대 산다고 치면 좋은 종목은 1천만 원만 사고 올라갈 거 아니에요. 뭐 안 좋은 종목은 10% 떨어지니까 3,000원 다 살 거 아니에요. 그 안 좋은 종목을 결국 가지고 가는 거네요.
그러니까 안 좋은 종목을 많이 담고 좋은 종목 적게 담는 그런 매매가 되는 거죠. 그니까 수익이 나기가 쉽지가 않게 되는 거죠. 이런 명확하게 어떤 매매든 딱 들었을 때 아 그게 왜 그런지 남을 설득할 수 있어야 돼요. 근데 지금 전혀 그 매매에 대해서 설득이 안 되는 거예요. 본인조차도 지금 매매에 대해서 긴가민가 하고 있는 거죠. 머릿속으로 정리가 안 된 거.이 정리부터 늘 하는 거죠. 딱 물어볼 때 한번 세 마디로 설명해 봐라. 날이 세 줄로 날 이해시켜 봐라. 너의 매매가 돈을 벌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그거 진짜 한번 고민 좀 한번 해 보면 좋은 결과 어딜 것 같아.
고민해 봐. 자,이 타임이 밥 타임이다. 감히 내가 이제 바라보지 못할만큼 저 앞에 가던 사람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근데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뛰지 않고 그냥 저는 그냥 제 갈길로 그냥 걸어갔을 뿐이고 인생이 어차피 마라톤 같이 엄청 기니까 내가 그 순간에 뛴다고 해서 이게 크게 달라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나는 이렇게 걸어가고 있을 뿐인데 저 앞에 있던 사람들이 어느 순간 앞으로 가는게 아니야. 방향을 바꿔서 뒤로 돌아서 제 뒤로 막 뛰어가더라고요. 그래서 10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니까 앞에 있던 사람들이 뒤로 너무 뛰어가서 이제는 돌아보면 이제 그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 정도로 차이가 나더라고요.
묵묵히 한 발 한 발 걸어가는게 지금 자체는 얼마 안 보여도 그게 5년 10년 시간이 지나면 저 앞에 뛰어가던 사람들은 어느 순간 이렇게 쓰러지고 뒤로 가고 하니까 한 발 한 발 가는게 너무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그렇게 한 발 한 발씩 싸워 왔던 거 같아요. 제 인생 요즘 매매일지 보면 얘가 좀 탄탄해졌어요. 탄탄해졌더라고. 그래서 어우 잘하고 있구만 이지.이 이 친구를 이제 월천 만들면은 이제 네콘 대박 나는 거고이 친구가 또 다시 깡통 차면 뭐 또 깡통이구나 꽃놀리해야 그대로 그대로만 하면 돼 있어 어 아이 잘하고 있어 진짜 내가 봐도
올라가지면 안돼 왜냐하면 옛날에는 매매일지를 보면 얘가 삥가 상해 타범 보면은 나오잖아 근데 요즘에는 딱 절제하고 비중적 어제 하나유 어르또 오무장 나보고 물어보더라 그래서어야 사도 돼 신고가의 프로그램 사는데 그래서 2, 3% 먹었냐? 한 4% 정도. 네. 잘했네. 좋겠다야. 난 손절했는데. 나도 아침에 손절했어.이 친구가 재밌었던게 이제 그 전에 이제 깡통 차서 차랑 같이 사석에서 술자리하고 내가 이제 술이 치해 갖고 3천만 원으로 그거를 계속 질문하는 거야. 네가 가진 3천만 원이 얘도 또 돈이 없거든. 3천만 원을 어떻게 일어났냐.
뭐 그 썰 한 번만 풀어 줘.이 친구도 많이 힘들었었어. 왜냐면은이 전업이 쉬운게 아니야. 네. 저도 저기 옆에 앉아 가지고 꾸석탱에 계속 듣고 있었어요. 오늘 저도 수강생이거든요. 그럼 저도 선 듣고 있었었어. 예. 계속 앉아서 예. 처음부터 듣고 있었는데 저도 수강생이니까 질문 하나 해도 됩니까? 선님 제가 좀 정리를 해왔는데 어 일단 노트학교 빨간색 학교 붉은 기운 그렇지. 아, 전에 원래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3천만 원 이후에 질문을 드렸는데 선배님이 3천만 원. 야,이 새끼야. 네가 내 3천인데 똑같아. 우린 깊이가 달라 인마.
계속 혼내시니까 그 이유 말을 못 거는 거예요. 그래서 아,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러고 좀 진정되면 또 아 선배님 3천이 새끼가니까 아 죄송합니다. 지 아 3촌에 꽂혀 가지고 아니 금액에 꽂힌게 아니었는데 직장인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것들을 다 많이 물어봐 주셔 가지고 제가 궁금한 걸 또 따로 준비했거든요. 22년 12월 때 그때 이제 어떻게 보면 거의 깡통 상황이셨잖아요. 그때 이제 마지막으로 준비를 하셔서 다시 제기를 하신 건데 그때 [콧방귀] 슬럼프 상황에서 이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마인드셋이 궁금해 가지고 그러니까 그때 나는 어떤 생각이었냐면은 진짜 어 완전 뒤가 없었어.
그러니까 내가 더 이상 뭐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었고 그러다 보니까 너한테도 얘기했다시피 일자리도 많이 알아보고 했다고 했잖아. 근데 네네. 나가서 진짜 알겠지만 10만 원, 20만 원 벌기가 힘들잖아. 진짜 막 몸 갈아서 해야 되고. 근데 나는 그 전까지 해왔던 것들이 있잖아. 내 매매가 있고. 그러니까 어 내가 진짜 한 3천분 정도만 있으면은 나는 하루에 진짜 보수적으로 30만 원, 50만 원 벌 수 있다. 아무리 못 해도 잘 벌 때 뭐 100만 원, 200만, 300만 이렇게 해도 벌지만 그거를 아니까 나는 아 그러면은 나가서 10만 원, 20만 원 고생해서 벌파에 내가 진짜 딱 내가 잘하는 거 원칙만 딱 지켜서 그걸로 하루에 진짜 2, 30만 원씩만 벌어보자.
난 딱이 생각이었어. 나는 3천으로 뭐 2, 30만 원 버는 거 어렵지 않았거든. 어 진짜 내가 하루에 진짜 2, 300 벌려고 꾸준히 벌려고 하니까 어려운 거지. 하루에 진짜 50만 원, 100만 원데 충분히 벌 수 있어서 그 실력이 됐고. 어 내가 그렇게만 하면은 아 그래도 나가서 일하는 것보다는 매일 출금하고 하면은 그걸로 일당 채우면 되겠다. 난이 생각밖에 없었어. 그래서 벌면은 다 그고 맨날 나가서 산책하고 다시 마인드셋 하고 뒤가 없었어. 더 이상 떨어질데도 없었고 난 무조건 돈을 벌었어야 했고 너 나가서 쿠팡 가서 대리 운전하면서 개고생해서 20만 원 벌레 아침에 종배한 거 잘 팔아 가지고 2, 30만 원 벌래 나는 후자를 택한 거지.
음. 이거 아니면은 진짜 나가서 투 잡 쓰리잡 뛰야 된다이 생각밖에 없었어. 근데 이렇게까지 오 진짜 오래 걸렸어요. 진짜 수없이 넘어지고 다시 하고 다시 하고 계속 반복이었어요. 그러다가 진짜 막 바닥까지 가서 투 잡 쓰리잡도 뛰면서 이렇게 하다가 아 이제는 됐다 싶어서 전업했는데 거기서도 한번 또 무너지고 그러니까 거기서부터 이제 한번 이제 타이밍이 맞게 터져서 온도 따라줬던 거겠죠. 그러고 나서 이제 그뒤부터는 예, 꾸준한 거 같아요. 저는 딱 마지막으로 긁어 모은 돈 딱 통장에 딱 넣어 놓고 매일 시장 보면서 매일 복귀했어요.
내가 그냥 머릿속으로 매매했어.이 자리에서 사서 아침에 어디서 팔았겠다. 이짓를 한 달 내내 했어요. 아, 그래서 아, 그래. 그럼 내가이 집만 하면은 나가서 일하는 것보다는 많이 벌 수 있다. 딴 짓거리 안 하면. 그래서 딱 그거였어. 딱 그 생각밖에 없 딴 생각 없었어. 나 무조건 하루에 진짜 2, 30만 원이라도 벌어야 된다. 무조건이 생각밖에 없어. 근데 벌 수 있는 자신이 있었거든. 내 잘하는 것만 하면은 하락장에도. 음. 그러니까 그런 자신감이 왜냐면 나는 매매를 오래 해외였잖아. 그리고 내로 많이 벌어도 받고 근데 그거를 깡통 찾다가 다시 일어나면서 그렇게 올라온 거잖아.
그러니까 그게 내가 너한테 그때 너의 3천만 원과 내 3천만 원이 왜 다르냐고 얘기했었했었냐면은 너는네 매매랑네 자신 매매가 아직 없다고 생각해 나는 그게 달랐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얘기한 거야. 돈의 크기가 다른게 아니라 멘탈적으로 그게 아니라 나는 진짜 3천이 내가 제일 자신 있는 금액이었거든. 제일 많이 했었고 직장 다니면서도 예수금 3천이 그러니까 그 금액이면 [목을 가다듬음] 나는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서 대신에 딴짓거리 안 하면 그러니까 오로지 그거에만 매물서 했던 거 같아. 딴짓거리 하지 말자. 나 내가 잘하는 거 하면은 하루에 2, 30만 원, 50만 원 벌 수 있다.
음. 이것만 벌면 된다. 일단은 몇 달이 되건 이걸 벌어서 생활비를 대야 된다.이 생각밖에 없었어. 그냥 그 생각 하나로 올라온 거야. 쟤 주력 매매가 없어. 그러니까 그 그게 다르다고 얘기했던 거야. 저희 맨날 하루에 100만 원 쳐 보려고 그래. 근데 요즘에 내가 하도 이게 가스 라이팅 하거든. 계속 지랄라고 하니까 어떤 사람이 얘 응원을 하더라. 얘 욕 쳐 먹어야 돼. 안 그러면 뭐 뒤져는 어차피 막 막말 하지 말라 그러고 뭐 잘 챙겨 주라는데 태출되는 것보다 욕쳐 먹는게 나아. 아 당연합니다. 얘가 진짜로 무조건 미스풀. 거기다가 무조건 이미 슈팅 나오고 눌림병 도져서 바로 손절.
또 그래서 하루에 1천만 원에 500 날리는 거 진짜 미친 놈인 거야. 더 욕쳐 먹어야 돼. 근데 이렇게 내가 한 두 달 지랄 했나? 두 달 지랄하니까 이놈이 이제는 뭔가 조금 느낌에서 또 제주 씨도 또 많이 힘들었지. 네가 맨날 네가 옆에서 클릭질로 개처 날리면 옆에서네 주변 사람이 힘든 거야. 네가 못 하니까. 그래서 내가 계속 너한테 세게 얘기하는 거야. 근데 이제는 내가 해탈을 해서 지랄을 안 해. 방송이나 지금 켜니까 지랄하지. 차라리 그 신법 고수 생각법 돈을이기는 뭐 어카지노 그걸 읽더니지가 또 꽂치더니 뭐 아무튼 뭐지가 뭐 요즘 느끼나 봐 그 느낌 점 좀 얘기 좀 해 봐 뭘 느끼고 있어 지금 네가
개인적으로 좀 절박하긴 하거든요. 제가 항상 빚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스승님한테 이게 당연한 대가가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그것 때문에 좀 더 조급했던 것도 있었는데 한번 좀 심하게 좀 좌절하고 나서 악에 받쳐 가지고 요즘은 항상 좀 화가 나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매매에 화가 나 있는게 아니라 그 매매를 내가 못 했을 때 아니면 좀 절제를 못 했을 때 뭐 내 루틴을 못 지켰을 때 그런 부분에 화가 너무 많이 나서 어 좀 우선은 나 자신만 좀 루틴해서 통제를 하면은 깡통 찰 일은 없겠다. 아, 그래도 내가 어, 전업 생활도 꽤 오래 했었고 항상 수익을 생활상 내서 몇 년을 유지를 해왔는데 망가진 건 정말 내 욕심이고이 선배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나만의 주력을 만들어서 그거에서 파일을 키웠어야 되는데 내가 못하는 뭐 만주 선배님이나 뭐 다른 스켈퍼들 상다 잘한 분들 그런 분들을 이제 쫓으려다가 어떻게 보면 꼬꾸라진 거기 때문에 내려놓고 다시 처음이라 생각하고 출발을 했어야 되는데 계속해서 내려놓지 못해 가지고 엄청 혼났던 거죠.
근데 또 너무 또 죄송했어요. 2, 3개월을 혼났는데도 못 고치니까. 그래서 최근에도 이제 한번 저녁을 술을 사 주셔 가지고 한참 취하고 아, 스승님, 근데 정말 제 고집이 뭔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뭘까요? 선배님은 눌림을 하시지만 제가 생각하는 그 눌림은 추세 매매를 하신다 전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저가 하던 눌림은 그냥 단순히 뭐 가격 조정이 뭐 2% 3% 나오면 뭐 1차 매수를 한다던가 그런 관점에 어떻게 보면 짧은 트레 트레이딩이었기 때문에 지금에서는 하면 안 되는 매매인데 계속해서 그런 관점이 매매 투영이 되니까 아 그게 너의 좀 마지막 고집인 거 같다.
하지만 요즘 좀 많이 단 손실이 나도 단단해진 거 같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요즘은 어 진짜 좀 그 정신을 놓지 않으려고 계속 노력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예. 여기서 좋은 점 이게 매매에 화가 나야 돼. 승부역이 있어야 되는 거야. 아주 좋아.이 이 최근에 좀 개인적인 고민인데 좀 최근에 원래 시간에 다닐까 매매가 주력이었는데 요즘 패턴이 너무 좀 페이크가 많기도 하고 좀 매매가 너무 까다로워졌어요. 시의 뭐 탓도 있겠지만 주력 매매가 흔들리고 좀 의구심이 들 때 좀 어떻게 해야 될까? 왜냐면 어제 같은 경우에도 하루종일 절제를 하고 넥스트를 하다가 좀 손실이 많이 났는데 기관인 수급 연속성에 이제 신고가의 매물대도 없고
이제 시황에도 맞는 철강 이제 섹터이고 그래가지고 아 이거는 해 볼 만하다 생각해서 좀 조심히 매매를 했는데 손실이 나니까 좀 멘탈이 좀 많이 흔들리는 거예요. 기회라 생각하고 좀 비중을 때린 것도 있었는데 그래서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물론 내가 지금 딱 너 매매가 시간에 하나라고 본다면은 네가 물론 시가 배팅도 하고 가끔 오후장 매매도 하고 하긴 하지만 시간에 하나라고 본다면은 그게 1년 내내 그 시장이 나랑 맞지가 않아. 근데 잘 먹힐 때가 있고 안 먹힐 때가 있어. 근데 안 먹힐 때도 나는 꾸준히 종배를 했었거든. 근데 뭐 수익이 나다 안 나다 계속 퐁당퐁당일 때도 있어.
근데 거기서 이게 요즘 왜 안 갈까 생각해 보는 거지. 이게 바로 못 가면은 좀 쉬었다가 뭐 한두 시간 있다 가나 아니면 장중에라도 가나 이런 거를 보면서 아 조금씩 바꿔 보는 거지. 얘가 바로 못 가면은 아 눌렸다가 다시 갈 때도 많구나. 뉴스나 재료가 살아 있으면은 어 그러면은 거기서 조금씩 변형을 해 봐도 되고 아니면은 아 이게 잘 안 되네. 그러면은 그거는 어차피 잘 안 돼도 너 지금 그래도 손실 방어 잘 하고 있잖아. 며칠 동안 돈은 못 벌었어도. 네. 그러니까 그렇게 계속하다 보면은 또 맞는 종목이 나와서 또 한번 크게 벌 때도 있어.
어제 하나로 그런 거 했던 것처럼 거기서 조금씩 조금씩 수익을 더 쌓아 나가면 일단 주력 매매는 계속 갖고 가야 된다고 봐하는 계속 갖고 가면서 이게 장이 안 맞을 때도 있어. 근데 장이 안 맞을 땐 비중을 좀 줄이는 식으로 해서 조금 리스크 관리를 하고 네가 시간에 샀었는데 어 왜 안 갈까이 고민을 계속 해 봐야지. 그러면 조금씩 변형도 해 보고 시간에 만약에 종가 고가로 갔어. 근데 그다음날 시간에보다 갭이 안 떠서 쭉 밀렸어. 근데 좀 밀리더니 어느 순간 지지해 주고 장중에 또 다시 또 그 위로 가는 경우도 많을 거란 말이니까 그런 패턴들이 뭐가 있는지네 일찍 계속 복귀해 보면서 그런 것들을 발견해 내 가고 그러면은 내가 매매를 어떻게 바꿔야 될까 그런 것들 좀 고민해 보고 대신에 계속 해.
왜냐면은 네가 지금 제일 잘하는 건 그거니까. 대신에 장이 안 맞다면 네가 시간에 다닐까가 지금 시장이랑 안 맞다고 생각하면은 계속하돼. 다른 매매에서도 조금씩 조금씩 해 봐. 그런 시가 배팅이라든지 하나로 어제 수급 보고 오후장에 신고가 매매라든지 어 그런 것들로 이제 커버 쳐 나가다 보면은 어느 순간 또 시간에 다닐까 장이 되게 잘 맞는 시장이라서 거기서 포텐이 터질 수도 있고 그런 거. 어제 넥스틸 그러니까 나는 시간에 단위가를 잘하려면은 지금 뭐 대체소 거래소가 나왔는데 뭐 별 영향도 없어. 뭐 800개 돼도 어차피 최우선 주문이랑 난 관계가 없다고 봐.
종가 배팅 관점을 알아야 시간에도 잘하는 거야. 근데 내가 종배만 파고든 사람이야.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되게 많아. 그래서 그걸 응용을 해야 되는 거야. 그니까 종배 자리를 일단 알아야지 시간에 다닐 때가 잘해. 그래서 어제 그거 시간에 다니까 나도 봤어. 종배 자리도 좋았어. 왜? 신고가에 거래대금 터졌고 뉴스 나왔고 시장 주독 섹터에 외국기간 양매수 종배도 좋았고 시간에 단위까지 올라갔을 때도 난 좋았다고 봐. 실제로 어제 내가 6억 사서 거기서 4억 넘게 그것만 샀어. 근데 너의 매매일 어제 봤거든. 너는 털렸지. 나도 시간에 다니까 상다 했어.
그거 근데 그다음 어떻게 했을 것 같아? 두날로 추가 매수 하셨습니다. 어, 안 쫄리니까 난 계속 샀어. 근데 너는 어때? 풀 들어가고 다음날, 풀 들어가고 다음 타임 이렇게 되니까 털리지. 근데 난 안 털리지. 비중 비중이 이거네. 어, 비중이 얘는 풀이니까. 근데 오후장에 네가 어제 하나 에어로스페이스을 때도 아이고 몰빵에 있었어야 되는데. 아니야. 한 주씩 네가 분으로 잘 샀어. 그런 것처럼 네가 그거를 시드 1인데 뭐 어제 네가 막 다 때리면 얼마야? 아니 2천 살 수 있는 2천인데 200씩 열번을 샀다 생각해 봐 이해가? 나는 계속 샀어.
[콧방귀] 너 너 시드 처음이면은 내 스틸 어저께 시간이니까 산 거면은 500 이상 사면 안 될 거 같은데. [목을 가다듬음] 얘 무조건 얘도 풀이야. 그냥 풀하지 마. 너 일단 그게 숙제다. 풀하지 마. 너 하루에 100 못 벌어. 그 돈으로 지금 안 돼. 그냥 1, 20만 원으로 올라가야지. 내 저번에도 얘기 계속 얘기해 주잖아. 그러니까 안 돼. 너 넥스트리 어저께 시간이 다니까 500만 썼으면은 먹고 나올 수 있는 문제야. 그런 종목들은 못 해도 다시 어제 상한가 자리는 간단 말이야. 음. 시향도 맞고. 그러니까 못 해도 거기서 짧게라도 수익 구간이 나와.
그 위로는 뭐 다시 뭐 스케핑을 하든 뭐 해도 되는 자리지만 그런 대응할 자리가 나오는 종목들이야. 그런 종목들에. 그러니까 근데 네가 풀을 사면은 심리도 쫄리고 대응할 수 있는 추가 금액도 없고 그러니까 거기서부터 무너져 버리는 거야. 거기서 풀 때려서 심리 쫄려서 사회 될 자리에 손절 때리고 그러면은 멘탈 나가지. 풀 때리지 마. 아 예. 알겠습니다. 네가 지금 넥스트를 한 2천 얼마 살 수 있잖아. 그러면은 어 내 생각에는 다른 종목도 할 돈도 있어야 되고이 종목 추가 매수할 돈도 있어야 되고 500 이상 사면 안 되는데 저거 백날 말해 줘도 금붕어라 까먹어.
또 내일 또 풀 때려. 아니야. 비중은 좀 지켜봐. 그러니까 네가 지금 많이 벌려 그래서 음. 급해. 너 하루에 100만 원 벌던 습관이죠.이 습관을 네가 2천을 2억이라 생각하고 20억이라 생각을 해서 해야 되는 거야. 나는 왜 오늘 익절하고 나왔겠니? 내가 그러면은 미쳐 갖고 나도 그 뭐 살 수도 없겠지. 막 그것과에 10억 샀어. 막 어떻게 됐겠어? 개 털려죽겠지. 안 그래? 근데 천천히 그냥 2, 3천 2, 3천 내가 너 매매하는 것도 많이 보여줬잖아. 내가 시가 배팅, 장중, 돌파, 종배 다 알려주지. 내가 어때? 폭 사냐?
개짤자짤짜리 사지.이 습관이 돼야 나중에 네가 시드가 커질 때도 똑같은 매매가 됐다. 지금 침착해가 너무 좋은 말 해 준 거야. 너 일단 비중부터 낮춰야겠다. 그러니까 하루에 100만 원 보여 생각. 2,000 때려서 4, 3, 4% 먹어서 100만 원 보여. 생각하지 마. 그냥 500 때려서. 하루에 2, 3% 해서 그 한 종목으로 10만 원 벌고 다른 종목 또 5에 하나 해서 또 10만 원. 그러다가 그게 2, 30만 원 되고 하루에 많이 벌어야 너는 내가 볼 때 30, 50이 맥스야. 근데 네가 그거 100을 벌려 그러니까 어려운 거야.
그니까 하루에 10만 원, 20만 원 번다고 생각하다 보면은 30, 50 벌린 날도 있고 그런 거거든. 그러니까 그거를 목표로 잡고 너 100을 목표로 잡지 마. 지금네 상황에서는 안 돼. 그게 하루에 10만 원, 20만 원 꾸준히 쌓이는게 먼저 돼야지. 네. 지금 뭐 오 안 돼. 그렇게 해서는 너 얼마 안 가서 똑깡통깡통이야지. 음. 슬럼프 당시 때 항상 장전에 그 수기로 이제 원칙이랑 루틴 같은 걸 적고 시작하셨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때 적었던 내용 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세 가지만 말씀해 줄 수 있는지. 내가 원칙 못 지키면은 내가 아니라 내 가족이 힘들어진다.
내가 잘하는 것만 하자. 출금하자. 음. 어. 요게 제일 중요했지. 워낙에 좋은 말씀. 사석에서도 항상 많이 해 주시잖아요. 마지막 질문인데 궁 궁금한게 이제 항상 영상에 나오실 때는 그 트레이더 침착해 선배님으로 나오시잖아요. 근데 이제 인간 침착회 선배님으로서 삶에 가장 내가 살아가는 이유 삶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이 두 가지가 궁금해 가지고 마지막 질문으로 준비했습니다. 원래는 돈을 벌기 전에는 돈이 삶의 목표였지. 음. 음, 나도 집을 사고 싶고 좋은 차도 타고 싶고 하니까 사람 누구나 그렇잖아. 근데 그게 어느 정도 해결이 되고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다 보니까 지금은 그냥 가족들끼리 행복하고 건강한게 제일 좋은 거 같아.
여기서 무너지지만 말자. 이런 주의야. 음. 크게 더 욕심도 여기서 무너지지만 말자. 음. 그러면은 그래도 내가 너의 스승이잖아. 빠타 좀 낮춰. 그냥 시험쉬험해. 아, 지금은 좀 때려야지. 장이 좋은데 장 안 좋으면은 알아서 낮춰죠. 그래. 어차피 얘는 뭐 손절 잘하고 잘하니까. 근데 나는 워낙이 바닥에 내가 이제 내년이면 20년이니까 뭐 주변에 진짜 남아 있는 사람이 없어. 뭐 형도 당연히 전성기가 있었고 뭐 부러졌고 뭐 지금 다시 뭐이 야금야금 이렇게 그냥 편안하게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전업이란게 진짜 되게 어렵거든요.이 주식 투자가 진짜 내가 알기로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워.
꾸준하게 버는 게. 어,이 바닥에 뭐 뭐 몇십억 보내도 그냥 진짜 깡통 차는게 수두룩하거든. 왜? 뭐 하나에 꽂히면은 끝나는 거거든. 아까 소을 쓴다 그랬잖아. 뭐하나의 승부 보는 종목이 나와. 왜? 주식 계좌에 돈이 다 있으면. 근데 그나마이 친구는 뭐 다 출금을 하니까 그러지만 진짜 저는 마지막으로 여기 있는 열정적이신 분들한테 계좌 관리가 저는 진짜 어 답이다. 계좌 관리. 계좌 관리가 실력이다.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2, 3년 후에 또 잘 보시는 분 나올 거야. 그러면 무조건 출금해서 안전 자선으로 빼놔야 돼. 뭐이 친구도 이번에 뭐 잘 벌어서 뭐 마우바우도 자자산이 되는 거고 집도 자산이 되는 거고 안 그러면이 주식에는이 주식에 돈 다 있는 거 다 때려.
맞아. 그래서 무조건 나중에 이제이 중에서 뭐 한 명 되게 잘 될 수 있겠지. 한두 명 정도 나중에 되게 잘되면 안전 자산으로 무조건 빼고 금액 일정 금액 정해 놓고 어차피 실력만 있으면 나는 뭐 시드나 투자금은 중요하지 않다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계좌 관리 잘하셔서 포기하지 않으면은 언젠가는 성공력 갈 수 있으니까 2, 3년 좀 파고 드세요. 일단 저는 주식을 시작한지는 한 7개월 정도 됐고요. 시작하게 된 계기가 이제 좀 사업을 하다가 좀 안 좋게 됐어요. 좀 빚도 많아지고 이러는 상황에서 이제 직장을 구하려다 보니까 좀 잘 안 되는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여러 가지 뭐 나이도 그렇고 이런저런 것들을 보다가 이제 만주님 그 유튜브 채널을 보게 되었고 그렇게 해서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해 보다가 좀 더 공부를 좀 더 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처음에 알려 주신 대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조금씩 벌더라고요. 근데 너무 조금이라서 욕심을 내다 보니까 지금 좀 많이 왔다 갔다 하고 심적으로도 왔다 갔다 하고 그런 상황이고 제 생각에는 전업 투자자는 진짜 저는 목숨을 내놓고 해야 된다 좀 생각을 해요. 뒤가 없는 사람들이 하거나 다 전부 걸 수 있는 사람들이 한 번씩 뛰어들 만한 일이라 생각을 하는데 구력이 7개월 정도라 하셨잖아요.
제 생각엔 그 정도면은 너무 진지하게 다가가면은 더 힘드셔서 금방 무너지고 포기를 하게 되는 거죠. 왜냐면 여기서 아무리 배워도 돈을 버는 문제는 또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식과 지식을 수익으로 연결 짓는 거는 또 경험치도 많이 필요하고 시장 사이클도 많이 겪어 봐야 되는 거기 때문에 너무 진지하게 막 얼마를 벌 거야, 이걸로 생활비를 얼마 낼 거야라고 하시면은 제가 좀 제 생각엔 무너지실 것 같고 아직은 좀 경험이 많이 없으시니까 좀 그냥 한 주씩 매매를 이제 해 보시면서 어떤 이유로 상승을 했고이 종목이 뭐 끼가 어떻고 뭐 급등이 잘 나오든 아니면 얘는 뭐 오전에 잘 급등이 나오나 뭐 오후에 잘 나오나 시간에서 잘 간다거나 그런 것들을 먼저 좀 데이터를 머릿속에 입력을 하시는게 우선인 거 같아요.
전업을 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알바라고 생각을 하고 접근을 하시면 저는 큰 무기가 될 거라 생각을 해요. 혹시 네프콘을 수강하고 계신 건가? 네. 그러시면은 좀 많이 돌아가지 마시고 스승님들을 선택해서 배우실 수가 있잖아요. 제 스승님께서 알려주시는 뭐 시가 배팅이나 이제 시간에 다닐까 이런 것들은 시장을 많이 오래 바라보지 않아도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일지에 항상 다 써 주시잖아요. 어떤 뉴스로 어떤 상승을 했다. 근데 그거를 돈을 벌려고 접근을 하면은 무서워서 매수 버튼이 안 나가거든요. 데 그냥 게임하듯이 재미로 오이 뉴스가 나와서 진짜 시가 사니까 2, 3% 개비 슈팅이 나오네 하면서 다양한 매매를 해 보시면서 이제 남는 시간에는 뭐 돌파를 원하시거나 뭐 만주 선배님이 잘하시는 뭐 짝꿍 매매나 시황 주도주 매매나 그런 것도 해보고 싶으시면 그것도 한 주씩 하셔서 이제 먼저 좀 통계를 내시는게 맞다 생각을 해요.
승률이 잘 나오는 매매가 정해지면은 어 이제 이게 나랑 좀 잘 맞고 나는이 여건에서이 매매를 꾸준히 지소 발전 가능한 어떤 내 플레이를 할 수 있고 그런 상황들이 갖춰졌을 때 이제 일을 하시면서 부업으로 금전적인 건 제가 모르기 때문에 근데 한 500만 원 정도 시드는 노동으로 마련할 수 있을 만한 금액이잖아요. 네. 근데 그 정도 시드만 돼도 한 달에 한 100만 원 정도 벌 수 있는 매매는 굳이 하루 종일 전업을 하지 않아도 가능하지 않나 좀 주제넘게 생각을 해 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카이 님은 제가 좀 K는 좀 많이 봤지?
네. 자주 봤어요. 쟤도 혀가 길어. 제일지도 좀 많이 봤어요. 블로그에 이제 활동을 열심히 해 주셔 가지고. 근데 아까도 이렇게 좀 지적 받으신 것 중에 지식이 너무 많으니까 방향성을 좀 잡지 못한다 이런 거를 지적을 들으셨는데 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좀 더 무리하게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제가 느낄 때는 블로그나 이제 매매 일지나 이런 것들을 보면은 좀 보여 주기 위한 공부를 하신다라고 생각이 들 때가 좀 종종 있었어요. 그니까 남한테 나 열심히 하고 있어. 나 이만큼 하고 있어. 나 어떻게든 잘해서 나도 트레이더가 될 거야.
좀 이런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았었어 가지고 자기만의 공부를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쓸 시간도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계속 내가 갖는 고민과 이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루 종일 24시간 막 국리를 하면서 왜 안 되지? 막 좌절도 하고 다시 어떻게든 막 배우려고 하고 노력하고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을 하는데 제가 느낄 때는 차라리 진짜 전업 투자를 한번 해 보실 거면 진짜 두드려게 비중을 크게 때리시던지 왜냐면 500천 사면은 하루 일당이 한 2, 30인데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러면 공부를 열심히 할 수밖에 없어요. 하루 종일 숨도 안 쉬지고 진짜 삐끗하면은 4, 500,00 날아가는데 아까도 이제 생활비가 점점 말라간다 하셨잖아요.
저는 그렇게 잔잔바리 같이 그냥 고통 받느니 그냥 싸나이다게 그냥 이거 미친 놈이냐 시원하게 시원하게 한번 때려서 진짜 내가 하루에 막 2, 3씩 날아가서 진짜 뒤져야겠다 아 생각에 컨셉이야 뭐야이이 숨이 턱 막히는이 고통 속에서 이제 이거를 극복해 나가야 10만 원 20만 원을 버는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 왜냐면 이런 과정을 안겪든 사람이 전 없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00만 원 공감하고 있어. 진짜 아 역시 저는 공감 못해요. 아니 이거 조밥들이 왜 이러는 거야? 근데 근데 저는 100만 원 200만 원으로 아 이거는 이건 초심자의 얘기가 아닙니다.
한 2, 3년을 이미 시간을 투자를 하셨으니까 100만 원 200만 원으로 만 원, 2만 원 뛰기를 해 봤자 그럼 평생해 봤자 저는 안 된다 생각을 해요. 왜냐면 진짜 내 모든 걸 다 걸고 진짜 아 나 뒤지겠다 이거 아니면 그 뒤지겠다 그 마음 속에서 극복을 하고 올라오셔야 이제 트레이더로서 시작되는 거지. 제가 느낄 때 좀 죄송하지만 카이 님은 그니까 진짜 트레이더가 되고 싶다. 와 이걸로 돈 벌 거다. 이게 아니라 어이 트레이더 멋진거 어떤 계기로 트레이더가 되고 싶으신지는 제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좀 뭔가 쇼맨십이 너무 많으세요.
물론 그 덕분에 이렇게 깊은 인연이 됐지만 제 생각엔 지금처럼 하시면 저는 3년 4년 5년을 쏟아도 안 될 수가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해요. 자 카이한테 반박할 시간을 주겠어. 저는 처음에 제가 공부를 하기 위해서 한자 한짝 적었는데 그게 어느덧 커진 거예요. 조금 보여주기야 생기기도 했지만 제가 그 한자한자 쓰면서 공부하는 이유는 스승님들과 이제 좋은 선배님들의 이제 놓칠 수 있는 거 그런 거 한 번씩 그냥 복귀할 겸 라디오로 듣지만 쓰는 건 또 달라 가지고 한 번씩 해 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하시는 매매는 보면 그 스승님들의 매매가 아니에요.
네. 맞아요. 그죠. 인정하시죠. 네. 저도딴짓을 많해 혼나는데 그래도 저는 40%는 비슷하거든요. 근데카님은 너무 많은 걸 하세요. 자, 여기서 이제 만주님이 한마디 해 주세요. 아까 동주가 이렇게 얘기한 거에 대해서. 되게 위험한 발언이어서 말릴까 고민을 했는데요. 또 고민해 보면 그게 맞아요. 왜냐면 저도 이제 금액은 작았지만 그때 당시에 저한테 너무나도 뼈 아픈 금액이었거든요. 이르면 정말 큰일 난다 생각이 하면서 이제 머리가 세아해지고 밤에 잠도 안 오고 매매하는데 은행에서 10분 한 번씩 전화오고 이렇게 진짜 더 이상 밀러날 수 없는 데까지 가야 뭔가 좀 깨달아요.
그리고 하면 안 되는 행동을 안 하게 되고요. 근데 이거 진짜 소액으로 잔잔발리하게 날리면 그걸 깨닫지 못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동주 님의 생각이 약간 동의가 돼요. 그렇다고 지금 있는 전재산을 다 끌어라. 이게 이것도 너무 위험하니까. 그래서 이제 좀 이게 상충이 돼서 애매한데 근데 제일 좋은 방법은요. 그 이러도 크게 문제 없는 금액으로 하되 그 금액이 심리적으로 와닿야 되죠. 뭐 하루에 5만 원을 잃어도 5천만 원 날린 것처럼 어렵겠지만 스스로한테 체면을 거쳐야 돼요. 난 오늘 5천을 천하렸다. 나 이거 진짜 이거 복구하려면 1년을 뼈빠지게 일해도 힘들다.
그 돈을 날렸는데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냐? 이런 식으로 스스로한테 체면을 거는 방법이 좋지만 뭐 쉽진 않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예. 아까 저한테는 한 주씩 연습을 해 보라고 하셨잖아요. 근데 카이 님한테는 이제 지르라고 이렇게 하셨던 부분이 있 황금 님은 7개월밖에 안 되셨고 아직 그 지식이 많이 없으시잖아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전업 투자를 하려고 시작하신게 아니라 이제 피치모타 사정 때문에 이제 잠깐 한번 체험해 보는 경험해 보는 기간이시기 때문에 그럴 때는 먼저 지식을 쌓고 뭔가 내 기반이 있는 상태에서 수익을 벌기 위한 행동을 해야지 반대로 되면 이제 돈만 잃고 이제 마음만 너무 아프잖아요.
근데 카이 님은 이게 이제 제가 자주 뵙기도 했는데 전업 투자에 도전하신지 오래되셨고 근데 이제 그렇게 뭐 만 원, 2만 원 왔다 갔다 하는 그 파고 속에서 겪어 봤자 그냥 아 좀 더 열심히 하면 되겠지, 되겠지 희망 고문이 될 수 있어서 왜냐면 저도 이제 도움을 받아서 전업 투자가 됐지만 그전에 제가 모았던 현금을 다 날리고 인생 조졌다. 일을 죽어라 해야겠다. 그래서 주식을 한 1년 반 정도 안 하고 일만은 죽어라 했어요. 남의 일을 내일 같이. 그러다가 뭐도 모르고 코로나가 뭔지도 모르고 갑자기 삼성전자가 많이 빠졌다길래 주식을 해 볼까 했는데 그때 이제 소액으로 했던게 이제 좀 그동안 이랬던 걸 뭐 어떻게 보면 시장이 도와줘서 찾아오고 뭐 전업 투자 생활을 시작하게 된 건데 전 차라리 그게 맞다 생각해요.
질질 끄니 그냥 시원하게 때려 박아 가지고 날려버리고 아 내가 진짜 병신이다. 열심히 일해서 월급 급여 얼마나 소중한지 내가 깨닫고 이거를 아등바등 모아서 그때 다시 도전하면은 될 수 있다 생각이에요. 아니면 사람들이 종종 그런 얘기를 하시잖아요. 너는 어떻게이 전설인 수급단타님과 만주님의 제자인데 어떻게 곁에서 그딴식으로 하느냐? 너네가 와서 한번 해 보라. 사람을 그렇게 쉽게 되지 않는다. 매일매일 일찍 가까고 손실 까고 유튜브 나오면서 그 정 멘탈적인 그 아 심리를 다스 견디면서 거기에 또 조급함도 있으니까 그까 저도 내려놓지 못했던 거 되더라 보니까 매매일지 올리시잖아요.
