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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일 이후에 한 220원 이상 빠졌는데요. 오늘 환율 이야기 좀 하려고 합니다. 환율이 정말 많이 빠졌다. 그야말로 환율의 대반전 또는 원하의 대반전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렇게 크게 반전을 하면서 제가 한동안 계속 말씀드렸던 우리나라의 원한은 계속해서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환율은 계속해서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5년 동안 그랬고 또 지난 10년 동안도 그랬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렇게 말씀을 드린 이유가 단순하게 추세가 그랬기 때문이 아니라 그 추세를 만든 근본적인 원인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지난 두 달 연속적으로 계속해서 환율이 하락해 왔기 때문에 제가 틀린 것처럼 돼 버렸습니다.
적어도 지난 두 달 동안은 틀렸다. 저도 자인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그동안 계속 말씀드렸던 것은 좀 중장기적으로 그렇다. 이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도 많은 분들께서는 제가 드린 말씀을 듣고 달러를 많이 매입하신 분도 계신데 결과적으로 그런 분들께 제가 피해를 입히어 드린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한 마음 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더욱 제가 말씀드릴 때 조심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한번이 환율에 대한 문제를 좀 다뤄 보려고 하는데요. 한번 여러분 끝까지 보시고 제 의견을 그냥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시기보다는 여러분들이 저의 논리를 좀 꼼꼼히 따져 보시고 그래서 이게 옳은지 그런지 스스로 판단하시고 그래서 대응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해 보고 있습니다.
자, 그 말씀 드리기 전에 우선 환율 추위를 한번 다시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한 때는 1560원까지 지금 올라갔었죠. 그게 지난 6월 5일였었는데요. 6월 말까지 거의 그 수준을 계속 유지했었는데요. 그러다가 7월 1일부터 이게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7월 1일 그 당시에 종가 기준으로 1551원 80전을 찍었었는데요. 그런 다음에 이게 거의 일직선으로 쭉 내려온 거예요. 이런 경우를 제가 그동안 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지난 5년을 한번 더 볼까요? 지난 5년을 놓고 보면 한 때는 100 150원 정도 수준이었다가 이게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동안 좀 약간의 지금 등락은 있었습니다만 거의 인직선상으로 계속 올라갔어요. 그래서 이게 6월 말까지는 계속 올라가다가 7월 1일 이후에 빠르게 떨어졌다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앞으로도 계속 그럼 더 떨어질 거냐 아니면 여기서이 상태를 유지할 거냐 아니면 다시 또 반등할 거냐 이것을 여러분들이 스스로 잘 판단을 하셔야 될 거 같은데요. 더 긴 기간을 한번 놓고 보겠습니다. 2008년 9년 글로벌 금융기 때 크게 한번 스파이크가 있었습니다.이 스파이크 올라간 그 수준이 지난 6월 그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지난 6월에 거의 2008년 글로벌 금융위 수준까지 올라갔다.
이게 정말 큰 일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사실 2008년 9년 이때는 뭐 외부적인 요인 때문에 그렇게 올라갔었잖아요. 그러다가 이게 빠르게 좀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러다가 2014년 초부터 시작해서 이게 사실 환율이 계속 오르고 있잖아요. 지난 10년 동안 올랐고 또 지난 5년 동안 특별히 빠르게 올랐다. 이런 말씀을 제가 계속 드렸습니다. 이것은 그냥 우연히 그런 일이 벌어진 것이 아니고 또 외부적 요인 때문이 아니라 내부적인 구조적인 요인 때문에 그렇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지난 7월 1일 이후에는 빠르게 빠졌다 하는 말씀을 다시 한번 어 드립니다.
그렇다면 7월 1일 이후에 이렇게 빨리 빠졌는지 이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서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 가지로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그것을 하나하나 좀 보면요. 우선 첫 번째는 엄청난 어 수출 호황이 어 대규모 달러 공급을 외한 시장에 쏟아내었고 그래서 환율이 좀 안정된 측명이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가장 최근에 경상수지 발표 내용을 보면 지난 7월에 한국은행이 발표하고 있는데요. 420억 달러 정도 경상수지 흑자를 받다. 그 420억 달러가 국내로 들어올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특이한 것은 지난 6월에는 이거보다 더 많았거든요.
