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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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국 반도체 장비 규제(VEU 예외 폐지)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국 공장 리스크가 부각되나, 120일 유예와 협상 여지로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진단. SK하이닉스는 중국 DRAM 비중(약40%)으로 상대적으로 더 취약하다고 봄. 한편 테슬라 수주로 삼성 파운드리 가치평가 상승 기대, 관련 장비·소재 밸류체인(솔브레인, ENF, 원익IPS, 코미코 등) 수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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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일런머스크가 손잡아줬잖아요. 4차 산업 혁명이 가장 중심에 있는 기업 중에 하나예요. 너무나 중요한 고객이고 둘이 이제 운명 공동체가 됐다. 미국이 저렇게 중국을 규제하면 중국은 반도체를 따라올 수가 없어요. 막아 주는 거죠. 이거는 우리한테 또 엄청난 호세거든요. 비유과 관련 어떤 인증 규정 유회가 좀 다썼습니다. 삼성전자와 SK이닉스 최종적으로이 예외 호과 상항을 좀 폐제하겠다. 삼성전자와 SK 인덱스가 지금 현재 중국 내 승산 시설을 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기업이 좀 더 타결 받을 것인가라는 차이가 좀 있는데 미국의 이제 주요 장비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어 해당되는 어떤 지역에 좀 반출을 할 때 이제 허가를 받게 되는 그런 상황들인데
이게 좀 중국을 좀 지칭하기보다는 일단 미국에서 기술유출에 관련된 어떤 우라성들을 좀 적용하는 국가들을 좀 대상으로 했는데 타겟이 거의 중국이 좀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방향성이 그렇게 좀 쏠린 것이고요. 일단 2022년도 바이든 행정부 때 해당되는 비유가 관련된다 어떤 인증 규전 이런 부분들이 어 체기가 좀 완성이 좀 됐었고 사실상 전체적으로 조금 시행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감들이 유회가 좀 됐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그리고 뭐 인텔 뭐 TSMC도 마찬가지로 중국에 대해서 공급되고 있는 일부 장비나 소프트웨어에 대한 부분들이 일단 어 유회가 좀 되면서 예외 적용되면서 현재는 뭐 가동일에서 미국산 장비 어플라이드 워터리얼즈 같은 그런 장비들을 어 중국으로 좀 반입해서 양산을 좀 했었던 그런 부분들이었는데이 부분은 뭐 8월 한 말일 경우로 좀 체크가 좀 되고 있어요.이 이 부분에 대해서 최종적으로이 예외 허가 사항들을 좀 폐제하겠다.
그래서 이제 관건은 과연 그 영향도가 좀 될 것 같은데 일단 중요한 부분들이 네. 어 기존에 그 명시됐던 기존 라인에 대한 내용들 좀 살펴보면은 뭐 기존의 라인이라든가 생산 유지에 허용되고 있는 장비라든가 부품들 그니까 현재 생산하고 있는 정도에 대한 개발 수준에서에 대한 장비 반영들은 어느 정도 좀 허용이 될 것이다라는 상황들이 좀 명시가 좀 되고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 관련돼서 뭐 유지 보수에 관련된 서비스 어 라이선스도 허용된다라고 좀 표기가 좀 돼 있습니다. 다만 이제 증설 투자 그리고 이제 장비의 업그레이드 요소에 관련돼서는이 부분부터 이제 규제를 좀 하겠다는 건데 금지가 아니라 수출 허가를 좀 득해야 된다는 사황이 좀 있고요.이 부분은 어 정책 시행일로부터 이제 120일간 정도 유회가 좀 된 셈이기 때문에 일단 뭐 여진는 좀 남아 있다라고 봅니다.
