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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개의 종목을 먼저 만나봤는데요. 수급에서 힌트를 계속 이어가 보겠습니다. 두 분 모셨습니다. 이코노미 스토리의 김태성 본부장 알파 경제 김종유 이사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네 자 오늘 먼저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오는 쪽을 알아볼게요 두 종목으로 더 압축을 했습니다. 캠과 카카오 준비를 했는데요. 캠부스 경신 했고요 다만 앞서서도 이야기 나왔지만 기관에서 지금 연속적으로 매도를 하는데 왜 국기는 또 연초부터 꾸준히 매수를 하고 있어요. 누굴 따라 가야 되는 건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김태성 본부장님의 한주 평부터 열어 볼게요 포스코 그룹주가 없었으면 캠이 왕이다 남겨 주셨어요이자 전지 안에서도 그만큼 역할과 또 지배력이 더 강하다라는 분석 같은데 하지만 포스코 그룹 주를 없앨 수도 없고요 투자 전략 좀 세워 주시죠.
일단 뭐 포스코 그룹주가 나와서 조금 이상하게 글이 나오는 거 같은데 단 에코프로 포스코 그룹주가 약하면네 캠이 이제 가장 좋다라는 표현이니까이 표현에 대해서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결국 이제 미국이 중국에 대한 부분을 어느 정도 이제 배제를 하면서 전액 시장에서도 우리나라와 이제 일본 기업들의 이제 반사 수혜를 지금 받고 있는 부분이 주가에 반영이 되고 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어 전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서 좀 갈 수가 없다라고 그래이 유통기한에 대한 문제 때문에 그래서 미국에서 생산을 하는 것이 이제 가장 좋은 좋은 상황인데 미국 조지아주에서 지금 생산할 수 있는 생산량을 지난해 이제 2분기 3분기부터 증서를 한 부분이 이제부터는 이젠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그런 시기가 되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무래도이이 수요에 대한 부분 그 테슬라 아든 뭐 여러 가지 전방산업 수요에 대한 부분에서는 여전히 물음표가 붙고 있는 산업이기 하나 지금 수급이 2차전지 안에서 돈다고 하면 결국엔 어 상대적으로 이제 좋은 뉴스가 가장 마지막으로 나온 캠 쪽으로 지금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단순히 기대감 뿐만이음 이 아니라 일단이 APC든지 ira 법안에 따른 수혜를 또 받을 수 있는 요소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단순 수급을 취급 취급하기에는 좀 그렇고요 계속해서 이제 추적 관찰하면서 조금 더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좋은 거 다 압니다.
그런데 이제이 구간에서 과연 신규로 매수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이제 선택적인 문제가 좀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개인적으로는 보유자의 의견이 맞을 것 같아요. 그 지수가 반등이 조금 세게 나오는 구간이 아음 이기 때문에 일단 가지고 계신 분들은 작년에 이제 기록했었던 뭐 11월 달에 고점 그 13만 원대를 돌파한다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그렇지 않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저는 조정을 좀 기다리시는게 맞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캠에 대한 김태성 본부장님의 의견이었고 이어서는 김종 이사의 의견도 챙겨 봐야겠죠.
한줄평으로 열어 볼게요 국걸 연속 상승 중인 캠 상승의 이유를 좀 정리해 주셨는데 아 미국공장 수 보다는 지금 신고가 메리트로 상승 중이다고 남겨 주셨어요. 그럼 신고가 행진 좀 더 기대해 봐도 괜찮겠습니까네 뭐 추가적으로 나타날 수 있겠지만 하락하는 순간부터는 또 급하게 하락하겠지만 말씀해주셨던 대로 저도 보유자 영역이다 그래서 뭐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 열려 있지만 지금 만약에 잘못 들어갔을 때는 어 업사이드 포텐셜 보다는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훨씬 큰 구간이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어 최근에 종목들 흐름 보시면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매도가 멈 있는 구간이다 보니까 이렇게 한번 신고가를 만들어 놓은 종목 군들은 어 위가 일단 기본적으로 열려 있는 상황으로 전개가 되는 거죠. 근데이 종목의 재무제표는 한번 잘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어 특히 현금 흐름 같은 경우에는 극단적인 마이너스 흐름 보여주고 있는데이 마이너스 현금 흐름을 전부 뭐로 채우고 있느냐 다 외부에서 빚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돈을 벌지 못하는 상황에서 투자를 계속 늘려나가야 되는 구간이다 보니까 지금 뭐 연관 단위로 1억 이상 상의 어 유출 현금 유출이 계속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러면 미국도 금리가 높아지고 있는 구간이고 미국의 공장 만드는 거 좋죠.