6월에는 무려 497억 달러만 흑자를 봤어요. 근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6월까지만 해도 어땠어요? 계속해서 환율은 올라갔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원화 가치는 떨어졌다는 거죠. 그런데 7월 달에는 물론 천문학적인 경상수 흑자를 받지만 6월에 비해서는 무려 76억 달러만큼 감소했거든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흑자를 보긴 받지만 6월보다는 그 규모가 줄어들었다. 그런데 7월부터 어 빠르게 환율이 떨어졌다.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높아졌다. 이것은 좀 특이하다. 그니까 단순하게 그 경상승지 흑자가 엄청나게 커져설라기보다는 7월부터 그 돈을 갖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런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 전에는 엄청나게 흑자를 봐도 갖고 들어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보다 더 긴 시계열로 놓고 보면 2023년부터 보시면 경상 수지가 여기 어 파란색 선입니다. 그 속에 보면 상품 수지가 있고 서비스 수지가 있고 또 하나가 우리나라가 해외 투자에서 벌어들인 거 또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서 갖고 나간 소득 그걸 본원 소득 수지라고 하는데 그것까지 다 포함이 된 건데요. 어쨌든 파란색선만 보시면 어떻습니까? 오래 들어서 어 경상 수지가 굉장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니까 1월부터식해서 계속 증가해서 특별히 피크를 이루었던 것이 6월인데요.
6월까지 계속해서 이게 증가를 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6월까지는 우리나라의 환율이 계속 올라갔다는 말씀이고요. 7월 달은 6월보다도 도리어 경상수리 흑자폭이 줄어들었다 하는 겁니다. 이걸 제가 보다도 어 잘 보일 수도록 그림을 한번 그려 봤습니다. 1월에는 132억 달러 흑자를 받고 2월에는 231억 달러 그리고 3월에는 373억 달러 4월 282억 달러 5월에는 386억 달러 그리고 6월에는 497억 달러만큼 흑자를 받는데 7월에는 420억 달러 흑자를 받다. 그러니까 계속해서 6월까지 흑자 규모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환율은 계속 올랐거든요.
그 이유는 삼성전자 SK 하이닉까지 포함해서 이들 기업들이 엄청나게 경상수지 흑자를 받는데 그것을 갖고 들어오지 않았다. 그 이야기가 되는 거죠. 뭐 그렇게 들어오지 않았는데 7월부터 갖고 들어왔다. 그런 말씀이 되겠습니다. 왜 그랬느냐? 이미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나라 정부가 적극적으로 그걸 갖고 들어오도록 기업들에게 압박을 좀 가했습니다. 특별히 어 적극적으로 압박을 가한 것이 바로 6월 초부터인데요. 그래서 6월 7일에 국세청도 동원하고 관세청도 동원하고 국정원도 동원해서 불법 외한 거래 대응반도 가동해서 외국에서 벌어들인 거기서 갖고 있지 말고 갖고 들어와라 이렇게 했고요.
또 실질적으로 6도의 어 수출 기업들 소환해 가지고 도대체 왜 안 갖고 들어오냐? 갖고 좀 들어와라. 공식적으로 정부가 요청도 하고 또 본격적으로 6월 하부터 관세청이 압박을 가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7월부터 적극적으로 기업들이 갖고 들어왔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한국은행이 굉장히 잘한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어 적극적으로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7월에도 한번 올렸고 8월에도 한번 올렸다 하는 겁니다. 여기 7월 16일 날 한번 올렸고 8월 27일 날 한번 이렇게 올렸습니다. 두 번 연속 0.25% 포인트씩 계속 올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두 달 만에 2.5%에서 3.0%까지 기준 금리가 올라갔고 그러다 보니까 어 미국과의 그 기준 금리 격차가 0.75% 포인트로 줄어들었습니다. 사실 지난 5년 동안 계속해서 환율이 이렇게 올라갔던 것.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달러에 비해서 계속 추락했던 원인은이 한미간의 기준금 격차가 정말 엄청나게 벌어졌잖아요. 지난 2022년 중반 이후에 어떻습니까? 이게 완전히 벌어져 가지고 한 때는 무려 2% 포인트만큼 벌어져 가지고 이게 얼마나 오랫동안 계속 지속이 되었어요. 그 뒤에도 격차가 줄어들지 않았거든요. 이게 오래 들어서도 계속 1.5% 포인트 정도 어 벌어졌다가 이게 1% 포인트로 좀 줄어들었고 그러다가 이제는 어 0.75% 75% 포인트까지 주어 들었다.