그거를 단순히 그냥 수익 손실 이거에 치중하지 마시고 내가 했을 때 어 매매 일지가 똑같나? 종목 선정이 똑같나 아니면 과정이 똑같나 그거를 계속 중점을 두시고 반복해 나가시면 이미 지식이 많이 베이스가 있으시니까 금방 좀 잘 되시지 않을까? 좀 그렇게 올라온다 싶으시면 이제 숨이 턱 막 막힐만큼 한번 때려 보세요. 그러면 전업 투자를 할지 안 할지 저는 바로 판가름이 날 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에 제 조언은 여기까지입니다. 어 오늘 아무도 안 오나 봐요. 어 모카님도 안 오시네. 모카도 안 오는 거 같은데. 어, 왔다. 안녕.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오늘은 저희 브이로그를 찍고 있습니다. 어색하네요. 좀 있다 배요. PD 님이 같이 계셨는데 지금 제가 좀 집중해야 될 시간이라서 말을 못 할 거 같아 가지고 좀 양해를 구하고 혼자 찍겠다 했습니다. 제 아침 루틴 립밤 연출 아니에요. 보습하는 남자 핸드크림 이거 우리 성공이 친구 양봉미대생이 준 선선물인데 감사합니다. 잘 쓰고 있습니다. 이제 1분 정도 남았는데 어제 좀 어 종가 배팅을 잘해 놨어요. 그래서 지금 좀 고점 매도를 잘하려고 아 [한숨] 집중을 할 거 같고 항상 매매는 좀 긴장이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부담도 많이 되고. 아 10초 남았다. 오늘도 파이팅. 책이 좀 괜찮게 났는데 안 털리셨나요? 아 오늘 근데 아 완전 발매도 해 가지고 상따 전문가 모카님이시잖아요. 상따 같이 하셨죠? 몇 포 수익 내셨습니까? 저요? 저 비슷해요. 저 만원을 팔았습니다. 아니 아 지금 21% 오르고 있는데 원래 어제 매매 계획이 막 못 해도 한 3분은 버틴다 했는데 슈팅 나올 때까지 아 아 아침에 좀 업버하다가 이제 매도세 한번 매도가 나가 버린 거예요. 그 종목을 두 개 갖고 있어 가지고 근데 그래도 좀 어느 정도 수익을 좀 주고 미국 중국 이제 관도체 아 관도체네 관세 협상으로 반도체가 좀 삼성전자가 굉장히 셌었는데 그걸 보고 이제 한미 반도체 종배를 해서 이것도 수익이 곧잘 나 가지고 한 130만 원 정도 수익이 나서 좀 이렇게 아침에 아쉽지만 매매를 마무리 짓고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얼마 보셨어요? 한 400만 원 수익 중인데 아 지난 달에 페이스가 너무 좋다 보니까 그냥 힘들어합니다. 이제 이게 또 수익이 잘 날 때 촬영을 해야 기분도 좋고 좀 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어제 PD 님한테 말씀드렸거든요. 촬영 무조건 내일이다. 아 근데 유진 로봇으로 아 원래 한 200만 원은 벌 줄 알았는데 아 바보짓을 해가지고 아 속상하네요. 그 너무 심약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상단은 상단은 원래 털리는게 정상이에요. 상단 전문가로서 좀 버텼어야 되는데 상단은 털리는게 정상이 아 상단는 털리더라도
털리더라도 수익 줄 때 수익에 감사하고네 수익에 감사하고 또다시 또 할 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그죠? 그죠? 거의 어제 상한가 한 여섯 개 하지 않으셨어요? 어, 상가 여섯 개 했습니다. 요즘 상만 가면 그냥 다 하시는 거 같은데 근데 신기한게 수익을 거의 다 내셔 가지고 죽어도 상당해 죽겠다. 부러우신가요? 부럽냐고요? 너무 부러워요. 그래서 요즘 안 그래도 계속 상다 해야 되나 고민하고 있는데 [콧방귀] 제가 하면 손실날 거 같아 가지고. 아, 동준님 주작 매매는 어떤 거예요? 저는 거의 종가 배팅 위주로 많이 해 가지고 종배에 좀 비중을 많이 하고 나머지는 그냥 좀 스켈핑 식으로 그까 좀 오른다 싶은 거 조금씩 500만 원, 천만 원, 1천만 원 정도 이제 진입해서 좀 소행 매매 많이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어제는 저도 상을 하긴 했는데 이제 대체에서 되는 종목이라서 종가 배팅이라 생각하고 상다를 했는데 상다도 좀 이게 대충하는 거 같은데 디테일이 많이 필요해요. 좀 감각적인 것도 필요하고 근데 목카 님이 그 연습을 많이 오랫동안 하셔 가지고 잘하신다 생각을 하고 저는 좀 경험이 없기 때문에 좀 애진작 제게 아니라 생각을 해서 그냥 욕심 내지 않고 있습니다. 근데 왜 상담 안 하셨어요? 그동안 왜 아니고 원래 예전에 주식 제가 처음 배울 때 그 눌림 매매로 배워 가지고 눌림 매매가 좀 이제 돈 들어오고 다음날 하락할 때 하는 매매예요.
그래 가지고 좀 상다랑은 거리랑 먼 매매 거리가 먼 방법 기법 같은 거라서 그래서 좀 훈련이 안 되어서 안 한게 좀 컸어요. 네. 그동안. 근데 유진노봇은 거의 뭐 사실 로우리스크 상다죠. 이런 상단는. 만약에 풀리더라도 대체해서 바로 팔 수 있는 거였고 방금 굉장히 재수 없었어. 아니, 근데 이거는 제가 요즘에 모카한테 재수없단 멘트를 많이 하거든요. 로우리스크 상담. 진짜 로우리스크 상다였어. 어, 통계 학과적으로. 아, 근데 좀 진짜 안전하긴 했지. 네. 만약에 그 대체 거래소에서 자량 안 채워졌는데 KRX에서 거의 100만 주혀 있었잖아요.
이게 좀 대체 거래소 허점 같은 건데 좀 집중해서 보시면 대체 거래소 물량이랑 정규장이랑 이제 매수 매도가 좀 다른 경우가 있어요. 그때 주문을 빨리 넣으시면 제 물량은 들어오는데 이제 이후에 이제 대체고래소에서 매수세가 많이 쌓여 있으 깔려 있으면 손절을 좀 안전하게 할 수 있으니까 그런 이점이 있어 가지고 그 부분을 이제 설명을 해 주신 거죠. 이거는 개꿀 상단. 근데 또 시세 초입의 느낌도 있었고 신고가에도 많이 굳혀 놔서 좀 여러모로 좋았는데 와 25%가 오르고 있는데 상 가나요? 3 3%는 심했다. 저 5% 5%도 안 할거요.
저도 4. 몇% 그래도 나름 좀 비중을 채워놔서 그래도 좀 만족합니다. 오늘 또 감사하고 또 잘 지켜야 되기 때문에. 아, 이제 또 9시에 폭풍 매매할 거 같은데 그거는 이제 노 영상 이제 잘한 것만 딱 보여주고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아, 깔끔하게 여기서 숨기고 싶어 가지고 오늘은 좀 이렇게 근데 말만 이렇게 하고 매매 좀 적극적으로 안 할 거 같아 가지고 아침 많이 하셔서 안 하시는 거예요? 아, 그런 것도 있어요. 이제 괜히 여기서 좀 뱉어서 이제 100만 원 이하로 내려가면 또 막 더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기 때문에 좀 조심하고 또 오후장에 또 보지 않을까?
오늘 거야, 벌써? 네. 오늘 우리형과 등상 가는 콘텐츠. 여기가 원적산 신법 단련길인데 계단이 좀 많거든요. 여기에서 이제 잔소리를 계속 듣는 거죠. 아, 아, 잔소리래. 잔소리. 잔소리 안 하지. 아, 매매기는 별로 잘 안 해요. 가르침 가르침 어, 형님. 네. 영상이라서 되게 해맑게 무서워 주시는 거 같은데요? 따뜻하게. 아, 좋지. 아침에 오늘 딱 수익 챙기고. 얼마나 좋냐.이 피톤치들. 아, 오늘 다 같이 식구들이서 모카님도 함께 등산을 가고 있는데 이렇게 또 수익 났을 때 또 이렇게 야외 활동하면서 좀 주식 시장과 멀어지는게 가장 큰 가르침이잖아요.
당연하지. 그 앉아 있으면 뭐 하냐? 사람들이 많은 분들이 좀 잘못 알고 계시는게 모니터 앞에 더 많이 앉아 있고 장을 더 많이 봐야 돈을 더 많이 번다 생각하잖아요. 그럼 무조건 날려. 어차피 시장에 수능해야 돼. 이거를 우리가 뭐 한두 달 할게 아니라 몇 년 길면은 10년 20년 할 건데 그래서 항상 이렇게 루틴처럼 만드셔 가지고 약간 최적의 루틴대로 생활을 하시잖아요. 일상을.이 사람들이 볼 땐 무슨 아 전업 추자 약간 한량이고 시간 많으니까 남들 일할 때 나와서 이렇게 운동도 하고 꿀반다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게 다 돈을 버는 과정입니다.
그렇지? 힘을 빼는 거지. 욕심을 절제하는 거지 그죠? 좀 머리를 비우면서 머리와 마음을 비우는 데는 또 운동이 최고잖아요. 어디 술 먹었냐? 이렇게 숨차하냐? 어 이게 성공력으로 가는 계단. 자, 인생에 오르막길도 있고 내리막길이 있습니다.이 오르막길을 올라가야 내리막길에서 편안합니다. 근데 저희 가장 큰 변화의 계기는 이렇게 맨날 계단 타면서 숨 차는데 가르침을 이제 귀에서 피나도록 이제 해 주시니까이 금붕어도 사람이 되어 간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절제하면 할 수 있다. 아, 힘들어. 좀 있다 와야지. 우님 등산 어떠셨어요?
아, 재밌게 떠하고 왔습니다. 아, 그래요? 근데 체력 너무 많이 쓰시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해야 좀 내동을 안 해서 등산을 하면 이제 신법이 단련이 되니까 등산도 이제 주식의 일부다 생각하고 이제 열심히 하는 거죠. 오후엔 또 어떤 매매하실 거예요? 아, 오후엔 또 이제 종배 해야 돼서 좀 있다 뭐 있나 확인하고 이제 봐야 될 것 같아요. 저도 방금 와 가지고 오늘 시장이 어떤지 몰라서 확인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의료 찍는 거야? 네. 등산 누가 1등하셨어요? 아, 무조건 스승님이 1등입니다. 아, 진짜요? 커님 1등이 아니라요.
메가리가 없어요. 배드미턴만 잘해요. 만주보단 나. 완수가 제일 현 우리 형을 지킨다. 어 우리 형 여기 아니었어요? 야 노선 똑바로 사. 야 우리 형 지키기. 바닷가에 만주랑 나랑 빠졌어. 누굴 구할 거야? 당연히 형님 먼저 구하고. 어 만주선배님 만주 대표님 F라서 서운해하실 수도 있는데. 그래도 만주는 서운하다 말을 안 해. 야 만주 서운한 거 티네. 안 감정도 없잖아. 어 영어 1도 없지. 영혼 1도 없어. 얘 발 얘 발차기 할 때 제일 좋아요. 좀 망했었어. 만 명도 지분이 좀 있는 거. 어, 루틴 아침에 일어나서 웬만하면 이제 운동을 해요.
이제 헬스장 가서 달리기 많이 하는데 이게 좀 잠길려고 하는 것도 있고 근데 술 많이 먹는 날 아니면 웬만하면 하는데 오늘도 아침에 가서 좀 뛰고 왔어요.데 데 뛰면서 이제 뉴스 체크하고 좀 시나리오 그런 것들 좀 생각하면서 이게 좀 몸을 움직여야 좀 뇌가 깨는 거 같아 가지고 평일에 거의 좀 6시쯤 일어나서 이제 뉴스 체크하고 운동하고 이제 씻고 나오는 루팅 이게 거의 좀 일상인 거 같아요. 그래서 맨날 느껴는 거예요. 저번에 일찍다 해 놓고 제가 3분 전에 와 가지고 막 급하게 컴퓨터 켜고 막 후다닥 막 그래서 뻥쳤다고 막 혼났잖아.
눌림 당했잖아요. 저한테 7시 반에 오신다고 들 늘 7시 반에 오신다고 했는데 아 오늘은 한 7시 40분쯤에 온 거 같아요. 웬만해서는 한 그래도 늦어도 10분 전에는 오는 거 같아요. 아무리 늦어도. 그 앤사 님은 그냥 1분 전에 오셔서 컴퓨터도 안 끄고 가시던데. 저는 지금 개인적으로 그 컴퓨터를 안 끄고 다닌다. 제 지금 놀러 갔는데 또 안 끄고 다녔거. 안 끄고 갔거든요. 와. 이틀 눌러 갔는데 아 근데 이것도 괜히 한 마디 하면 꼰대 같을까 봐 말을 안 하는데 이게 남의 전기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 사무실이라고 막 쓰고 다니면 안 되기 때문에 저는 항상 컴퓨터를 잘 끄고 다닙니다.
방이 되게 깔끔하신 거 같아요. 이것저것 많은데 이제 만주 선배님이 또 간식 일본 여행 갔다 오시면서 과자 같은 거 사 주셔 가지고 간식들이랑 제가 또 양치지를 소중히 생각해서 아 이건 그냥 노트인데 아무것도 안 좋겠어요. 그냥 예비용 노트 저 원래 쓰는 거는 이게 제 노트인데 메모가 맨날 똑같아요. 글씨가 너무 악필이라서 대충 뭐 그런 거거든요. 그 뭐 주도주만 하자. 뭐 매매 작게 하자. 느동하지 말자. 뭐 잘하는 것만 하자. 옆에 70으로는 아니 유튜브 찍을 때마다이 수염이 제가 좀 많이 나서 푸릇푸릇해 가지고 늙어 보인다고.
누가 그래요? 여자친구가 레이저 재모를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상담 전화를 했는데 79만 원이래요. 그래가지고 제가 가격 체크하려고 70로 적어 놨는데 그게 남아 있어 가지고 근데 거의 그냥 제 마인드적인 부분 그런게 항상 적고 있어 가지고 왜냐면 매매랑 그 기법 같은 건 항상 거의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 가지고 좀 제가 안 되는 부분을 좀 계속 리마인드하면서 습관을 고치려고 이게 매매 습관 바꾸는게 진짜 어렵거든요. 근데 제가 예전에는 하락하는 종목에서 매매하는 그런 습관들이 오래 쌓여 있어 가지고 좀 이렇게 좀 가스 라이팅하듯이 적으면서 매매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이제 좀 음봉 매매를 많이 했어 가지고 그거를 좀 바꾸려고 그래서 이제 글 노트에도 뭐 거래대금 상승 추세 뭐 매매수 제한 뭐 이런 것들이 항상 써 있는 부분이 커요. 예. 대체 거래소 때문에 한시간 일찍 출근하시는데 피곤하거나 그런 건 없으세요? 사실 아침은 괜찮거든요. 그 좀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좀 그런게 있잖아요. 그 아침 뽕. 약간 나 오늘 하루 굉장히 성실한 거 같고 저급하게 말했나? 너무 투박하게 표현했는데. 근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그 기운이 좋으니까 그거는 괜찮은데 8시까지 봐야 돼 가지고 그게 좀 많이 힘들긴 해요.
옛날에는 6시 끝났는데 잘하시는 분들은 이제 좀 더 핸드폰으로 한다던가 효율적으로 하실 텐데 [콧방귀] 저는 또 쳐다보고 있어야 되는 성격이라서 피곤하면 막 이제 막 아 막 이게 이렇게 넣어 가지고 그냥 계속 보고 있거든요. 8시까지 이래 가지고 요즘 허리가 안 좋아져 가지고 아 좀 허리 건강이 안 좋은데 근데 또 계속 집중하는만큼 좀 좋은 기회들이 계속 나오기도 하고 그걸 제가 좀 안 놓치는 것도 있어 가지고 더 집중하는 것도 있어서 큰 일 없으면 계속 8시까지 좀 모니터 앞에서 좀 보는 편이에요. 아, 근데 중간에 또 뭐 저는 운동도 스승님이랑 같이 다니고 밥도 먹고 돌아오고 쉬는 시간이 또 좀 많아 가지고 그래도 나름 좀 밸런스가 맞긴 한데 그래도 좀 상당히 피곤하긴 합니다.
아, 그래도 저는 좀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거니까 그래도 직장 생활하는 분들과는 비교하긴 좀 [콧방귀] 뭐 교만인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일을 12시간 하는 거랑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제가 시간을 마음껏 쓰면서 집중해서 하는 건 또 다른 거라 생각을 해 가지고 좀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돈 벌려면 열심히 더 해야 되니까. 원래 보통 이것도 좀 중독이니까 주식도 계속 하고 싶고 근질근질하고 매매 안 하면은 막 아 하루가 재미없고 좀 무의미한 거 같고 예전엔 그런 감정이 컸는데 지금은 좀 스승님 만난 이후로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빠져 가지고 요즘은 좀 쉴 때는 확실히 쉬고 매매 생각도 좀 안 하게 되고 좀 잘하는 거에만 좀 집중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그렇게 하니까 좀 내동 매매도 확실히 덜하고 제가 주어지는 수입금 이거에 좀 만족하게 돼서 그게 좀 과거와 큰 변화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난 달에 월처 보셨다고. 네네. 제가 듣기로는 옛날에 더 많이 보셨다고 들었는데 예전에는 월처은 쳐다도 안 봤죠. 쳐다 쳐다 안 봤다 하면 좀 약간 욕 먹을 수 있는데 그니까 월처는 수도 없이 많이 했는데 이제 제가 그 수입금에 만족 못해서 좀 뱉은 적은 많지 제가 유튜브 활동을 많이 할 때는 월에 거의 2, 3천씩 좀 많이 했었어 가지고 근데 좀 많은 분들이 그러세요. 이제 지난 달에 시장이 좋아서 벌었다.
그리고 아니면 너 예전엔 더 벌지 않았었느냐. 근데 과거랑은 다른게 이게 또 시장 트렌드에 따라가지 못하면 수익을 못내는 트레이더들도 많고 저희 스승님 수급 단타왕 스승님과 만주 선배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진짜 돈 다 날렸을 거다. 이게 가까이에서 좋은 분들, 훌륭한 트레이더분들에게 계속 배우면서 피드백 받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도 시장에 좀 발맞쳐서 매매를 할 수 있었고 지난 달에는 정치 테마주가 셌는데 저는 그쪽에서 돈 수익을 못 냈거든요. 좀 제가 안 하는 종목들이라서. 그래서 사람들이 지난 달에 뭐 다들 개나서나 월천 벌었다 막 이러는데 저는 또 제가 슬럼프를 너무 거의 1년 동안 슬럼프를 겪고 주식을 접으려고 했었는데 이제 소액으로 다시 1천만 원을 번 거라서 이제 좀 [콧방귀] 과거랑은 좀 비교할 수 없는 좀 수익인 거 같아요.
갑진 수익. 네. 그냥 계속 무식하게 비중 배팅을 한 거죠. 괜히 욕심 내 가지고 그니까 2, 3천을 찍어도 진짜 큰 돈이잖아요. 한 달에 만족을 하고 좀 더 탄탄히 안전 장치를 두면서 나갔어야 되는데 만주 선배님 같은 한 달에 1억 번은 트레이더가 되고 싶어 가지고 좀 제 그릇에 맞지 않는 배팅 그리고 무리를 많이 해 가지고 좀 빠그러졌고 그 사실 작년에 난 손실이 크진 않아요. 한 3천만 원 정도 났는데 그 전에 더 많이 벌었으니까. 근데 이제 생활비가 같이 나가니까 그게 1년이 쌓이니까 돈이 없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좀 어떻게 보면 깡통을 차게 됐고 주식 전업 투자자의 가장 큰 어 리스크이자
숙제인 거 같아요. 그 고정 급여가 없다는 거. 근데 지금은 이제음 스승님께서 이제 집도 구해 주시고 월급도 주시고 주식도 알려 주시고 법도 사 주시고 운동도 알려 주시고 이렇게 해 주는데 제가 한 3개월 가까이 잘 못 하니까 아이 새끼 진짜 빠세하면서 말 너무 안 듣는다. 패급이다. 패급. 이렇게 생각하실 때쯤 기적적으로 수익이 따다닥 나면서 아 다행히 스승님의 좀 마음의 짐을 좀 더어드릴 수 있게 돼 가지고 그거에 더 좀 기분이 많이 좋고 지금은 그냥 하루하루 그냥 감사하면서 천천히 좀 매매하자 좀 이런 생각으로 하고 있어서 그러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네. 여러분 이렇게 원칙 매매하시고 잘하는 거에 집중하면 혼날 일이 별로 없습니다. 저도 그 물릴 거 같아 가지고 깔아. 아까 동준님이랑 무슨 말씀하신 거예요? 그 한진칼이라는 종목이 상한가를 갔는데 사실 이게 엄청 대형 주거든요. 시총이 거의 6조짜리인데 상한가를 가서 뭐 이거를 상다 했 근데 역사적 친구가거든요. 그래서 상다 했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수급파와 짝꿍파로 나뉘긴 하지만 그래도 저희는 전업이기 때문에 모든 매매를 다 해요. 저희가 전업이기 때문에 모든 매매를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짝꿍 매매가 물론 자신 입고 잘하는 매매긴 주력 매매긴 하지만 다른 매매들도 다 뭐 어느 정도는 하고 많이 도전해 보고 있습니다.
상가이 본래는이 매입단가 상한가에서 제일 많아진 거 의미 있을 것 같아요. 10% 하은 새벽 2시 40분. 안녕하세요. 동조입니다. 까꿍. 어어 못생겼어 못생겼어 씻고 나왔는데 이번 달에 결실이 좀 좋다고 이번에 디엔님 모카님과 함께 브로그를 찍게 됐는데 이렇게 새벽에 일어나서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스승님께서 특강을 올려 주셔서 이걸 보고 자려고 이렇게 다시 일어나 있습니다. 얼굴을 보면서 할까? 어 왜 이렇게 못생겼지? 큰일 났네. 씻고 나왔는데 어 뭔가 집이 자꾸 나오니까 어 집을 최대한 숨겨야 되는데 응 아 모니터를 봐야겠다.
오늘 내일 유튜브 영상이 올라갔었는데 뭐 전업 투자자를 꿈꾸는 분들에 대한 솔루션은 영상이 올라갔는데 왜 다들 그렇게 전업 투자자를 하고 싶어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업 투자자는 이렇게 새벽에도 잘 시간에 눈 떠 가지고 주식을 또 보고 주식 생각을 하고 괴로운 고통 속에서 고민을 하다 잠드는데 근데 요즘에 뭐 좀 너 폼이 좋다 잘한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는데 그런 생각은 별로 안 드는 거 같고 그냥 다행이다 정도의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제가 네프콘 합류한지 좀 시간이 됐는데 초반에 좋지 못한 모습을 너무 많이 보였었어요.
어 좀 많이 창피하기도 하고 스승님한테 죄송하기도 하고 했는데 비결 비법 대단한 그런 건 없는 거 같고 항상 그냥 이러고 있었습니다. 새벽에도 일어나서 주식 생각하고 공부하고 왜 안 되지 계속해서 고민하고 스스로한테 왜 안 되나를 많이 집중을 했던 거 같아요. 내 매매 속에서 내가 못 한 거, 내가 잘하지 못한 거, 수익을 내지 못한 거, 시장을 바라보면서 공부를 하라고 항상 노력을 많이 해서 이달에 다행히 좀 살아난 거 같고 그래도 소액이지만 그 원금 대비 수익률이 지금까지 130%를 넘어갔는데 아직 거래일이 4거래일 남아서 5거래일 남았구나 딱 일주일 남았습니다.
일주일 남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요즘엔 좀 별 생각 없이 하고 있어서 그래도 지킬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이렇게 밤낮 없이 주식 생각하고 고민하고 노력하고 끊임없이 괴로운 고통스러운 생각해 생각을 하니까 좋은 결실이 있었던 거 같고 이러고 내일 아침에 또 새벽 일어나서 운동하고 뉴스 보면서 출근 준비를 할 텐데 새벽에 잠깐 담아 보고 싶어서 또 찍을게요. 브이로그 너무 어색하다. 안녕하세요. 동주입니다. 퇴근하고 [목을 가다듬음] 저희 집 야경을 보여 드리고 싶어서 카메라를 켰습니다. CTV가 쩔죠? 이게 바로 수급 단타왕 제자의 삶.
역시 사랑하는 감명한 클라스. 오늘도 퇴근하고 운동하고 뭐 씻고 밥 먹고 하니까 벌써 10시가 훌쩍 넘어서 자야 될 거 같습니다. 오늘 좀 컨디션이 좋지 않아 가지고 상당히 피곤하고 오늘부로 이제 시드 600만 원으로 이제 1천만 원 정도 수익을 냈는데 요즘 참 기분이 좋습니다. 수익을 잘 내서가 아니라 제가 잘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스승님이 오히려 더 많이 기뻐해 주시고 제가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이 좀 저로 인해 불안해하지 않고 좀 행복해 하는 모습들 긍정적인 미래를 그리는 그런 모습들에서 다행이다. 이제서라도 제가 처음에 이제 유튜브에 등장하고 네프콘 멘토로 활동을 하면서 욕을 정말 많이 먹었어요.
왜 그렇게 못 하냐? 입만 살아 가지고 증명해라 수익으로. 하. 근데 참 쉽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왜냐면 제가 뭐 변명이지만 작년 초부터 주식을 좀 그만두려 했었고 전업 투자자의 삶을 그만두려 했었고 다른 일도 거의 한 3, 4개월 했는데 그 일도 좀 실패를 했고 작년에 했던 모든 제 선택과 과정들이 좀 결과가 좋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이제 그 이후에 다시 요식업으로 돌아가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감사하게 수급 단타왕 스승님께서 저를 이렇게 제자로 받아 주시고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셔 가지고 이렇게 청라에서 행복한 삶을 다시 한번 기회를 잡게 돼서 보내고 있는데이 야경을 왜 보여 드리냐면 집이 너무 좋거든요.
진짜 좀 큰 집에 좋은 고층 CTV뷰로 구해 주셨고 월세 관리비도 다 내 주시고 법도 다 사 주시고 월급도 주시고 거의 뭐 우리 아빠가 근데 처음에 이렇게 너무 잘해 주셔 가지고 제가이 집에서 좀 편안했던 기억이 별로 없어요. 매일매일 좀 불안하기도 했고 이런 걸 내가 받아도 되나 누려야 되나 좀 빨리 잘해서 보답을 해야겠다 이런 중학감에 좀 마음 편안한 적이 별로 없었는데 요즘에는 좀 매매 생각만 하고 좀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몸은 좀 힘들더라도 정신은 아주 행복한 거 같아요. 오늘도 기분이 너무 좋았던게 소액으로 이렇게 수익을 잘 내 본 건 처음이라서 170% 정도 수익을 냈을까요?
근데 오늘 더 좋았던 건 수익이 잘 났다고 좀 들뜨거나 뭐 좀 흥분한다거나 뭐 하지 않는 매매를 무리하게 한다거나 그런게 전혀 없었어 가지고 이제 그나마 좀 숨통이 트이고 뭐 이달에 잠깐 잘했다. 뭐 오늘 수익이 좀 잘났다 이런 건 의미가 없다라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들 뜨지 않아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제가 더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이게 좀 진정되고 제 페이스를 유지하는 거에서 앞으로 내가 더 열심히 하면 더 크게 될 수 있겠구나 이런 확신이 들어서 그래서 기분이 좀 좋았는데 오늘 하루 이렇게 마무리하면서 브이로그을 찍고 있는데 갑자기 카메라 켜서 좀 이쁜 야경도 보여 드리고 토크토크가 하고 싶길래 이렇게 카메라를 켜 봤습니다.
여기까지 할게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소하셨습니다. 안녕 안녕하세요. 오늘 동주의 브이로그 피드 님이 꼭 촬라 하셔 가지고 등산을 가고 있습니다. 스승님을 만나러 가는데 제 차를 가져가야 돼서 지금 자동차를 가지러 가고 있는데 너무 참피합니다. 사람들이 지켜볼까 봐 유튜브 어떻게 하는 거지, 진짜? 사람 있어서 말을 못 하겠네. 조금 있다가 산에서 다시 켜보겠습니다. 오늘 오늘 동주의 브이로그 스승님과의 원적산 신법 달려나러 가는 길입니다. 스승님 한 마디 해 주십시오. 운전해 빨리 가야 돼. 지금 시간 없어. 렛츠 고.
고고. 스승님과 함께 신법 발련하러 귀에 피가 다루 다시 왔습니다. 근데 솔직히 여기 등사 네가 저번 달이랑 이번 달 둘 다 월천 찍은 거야? 아 오늘 약간 한 20 10몇만 원 부족하긴 한데 거의 월천에 가까워서 아 역시 스승의 은혜 아 감사합니다. 무조건 루틴이 등산을 와야 돼. 그래야 내동일 방지가 되는 거야. 수급 단타항의 절대 비기. 매매는 9시 30분 전에 끝내고 등산을 가라. 아주 좋아. 렛츠고. 모니터를 많이 보니까 나와서 이런 거 봐야 돼. 아, 약간 자연과이 초록색 좀 눈에 피로를 덜어 줄 수 있는 이런 자연 환경들이요.
아, 그렇지. 모니터만 그 앉아서 계속 쳐다봐 봐라. 괜 해 갖고. 어, 오늘 좀 잘생기셨는데요. 야, 요즘 살 빠아서 어, 잘생겼다는 소리 많이 들어. 아, 되게 얼굴도 작고 뽀얗게 잘 나오시는데. 어제 침착해랑 술 존나 먹었어. 실 거 같아. 아 그래가지고 지금 창백해지신 건가? 아 지금 술이 안깨 침착해를 이길 수가 없어. 어 아 착회 선배님은 주식도 고래고 술도 고래가요? 술 미친 놈이라고. 술이 안 치. 애가 같이 먹다. 내가 지금 마탱이에가 갔어. 동주 요즘에 어 매매 너무 지금 탄탄하고 아주 잘하고 있어. 더 이상 가르칠게 없다.
아 더 많이 가르쳐 주십시오. 아 하산네 이제 이게 또 잔 소리를 안 들으면 또 삐끗할 수 있기 때문에 예 사람들이 요즘에 매매가 너무 탄탄하다고 비결이 뭐냐 이렇게 많이 물어봐 주시는데 사실 비결 같은 건 없고 계속해서 좀 저를 컨트롤해 주시기 때문에 큰 뭐 실수 없이 좀 요즘 탄탄하게 잘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니 네가 이제 시간에 다닐까도 최근에 이윤문시아는 그건 잘못한 거야. 아 어 왜 빠지는 종목을 사냐? 그 당일에 거래대금이 1조가 너무 넘깨끗소가 돼 가지고 괜히 혼자 소설을 쓰다가 거기에서 또 손실을 좀 많이 내서
그러니까 시간에다니까는 오르는 종목을 사야 돼. 아 그랬어야 되는데. 아 오늘의 꿀팁 시간에 다닐 거는 반드시 오르는 종목을 하라. 그리고 대체고소에서는 무조건 대장주만 사야 돼. 2등주 짝꿍 할 필요 없고 무조건 대장만. 어, 대장주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람들이 오늘은 이거다 하고 얘만 사. 돈이 모두 몰리는 종목에서 놀아라. 그렇지. 그 한 종목만 가. 그 종목만 사면 돼. 다른 거기서 뭐 어,이 테마가 가네. 비 테마 사야지. 아니, 그냥 힘들어도이 종목을 사야 돼. 음. 저도 오늘 아침에 1천만 원으로 대체 매매로 거의 한 50만 원 벌었거든요.
잘했네. 근데 이게 또 직장인 분들이 하기 좋은게 보통 업무가 9시에 시작하니까 조금만 준비해서 본인이 이제 좀 배워 가지고 집중하면은 그래도 하루 일당을 이제 8시 9시 사이에 한시간이면 또 낼 수 있는 좋은 기회들이 많기 때문에 대체고래소에 대해 알려주고 디테일하게 매일매일 복귀 콘텐츠를 올려 주는 곳은 그래 약속 팔아라 약 수금 만주랑 네프콘밖에 없다. 주식 포기하지 마세요. 여러분 진짜 대체거에서 제 오전에 거의 올킬이잖아요, 요즘에 맨날 돌파해 가지고. 그 비결은 다 네프콘에 담겨 있다. 많이 찾아와 주세요. 아, 정상에 [숨을 헐떡임] 도착했습니다.
가끔 주식이 힘들고 좀 말린다 싶으시면 이렇게 자연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면서 생각 정리를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님, 또 등산이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오늘 감사하게도 수익이 좀 잘 났거든요. 지키라고 스승님께서 또 끌고 원적사 신법 달련하러 다녀와 가지고 이제 부업을 출근하러 가고 있습니다. 요즘에 부업은 편집점입니다. 스승님이랑 유튜브 채널을 하나 새로 만들었어요. 수급 돌고래라고 이렇게 채널을 하나 만들었는데 이제 수급 단타과 이제 제가 금붕어에서 돌고래가 됐다고 돌고래로 붙여 가지고 같이 추억 저장하려고 하나 만들었는데 여기 이제 올릴 영상을 지금 편집을 제가 하고 있는데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어색한데 아 유튜버들 쉽지 않다 자막을 이제 마무리를 하고 있는데 어 짧게 보여 드리면 아이고 아이고 못생기가 나오네 스승님가 과 함께 아 물론 P피 PD 님이 많이 도와주셨지만 진짜 제가 다 만들었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이게 또 깡통차면은 편집자로 만주 선배님 유튜버에 취업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뭐 만주한테 간다고? 아니 이거 금붕어에서 씨 돌고래 만들어 놨더니 이게 난 모카한테 간다. 난 모카 수급파로 데리고 간다. 탈락. 방금 탈락되셨네요. 말만 저렇게 하셔 가지고 어차피 신경 안 써도 됩니다. 제가 당하는 거 같은데 현실의 삶은 오히려 제가 괴롭히고 뜯어먹고 있다.
거의 저한테 갈치를 당하는 수준으로 제가 막 운동 가자 하고 술도 많이 사 주시고 차도 맨날 기름도 맨날 넣어 주시고 아뭐 유지비가 안 들거든요. 차가 기름이 떨어질 만하면 맨날 까득 채워 주셔 가지고 동님 뭐에 돈 쓰세요? 아, 여자친구랑 좀 맛있는 거 먹을 때 좀 많이 쓰고 그러고는 딱히 뭐 안 쓰는 거 같아요. 새로 하나 샀거든요. 월천 기념으로. 오. 우와. 얼만지 아세요? 얼마예요? 3만 원. 아디다스 김포 아울렛에 가시면 2시부터 4시까지 추가 30% 타임세일을 더 하거든요. 그래서 5만 원짜리를 3만 원에 샀다. 월천을 해도 이렇게 검소하게 살아간다.
월천 했는데 선생님께 선물 안 드렸나요? 아, 지난번에는 제가 하나 들렸는데 이번에는 아직 이달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5월이 끝나고 좀 고민을 해 볼 것 같습니다. 아, 앉을 수도 있다는 뜻인가요? 아, 그게 아니라 또 덜 뜨면 안 되기 때문에 괜히 막 아, 1천만 원 했어. 이러면은 또 난릴 수가 있어 가지고 1천만 원 보셨으니까 안 해도 되는 거 아니야? 네. 다스리기 그럴 수는 없어요. 저도 트레이더니까 중독이 되어 있기도 하고 그 매일매일 좀 기회가 또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똑같이 매매를 하려고 계속해서 좀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월천을 하려고 월천을 찍은게 아니거든요. 그냥 좀 제가 잘하는 거에 집중해서 하다 보니까 수익이 또 곧잘 많이 주어져 가지고 운도 좀 많이 따라졌고 그래서 좀 그냥 생각 없이 또 다시 똑같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 달 전과 되게 비교하면 엄청 표정도 좋아지시고 저 얼굴이 좀 많이 뽀여졌죠. 예전에는 진짜 스트레스 때문에 새캄했는데 요즘은 또 표정도 확실히 밝고 좀 근심이 많이 줄어 가지고 또 스승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나이 고명한 어 만주 대표님은 아 만주 선배님 사랑합니다. 아 근데 진짜로 얼굴이 달라지셨어요.
제가 느끼기에는 그 동주 님이 원래 방에도 잘 안 나오셨거든요. 약간 여기서 되게 혼자 본인과의 싸움을 하시는 느낌이 되게 컸는데 아 맞아요. 지난 달에는 그 동료들이 너무 잘해 가지고 제가 좀 말려서 미안하지만 좀 차단을 하고 좀 집중을 했는데 근데 이제 예민한 시간은 이제 좀 혼자 집중하고 이제 이외에는 그냥 또 같이 대화도 많이 하고 좀 편하게 보내려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좀 많이 내려놔 가지고 뭐 결과적으로 월천을 하긴 했는데 그전에 제가 2주차까지 수익이 마이너스 100만 원이 넘어갔었어요. 그때 이미 저희 같은 친구들은 뭐 모카 님이나 앤서 님은 거의 막 몇 천씩 하고 있었어 가지고 그러면 사실 같이 있으면 아무리 동료가 좀 잘되면 기뻐해 줘야 되지만 그 사람이니까 또 질투심도 느끼고 많이 얼마나 괴롭겠어요.
