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민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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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약화와 미국 10년물 금리 5% 돌파(5.11%)로 미국 증시 하락. 유가 상승·디젤 공급 차질로 물가 부담 우려, 이란 리스크 장기화 가능성 언급. 국내는 AI 반도체 호조 속 개인 매수 약화로 코스피 7,000~7,500 박스권 전망. 반도체 소부장·건설·MLCC/기판 등 AI 병목 섹터 관심 제시.
다듬은 글
3부 염승한 LS 증권 이사 김민수 레몬 리서치 대표와 돈맛 경제 이어갑니다. 자, 2부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요즘 뜨거운 국내 증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3부에서는 시야를 조금 넓혀서 추석 연휴 동안 챙겨 봐야 할 국내외 경제 이슈들 살펴보겠습니다. 자, 국내 증시는 쉬지만 어쨌든 우리 요즘 서학 개미도 많고 해외 증시는 계속 움직이는데 연휴의 어떤 소식을 가장 눈여겨 보시는지부터 여쭤 볼게요. 연 이슈는 역시 그 미중 정상 회담이겠죠. 근데 이제 정상 회담 앞두고 사실 오늘 이제 미국 증시 열렸는데 미국 증시 좀 빠졌거든요.
하락했던 원인이 이제 첫 번째 이제 미국 금리가 또 올랐어요. 아, 네. 예. 데 아이러니하게 미국 경제 지표가 또 너무 잘 나오다 보니까 금리가 올랐고 이제 금리 오르면 사실 주가이 좀 부정적이니까 좀 빠졌고 그리고 미중 정상회담이 이제 열릴 텐데 그 이제 중국 시진핑 주석이 이제 데려온 여기 이제 중국 예 기업 규모가 생각보다 좀 작다고 합니다. 예상했던 거보다. 아 그 사절단 사절단 그러니까 이제 실망감이 좀 커진 거죠. 미국 기업들 입장에서 뭔가 비즈니스를 좀 하고 싶은데 우르르 몰고 왔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왜 이렇게 적지?
이제 이렇게 되니까 관련된 기업들, 특히 이제 중국의 조문가 수출을 원하는 기업 중에 대표장이 엔비디어 같은 기업들 여기가 좀 빠졌고 그다음 브로드컴은 아예 중국 정부가 대놓고 뭐 구유기업 데이터 센터에서 브로드컴에 이제 어쨌든 반도체 그 네트워크 반도체라고 하는데 요거 사용 현황 뭐 조사 중이다 뭐 이런 얘기 나오니까 이건 또 사실 지금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되게 안 좋은 뉴스들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미중 정상회다 되면 뭔가 기대감으로 좀 약간 올랐던 그런 좀 기업들이 오늘 좀 약간 이제 부진한 그런 흐름을 보였다. 그래서 어쨌든 이번 주 연휴 기간에 제일 큰 이슈는 미중 정상 회담인데 여기서 사실상 뭐 미국과 중국간에 뭐 큰 빚들이 나오긴 좀 어려워진 거 아니냐 이런 좀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표님은 네. 네. [목을 가다듬음] 어제 만약에 오늘 주석 연휴가 아니고 시장 열렸으면 좀 [콧방귀] 머리 아플 뻔 했습니다. 어 유가 다시 뛰고 금리도 어 5.1대까지 들어왔다 그러면 생각보다 최근에 많이 어 올라왔던 10년 물국지 금리의 동향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게다가 또 어 말씀하셨던 이제 미중 정사회담 관련된 내용들도 있었는데 그중에서 뭐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어, 시진핑 주석의 건강 이상 그와 함께 그러면 운신의 폭이 좀 좁은 거 아니냐? 이런 쪽과 함께 뭐 중국 내부에 뭐 세대 교체 뭐 이렇게 막 들어가는 얘기들은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게 그렇게 크게 뭐 변화가 있을 수는 없겠다는 쪽들이고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공항까지 마중 나가서 의전까지 할 정도로 그냥 중간 선거를 위해서 우리 중국과의 관계 이렇게 그래도 잘 유지는 하고 있지만 그래도 아메리카 퍼스트 이런 쪽에 대한 좀 쇼잉을 한다 이렇게 또 얘기까지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그냥 중국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맞춰 주는 정도 그렇게 얘기를 하지. 그 밖에 나머지 어 뭐 관계가 돈독해지고 과거처럼 돌아간다 이건 절대 없을 거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보는데 또 나왔던 얘기가 그 어제 보니까 마이클 벌이라고 또 이제 이분이 유명하신 분이 한때 2008년도 때 그때 어 주가가 하락할 것이다라고 그때 그분이요 영화에 나오신 분 맞습니다. 빅쇼 빅쇼이라고 그 주인공이시죠. 그분이 또 어제 보니까 반도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나 반도체 관련된 또 AI 하드웨어 쪽들을 공매도를 또 크게 아 공매도 하셨어요?
