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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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화자는 삼성전자 등 주식 가격을 수요·공급 동어반복으로 보고, 주식은 미래 플로우를 할인한 자산으로 설명한다. 비트코인은 이익을 내지 않는 화폐 성격의 자산이라 전통 자산 평가 틀로 판단할 수 없으며, 가격 상한이 없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비트코인 가격은 오를 필요가 없고 '엄청나게 비싸질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반복한다. 다만 방향성 예측은 명확히 확정하지 않고 '10년 동안 잘 생각해 보라'는 장기적 권유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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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걸 다 고려해도 합회를 하는게 굉장히 골때립니다. 이게 이게 주류 학자들도 어려워하는 거예요. 사실은 어렵하지 않는 것은 이제 경제학을 공부했지만 경제학의 원류가 되는 경제 철학에 대해서 어 고민을 하지 않고 오직 수학적으로 논문수 이런 사람들은 이게 다 명백하게 알고 있다라고 착각을 하는 거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비트코인 가격은 오를 필요가 없다. 오를 이유가 없다. 그래서 엄청나게 비싸질 거다.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이거 굉장히 충격적인 이야기입니다. 이거를 여러분들이 아 푸시면은 여러분들은음 천재죠. 이거는 제가 어쩌면 해답을 드린다기보다는 충격과 함께 또 다른 의문을 드릴 텐데 좋습니다.
저도 그 충격을 받았고 제가 2015년도에 1년 동안 이걸 제가 끼적기적 메모장에다가 끼적기적 거리면서 고민을 했어요. 저를 너무 괴롭했던 어디에서도이 답을 구할 수 없었던 그런 건데 여러분한테 제가 공짜로 너무 아깝다. 그래도 풀어 드릴게요. 여러분들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은 그 시장에 의해서 좌우됩니다. 공급과 수요에 의해서 자우되는데 어떤 가격이 공급과 수요에 의해서 자우된다는 말은 그건 대표적인 동어 반복입니다. 그러니까 어 그 가격이 왜 올라 그러면 수요가 증가해서 오른다 이렇게 말하는 거는요. 그 가격이 오른다라는 말이 바로 수요가 왜 증가해라는 말과 똑같은 말이거든요.
그래서 어떤 가격에 대해서 원인으로서 수요와 공급을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미시 경제학에서 기본적으로 하지만은 사실은 논리적으로는 그냥 동어 반복입니다.이 항등시가 가까운 거죠. 수학적으로는. 그러니까 참이지만 의미가 없는 하나도 어떤 그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없는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결정을 하지만 그게 우리가 궁금한게 아니라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에 대한 우리의 깊은 통차를 보면이 자산이 R을 낳거든요. 이게 R을 낳는 항금 거위입니다. 그래서이 R을 낳는 항금 거위가 R을 안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삼성전자 주식에 자산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런데 알을 안 나 그러면 투자자들이 이제 괴로움을 당합니다.이 주식이라는 것은 청구권이기죠. 그 자산에 대한 청구권입니다. 그래서 채권자들보다는 순위가 좀 이순위로 밀리지만 채권이 해결되고 나면 이제 그 남은 자산을 이제 1/로 나눠 가질 수 있는 권리죠. 그래서 주식 가격을 그냥 대차 대조표의 자산에서 순자산으로 나눠 주는 방식도 있는데 어 여러분들이 뭐 삼성전자 주식을 그런 의미로 파악하진 않을 거예요. 보통 일반적으로 주식 가격은 그런 대차대접표상에 나오는 특수한 경우들이 있지만 자산에 비해서 훨씬 높습니다.
