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손주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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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은 현재 PER 30 부근으로 역사적 평균(15~16)보다 높지만, 최근 10년 연 12% 수익률이 지속되면 30년 뒤 원금 약 30배가 된다고 주장. AI 시대 플랫폼·인프라 기업이 부가가치를 가져갈 것이라며 S&P500 장기 보유를 권함. 금리 상승 시 중소형·적자 성장주는 불리하나 대형 우량주는 버틸 수 있다고 봄. 연준 풋(Fed put)에 대한 신뢰를 근거로 제시하고, 시장 초과수익을 위해 성장 산업·경쟁강도·ROE·기업문화 기준으로 종목을 고르는 프레임을 소개. 투자 자금은 생활비 용도로 조금씩 매도해 충당하는 방식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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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평균이 15에서 16 정도 왔다 갔다 되니까 퍼만 봤을 때는 지금 높은 상태가 맞기는 맞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냥 SP 500으로 투자를 하는게 맞지 않느냐? 최근 10년 수익률을 보면은 폭발적으로 올라가요. 연간 12%. 근데이 연간 12%가 30년 쌓이면은 원금이 한 30배 정도 뿔거든요. 그러니까 강남 아파트가 그 정도 돼요. 적어도 10년 보시고 투자를 하시면은 뭐 미국 주식 보면은 막 22% 세율 너무 높아요. 그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 안 팔면은 세금 안 나와요. 스파이도 그렇고 네. 사놓고 안 팔면은 돼요.
한국 주식에 대해서도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다. 이런 관점도 말씀해 주셨지만 한국 주식이 한번 흔들리고 나니까 역시 미국 주식이야. 이런 관점으로 보는 분들도 많은 거 같고 역시 돌고 돌아서 SP 500인가 이런 관점들도 최근에 좀 늘어나는 거 같아요. 미국 주식을 누구보다 많이 투자를 하신 분이니까 지금 SP 500 투자한다면 그리고 강조하시는 장기 투자를 한다면 어떤 실릭이 있는지 싶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MP 500 투자하시면서 비관론자 얘기를 먼저 말씀드리면은 비관론자들의 대표로 꺼내 드는 논리가 퍼준으로 봤을 때 SMP 500이 과거 12개월 기준으로 해서 거의 30이 돼요.
지금이 다컴버블 직전이 거의 30 넘어었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높은 상태고 역사적 평균이 15에서 16 정도 왔다 갔다 되니까 퍼만 봤을 때는 지금 높은 상태가 맞기는 않느냐라는 논거는 뭐냐면은 SP 500도 투자 수익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30년 수익률을 보면은 SP 500 투자했을 때 11배밖에 안 올랐어요. 30년 동안 과거 두 개로 보면 근데 최근 10년 수익률을 보면은 폭발적으로 올라가요. 12% 정도 돼요. 연간 12%. 근데이 연간 12%가 30년 쌓이면은 원금이 한 30배 정도 뿔거든요. 그러니까 강남 아파트가 그 정도 돼요.
앞으로 10년도, 앞으로 20년도, 앞으로 30년도 똑같이 지난 최근 10년처럼 높을 거냐라고 묻는다면은 저는 그럴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그 이유는 뭐냐면은 수익률이 과거를 떠올려 보시면은 거의 다 제조업 기반이었어요. 산업이 제조업 기반은 매출을 두 배 늘리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되냐면은 사람도 두 배로 채용해야 되고 기계도 많이 갖다 놔야 되고 그러니까 뭐든지 두 배로 거의 들었단 말이에요. 이거를 경제 용어로 한 개의 비용이라고 그래요. 매출을 하나 추가로 늘리기 위해서 들어가는 비용이 거의 이제 비례에서 많이 들었는데 최근에 인터넷이 발전하고 스마트폰이 들어오면서부터는 플랫폼 기업들이 생겼고 플랫폼 기업들의 특징이 뭐냐면은 한계 비용이 굉장히 낮아요.
