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착한 스탁입니다. 두 분 모셨습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민준 전문가 알파 경자의 김정현 의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누군과 함께 오늘의 주제 이야기 나눕니다. 협상이 결국에는 결렬이 됐습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 증시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지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지요. 그리고 또 오늘 아침에 나온 소식에 따르면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겠다. 이것이 앞으로의 협상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벌써부터 급등으로 방향을 바꾼이 유가도 걱정이 됩니다. 그러면 김희사님이 협상 결과 그리고 현재 진행 과정 여기에 반응하는 상품 시장까지 오늘 우리 증시는 어떻게 받아들이게 될까요?네
일단 벌써 넥스트레드거에서 반응이 나타나고 있는 것처럼 뭐 하락을 피할 수 없죠. 다만 이제 어 위기의 정점을 지나서 안정 단계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이 중요한 건데음 일단 저는 뭐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니까이 회담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극단적으로 어 미사일 뭐 100개 천개가 날아다니는 그런 극단적인 상황으로 갈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더불어 지금이 상황이 뭐 금방 끝나서 뭐 회담 시장만 하면 뭐 일사 천리로 진행될 거라는 생각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결론도 동일합니다. 뭐 벌써 3월 초반부터 계속 동일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현금 30% 유지하고 쓸 필요가 전혀 없다는 얘기를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오늘 빠지면 현금 써야 되냐? 안 써야 됩니다. 어 아직 상황은 유동적이고 그다음에 여기서 뭐 더 주가가 빠질지 여기서 바로 올라갈지는 알 수 없으나 어쨌든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구간에 자꾸 현금을 쓸 생각만 하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니라는 거죠. 그니까 매일매일 급등락하는 종목이 나오니까 특히 이제 종목의 급등락이 최근에 워낙 폭이 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뭐 하루라도 매매하지 않으면 어 시장 수익률에서 내가 떨어져 있는 거 같고 뭔가 시장에서 소외되어 있는 것 같은 그런 조급함과 불안감 때문에 자꾸 현금을 어 쓰게 되거나 혹은 뭐 신용을 난발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 제가 보기엔 최악의 전략인 거죠.
그까 지금은 오히려 가만히 있는게 최선의 전략일 수 있습니다. 실적이 버텨 줄까? 실적이 버텨 주긴 하겠지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고 났을 때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것이지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아직도 불확실성 구간에 있고 상황은 어디로 틀지 명확하게 모르는 가운데 아 우리가 너무 제 빠르게 매매하거나 아니면 종목군들에 대한 비중을 늘려 나가는 것은 지금은 지양해야 될 때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전히 현금이 가장 중요하고 현금이 핵심 종목이라는 점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현재 지금 진행 상황은 어 유가를 봤을 때도 그렇고 환율을 봤을 때도 그렇고 뭐 지난번 고점으로 바로 치닫은 아직은 조금 낮아 보인다.
그래서 아직은 좀 더 여력이 있는게 아닌가요? 합성의 여력이 남아 있는게 아닌가라고 시장이 판단하고 있고 그래서 유가도 뛰고 뭐 환율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뭐 전고점이나 전저점까지 내려갈 가능성은 아직은 좀 낮아 보인다. 그렇다면 현금 들고 그냥 가만히 대기하고 있는게 지금 구간에서는 가장 좋지 않을까 이렇게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네. 전략에 있어서도 이번 협상을 앞두고서도 현금을 좀 들고 가자. 이것 잘되든 안 되든 미리 예측하지 말고 현금을 좀 들고 가자 얘기를 해 주셨는데 현재 상황도 동일합니다. 그러면 전문가님의 인식은 어떠세요?
저는 주식 비중 100%입니다. 지금 조금 다르시죠? 네. 현재 뭐 박스권 이제 상단까지 올라왔고 이제 수익이 잘 창출되신 분이라면 저는 문제가 없을 것 같고 여기서 이제 박스권 상담까지 왔는데 신규 진입을 하는 것에 관해서 좀 보수적 관점이다.이 정도 비회에는 뭐 동의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뭐 지난번 코스피로 좀 비교를 한다면 5,100선 5,000선에서는 여전히 매수 관점을 가져가야 된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거기서 이제 주식을 사서 가지고 계신 분들은 뭐 저는 변화 없습니다. 5월에 이제 세린매일을 준비하면서이 박스권 상단까지 올라왔을 때 수익 창출이 된다면 현금을 이제 조금씩 챙기셔야 되겠죠.
