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용준작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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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하락장 속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나 저가매수도 있어 박스권 횡보 중이라는 진단. 한국 장기금리(30년 국고채 4.6%대)는 전고점을 돌파해 급등 중이며 채권시장 부담이 커졌다고 봄. 엔화 40년래 최저(163엔)와 유가 반등(WTI 85달러)도 금리 부담 요인으로 언급. 이용준 작가는 미국 시장 평가와 퀀트 투자, 월가 분위기 등을 논함. 구글 실적은 불확실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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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작했습니다. 아, 거기서 켜줬어요. 네. 아,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씨, 뭐야? 아씨 오자마자씨 뭡니까 이거? 어 어오 뭐야 이거? 오 야 무슨 아이아가라 폭포가 생겼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밥을 안 먹어서 밥 먹고 있습니다. 밤? 아 오늘 안녕하세. 뭐뭐 나이아가라 폭화가 생겼네. 이거 언제 이랬어요? 어우씨.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자마자 오자마자 좀 그러네요. 네. 오자마자 좀 그런 상황이긴 한데 어, 뭐야 이거? 아, 3천단지이구나. 깜짝 어, 죄송합니다.이 삼성전한지 알고 죄송합니다.
좀 있따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키시하고 키옥시하도 밀리네.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형 오니까 7천 깨졌다고? 무슨 말이야? 아까 깨졌구만. 6,897이네. 아까 깨졌네. 제가 오니까 깨진게 아닙니다. 깨진 다음에 온 겁니다. 언제 깨졌어? 볼까? 그지? 여기 깨졌네. 여기 깨진 다음에 온 겁니다. 어, 6,978. 와, 갑자기 장점 박히네. 누가 던지는 거? 어? 야, 왜 이래? 왜 이래? 왜?이 이 삼성전자입니다. 왜 왜 왜 노체 뭐 왜 왓 뭐 그렇지 마. 야씨 뭐야 이거 여기서 이렇게 빠졌네.
어 27만 원 하던게 지금 뭐 [목을 가다듬음] 어 하이닉스는 뭡니까? 196만 원이 187만 원까지. 안녕하세요. 자 치어 리딩 방송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네 치어 리딩 방송이고요. 예식 리딩 그런 거 안 하고 치어 리딩합니다. 치어 리딩. 자 어 솔직히 밀리고 있는데 특별한 뉴스가 있나 이제 볼까?음 음 뭐가 막 바로 뜬 거 같진 않은데. 여러치캐치 보여 달라고.음 오늘 봅시다. 오늘 누가 던지고 있죠? 오늘 어 외국인 형님들 사시네. 예. 누가 던지나 보니까 여러분들이 던지고 있습니다. 잠깐만. [숨을 헐떡임] 범인 누구야?
지금 범인 색출을 했는데 여러분들이라고 나오네요. 시간대별로 볼까요? 시간대별로 보자. 어, 누가 던지는 거야? 이거 14시 26분 시간대별로 보면 2조 5,억 하다가 금융 투자. 근데 금융 투자는 여러분들이잖아. 이거 ETF잖아. 이거 그 여러분 여러분들 같은데 어 이거 왠지 느낌이 외국인들 형들 욕하려 그랬는데요. 외인 형들 별거 없는데. 범인이 여러분들인 거 같아서 좀 화를 내진 않겠습니다. 아직 화를 내진 않겠어요. 흐니까 [콧방귀] 어 일단 보면은 오늘 원달러가 어떻게 됐죠? 어 1479원 달란 소소하고 자 일단 봅시다. 일단 오늘 시장을 뉴스 전에 지금 급히 한 어 급하게 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보시면 알겠지만은 시장이 다 보시고 계시지만 오르다가 오르다가 몇 시입니까? 어, 한 11시 12시 1시까지 버티다가요 1시 넘어서 지금 한 2시 정도 되면서 지금 좀 많이 빠지고 있어요. 뭐 급락까지는 아니고 한 2% 정도 이제 밀리고 있습니다. 코스피드 아마 비슷하겠죠? 코스피드 여기 보이시죠? 이제 밀리고 있는데음 왜 밀리냐? 왜 밀리냐? 물론 당연히 차익 실현이 있겠죠. 제 생각에는 제 생각에는 어 아 우리가 아무리 원숭이어도 우리가 아무리 금붕어여도 학습은 한다. 학습은 한다.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그래요.
우리가 아무리 우리를 무시해도 우리도 학습이라 걸 하는 겁니다. 이게 오니까 요렇트라라는 거를 지금 학습을 했기 때문에 적당히 해 먹었어야지. 적당히 이걸 안 해 먹었어야 우리가 올려주지. 일곱 번째면은 어 학습 효과가 돼 있기 때문에 지금 어 뭐야 얘? 왜왜 왜 그러니? 학습 너무 세게 된 거 아니니? 형들? 야 보합 가었네. 아 굉장히 세게 밀고 있어요. 뉴스가 뭐 있나? 뭐 막 뜨는 거 같진 않은데. 아 굉장히 세게이네.이 레버리지 ETF 쪽에서 뭐가 있나 본데. 잠깐 볼까요? 레브리지 TF 단일 종목 레버리지 어 우리 단일 정공 레버리지 형님들이 아마 좀 밀고 계시는게 아닐까라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아주서 강하게 뭐야 깜짝아. 요러겠고 있죠. 여기 레버리지인데 캐닉슨 레버리지 레버리지 밀고 있는데 아까도 얘기 드렸지만 이거는이 시장이 여러분들도 보시지만 이게 한번 들어 올렸잖아요. 여기도 한번 들어 올리고 어저께도 들어 올리면서 여기 뭐 그런 말 했었죠.이 이 들어갈 사람들이 굉장히 많을 거다. 근데 시장이 완전히 돌진 않았죠. 이렇게 완전히 이렇게 돌진 않았기 때문에 캐치 캐치 다시 해 볼까? 음. 시장이 이렇게 빠지다가 이렇게 찍고 이렇게 올라갈 것 같으니까 잡은 사람은 많은데 아직도 이게 이렇게 가는 건지 위로 가는 건지에 대해서는 어 애매하죠.
애매해요. 그래서 장 끝나고 포지션을 오버나잇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거 같다. 많은 거 같다. 뭐 저라도 그럴 거고 여기서 여기 한 15% 6% 먹었잖아요. 6% 7% 반도체로 치면 거의 10% 먹었기 때문에 먹은 분들이 차익 실행이 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사실 어느 정도 그럴 거 같아서 오늘은 안 샀다. 아침에 아 오늘은이 미끼를 물지 않았습니다. 지난번에 여기서 한번 당했기 때문에 어 저도 붕어가 아니죠. 여기서 한번 당해서 아 붕어긴 붕어네. 오늘도 좀 더 잘 살까라는 욕심이 있었지만 아니야. 지난번에 이거 아니니까 여기서도 당했고 모양 보이시죠?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여기서 한번 당했고 들어 올리는지 알고 여기서 한번 당했고 도로 올리는지 알고 아 진짜요? 진짜요? 여기서도 샀단 말이야. 여기서도 사고 이번에도 여기서 사냐? 3세번은 안 당하죠. 내가 아무리 붕어여도 알고 있었어. 이번에도 이럴 줄 알고 있었어. 요날도 똑같았어. 요날도 요날 요날 똑같았거든요. 들어올리는 척 하면서 오후에 밀었던 그 기억요 있죠. 요거 요죠. 요거 여기 있죠. 요거 세 번째는 밀 줄 알았어. 밀 줄 알았어. 안 놀라지 않았어요. 놀라지 않았어. 놀라지 않았다. 음. 놀라지 않았다. 해서 더 이상은 어 놀라지 않았습니다.
인버스를 사냐고? 저는 숏은 안 합니다. 숏은 피하는 거야. 소은 못 먹어. 소을 먹으려고 하면은 포지션 꼬여요. 저제 저는 그래. 저는 롱올리 롱을 하던 집 쉬던지 롱을 하던지 쉬던지 쉬던지 자 다 던졌으면 올라갑시다. 자 버스 탈 사람들 다 타셨죠? 자 다 던지셨으면 가야죠 가야죠 던지실 분 던지셨으니까 얘들아 가자 형들 갑시다. 오케이 오케이 자 다시 버스 출발하고요. 뭐 내리실 분 내리시는 분도 있어야지 내리시는 분도 있어야죠. 저 아래 탔으니까 지금 이제 내리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 내리실 분리시면은 이제 뭐 출발해야 되지 않을까?
근데이 차트를 보면 해드해도 너무한다. 이게 진짜 적당히 해 먹어야지. 뭐야 이거 맨날 올리고 내리고 올리고 내리고 올리고 내리고 올리고 안 속았지? 내리지 그렇죠. 쉽습니다. 쉽습니다.음 안 속지. 이번에 안 속았어요.음 이번에 안 속았어. 안 샀어. 안 샀어. 안 샀어. 어 좀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두 번을 해야지. 한두 번 이거 뭐 이거 뭐 우리를 뭐 완전히 무슨 뭐 피레미로 하는 것도 아니고 아 좋습니다. 요번에는 안 속았다. 어 누가 팔고 있죠? 예 보면 금융 투자 여러분들이죠.네 네, 여러분들이 팔고 있고요. 어, 금융 투자 쪽으로 던지니까 이거 ETF 레버리지 ETF나 뭐 그런 데서
[콧방귀] 던지는 걸로 보입니다. 지금론. 자, 오늘 뭐 아직 시간 남았으니까 내릴 사람 내리면은 출발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릴 사람 내리면. 자, 오늘 뉴스 몇 개 보여 드릴게요. 뉴스 몇 개 보여 드리면 음, 뉴스 몇 개 보여 드리면 첫 번째 뉴스는 여기에 있네요. 자, 원달러 아, 엔화 앤화 엔화가 행고 잘 안 보이네. 색깔이 뿌였냐? 자, 색깔이 뿌였네요. 음, 좀 잘 보이는 거 없나? 어디다 붙였죠? 원래 그림판에 붙였나? 어 에너가 지금 잘 안 보이시겠지만 160 아이고 163N을 돌파했습니다. 자 안 보이시죠?
이게 에나 차트예요. n달러 1달러에 얼마냐? 40년 만에 최고치 원래 좀 넘겼었는데 163엔 지난번에 162엔 얘기했죠. 3엔 40년 만에 최고치를 돌파했고 에너 약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라는 뉴스가 하나 있고요. 시왕보다 니왕이 재밌다고 니왕 3시 반에 옵니다. 니왕 3시 반에 오니까 니왕 그때 기사해 주시고요. 애나가 40년 만에 최고치다라는게 있고 아 우리나라 뉴스도 있네요. 우리나라 뉴스를 보여 드리면 오 갔죠 갔죠 봤죠 봤죠 자 내릴 사람 내리면 가는 겁니다자 다 내리셨으면 출발 자 출발 좋습니다. 자, 다 내리신 줄 알고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형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요거 차익 실현. 차익 실현. 아유, 많이 드셨으니까 내리는 거 이해합니다. 아유, 많이 드셨잖아. 올라갈 때 아래 분들 지금 올라갈 때 내리셨으니까. 어, 또 내리실 분 있나? 아, 들리셨다고 합니다. 다 내리면은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차익 실려 한 10% 정도 먹었으니까 내리길 기다리고요. 오늘 금리를 보면 오늘 금리가 역사적인 뉴스가 하나 있는데 여기 30년물이 있나? 30년물은 있네요. 볼까요? 거의 거래가 없을 텐데 KTB 30은 어, 그렇죠.이 보시면 이게 금리 차트거든요. 금리 차트인데 이게 일봉입니다.
아래로 갈수록 금리가 오른다고 보시면 돼요. 이거는 가격이니까 선물이니까. 지금 금리가 와, 여러분들은 행복한 줄 아셔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행복한 줄 아셔야 돼. 이게 채권이고 채권의 가격 아래로 가면 금리가 오르는 거예요. 채권 시장은 지금 채권 시장은 지금 진짜 어 죽음의 골짜리기를 지금 지나고 있습니다.음 이게 장기체예요. 10년짜리 금리가 오은 건데 국고체 30년이 기준으로 지금 4.6%를 넘겼습니다. 장례 시장이 생긴 일에 가장 높은 금리라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저는 4.6은 6은 2010년대 초반에 봤던 거 같은데 4%는 국고체 5년 4%를 2010년대 초반에 봤던 거 같은데 그뒤로 4자를 본 적 요즘 본 적이 없죠.
근데 4.6입니다. 4.6. 4.6 이게 금리예요. 일방적으로 지금 금리가 밀리고 있는데 문제는 오늘 꽤 밀리고 있다.어요 정도면 어 37틱이니까 한 3vb 3vb.음 음, 그게 많이 밀린 것까진 아닌데 문제는요 전 금리 기준 전고점을 뚫고 지금 금리가 밀리고 있어요. 금리가 쭉 밀리고 있으니까 금리의 부담이 지금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는 거를 참고적으로 알아두셔야 되고요. 금리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는 편이다. 저 정도면 또 뉴스가 [콧방귀] 있고요. 볼까? 어우, 들레리셨는데. 음. 덜 내리셨네. 삼성전자는 한 2% 정도, 지금 SK 하이닉스는 한 1.8% 정도가 지금 밀리고 있는데 왜 밀리냐 뭐 물론 뭐 저도 이유는 모르는데 제 경험상 경험이 지난 몇 달간을 보면은 지난 한 한 달 보면은 아직 장이 돌지 않았죠.
아직 장이 돌지 않았기 때문에 올라가면 팔려는 분들이 많은 시장이죠. 아직은이 장이 돌아야 되는데 누가 봐도 하락장이죠. 누가 봐도 하락장이기 때문에 어 느낌엔 아래는 이제 살려는 사람들 꽤 있는 거 같아요. 코스피 기준으로 한 6,500에서는 매수세가 꽤 있는 거 같은데 올라간다고 지금 다들 장담을 못 하니까 올라가면은 요거 먹으면 요거 한 10% 먹으면 차익 실현하려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 여기서 올라가면 차익 실현, 올라가면 차익 실현, 올라가면 차익 실현. 전형적인 약세장의 모습입니다. 전형적인 약세장의 모습이고 그러다가 이제 심리가 돌았다고 생각하면 이제 반대로 내려가면 사자, 내려가면 사자가 계속 나오겠죠.
뭐 그런 모습이에요. 그런 모습이고 좀만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더 많으니까. 뉴스를 보면 아, 여러분들의 마음을 좀 지켜 드릴 뉴스 하나 보드려 하겠습니다. KB에서 레포트가 하나 나왔는데 파이닉스 레포트가 나왔습니다. 7월 22일자로. 어, 아주 좋은 레포트예요. 뭐라고 나왔냐? 목표 주가. 420만 원을 주지한다. 7월 22일 날 나왔습니다. 420만 원. 음. 좋습니다. 아마 일로 곧 가지 않을까? 자, 420이라고 하시니까 목표 주가 420. 지금 얼마죠? 187만 원. 187만 원. 지금 420만 원 레포트가 나왔고 185만 원 레포트가 7월 5일인가 7월 6일 날 나왔었어요.
근데 그 비인케 증권이었죠. 거기 레포트 빼고는 요즘 레포트들이 대부분 목표가를 아직 낮추진 않고 있습니다. 대부분 목표가 동결이에요. 350만 원 뭐 400만 원 뭐 400 뭐 380만 원 이런 동결 레포트들이 아직은 많다. 이게 왜 그러냐?음 [콧방귀] 요건 또 현대차 레포트가 또 나왔길래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리면 자세한 거는요 증권사 가서 레포트를 직접 보십시오. 우리 현대차 김정원 애널리스트분이 픽카웃 노력에 관한 레포트를 냈는데 제가 뭐 보여 드릴 순 없고 보여 드릴 순 없고 주요 내용은 그런 거예요. 아 여기 어 뭐 이것만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이 되게 길어요.
이건 30페이지가 넘는 레포트니까 직접 가서 보시고 여기이 각 섹터별로 내용들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중에 조금 인상적인 것만 갖고 오면은 현대차 증권 레포트예요.이 이 보시면은 이게 우리 램 DDR 5 16기 가격인데 어 빠졌냐? 빠졌냐? 요거는 뭐 사실 뭐 디램 익스체인지 가면 다 볼 수 있으신데 안 빠졌습니다. 아직 올라 상승세가 둔화됐단 말이 요즘도 오르고 있어. 삼승세가 조금 둔화됐다라는 말이 있는데 랭 가격은 아직도 뭐 상승한다는 말이 있죠. 아직도 상승한다는 말이 있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먼저 빠졌죠. 언제나 우리 먼저 빠졌으니까.
요렇게 지금 모습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격 대에 빠지는 건 아니다. 램가격 대에 빠지는 건 아니고. 그래서 [콧방귀] 재밌는 현상들이 몇 개 있는데 지금 코스피 12개월 선행이 얼마냐? 우리 현대차 레포트에 따르면 지금 몇이 나왔냐? 거의 6 나왔습니다. 이게 물. 어어 잠깐만. 왜 그래? 잠깐만. 형 형들 그만 내리고 올라가자. 뭐이 정도 내렸으면 됐잖아요. 얼마나 내리려고. [콧방귀] 어 그게 무슨 소리냐? 우리나라 코스피가 기존에 보통 PER이 한 10 11 뭐 그 정도 왔다 갔다 해요. 8 9 10 11 10일 왔다 갔다 하다가 최근에이 PR이 내려가고 있다는 거야.
6까지 나와. 6까지. 어 물론 뭐 하락장에서는 가격이 먼저 반응하니까 실적보다 가격이 먼저 반응해서 코스피가 굉장히 빠졌다는 거죠. 그래서 요즘에 역대급 뭐 저가다라고 나오는게 저것 때문에 나오는 건데. 어, 물론 저렇게 가격이 빠지면 조금 있다가 12개월이 빠지겠죠. 저 코스피가 빠졌으니까 이익이 빠지면서 이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꼭 이거만 보면 안 되지만 지금 가격은 뭐 저평가 구간에 들어온 건 맞는 거 같고요. 코스피 가격이 빠지는게 먼저냐, 더 급하냐, 아니면은 우리가 흔히 아는 반도체 가격이 빠지는게 먼저냐? 오씨, 괜히 켰네.
[콧방귀] 아 나 안 줄였어 얘들아. 줄 줄였어야 됐니? 오전에 6%도인데. 아 그래 사진 않았다. 사진 않았어. 그래 물리진 그 아 [한숨] 누가 이렇게 갭을 메우러 간다. 자 그렇게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갭을 메우러 갔다. 다웠죠? 다 다웠네요. 좋습니다. 갭을 메우러 올 수 있지. 여기 갭 메웠잖아. 지금 딱 보이시죠? 어 갭을 배웠으니까 어 아 이거 하려고 아 다웠잖아 오케이 좋습니다. 떨개하지 말고 다 메웠으면 이제 갈길 가야죠. 외웠으니까 개물 메우러 왔다. 누가 이렇게 또 던지는 거야? 금융 투자 2,억을 금융 투자 여러분들이잖아요 형들 여기서 응원하는 척하면서 뒤로는 던지고 있구나.
