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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사업은 멀쩡한데 주가는 왜 계속 빠질까?

주식타임스 · 2026-06-13 · 유튜브 시청 5,244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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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판을 잃는 남자 주식현입니다. 팔란티어 주저분들 요즘 많이 답답하실 겁니다. 7개월째 주가가 빠지기만 하니까요. 근데 저는 그게 오히려 더 이상했어요. 왜냐하면 그동안 회사는 정반대로 가고 있었거든요. 가장 최근 분기 매출은 작년보다 85% 늘었고 작년 매출도 56% 성장했습니다. 분기마다 사상 최고 매출이 나오고 있는데 주가는 같은 기간에 37% 빠졌어요. 보통은 회사가 망가져야 주가가 빠지잖아요. 근데 팔란티오는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닙니다. 요즘도 의견이 완전히 갈리고 있죠. 버리가 모래성이라고 했으니까 끝났다는 사람도 있고 펀더 메탈이 멀쩡한데 왜 파냐는 사람들도 있죠.

그런데 양쪽 다 놓치고 있는게 있더라고요. 팔란티어 사업이 실제로 어디까지 와 있는지 1차 출처로만 팩트 체크 들어가겠습니다. 자, 먼저이 모순부터 풀어 볼게요. 한란티어가 사상 최고가를 찍었을 때 주가가 매출에 몇 배에 거래됐는지 아세요? 무려 128배였어요. 1년치 매출 대비 128배짜리 가격표가 붙어 있던 거죠. 그게 지금은 60배입니다. 가격표가 거의 반토막이 났어요. 여기서 핵심은요. 빠진 건 기업이 아니라 가격표거든요. 사상 최고가를 찍던 시기에 미래까지 반영된 가격이 뜯겨 나간 거죠. 예를 들면 그 128배 배수가 지금도 그대로 붙어 있었다면 팔란티어 주가는 280달러쯤 와 있어야 합니다.

근데 실제로는 130달러쯤 되죠. 그러니까 7개월 하락의 진짜 정체는 멀티플 정상화예요. 사업이 무너진게 아니라 너무 빨리 붙었던 미래 가격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과정인 겁니다. 근데 가격표가 반토막 나는 동안 팔란티어 사업은 어땠을까요? 분기 매출이 11억 8천만 달러에서 16억 3천만 달러로 분기마다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어요. 자, 헷갈리지 않게 부문을 딱 나눠 드릴게요. 작년 한해 매출이 56% 늘었고 가장 최근 분기는 작년보다 85%로 역대 최고로 성장했습니다.이 안에서 민간 부문은 작년 같은 분기 대비해서 95%가 뛰었고요.

정부 부문도 같은 기준으로 76%가 성장했어요. 마이클 버리는 팔란티어가 정부 후강으로 먹고 산다고 했거든요. 근데 정작 정부가 키워 준 회사가 민간 시장에서 두 배 가깝게 빨리 성장하고 있는 거예요. 게다가이 회사는 비탄푼 없이 순금 80억 달러 우리 도로 약 12조원을 쥐고 있습니다. 가격표는 반토막인데 장사는 분기아 더 잘되고요. 고가는 현금이 쌓이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죠. 사업은 계속 좋아지고 있다는데 마이클 버리는 왜 공매도를 벌었고 피터틸은 왜 주식을 팔았을까? 그래서 저도 그 부분부터 찾아봤습니다. 먼저 버리부터 보겠습니다.

뉴스에 보면 마이클 버리가 9억 달러를 배팅했다고 나와요. 숫자만 보면 엄청나죠. 근데 실제로 버리가 건도는 약 920만 달러예요. 명몽으로는 9억인데 실제 자부는 약 100배가 작은 거죠. 방화세를 당긴게 아니라 확성기를 들고 소리만 크게 낸 겁니다. 타이밍도 보세요. 거리가 이풋을 공시한게 작년 11월인데 사상 최고가 찍고 딱 열흘 뒤었어요. 주가가 120까지 부풀어 있던 바로 그 순간에 확성기를 깔아준 거죠. 그리고 올해 6월엔 팔란티어를 모래성이라고 직접 못 박았습니다. 풋과 발언 두 번에 걸쳐서 같은 메시지를 던진 거예요.

