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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형수 대표 ‖ 수율이 낮아도, 적자가 나도 계속 찍어냅니다… 중국 반도체의 섬뜩한 게임 (3부) / 머니특강

주식초등학교 · 2026-09-18 · 유튜브 시청 17,08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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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같은 대규모 장치 산업 같은 경우는 일단 투자하자마자 감가 상각이라는 리스크가 있어요. 반도체는 수십조 단위로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게 당장 원가에서 감가 상각을 빼야 되죠. 근데 중국은 그런 거 잘 안 합니다. 중국 정부가 돈을대 주니까 감가 상각이 리스크가 없어요. 일반 기업들은 수율이 70%가 안 되면 이거 웬만하면 안 되거든요. 빨리 단기간에 수을 70%대 수준까지 못 올리면 망해요. 잘못하면 그 캐시가 말라 가지고. 근데 중국은 그런 거 없어요. 15에서 20% 나오면 그냥 막 돌립니다. 그런데 이제 중국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한계가 있죠.

특별한 경제강의 머니 특강. 안녕하세요. 출식초등학교 구독자 여러분. 오늘의 특강을 맡은 이영수 대표입니다. 메모리 시장에서 중국의 위치와 영향력은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일단 범용 시장에서는 거의 뭐 빈집타리하고 있죠. 메모리 34가 다 하이퍼스케일러만 쳐다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B2B 시장만 보고 있으니까 B2C 시장이 비었죠. 그래서 스마트폰하고 PC 그니까 올해 스마트폰하고 PC 출하량이 연초 계획 대비해서 거의 15%씩 줄었거든요. 그게 왜 그러냐면 메모리가 비싸고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고시장을 CXMT가 완전히 다 받아먹었죠.

성능이 떨어지는 디램도 막 사 준단 말이에요. 그래서 또 시장 점율이 지금 10%까지 올라왔는데 그런 거는 안 좋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보면 되게 안 좋은 거고 HBM을 얘들이 이제 전체 웨이퍼의 20%를 HBM에 투입하겠다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러면 중장기적으로는 안 좋을 수 있죠. HBM이라는 고보가 시장에 CXMT가 들어온다라는 건 안 좋은 겁니다. 그렇지? 단기적으로 보면 오히려 좋을 수 있어요. 왜 그러냐면 CXMT 지금 수율이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CXMT 지금 케파가 월 30만 장 300m 웨이퍼 기준으로 30만 장 정도 되거든요.

그 연말 되면 한 36만 장 정도까지 넣는데 요게 거의 마이크론하고 비등해지는 수준입니다. 근데 실제로 양품이 나오는 비중을 보면 마이크론에 40%밖에 안 나와요. 그러면 거의 뭐 웨이퍼 세 장 중에 두 장 버린다는 거거든요. 그만큼 이제 수요 안 좋은데 HBM에 투입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웨이퍼 더 많이 버려야겠죠. 그런 측면에서는 어 매물 3사한테 좋을 수 있습니다. 근데 중장기적으로 HBM 시장이 들어온다는 건 안 좋죠. 중국 메모리 산업의 대규모 케팩스 투자를 본격화하면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예상됩니까? 안 좋습니다. 그 중국 기업들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기존의 시장의 어떤 그 룰을 무시하는 측면은 있는데 어떤 거냐면 보통대이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같은 대규모 장치 산업 같은 경우는 일단 투자하자마자 감가 상각이라는 리스크가 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뭐 반도체는 수십조 단위로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게 당장 원가에서 감가 상각을 빼야 되죠. 근데 중국은 그런 거 잘 안 합니다. 왜 그러냐면 중국 정부가 돈을대 주니까 감가 상각 리스크가 없어요. 우리 그냥 일반 기업들은 수율이 70%가 안 되면 이거 웬만하면 안 되거든요. 그니까 빨리 단기간에 수을 70%대 수준까지 못 올리면 망해요. 잘못하면 그 캐시가 말라 가지고. 근데 중국은 그런 거 없어요. 15에서 20% 나오면 그냥 막 돌립니다. 근데 막 돌리는데 제조업이라는게 사실 양산하다 보면 수요 올라가요.