어 걸렸어요. 걸렸어. 외국인이 던지는 거야. 외국인 사고 있어. 이거 보면 형들 이거 앞으로는 뭐 응원 응원 이러면서 지금 뒤로는 너 너는 응원해라 하고 던지 딱 걸려 2,800에서 지금 4,200까지 1400억 1,00억 던졌네. 아 형님들 실망이 큽니다. 앞으로는 응나 척하면서 뒤로는 SK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를 막 던지고 계시다는 거죠. 여기 잘 먹고 간다고. 나는 아직 못 먹었는데 같이 먹으면 안 될까? 형들 잘 먹고 [목을 가다듬음] 갑니다. 누굽니까? [한숨] 난 아직 식사가 안 끝났는데. 어. 야,이 개미분들이 이걸 먹었다고 지금 차익 실현을 쫙 했다는 거잖아요.
외국이 선물 던지고 있어요. 아, 그래? 아. 야,이 나쁜 같이 먹읍시다. 같이. 예.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말하자마자 역시 형님들 역시이 또 봐주는 그런 거 있죠. 우리가 또 이게 있잖아. 인정의 민족이다 보니까 인정을 너무 조금 주셨다. 요것도 아, 요거라도 먹으라고. 어, 그 말하니까 요거 올려 주셨는데. 어어. 야, 형, 형들 이거는 좀 이거 밀어 놓고 요거는 좀 그런데 좀 더 주세요. 아, 이거는 씨 야, 무슨 홍부 뺨에 붙어 있는 바풀도 아니고. 야, 요거는 조금 바풀 말고 적당히 지었으면이 정도 이렇게 올려 줘야지. 야, 요거는 좀 좋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형님들. [콧방귀] 자,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보면 되고. 아, 요거 보여 드릴까요?요 7월 달에 [목을 가다듬음] 업정별 수익률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프리카 BJ 다 됐냐고요? 저 원래 스트리머 출신이에요. 아, 모르셨구나. 제가 다음 팟 스트리머 출신입니다. 저 옛날에 게임 방송도 했어요. 아니 모르셨구나. 저 다음 팟 1위 됐었습니다. 1위. 다음 팟 그 실시간 그 시청자 수 1위 했던 스트리머 출신인데 그때 막 3세시간 4시간 됐어요. 아무것도 안 켜 놓고. 어 모르셨구나.
저 그거 되게 많이 했어요. 이거 그 몇 년 했었는데. 어 지금은 다음 파 어떻게 됐냐 모르겠는데. 파통용 했었어요. 파통용 파수분들하고 같이 이렇게 돌리면서 그때는 빠꾸 없었지. 그때는 빠꾸 없는 방송이었는데 지금 이제 빠꾸 없이 하다가는 제 인생이 빠꾸가 될 것 같기 때문에 빠꾸 이시하고 있습니다. 어 스트리머 출신 스트리머 출신 어 스트리머 다 됐네 하시면 안 됩니다. 제가 그거 한 그게 벌써 10년 전인가 스트리머의 화석까진 아니고 저보다 위에 먼저 시작한 분들 계시니까 한 공룡 정도 됩니다. 공룡 공룡 시대부터 주라기 시대 정도 있었다.
주라기 시대 저기 뭐 성부이 뭐 그때 시대에는 또 배각기 더 위에는 다른 분들 계셨지만 다음 판 출신이니까. 음. 그죠? 유튜버 다 된 거지. 진짜로 말 그대로 옛날에 게임 방송하면서 별거 다 했어요. 예. 감사합니다. [콧방귀] 아 [한숨] 그거 참 그 형님들 그 자비가 없네. 좀 있다 보도록 하고요. 자 업정별수리를 [목을 가다듬음] 볼까요? 요새 오셔 님한테 경쟁 느끼시죠? 분발하세요. 어, 근데 오셔님 방송은 제가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는게 그분은 그 뭐야 거의 뭐라 뭐뭡니까? 물과 같으시잖아. 그 방송 내내 켜두시잖아. 진짜 진정한 스트리머.
어, 그건 체력이 안 돼서 안 됩니다. 그 완전히 뭐 이렇게 계속 트는 정말 옛날 같은 방송 [목을 가다듬음] 그거 하면 이제 죽어요. 이제 죽는 나이가 됐기 때문에 어차피 안 됩니다. 어차피 안 되고 그분을 따라갈 순 없다. 따라갈 순 없다. 이제 그렇게 하면 죽어. 죽어. 옛날엔 했지. 옛날에 옛날에는 여러분들 기억 못 하시겠지만 옛날에는 제가 스트리밍 방송할 [목을 가다듬음] 때 용각산 놓고 했어요. 용각산 세시간 동안 소리 질러 갖고 일주일에 막 세 번씩켰어. 세시간 소리 지르는 걸. 그래서 목이 가서 하니까 용각산 용서 아 먹 안 나오네.
진짜 그러면서 했습니다. 기억나실 거예요. 용각산 먹으면서 했어. 그때 [콧방귀] 지금 이제 안 되죠. 어, 지금 이제 용각산이 아니라 지금 그렇게 하면은 링계를 맞아야 된다. 링계를 맞아야 되기 때문에 지금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이제 죽는 나이라고 할 수 있고요. 옛날엔 장난 아니었지. 옛날엔 소리 지르면서 했어요. 요즘에 제 텐션이 많이 내려갔어요. 옛날에는 뭐 씨 와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텐션 장난. [목을 가다듬음] 자, 그때 봅시다. 업정명 수익률 볼까요? 7월에 7월에 업정명 순위를 보면 놀랍게도 7월에 제일 좋았던 곳은 은행입니다.
플러스 놨어요. 플러스. 야, 은행이 10% 벌었다. 화장품 좋았습니다. 화장품. 화장품. 어, 화장품 수출이 요즘 워낙 좋죠. 화장품 은행 화장품을 투자한 쪽이 승자였다. 제일 안 좋은 쪽은 이제 당연히 IT 하드요. 이쪽과 이제 반도체가 제일 안 좋았다고 보면 되고 증권주는 보합. 금융주는 보합이고 은행은 이제 금리가 오르니까 금리도 오르고 예대마좀 벌어지고 하니까 은행주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은행주가 이렇게 오르고 반도체 IT 하드하고 빠졌잖아요. 그니까 아주 재밌는 현상이 펼쳐졌어. 어 제가 아까 전에 보여 드린요 김정원 애널리스트에 여기에 나온 건데 요것만 보여 드리면 나 이거 보고 웃겨 갖고 보여 드릴게.
웃겨 갖고 어 나머지 가서 보십시오. 어이 이럴 때도 오는구나. 은행이 코스피를 역조됐대. 아 이거 본 적 없어요. 저는 본 적 없어. 거의 10년 내 못 봤던 거 같은데. 마주코스피가 [목을 가다듬음] 급락했을 때 가끔 있겠지만 이거 말이 안 돼. 말이 원래 거의 두 배 이상 나요. 은행은 4호야. 코스피는 10, 11, 9,9, 10, 11이고. 근데 은행은 이게 주가가 지금 오르고 반대로 코스피는 급락하니까 근데 코스피는 버는 돈은 오르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코스피 버는 돈는 올랐는데 코스피 주가는 급락하니까 코스피가 엄청나게 빠졌어요.
6이야. 6. 근데 은행은 주가가 올랐잖아. 8이야. 은행주보다 낮은 코스피가 됐다. 음. 음. 참 가슴이 아픕니다. 은행주가 옛날에 뭐 같이 주다, 뭐 저평가다. 아니에요. 코스피가 같이 줍니다. 코스피 같이 주야. 6.2잖아. P 6짜리가 어디 있어? 여기 있네. 여기. 어, 여기 있습니다. 은행보다 가치주가 됐다. 은행이 성장 주네. 은행 성장하고 있죠. 은행이 성장주고 코스피가 가치 줄된 시공간이 역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요런 모습을 보였다는 거고. [콧방귀] 음. 반도체 우리 여러분이 좋아하시는이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P은 가격에 따라 아마 저 저가 기준으로 5 정도 될 거예요.
5. 오, 다 내렸어요. 다 내렸어요. 아, 다 내렸구나. 웃구 떠두는 가운데 다 내리셨다고 합니다. 아, 이제 올리죠. 올리죠. 아, 좋습니다. 잠 2시 50분 막판네. 그래, 반영하는 거지. 어,이 기다리고 있었어, 형님들 내릴 때. 여기서 다시 한번 밀 때도 안 던졌지. 저도 많이 들고 있거든요. 에헤이. 우리 물이 그렇게 쉽지 않아. 쉬운 남자 아니에요. 쉬운 남자 아니고. 가고 있죠. 네. 가고 있기 때문에 어 2시 51분. 제 생각보다 한 10분 빠르게 가네요. 저 한 3시 한 5분 정도면은 출발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자, 지금 출발하고 있으니까.
아, 영차영차 안 해도 돼. 내리실 분들 인사도 할 시간도 드리고 해야지. 천천히 자꾸 영차영차 하니까 또 이제 아직 들린 분이 졸다가 어 종점인가 해서 내리는 분 있죠? 저 종점입니다. 종점 선생님들 내리시고요. 자 내리시고 저 종점이니까 이제 차 돌아갑니다. 차 돌아가 다시 돌아가잖아. 왔으면 돌아가는게 이제 상정이죠. 자 내리실 분 차례차례 내리시고 기다리세요. 기다 천천히 기다려도 돼. 아직 뭐 2시 51분이니까 3시 5분 10분 되면은 어 기다렸던 분들이 아마 본모을 마음이 급해. 형들 마음 급한 거 봐라. 3시 5분 3시 10분부터 해도 되는데 어 그거 나 빼고 또 출발할까 봐 아 종점 왔다 그러니까 마음 급해 갖고 아이고 야 너무 너무 투명하십니다 형님들 그것도 마음 급해 갖고 또 확 들어오시는 거 그래요 뭐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봐드릴게 봐드릴게 그치 마음 급하지 얼마에 물렸는데 어이고 아이고 급하다 급하다 급하다 아이고 급하시다음 괜찮아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보셔도 돼요 아직 많이 남았어 35분 남았네 아 [한숨] 슈카 개그맨 됐다고요?
개그맨이 아니라 원래 이랬던 사람입니다. 많이 이거 점잔해진 거예요. 야씨 스트리머 시절에 장난 아니었어요. 개그맨이라니 점잔해진 거예요. 고품격으로 변했지. 옛날엔 저품격이었어요. 옛날에 저품격이었어. [콧방귀] 옛날에 장난 아니었다. 옛날 장난 아니었어. 요즘에는 그 이제 지켜야 될게 생기다 보니까 네. 네. 직원이 많이 늘었죠. 예. 그분들을 음. 좀 지켜 [목을 가다듬음] 드려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 리딩방 아닙니다. 여기는 치어 리딩방입니다. 치어 리딩방. 리딩 따위는 하지 않습니다. 리딩을 했으면 제가 벌었겠죠.
어 좀 개처 물리고 있기 때문에 치어 리딩 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치어리 저 리니지 옛날에 했었죠. 2 8년 9년 리니지 2. 그땐 재밌었는데 아 요즘 요즘 리즈 모르겠습니다. [콧방귀] 자 기다리세요. 기다리세요. 아직 뭐 천천히 봐도 돼. 한 3시 한 5분 돼야 뭐 본격적으로 나오시겠지. 치어 리딩방이니까 뭐 다른 리딩 생각하시면 안 돼요. 어. 아 봅시다. 모스 뜬 거는 아직 없고요. 아 일본에 대해서 뉴스가 좀 요즘은 글로벌에서 많이 나오죠. 아까 보여 드렸지만 일본 그 엔화도 그렇고 애화 약세도 그렇고 금리가 심상치 않다라는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지금 뭐 일본 장기 금리가 많이 오를 것 같다는 얘기들이 나오기 때문에 일본 문제니까 왜 왜 왜음 일본 문제니까 기다리시면 됩 기다리시면 [목을 가다듬음] 됩니다. 천천히 기다렸어요. 이거는 그 노이즈 노이즈 오케이 노이즈 노이즈니까 어 한 3시 넘어가야 지금 급해 급해 형님들 마음 급한 건 나는데 쉬 쉬은 쉬고 조금 있따 보도록 하겠습니다. 깜짝아 이거 뭐 이건 뭐야 아 3천당 [콧방귀] 아 3천000당은 그 뭐 그죠 뭐가 좀 뭐 엄숙해질 수밖에 없는 가격대로 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6.7% 7% 빠졌네요.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기침] 음.
뭐 뭐 3천000당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음. 아, 키옥샷도 밀리는구나. 키옥시아도. 어, 미안하다, 키옥시아야. 음. 제 생각에 좀 키옥시한테 좀 미안하긴 해요. 어, 이렇게 급하게 움직일 주식이 아니었는데. 어 옆나라 한국에서 갑자기 레버리지 두 배짜리를 내더니 미안하다. 미안하다.음 뭐 뭐 피해가 있을 수도 있는 거지. 뭐 우리가 너 보고 하라 그랬냐? 네가 우리 보고 따라한 거지. 전형적인 헤덴 숄더 그리고 가졌죠? 가셨는데 아이고 이건 뭐 이거 일본 주식 일본 주식 키시야.음 뭐 우리 죄는 아니죠. 우리 시간 아니니까 따라한게 문제다.
따라한 게. 자, 좋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누가 또 파나 볼까? 와, 이거 뭐야? 이거 금융 투자 매도 뭡니까? 이거 선물을 볼까? 선물도 뭐 별거 없고 금융 투자 여러분들이죠, 여러분들? 음. ETF ETF가 엄청 미는 느낌이 나죠. 요거 요거 요거 SK 하이닉스 두 배버리지 이걸 밀고 주익선물 보라고 [목을 가다듬음] 오 코스피 개인 외국인은 사고 선물도 사고음 오케이 뭐 뭐 지금 뭐 이걸 볼 필요는 없지만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별 움직임은 없고요. 아마 3시 한 5분은 넘어야 와 근데 진짜 국채가 많이 밀린다. 국채 금리가 많이 밀리는데음 아마 일본 금리가 많이 밀리고 물가 우려가 확실히 있죠.
유가가 많이 올라서 [목을 가다듬음] 그랬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유가 한번 볼까요? 유가 어떻게 됐니? 유가 볼까? 차트 어디 갔어? 어 [신음] 뚜록 어디 갔습니까? 여기 봐야 되는군요. 음. [목을 가다듬음] 효과를 볼까요? 에너지 85달러 [목을 가다듬음] 급반등하고 있죠. 요게 WTI 선물인데 68달러까지 갔다가 지금 85달러까지 갔어요.이란 전쟁 고점이 95달러니까 급반등에서 이게 지금 이렇게 올라가고 있다는게 좀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뭐 또 럼프형이 또 저쪽에서 뭐 일안하고 뭐 한다 안 한다 한까리 한다. 그러고 있기 때문에 유가가 급반등하고 있다.
85달러 영향이 좀 있겠죠. 확실히 영향 있는 거 같고. [기침] 다시 돌아가 볼까요? 음. 행보입니다. 지금은 뭐 5분 10분 행보하고 있고 시장을 보면은 일단 시장은 이렇게 저는 뭐 이렇게 보고 있어요. 하락장은 끝난 건 아니고음 끝난 거 같진 않고 일단은 뭐 이렇게 뭉태기를 지으면서 횡보를 하고 있죠. 요기하고 요기 두 가해야지 이제 빨간 봉에서 아마 많은 분들이 저가 매수를 했을 테고 저가 매매수 들어온 분들이 많은 구간인 거 같긴 해요. 6,400 정도 선에서는. 그런데 시장이 돌지 못했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올라가면은 차익 실현하는 매물들이 굉장히 많은 편 아직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홀딩을 못 한다는 거죠. 홀딩을 안 해. 홀딩을 안 해. 이게 상승장과 어떻게 보면 하락장의 특징이긴 한데이 올라갈 때는 밀려도 홀딩을 하거든. 올라가면 당연히 홀딩을 하고 내려갈 때는 조금 올라도 홀딩을 안 해요. 불안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런 모습이 나 올라가면 패고 올라가면 패고 올라가면 차익실 올라가면 차익 실현 올라가면 차익실현. 지금도 이제 올라가면 차익 실현인데 어 개인적으로는 근데 가파르 하락장은 좀 6,500에서 걸리는 거 같긴 해요. 느낌상은 희망이긴 하지만 지금 뭐 코스피이 뭐 6밖에 안 되니까 아마 뭐 굉장히 더 세게 밀기는 쉽지 않겠죠.
뭐가 터지지 않는 한 아마 그래서 저가 매수 들어오고 반대로 아래 산 사람들은 지금 단기 트레이딩 구간이죠. 단기 트레이닝 구간이어서 한 10% 먹으면 팔고 내려오면 사고 먹은 팔고 내려오면 사고 기가 막히네. 내가 하려고 그랬는데 [목을 가다듬음] 제 원래 계획은 여기서 사서요 정도에서 파는 거였거든요. 지금 뭐 트레이닝 구간이잖아. 어쨌건 시작이 돌지 않고 여기서 사서 아 욕심이 너무 많았나? 한 8, 정도의 팔자가 제 계획이었는데. 아, 형들 빨라. 7,에 파네. 야씨. 너무 욕심 없으신 거 아닙니까? 아, 6,500에 사서 7,000에 파는 건 아, 저도 단타맨이고 틱틱이지만 형님들 너무 욕심이 없어.
나는 그 저는 그래도 요거는 먹으려고 생각했지. 그걸 또 요기를 또다기를 하네. 요기를. 와,이 독한 형들이야.이 정도는 먹고 하자.이 이 정도는 그래야 뭐 좀 먹지 뭐. 하긴이 장에서 먹은게 어디냐만 그걸 먹으려고이 그래요 뭐 이해합니다. 여기가 욕심이었을 순 있다. 아 제가 맨날 틱기한지 [콧방귀] 오래해서 그래. 그래요. 두 틱은 욕심이지. 8,000은 욕심이었을 수 있어. 7천에 할 걸. [한숨] 여기서도 그렇고 여기서도 그렇고 항상이 8천을 좀 욕심 내다가음 뭐 RS 타고 팔고 R고 팔고 아 빨러 고수들이 많아 7천에서부터 내리시네 아 이거 뭡니까 이거 아 하이 하이닉스구나 하여튼 그런 거 같아요 지금은 이제 그렇게 트레이딩 궁이라 생각하고 RS하고 위에서 판 사람들이 굉장히 많으신 거 같다 얘기를 들어봐도 전부 다 그 생각을 하고 계시고 시장에 돌기 전까지는 RS하고 판다.데 진짜 파시네.