예. 기도 나오다 보니까 최근에 좀 많이 올랐어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직전 고점대부까지 올라오고 또 이제 뭐 아까 말씀드렸던 인텔이나 아니면 또 어 그걸 AMD나 이런 또 종목들도 많이 올라오다 보니까 거기서 약간 공매도가 들어왔다고 얘기하면서 또 시장에서 그래라고 또 걱정을 하는 분위기인 거 같은데 근데 이분 요즘에 승률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네. 이분 요즘에 돈 버는 루트는 자기 블로그를 유료화했어요. 그래서 1년에 한 300억 본대요. 그걸로요. 그걸로요? 예. 300억 정도 우리나라 돈으로 본다고 하. 아니, 자기 블로그를 대체 얼마에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요. 딱 돈 버는 사람 따로 있군요. 정말. 예. 그러니까 공매도 환수해 놓고 모르겠거든요. 그러면서 중요한 이슈는 내 블로그 와서 봐라. 뭐 이렇게 얘기하면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런 거 심리가 약간 조금 가나 싶었더니 미국도 마찬가지로 이런 매크로 지표들 유가나 금리가 반응하다 보니까 시장에서도 약간 좀 경계감도 들고 뭐 그런 거 같습니다. 미국 시장도 아직 단단하다라고 보기보다는 지금 나오는 전후 좌우를 이것저것 좀 지켜본다. 이런 쪽들이 좀 크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건 좀 다른 얘긴데 1929년 미국 대공황을 다룬 1929라는 책이 있어요.
그 앤드르소킨이라는 또 훌륭한 저널리스트가 썼는데네. 그때 이제 29년에 무슨 일이 있었나를 쭉 살펴보다 보면 러시모원인가요? 하는 그 또 전설적인 투자 아 제시모요. 제가 리버제시모 맞습니다. 아 제가 틀려도 이렇게 또 바로 잡아주시고 아닙니다. 예. 그분이 그러니까 대폭나게 배팅을 해서 어마어마한 수익을 챙겨.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익을 챙겼는데 거기 등장 인물들이 쭉 살 나가는데 그분만 [목을 가다듬음] 만년이 좋지 않았어요. 자살자. 예. 예. 그 자살했던 이유가 계속 공매도 배팅을 아주 세게 한 번 재미를 봤더니 그걸 가지고 몇 번 더 했다가 다 까먹은 거죠.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 이게 한번 크게 얻으면 그다음에 이게 이제 그 맛에 중독된 그 도파민 중독으로 계속 이어가다가 별로 좋지 못하구나 뭐 이런 교훈을 좀 얻긴 했는데 맞습니다. 이분은 그래도 계속 있으니까 이분은 계속 갔으면 좋겠어요. 사실 그런 소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어쨌든 자 미중 보면은 무역 전쟁 휴전 상태를 이어가겠다. 일단 유회를 더 늘린다. 근데 되게 짧게 유회를 더 늘리더라고요. 이것도 조금 더 봐야 되는 거죠? 일단 이제 그 휴전 뭐 연장 여분을 조금 더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 어쨌든 지금 뭐이 이런 문제도 그렇고 또 사실 이제 미중 정상회담도 마찬가지고 사실 어떻게 보면 이제 어떻게 보면 둘 다 이제 지정확정 리스크에 좀 연결돼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결론이 나기는 좀 사실 쉽진 않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근데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사실 미중 정상회담보다도 더 중요한 거는 결국엔 주가 시장에 영향 주는 건 저는이란 문제라고 보고 있거든요. 예. 제가 더 왜냐면 최근에 유가 오르면 어쨌든 주가 빠지고 유가 떨어지면 주가가 좀 괜찮아요. 그래서 최근에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 찍었던 것도 국제 효과가 한 5일째 빠져 버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힘을 얻어 버린 건데 오늘은 또 유가 오르니까 또 바로 또 빠져 버렸어요. 그래서 결국 이제 두 나라간에 어쨌든 지금 뭐 최근에 회담도 했었고 예 트럼프 대통령은 뭐 이렇게 본인 좀 유엔 총회의 연설에서도 정말 자화자 잘하더라고요.