그런데 미국에서 공장 만들면 적어도 한국보다는 3 40% 이상의 비용을 더 써야 되는데 돈을 전혀 벌고 있지 못하는이 기업이 이걸 어디까지 계속 감당할 수 있느냐 그래서 지금 뭐 시장의 예상은 어이 조지아 공장 매출을 통해서 어 매출을 뭐 3조 단위로 올린다는 것인데 그게 뭐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어 그 이렇게 3조를 달성하는게 먼저일까이 종목이 재무적인 위험성으로 넘어지는게 먼저일까 L 어 지금부터는 좀 고민해야 되는 구간이 아닌가 그런데 주가는 지금 어 일단 신고가 메리트로 계속 올라가고 있는 구간이니 뭐 더 올라갈 순 있을 것 같아도이 종목을 투자 관점에서 보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괜찮은 종목은 분명히 맞으나 보유자의 영역이다 건 두 분의 공통된 의견이었고 그럼 팻말로 정리를 한번 해 볼게요 뭘 드실지 예상은 가는데 들어 주시죠. 캠음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본부장님은 지금 안 산다 있고 이사님은 그럼에도 산다였습니다. 다라기 보다는 추가 상승 정도는 열려 있는데 이걸 그러니까이 뭐 제가 생각하기엔이 엑가 어 추가 상승에 달려 있는 거냐 아니면 투자에 달려 있는 거냐에 따라서 답은 달라질 것 같은데요 만약에 투자라고 한다면 저도 뭐를 들 텐데 만약에 추가 상승이 열려 있느냐라고 본다면 5를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알겠습니다. 크 대해서 외국인 수급 들어오는이 종목에 대한 의견 들어 봤고요 다음 종목도 한번 열어 봐야 될 거 같아요. 카카오 준비를 했습니다. 어 김태성 본부장님은 과연 어떤 의견일지라도 남겨 주셨어요. 카카오에 찾아왔던 사법 리스크를 이야기해 주시는 거 같은데 기관이 그럼에도 이렇게 사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어 일단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두 가지 실수를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앞서 이제 잉커 님께서 짚어 주셨던 사범 리스크 네을 좀 그래서 이을 분사하는 것은 결코이 기업에는 올지 못한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런 기업들 그 플랫폼 기업들 성장주도 같은 경우에는 뭐 보시는 성향에 따라서 나는 단기적으로 그냥 트레이딩을 할 거야라고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어 정상적으로 이제 고이 좀 먼 미래를 좀 고려해서 투자를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그런 투자를 하기가 굉장히 부담스럽죠. 아무래도 이제 과거의 이력이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투심 자체가 길게 보는 투심보고서 차익을 노리는 투심이 더 많아질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이 부분을 어느 정도 좀 개선을 하기 위해서는 카카오가 어 앞에 이제 이슈 두 가지를 좀 잘 해결해야 될 거 같고 또 이제 여기서 추가를 한다라고 하면 정말로 이들이 말한 대로 계열사들의 실적이 이제는 잘 나와 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한번 조심스럽게 드려 보면서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단 지수 전체적으로 지금 좋지 못한 가운데서도 상대적으로 양호하기 합니다.