이게 큰 역할을 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금리 격차가 이렇게 나와 버리면 어 당연히 미국으로 투자금이 더 많이 빠져나갈 유인이 되는데 그것을 많이 줄여 놨다. 물론 완전히 해소 되지는 않았지만 이게 큰 역할을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SK 하닉스가 지난 7월에 ADR 상장을 했죠. 미국 나스닥 시장에 이제 상장을 하면서 무려 265억 달러를 만들었고 그걸 가지고 한국에 갖고 들어왔다. 물론 SK 하이닉스가 그걸 어 미국에 상장할 때 미국에 투자하기 위해서 또 어 외국에서 장비라든가 이런 걸 사 갖고 들어오기 위해서 사실은 자금을 조달하는 측면이 있는데 정부가 적극적으로 갖고 들어와라 이렇게 해 버리니까 갖고 들어오는 그런 측면이 굉장히 강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업들이 이걸 갖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렇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환율이 크게 떨어지기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까 다른 기업들도 와 이게 환율이 드디어 떨어지기 시작하네. 그러다 보니까 갖고 있는 것보다는 파는게 낫겠다. 그러니까 환율에 대한 기대 심리가 그전에는 상승이었는데 이게 하락적으로 전환이 되면서 달러를 더 매도하는 그런 측면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환율이 실제적으로 더 많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또 추가적으로 환율이 더 떨어지겠네 이렇게 또 기대 심리가 더 강화되고 이렇게 되면서 계속 선순환이 되었다.
저도 환율이 좀 떨어지면 좋겠다 생각을 했기 때문에 비록 제가 장기 저기에는 환율 전망을 했지만 단기적으로도 제가 틀리면 비난이 당연히 저에게 올 수 있으니까 그냥 환율이 어 올라가는 것 더 좋겠네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당연히 제가 틀리기를 바랬는데 다행히 어쨌든 어 특별히 한국은행이 어 역할을 굉장히 잘했다. 그러다 보니까 기업들도 어 적극적으로 어 외국에서 어 벌어들인 그 달러를 강구 갖고 들어왔고 그러면서 이게 선순환이 지금 이루어졌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는 거고요. 또 한 가지는 해외에서 이제 어 글로벌 약 달러 경향이 최근에 나타난 것도 좀 있습니다.
어 무엇보다도 일본에서 기준 금리를 좀 높이는 거 아니야? 그러면서 NK 트레이드가 청산되는 거 아니야? 이런 것이 달러 인덱스를 좀 하락시키는 그러한 요인이 되었는데요. 여기 보시면 특별히 7월 25일 6일 이때 이후로 좀 많이 빠졌습니다. 7월 26일 당시에 달러 인덱스가 101.61을 찍었는데 지금 98.69까지 69까지 떨어졌네요. 이것 또 하나의 우리나라의 원화 가치를 좀 강세로 보이는 다시 말씀드리면 환율을 좀 떨어뜨리는 그러한 요인이 되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제가 그래서 다섯 가지 정도 요인을 말씀을 드렸는데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질문을 던지는 것이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되겠느냐는 건데이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냐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게 단기적으로 어떤 어 사이클적인 그런 측면 아니면 정부의 어떤 정책적인 측면보다는 구조적인 측면이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동안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계속 약세를 보일 수밖에 없다는 것은 구조적인 요인을 가지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럼 앞으로도이 구조적인 요인이 과연 변화가 있겠느냐 이게 너무나 중요하지 않느냐는 거죠. 그래서 이제 환율이 앞으로 어떻게 되겠느냐를 보기 위해서는 다시 한번이 구조적인 요인을 꼼꼼히 좀 따져 봐야 되지 않는가 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그동안 계속 말씀드렸던 것 그거 한번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려고 합니다. 한 다섯 가지 정도 요인을 하나씩 따져 보려고 하는데 첫 번째는 한미간의 그 경제 성장률 특별히 장기 경제 성장률이 과연 구조적으로 변화가 있느냐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과 미국의 경제 성장률을 비교해 볼 때 지난 한 10여년 동안 계속해서 미국은 굉장히 견실한 2.5% 내외의 어 경제 성장률을 평균적으로 보이고 있고 우리나라는 계속해서 추락했다. 지난 10년 동안 5% 수준에서 현재 1.7% 수준까지 떨어졌고 앞으로 더 떨어질 거다. 그렇지만 미국은 계속해서 그 수준을 계속 유지하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게 바로 그 나라 기업들의 투자 수익률이 될 거고 그러니까 당연히 경제 성장률이 더 견실한 나라로 더 투자 금이 많이 몰려가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미국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견실한 경제 성장률을 만약 보인다면 우리나라는 그보다 좀 못하다면 당연히 미국의 달러가 우리나라 원화보다 더 강세를 보일 수밖에 없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 여러분들 스스로 한번 잘 판단 해 보세요. 당연히 올해는 좋습니다. 올해는 반도체 수출이 너무나 좋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 실질 GDP 성장률도 3% 이상이라고 지금 한국은행이나 정우에서도 발표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겠느냐?이 문제는 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올해는 그렇다 이런 말씀이고 내년에 어떨지 이건 좀 생각해 봐야 된다 하는 말씀이고 두 번째는 이제 기준 금리인데 한국은행이 두 차례 연속적으로 금리를 빠르게 올려서 그나마 0.75% 75% 포인트 격차로 많이 줄어들었는데 아직도 그 격차는 좀 남아 있다 하는 거고요.
