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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대차가 그래도 전략을 그동안 잘 세운게 현대차도 좀 전기차 힘을 많이 줬잖아요. 근데 잘한 건 하이브리드를 포기를 안 한 거예요. 그러면 어느 완성체 업체가 점유를 높일 거냐의 사이거든요. 그러려면 뭔가 무기가 하나 있어야 돼요. 근데 그 중에 하나가 하이브리드예요. 최근에서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전체적으로 약세일 때는 전체적으로 약세이고 반등 주면 주력에 있는 종목들만 또 강세를 핵심적으로 압축된 과정에서의 종목들이 움직이는 현상들을 보여주는데 가장 빠른 종목은 셀가 될 것 같습니다. LNF가 뭐 호재도 있고 악재도 있는 거 같아요.
포스커피처나 그 에코프로비M은 이제 흑자 전환 어 추정치에 가속도가 붙는 현상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LNF는 아직까지 LNF가 유독 강하게 움직이는 현상에서의 모습을 어 보여주기보다는 기존의 강자가 시장에서 두 각을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고 그만의 생각은 아니고 이제 최근에 애널리스트 보고서 이게 한번 보신 분들은 자동차 애널리스트 분들이 좀 하이브리드에 대해서 좀 긍정적으로 으로 많이 보고 계시더라고요. 근데 실제로 하이브리드카 판매가 좀 최근에 계속해서 늘고 있고 비중도 미국에서는 원래 한 자리수 정도 됐어요. 전체 비중에. 근데 이번에 이번 상반기 미국 하이브리드 차가
101.2만 대가 팔렸는데 이게 42%나 급증한 수치고 전체 비중으로 12.5까지 올라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전기차보다 더 많이 팔린 거죠. 전기차가 지금 10%가 안 되니까 미국 같은 경우는 비중이 그러니까 이게 하이브리카면 왜 잘 팔릴까? 음제 미국이 바이든 때는 전기차 밀어붙였잖아요. 이거 전기차 사는게 유리한 거. 맞아요. 보조금도 막 1천만 원 주는데. 근데 이제 아시겠지만 트럼프 감세 법안이 통과가 됐고 거기에 의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전기차를 살 수밖에 없었던게 기존의 그 바이든 정부는 연비 규제가 좀 있어요.
그래서 연비가 안 좋으면 벌금 때리죠. 맞아요. 그럼 연비를 높이는 방법은 전기차 타는 거예요. 예. 근데 그 제도로 없애 버렸습니다. 폐지. 경기차가 아니더라도 대안이 있다. 예. 이건 뭐 사실 내형 기관한테도 좋은 거죠. 연비 폐지해 버렸기 때문에. 두 번째가 아까 말씀드리 1천만 원은 안 줍니다. 이제예. 9월 30일까지만 주고요. 그리고 이제 안 주는데 아 이게 1천만 원이 적은 돈 아니잖아요. 굉장히 보조금데 이거를 못 받는다고 생각하면이 고객들 입장에서는 전기차를 사고 싶은 분명히 고객도 있을 거예요. 근데 연비 생각도 하고 이런 거 좀 고민도 해 보면 아 내형 기간 타기 싫고
이런 분들 입장에서 이제 중간에 대한이 하이브리가 되는 거죠. 네. 하이브리드는 어쨌든 연비가 상당히 좋은 편이고 그 요즘에 성능도 좋은 차들이 워낙 많이 나오니까. 그리고 옛날보다는 모델이 많아지고 있어요. 점점. 예. 옛날에는 이제 모델하면 뭐 도요타에 몇 개 정도 이게 되게 협소했는데맞아 지금 뭐 도요타 혼다 우리 한국도 현대 기아 있고 그다음 포드도 만들고 되게 다양한 모델들이 지금 나오고 있으니까. 그래서 하이브리드는 사실 우리나라에서 되게 인기 많잖아요. 원래 그 전부터도 인기가 많았는데 미국은 별로 인기 없었거든요. 사실은.
왜냐 미국은 사실은 이제 차 모신 그니까 휘발류값도 워낙 싸니까 뭐 별신경 안 쓰고 그냥 탔는데 어쨌든 이제는 미국에서도 이런 어 생각보다 하이브리드 카가 이게 운전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이제 효율적이다 보니까 오래 탈 수도 있고 효율적이고 하다 보니까 또 신모델도 워낙 많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이제 하이브리드카가 지금 계속해서 주목을 좀 받고 있고 특히 이제 저는 이제 근데 하이브리드카에서는 저는 현대차가 그래도 전략을 그동안 잘 세운게 현대차도 좀 전기차 힘을 많이 줬잖아요. 수소도 하고 그때 근데 잘한 건 하이브리드를 포기를 안 한 거예요.