그러니까 현금을 미리 갖고 있느냐, 내가 주식을 갖고 있어서 수익이 창출돼서 현금을 챙기는 것이냐 이건 좀 다른 문제인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이제 수익이 만약에 안 나신 분들이라면 종목을 잘못 짚으신 거고 그 부분에 관해서는 이제 스스로 뭐 의사 결정 과정을 거쳐서 하신 부분이니까 그 내 자신이 5,이나 5,100포인트에서 종목을 사서 지금 잘 끌고 왔다면 박스권 상단까지 수익이 났을 때 어느 시점에서 엑시트를 할 것이냐 고민해 본다면 저는 여전히 변 없습니다. FMC 전이나 4월 29일입니다. FMC가 뭐 5월 첫째 주 정도까지는 뭔가 수익 실현을 해서 세리매일을 좀 준비하고 현금확보 전략 뭐 이렇게 좀 가고 있고요.
어찌됐건 그이 지금의 등락 과정을 뭐 매매 조급증까지는 아니지만 뭔가 과대낙폭에 따른 과대낙폭도 사실 아니긴 하거든요. 어 좀 빠졌을 때 조종 구간에 잡은 것은 결과론 쪽인 이야기입니다만은 조금 성공 전략으로 간 거 같고 종전 협상도 사실상 지난주에 저희가 예측했던 범주 내거든요.이 이 네고세이션이 뭐 한 번에 되겠느냐 서로에 대해서 만족도가 높지 않죠. 최선을 찾는 과정이 아니고 차선을 찾는 과정이라고 말씀을 올렸기 때문에 사선을 찾는 과정에서 이제 양보와 타협점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이것도 종전으로 결국은 갈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미국이나 이란이나 지금 출구 전략을 봤을 때 뾰족한 출구 전략이 있느냐? 의외 같은 경우도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60인 넘어가면 승인을 받아야 된다는 부분이잖아요. 트럼프 대통령. 그럼 결국은 조급증이 좀 있을 수밖에 없고 빠르게 다른 출구 전략을 내세워야지만 끌 수 있는데 그 출구 전략도 없고이라는 그러면 또 뾰족한 출구 전략이 있느냐 그렇지 않죠. 지금은 뭐 그냥 감정을 앞서서 서로 해를 약간 조금 들쳐 보는 정도에서 끝난 거 같고요. 여기서 저는 뭐 시장이 크게 반응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이제 차트 모습 보시면 아이러니하게 이제 선물 옵션의 모습인데 박스권 상단 언저리에 왔을 때 이런 이야기가 지금 나오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뭐 박스권 상단에서 중단으로 되돌리든 하단으로 되돌리든 여기서부터 이제 각자 판단의 몫이 있을 것 같은데 만약에 여기서 이제 하단으로 되돌아온다면 가정을 좀 해 보겠습니다. 추가 매수를 할 것이냐 그것이 또 하필히면 5월인데 저는 좀 보속입니다. 그 부분을 미리 계속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요. 어 저는 뭐 오늘 이제 어쩔 수 없겠죠. 단기적으로 시장 충격은 조금 남을 거 같은데 빠진다면 오후에는 좀 전략 후강 정도를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느냐. 유가가 오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고 그다음에 구조적으로 조금 우리가 한 단계 도약을 있다고 어 바라봤던게 재생 에너지 쪽이지 않습니까?
자, 대체 고려수에서 이런 종전협상의 뉴스 헤드라인에 따라서 벌써 지금 움직이고 있거든요. 뭐 대명 에너지 이런 거 지금 13% 올랐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의 등락 과정을 좀 이용하는 해안도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어, 양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양측모도 협상 불발 시에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없다. 저는 이렇게 좀 보고 있어서 협상을 마무리 지어야 된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에너지 물료리스크 프리미엄이 다시 붙고 있느냐가 저는 핵심의 본질이라고 좀 바라보고 있어서이 에너지 쪽에 관해서 프리미엄에 붙고 있다고 판단이 되신다면이 대한체일 하나는 포트폴리오에 찾아서 장착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것이 뭐 재생제일지 아닐지는 각자 판단 묵시지만 저는 재생 에너지라고 우리 시청자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있는 쪽이에요. 그다음에 어 혹시나 이제 이런 의견들이 있을 수 있죠. 다시 전면 봉쇄 확정으로 가는 거 아니냐. 저는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 이렇게 중반적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노딜이지만 노딜이죠. 지금 하루 만에 노딜이지만 완전 파국은 아닌 중간 단계 정도로 좀 해석하시면 좀 편안하지 않을까? 그리고 기술적으로 박스권 상단에 왔는데 조금 눌리는 과정으로 해석하시면 좀 편하지 않을까 이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더 극단으로 가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두 분 모두 다 약간은 좀 어 높지 않게 그렇게 얘기를 해 주시는데 사실 주식 시장에 하나의 정답만 딱 있는게 아니고 여러 가지 해답이 있습니다.