일단 뭐 협상을 통해서 좀 진행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고 지금 두 번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이 타결되지 않고 일단 유회 기간 안에서 협상을 좀 약간 좀 지연되고 있는 흐름들이 있지만 이거에 관련된 어떤 서로의 어떤 주도권을 좀 차지하기 위해서 그래서 중국 정부도 H2에 관련된 어떤 뭐 주문을 하지 말아라. 그래서 뭐 국가적으로 좀 규제하겠다 이런 어떤 메시지를 좀 내놓고 있는 것이고 여기도 해서 뭐 미국의 경우에도이 강수를 좀 두는 그런 모습으로 좀 이어진다라는 관측도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이 영향도는 단기적으로는 한 120일간의 어떤 유회 기간은 뭐 반도체 공급망이 갈린다 우려는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
다만이 부분이 중장기적으로 좀 더 확대되거나 아니면 정말로 현실화가 돼서 중국에 대한 허가 사항들 그리고 핵심 장비에 대한 반입이 금지가 좀 된다. 이런 것들이 좀 장기가 됐을 때는 이거 여건은 좀 다를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영양도를 관점에서 보면 삼성전자와 SK넥스가 지금 현재 중국 내 생산 실사를 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기업이 좀 더 타결 받을 것인가라는 차이가 좀 있는데 먼저 삼성전자가 중국에 두 개의 공장을 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시 공장에서는 랜드 메모리를 좀 양산하고 있는데 전체 랜드 생산량이 한 35% 정도가 어 시한 공장에서 좀 양산이 좀 되고 있습니다.
그 수조 공장의 경우에는 패키징 공장이기 때문에 뭐 양산간에 좀 약간 거리가 좀 멀 상황이고요. 어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보다 더 많은 세 개의 공장을 좀 운영하고 있는데 일단 우시 공장에서는 랜드가 아닌 이제 디램을 양산 나옵니다. 전체 디램 생산량이 한 40% 정도가 우시 공장에서 좀 만들어진다. 그래서 이제 메모리 업항들을 우리가 좀 감안했을 때 랜드보다는 디램의 어떤 수요량들이 좀 더 증가되고 있고 레거시 관련된 밀접도를 좀 감안했을 때 삼성보다는 이게 자기화가 좀 된다면 SK닉스가 상대적으로 조금 더 어 영향을 좀 받지 않을까라는 우려감들이 나오고 있고 다행 공장을 인텔로부터 좀 인수를 했습니다.
2년 전에요.이 이 부분은 아직 초기 가동률들이 전반적으로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랜드 메모리 양산을 했다는 관점에서는 두 가지가 일단 투자 비용 대비 약간의이 생산 차질이 좀 현실화가 좀 된다면이 부분은 크게 좀 노이즈가 좀 되지 않을까? 충 공장의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좀 동일하게 패키징 공장을 좀 운영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이 랜드 메모리를 좀 운영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어떤 전략보다는 SK닉스가 사실 사태 장기화로 인한 어 시장의 어떤 영향들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주시할게 과연 중국 공장에 대한 규제가 좀 현실화가 좀 됐을 때
전반적인 어떤이 매출 포션에 대한 저화로 좀 이어질까? 근데 이게 사실 핵심은 레거시 부분입니다. 지금 중국에서 양산하고 있는 두 개 회사 모두 다 고사양 반도체를 만들고 있지 않습니다. HBM 반도체는 뭐 한국에서 거의 지금 양산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만약에이 상태가 좀 장기화가 좀 된다고 하더라도 국내로 좀 리쇼링 될 수 있는 정책들 그래서 뭐 한에는 뭐 베트남으로 옮겨질 수도 있다. 뭐 또는 제 3구로 좀 이동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게 전체적인이 반도체에 대한 시설 투자 규모들을 좀 종합적으로 좀 감안하거나 일단 뭐이 인력의 어떤이 숙련 노하우 같은 것들 좀 전반적으로 좀 감안해 보면 일단 초기의 수요에 관련된 어떤이 불안정성들이 차라리 제3국으로 좀 갈 바에는 국내로 좀 회기될 수 있는 부분들이 구체화가 좀 되지 않을까라 볼 수 있겠고 두 번째 기대할 수 있는 요인들은요.