같이 매매하는데 저는 이제 결실이 안 나오니까 그래서 그때 좀 혼자 멘탈 잡으려고 해관수련하듯이 문 닫아 놓고 이제 제 매매에만 좀 집중을 많이 해서 그때 좀 집중해서 생긴 습관들이나 그런 집중력들이 이달까지 좀 이어져서 좀 계속해서 매매가 좀 괜찮은 거 아닌가 좀 싶거든요. 왜냐면 긴장을 계속 좀 하면서 매매를 해 가지고 그래도 좋은 모습이 유지가 되는 거 같다는 생각을 혼자 하고 있어요.너 어쩔 수 없이 경쟁심리가 있나 봐. 무조건 있을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제가 누가 벌었는데 저는 손실일 수도 있고 제가 한 10만 원, 20만 원 벌었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뭐 100만 원 벌면은 또 제가 낸 그 10만 원, 20만 원의 수익도 너무나 소정하지만 비교심, 비교 대상이라 생각하는 순간 또 욕망이 차오를 수도 있고 이게 아무래도 좀 돈이 걸려 있는 트레이딩이기 때문에 그런 기본 심리는 좀 어쩔 수 없지 않나 좀 항상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같이 있는게 그럼 득인가요, 실인가요? 어. 자기가 컨트롤을 할 수 있으면 득인데 그래서 저는 제가 얼마 벌었다고 절대 말 안 하거든요. 제가 매매일지를 올리고 그걸 보고 이제 동생들이 물어보면은 그때 말을 하지 혹시나 상대방이 이제 같이 있는 친구가 뭐 손실이 났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제가 뭐 매매가 잘돼도 뭐 절대 먼저 막 들떠하거나 얼마 벌었다 그런 말 절대 하지 않고 경쟁자이지만 좀 선의의 경쟁을 한다 생각을 하고 또 제가 못하는 것들을 동생들이 또 잘하는게 많이 있어서 그런 거를 좀 배우려고 노력을 많이 해서 그나마 지난 달에 제가 좀 저랑 맞지 않는 장세인데도 그래도 1천만 원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같이 있는게 또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데 트레이딩이 워낙에 좀 예민한 직업이라서 안 맞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혼자 해요. 같이 이렇게 모여서 트레이딩을 하지 않고 개인 사무실에서 혼자 하는 경우가 좀 저도 아침에 보면 막 완전 다른 사람이 있잖아요. 막 말도 짧고 농담도 안 하고 근데 이제 한 11시 있다 나오면 막 농담하고 막 웃으면서 다니고 막 그러잖아요. 매매가 끝나면 이게 아무래도 돈이 걸려 있고 워낙에 좀 섬세한 일이라서 좀 그런 거 같아요. 또 제가 좀 더 이제 아직 부족해서 그런 것도 있고.
다른 사람들한테 같이 하는 걸 추천하시나요? 저희 같은 환경에 넘사벽의 스승님과 같이 하는 거면은 무조건 추천인데 좀 비슷한 분들끼리 모여서 트레이딩을 하는 거는 저는 좀 좋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서 좀 이거는 좀 고독한 직업이라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곁에 누구 있으면 괜히 의지하게 되고 나쁜 방향으로 갔을 땐 또 질투심을 느낄 수도 있고 그래서 누군가 이렇게 모실 만한 스승님이 있으면 함께 하는게 맞는데 기본적으로 트레이딩은 혼자 사고해서 혼자 이제 결단을 내려야 되기 때문에 혼자 하는게 맞다 생각을 또 해요. 모서운일순 있지만
근데 이거 궁금한데 이거 얼마 받으세요? 그 스승의 은혜를 돈으로 환상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거는 기본적으로 제가 더 잘되고자 그리고 같이 이렇게 추억 저장을 하려고 만드는 거기 때문에 돈을 생각하지 않는데 어 PD 님 모든 행동을 돈으로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 그건 아니에 트레이더라서 돈이 약간 그럴 줄 알았죠. 아, 또 그렇지는 않습니다. 또 이거 뭐 영상 찍고 자막하고 이런 거는 또 제가 또 새로 경화해 보는 거라서 제가 재밌어서 하는 것도 첫 영상 기대하겠습니다. 아, 고맙습니다. 아마 영상이 염들을 때 쯤에 올라갔을 것 같은데 조회수나 이런 거 참 기대되네요.
네. 아, 많이 봐 주시고 구독, 댓글 많이 달아 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파이팅. [환호] 안녕하세요. 오늘은 숨겨진 주식 중수를 찾아가서 여러 가지 인터뷰도 하고 얘기도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는 분입니다. 동주 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닉네임은 동주라고 합니다. 와 지금 10월 31일인데 월별 최고 수익을 달성을 하셔 가지고 수익을 잘 내신 비결 이런게 뭐가 있나 시간을 가져보고자 이렇게 준비해 봤습니다. 일단 이번 달 수익 현황 한번 먼저 볼까요? 4,300만 원 정도 수익이 났어요. 오, 계좌가 탄탄하네요.
뭐 시장이 좋은 영향도 있긴 한데 아무리 시장이 이렇게 좋아도 못 번 사람은 또 못 벌거든요. 근데 시드 대비 엄청난 수익을 많이 내셨고 대형주에서 많이 수익을 내셨잖아요. 퍼센트를 생각했을 때 사실 어마어마한 거예요. 이렇게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실 수 있었던 비결 몇 가지만 말씀을 해 주시죠. 이에 좀 출발이 좋았던게 이제 SK 하이닉스였는데 이때 혹시 기억을 하시나요? 첫 40만 원을 돌파했을 때 선배님 딱 명절 직전이었잖아요. 네, 맞아요. 연휴가 한 10일 정도 됐었나? 이제 길어서 다들 종배를 한해만해 하는데 만주 선배님의 직속 제자로서 또 잘 배워 가지고 이날에 또 옵션 만기일이었잖아요.
대체거래수에서 이제 하이닉스가 하락이 나올 때 좀 좋은 포인트라 생각을 해 가지고 이때 당일에 또 외국인이 수급이 굉장히 좋았어요. 100만 주 이상 순매수를 해 줘 가지고 이렇게 대체 거래수에서 하락이 나올 때 분할 매수를 해서 1억 정도 채워 가지고 다음날 좀 좋은 수익을 내서 산뜻한 10월에 출발을 시작을 했고 연휴가 길었잖아요. 그 긴 기간 동안 종목을 가져간다는 거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나요? 두려움이 많았는데 선배님이 아무다 풀배팅하신다길래 무조건 이거는 가져가야 할 자리다. 이때 선배님도 삼성전자를 하셨잖아요. 그죠? 어떻게 보면 같은 관점이었잖아요.
똑같죠. 이제 반도체가 시장을 주도하는데 이제 신고가를 갱신을 해 놨고 옵션 만기의 동시효가에서 변동성이 커지니까 1% 이상 하락을 하네. 기회다. 저도 이제 같은 관점으로 진입을 해 가지고 좋은 수익을 냈습니다. 풀 배팅을 했을 때 내 시나리오가 틀렸을 때 감당이 안 되는 손실이 이제 무서운 거잖아요. 두산 에너빌리티도 이때 어떻게 보면 추가 매수 자리에서 제가 최저가의 손절을 했거든요. 기가 막히게. 이때 좀 이달에 많은 교훈을 얻었던 거 같아요. 이게 절제만 하면은 내가 비중 배팅을 하더라도 혹시나 실패했을 때 차분하게 기다리면 좋은 기회가 오는구나.
그 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 좋은 수익을 낼 수 있구나. 또 이거는 제 이달에 장기 투자를 했던 매매거든요. 그죠?이 정도면 장기 [콧방귀] 투자죠. 아침에 사서 하루 종일 끌고 가고 다음날 팔았네요. 무려 24시간을 버텼는데 주말 사이에 트럼프가 중국의 관세를 부과한다 해가지고 미국장의 급락이 나왔잖아요. 근데 이후에 이제 미국 부통령이 이제 중국과 우호적인 대화를 취하고 있다. 이런 발언을 해 주면서 코인 시장이랑 장전에 나스닥 선물이 많이 올랐는데 그거 확인을 하고 이제 첫 조정 구간이었기 때문에 신고가에서 기회라고 생각해서 이제 하이닉스를 매수해 가지고 다음 날까지 좀 길게 봤던 매매고 이제 하이닉스 매도를 하고 그 다음 날이었어요.
이때 지수가 단기 신고가에서 아직 미중 관세 이슈가 있으니까 이제 어 오늘은 좀 해지 종목에 돈이 몰릴 수 있겠다. 그리고 당일에 좀 지수가 많이 빠졌었어요. 코스크 햄텍을 분할 매수해서 괜찮은 수익을 냈었고 이게 완전히 시장을 보고 매매를 한 거잖아요. 이게 그렇죠. 제가 예전에 제일 좀 큰 문제가 좀 차트 매매가 주력이었어요. 뒤에 보면 좀 기준봉이라 할 수 있는 이제 상승이 크게 나오면 뭐 하루 이틀 조정이 나올 때 조정 구간에서 어떻게 보면 음봉 눌림 매매죠. 분할 매매를 한다. 어떻게 보면 기법에 좀 의지하는 매매를 많이 했는데 수급 단탕 스승님을 만나고 만주 컴퍼니에 합류하면서 제일 크게 배운게 이제 시장을 바라보는 눈, 좀 주도주를 바라보는 눈이 이제 관점이 달라졌잖아요.
그래 가지고 항상 시장을 생각하게 되고 어떻게 매매를 할까 그렇게 공부할 때 제일 좋았던 건 수급 단타 이제 선배님이나 연주 선배님 이제 매매일를 계속해서 반복해서 보면서 어 이분들은 여기서 왜 이런 생각을 가졌을까? 무슨 생각을 갖고 시장을 바라보고 어떤 구간에서 이제 매매 타점을 잡아가기 시작할까? 이런 걸 계속 반복해서 고민을 하다 보니까 이제 종목이 같아지고 종목이 같아진 이후에 디테일이 높아지니까 이제 매수 타점이 비슷해지더라고요. 시점이. 이런 시황을 좀 전목해서 매매하는게 사실 쉬운게 아니잖아요. 하루 이틀 안에 되는 것도 아니고.
어느 순간부터 동주님의 매매에서 시황이 접목된게 정말 많이 보이거든요. 시황을 읽고 그거를 이제 응용해서 매매까지 이어지게 할 수 있었던 방법이 있을까요? 예전에는 기법에 의지하다 보니까 시장을 제 입맛대로 해석을 했어요. 만약에 뭐 내가 선정한 종목 있으면 어 운봉 두 개 떨어졌어. 다음날 반등이 나오겠지. 아니면은 뭐 5일선을 깼네. 10일선을 깼네. 어 매수 타점이다. 음. 음. 아, 물론 그런 매매도 하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바보 같다라고 하면 좀 죄송한데 결과적으로 그 매매에선 계속 손실이 나셨잖아요. 돈을 벌었다가 다 잃었거든요.
결과적으로는 깡통을 찾기 때문에 그 이후에 바꾸게 된게 어, 이게 내 기법에 의존을 하지 말고 항상 시장에서 생각하고 모든 수익은 시장이 준다 생각을 하자. 내가 뭐 매매 타점, 기법 이런게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항상 시장에서 유동성이 몰리는 종목. 그리고 테마. 어떻게 보면 주도주가 이제 강한 테마가 발생했을 때 이제 시장을 이끄는 종목이 탄생을 하는 거잖아요. 뭐 최근에 반도체 원전 가치 그리고 관세 이슈로 해 가지고 뭐 일정이 남았으면 이제 계속해서 좀 좋게 바라볼 수 있는 섹터가 되는 거고 그런 관점을 이제 제가 잘 배워 가지고 탑재한 이후에 계속해서 시장 중심에서 좀 생각을 하다 보니까 차트에 너무 우존하지 않고 돈이 물리는데 가서 이제 나도 같이 이제 한입 베어 먹는 매매를 하다 보니까 계속해서 좀 매매가 많이 탄탄해지더라고요.
관점도 좋아지고 일단 이렇게 종목을 선택해서 매매를 하시잖아요. 종목 선정에 대해서 구독자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고 라이브에서도 질문을 많이 주시는데 어 동주 님의 종목 선정 방법 같은게 따로 있을까요? 제가 찾은 최고의 조건 검색식이 있어요. 검색식이요? 네. 오, 어떤 거죠? 이거는 진짜 수천만 원의 가치가 있는 검색식인데 아, 돈 주고 파는 건가요? 제가 공개를 해 드리자면 네. 짜잔. 거래대금 상위. 중요하죠. 중요하죠. 거래대금 상위 창인데 이거는 누구나 아는 창이잖아요. 근데 저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조건 검색식이에요.
아, 이게 수천만 원짜리 검색식보다 더 갑지다. 그죠? 그죠? 이제 당일 시장을 주도하는 모든 돈이 물리는 이런 종목을 계속해서 집중해서 관찰하고 종목 선정을 하고 거래대금 상의창에서만 여기에서만 이제 종가 배팅 종목 선정을 하고 매매 준비를 하고이 뭔가 구독자님들은 좀 더 비법다운 뻔하지 않은 동주님만의 그런 걸 바랬을 것 같은데 그래서 실망하실까 봐 예 제가 또 하나 준비를 했는데 어떤 부분을 이제 디테일하게 체크를 해 가지고 종가 배팅으로 이어가는가이 부분이 많이 궁금하실 텐데 수급 분석을 할 때 가장 필요한 필수 창들이에요.
근데 이런 기본적인게 사실 제일 중요해요. 너무 막 자극적인 그런 것들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이 뻔하지 뻔한 기본적인 창에서 저희는 다 그 안에서 수익을내는 거거든요. 아, 그렇죠. 굉장히 좋은 말씀 해 주신 거 같아요. 왜냐면 많은 분들이 배우실 때 신비로운 막 감춰진 비밀이 있다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이제 제가 이제 과거에 못 하던 시절에 선배님들께 가장 많이 들었던 조언이 아, 좀 심플하게 생각하고 심플하게 매매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 주셨는데 그게 이제 지나고 보니까 이해가 되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모든 시장 참여자들이 똑같은 종목을 바라보고 똑같은 세팅을 갖고 똑같은 화면을 보고 분석을 하는데 퀄리티가 조금 다를 뿐이잖아요.
그렇죠? 이런 창부에서 매수나 매도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확인을 해주고 이제 장중 투자자별 매매 여기에서 이제 매매 동향으로 이제 외인 기간 이제 수급이 들어온다면 누적으로 이제 타임마다 집계가 돼 가지고 분석이 되는데이 부분에 누적이 계속해서 이탈없이 증가를 하는지 봐주고 이것도 가장 중요한게 당일 프로그램 순매수 수량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순매수가 보통 이제 외국인이 매수가 많이 들어오면 프로그램 순매수가 장 막판까지 계속 들어오잖아요. 맞아요. 그런 이탈없는 구간에서 이제 종가 위팅 타점을 잡을 때 많이 이용을 하고 이제 투자발 매매 동향에서 최근에 외인 기간이 매수가 없었는데 당일에 대량 순매수가 들어온다.
이런 좀 의미가 있구나. 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제 뭐 종가 배팅 관점이나 아니면 장중에 이제 매매를 할 때 이런 수급창을 다 체크를 해 가지고 종목 선장에 좀 디테일을 높이는 필수 과정입니다. 다음번에 또 이렇게 좀 중요한 좋은 뭐 팁 같은 거 어 제가 요청은 주실 생각 있으신가요? 아, 당연합니다. 아, 오늘 영상이다 보니까 좀 더 핵심 디테일들은 좀 많이 풀어 드리지 못해 가지고 더 많은 자세한 내용들은 저희 수급 만주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자세한 내용들이 있으니까 하루 만 원으로 투자해서 2만 원을 벌자 짧은 홍보해 봤습니다.
그러면 오늘 영상은 여기에서 마무리하고 다음번에 또 어,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월초에 이제 제가 손실을 내고 있을 때 디엔사 멘토님이랑 모카 멘토님이 둘 다 막 2천만 원 1천만 원 이렇게 수익을 내고 있는데 매매를 못 하겠는 거예요. 구간이 안 보여서. 그때 당시에 처음에 그 정치 테마주가 잘 가고 이제 수폭 치키는 이런 거는 관세 이슈로 뉴스 하나 악전하면 바로 개파락하고 이러니까 미칠 거 같은 거죠. 그래서 막 세팅을 또 바꿔보고 갑자기 내가 짝꿍을 해야 되나? 종목까지 다 출려 놓고. 동주님 때 궁금한게 또 있었는데 시간 후에 종배도 하세요.
넥스트 말고 그냥 시간 후에 정배. 신규 상장주가 이제 시간에 다닐까 해서도 좀 강한 흐름을 보이면 그럴 때는 종종했었는데 지금은 시 시간에 다닐까는 거의 안 한다고 보시면 돼요. 그냥 관찰 정도만 가볍게 하지. 지금은 워낙에 시간에 다니까 유동성 자체가 좋지 않아서 네. 거의 하자입니다. 네. 뉴스 중에서 4시 막 한 8분 막 뜨는게 최대 주주 변경 같은 뉴스가 그 사이에 좀 많이 나오는 거 같았어요. 그런 것들이 좀 시세를 주기도 하고. 근데 재료의 크기를 잘 파악을 못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본 거 같아요. 시간에 다닐까 해서.
특히 최대 주주 변경이랑 인수 이런 거. 아까 제가 매매를 하실 때 시나리오를 세우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내 시나리오 설정을 어느 정도 범주를 두면은 그런 뉴스 매매 이런게 좀 걸러져요. 왜냐면 저는 뉴스 매매를 하진 않아요. 이제 수급질하시라고 8시에 장이 시작이잖아요. 근데 8시 이전이나 대체거래서가 안 되는 종목은 뭐 9시 이전에 목표가 상향 이런 레포트가 많이 나올 때가 있어요. 뭐 예를 들어 최근에 뭐 HD 현대인프라코어 같은게 이제 목표가 상형 찌라시가 나오면 오전에 뭐 힘이 강하다던가 그런 제가 준비해 둔 종목에서 이제 뉴스가 나오면은 어 아침에이 종목이 강할 수도 있으니 좀 더 집중을 하자.이 정도의 뉴스만 체크를 하지.
그리고 이제 미국 증시에서 만약에 뭐 서클이 급등이 나왔어. 그럼 이제 스테이블 코인으로 검색을 해서 뭐 이슈가 있으면 아침에 이제 대체고해서 최근에 강했던 거 딱 치러지잖아요. 뭐 쿠콘, NHN, 뭐 KCP 단날 이런 식으로 압축해 놓고 여기에서 뭔가 흐름이 보이면 매매를 해야겠다 그 정도의 뉴스를 참고를 하지. 장중이 뉴스가 나와서 뭐 급등이 나오고 그런 거를 아쉬워하잖아요. 왜냐면 제가 먹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 이미 저는 정리를 해 놨기 때문에 그게 어떻게 보면 뉴스 매매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먼저 본인의 시나리오 설정을 명확하게 하시면 전 상가 굳이 나쁘다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면 저도 가끔 하기 때문에 굉장히 손익비가 좋은 매매일 수도 있지만 난이도가 어려운 매매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내 승률을 높이려면 뭔가 내가 확신 있는 근거들이 형성이 될 때만 하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을 먼저 정립을 하시고 공부를 하시면 지금 뭔가 수많은 너무 많은 걸 집어 넣어 놓으셨어요. 너무 노력을 열심히 하신 거예요. 혼자서 이미 뭐 강의도 수강하셨고 했지만 사실 뭐 강의 한번 듣는다고 그게 수익으로 이어지고 그러진 않거든요. 그니까 남이 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이제 내가 배우는 거지 온전히 내 것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제 성장을 하려면 만주 선배님이 초보자에서 올라갈 때 어 짝꿍 매매 해 보니까 돈이 된다.
이것만 하면 되겠다. 다른 거를 하니까 뭐 좀 날리셨겠죠. 우선 이거에 집중을 해 보자. 그래서 그것만 집중을 하다가 이제 올라가서 올라가면 또 이제 벽을 만나는 거죠. 어 짝꿍만 하니까 안 먹히는 시즌이 오고 지금의 7월처럼 배팅을 크게 못 하겠구나. 그럼 난 또 뭘 공부를 해야 될까? 근데 만주 선배님도 이제 초보자 시절 있으니까 선배님의 스승들이 다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롤모델들을 보면서 어 이분은 이렇게 뭐 주도주 배팅을 잘하시네. 그래서 그걸 또 파서 공부를 하시고 뭐 스윙을 잘하시네. 그런 걸 또 배우셨을 테고. 그런게 계속 쌓이고 쌓이니까 올라온더 트레이더가 된 거지.
처음부터 막 이것저것 모든 정보를 넣어서 소화를 하고 다 잘했다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근데 그 대신에 짝공을 해서 먼저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니까 이제 주식에 대한 관점이 넓어진 거죠. 시야가. 그래서 다른 걸 보더라도 금방 본질을 캐치해 가지고 어 이런 식으로 하면 되는구나. 그래서 제가 좀 인상 깊었던게 이제 상다를 저는 만조 선배님이 그냥 한 줄 알았어요. 그냥 수익 잘라고 이러니까 상다도 해보지 뭐 이러고 막 이것저것 한 줄 알았는데 근데 좀 소액으로 해가지고 6개월 이상 연습하셨다고 그때 말씀을 하셨잖아요. 계속해서 뭐 이제 백 테스팅을 하신 거죠.
한번 해보고 이건 풀리네. 왜 풀릴까? 뭐 뉴스 수급 이런 걸 다 체크하다 보니까 대장주 상을 해야 되는구나. 2등주 3등주는 하면 안 되는구나. 대신에 테마가 정말 세면은 뭐 2등주까지는 할 만하구나. 이런 식으로 본인만의 데이터가 생기는 거죠. 그러면은 이제 내가 매매를 할 때 리스크 관리가 되니까 거기에서 이제 내 퀄리티가 올라가면 이제 뭐 수익이 쌓이고 틸트가 안 오는 거죠. 딱 중심을 내가 이거 하나만 해야겠다가 아니고 사실 딱 하나만 해서 돈을 벌 순 있지만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그게 안 나오는 장세가 또 생기기 때문에.
그 대신 그 안에서 응용은 할 수 있어요. 왜냐면 제가 아까도 종가 배팅을 빨리 살 때도 있고 늦게 살 때도 있고 장중에 살 때도 있고 근데 저는 그 맥락이 종가 배팅이거든요. 제가 진입하는 시간대가 조금씩 다를 뿐이지 그런 식으로 내가 잘하는 거 안에서 조금씩 변형을 해서 맞춰 나가면 내가 하는 매매가 계속해서 먹히는데 아 나 짝꿍만 할 거야 이러면은 좀 쉽지 않은 거죠. 왜냐면은 갑자기 유동성이 줄면은 2등주가 후세가 매수세가 없을 수도 있고 근데 내가 짝꿍만 할 거야 이러면 대장주 안 하고 계속 2등주 3등주만 보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매매가 좀 꼬일 수 있는데 1호 3만에 내가 할 나아가야 될 방향을 명확히 설정을 하시고 그거에 맞는 공부를 계속 하시면은 거래온도 봐야 되나 아니면 뉴스를 어떻게 봐야 되나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막 맴들고 뭐랄까 헤매게 만드는 건데 그런 부분들이 자동으로 다 정리가 돼요. 나에게 수익이 날 수 있는 나만의 무게를 하나 먼저 먼저 만들어야겠다. 그게 저는 사실 뭐 짝꿍이든 돌파든 상다든 뭐 스케이든 상관이 없다 생각해요. 무슨 매매를 하든 나에게 돈이 벌리면 좋고 나쁜 매매는 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잘 고민을 해 보시고 대신에 그 고민을 저는 휴식을 하면서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매매를 하면서 하는게 아니라 차분하게 며칠 쉬면서 내 매매를 복귀를 해 보는 거죠. 내 지난 6개월의 여정을 돌아보면서 한번 보시면 웃길 거예요. 여기서 내가 왜 샀지? 이렇게이 고점에서 내가 왜 계속 손절도 안 하고 왜 10 번 20번 진입을 했지? 그런 것만 없애도 전 출발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더 중심을 딱 잡으셨으면 네.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목을 가다듬음] 잃어보셔야 돼요. 상다 아까 말씀하셨는데 저도 상다 연습할 때 제 주력 매매가 있는 상황에서 주력 매매로 한 1, 2년 정도 수익을 꾸준히 내고 있는 상황에서 계좌를 파서 상가를 연습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 한 평균 한 5천만 원 정도 내외로 수익을 내고 있을 때 1천만 원 세팅에서 상습했어요. 세 번 깡통 찼어요. 그 정도 하니까 걸러야 될 상대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좀 보수적으로 상를 하게 됐고 비중을 때려야 되는 타이밍과 할 거면 조금만 하거나 아예 안 해야 되는 그거를 이제 볼 수 있게 됐죠. 그래서 그런 과정이 그때 저 같은 경우도 한 2년은 걸렸으니까 더 오래 걸리면 오래 걸렸지 막 몇 개월 안에 되는게 아니 세 번 깡통을 찾았었어요. 네. 저 1천만 원 세팅해 가지고 세다 막했죠. 어차피 이거 그냥 연습 계좌야 하고 어 근데 여기서 또 약간 좀 그런 걸 느끼네요.
보통 이렇게 자기가 수익이 잘라고 이제 5월 5천씩 할 때였다 하셨으니까 그러면은 더 하려고 이제 막 1억씩 때리고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이제 승률이 안 나오는 걸 아니까 어떻게 보면 똑똑하게 공부하는 거잖아요. 한번 내가 부담이 안 되는 선에서 1천만 원씩 세방 깡통차도 이제 내 다른 매매로 이제 복부가 가능하니까 공부에도 어떻게 보면 손익비를 맞추는 공부 그게 약간 좀 인상깊네요. 그래서 보면 제가 키운 계좌가네 개잖아요. 처음에 메인 계좌 하나 놓고 두 번째가 이제 스윙 연습, 세 번째가 종배 연습,네 번째가 상다 연습 이런 식으로 했던 거예요.
그렇게 했던 이유는 뭐예요, 선배님? 처음에 제 주계좌는 거의 짝꿍매만 했어요. 근데 그 계좌에서 예를 들어 종가 배팅을 2시 반시쯤에 이제 조금씩 사고 있어요. 근데 3시에 제가 좋아하는 짬뽕 자리가 나오는 거예요. 계장이 엄청 세게 상한가 갈 때 이중주가 따라가려는 자리가 나와요. 그럼 제가 3시 전에 종배로 모으던이 종목을 팔고 사야 되잖아요. 아 그러면서 매매가 꼬이더라고요. 연습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계좌를 여러 개를 해서 주력 계좌에다가 금액을 훨씬 많이 넣고 연습 계좌에 조금만 놓고 그런 식으로 연습을 했어요. 저는.
음.데 상다도 지금 하던게 있으니까 분명 제가 볼 때 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를 이제 완전 메인으로 하고 그런게 아니라 뭐 한 좀씩 나눠 봐 가지고 뭐 100만 원을 한다 치면 30만 원, 30만 원, 30만 원 나눠서 하나는 상다, 하나는 종배, 하나는 뭐 장중 매매 거기서 살아남는 계좌에 대한 매매를 선택하는 것도 좀 괜찮은 방법일 수 있겠다 갑자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제 상다 그 매매 타점 보시면 알겠지만 계속 잡는 버릇 있잖아요. 일단 그것을 먼저 고쳐야 됩니다. 그거는 뭔가 그 기준이 없으셔서 그래요. 그냥 상한가를 닫아주기 바라는 그 마음 하나만 기준이 되니까.
네, 맞아요. 동주님도 실적 이번 시즌 때 그거를 이용해서 매매하셨어요? 생각보다 제가 진짜 매매하는 거 보시면 깜짝 놀라실 수도 있어요. 실적에 뭐가 언제 나오는지도 전 몰라요. 어, 대충은 알죠. 근데 안 찾아보기 때문에. 왜냐면 제가 그거를 제 매매로 이어가지 않을 거기 때문에 왜냐면 실적 뉴스 나오면 모아이면 두잖아요. 급등 나오거나 잠깐 금락 나오거나 그거를 먹을 생각 자체를 안 하니까 이제 그런 거에 제 에너지를 쏟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좀 약간 지금 대화하면서 느낀 부분이 있는데 뭐랄까 너무 똑똑하세요. 너무 똑똑하다는게 칭찬이자 주식에 있어서 좀 욕일 수도 있어요.
왜냐면 생각이 너무 많으세요. 제가 가끔 그래요. 생각 없이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그냥 바보같이 생각 없이 오시 반가 배팅 이런게 아니라 내가 종가 배팅만 해 한번 파 봐야겠다 마음을 먹었어. 그럼 이거에 관한이 주제에 관한 생각만 계속 하는 거예요. 그러면 1시 반에 사야 돼. 2시에 사야 돼. 매동이 이제 매매 동향이 시간별로 나오잖아요. 뭐 10시 반, 11시 반 한네 차례, 다섯 차례까지 이제 누적으로 나오는데 내가 이걸 보고 사야 돼. 아니면 그 전에 프로그램이랑 이제 뭐 거래 창고를 참고해서 찍킬 거 같으니까 사야 돼.
아니면은 이거는 좀 조정이 안 나왔으니까. 대체거래소에서 확인을 해보고 살까 이런 식으로 비슷한 결의 고민을 계속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거기에서 이제 매매 퀄리티가 올라가서 제가 그래서 비중이 점점 지금 빠른 시간 안에 좀 늘어가고 있다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저도 평소엔 조금 사요. 개별주 이런 거는 한 2천만 원 사는데 어제 삼성전자 같은 거는 이제 1억 5천까지 사고 부산 테스나를 또 이제 한 4천만 원 정도 샀는데 저는 상한가가 풀려서 이제 손실이 뭐 한 5 60 시켰는데 그건 냅뒀어요. 왜냐면은 저는 걔를 2등주로 본 거예요.
계장은 삼성전자인데 삼성전자가 무조건 7만 원을 난 갈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어떻게 보면 턴까지의 시나리오죠. 리버는 이제 3전이 7만 원을 뚫어주면 두산 테스나는 당연히 갭이 어느 정도 안 뜨더라도 무조건 뜰 거라 생각이 확신이 드니까 그런 식으로 내가 생각하는 안에서 이제 손실이 나더라도 한번 버텨보는 거이 이런 식으로 매매 과정이 좀 확장이 되는데 돈만 보면은 상대하고 어플린니까 손절 나갈 수도 있어요. 말려 가지고. 그리고 이제 3점 같은 경우도 이제 제가 만약에 못 버텼으면 뭐 못 먹었겠죠. 왜냐면 저도 처음에 들어갔을 때 마이너스랑 80이 찍혔어요.
그래가지고 이거를 내가 잘라야 돼, 말아야 돼. 그런 고민을 3, 40번 했는데 제가 그 버틸 수 있는 근거가 프로그램 수량이 제가 매매했을 때부터 100만 주가 늘어났어요. 그걸 보고 이제 확신을 한 거예요. 계속 받아가는구나. 안 밀린다. 이러면 7만 원 뚫어줄 수 있겠다. 근데 제가 진입했을 때가 프로그램 매수가 400만 주였는데 장 마감하고 나니까 980만 주인가 그랬거든요. 그런 거면 이제 제가 버틸 수 있는 근간이 되는 거죠. 그래서 그냥 컴퓨터 끄고 집에 갔어요. 운동하러 안 봐도 되니까. 좀 그런 식으로 이제 내가 잘하는 걸 하나 만들면 알아서 확장이 되는데 갑자기 생각나는게 4월 달에 월초에 이제 제가 손실을 내고 있을 때 디엔사 멘토님이랑 모카 멘토님이 둘 다 막 뭐 2천만 원, 1천만 원 이렇게 수익을 내고 있는데 매매를 못 하겠는 거예요.
구간이 안 보여서. 그때 당시에 처음에 그 정치 테마주가 잘 가고 이제 수급 찍키는 이런 거는 관세 이슈 뉴스 하나 악전하면 바로 개파락하고 이러니까 미칠 거 같은 거죠. 그래서 막 세팅을 또 바꿔보고 갑자기 내가 짝꿍을 해야 되나? 종목까지 다 출어 놓고데 짝꿍을 하면 또 단타 선배님한테 뒤지 급니까 할 순 없고 맨날 9시 반만 되면 나가야 되니까 나는 짝꿍 막 매매하고 싶은데 그럼 10시 11시가 다 봐야 되는데 뭐 정시 테마 이슈 있으면 저 끌고 나가시고 좀 답답했어요. 아 난 매매하고 싶은데 근데 무언가 이유가 있겠다 꼭 참아보자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이제 제가 하이닉스 종배를 좀 크게 해 가지고 그게 운이 또 따라져서 거기서부터 이제 좀 터닝 포인트가 되면서 이제 제 매매에 대한 어떤 좀 확신이 좀 생긴 거예요.
믿음의 힘이랄까? 어, 이렇게 하니까 좀 되는구나. 근데 그때도 이제 제가 멘탈이 나가서 왜냐면 옆에 사람이 아무리 제 동료라도 누군가는 막 4천만 원, 5천만 원 벌고 이런데 저만 막 몇백만 원 벌어 봐요. 그러면 흔들리거든요. 그래서 맨날 이어폰 끼고 일부러 10시에 매매 끝내면 꺼놓고 커튼 치고 잤어요. 진짜 그냥 자다가 이제 단황 선배님 오시면 갑자기 일어나가지고 불불고 안녕하십니까? 이러고 인사하고 매매하는 척 진짜 그렇게 보냈어요. 내 거에만 집중을 하려고. 근데 그게 그 당시에는 이게 맞을까? 아, 나도 저렇게 많이 벌고 싶은데 이런 생각이 많이 스쳤는데 지나고 보니까 그게 저한테 어떻게 보면 좀 밑걸음이 된 거죠.
그래서 매매가 제가 욕심을 부려도 좀 슬럼프가 올 거 같아도 바로 잡히고 이제 살기를 느끼는 거예요. 나 좀 상태 안 좋네. 조심하죠. 이번 주는 그러면 그는 좀 조심하면 또 계좌는 또 살아남고 그러고 또 기회가 안 올 거 같아도 기회는 계속 생기거든요. 그래서 뭔가 이렇게 계기가 된 거는 사실 제 관점으로는 정말 큰 기회라 생각을 해요. 근데 제가 좀 항상 솔루션 많이 다니면서 안타까운게 많은 분들이 정답지만 바라니까 이렇게 만나서 잠깐 일대일 어떻게 보면 고액과위 같은 건데 고액과 한번 받으면 바로 내가 돈을 많이 벌 수 있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뒤로 자꾸 노력을 안 하시거나 다른 방향으로 또 돌아가세요. 근데 뭔가 제 느낌에는 이제 153님은 하실 수 있는 분이란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저도 이런 얘기는 솔루션에서 처음 하는 거 같은데 한번 믿어 보시고이 과정을 몇 달이라도 한번 나아가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당장에는 몇 만 원 벌리더라도 그 수십만 원, 수백만 원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라는 걸 저는 믿거든요. 많은 분들이 또 그래요. 너네 이미 고수고 하루에 몇 천만 원 막 몇억도 버는 사람이 우리 뭐 10만 원 100만 원 버는 사람들의 뭐 만 원 버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느냐?
너네는 우리랑 달라. 근데 아니거든요. 만 원 벌었던 시절 있고 1,000원 벌었던 시절 있고 깡통찼던 경험도 있고 다 거기서 지나고 극복을 해서 올라간 거기 때문에 그렇게 올라간 사람들이 해 주는 말은 100%는 맞지 않더라도 90%는 옳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 우선 들어보면 올바른 방향으로선 갈 수 있는 거죠. 방향성을. 거기에서 이제 개인 자질에 따라 뭐 좀 크게 되거나 아니면 좀 벽에 막히거나 그런 상황이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열심히 하시고 옳은 방향으로 가실 거라 너무 좀 믿음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만주 선배님이 또 해 준 말씀이 인상 싶은게 또 생각이 났는데 시황이 제일 중요하다. 왜냐면 뉴스만 붙으면 좀 고점에서 돌파를 해도 되고 그냥 아무튼서만 사도 수익이 나잖아요. 빠져도 대기 매수세가 강하고 그래서 시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시황 뭐 기법 뭐 신법 이런 비중이 시황의 비중이 훨씬 커졌다. 그런 말씀을 해준게 기억이 나는데 돈이 어디로 물리지? 그걸 먼저 고민을 해 보면 먼저 그냥 돈이 어디로 물리지 하고 내가 거기서 매매들을 해보고 왜냐면 저도 돌파 많이 하거든요. 돌파 매매도 많이 하고 불타기도 많이 하고 장중에 그냥 돈이 몰리는 데선 이제 좀 눌리면은 거기서 비중 조절해서 모아가 보기도 하고
아유 오늘 너무 말이 많은 거 같아서 말을 그만하려고 만주님이 보기 시에 제가 고쳐야 될 한 가지씩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진짜 잘하는 사람을 다 빨아들이려고 하세요. 질문은 되게 좋거든요. 특습관 같은 것도 나쁘지 않은데 하시는 매매 그리고 관종 뭐 종목 선정 같은 거 보면은 완전 주인이에요. 어떻게 하면 잘하는 사람처럼 내가 바뀔 수 있을까를 고민을 한번 해 보세요. 멘토를 정해도 되고 아니면은 좀 잘하는 사람들 몇 명 생각해 가지고 그 사람을 다 빨아들이려고 내가 그 사람이 되려고 막 이런 노력을 해도 되고 그렇게 하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릇은 이제 올바른 과정으로 나아가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연스이 커진다 생각을 하는데 저도 그렇게 키우는 과정이니까 본인이 바라보는 사람을 모든 걸 따라하려고 하면은 저는 무조건 된다 생각을 해요. 왜냐면 저도 만주 선배 님한테 굉장히 많이 물어봐요. 매매 잘하셨을 때나 이제 제가 궁금한게 생기면 막 쫓아와서 아 선배님 타점 한 번만 보여 주시면 안 돼요? 특강 한 번만 해 주시면 안 돼요? 근데 이거 좀 민감할 수도 있는데 사무실에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요. 그래서 제가 슬럼프가 안 온다 생각을 해요. 계속 배우려고 하고 어떻게 하지?
이런 걸 국미하기 때문에. 동주님이 딱 광년에 제 모습을 보는 거 같았습니다. 뒤엔서 모카 보고 있나? 나튼 그렇게 파고 드는 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또 연이 됐으니까 궁금한 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셔도 좋고. 자, 동주님이 또 이번 달을 얼마나 거신 거예요? 아, 지금밖에 안 됐는데 오늘 [환호] 수능이 많이 있습니다. 선배님의 10% 본 거 같거든요. 10% 안 되겠다. 5% 되겠다. 아, 금액은 사실 중요하지 않아요? 그릇이 그만큼 올라오셨다는게 중요한 거죠.이 기세면은 워럭도 이제 아, 근데 또 워럭 놀이다가 또 풀어지거든요.
또 그러다 이제 어깨가 이렇게 또 올라가니까 이제 내려가지고 이제 와, 근데 선배님은 오늘 또 프루쉐을 한데 만드셨네. 뽑으셨네요. 제 장세 왔으니까 벌어야지요. 동주님이 또 요즘 재 나가시는데 그거에 대한 소감 같은 것도 한번 얘기 나누시죠. 잘 나가는 이유 오른쪽엔 수국단타 왼쪽엔 만주 스승님들과 함께하니까 잘할 수밖에 없다. 근데 그럼 모카랑 디엔선님은 걔는 안 돼요. 걔네 공부를 안 해. 아 진짜요? 배우려를 안 해. 아, 이게 어차피 트레이딩이랑게 주관적이라서 시장 바라보는 눈이랑 관점만 비슷해지면 조금씩 다르더라도 좀 같은 결로 가잖아요.