김희사님 같은 경우는 현재 전쟁 국면이기 때문에이 모든 불확실성을 조금 피하고 가자. 안전판 현금이라는 걸 들고 가자라는 거고요. 그리고 또이 전문가님 같은 경우는 전쟁이라는 부분을 상수로 두고이 가운데서 잘 오르는 종목이 있고 이런 부분에서 수익을 충분히 취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이 시장에 대응을 해 보자라는 관점입니다. 그래서 특히 전문가님 같은 경우는 반도체 그리고 2차전지 이렇게 좌총령 우호로 계속 포트폴리오 구성을 해 주셨고 특히나 2차전지 같은 경우는 그동안에 대비했을 때는 근래 들어서 오히려이 전쟁 국면의 퍼포먼스 상당히 좋았거든요.
그러면이 비중,이 포트폴리오의이 주력이 되는 업종들 요거는 그대로 구성을 하는 거예요. 네. 이제 구성을 해 놓고 반도체는 3분기 정도까지는 계속 끌고 가는 전략을 저는 좀 유지할 것 같고요. 이제 2차지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죠. LNF가 19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에 왔기 때문에 인사이트는 제가 원하는 수준까지 다 왔습니다. 저는 뭐 주식이 모든 가능성을 닫아 놓지 않습니다만은 제가 원하는 또 제가 감내할 수 있는 범준에 온다면 수익 실현을 하거나 때로는 좀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뭐 LNF는 그렇게 정리를 했고 나머지 2차전지에 관해서는 지속적으로 조금 끌고 가는 전략인데 뭐 그렇게 크게 업항이 좋지 않기 때문에 뭔가 좀 수익이 된다면 약간 수익은 좀 실현하는 관점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고 단지 요즘에 좀 관심을 갖고 있는 건 뭐 옆에 이사님도 계속적으로 말씀을 하셨지만이 전쟁으로 인해서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시각이 변하는 섹터가 재생 에너지다 보니 여기에 관해서는 뭐 포트폴리오 한 포트폴리오의 한 종목 정도는 좀 편제를 해 보시는 것을이 기회에 조금 투자 아이디로 삼으셨으면 좋겠다 더불어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재생 에너지는 계속 또 강조를 해 주시네요. 이렇게 해서 이슈는 마무리 짓겠습니다. 그러면 업종으로 넘어가 볼까요? 오늘 준비되 있는 업종입니다. 이사님. 네. 오늘 결국은 가장 뭐 민감할 업종 중에 하나겠죠. 건설 업종 살펴보겠습니다. 건설. 그리고 전문가님. 네. 최근에 다시 한번 또 불을 뿜었던 기판을 짚어보겠습니다. 네. 지난주만 하더라도 뭐 재건이니 뭐니 그러면서 건설섹터 크게 좀 관심을 받았는데 그러다 보면은 또 상황이 확 바뀌게 될 경우에는 붙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건설 섹터 오늘 어떨까요? 이사님. 네. 일단 뭐 호가상으로는 당연히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오늘 뭐 다시 뭔가 좀 분위기 안 좋아지니까 Lig넥스 1을 필로 해서 하나 시스템 같은 종목군들은 다시 반등 양상으로 가고 있고요. 다만 예전처럼 넥트래거에서 막 흥분하는 그 정도의 모습은 아니고 어 분명히 그래도 LIG넥과 하나 시스템 중심으로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눈에 띄고 있다면 약세 쪽에서는 삼성 ENA 뭐 그다음에 건설주들 최근에 많이 올랐던 건설주들이 조정을 받고 있지만 이것도 또 절망적인 그런 어 조정은 아니란 말이에요. 한 뭐 3, 4% 정도의 조정이니까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정도의 조정이라고 봐야 되는데이 지금 뭐 건설업종의 주가 상승의 근거는 다주 화려하게 많은데 원전도 있고 SMR도 있고 그다음에 재건수요까지 있어서 많은데 그중에서 지금 단 하나라도 숫자를 제대로 예상할 수 있는게 있나라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죠.