오히려 규제가 좀 장기화될 때 레거시 부분에 대한 공급 부족 사태가 현실화가 좀 되기 때문에 평균 판가가 상승하거나 좀 크게 좀 변동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이 부분은 메모리라고 해서 뭐 디램에 좀 국한된 것이 아니라 랜드에도 오히려 좀 호재가 좀 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랜드 메모리의 경우에는 한 3년간에 대한 장기 가격에 대한 어떤 치매 효과들이 좀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부분들에 관련된 공급부적 사태가 현실화가 좀 됐을 때는 오히려 어 수익성 방어 관점에서는 좀 긍정적인 어떤 판단 기준이 좀 될 수 있겠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사실 뭐 하루짜리 좀 조정으로 좀 끝나긴 했지만 그 영향도가 좀 더 장기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전체 뭐 반도체 대한 어떤 큰 노이즈가 좀 되기보다는 레거시 부분에 대한 전략이 달라질 수 있는 그런 점들을 우리가 좀 주시를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되고 있고 어 가장 중요하게 좀 생각하고 있는 부분들은 일단 우리가 반도체 협의 경우에는 전체 매출해던 비중들이 지금 SK하닉스는 뭐 레거시 부분들보다는 지금 고대역 반도체 부분에 대한 매출 비중이 더 높다는 점. 삼성전자가 레거시 부분에 대한 영향을 좀 받을 수 있지만 현재 HBM3와 HBM 4에 관련된 전략들이 지금도 조금 더 구체화가 좀 되고 있고 기술적으로 어느 정도 좀 성과를 좀 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고요.
어 타격도는 저는 뭐 크게 시장이 우려하는 것보다 좀 완화될 수 있겠다라고 좀 판단되고 있습니다. 하슬라 일런 머스크가 손잡아 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어떤 분은 그런 표현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그 구명포트 내려줬다. 음, 삼성파운드리가 그 표현이 맞는 거 같고 그래서 어쨌든 이제 끌어 올려줬고 근데 테슬라는 그냥 기업이 아니잖아요. 우리가 뭐 생각하는 그런 작은 기업이 아니라 그죠.이 지금 어떻게 보면 그 4차 산업 혁명이 가장 중심에 있는 기업 중에 하나예요. 예. 그래서 너무나 중요한 고객이고 그 삼성이 그래서 파격적으로 제한을 수용한 거죠.
그러니까 뭐 얘기들 아마 들어 보셨겠지만 TSMC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이 몇 개 있었죠. 공장로 와서 보고 맞아요. 그건 말도 안 된 일이죠. 일런머스크는 무조건 단가 인하로 원해요. 옛날에 배터리잖아요. 그죠? 맞아. 절대 비싸게 안 하려 그래요. 근데 TSMC가 받아 주겠습니까? 네. 케파가지고 그리고 굳이 그럴 리 없는데 삼성은 고객이 없기 때문에 이것 가릴 때가 아니에요. 근데 테슬라에 그러니까 손만 잡으면 어쨌든 이제 뭔가 분위기 반전 이끌어낼 수 있고 그 마지막으로 더 컸던 거 중에 하나가 삼성자 공장이 미국에 있단 말이에요.
또 이게 사실은 지금 테일러 공장 만들고 있는데 고객이 없어 가지고 작년인가 가동 중단 그니까 막 철수하고 아마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그만큼 힘들었는데 네.이 이 공장에 그러니까 이번에 삼성의 테일러 공장이 테슬라 칩만 만드는 걸로 알려져 있어요. 다른 거 안 하고 오직 테슬라를 위해서. 그래서 일런 머스크가 여기 이제 앞으로 뭐 물론 메일은 아니겠지만 집에서 한 시간 걸리니까 여기 자주 가서 들여다 보겠다. 그리고 잘 안 되면 자기가 개입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제 테슬라도 승부 건 거예요. 이치 제대로 못 만들면 테슬라도 힘들어요.