구글을 예를 들면은 구글 유튜브 구독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광고 수익이 드는데 구독자가 는다라고 해서 한 명 더 느는데 비용이 더 많이 거의 안 들죠. 한계 비용이 거의 제로 수렴을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비슷한 농거로 AI 인공지능 시대가 오면은 인공지능을 위해서 지금은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돈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은 어느 시점에서 AGI가 달성이 되고 나면은 인공지능 모델이 굉장히 좋아지고 그리고이 모델이 저렴한 모델이 비슷한 모델이 나오기 시작하면은 이걸 활용해서 쓸 수 있을 때 한계 비용이 얘도 거의 제로운 거예요.
왜냐면 요즘에는 인공지능 모델도 다 오픈웨이트로 무료로 풀어 버리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기업하는 사람 입장에서이 거의 무료로 풀린 오픈에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을 해서 생산성을 늘리기 위해서 일을 하는데 인공지능들을 모델 계산할 때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데이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1등하고 있는 플랫폼 기업들은 하루에도 끊임없이 데이터를 지금 수집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지난 10년처럼 플랫폼 기업들이 앞으로도 계속 데이터를 더 많이 보유하게 되고이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더 좋은 인공지능 모델을 학습하게 되고 더 좋은 인공지능을 모델을 활용을 해서 더 많은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많이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걸 통해서 모든 열매 어떻게 보면은 부가 가치들이 인공지능과 관련되어 있는 소수의 기업들에게 다 돌아갈 거 같은데 그러한 소수의 기업들이 거의 다 보면은 SMP 500에 포함되어 있는 기업들이 다 인공지능 관련된 다 잘 하고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는 앞으로도 괜찮을 것 같은데 여기에서 단 주의할 점은 시차의 문제인 거 같아요. 부과 가치는 많이 생길 거 같은데 부과 가치가 많이 생기는 속도보다 케펙스로 인해서 투자로 인한 비용적 측면이 더 빠르게 느껴진다라고 시장이인지를 하게 되면은 조금 조정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근데 궁극적으로 긴 타임으로 봤을 때는 생각해 보면은 뭐 노동도 이제 휴모노이드가 다 할 거고 뭐 이제 건설을 한다 그래도 요즘 아파트 지으면은 건설비 되게 비싸다 그러잖아요.
근데 휴먼노이드가 막 알아서 다 한다라고 생각해 보면은 건설 비용도 적게 들고 이제 모든 재화나 서비스들에 대한 비용이 굉장히 줄어들게 되면 그거에 대한 부과 가치를 누군가는 가져갈 거 아니에요. 근데 생각해 봤을 때이 부가 가치를 가져가는 기업들이 다 인공지능 인프라를 까는데 힘썼던 기업들이 그 부가 가치를 가져갈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러한 기업들이 어디 있냐 그러면 SP 500에 주로 많이 포진되어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냥 계속 노출해서 들고 가도 괜찮아 보여지고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금융자산보다는 부동산이 거의 70%를 들고 있는데 미국이는 반대잖아요.
거의 대부분이 주식이나 이런 걸 들고 있기 때문에 그냥 붕괴하게 가만히 안 놔둘 거예요. 아마 연준이 개입을 하든 재무부가 개입을 하든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주식 시장을 다시 부양하려고 하는 거를 최근 2008년 이후로 너무 많이 목격을 했어요. 그래서 월가에서는 연준 풋이라고 그러잖아요. 뭔가 일이 생기면 연준이 개입해서 시장을 해결해 줄 거다. 저도 그거를 솔직히 믿고는 있고 그래서 안심하고 투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워시 연준이 약간 태도가 바뀐 거 같은데. 네. 음, 연준풋이 좀 약해지거나 흔들리지는 않을까요? 매파적으로 나왔잖아요.