정말 대단한 사람 같은데 여전히 뭐 이런 문제 해결할 수 있다. 이런 자신감을 내비치는데 사실은이 주도권을 가진 건 어떻게 보면 이란이거든요. 보면 예 호르무 지역도 꽉지고 있고 근데 이제 결론은 이제 제 개인적인 생각은 두 나라다 저는 좀 시간이 좀 없다 지금은 그죠 둘 다 마음이 급합니다. 이란도 지금 랩이 지렛트 효과를 지금 활용을 해야 되는데 극대화시켜야 되는데 [목을 가다듬음] 중간 선거 이제 다가올수록은 이게 효과 빠져 버리거든요. 그리고 어쨌든 지금 뭐 미국 정부, 특히 이제 트럼프 행정 정보도 마찬가지로 중간 선거 이제 이거 역전할 마지막 카드가 이제 이런 문제 해결이니까 그래서 저는 의외로 또 조만간 빠른 결론이 또 날 수도 있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둘 다 지금 공제에 몰렸기 때문에 예 그런 관점에선 빅 오히려 빅들이 여기서 나올 수도 있지 않겠냐? 그 빅들이 세계 경제에 미친 영향이 가장 클 수도 있다라는 말씀이시었고 어떻게 전망하세요? 네. 네. 어마 [목을 가다듬음] 생각보다 저희가 이제 밑에서 돌아가는 일들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고 생각드는데 근데 중요한 건 그거 같습니다. 유가와 지금 유가가 이제 여기서 하락해서 안정을 받는다라고 해서 어 물가가 바로 안정을 받는 기준은 아니거든요. 왜냐면 지금 유가 원유를 가지고 그 수입을 하다가 그거를 정제를 해서 정제를 하게 되면 휘발류나 디젤이 나오면 이런 과정들인데 이제 제일 중요한게 디젤 같은 경우가 제일 중요하죠.
근데 지금 미국이나 아니면 글로벌 각국에서 특히 어 이런 정제를 할 수 있는 가장 능력이 있는 국가 쪽에서 러시아 같은 경우데 러시아 같은 경우는 우크라이나가 또 승기를 잡아보겠다. 특히 어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어 젤란스키 대통령은 조금 이쪽도 약간 정치적인 입장이 어 조금 좀 위축되다 보니까 오히려 러시아의 공격을 좀 강의하는 모습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정유 공장을 때려요. 그렇게 되면은 지금 정유 그니까 원유를 가지고 정제를 해서 회관나 디젤을 만들어야 되는데 거기가 못 나오다 보니까 수출이 안 되고 생산이 안 되다 보니까 디젤 가격들이 더 올라가는 모습들이 나오죠.
또 중국 같은 경우도 중국은 어 원유한산 원유를 싸게 들어와서 공장을 그 원유 정유 공장들을 돌리는 모습들이 나왔었는데 이게 지금 생각보다 또 싼 원유가 못 들어오다 보니까 약간 가동률이 떨어지죠. 그래서 글로벌 전반적으로 보게 되면 디젤 가격들이 특히 디젤은 왜 중요하냐면 저희가 아직까지 운송 수단 트럭이나 여러 가지 운송수산 물류 쪽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게 최고가를 찍어 버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잘 안 떨어진다. 그러면은이 여파는 물건값에 그가 소비자 가격들에 포함돼서 운송 비용까지 넘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제일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거기다가 또 미국은 어 안 되겠다 싶으니까 디젤 수출을 통제하겠다는 쪽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또 밖에 못 나오게 되면 나머지 글로벌 디젤 가격들은 더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원활하게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원유의 어 그리고 또 그에 따른 이제 지정학적 리스크와 함께 확장되는 규절을 빨리 차단을 해야 그다 물가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될 수가 있는데 요거는 그 당장 유가가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지금 뭐 빠른 실안에 안정되기엔 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가에 대한 부담들은 요것까지 확대되는 것도 한번 좀 체크를 해야 되겠죠.