진짜 팔아. [한숨] 어 지금 그럴 시작인 거 같습니다. 부인 현대차가 버티고 있어. 진짜로 딱 기다리십시오. 현대차 어디 갔어? 현대차 현대차가 좋아. 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이렇게 날아가고 있는데. 현대차 현대차 어디 갔냐? 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해외 주식이고 해외 선물 주식 종합 주식 자트 현대차 킹대차가 버틴단 말이야. 오, 뭐야 이건? [한숨] 자, 마이너스 음전환 하진 않았습니다. 요게 이제 하이닉스 두 배 하이닉스 두 배짜리인데 레버리지 아직 음전화는 안 했다. 숨 참고 렸죠? 봤지 조금 어 [콧방귀] 아직 시간 있으니까 3시 5분이라 그랬죠.
제가 3시 2분입니다. 3시 2분이니까 좀만 기다려 보고요. 현대차는 오, 현대차는 오늘 5% 올랐습니다. 오늘 오라 올라서 잘 버티고 있다. 음, 지금 현대차가 40만 원 깨진다면은 매수 매수가 좀 있는 거 같아요. 차트 모양도 아래 꼬리 달고 올라와서 지금 올라가는 [콧방귀] 모양이니까 현대차가 좋네요. 예, 현대차가 모양이 괜찮고 또 이런다. 또 이런다 얘네 3시 5분이니까 좀만 더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라고요? 3시 반홍해. 3시 반에 꺼지라고? 아니 홍보해. 뭐 뭐 뭐 홍보해 줘요? [목을 가다듬음] 3시 반에 3시 반에네
왜 왜 또 왜 왜 왜와 왜 왜 3시 반에 안녕하세요 아니 안녕 못 해 지금 그 3시 반에 저희 월요일에는 단태님 모셨고 오늘은 그 이용준 작가님이라고 시티 은행에서 월가에서 채권 트레이더 하시던 분을 모셨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월가에서 국내 시장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 가지고 그거 관련해서 제가 3시 반에 모셨으니까 여러분 3시 반까지 시험 방송 보시고 이따가 또 만나요. 안녕. 이따가 구글 실적 관련했으면 여쭤봐 주십시오. 아예 여쭤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오늘 만도랑 모비스는 일단 아까 팔았고 뭐라고요? 얘기하고 팔어. 근데 만도가 [목을 가다듬음] 만도가 문제예요.
네. 만도만 문제입니까? 만도 한번 봐 주세요. [목을 가다듬음] 얘기하고 팔아. 나도 팔게. 만도 HL. 네. 좋 좋은데. 빠져 가지고. 아, 근데 주봉으로 봤을 때 어때요? 밀렸다고. 주봉으로 봤을 때요. 웃으면 안 되는데. 죄송합니다. 요게 주봉으로 봤을 때는 뭐 뭐 그러면 살 수 있는 구간이긴 하네. 네. 근데이 소위 두 번 지구 때려왔기 때문에 아니 아니 파라 때문에 참고로 여러분들 파때에도 오늘부터 우리 이호요제 변호사님 그리고 이땡땡 회계사님 그리고 슈카니 이렇게 투자 수익률 대회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투자의 고수가 누가 될지 여러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아, 그 변호사형하고 회계사형은 네. 그 돌멩이한테지기 때문에 현금으로 두면은 우리가 이길 수 있어요. 제가 필승법을 말씀드렸죠. 현금을 두면 우리가 이길 수 있다. 근데 효재 변호사님은 아직 확실한게 안 떠서 아직은 매수를 안 하셨다. 매수를 안 했어요. 근데 회계사님은 하나 몰빵하. 아, 그 회계사는 탈락. 뭘 사는 순간에 그분들은 탈락이야. 그분들은 가만히 있는게 버는 거지. 아, 그분들은 뭘 살면 돌멩이해진다. 돌멩이해져. 어, 회계사형은 뭐 같다고 보면 되고요. 뭐 구글 실적 발표 개인적으로 그런게 생각해요. 구글 실적 발표가 어, 이미 우리가이 피투성인데 실적이 어지간이 어지간이 뭐 나오지 않고는 이게 악재로 작용할까라는 생각은 하는데 그건 제 생각일 뿐이고 여러분들 밀고 계시네요.
네, 그렇습니다. 야, [콧방귀] 하닉스도 음전하게 생겼네. 운전하게 생겼고요. 지금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음. 볼까? 구글 실발 한번 봐 드릴게요. 애널리스트 형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아, 여기 로그인을 안 해 왔구나. 로그인 안 해놨는데 7월 미국 현지 우리나라 시간으로 7월 23일 오전 5시 좀 있다 나옵니다. 좀 있다 이게 전망이 어떻게 되지? 가장 중요한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이슈긴 해요. [목을 가다듬음] 여기가 실제로 이제 하이퍼스켈레들에 나오겠죠.이 이 뉴스가 가장 중요한 뉴스이기도 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음. 뭐 그게 무서워서 뭐 밀 수도 있죠.
그게 무서워서 밀 수도 있는데 근데 생각 제 생각에는 그게 무서워서 민 건 다 밀었지 않나 생각하는데 하여튼 그렇게 됩니다. 자 이제 3시 7분이고요. 좀 있으면 이제 동시가 들어가는데. 어. 아, [한숨][헉 소리] 이게 애매한데. 차트가 이렇게 생겼죠.이 차트 보시면 이렇게 나이키를 사야 되나? 모양이 이렇게 됐죠. 나이키 주가 한번 볼까요? 아, 이렇게 국장식으로 접근하면 안 되는데. 아, 국장 오래 하다 보니까 접근을 이렇게 하네. 어디 갔습니까? 주식 해외 주식. 어. 아, 곡장식으로 접근하면 안 되는데. 어. 음. 어이고.
안 보도록 하겠네. 언제 이렇게 됐냐네? 야 나 나나 나키 힘들었구나. 어이 뭐야 이거? 뒤 있네. 야 얘 나나 형들 왜 이랬어요? 어 얘네 언젠가 한번 방송했던 거 같긴다. 아디다스가 좋다고. 아이 형들 야 우리 반도체 갖고 힘들다가 안 되겠다. 여기는 170씩 구하다가 42달 남았는데 [콧방귀] 어 아 죄송 죄송합니다. 못 볼 걸 봤네요.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키샤로 넘기고 나이켄 아닌 걸로. 자 나이켄 아닌 걸로.음 좋습니다. 나이켄 아니고. 아 깜짝아. 언제 저렇게 밀렸대? 나이키 신발 좋지 않나?음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음 죄송합니다. 자 그래서 하여튼 모습을 보면은 돌듯 돌듯 돌듯 돌듯하면서 시장이 돌진 않고 있다. 확실히 펀더멘탈 펀더멘탈이다 센티먼트가 안 좋다. 아직은 위에 오면 밀고 위에 오면 밀고 [콧방귀] 개인적인 느낌은음 지금 밀고 넥장에서는 들어올리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왜냐면은 제가 아직 못 팔았기 때문이죠.네 네. 차익 실현을 형들만 하지 말고 같이 해야 된다. 전 아직 차익 차익 실현을 못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밀고 넥장에서 들어올리고 내일 다시 고점에서 시작하고 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어 저는 6,500 한 8, 7,800 8천요 박스권 트레이딩을 하고 싶었는데 형님들은 이제 7,까지 아 너무 작아.
하. [한숨] 욕심이었나? 욕심을 버리고 요거라도 먹었어야 되는데 이걸 못 하니? 이걸 했으면은 여기서 사고 여기서 팔고 여기서 사고 여기서 팔고 여기서 사고 여기서 팔고 몇 번을 먹을 수 있었는데이 [콧방귀] 큰 걸 이렇게 하려 그러니까 안 되는 거죠? 네. 지금은 욕심을 부리는 저 같은 사람을 못 먹는 장이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누코에 붙이냐고? 누구코에? 어, 오늘 오전만 해도 저도 먹었는데요. 여기 한 7% 8%니까 다 뱉었습니다. 지금 뱉은 거고. 자,요 3시 반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리 니양이 그 해외 저쪽 관련해서이 전문가분하고 방송을 한다.
그러니까 구글 내용이나 실발이나 아니면 미국 시장 관련해서는 그요 3시 반에 한번 들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이제 이제 모습을 보여 주시면 됩니다. 오래 기다렸습니다. 3시 11분. 자, 4분 남았죠? 던질뿐 다 던졌으니까. 자, 이제 힘을 내서 올려 주시면 됩니다. 여기서부터가 사실 승부예요. 여러분들 월드컵 결승 보셨지만은 그 스페인과 어 누굽니까? 아르헨티나 시컨 일방적으로 뭘 해도 결국 마지막 연장 전반 연장 후반에 승패가 갈리는 거죠. 자, 모습 보이죠? 모습 보이죠? 지금이 딱 그 모습을 보이는 겁니다. 아, 4분 남았을 때 등장하시네.
아, 참 사람을 좀 설레게 해요. 먼저 하셔도 되는데 꼭 막판에 그렇게 들어올리시려고 같이 가야죠. 아 구글 실발 어 좋게 나오면 어떡할 거야? 좋게 나오면 어떡할 거야? 지금 던지면 좋게 나오면 못 드실 텐데 좋게 나올 수도 있다. 좋게 나올 수도 있어요. 안 좋게 나올 수도 있 안 좋게 나오는 건 반영했을 수 있어 안 좋게 나오는 건 이미 다 알지? 그래서 내린 거 아니에요? 그렇죠? 좋게 나오면 지금 던지면 나중에 잡아야 돼요. 26만 원에 던졌다가 28만 원에 잡아야 되는 불쌍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좋게 나올 가능성 있지요?
없다고 말 못하죠. 자, 무서워서 못 파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시 12분. 자, 마지막 3분. 어, 지금까지 못 산 분들을 위한 그 회계의 시간. 다시 돌아보는 시간. 고찰의 시간, 성찰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새벽에 나올 구글 실. 어, 안 좋게 나오면 여기까지지만 좋게 나오면 바로 출발할 수 있으니까. 자, 마지막 3분. 39만9천. 아, 39만9천이란다. 262,250원. 자, 마지막 3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3분. 다시 없는 할인 가격. 오늘 기준으로 오늘 오늘 기준으로론 다시 없는 살인 가격입니다.
내일은 모르죠. 시가기 때문에 내일은 모르지만 원래 물고기 잡아와도 그날 그날 경매해요. 오늘의 저가, 오늘의 고가 수장 안가 보셨는데. 새벽에 가면 그날 그날 경매합니다. 내일 가격은 모르지만. 자, 오늘은 여기가 저가다. 할인한 가격 2,500원. 좋습니다. 단 2분 30초간 모십니다. 단 2분 30초간 농담 아니에요. 이거는 봐주고 그런 거 없어. 우리 2분 3초 지나면은 바로 문 닫습니다. 우리 그런 것 아니에요. 바로 문 닫아요. 보여 드릴까요? 자, 주식 종합 몇, 몇 초 남았습니까? 어이고. 이제 1분 8초. 1분 8초만 특별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보시도록 할게요. 외국 손님도 환영합니다. 외국 손님도 환영하고 어 국내 손님도 환영하고 어 환불도 해 드려요. 환불도 아니다 싶으면 내리시면 돼. 아니다 싶으면 시가로 환불해 주긴 하지만 아이 뭐 조금밖에 안 잃어. 아니다 싶어도 뭐뭐 잘해야 10% 빠지겠지.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우리 환불도해 드리는 시장이니까. 자 마지막 아 또 동어가에 사시려고. 아이고 참 그 어려운 손님이네. 그걸 또 동호가에 사시려고 아 동호가에 누가 또 미실 밀까 봐에 올리 올릴 수도 있어요. 예 지금 사는게 날수 20초 남았어요.
20초. 아 그죠 그죠 그죠. 예 그죠. 거봐. 자 좋습니다. 막판에 또 이렇게 모습을 또 돌려내시고 말이야. 12초 남았습니다. 12초. 12초 오늘 구글 실발 그 있죠? 자, 구글 실적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거예요. 좋게 나오면 우리 출발할 수도 있습니다. 형 빼고 갈 수 있다. 형 빼고. 아, 5분 남았구나. 3시 20분인데 야 미안합니다. 시간을 잘못 봤네요. 야자. 어 15분이군요. 너나사는 뭡니까? 너나사는 저는 이미 갖고 있어요. 저는 이미 갖고 있으니까 이렇게 하는 치어리딩 하는 거지. 내가 없으면 치어리딩 하겠습니까?
야, 15분이었구나. 죄송합니다. 20분인 줄 알았네. 어. 아, 그래서 밀고 계셨구나. 죄송합니다, 형님. 아, 화내지 마. 화내지 마. 아, 미안해. 몰랐다니까. 그걸 또 미네. 죄송합니다, 형님들. 미안해요. 아, 뭐 너 때문에 샀다고?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몰랐지. 나 20분인 줄 알았어. 잘못 봤네. 침침해서 그래. 요즘에 침침해서. 아, 죄송해요. 죄송해요. 아, 또 화를 내시네. 화를 내 괜찮아. 좀 있으면 올라갈 거니까. 괜찮아요. 괜찮아. 아, 그거 뭐 한 두 찍다고 괜찮아, 괜찮아. 미안. 침침해서 그래.
찜찜해서 여러분 다 40초 되면이 노안이 와요. 노안이 어느 날 갑자기 옵니다. 이게 먼게 안 보. 아, 이렇게 봤어야 되는데. 아, 죄송합니다. 아야, 얘기를 하지 몰랐지. 아야, 몰랐어. 아, 화를 내고 그래. 화를 내심, 화를 내지 말아 주시고요. 아, 4분 남았습니다. 특별히 더 시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도. 어. 아, 여기 이게 이게 안 보여. 여기 시간 있죠. 6시가 있습니다. 또 있었습니다. 죄 죄송합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콧방귀] 아직 시간 있어요. 천천히 화장실 갔다 서셔도 됩니다.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하셔도 된다.
천천히 예 아직 시간 있으니까 아 넉넉하네. 아 나 20분인 줄 알고 죄송합 죄송합니다. 어 잘못 봤네. 어 자 봅시다. 야 외국인들 오늘 엄청 살고 있어요. 외국인 형님들.이 이거 물론 선물은 패티게 치고 있다고 하지만 자 일단 현물은 사고 있으니까 어 실발에 아마 어 기다려 걸지 않으실까 생각하고요. 형님들도 열심히 뭐 던지시는게 있는데 뭐 아마 단타 단타로 들어오신게 아닌가 생각이 되고 [목을 가다듬음] 아 국채금리 많이 밀리네. 우리 친구들 걱정된다. 체금리가 저렇게 밀리면 채권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안 그래도 어려운데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아 시간 있어요.
3분 더 드리겠습니다. 3분 3분 [콧방귀] 아 [한숨] [헉 소리] 코스피가 음전을 했다고? 운전 안 했는데 음전 안 했습니다. 음전 안 했습니다. 예. 유원비어고요. 피 음전 안 했고. 아 코스 닭이 음전했다고 이게. 분 아 죄송합니다. 이거 분봉 아니구나. 나 이거 분봉인 줄 알았네. 아, 일봉이군요. 얘는 좀 무슨 일봉이 분봉처럼 움직이니? 어, 아, 분봉인지 알았네. 일봉이었습니다. 자, 코스닥은 지금 어, 단단한 바닥을 다지기 위해서 다시 한번 기회를 드리고 있고요. 752. 어 예 괜찮아요. 코스닥 형님들 코스피도 같이 가고 있으니까 외롭지 않으실 것 같아요.
저희도 지금 같이 가고 있고 형들을 구하러 우리가 간다.음 형들을 구하러 가고 있는데 무사히 살아서 위로 부양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손잡으러 가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아 [한숨][헉 소리] 욕심을 버렸어야 되는데 몇 번 단냐? 몇 번째? 세 번째 당 번째. 이거 오를 때 한 번 당하고 이거 오를 때 한 번 당하고 이거 오를 때 또 당하고 똑같은 걸 세 번을 당가네. 아씨 그놈의 욕심이라. 아 똑같은 거 세 번을 당하네. 분명히 플러스 났는데 더 먹겠다고 하다가 마이너스. 플러스 났는데 더 먹겠다고 하다가 마이너스 플러스 났는데 30초 남았고요.
PD 님 네 저기 앞에 편의점에서 미안한데 그 붕어 사방코 좀 사아 주세요. 예 두 개만 고마워요. 미안해요. 넣 것도 넣 것도 먹어. 세 개 내 사 줄게. [한숨] 자격이 없다. 자격이 없어. 똑같은 걸 세 번을 속냐? 자격력게 없다. 옛날 같으면 짤없이 플러스 난 거 찍혔는데. 아 이제 뭐 개미 다 됐다. 뭐 옛날에도 개미였지만 옛날에 먹고 빠지고 먹고 빠지고 기가 막혔는데 이제는 먹고 다시 드리네. 먹고 돼. 먹고 드리고 먹고 드리고 먹고 드리고 세 번을 자격이 없다. 자격이. 아휴, 늙고 지쳐서 자격이 없어요.이 정도면 한 번 속을 때마다 엄청 나갑니다.
농담이 아니라 엄청 나가요. 야씨 10% 먹고 10%다고 하면 얼마나 나가는 거야? 아직 끝나지 않습니까? 끝나지 않습니까? 아 형 갑자기 왜 빠지냐고요? 어, 왜 빠지냐면 제가 아직 안 팔아서 빠집니다. 정확하죠. 아, [한숨] 욕심이었나? 여기서 사고, 여기서 팔고를 하려 그랬다가 여기서 사고 빠지고 여기서 빠지고 욕심이었어. 욕심이었어. 아, 트레이딩 바이 498989 하려고 그랬는데 49 먼저 빠지고 근데 어떻게 계속 고점을 낮추면서 내려오니? 아, 고점 낮추는 거 진짜 야씨 고점을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번 고점 낮추면서 [한숨] 그거 세 번 다 먹었어도 세 번 다 먹었으면은 뭐 놀고 있어도 되는데 세 번에 세 번을 깨지는.
네. 제 얘기고요. 예. 지금 뭐 26만 8,500원. 어유, 여기서 끝내 주신다고. 26만8,500원 어디예요? 여기씨. 이거 너무 하잖아. 야, 지금 도가 뭡니까? 도가 이거 어 26만8,500원대 18만 주 반드시 버티십시오. 어, 여기서 끝내주면 인정. 자, 아직 우리 끝나지 않았다. 요기 건전 도학가 여기서 끝내주면 인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끝내주면 오케이 오케이. 자, 여기서 끝내 주신 여기 있죠. 여기 여기 16만 주가 지금 여기서 끝내 주겠다고 우리가 약속을 하고 있으니까 삼성자 26만8,500원 형님들 믿고 있습니다.