이게 앞으로도 만약에 더 줄어들고 역전이 완전히 해소가 되면 그러면 원화 가치가 상대적으로 더 강세를 보일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싶은데 과연 [콧방귀] 그게 가능할까 이것은 좀 생각해 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어 미국도 지금 기준 금을 계속 올려야 되는 그런 여러 가지 물가 상승 요인도 있고 또 상대적으로 고용은 어 비교적 건전한 편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는 좀 두고 봐야 될 문젠인데 특별히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앞으로 더 빠르게 올릴 수 있을까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의 가게 부채가 굉장히 많은 상태고 또 기업 부채도 굉장히 많은 상태이기 때문에 금리를 [콧방귀] 무조건 빨리 올리게 되면 그러면 도리어이 부채발 금융 불안이 또 나타날 수가 있기 때문에 쉽게 올리지도 못하 못하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저는 계속해서 올려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 그런데 아마 못 올릴 것 같은데 이렇게 제가 또 전망까지도 했어요. 그런데 어 신현성 총재가 들어선 이후에 과감하게 올리고 있다. 이건 정말 칭찬을 보내고 싶은데요. 앞으로 계속 그럴지 좀 두고 될 문제다 하는 거고 세 번째는이 3,500억 달러만큼 지금 미국에 이제 투자하기로 약속했는데이 중에서 2,억 달러는 정부가 현금성으로 지원해야 되는 거고 1,억 달러만큼은 마스가라고 해서 주로 이제 조선업 분야인 투자를 해야 되는 건데 어 최근에 뭐 미국에서 200억 달러만큼이 아니라 그 이상을 투자해라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다는 그런 보도도 있는데 그래서 앞으로 적어도 올해 안에 나가야 될 돈이 최소한 200억 달러 플러스 알파다 이렇게 말씀을 일단 드릴 수가 있는데 이거 말고 대미 투자 약속한 것 마스가 되 있고 다른 어 민간 기업들도 많이 지금 투자를 해야 되는 상황에 있거든요.
또 한 가지는 우리나라가 너무나 지나치게 확장적 재정을 현재 편성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무려 내년도에 예산이 820조 9천억 원만큼 현재 편성을 했는데 올해에 비해서 무려 12.8% 8% 증가하는 요인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만큼 많이 이렇게 증가하게 되면 그게 바로 유동성 폭파를 가져오는 거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요. 한국은행 계속 유동성을 줄이려고 하고 있는데 어 정부는 정작 계속 유동성을 늘리고 있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한국은행은 [콧방귀] 지금 잘오고 있는데 정부는 반대로 하고 있다. 적어도 환율과 관련해서 그렇다는 겁니다.
다만 정부는 정부대로 할 말이 있겠죠. 이렇게 확장적인 재정 정책을 하는데 이번에 세수가 굉장히 증가해서 그렇다. 그러니까 그거 가지고 좀 미래 투자를 좀 하려고 해. 잠재 GDP 성장률을 많이 밀어 올리려고 해. 이렇게 하고는 있는데 과연 그렇게 되면 좋겠는데 만약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더더군다나 반도체 경기가 갑자기 급락해 버리면 현재 정부가 예상하고 있는 어 세수 그리고 또 지출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걱정을 좀 할 수가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더 장기적으로 보면 계속해서 말씀을 드립니다만 지난해 지니어스 법이 통과가 됐고 이제 어 또 클레리티 법이 이제 곧 통과될 예정으로 있는데 이렇게 되면서 앞으로 디지털 달라는 는 더더욱 더 확산될 거다.