매파적으로 나와서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많기는 하는데 SP 500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근데 그것도 이제 조정을 받을 수는 있겠으나 단기적으로. 그러면 결론적으로 금리가 올라가면 어떤 효과가 있냐면은 주식 시장에 투자를 할 때 크게 두 종류의 기업이 있는데 이제 미래의 성장성을 먹고 크는 기업이 있고 주로 중소형 기업들 그리고 이제 현재 돈을 어마무시하게 잘 버는 기업 두 개로 나뉘는데 금리가 높은 기조로 가면은 중소기업 이런 쪽에서 돈이 많이 빠져나올 거는 같아요. 그래서 이쪽 시장은 투자하시는 걸 조금 제거하시는게 나을 거 같고 왜냐면 이러한 기업들은 영업 활동으로 인해서 버는 돈이 거의 적기 때문에 자금 조달을 외부에서 계속 해야 되는 기업들이라서 재모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을 계속 창출해야 되는데 금리가 높은 상태면은이자 비용이 늘어서 회사 EPS가 많이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미 돈을 잘 벌고 있는 기업 같은 경우에는 이런 상황이 안 좋아도 물론 EPS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아무래도이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이 어느 정도 받쳐주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결론적으로 저는 그래도 장기적으로 그냥 노출해서 보유하고 있는 쪽으로 저는 늘 생각을 하고 있어요. 말씀해 주신 대로 하면 러셀보다는 SP 500이 훨씬 더 매력이 있는 선택이 될 거 같고 미국 지수의 선도 종목들을 추종하는게 어느 때보다 매력이 있는 선택 중에 하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근데 사실 한국인들이 시장 수익률만으로 만족을 하지 않을 수 있잖아요.
아, 그렇죠. 네네. 그래서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수의 레버리지를 추정해 보자. 뭐 이런 선택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네. 지수보다 더 많이 오를 수 있는 종목을 찾아보자. 이렇게 접근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손주부님이라면 만약에 시장을 초과하고 싶으시다면 어떤 관점으로 접근을 하실 것 같은요? 시장 수익률은 최근 10년으로 봤을 때 연평균 10%에서 12% 사이거든요. SMP 500 기준으로. 근데 이거를 초과하는 수익률을 찾기 위해서 제가 쓴 프레임은 뭐냐면은 시장 자체가 연평균 12% 이상 성장하는 산업 섹터에 내가 투자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다음에 그 산업 섹터를 찾았어요. 첫 번째 단계가. 두 번째 단계는 뭐냐면은 그 산업 섹터 내에 경쟁 강도가 얼마나 센지를 보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경쟁 강도가 세지 않고 그리고 그 산호 섹터 내에서 1등하는 기업에다가 투자를 하면 되잖아요. 그러면은 시장이 커지는만큼 그 과실을 그 1등 기업이 고대로 가져갈 테니까. 그래서 제가 썼던 프레임은 인공지능한테 연평균 시장 성장률이 앞으로 5년 평균 30% 이상인 산업 섹터만 알려줘라고 해서 산업 섹터를 분류를 해서 보고 그 각각의 산업 섹터 내에서 주요 메인 플레이어들을 알려 줘.
그러면은 각각이 딱 나온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그 각각의 메인 플레이들의 경쟁 강도를 보는 거예요. 경쟁 강도가 낮으면 낮을수록 수익성이 굉장히 좋거든요. 왜냐면 경쟁자가 별로 없으니까 비싸게 받아도 되잖아요. 그러면 수익성 지표가 되게 높게 나와요. ROE라고. ROE는 지표를 봤을 때 이게 30% 이상 넘어가면은 진짜 거의 주변에 경쟁자가 없다는 얘기거든요. 그니까 그런 식으로 계속 찾아가는 작업을 하고 있죠. 이게 정량적으로 좋은 기업을 찾아냈다라면은 이제 그다음에 정성적인 분석을 하는데 회사가 지금 아무리 좋아도 회사 산내 분위기가 엉망이고 산 문화가 정말 폐쇄적이고 썩어 있고 산 정치가 난무하는 기업에는 투자를 하면은 결국 장기적으로는 별로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라는 거를 좀 경험적 측면에서도 많이 했고 그리고 하버드 대학교에 그 관련된 논문도 있어요.