그죠? 어제 같은 경우에도 로봇이 이제 대장이었으니까 로봇만 뭐 집중을 했으면 또 오늘도 갭이 또 많이 떴잖아요. 뭐 원니 골딩스도 갭 잘 뜨고 두산 로보틱스도 슈팅 잘 나오고 그런 거에 집중해 하면은 오늘도 좀 다들 괜찮았을 텐데 시황을 바라보는 눈 스승님의 관점을 카피하는 그런 건데 디엔서 목카님은 약간 아직도 좀 너무 기법에 좀 심취해 있지 않나 그죠. 아, 그니까 벌면 장땡이긴 한데 저는 이제 보여도 안 하는 것들이 많거든요. 뭐 1, 200 벌 자리가 보여도 안 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나 최근에 이제 핫했던 저 고속 애들 천일 고속 동양 고속 오늘 처음 했어요.
매매를 보여요. 이게 상한가 가고 거래 정지 가고 갭 뜨고 보이는데 아 너무 잡스러워 가지고 모카님이 또 천일고석 전문가더라고요. 맨날 그걸로 막 한 7, 80씩 계속 벌던데 신기하게. 그게 옛날에 3년 전에 제가 그렇게 하던 매매입니다. 짝꿍 항따 거래정지 매매. 근데 그래도 모카님이 좀 성장한게 메인 종목은 시황에 맞는 메인 종목은 좀 비중을 많이 때리더라고요. 요즘엔 그래도 3, 4천씩 해 가지고 곧잘 막 100만 원 이상씩 수익을 좀 잘 내셔 가지고 이제 2,000 트레이더가 될 거 같다. 근데 모카님도 지금 거의 이달에 한 600 정도 한 거 같거든요.
거래일이 며칠 안 됐는데. 저번 달 말부터가 저랑 모카가 좋아하는네 테마주 장세가 왔거든요. 그런 테마주 장세가 와서 사실은 모카가 이번 달에이 장세가 유지되면은 솔직히 역대 최대 수익 한번 내야 돼요. 월 기준으로. 약간 앤선 님은 지금 가르침을 받다가 혼동이 와가지고 그전에 수급주에 심취했다가 막상 테마주 장세가 오니까 좀 어려워하더라고요. 도리어 앤손 님이 약간 미련이 많아요. 집착도 많고 뭔가 하나를 이제 놓아주지 못해. 음. 저는 미련 집착 없냐고요? 없어요. 얘 아니다. 바로 그냥 칼손절. 주식에서도 돼야 되고 인간 관계에서도 돼야 됩니다.
선비 님도 이제 종목 딱 갑자기 하나 딱 꽂히는게 있잖아요. 근데 꽂혀도 내가 잘못했다 생각이 바로 들면 바로 밀어놓이 칼순절을 하시잖아요. 라이 해보고 안 쳐다보잖아요. 어 진짜 목 모카인가 오늘 월천 찍었습니다. 모카 070이면은 모카 맞네요. 그리고 모카님 시드가 이달에 1천만 원으로 시작했을 텐데 일주일 만에 벌써 100%를 하셨네요. 장이 이제 맞춰 주고 그거에 맞춰서 그동안 이제 갈고 닦은게 있기 때문에 잘 따라와 주신 분들은 요즘 잘하시더라고요. 저희 멘토님들뿐만 아니라 주변에 계신 분들도 그렇고 저희 레프 오래 들으신 분들도 연락이 자주 와요.
지금 몇 개월 연속 수익입니다. 뭐 이런 거 되게 많이 와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저도 이제 잘되고 같이 하시는 분들이 다 잘되니까요. 제 매매일지 차임으로 갑시다 이제. 조금 아쉬웠다. 아, 조금 아쉽지만 수익금은 아쉽지가 않네요. 아, 비밀이래요. 저 이제 수익금 얘기 안 할 거예요. 아하. 자, 이제 동생님 얘기를 해 볼까요? 입꼬리가 제가 자꾸 실룩실룩한다고. 여기서 일단 한 방에 안 사신 거랑 빠질 때 반등할 때 한 번 더 이제 사신 거 치유가 되신 거예요. 아, 뭐 이렇게 샀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상관없어요.이 정도만 해도.
그리고 그거를이 자리까지 이렇게 홀딩할 수 있는 거는 사실 저보다 더 대단하던 거 같아.이 음.이 날 이때 [헉 소리] 안 파는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아, 역시 장비 투자자의 집 면목. 네. 여기서이이 난리 칠 때 와 이게 여기서 한 500 수익이었다가 한 200 몇십까지 됐다가 다시 500이었다가 300까지 됐다가 600이었다가 300몇십이었다가이 난리가 있었을 것 같은데 이걸 버티는게 사실 쉬운게 아니거든요. 근데 그걸 버텨내시고 딱 940 수익 실현을 하셨다는 거 자체는 되게 잘하신 거 같고 어 이건 뭐 괜찮았던 매매 같아요.
정말 잘하신 거 같아요. 아 일당 1080 무슨 기분이시요? 아무 생각이 없어요. 어 진짜 그냥 하고 있어요. 왜냐면 제 곁에 너무나 대단하신 선배님들이 저희 스승님으로 계시기 때문에 선배님도 오늘 거의 포릇이 한대고 그 단 선배님도 이달에 페이스가 엄청 좋으시거든요. 막 매일 막 몇천씩 하시는 거 같아요. 아 더욱 겸손하자. 옛날 같아 쓰면 이래 쓸 거예요. 야 일당 쳐냈다 이러면서 오늘 한 300 쓸까? 30%만 쓸까? 가요. 막 이제 무신서 들어가서 코트 하나 사고 막 이랬을 텐데 그냥 더덕이 더더기 맛있는 거 이제 사주고 와이프 맛있는 거 사주고 뭐 이러고 삽니다.
동주님이 딱 지금 탑 트레이더로 가는 길을 너무 잘 갈 거겠어요. 아 최상이 탑 트레이더와 함께하기 때문에 수급만과 함께하며 성장할 수 있다. 동주 님은 여기서 이제 어깨만 안 올라가시면 저는 이제 장담합니다. 2년 안에 워럭 꾸준히 유지하는 트레이더가 되실 것 같고 그러면은 맛있는 거 많이 사 주세요. 아 그럼요. 그럼요. 또 선배님이 좋아하시는 또 위스키 또 무한 궁금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정도 가면은 선배님은 월 한 10억씩 하고 계실 것 같은데 안 빠지면 다행이죠. 사람마다 이제 정점이란게 있어서 한번 정점 찍으면 그게 다시 깨기가 힘들어요.
아 오늘 깰 뻔했는데 오랜만에 궁금하니까 초기 모습을 한번 구경을 해 볼까요? 동준이 초기 모습이요? 제가 이제네 한지 이제 1년이 되어 가나? 저때 한번 매밀질 한번 구경을 해 볼까요? 저때 금붕어 시절. 야 수익을 아니 저때 1천만 원으로 했던 거 같은데. 아 800만 원인가? 뭐야? 왜 다 손실이야? 아 수익이 없네. 어 뭐 이건 뭔 매매지? 뭐지? 뭔 매매지? 뭐야? 왜? [콧방귀] 오 진짜 신기하게 매매하네. 이 뭔 매매지 이게? 뭐야? 뭐야? 신규 상자 왜 음봉 매매하고 있네? 어 저거로 많이 날렸나? 뭐야? 하루 종일 날리네.
이거부터 뭔 매매예요? 몰라요. 오 뭐야? 어 뭐야 뭐야 뭐야 뭐야? 아 왜 다래? 야 스 좀 내라. 어떻게 살았어 이거? 아 재밌다 재밌다. 또 봐볼까? 아 개웃기네. 대형 대형사 무서워. 아 무슨 사고일까? 스펙카병 종목을 아 뭐야 저? 이건 뭐야? 왜 저기서 저렇게 했지? 이게 뭐야? 게 저 종목이 뭐였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요. RF 시스템즈래요. 얘도 뭐 신규였나? 이건 뭐예요? 몰라. 여기서 사서이 난리를 쳐도 안 파시나요? 더 사셨네. 여기서 퍼졌네. 뭐지? 오 13% 13% 지렸다. 와 나 같아도 안 돼요 이거는. 이거 저 같아도 안돼요.
이거는 뭘 배우라는 거예요 이거? 어 미친 놈이네. 뭐 뭐 있지 저때. 아니 이렇게 쌓아가다가 한 방에 다 날리셨네. 아 어 개 멋있다. 와 진짜 상패 상장패는데요. 지금도 선배님이 지금 일찍니까 기가 차죠. 예. 좀 그때 가끔 좀 아 왜 이러시지 싶었던 기억은 있는데 지금 봉주 님과 비교해 보니까 와 이건 사람이 아닌데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와이 심각하다. 저 이제 경의를 포함합니다. 저와 단타 선배님한테. 그니를 저때 매달 줄어가는 통장 전고를 보면서 제 밤에 잠을 못 잤어요. 이렇게 상장 폐지를 [목을 가다듬음] 살리는 능력은 우리 수급 만밖에 없다.
환불 왜 안 하셨지, 사람들? 그러니깐요. 아. 아, 감사하네. 아, 지금 1년 넘게 들고 계신 분들이 그래도 조금 계시거든요. 오. 야. 그분들께 절하세요. 어, 감사합니다. 아, 근데 이거 제 일주 보면서 솔직히 남일 같지 않은 분들 지금 많을 거예요. 아, 그래서 환불 안 하셨네. 이렇게 주식 경력이 오래됐음에도 좀 매매의 방향성을 못 잡고 계속해서 이제 상장 폐지의 위기에 물리신 분들은 어차피 상패될 거 하루 만 원만 쓰셔 가지고 깡통을 극복하러 이제 수급 만주와 내 푸른으로 오시라. 여러분, 지금의 여러분과이 1년 전에 동주 님이 비슷하신 분들 재실 수 있는데 포기하지 마세요.
자, 그러면 동주님 심리적으로 어떤 식으로 이제 마인드 관리를 했는지 우선 제일 중요한게 올바른 스승을 만났다. 그 올바른 스승이이 시장에서 살아 있고 실제로 수익을 잘 내시고 오랫동안 생존하셨고 이런 최고의 스승님들한테 배워서 그다음 중요한게 똑같이 따라하려고 했다. 그 관점 자체를. 이게 진짜 중요한게 매매일지만 그냥 띡 보고 어 수익 얼마 냈네, 뭐 여기에서 샀네, 뭐 몇 번에 아니면은 저 사람은 뭐 성공했고 여유가 있으니까 이런 매매가 되겠지. 그건 아니거든요. 그런 매매를 반복해서 이렇게 성공해서 불을 읽은 거잖아요. 하루 1억 벌고 이러면 그런 거에 박탈 박탈감을 느끼는게 아니고 어 1억을 보셨네.
그럼 나 내 시대가 만약에 500이야. 그럼 나도 이제 똑같이 매매해서 한 10만 원, 20만 원 벌면 되는 거잖아요. 그거를 이제 내려놓고 명확히 관점을 받아들이면서 내 매매 디테일만 생각을 한 거 같아요. 계속 배우려고 하고 질문도 막 많이 하고 이건 어떻게 하셨나요? 저건 어떻게 하셨나요? 매매일지 올려 주시면 그러다 보니까 관점 자체가 비슷해지고 어느 순간 수익이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이게 상패 당한 사람들은 조급해요. 이제 침착해 선배님한테 항상 욕 먹었던 거.네 그릇이 쥐똥만한데 자꾸 하루에 100만 원 벌려 하냐? 5만 원, 10만 원짜리가 왜 쇼를 하냐?
그걸로만 진짜 엄청 못났어요. 그때 당시엔 좀 답답했거든요. 아, 선배님 좀 매매도 좀 알려 주시고 좀 관점도 알려 주시면 너무 좋을 거 같은데 자꾸 만나면 막 5만 원, 10만 원만 지켜라. 막 그때는 이제 제가 이해가 안 됐죠. 그래서 어디서 사요? 이게 더 궁금했잖아요. 어디서 사어? 어디서 팔아요? 어떤 종목 사요? 그래서 종배 뭐 하실 건데요? 나도 좀 하자. 그런 마인드였는데 즉 그 선배님 말씀 의미를 먼저 깨닫고 그다음에 이제 계속해서 매매 디테일 공부하려고 하니까 올라가더라고요. 그냥 매매일지만 딱 보고 그냥 기법만 따라하시는게 아니라 매일매일 매매일지 그대로 다 오픈하고 이게 시황 접목해 가지고 시황 이슈 관심 종목 특징주 이런 거를 매일매일 업데이트 해 드리잖아요.
바로바로 시장에 이슈 나오면 업로드해 드리고 그런 걸 그냥 이제 사소하게 흘려 보내시지 마시고 제가 농담으로 만 원 투자해서 2만 원 벌면 이득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까 저는 좀 현실의 삶을 잘 알아요. 그러니까 보통 대부분의 분들이 2, 300 월급 받으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런 분들이 거의 10%를 투자하셔야 되는 금액이에요. 작지 않단 말이죠. 그래서 좀 안타까운게 그 정도로 열정이 있으시고 이제 많은 투자를 하시는 거니까 집요하게 파셔 가지고 이득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게 또 일주일 매매일지 올려 주시고 그거를 또 종합해서 디테일한 설명의 특강까지 매주 해 주시잖아요.
그것만 진짜 지요하게 파도 만 원 투자해서 10만 원 보는 거예요. 20 거래 1이니까 월급만큼 볼 수 있는 거죠. 200, 300. 그래서 결론은 이제 우리의 훌륭하신 스승님들과 함께 정말 진정성 있게 배우려고 마음을 열었더니 상패가 이제 흑자 전환이 되더라. 거의 위로 특강이었던 거 같은데. 입금하세요. 여러분들의 입금은 이제 좋아요, 댓글, 구독입니다. 야. 아, 저는 진짜 입금하세요. 진심이었다. 안녕.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오늘은 우리 돌골의 동주가 월 최고 수익 달성을 해서 12월 한 달 동안 어떤 매매를 했는지이 구독자분들한테 단점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 12월에는 5천만 원 정도로 시작을 해서 4,500만 원 정도 수익을 냈는데 궁금해하시는게 도대체 매매를 어떻게 해서 수익을 내느냐 이런 것들을 많이 궁금해하시잖아요. 단타 스승님께 배운게 이게 수급 기반 중심에 이제 종가 배팅이 주력 매매고 이게 대체 거래소에서도 수급 주도를 매매하는게 되게 좋잖아요. 왜냐면은 이제 외인 기간 수급이 뒷받침이 되져야 시세 흐름이 비교적 정직하고 다음날 좀 추가적인 갭 상승도 좀 깔끔하게 잘 나와줘요. 초반에 이제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장 마감 이후 대체수에서 좀 분할 매수를 해 가지고 이제 100만 원 정도 수익을 냈고 다음날 한올 바이오 파마 대응을 잘했다.
빨리 선전 안 했었으면 아마 내가 보기에는 손실 났을 거야. 그나마 빨리 대응해서 익절을 한 거지. 잘했네. 아, 이게 좀 방황을 하던 시즌이에요. 왜냐면 이게 하늘 바이오파마가 신고가 다음날에 제가 이렇게 수급봉 관점으로 매매를 한 건데 이때까지는 좀 디테일이 부족했던 거예요. 제가 이제 스승님한테 바로 피드백을 받은게 야, 하락 구간에서도 프로그램이 사 줘야 된다.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해 주는 포인트가 중요하다. 그게 이제 전날 들어온 외국인 수급이 이탈하지 않고 다시 재매수를 해 준다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시세의 반등이 그런 부분에서 디테일로 차이가 나오는 거다.
단순히 아무 종목이나 이제 수급이 들어왔다고 이른봉 매매를 하는게 아니다. 이렇게 또 교육을 해 주셔 가지고 이때는 기도 매매하면서 물타기를 해서 다행히 빠져나오긴 했는데 위험했다. 고형을 좀 잘했었어요. 고형도 이때 외국인 대량 매수 수급의 이제 기관 수급 연속성으로 이제 신고가를 계속 단기 신고가를 가졌잖아요. 이때 다음 날에 이제 구형이 초반에 시작하자마자 이제 하락 구간에서 매매를 한게 아니라 반등이 나올 때 매매를 하고 이제 당일 고가를 뚫을 때 이제 불타기를 해 가지고 전일 고점 부근에서 이제 매도를 했는데 이렇게 고형을 한 1억 정도 매수를 해서 또 이렇게 300만 원을 벌었고 근데 보시면 전부 다 수급주 위주 안에서 트레이딩을 하잖아요.
종가에 샀는데 다음날 빠지면 어떡하냐 이런 분들이 많잖아요. 그런 거는 이제 비중 조절을 통해 가지고 단가를 맞추면 된다 생각하는데 저는 제 주력이 또 대체에서 종가 배팅이잖아요. 제일 잘하지.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유동성 때문에 대체 거래소가 안 되는 종목은 좀 종가 배팅을 잘 하지 않아요. 다음날 좀 비싸게 사더라도 확인을 하고 매매를 하자. 이제 수급이랑 시세를 확인하면서 매매를 하고 이제 시황이란게 좀 추상적으로 난해할 수 있 있는데 좀 쉽게 설명드리자면 그냥 시장의 상황이잖아요. 그렇지. 근데이 시장의 상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어떤 좋은 뉴스가 나오면 이렇게 패노션 같이 뭐 해상 운행비가 급등을 한다.
그러면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이 수급이 몰리고 상승을 하면 그 안에서 이제 트레이딩을 한다. 이게 약간 기본 수급 매매에 논리잖아요. 그렇지. 이렇게 거래대금 터진 종목이 재료 나왔다. 이날 종가 배팅을 하거나 대책을 해서 사도 되는 거지. 그래서 다음날 이제 갭 상승을 주면은 우리는 욕심 없이 분할 매도하고 그다음에 또 재료가 계속 또 좋다 그러면 그날 또 종가에 들어갈 수도 있고 아니면 1봉 2음봉 있다가 그다음 날 들어갈 수도 있는 거고 매매가 거의 항상 똑같아요. 좀 이런 식으로 좀 수급이 기반된 종목 안에서 좀 테마성 매매 종목을 하더라도 이거는 서브 TND로 좀 수익을 잘 냈던 건데 서브 TND도 원래 좀 우량주잖아요.
기관 수급이 연속성이 되게 좋았고 원래 이전에는 아마 실적 기반으로 올랐던 걸로 제가 아는데 이때 당시에 토지재 평가 테마가 시장에 부각이 되면서 새로운 좀 시황이 형성돼 가지고 할인주가 이제 대장주로 상한가를 갖고 그다음에 이제 서브 TND가 당일에 이제 외인 기간 수급으로 크게 상승을 해줬는데 제가 종가 배팅 관점부터 대체 거래수에서 상한가 근처까지 올랐어요. 계속 불타기 매매를 해 가지고이 종목으로 거의 500만 원 가까이 이제 450만 원의 수익을 냈고 이런 식으로 다 수급주 위주에서 이제 테마를 또 분석해 가지고 아 근데 신기하게 성장했다 느낀게 저 처음 벌어봤어요.
휴가 가서 휴가 가서 어떻게 보면 거의 1,500만 원을 벌었거든요. 어서프트 테크를 이제 자율주행 테마로 단기 신고가였는데 그때 외국인 수급이 연습성이 되게 좋았어요. 그래서 이제 여행지에가 가지고 이제 핸드폰으로 이제 매도를 잘해 가지고 크리스마스 다음 날로 기억을 하는데 이때 또 저는 이제 강원도에서 벌고 형님은 제주도에서 잘 버시고 이렇게 똑같은 관점으로 그 이때 또 휴가지에서 이제 핸드폰으로 이렇게 매수를 했는데 삼성전자가 이날에 그 역사적 신고가를 돌파를 해줬어요. 음. 음. 원래 이전에 113,200원이 3,400원 3,400원이 역사적 신고가 가격이었는데 아침에 이제 더더이 산책시키다 보니까 신고가를 뚫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어 이거는 신고가니까 무조건 종가비팀 관점으로 매매를 해야겠다. 그런데 이제 장중에 이미 좀 의미 있는 수급이 발생을 했으니까 이날 외인 기간 양매수 원이 수급의 시황이었거든요. 음. 그래서 오전부터 이제 비중에 한 70% 정도를 매수를 하고 장 마감 이후 수급을 하긴 한 다음에 대체 최고로에서 나머지 이제 30% 비중을 채워서 좀 풀 배팅을 잘 해 가지고 이제 3억 정도 매매를 해서 다음날 잘 버텨 가지고 이렇게 1천만 원 정도 좀 수익을 냈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이달에 좀 마무리로 거의 4,500만 원 정도 수익을 내지 않았나 이렇게 12월에 매매는 마무리지었습니다.
너 거 이번에 다큐 1 2 3 봤는데 마지막에 그 우리 소피디 님이 노래를 잘 만들었잖아. AI가 그거 보면서 옛날 생각도 나면서 난 눈물이 나오더라. 아 근데 웃긴게 이제 형님이랑 어젠가 전화하다가 야 거기 마지막에 그 뮤비 나올 때 울컥했다. 저도 거기 보고 갑자기 울컥했거든요. 생각 없다가. 왜냐면 그 옛모습이 나오니까 그지. 그때 그 시절에 갑자기 그 감정들이 다시 상기가 돼 가지고 야 그때는 막 보면 막 동공 풀려 있고 얼굴 씻어 먹고 막 아 근데 그때 비교해 보면 진짜 말도 안 되게 성장 있잖아요. 그때는 하루에 10만 원, 20만 원 버는 것도 어려워하고 100만 원 벌면 야, 말도 안 된다 했는데 노력도 당연히 했겠지만 정말 훌륭하신 스승님을 만나서 계속해서 좀 이끌어 주시고 또 시장 상황도 도와줘 가지고 어떻게 보면 제가 옛날에 일하던 연봉보다 많은 금액이 이제 월급이 된 거거든요.
감량하다, 좀 감사하다. 이런 생각을 또 많이 했고 네가 600만 원으로 올라왔잖아. 그리고 지금도 퐁당퐁당하고 힘드신 분들이 있을 거야. 그 분들한테 네가 이제이 가정을 극복했잖아. 조언 한마디 하고 마무리하자. 사실이 영상을 보신다고 큰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큰 도움이 되려면 먼저 저는 인정을 해야 된다 생각해요. 왜냐면 내가 안 되는 상황에서 갑작세례 막 하루에 100만 원, 수천만 원을 절대 볼 수가 없거든요. 본인 시드에 맞는 비중에 맞는 금액을 절대적으로 감사하게 생각을 해야 되는데 저도 그 10만 원, 20만 원 벌던 시기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꾸준히 쌓아가서 올라갔기 때문에 이제 연말에 또 좋은 시장 상황을 제가 잘 맞이해서 준비가 되어 있어 가지고 이렇게 한 달에 4,500만 원이라는 큰 수익을 저에겐 과분한 수익을 낼 수 있었다 생각을 하는데 지금 좀 남과 비교하면서 이게 누군가는 막 많이 버는데 나는 조금 번다, 벌고 있다.
이런 거에 좌절하지 마시고 정말 본인이 생각하는 올바른 길을 꾸준히 묵묵히 믿음으로 걸어 가신다면 좋은 결실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저에게는 그게 수급 매매와 종가 배팅이었기 때문에 제가 배운 대로 묵묵히 좀 잘 천천히 나아가서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었다 생각을 하고 앞으로도 좀 갈길이 너무 멀었기 때문에 항상 좀 겸손하게 잘 노력하려고 마음가짐을 다잡고 있습니다. 자, 작년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병원년 새해봉 많이 받으시고 아직 고집 올해는 꼭 버려 주세요. 아직 고집 나쁜 습관 버려 주시고 원칙 매매 좋은 습관만 잘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원칙 매매 가자. 감사합니다. 니다. 자, 오늘은 우리 동주가 신곡천 산책을 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트레이더의 욕심 및 슬럼프. 근데 슬럼프도 아니야. 근데 저한테 슬럼프예요. 왜 슬럼프야? 이틀 동안 제가 페이스가 되게 안 좋았잖아요. 전날에도 1천만 원 이상 수익을 내놓고 이제 보합으로 마무리하고 어제는 한 2천만 원 정도 손실이 났거든요. 근데 요즘 같은 시장에서 제가 무조건 많이 벌 수 있는 시장인데 매매도 시나리오대로 하지 않고 뭔가 욕심 절제도 잘하지 못하고 그런 부분 때문에 계속해서 큰 손실이 나길래 저는 2연패하면 깡통이거든요.
아, 정말 진지하게 이게. 왜냐면 2천만 원 날린게 다섯 분만 반복돼도 1억이 사라진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요즘 같은 시장엔 이제 저도 욕심이 나다 보니까 계속해서 비중 무리를 좀 하게 되고 그런 상상을 하니까 이제 긴장감이 드는 거죠. 야, 나 큰일 났다. 깡통이다. 근데 이거 진짜 전업 투자자에게 필요한 덕목이라 생각하는데 형님도 그러지 않으세요? 아니, 나는 뭐 그렇게 많이 때려보지도 않고 아, 형님은 왜 그렇게 안 날려? 형님은 지금 성공하셔서 그렇지 이제 저 같은 시절을 돌이켜 생상해 보시면 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으셨어요?
근데 내가 너 이제 저번 달에 2형 6청 찍었을 때부터 맨날 출금하라 그러니까 너 출근했는데 또 벌리니까 또 출금하고 또 벌리니까 계속 그렇게 되니까 결국엔 네가 지금 한 번에 10억씩 사잖아. 근데 나도 저번 달에 뭐 애들 다 엄청 100억씩 때리니까 20억씩 나도 때려봤어. 근데 2% 손절하면 한 4천 없어지는 거야. 수수료까지 하면 5천 없어져. 아, 이건 내가 그릇이 안 되는구나. 인정했어. 그래서 지금은 10억씩밖에 안 때려. 그러니까 지금 계속 연승 중이야. 근데 너는 내가 이제 600에서 네가 쭉 올라와서 내 생각엔네 그릇이 한 5억 정도가 딱 적당해.
원금 1억에 위수풀 5억. 근데 네가 지금 욕심이 생겨서 거의 10억 가까이 때리잖아. 그러니까 네가 매매가 꼬이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틀 전에 매매부터 되돌아가면은 그날 지수가 급락이 나왔을 때 일단 하이닉스를 3억 산 건 좋아. 근데 사다 보니까 네가 거의 9억 가까이 샀지. 근데 그게 살려줬잖아. 네. 살려주면은 나 같으면은 매수가에 무조건 절반은 깐다. 솔직히 다 깠을 거야. 나는 혼자 18 18 욕하면서 뭐 사지도 않았겠지만. 근데 살려줬는데도 너는 내비 뒀었고. 그리고 나서 네가 물려서 가니까 거기서부터 내가 보기엔 매매가 꼬였고.
근데 또 운이 좋아서 예를 들어서 어제처럼 미장이 급락했으면 뒤진 거야. 근데 기가 막히게 마이크론이 급등을 하면서 연준 의장 불확실성 해소되고 그다음에 일가 대화하고 금은 원자재 가격이 반등이 나와서 아침에 또 살려줬어. 그러면은 거기서 네가 -3,000에서 플러스 1천을 먹었으면 나 같으면은 4,000을 살려줬으면은 탁 팔고 나는 안 해. 아 내 성격이 원래 그렇잖아. 근데 어찌 됐던에 그리고 나서도 종목들이 올라가고 지수는 막 하니까 어 아 불장에 수익 내야 돼 그러면서 네가 어제 오랜만에 눈이 좀 옛날 금붕어 눈이 좀 보였어 솔직히.
그래서 비중을 많이 줄였습니다. 지금 얼마데? 6억으로 줄였거든요. 아 6억이나 5억이나 5억이 딱 좋은데. 아, 근데 이제 제가 말을 되게 안 듣는 거 같아도 은금 말을 잘 듣거든요. 왜냐면 또 출금을 많이 해 가지고 이제 형님의 조언대로 이번에 좋은 차를 하나 샀잖아요. 어, 축하해 주세요. 일단 차 사고 그다음 집 사기로 했어요. 외제 차 산다 그러면 또 이제 악플을 달 수 있는데 이게 나중에는 깡송 차도 그 차는 남아요. 근데 지금 집을 사기에는 좀 부동산 경기가 안 좋아서 조금 더 벌어서 이제 올해 연말이나 내년에 이제 워기가 생기면서 집을 사는 거고 일단 나는 네가 시드를 안 빼니까 그 차라도 사서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해.
지금은 이제 형님이 도와주셔서 지금은 주거 문제가 해결이 되어 있기도 하고 고민을 했어요. 어떻게 해야 좀 내 자산을 지킬 수 있을까? 내 설득을 당해 버렸죠. 너 하루에 2천만 원 3천만 원 순삭 되는데 차라리 비싼 차를 하나 살아. 그렇지. 네가 하에리는 돈이나이 차를 사서 묶어버리는거나 돈을 다 빼서 차에 묶어나 버려라. 그리고 살면서 저에게 제대로 써 본 적이 없단 말이에요. 좀 어렵게 큰 친구들은 무언가 내가 이룬 다음에 쓰고 싶어 하고 나의 행복을 미루는 경향이 있잖아요. 우리 지금 찍어 주고 있는 엔서도 자꾸 막 몇 억 벌면 뭐 한다, 뭐 10억 벌면 뭐 한다 이러고.
근데 저도 같은 충청도 인해 같은 환경이었기 때문에 좀 사고 방식이 비슷하단 말이에요. 어 그래서 어 내가 이거를 한번 다르게 살아보자. 반대로 살아봐. 형님이 깡통에서 극복하신 반대로 하니까 잘되더라. 응. 내가 나에게 쓰지 못하는 것들을 한번 시원하게 한번 써보고 그 이후에 생각을 해보자. 그게 더 긍정의 원동력이 돼 가지고 더 열심히 살 수도 있는 거고. 그리고 현금으로 들고 있으니까 자꾸 다 살 거 같은 거예요. 다 산다니까. 아니, 너 BMW 이번에 시승해 보니까 어때? 거의 1억 가까운 차를 이제 계약을 했는데 어, 말도 안 되게 좋은 거예요.
그래. 깜짝 놀랬어요. 사실 지금 차도 좋아 가지고 별로 살 생각이 없었는데 이제 아, 그래을 좀 세이브 하자.이 생각으로 시승을 한번 해 봤더니 야, 이거 내가 모르는 세상이구나. 어, 좋아. 돈값을 하는구나. 내가 사진 찍었어. 어때? 지 아 입적 해벌래 해가지고 히쭈히 웃고 있는 거예요. BMW는 개양점 김모일 팀장 우리 저기 뒤돈 받는 거 없습니다. 저번에 우리 사고 종주도 소개시켜 줬는데 너의 또 팬이었잖아. 아 또 유튜브 열심히 구독해 주시고 근데 너무 웃겼던 게 제 차를 사는데 형님이 너무 좋아하시는 거예요. 좋지. 제가 주말에 이제 전화드려서 형님 다음 주에 이렇게 한번 보러 가시려 그랬더니 야 빨리 가자 이래 가지고 보자마자 바로 살아.
어 너무 좋다. 그때 하신 말씀이 이제 거기서 이제 형님도 사시고 만주 선배도 한대 사시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샀잖아요. 근데 이제 그분도 이제 제가 안 될 때 한번 뵙고 같이 봤지 예. 이제 좀 사정이 많이 바뀌고 다시 되니까 야 너무 신기하다. 너무 잘 되셔서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감사합니다. 또 인사드리고 형님도 내 제자가 그래도 깡통치 하는 것보다 이렇게 잘돼 가지고 같이 차도 사게 되고 저한테 야 믿끼지가 않는다라는 말씀을 요즘 굉장히 많이 해 주시는 거 같아요. 왠지 알아? 내가 20년 살아 있잖아. 내가 내 제자들한테 힘들다고 하는 사람 돈 빌려져 갖고 못 받은게 몇 억 돼.
아 진짜 그것 때문에 와이프한테 엄청 혼났어. 근데 뭐 당연히 뭐 깡통 차라고 빌려줬겠냐? 근데 깡통을 차더라. 누적 스윙 뭐 10억 찍어도 깡통을 차. 10억 20억 찍어도. 야 DN 잘 듣고 있어. 엄청 울어내네. 모카 잘 듣고 있어. 출금해야 되는 거야. 진짜 아니 깡통을 찬다니까. 근데 네가 지금 너무 급격하게 성장을 해서 한 템포를 좀 쉬으면 좋겠다는 거야. 네가 이제는 또 이제 강사도 됐고 누군가를 가르치는 또 스승님이 됐잖아. 네가 스승이 돼서 좀 보여 주려고 하고 이런 불장에 그렇게 하다 보면은 꼬일 수가 있는 거야.
뭐 내가 보기엔 5억은 내가 보기엔 너무 문제 없어. 어차피 네가 우량주의 수급주도주 위주로 하기 때문에 2% 날라봐야 1천밖에 안 돼. 근데 10억을 하면은 그냥 2, 3천 그냥 없어져. 한 두 번 업박 타면은 너 그날 7천 날린나 어땠어? 너 그때도 표정 솔직히 안 좋았어. 그때 가스 라이팅했죠. 그래 이날에 번 건 1억이다. 손절하고 나니까 딱 1억이 찍혀 있길래 야 이거만 지키자. 근데 이제 감사하게도 또 시장도 도와주고 해서 2억 넘는 좋은 수익을 달성을 하게 됐는데 어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해봤어요. 어 시장 상황 때문에 내가 매매가 꼬이는게 아닌데 왜 갑자기 내가 급격하게 감정도 슬럼프의 감정이고 왜 내 시나리오대로 매매를 하지 않을까?
근데 이제 복합적인게 다 있었던 거 같아요. 뭔데?이 꼭 커리어 하이를 찍으면 한대 지어 터지잖아요. 근데 어제 오늘 아침에 그 생각을 했어요. 이거 차라리 감사하다. 바로 한대 2천만 원 맞으니까 정신이 본쩍 드는 거죠. 어 뭔가 잘못되고 있구나. 내가 상태가 안 좋구나. 어 내가 더 보여 주려는 욕심이 생기나? 또 많이 은연 중에 있지. 예. 이게 또 강의도 같이 하면서 매매를 하는 것 자체가 사실 지난 달에 잘 풀려서 그렇지 좀 힘들더라고요. 쉽지 않지. 너무 정신 소모나 체력 소모가 심하다 보니까 좀 많이 지쳐 가지고 이제 제 멘탈 케어를 제대로 하지 못한 거 같기도 하고
음. 또 제가 주말에 제 여동생이 결혼을 해 가지고 어 이제 결혼식장을 다녀왔는데 속이 너무 상한 거예요. 왜? 그 이제 아버지가 경제적으로 좀 좋지 못하셔 가지고 아 결혼은 이제 이번에 확실히 느꼈어요. 이거는 부부의 행사가 아니라 가족의 행사구나. 어 그러다 보니까 와 주시는 손님들도 좀 죄송스럽지만 그렇게 잘 건강하진 않아 보이시고 음 그리고 제 동생의 이제 시에 조금 눈치를 주는 거예요. 예. 제가 또 왜 눈치를 죠? 근데 이제 제가 또 어머니가 상교래도 다 하고 이렇게 했나? 아 부모님 때문에. 네. 근데 제가 이제 또 어머니가 안 계시고 또 아버지도 좀 넉넉치 못하셔서 그런지 또 제 자격심일 수도 있어요.
근데 뭔가 눈치밥을 주고 이러니까 분노가 터진 거예요. 야 이거 내가 어 물론 이제 제가 어 열심히 살았지만 안 된 거는 어떻게 할 수 없잖아요. 당연히 모두가 자기 가족을 배불리 먹이고 싶고 잘 살고 싶은 열망은 똑같지만 저도 열심히 살아봤는데 안 된 걸 어쩔 순 없잖아요. 음. 근데 이제 너무 속상한 거죠. 야, 내가 진작 어린 나이에 좀 성공을 하고 우리 아버지도 좀 케어를 해서 떳떳하게 좀 경제적으로 여유롭게 해 줬으면이 동생 결혼식이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음. 진짜 너무 열받는 거예요. 근데 이제 열받는 어떻게 할 순 없으니까 그냥 이제
스스로 그냥 납득을 하고 아 그래도 나는 뭐 그래도 지원받지 않고 잘 살았다. 이렇게 자기 합류화를 했는데음 그런 감정이 남아 있으니까 월요일부터 매매를 너무 이상하게 의하는 거예요. 원래 장중 매매 잘 안 하다가 계속 그날 하루 장이라도 막 계속 막 매매 매매를 막 계속하고 시나리오도 아닌데 그냥 계속 비중 배팅하고 이러다가 막 1천만 원씩 사라지고 이러니까 멘탈이 나가 가지고 어제 방에서 아예 안 나갔거든요. 사무실에서. 오랜만에 형님도 야, 너 눈가리가 이상하다. 아니, 나 무서워서 문 달았잖아. 너네 어제 무서웠어, 안 무서웠어?
어제 아무도 말을 안 걸더라고요. 죄송하게도 그래도 제가 잘 배운 게 아무것도 하지 않았거든요. 그냥 맛있는 거 시켜 놓고 와이프랑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그냥 푹 자고 일어나서 이제 이게 슬럼프 때 꼭 뭔가 하려고 하면 도망가지잖아요. 그지? 그냥 수능하고 잠시 쉬던지 아니면 비중을 줄이든지 시장에서 센게 나오면 하고 아니면 몸을 사리고 이것만 좀만 해도 다시 내 정박자를 찾아 가지고 우상향을 할 수 있는데 거기에서 갑자기 어제 2천만 원을 메꾸겠다고 막 이상한 짓을 하는 순간도 한 4 5천 날아가는 거야. 어제도 저한테 야 너 오늘 위험하다 했는데 그래도 다행히 2천에서 멈추긴 했거든요.