피터틸도 볼까요? 피터틸이 200만 주 팔았다고 또 난리가 났죠. 근데 이건 미리 짜둔 계획서대로 날짜가 되면 알아서 팔리는 자동 매도예요. 그러고도 틸은 1370만 주를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도망가는 사람이 1,370만 주를 그대로 들고 있겠어요? 도주가 아니라 그냥 정해둔 세금 계획을 실행한 것뿐이죠. 그럼 여기까지 나온 이야기들을 한번 묶어 볼게요. 제가 찾아본 숏 논리는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하나, 내부자가 도망간다. 둘, 정부 덕분에만 크는 회사다. 셋, 사업 자체가 꺾이고 있다. 근데 하나씩 숫자를 대입해 보면 조금 달라요.

먼저 내부자 매도 이야기요. 7은 200만 주를 팔긴 했는데 그건 미리 등록된 자동 매도 계획이 실행된 거래였고 지금도 1,370만 주를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정부 후강 이야기죠. 최근 성장률만 놓고 보면 오히려 더 빠른 쪽은 민간 사업입니다. 정부도 잘 크고 있지만 민간이 더 빠르게 커지고 있어요. 사업이 무너진다는 주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춘금만 약 12조원이고 매출은 여전히 가속되고 있습니다. 그럼 실제로 남아 있는 숏 근거는 결국 하나거든요. 아직 비싸다는 겁니다. 이건 저도 인정해요. 지금도 매출 대비 60배 수준이니까요.

지금 가격이 떨어져도 버틸 여유가 충분한 가격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추가 하락 가능성도 열어 둬야 해요. 95달러에서 110달러 정도 구간까지 하락할 수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하고요. 이건 사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정도 변동성은 감안해야 한다는 이야기고요. 하나 더 짚고 가야 되는 건 앞으로 들어올 확정 매출 규모가 연간 매출에 0.86배 대 정도인데 계약 기간이 짧은 편이에요. 단기적으로 계약 해지나 성장 둔화가 나올 수도 있다는 점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정리하면 비싸라는 건 효세 근거가 아니라 들어갈 가격을 다시 계산하라는 근거인 거죠.

자, 그럼 지금 물려 있는 주주분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일단 패닉 손절은 답이 아니에요. 사업이 무너진게 아니라 가격표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중이거든요. 무너진 회사를 들고 있는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으시고요. 반대로 본전이 빨리 올 거란 기대도 버리셔야 합니다. 이건 단기 반등 종목이 아니라 실적이 가격표를 천천히 따라잡는 걸 보면서 버티는 종목이에요. 그럼 뭘 보고 버텨야 하느냐? 딱 두 개만 보세요. 인간 매출 성장률이 계속 살아 있는지 그리고 멀티플이 더 빠지는지 멈추는지이 두 개가 여러분의 신호등입니다. 이건 반등을 사는 게임이 아니라 사업 속도가 가격표를 따라잡는 과정을 지켜보는 게임이거든요.

자, 여기까지 끝까지 보신 분들은요. 헤드라인만 보는 분들이랑은 완전히 다른 자리에서 계신 겁니다. 아직도 모래 성일했으니까 팔아야지 하는 분들은 1차 출처를 한 번도 안 받거든요. 근데 여러분은 이미 아시잖아요. 하락의 본체가 멀티플 정상화라는 거. 거리가 실제로 건돈이 얼마인지도요. 근데이 구조를 내 판단으로 어떻게 연결하느냐 그게 따로 있거든요. 하나는 7개월 하락의 정체를 압축한 멀티플 정상화 요약분. 다른 하나는 아까 말한 두 가지 감시 지표를 매분기 직접 체크하는 체크리스트예요.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 고정 댓글에 신청 링크 하나 걸어뒀어요.

그 링크 누르시고 신청하시면 자료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자료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만 신청해 주시고요. 오늘 영상 정리하겠습니다. 다음 실까지 감으로 흔들리지 마시고 두 가지만 보세요. 민간 매출 성장률 그리고 멀티플. 무너진 건물이 아니라 가격표예요. 버리는 920만 달러짜리 합성기였고 휠은 단력대로 팔고도 1,370만 줄을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이 답답하던 마음에 조금이라도 길을 잡아드렸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지금까지 파늘리는 남자 주식견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팔란티어#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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