그래서 항상 맨 마지막으로 하는 작업이 기업 문화에 대한 리뷰를 다 읽어 봐요. 5점 만점에 4점 이상인지를 확인 체크를 합니다. 그러한 기업들을 이제 골라서 투자를 하시면은 추가 수익률을 쉽게 구할 수 있으실 거 같고 근데이 과정이 너무 복잡하잖아요. 이게 싫으시면은 그냥 1년에 한 번씩 트럼프가 시장을 망가뜨리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많이 유명해진 CNN 공포 지수 있는데 그게 극단적 공포로 갔을 때 평소에 이제 그냥 SP 500이나 아니면은 뭐 SCCHD 이런 슈드로 안정적 투자를 하고 있다가 그때 시장이 많이 부러지면은 그때 이제 기술주 중에 이제 주도하는 주 중에서 많이 좀 조정을 받은 주식을 사드려서 그러면 대게는 한 3개월 정도 있으면 원래 전고점을 다시 향해 가는 경향성을 을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셔도네 이거는 진짜 간편한 방법 그렇게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일반적인 직장인들 같은 경우에는 매달 월급이 따박따박 들어오면서 어떻게 보면 무한 장기 매수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손주인 같은 경우는 조금 다를 거 같아요. 어쨌든 한번 퇴사를 하시고 나서 한정된 시들을 계속 운용하고 재투자하셔야 되는 입장이셨잖아요. 한번 산 다음에 언젠가는 수익 실현을 해야 다음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을 텐데 그 수익 실현 시점은 좀 어떻게 판별하셨나요? 수익 실현은 안 하는 편인데요. 수익 실현은 그냥 매달 필요한 생활비만큼만 수익 실현을 하고 있고요. 근데 작년 말 같은 경우엔 대대적으로 수익 실현을 했는데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보다 더 빨리 성장할 것으로 보여지는 종목이 발굴되면은 그때는 이제 다 팔고 그 종목으로 갈아타는 거죠.
그래서 그때만 갈아타지. 만약에 그런게 아직은 안 보인다라고 그러면은 그냥 장기 보유 그리고 생활비만큼만 매달 뭐 한 300에서 한 500 정도를 매도를 하는 거죠. 전업 투자자가 되시고 나서 근로 소득 없이 생활비를 마련한 시스템을 갖추신 거잖아요. 이건 어떻게 구축하셨는지 좀 짚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맛벌이를 일단 하고 있으니까 부담이 조금 덜 한 상태였지만은 일단은 배당주 투자를 처음에 고려했을 때 배당주는 제가 가진 시드 대비해서 별로 두더라고요. 그 예를 들어서 좀 괜찮은 배당주는 배당 수익률이 한 3%에서 4%밖에 안 되니까 10억이 있어도 3, 4,밖에 안 나오는 상황인 거고 배당 수익률이 높은 커버드 콜 같은 경우에는 원금 손실에 대한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거는 너무 위험해 보인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쩔 수 없이 초이스가 없으니까 성장주 투자로 한 거고 성장주 같은 경우에는 사람이 직관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주식을 계속 팔기만 하면은 언젠가는 이게 다 사라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그냥 생각 딱 해 보시면은 QQQ에만 투자를 해도 얘는 연평균으로 거의 한 20% 정도 되거든요.