여기서 끝내주면 인정 이거 해 주려고 아유 야 붕어 사갖고 괜히 사오라 그랬는데 이거 이거 보여 주려고 그랬었던 것도 있어요. 이거 보여 주려고 아 막판에 뭐 좀 보여 주시려고 어 좋습니다. 자 막판에 보여 주는 거죠 기대하고 있습니다. 칸 기대 아직 모르는 거야 아직 모른다. 아 모르 직다. 아모른 직다. 그래 아직 시작이 끝나지 않았지. 근데 왜 벌써 치물하지? 아직 우리는 7분이라는 거대한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사실상 뭐 저 정도면은 우주를 창조할 수도 있는 그런 시간일 수도 있어요. 7 뭐지? 물약 보면은 뭐 10에 -43초 뭐 이런 소리 하던데 7분이면은 엄청난 거죠.
네. 엄청난 거기 때문에 26만8,500원. 자, 믿어 보겠습니다. 여기 여기 여기 마지막에 동호가가 여기서 끝난다. 와, 그거 보여 주려고 아씨또 설레기하고 또 그래. 좋습니다. 형들 벌써 빠지면 안 돼. 시간 많이 남았어요. 아직 벌써 뺄 필요 없습니다. 10분 남았으니까. 10분은 남았으니까. 좋습니다. 10은 남았으니까. 슈카 개이 다 됐구나. 희망효로를 끝까지 돌린다고. 야, 그럼 희망라도 돌려야지. 틱 틱틱이 하면 개이지 뭐. 뭐 뭐 어떻게 했어? 내가 뭐 기관인가? 아, 좋습니다. 아직 아직 모른다. 아유, 감사합니다.
아유, 고마워요. 자, 너도 하나 먹어. 자, 자, 감사합니다. 닌니는 만도로 벌었다 그러니까 닌 안 줘도 돼. 자, 붕어 싸놓고 감사합니다. 예. 형님들 오늘이었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저보다 많이 잃은 사람 많이 없을 거예요. 곧 고점 기준으로. 오늘 8% 올랐다가 보아봤잖아요. 저보다 그 8%가 큰 분들 많이 없을 겁니다. 위에서 팔걸까? 그 욕심이 뭐라고? 그 욕심이 뭐라고? 아, 오전에 팔까말까 하다가 한 번 더 믿어봤는데 한 번 더 믿어봤어요. 아, 5분 남았어요. 5분 남았어. 아, 아직은 몰라. 아직 몰라. 음. 5분 남았으니까.
아직은 모른다. 음. 아, 오늘 크게 막혔네. 저도 올라갈 땐 많이 벌었습니다. 내려올 때 가면 되지. 내려올 때 적게 깨져야 고수예요, 여러분. 항상 말씀드리지만 번거를 잘 지키세요. 잘 지키고 번거에서 50%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돼요. 물론 저처럼 좀 더 먹어 보겠다고 하락장은 노는게 맞는데 사실 놀면 되거든요. 지금 장은 놀면 되는데 아니면 진짜 저가 매수하고 쭉 이런 단기 트레이딩 하지 않고 쭉 버티시던지 우리 뭐 윤세 님이나 각도 형님 뭐 그런 분들처럼 저가매수하고 쭉 버티면 뭐 언젠가는 지금 뭐 PR 6이라고 하니까 올라갈 수 있겠지라는 기대감을 하면 되는데 저처럼이 틱이 하는 놈들이 문제죠.
아휴 그걸 고파요. 붕어 사망코를 시가로 샀냐고요? 차단 어떻게 차단이 아니지? 이거 뭐죠? 5분 벙어리 그런 거 없습니까?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 5분 벙어리 어떻게 하냐? 이거 하 매니저한테 시켜서 이거 어떻게 시키는지 모르겠어 갖고 제가 이거 개인 방송을 한 10년을 했지만 5분 벙어리 어떻게 추는지 아직도 모르겠네. 잠깐만. 아직 안 끝났지? 아직 안 끝났어요. 네. 3분 남았습니다. 맛 맛있게 드십시오. 맛있게 드십시오. 저는 옛날에 제가 어떻게 했는지 다 말씀드렸어요. 옛날에 몇 번 말씀드렸으니까 다시 말씀드릴 필요 없는데 쭉 올라가다가 여기서 좀 줄이고 여기서 다 던지고 이거 올라갈 때 껴서 한번 올라갔다가 또 던지고 이거 올라갈 때 혀서 올라갔다가 던지고 이거 올라갈 때 지금 물고 있죠.
지금 제 모습을 보지라 이루고 있습니다. 음. 왜이 내 모습이야? 응. 여기서 우였거든. 그래서 우워서. 으. 음. 지금 그러고 있어요. 음. 울고 있어. 아직 안 떨어졌어요. 이찌는 아직 안 뱉었어. 음. 낚시반으로. 왜냐면 아직 뭐 확인한 것 뿐이니까. 하지만 그건 있습니다. 올라갈 때는 100으로 올라갔다 그러면 여기는 여기는 뭐 지금 뭐 자리야 트레이딩 바이니까 뭐 올라갈 땐 100으로 올라갔으면 여기서 하는 거는 뭐 30 20 정도로 하는 거죠. 혹시라도 우리가 저가 매수를 계속 10씩 사고 10식 사고 20식 사고 이런 식으로 그런 거 있습니다.
그래서 번거는 지키면서 하고 있어요. 언거는 누적으로 마이너스는 안 나죠. 그거는 절대 나면 안 되고. 하지만 번 녹는 거죠. 아, 여기서 이제 20, 30씩 잡아서 조금 젓가락을 생각하는 구간에서 보는 거죠. 동시가 좆됐다고. 아, 깜짝아요. 야, 낚고 있어. 붕어 먹는다고 사람을 붕어로 하나? 야, 깜짝 놀랐어. 어씨. 아, 하이닉스를 봐야 돼. 야 이거 이거 먹는다고 사람을 붕어로 보면 안 돼요. 야 뭐 뭘 위에서 끝나고 있구먼. 하이닉스를 봐. 알겠습니다. 183만2,000원. 어씨. 2,000원 밀렸구먼. 2,000원. 아 형님들 너무 예민한 거 아니야?
2,000원 밀린 거 갖고 좀 의가 원래 끝난다거든요. 3만5,000원. 2,000원 밀린 거 같고. 자, 30초. [한숨] 불안하긴 하다 내일. 아유, 구글이를 뭔 소리 할까? 아유, 꼴을 보니 구글이 좋은 소리 안 할 것 같네. 휴은 뭐 다 알고 있으니까. 뭔 안 좋은 소리를 하려고 미리 밀었대? 아, 형님들 어떻게 알았어요? 안 좋은 소리 할 거. 자, 7 40초. 올리잖아. 올리잖아. 그래. 183만 7,000원에 끝내자. 5,000원은 좀 그래. 183만 7,000원에 끝내자. 7,000원 7,000원 7원 7 그걸 저가에 끝났네.
지금 183만 원에 끝내. 야. 야 이거 뭐야 이거? 야, 이거 뭐야? 이거 그걸 마지막에 3전도 밀렸어. 아 뭐야? 3전 뭐이 밀렸어? 3전 어우 순간 26만을 밀고 야씨. 야, 오늘 고가가 얼마죠? 오늘 고가 200만 원이네. 고가가 200인데 200만 6,000원. 끝난게 183만 원이야. 얼마를 민 거야? 그러면 18만 원을 8%를 밀었네. 유가는 아주 그냥 90불 가겠네요. 2%까지 뚫고 유가가 오르고 금리가 오르고 내가 박살라고.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아유, 뭐 맛있게 드십시오. 예. 맛있게 드십시오. 뭐 먹고라도 살아야지.
다 먹고 살려고 하는 거니까. 금리 많이 올랐습니다. 여러분 누가 그러더라고 요즘 싼게 뭐냐고 다 싼데 금리가 가장 쌀 금리 많이 올랐어요. 요즘에 금리 좋을 거예요. 저도 MMF 있던 거 좀 전기금으로 바꾸던지 해야지. 요즘에 금리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바로바로 반영은 안 하겠지만 내릴 때는 바로 반영한데 올릴 때는 바로 반영은 안 합니다. 조금 있으면 이제 금리가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 근데 금리가 높아진다는게 결코 좋은 얘기는 아니기 때문에 인버스 만나다고요? 맛있게 드십시오. 제가 안 팔아서 형님이 쓰셨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예. 예. 맛있게 드십시오. 맛있으시죠? 어. 제 거였는데. 제 거였는데 드린 거예요. 제 거였는데. 음. 내가 팔았으면 그렇게 안 갔어. 제 거였는데 드린 겁니다. 맛있게 드세요. 맛있게 세요. 맛있게 드세요. 맛있게 드세요. 아이 저는 뭐 붕사 하나 먹도록 하겠습니다. 아 니 방송 전 이제 다 했어요. 나 갈 거야. 저 가고 니 갈 겁니다. 신이 나야 하지. 에휴. 어찌야 오늘 오전에 기분이 좋더라. 올라서.에 기분이 좋더라.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은 잠깐만요. 내일은 모르죠. 내일은 모르는 겁니다. 그니까 우리가 오늘 이렇게 힘이 없지만 힘이 없지만 구글 형들이 뭐라고 할지 모르는 거예요.
여기서 판분들 내일 피는 분일 수 있습니다. 모르는 거예요. 자. 자.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아직 승부 내일 모르는 겁니다. 내일. 내일 만약에 장대 왕봉 나면은 어 지금 오늘 저를 놀렸던 분들음 [콧방귀] 아마 아마 아니고 내일은 봉산 탈춤을 줄도록 탈 쓰고 오겠 탈 쓰고 올라가면 자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거 아직은 모른다. 뭐 구글이 뭐 줄 알아? 어 같이 잠깐 같이 한 더 하라고. 네 왜요? 여기 체컨 트레이더 월가 출신이고 우리 국장 K 체권 트레이더시잖아요. 네. 그래서 좀 같이 얘기할 만한게 좀 있을 것 같아. 얘기할 만한게 있다고.
예. 저 터져서 작가님 오세요. 말할 기분이 아닌데. 잠깐 잠깐 앉아. 잠깐. 작가님이 다음날 앉자. 아 예. 예. 근데 아이십니까. 작가님만 얘기하면 되지. 왜 나는 왜 불러? 들어가죠. [목을 가다듬음] 잘 보겠어. 아유. 휴관 휴식 오세요. 수분히 하시면 되지. 저는 왜 일단 일단 잠깐 일단 잠깐 왜 안녕하세요. 장이 안 좋지만 바로 라이브인가요? 예. 지금 라이브 중입니다. 2부 이제부터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슈카니 작가 이쪽으로 좀 당겨 주시고. 자, 우리 이용 작가님 한번 본인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어 월가의 시티 그룹이라 곳에서 채권 트레이딩이랑 ETF 트레이딩 하다가 네.
이제는 돌아와서 한국에서 퀀트레이딩을 하고 있는이 용준이라고 합니다. 와, 진짜 엄청난 그 스펙과 경력이 있으신 분인데 사실 이제 슈카님을 모시게 함께 모시게 잠깐 모시고 얘기를 나누고 싶은 게예. 그 채권 트레이더 채권 트레이더시잖아요. 좀 이제 월가와 국내 트레이더, 채권 트레이더 어떻게 다른지 좀 궁금해 가지고 일분 대감님집. 네. 우리는 저기 화전민 화전 화전민이라니 화민 우리는 화전민 트레이드지. 예. 네. 네. 네. 어. 어떠세요?에서 녹을 받아먹다가 이제 쫓겨나서 쫓겨난 거 제발로 나왔지만 다 쫓겨. 저 이제 개미입니다.
네. 우리는 뭐 시티에서 뭐 들어온다 그러면 후덜 후덜 후덜 야인형 사냐? 왜인형 사냐? 후덜 잠깐만 그 외인 형이네. 어 옛날에 그 템플턴이라고 또 아주 큰 외인 형님이 계셨고 우리나라 한국의 큰 소원 뭐 시티도 마찬가지고 우리 이제 후덜덜하던 호달하던 이제 그런 집에 있었습니다. 예. 네. 아무튼 외인형이었고 사실 최근에 또 국체금리가 올라가면서 또 채권이 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두 분의 또 고연을 한번 여쭤보려고요. 뭔 뭔 고견이요? 아, 고견 아, 고견 고연 말씀해 주시죠. 어, 살려주세요. 네. 어렵죠? 예. 채권이 올라가면 또 채권 금리가 올라가면 채권 트레이더분들이 너무 많이 힘들지 않나요?
당연히 힘들죠. 응. 힘든 정도가 아니라 우린는 다 사망했어요. 왜냐면은 채권은 주식처럼 비우고 가기 쉽지 않거든. 거의 대부분 들고 있다고 봐야 돼요. 거의 대부분 들고 있는데 가격이 떨어지는 거잖아. 음. 그러니까 그거를 해지하기가 쉽지 않아요. 전부 해하기가 일부 해 가는 거지. 손실폭을 줄이면서 가는 거지. 음. 아니 용준 작가님이 겉 건모회가 너였냐고? 아 겉모회였어. 아니 저는 어떻게 된 거예요? 작님 잠깐만 입장 발표 부탁드리겠어. 왜 이렇게 팔았어요? 위에서 100조를 팔았던데. 잠카 부탁드립니다. 정정 방송 가겠습니다.
정정이에요. 저는 여권도 한국 여권이고요. 자랑스러운 한국 대한민국 검은머리 한국인입니다. 아 외국인은 아니고 근데 소속은 외국인이었죠. 외국에서 하는 분들도 검은머리 한국인인데 소속을 외국인으로 사주한 거 아닙니까? 어 되게 근데이 외국인들도 제가 최근에 그 X라는 플랫폼에 한번 쓴 적이 있는데 네네. 똑같이 몰라요. 아, 외인도 몰라요. 개미처럼 아, 그니까 큰일 났다. 한국장 어렵다. 죽을 것 같다. 이러면서 이제 트레이드하고요. 네. 아니, 그 최근에 그 월스트 월스트리트에서 그 외인들이 한국 시장 눈 뜨면 한국 시장부터 본다 이런 얘기들이 있어요.
실제로 진짜 한국 시장에 관심이 많은지 아니면 좀 과장보도가 됐는지 실제로 좀 어떤가요? 일단 눈 뜨면은 한국 장이 종료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볼 [목을 가다듬음]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 시장 뭐 일본 시장 이렇게 다 보고 특히 이제 어 저도 그 미국장을 떠난지 꽤 지났다 보니까 완전히 이제 제가 직접 경험하는거나 요새를 직접 경험하고 있지 않지만 뭐 동료들 이야기 들어보면 옛날 동료들 이야기 들어보면은 [콧방귀] 굉장히 그 AI 밸류체인에서 핵심 병목을 한국이 주어잡고 있잖아요. 아 삼익스. 네. 그래서 이거 이것이 조선의 맛이다라는 것을 아마 그들도 좀 록하게 이제 보고 있지 않을까?
그 외국 친구분들이 계시면은 그 혹시고 오셨을 때 요거 붕어 싸만고 좀 사 주면서 너희도 피시다. 피쉬 나만 피시인지 아야 좀 주시기를. 음 외국에서 피시라 그러잖아요. 그런 애들네 저 같은 사람들. 아 외국에서 더 피시라 그래요. 아 피시라 그래요. 외국이 더 피시라 그러지 않아요. 개미라는 표현도 요새는 종종 쓰더라고요. 아 이제 외국에도 개미라고 합니까? 단어도 수출이 됐어. 민처럼 됐습니다. 이제 어 하지만 외국인하고 게임해 보면 한국말로 욕하더라. 한국말리 욕해. 야 무슨 아니 그럼이 장에서 외국인도 털리고 기관도 털리고 누가 번 거예요?
돈을 외인들이 우리는 벌어서 나갔다고 알고 있거든요. 어 외인들이 돈을 번 시나리오는 제가 조금 있다 2부에. 어 재밌는 썰을 풀어드릴 어 재밌는 썰을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가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뭐라고? 수고하셨어? 수고하셨다고? 아 왜냐면 이게 좁네. 이게 좁다고 예 캠이 이게 왜 캠이 갈게요. 가래. 네. 아니 계속 계속 계셔도 되는데 바쁘지 않은데 이쪽으로 이쪽으로 더 오셔야 이쪽 조금 이쪽 이쪽으로 조금 오시고 예네 수고하셨습니다. 자 오늘 이제 이용 작가님 모셨는데 사실 아까 말씀이 어마어마한 이력을 가지고 계신 또 최근에는 한국에서 컨트 트레이딩 하시면서 최근에 또 국장에 또 손을 대시기 시작하셨다.
국장까지 이렇게 사실 미국만 건실하게 하셔도 되는데 왜 국장까지 커버를 하시려고 하시는지 일단은 어이 트레이딩이라는게 사실 제가 네 저번에도 이제 한번 불러 주셔서 나와서 개미는 지금 여러분 기억나시나요? 재밌는 지급이 나오신 그 작가님이십니다. 저번에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트레이딩은이 시장에서 존재하는 이런 비효율을 찾아 가지고 비효율을 이게 땅따먹게 하듯이 가져오는 그런 게임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저 한국 시장이 네. 뭐 여기 계신 분들 구독자분들 다 아시겠지만 굉장히 비효율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 우리가요? 네. 이게
왜 우리 억울합니다. 아 시장이 시장이 네네. 네. 레버리지 ETF도 그렇고 뭐 사이드카가 원래는 되게 드은 일이라서 뜨문뜨문 일어나는게 맞는데 뭐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나오잖아요. 그니까 이게 사실 어 비성적인 움직임이 많으면은 그만큼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집니다. 아 그리고 그 부스러기를 주어먹는게 트레이딩인데 마치 이제 핸젤과 그레텔에서 이렇게 떨어지면 짐수들이 들어와서 막 주어 먹잖아요. 네. 그런 것처럼이 빵가루를 주먹기 위한 뭐외국인들부터 시작해서 한국에 컨트 트레이닝하는 사람들 다 죄다 이제 기어나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 국장에 먹을게 많다.
뿌시러기가 많다는 소문을 듣고 지금 외국인이든 뭐 뭐 어디든 프로그램이든 다 들어와 가지고 좀 요거 한 땅 해 보려고. 네. 네. 아, 근데 그러기에는 사실 많이 팔고 최근에 한 6개월 정도 팔고 나갔거든요. 그 매도가 사실 이제 어, 대부분의 외국인 혹은 이제 기관 투자자들은 절대로 방향성을 단기간에 들어올 때 잡지 않아요. 아, 48 안 해요. 그러니까 정확하게는 이제 내가 들어와서 먹을 수 있는 수익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예를 들어 차이가 네. 차이거래 같이 아비 아비트 아비트라지 그렇죠. 네. 그래서 아 너무 어려운 말인데 차거래로 갈게요.