잘했어. 어제도 심지어 3전을 8억 종배를 했었어요. 아 근데 이제 팔란티어 실적이 이제 선반영이 될 수도 있고 전날에도 미국 증시가 나스닥이 하락을 했다가 상승을 한 거기 때문에 이게 미장에 빠질 수도 있겠다 기술주들이. 그래서 신고가를 뚫고 더 올라가지 못할 때 아 이거는 좀 세하다 싶어서 그냥 수술로 익절을 하고 탈출을 했거든요. 잘했네. 나도 대한전선 샀다가 익절하고 나오고 나는 이제 하나 시스템이 양매수에 숏 커버링 들어와서 그걸 대체해서 상을 했어. 나도 10억 샀는데 미장이 너무 많이 빠았잖아. 그래서 아침에 손절해서 2천 날리고 다시 돌파로 들어가서 또 날리고.
아 그런데 나도 멘탈이 나가는 거야. 그나마 다행인 거는 20억을 안 사서 그나마 이제 안 그랬으면 20억 샀으면 아마 4 5천 날렸을 거야. 미래세 벤처 투자로 갈아타서 보고하고 바로 컴퓨터를 껐거든. 음 나도 만약에 내가 거기서 또 내동 터져 갖고 뭐 다른 종목을 또 했어 복구할 수도 있지만은 그냥 또 날릴 수도 있는 거야. 왜냐하면은 지금 장이 너무 어려워. 아니 이틀 전까지만 해도 어 서킷으로 종목 다 죽여 버리고 어제는 또 매수 사이드 발생 또 올려 버리고 이거를 어떻게 맞춰? 뭐 막말로 어제 미장이 안 빠았으면 나는 하나 시스템 많이 먹을 거라 생각했거든.
근데 미장이 또 그렇게 급락하니까 아 시장에서 수익을 안 주는구나. 대응하는 거고 생각 없이 계속 하다 보면은 벌리는 거야. 그리고 나도 옛날에 슬럼프가 있었던게 나는 징크스가 뭐였냐면 와이프랑 싸움을 항상 돈 날렸어. 아, 심리가 흔들려서 어, 옛날에 내가 전업했을 때 그 빌라 12평에서 와이프랑 이제 앉아서 계속 같이 이렇게 매매한 와이프가 내가 실력이 없는 거지. 방 두들여. 뭐 집이 되게 조그하지. 밥 준다는 거야. 밥 먹어. 근데 밥 먹는 시간이 또 주 전업은 엄청 빨리 먹잖아. 한 1, 2분 먹어. 근데 그때는 무조건 종목을 보유해야 되는 거야.
아 밥 먹고 오면 주식이 빠져. 여보 당신이 지금 밥 줘서 나 주식을 날렸어. 아 진짜 그랬어. 진짜 그 남탓을 한 거야. 나도 진짜 형수님이 천사시네요. 아 그땐 나도 미친 놈이지. 그니까 병신인 거지. 아 근데 이해가 되는게이 형님의 명언 있잖아요. 기분이 테더가 되게 하지 말라. 아 그렇지. 그리고 항상 주식에만 너무 몰입하지 않고 일상생활도 지켜가면서 좀 살아가는 방법들을 저희 제자들에게 많이 알려주시니까 그래서 저희가 그나마 이제 텐션 좋고 좀 밝은 거지. 보통 주식쟁이들이 엄청 예민하고 사람들이 전업 트레이더를 굉장히 멋있게 바라보는데 생각보다 정말 극한의 스트레스를 계속해서 매일매일 견디면서 밥벌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시장 상황만 좀만 안 맞으면은 손실이 또 크게 날 수도 있고
그러면은 박탈감에 이상한 짓을 해 가지고 망가질 수도 있고 이게 시장이 좋아서 다 벌면 지금 막 트레이더들 다 나와 가지고 막 때동 벌었다고 막 난리칠 거 아니에요. 근데 실상은 막상 그렇진 않잖아요.이 이 부분을 이해를 하셔야 되는데 지금 이제 시장이 좋다고 잠깐 막 잘 보내 그 시장 발이네 이런 건 아니란 말이에요. 이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 물론 다 모든 일이 본인이 하시는 일은 다 힘들지만 그래서 제가 전업 트레이더를 한다 그러면 항상 더 말리고 뜯어 말리고 왜 하시냐? 제발 하지 마시라. 이렇게 막 삼고려 하듯이 제발 하시지 말라 뜯어 말리는데 그래도 꾸역꾸역 해 가지고 살아남은 사람만 이렇게 살아 있는 거지.
사라진 분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조용하면 다 깡통이야. 그리고 지금 장 좋다고 여러분들 뭐 유가 효직 쓰고 갑자기 뭐 전업한다고 하시면 안 됩니다. 일하시면서 수익으로 연습하셔야 돼. 코로나 때도 전업한다고 해서 다 깡통 찼어요. 이게 전업이 쉬운게 아니에요. 만약에 전업을 하고 싶으면 수급만주항 네프콘 어 좀 들어 보시고 제 책도 보시고 아니 진짜 공부를 해야지 준비를 하고 월 꾸준히 수익 나서 월천 달성을 한 6개월 이상 되면 그때 전업을 가야지. 요즘 사람들은 그냥 일단 전업부터 하고 그다음 하는 거야. 아, 이게 이해가 안 되는 게이
말이 안 되는 거지. 돈을 벌어서 전업 투자자를 해야 되는데. 어, 형님도 돈을 벌었어 가지고 거기서 전업을 선택을 하신 거였잖아요. 그렇지. 나 리먼 브라더스 파산 때 대우차 판매 거기서 내가 많이 벌어서 아이씨 대한통훈 다녔거든. 때려 쳤지. 작년이 전사했지. 6개월 있다가. 아니, 저도 이번에 선생님이 된 건데 너무 속상한게 이제 저는 올바른 방향성을 설명을 해 드리는데 자꾸 제가 소액으로 이제 풀미술을 써서 올라왔다는 그 이미지가 너무 강하니까 레버리지에 대한 파트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블로그 질문들은 전부 미수 어떻게 쓰나요?
원금 얼마로 올라가셨나요? 미수 풀 배팅하려면 어떻게 비중 조절 해야 되나요? 이런 것만 너무 많이 물어보시니까 제가 진짜 멘탈이 나간 거예요. 다 모두가 배우려 안 하고 자꾸 레버리지랑 돈 벌 생각만 하니까 너무 속상하고 좀 무서운 거예요. 그냥 본인 상황에 맞게 본인 실력에 맞는 수입금으로 본인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면서 이제 노력 여화에 따라서 좀 더 잘되거나 안 되더라도 최소한 고통은 받지 말아야 되는데 자꾸 과정을 안 배우시고 이제 돈에만 급급하셔 가지고 쫓겨서 환상만을 바라보시니까 어 무섭더라고요. 좀 이거를 어떻 어떻게 해야 나의 이런 마음을 전달을 할 수 있을까?
일간되게 나처럼 얘기해. 소액으로 연습하셔라. 계속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 뭐 강의 한두 달 듣고 바로 뭐 월천 이렇게 절대 나는 안 된다고 봐. 최소 2년 3년. 그리고 저도 5년을 걸렸기 때문에이 친구도 5년 걸렸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최소 3년 이상은 공부해야 된다고 봐. 근데 그걸 돈만 보고 어 미수 풀배팅 때렸어. 뭐 운 좋게 벌었어. 연승하다가 무조건 하루에 다 날려. 요즘에 국장이 지금 예탁자산 사냥 110조원이 넘고 주식 계좌가 1억 개가 넘어. 근데 여러분 진짜 이거 하나 명심해야 될게 소액으로 하셔야 됩니다.
옆에 뭐 영이 뭐 철수 민수 막 이런 사람들이 누가 막 어 몇 천 벌었대, 몇 억 벌었대. 그래서 적금 깨서 국장에 막 사시면 안 돼요. 소액으로 연습이 필요합니다. 비중 조절도 필요하고 시장 상황도 봐야 되고 이런 사이클을 최소 1, 2년 봐야 되는데 더 오를 거야. 삼전 아닉스 몰빵 뭐 저번에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네버르지 승단한 사람은 내가 보기엔 강제 청산 당했을 거야. 왜냐면 50만 원 중반 갔다가 30만 원 후반까지 갔잖아. 그러면은 신용 쓰신 분들은 반대 매매 나가는 거야. 미수도 마찬가지. 뭐 예를 들어서 월요일 날 사다가 사다가 계속 산 사람들은 아마 그때 종가나 대책을 해서 손절 많이 나왔어.이 쫄리는 거지.
절대 신용 미수 레버리지 쓰시면 안 되고 100만 원을 1억이라 생각해서 소액으로 연습을 해서 단계적으로 가셔야 되는데 동주한테도 맨날 미스풀만 물어보는데이 친구는 5년의 가정을 경험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거고 미수풀이면은 예를 들어서 1천이면은 5,000을 사는 거야. 5,000 샀는데 예를 들어서 어 어 이래 갖고 한 10% 맞아 봐. 원금 대비 반토막이야. 그거 자를 수 있는 사람 별로 없어. 그니까 절대 여러분들 미수 신용 쓰시면 안 돼요. 근데 미수 신용을 쓴다. 손절 [콧방귀] 원칙을 지키면 돼. 근데 그런 단계가 몇 년이 필요하다는 거지.
너도 이제 네가 스승이 됐잖아. 내가 너를 가르칠 건 없어. 가르칠 거는 딱 하나 아까 말한 거. 시드 계좌 관리 출금하는 거. 여기서 네가 5억이 손절이 손절익절이 계속 나가. 그러면은 그다음에 3개월 3개월 단위로 이제 조금씩 올려가면 돼. 아직까지는 10억으로 하기는 네가 너무 지금 한 달밖에 안 됐기 때문에 진짜 엇박 몇 번 타 버리면은 계좌가 높기 때문에 나는 조금 네가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어. 그거를 네가 명심하고 좀 생각해 보고 실천하면은 아 또 몇 따루에 아 왜 10억씩 때리지 말라는지 네가 맞아봐야 돼. 오랜만에 표정도 안 좋았어.
잘 새겨듣고 더 많이 알려 주십시오. 네가 사랑하는 재수 씨 연봉이 진짜 1년 내내 일하는 돈 그냥 너 클릭줄로 금방 날아갈 수 있어. 너무 벌 것만 생각하지 마. 지금 너 충분히 너무 잘하고 있어. 장이 안 좋을 때는 내줄 건 내주고 계좌 방어를 해야 되는 거고 또 장 좋을 때는 그냥 생각 없이 하다 보면 잘 벌게 돼. 나는 솔직히 크게 벌고 싶은 생각도 없어. 그냥 생활비만 벌잠 마인드로 가고 있어. 뭐 그러니까 오히려 매매는 더 잘돼. 그니까 욕심을 좀 줄이고 슬럼프도 나는 아니라고 봐. 내일부터. 또 원래대로 하면은 너는 또 하루에 또 500만 원 또 벌기 쉽잖아.
매일 500만 보면 한 달이면 워인데. 근데 네가 한번 5,000을 벌어봤고 5,000을 날라 보니까 자꾸 이제 2, 3천 벌 생각을 하니까 욕심이 생길 수밖에 없어. 그거를 조금 한번 눌러 봐 봐. 그러면은 더욱더 성장할 수 있다고 봐. 용심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또 형님이랑 또 항상 제가 가르침을 봤던 이제 신곡천을 걸으면서 예전에는 그래도 혼나기만 했는데 이제는 또 열심히 배워서 뭔가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도 얘기를 하고 너무 감계 무량합니다.이 천천히 가다 보면은 어 몇 년 후에 성공력에 도착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욕심 절제 가져하러 하자.
자, 하나, 둘, 셋. 욕심 절제 가자. 아니, 제가 출연을 안 하니까 형님이 제 욕을 너무 하시길래. 아, 여기 저번에 동주 맨날 pt만 가고 손해도 안 따라오고. 아니, 만주도 안 오고 동주도 안 오고 지금 또치, 도훈, 고길동이 세 명 지금 세 명만 지금 자동 사냥하고 있어. 어, 오늘 저도 하나 별명 붙여 주시나? 근데 오랜만에. 근데 솔직히 네가 보기 닮았어. 아. 만주는 둘리고. 자, 오늘은 트레이더의 4인방. 그래서 이번 주 매매를 한번 복귀해 보겠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또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악플은 남기지 마요.
디엔소 좀 갈구니까 사람들 엄청 욕하던데 응원을 해 주세요. 왜냐면 우리가 영상 제작을 하는데 힘들어요. 앞을 보면 만들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우리 주식쟁이들 지금 힘들잖아요. 뭐 오늘은 지수가 이렇게 급등하지만 어제 그 전날은 진짜 저도 매매가 하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식쟁이들 길이 똘똘이 뭉쳐 갖고이 총각할 만 없이이 전쟁터에서 끝까지 생존합시다. 일단은 못한 사람들부터 하자. 돌고래부터 하자. 돌고래가 일당 1억을 찍고이 충청도 애들이 어깨뽕이 올라가서 가감히 1당 1억을 날렸습니다. 얘기 좀 해 봐. 아, 우선 1당 마이너스 1억 손실.
아 너무 축하드립니다. 터졌다. 근데 지금 구독 승자와 폐자로 갈려 있는데 저는 오늘은 폐자쪽입니다. 근데 어제 또 제가 진호 영상을 보다 보니까 저에 대한 악플과 조롱도 많더라고요. 기분이 좋아지신다면 더더욱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악플도 관심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이번에는 이해가 잘 안 됐어요. 내가 왜 이렇게 했을까? 근데 좀 복귀를 많이 해보다 보니 이게 제가 과거에 이제 차트 매매와 하락 구간에서 하던 트레이딩으로 출발을 해 가지고 이게 보통 신고가에서 발생하는 첫툼에는 반등도 굉장히 센데 삼성전자가 이렇게 한 방에 20일선까지 밀어버리고 거의 6,30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까지 내려왔잖아요.
그니까 저도 이거를 말이 안 된다 생각을 해 가지고 심지어 수익을 꽤나 줬는데 길게 본답시고 익절 대응을 안 하다가 1억을 날리니까 조금 속상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조금 잘한 점은 저는 인정을 바로 했어요. 여기서 더 무너지면은 600만 원으로 시작을 했지만 이미 욕심이 한 가득 커졌기 때문에 다시 여기서 내가 자산과 시드가 내려가면 이거는 다시 올라가기 쉽지가 않다.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2억 넘게 벌었을 때도 사실 6천만 원으로 시작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지금은 미쳐 가지고 자꾸 시드머니만 늘리려고 하고 돈에 끌려다니는 거죠.
그런 저희 모습에 좀 많이 반성을 해 가지고 네가 자주 말하는 돈의 악기가 쉬었어. 삼성전자와 돈의 악기에 쉬었습니다.이 시장이 말이 안 된다 생각했던이 사고 방식도 굉장히 이상했고 이전에도 사이드카는 몇 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다 피했는데 이번에는 왜 피하지 못했지? 이런 생각에 좀 자책도 많이 했지만 이게 제가 손실보다 더 두려웠던 거는 그런 자책하는 마음에 휩싸여 가지고 눈가리가 이상해. 옛날에 군붕어로 돌아와서 내가 놀랬어. 이틀 동안 좆밥이었는데이 좆밥이 유지가 될까 봐 경계를 많이 해 가지고 어제 이제 형님이 이제 제가 계속 웃고 다니니까 야, 너 그래도 멘탈 좋다라고 해 주셨는데 사실 마탱이가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제가 경계하는 건 이거를 빨리 어쩔 수 없는 결과물인데 어제 이제 형님 오래된 제자분들과 술자리를 한번 했잖아요. 근데 이제 다들 정말 이제 죽고 싶은 경험들과 고통들이 많았는데 이게 5년 10년 지나니까 이제 술한잔 하면서 웃으면서 아 형님 그땐 너무나 힘들었는데 뭐 지금은 좋습니다. 그런 대화들 속에서 저는 또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거든요. 뭐 하나 얘기하지만 한 명이 전업인데 이제 잘 벌었다가 10년 전에 15억을 탁 레버리지 풀로 때렸는데 점마를 맞아 갖고 15억이 다 없어져서 빚을 갚은 거고 한 명은이 하락장에 미스풀로 에코프로를 다 데렸는데 2억이 미스풀 때리니까 10억이 산 거지.
어제 20% 맞으니까 장고가 44,000원 있더라. 웃으면서 술 쳐먹고 있는데 역시 내자구나. 멘탈이 좋아. 그거 보면서 무슨 생각 들었어? 아, 같이 동료라고 악수하면서 기분 좋게 저녁 먹었는데 근데 이제 또 그냥 받아들이고 다시 이제 망한 건 아니니까 시드를 줄여서 천천히 올라가면 된다 생각을 해 가지고 이제 어제 7천만 정도로 시드를 줄였는데 이제 감사하게도 시장이 도와줘서 오늘 이제 한 7,600만 원 정도 수익이 또 났어요. 7,으로 100% 달성이냐? 진짜 대박이다. 근데 근데 이제 또 속상하긴 한 거죠. 왜냐면은 제가 잘하는 대로 이제 해치마 하면서 잘 방어를 했으면 어제 또 그 종가에 제가 안 놓쳤을 것 같다는 이제 생각이 많이 드니까.
네가 어제 이제 복귀해 보면은 오전에 수익을 챙겼으면 종가에 또 모아서 때렸을 것 같아. 그리고 대체해서 더 불타기. 근데 이미 네가 꼬여 버린 거지. 플러스 5천을 못 팔고 마이너스 1억 해 버리니까 네가 멘탈이 나간 거야. 네가 매매를 좀 예전에 좀 나쁜 습관으로 돌아간 거야. 우리가 지금 맨날 등산을 가잖아. 네가 이제 뱃대지가 불러 갖고 PT 가서 정신이 나갔었지. 오전후 못가 봐.이 우등 오전 오후 하니까 그냥 바로 대응하고 나가고 오후에 다시 하니까 얘는 지금 올킬이란 말이야. 잘 그걸 생각을 해 봐. 그리고 네가 그릇이 안 돼.
10억 이상이 안 돼. 그 내가 너한테도 딱 1억만 해라. 1억만 하면 5억밖에 안 되니까 괜찮아. 이제 10억 이상은 아직 그릇이 안 되는 거야. 그걸 잘 생각해 봐. 근데 뭐 한미 반도체를 때려서 시드를 낮춰서 한 거는 너무 잘했어. 이게 얼마나 갈지 모르겠는데 아까도 형님이 야, 너 제발 1억으로만 해라. 근데 그전에는 말을 안 듣다가 아, 형님 저는 7천만 원으로 하겠습니다. 갈길이 먹니다. 바로 납득을 했거든요. 받아들이고. 혹시나이 사이클에 손실이 나신 분들도 분명 계실테니까 오늘 이런 대화에서 좋은 영감을 받으셔 가지고 좀 잘이 어려운 시장을 헤쳐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헤쳐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뒤에서 너는 더 갈궈야 돼. 어 전 오늘부터 짝꿍 군붕어로 짝꿍 금붕어는 뭐야? 어디 말 같지도 않은 또 소리 하고 있네. 선생님 죄송하지만 금붕어는 제 거거든요. 저한테 넘겨 주세요. 쓰실 수 없습니다. 저한테 넘겨 주세요. 붕어빵이다, [콧방귀] 새끼야. 그 짝꿍 시절 그 스케핑하던 그 시절 매매를 계속 하고 있더라고요. 어제 한 종목으로는 천만 원이 넘게 손실한게 또 처음이었거든요. 그 좀 얘기해 봐. 그것도 뭐 타점 보니까. 야, 이거는 [콧방귀] 내가 타점을 받는데 와, 이런 놈이 네프콘의 멘토 자격이 있을까?
납득이 돼? 납득이 안 되긴 하는데 저는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 같이 이제 좀 도박적으로 좀 매매하시는 분들 굉 혀가 너무 길어. 너는 혀가 너무 길고 내가 말하고 싶은 거는 오전에 얼마 수익이었어? 오전에 수익 고점이 700만 원 정도. 700이지? 장 끝나고 장 끝나고 마이너스 1천만 원 또 지랄한 거야. 또 원금기 반토마 그리고 손절도 존나 느리고 그리고 또 문제점 하나 알려 줄까? 뚜드가 처마왔지. 그래서 내가 야 그럼 그 돈으로 해라. 입금했는데요. 저 바로 입금했습니다. 손절 누르자마자 바로 그거 진짜 위험한 습관이야.
그거 녹아. 어 그거 진짜 위험한 거야. 그거 하면 안 돼. 뒤엔서야. 너 오늘 세복으로 번 거야. 오늘 뭐 오늘 얼마 벌었어? 오늘 1,300 좀 넘게 벌었어. 세복이야. 운이 좋게 제가 전날에 삼선전자를 14만7,000원이었나? 가격도 제대로 모르는구만. 7만4,000원. 술 먹었어? 어제 또? 어제 같이 먹었지. 어제 너무 속상해서 술을 좀 많이 먹었는데 먹어. 어제 먹었어도 됐다. 시장이 운이 좋게 살려 주셔 가지고 세복이야. 아직도 술이 덜 깬 거 같은데. 하 이거 캐리가 사 준 거지? 어 먹고 자라. 어 오늘 최근 먹고 자.
오늘 출금했어? 어 바로 출근했어. 얼마 출금했어? 오늘 1천000반 출금했습니다. 그럼 시드 얼마야? 지금 3천 너는 1800 2천으로해요. 아, 그리고 제가 이제 또 느낀게 있어요.이 사람은 욕을 먹어야 된다. 욕을 [목을 가다듬음] 먹으니까 이제 제 위치가 어느 정도 이제 현실감이 딱 보이더라고요. 제가 어제 잃고 나서 바로 신곡천에 가지 않았습니까? 네. 아니, 평소에 가지 새끼야. 왜 갑자기 아니 내가 그렇게 등상가고 신곡창 가자 할 때는 아, 선배님 이거 테마주의 장사 같습니다. 풀장을 해야 됩니다. 저의 날이 왔습니다.
개처 날렸지. 그래서 싱천 나가는데 야 이게 주변 사람들이 너무 좋아 보이는 거예요. 저만 이제이 모니터 안에 갇혀 가지고 혼자 막 끈끈 너 혼자 지금 이란이랑 지금 견제가고 있는 거야? 예. 어 미치겠는 거예요. 그 나가서 이제 새들 보고 오리들 보고 하니까 야이 어 우리들 수영 잘한다. 제가 가까이 가니까 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거고 이게 행복이지. 이게 서소한 행복이고 아 내가 지금 미쳐 있었구나. 최근에 정확히 슬럼프가 온 이후부터 그냥 계속 미쳐 있었던 거 같아요. 제가 그 뭐도 안 되는데 자꾸 이제 선배님들처럼 화려한 매매 그리고 이제 큰 수입금을 계속 노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제 이제 제 위치를 깨달았습니다. 오하면 만주가 너 주식 존나 못 한다 그러더라. 아 어제 전화 앤님 왜 그러냐고 어제 통화했어. 모래 만죽 전화해서.네 스승은 최고 수익 찍었잖아. 너는 이게 분명 선배님 제자인데이 매매 전목이 왜 다르지? 계속 이제 꼬여 가지고 더 웃긴 거는 미친 놈이 아 진짜 여기 나올 수밖에 없어. 병신이지가 날려놓고 만주 선배님 매매랑 내매랑 혼돈이 왔대. 아니 클릭질은 지가해나 갖고지가 매수 매도해 놓고 왜 우리 탓을 하는 거야? 네가 주대없이 씨 어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한 거고 누가 어제 풀장하라 그랬냐?
이 소매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저라는 사람이 주대가 좀 없었던 거 같습니다. 확실히 저는 느끼는게 그런 손실이 있을 때마다 너무 배우는게 좀 많다. 아니 그냥 손실을 보지 말고 배우지도 마. 평소에 공부를 해. 평소에. 만주가 뭐래? 멘탈 잘 추술리고 하던 대로 천천히 하라고 제 멘탈을 좀 예. 케어를 해 주셨습니다. 그 한남도일로 찾아가. 찾아가서 문 안 열어 두실 거 같은데. 경기가 사험할 것 같은데. 담을 타고 가든 가서 안주한테 술 한잔 사 달라 그러고 얘기 좀 하고 욕 쳐 먹고 와도 뭐 어찌 됐던간에 오늘 잘 복고 했다. 그래도 네가 LIG 넥스원이랑 삼성전자를 어제 샀다는 거에 난 높은 점수를 주겠다.
잘했어. 아 만족스럽지가 않습니다. 아니야. 벌었으면 됐어. 무포로 가서 막 멘탈 나가. 그러면 오늘 진짜 그니까 포모가 엄청 왔을 거야. 어제 산 거에 감사해. 너의 성장을 응원할게. 그리고 너는 진짜 주기적으로 욕을 좀 쳐먹자. 내가 이제 작년에 동주 키우고 더 이상 꽂히는 사람이 없었는데 너만 보면 좀 꽂혀. 꿈속에도 나와. 빡 돌아서. 저 새끼 왜 저러지? 애가. 아니 나 뜨게 안 돼.네 하는 행동이. 그 우리 디엔서 누나분들이랑 가족분들 좀 이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얘 잘되라고 하는 거예요. 사람 만들어 놓겠습니다. 그래서 2년 안에 워럭 트레이드를 만들겠습니다.
걸러서 좀 들어 주세. 진짜 좋아하는 트레이더니까 제가 욕도 하고 잔소리 해야 되는 거고. 또 얘가 막내기 때문에 또 지랄해야 돼. 나태하고 절실함, 절박함, 간절함도 없어. 그걸 항상 명심을 해. 자, 이제는 칭찬. 이제 채찍을 줬으니까 우리 모카는 우리 모카야. 더 이상 얘는 가르칠게 없어. 왜냐하면 그때 등상 가고 솔루션하고 그리고 나서 네가 잡주 상를 버렸지. 네. 버렸습니다. 그리고 상다도 좀 확실한 종목에 2, 3천 비중을 때리고 거기다가 제일 중요한 거는 이런 지수 하락장이 무포로 갔다가 해치테마를 공략했잖아. 그 관점 한번 설명해 줘 봐.
그까 저희 같이 이렇게 단타 매매하시는 분들이 어 1, 2월 같은 장애는 좀 많이 스윙이나 이제 장투하시는 분들보다 수익이 못 날지 몰라도 확실히 이런 장에서 진짜 방어가 잘되는 거 같아요. 이번 주 매매한 거는 화요일 날 종가에 이제 전쟁이 이제 격화가 되는 걸 보고 그 미미선물이 빠지는 걸 보고 해치테마 SOE를 공략을 했거든요. 상다를 해 가지고 이제 동배겸 상 동배겸 상다죠. 형태가 상다일뿐 사실 종가죠. 네. 네. SO를 종가 배팅해가지고 어제 큰 수익을 아침에 실현하고 어제장은 거의 관망을 했어요. 이제 하루 종일 거의 원웨이 하락이 나오니까 여기서 함부로 이제 계속 울타기를 하다가 이거는 계좌가 작살할 수 있겠다 좀 세함을 느꼈고 저는 하루 종일 관망을 하다가 마지막에 지수가 거의 14% 빠지니까 딱 그때 생각이 나는 거예요.
제가 2024년 그 앵캐리 사태 때 그때 선배님이랑 만주가 이제 딱 그 동시 효과나 시간에 모아 가지고 엄청 다음 날 수익을 많이 내셨단 말이에요. 그렇지.이 기회 기회라고 해 갖고 네. 네. 근데 제가 그걸 옆에서 기회라고 말씀을 다 해 주시는데도 와 이렇게 하락하는데 막 섞히 걸리고 무서워서 어떻게 들어가요? 하면서 그때는 이제 뭐도 모르는 시절이니까. 네. 그때를 이제 경험을 발판 삼아서 딱 동시 효과에 그냥 삼성전자랑 또 저는 코 코스닥도 좋게 봐 가지고 코스닥 이제 그 ETF 상품이죠. 코스닥 150을 반반해 가지고 이제 풀비중으로 동시 효과에 전 다 때렸습니다.
아 풀비중 얼마야? 1억 한 2천 정도 샀어요. 와 그럼 오늘 얼마 벌었어? 그래서 오늘 뭐 3전을 3전을 10%를 먹게 될 줄 몰랐는데 전 삼성전자로 11% 수익이 났고 코스닥도 한 거의 9% 10% 수익이 나서 아침에 한 1,200 정도 수익을 실현하고 최대 수익 아니야? 네. 일별로는 거의 최대 수익이죠. 와 이건 박수 쳐주자. 딱 봤습니다. 아 너무 잘했다. 그래서 이번 시장에서 이번 주에 좀 정박자가 되게 잘 맞았던 거 같아요. 너는 지금 시드가 지금 얼마야? 지금 오늘 벌어 가지고 한 3,500까지 됐는데 또 한 6, 700 이상은 빼 가지고 한 2,500 정도로 맞춰 놓으려고 해요.
너는 이제 3,000으로 하고 이엔선 2,000으로해. 그리고 나서 네가 다시 작은차근 하루에 1, 200씩 올라오면 다시 3,000으로 하고. 왜냐면 그거 네가 하루에 그렇게 1천만 원씩 날려보는게 벌써 세 번째잖아. 그게 계좌 변동성이 너무 크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너한테 계속 몰아는 거야. 원금 대비 하루 손실이 너무 커. 그리고 이런 이번 하락장에 구독자분들 미수 신용 쓰시면 안 돼요. 미수 신용은 죽습니다. 그니까 자기 그릇대로 하는 거예요. 현금만 하세요. 좀 중수분들 좀 짬밥 되신 분들은 확실할 때 일주일에 한두 번만 하는 거예요.
매일 막 미수풀하다가 죽습니다. 그래서 이번 하락쟁을 계기로 또 본인들의 잘못된 습관이나 그런 거를 좀 개선을 해야 돼. 모카는 내가 더 이상 뭐라 할 수 있는게 없다. 너무 잘한다. 완벽하다. 얘가 몇 개월 연속 수익이야? 저가 지금 24년 그네 시작한 11월부터 지금까지 한 달도 손실이 없거든요. 그니까 한 16, 17개월 세 보진 않았는데 그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봐. 네가 만주 옆에서 만주말 뒤지게 안 뒀다가 작년부터 서서히 월천 트레도 되고 나랑 등상 가고부터 계좌 사이즈가 조금씩 커지고 있지. 내가네 아직도 기억하거든.
선배님 저는 월 500만 팔면 만족합니다. 전 이거면 됩니다.이 전업 하려면 최소 2,000원 벌어야지. 기억나? 그리고 너 만주랑 내가 맨날 3, 4년 전부터 우리가 같이 밥 먹고 수급 매매 알려주고 막 얘기해도 너 공부 진짜 안 한 거 알아? 그렇죠. 그때는 이제 그냥 빠세했죠. 빠세했지. 만주는 나한테 어 선배님 이거 어떻게 뭐 수급주 내가 하고 그때 막 시간에 다니까 하고 종배하고 스윙하고 막 간점 물어봤잖아. 넌 다세했잖아. 그래서 네가 내가 보기에는 만주 말도 안 듣고 해서 한 3년 3년 그냥 놀았지. 예. 그냥 놀았어요.
그리고 이제 4년 내 4년 되면서 작년부터 올라온 거잖아. 올해는 내가 보기엔 네가 더 크게 될 거야. 자, 선배님과 등산을 제대로 시작한 이후로 제가 거의 1억을 벌었습니다. 맞아. 네. 우리 봐라. 동주가 왜 요즘에 슬럼프인 줄 알아? 돈 벌었다고. PT가 치산 새끼가. 우리는 등산을 가고. 그리고 엔서는 맨날 어디서 어디서 이렇게 핑계를 되는지 몰라. 무슨 핑계도 납득도 안 돼. 등상 갈 사람 많아. 모카랑 둘이 가나? 요즘에 너네 안 가도 돼. 돈 벌어. 어이고 또 아직도 아파. 링겔 맞으러 가. 오늘 동주는 이번 변동성 장애 똑같은 시술 두 번 하지 마라.
근데이 충청도 친구들이 좀 걱정이 된다. 똥꼬집이 너무 많다. 그래도 복구한 개 다행이고. 왜냐하면이 시장에서 나는 이렇게 생각해. 사람만 있으면 기회는 온다고 봐. 나도 1월 달, 2월 달 포모와 다음 주도 누군지 얘기할 순 없지만 너무 많이 벌어서 흑염소를 사 준다는 거야. 와 하루에 요즘에 20억씩 벌더라. 단기 계좌로 100억 이상 본 건 난 놀랬어. 그 상상 속에 맡기겠습니다. 네가 이제 그런 빅트레이드도 만나고 하잖아. 근데 나도 엄청 뭐 몇백 억씩 때리는 거 보니까 포모가 왔어. 근데 나는 인정했어. 내 그릇이 20억이 안 된다.
나 10억으로 나촌로 매매가 너무 편안해. 그니까 지금 이런 시장에서 때돈 버는 사람들도 있고 반대로 엄청 날리시는 분들도 있어. 그 자기 페이스로 몸무게 가야 되는 거야. 주대 왔다 갔다 하면 안 돼. 뭐 짝꿍 갔다가 스킬 갔다가 상다했다가 수급제했다가 이러면 안 돼. 그냥 하나만 우직하게 가야 돼. 동주도 네가 잘하는 거. 이번에 네가 위험했던게 큰 하락이 나오니까 그럼 막 많이 살려고 하는 느낌이 보이더라. 그 습관이. 근데 많이 사면 안 돼. 조금씩 짤짤리 치고 살아야 돼. 그렇게 해서 우리가 편안하게 하루에 나는 솔직히 말해서 하루에 2, 300만 벌자는 마인드야.
그렇게 해야 하루에 또 500천 버는 거야. 그러다가 운 좋게 많이 빼면 나 오늘 수익도 다 출금했어. 출금해서 우리가이 모니터 HTS 세상이랑 일상 생활이랑 구분을 해 놔야 돼. 너 아까 말 한번 잘했다. 우리가 모니터에서 전쟁 난다고 막 뉴스 보고 유가보고 이지랄 하고 있는데 밖에서는 어때? 너무 행복해요. 그렇지. 그니까 오전 5만하고 짤짤리 치면서 살아. 동주도 지금 이제워 트레이드 됐는데 일당억 찍고 또 일당억도 날려봤잖아. 뭐 잘했어.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해. 잘했어. 한 번 더 경험할 거야. 또 그리고 나중에 일당 2억 일당 3억도 손실할 거야.
그러면은 아 진짜이 바닥 겸손해야 되고이 시장이 무섭구나. 몸소 느낄 거야. 어때? 이번에 한번 맞아보니까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많이 배웠고 많이 겸손해졌고 오 근데 어제 이제 진호랑도 진호가 하도 힘들어하길래 진호야 주눅들지 말아라 근데 오늘도 영상 찍으면서도 불안한 감정을 많이 느꼈어요. 그거는 디엔서의 매매의 잘못이 아니라 주눅들어 있는이 모습. 왜냐면 트레이더고 트레이더는 어떻게 보면이 시장에서 밥벌이를 해야만 하는 프로이고 승부사의 기질도 있어야 되는데 네가 손실이 나면은 너 스스로가 제일 힘든 거지. 형님은 네가 잘되길 바래서 이렇게 조언을 해 주시지만 이제 나는 정말 못 할 때도 그 조언을 해 주셔도 주눅들진 않았거든.
반성은 많이 했지. 내가 왜 이렇게 못 할까? 근데 진호는 그 내가 왜 이거를 헤매서 이거를 깨지 못할까? 그 고민보다 그 감정적으로 준위 들고 위축되면 그거에 더 몰입을 하는 거 같아. 오늘도 잘했어도 내가 명확하지 않았으면 어제도 삼성전자를 더 잘 샀는데 왜 이렇게 길게 끌고 가지 못했을까? 그런 복귀하고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공부를 하면 되는데 뭔가이 계속 여기 식구들과 함께 하는데 깃빨려하는 모습이 있어. 네가 기준을 잡고 중심을 잡아야 너희 주변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잖아. 그러자고 열심히 하는 거고. 근데 항상 잘해도 위축돼 있고 못하면 더 위축돼 있고 그런 걸 좀 먼저 깼으면 좋겠어.
네가 그 20만 원에서 마이스 1억을 메꾸고 1억을 벌고 대단한 사람이잖아. 그 너를 존중하고 더 잘하려고 해야 되는데 나도 어제 솔직히 나 아 나 진짜 깡통이다. 나 개망했네. 여기 한 1년 돌아갔네. 근데 이거 여기서 내가 더 조지면 어떡하지? 그런 생각에 무서웠는데 그냥 아 생각을 한 거지. 좆밥이 되지 말자. 이거는 길게 보면은 그냥 일화이고 경험일 수도 있는데 내가 여기서 많이 날렸다고 위축돼 가지고 막 멘탈 나가서 막 매매 못 하겠다. 이거 시도 어떡하지? 막 더 때리고 싶은데 이런 거에 내가 휩싸면은 병신이 될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어제 그냥 깔 웃으면서 그냥 막 속은 막 미칠 거 같지.
막 어제도 잠을 못 자니까 와이프가 계속 왜 못 자녀니? 근데 사실 좋아하고 있었거든. 반도체 산 걸 말을 안 했지. 근데 미장 이제 반도체 급등하니까 나는 좋아 가지고 미장 보면서 체크하는데 오빠 왜 자꾸 못 자 그래서 아 웹툰 좀 보게. 근데 그거를 한 번 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아침에 이제 얘기를 했죠. 아, 돈은 다시 벌면 되니까 너무 개의치 말아라. 나는 괜찮다. 시작했는데 다시 천천히 하면 되는 거고 근데 이제 오빠의 마음이 너무 힘들까 봐 걱정이 돼서 그랬다. 알겠 뭐 알겠다 이러고 좋게 얘기를 했어. 나는 손실 나면은 더 잘해 줘.
그니까 주변에 화도 안 내고 티도 안 내고. 근데 수익 나면 좀 화낼 때가 있어. 교만해 가지고 송수 잘해 인마. 근데 진노도 손실 이런 거에 너무 위축되지 말고 너희 삶을 잘 살자고 너도 정말 특출난 사람이라서 용기에서 우리의 식구가 되고 대단한 스승님들의 제자가 된 거지. 그런 거에 대한 프라이드를 갖고 나아가면 되는데 그 너무 스스로에 대한 존중이 지금 없는 거 같아. 그러니까 자꾸 매매도 왔다 갔다 하고 포모 이런 감정에 들쭉날 쭉 하고 트레이딩도 트레이딩인데 그런 부분에 먼저 갈무리를 하고 이거는 그 살아가는 거잖아. 내가 잘 살아야 내 주변도 잘되는 거고 나도 더 크게 될 수 있는 거고 좀 그런 부분들을 잘 고민을 많이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너는 훌륭한 사람이니까 잘하실 수 있습니다. 뒤엔서는 자신감을 가져. 난 왜 주눅두는지도 이해가 안 간다. 내 한번 얘기를 해 볼게. 너 엄청 개꿀이야. 여기 지금 다 오고 싶고 주변에 만주나 나나 동주나 목화 이런 식구들이 너와 너에 대해서 관점이나 뭐 매매 맨날 소통하고 매일 밥 먹고 시황 얘기하고 멘탈 케워해 주는데 이런 자리에서도 네가 성장을 못 하면은 문제가 있는 거야. 이걸 감사할 줄 알고 네가 받아들여야 돼. 근데 네가 고집이 너무 많고 마인드도 좀 부정적이고 너가 어디 좀 망상병에 걸린 거 같아. 어디 좀 다른 [콧방귀] 세상에 살고 있는 거 같아.
