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방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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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미 투자자의 2020년 동학개미운동 참여를 높이 평가하며, 삼성전자는 메모리 과점과 미세공정 경쟁력으로 중장기 보유 가치가 크다고 주장. 과거 불황기마다 경쟁력 우위로 극복해온 점을 근거로 들며, 중국 반도체 투자와 무관하게 구조적 수요가 유지될 것이라 봄. 다만 레버리지·만기 상품 등 과도한 투자, 흥분 시 매매는 경계하고 좋은 기업을 분산 장기 보유할 것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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