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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SK하이닉스, 바닥 구간? 손절 기준?_뉴스IN이슈 (20220527)

이데일리TV · 2022-05-27 · 유튜브 시청 1,603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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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론#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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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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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가 연초 대비 약 20% 하락하고 월봉 음봉이 이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 가이던스 하향 등으로 서버 수요 우려가 주가에 반영됐다고 분석. 기관 매도 지속, 외국인 일부 매수. 1분기 매출은 SK하이닉스만 전분기 대비 감소해 점유율 3위로 밀림. 하반기 메모리 가격 하락 가능성과 올해 영업이익 1조원 가량 하향 전망이 제기됨. 증권사 의견은 불확실성 상당 부분 반영, 10만원 부근 분할매수 구간이라는 견해와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는 견해가 혼재. 회사의 대규모 투자 계획도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나 오늘 뉴스 이니 쉬는 이해가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웃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SK하이닉스 얘기를 좀 해볼까 해요. 대격돌 계속해서 붙이자 개혁도 발표가 되고 있고 SK도 결국 철 나왔죠. 제작 계획이 그런데 주가가 너무 속이 상해요. 조정이 좀 장 곁에는 국면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제 연 콩 하시는 분들 좀 많았을 것 같은데요. 다행히 오늘 하루 만에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기는 한데, 최근 흐름이 조금 안 좋다 보니까 우려감들이 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 들어서 살펴보니까 벌써 20% 정도 하락을 했대요.

02. 그리고 월간 기준으로 차트를 살펴봐도 매월마다 음봉을 쓰고 있는 그런 형국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언급을 그리는 것 같지만 반도체 업황 부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삼촌을 해야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죠.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 메모리 반도체의 가운데에서 2 서버 쪽에 대한 수요는 그래도 어느 정도 선방을 해줄 수 있다 이렇게 예상이 됐었는데, 최근에 하락을 이끈 것은 얼마 전에도 엔비디아 발표가 있었는데, 그때 실적 가이던스를 재3를 하면서 서버 쪽 수요가 지나가 우려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부분이 확인이 돼서, 그에 대한 불안감이 주가에도 반영이 됐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 수급 동향도 좀 살펴보면, 어제는 외국인이 대거 많이 팔아 치웠고, 오늘은 다행히 받쳐주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긴 한데, 기관 쪽 매도세가 좀 짙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연기금이 올해 들어서 살펴봤을 때 삼성전자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판 종목이 SK하이닉스로 꼽히고 있는 상황이에요. 오늘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많이 받쳐주고는 있습니다만, 5일, 6일 정도 기관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조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관은 오늘까지 빠져나가고 있고, 외국인들은 소폭이나마 지금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데, 1.3%에 각각 상승 여기 일치가 되고 있습니다.

04. 점유율 하락 소식도 들려오는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일단 반도체를 크게 메모리 반도체와 비메모리 반도체로 나눌 수 있고, 우리가 지속적으로 얘기하는 D램과,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로 나눌 수 있는데, 플래시 쪽에서도 낸드플래시 같은 경우에는 USB 드라이브, SD 카드, 스마트폰 쪽에 쓰이는 휴대용 메모리 카드나 SSD에 쓰이는 메모리 반도체를 의미합니다. 낸드플래시 시장의 주요 3개 업체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일본의 키옥시아, 이렇게 세 곳이에요.

05. 1분기 매출 결과가 나왔는데, 이 중에서 삼성전자만 유일하게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추세를 알아볼 수 있는 지표였는데요. SK하이닉스는 전분기보다 매출이 감소했습니다. 문제는 키옥시아가 전분기 대비 4% 정도 매출이 줄었을 때, SK하이닉스는 10% 가량 감소하면서 매출 하락 폭이 더 컸다는 점인데요, 이 때문에 점유율 순위에도 변동이 생겼습니다. 지난해 4분기에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낸드 사업을 인수하는 자금을 마치면서 미국에 자회사를 설립했었는데, 이 효과 때문에 지난해 4분기에는 키옥시아를 제치고 SK하이닉스가 낸드 시장 2위를 차지했었는데, 다시 3위로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중국 스마트폰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있어서 모바일 쪽 주력 제품인 SK하이닉스의 출하 실적이 예상했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06. 결국 낸드 점유율 하락을 해석해보자면, 업계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는 부분과 연관을 지어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낸드는 D램과 달리 삼성전자 1강 체제가 탄탄한 상황이고, 나머지 업체들은 10% 점유율을 두고 싸우고 있는 모습이거든요. 그런데 최근 동향을 보면 낸드 쪽에서 플래시 관련 제조시설을 대규모로 확충하는 등 투자를 굉장히 많이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업체들이 신기술 개발과 투자 경쟁을 하면서 국내 기업들과의 기술 격차를 줄여 가는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모습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7. D램 쪽 상황도 긍정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개 업체가 거의 독보적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점유율로는 9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D램 시장에서 3개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1분기에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결국 이런 모든 동향을 살펴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을 따라잡으려는 경쟁자들이 적극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업체들도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필요성을 충분히 짚어볼 수 있는 이슈라고 생각이 듭니다.