차이거래를 와서 하고 나가는 경우도 있고 혹은 뭐 ETF 같은 경우도 선물이랑 현물 간의 괴를 이용해서 하고 들어가는 들어갔다 나가는 경우도 있고 네. 어, 잠깐만요. 여자 목소리만 짜저렁하다고 좀 앞으로 가셔야 그래요. 제가 목소리가 커가지고. 예. 응. 그래서요. 그래가지고 이제 어, 그런 식으로 기대 수익을 딱 정확하게 계산하고 들어갔다 나오기 때문에 절대로 포지션을 이렇게 한 한꺼번에 다 여는 경우가 없어요. 근데 외국인 매수 참고, 매도 참고 이렇게 찍히는 것사 다 뭐 현물이랑 선물이랑 이런 거 종합적으로 봐야지. 그 매수 찍히는 것만 보면은 되게 파편적인 그림밖에 볼 수가 없거든요.
아, 우리가 항상 보는 건 그 투자자별 매매 동향이라고 외국인이 얼마나 샀고 얼마나 팔고 사실 이런 정도만 보는데 그건 어떻게 보면 외국인 투자자의 아주 작은 일부다. 일부분이기도 하고 혹은 이제 어 뭐 예를 들어서 한국에서 ETF를 누가 구매를 했다고 칠게요. W 같은 이제 블랙락의 ETF를 구매를 하면은 그 ETF 매수세 때문에 하이닉스 매수가 들어올 수가 있잖아요. 근데 이건 사실 엄밀하게 말하면은 외국인이는 건 맞는데 그들이 막 무슨 대단한 정보를 가지고 이걸 구매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우리처럼 뭐 개인이 ETF를 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연기금 계좌에서
그런 ETF를 담는 수요부터 시작해서 다 있기 때문에 이게 정확하게 외국인들이 막 털어먹고 나갔다 이런 플레이는 어 그런 식으로 일어나잖아요. 외국인이 털어 먹는 건 다른 식으로 털어 먹습니다. 그래요? 우리는 외국인들이 지금 다 털고 나간 줄 알았어요. 너무 안 들린다는데. 잠깐만 이거 소리 한번 잡고 갈게요. 님 한번 와 주세요. 내 목소리만 들린데. 근데 이게 내 목소리가 커서 어쩔 수가 없어. 목소리를 다 줘 볼게요. 자 우리 작가님 목소리 좀 크게 해 주실래요?네 들리시나요? 소리가 내 내 목소리가 커서 그래. 어 잘 들린데.
잘 들린데. 어, 애겐남이시냐고. 어, 목소리 톤으로 보니까 그런 거 같습니다. 제가 잘 몰랐는데. 씩씩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잘 된다. 오케이. 자, 확인했고요. 자, 그러면은 아까 무슨 얘기 하다가 나왔죠? 아, 응. 그 외국인이 돈을 제가 많이 벌었다는 소식을 이제 또 오늘 불러 주셔서 또 재밌는 이야기를 몇 개를 해 들리려고 이제 준비를 했는데 아니 사실 전에 개미는 지금 끝나고 나서 아 사실 진짜 재밌는 서를 얘기를 못 하고 가셨다고 그래가지고 오늘 진짜 재밌는서 가져오셨죠. 어, 재미있기를 바라면서 가졌습니다. 기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무튼 우리 지금 월가에서 뭐 채권 트레이더 하셨는데 제가 사실 아는 채권 트레이더는 슈카 님이 맨날 그 호가창 같은 거 보여 주세요. 채권 호가창 같은 거 그러면은 깜빡 하고 한 30초 있다가 깜빡 근데 이거이 정도로 하거든요. 또 월간은 약간 좀 달라요. 네. 어, 그걸 이제 뭐 어려운 단어로는 프리퀀시라고 하죠. 그래서 뭐 하이프리퀀시 거래, 고인도 매매, 뭐 접인도 매매 이런 개념이 더 존재하잖아요. 채권도 사실 주식보다 더 많이 거래되는 그런 시장도 있어요. 아, 그래요? 네. 뭐 국채 시장이나 모기지 채권 시장 같은 그런 시장은 굉장히 빈도가 빈번하게 거래가 되죠.
네. 그런데 뭐 한국 같은 경우는 회사 채권 시장이 되게 거래가 작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는 이제 아무래도 조금 덜 빈번하게 거래가 일어나겠죠. 아, 아무래도 미국이 시장이 그냥 크다 보니까. 어. 그죠? 알겠습니다. 근데 사실 그 아까 EWY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한국 시장은 어떻게 보면 그러면 약간 이머직 마켓과 그 뭔가 사이에 있는 느낌이 좀 들거든요. 아직까지 뭐 그 선진국 뭐 편입 지수도 아직 안 됐다 그러고 그럼 외인들이 보기에는 막 우리는 우리가 생각할 때 막 종목 보고 들어오고 단타 치고 나가고 막 이런 거 같은데 그게 아니고 그냥 크게 이렇게 들어왔다가 목표 수익률 달성하면 나가고 별 생각이 없다는 거죠.
그분들은 그게 사실 똑같아요. 미국도 어 미국 개미들도 이제 천조국 개미도 다 똑같이 막 뭐 오른다 사자 뭐 내려간다 팔자 도망가자 뭐 이런 거 다 하는데 뭐 레딧 보면은 한국보다 중국 토론보다 똑같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어 그러니까 근본적인 차이가 한국은 개인들의 직접 참여 시장 직접 참여 비율이 훨씬 더 높습니다. 아, 네. 그래서 뭐 대부분 다 이제 아무래도 직접 HTS나 MTS를 이용해서 거래를 많이 하시죠. 네는 아무래도 연기금해가지고 그프로그램 이용해서 어 저 계속 사주세요 월급 들어오면 이런 식으로 매매하는 경우가 많고
이게 근본적인 차이가 좀 있습니다. 아 어쨌든 미국은 사실 채권 시장도 좀 크고 여기 댓글 보면 AI도 있고 정보력 좋은 시장 개미도 많아서 채권 거래가 요즘에 많아지긴 했다. 실제로 좀 개인들도 채권 거래를 많이 하나요? 미국에서도 어 채권을 뭐 단기적으로 매매하는 건 없고요. 채권을 섞은 포트폴리오를 많이 사용하죠. 아무래도 연금 시장이 좀 발달해 있다 보니까 네어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월가에서 사실이 국내 시장을 보기에는 좀 좀 떠나오시 좀 되긴 했지만 뭐 여러 가지 SNS나 또 친구분들도 계시다 보니까 정보를 우리보 저희보다 아마 많이 들으실 것 같은데 좀 한국 시장 어떻게 좀 객관적으로 진짜 국봉 빼고 한국인이시지만
정말 월간 시선으로 한번 시원하게 한번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어, 제가 이제 부름을 받고 채널에 그래서 이렇게 쫄래쫄래 왔는데 약간은 재미 위주의 가벼운 이야기가 하나가 있고 조금 진지한 어떻게 보면 도움이 좀 더 들 수 있지만 진지한 이야기가 있어요. 둘 다 해 주세요. 네. 뭐부터 해 드리는게 좋을까요? 일단 재밌는 거부터. 재밌는 거부터. 어, 지금 어, 이게 모 기관을 특정해서 말할 순 없지만 레버리지 ETF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그런 비율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비율 때문에 하루에 어, 수십억 단위로 돈을 벌어가는 기관이 몇 개가 있다라고 들었어요.
국내 기관 아니면 해외 해외 기관. 해외 기관이 레버리지 ETF를 사용해서 아, 하긴 하겠다. 걔네들도. 네. 정확하게는 이제 레버리지 ETF를 사는게 아니고요. 이제 레버리지 ETF를 이렇게 해체를 해 보시면은 그 슈카 선생님께서도 이렇게 레버리지 GT 해체하는 콘텐츠 올려 주셨잖아요. 근데 실제로 회체를 해 보면은 안에 이제 들어가 있는 이게 ETF도 펀드다 보니까 돈이 들어가 있는데 네. 그 돈을 가지고 이제 레버리지 포지션을 만들 때 뭐 현물을 사 가지고 현물을 담보 잡아서 선물을 만드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그 현물 현금 자체를 담보 잡아 가지고 이제 레버리지를 만드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그런 거래를 할 때 이제 현물이랑 선물 간의 순식간의 여러 가지 수요 때문에 괴리가 생기잖아요. 순간적으로. 오. 근데 그 리가 너무 커가지고 원래는 이게 현물이랑 선물이 너무 주식 시장처럼 빠르게 거래가 되고 효율적인 시장에서는 괴리가 잘 안 일어나거든요. 네. 그런데 갑자기 막 말도 안 드는 사이즈의 돈이 우리 개빈 파워로 다 들어갔다 나갔다 하다 보니까 굉장히 현물이랑 선물에 약간의 차이가 미세한 유격 같은게 계속 생기는 거예요. 오. 그래서 그 유격을 이용해서 이제 돈을 버는 거죠. [헉 소리] 빠꾸미들이 또 그거 차이 차이를 딱보면서 들어오는 거군요.
네. 이게 어느 정도냐면요. 원래는 이제 이런 차익거래를 담당하는게 대부분 국내 기관이에요. 왜냐면 국내 기관이 그 우리가 주식 거래할 때 0.2% 세금 나가잖아요. 이런 거에 대한 면세 그 혜택을 받는 부분이 있습니다.이 전문 시장 조성자로 들어가면은. 근데 이게 결국에 어이 20 베이시스 포인트만큼의 세금을 내고도 네. 내고도 수익이 남는 그 정도의 부스러기가 지금 시장에 쏟아지고 있는 거죠. 네. 와. 그러면 걔네들은 이것만 잘 활용해 가지고 은근히 먹을게 되게 많고 우리 개미들은 지금 여기서 피보고 있는데 또 어떻게 보면 잘 활용하는 친구들이 외국에 또 있는 거네요.
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게 이제 아까 뭐 댓글창 보니까 뭐 수십억이 기관 단위에서 큰 돈이 아니지 않냐라고 말씀하시는데 크진 않은데 이게 리스크 없이 가져가는 돈이잖아요. 네. 그리고이 빈도가 엄청 뭐 1초에도 몇십 번씩 나가는 고빈도 매매다 보니까 회전율이 되게 좋아요. 네. 네. 그래서 굉장히 어 이런 식으로 좀 우리가 그 직접적으로 그들이 막 저점에서 사서 고점에서 팔고 나가고 이런 형태는 아니지만 음 약간 시장의 비유를 이용해서 우리가 계속 돈을 상납하고 있는 그런 안타까운 상황이 좀 있더라고요. 아 진짜 그러니까 이게 우리 돈으로 지금 외인들 지금 배불려 주는거다 보니까 아주 속상하네요.
근데 걔네들 불법을 하는 건 아니니까 어떻게 아 불법도 아니고 사실 이게 어 또 여기 댓글창에 되게이 금융 지식 좋으신 분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것처럼 약간 그 이거를 비판하긴 좀 어려워요. 왜냐면은 그들은 이제 비율성을 효율화시키면서 돈을 벌어가는거다 보니까 뭐 필요한 그런 행동을 한다고 볼 순 있는데 이제 좀 과하다는 거죠. 아 그렇지. 약간 억울한 면도 있고. 그죠? 그죠? 네. 그러면 아까 말씀하시려던 약간 좀 심각한 이야기. 아, 심각 진진한 이야기는 진지한 이야기. 아무래도 제가 이제 슈카 님처럼 그 채권 트레이더 출신이다 보니까
채권 시장에서 있는 일을 좀 말씀을 드릴까 해서 준비를 해 왔어요. 근데 결국에 사실 우리가 그 어 주식으로 돈 잘 버는게 사실 가장 큰 관심사잖아요. 저도 마찬가지고. 저도 막 돈 많이 벌자고 채권을 포트폴리에 이렇게 막 차곡차곡 하지 않아요. 근데 아, 주식하세요? 아, 당연히 주식하죠. 체콘 트레이너인데. 아, 저 채권 트레이더였었고 이제 주식하는 개미입니다. 아직 아 그럼 한국 주식도 하세요? 한국 주식 하죠. 어. 어, 어떤 거? 반도체. 아, 살려 주세요. 죽을 것 같습니다. 아,이 이분도 반도체구나. 반도체 피해자. 알겠습니다.
네. 아, 죽었는데. 네. 저는 이제 주식을 사고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팔지 않아요. 그냥 이제 여유돈 생기면 계속 넣고 그냥 어쨌든 20년 30년 뒤에는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계속 묻어 놓는 거니까. 본업 열심히 하고 뭐 현금흐름 생기면 계속 주식 시장에 집어넣는 건데. 음. 뭐 그 그 말인 직선 최근에도 썼던 말이죠. 네. 제가 흥분을 갈아주시. 아, 힘들어요. 네. [헉 소리] 아, 좀 큰 걸로 사신 거죠? 삼전 한익 이런 거. 네. 맞아요. 네. 또 기관 출신 분들도 작은 건 또 잘 안 하시더라고요. 잘 모르니까.
모르니까. 아니, 근데 미국장 가면은 편안하게 하는데 왜 굳이이 험지에 들어오셔 가지고 미국장도 있죠? 네. 미국장 포트폴리오는 팔지 않고 그거는 또 저번에 그때 나왔을 때 제 포트폴리오 다 공개했는데 그때 막 인텔 떡상하기 전에 인텔 갖고 계시고 막 그냥 엄청 건실하게 생각보다 그냥 차곡차곡 분할 매수하셔 가지고 두 분 다 그때 그래서 되게 놀랬었거든요. 그거는 이제 잘했죠. 근데 이제 뭐 고점 대비는 많이 내려오긴 했지만 국장에서 아 한국이 쉽지 않더라고요. 이게 국장의 클래스다.이 난다긴다 채권 트레이더도 국장에 오면은 몰리는 개이죠.
저는 이제 미국에서 미국장에서 돈을 벌어서 한국장에 상납을 하니까 저는 이제 나름 애국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애국자 우리 다 같이. 예. 아무튼 그렇게 좀 주식 투자를 실제로 하고 계시고 음. 그래서 채권 트레이더의 입장에서 네. 어떠요? 그죠? 또 뭐 만약에 제가 우리 [콧방귀] 최근에 그런 이야기 있었잖아요. 정부에서 국장 복귀가 지능순이라고 했는데 제가 조금만 더 지능이 높았더라면은 더 일찍 없을 텐데 그게 아니고. 잠깐만. 너무 느꼈습니다. 네. 이분이 이제 방송 경험이 많이 없다 보니까 아 재밌다 근데. 어 좋아요.
좋아요. 어이 날것에 맛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마음을 다쳤기 때문에 이제이 상황을 좀 더 잘 읽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를 이제 하고 있죠. 계속 아 국장 공부를 국장 공부랑이 AI를 이용해서 어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 최근에는 또 국장 컨트 트레이더도 하시고 그죠. 그죠. 그죠. 네. 음. 저도 이제 워낙 부스러가 많다 보니까 뭐 하이닉스 이용해서 차익거래 같은 거, 선물 현물 차익거래 같은 것도 뭐하세요? 네. 네. 이제 연구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그게 우리 개인들 털어 먹는 건 아니죠?
아유. 저 저걸 스스로를 털어먹고 있습니다. 지금 아 아니죠. 예. 그래가지고 이제 그런 거 하고 있는데 어 잠깐 봤는데도 굉장히 이제 기회가 좀 보이더라고요. 원래는이 트레이딩이라는게 정말 정교하게 들여다보지 않으면은 기회가 안 보여야지만 맞는데 그 슬쩍 들여다봤는데도 뭐 눈대중으로 기회가 보일 정도로 꽤 어 비효율이 많은 거 같아요. 그만큼 레버리지가 이제이 시장을 많이 휩쓸고 있고이 휩으로부터 나오는 여러 가지 기회들을 좀 잘 포착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시 본론으로 좀 진지한 얘기로 돌아가면은 네네. 좋습니다.
사실 우리가 분위기 한 2주 전까지만 해도 좋았잖아요. 아 엄청 좋았죠. 줄 알았어요. 맞아요. 제가 또 주변에 그 친구 중에 그니까 지인 중에 친구였으면 좋겠는 지인데 부자구나. 아 굉장히 부자가 됐습니다. 네네. 이제 어 하이닉스 꽤 일찍 타셔 가지고 이번에 많이 보셨어요? 네. 네. 이번에 굉장히 그 원래도 부자이셨는데 굉장히 크게 부자가 되셨더라고요. 그 요번에 부자된 사람 보면은 그러니까 이게 원래 부자가 더 부자가 됐고 이제 나 같은 직장인들은 잘 부자가 못 된 거 같아요. 원래 돈이 많아야 이번 장에 성공을 했다. 어 맞아요.