근데 수요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얘들 감가 상각이 없죠. 그러면 이제 싸게 팔아야 돼요. 싸게 팔 수 있죠. 그러면 이거 막 저가 경쟁 해 버립니다. 그게 대표적으로 디스플레이 산업에서도 그랬었고 전기차도 그랬었고요. 그러면 이제 기존에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어떻게 돼요?이 저가 경쟁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이제 철수하죠. 우리가 LCD에서 철소한 것처럼 그때 이제 가격 올립니다. 이제 그런 식으로 갈 가능성이 높죠. 지금 반도체가. 그런데 이제 과거 디스플레이나 전기차하고 다른 측면은 미국이 지금 꽉 막고 있다라는 거죠. 특히나 EUB 장비를 못 들어가게 막고 있고 그리고 이제 지금은 증착이나 시각 뭐 테스트, 검사 이런 쪽도 다 막고 있어요.

그래서 과거하고 좀 다르게 흘러갈 거다라고 보고 있어요. 어 그렇지만 계속해서 어떤 자국에서 증시를 통해서 자금을 펀딩하고 그리고 이제 자체의 어떤 영업 능력으로 현금을 많이 벌고 그런 구조가 중장기적으로는 굉장히 위협적이죠. 현재 우리나라와 중국의 반도체 기술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보실까요? 일단 흐름 자체는 좁혀지는 거는 맞아요. 특히나 이제 CXMT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좀 무시했었거든요. 1, 2년 전만 해도 거의 뭐 샘플도 제대로 뭐 안 돌아가는 정도였다라고 했는데 그게 단기간에 많이 올라왔고 YMTC는 원래 좀 위협적이었어요.

YMTC는 랜드 원래 잘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는 더 초극차를 벌려야 되고 그런데 이제 중국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한계가 있죠. B2C에서는 어느 정도 이제 자국 스마트폰이나 PC에다가 납품을 할 수 있는데 결국 우리가 지금 제일 그 고보가 시장은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이잖아요. 그쪽은 못 들어오죠. 미중 어떤 패권 전쟁 때문에. 예. 그런 것들의 해계모을 지키는게 중요하겠죠. 소재, 부품, 장비 투자. 지금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단기적으로 어 지금 이제 메모리 빅 2가 좀 쉬어갈 때는 소부장주들의 주가 퍼포먼스가 좋을 수 있어요.

어 그래서 딱 지금이 그런 시점이라고 볼 수 있고 당장 실적 베이스로 좀 모멘텀 있는 거는 후공정 쪽이 나아요. 예 그러니까 당장 수 돈을 버는 거는 후공정 쪽이 좀 나은데 어 전공정은 당장 돈 버는 건 좀 아쉬워요. 그렇지만 이제 내년 상반기를 보면 삼성전자 평택 P4, P5 쪽 그리고 이제 용인 그 SK하이닉스 용인 Y1 요런 쪽에 이제 장비 반입이 되겠죠. 그러면 이제 올 10월 11월부터는 수주가 나와요. 자, 그럼 모멘텀 측면에서 보면 전공정 장비 업체들이 좀 나올 수 있죠. 그리고 이제 요게 아이템별로 좀 다른데 우리가 이제 보통 발주 나오는게 디램하고 랜드 그리고 파운드리 쪽 로직 쪽이잖아요.

근데 디램 쪽이 필요합니다. 뭔 이야기냐면 신규로 공장 짓는 건 디램 쪽이에요. 랜드는 사실 신규로 공장 짓는 건 아마 2028년 정도 돼야 될 것 같습니다. 뭐 랜드도 투자 많이 하는 거 같던데요. 그거 대부분 전환 투자요. 기존에 있던 거 뭐 200단 이런 것들을 300단대, 400단로 늘리는 거 그 전환하는 거고 그래서 어 랜드는 장비보다는 소재 부품 쪽이 낫죠. 그리고 파운더리는 테일러나 TSMC나 수준은 많이 나오는데 어 국산화율이 좀 낮습니다. 디램이 국산화율도 높고 신규 투자도 많고 그래서 뭐 장비 투자하려면 디램적으로 보는게 나아요.

