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경기 방향을 미리 보여주는 핵심 지표이며, 2022년 6월 고점 이후 9월까지 하락해 경기 둔화와 주식 비중 축소 신호로 해석된다. 지표 구성: 통계청이 매월 말 발표하는 '산업활동동향'에 포함되며, 경제심리지수(소비자·기업심리), 기계 출하, 코스피, 장단기 금리차 등 7개 변수로 작성된다. 9월 선행지수는 129.9(2015=100). 계절조정·불규칙요인·추세요인 제거를 거쳐 순환변동치를 산출하며, 추세요인 제거 후 보아야 실제 경기 국면을 판단할 수 있다. 경기 선행성: 선행지수 순환변동치의 정점이 경기 정점보다 먼저 나타나고, 저점도 경기 저점에 약 6개월 선행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현재 판단: 2022년 6월 고점 이후 하락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경기 악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최근 소비·생산·수출 감소도 같은 맥락으로 제시된다. 주가 연계: 선행지수 순환변동치와 코스피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강하다. 삼성전자의 경우 6월 9만 원대에서 10만 전자 얘기가 나왔으나 선행지수 꺾임을 근거로 6만~5만 원대 저가 매수가 가능하다는 취지로 언급된다. 전망 시점: 장단기 금리차가 선행지수를 약 5개월 선행한다는 점을 근거로, 선행지수는 2022년 12월~2023년 1월 한 번 더 하락 후 2023년 2~3월경 반등할 가능성이 제시된다. 11~1월은 주가가 박스권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사 이코노미스트 센터의 OECD 선행지수 예측도 2023년 1분기 저점을 제시하고 있다고 소개된다. 모델 검증: 강연자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예측 모델의 예측오차가 가장 낮았다고 주장하며, 이를 바탕으로 주가 방향을 예측한다고 밝힌다. 추가 발언: 이벤트 퀴즈(통계청 vs 한국은행 발표 여부)가 진행되며, 해당 퀴즈는 콘텐츠 홍보 목적이다.
다듬은 글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어떻습니까 경기가 나빠지면 다 같이 떨어지죠. 이게 거시경제 흐름을 판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지표거든요. 그래서 이걸 보고 이제 이게 올라가면은 경기가 좋아지거나 떨어지면 경기가 나빠지거나 여러분 오늘은 경제 분석의 기초죠. 바로 선행지수 순환변동치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주식시장을 공부하면서 사실 굉장히 잘 알아야 되는 그런 지표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장 중요한 경제 변수 중에 하나인데요 선행지수 순환 변동지 이름 참 길어요네 어디서 볼 수가 있는 거고 이게 뭔지를 좀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게 거시경제 흐름을 판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지표거든요. 그래서 선행지에서 순환 변동체가 작년 6월을 고점을 치고 지금 9월까지 계속 떨어졌어요. 우리 주가도 작년 6월까지 오르다가 계속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선행적 순환 변동치가 꺾이면요 우리가 주식 비중을 좀 줄여야 되겠구나 조금 주식 투자자의 좀 쉬었다 주시기에도 되겠구나 이만큼 더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러면이 순한 변동 치는 어디서 발표하느냐 통계청에서 발표해요. 통계청에서 매월 말에 산업 활동 동향이라는 걸 발표하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면은 어떤 내용이 담겨 있냐면 우리 기업들이 지난달에 생산을 얼마나 했느냐 그 다음 우리 가게는 소비를 얼마나 했냐 기업은 투자를 얼마 냈느냐 이런 걸 발표하고요 그 다음에 경기를 전망해서 동행진 순환 변동지 현재 경기 앞으로 경기를 전망해서 선행지수 순환 변동지 이런 걸 발표합니다.
근데이 포도자료가 굉장히 긴데 뭐 아픈 슬쩍 넘겨 버리고 선행지 순환 변동치 하나만 꼭 보시면 돼요 아 그 긴 것 중에서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시려면 선행지수 순환 변동지 그 부분만 봐도 된다네 통계청에 산업 활동 동향 중에서 찾아서 확인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이 선행지수는 뭐 어떻게 작성이 되는 건가요 우리 경기 선행하는 지표를 경제심리지수라는 건 뭐냐면 소비자 심리하고 기업심리 짓을 합쳐 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 기업들이 투자를 얼마나 했는가 이걸 보기 위해서 기계로 출하 지수 그 다음에 여기에 이제 금융 변수로 코스피 그 다음에 장단기 금리차 제가 경제 선행한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들었습니다만은 이런 거 일곱 가지가 경기에 세 명하니까 이런 7가지 경제변수 변동폭을 고려해 가지고요 선행지수라는 걸 작성합니다.