그리고 그게 이제 뭐 돈이 얼마 없으면은 내가이 조금 번 돈을 지키고 싶은 육구가 굉장히 크다 보니까 샀다가 그냥 바로 팔아버리잖아요. 근데 그분들 여유가 있잖아. 그죠? 이제 나는이 돈은 이제 10년 뒤에 필요한 돈이다라고 생각해서 여유가 있어. 네. 계속 가다 보니까 이게 어느 정도 그 비닉 부익부가 없진 않은 거 같아요. 음. 네. 그래서 그 점이 좀 아쉽고. 네. 그리고 사실 이제 어 개미들이 저를 포함한 개미들이 가장 크게 하는 실수가 빨리 부자되고 싶다잖아요. 그래서 한 종목에 몰빵하고 레버리지 쓰고 레버리지 쓰고 그리고 단타치고
이게 결국에 어쩔 수가 없다는게 어느 정도 있는 거 같아요. 음. 네. 그래서 그게 좀 아쉬운 점인데 아무튼 2, 3주 전까지만 해도 좋았던 분위기가 갑자기 이렇게 되게 우울해지고 막 밖에 비도 엄청 내리고 슬프고 한 이유가 결국에 이제 원래 우리가 AI 밸류체인에서이 병목이 한국에서 나오는 HBM 그리고 메모리 쪽이었다는 거는 이제 너무나 다 잘 알려진 사실이고 그리고 그 메모리라는 거는 뭐 조금 공부 많이 하신 분들께서는 뭐 P사이클 Q 사이클 같은 이야기도 들으시고 하면서 사이클 이론 같은 거 많이 들으음 맞아요. 근데 그러다가 결국에이
우리가 한국 이제 코리아 어인이 나왔던 그이 반도체라는 병목이 나 스스로의 병목을 또 마주치게 됩니다. 그 병목이 뭐 쉽게 말하면은 금융 병목인 거죠. 왜냐면은 지금 뭐 어 하이퍼스케일러 오늘 실적 발표가 있는 구글을 포함한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아니면은 거대 테크 기업들이 돈을 이제 계속 써 줘야 하는데 돈이 없으니까 돈을 못 쓰잖아요. 이거 너무 다 아시는 내용을 당연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돈을 벌어야 되는데 그들이 돈을 벌어서 그 돈을 다시 반도체에 투자해 주고 설비 투자를 하고 이제 새롭게 AI에 그 투자를 해야 하는데 이용에 투자를 해야 하는데
근데 그 투자하는 사이클 자체가 꺾일지 안 꺾일지에 대한 이야기가 이제 제점화가 되면서 이제 결국에 돈 문제 때문에 이제 문제가 생기고 있잖아요. 주가에. 네. 그래서 다들 너무 괴롭고 한데 그래서 채권이 그래서 중요한 게 채권이 주식이랑 상관계가 되게 높아지는 시점이에요. 왜냐면 원래는 계속 따로 갔다고 했잖아요. 최근에는. 어, 따로 가기도 했고 또 이게 그 경기가 극단적으로 좋아지거나 안 좋아지거나 해야지 이제 사람들이 금융 시장을 비로소 들어 좀 제대로 들여다보기 시작하잖아요. 지금이 딱 그런 타이밍이에요. 예를 들어서 그 오라클 주가 같은 것도 많이 하락하고 있고 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맞아요. 근데 그 이게 한 푼, 두 푼이 아니라 회사에 명운을 걸 정도의 돈을 이제 배팅을 하다 보니까 설비 투자에 배팅을 하다 보니까 네네.이 이 채권을 이용해서 기업들이 자금 조달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그런 어 의구심 그게 가능할지 가능하면 이제 또 다시 뭐 하이닉스 전고점 찍고 가는게 가능할 텐데 그게 안 되면 여기서 곧질 거고 이게 지금 사실 우리가 듣는 굉장히 많은 복잡한 이야기들의 본질인 거죠. 오라클 얘기가 되게 많더라고요. 맞아요. 네. 근데 오라클이 이제 약간은 제가 또 처음에 좀 그 분위기를 좀 말랑말랑해하게 하고자 약간 가벼운 이야기를 드렸지만
약간 전문가들의 그 이야기를 좀 가져오자면 이제 오라클의 그 신용 디폴트 수합이라는게 있어요. CDS라고 하는게 있는데 그 CDS는 쉽게 말해서 오라클 같은 회사가 그 채권을 내가 돈을 디폴트를 할지 안 할지에 대한 보험 계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서. 아. 네. 그런데 그 보험 계약의 계약 비용이 이거 제가 약간 쉽게 바꿔서 말을 쓰려면 드릴게요. CDS 프리미엄이라는게 있는데 그게 보험 계약 비용이거든요. 네.이 계약 비용이 점점 비싸지고 있어요. 근데 아, 보험료가 비싸지고 있다. 맞습니다. 네. 근데이 보험료가 비싸지는게 두 가지 의미로 해석이 가능해요.
이제 약간 살짝 어려운 이야기가 될 수 있지만 좀 말씀을 들어 보면은 이게 내용이 어려우니까 메모장에 적으면서 네. 기록을 하면서 네. 제가 1년 차 때 그이 켜시는 동안 약간 서를 풀자면 1년 차 때 있었던 그 트레이딩 수습 기간에 있었던 트레이딩 데스크가이 신용 디폴트 수압을 거래하는 데스크였어요. 아. 우와. 네. 그 데스크가 원래 2006년까지 5년 6년까지 돈을 엄청나게 많이 벌던 팀이었는데 네. 2008년 금융위기 때 한번 규제로 두드려봤고 그리고 2011년 12년에 이제 새로운 규제가 또 들어왔어요. 때 그때부터 돈이 굉장히
어 많이 어 벌던 거서 많이 못 벌게 되는 그런 이제 금융 비용이 굉장히 높아진 팀이 되어서 이제 예전만 못 했는데 그 데스크에서 어 굉장히 제 사수가이 제가 처음에 CDS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진짜 엄청 좀 각박하게 굴면서 이제 가르쳤거든요. 거기도 빠다예요. 아 완전 빠었습니다. 진짜요? 미국에는 어떻게 빠쳐요? 미국에서 진짜 빠다가 없잖아요. 어. 아. 아, 그 사실 욕은 괜찮아요. 왜냐면 어 맨날 듣는게 욕이고요. 온라인 게임만 들어가도 맨날 욕하잖아요. 서로 전 저는 이제 주로 듣는 입장인데 못 해서. 근데 근데 이제 거기서는 욕을 듣는게 아니라 실적 따라서 잘릴 수도 있다 보니까이
결국에 생계형 봤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계형 봤다. 아, 너 못 하면 잘려. 이렇게. 미국은 또 더 심하잖아요. 한국보다. 그리고 거의 제가 처음에 이제 월가에서 일하는 첫날에 누군가가 해고당하는 것을 목격했거든요. 짐 싸고 나오는 거. 네. 그 자리에서 그냥 그분이 이제 방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나누더니 나와서 이제 보안 직원들이랑 같이 걸어 나가셨어요. 아 나가기 전에 이제 커 그 한 반쯤 식어 있는 콜라를 이렇게 반 마시고 딱 나갔거든요. 그래서 이게 그 저도 첫 인상이 약간 아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진짜 열심히 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던게 있는데 아무튼네 약간 여담이었습니다.네
아니 트레이딩뷰에서 CDS 같이 봐 달라고 하는데 그거 해 주실 수 있나요? 어 CDS 트레이딩뷰요? 네. 아, 네. 그 트레이딩뷰에서 그냥 오라클 CDS 치면 나오 나올 거예요. 네. 보통 이제 만기가 한번 보여주세요. 트레이딩뷰가 로그인이 돼 있으신가요? 여기 아니요. 그 아이디 있어야 돼요. 그럴 거예요. 네. 근데 그냥 어, 이런 거 좋다. 우리 직접 보면서 하는 거. 왜냐면 우리 그냥 항상 말로만 들으니까. 네. 네. 뭐 제가 플랫폼 바깥에서 본 적이 없는데 뭐 이런 식으로 찾으면 나오고요. 근데 오라클보다도 약간 그런 거 보시면 좋아요.
그 어 어 재밌다 재밌다. 어 영타 속도 이분 월가에 계시던 분이 영타 빠르다. 오 뭐야 뭐이 그럴 듯해 보여 이거 뭐예요 이거 있는 척 가는 겁니다.네 이런 이런 거 보시면은네 이런 거 보시면 조금 도움이 돼요. 이거 오라클 스프레드는 아니고 네. 이게 높아지면 안 좋은 거예요. 아, 이게 정확하게 뭐예요? 이게 그 미국 그 채권 금리 대비 응. 그 투자 적격 등급을 받은 테크 기업들 포함되 있는 좀 신용 등급 높은 회사들이 얼마나 더 이자율를 지불해야지 채권을 발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그런 지표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채권 대비 지금 뭐 한 0.78%를 더 내고 있다.
네. 연 환상 기준으로. 근데 이게 지금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데 사실 예전보다 그렇게 높지는 않은 거 같아요. 맞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두 가지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게 하나는이 스프레드가 생각보다 많이 올라오진 않았어요. 그요. 근데이 금융 [목을 가다듬음] 시장이라는게 되게 자기 실현적 예언이 굉장히 강한 곳이잖아요. 그래서 문제가 된다고 누군가가 이제 소문을 퍼뜨리기 시작하면은 그게 실제로 문제가 되는 그런 경우가 있어요. 네. 그래서 그이 조그만 거에도 호들갑을 엄청 딴다는 거죠. 어 이제 이게 올라가다가 그러니까 이거는 시장 전체잖아요.
지금 보시고 있는 거는 여러 기업들의 그 신용 스프레드라고 하는 그냥 뭐 점수라고 표현을 할게요. 제가 편하게이 점수가 괜찮은데이 점수가 높으면 안 좋은 거예요. 많이 안 높아져서 아직은 괜찮은데 뭐 오라클부터 이게 뭐 그 위에 있는 오늘 알파벳 다 서로 얼마나 얽히고 얽혀 있겠어요. 그래서 하나가 부러지면은 다 같이 부러질 확률이 높죠. 네. 그 이제 시스템적 위험이라고 하는데 뭐 요런 거를 이제 주의를 해야죠. 오 이거 한번 저장해 놓고 보면은 좋긴 하겠다. 그 오라클이 지금 최근에 그 약간 회복을 하지 않았나요? 어, 네. 그런데 이제 문제가 그 2008년에도 리만 브라더스가 파산한 이유랑 그리고 2 그렇게 멀리까지 갈 거 없이 2020년에
3월에 저 그때 이제 코로나 때 시장 난리났을 때 트레이딩 플로가 있었는데 네. 그럴 때도 결국 소문이이 문제를 결국 만들거든요. 어, 너네 이제 돈 없어, 유동성 없어라고 이야기가 나오는 순간 그 유동성 위가 실제가 될 확률이 생겨 버리는 거죠. 아 그러면은 삐끝 뭐가 실수 뉴스가 뭐 하나 나와도 약간 그게 소문에 소문을 넣으면서 낳으면서 뭐가 이렇게 연쇄적으로 뭐가이 칩이나 비테크에 영향을 갈 수 있다. 맞아요. 최근에 이런 뉴스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뭐 오라클 CDS 18년 만에 최고. 그럼 이게 약간 돈줄이 막힌다 정도로 저는 이해하고 있는데 이게 좀 해석을 해 주실 수 있
맞습니다. 네. 이게 어 더 이제 대부분의 그 이런 테크 기업들은 현금 흐름도 좋지만 그 현금 흐름을 뛰어넘는 엄청난 그 스케일에 투자를 해야 되다 보니까 계속해서 채권으로 자금 조달을 많이 해요. 보통 이제 5년에서 10년 만기 정도 되는 채권 그리고 요새는 이제 10년에서 30년 만기 사이의 채권을 이용해서 계속 돈을 계속 꾸는 거죠. 시장으로부터. 음 꾸는 비용이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고이 CDS가 18년만에 18년 만에 최고가 된다는 뜻은 이제 그 위험도를 최근에 굉장히 높게 보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 실제로 신용등급이 강등이 됐어요.
최근에 반 단계 정도 강등이 됐는데 근데 아직까지는 그렇게까지 우려할 건 아니에요. 현재 시점 기준으로는. 음. 근데 이게 이게 계속 안 좋아지니까 그거를 계속 주시를 하고 있는 거지. 지금 당장 뭐가 어떻게 된다는 건 아니다. 네. 아마 이게 그 오라클만의 문제는 아닐 거고요. 오라클이 문제 아까 제가 보여 드렸던 저 수치가 저 그래프가 중요한 이유가 오라클이 문제가 생기면은 다른 스프레드가 같이 올라갈 거예요. 왜냐면 서로 이제 오라클의 매출이 다른 곳에 매출에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또 이제 그 보통 오라클이 시용 등급이 낮아지면은
오라클보다 조금 더 시용 등급이 안 좋은 사람 그 회사들도 같이 따라서 어려워지잖아요. 왜냐면이 시장 원리가 어 만약에 오라클이 다른 기업보다 좀 더 건실한 기업인데 똑같은 이자를 준다고 하면 오라클에 채권 투자를 하고 싶어질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네. 음. 그래서 네네. 네. 근데 이제 약간은 저는 이런 기사들을 보면서 꼭 두 가지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이 있었어요. 네. 네. 좋아요. 하나가 그 보험료는 되게 보수적으로 책정이 됩니다. 네. 어. 그럼 이게 무슨 말이죠? 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만약에 제가 니 님이랑 보험 계약을 맺을게요. 니 님이 회사에서 어 내일 지각을 하면은 제가 100만 원을 받게 되는 아 슈카 님이 100만 원을 받게 되는 보험이 있습니다. 슈카 님이 100만 원을 받는 누구한테요? 저한테. 어. 네네. 근데 제가 그 보험료를 슈카 님한테 가입하는 비용을 20만 원으로 책정을 해요. 음. 그러면은 니 님이 지각을 하게 될 확률은 몇 %죠? 절대 안 하죠. 아 그 당연히 안 하시겠지만 그 보험료가 이제 제가 100만 원을 지급해야 되는데 20만 원만 받고 그걸 가입을 시켜 드렸잖아요. 저는 제 머릿속에서는 니누 님이
20%만큼 지각을 할 거라고 제가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모델을 한 거죠. 아 뭐야 나 문아 가지고 이게 이제 아무튼 이게 이제 그이 CDS라는 보험이 작동하는 방식인데 실제로 CDS가 CDS 가격이 이제 내포하고 있는 그 확률이 실제이 회사가 도산할 확률보다 훨씬 더 높게 책정이 돼 있어요. 아 그럼 얘네들은 좀 호들갑을 좀 떨 떨 수도 있겠네요. 그죠? 그죠? 예. 그러니까 시장은 항상이 호들갑을 먼저 어떤 식으로든 반영을 하려고 해요. 왜냐 무서우니까. 아. 이게 시장의 본질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어요. 음. 그런데 문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문제가 터지면은 그 터지는 속도가 엄청 빠르게 시장에 번져요.
맞아. 예. 이게 두 번째예요. 아, 문제가 생기면 문제가 생기면 엄청 빨리 퍼진다. 대응이 불가능하다. 어, 그 슈카 님 짤 있잖아요. 네가 과연 대응을 할 수 그죠. 대응을 못 합니다. 어. 아니 그러면 우리 같은 개미들은 예를 들면은 오라클에서 뭐가 미국의 뉴스가 났어. 그럼 그냥 장초에 바로 던져야겠네요. 어떻게 보면 이미 그때는 이미 가격이 많이 내려와 있을 거예요. 네. 그리고 이게 그 뭐 미국장 안 하시는 분들은 이미 거기서 망가져 있으면 한국장은 또 내려갈 거예요. 그런 상황이 있다면은 그렇지. 네. 그렇기 때문에 대응이 되게 어렵고요.
음. 근데 이제 생각을 해 보면은 그리고 이런 문제가 생기는게 결국에 어 사람들이 모두 다 보고 있는 그런 뉴스는 이미 다 반영원 정도 돼 있기 때문에 그렇죠.이 이 알 수 없는 문제로 결국이 사건이 시작을 하잖아요. 음. 그 시작하는 점을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걸 블랙스완이라고 부르고요. 어. 오. 블랙스완. 네. 그래서 그 뭐 검정색 100조 그 블랙스완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이걸 대응을 할 수 없는데 뭐 예를 들어서 2020년 3월 같은 경우에 그 코로나 때 다들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차익에 문제가 생겨서 서로 이제 대출해 준 걸 못 갚는다는 이야기가 시장에 스멀스멀 나오기를 시작했어요.
음. 네. 그래서 그게 어느 정도까지 문제가 생겼냐면은 2020년 3월에 제가 굉장히 그 강한 인상을 받았던 사건 하나가 있는데 음 [목을 가다듬음] 주식보다도 훨씬 더 유동성이 높은게 미국 국채거든요. 어 우리가 비율을 하면은 네 아침에 이렇게 개운하게 자고 일어나요. 그래서 양치하려고 수속꼭지를 딱 틀었어요. 그럼 물이 이제 흐를 거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자연스럽게. 미국 국채가 이제 그렇게 유동성이 많아서 항상 수도꼭지려면 물이 나오는 건데 물이 안 나오는 거예요 갑자기. 그래서 미국 국채가 항상 뭐 몇 주원이건 뭐 뭐 몇백억 달러건 이게 다 거래가 굉장히 원활한 그런 굉장히 유동성이 높은 자산인데
아무도 미국 국채를 거래하고 싶지 않아 가지고 국채가 가격이 안 움직이는 거예요. 그럼 내가 팔 팔려고 하는데도 사 주는 사람도 없고 그냥 묶여 있는 거 그죠. 이때 아주 난리나 가지고 그 고객사들이 너네 왜 시스템 망가졌냐고 시스템 고장난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게 시스템이 고장난게 아니라 시장에서 사람들이 더 사라진 건데 어 갑자기 생각해 보세요. 이게 삼성전자 장중인데 갑자기 안 움직이고 가만히 딱 같은 가격이 그대로 있는 거예요. 호가창 다 비어 있고 허이 벌어지는데 이럴 때는 이미 대응을 못 하는 거죠. 그죠? 기관이건 뭐 마이클 버리가 왔건 뭐 외국인이건
마이클 버리 조상님이 왔건 절대 대응을 못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그걸 기다려야죠. 네. 아 대응 자체 방법이 없다. 대응이 없고 이제 그 미국 정부가 나와서 캡틴 아메리카처럼 이제 세상을 구해 줄 거라고 믿고 네. 가만히 있으면은 다시 물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 잘은 모르지만 미국 국채 10년물인가 이게 되게 중요한 지표라면서요? 굉장히 중요하죠. 네. 그래요? 이거 이런 거는 그러면은 우리가 실제로 볼 때 그냥 이렇게 구글에서 검색해서 보면 네. 근데 조금 더 편하게 보시는 거는 어 이거 꿀팁 여러분 이거 너무 좋게 보이는 것처럼
네. 이렇게 CT 10이라고 치는게 좋습니다. 아 그래요? 이게 그 10년 그 국채가 계속해서 재발행이 되잖아요. 그 가장 유동성이 좋은 이제 트레저리를 그 국채를 이렇게 티커가 CT이라고 합니다. 네. 지금은 이제이 일드가 수익률이 한 4.6% 정도 되네요. 네. 그럼 요거를 한번 해석해 주세요. 지금이 차트를 어 많이 올라왔고요. 네. 많이 올라왔고 이제 돈을 빌리는 비용이 점점 비싸지고 있어요. 음. 근데 이게 저는 그 아까 보여 드린이 스프레드보다 네.이 이 기업들이 아까 보시 그 복습 해 보자면은 복습이 중요하니까 네 여기 이제 한 0.8 정도 적혀 있잖아요.
0.78 0.8이라고 할게요. 그 편의를 위해서 그 말은네이 국채 대비 음 0.8%를 8%를 더 지불해야지 채권을 발행할 채권 가격이 그 정도로 설정이 돼 있다. 현재 시작가가 아 돈값이 엄청 비싸네요. 네. 이렇게 말하 그 말할 수 있는 거고요. 그거는 이제 아까 말씀해주신 리니 님께서도 말씀해 주신 게 10년물이 되게 중요한게 그냥 모든 그 자본 조달 시장에 중장기 자본 조달 시장에 벤치마크가 되기 때문에 중요한 건데 그렇기 때문에 이제 10년물 자체가 비싸지는 거는 오라클한테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안 좋죠. 비싸지니까. 근데 이게 최근에 그러면 채권 금리가 왜 이렇게 올라온 거예요?