그럼 생각해 보세요. 내가 퇴사를 할 때 예를 들어서 2억 가지고 퇴사를 했다라고 가정을 해 볼게요. 그러면은 20%면은 거의 4천만 원이잖아요. 근데 4천만 원을 다 쓰는게 아니라 그 절반만 쓰면은 2천만 원만 쓰면은 남은 2천만 원은 내년도에 재투자할 때 쓰일 수가 있단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복리 효과를 누릴 수가 있어요. 근데 주식 시장이 빠질 때 팔기 시작하면은 조금 힘들 수가 있어요. 근데 그 시점은 생각보다 길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가급적이면은 한 3개월치 정도의 생활비를 보유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조정장이 왔을 때는 팔지 않고 3개월치 이제 내가 들고 있는 현금으로 연명을 하다가 주식이 시장이 다시 반등치고 올라가기 시작하면 그때는 원래대로 팔아서 생활을 한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주식수가 계속 줄어드는 거에 대한 약간 그런게 있을 수 있는데 엔비디아를 하면서 느낀게 주식이 빠른 속도로 오르면은 계속 늘어나요. 주식 분할을 해 가지고 네. 뭐 5대 1 분할 뭐 2대 1 분할 뭐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한 주가 계속 주식수가 늘어나요. 근데 제일 이걸 실천하기 어려운 거는 인간의 기본 심리 자체가 팔아서 쓴다는 거에 대한 심리적 저항감이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이러다나 거지되는 거 아니야 이런게 많은데 안 그래요. 오히려 배당조 투자만 하는게 상실감도 느끼고 그럴 수도 있어요. 왜냐면은 높은 배당 수익률로 이제 투자를 하려고 하다 보면은 결국 기승전 커버드 콜로 가기 때문에.
근데 커버드 콜은 아시다시피 올라가는 데는 상방은 막혀 있는데 하방은 똑같이 다 두드려 막기 때문에 조정받은 다음에 다시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근데 이거를 하면서 동시에 제가 주변에 말씀드리는 거는 블로그를 꼭 하라고 말씀드려요. 블로그를 하다 보면은 어느 순간에 책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책을 내기 시작하면은 강의 요청도 들어오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이게 순차적으로 뭔가 부과 수입이 생겨요. 근데 뭐 내가 굉장히 똑똑할 사람일 필요도 없이 그냥 초보자면은 초보자 입장에서 내가 매일매일 투자 일지를 적어도 되고 내가 매일매일 얻은 용어라든지 그런 거 정리해서 그럼 부과적으로 거기에서부터 뭔가 생겨나는게 많아져서 저도 지금은 이런 외부 활동이 많아지니까 주식 8일이 점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한번 퇴사하시기 전에 자기만의 채널을 만드시는 거를 너무 강추합니다. 사람들이 예전보다 글을 점점 덜 읽는 거 같거든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의 공급자가 되는게 매력이 있나요? 굉장히 있어요. 첫 번째로는 글을 쓰는 과정을 통해서 내가 생각했던 것들이 체계가 잡혀요. 그리고 나의 무의식의 그 투자 철학과 그 체계가 내제가 돼요. 내 몸에 채화가 돼요. 그게 첫 번째 이유고 두 번째 이유는 만약에 책을 내고 싶으시면은 브런치에는 수많은 에디터들이 활동을 해요. 그래서 누구보다도 먼저 눈에 띄어요. 에디터들한테.
그래서 뭔가 싹가 조금이라도 보이면은 바로 연락이 와요. 에디터들 그분들한테. 그분들은 유튜브를 잘 안 보시거든요. 출간제의 하시는 분들은.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좋고 유튜브 운영하시는 것도 괜찮고요. 그러니까 주린이 입장에서는 주로 공부를 대부분이 그냥 유튜브에서 말하는 그 내용들을 그냥 학습만 하는 과정을 겪는데 인공지원도 똑같잖아요. 학습을 한 다음에 추론의 과정을 거치잖아요. 그러깐 사람도 인풋만 하지 마시고 아웃풋하는 과정을 겪으셔야지만이 생각이 붕붕 떠다니는게 아니라 내 몸에 체화가 돼요. 그게 글이 됐든 다른 사람을 가르치던 유튜브 상에서 대본 없이 내가 말로 하든지간에이 아웃풋의 과정을 겪어야지 애매하게 알고 있는게 아니라 수많은이 경험들이 내 몸에 채화가 되는 과정이 생겨요.