물론 어제 지수 빠진만큼 같이 빠지긴 했으나 최근에 추세를 보면 우리나라 코스피 코삭 지수보다는 지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어 투자의 뭐 매력도는 있긴 있겠습니다만 일단 저는 가격적으로 조금 더 메리트가 생기는 구간까지 기다려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라는 개인적인 의견까지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태성 본부장의 카카오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는데 자 그렇다면 김종 어떤 생각일지도 열어보겠습니다. 한줄평 준비됐고 금리보다는 자회사의 실적 개선을 주목하자 합니다. 어떻게 실적개선 기대감은 있습니까음 일단 최근 들어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것은 카카오뱅크의 대한 대출의 급증이 그래서 어쨌든 금리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이쪽에 대거 증가하고 있는데 카카오 뱅크나라 같은 인터넷 은행의 신포인트 뭡니까 정부의 그 강한 압박으로 인해서 중금리 대출을 30% 이상 가져가고 있다 라는 거죠.
그러니까 올해 최대 리스크는 제가 보기에는이 금리 리스크 그래서 금리 정책에 바뀌는게 문제가 아니고 정책적으로 금리를 내리더라도 실세 금리는 올라가거나 크레딧 리스크가 크게 증가하는 한해가 될 가능성이 PF 제외하고서라도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구간인데에 실적이 가장 좋아지고 있는 나머지는 다 실적이 고만고만 하고요 카카오뱅크의 실적 개선이 꽤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카카오뱅크의 실적 개선은 꽤 리스크를지고 가고 있는 실적 개선이란 말이죠. 그 그런 차원에서 아이 종목에 진정한 실적 개선이 있는가를 저는 여전히 의심스럽게 바라보고 있고 어 그런 차원에서 뭐 수급적인 개선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어떻게 보면 뭐 공매도의 청산이라는 주가가 밀고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기존에 들고 있던 포지션 청산 같은 부분들이 작용하는게 아닌가 보여지고 있고 어 원활한 에너지가 유입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이 종목은 본질적인 광고 시장의 성장이라던지 카카오 본업의 실적이 대거 올라오지 않는 이상 저 올라올수록 비중을 줄여야 되는 종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본업이 잘되지 않는 이상은 올라올수록 비중을 줄여야 되는게 카카오다 정리를 주셨습니다. 팻말로 그러면 외국인 따라 사봐도 되는지 현국 간에서의 매력을 알아볼게요 들어 주시죠. 두 분 다 카카오 안산다 의견으로 일치가 됐습니다. 웃음의 의미가 있을까요. 씁쓸하 좀 고민이 됐는데 지금은 아닌 거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현국 간에서는 고민되지만 아니다. 관점이었고 자 그럼이어서 기관은 어떤 선택을 했는지도 종목 전략을 짜 보겠습니다. 오늘 기관이 매수한 종목 상위에이 두 종목이 있었어요. 오리온과 SK 하이닉스 오리온이 바이오 업종을 통해서 좀 확장에 나섰습니다.
수급은 기관이 연초부터 매수에 나서지만 외국인이 또 반대로 국걸 연속 매도하는 종목이라서 수급에 대한 궁금증도 있는데요. 김태성 본부장님의 한줄평 열어볼게요 시너지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남겨주셔 습니다. 아무래도 최근 이슈된 내고 캠 바이오의 인수 그로 인한 시너지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그죠. 일단 최근에 사실 어이 뉴스가 진짜로 제대로 된 뉴스인가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이젠 서로의이 원래 가지고 있던 본업과 다른 기업들이 합쳐지는 어 이야기들이 좀 많았었던 거 같아요. oci 홀딩스와 이제 한미 사이언스도룡스포츠센터 투자를 하기 위해서 현금 유출이 인제 상당 부분 좀 빠진 상황 그런데 레오칸 바이오 입장에서는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는게이 제약 바이오는 r&d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건 딱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시간이고 그 시간 동안 투자할 돈 근데이 두 가지를 모두 이제 확보했다는 측면에서는 굉장히 어 좋은 어 이야기이긴 하나 아무래도 이제 시장에서는 레오 캠 바이오는 글로벌 빅파 하고의 이제 연결 링크를 좀 기대를 했는데 갑자기 이제 오리온이랑 하는 기업이 이제 나타나다 보니 어 생각보다는 다소 조금 하네라고 좀 생각이 드는 거 같고 오리연 같은 경우에는 어이 현금을 지금 시점에서 조금 이제 과하게 좀 지출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이제 좀 판단을 좀 받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시장에서는이 이종 산업과는 이제 시너지 효과가 과연 