뭐 SMR과 관련돼서는 뭐 계약이 있다 뭐 그래서 뭐 당장 나올 거다라는 얘기는 썰은 계속 돌고 있습니다만 아직 명확하게 찍어 준 숫자는 별로 보이지 않는단 말이죠. 그다음에 숫자를 찍는다고 하더라도 그 숫자가 실제로 장부로 들어올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꽤 걸리죠. 물론 건설업종이 수주 기반으로 움직인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에 국내에이 답답한 상황을 뚫을 수 있는 해외에서의 뭔가 생긴다라고 하는 것은 좋은 점이나 그게 저는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되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지금 구간에서 건설업종에 대해서 조정시의 매수 관점으로 가야 되느냐 반등시 비중 축소의 관점으로 가야 되느냐 봤을 때 저는 후자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1, 2분기 실적이 좋아질 리가 없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원가들은 다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이죠. 근데 건설업종 중에서 석유와 관련되지 않은게 뭐가 있습니까? 지금 어 뭐 도료부터 시작해서 그 안에 들어가는 각종 부자재들 전부 석유학 관련된 제품들이거든요. 근데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전쟁 끝나도이 수급은 안 바뀝니다. 한동안은 계속 안 좋을 거예요. 이게 뭐 6개월로 끝날지 1년이 갈지 알 수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건설업종의 전반적인 원가는 다 올라갈 거란 말이죠. 그런데 해외에서 건설한다고 해서 주가는 이미 다 저 하늘로 올려 놓은 상황이고 그래서 들어오는 숫자는 아마 더 안 좋아질 텐데 주가는 이미 많이 높아진 상황이니까 그러면 수주 기대가 생각보다 안 들어오거나 아니면 중동 쪽은 여러 번 농급들었다시피 우리는이란 쪽에 진출할 가능성 굉장히 낮아요.
그다음에 예전에 하나가 이라크에 진출했다가 고생한 걸 생각하면이란 진출이 정말 호재일지도 좀 불분명해요. 그러니까 현재 지금 네러티브로 많이 오른이 주가는 숫자가 빠르게 따라오지 않을 경우에는 오히려 악화되는 실적 때문에 더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쪽에 무게를 좀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대우 건설이 됐든 뭐 DL이 됐든 뭐 현대 건설이 됐든 전체적으로 종목군들이 뭐 더 주가가 뭐 다시 긍정적 분위기만 생기면 올라갈 것 같긴 하지만 이제 올라갈 때 추격하거나 더 사는게 아니고 이제는 조금 비중 축소의 관점에서 봐야 되는게 아닌가 이렇게 1분기 2분기 실적은 아마 시장 예상치를 하여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막연한 기대로이 부분이 반영되면서 주가가 일시적으로 오를 수는 있는데 이성적으로 숫자를 찾아보고 실적이 어떤가요? 현재 상황을 좀 냉정하게 점검한다면은이 주가가 합리화되지는 않는다라는 의견이시네요. 투자 심리도 좀 더 오를 수는 있지만은 이때를 활용해서 좀 냉정하게 조금씩 수익 실현을 해 주시는게 어떨까? 건설 섹터에 대한 김사님 의견이었고요. 다음은 기판 넘어가겠습니다.이 반도체 IT 가운데서도 유난히 뜨겁습니다. 계속 뜨겁습니다. 너무 뜨거운데 기판의 질주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네. 뭐 연중 신고가를 또 찍었죠. 삼성전기가 연중 신고가.
작년에 뭐 13만 원 때부터 추천을 드렸었는데 참 여기까지 올지는 저도 판단을 못 했습니다. 30만 원까지는 좀 가능하겠구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지금 뭐 그거보다 훨씬 더 왔죠. 전쟁국면에서 신고가를 간 섹터로 하나만 짚어 봐라. 그냥 뭐 삼성 전기입니다. 58만3,000원. 금요일 날 신고가를 찍었거든요. 이런 이제 뭐 참가 방학화를 못 지나가듯이 주종국면의 이런 기판의 종목들을 눌림목대 매수하는 거 성공 전략으로 다 가셨거든요. 삼성전기도 여러분들 정말 아이러니한게 전쟁 때 지금 주가가 35만 원까지 빠졌고 4월 1일에 또 35만 원리까지 40만 원짜리까지 빠졌거든요.
빠질 때마다 사신 분들은 모두 지금 성공 전략으로 갔습니다. 뭐 잘하셨고요. 축하드릴 일입니다. 어, 답변은 조금 이따 드리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LG 노트기입니다. 여기가 더졌죠. 우리 시청자분들 아시겠지만 예전에는 좀 약간 삼성전기보다는 LG 노택이 뭔가 좀 간택을 받는 느낌이 있었는데 밸루에이션 메리트라 될지 고객사가 좀 탄탄해서 애플 효과 있던 거. 그렇죠. 작년부터는 좀 역전된 분위기예요. 근데 뒤따라 오고 있습니다. 아직은 뭐 가지고 계신 분들은 뭐 자신있게 말씀드리지만 바이에는 홀드가 좀 맞는 거 같고요. 분명히 정리를 해 드리지만.