그니까 TSMC를 선택 안 하고 여기다 선택했으면 이제 여기에 올이 나겠다는 건데 그니까 삼성 공장이 잘돼야 테슬라도 잘되고 테슬라 잘되면 삼성도 잘될 수밖에 없죠. 기체가 레벨 둘이 이제 운명 공동체가 됐다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테슬라의 손을 잡고 삼성이 이제 비상을 일단 할 수 있는 기회는 얻었고 이제 삼성이 해야 될 건 수율 올려야죠. TSMC보다 좀 밀리잖아요, 수율이. 그래서 이거를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제대로 올릴 수 있을지 요걸 이제 우리가 좀 관찰을 해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우리나라 입장에서 안 좋은 건 그거죠. 중국이 공장이 있는데 지금 삼성과 하이닉스 인텔 공장도 하이닉스가 그때 인수해 버렸잖아요. 여기 반도체 장비 공급 안 되잖아요. 사실상. 그러면 중국 공장은 사실 점점 이제 노후가 될 수밖에 없어요. 굉장히 큰 돈들이 들어갔는데 그러니까 그 부분은 좀 부담은 되는데 근데 그거를 이제 미국 정부가 이렇게 나선 이상 방법은 없어요. 미국 미국 장비가 없으면 사실 못 만들잖아요. 미국 장비가 워낙 그 뛰어난 장비들이 많다 보니까 우리가 다 대체는 불가능하고 하기 때문에 모든 걸 할 수 없는데 그 틈새는 파고 들겠죠.
네. 그래서 결론적으로냐이 미국의 정책 자체는 중국 공장은 업그레이드는 이제 할 수가 없고 점점 노후가 될 거고 결국 한국의 공장 짓든가 미국에 지어야 돼요. 방법은 없어요. 그래서 한국과 미국 쪽에 더 집중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또 좋은 점은 뭐냐면 미국이 저렇게 중국을 규제하면 중국은 반도체를 따라올 수가 없어요. 한국을 잡고 싶어 하잖아요. 그렇죠. 자립하 그 CXM CXMT도 있죠. YMTC 같은 기업들이 한국 메모리 따라잡으려고 그렇게 돈 투자하는데 네. 인력 빼가려고 옛날에 그죠. 네. 근데 지금도 못 하는 이유는
막아주는 거죠. 예. 막아주는 거죠. 이거는 우리한테 또 엄청난 호재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그러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해야 될 거는 결국 어쨌든 미국 손은 안 잡을 순 없어요. 그래서 이제 미국에 따 지금 공장 짓고 있고 또 특히 다행인 건 뭐냐면 트럼프가 처음에는 보조금도 안 준다 그랬어요. 미국의 공정. 그 바이든의 유산이니까. 네 통과 오려 보조금 더주 올려버렸을 그래서 트럼프는 말은 그렇게했지만 반도체가 제일 중요한 건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인텔 사실 옛날 같으면 인텔 이렇게 망해 가잖아요. 미국 정부 신경도 안 씁니다.
망할게 오면 망하게 하는 거거든요. 미국인 돌린 거. 예. 음. 근데 지분인수잖아요. 이거 반도체는 망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인텔은 미국에 공장 있기 때문에 너무 중요해요. 근데 트럼프의 생각 그거예요. 인텔도 중요하지만 미국에 공장 있는 반도체는 다 좋은 거예요. 국적이 상관없어요. 그래서 트럼프 입장에서는 삼성도 좋은 거죠. TSMC예. 그래서 근데 이제 TSMC는 애리조의 공장이 있는데 거의 애플 전용이에요. 그래서 아마 이번에 테슬라한테 수준 못 받은 거 중에 하나도 너무 애플에 집중하니까. 음테슬라 중에 하 트럼프가 어떻게 보면 또 중간에서 저는 역할을 했다 수 따냈는데 그래서 국가자본주의라 그러죠.