그래서 통계청 보면은 선행 지수가 2015년 백 기준으로요 그래서 매달 얼마다 이렇게 발표합니다. 그래서 지난 9월 보면 129.9로 나와 있어요. 129.9요 이게 어느 정도인 거죠이 기술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경 커지니까요. 지수는 계속 증가합니다. 그런데이 선행지수 그 통계증을 발표하면 주 보면은 죄가 계절료인 불규칙 요인을 선행지수 작성할 때 제거했다 그 다음에 그 밑에 보면 또 추세 여인을 제기해서 선행지수 순환 변동체를 작성했다 그러니까 이걸 우리가 좀 개념을 좀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냥 보면 뭐야 왜 이렇게 단어도 길어 이렇게 생각이 들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경제지표를 볼 때는 계절여인 불규칙 요인 추세 여인 이런 거를 알아야지 경제지표를 해석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 이런 것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주 기본적인 개념을 좀 알아보자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면 돼요 그러면은 도대체 계절료인 불규칙령이 추세 여인 뭐 순환여인 이런 것들이 뭔가 그러니까 모든 경제적인이 4가지가 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계절 여유를 제가 설명하기 위해서요 제가 그림에다 우리나라가 g 피해하고 계절 조정 gdp를 그려 놓은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GDP 보면요 4분기에는 증가했다가 1분기에는 감소하고 계속 이렇게 톱니처럼 장기적으로 증가하지만 4분기 증가했다 1분기 감소한 모습이 나오거든요.
gdp가 뭐라고 배웠어요. gdp는 이렇게 갑자기 물어보시면 당황하잖아요. gdp는 생산 측면에서 작성하고 수요 측면 작성하고 분배 측면 작성하는데요. 그런데 우리나라 gdp가 4분기에 증가했다가 1분기에 감소하는 거는요 4분기초로 농업생산 gdp에 잡힙니다. 4분기에 농업생산이 증가했다가 1분기에는 없어져 버리거든요. 거의 수요가 생산이 많이 줄어들어 버렸죠. 그리고 우리도가 소비가 4분기에 많이 했다가 1분기 줄어드니까요이 GDP 보면은 4분기에 증가했다가 1분기에는 감소해 버려 그럼 이거 가만 놔두면 매년 1분기에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의미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한국은행에서 계절 조정 gdp란 걸 작성해요. 이게 이제 계절여행이고요 그 다음에 그 불규칙령이라는 건 뭐냐면 어떤 애생자 인사건이 발생하죠. 경제지표가 좋아졌다 나빠졌다 그래서 코로나가 터지니까 우리 밖에 못 나갔죠. 섭이 뭐가 됐죠. 섭이 못 하니까 기업도 생산을 못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불규칙 요인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계절 조정하면 계절료인하고 불규칙 요인이 제거돼 버린 거예요. 그래서 통계청에서 선행지수 구정할 때 우선 계절료인하고 불규칙 요인 제거했다 그런 이야기가 나오죠. 그래서 제가 그림에 그 계절 조정 gp라고 그려놨습니다.
특별한 사건이 없는 날 계절 조정 gp는 1분기 올랐다가 2분기에 감소한게 아니라 계속 증가하게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한국은행이 우리경제가 지난 붕괴에 비해서 100% 성장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또 추세 의원이 뭐냐이 경제지표라는 것은 장기적으로 시간이 클수록 우리 gdp도 늘어나고 우리 생산 소비도 장기적으로 계속 늘어나거든요이 늘어나는 것 보고 계속 늘어나니까 이게 경기를 판단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근데 실제 경기는이 장기적인 추세가 있는데 추세이로 갔다 밑으로 갔다 경기가 좋아졌다 나빠졌다 이런 사이클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이 추세 여인을 통계적 기법으로 제거해 버리면요 순환 변동치라는게 나아요이 요인들을 다 제거를 했으니까 좀 더 좀 정확하게 경기를 판단할 수가 있겠네요. 그래서 앞에 선행지에서 보면은이 표에서 보면 계속대 중간게 나오죠. 근데 이게 계속 증가하니까 이걸 보면 야 경기가 계속 증가하구나 그렇게 해석할 수가 있죠. 근데 이걸 가지고 경기를 해서가 안 된다는 겁니다. 장기적으로 모든 경제지표는 증가하니까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도 위에 있느냐 밑에 있느냐 그걸 보기 위해서 추세의 여인을 제기해 버리고이 순한 변동치란 걸 작성해요. 그래서 이걸 보고 이제 이게 올라가면은 경기가 좋아지거나 떨어지면 경기가 나빠지거나 근데 이걸 보니까 어떻습니까 순환 변동체라는게 순한 변동치까지 보니까 계속 상승하지는 않네요.