여러 가지 해석이 있습니다. 이게 뭐 전전쟁의 장기화 때문에 그렇다는 사람도 있고 물가 압박이 이제 슬슬 가셔야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아니면 미국의 재정적자 때문에 화폐를 더 발행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화폐를 발행을 더 하게 되면은 이제 돈값이 싸지는 거잖아요. 그만큼 미래에서 더 이자를 많이 받아야지 이게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올라온다고 하는 것도 있는데 사실 이런 건 다 사후적으로 해석하는 거고요. 그냥 올라가는 거 올라가는 겁니다. 네. 아, 역시. 어, 티시죠. 아니, F입니다. 예. 아, 그렇죠. 올라가는 건 올라가는 거다.
그리고 우리 개인들이 유가 같은 것도 잘 보라 그러더라고요. 그렇죠. 근데 그것도 중요해요. 육가는 사실 여러 가지 그 좀 테크니컬한게 섞여 있기 때문에 이제 저는 뭐 당연히 중요하죠. 저도 이제 주유소 제일 기름값 싼 곳 다니라고 이렇게 여기저기 다니는 주시나요? 알뜰 주스 다녀가지고 찾아야 되거든요. 힘듭니다, 지금. 근데 그거 말고 이제 유가는 어 중요한데 유가 같은 경우는 뭐 전쟁 뉴스라든지 아니면 무슨 뭐 그 갑자기 뭐 수출 관련된 뉴스가 터진다든지 하면은 많이 움직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지금 우리가 하이닉스 혹은 삼성전자에 물려 있는 저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의 눈물을 빼는 것은 아무래도이 국채에 관련된 네이
국채 스윙을 보시는게 가장 좀 적합한 해석이 될 거예요. 어. 아, 좀 많이 물리셨나 봐요. 네. 그런데 이제 좀 희망적인 이야기를 항상 이제 어려운 이야기 하면 희망적인 이야기로 끝내야지 좋잖아요. 그래서 그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 보면은 어, 이게 저도 막 매수나 매도 추천이라기보다는 뭐 희망 시나리오입니다. 긍정회로 그러니까 근데이 긍정회로를 돌려보자면은 2008년도 그렇고 20년도 그렇고 시장이 무너지게 되면은 항상 구제금융이 있었어요. 아. 근데 물론이 구제 금융 자체를 믿을 순 없지만 그리고 구제 금융을 하는 거는 한계가 있어요.
왜냐면은 구제 금융을 하면은 현재의 고통을 미래 세대한테 넘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어렵긴 한데 네 근데 그 약간 희망적인 이야기는 지금 상황이이 AI라는 기술 자체가 뭐 어떤 분은 이론 그인지 혁명이라고도 부르고 이게 새로운 형태의 산업 혁명의 준화는 굉장히 큰 변화라고 얘기를 하고 사실 뭐 오라클이 됐건 하이닉이스가 됐건이 밸류 체인 중에 하나가 심하게 훼손이 되면은 굉장히 여기에서 사화를 걸고 있는 뭐 기업뿐만이 아니라 국가 레벨로도 되게 힘들어질 거잖아요. 그죠? 미국도 힘들겠죠. 네. 그래서 저는 사실 이게 굉장히 어 그냥 쉽게 부러지게 놔둘 거라고 생각은 하진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아, 미국 정부에서. 네. 그리고 사실 미국이랑 지금 [목을 가다듬음] 중국이 좀 낡것 표현을 쓰자면은 지금 야차룰로 싸우고 있잖아요. 네. 야차룰로 거의 그죠. 어,이 AI 패권을 쥐지 못하면은 다음 세대 먹걸이를 잃어버리게 되는 거니까. 서로 이제 막 이제 싸우고 있는데 야차롤이란게 뭡니까? 그냥 너무 막 대놓고 뭐 살인 무기를 가져오는게 아니면은 모든게 다 허용이 되는 이런 자유로운 룰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어 전체의 기업을 다 구해 주는 건 아니겠지만 그니까 기업은 구해 주지 못할 수 있지만 산업이 무너지는 것은 그냥 손을 놓고 볼 거라는 상상은 조금 하기 힘들거든요.
아 미국에서 AI가 무너지기란 쉽지가 않다. 네. 하지만 단일 기업이 무너지는 거는 가능하고 그 단일 기업이 무너질 때 내 계좌가 무너지는 것도 가능하다 보니까 우리는 이제 적당하게 분산을 하고 네. 네. 뭐 사실 분산이란게 좀 요새 힘들죠. 왜냐면 모든게 다 같이 움직이다 보니까 힘들지만 뭐 최대한 어 특정 기업이 무너지더라도 내가 모든 걸 다 잃지 않도록 포트폴리오를 조금이라도 꾸리는 게 좀 필요한 거 같고요. 어떻게 꾸릴까요? 아, 저 좀 알려 주세요. 네. 재미난이한테 물어보러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건실하게 좀 꾸리고 싶은데 근데 그 얘기가 있잖아요.
정말 최후의 승자 한두 기업만 살아남 것이다. 얘네가 AI 다 먹을 거다. 뭐 이런 승자 독식이다. 이런 얘기도 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부실한 애들은 다 미리 이렇게 정리가 될 수도 있다. 저는 사실 그 기업이 구글이 아닐까? 뭐 물론 많은 분들이 그렇게 보고 계시죠. 구글이 근데 좀 최근에 무리를 하고 있기도 하고 그래서 사실 내일 실발도 좀 뭐 기대반 뭐 걱정반 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구글에 대해서는 어 사실음 좀 어려운 게요. 만약에 이거 너무 그 제가 약간 회피형 질문하겠습니다. 오늘 회피형 아회피형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회피형이세요? 회피형은 아닌데 회피형 질문으로 오케이 해피해지고 싶은데 이제 해피해지기 위해서 회피를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은 예예 월가 사람들이 잘하는게 두 개예요. 월가가 개인을 무조건이기는게 두 개예요. 하나가 하나는 엄청나게 짧은 시간 동안에 수익을내는 거는 개인보다 잘해요. 근데 그 짧은 시간이 어 뭐 초단위 분단위 뭐 1단위 이런 단타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막 수십 수백 수천분의 1초 단위 그 굉장히 짧은 이제 하이 프리퀀시 트레이딩이라고 하는 고인도 매매에서는 개인보다 당연히 잘할 수밖에 없죠. 음. 그리고 월각도 잘하는 거는 굉장히 긴 타임 프레임에서 투자하는 거 잘해요.
아, 그래요? 네. 왜냐면은 개인들은 필연적으로 사고 팔고 하는 그런 성향이 어느 정도 다 있다 보니까 수익을 확정 짓고 싶거나 아니면은이 현금흐름을 다뤄야 되는 일이 많다 보니까 음 또 이제 사실 우리가 다 본업이 있잖아요. 그래서 투자를 할 때 네. 특정 기업이 잘되고 못 되고를 계속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이 경영진들이 말하고 있는 그 미묘한 뉘앙스를 다 캐치를 하고 하는게 굉장히 어려울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우리 일해야 돼요. 맞아요. 네. 본업해야 되고 뭐 뭐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자녀도 챙겨야 되고 부모님도 챙겨야 되고 다 챙길게 많잖아요.
우리가 뭐 취미 생활도 해야 되고. 그런데 이걸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이게 월간뿐만 아니라 기관이라고 말씀드릴게요. 기관은 이게 본 본업 자체가 투자다 보니까 굉장히 긴 타임프레임 동안 이걸 따라가는 거는 당연히 더 잘할 수밖에 없어요. 못하면 이제 더 잘려야죠. 당연히. 그렇지. 그런데 그 사이에서 이제 즉 1초보다 더 긴 시간 그리고 수년보다 더 짧은 시간에는 기관이나 외국인이나 개미나 다 똑같이 어렵습니다. 아, 같은 선상이에요? 네. 다 똑같이 힘들고요. 다 똑같이 어, 시장 이렇게 왔다 갔다 많이 하면은 욕하면서 힘들어하고
다 고뇌하고 하는 그 속성은 똑같아요. 음. 그래서 사실상 내일 실적 발표가 어떠냐라고 물어보는 것은 알 수가 없어요. 네. 의미가 없다. 어 그래서 너무이 좀 말씀드리면서도 민망한 이야기긴 하지만 5년 10년 15년 뒤에 뭐 당연히 뭐 데이터 센터라든지 AI 사용률이 올라갈 거냐고 하면은 저는 올라가는 쪽에 배팅을 할 것 같아요. 음 그런데 그 내가 산 회사가 5년 10년 15년 뒤에도 살아남을지는 모르다 보니까 그래서 분산 투자를 하라는 되게 당연한 이야기를 이제 하는 거거든요. 음. 우리가 피해야 되는 위험은 그 되게 확 확실해 보이는 확실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해 보이는 미래가 올 때
내가 살아남아 있어야지 돈을 보니까 네. 그때 이제 그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 만한 그런 전략을 꾸리는게 중요하다는 사전적인 답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요. 그러게요. 되게 사전적인 답변인 거 같고 그 지금 우리 시청자분들이 우리 월가에서 좀 물린서를 좀 얘기해 달라고 우리 또 도파민도는 얘기 좋아하다 보니까 아 또 우리 작가님이 그 책 한번 보여 주세요. 책을 쓰신 우리 여러분들 인사이더 인사이트 맞나요? 아, 네. 예. 그 책을 쓰신 저자세요. 짤막하게 홍보하면 네. 여러분들요 책 많이 관심 부탁드리고 이분이 이제 채권 트레이드로 활약을 하셨다 보니까 월가에서 물리면은 약간 잘린다기보다는 뭐 어떻게 되는지 진짜 막 그 왜 저기 뭐지?
울프 오브 스트리트 막 이런 것처럼 막 진짜 그러고 그 난리를 치는지 그런 것도 좀 궁금해요. 일단은 어 모두가 물린 썰을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모두가 물린 썰이 있는데 네. 어, 약간의 그 보안 이슈가 있기 때문에 살짝 약간의 각색을 추가해서 약간은 좀 디테일을 바꾸겠습니다. MSG. 네. 그런데 그 20년 코로나 장 때 이제 모두가 그렇게까지 내려갈 줄 몰랐어요. 네. 모두가 다 어, 이거 어차피 그냥 뭐 기침하는 건데 사람들이이 코로나라는게 뭐 금방 없어지겠지. 그리고 있더라도 뭐 그냥 뭐 뭐 수출입하는 회사들이나 조금 힘들겠지 다 이렇게 무너지진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게 가장 위험하잖아요. 다들이 위험을 모를 때. 음. 그러다가 갑자기 어 미친 듯이 시장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채권의 호가도 사라지고 그리고 갑자기 하루에 원래이 스프레드라고 하는 아까 제가 보여 드린 그 CDS 있잖아요. 그게 하루에 한 10 정도 움직여요. 많이 움직이면은. 근데 갑자기 하루에 막 50, 60, 100씩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평소 평소에 경험해 보지 못한 이제 정도의 움직임이 계속 시장을 두 그 트레이더들을 두들기다 보니까 네. 어, 제가 그날 채권의 호가가 없어지는 그 아침에 제가 [목을 가다듬음] 런던 데스크랑 저는 이제 뉴욕에 있었고
런던에 있는 팀이랑 거래를 했어요. 음. 팀이랑 거래를 했는데 한 포지션은 이제 저는 그 저는 숏이었고 그 런던에 계신 분은 롱을 잡았어요. [헉 소리] 그리고 저는 제가 숏을 잡은 이유는 숏을 가져가기 위한게 아니라 고객사하고 거래를 하기 위해서 이제 제 반대폰 지전을 잡은 거 해증을 한 건데 쉽게 말해서. 네. 우와. 근데 갑자기 런던에서 평가 손액이 너무 크게 찍어 찍혀 가지고 위험하니까 이제 제 그 상사가 저를 조용하게 부르더라고요. 너는 포지션 잘 관리해서 손실이 0인데 너의 그 런던 친구는 지금 이거 그냥 두면은 저기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이것을 취소해 줄 수 있겠냐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내 건데 제 거 그래서 저는 이제 그 농담하는 줄 알았어요. 처음에는 원래 보통 이렇게 얘기를 안 하거든요. 그래서 뭐 어 괜찮 어 당연히 뭐 안 된다 얘기를 하니까 근데 굉장히 강하게 이제 압박을 하시더라고요. [헉 소리] 그래서 취소를 했습니다. 영어로 압박하죠. 아 그렇죠. 네. 아 근데 그분도 이제 부탁을 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압박을 하지 않게 정종하게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음 왜냐면은 그냥 뒀으면은 이게 막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손실이 너무 커지면은 뭐 강제 환매 같은 것도 있고 하니까.
그래서 뭐 진짜 한번 살려 달라라고 거의 얘기를 해서 응. 그 살려드렸습니다. 한번. 아, 근데 살려드린 대가로 저는 이제 플러스했던 손 그 수익이 굉장히 크게 마이너스로 전환이 됐죠. 근데 그렇게 하라고 하면 해야 되는 거죠, 님 같은? 어, 그분이 이제 그분이 보시는 거는 우리 전체 팀의 수익률이다 보니까 네. 우리 전체는 안 물리면 되잖아요. 네. 음. 그래가지고 한 수 접어 달라 해서 네. 한 수 접어줬고. 그럼 그때 이제 숏을 잡으신 거면 숏돌이세요? 네. 아, 아니요. 아니요. 그게 숏을 잡은 게 응. 그냥 해하려고. 네.
해하려고 한 거기 때문에 저는 포지션이 0이었어요. 네. 그럼 평소에 거래할 때 주식 같은 거 하실 때 막 좀 인버스나 숏이나 이런 것도 많이 하세요. 미국에서도 제가 그 물린 소리 두 번째가 있어요. 네. 어, 두 번째 나 나온다. 첫 번째는 좀 점작게 물린 거고요. 이렇게. 두 번째는 이제 강게 시게 물린 건데. 두 번째는 그 액 제가 책에도 조금 부끄러운 이야기라서 제가 책에 적었었어요. 이걸 잊지 않기 위해서. 근데 그 XIV라는 티커가 있었습니다. XIV 뭐죠? 예. 그 빅스 아시죠 다들? 네네. 그 빅스에 그 빅스가 내려갈 때 계속 돈을 벌 수 있는 형태의 파생 상품 ETF였어요.
ETN이었어요. 네. 근데 이거를 인버스구나. 어 빅스의 인버스니까 이제 주식 시장이랑은 같은 상관 관계로 올라가는 네. 네. 되게 이제 시장에 별일이 없거나 시장이 상승하면은 돈을 버는 그런 포지션이었는데이 이걸 왜요? 그냥 그냥 그러면은 승피나 다수 너무 되는 이게 레버리지가 들어가 있었어요. 일종에 아 etn이구나 이건 맞아요.네 그런데 제가 이제 1년 차 때 그 아직 수습기가 아니고 잘 모를 때 주변에서 사람들 다 이걸 사는 거예요. 음 저도 샀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행복했어요. 1년 동안 막 뭐 70% 80%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아 이거다 생각했는데 근데 결국에 이제 이게 아마 19년이었을 거예요. 그때 갑자기 음 어 시장에서는 아무 일이 없이 그냥 잠깐 SP가 빠졌다가 다시 회복을 했는데 네이 [목을 가다듬음] XIV라는 거 그라는 일종에 ETN의 그 정관을 보면은 음 그 약정서를 보면은 하루 손실에게 80% 이상이면은 자동 청산이 된다라고 이야기 적혀 있더라고요. 청산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로부터는 이게 왜 내가 청산을 당했는지 뜯어보게 되고 이제 그냥 거기서 접으면 안 되니까 네. 아, 이게 물려야 이제 내가 공부를 하게 되는 거니까 이게 [헉 소리] XIV가 뭔지부터 이제 공부를 하시기 시작했다.
맞아요. 네. 그래서 아, 지금 상장 폐지됐네요. 심지어 그날 이제 청산 당하고 더 이상 하지 않았어요. 이거 되게 큰 사건이었거든요. 아, 볼마돈 2018년 사태네요. 아, 최근에도 그 상패된 것 중에 그거 있던데요. 그 뭐지? 전기차 회사. 아 그 테슬라 말고 최근에 그 ETF가 청산된게 있었는데 다임 종목 ETF. 네. 아 그 뭐지 여러분 아시지 않아요? 아 루시드 루시드 이건 잘 모르시죠?네 저 개 개 개별 종목은 잘 모르고 예 아 최근에 또 그게 이슈가 있어 가지고 이런 것 좀 큰 것들이 막 상장 폐지되고 이런 것들도 좀 많더라고요.
네. 음. 음. 이게 사실 ETF나 ETM 같은 경우 하실 때 되게 그 약정서를 안 보시거든요. 다들 저는 이제 이런 건 영어로 될 수 있고 우린 잘 모르지.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제 AI 친구가 있다 보니까 한번 그 AI한테 내가이 ETF나 ETN을 가지고 있을 때 돈을 잃을 이유가 그 원인이 뭐가 있을까라는 것을 한 번 정도 물어보고는 사야 되는 거 같아요. 어 그럼 그거 어떻게 보는지 잠깐 좀 볼 수 있을까요? 어. 네. 그거를 한번 예시를 들어주면 우린 딱딱 아니까. 말로만 들으면 조금 어렵고 그거는 조금 예를 들어서 뭐 그냥 얘를 한번 들어 볼게요.
어 아무거나 그냥 뭐 아니면 쏙쓸 많이 하니까 뭐 아 그까요? 쏙쓸에 우리가 사실 수수료 얼마 내는지도 우리 모르고 그냥 해요. 이렇게 검색을 하시면은 이제이 발행사에서 가지고 있는 공식 오 이렇게 약관이 있습니다. 이런게 이런 거 찾아볼 여러분 찾아보시는 사람 솔직히 있어요? 아무도 없을 걸. 근데 이거를 사실 막 다 읽으실 필요는 없어. 저도 다 안 읽어요. 이거를 읽고 있으면 이제 그거는 약간 이상한 거고요. 네. 약간 이상한 거고 그냥 이런게 있다라고 AI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음. 네. 그럼 이거를 이제 긁어서 예를 들 복사를 해서 뭐 내가 여기내는 수수료가 얼마고 뭐 뭐 그런 궁금한 것들을 어떤 걸 물어보면 돼요.
사실 이걸 물어보면은 이제 뭐 예를 들어서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 레버리지 ETF 사면은 돈 이게 돈 잃는다는 말을 많이 들으셨잖아요. 정확하게 말하면은 이제 축카 님께서도 최근에 그 레버리지 ETF 분해보기 뭐 이런 콘텐츠 많이 올 올려 주셨는데네. 보면은 레버리지 ETF가 그 내가 들고 있을 때 시장이 횡보하면 녹는 가장 큰 이유는요.이 레버리지 ETF에서 레버리지 만드는 방식 때문에 그렇거든요. 음. 그래서 그 레버리지 ETF 할 때 네. 보통 이제 여러 가지 매니저 매니저들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네. 그 레버리지를 만들어 내는데 네.