그래서 이거를 거의 매일 하잖아요. 그러면은 헬스장에서도 이제 매일 가면은 몸이 바뀌는지 안 바뀌는지 잘 모르는데 한 2, 3년 지나면은 깜짝 놀래잖아요. 못 보고 아 내가 이렇게 변했네. 그러니까 투자도 비슷한 거 같아요. 그냥 누가 읽든 말든 조회수가 늘든 말든 매일 내가 배우고 익힌 거를 아웃풋다는 과정을 좀 많이 겪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헬스장에서도 한 2년에서 3년 정도는 시간이 지나야 성과가 나는데 금융자산도 어쩌면 그 이상의 기다림이 필요할 거 같아요. 어 맞아요. 맞아요. 장기 투자를 권유를 하시고 또 성과를 계속 보고 계신 입장이신데
네. 네. 장기자로 좀 유의한 성과를 내려면 어떤 시간지평이라고 할까요? 시계열을 어느 정도로 바라봐야 될까요? 저는 이제 비율를 사과나무를 항상 드는데 사과는 심는다고 첫에 바로 열매가 열리지 않아요. 이제 1년생 묘목을 심은 다음에 3년 [목을 가다듬음] 차부터 열매가 달리기 시작을 해요. 그래서 주식도 너무 조급한 마음 갖지 마시고 그냥 주식뿐만이 아니에요. 부동산도 똑같은 거 같아요. 부동산도 2한 10년쯤에 사신 분들은 거의 3, 4년 동안 아무 계시기를 겪으셨잖아요. 그렇잖아요. 아, 네. 3전도 그렇고 3전도 9만 원에 물리신 분들은 몇 년 동안 아무의 시기를 거치었는데 근데 그 시계를 지나고 어쨌든 거대한 흐름 자체가 반도체는 어찌됐건 수많은 용도가 이미 다 아까 전에 말씀드린 대로 휴먼노이드도 그렇고 인공지능 위성도 그렇고 타임이 다 꼬이는 건데 이제 거대한 파도의 흐름을 보시고 들어가시면은 그냥 잔잔발리 이런 파도에는 에는 별 느낌이 없어지실 거 같아요.
그래서 길게 보시고 투자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한 10년 적어도 10년 보시고 투자를 하시면은 뭐 미국 주식 막 보면은 막 22% 세율 너무 높아요. 그 그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 안 팔면은 세금 안 나와요. 스파이도 그렇고 네. 사 놓고 안 팔면은 돼요. 그리고 파는 시점은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노동 소득이 떨어졌을 때 그때 노인이 됐을 때 이제 그거를 매달 얼마씩 팔아서 사시면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걱정없는 노후 생활을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우리나라에서 가장 익숙한 노후 대비는 어쨌든 부동산 그리고 아파트일 거란 말이죠.
네실가지고 이걸로 노후 대비를 생하는 분들도 되게 많으실 거 같은데네 이런 분들도 앞으로는 금융자산에 대한 노출이 필요할 수 있잖아요. 이런 분들을 위한 조언을 해 주신다면 일단은 부동산 하나 들고 계신 거 정말 잘하신 거고 근데 이제 제가 잘은 모르지만 그 부동산도 어디에 들고 있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차이가 있잖아요. 일단은 수요가 많은 곳에 들고 계신다는 가정 하에 저 같으면은 그 집에 이제 전세를 내주고 그리고 제가 사는 거는 좀이 집보다는 못한 집으로 옮길 거 같아요. 그러면 전세금이 확보가 되잖아요. 그리고 새로운 집 이사가는 집은 좀이 집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집에 가면 그 차익만큼은 금융 자산이 생기잖아요.