요즘에 국가가 개입해서 하는 건데 그 가장 중요한 산업은 반도체가 됐고 이거를 왜 해야 되냐면 AI 패권 경제 해야 되는데 여기서 중국에 밀리면 안 되잖아요. 근데 그 주도권을 지려면 미국은 반드시 반도체 제조 경쟁력은 이제 미국 본토에서 가져가겠다 이거죠. 지금 반도체 대부분 다 동아시아에서 만들잖아요. 대부분의 반도체가. 저 HBM도 그렇고 저 TS 아니 그 M비DI 칩도 다 대만해서 만들어서 가잖아요. 그니까 이건 트럼프이 좀 싫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여기서 만들어라 이런 구조로 지금 유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우리나라 지금 삼성자가 이미 아주 중요한 공장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는이 이런 부분은 오히려 삼성한테 굉장히 좀 저는 큰 그러니까 미국의 공장을 갖고 있다는 거 자체가 삼성한테는 지금이 시대 오히려 그게 지금 득이 돼 버렸다.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방향으로 갔어요. 하이닉스 좋으면 삼성 빠지고 지금은 그렇게 보실 필요 없고요. 뭐 예, 같이 가는 방향인데 속도 차이는 거고. 근데 하이닉스도 한참 좀 약간 부진했던게 HBM 뭐 공급가 우료 막 이런게 있었는데 사실은 그 이후에 불과했고 어쨌든 지금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는 내년에 M비디아 HBM 4 여기에 아마 같이 들어갈 가능성이 지금 상당히 높아진 거 같아요. 오히려 마이크론이 좀 탈락할 것 같아요. 마이크론이 그 HBM 구조를 보면 이렇게 뭐 12단 이렇게 만드는데 맨 밑에 기본적으로 다이가 하나 들어가거든요.
그걸 만들고 그 위에 쌓는 거예요. 근데 그 다위를 기존에 HBM 3까지는 그걸로 만들어요. 그냥 디행 공정으로. 그러니까 별 차이는 없죠. 아, 근데 이제 뭐 로직다 만든다는 여기서 이제 차이가 나이가 나. HBM4는 엔비디아가 뭐라고 했냐면요. 그 속도를 좀 올려 달라. 데이터 속도. 그러면 밑에 로직 다이를 뭘로 만들어야 되냐면은 이제 비메 파운드리로 만들어라는 얘기예요. 근데 이번에 HBM4는 마이크로는 그대로 디램을 쓴대요. 음. 음 삼성은 4난노 파운드리 쓰고 하이닉스는 그 TSMC에 10나노 쓴대요. 그럼 삼성이 좀 유리해요.
그 면에서는 오히려. 근데 그 하이닉스랑 삼성은 이제 M비디어 요구한 속도를 맞춰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근데 디랭 공정을 쓰잖아요. 마이크로는 못 맞춘대요. 그래서 이번에 그 몇몇 리포트가 나왔는데 아 마이크로는 초기에 못 넣 것 같다. 그러면 그걸 대부분 일단 처음엔 당연히 하이닉스가 훨씬 많이 가져가고 삼성이 들어갈 확률이 높아진 거예요. 그래서 마이크론보다 이제 이쪽으로 좀 분위기가 바뀌는 분위기고 그리고 이 삼성이 뭔가 좀 돌파구가 필요한데 전기가 될 수 있는 물론 뭐 승인는 받아야 되겠지만요. 근데 어쨌든 그 돌파구가 하나 마련됐고 또 한 가지는 아까도 이제 말씀드리는게 오늘 주제가 파운드이니까 삼성의 파운드리는 미운놀이 새끼였잖아요.