뭐 쉽게 말하면은 네 현물을 사고 응 그 현물을 담보 잡아서 선물 계약을 열어요. 네 이게 가장 쉬운 예시인데 어려워 그니까 쉽게 말해서 어 집 사고요 네 집 담보 잡아 가지고 응 그 담보 대출 받아서 아 뭐 주식을 사는 겁니다. 아 쉽게 말하면네 네네 근데 이게 뭐 뭐 뭐 음의 봉리나 이런 것도 다 말이 틀린 말은 아닌데 응 그 슈카님께서도 설명 잘해 주셨잖아요.네 복리 그렇죠 근데 그것보다도 이런 식으로 담보 잡아 가지고 선물 사고 파는게 엄청 비싸요. 수수료 말씀하시는 거예요? 시장 그만큼 흔들릴 때네 그 스프레드라고 하는 이제 선물을 사고팔 때 호가
계약 계약 거 그 거래 거래 비용이라고 표현하면 다 빠질 것 같아요. 거래 비용이 많아서 이게 계속 높고요. 선물이라는 건 파생 상품이잖아요. 근데 모든 파생 상품은 다 이제 그 시간이 지날수록 금융비용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이런 데서 돈이 되게 많이 높습니다. 실제 음데 요런 거를 이제 당연히 어 뭐 컨텐츠 만들어 주시는 분들이 잘 설명해 주셔서 이제 딱 한 번에 음 어 인질하게 되면 편한데이 ETF마다 좀 다르기도 하고 그리고 ETF 뭐 레버리지 ETF 국내에 있는 거 해외에 있는 거 다씩 다르잖아요. 근데 이런 내용이 아까 말씀드린 정관에 다 담겨 있긴 해요.
네. 아, 그 보시는 분들이 그 시간에 한 주 더 산다고 알 건 알아야지. 우리가 얼마나 이게 녹는지 모르다 보니까 그냥 뭐 스스로에 대한 약간 그냥 체크 뭐 이런 느낌으로 좀 한번 쓱 보시면은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네. 네. 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최근에 그 미장 그 어 이제 30분이 다 돼 가니까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미장 최근에 좀 흐름이 네. 뭐 약간 떨어지지도 않고 그냥 스물스물 좀 잘 올라가더라고요. 네. 그래서 막 오르는 건 없는데 또 막 내리는 건 없는 거 같은 느낌. 어떻게 보세요? 이게 가장 어려운 질문인데요.
네. 이게 알 수가 없어요. 음. 알 수가 없고. 음. 이게 가장 중요한게 제가 투자를 이제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스스로도 공부를 많이 하고 있고. 네. 이제 잘한다고 말할 수 말하긴 좀 민망하지만 이제 잘해 보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가장 우리가 생각을 꼭 해야 되는 거는 우리가 상상 그니까 시장이 크게 변동하는 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올해 올해 초에 시장에 참여하고 있지 않았더라면은 돈을 못 벌었을 거잖아요. 그렇죠. 혹은 지금 사람들 다 올라갈 올라가고 나서 추격 매수 있으면 돈을 잃잖아요. 뭐 저도 최근에 추격 매수에서 돈 잃고 있는데 삼성전자.
네. 네. 근데 이제 예전에 그때 포트폴리오 공개했던 그 분량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니까 거기서 수익이 많이 났거든요. 네. 근데 그런 걸 보면은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시간이 되게 중요하고요. 어. 네. 시장에서 타이밍을 잡는 것보다 시장에서의 시간을 많이 가져가는 그 전략이 항상 유효합니다. 아, 우리가 따라잡기는 힘들지만 시간 우리의 무기는 시간이니까 시간을 녹여라. 그리고 우리가 아무리 빨리 어 액션을 취하더라도 네. 이미 다 하락하거나 폭등하거나 한 뒤에 들어가요. 그런 식으로. 대응하는 식으로 매매를 하면은 그래서 시장을 떠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하고
또 가장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이 대비하는 거 자체도 되게 어려워요. 폭락을 대비하는게 왜 어렵냐면은 네 시장이 폭락하는 이유는 모두 다 예상하지 못한 특정한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에 폭락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걸 알지 못하는 위함을 어떻게 해겠어요? 그건 기관들도 어려운데. 우리 같은 개인들이 어떻게 아예 그걸 해증할 수 있는 시장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음. 그 뭐 자동차 같은 것도 갑자기 뭐 보통 뭐 10억 대물 보상, 20억 대물 보상 이런 설정하는 건데 그것도 일정 선까지만 그뒤에 끊겨 있잖아요. 무슨 막 진짜 독특한 특약을 넣지 않는 회사.
근데 그런 특약을 넣는게 일정 수준 지나가면 굉장히 비싸질 수밖에 없거든요. 왜냐? 그거에 대한 책임이 엄청나게 올라갈 수밖에 없으니까 보험사 입장에서. 네. 그래서 그런 보험 계약을 써주는 그런 이제 금융 기간이 없어요. 음. 그래서 쉽게 말해서 SP 500이 갑자기 여기서 뭐 20% 30% 빠져 버리는데에 대한해진 비용은 음 뭐 풋 옵션을 사도 되고 뭐 이거 숏을 잡아도 되고 하는데 그 비용 따져 따지고 보면은 그냥 두들겨 맞고 같이 회복하게 놔두는 것 비용 대비해서 훨씬 비싸게 설정이 돼 있어요. 음. 그 생각해 보면 보험사 입장에서도 손해 보는 장사 안 하고 싶을 거잖아요.
그렇죠? 어 그래서 그것 때문에 그냥 시장에서 오래 참여하고 내가 한 번에 휩쓸러 나가지 않을 포지션 가지 같이 유지하고 있고네 잘 다분화하고 이게 어른들이 계속 얘기하는 뭐 건전 건전한 투자를 해야 된다는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니거든요. 그렇죠. 그죠. 그러니까 이게 샀다 팔았다 하면서 녹는 비용이랑 이런 것 따지면 그냥 두고 놔두면 오른다가 그냥 직장인들한테 만편하다. 본업해야죠. 아 본업해야지. 아 그러면은 약간 또 궁금한게 미국 관련해서 트럼프가 약간 탔고 탔고 하잖아요. 근데 그 왜 푸틴은 실제로 러시아에서는 되게 국민들한테는 또 인기가 나름 또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하다던데 트럼프는 좀 실제로 그 금융 시장에선 좀 어떤 이미지예요?
실제로 우리나라처럼 진짜 엄청 약간 미친 사람 취급을 하는지 이게 근데 언제 그걸 물어보냐에 따라 되게 다른 거 같아요. 아 그때그때 달라요? 네. SP가 막 미친듯이 잘 가고 있을 때는 트럼프는 모두의 영웅이고 갑자기 뭐 한두 번 확 빠진 시기에 가면은 모두의 역적이고 음. 네. 약간 그런 느낌이기 때문에 아, 그렇지. 돈이 되면은 뭐 좋아하고. 근데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은 월가 있는 사람들 다 트럼프 찍었습니다. 아, 왜? 왜? 왜? 아, 주가 올 올려 주니까. 네. 그거랑 이제 특히 채권 트레이더들이 뭐 저는 이제 시민권이 아니기 때문에 투표를 할 수 없었지만
외국인이기 때문에 투표를 할 수 없었지만 제 주변 동료들 다 트럼프 찍었어요. 어떤 걸 기대하고 그냥 주가 올려 주겠지? 주가랑 이제 트럼프가 되면은 이제 금리가 많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했고요. 금리가 올라가면은 이게 막 너무 많이 올라가지 않고 적당히 올라가는 건 채권 트레이더한테 좋아요. 그래요? 네. 그만큼 이제 예대마진이 많이 나오니까. 네. 그래서 다들 트럼프를 욕하면서 트럼프를 찍더라고요. 신기하다. 오 하긴 그 자기 어떤 이익 관계에 따라서 또 투표를 하다 보니까 아 그렇습니다. 사실 그요 책 보시면은 그 알고리즘 트레이딩에 대해서 상당히 또 경험들도 많이 적어 주셨고 해 가지고요 인사이더 인사이트 책 한번 여러분요 제 도서관 갔는데도 이거 있더라고요.
초점에도 있고 하니까 여러분들 좀 관심 한번 주시고 어 그러면은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 뭐 좀 못 하신 얘기 왜냐면 준비를 되게 많이 해 오셨는데 또 못 하신 얘기 좀 아쉬운 얘기 있으세요? 아 아니요. 뭐 다 질문도 좋은 질문 많이 해 주시고 해서네 말씀드릴 건 다 드린 거 같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또 궁금한 우리 작가님 가시기 전에 바쁘신 분이라서 또 가시기 전에 몇 년생이셔요? 개인적인 거 92년생입니다. 아 92년생네 그렇다고 합니다. 다음에 또 뭐 궁금하신 거 있으세요? 왜냐면이 월가분에 대해서 또 우리가 모시기가 되게 어렵잖아요.
미국 옵션 시장 어떻게 보십? 아, 저도 지금 이제 한국 개매이기 때문에 여러분이랑 똑같이 보고 있습니다. 아, 뭐 크게 업데이트된 정보는 없나요? 아, 네. 그냥 어 어 옵션 시장이 원래 한국인이 또 옵션하면은이 우리 도박 도박 좋아하는 이 겜불 좋아하는 민족이라서 그런 그런지 모르겠는데 네 다들 어 우리 한국 옵션 거래랑 원래 1등이었거든요. 짧은 시간 동안 규제 생기기 전에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 항상 물어봐요. 너네 옵션 거래량 왜 이렇게 많이 나왔냐고 그때. 그런데 어 미국 시장은 사이즈가 큰데도 불구하고 이게 약간은 좀 더 기관 위주로 돌아가는 거 같아요.
상대적으로. 음. 음. 기관 위주로 그 월과 있을 때 연봉 많이 받으셨냐? 이런 우리는 사소한게 궁금해. 아, 그니까 열심히 한국인이니까 이제 어, 그 코리아 파워 보여 주려고 열심히 일했고요. 네. 어 이만큼은 받는데 이제 월급을 주면 성과금을 많이 주면은 그 묶여 있거든요. 회사에 네 그거는 저는 한국에 귀곡 갈 때는 그냥 포기하고 왔습니다. 아 맞아. 그게 2년 3년 이렇게 묶여 있잖아요. 4년 묶여 있어요. 4년 와 몇 4년 전 4년 후게 묶여 있는 거예요? 어 4년 묶어도 그동안 어 이래요?네 4년 뒤에 주는 경우도 있고 뭐 매년 조금씩 조금씩 빼 주는 경우도 있고 한데
어네 조금 포기를 하고 왔습니다.네 엄청 큰 돈은 아니지만 왜요? 좀 좀 버티시기가 힘드셨나요? 아 그때는 약간 한국에 돌아온 사람 되게 많았어요. 저도 뭐 분위기가 네 저도 그때 이제 영주권도 준다고 하고 막 했었는데 그냥 한국이 그리워서진 향수병 걸려서 왔습니다. 오 왜 왜지? 어, 알겠습니다. 음, 또 뭐 아, 어, 월가 동료들도 케이팝트 드나? 에이, 진짜. 근데 이런게 궁금하긴 해. 아, 다들 약간 민처럼 얘기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강남 스타일이 민이잖아요, 약간. 아, 그때 한참 저는 이제 얘기하는 걸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저 MBTI의 아이거든요.
어, 아이세요? 네. 이게 그 사회화된 아이라서 이제 일을 장착을 하고 이제 나와야지 그 되는 건데 미국은 약간 2여야 되잖아요. 아 거기선 이죠. 아 미국에서 이고 미국에서 일할 때는 이제 2인척하고 집에 와서 이제 기력 다 빨려서 바로 자 그런 스타일인데 어 i 아까 f라고 하j inj입니다. inj요 네 [헉 소리] 진짜요? 안 그런 거 안 그러신 거 같은데. 그래서 시장이 내려갈 때 마음이 아파요. 공감을 이제 시장에 공감을 하다 보니까. 진짜 인프제가 어떤 분이지? 인프제 그냥 월가에서 일하기 별로 좋은 MBTI는 아닌 거 같아요.
아, 좀 마음이 약한 그런데 이제 그때 그 강남 스타일 유행했을 때 사람들 저만 보면은 강남 스타일을 불러 달라고 계속 하는 거예요. 아, 똑같네. 와, 그거 진짜 너무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때가. 음. 음, 약간 그런팝이나 뭐 강남 스타일 이런게 약간처럼 되게 미국 사람들이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죠. 네. 아, 쉽지 않은 시이었습니다. 네. 최근에는 또 BTS가 있고. 예. 아무튼 여러분 이렇게 귀한 분 모셔 놓고 지금 케입 얘기를 물어보시면 어떡해요? [헉 소리] 아, 월가 주변에 맞집 맞나요? 어, 제가 있었던 곳이 약간 그
저는 이제 집은 다른 곳에 있었는데 저희 사무실이 그 시티 그룹 본사가 부촌에 있어요. 응. 그래서 거기서는 이제 외식하기 힘듭니다. 그럼 어떻게해요? 뭐뭐 사먹 먹긴 먹어야 되잖아. 뭐 배달시켜 먹거나 이제 뭐 군내 식당 가서 먹거나 했어요. 그렇구나. 아무튼 우리 월가에서 또 체컨 트레이더 하신 우리 이용 작가님을 보시고 최근에 또 컨트 트레이딩을 하시는데 뭐 컨트 트레이딩 마지막으로 뭐 최근에 어떤 뭐 이슈가 있다거나 아니면은 뭐 좀 소개해 주고 싶으신거나 이런 거 있으세요? 어, 헌트 트레이딩 사실 개인이 원래는 제가 좀 어, 저도 되게 시장 앞에 겸손해 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원래는 저는 퀀트레이딩이 개인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되게 인프라도 많이 필요하고 뭐 이런 얘기 들어보셨을 텐데 시타들 같은 큰 기업들은 전선 같은 것도 최대한 서버에 가까이 붙이려고 거기도 돈 많이 쓰고 아, 실제로 있어요. 네. 실제로 그렇죠. 고인도 매매하려고. 네. 네. 네. 매 뭐 상황이 이렇다 보니까 음. 어 이거는 개인 투자자는 퀀를 하기 되게 좀 불리한게 사실이기도 하고 먹을게 거의 없을 거다고 생각을 했는데 요새 한국 시장을 보면은 그 개인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도 뭐 요새 바이브 코딩 같은 거 많이 하시잖아요.
네네. AI 이용해서 조금 들어다 보면은 뭐 기회가 그래도 없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제가 가지고 있었던 그런 시장에 대한 고정 관념이 좀 깨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어 어쨌든 개인도 컨텐츠 트레이딩이 어렵긴 하지만 뭐 접근이 가능은 하다. 접근도 가능하고 이게네 너무 어려워요. 컨트 어 사실 돈을 버는 목적보다도 어이 금융 시장에서 금융 시장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는 건 좋잖아요. 우리가 투자하는 입장에서. 그리고 금융이라는게 사실 굉장히 어 논리를 강요하는 공간이잖아요. 왜냐면은 다들 내기 했을 때 친구랑 내기 할 때 너 돈 걸 거야 하면은 쫄 하면 이제 돈 못 걸면 도망가잖아요.
그지 그지. 돈이 걸리면 되게 이게 냉철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논리적인 공간이고이 논리적인 공간을 해체해서 잘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깊게 들어다보는게 중요한데 퀀트 매매하려고 들어다보다 보면은 되게 깊은 땅까지 공부가 가능하고 오 요새는 또 AI 뭐 클로드 같은게 너무 잘 돼 있다 보니까맞 되게이 배움이 상대적으로 쉽더라고요. 음네. 그래서 한번 보시는 것도 그냥 흥미 차원에서도 한번 추천을 드릴 만한 거 같습니다. 음. 음. 알겠습니다. 그럼 우리 용준 작가님 또 바쁘시지만 한번 모니코믹스 종종 나와 주세요. 왜냐면은 작가님이 모니코믹스 되게 많이 보세요.
매일 봅니다. 예. 진짜 머니코믹스 또 팬시라고 하셔 가지고 또 약간 이렇게 내적 친밀감이 생기는데 우리 머니믹스 채널 한번 좀 구독자로서 냉정하게 한번 말씀해 주세요. 어때요? 그 머니 코믹스? 아 최근에 그 약간 그 강약 조절이 되게 잘되는 느낌이 들어서 보기가 좋더라고요. 하나가. 아 그래요? 어떤 면이요? 또 여기 왔으니까 당연히 당연히 좋은 얘기를 할 거고. 왜? 왜? 안 좋은 얘기도 괜찮아요. 아니에요. 그 약간 릴스 같은 거 보면은 조금 가볍고 캐주얼하고 금융 시장에 대해서이 좀 관심을 많이 하시고 또 본 채널에서는 뭐 윤지우 님이나 성상현 님, 단태님 다 와서 이렇게 깊은 얘기 해 주시잖아요.
그래서 그 밸런스가 되게 잘 맞는 거 같았어요. 어. 아니 이런 얘기를 들으려고 한 건 아닌데. 예. 너무나 사회적인 멘트 사회생활 멘트였고 안 좋은 이야기는 비방형으로 알겠습니다. 아 아무튼 우리 용준 작가님 감사하고요. 뭐 원니콤믹스 종종 나오셔 가지고 또 시장 최근 업데이트 같은 거 해 주시고 저는 이런 거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이렇게 차트 막 보면서 실제로 우리가 얘기는 많이 된는데 그래서 10년물 국채 금리를 어디서 보냐 이런 것도 잘 모르다 보니까 그러면은 진짜 찐 마지막으로 차트 한번 봐 주셔야래요. 일봉이거든요. 네.
월가 트레이너 출신는이 차트를 어떻게 볼 것인지 주봉 아 이거 그 기영이 머리 같은 거 그려야 되는 거 아니 저 차트를 아예 안 보기 때문에 이거 종목을 아예 모르시잖아요. 어 딱 차트만 보면 어때요? 일봉, 주봉, 월봉 아 뽕 뽑기 개웃기네. 뽕뽕 뽑아야지. 저 미천 다 털리고 있습니다 지금. 아 뽕뽑기 월봉. 응. 그냥 응. 힘드시겠네요. 아, 힘드시겠네요. 아, 저는 이제 F니까 공감이 아니라 공감을 해 드리겠습니다. 아, 힘드시겠네요. 아, 알겠습니다. [헉 소리] 힘들긴 합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작가님 감사드리고 또 다음에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또 용준 작가님한테 궁금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제가 그거 다음번에 한번 여쭤 보도록 [목을 가다듬음] 하겠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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