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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NAVER, 아모레퍼시픽은 왜 액면분할했나(액면병합, 액면분할 주식강의)

이상로 ㅣ 빨간주식 · 2018-10-30 · 유튜브 시청 1,11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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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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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상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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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액면분할은 대체로 주가 하락 요인으로 해석하는 것이 낫고, 액면병합은 희소성으로 긍정적 계기가 될 수 있다. [개념] 액면가는 100원, 500원, 5,000원 등 법정 단위 6종류로 정해져 있으며, 액면분할·병합은 자본금을 유지한 채 액면가만 나누거나 합치는 것이다. [액면분할] 액면분할은 주식 총수를 늘리고 주당 가격을 낮춰 거래 유동성을 확보하며, 대주주 입장에서도 긍정적 계기로 설명된다. [주가 추이 주장] 해외는 성장기 이후 액면분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 상승 확률이 높지만, 국내는 고가권에서 액면분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 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사례] 아모레퍼시픽은 고가권에서 액면분할 후 주가가 하락했고, 삼성전자는 액면분할 후 개인 접근성이 높아졌다고 언급했다. 네이버는 중간 위치 분할이라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했다. [예외] 액면분할 후 오히려 상승한 사례도 있다고 언급했다. [결론 정리] 대체로 액면분할 시 주가 하락 확률이 높고, 저가권에서 분할하는 경우는 이유가 있을 수 있어 해석이 필요하다. [액면병합] 액면병합은 주식 총수를 줄여 희소성을 높이며, 주가 관리 용이성과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설명된다. 소수 주식이 되면 매집·매도 관리가 쉬워진다고 주장했다. [통계] 코스피는 액면가 5,000원과 100원이 대부분이고, 코스닥은 500원이 84.2%를 차지한다. 액면분할 사례가 액면병합보다 훨씬 많다고 설명했다. [확인 방법] 액면가는 증권 차트 창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액면분할·병합 차트를 활용해 분석 포인트를 잡아보라고 권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4 어그 및 은행 면포 너가 행 넘 병 아 아 그리고 액면가 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웃은 액면분할 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액면분할 말 그대로 이제 출시 갱 면 가격을 일정 비율로 분할한다 분 나라에서 추 식수를 늘리는 것을 말합니다. 자 여기에서 우리가 액면가 라는 것이 나오는데 이 액면가 가 단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자 100원 200원 500원 괜찮아 그 다음에 2,500원 자 5천 와 다니거든요. 이렇게 총 6가지 단위로 정해져 있는데 아 이제 간혹 보다보면 이제 블록은 아니면 주스 들 같은거 보면 한 4가지 5가지 적혀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02. 그건 다 쓴 지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제 상법상 이렇게 여섯 개로 나뉘어져 있다 6개의 단위로 정해져 있다는 거 꼭 기억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석기가 안 적혀 있는 것은 가짜 있습니다. 그래서 100원 200원 500원 천안 2500원 어쩌나 이렇게 나누어져 있고 일단은 이제 액면 분할 앞서서 우리가 감자와 증자 와는 다르게 자본금을 감아 거나 증 않은 부분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자본금을 유지가 됩니다. 요 부분 상당히 중요합니다. 자본금은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자본금은 결국 액면가액 곱하기 주식 청수 가 되겠죠. 자행 면 분할이 라는 것은 액면가를 나누는 개념이기 때문에 액면가 만약 5천원 짜리가 on 500원 이었습니다.

03. 10분의 일이 되었다면 주식 총수 자체가 천만 줄어 따면 이건 1억 주로 곱하기 10 배가 됩니다. 이해가 되시죠. 100명 깍고 파기의 주식 총수 는 자본금 이기 때문에 자본금은 그대로입니다. 그랬을 경우에 액면가 가 10분의 1로 낮아진다면 반대로 주지 통수가 아 10배 곱해 진다는 건 꼭 기억을 하시길 바라겠구요 이에 따라서 이제 주가 추이가 어떻게 변할 것이냐 라는 부분인데 이것 보기제 앞서서 밑에 것부터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액면 분할을 하는 이유가 뭐냐면 거래에 대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신주 발행이 어려운 경우에 행한다 라고 되어 있거든요.