그렇다고 나도 이제 내가 좋아하는 후배 트레이더고 네가 대전에서 여기까지 왔으니까 우리 첫 만남 기억해. 내가 너 데리고자 그랬어. 완주한테. 그리고 알아. 내가네 집구할 때 여기 내가 같이 알아봐주고 어 너 잘되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건데 네가 변해야 돼. 이제네 얘기 해 봐. 그냥 되게 어렸을 때부터 뭔가 그런 강박감이 있었는데 저를 스스로 좀 사랑하지도 못하는 사람이었었어 가지고. 네. 저는 선배님들한테 이제 피드백을 듣고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시면은 그게 반성이 아니라 좀 자책으로 많이 가는 거 같아요. 계속 이제 스스로 계속 자책을 심고 심고 해 가지고 계속 우울해지고 이런 간 이런 계속 이제 마음이 있다 보니까 매매도 발전이 없고 했었던 거 같은데 사무실에 김재영 선생님이 왔다 가셨잖아요.
저는 거기서 조금 많이 느꼈습니다. 파이트 김지 그 자책과 반성의 차이. 그래서 어제는 반성에 대한 좀 생각을 좀 많이 했고 주식이 아니라 우선 그거부터 먼저 고쳐야 좀 건강하게 매매할 수 있지 않을까 요즘에 좀 느끼는게 건강한 관점으로 매매한다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스스로 자책을 좀 해도 되게 짧기만 하고 좀 반성하면서 네. 그래서 좀 키워 나가야겠다라고 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비슷한 트레이더로서의 마인드 한번 얘기해 봐. 형 완전 애프시죠? 너무 예쁘세요. 약간 주식을 하시려면 제가 봤을 때 좀 티적인 마인드를 저도 예쁘긴 하거든요.
근데 반반을 좀 가셔야 될 것 같아요. 티적인 사고도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들어. 목카한테. 동생한테도 배울 수 있으면 배울 수 있는 거야. 네. 제가 어제 그 퍼스트 그걸 보고 저도 아 이거는 진짜 아니다. 이거 말이 안 된다. 어떻게 이거 이렇게 하셨지? 이게 사실 수 있어요. 사는 과정까지 이해가 되는데 제가 이해 안 되는 건 그거를 손절을 끝까지 안 하셨다는게 저는 말이 안 된다는 생각 같거든요. 근데 이거를 제가 뭐 어떻게 막 말씀드릴 수도 없고 아니 근데 그럼 말해야지. 예. 그래서 제가 어제도 말씀드린게 한 11시부터 2시까지는 매매를 그냥하시지 말아 봐라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그것만 하시면 진짜 또 저보다 물론 잘하시지만 저는 약간 안정적인 거고 훨씬 더 이제 저보다 크게 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크게 날릴 수도 있어. 왜 벌 것만 생각하냐? 주식쟁이들이 그걸 왜 안 지키냐? 원칙을 변화된 모습을 한번 보여 줘. 자, 아무튼 마무리합시다. 이번 하락장에 뭐 큰 손실 나신 분들 멘탈 챙기시고요. 다시 또 차근차근 시드 낮춰서 짤짤리 치면서 살아 있으면 또 기회가 옵니다. 그래서 지금 하락장에 손실 많이 나신 분들 멘탈 챙기시고요. 또 큰 수윙 나신 분들은 세복이에요. 쇠복이니까 출금하셔 갖고 뭐 가족분들이랑 맛있는 거 먹거나 뭐 동주처럼 차를 사거나 돈을 좀 출금해서 주변 사람한테 쓰세요.
그렇게 해서 큰 수익이 또 안 벌었다 생각하고 다시 또 천천히 매매하시면 됩니다. 마무리는 주식쟁이 파이팅으로 가죠. 하나 둘 셋 주식쟁이 파이팅팅 못한 사람들부터 하자 돌고래가 일당 1억을 찍고이 충청도 애들이 어깨뽕이 올라가서 가감히 일당 1억을 날렸습니다. 동주 요즘 매매 잘하고 있어. 형님 역시 수급은 저밖에 없지 않습니까? 아, 네가 잠시 어, 돌골의 파에서 벗어날 줄 알았는데 역시나 수급 단타교회 믿음으로 다시 돌고래로 변신을 했지. 네가 비중을 좀 많이 때렸을 때는 조금 슬럼프가 겪었는데 지금 비중을 낮추면서 다시 슬럼프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너무 기쁘다.
어제 걱정해서 전화했잖아. 혹시나 해치테마 몰빵 안 했을까 봐. 어제 웃겼던게 어제 대체거래소에서 삼자이니스가 종가 저가까지 내려오면서 이제 외국인 수급이 없었잖아요. 그리고 해치 테마가 강세였고 어제 강원 에너지가 대체거래수에서 상한가를 갔는데 제가 혹시나 그 종목을 상한가 매매를 했을까 봐 전화를 주셨더라고요. 걱정되더라 너. 또 블랙선 해 갖고. 어 대체 또 상다 해 갖고. 근데 저는 상한가 가기 전에 조금 모아서 400만 원 정도 수익을 잘 내고 이제 저도 이제 어제 지수의 낙폭이 과하다. 그리고 하이닉스가 80만 원 초반 때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종가 직전에 하이닉스를 그래도 3억을 매수를 해서 넘겼어요.
오버나이스로. 음. 그래서 이제 스승님이 1억을 보실 때 저도 이제 2,500만 원 정도 좋은 수익을 냈는데 형님이 형님 매매처럼 되게 기뻐하시는 거예요. 어제. 아 좋지. 운동화셔가지고 야너 해치테마 했을까 봐 불안했다 했는데 어제 그냥 흐름으로만 봤을 때는 해치 테마를 하신 분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꽤나. 음. 왜냐면 돈이 계속 들어오고 상승 추세가 발생을 하고 지수 관련주는 외국인이 어마무시하게 팔면서 저가가 나오니까 무섭잖아요. 근데 형님도 이제 하이닉스를 매매를 하신게 단기 트레이딩이 아니라 조금 길게 바라보는 스윙 관점으로 이제 분할 매수를 철저하게 비중 조절을 해 가지고 어제 손절이 안 나가셨잖아요.
야 나도 물렸어. 월요일 날 종부했어. 하 월요일 날 종부했는데 아침에 5, 6부로 개파락하는 거야. 근데 나는 내가 네프콘에 저번 주부터 계속 월라수목 금 지수 관련주 모아가라고 계속 글도 쓰고 특강을 했거든. 실제로 월요일 날 나는 하이닉스를 종가 배팅했고 다만 뭐 5억밖에 안 샀어. 그리고 월라 스모금 5억씩 매일 살려 그랬어. 왜냐하면 트럼프가 하루는 협박해. 하루는 또 화해해. 전날 협박을 했기 때문에 이번 주 안에는 당근을 준다. 전쟁 종식 얘기가 나올 거라 생각하는 거지. 근데 뭐 수요일 날 나올지 목요일 날 나올지 다음 주 월요일 날지 모르니까 나는 월라수모금 비중 조절로 모아가려고 그랬던 거지.
그래서 월요일 날 일부 사고 화요일 날 같은 경우 아침 시가 배팅부터 장 종료까지 계속 샀어. 그리고 나는이 코스피 5,000 초반이 기라고 생각을 했어. 만약에 이게 깨진다. 나는 그럼 돈 더 집어넣어서 더 받으려 그랬단 말이야. 왜냐면 이게 2008년 리먼 파산 때도 내가 살아남았는데 그때랑 비슷하게 삼전 하이니스가 단기간에 20% 이상 급락을 한 거는 이거는 나는 기회라고 생각을 한 거지. 다만 트럼프가 언제 말할지 모르니까 월라수목 모아가려 그랬는데 다행히 운이 좋게 밤에 트럼프가 이제 종전 얘기를 하겠다. 이란과 협상하겠다.
호르무즈 해역 개방 안 하고 그냥 종식하겠다. 그래서 미장이 급등해서 아침에 욕심 없이 대체해서 그냥 다 던져 버렸지. 그니까 이게 시황을 보고 하는 거야. 네가 옛날에는 눌림 추매하고 큰 그림을 못 봤잖아. 장 좋아서 네가 대충 사서 뭐 5일선, 10일선, 뭐 20일선 그리고 그런 종목들 그냥 대충 사서 잘 벌다가 네가 시향을 못 봐서 항상 월말에 네가 많이 날렸었어. 내가네 옛날 영상도 많이 봤거든. 근데 네가 지금 시황을 보니까 어때? 제가 사실 월요일에 하이닉스가 60일선에 닿왔거든요. 원래 옛날 관점으로 매매를 했으면 그날 아마 풀 배팅을 해서 다음날 작년이 전사를 했을 거예요.
음. 근데 이제 형님은 이제 비중 조절을 잘하시는데 저는 그게 아직 미숙하니까 월요일에 하루 참았잖아요. 제가 매매 안 하고. 어. 너 근데 샀다 팔지 않았어? 아 월요일에는 아예 매매를 안 했는데 안 했어. 수수 아 한번 매매를 했 샀다 수수료 손절 한번 수수료 손절을 한번 했는데 잘했다. 이제 제가 매수를 하고 아 이거 아무리 봐도 이거는 좀 차트 관점이 더 많다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그리고 요즘 같은 경우엔 국장이 조금 선행을 하잖아요. 국장이 먼저 빠지고 미장이 더 낙폭을 보이는 그런 형태를 보여서 아 이거 내가 또 여기서 기법 매매를 하면 여기서는 또 비중 조절을 못 하기 때문에
갔다 갔다 손실이 나겠다 싶어서 참고 어제 이제 하이니스가 근데 좀 많이 괴롭했잖아요. 아 힘들었어. 장중에 반등이 거의 5% 나오고 다시 종가 저가가 나오니까 너무 괴로웠는데 참다가 마지막에 대책을 종료 직전에 80만 원을 이탈을 하지 않길래 거기서 이제 조금 착해진게 3억만 샀거든요. 어, 잘했다요. 이게 혹시나 80만 원을 깰 수도 있고 어제 종가 저가가 지수 포인트가 5,50 정도 됐잖아요. 그래서 혹시나 이제 5,000 포인트를 이탈을 하면은 제가 이제 만약에 풀 배팅을 하면 이게 또 버티지 못하니까 다음날 것까지 매매할 거를 좀 계획을 해 가지고 제 나름대로 적당한 비중을 매매를 했는데 좀 아쉬 아쉽긴 했어요.
바로 너무 급등이 크게 나와 가지고. 근데 또 감사한게 제가 요즘에 이제 많이 벌어봤자 이제 1천만 원대 수익이 맥스였는데 이제 2천만 원 이상을 본 거니까 시드 대비는 정말 많이 본 거거든요. 엄청 본 거지. 지금 시드가 이제 6천만 원 정도 되는데 그러면 거의 40% 가까이 수익을 낸 거니까 또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최근에 한번 이제 상승장 때 이제 그 거래대금에 취해 가지고 기법 매매를 하든 뭘 하든 잘되니까 그냥 했는데 이제 그러다가 이제 한번 부러지니까 아 내가 매매 디테일이 많이 부족하구나 그리고 얼마 전에도 그 수급내길 선배님을 뵙고
집에 이제 제가 모셔다 드이면서 조언을 진짜 많이 해주셨는데 음 다들 궁금해하시는게 그렇게 대형 트레이더 잘된 분들을 만나면 이것저것 많이 알려 줄 거라 생각을 하세요. 근데 사실 그렇진 않잖아요. 동주야 기법은 없다 이러고 마시거든요. 동주야 계좌 관리가 생명이다. 그러면 이제 거기에서 제가 그거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신 거를 고민을 하는 거죠. 네가 지금까지 기법 매매를 하고 있다면 큰 문제다. 하지만 시장을 조금 크게 보고 시황 매매를 한다면 무슨 시장이 오더라도 살아남을 수가 있다. 그거에는 이제 비중 조절이 중요하다. 그게 바로 계좌 관리고 롱런할 수 있는 비결인데 또 너한테 맞는 시장이 오면 잘될 수 있으니까 조금 천천히 가라.
이제 형님이랑 똑같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제 또 형님이 해 주실 때랑 또 곁에서 다른 분이 또 한 번 더 해 줄 때랑 이게 또 다르잖아요. 보통 엄마 아빠 잔 소리는 좀 듣기 싫어하잖아요. 근데 저도 항상 좋은 말씀을 해 주셔도 이제 사람이 쉽게 변하지 못하니까 이제 습관이 바로 교정되지 않는데 이제 또 선배님 뵙고 같은 말씀을 해 주시니까 그 의미에 대해 좀 고민을 많이 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비중졸이니까 하락장에도 계속 연승을 했잖아요. 그렇지. 일주일 동안 7거래일 동안 거의 하루 빼고 수익도 꽤나 잘랐어요. 못 벌면 이제 한 5, 600, 잘 벌면 이제 1천만 원 이상.
최근 일주일 사이에 수익이 되게 괜찮은데 그래서 이제 여기서 제가 더 반성을 하고 아 역시 시황 매매가 최고구나. 그런데 이제 시황 매매에 수급까지 접목을 하면은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되겠구나. 원래 이걸로 소익으로 올라온 건데 제가 좀 교만해져 가지고 네가 욕심에 미쳤지 인마. 어 계속 10억 20억 때리려 그러니까 욕심쟁이지. 탐욕에 쪄은 돈에 아끼씨놈. 네가 맨날 하는 소리. 그게 내가 보기엔 네가 빨리 집도 사고 싶고 마음이 급했어. 제가 그래도 나이가 꽤 있잖아요. 영포티지 느리그린님 이거 이제 40인데 이게 다 그럴 텐데 나이가 아무래도 있으면 좀 더 조급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나한테 남은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내가 왜 이때까지 이거밖에 쌓지 못했을까 뭐 그런 조금 부정적인 고민들이 아무래도 스치기 때문에 제가 좀 통제를 못 해 가지고 혼줄났다 생각을 하고 그래도 거기서 이제 다시 더 크게 무너지지 않고 바로 페이스를 찾았잖아요. 한 2, 3주 걸리긴 했지만 좋은 페이스를 다시 드았는데 역시 수급 단타왕 교우. 스승님의 가르침에 절대적인 믿음. 너는 무조건 내 말만 따라야 돼. 너는 눌러야 돼. 네가 욕심이 너무 많아. 그래서 너는 내가 시드 낮추라 그랬고 그리고 출금하라고 그러니까 봐봐라.
다시 또 연승이고. 너 요즘 등사 놓으니까 또 매매 잘되잖아. 아, 그렇죠. 이게 웃긴게 사주에 직업을 주식을 하고 취미를 하라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웃겨가지고 어 어떻게이 내 삶을 이렇게 똑같이 넣으시 등산 다니면서 이제 계속 좋은 말씀 해 주시고 제가 또 못 했을 때는 계속 피드백 해 주시면서 혼내 주시고 하다 보니까 이제 등산의 위대함이라기보다 수급 단타 스승님과 함께하는 등산은 어떻게 가치로 표현을 할 수가 없다. 아, 이거 그 좀 팔아야겠는데. 그 워렌 버핏과의 저녁 식사처럼. 내가 너한테 해 주고 싶은 말은 급할수록 돌아가.
네가 어찌 됐던간에 그니까 이제 1년 벌었단 말이야. 근데 침착해. 수급 내길 전항 이런 빅트레이더들은 10년 동안이 수급 매매를 파고 이제 포텐이 터진 거잖아. 너는 이제 1년 벌었어. 근데 내가 밀착 마크를 하기 때문에 여기서 네가 2, 3년만 잘하면은 충분히 다시 나는 커리어 하이 찍고 그 위로 갈 수 있다고 보거든. 나이는 신경 쓰지 마. 이제 용포티인데 뭘 워럭이 생기고 하면은 한 내년 내후년 2년 잡아 갖고 차근차근하고 그러면은 내년에 집 사면 되고 그렇게 천천히 가다 보면은 순자산도 훨씬 더 많이 벌 수 있고 네가 원하는 거 다 이룰 수 있어.
근데네 마음속에 급하다. 난 얼마를 이거 더 사고 더 때려야 돼. 네가 자꾸 맨날 10억씩 때리려 그러니까 네가 그거를 매수도 못 하고 손절도 잘 못하고 대응도 못 했어. 왜냐면 호가도 얇고 지금은 상승장이 아니잖아. 네가 운이 좋았을 때는 상승장이잖아. 그니까 5억 10억을 때려도 받아줬지. 근데 지금은 너 요즘에 네가 5억 때려 보니까 어때? 10억 때릴 만한 종목 있어? 없어? 3전 하이니스 빼고 다른 종목들. 종가 배팅은 2, 3억씩 많이 하는데 그것도 좀 쉽지가 않거든요. 유동성이 많이 적으니까 종목도 잘 안 나와주고이 상승장 하락장을 생각을 해야 돼.
상승장에서는 좀 때리고 하락장에서는 나처럼 나 요즘 맨날 1억 싸잖아. 1억 싸서 1, 200 먹고 그러다가 일주일, 2주일 기다렸다가 내가 너한테도 분명히 얘기했을 거야. 야, 이거 트럼프가 4주 6주 전쟁 종료한다. 그래서 나는 그거 한번 먹으려고 기다린다. 너한테 분명히 얘기했어. 기억나? 아, 네. 난 그거 놓치지 않았잖아. 그래서 숨 죽이고 지금 배팅 안 하는게 그 길 갔을 때 내가 이제 비중 배팅을 하기 위해서 참고 있는 거다. 근데 시나리오대로 하셨고 오늘 이제 말씀하신 대로 이제 1당 1억을 찍으셔 가지고 딱 원하시는 대로 다 됐잖아요.
계획대로. 그것도 굉장히 리스펙하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군. 진짜 나 어제 걱정돼서 전화했거든. 근데 다행히 역시 믿음이 있구나. 아주 실력 있어.데 네. 이제 시황 매매를 기민하게 하시니까 스승님은 이제 송도로 이사가실 아파트값을 보시고 저는 좀 착해져서 이제 조금씩 천천히 가겠습니다. 송도 가야 돼. 기분 좋다. 출금했다. 나도 연말쯤에 살려고. 왜냐면 부동선 가격이 조금 내려갈 거 같아서 연말에 이제 금매 나오는 거 살 생각이고. 너도 지금처럼 차근차근 벌어서 연말에 뭐 청나나 성도 당기는 거 하나 그냥 시장가로 매수해.이 이 주식쟁이들은 계좌 관리가 진짜 중요해.
잘 벌었을 때 안전 자산으로 박아놔야 돼. 그래서 지금이 페이스로 가서 연말에 같이 뭐 송도든 청라든 집 하나 사 갖고 안전 자선에 묶어 두자. 아까 커리어 하이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 디엔서 잘하고 있어가 생각이 났거든요. 근데 제가 이번에 진짜 좀 크게 아팠는데 생각보다 슬럼프 극복이 빨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더 크게 무너지지 않고 왜냐면 자칫 잘못하면 제 그릇을 넘어가는 손실을 입었는데 페이스를 그래도 빨리 되찾았잖아요. 어, 근데 혼자 많이 생각을 했던게 우리 D엔스 잘하고 있어를 욕하는게 아니고 어, 그 다행히 제가 그 커리어 하이에 대한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어요.
바로 전 달에 거의 3억 가까이 수익을 냈는데 지난 달에는 시작하자마자 거의 1억이 넘는 손실을 막고 시작을 했잖아요. 어, 근데 그때 생각을 한게 이제 아, 지난 달에 내가 2억을 벌었는데이 달에 다 메꿀 수 있겠지 이런 생각을 한게 아니라 바로 이제 스승님이 계속 조언해 주신 대로 손실을 받아들이고 시장을 인정을 하고 왜냐면 시장이 하락장이었으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아, 이거는 복구를 하지 못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정말 비중을 줄이는게 너무 어려웠는데 많이 줄였고 출금도 해 놓고 적금도 들고 어 적금 너무 잘했어. 역시 내제자
이게 주식쟁이들은 미쳐 가지고 적금 그거 1년에야이자 뭐 이퍼 이러면서 안 들잖아요. 근데 이제 한대 맞아보고 그러니까 이제 조금 아 안전 자산이 굉장히 중요하구나. 내가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나는 다 계좌에 넣어서 풀 배팅을 할 놈이구나. 도박쟁이 새끼야. 이거를 크게 깨달아서 이제 적금도 여러 군데 이제 많이 들고 아 너무 잘했다. 이제 오늘도 되게 이전과는 달랐던 게 오늘 2 2,500만 원 수익을 냈는데 누군가의 연봉이잖아요. 그렇지. 그런 생각을 많이 하면서 또 제 마음을 좀 누르는 걸 제가 스스로 느끼니까 아 차라리이 지난 달의 아픔이 진짜 큰 교훈이 됐구나.이 이 마음을 좀 잊지 말고 겸손하게 좀 착하게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게 또 요즘 같을 땐 이제 상승장에 잘하다가 하락장에 또 힘든 분들이 많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업박자 타기 쉽고. 아마네 강의 듣고 종배 연습하신이 돌고의 파들 엇박자 타신 분들 분명히 있을 거야. 거기에 대해서 네가 또 한 마디 조언 좀 해 줘. 일단 내가 먼저 얘기하면은 무조건 소익으로 하셔야 됩니다. 미수 신형 쓰지 마세요. 큰일 나요. 네가 좋은 한마디 해 줘. 아, 이게 제가 강의할 때도 좀 많이 힘들고 답답했던 부분인데 제가 소액으로 올라왔다고 소액으로 다 빨리 될 거라는 환상을 많이 가지고 제 강의를 선택을 해 주셨던 거 같아요. 근데 저는 항상 일관되게 말씀드렸거든요. 미수훈은 쓰면 안 되고 준비가 될 때까지 실력을 쌓아야만 된다.
근데 이제 너는 미스 쓰는데 왜 나는 안 되냐 이러면서 또 화를 내시는 거예요. 근데 이제 너는 5년에 가정이 있었잖아. 너 월천트인데. 저는 예전에 이제 한 5천만 원 정도씩은 비중을 배팅을 할 수 있었고 이제 정말 돈이 없어져서 이제 미술을 쓴 거지. 그리고 초반에는 미술을 또 많이 안 썼어요. 정말 많이 사야 원금에 두 배 세 배 그거를 이제 한 3개월 꾸준하게 수익을 내고 상승장을 맞이해서 제가 비중을 좀 더 늘렸었기 때문에 무조건 수익으로 나이 매매 디테일만 생각을 하시면 이게 나가서 10만 원 벌기는 너무 어렵잖아요. 며칠 전에도 웬서랑 형님이랑 같이 쿠팡할을 제가 촬영 감독을 했는데 야 40분 동안 뛰어다녔는데 4,000원 벌더라고요.
쉽지 않더라. 그때 제가 촬영하면서 좀 정신 교육이 많이 됐어요. 오 절대 깡통 차면 안 되겠다. 깡통 차면 난 진짜 죽음이구나 못 할 거 같거든요. 정말 지금 생활에 이제 도치돼 가지고 다시 이렇게 하루 한시간에 만 원씩 보는 노동을 비하는게 아니고 제가 할 수 있을까? 저는 이미 도박쟁이의 삶의 결도 많이 있는 건데. 제 인생에 야, 도박쟁이지 뭐씨 야 이거 내가 프로 도박쟁이로 살아남아야지 다시 이거 닥튀기로 갔다가 나 큰일 난다. 그래서 좀 더 많이 캐진 거 아닌가 싶고. 어, 현실의 삶 아주 좋다. 그래서 오늘도 아침에 제가 출금을 좀 덜해서 혼났는데 바로 좀 조용히 생각을 많이 해보고 더 많이 빼놨거든요.
아, 출금해. 네가 6천으로도 2억 넘게 모는데 더 하면 뭐 하냐? 그리고 너 같은 스타일은 미스 풀이라서 무조건 출금해야 돼. 출금해서 통장에 빼놔. 그렇게 해야지 네가 올해 집도 사고 더 성장할 수 있는 거야. 그게 진짜 어려운 거야. 절제하는게 그것만 네가 완성하면은 충분히 먼 훗날 월 10억도 되고 더 큰 사람으로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 많이 알려 주십시오. 출근만 하면 돼. 너는 다른 거 할 필요 없고 이러고 또 다시 입금하면 좆되는 거야. 정신 바짝 차려야 돼, 인마. 정신 똑바로 차리겠습니다.
어, 40대에 무너지면 뭐 할래? 할게 없다야. 나도 맨날 그 생각하는 거야. 클릭질로 애들 한 달 학원비 30만 원 하잖아. 그거 생각하면서 하루에 나는 어, 30만 원, 50만 원, 100만 원 벌어도 나는 만족하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면서 누르는 거야. 매일 벌 수 있냐? 대신 계좌 방어하고 시장에서 이렇게 운이 좋게 또 많은 수익을 주면은 출금하는 거고 또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비중 낮춰서 하는 거고 이런 식으로 가늘고 길게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다가 또 네가 또 좋아하는 장 되면 자연세를 알아서 돈 벌려. 그때까지 인내하고 버티고 너를 누르고 그러면은 너는 더욱더 슈퍼.
범고래가 될 수가 있어. 범고래가 될 때까지 더 많이 알려 주십시오. 마지막 권는 그래. 범고래 가져하러 끝내자. 곰고래 가자. [비명] 자, 오늘은 직장인 분들도 매매할 수 있는 종배 대책으로 해서 관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모카 한잔에 어유 월 10억 트레이더.이 영상이 올라갈 때쯤 월 10억을 찍을 것 같습니다. 워럭 트레이더. 자, 한잔 줘. 야, 쭈꾸미에 이렇게 간자랑 차도백이 나한게 좋네. 자, 일단 먹자. 아유, 힘들다. 고생했다. 근데 사람들이 진짜 핸드폰으로 종가 배팅한다 그러면 안 믿는데 지금 5시에 지금 술 먹으러 왔잖아요.
요즘에 휴대폰으로 하는게 매매가 더 잘돼. 자, 우리가 내가 보기에는 대체에서는 제일 잘한다고 봐. 그래서 대책에서 종가 배팅 관점에 대해서 오늘은 얘기를 하려고 그러는데 일단 모카랑 디엔서가 내가 이거는 꼭 얘기 얘기를 해 주고 싶었어. 우리가 며칠 전에 다 같이 이제 대구파랑 술을 먹고 있었지. 갑자기 후성을 둘이 막 얘기 막 하더니 후성 이거다 그러면서 샀잖아. 근데 그거를 나한테 설명해 봐. 왜 산 거야? 너네 아기를 듣고 내가 지적을 해 줄게. 그 관점을 설명해 줘. 봐. 예. 술레치에서 관점 없이 그냥 내동이었습니다. 아 그냥 내동.
오케이. 종목기 종목 액끼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했고 같은 경우는 이제 옵션 만기려 가지고 동시효 때 숏커버링 물량이 들어오면서 갭이 크게 떴잖아요. 몇 % 떴는데? 거의 10% 넘게 떴죠. 그래서 그래서 어 아 이거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저는 되게 좋게 해본게 대체 거래소에서도 이제 그 가격대를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고가를 뚫어 버리는 흐름이 나오는 거예요. 전 후성이란 종목을 좋아하는게 지수가 올라갈 때 내려갈 때 별개로 항상 끼 있는 움직임을 보여줬어서 아 이거 총배해 볼 만 하겠다. 심지어 1% 이상 붙어 있었거든요.
수익이 사실 안 좋은 관점이었던 거죠. 어떻게 보면은 그냥 편법이 발동한 매매이지 않았나, 너는 근데 사실 LG CNS를 해야 되는 거를 알고 있었어요. 근데 그걸 딱 사고 나니까 이게 갑자기 좀 편이 발동돼서 LG CNS는 딱 봐도 이게 많이 먹어야 1% 2% 먹을 수 있는게 보이는데 후성을 사면 갑자기 아침에 슈팅이 나와서 혼자 망상을 한 거죠. 이게 슈팅이 나와서 한 4, 5퍼를 먹을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갑자기 드니까 그냥 LG 시엔스를 팔아버리고 구성을 해 버렸던 거죠. 잘못된 거야. 왜 그러냐면 네가 방금 옵션 만기 때 숏 커버링이 들어왔다.
그건 숏 커버링이 들어오는게 아니야. 그냥 단순 패시브 자금이야. 그날 그냥 외국인 기간이 그냥 들어오는 거야. 기계적으로 다음날 팔어. 동시 효과가 들고 끝이라. 옛날에 라떼는 셀트리온 그런 거 옵션 만기 때 그런 거 동시호가나 연말에 대당락 이슈 있었을 때 동시 호가에 막 10% 올라가고 막 그러면 팔고 막 그랬단 말이야. 근데 그거는 그냥 그게 끝이라고. 그 전에 네가 매매했을 때는 리튬 가격이 올랐었고 기간 수급이 들어왔었을까 그때는 숏 커버링이 들어와서 하는게 맞는데 그 옵션 만기 때는 그냥 던지고 마는 거야. 동시 효과에 9%가 올라갔는데 그리고 그게 대체에서 돈이 들어간다고 살 필요가 없지.
동시 효과에 9% 수익인 사람은 다 파는 건데. 그리고 그때는 그냥 로봇주가 강했잖아. 뭐 최근에 현대차나 현대 오토 에버. 근데 LG 그룹, LG 전자, LG CNS 강했기 때문에 LG CNS를 사는게 맞고 그때 나랑 동주는 LG CNS를 샀거든. 그니까 단순하게 그냥 대체해서 돈이 들어간다고 하는게 아니야. 그리고 네가 아까 편법을 발등해서 후성을 45, 5% 먹으려고 나는 LGCN에서 1, 2%를 먹기 싫다. 아니지. 나중에는 거기서 비중 배팅을 해서 1, 2% 먹는게 낫다는 거지. 그리고 모카 같은 경우는 주말에 네프콘에 글을 썼잖아.
네가 좀 대책에서를 너무 좀 스킬처럼 해. 그 관점 해 봐. 로보티즈랑 현대 무슨 제가 보통 대체에서 매매를 할 때 많이 보는게 그날 강한 섹터에서 신고가를 가는 종목이라든지 아니면 양매수가 들어온 종목이라든지 이런 걸 되게 좋아하는데 그날도 이제 로봇주가 굉장히 강했어요. 로보티즈가 20%로 가까이 상승이 나오면서 신고가 부분에 있었는데 딱 봐도 이게 뭔가 신고가를 뚫어주면서 당일가 뚫어질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막 4시 5시 이때부터 막 매수를 했죠. 근데 매수를 하다 보니까 비중이 커졌고 또 조그만 1% 빠지니까 순절했다가 또 샀다가 또 순절했다가 이런 식으로 반복을 하게 되는 거죠.
결국엔 그게 상승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손절 반복하다가 꼭다리 사게 되는 거죠. 그런게 너무 많아 가지고 매매하다가 계속 너무 칼행을 해 버리고 오히려 높게 사 버리고 그런게 엄청 고민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내가 알기론 동주가 현대부스로 수익 잘 내지 않았을까? 한 5억인가 사 가지고 5, 6억 사서 3천만 원 먹었던 거 같은데 거의 근데 현대무백스 같은 것도 저도 샀었는데 단순히 그냥 마지막에 슈팅이 안 나왔다는 이유로 수익이 안 붙여 가게 되니까 그냥 무서워서 팔았던 거죠. 근데 로보티즈는 마지막에 어쨌든 슈팅이 나왔으니까 꼭다리에 사 가지고 투자주의를 맞고
동주가 내가 보기엔 대책을 진짜 잘하거든. 나랑 간점 다 똑같아. 근데 요즘에는 내가 이제 3억 사면 동주는 30억을 사더라고. 관점은 똑같거든. 모카에 지금 얘기한 거 네가 한번 좀 설명해 줘 봐. 근데 현대 무스 관점이랑 LG CNS 주말에 네프콘에 글을 하면 하나 쓰면서 대놓고 깠거든요. 동생들을 공부를 안 한다. 근데 방금 얘네가 하는 대화에서도 다 공부를 안 하는 티가 너무 많이 나 가지고 PD 님이 좀 말하는 것 좀 들어주라 하셨는데 아 소피디가 그 얘기하더라. 아 제발 모카스 고만 갈고 얘기 좀 들어 주라는데 이거 아닌 건 어떡해?
근데 이제 모카가 로보티즈 종배 관점은 나쁘지 않았는데 그게 투자주의 걸린 건 솔직히 좀 운이 없긴 했어. 근데 운이 없었어도 이제 네가 하는 말 중에 나는 되게 잘못된게 있다 생각을 했거든. 갈 거 같아서 샀는데 1% 빠지니까 손절을 나가고 다시 고점에 매수를 하게 됐다. 나는 대장주가 아니면 그렇게 하진 않거든. 때 로보티즈도 어떻게 보면 그날 신고가 뚫어놓고 대장주라 볼 수 있었는데 먹을 구간은 나는 현대 무스가 더 많다 생각을 했어. 왜냐면은 매수 기회도 엄청 많이 졌고 로보티즈는 대체에서 2, 3% 돌파가 나왔다면 무벡수는 아직 시세 분출이 안 됐었거든.
근데 웃긴게 다음날 보니까 만주 선배님이랑 똑같이 했더라고. 그리고 앤서도 종목에 끼 얘기를 했는데 항상 내가 왜 혼자 자꾸 고민하나 그런 생각 의문을 많이 해. 의문점이 많이 들어. 네가 만주 선배의 직속 제자잖아. 그럼 나는 리틀 만주다. 이러고 똑같이만 해도 그러면은 네가 이제 지난 달에 워럭을 한번 찍은게 요행이 아니라 실력으로 반복될 수 있다 생각을 하는데 너 매매를 잘해. 못 하지 않아. 근데 좀 어느 정도 네가 내가 느낄 땐 만족을 해 버렸어. 월 1억을 한번 찍었다고 그런 걸 되게 많이 느껴. 나는 내가이 말하면 또 어 난 열심히 하는데 이럴 수도 있는데 매매 일지나 과정만 봐도 다 많이 보이거든.
매매도 만주 선배랑 나랑은 웬만하면 다 겹쳐. 주도주 나오면 돌파 똑같고 오늘도 시장 빠질 때 하이닉스 매매 관점도 똑같고 방향성이 같은 거지. 타점은 조금 다를 수 있어도. 근데 오늘도 시장 빠진다고 이제 1천일 고속을 했잖아. 그런 걸 할 때 뭐 나쁘지 않은 매매라 생각은 해. 근데 그런 매매를 반복하면은 하루 1천만 원 벌긴 쉽지 않지. 평균 20거래일이니까 네가 워럭 트레이더를 평균 유지를 하려면 하루 일당을 1천만 원대 이상으로 뽑아낼 수 있는 매매 디테일을 가져가야 더 클 수 있는데 아직은 몇백만 원짜리 매매에 많이 머물러 있어.
이달에도 수익은 잘 냈지만 사실 모든 우주의 기운이 선도전기에 몰려 가지고 내가 봐도 선도전기 세복 터져 갖고 지금 많이 먹었거든. 완샷해. 그런게 너무 컸지. 그니까 내가 그런 부분이 되게 아쉬운 거야. 어. 왜 동생들이 매매를 못 하는게 아니야. 근데 이제 내가 저번에 대구남자 월단이랑도 그런 얘기를 했거든. 나는 이렇게 모여 있는이 시간이 뭐 황금화를 낳는 뭐 오리 그런 거라 생각을 한다. 언제 오울이 배가 찢어질지 모르기 때문에이 황금알이 계속 꾹 뚝뚝 떨어질 때 나는 내 한계를 두지 않고 최선을 다할 거다. 그래야 내 욕망을 채울 수가 있으니까.
근데 모카는 좀 욕심이 없지만 앤서는 욕망은 많은데 노력을 자꾸 혼자 생각으로 해. 그럴 필요가 없거든. 그냥 너의 의식을 갖기보다 네가 시장을 해석하기보다 나의 스승님들이 어떻게 시장을 해석할까? 그때도 LG CNS도 형님이랑 아홉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다가 뻑사고 뻑사고 동주 뭐 샀냐? LG CNS요. 얼마냐? 그니까이 정도 대화. 근데 거기서 되게 차이가 다른게 형님이랑 나는 오 이거 호가 겁나 세고 당일에 거래대금이 2조가 넘게 터지고 주도 주니까 비중 3억 5억 사 가지고 2%만 먹어도 1천만 원인데 후성 종목의 끼를 내겠잖아.
그것도 되게 잘못됐어. 종목의 끼가 아니라 그전에 잘 갔던 거는 시황 형성이 됐기 때문에 그 당시에 주도주였고 그래서 그런 급등이 잘 나온 건데 만기일에 동시호가가 6, 7% 뜬 종목을 9% 뜬 거야. 9.2% 동시 그러니까 그걸 왜 사냐고 그냥 그거는 다음날 파는 자금이야. 그럴 거면 차라리 대체거에서 종가 시가 배팅을 하지. 그런 거면 이해가 되는데 왜냐면 그 갭이 많이 뜨고 낙폭에서 이제 반등을 먹는 그런 매매라면 이해가 되는데 그러니까 다 같이 모여 있는데 나 같으면 똑똑하게 배우면 가만히 있다가 나는 선배님 뭐 사세요 이러고 난 그냥 똑같이 살 거야.
1%라도 명확히 먹겠지. 날려도 안 온다고. 그걸 반복하다 보면 어 이게 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면 어 선배님이 5억 10억 사시네. 나도 2억 3억 사 볼까? 이게 일당 천만 원으로 가는 정말 나이스한 배움의 길인데 그니까 사람들이 맨날 그래 도대체 공부를 무슨 공부를 하라 그러냐 그거 좀 고만 얘기하래 소피디가 왠지 알아 디테일하게 알려주래 내코를 좀 한 번만 들어 보세요 제발 근데 이게 디테일을 설명해 줘도 한 번 듣고 이게 하기가 쉽지 않잖아 아 그죠 본인 스스로 복귀하고 HT 켜보고 실정 경험을 쌓고 그런 매매 디테일을 쌓아 가야 되는데 요즘에는 나도 동주한테 물어봐 뭐 살 거야?