달러 스테이블코이 굉장히 확산이 되면이 달라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많이 증가하게 될 거고 그러면 어 우리나라 원화뿐만 아니라 신흥국 통화의 가치가 많이 약화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제가 계속 드렸는데요. 그러한 상황이 거의 예정된 미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앞으로 어 여러분들 환율을 좀 판단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성장률이 어떻게 될 거냐 이게 단기적인 성장률이 아니라 어 장기적인 어 잠재 GDP 성장률이 과연 정말 변화가 있겠느냐 적어도 한국의 KDI가 전망하는 것은 계속해서 추락한다고 했는데 현 정부에서는 이것을 3%까지 끌어 올린다고 하고 있거든요.
만약 끌어올린다면 그러면 우리나라의 원화 가치는 어 강세를 보일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정말 그럴지 여러분 이제 두고 봐야 되는 문제고 두 번째는 이제 한미간의 금리 역전 현상이 완전히 회수가 되고 반대 현상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미국 기준 금리보다 더 높아지는 그게 일반적인 상황이었으니까요. 그렇게 되는지 좀 두고 봐야 되는 거고 세 번째는 어 우리나라가 계속 경상수지 흑자를 볼 수는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어 그것이 해외 투자를 상세하고도 남을 정도 엄청나게 커져서 한국으로 갖고 들어오는 상황이냐 그것도 좀 봐야 되는 거고네 번째는 우리나라의 재정 지출이 계속 지금 확대되고 있는데 이게 줄어들 거냐?
지금 현재 상황은 줄지 않을 것 같잖아요. 물론 아직 국회에 통과가 되지 않았습니다만 현재 어 여당이 다수석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이걸 줄일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한번 해 보셔야 된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 제가 스테이블 코인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나라도 스테이블 코인 만들기는 할 텐데 그렇다고 해서 과연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경쟁에서 우리나라가 이길 수 있겠느냐? 그렇지 않지 않겠느냐. 그러니까이 다섯 가지 구조적인 요인이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 저는 이렇게 현재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은이 단기적인 변수와이 장기적인 변수를 잘 구분해서 좀 보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적어도 지난 두 달이 동안이 크게 떨어진 것은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요인보다는 좀 단기적인 요인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전 아직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기는 한데요. 어, 그렇지만 그 중에서 한 가지 적어도이 기준 금리를 좀 역전된 그을 줄인 것은 굉장히 잘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게 만약에 앞으로 더 줄어들고 완전히 이제 그 역전이 해소가 되면 그러면 이건 구조적으로도 어, 환율의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합니다. 그래서이 굉장히 중요하다 하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앞으로 계속 이제 경상수 흑제를 보인다고 해도 실질적으로이 달러를 갖고 들어와야 되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기업들이 해외에 계속 투자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또 개인들도 해외에 투자를 하려고 자꾸 밖으로 나가는 상황이 계속 되면 그러면 우리나라의 원화 가치는 하락할 수밖에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데 여기에서 일본의 상황과 우리나라 상황을 좀 비교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최근에 한국행이 발표한 어 보고서인데요. 해외 투자와 투자 소득의 환율에 미치는 영향 거기에 보시면 여기 왼쪽이 일본의 순 대회 금융 자산이고 오른쪽이 우리나라의 순 대회 금융 자산인데요. 일본에서 이제 본다면 일본이 해외에 투자한 것 그게 녹색선이고 빨간색선이 해외에서 일본에 투자한 것 그건 이제 부채가 되는 거고요.
그래서 어 녹색선에서 이제 빨간색선을 빼면 그러면 순 대회 금융 자산이 되는 거죠. 그것이 어 파란색 막대 그래프로 이렇게 나타났는데요. 이게 지난 80년대 중반 이후로 계속 이제 증가해 왔잖아요. 이게 바로 뭐냐면 엔캐리 트레이드를 보여 주는 건데요. 우리나라도 굉장히 비슷한 [목을 가다듬음]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이렇게 한국은행이 보여주고 있는 그래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이 녹색선이 우리나라의 대회 금융 자산이고이 빨간색선이 우리나라의 대회 금융 부채인데 그 노란색선에서 빨간색 선을 빼면 그게 바로 어 우리나라의 순 대회 금융 자산이라는 거예요.