네. 이란전뿐만 아니라 러시아 우크라이나전도 빨리 좀 어떻게 돌파구가 있어야 그쪽도 사실 에너지 공급망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같이 좀 봐야 되긴 했는데 저희 모든 경제 이슈를 큰 나라들의 지금 전쟁 특히 이제 이걸로 봐야 된다는게 좀 아쉽긴 한데 말씀하신 대로 육가 같이 보면서 물가 보게 되고 물가 보게 되면 금리도 보게 되고네 금리 아이 금리 심상치 않습니다. 여전히 심상치 않고 미국 10년물은 계속 기록 경신하고 있던데요. 오늘이 오늘 뭐 거의 거의 이제 몇 몇 몇 년 만에 최고치 찍었죠? 5.1 2007년 이후로 계속 최고네.
오늘 특히 금리가 좀 많이 올랐어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 넘어서 이제 5.11%까지 지금 이제 상승을 했는데 보통 [콧방귀] 우리가 5%를 이제 임계점으로 부르는데 이거 넘으면 되게 안 좋을 거라는 얘기들이 많았어요. 근데 이제 그동안도 5%를 여러 번 돌파 시도했는데 이제 오늘 넘겨 버린 거죠. 그래서 이제이 부분이 어쨌든 미국 증시에 좀 악제가 됐고 이제 올랐던 이유는 사실 내용이 꼭 그렇게 나쁜 건 아니에요. 워낙 지금 경제 지표도 좋아요. 경기가 좋으면 우리 보통 금리가 좀 올라가는 걸 아시죠. 예. 그리고 물가 오르면 또 금리 오르고 근데 그리고 [콧방귀] 또 한 가지가 이제 자금 수요가 많으면 또 금리가 올라가는데 지금 사실 세 개 다 지금 그게 다 위쪽을 가르키니까 거기에 오늘 국제 효과까지 좀 튀다 보니까 시장 금리가 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왔고 그렇다고 지금 미국의 빅테크들이 투자를 줄일 리가 없거든요.
계속 지금 투자를 해야 돼. 여기 이제 뮤주에까지 나와서 아마 구글이나 일부 또 업체들은 또 바짝 긴장할 수밖에 없어요. 자기네들도이 시장을 선점해야 되니까. 그래서 금리가 진짜 5에서 5.5% 가더라도 진짜 개인적인 생각은 투자를 멈출 가능성이 높아 보이진 않아요. 왜냐면 지거든요. 일단 투자를 멈추는 순간 일단 미래 한 2년 후에 도퇴돼요. 그러니까 금리가 오른다고 해도 이게 쉽게 막 금리가 예전처럼 올랐다가 이렇게 막 급락하기 어려운게 기본적인 이제 이런 AI 지출 수요 이거 다 최근에 돈 빌려서 하잖아요.이 이 수요가 워낙 많고 그리고 이제 저희가 아까도 뭐 유가 얘기했지만 유가가 어쨌든 지금 쉽게 꺾이지 않는 상황에서 이런 것들이 물가를 자극시킬 거고 그럼 계속해서 금리에는 영향을 줄 수밖에 없고 그리고이 지정적 리스크가 어쨌든 이게 완전 상수화 되고 있잖아요 이제는.
그래서 지금 뭐 우크라이나 전쟁도 지금 벌써 4년째인데 끝나지도 않고 있고 거기에 또 지금 중동 전쟁이란 전쟁도 사실은이 이번 9월까지 이어질 거로 누가 그때 예상을 했겠어요? 사실은 중간 선거 있으니 아예 여름 전에 끝나겠지. 근데 근데 이런 것들은 결국엔 또 정부의 자금 수요를 이제 늘릴 수밖에 없는게 전쟁 자금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또 채권을 많이 찍어낼 수밖에 없고 자금 수요 늘면 또 국채 금리 또 영향 주고 그니까 우리가 금리가 오르면 뭐랄까 무조건 악재로 이제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데 꼭 그렇게 볼 거는 아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셨지만 경기가 좋아지는 거, 자금 수요 이런 거 다 같이 봐야 된다는 말씀이셨.