그럼 동주가 종목 얘기해. 그럼 그냥 사시 10시박 트레이더인데 이씨네 생각을 갖고 있어. 아이 갈면 안 된다. DN엔 잘하고 있어. DN엔 잘하고 있어. 그 나도 만주 오면은 만주한테 종배 뭐해? 물어보고 동자한테도 종배 뭐해. 그럼 매수 디테일은 각자 하는 거고 비중 조절은 그러면은 그 샀으면은 한번 볼 필요가 있잖아. 내가 근 거기 있는 상태에서 얘랑 나랑 LGNS 월단위도 LGNS 너네둘이 후성 그래서 아침에 2, 300만 원 개처 날리니까 짜증나 안 짜증나. 그래서 그날 내동 터져 갖고 한 500 날렸지. 인버스 인버스로 다 복고 하긴 했습니다.
아이 갑자기 또 화딱지 달라 그러네. 아이 그 말이 의도가 아니잖아 모카야. 아 이게 20대랑 어울리기가 쉽지 않아.이 잔잔바리를 벌어야 되는데. 어 아 이게 진짜 쉽지가 않은 거 같아요. 저번 달도 어떻게 보면은 거의 잔잔바리에서 준 잔잔발리급을 올라갔거든요. 그냥 다 선도전기 세 선도전기 세법이 맞습니다. 또 그런 잔바리에서 수익이 크게 나 버리니까 이렇게 같은 종목을 선상에 넣을 때 보통 이제 인버스 같은 경우도 비중을 넣기도 좀 괜찮은 거잖아요. 근데 이제 저는 반대로 기중을 넣지는 못하지만 순간 변동성이 있는 막 천일 고속이나 동양 고속 이런 거 막 아 그런 건 괜찮아.
오늘 지수 빠졌으니까 해치 테마로 해도 돼. 그리고 요즘에 네가 당일 오전에 시가 배팅 주도주 매매도 잘해. 근데 장기적으로 요즘에 동주가 30억 40억 휴대폰으로 복사잖아. 자기 매매 관점이 명확하니까. 근데 너도네 매매 관점이 명확한데 네가 이제 선일 고속 동양 고속을 5억 10억을 살 수 있는 매매냐 이게 핵심이지 않을까? 네가 후성도 5억 10억을 살 거면은 그걸 사야 될 것이냐 네가 이제 이제는 1, 2억은 때리지만 10억 이상 때릴 거라 생각하면은 당연히 그날 LG CNS나 LG 전자나 이제 다른 종목을 사는 거지. 그냥 그거를 참는게 어려워.
나도 뭐 모카랑 맨날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막 욕하면서 결국은 참잖아. 근데 보고 있으면 나도 사고 싶어. 근데 그거를 참아야 돼. 그게 실력인 거야. 나는 뭐 오늘도 매매 안 했어. 자리가 다 보이지. 나도 참아야지. 지금도 무포야. 뭐 이따가 뭐 갑자기 삼성전자 파업 협상 타결 미국 선불 올라가고 그러면은 3전을 또 조금 살 수 있는 거고 또 다른 뭐 개별주 같은게 또 대체해서 움직이면 조금 살 수 있고 없으면 또 안 하는 거고. 이런 식으로 비중을 좀 올릴 수 있고 그러니까 한 5억 10억을 살 수 있는 종목을 좀 압축을 해야 될 거 같아.
그렇게 먹는 거에 너무 좋아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 그게 그게 핵심인 거 같아요. 저도 요즘에 맨날 느끼는게 그 그래도 장이 조금 어느 분위기가 좀 어수선해졌잖아요. 근데 이럴 때 제일 조심을 해야 되는데이 짝꿍 파들의 그 특성이 있어요.이 잡주 치팅이라고 해가지고 이제 잡주들을 움직이는 장인데 이런 거에 자꾸 눈 돌아가니까 그게 조금 아쉽더라고. 이게 참는게 진짜 엄청 힘든 건데 그걸 좀 잘해야 되는데 요즘에 자꾸 잡주에 눈이 돌아가 가지고 아니 모카도 저번 주만 해도 자기가 6시 외에는 매매 안 하겠다. 지킬 수 있어? 벌써 오늘 못 지켜 가지고 동시 효가 사고 있더라고요.
근데 비중을 엄청 작게 사긴 했어요. 근데 비중을 엄청 작게 샀는데 50만 원 날렸어? 안 늘렸어? 날렸습니다. 그런 잔손실을 줄여야 돼. 내가 옛날에 동한테도 맨날 잔손실 줄여라. 그래서 이번 달 같은 경우는 좀 더 비중도 올리고 선택과 집중하고 그러니까 너무 선택과 집중을 하니까 얘가 요즘 40억 50억씩 싸 버리니까 이제는 동주가 어 월 10억 트레이기 때문에 많이 배워야 돼. 그 형한테 많이 물어봐. 아 형 좀 많이 괴롭히려고요. 너 근데 말만 그러고 안 괴롭히잖아. 괴롭히는게 아니라 왜 네프콘에 다 있는데 그거를 거기서 공부를 안 하고 난 좀 바보라 생각해.
그리고 너네가 너무 1, 2천원 벌어. 잘되면 2, 3촌도 벌 거야. 근데 그러면은 이제 보카 같은 나이 때는 되게 많이 버는 걸 수도 있고 랜서도 최근에 잘하고 있으니까 남들이 보면 왜 잘 버는 애들 갈구냐 이럴 수도 있어. 근데 이제 같이 있는 입장에서는 난 저번 촬영 때도 그랬거든. 나는 나한테도 되게 기준이 많이 엄격하다고 내가 수익이 잘 나도 매매가 이상하서 운 같으면은 아 난 되게 막 아 왜 이렇게 했지? 좀 이런 생각도 고민도 많이 하고 이렇게 안 해야겠다. 방향성을 계속 이제 내가 바라보는 형님이나 만주 선배님이나 이렇게 똑같이 하려고 관점이 비슷해지만 거기에서 이제 내가 시드만 올라가면 비중만 밀어 넣으면 자연스의 수입금이 올라가니까 나는 그런 확고한 믿음이 있으니까 이번 달에 운도 많이 따라져 가지고 포텐셜이 조금 터졌다 생각을 하는데네
실력이야. 네가 그만큼 치열하게 했기 때문에 왜냐면 얘가 올해 6천으로 시작해서 계속 100에서 200% 300% 하고 이번 달도 한 저번 달 수익 그냥 조금 빼고 한 2억으로 시작한 거 아니야? 이달에도 2억으로 시작해서 지금 거의 몇 %야? 9억이니까 450% 450% 넘게 났으니까 근데 이게 소액일 때도 나던 퍼센티지가 시드를 늘렸는데도 더 많이 나는데 어 갑자기 유형 왜 이렇게 많이 때리고 많이 벌지? 이러면 난 바로 그냥 달려가서 어 어떻게 그렇게 해요? 한 번이라도 물어볼 거 같아. 나는 만주 선배한테 맨날 그랬거든. 내가 막 1, 2억 배팅할 때 그때 선배님이 이제 막 월 10억 찍으면서 치고 올라갈 때 맨날 출근하면 쫓아가 가지고 어 이거 매매 어떻게 한 거예요?
타점이랑 보여주면 안 돼요? 오늘 얼마 벌었어요? 엄청 괴롭혔단 말이야. 근데 나 혼자만 질문을 했지. 근데 그런게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지금 내가 이제 시장도 막 따라줘 가지고 운이 터지는 건데 그런 옆에 있는 왜 운을 치를 하지 않냐고. 너네 그 게으음 때문에. 그 아까도 나 방에 매매하는데 좀 화가 났어. 막 깔깔깔 하면서 매매를 하길래 너네가 막 몇십억씩 산다고 해 봐. 깔깔깔 하면서 매매를 할까? 그러니까 왜이 직업을 노놀이처럼 하는지 이제 나 이해를 못 한 거지. 그럴 수 그럴 수도 있어. 형님은 그럴 수 있어. 근데 우리는 그러면 안 되거든.
지금 여기이 화려한 인프라 안에서 혜택을 받고이 황금 같은 시간을 갖고 있으면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 가지고 더 잘하려고 막 몰입을 해야 되는데 그 현서비도 아까 깔깔 하다 좀 날렸어요. 이러 나는 그거 듣고 어 역시 변화하기가 쉽지가 않구나. 그 랜서도 어젠가 넥스티를 걸어 놓고 두피케어 받고 왔다고 그래서 미친 건가? 두피케어 10만 원짜리 봤는데 그때 한 250 날아갔잖아. 그니까 그거를 왜 걸어 놓고 그 가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 되는 거야? 여행을 바라는 거죠. 뭐 한 500만 원 걸어 놨으면 이해가 되는데 거기에 그것도 너의 비중에 50% 이상의 비중을 밀어 놓고 난 절대 그렇게 안 하거든.
그런 매매를 반복을 하니까 너네만의 매매 디테일이 안 쌓이는 거야. 난 오늘 매매 딱 세 번 했거든. 아침에 두산 로보틱스로 4천 날리고 3전 하이닉스 두 번 해 가지고 거의 1억 먹어 가지고 그러고 끝냈는데 그러니까 얼마나 자신 있으면 내가 운동하다가 막 3, 40억씩 사겠냐고. 아침에도 그 얼마나 내가 그 관점이 내게 있으면 뭐 날릴 수도 있지. 난리 때도 많은데 그거를 막 나도 막 심장 떨리는데 그거를 막 비중 비팅을 하겠냐고. 그니까 네가이 개별주를 해도 대한강 통신 같은 걸 막 열심히 하면은 이제 내가 오 되게 성장했다. 왜냐면 그런 거는 비중을 받아주거든 종목이.
근데 갑자기 천일고석이 튀어나와 그럼 어 아쉽네 이런 생각이 되게 많이 드는 거지. 모카도 주말에는 그런 이제 절제하겠습니다 하고 막 보면은 게임처럼 막 계속 막 좀만 보이면 들어가고 좀만 보이면 들어가고 이러니까 약간 그죠. 할 말이 없긴 했어. 나는 요즘에 동주 가면은 쓱 보고 바로 뛰쳐 나오잖아. 얼마 샀어? 30억이요? 40억이요? 50억이야? 왜 혹시나 나의 말한마디에 나의이 예민 트레이더는 예민해야 돼. 그래서 난 바로 나와. 집중해야 되니까. 아까도 어 우리 촬영해 촬영하자. 자기 매매하고 있대. 어 그래 매매 끝나고 가자.
왜냐하면 얘가 또 5억 10억 이렇게 사니까 많이 사면은 20억 30억 사니까. 너네가 금액을 떠나서 아까 말한 게임처럼 좀 뭐 몇 천 사서 뭐 몇 십 몇 배 이게 우습게 생각하는데 나중에 너희가 그게 이제 아까 네가 뭐 3을 샀잖아. 3억을 샀다 생각하고 30억을 샀다 생각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나는 항상 그런 마인드로 하거든. 내가 스스로 손절만 해도 아이 씨팔 열 봐도 100만 날했어. 막 혼자 씩씩고 뒤지려 그러지. 내가 옛날에 뭐 한 달 전인가 아무튼 뭐 이상한 잡주 사서 그냥 수수료 선실로 100만 원 날에 내가 한 숨 쉬고 죽여버려.
아 폴라리스 AI 기억나? 내가 계속 한 숨 쉬면서 그거 보면서 막 했는데 넌 결국엔 손절했지. 근데 나는 어떻해? 그래도 다음날 어떻게든 비중 조절해서 반 자르고 다시 사서 익절을 했잖아. 근데 그 수수료 손절 100만 원 날린 것도 나는 빡이 도는 거야. 그런 것처럼 너희들도 좀 긴장을 하고 여기서 더 위로 가야지. 너 결혼 안 할 거야? 집 안 살 거야? 그까 월억 찍은게 이거를 난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월을 한 달 찍는 거는 의미가 없다고 봐. 꾸준하게 최소한 한 3, 4개월 이상은 찍어야 되지 않겠나? 너 옛날에 전항이랑 찍은 영상도 봐.
전왕이 뭐 오래만 100억 넘게 버었어. 그러니까 네가 여기서 이제 월럭인데 전형이도 한 2년 전에 워럭씩 몇 번 찍었는데 지금은 월 50억 찍더라고. 나는 나의 고점이 티가 안 났으면 좋겠어. 그니까 내가 한 달에 10억을 했더라도 나는 내 상방을 한 개를 두고 싶지 않거든. 그런 거에 안주하고 싶지도 않고. 근데 이제 진호가이 달에 잘하고 있지만 아쉬운 건 네가 지난 달에 너무 취해 버린 거야. 그게 나는 곁에서 많이 느껴지니까. 진짜 정확해요. 매매 잘전도 많이 있어. 잘하고 있어. 그니까 너무 안 주해 버렸어. 자 이제 어 모카랑 디엔서랑 한마디 하고 본격적으로 술 마시자.
옆에 또 좋은 선생님들이 있다는게 또 이런 얘기를 내 쌍에서 들으면 사실 못 알아듣거든요. 공주영도 진심으로 얘기해 주는게 정말 많이 느껴지고 최근에 너무 힘들었어요. 이제 술도 많이 먹고 또 왜 힘들어? 아니 이제 한마대로 이제 만족을 해 버린 거예요. 그냥이 지금 삶에 만족을 또 해 버려 가지고 만족을 해 버리니까 더 배울 생각을 안 하고 또 잡주를 건드리고 있으니까. 근데 그 네가 워럭을 찍은 거 나는 인정을 하는데 뭐 이번 달도 내가 보기에는 뭐 뻘짓 안 하면은 워럭도 찍을 것 같거든. 간단하다고. 아, 근데 조금 내가 보기에는 좀 세복이 조금 있긴 있어서 나는 좀 평균적으로 좀 네가 이제 매매가 좀 탄탄하게 갔으면 좋겠다는 거야.
네가 진짜 실력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네가 그런 매매료로 인해서 매달 워럭을 찍기는 힘들잖아. 좀 동조한테 많이 배워. 나도 좀 요즘 동조한테 많이 배우고 있어. 배워야지. 그리고 만주 얼마나 리스펙하냐. 자기가 3전 하이닉스 못 해. 근데 동주랑 나랑 계속 3전 하이닉스에서 계속 벌었잖아 올해. 근데 만주는 못 했거든. 뭐 나 충격이었어. 만주 선배님이 칭찬 안 하는 스타일인데 라이브 할 때 갑자기 궁금님이 1월 달에 대형주로 시드 대비 저보다 너무 잘해 가지고 매매일지를 공부했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야. 어쩐지 하이닉스 3전하면 타점이 맨날 둘이 엄청 비슷해.
거의 똑같거든. 그 나이 충격받았잖아. 그때도 이미 거의 100억 가까이 벌고 있을 텐데 월 1억짜리 쪼으리기 일지로 공부를 한다고. 근데이 사람은 그게 아닌 거지. 어 난 이거 잘 못 하겠는데 옆에 있는 동주 님은 어떻게 계속 하는 거지? 사 볼까? 그것 때문에 이번에 한 두 달 동안 거의 6, 70억을 본 거잖아, 선배님이. 100억 벌었을 것 같은데. 왜냐하면 요즘에는 200억씩 때리는데 롱숏을 하기 때문에. 근데 다 맞아. 다 맞기 때문에 뭐 저번에 며칠 전에도 뭐 일당 10억 하고 뭐 며칠 전에는 4억 날리고 한 거의 뭐 한 8, 9억을 만까이 시키고 그리고 오늘도 엄청 벌었을 거야.
그니까 그렇게 100억 찍은 사람도 그렇게 열심히 계속 몰입해서 하는데 그 한 달 1억에 취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해. 내가 감사하게도 내가 그런 걸 주변에서 너무 많이 보다 보니까 형님 덕분에 교만을 안 하게 되는 거 같아. 그니까 막 옛날 같은 막 겁나 잘난척할 것 같은데 너무 대단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어 난 아무것도 아니구나. 더 갈 길이 뭔데 더 잘해야지 나도 언젠간 저만큼 해야지 이런 막 욕심이 생기는 거지. 자 이제 모카 얘기해. 저는 왜 이렇게 욕심이 안 생길까요? 그건 뭐네 성향이지. 그까 저는 아무리 누가 많이 벌고 누가 매매를 잘하고 해도 저렇게 되고 싶다라는 생각보다는 좀 그냥 나는 지금이 정도에 만족하고 저렇게 굳이 돼야 되나 이런 생각이도 저는 많이 들거든요.
내가 그렇게 왜 그런 그걸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가 좀 아니 그렇게 해 너는 그러면 포머는 왜 느껴? 이날에 포머 느낌 포머를 저 스스로한테 느끼는 거지 이제 남한테 느끼진 않아요. 어 내가 왜 못 했지? 이런 그러니까 그게 열망 아니야? 그니까 그게 욕심인 건데 근데 그거죠. 이제 제가 팔았는데 막 가니까 거기서 부모가 약간 왔던 거지. 그거는 우리가 ENT제잖아. 우리랑 틀려. 그러니까 그냥 넌 그건 존중해 줘. 아 아니 근데 그거 좋아. 그렇게 그러니까 약간 좀 발전이 없는 거 같아. 아니야. 발전은 있어. 이번 달도 지금 뭐 거의 2천 가까이 벌었기 때문에 그냥 계속 그렇게 천천히 가.
그냥 이러다가 얘가 또 꼬일 수도 있고 저번처럼 또 업박 타서 깡통 찰 수도 있기 때문에 너를 존중해 줘.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그게 맞는 거 같아. 그리고 나도 동주가 내 제자지만 나보다 더 때려. 나 솔직히 나도 때릴 수 있어. 근데 나는 내가 그릇이 안 돼. 내가 왜냐면 3전을 30억을 2주한 것 때문에 너무 트라우마가 있어서 왜냐면 내가이 생각이 드는 거야. 내가 이렇게 해갖고 안 먹고 말아이 스트레스 받고 맨날 그 생각을 해. 그래서 지금은 그냥 한 10억 정도밖에 안 사거든. 그냥 편안해. 근데 얘는 어찌 됐던간에 이제 포텐이 터졌고 올라오잖아.
그 나 얘 동전한테 어차피 잘 보니까 이제 100억씩 때리라 그랬어. 자 그럼 마무리하고 마지막은 뭐 할까? 깡통 차지 마세요. 깡통 이거 잘 보고 있는데 왜 깡통을 차지 말고 와야 공부를 하세요. 그냥 각자의 스타일대로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각자 페이스대로 가자. 지금 우리가 가는 방향은 어찌 됐든간에이 트레이딩 올바른 방향이잖아. 올바른 방향 가지하러 끝내자. 하나 둘 셋 올바른 방향 가지아. 오늘의 주제는 이제 손절입니다. 손절을 잘해야 저는이 트레이딩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는 뭐 대충 사도 다 빠져나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증시가이 조정도 오고 변동성도 생기기 때문에 이런 시장에서는 원칙대로 바로 손절을 해야 됩니다. 자, 오늘은 슈퍼 돌고래 동주랑 함께 이젠 나보다 더 주식을 잘해요. 청출 어람입니다. 왜냐하면은 배팅력이 그냥 30억에서 4, 50억을 때리니까 나는 10억만 사도 스트레스 받아서 벌벌 떠는데 우리 동주는 너무 퍽 사 갖고 저번에도 촬영하러 가자니까 아이 저 매매해야 돼요. 모카 데리고 가세요 이러더라고. 처음으로 뼈 아팠다 손절경하면 있으세요? 일단 나머지 얘기할게. 그게 언젠지 기억은 안 나는데 하도 내가 이제 고인물이라서 트럼프 때 김정은이랑 하노이 정상회담을 했었어.
그래서 싱가포르에서 하는데 그 전에 내가 대하티아이랑 현대 엘리베이터 이런 대북주를 한 30억 넘게 샀지. 근데 금요일 날 가자기 트럼프가 야가 거래 기술 파토 비핵하 안 돼 이러면서 빠그라틀어 갖고 다음날 점마로 시작한 거죠. 목요일 날 샀는데 금요일 날 점마로 하만 물량이 쌓여 있는 거야. 장고를 봤는데 그때 신용을 썼거든. 마이너스 한 12억이 찍혀 있는 거예. 근데 거기서 만약에 내비도 쓰면은 담보부 부적으로 다음날 월요일 날 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불이 낮게 통장이 한 5, 6억 정도인가? 56,억인가 아무튼 담보를 메꾸고 그냥 될 때로 되라 하고 냅뒀어.
근데 주말에 트럼프가 마이 브랜드 점은 이래 갖고 다시 하노이 정상회 담을 해서 월요일 날 점상으로 시작해서 반 까고 다음날 던져서 플러스한 2, 3억에 [콧방귀] 빠져나온 기억이. 손절은 아니네요 그러면. 아, 그렇네. 네. 근데 손절할 뻔했어. 네. 근데 이거 너무 웃겼던게 이제 어차피 큰일 났잖아요.대 사고니까. 그랬더니 형님이 주변에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서 넣고 이제 주말에 가족 케일를 했대요. 어. 여보, 이거 잘못되면 우리 지방 아파트로 이사가야 돼. 아, 이게 싫어요. 그리고 실제로 내 주변에 제자들이 그날 다 깡통 찼어.
그 하한가의 미수 풀친 애들은 다 손절 나갔어. 나는 그러니까 이게 내 기억이 나는 이제 익절은 했지만 깡통 찾던 그 그냥 기억이 있는 거야. 만약에 거기서 만약에 그 빠 그냥 만약에 트럼프가 얘기 안 했으면 다음날 다 하한가에 박혀 있는게 점하니까 그냥 그 원금 다 날아가는 거지. 그러니까 원금 이상이 마이너스를 가면 증권 사이에 갚아야 되거든요. 빚으로 잡혀 가지고. 근데 아마 제가 볼 때 오늘도 아, 이거 웃으면 안 되는데. 근데 저도 오늘 인생 최대 손절을 하고 왔거든요, 지금. 아, 아침에 3억을 손절을 했는데 아, 좋았어.이
영주 꺼드럭을 외치면서 한대 맞아라 외치던 분들 제가 선물 하나 들었습니다. 근데 이제 하필 또 태교 여행을 가서 [목을 가다듬음] 좀 저도 안일랬던 거죠. 이제 하도 지수가 조정이 안 나오고 계속해서 상승세가 강하니까 뭐 빠져야 뭐 한 2, 3% 빠지겠지 하고 그냥 그리고 금요일에도 코스피가 고가 대비 삼성전자가 10% 넘게 조정을 받았어요. 거의 15% 가까이 빠져 가지고 어이 정도 가격이면 확률이 높다. [콧방귀] 주말에 이제 혹시나 럼프형이 일란 마이 베스트 프렌드 외쳐주면 또 먹을 수 있으니까 사서 1% 붙어서 신나하면서 어 월요일에 6 7,000원 먹겠지 최소.
근데 갑자기 자고 일어나는데 안 봤거든요. 야간 선물이 하한가 있는 거예요. 잘못 봤나 이래 가지고 인베스팅 닷컴을 켜니까 필라델피아 반도체에 - 10%가 찍혀 있길래 - 100% 주식하고 처음 봤거든요. 이제 머리가 아픈 거죠. 야 이거 3전으로 설마 10%를 맞을까? 이제 30억을 샀으니까. 근데 정말 10%를 맞는 거예요 아침에. 근데 이제 저도 주말에 대를 했죠. 여기서 한대 맞고 천천히 가느냐 아니면 최근에 그래도 시장의 유동성이 풍부하니까 여기는 무조건 반대 매매랑 개인 매도 많이 나오니까 확률이 높다 좀 생각을 했어요.
지수 고점이 8,900포인트였는데 아침에 3거래일 만에 7,400포인트까지 빠졌거든요. 그 낙폭이 너무 크니까 전날 이제 고민을 해 가지고 그래 통장에 있는 돈 우선 다 긁고 와보자. 나랑 민 그래서 긁어 와서 우선 세팅을 해 놨죠. 왜냐면 3억이 날아가면 그만큼을 또 못 때리니까 3억을 채워 놓고 사실 더러울까 고민을 하다가 이제 남 나름의 안전 장치를 둔 거예요. 여기서 1억을 더 맞으면 올라갈 수 있는데 2, 3억을 더 맞으면 못 올라가니까 멘탈 때문에. 그래서 아 우리 아이를 지켜야 되니까 이제 제 현금만 싹 끌어 가지고 넣어 놓고 고민을 했죠.
저가 [콧방귀] 매수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다행히 근데 오늘 하이닉스를 거의 최저점에 잡아 가지고 그걸로 이제 거의 2억 가까이 수익을 내서 맺고 했는데 1억 손실이면 싸게 못 켰네. 아, 근데 한번 맞을 거 같다 했어요. 왜냐면은 이제 최대 손실이 날 때도 한번 됐으니까. 최대 수익은 이제 시장 덕분에 여러 번 갱신을 했는데 최대 수익이 2억 5천 정도였는데 거의 손실을 손절을 2억 9천을 하니까 수익에 대비해 충격이 너무 크더라고요. 갑자기 지난 달에 제가 했던 금액에 거의 30% 가까이 손실이 나 버리니까 이거 잘못하다가 이런 일 한 번 더 당하면은 딱 큰일 나는데 그래서 주말내 그 생각을 엄청한 거죠.
어떻게 안 망할까? 어떻게 안 망할까? 그런데 이제 제가 오늘 2억을 복구할 수 있었던 이유도 제 시나리오 중에 무조건 트레이더는 트레이딩이랑 장기 투자를 구분해서 하셔야 되는데 이제 저희는 시세의 파동을 먹고 사고파는 행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수 진입을 할 때 손절까지 본인의 매매 시나리오에 포함을 시켜야 돼요. 그런데 저는 이제 어 어떻게 보면 인생 처음 경험을 오늘 세게 맞은 거니까 -10% 설마 3전을 맞을까 했는데 맞더라고요. 아, 이래서 스승님이 항상 미스풀 조심하라, 조심하라. 아니, 근데 얘가 또 다른게 이게 봐봐 3억을 날리면은 오, 3억이지?
근데 왜 3억을 넣었을까? 이게 3억을 날려가면 미수 풀이니까 15억이 없어지는 거지. 근데 얘가 진짜 대단한게 3억을 손절하고 3억을 넣어서 고대로 또 30억을 때린 거 보고 역시 전 세계 랭킹 1위 스타그래프트. 야, 김동주 야, 놀랬다 이거. 이거는 양날의 칼이야. 근데 솔직히 난 잘 모르겠다. 와. 근데 아무튼 너의 그릇에 대해서 나는 놀라함을 금치 못하고. 나도 오늘 멘탈 나갔어. 왜냐하면 내 계획은 네이버를 나도 사서 나도 아침에 난 다 안 샀기 때문에. 아침에 좀 웬만하면 내가 이제 거의 시가에 물을 안 타잖아. 시가에 샀어.
근데 계획은 3시 반에 젠슨왕이랑 이예진 회장이랑 치지직 3시 반에 있고 엔비디아 네이버 협력이 나오겠다. 손절을 안 하려 그랬어. 그냥 오히려 나는 시가에 더 추매를 해서 3시 반까지 들고 가자. 이런 시나리오인데 아침에 진짜 설마 3전이 11% 막 가면서 막 던지는데 한 레이버가 한 5%인데이 정도면 선박한 거 아니야? 근데 거기서 3전이 막 11% 12% 막 29만 원 깨려고 막 하고 하이닉스랑 막 던지니까 야 이거를 차라리 일단은 자르고 일단 자르고 다시 보자. 그리고 또 기가 막히 시에비디아랑 네이버가 기사가 떴는데도 돈이 안 들어오는 거.
그래서 내 계획은 3시 반까지 들고 가자. 근데 조금 더 추매하다가 3점 보고 일단 자르자. 그래서 24만 원 위에서 다 잘랐지. 자 8천 손절하고. 그리고 나서 나도 네가 하이닉스 매매한 것처럼 하이닉스로 한 2천 정도 복고 했어. 그리고 이제 나갔지. 근데 등상 갔다 왔는데 잘못 본 줄 알았어. 11% 아 15% 해 봤어. 나 휴대폰 놓고 가잖아. 등상 갈 때. 모카 차에 딱 보니까 15% 돼 있는 거야. 그래서 아니 진짜로 네가 3전 마이너스 10% 맞으겠어? 이랬는데 네이버가 15% 이거 바닥에서 거의 상황. 그 무거운 게.
아, 거기서 멘탈이 나갔어. 근데 트레이더는 그래도 원칙을 지켜야 된다. 일단 기분은 저도 좋지가 않습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은 일단 손절을 하고 그리고 나서 다시 확인하고 들어가야 돼. 왜냐하면은 진짜 오늘 그나마 하이닉스나 뭐 네이버이 두 종목만 보면은 많이 반등이 나왔지만 진짜 중소용주 이상한 종목들은 기본 10%에서 20% 빠졌기 때문에 나는 트레이더라면은 이런 대형 사고가 나왔을 때 무조건 일단 손절하고 다시 추세를 보고 해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해. 그런 면에서 오늘 동주는 잘했어. 잘했는데이 금에 대해서는 내가 노크먼트 하겠어.
이거는 이건 각자의 생각이 틀리기 때문에. 왜냐하면은 네가 레드 아빠데 레드 아빠데 내가 여행 가기 전에도 여행이 불문율이 있다. 여행 가면 무조건 날린다. 나도 그렇고 어땠어? 아이 심지어 여행 가기 전에 2억 벌어 놓고 갔는데 4억짜리 제주도를 갔다 왔거든요. 아니 4억 제 맨날 그래요. 나중에 성공하면 퍼스트 클래스를 타고 하와이를 한번 가는게 꿈이다. 아니 4억이면은 이 열 번은 갔다 왔을 것 같은데 이렇게 막 머리가 너무 아파 가지고 그리고 제가 지난 달에도 막 형님한테 많이 외쳤거든요. 지금 이제 집이 해결이 돼 가지고 포르쉐를 한데 살까 말까요?
형님 이거 날릴 거 날릴 거 같은데 지난 달에도 한번 3억을 날렸다가 더 벌어서 이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는데 너무 많이 날리고 또 메꾸고 이러니까 현타가 너무 오는 거예요.이 사람들은 다 영상으로만 보니까 이제 좋은 모습만 봐 가지고 제 수익 잘 나니까 기쁘겠네. 예. 그렇지 않거든요. 트레이더는 약간 다들 욕망 덩어리들이라서 더더를 외치니까 페이스가 좋아도이 시장보다 좀 덜 못했다 생각을 하거나 아니면 또 나보다 잘한 사람들이 너무 남기 때문에 이제 그런 사람들을 따라잡고 싶다 이런 욕망이 들면은 만족을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도 너무 비싼 여행을 갔다 오고 심지어 태교 여행인데 그 여행을 망쳐 가지고 와이프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그 얼마나 그 자책감이 크겠어요.
막 계속 막 왜 그랬지? 왜 그랬지? 근데 그래도 이미 벌어진 일이니까 스을 해야 돼 가지고 뭐 오늘 다행히 메꿔지긴 했는데 근데 만약에 제가 삼성전자를 손절을 안 하고 지금 추가 매수를 했어도 지금도 손실이거든요. 반등이 많이 나왔어도. 그런데 이미 매수했을 때 이제 최악의 시나리오가 발생을 했으니까 우선 대응을 하고 오늘 또 시장이 반등이 안 나왔을 수도 있으니까 그것까지 대비를 해 가지고 다시 매매를 해서 운좋게 많이 복구는 했지만 아찔하긴 하더라고요. 이렇게 트레이더의 삶이 쉽지 않다. 근데 이제 또 영상 보면 그럼의 막 도박자기들 뭐 이러실 수 있는데 모든 트레이더들한테 이런 일은 다 있잖아요.
근데 다들 그냥 수익 날 때만 올리고 되게 막 전문가처럼 행세하고 자기 약점은 감추고 그러니까 포장이 돼 가지고 좀 신격화되고 뭐 그런 것도 없잖아 있는데 이게 너무 솔직한 바보예요. 이제 막 나 아까 고민했어. 네이버 손절한 거 울릴까 말까 손피디가 단타님 손절한 거 영상 찍어요. 딱 이러는 거야. 그래서 알았어. 아 아 저 근데 전 손절 오늘 좀 기분 좋게 울렸어요. 왜냐면 또 저희 성공이 분들과 이제 시장을 함께 해쳐 나가는데 종가 배팅하신 분들이 분명 많았을 거란 말이에요. 저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제 제 더 큰 손실을 보고 미안을 받으시라고.
근데 또 말씀드리고 싶었던게 이제 이거는 그냥 주식하다가 진짜 어떻게 보면 최악의 악재 모든 안 좋은 걸 다 맞은 건데 이런 일이 여러 번 발생하진 않거든요. 그까 또 이러면은 또 종가 배팅해서 이렇게 대형 악제 맞았네. 종배하지 말아야지 나랑 안 맞다. 이건 아니거든요. 왜냐면 이전에 계속 종가 배팅을 제가 잘하는 걸 반복을 해서 싸온 수익 중에 오늘 그냥 대형 악재 때문에 일부분 토해 낸 거고 다시 이제 내가 잘하는 매매에 집중을 해 가지고 올라갈 줄도 알아야 되는데 사람들이 종배해 놓고 이런 거 한대 맞으면은 씨 이거 종배 재수 없네 이러고 다른 매매 해야지 다른 매매 가도 똑같거든요.
뭐 스켈핑을 한다거나 스익 매매를 했어도 오늘 길게 보는 분들은 손실을 피할 수 없었을 테고 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추가 매수를 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 ETF 같은 것도 상장일 이후에 매수한 분들은 모두 손실이시거든요. 그니까 그만큼 주식이 너무 어렵고 무서운 건데 저는 항상 막 망하는 걸 많이 생각하거든요. 좀 안 그래 보여도 많이 무서워하고. 근데 하는 거 보면은 별로 안 무서워. 아, 무서워 하면서도 이제 연기를내는 건데 다들 너무 그 시장이 상승이 최근에 말도 안 됐으니까 아무나 아무 종목이나 그냥 코스피 뭐 3전, 하이닉스 사 놓고 가만 냅두면은 많이 오르는 거 같 오르니까 트레이딩을 왜 해?
너네 바보같이 종배해 놓고 다음날 짧게 먹고 왜 팔아? 그건 아니거든요. 요즘은 원래 우리나라는 훈수의 민족인 거 아세요? 제가 스타크래프트 프로 게이머를 했을 때도 이영호라는 선수가 있는데 승률이 거의 90% 나오던 무적의 선수였어요. 진짜 연습하면은 열 번에도 한 번 이기기 힘든 실전에서도 그렇고 근데 그 이용호 선수도 명절에 놀러가면 너 왜 그렇게 했냐 훈수를 엄청 듣는데요. 친척들한테 너 왜 그거밖에 못 하냐? 왜 그렇게 하냐? 그니까 주식도 너무 심한 거죠. 맨날 자기 이제 좀 뭐 본 보신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맨날 너네 종배하고 뭐 얼굴 단타쟁이들 이러면서 왜 조금 먹고 파냐?
손절을 왜 하냐 이러는데 그 모든 과정이 이제 저희의 자산을 지키고 계좌를 지키는 스킬이거든요. 그니까 사람들이 이제 매매 기법만 찾아헤매는데 기법과 함께 더불어서 갖춰야 될 동목이 손절도 기법이라 생각하고 내 원금을 지켜주는 매매 스킬이거든요. 나는 리스크 관리도 실력이라고 봐. 손절은 또 다른 기회의 장이야. 손절을 안 하게 되면은 계좌가 작살난다. 왜냐하면은 묵은지가 되고 발려 주식이 되고 자기가 이제 기준과 원칙에 들어갔다가 이제 기도하게 되는 거지. 근데 끌려가는 순간 나는 끝장이라고 봐. 물론 나도 오늘 네이버 손절해 가슴 아파.
근데 내가 손절하고 내려간 종목들이 나는 거의 90% 이상이 돼. 당연히 나도 사람이기 때문에 손절하고 올라가는 종목도 있는데 거의 나는 90% 이상 다 내가 손절하고 다 거의 다 내려갔단 말이야. 그리고 내려가면 기분 좋고. 그리고 나서 다시 추세를 돌리면 다시 들어가는 거지. 뭐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우리는 계속 매매했어. 지금까지 그냥 계속 매매하는 거야. 나는 오늘도 종배할 거야. 왜냐하면 손절해도 또배해서 내일 뭐 어 2, 3천이라도 보고 하면 되는 거고 또 만약에 안 간다. 그럼 또 손절하고 다시 또배하는 거. 그렇게 해서 계속 그냥 매매하면 나는 된다고 봐.
그리고 이번 달 나는 손절하고 내 나름대로의 꿀팁이야. 나는 LG 전자를 매매를 안 했다. 나는 이번 달 아무것도 매매 안 했다. 자기 합리 하는 거지. 이게 내 나름의 꿀팁이야. 나는 이번 달 그래도 수익이야. 난 아무것도 안 했어. 저 저도 주말에 계속 그랬어요. 지난 달에 3억 덜 벌었다. 아 그렇게 해야지 되는 거지. 이거 한번 손절해 두들겨 맞았다고 의기 소침하고 세상이 끝났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그리고 이런 변동성 장일수록 손절 원칙을 칼같이 지켜야 되는 거고 또 미수 신용을 쓰면 안 되고 항상이 개인 투자자들 줄린이들이 지금 최근에 계속 불장이니까 맨날 미수 때려서 크게 벌고 그런 것 때문에 뭐 누가 얼마를 벌었다 해서 같이 때리다가 내가 보기엔 최근에 어 한 2, 3일 장에 뭐 반토막 나신 분들 많을 거야.
근데이 손절을함으로써 내 계좌를 안정 잔치 방어를 해 주는 거지. 손절을 나는 계속 연습을 하고 근데 거의 다 개인 투자는 손절을 못 해. 아마 지금도 뭐 물려 계신 분들이 있을 건데 그거는 트레이더로서의 자질이 부족한 거고 그리고 실패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되는 거지. 손절은 무조건 연습을 하고 해야 된다. 그리고 나서 다시 올라가면 다시 들어가야 된다.이 매도 버튼을 그러면 어떻게 하면 누를 수 있어요? 그건 진짜 이게 좀 웃긴 말이지만 내가 깡통을 많이 찾거든. 엄청 날려야 돼. 계속 내가 20년 차잖아. 초창기 5년은 수십번 깡통 찼단 말이야.