이게 왜냐면 그냥 만약에 아야 어차피 전기차 가니까 우리 하이브리드 하지 말라고 했으면 지금 굉장히 후회를했겠죠. 왜냐면 토요타는 하이브리드 절대 강자인데 라브 4 맞아요.라 맞아요. 예. 국내에서도 많이 타요. 예. 근데 이제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전 세계 4위입니다. 하이브리드 카 중에 혼다 CRV 이것도 많다고 그죠? 음. 근데 전 세계에서 지금 점유 그니까 미국에서만 보면 토요타가 1위고 콘다가 2위고 3위가 현대 기 합친 거예요. 근데 전 세계 점유율은요. 현대 기아가 2등입니다. 다 합치면 예. 하이브리드를 그래서 잘하고 있어요.
근데이 판매가 점점 늘고 그다음에 이제 그 요새 미국에서 하이브리드 중에 그니까 미국 전체 모델 있잖아요. 차 모델이 여러 개가 있잖아요. 그중에 미국에서 제일 비중이 높은 그 세그먼트라 그러죠. 보통 그게 SVD라고 하는데 SVD랑 C가 있어요. 옛날에 픽업 픽업이 원래 유명했잖아. 예. 픽업도 있는데 아 당연히 커요. 픽업도 일정 부분 있는데 미국에서 제일 많이 찰 차가 팔리는 거 SUV D래요. D는 SUV 중에서 우리나라도 따지면 그 팰리세이드 같은 대형 그 그다음에 SUVC는 좀 소형 SUV 있죠? 나누는데 제일 많이 팔리는게 SBD딜래요.
미국에서 운동이 큰 차잖아요. 네. 세단보다 그게 우리나라는 사실 세단이 훨씬 많이 팔리잖아요. 미국은 지금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다 보니까. 그래서 제일 중요한 모델이 뭐냐면 현대차에서는 팰리세이드. 그다음에 기아에선 텔롤라이드. 텔롤라이드는 미국에서만 나와요. 우리 한국이나 판매가 안 됩니다. 기아 건데 미국 전용 모델로 만든 건데 중요한 건 그 모델들이요. 팰리세이드는 이번 3분기에 나와요. 미국에. 음, 그리고 텔라이 내년에 나옵니다. 하이브리드가 기존에 이제 내형 기간 모델 말고 그러면 경쟁력이 생기겠죠. 그래서 그런 걸 본다면 저는 이제 한번 하이브리드가 이제 이쪽 관련해서 한번 현대차가 미국에서 제일 잘 팔리는 그 세그먼트에 들어가는 모델이 드디어 하이브리드 나오니까 경쟁할 만하다.
어쨌든 골드마스 삭수도 현대 기아의 약진을 하이브리드 쪽에서 기대를 하고 있어서 한번 이쪽 주목해 보자.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자동차는 뭐 잘 말씀해주신 대로 주도주가 되긴 쉽진 않아요.이 관세 이것 때문에. 그 그 부분이 좀 있어 가지고. 근데 어쨌든 지금이 상황은 전 세계 모든 차 똑같잖아. 테슬라도 지금 전기차 안 팔려고 고전하고 있고. 그렇죠. 네. 근데 이런 상황에서 저는 이제 결국 같은 동등한 위치기 때문에 그러면 어느 완성체 업체가 점유를 높일 거냐의 싸움이거든요. 그러려면 뭔가 무기가 하나 있어야 돼요.
근데 그 중에 하나가 하이브리드예요. 그래서 현대차가 지금 전 세계 전기차 그러니까 자동차 회사보다 회사들보다 밸류가 그 에너리스 보고서 보 30% 싸대요. 할인을 되게 심하게 받고 있거든요. 그니까 성장 못 한다고 막 보고 있잖아요. 근데 일단 싼데 점유를 올려 준다면 다른 회사랑 밸류만 같아지면 여기서 주가가 최소 3, 40% 오르는 거예요. 그니까 그것만 해도 업사이드가 굉장히 높고 그 무기가 이제 하이 하이브리드고 하이브리드는 근데 이거는 좀 명심하셔야 될게 뭐냐면은 이제 생명이 정해져 있어요. 영원히 갈 거 같진 않아요. 왜냐면 결국 전기차 대세가 되면 굳이 하이버리는 필요가 없잖아요.