그다음에 나머지 심대코. 요즘에 그 심대코 플러스 알파 그룹주죠. 컨덴서가 또 계속적으로 질주를 하고 있는데. 자, 그 이유가 무엇이냐? AI 서버랑 역시나 네트워크 고다층 PCB 그리고 FCPJA 이게 강세라는 거죠. 쇼트이기 때문에 우리가 펀더멘탈적인 요소는 분명히 정리가 돼 있습니다. 그 앞에 AI 서브 서브라는게 붙어 있고요. 단지 지금 밸류 부담이 없느냐 그니까 단순 비교 숫자를 하하실 때 기판 외에 다른 섹터와 밸류를 놓고 비교를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굉장히 과오류가 생길 공산이 크죠. 기판 자체 안에서 밸류를 비교해야 되고 그리고 기판이 호환기일 때 그리고 호환기가 아닐 때 적정 호환기일 때 과연 얼마만큼의 프리미엄을 주는 가야 되는데 그냥 15배인데 다른 데보다 많이 싸지 않느냐 이렇게 논리가 가시게 되면 굉장히 과우이 생깁니다.
그러면 지금 기판은 과연 싼 싼 것이냐 비싸다라고 봐야 됩니다. 왜냐면 지금 삼성전기의 선행 후워드를 보게 되면 34배거든요. 삼성전기가 받는 거의 역사적으로 최고 프리미엄 영역인 거 같고요. 물론 성상주가 고밸류에 사서 저 밸류에 팔아야 되면 당연한 것이지만 2028년에 지금 밸류를 보더라도 22배, 내년에 지금 28배 거의 프리미엄을 엄청나게 받고 있는 쪽이거든요. 올해만 해도 지금 40배 6박하고 받고 있는데 물론 업항이 좋면 이렇게 받을 수 있겠죠. 그러면 오팡이 좋아서 성 고밸류 때 성장성이 있어서 계속적으로 밸류가 주가가 리팅될 때 따라와야 되는 선행 조건이 다 하나 있습니다.
뭐냐? 여기도 영업 이익이 꺾이면 바로 곤도박질다. 그래서 이제는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뭐 분할매도를 일정 부분 끌고 오는 건 뭐 잘하셨는데 계속적으로 이익 성장률이 꺾기는지를 확인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미 이쪽은 좀 강한 선반형이 되었다면 조금 더딘 쪽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시선을 어디로 돌리시냐 이렇게 좀 제가 추적한 차례 봤더니 전장용 PCB 이쪽으로 돌리시더라고요. 여기는 구조적으로 성장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시청자분들이 아셔야 되는게 주가 탄력은 떨어집니다. 그 너무 안정성적으로 덜어 오른 쪽으로 막 찾아가다 보니까 기판 내에서 주도력이 좀 없는 그리고 좀 더딘 쪽으로가 버리시더라고요.
물론 그것도 메리트는 있습니다만은 속도적인 측면은 조금 감내를 하셔야 된다라고 분명히 정리를 해 드리고요. 기판도 이제는 좀 보유자 영역으로 남겨놔야 되지 않겠느냐. 아 지난주 금요일날 신갱신 기 때문에 신규진입은 좀 어렵지 않느냐라는 의견까지 더불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기 위주로 좀 봐주셨는데 뭐 심택, 코리아 서키트, 대덕 전자 이쪽도 동일한 시각이세요? 네. 다 어렵다라고 지금은 좀 판단을 하고 있고요. 저도 뭐 심대코 중에 마지막까지 끈을 잡고 있었던게 대덕 전자인데 금요일 날 곡가 찍었어요. 94,200원에서. 물론 증권사보다 목표까지 좀 여러 개 남아 있지만 늘 말씀드리지만 증권사 연구원 분들도 지금 기판 업항이 호황하는 것에 관해서 동의하는데 그 호항일 때에 적정 프리미엄이 몇 배인지 제시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그렇기 때문에 그럼 불안검 속에서 내가 고점의 물량을 받아낼 필요는 없다까지 정리를 좀 해 드리겠습니다.네 기판에 대한 김민준 전문가의 의견 신규 접근은 안 되고요. 보유자들의 영역 조금씩 챙겨 주시는 것도 좋겠다. 이렇게 의견 알려 드렸습니다. 업종 알아봤습니다. 다음은 종목 이어 가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