그래서 이제 더 중요한 거는 금리가 우르는 거보단 사실은 성장률이 더 중요해요. 금리가 5% 올라도 성장률이 6%면 주가 올라요. 저도 자료를 조사해 보니까 미국의 그동안 이제 명목 GDP 성장률이 늘 금리보다 높았어요. 근데 그게 낮은 시점이 주기적으로 있어요. 그때는 주가가 다 급락해요. 안 좋았어요. 지금 금리 너무 높아졌는데 그래도 용목 성장률이 6.6이나 이나 괜찮. 지금 금리가 5니까 아직도 높아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되게 의하시는게 지난 3년 동안 미국 국채 금리 엄청 올랐는데 SMP 500은 사상치국갈 계속 가요.
그죠? 근데 그게 성장 때문에 그래요. AI 성장. AI 성장이 안 나오고 성장이 꺾이면 이제 주가는 다시 부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콧방귀] 뭐 금리 오르는 건 좋은 건 아닙니다. 예. 근데 금리 오르는데도 왜 미국 증시 이렇게 강한지는 그 AI에 따른 성장이 워낙 세니까 그래서 그걸 좀 상세하고 있다. 이렇게 받아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민스 대표님 그 금리 인상 이렇게 얘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기존 투자 전략을 우리가 좀 이렇게 뭐랄까 바꾸거나 고민해야 되는 시점들이 있을까요? 네. 네. 어 지금 매크로라 그러죠? 이제 금리나 유가가 반응하는 과정들 보면서 일단 지금 뉴노멀이라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예. 뉴노멀은 계속 뉴노멀 네. 예. 뭔가 잘 모르겠으면 뉴노멀. 네. 시장에 맞춰 가려고 하게 되면 유노멀 이런 쪽으로 얘기를 하는데 그니까 지금 어 방향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라고 하게 되면 방향은 여전히 우상향이 맞는데 이게 속도가 문제인 거 같아요. 갑자기 이어지다가 속도가 잠깐만 이거 걱정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뭐 유가도 빨 잠깐 빨리 뛰고 금리도 빨리 올라간다 그러면 그런 때는 시장도 속도 조절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항상 매크로를 이길 수 있는 거는 저희가 알고 있는 거는 이제 트레이더로 입장으로 봤을 때는 어 실적과 성장입니다.
이게 반영이 되기 시작하게 되면 어 생각보다 그렇게 그걸 안고 이겨낸다고 표현을 드리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런 쪽의 변화를 그래도 이번 AI 사이클에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는 삼성자 하닉스가 있어서 있기 때문에 그만큼을 시장을 어느 정도 따라갈 수 있는 변화가 들어온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만약에 이런 변화가 없었으면 저희는 많이 도태됐을 거예요. 이게 지금 그래도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탄력이 좋은 시장 중에 하나가 대만 증시입니다. 대만 증시는 벌써 신고가를 그저께 넘어갔다가 살짝 좀 조정받는 정도인데 그까 원래 한국이 그랬었어야 됐었는데 지난 여름 때 그 레버리지 단일 종목 ETF 가지고 좀 여러 가지 또 변동성 커지고 그랬던 경험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걸 다 겪어내고 다음을 준비하는 과정이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은 일단 어 그만큼의 성장 그만큼의 우리가 수혜를 받는 측면들이 확인된다라고 하게 되면 서서히 이것도 어 이어갈 수 있겠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까 성장 얘기를 하셨으니 그 OECD가 올해 우리 성장률을 3.7%네. 이게 주요 20개국 중에 가장 크게 상향 조정을 했고 제가 이거보다 놀란게 올해 3월만 하더라도 저희 상성장률 전망치가 1% 대였는데 이게 그세 3% 대라고 한국만 그니까 다른 나라 이렇게 많이 안 올렸더라고요. 정말로. 그래서 아이 삼전스 더 혹은 이제 우리가 좀 그렇게 불안해 하는 거보다는 밖에서 평가가 훨씬 낫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들고 저희가 지금 국내 증시 7천선을 다시 넘었는데 당분간 박스권에 머물거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우리가 한번 또 맛을 봤지 않습니까?