그러니까 계속 깡통 차면은 무서워서 나가. 이게 이게 좀 웃긴 말이지만 깡통을 엄청 차복하는 거야. 그럼 트라우마가 딱 하면서 나가. 근데 나도 처음에 손절이 안 나가. 손절이 제일 어려워. 근데 하도 날리고 그러니까 야 여기서 항상 나는 최악의 상황을 염두해 두거든. 아까 네이버도 24만 원 그 위에서 잘랐는데 야 이거 더 내려가서 22만 원 20만 원 내려가면은 8천이 아니라 2억 3억 날아가겠네. 그니까 최악의 상황을 염두해 두는 거지. 동주도 아까 잘랐던 건 내가 보기에는 자기 생각이 10% 딱 생각했는데 진짜 10%가 온 거지.
근데 거기서 만약에 미선물이 반등 안 했었으면은 15% 갈 수도 있는 거야. 일단 자르고 나서 다시 하는 거죠. 얘가 지금 이제 어 워럭 트레이더지만 뭐 예전에도 월천식 벌다가 계속 날렸단 말이야. 지금 같은 경우는 얘가 딱 안전 장치를 마련하잖아. 얼마 딱 되면 딱 멈추잖아. 예전에 동주도 월천 트레어뒀는데 항상 거의 말일 날 맨날 다 개처 날렸어. 아직도 기억하거든. 네. 유튜브 영상 보면. 근데 이제는 그거를 고친 거지. 그때는 손절을 어떻게 했어? 네가 네가 지금은 이제는 고수지만 그때는 중수였잖아. 이게 좀 깡통을 갑자기 차는 분들의 유형이 있는데 너무 많은 비중을 들어가서 손절을 못 해서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한 방에 이제 계좌가 망가지는 분들이랑 이제 한번 어느 날 손절을 제법했는데 그거에 핀떠가 당해 가지고
매매를 이제 하루 종일 하면서 이제 계속 날려 먹는 거죠. 근데 저는 이제 후자였는데 한 번씩 이제 잘 쌓아가다가 이제 월말에 시장이 바뀌거나 이제 아니면 컨디션이 안 좋았거나 손실이 나면 이거를 메꾸려다가 하루 종일 장이 끝날 때까지 매매를 계속하다가 오 왜 이렇게 많이 날렸지? 다음날 또 어제 메꾸 거 복구해야지. 계속 하루 종일 또 끝날 때까지 하다가 돈이 없네. 그게 이제 과거에 저였거든요. 근데 이제 지나고 보니까 아까도 형님이 좋은 말씀을 되게 많이 해 주셨는데 매매를 할 때 저는 애초에 좀 스스로를 좀 멍청하다 생각하고 시작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어 내가 생각한게 틀릴 수도 있다. 내가 선택한게 틀리면은 바로 대응을 하자. 그게 이제 손절 원칙이고 계좌를 지키는 방법인데이 누구나 다 사람들이지기 싫어하잖아요. 저도 돌이켜 보면 손절을 패배한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과거에는. 그래서 이거 자르면 반등 나올 거 같고 아 2% 3% 내주면은 이거 최근에 시장 좋았는데 반등 나올 걸 살려 준 적 많은데 이런 분들이 아마 많을 거예요. 왜냐면 어 수급한트님이 2% 3% 원칙 손절하세요. 근데 4 5% 찍고 10% 반등 나오네. 뭐 그런 패턴은 너무나 많잖아요. 저도 이제 알려 드리는 일을 많이 해봤으니까.
일반 분들은 저희처럼 이렇게 막 매수가나 -1% 이런 손절은 쉽지가 않아요. 이건 많은 훈련이 필요한 과정이라서 좀 비중을 줄어 가지고 -4% 5% 손절을 좀 넉넉하게 가져가십시오. 이래도 쉽지가 않거든요. 근데 매매도 자기가 이제 주력 매매 디테일을 쌓아가면서 기계적으로 해야 되듯이 손절도 계속해서 기계적으로 반복을 해야 내가 또 다른 기회를 창출할 수도 있는 거고 손절하면 다 누구나 아프잖아요. 근데 그 매매를 잘하는 과정도 어려운데 손절을 잘하는 과정도 돌이켜 보니까 진짜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형님 말씀대로 수없이 깡통 차보고 돈 날려보면 야 이거는 손절 안 하면 이거 큰일 나는구나 그냥 이런 느낌이 계속 오거든요.
저도 아침에 야, 오늘 물타기를 한번 해 볼까? 아니, 근데 물타기 했다간 지난 달 수익이 다 날아갈 수도 있다. 그 생각이 드니까 우선 안전 장치로 이제 브레이크를 한번 건 거죠. 운이 좋게 뭐 복구를 하긴 했느 정도 복구를 하긴 했지만 그 복구를 할 수 있었던 것도 이제 제 시나리오대로 손절을 하고 다시 제 시나리오대로 매매를 했기 때문에 이제 가능했던 거라 생각을 하고 손절을 항상 이제 패배했다거나 손실이라 생각하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 자세 이렇게 좀 받아들이셔야 좀 유연하게 매매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근데 동주님과 단 기계적으로 하신 줄 알았는데 막 기계적으로 한 건 아니고 되게 아프면서 누르셨네요. 아파. 많이 아파. 생각하고 시나리오에 맞게 하는 거지. 예를 들어서 나는 삼성전자가 한 7, 8%, 하이닉스한 7, 8% 정도 버텼으면 그냥 들고 가려 그랬는데 10%, 11% 빠지니까 일단은 내가 생각했던 반대 흐름. 아까 동주가 좋은 말 해 줬는데 내가 생각했던 흐름대로 안 가니까 일단 자른 거지. 근데 만약에 내가 생각했던 대로 7, 8%에 그냥 버티고 있었고 거기서 미선물이 올라가고 증시가 돈이 좀 저가 매수가 들어온다 그랬으면은 나는 좀 들고 가려 그랬는데 오전에 그때는 거의 너무 투매가 나오니까 야 이거 한 번 더 밀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본능적으로 그냥 일단 자르고 보잖아요.
그 뭐 다시 샀으면 됐어. 근데 일단 나는 대응하는게 맞다고 생각 주린이 분들은 손절이 어려우니까 분할 손절을 나는 추천해. 예를 들어서 한 방에 우리 같은 경우는 퍽퍽 날리지만 그 쉽지 않거든. 근데 도마뱀 꼬리 자르기를 생각해 봐야 돼. 일단 살아나야 되거든. 꼬리라도 잘라 갖고 일단 내 시드가 있어서 살아나야 되거든. 그래서 손절이 진짜 안 나가는 사람은 한 10분할로 열 번씩 나눠서 분할 손절을 추천드린다. 도마뱀 꼬리기법 찰떡인데요. 아니 그렇게 해서 일단 일단 살아 있어야 살아 있어야 또 배팅이래서 복구가 되지. 거기서 다 날아가는 거야.
아 이해가 쏙 되는데. 어. 아, 도리 꼬리하고 이거 꼬리 또 자라니까 취드가 있으니까 또 천천히 복고 하면 되는 거야. 근데 손절은 누구한테나 다 똑같이 아프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형님도 저한테 제가 금붕어 시절에 수익을 못 낼 때 항상 해 주신 말씀이 야, 제발 네가 하루에 벌 수 있는 만큼을 꾸준하게 좀 찍어 봐라. 하루에 자꾸 다 날리지 말고.이 이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주린이 분들이 먼저 제일 갖춰야 될 동목은 자기가 배운 대로 그대로 실천을 해서 꾸준한 수익을 한번 창출을 해 보셔야 돼요. 그 꾸준한 수익이 누적이 되면은 이제 자기의 담보가 생기니까 어떨 때는 이제 매매 실력이 올라가면 어 아침에는 조금 버텨 봐도 되겠는데 이제 형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3전이 만약에 좀 덜 빠졌으면 지수가 덜 빠지니까 버텨 볼 만 하겠는데 그런데 지수가 너무 많이 빠지면 이제 네이버도 같이 크게 하락니까 우선 대응을 하자.
이런 식으로 손절 계획도 뭐 1번, 2번, 3번 이렇게 유연하게 바꿔가면서 그래서 매매를 배우는 공부만큼 손절도 정말 중요한 나이 매매 기법이기 때문에 손절을 너무 이제 감정상하고 화나고진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내 돈을 지키는 안전 스킬이다 생각을 하시고 묵묵히 그냥 반복을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화가 나기보다는 무서워하는 거 같아요. 공포에 떠는 거 같아요. 어, PD 님은 그래요? 저는 그런데요. 무서워서 손절을 해야 되는데 더 날 반대로 생각하는 거지. 만약에 더 빠지면 더 무섭지. 월급 받아서 채워 놔야지.
이런 생각을 아, 우리는 생각이 틀리지. 우리는 또 트레이더니까 기회 비용이 있으니까 일단은 아, 이건 내가 잘못 봤구나. 내가 이거는 실패했구나. 인정하자. 받아들이자. 그리고 나서 리셋하고 다시 하는 거지. 우린 이게 직업이기 때문에 월급이 들어와서 한다. 그 생각이 틀린 거지. 근데 이제 나중에 너도 여기 이제 수급 만주항 19니까 나중에 너가 계속 여기서 계속 하다 보면은 시드가 천천히 커질 거란 말이야. 그러면은 지금 동주랑 나랑 하는 말이 또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이야 네가 몇백만 원 정도 하는데 몇 천 몇억을 한다 생각하면은 뭐네 1년치 연봉이 막 5, 6천 막 이런게 막 확실 나.
근데 한 번 더 밀면은 1억이 날라가 그러면은 월급 타서 메꿀까 생각할까? 아니면 그냥 4, 5천에서 자를까? 우리는 자른 거에 초점을 두는 거. 근데 많은 분들이 그 손실이 확정는 거에 되게 두려워하더라고요. 근데 그거를 그냥 나도 이렇게 생각해. 내 생각이 항상 맞다고 생각 안 해.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고 시장을 이길 수 없다. 지금 뭐 막말로 지금 금리 인상해서 한율이 이렇게 올라가는데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대체 지수가 10% 이상 빠지고 이러 전쟁도 지금 아직도 진행하고 있는데이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가 없는데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거지.
근데 그냥 시장에 수능하면 돼. 그리고 나서 다시 뭐 트럼프가이 영상이 올라갈 때쯤에 또 이란이랑 또 종전 협상하면은 또 상방으로 배팅하는 거고 일단은 지금은 리스크 관련고 시장에 맞게 아 시장이 지금 추세가 꺾였고 급락을 하네. 그럼 몸살이자 그러다가 이런 노이즈가 해결이 됐었을 때 다시 또 강배팅을 하는 거지. 그렇게 해서 살아 있는게 중요하다는 거지. 아까 말한 도마뱀처럼 일단 목숨 줄이 붙어 있어야지. 그리고 그 침착해 명언이 있잖아. 포기하면은 끝이야. 근데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면은 가정이 된다. 성공이 된다. 그런 것처럼 지금이 변동성 장에 뭐 종배 한 번에서 뚜드겨 맞았다고 너무 위축될 필요는 없다고 봐.
왜냐하면은 이게 1년에이 정도면은 한 두 세 번 나올 이런 대형학자인데 뭐이 정도 손절이면은 뭐 선방 한 거고 그리고 이런 경험도 나는 큰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봐. 난 경험이 깡패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지금 이런 장에 뜨겨 맞고 힘들어도 나는 이거를 극복해 갖고 차근차근 또 하다 보면은 다시 또 다 복구되고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 그래서 이런 장에 맞았다고 힘들어 하지 말고 긍정의 힘. 항상 내가 말하는 긍정의 가스 라이팅. 긍정의 힘을 믿고 계속 트레이딩 하면은 나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생각을 해. 정주 봐. 어? 얼마나 잘해 지금?
어떻게 3억 날리고 2억을 복구해? 1억이면 싸게 먹혔다 진짜. 안 미진다. 나 진짜 안 미겨지는게 며칠 전에 전항이 한번 전화했거든. 전화하니까 이제 전화 100억 넘게 수익 축하해. 아 포모데 왜 포모가 아니 3전 300억 사서 18억 먹었는데 포모요. LG 전자를 못 산게 이러고 있어. 포모가 한두것도 없는 거야. 5월 달에 뭐 100억 넘게 벌었다 해도 또 6월 달에 하루에 18억을 벌어도 포모가 온다는데. 근데 전왕이한테 내가 전화하면서 야 안 미겨진다. 안 미겨져. 너는 미겨지냐?지도 안 미지. 그래 축하해.이 전항이도 옛날에 100만 원으로 5천을 만들었고 12년 전에 그리고 지금은 뭐 300억씩 때리는 트레이더가 됐는데 뭐 지금 뭐 만주 만주나 동주나 뭐 이런 사람들 보면은 와 어떻게 뭐 30억 40억 50억 100억을 때릴 수 있나이 친구들도 10년 전에는 다 100만 원으로 시작했어.
여기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소액으로 연습하면서 현재를 생각하지 말고 과거에 우리도 진짜 줄리처럼 100만 원 사서 만 원, 2만 원 벌면서 10년 동안 여기까지 올라왔으니까 된 거지. 너무 결과만 보지 마시고 그 가정도 한번 중요하게 생각해 보시면은 우리를 응원해 줄 수밖에 없겠지. 형님이 해 주신 말씀에 이제 약간 찌릿 했는데 오늘 원래 오늘 이제 형님이 좀 좋은 저녁을 사 주신다고 저희 부부를 초대를 해 주셨는데 그 저녁 먹으러 갔던 장소에 작년에 갔을 땐 처음으로 월만 원을 벌고 형님이 너무 기쁘다 동주야 이러고 1년 뒤에 오늘 다시 가는 거거든요.
근데 어제 이제 가스 라이팅을 했죠. 야, 내가 성장을 해서 하루에 3억을 날려도 웃으면서 형님이랑 밥으로 먹으러 갈 수 있겠다. 안전 장치를 많이 휘었으니까.이 다시 뭐 천천히 하면 되지.이 뭐 이런 생각을 주말 내내 많이 하면서 좋은 자리니까 웃으면서 가자. 이렇게 뭐 가스 라이팅을 많이 했어요. 근데 이제 저도 똑같고 요즘 만주 선배님도 많이 올라가시니까 악플이 많이 달리잖아요. 막 도박한다. 투기한다. 근데 웃긴게 사람들이 본인이 하지 못하는 거에 대해시기 질투는 사람 인간이면 누구나 들 수 있는데 자기가 못 한다고 그 사람을 편화하는 건 좀 아닌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만주 선배님도 지금 제 정도의이 정도의 경지를 이미 3년 4년 전에 달성을 했고 또 중간에 슬럼 슬럼프도 수없이 많았고 위기도 많았는데 다 그걸 극복하고 이제 좋은 장세를 만나 가지고 이제 몇 배 더 업그레이드가 되셨는데 이제 전환 선배님도 이제 전업 투자자를 10년 동안 해 왔고 그런데 이제 10년 동안 그렇게 자기 밥벌이를 해 왔던 사람이면은 아직 고집이 다 쌓여 있을 수 있거든요. 왜냐면은 자기의 수익 모델이 있었을 테고 자기의 가치관이 있었을 테고 방향성이 있었을 테고 근데 그런 걸 다 버리고 비우고 이제 다른 걸 받아들여서 이제 레벨업이 되니까 시장에 발맞춰서 점점 더 크게 돼 가지고 제가 처음 봤을 때 그때 누적 수익이 한 30억 정도 되셨던 거 같은데 지금 거의 여섯 일곱 배를 달성을 했으니까 그런 걸 보면서 그냥 어 나는 할 수 없어 저 사람들만 되는 거야 그건 아니거든요.
저 사람이 뭐 100억 사 가지고 5, 6억 벌면 나는 1억 사 가지고 500만 원, 600만 원 벌면서 천천히 나아가면 되는 거고 그러다 어느 시점에 자기도 커지고 계좌가 커지고 시드가 커지고 좋은 장세가 저는 이런 장세가 언제 올지 모르겠지만 50살 전에 한 번은 더 올 거라 생각을 하거든요. 운이 좋으면 두 번 그럼 그때 내가 계속해서 열심히 달려 가지고 준비가 돼 있으면 어 나도 지금 내가 바라보는 뭐 침착 선배님 같은 수급내길 선배님 같은 뭐 전항 선배님 같은 이런 분들이 그 5년 10년 뒤에 내 모습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긍정적인 생각만 하면서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더 배워야겠다 배워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달려가는데 다 보면은 이제 다 많이 산다고 아 이건 내가 못 하는 매매야 이러고 아예 배우려고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자기가 가로 막아 버리니까 가 발전을 못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진짜이 대부의 시대인데이 정보를 선별해서 자기가 받아들여야 되는데 너무 스스로 자기가 가둬 놓고 배우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 건 자기 스스로한테도 되게 바보 같은 행동이라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뭐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또 이제 트레이딩을 잘하고 싶어서 이걸 보시겠죠. 그러면 너무 이제 자기 스스로의 한계를 두지 말고 정말 진심어린 노력을 하시면 다 저마다의 위치에서 그의 걸맞는 보상이 반드시 저는 돌아온다고 믿기 때문에 좋은 마음을 가지고 오늘 같은 아픈 시장을 맞더라도 다시 용기내서 나아가시면 또 좋은 날이 오니까 뭐 좋은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가듯이 좋은 마음으로 트레이딩을 하는 삶을 또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의 주제는 손절 영상이었고요. 또 순절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또 트레이딩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댓글 남겨 주시고요. 그리고 이런 아까 정보의 대홍수. 자, 우리 채널 만주 채널이 짱입니다. 동주 봐봐. 1년 전 영상에 동주 얼굴을 봐 봐. 얼굴 겁해 갖고 맨날 10만 원, 20만 원 몰다가 하루 4, 500씩 날렸는데 지금은 아침에 3억 날리고 2억 복구하고 1억 날려도 덤덤하잖아. 우리가 짱이야. 자, 그래서 아니 너무 부러워만 하지 마시고 동주도 1년 전까지만 해도 10만 원, 20만 원 벌었는데 지금워 트레이더가 된 것처럼 지금 이제 시작하시는 주린이 분들은 손절 원칙을 지키시고 그리고 소액으로 연습하면서이 시장에서 차근차근 경험을 쌓으시면은 언젠가는 월백, 월백, 오로백, 월천 달성 저는 월천 달성은 쉽다고 봅니다.
월천 달성까지는 노력하면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긍정의 힘을 믿으시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도전하시다 보면은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나, 둘, 셋. 긍정의 힘을 믿자. 이런 변동성 장에서도이 트레이더 어떻게 생존하는지. 파락장의 남자 파락장인데 지금 커리아 하이를 찍고 있는 돌고래를 보니까 와 감해가 새롭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는 어제 네프콘에 글을 썼어요. 비중 낮춰서 종배 갑니다. 그니까 저희가 이제 뭐 종목 추천을 하는 그런 곳은 아니고요. 다만 일주일에 한두 번은 진짜 확실하다 싶으면 시황 리딩을 합니다.
그러면은 어제 같은 경우는 CPI 예상치 하를 저는 예상을 해서 또 최근에 우리나라 증시가 금융이기만큼 PR이 많이 낮아졌어요. 그래서 어제는 외국인 기관이 오랜만에 양매수를 들어왔고 또 CPI 일정도 있고 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최근에 고점 대비 3, 40% 빠졌기 때문에 저는 종가 배팅 하기는 좋았다고 봅니다. 그런 종목을 종배해서 아침에 오늘 갭배 던지는 거죠. 저 같은 경우는 지금 종배 10배만 해서 어제는 하이닉스 사서 한 5,000 정도 수익을 냈고요. 그리고 어 돌고래는 요즘에 위아래로 다 발라먹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동주한 매매나 어제 오늘 매매 관점을 무료로 올려 놨으니까 네프콘 한번 오셔 갖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하락장에 사나이 하락장에 어떻게 커리를 찍는 거야? 그 관점을 구독자분들한테 알려 줘. 꺼드럭대. 시장이 1년 동안 좀 많이 좋았잖아요. 조정이 많이 안 나오고 삼성전자 하이니스 같은 경우에는 조금만 조정 나와도 좀 무지성으로 매수하면 수익을 많이 주는 그런 사이클이었는데 이번에 아마 어제 개인이 거의 6조 가까이 반드 매매가 나갔는데 어제 그 하락 구간에서 개인이 팔 이유가 별로 없잖아요. 제가 볼 땐 하이닉스도 거의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났기 때문에 아마 청산이 많이 됐을 것 같은데 예전에 그런 악플이 되게 많았어요. 종가 배팅 하락장 오면 돈 못 번다.
공주는 하락장 오면 망한다. 나도 많이 봤다. 그 댓글 살짝 긁히긴 하는데 이달에 제가 계속 네포에 되게 많이 올려 드렸잖아요. 디테일한 칼럼을. 제가 6월 말에 이틀 만에 4억을 날리고 그때 무지성으로 마이크로 실적 발표 다음날 그걸 못 먹어서 화가 나 가지고 음봉 매매를 하다가 하이닉스 한 종목으로만 거의 3억 이상 손실을 냈거든요. 그리고 충격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 음봉 매매를 이거 디테일을 살려서 할 수 있을까 거기에서 이제 막 파고들었더니 중요한 포인트가 두 가지가 있었는데 금융 투자 수급이 되게 중요하더라고요. 금융 투자가 사 주면 이제 ETF 레버리지 상품 매수를 하면은 금융 투자 수급으로 잡히니까 그 수급이 존재를 해야 이제 저점을 받쳐 주고 아니면 저점에서 반등이 나오다 나온다던가 그런 디테일을 이제 찾아내 가지고 제가 프로그램이랑 연동을 해서 저희 수급만저항 네프콘에 하락 하락 사이클에 이제 타점 잡는 법이나 회피하는 방법을 진짜 많이 올려 드렸어요.
칼럼을. 내가 그거 저번 주말에네 특강 30분 영상 내가 그거 보고 공부했어. 아 진짜요? 아 진짜 공부했어. 그리고 네프컨 성공이달 숙제로 냈어. 이거 두 번씩 돌려 봐라. 저도 동주 거 보고 공부한다. 왜냐하면은이 디테일이 너무 좋다. 너무 잘한다. 그거를 아마 좀 열심히 파신 분들이라면 이번 이달에 하락 사이클을 많이 피하셨을 거예요. 왜냐면 제가 매도 사이드카나 서킷 브레이크가 걸리기 전에는 웬만하면 진입을 잘 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철저하게 분할 매수를 많이 하고. 그래서 제가 항상 칼럼에도 남겨 드리는게 공부는 아무리 많이 해도 부족함이 없다.
하면 할수록 내 실력의 뒷받침이 되기 때문에. 근데 대부분의 분들이 조금 수익이 나면 공부를 안 한다거나 우리 앤서랑 모카도 잘 알았는데 모카는 요즘 좀 뭔가 깨달은 거 같아요. 야, 내가 지금 반년째 등산 몇 살 자꾸 끌고 가고 있다. 너도 아침마다 가스 라이팅 하고 있지. 어제 모카가 처음으로 좀 술 좀 먹더니 아 형 형한테 이달에 긍정적인 에너지랑 관점 피드백을 많이 받아 가지고 원래 이런 매매 못 하는데 수익 많이 났다고 좀 고맙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고마우면 씨 돈을 입금해야지 그래서 아 1% 입금하라 그래. 아니 근데 그 한마디가 되게 뿌듯했기 때문에 저희 구독자인데도 제 매매 일제를 안 본다는 분들이 많은 거예요.
왜? 박탈감을 느낀다고. 아니지. 나도 지금 1년 전만 해도이 금붕어가 10만 원, 20만 원 드었는데 이틀에 6억 버는 거 보고 난 오히려 어 내가 놓치는 부분이 있나? 어 내 제자인데 나보다 더 잘하네. 난네 거 매매일지 엄청 파고드는데. 저도 저도 되게 예전에 그랬었어요. 한 월 2, 3천 1, 2천 하던 시절에. 음. 음. 그때는 만주선배 보면서 제가 형님 처음 봤을 때 그랬잖아요. 아, 시기질투에서 되게 싫었는데 책을 읽고 팬이 됐다. 뭐 그런 얘기를 했는데 이제 저도 싫었던 거죠. 아, 나는 천만 원밖에 못 보는데 이게 만주 선배 저보다 12살 이리잖아요.
뛰든갑이란 말이에요. 근데이 어린놈이 [콧방귀] 왜 이렇게 주식을 잘하는 거야? 이러면서 안티팬이었는데 이제 진정한 팬이 됐는데 그런 마음을 많이 좀 비우시고 이제 수입금이 문제가 아니라 매매 타점이나 이제 비중이 다른 것뿐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디테일을 채우시면 시드머니가 작더라도 시드가 올라가면은 이제 성장에 한계점이 없는 건데 이제 제 거 매매일지를 보면 심리가 안 좋다고 안 본다고 하나 이런 그럴 블로그를 제가 좀 봤어요. 그래서 요즘에 한 불이 많구만. 어 좀 속상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속상하다야. 배우는 그런 마음을 닫아두면 안 되는데 그런게 좀 많이 아쉬웠고 그리고 이달에 지금 3억으로 시작을 해서 거의 11억 가까이 수익을 냈는데 저번에 한번 쇼츠로 또 인증을 했더니 음
왜 추가 입액금에서 벌어 놓고 거짓말하니요? 추가액금을 한게 아니라 제가 월초에 이제 2억 원 정도 수익금이 발생을 해서 삼성전자 실적 발표 때 오히려 추가 입금을 해서 때렸다가 1억을 날렸거든요. 음. 음. 그리고 그 뒤에 다시 비중 줄여가지고 제가 계속 풀배팅 하지 않잖아요. 초반에도 되게 막 8억 사 가지고 10억 이렇게 사서 막 10% 이상 수익을 내 가지고 하루 일당 1억씩 해 가지고 차근차근 쌓아 왔는데 이게 다들 구독을 안 하시니까 음 저희 네프콘의 디테일 이런 걸 매매일지나 안 보시고 그냥 영상으로만 보니까 동주는 맨날 미수 풀 배팅 안에 풀 배팅으로 이렇게 먹는 거겠지 이런 편견들이 많이 있으신데 이달에는 제가 처음 7월 2거래일 돈을 못 벌었거든요.
900만 원 정도 벌긴 했는데 그때 처음으로 포지션 없이 이틀을 다 목포로 넘어와서 이제 시장에 급락을 피하고 이제 장중 매매도 되게 조심히 하고 제가 잘하는 이제 종가 배팅 관점 안에서만 저번에도 형님이랑 찍을 때 일정 다 말 얘기했었잖아요. 삼성전자 실적 발표, ADR, 하이네스 실적 발표. 근데 다 그대로 큰 추세가 나왔잖아요. 하락에서. 그 기회를 좀 더 길게 보고 넓게 보고 좀 단기 스윙 느낌으로 접근을 해서 좀 수익이 극대화가 된 거지. 맨날 미스풀 배팅하고 그렇게 낸 수익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개인적으로 뿌듯해하고 있어요.
아, 노력하는만큼 이게 증명이 되는구나. 그리고 어떻게 보면 하락장에 저희 깡통을 바라는 사람들은 그럼 안티들이 또 이거 보고 또 달려들면 그때는 제가 너무 뿌듯할 것 같거든요. 야, 근데 요즘에 시장이 어려워서 그래. 어려워서 자기도 손실 나니까 당연히 너네도 손실 나고 그런 얘기를 하는데 우리는 어찌 됐던간에 철저하게 분할 매수하고 시황 중심 매매를 하니까 아까 네가 말한 것처럼 우린는 또 피했잖아. 무포 전략도 하고 거기다가 분할 매수하고 또 출금하고 그 네가 미수 풀 배팅의 아이콘인데 맨날 미수 풀 배팅 안 하잖아. 거기다가 또 벌면 수입금 출금하는 거고 내가 보기엔 양지 트레이더에서 폼은 내가 보기 네가 탑이야.
왜냐면은 너랑 나랑 처음 만났을 때 네가 600만 원으로 시작을 했잖아. 600만 원으로 시작해서 거의 한 30배 벌고 지금 제 생각에는 동주가 진짜 잘합니다. 네프콘 하루 만 원 한 번만 한 달만 들어보세요. 들어보셔 갖고 금붕어에서 돌고래가 된 동주의 관점을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금액이 부담스러우시면은 무료 칼럼을 저희가 많이 올려 놨거든요. 이에 조금 괜찮았던 매매일지 몇 개를 이제 무료로 조금 올려 드리려고 하고 시간이 되시면 한번 저희 수급만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거 같고 그 요즘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네가 이제 금붕어 시절 때 많이 힘들었었잖아.
생활비 깡통 차서 1년 반 전에 나 만나고 거기서부터 네가 성장했는데 지금 포기하고 싶거나 힘들어 하시는 분들한테 마지막 좋은 한마디 하고 마무리하자.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게 이제 본인 시드머니에 맞는 그 금액을 수입금을 인정을 해야 되는데 제가 1년 전만 하더라도 하루에 5만 원, 10만 원 꾸준히 버는게 목표였어요. 그거를 잘 쌓아오고 그다음에 20만 원, 30만 원 이렇게 100만 원, 200만 원 그 과정을 탄탄히 쌓아 왔기 때문에 시장과 이제 제 매매 실력이 같이 뒷받침되면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었기 때문에 근데 아마 제가 중간에 이제 푸모를 느낀다거나 다른 잘되신 분들이랑 비교를 하면서 이제 좀 무너졌다면 좋은 페이스를 갖지 못했을 거라 생각을 해요.
어렵더라도 항상 저는 큰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계속 또 준비를 하면 다음에 좋은 시장에서 지금 어려울 때 지불했던 수업료라든지 아니면 본인이 원하는 목표로 하는 것들을 다 다시 증취할 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 시장이 많이 까다롭더라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가 따른 믿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동주입니다. 이번 달에서 감사하게도 커리어 하이를 갱신을 했는데 이달에 현물 트레이딩으로 13억 정도 그리고 선물 트레이딩으로 3억 정도 수익을 내서 총 16억 정도 수익을 달성을 했고 어떤 식으로 매매를 했고 어떤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트레이딩을 했는지 한번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제일 중요한게 어떤 매매를 하는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제가이 달에 매매한 일지를 준비를 했고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우선이 달에 첫 거래일부터 조금 마음 편안한 트레이딩을 시작을 했어요. 지난 달 마지막 거래일에 하이닉스가 상한가를 갱신을 했는데 전날 30억 정도 종가 배팅한 물량을 8월 첫 거래일까지 끌고 와 가지고 8월 첫 거래일에 이제 8억 정도 수익을 내고 출발을 해 가지고 조금 심리가 편안하게 매매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있을 때만 트레이딩을 하는 식으로 조금 호흡이 긴 매매를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이달에 제가 지수를 7월에는 코스피 급락이 심한 폭락장의 장세였는데 이달에는 박스권 장세라 생각을 해 가지고 지수 지수 하단을 6,200포인트 정도 그리고 지수 상단을 7,000포인트 정도로 잡고 지수 7,000포인트에 가까워지면은 선물 거래로 하이닉스 매도 전략 그리고 다시 6,000 초반대로 하락을 하면은 하이닉스롱 포지션의 현물 매수 전략을 통해 가지고 수익을 좀 극대화할 수가 있었고 그리고 매매일지로 보시면 중간중간 개별주가 나올 때 이제 시황에 맞는 종목이 나오면 적극적으로 트레이딩을 하면서 계좌를 방어를 할 수가 있었는데 제가 좀 크게 느낀게 7월에 주변 주변에서 무너지신 굉장히 잘되신 분들 대형 트레이더분들을 많이 봤어요.
근데 그런 분들의 공통점이 계속해서 상승장에서 비중을 확대하다 보니까 하락 장세에서 이제 절제를 해야 되는데 바뀌어 버린 시장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무리한 강팅 그리고이 정도면 반등이 나오겠지 이런 트레이딩 전략을 사용하신 분들이 많이 계셨을 거예요. 특히나 하이닉스가 120선까지 이탈을 했을 때 반등이 나오지 않고 추가적으로 -2% 가량 하락을 했는데 그때 아마 많은 분들이 좀 큰 손실을 보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그래서 이제 가급적이면 손실을 최대한 짧게 그리고 수익이 붙을 때 외국인 기간 메이저 세력이 양매수 수급이 발생을 해주면 최대한 끌고 가는 전략을 통해 가지고 수익을 좀 극대화하면서 손실에 할 수가 있었고 그리고 8월에 시장에서도 기회가 좀 많았지만 유동성 자체가 굉장 굉장히 많이 축소가 됐어요.
이전 시장들에 대비해서. 그래서 중간중간 개별주가 나왔을 때 이제 몇백만 원 정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매매를 하면서 최근에 인제니아 테라퓨틱스란 종목이 오후장에 30%가량 급등을 하면서 이제 관기 어린 급등세 시세를 보였는데 그때 이제 5억 정도 종가 배팅을 통해서 또 6천만 원 정도 수익을 내면서 좋은 수익을 낼 수가 있었고 이렇게 대형주에만 집착을 하면서 무리를 하는게 아니라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이제 변동성이 없거나 조정 구간을 보일 때는 이제 선물 매도 매도 포지션으로 조금 길게 보면서 현물 트레이딩은 굉장히 보수적인 자세로 매매에 임하고 이달에도 CPI 발표 이전에 외국인 기관이 코스피를 연속 대량 순매수 진입을 해 주면서 추세를 상방으로 끌어올렸는데 그럴 때 이제 조금 비중을 높여 가지고 강배팅을 통해서 수익을내는 식으로 절제를 하면서 트레이딩을 했던 기본 전략 자세가 박스권의 시장에서도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서 좋은 수익으로 이어졌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달에도 시장 복귀를 한번 꼼꼼히 해 보시면 기회가 그렇게 없지는 않았어요.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외국인이 연속 순매수를 해 주는 날에는 이제 상승 추세가 유지가 되어졌고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코스피 매도를 하는 포지션의 날에는 하루 종일 반등하지 못하면서 하락하는 형태가 많이 발생을 했는데 제가 영상에 출연할 때마다 시간대별 투자자란 창을 많이 언급을 드렸는데 그 창을 통해서 외국인 기간 수급이 어떤 형태로 들어오는지 체크를 하면서 이제 상승 배팅을 할지 하락 배팅을 할지 의사 결정을 할 수가 있었고 최근에는 하이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규제로 인해서 이제 금융 투자 수급이 조금 다소 무색해졌는데 이제 어떻게 보면 7월 달에 제가 매매하던 방식과 8월에 매매하는 방식이 많이 달라진 거죠.
그런데 좀 돌이켜 봤을 때 그런 시장의 변화에 조금 민감하게 반응을 하면서 아 내가 이전에 하던 매매가 똑같이 하면 먹히지 않는구나. 어떻게 해야 내가이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혼자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면서 트레이딩으로 이어가는 날들이 많았어요. 그럴 때마다 어떻게 매매 전략을 디테일을 찾을 수가 있었냐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거래를 하지 않고 하루 종일 컴퓨터에 앉아서 이제 시간대별 투자자 하이닉스 선물 거래 상품 레버리지 ETF 호가창 이런 식으로 지수와 연동이 되어 가격 변동이 발생하는 종목들을 계속해서 관찰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내가 수익 구간을 찾아낼 수 있을지 고민과 노력을 굉장히 많이 했고 그런 부분이 맞물려 가지고 이달에도 박스권의 시장에서도 좋은 수익으로 이어졌다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트레이더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항상 긍정적인 자세와 사고 방식 그리고 겸손함을 잃지 말자라고 생각을 하는데이 달에 제가 수익을 잘 냈지만 다음 달에 똑같은 수익을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아요. 운도 많이 떨어졌다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지만이 달에 16억 수익을 냈다고 다음 달에도 비슷하게 10억 이상 수익을 내려고 하다가 또 무너질 수가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제 스승님께서 조언해 주시는 대로 출금을 반복하면서 안전 자산을 많이 쌓아두면서 이제 트레이더 생활을 롱런할 수 있는 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장치들을 많이 마련을 하고 있고 며칠 전 영상에 제 주린이 시절에 계좌가 올라갔죠.
진짜 믿끼지 않을 정도로 거의 6년 가까이 수익을 못 냈던 계좌가 올라갔는데 그 정도로 저도 정말 재능이 없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주식을 가끔 보면 이제 재능이 있어서 잘한다. 그리고 동주는 특별한 재능이 있다. 이런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 대기 만성형 스타일이라 생각을 해요. 발전 속도도 굉장히 느렸다라고 보고 상승장보다 지금 하락장과 박스권 장세에서 어떻게 보면 더 큰 수익이 나고 있기 때문에 다시 좋은 시장이 다가오기를 기다리고 있고 그런데 저도 주린이 시절에는 정말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너무나 많았거든요.
이게 1년에 일을 해서 1천만 원 모으기도 쉽지가 않은데 매해 거의 1, 2천만 원 가량을 쓰지도 못하고 손실을 내니까 주변에서도 도박쟁이라고 욕을 굉장히 많이 먹었고 그것 때문에 결혼을 늦게 한 것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와이프가 영상 보면 화를 낼 수도 있는데 그만큼 30대의 제 어떻게 보면 초중반 인생이 송두리째에 무너졌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는데음 저가 저를 욕구를 했어요. 이제 정말 가까운 친구들조차 막 왜 그렇게 아이 갑자기 욕하네. 근데 진짜 주변에 [콧방귀] 어 이상한 거예. 저 주변에 제일 가까운 사람들도 이제 아 죄송합니다.
그 박쟁이라고 욕을 너무 많이 먹었는데 [콧방귀] 힘든 순간에 포기하면 그 이후에 내 미래를 열어볼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콧방귀] 영상 보시는 분들도 어려운 분들이 계시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시면 좋은 일이 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고 수급단탄 스승님 덕분에 또 이렇게 [콧방귀] 감사하게 가정도 꾸리고 제 아이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돼서 정말 매일매일 기도하면서 잠에 잠에 드는 거 같고 감사합니다. [콧방귀] 다음에 다시 올게요. 아니 영포티 영포티 나도 울었잖아. 씨 왜 우는 거야?
갱년기 갬성이 있구만. 자 우리 동주 그리고 지금 많이 힘드신 분들 이런 가정 고통을 이겨내셔야 좋은 날이 옵니다. 응원의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 진짜 나도 울었어. 그렇지.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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