나타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들을 좀 많이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제 오리온 어 기업 입장에서는 이제 레오바이오 입장에서는 뭐 아쉬울 건 전는 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뭐 adc 링크 기술 술력 면에서는 입증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어 마일스톤 계약이기 하나 계속해서 이제 좋은 어 대형이 계약들이 좀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만약이 두 기업 중에 어디가 더 수혜를 볼까이 고민을 하신 분 하시는 분들은 사실은 레오 캠 바이오가 저는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 종목을 좀 압축을 잘 하시면서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류에 대한 김태성 본부장님의 의견이었고 이어서는 김종유 의사의 한주 평도 열어보겠습니다. 입니다. 올해는이 실적과 현금 흐름이 관건이다 남겨 주셨는데 아 증권가에서는이 최근 하락이 좀 과도하다고 지적을 하더라고요 이게 과도한 거라면 적정 수준은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어 저는 하락은 과도하지 않았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니까 시장의 의심은 적정했는지 왜냐하면 어 기본적으로이 오리온의 핵심 포인트는 마진율과 성장 속도였습니다. 그니까 마진율과 성장 속도가 꾸준하게 나타나면서 어 프리 플로우가 분기별로 한 2천억 정도 그래서 연간 기준으로 한 5천억 정도의 프리 캐시 플로우가 매년 생겼고요 기본적으로 1조 정도의 현금을 들고 있던 회사가 5,500억 정도 쓴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죠. 그런데 작년부터이 종목의 프리캐시 플로우가 어 분기 기준으로 1억으로 줄었습니다. 그니까 1억으로 줄어든 상황에서 어 지금 레고 캠 바이오는 평균적으로 한 300억 정도의 r&d 비용을 썼던 회사인데 지금 자금이 6억에 생기지 않았 니까 그러면 비교적 공격적인 앤디를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오리온의 팩스가 어 연간 1천억 단위로 나가고 그다음에 연간 한 1억에서 1천억 이상 정도의 r&d 비용을 레고 캠 바이오가 지속적으로 쓰면 과연 오리온이 지금 2천억 이상의 프리캐시 플로로 계속 만들지 못하면 그러면 오리온의 성장 속도는 둔화될 수밖에 없는데 어 오리온의 그 안정적이었던 성장과 높게 주었던 밸류에이션을 유지할 있을까라는 부분에 우리가 질문에 도달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어 오리온이 만약에 돈을 잘 벌어서 어 그 연 기준으로 5천억 6천억 정도의 프리 캐시 플로우를 계속 만들어 낼 수 있으면 저는 양사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 정도가 안 되면서 만약에 레고 캠 바이어도 진행 그 지원해야 되는 상황이 오게 되면 즉 레고 캠 바이어가 1 2년 사이에 뭔가 의미없는 rng 성과가 빠르게 나오지 않으면 그러면 오려온 또 어 자신 의 계좌를 헐어서 도와줘야 되는 상황이 온다는 거죠.
그러면 할인은 적정하다 이번에 주가가 폭락한 것은 그런 할인을 미리 선반영한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그런데 만약에 조금 전에 이제 김태성 의사가 얘기했던 대로 레고 캠 바이어가 성과를 낸다든지 아니면 오리온이 영업 이익률이 올라가면서 어 분기 단위로 한 2천억 정도 1,500억 이상 정도의 만약에 영업 이익이나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면 저는 주가는 어 PB 기준으로 한 1.5배 원래는 두배 정도 수준이었거든요. 근데 이걸 할인해 한 1.5배 정도까지 반등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어서 보표 주가는 제가 보기에 한 12만 원 정도가 적정하지 않느냐 그래서 지금보다 높아질 수 있다라는 판단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리온 지금 12만 원 말씀 주신 거예요네 맞습니다네 현 구간 9만 3,000원 선에서 거래 이어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자 그럼 팻말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저희 현 구간에서 사봐도 괜찮을까요네 엇갈렸지만 두 분의 의견은 다시 보기를 통해서 인사이트 다시 한번 들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 종목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번엔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봐야 될 거 같은데 뚜렷한 실적 개선 기대감 앞서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와 좀 반대되는 분위기가 사실 연출되고 있어서 궁금할 것 같아요. 업종내 최선호 주로도 꼽히고 있거든요.