8,9을 봤는데 이게 8,000까지 갈 거냐 말 거냐 이게 저희가 한 번은 천 넘어가는게 되게 어려울 줄 알았는데 너무 급속도로 올라가는 걸 경험하고 나니까 전망이 오히려 더 헷갈리기도 합니다. 어떻게 판단하세요? 일단 이제 지금 7천선는 좀 안착은 하긴 했는데 근데 최근의 흐름은 상반기랑 너무 다른 게 주가 지수는 뭔가 올라가려고 이렇게 하는데 힘 자체는 완전히 없어요. 거래 대금도 완전히 말랐고 개인들은 떠나고 계시고 개인들은 다 서악비가 된 건가요? 그럴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국내 주식 오를 때마다 조단위로 팔고 나가거든요.
근데 그나마 최근에 이제 기관 투자들이 좀 방어 이제 좀 매수를 해 주면서 주가 오르고 뭐 삼성 자이닉스가 좀 최근에 분위기 괜찮아요. 반도체가 괜찮아서 지수는 좀 올라온 감은 있지만 어쨌든 역동성은 되게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래가 아예 실리질 않아요.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이제 국내 정시가 올라가는 속도는 당연히 느릴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사실 이렇게 좀 변동성 없는게 어떻게 보면 좀 정상적인 흐름인데 상반기가 좀 너무 좀 이상했던 거죠. 사실 그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그 변동성이 나왔고 사실 우리나라 정시도 만약에 상반기에 그때 이제 레버리지 ETF 나오고 한번 지수가 위로 확 올랐잖아요.
그리고 한번 충격이 나왔는데 만약에 그런 뭐 위쪽에 상반기에 급등이 없었으면 아마 지금 나스닥과 좀 비슷했을 것 같아요. 나스닥처럼 지금 우리나라 정치는 아마 사상 최고가가 있지 않았을까? 상반기에 너무나 큰 너무 했기 때문에 미리 한번 당겨서 썼군요. 그 휴유증이 지금도 사실 있어요. 있다 보니까이 전고점 돌파하기 지금 당장은 쉽지 않잖아요. 거래도 없어서. 그래서 이제 크게 뭐 나빠질 만한 요인들이 지금은 당분간 좀 없지만 지수가 뭐 8, 놓고 9,000원까지 가는 데는 조금 더 어쨌든 개인들이 들어와야 되거든요. 누군가 매수할 수 있는 주체가 있어야 되는데 그 흐름이 지금 아직 안 나오기 때문에 좀 [콧방귀] 여기 7천선 저는 개인적으로 한 7,에서 7,500선 정도까지는 좀 보고 있는데요 안에서 좀 당분간 등락 거듭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콧방귀] 보니까 개인들이 매도를 해도 그니까 정말 한 몇 9월 달 들어오면서 한 10조 가까이 매도가 들어온 거 같더라고요. 근데 이게 돈을 빠져나가서 물론 일부는 미국 시장비 쪽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예탁금 자체로 보게 되면 100조대로 다시 들어와 있습니다. 그니까 지금 이게 어 좀 팔아놓고 약간 불안하니까 좀 팔아놓고 올라온다고 생각하다 보니까 팔아놓고 그다음에 분위기를 보자라는 쪽들인데 그럼 개인들은 두 가지 같아요. 보고 있는데 계속 올라간다 그러면 어 하다가 올라갈 때 다시 추격 매수가 나올 가능성이 있고 아니면은 어 기다렸더니 또 내려오더라.
그럼 내려오게 되면 또 살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시장의 변동폭을 이용하겠다라는 쪽들로 들어오고 있는 거 같은데 잘하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지금 아직까지는 자신감이 그렇게 강한 시장이 아니라고 봐야겠죠. 그리고 게다가 시장이 보통 그런 특성이 있습니다. 주가가 많이 올랐다 급등했다가 급락이 한번 나오게 되면 이게 그다음에 시장의 방향성을 가져갈 때는 보통 6개월이나 1년 정도 좀 시간이 걸리죠. 그런 과정에 지금 딱 걸려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렇 마무리가 됐는데 잠깐 다시 봤더니 기업들의 체력이나 삼성전자 한익스 내년에 돈 더해 이런 쪽에 대한 시각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면 또 슬슬 돌아오기 시작하겠죠.