나중에는. 네. 그니까 이게 언제까지는 이어지냐면 저는 28년까지는 왜냐면 트럼프 인기 동안은 전기차 쉽지 않잖아요. 사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그때까지는 하이브리드가 대세가 될 거 같아요. 제 생각에. 그런데 어쨌든 현대차가 잘하고 있으니까 그런 면에서 밸류를 좀 올려 주지 있는 그런 동력이다. 현대차 기하는 뭐 아시겠지만 제일 이제 관련된 기업 중에 하나가 코리아 FT. 요게 이제 하는게 엔진 우리 보통 이제 여기 연료 탱크 보면 연료 탱크에 그 가스들이 이제 좀이 안 좋은 성분들이 이제 나오거든요. 근데 그거를 얘가 이제 코리아 FT가 중간에서 흡착하는 그 시설이 있어요.
그 부품이 있는데 거기서 흡착을 해요. 그걸 캐니스터라고 하더라고요. 용어로. 그래서 이걸 흡착한 다음에 다시 엔진으로 보내 줘요. 그니까 이게 못 나가게 하는 거죠. 음. 근데 이게 그 하이브리드에도 그대로 들어가는데 왜 수해 주냐면 하이브리드에 들어가는 캐니스턴 단가 두 배. 음. 비싸요. 근데 이건 반드시 필요한 제품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이 코리아 FT가 결국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많이 팔리면 그럼 단가 높은게 더 많이 들어가니까 당연히 수해고 그다음에 그 또 한 가지가 세방전지라고 그 로켓트 배터리 있잖아요. 예. 근데 요새 스타뱅고 아시죠?
요새 그 자동차 요즘에 이렇게 타고 가다가 저기 건널목 같은데 있으면 멈추죠. 그럼 일단서야 되죠. 쓰면 자동으로 꺼지죠. 요새 시동이 꺾다가 다시 XL 밟으면 켜지죠. 네. 근데 옛날에는 시동을 내가 꺼야 되는데 지금은 알아서 꺼지 알아서 엑셀 밟으면 다시 켜주고 네. 그거 하는 그 시동 모터 있죠? 고 배터리를 아 스타앤고 배터리라 그래요. 스타앤고라 그 스타앤고 스타앤고 스타앤고 그래서 그거 만드는 회사가 세방 이게 하이브리된 반드시 들어가야 된대요. 그래서 세방 전지도 역시 수해 주고 그다음에 하이브리드카에도 모터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거기 관련된게 이제 SNT 모티브 하이브리드카는 또 전장 부품들이 좀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전선봉치를 우리 보통 와이어 하네스라고 이제 영어로 부르는데 그 만든 회사가 TH 그 여기가 약간 이제 특수한 밸류 체인들이죠. 그래서 우리가 하이브리드가 잘 팔린다면 요런 밸류 체인들을 한번 주목한다면 좀 그래도 좀 플러스 알파가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이차지 업종 전반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예전에 어 상황을 보게 되면 2차전지 전체 업종은 약세인 반면에 뭐 응급제가 강할 때도 있고요. 또는 뭐 분리막 종목들이 강할 때도 있고요.
특징 지어서 몇몇 세 종목들이 강했던 흐름들을 과거에는 많이 보여 줬어요. 그렇죠. 근데 최근에서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전체적으로 약세일 때는 전체적으로 약세이고 반등 주면 주력에 있는 종목들만 또 강세를 보여주는 현상들이 나타납니다. 이게 슬림화가 되고 압축이 되는 과정이라고 판단이 되고 있거든요. 기존에 우죽순 많은 종목들이 2차런지라는 타이틀만 가지고 주가 올라갔던 현장들이 이제 핵심적으로 압축된 과정에서의 종목들이 움직이는 현상들을 보여 주는데 어떤 종목이냐라고 한다라면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종목들이 앞으로의 시장에서 2차전 접종에서의 주도주 성격으로 주가 움직인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어요.