04. 결국에는 거리에 대한 유동성을 확보 한다는게 무슨 말이냐 자 결국에는 100만 주 짜리 출시 기 있어요. 100만 주 라는 게 있으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제 대주주 나 내 부자들이 많이 150만 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 나머지 50 만주의 대해서 유통 물량이 겠죠. 그럼 이 주식이 뭐 천원짜리 가 많은 올라갔어요. 그런 것만 안에서 팔아야 되는데 이 50만 주일 때가 8기가 쉽게 씁니까 아니면 이 500만 주 가 되었을 때 8개의 쉬울까요. 자 거래량이 더욱 더 많아지게 하기 위해서 거리에 대한 유동성을 확보하는 액면 분할을 행하고 난 다음에 상당히 거래가 많아지기 때문에 8기가 쉽다는 거죠.

05. 말그대로 거리에 대한 유동성 확보 한다는 것은 대질 주라 아니면 기존의 대한 보유자에 관점에서 상당히 긍정적인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주가 추이를 한번 같이 보시면 외국에서는 상승할 확률이 높으나 국내에선 하락을 한계 높다 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외국의 기업들이 같은 경우에는 상장이 되고 난 다음에 이 기업이 성장 205 난 다음 액면분할 합니다. 그러면 그 후의 성 속기를 거치면서 액면분할 행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성 속기를 거쳐 나가겠죠. 다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성장기와 성숙기 를 거치고 난 다음 꼭지 단기적인 곧 권력이 라든지 아니면 주가의 고가 권역에서 이런 액면 분할 이행 할 때가 많습니다.

06. 왜냐면 보유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해야지만 시스 차에게 대한 극대화를 노릴 수 있는 그런 관점이 많이 생기기 때문 이겠죠. 자축 같이 아마 같이 폼에서 예를 들어 설명해 드리면 요 자 아모레퍼시픽 먼저 아무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물이 퍼시픽 보시면 액면가 에 대한 액면 분할 자체가 바로 여기서 고가 권역에서 읽는 분할 이루어 지는 걸 보실 수 있겠습니다. 자의 아모레퍼시픽이 황제 주로 유명했습니다. 100만에 넘어가는 주식 이었는데 주가가 크게 오르고 난 다음에 여기에서 액면분할 하고 곳과 권역에서 의 곳간 놀이를 마치고 지금 주가 빠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구요 아 그리고 최근에 삼성전자 한번 같이 보겠습니다.

07. 삼성전자 같은 경우엔 액면분할 98% 했는데 98% 맨 약 5천 원짜리 액면가 하였을 거에요. 이거를 지금 100원으로 바꿨거든요. 105 는 바꾸면서 꽃과 액년 분의 하면서 축가가 빠져 보겠습니다. 자 말 그대로 비싼 주식 이었을 때는 개인투자자들 접근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싼 주식 이 되다 보니까 접근하게 상당 이용해 진다는 거죠. 다만 아 기존의 보유 자들은 추 식수가 험 훨씬 더 많이 늘어나고 대신에 가격도 많이 따온 되었겠죠. 그러면서 8기가 용해 진다는 거죠. 거래가 쉬워진다 라는 개념입니다. 물론 삼성전자나 아모레퍼시픽 말고 뭐 우리가 흔히 네이버도 최근 했는데요.