그런 과정까지 노린다라고 하게 되면 아마 매도를 한다라고 한다고 하서 정리를 할 거야. 삼성자닉스 이제 좀 팔게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올해는 아닌 거 같습니다. 내년에 한번 좀 자리를 잘 봐서 그쪽에 아 좋은 자리가 나올 것 같아요. 그때 한번 팔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매년 추석 전에 예 1년 뒤네요. 아 1년 뒤를 얘기하시면 저 도도사 아닙니다. 만는 건가요? 그 내년 추석은 조키를 기원하면서 예. 아, 네. 지금 산점 외에 올해 하반기에 좀 눈여겨볼 중소형주 뭐 이런 뭐 혹은 업종 어떻게 중소형주 중소형주라고 할 수 있음면 이제 주로 이제 코스닥 쪽인데 일단 지금 삼전닉스보다 요즘에 더 센게 반도체 소부장
소재 부품 장비가 여기가 왜 세냐면요. 일단 지금 어쨌든 삼성자 하이닉스도 공급을 늘리긴 해야 되거든요. 그 전방 투자가 많이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거기 결국 장비 부품 수요가 따라붙으니까. 그래서 일단 반도체 소보장 뭐 최근에 올랐으니까 뭐 너무 쫓아가는 건 좀 경계하셔야 되겠지만 이게 어쨌든 지금 투자 사이클이 시작이 됐기 때문에 뭐 저는 삼성자이닉스 반도체 소보장을 이제 같이 세트로 묶어서 좀 같이 좋은 흐름 좀 나오지 않겠냐라고 좀 생각하고 있고 그다음에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좀 괜찮게 보는 섹터 좀 건설 섹터 좀 괜찮게 보고 있어요.
왜냐면 이제 국내 뭐 주택 경기가 뭐 어쨌든 이제 건설 쪽에서 공급은 좀 정책적으로 늘어날 거고. 근데 이것만 가지고 주가 오르는 건 아닌데 지금 3대 메가 프로젝트 하잖아요. 거기에 대규모 건설 지출 필요하고 데이터 센터 일단 지어야 되는 건설사고 이번에 대미 투자 1호 그 LNG 복합 발전서로 결정됐고 원전은 아직 논란이 좀 있는데 하긴 할 거는 같은데 이제 뭐 지분율 싸움은 좀 있는 거 같고 그거 역시 우리 돈이잖아요. 어쨌든 우리 돈들이 들어가니까 결론은 뭐죠? 우리 건설사가 들어가는 거죠. 예. 우리는 원전 시공 능력이 세계 최 정상급이니까 그니까
우리가 미국 투자라고 하지만 우리 건설사에게도 기회가 되죠. 그래서 여러 [콧방귀] 면에서 건설주사들이 이게 외형을 확장할 수 있는 그 시장이 되게 풀이 좀 넓어지고 있어서 저는 건설업종이 좀 한번 다코수가 좀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 네. 어 제가 보기에는 그래도 이런 AI 하드웨어 시대에 쇼티지 병목 현상들는 건 계속 봐야 되겠다는 쪽들인데 그중에 계속 얘기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MLCC 권대 쪽들 이쪽들도 주가는 또 많이 올랐다가 삼성전기 같은 경우도 많이 올랐다가 지금 횡보하고 있는데요. 이런 때가 여전히 업항에 대한 기대감이나 자신감들 어 높다고 하게 되면 특히 서버용에 들어가는 MLCC 쪽은 거의 가격이 계속 오르다 보니까 그런 효과가 계속 있게 되면 이런 쪽들은 바라보는게 좋을 것 같고 게다가 연결 같이 시켜 보게 되면 기판 쪽들이죠.
뒤판 쪽들도 지금 이번에 어 아까 메타 뮤즈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반응한 쪽들은 기판 쪽입니다. 이쪽도 모드러가 돼서 CPU랑 같이 들어가는 경향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도 들어간다 그러면 계속 좀 병목 현상 들어오는 섹터를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분 추석 때 지금 들어가도 돼요라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하실 거 같으세요? 집에 들어가겠습니다. 집에 네. 아무튼 예. 그래도 조금 뭐랄까 분위기가 나쁘진 않은 걸로 네. 오늘 3부 염승한 AS 증권 이사 김민수 레몬 리서치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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