예. 어 지난 6월 7월 특히 7월장에서 이찬 고점을 찍을 때의 현상을 보게 되더라도 어 셀사가 굉장히 강했습니다. LG LG 솔루션 뭐 SI는 조금 탄력이 유상자 분량을 해소하는 과정들이 진행되었기 때 되고 있었기 때문에 탄력이 그렇게 강하진 않았지만 주로 중심권에 있는 종목들이 강했고요. 여기에 이제 소재단에 있는 종목들을 보게 되더라도 어 뭐 포스커 퓨처엠이라든가 에코프로 BM이라든가 에코프로비M 같은 경우는 특히나 주가가 탄력이 한 번씩 강하게 치고 올라가는 형태들도 보여줬고요. 반면에 이제 멀리 있었던 엔캠이라든가 뭐 이런 어 LNF 같은 경우 한번 치긴 했지만 탄력적 측면에서 연속성을 보게 되면 그렇게 주가의 과거와 같은 현상에서의 연속성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현상에서 10월장에서 이산지 업종에서의 주가가 움직이는 현상에서의 흐름을 추정해서 판단해 보게 되면 가장 빠른 종목은 셀가 될 것 같습니다. 기존에 가했던 LG과 LG 솔루션 중심으로 한 주가 흐름에서의 모습들이 어 가장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고요. 여기 이제 소재사는 뭐 앞서 잠깐 말씀드렸던 어 BM이나 어 퓨처형 같은 종목들의 흐름들이 좀 더 긍정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반도체에서도 보면요. 우리 박사님은 너무너무 잘 아시겠지만 과거에 과거에 과거에 우리나라의 반도체 기업이네 개가 있었다라고 합니다.
저도 그 회사는 사람을 보지어. 한국 반도체가 삼성전자가 되었고요. 그다음에 LG 반도체가 현대 전자로 넘어갔다가 현대 전자에서 SK닉스로 전환이 되는 흐름들이 되어졌는데 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최초의 시작 단계에서 산업에서 어 기업들이 확장성을 가지고 기업들이 많아졌다가 궁극으로 이게 안정화 궤도로에 진행이 되어질 때는 압축하고 슬림화되는 과정들을 만들어진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업종에서의 살아남는 기업들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도 당연히 핵심권에 있는 종목들이 움직여줄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죠. 외국인 기관는 선호하지 않아요.
아직까지는. 그리고 공매도 규모에 대해서 판단할 때도 늘어나지는 않지 않지만 공매도가 이전에 있었던 부분이 현격하게 뭐 감소를 한다든가 뭐 줄어들어가 이런 현상도 현재까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주력 주체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아직까지 2차전지 업종에 대해서 관심도가 크지 않은 현상들을 우리가 드러난 어 상황에서 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앞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이찬주지 업종의 종목들의 흐름들은 어 기본적으로 어 주요 주체 중에서 기관 외국인이 아니고 개인의 매수에서 움직였다라는 점을 또 한번 체크해 보게 된다라면 어 지금 저점에서 출발 시동하고 움직임이 진행될 때는 개인의 매수에 의한 주가 반응도가 좀 더 클 가능성이 있다.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LNF가 뭐 호재도 있고 악재도 있는 거 같아요. 내용들이 있는데 주가의 변동성이 굉장히 등락이 큰 흐름들을 보여 보여주고 있어. 2주 전만 해도 굉장히 탄력적으로 주가 움직인 반면에 그 뒤에 또 뭐 주가 하락하면서 제자리 걸음으로 움직였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저는 LNF는 기본적으로 과거에 그 2차전지 업종에서 주가가 상승할 때 개별적으로 움직였던 종목 2020년도에 굉장히 강했던 종목이고요. 23년도에 나머지 2차전지 업종이 주가가 상승할 때이 종목은 좀 쉬어가는 형태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줬다는 측면을 보게 되면
LNF 독자적인 형태의 주가를 끌고 가는 또는 LNF가 유독 강하게 움직이는 현상에서의 모습을 어 보여주기보다는 기존의 강좌가 어 시장에서 두 각을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 보고 있고요. 그리고 하나 중요한 것은 LF 이제 실적 측면에서 보게 되면 어 포스커피처나 그 에코프로비M은 이제 흑자 전환 어 추정치에 가속도가 붙는 현상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LNF는 아직까지 어 재무적 측면에서의 내용이 개선의 징후가 아직까지는 보여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약간의 부담이라고 생각을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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