계속했다가 계속 감사하고 있죠네 이게 뭐 여기는 작년 6월 통계까지 안나 있습니다만은 딱 요를 정점으로이 순환 변동체가 계속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선행적 순환 변동제가 떨어진다는 걸 앞으로 경기가 안 좋아진다 그래서 여러분 이거 통계청 사이트 들어가면요 선행지 순환 변동체를 그래프로 그려줍니다이 그 한번 보시면요이 그림의 어두운 부분이 있죠. 이거는 경기 수축국면이에요. 아하 경기가 나빠지는군요. 그 다음에 밝은 부분을 경기 확장 국민인데요 근데 거기 보면이 수치가 적혀져 있지 않습니까 마이너스 7 -5 뭐 이런 수치들이 적혀져 있죠.
보기 편하네요이 의미가 뭐냐면은 선행지수 순환 변동기 정점이 경기 정점에 처음에 했다는 거예요. 선행지서 떨어지면 앞으로 경기도 시차를 두고 나빠진다는 거죠. 그리고 저점에서 보면은 마이너스 6이라고 얘기가 있죠. 선행적 순환 변동지 저점이 경기 저점에 6개월 선행했다는 겁니다. 선행지수 순환 변동치만 보면 앞으로 경기가 좋아지고 나빠지고 미리 살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 그 피하고 t라는게 적혀져 있는데요. 피는 피크 경기 정점이고 그 다음에 t는 경기 저점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선행지에서 순환 변동치만 보면은 앞으로 경기가 좋아진다 나빠진다 이런 사이클을 볼 수가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 보면은 아직 통계청에서는 최근 경기 점점 접점을 이야기 안 하고 있습니다만은 작년 6월이 선행 지수가 정점이었었어요. 그리고 계속 떨어지는 추세죠. 그러니까 어떻다는 겁니까 선행진 순환 변동에 떨어지니까 앞으로 경기가 나빠질 것이다 미래에 구해주는 거죠. 그러네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소비도 안 되고 기업들 생산도 줄어들고 그 다음에 뭐 최근에 또 수출마저 감소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경기를 판단하고 특히 투자하신 분들은 꼭 선행지 순환 변동체를 보셔야 돼요 제가 얼마 전에 그이 유튜브가 또 애청자라고 그러나 구독자 몇 분하고 점심을 한번 같이 먹은 적 있었어요.
점심 먹으면서 그분들하고 이야기하니까 정말 그 좋은 종목 사가지고 투자를 하고 계십니다. 근데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어떻습니까 경기가 나빠지면 다 같이 떨어지죠. 그렇게 좋은 애플도 떨어지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떨어지고 우리 삼성전자도 굉장히 좋은 정보 아닙니까 6월 달에 삼성전자가 9만 원 갔을 때 10만 전자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그런데이 선행 지수가 제가 꺾입니다. 그래서 주가 지수 떨어지고 삼성전자 주가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거 그 시경제의 흐름을 보면은 우리가 주식투자 비중은 조절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쉽게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를 9만원에 안 사고 6만 원이나 지금 5만 원대 더 많이 살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식시장 참여하신 분들은이 선행적 순환 변동체는 꼭 보셔야 됩니다.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이게 왜 이렇게 이름만 긴 거 같고 어렵지라고 했는데이 선행 종합지수 그리고 선행지수 순환 변동체 차이점에 대해서이 추세적인 요인을 제거한 것이다라고 설명을 해주셨어요이 여러 가지 뭐 계절료인 불규칙한 요인들이 참 많이 영향을 주는데 이런 것들을 제외를 하니까 아 이제 앞으로의 시장이 보이게 되는 거죠. 그래서 6월에 지난해 6월에 고점을 찍은 이후 물에 9월까지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는데 이에 경기를 좀 선행하는 그런 경향을 보이니까 앞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겠구나라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네 그러면요 주가와 관계가 굉장히 높잖아요.