08. 내부 같은 경우에는 곧 권력이 아니었죠. 곳 가본 얘기 아니고 저가 군요. 또 아니고 애매한 위치에 서있는 분할 행 하다 보니까 그렇게 지금 주가에 대한 영향은 어떤 방향을 나타내지는 모릅니다. 말 그대로 읽는 분할이 라는 것은 어떤 주가 적인 포인트가 정해져 있기 보다는 아 곡 가군 여기서 한다면 당연히 어 글에 대한 유동성을 확보 가 되기 때문에 주가 빠질 왕이 놓고 저가 군 여기 산다면 그것은 뭔가 된 이유가 있음 한계 높다 라는 부분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뭐 예를 들어서 셀루메드 이런것들도 앞서서 액면 병합을 하고 난다 주가는 빠졌구요 그리고 액년 여기에 보시면 자 주가가 오르기 전에 액면분할 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09. 액면분할 하고 난 다음에 주가가 오히려 올랐 거 든 요 이런 부분도 있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대체적으로는 액면분할 한다면 주가는 빠질 확률이 높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겠습니다. 자 이어 3와 같이 보심 이제 액면 병합 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실 건데 액면 병합 은 이제 상대되는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액면가 자체를 일정 귤로 병합하여 합쳐서 추 식수를 오히려 줄이는 것을 뜻한다 자 이것은 자본금은 그대로인 상황에서 액면가를 눌리는 거기 때문에 주식 총수 는 오히려 줄어 들겠죠. 자 행 명 까 가 늘어나고 조직 청순 을 줄어듭니다.

10. 자 액면가 500원 짜리로 5000원으로 10배로 곱해 버리면 조직 총수 는 1억 쭈 라면이 게 천만 주로 10분의 1로 줄어든다는 개념 꼭 기억을 하시길 바라겠구요 상당히 중요한 개념입니다. 자 축가 추이를 아마 같이 보시면 액면 병합 이라는 것은 주식이 여기가 있으면 그걸 안주로 쭈리 는 거거든요. 대신에 주식의 가격을 많은 짜리를 10만원으로 눌리는 거예요. 그랬을 경우에 희소성이 더욱 더 많이 생긴다는 거죠. 우리가 첫 만주의 뜬 주식 자체가 사기가 싶겠습니까 4백만 주로 줄어든 주식을 사회 싶겠습니까 이 말입니다. 100만 주로 쭈 없기 때문에 주식에 대한 히 수송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주가의 는 긍정적인 기회를 할 때가 상당히 많다 라는 부분 기억을 하시길 바라겠구요 대신 액면 병합을 하는 이유 요거 중요한데요 주가 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그 주주 가치를 제고 시키기 위해서 주가 관리는 앞서서 얘길 했던 대로 우리가 매집을 하기 위해서 아 첫 만주에 대한 50% 를 대주주 지분이 가지고 있다 유통 물량 음은 500만 주거든요.

11. 그 500 만주를 매지 파기가 쉽게 씁니까 님의 100 만주에서 50% 는 대주주가 가지고 있고 50 만지면 시중에 풀려있는 유통 물량이 생각한다면 500 만주가 매지 파기가 쉬운지 아니면 50만 좀 이 지파 게 쉬운지 이 두 가지의 개념이 어 50만 주 가 더욱 더 쉽기 때문에 우리가 주가 관리가 용이 하기 위해 하기 위해서 이런 액면 병합 또 간혹가다가 이루어진다는 부분까지 꼭 기억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에 이어서 우리가 통계자료를 잠깐 한번 응용을 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시 중에 우리가 코스피시장에서 액면 병합 액면 분할이 많이 이루어지는데 실질적으로 액면가 5000원 이 39.1% 로 많구요 그리고 100원 짜리가 46.5% 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2. 자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부분이 84.2% 가 500원에 몸을 있다 5 배관의 액면가를 가지고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액면 분할 1 회사들은 매년마다 크게 많습니다. 하지만 액년 병합을 1 회사는 생각보다 적다는 거죠. 그만큼 액면 분할이 액면 병합 보다는 훨씬 더 많다 라는 개성까지 꼭 기억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러면 주가의 대해서 보실 때 어 우리가 이 액면가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냐면 자 요거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시면 이제 액면가 로 좋겠습니다. 액면가 여기에 500원 이라고 적혀있구요 자 없어서 얘기했던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액면가 100원 이죠.

13. 그리고 지금 네이버 같은 경우에도 인가가 되건 입니다. 자의 키움 증권 차트 말고도 다른 차트 들에서도 이렇게 현재 까 창에 이런 액면가 가 나와 있기 때문에 모인 해주시기 에 대한 생각을 얼만지 그리고 액면 병 악과 액년 뿌나 이루어진 차트를 좀더 활용하셔서 수식에 대한 포인트를 잡는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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