맨날 까먹 돈 까먹고 이랬는데 이제 테슬라 수주 받았죠. 얼마 전에 애플 수주까지 받았죠. 음치 올라가고 이게 내년부터 저는 본격적으로 가치 평가가 파운드 쪽에서도 일어날 거 같고 그리고 만드는 그 반도체가 테슬라의 AI 로봇 자율주행이 들어가는 반도체거든요. 그니까 앞으로 미래를 결정지는 산업이 다 들어가는 반도체 이거를 만들면서 경험을 싸우면 고객은 저는 더 늘어날 걸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삼성자 주가는 업사이드가 굉장히 저는 많이 열려 있다. 파운이는 아주 많지 않지만 이제 장비 쪽에서는 이제 몇 개만 좀 이렇게 배치는데 알려진 것들 말씀드리면 유니샘하고 GST가 있고요.
여긴 뭐 하는 거냐면 이제 그 반도체 공장에서 유가스들 나오죠. 그 스크러브라는 장비가 있어요. 그건 없어요. 가스를. 그리고 칠러는 뭐냐면 온도 조절. 그래서 그걸 좀 납품하니까 요거는 기본적으로 공작이 다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수혜가 예상되고. 그다음에 HPSP 여기가 이제 고압수 원님 장비인데 원래부터 삼성 파운드리에 좀 공급을 해요. 그래서이 삼성 파운드리가 당연히 좋아지면 수혜를 받을 것 같고 테스 같은 기업은 이제 가스 건식 세정 장비인데 보통 세정을이 반도체 찌꺼기 없을 때 옛날에는 습식을 많이 썼어요. 근데 이제 가스로 해요.
가스는 이렇게 밑에 있는 미세한 것까지 이게 습식은 안 닿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를 이제 아마 21년도에파운드리 향으로 테스트를 통과한 걸로 알려져 있어요. 그리고 그 원익 IPS는 옛날부터 삼성 파운드리의 장비를 좀 공급을 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비 쪽은 요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소재는 두 개 정도 이제 보고 있는게 솔브레인하고 ENF 테크놀로지 솔브레인은 삼성이 그 파운드리 하는 방식이 GAA라는 방식을 쓰잖아요. 그다음에 그 TSMC가 핀 방식인데 GAA에 필요한 그 식각 소재가 있거든요. 그거를 거의 독점적으로 지금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솔브레인도 이제 이쪽 수해주고 ENF 테크놀로지는 소재인데 ENF가 원래 소재인가요? 예. 소재였어요. 예. 근데이 회사가 좀 특이한게 미국 공장이 저기 테일러 공장 옆에 있어요. 미국에 바로 옆에 있어요. 실제 근데 이게 테일러 공장이 이렇게 건설되면서 이제 이것도 좀 증서를 해 놨는데 가동이 안 되니까 여기서 계속 돈 까먹기 시작한 거예요. 막 몇백 억씩 까먹는 거예요. 근데 이게 정성화되면 원복되겠죠. 그것만으로도 실적이 좋아질 것 같고 마지막으로 이제 부품은 코미코랑 FST 보고 있는데 코미코 세정. 예. 세정인데 세정과 코팅한데 이것도 역시 그 텍사스 테일러하고 저기 오스틴 있죠?
거기에 이제 서비이 법인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일일이 막 한국 갔다가 코팅하고 다시 여기 보낼 수가 없잖아요. 위치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갖고 있어 수혜고 FST는 이제 EUV 공정에 쓰이는 그 팰리클이라고 마스크 보호하는 부품인데 요거를 이제 거의 개발이 끝나서 이제 삼성이 채택 할지 말지 이제 좀 고민하는 단계인 거 같은데 결국 이나노인은 반드시 이게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파운드리 쪽 부품 쪽 관련해서 요런 이제 관련된 밸류 체인들을 한번 계속 저는 이걸 짧게 볼게 아니라 이제 본격적으로 이게 열리잖아요. 좀 길게 한번 바라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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