지키고 계신 투자 철학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단 아무리 좋은 주식도 본인의 진입 타이밍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아무리 좋은 주식도 단기 고점에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일단 15% 손실이 나면 어지간 나면 파는이 났다고 봅니다. 그거 왜 그러냐면 15% 손실이 났을 경우에 팔았다 그러면 요거 한 16에서 17% 수익이 또 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충분히 본전을 많이 할 수 있어요. 15%가 손실이 단기간에 나는 시장이면 반등도 15%는 충분히 날 수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내가 25%까지 밀렸다. 내가 30% 40%까지 버텼다.

그러면 본전을 많이 하려면 거의 뭐 70% 80% 수익이 나야 돼요. 그럼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내가 만약에 반토방이 났다. 내가 50% 손실이 났는데 그럼 내가 플러스 50%가 되면 어떻게 돼요? 75%밖에 안 되죠.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면 15%로 손절을 했는데이 주식이 여전히 유망하다. 그럼 어떻게 되냐? 다시 사야 됩니다. 그러면 다시 사면 어떻게 해야겠어요? 굉장히 신중하게 사겠죠. 예. 그전에 내가 아 너무 좋아 보여 가지고 덜컥 샀는데 어 팔고 나왔어요. 그럼 기분 나쁘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이제는 아주 조심스럽게 어 사겠죠. 그런 것들 습관입니다. 그렇다면 손실을 보고 있는 종목을 추가 매수해 손실을 낮추는 전략 어떻게 보십니까? 그거는 되게 위험한 방법입니다. 왜냐면 큰 종목도 마찬가지지만 그러면 본인 포트폴리오 비율이 깨져요. 물타기를 계속 하다 보면 그렇잖아요. 사람이 현금이 무한한게 아니잖아요. 보통은 본인의 여유 현금에서 뭐 수입에서 이렇게 물타기를 하는 거면 뭐 그것도 괜찮은데 보통 수익 난 거 팔아서 물타기 한단 말이에요. 근데 보통 올라가는 종목을 팔아서 빠지는 종목 물타기 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어, 그런 것들을 피하려면 그런 습관 자체가 안 좋습니다.

근데 그거는 괜찮아요. 내가 원래이 주식을 10% 사려고 했다. 근데 -1%가 났다. 어, 근데 나는 앞으로 이걸 비중을 더 채워야 돼요. 그럼 그럴 때 물 타기를 분할 매수로 괜찮죠. 그러니까 여기서 또 중요한게 분할 매수가 중요한 거죠. 매수할 때는 정말 분할이 중요하고 매도할 때는 한 방에 팔아도 돼요. 예. 매도는 한 방에 팔아도 되는데 매수할 때는 굉장히 쪼개서 사는게 낫습니다. 구독자분들께 조언을 주신다면 이게 이제 그 보면 거의 멘탈을 타러 가는 시장이거든요.이 정도 되면 어 이게 올 상반기 주식 시장을 거쳤다 그러면 거의 뭐 뇌가 도파민에 많이 이렇게 절어 젖어 계실 거예요.

제가 이게 지난 10년 동안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을 보면 그 외국인이 사면 오르고 외국인이 팔면 빠져요. 그걸 이제 상관 계수라고 하는데 외국인이 상관 계수가 지난 10년 동안 평균이 0.8이거든요. 근데 이제 기관은 상대적으로 상황 좀 낮고 개인은 방향성이 없어요. 그런데 그 10년 동안에 딱 그 외국인의 상관 기수가 0.2까지 가 미까지 깨졌던 적이 올 상반기예요. 그러니까이 올 상반기 시장 같이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제 이런 시장이 올 거야라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다시 지금은 시작한다고 봐야 되고 이제 7월 이후로 개인들의 수급이 많이 털렸어요.

그래서 이제 개인들 힘이 없어요. 어 그러면 어떻게 되냐? 이제 외국인들이 주도를 할 건데 이제 올 상반기처럼 막 외국인들은 막 호가를 이렇게 올리면서 사지 않습니다. 개인들처럼.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더 공부를 많이 해야 되고요. 공부를 많이 하면 또 충분히 어 많은 기회가 나올 수 있는 장이다 생각합니다.

#CXMT#마이크론#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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