그리고 전세금은 꾸준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2년마다 전세금 옳은게 계속 나올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놀리지 말고 이제 전세금으로 투자를 하시는 거죠. 그리고 이제 2년마다 목돈이 들어왔을 때 마침 또 시장이 망가져 있으면은 감사한 마음으로 줍줍하시면 되고 시장이 좀 과열되어 있다면은 조금 관망하거나 아니면은 분할 매수하는 전략으로 이렇게 하시면 될 거 같고 그렇게만 하셔도 그 지금 요즘에 전세금 오르는 스피드 보니까 네에 한 번씩 이제 전세금 오은 걸 받으실 거 아니에요. 그거를 이제 주식 투자로 계속 꼬박꼬박꼬박 이렇게 쌓아 나가시다 보면은 나중에 은퇴할 때쯤에는 좀 유의미하게 많이 쌓여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어떤 정상적인 시장일 때 굉장히 유용하고 동의가 되는 방법인데 네. 최근에는 정부가 비거주 유주택자를 악의축 같은 느낌으로 굉장히 정제를 하고 그리고 강한 규제를 하고 있다 보니까 전세를 준다는 것 자체도 잠재적 범죄사처럼 되는 거 같은 그런 느낌도 있는 거 같습니다. 주택을 팔아서 금융자산을 마련하는 접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거는 본인이 어떠한 부동산을 들고 계신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부동산 전문가는 아니지만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봤을 때 내가 들고 있는 부동산이 앞으로 공급이 어떻고 수요가 어떨지 똑같이 생각해 보는 거예요.
반도체처럼. 그렇게 봤을 때 서울부동산은 제 짧은 식견으로는 앞으로 공급은 10 향후 10년은 그렇게 많이 넣 거 같지는 않은데 수요에 대한 니즈는 계속 있단 말이에요. 일단이 제가 주식 수업을 해서 여자분들한테 물어보잖아요. 돈 벌려서 뭐 하실 거냐고 그러면 100% 다 서울 집산다 그래요. 그러한 측면으로 봤을 때 만약에 서울 지역이다 그러면은 굳이 매도까지는 안 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내가 보유한 부동산이 조금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공급이 많아질 거 같다라든지 주변에서 막 아파트 많이 짓고 있다라든지 막 그런게 예측이 되면은 아무래도 금융자산으로 바꿔서 투자하시거나 아니면 상급지 요즘엔 상급지 가는 것도 힘들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이제 금융 자산으로 옮길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어떠한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의사 결정이 달라질 거 같은데 서울이면 굳이 저는 팔진 않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유튜브 시청하시는 분들은 그래서 결국 뭐 살라고 이게 가장 많이 궁금하신 거 같아요. 종목 선정에 대해서 어려움이나 어떤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텐데 그분들을 위한 조언해 네. 이제 전문가보다는 이제 주린이 분들의 시선에 맞춰서 말씀을 드리자면은 미국 주식의 최고의 장점은 뭐냐면은 적은 돈으로도 최고의 주식을 살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깐 부동산은 적은 돈으로 원빌를 살 수는 없지만은 근데 이제 시가 총액 순위를 우리는 인터넷에서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영어로 마켓캡 랭킹이라고 검색창에 치면은 시가 총액을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는데 주식의 특징은 뭐냐면은 중간중간에 출렁임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시가 총액 1등부터 30위까지의 기업들을 나열해서 본 다음에 최근에 조정을 많이 받은 주식들 위주로 좀 담아가면은 이게 시간이 지났을 때 돌이켜 보면은 이게 원상 복귀가 되어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이게 조정받아서 이걸 매수를 할 때 조금 불안할 수도 있는데 왜냐면 이게 회사가 맛이서 떨어졌을 수도 있잖아요.
근데 확률적으로 봤을 때 시가 총액 30위 혹은 더 안전하게 간다면 시가 총액 12위 안에 드는 기업들은 주기적으로 조정을 한 번씩 받고 올라가기 때문에 그 조정을 받은 시기에 그냥 들어가면은 괜찮아요. 수익률이. 그래서 제가 주로 쓰는 웹사이트가 있는데 핀즈라고 핀즈에 들어가면은 올해 수익률을 종목별로 볼 수가 있거든요. 그거를 종목별로 한번 보다 보면은 혼자 10뻘거게 반짝반짝하는 애들이 있어요. 근데 그런 애들을 집중적으로 봐서 괜찮은 친구다 싶으면은 그때 매수를 하면은 이제 연말에 봤을 때 그러면 수익률이 괜찮아요. 그런 경우에 그래서 그거를 추천을 드립니다.
네. 부일담 시청자 여러분들 오늘 제 이야기 여기까지 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장기 투자하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파이어도 하시고 그리고 행복한 노후 생활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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