08. 그렇다면 이런 상황 속에서 SK가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죠. 5년 동안 247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인데, 특히 지금 반도체와 소재 쪽에 약 103~104조 원 정도가 투입된다고 하네요. 앞서 저희가 말씀드렸듯이, 우리 기업들이 치고 올라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엇인가 대비를 해야 된다는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SK그룹 쪽에서도 관련해서 투자 내용들이 나온 건데요. 이제 재개될 600조 원 투자 보따리를 풀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고, 그중 SK그룹 쪽에서 배터리와 바이오, 신사업 분야까지 투자를 하는데, 여기 상당 부분인 142조 원가량을 투입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해서 신공장 증설, 웨이퍼 특수가스 등 소재·부품·장비 관련 설비 증설이 주로 이런 쪽으로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09. 앞서 살펴본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행보라고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수요가 늘어나면 생산 운영 증대가 필요할 텐데, 이에 대비해서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기대해볼 수 있는 요인들이 마련됐다고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10. SK하이닉스의 이번 투자 계획을 통해서 어떤 기대감들이 있는지 조금씩 짚어보고 있는데, 하반기 실적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얼마나 따라올 수 있느냐에 따라서 주가 모멘텀이 되는 거니까요. 1분기에는 좋았습니다. 1분기 매출이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요. 영업이익 같은 경우에도 2018년 1분기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거든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의미 있는 양호한 성과를 보였다고 1분기 실적을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다행히 2분기에도 이런 개선세가 조금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은 20%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영업이익도 4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요. 낸드플래시 평균 판매 가격이 상승하는 영향, 그리고 환율 여건도 좋게 마련되고 있다고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11. 그렇다면 이런 개선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냐가 가장 중요한 대목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안타깝지만 우려가 많았습니다. 지속되고 있는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큰 이유로 봤고, 이 때문에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개선에 가시성을 장담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버 쪽 수요는 지속될 것이라 조금 불안하지만 그래도 개선을 기대해볼 여지가 있는데, 모바일 쪽이나 PC 쪽 수요는 좋지 않게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 과연 서버 쪽 수요가 이 두 부분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느냐, 상쇄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고요. 결국 이런 수요 불확실성에 따라 하반기 메모리 가격 반등도 예상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 추이를 봤을 때 10% 가까운 하락세를 염두에 두어야 하는 구간인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12. 제품 가격 하락은 기업 실적에 악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요인인데, 이 경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116조 원으로 예상되고 있던 것이 1조 원가량 낮아진 115조 원대로 전망해볼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주가 측면에서는 10만 원 지지선 밑으로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굉장히 중요한 분기점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주 3일 동안 거의 9% 가까이 빠진 상황이거든요. 오늘은 반등이 나왔습니다. 만약 10만 원을 깬다면 다시 올라오는 바닥으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손절을 해야 할까요?

13. 가치 평가 구간에 대해서는 이미 밸류에이션 하단에 있다는 의견도 있고, 바닥 부분을 다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등을 예상하는 쪽에 아직은 넘어가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하반기와 내년까지 수요나 여러 변수가 어떻게 될지 장담할 수 없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기대치는 낮춰야 하고, 눈높이를 낮추고 접근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베스트 투자증권에서는 주가가 이미 불확실성에 대해 상당 부분을 반영했다고 보면서, 여러 지표를 살펴봤을 때 주가가 12개월 매수 구간에 진입한 밸류에이션에 가까워졌다는 언급을 하기도 했고요. 상승 증권에서도 비슷한 의견을 내면서, 예상할 수 있는 부정적 변수는 이미 다 나왔다고 언급을 했는데요.

14. 일시적으로 주가가 10만 원 이하로 내려간다면 분할 매수 강도를 높여갈 수 있는 구간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중장기 투자자라면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보는 것도 아직까지는 유효하다고 봅니다.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5. 한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8% 정도 상승한 채로 마감됐습니다. 반도체 쪽에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는 요인에 대해서 긍정적인 분석도 나오고 있으니 같이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오늘 3.4% 상승하며 10만 6천 5백 원을 나타내고 있네요.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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