그게 2014년 이후에 계속 플러스로 바뀌었다는 거예요.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여기에 보고에 그래서 써 있습니다. 일본과 우리나라의 해외 투자는 시차를 두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유사한 전개를 보이고 있다. 일본의 경우 1980년대 상품 수지 흑자를 바탕으로 회자가 확대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서 순 대회 금융 자산도 빠르게 증가하였다. 우리나라도 2014년 이후에는 순 대회 금융 자산이 흑자로 전환되는 등 일본의 과거 경로와 유사한 모습이 관찰된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려고 하는 말씀은 일본이 계속해서 N 캐리 트레이드를 했다고 하잖아요.
우리나라도 비슷하게 원캐리 트레이드를 지금 하고 있다. 제가 그런 말씀도 드려왔고 지금도 그런 말씀을 드리려고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바로 일본의 애나 가치를 하락시키는 요인이 되었다는 겁니다. 이게 장기적으로 일본의 달라엔 환율 추인데요. 1995년부터 보시면 2010년까지는 비교적 굉장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이때부터 좀 도리어 좀 올라갔잖아요. 특별히 지난 5년 동안 많이 올라갔는데 일본의 N케리 트레이드가 본격화되면서 엔나 가치는 달러 대비로 상대적으로 좀 약세를 보였다. 그니까 엔화 환율이 좀 많이 올라갔다. 최근에 좀 약간 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전반적인 그런 모습을 좀 보인다 하는 겁니다.
어쨌든 그 내용을 좀 더 보면 외한 수요 요인인 해외 투자 확대 그러니까 해외로 투자가 더 확대가 되면 외한 수요가 더 증가하는 거잖아요. 왜냐면 해외 투자를 하기 위해선 당연히 달러를 사 가지고 투자를 하는 거니까 그렇게 하게 되면 환율을 0.7% 포인트 상승시키는 요인이 된다. 그런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보고서에 나와 있는 걸 보면 평균 수준 대비 한 3% 정도 상승했더니 원 달러 환율을 약 0.7% 포인트 정도 상승하는 요인이 되더라 하는 거고 투자 소득 증가는 어 평균 수준 대비 한 약 8% 상승했는데 이것이 환율 0.4% 4% 포인트 하락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했다.
그러니까 그 두 가지 요인을 비교해 보니까 원화 상승 요인이 하락 요인보다 더 크더라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계속해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해외 투자가 더 많아지게 되면 이게 결국 환율을 밀어 올릴 수밖에 없다 하는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하나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항상 경제는 살아 있는 생물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외부적 어떤 충격 정말 전혀 우리 경제학적으로 상상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잖아요. 어떤 정치적인 요인 아니면 군사적인 요인 때문에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거죠. 현재 지금 어 이란에서 그 벌어지고 있는게 비슷한 상황인데 국제 유가가 정말 급등하는 상황이 되고 또 실제 중동에서 지정학적 위기가 더 확산이 되고 또 미중간의 갈등도 더 심각하게 돼 버리면 그러면 이게 우리나라의 원화 약세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반대 상황이 되면 갑자기 뭐 유가가 좀 떨어지고 또 중동에서 전쟁이 갑자기도 끝나 버리고 또 미중간의 갈등도 좀 완화가 돼 버리면 그러면 또 우리나라 원하는 강세 요인이 될 텐데 여러분들이 스스로 한번 잘 판단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보시면 2026년 1월부터 5대행 달러 예금인데요. 제일 밑에 있는 것이 이게 개인의 어 달러 예금이고 여기 지금 파란색 선선이 기업의 달러 예금인데요. 기업들의 달러 예금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어요. 어, 개인도 최근에 좀 증가하는 모습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어, 위에이 그 기업이 워낙 크니까 좀 상대적으로 그 변화가 좀 크지 않은 것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계속해서 해외에 나가서 좀 투자하려고 하는 기업들 또 그런 개인들이 굉장히 많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이제 스스로 잘 판단을 하셔야 되는 건데 적어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단기적인 요인으로 해서 많이 환율이 떨어지긴 했는데 적어도 이게 올해 연말까지도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어쩌면 내년 초까지도 갈 수가 있는데 중기적으로 장기적으로 보면 환율은 계속해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환율이 좀 떨어질 때 내가 어 원화 자산이 좀 여유가 있다면 조금씩 사 오는 것이 좋다. 전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저는 또 그렇게 하고는 있습니다만 여러분들이 스스로 잘 판단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아무튼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스스로 잘 판단해서 투자를 하시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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