어느 정도 높은가요 뭐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요 물론 제가 코스피가 선행지수에 포함되어 있지만 그래서 같은 방이라고 움직일 수밖에 없죠. 그래서 제가 그림으로 그려놨습니다만 선행기에서 작년 6월에 고점을 치고 코스피도 3,300 넘었다가 선행병이 떨어지면서 끼고 지난 9월에는 3G 순환 변덕지도 계속 떨어졌는데요. 그래서 물론 그 축구하고 같은 방향이라 선행지에서 순환 변동층 좀 늦게 발표해야 되니까 좀 늦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증권사가 이코노미스트센터 이코노미스트리 선행진 순환 변동체를 예상해 주거든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는 주가가 너무 과대 가지고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여러 가지 경제지표 중에서 하나가 선행인 순환 변동체예요. 제가 선행변동치를 모델로 예측해 보니까 작년 6월 평점 치고 하드만 떨어지게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모델로 주가도 전망할 수 있고 선행지 순환 변동도 전망할 수가 있거든요. 근데 어떤게 예초오차가 적느냐 그런데 선행지수 순환 변동지 이걸 예상해 보니까 예치고자가 가장 적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선행기에서 예측하면서 앞으로 주가가 어떤 방향으로 갑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앞으로 이제 선행지 순환 변동치가 언제 오를 것인지 이거는 참 미래가 불확실한데요 참고하시면서 오늘도 제가 어떤 거 증권사 리스센터 들어가서 보니까 ohd 선행지수가 우리나라 작년 5월을 고점으로 떨어졌거든요.
거의 비슷한 개념이에요. 우리 통계청은 6월 정적으로 떨어졌는데 떨어졌는데 그게 과거 뭐 떨어지는 구간 평균 구해 보니까 내년 1사분기쯤에 저점이 나올 것이다 이런 식으로 예측을 해주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증권사를 들어가셔 가지고 자료를 보면서 대응하시면 될 것 같고요 뭐 저도 제 예상치를 계속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앞으로 그러면 선행지수 순환 변동치의 저점은 그럼 그 OECD 관련해서나 이것저것 봤을 때 내년 초즙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추세적인 상승인가 아니면 일시적인 상승인가 그거는 봐야 되는데요. 선행지 순환 변동체를 지원할 때 우리나라가 장단기 금리차 가지고 예상합니다이 장단기 금리차라는 건 10년 국제수익률이라고 1년 차이에요.
미국도 지금 10년하고 2년 차이가 역전되어서 미국 경기 침체가 온다 그런 거 전망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채권시장에 경기를 미리 세척해 주거든요이 장단기 금리적 확대되면 금리가 많이 오르면 단기금리도 앞으로 경제가 좋아진다는 겁니다. 근데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상대적으로 못 오르거나 떨어지면 앞으로 경제가 나빠진다는 거예요. 근데이 장단기금리차가 우리나라 선행지수 순환 변동체 한 5개월 정도 선행해 버려요 정당이 금의 차를 예상해 보면은 앞으로 선행지수 방향을 예상할 수가 있다는 거죠. 첨단기금 미처 7월 8월에 많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이거 떨어진 거 보면 올 12월 뭐 1월 내년 1월 이사회는 선행 지수가 한 번 더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장단기금이 차가 9월하고 10월은 오르거든요. 그렇게 되면 어떻다는 겁니까 선행진 순환 변동체가 아마 내년 2 3월에는 5개월 정도 시차를 고려하면 오를 수 있다 저는 이제 순환 변덕계학과 축구하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그랬죠. 그래서 이걸 보면은 최근에 뭐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만은 아마 11월 12월 내년 1월을 가면 선행지 순환 변동이 떨어지면서 주가도 크게 오르지 못하고 박스권일 거예요. 예 그리고 내년 1월에 그 저점을 친다면 아마 2 3월 가서 다시 그 주가가 오르기는 올 텐데 이런 걸 보면서 우리가 미래 경제를 예측하고 주식 투자 방향도 한번 생각해 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경기를 좀 가늠해 보고 주식 투자에 많이 참고를 해볼 수 있는 선행지수 순환 변동체에 대해서 오늘 자세하게 한번 짚어봤습니다. 직접 들어가서 확인을 해 보시고 아 이런 것들이 영향을 미치는구나 순한 변동치 아 이런 거였구나라는 거 다시 한번씩 직접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오늘 또 다시 퀴즈의 시간이 돌아왔죠. 세 분 추첨에서 선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이번 퀴즈는 무엇일까요. 선행기의 순환면 넘기는 어디서 발표하느냐 우리나라 통계를 한군에서도 발표하고 통계청에서도 발표하는데요. 선행지 순환 변동치는 한 군에서 발표한 겁니까 통계청석 발표합니까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었습니다.
한국은행일까요. 통계청일까요이 두 가지 중에 하나를 골라서 작성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댓글 많이 많이 남겨주시고요 오늘도 함께 공부하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