김태정 본부장님의 한줄평 보겠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성적표의 숫자가 중요하다 숫자로 좀 증명해 달라라는 의미인 거 같아요. 업종내 최선호 주로 본부장님도 보십니까 그럼요 뭐 sk 하이닉스 아니면 볼게 뭐가 있겠습니까네 SK 하이닉스가 잘 가야 어 후발 주자로 지금 평가를 받고 있는 HB 기준으로 삼성전자도 충분히 더 부각을 받을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단 4분기 실적 가이던스 보다는 저는 1분기 그니까 2024년도 1분기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단 뭐 여러 가지 이슈가 뉴스들이 좀 나오고 있는게 hbm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수요가 더 폭발적으로 지금 늘 늘어나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SK 하이닉스가 지수 대비 정말 잘 버티는 모습을 좀 보였고 뭐 상대적으로 지금 외국인의 뭐 현물이 선물 매도가 굉장히 지금 세법이 복잡해진 상황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켜야 할 위치를 좀 잘 지키면서 오늘도 상대적인 강세를 좀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당연히 SK 하이닉스를 필두로 어 관련해서 이제 움직일 수 있는 종목 군들은 더 올라갈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SK 하이닉스는 크게 부담 없이 그냥 보시는 것이 맞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종목이 아니면 누가 최선 넣어 주겠는가라는 이야기와 함께 현국 한 매력 있다라고 정리해 주셨고요 자 마지막으로 김정현 이사의 한줄평도 열어보겠습니다. 한국에 대한 매도하고 남겨 주셨는데 어떤 내용일까요네 반도체에 대한 매도하면이 종목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봐야죠.
그런데 동일 시황에 있는 마이크로는 계속 주가가 올라가고이 종목이 내려가는게 말이 되나 그러면 지금 현재 구간 스케 닉스의 매도를 우리가 어떻게 봐야 되냐면 반도체에 대한 매도가 아니다. 외국인들이 뭔가 여러 가지 리스크 때문에 또 환율 때문에 한국 주식을 줄이는 과정에선 가장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와 스카이 닉스를 줄일 수밖에 없는 거다라는 판단을 해야 되는 거죠. 그러면 어 가능성은 두 가지밖에 없다 예를 들어서 4분기 실적이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것보다 너무 안 나와서 외국인들이 먼저 정보를 알고 팔았거나 아니면 지금 구간에서 한 국물을 파는 과정에서 비중이 높았던 반도체 그동안 가장 많이 사왔던 두 종목을 줄이는 과정이었다 정도로 이해해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따라서 저는 한국물 대한 매도했다면 전혀 두려워할 필요 없이 더 담아야 되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저 역시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오늘 말씀드린네 종목 중에서는 가장 자신있게 주가의 조정이 왜 두렵냐 오히려 더 사야 되는 구간 아니냐라고 판단하고 있고 hbm 3분만 아니라 hbm3 2에서도 당분간은 삼성전자보다 더 높은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뭐이 종목의 단기적인 흐름에 있어서 는 여전히 긍정적인 흐름을 가져가고 있고 다만 뭐 시티 글로벌 증권이 제시하는 뭐 23만 원까지 갈 것인지는 우리가 좀 나중에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저는 보통이 종목이 움직였던 밸류 밴드가 뭐 PB 한 두 배 정도가 조금 넘는 정도의 가격인데 그 정도의 가격이라면 17만 원 정도 수준이거든요.
그 정도의 가격은 충분히 도전할 수 있지 않느냐 최소 미니멈 그렇다면 저는 지금 오히려 주가 조정은 우리가 기뻐하면서 더 사야 될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기뻐하면서 사야 될 구간이다 말로 바라볼게요 들어주시죠. 두 분다 SK 하이닉스 5회 의견 김대성 본부장님은 힘차게 또 들어 주신이 포인트까지 기억해 보겠습니다. 두 분간 여기서 마무리 하겠고요 저희는 또 다음 주이 시간에 만나야겠죠. 고맙습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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