시총이라고 하는 것은 그러면 주식 가격은 뭐냐면 그 투입된 그 자금에 대해서 황금화를 낳는 모형을 가지고 출론하죠. 우리가 퍼라고 하는 거죠. 그 주당 수익률 뭐 이렇게 따지죠. 그러니까 그 퍼에서 주당 수익률을 조금 바꿔 주면 이제 그 주식 가격에 대해서 투자 수익률이 나오겠죠. 그래서이 자산에는 그런 투자 수익률이라는 개념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일반적인 자산에는 투자 수익률이라는 개념이 들어 있고 그것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절대적이에요. 그래서 경제학자 리카도의 그 모형을 보면 그러니까 한계 토지 뭐 이런 개념을 만든 분인데 그러니까 토지에 대한 그 가치는 그 토지에서 생산되는 밀밭이다.
그럼 그 밀에 대한 가치를 그 연구적인 모형에서 할인해 가지고 이렇게 그 가격을 환산하거든요. 그런 모형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얼마만큼 이제 실제하고 근사하냐 안 하느냐는 이제 두 번째 문제예요. 그것을 가지고 이제 사는 사람, 파는 사람이 평가를 다르게 하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 곡선이 있고 그래 가지고 가격이 형성이 되는데 그런 수학적인 모델하고는 거리가 있죠. 뭐 그건 당연한 겁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가격이라는 것은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것이니까 정확하게 그런 모델이 딱 맞진 않아요. 뭐 그거보다 높을 수도 있고 낮을 수도 있는데 기본적으로이 자산을 접근하는 사람들의 그 분석 툴은 그 자산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앞으로 만들어 낼 것이냐에 대한 그 관념을 당연히 전제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비트코인을 발견하는 사람들 굉장히 괴롭혀요. 왜냐면 비트코인이 지금부터 100배가 되면음 뭐 몇 경이 된다. 돈으로 몇 경이 되면 그 돈이 과연 비트코인이 그만큼의 수익률이 있는 자산이냐라고 이렇게 본능적으로 물어보거든요. 배운 사람들은. 그러면 그런 답이 안 나. 비트코인은 무슨 이익을 만들어내는 주식 모형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이익을 안 만들어 내는게 영원이 될 거 같아. 다른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리카로도 시작해 가지고 그 토지의 생산성을 가지고 토지의 가치를 지금 현재 그 그니까 자산자산이라는 거는 이제 스닥이에요.
스 경제학에서 말하는 스이고 그 저량이죠. 저량. 그리고 그 수익이라는 것은 플로우입니다. 그러니까 그 유량이죠. 그래서이 자산은 스닥인데이 스닥은 그 앞으로 있을 플로우를 현재 가치로 할인한 거죠. 현재 가치를 할인할 때는 이자유를 쓰는데 오스트리안들은 이제 시간 선호를 가지고 이것을 이제 조작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궁극적으로는 시간의 선호다 이렇게 보는게 오스트리아들인데 어쨌건 예 인플레도 있고 뭐 이자율도 있고 해서 미래 가치를 영원히 지속되는 플로우를 이제 그 당겨서 그 자산이라는 것을 넣는 것이죠. 그래서 땅값이라는 개념은 없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땅 땅값은 제로입니다. 땅에서 생산되는 그 생산물의 가치의 그 현재 가치인 거죠. 예. 그러니까 그 그런 식으로 이렇게 스닥에 대해서 저량 자산에 대해서 다 그런 식으로 사고를 합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저량으로 보이죠. 저량으로 보여서 이제 비트코인이 어떤 플로우를 만들어 낼 것이냐에 대한 그런 생각을 하니까 비트코인이 괴물인 거죠. 어, 이거 가격 완전 거품인데 얘는 수익을 하나도 안 내잖아. 이게 이제 그 레이 달리오의 원래 생각이었고 많이 바꾸셨죠, 그분이. 그리고 이제 여러분들이 존경하는 버크쇼의 그분 예, 이름 생각이 안 나네요.
그다음에 뭐 이런 찰리먼거 이런 분들이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일 겁니다. 네. 그런데 여러분들 이런 고민 해 보셨어요? 왜 우리나라에는 햄버거가 맥한다 햄버거가 왜 우리나라에서는 5,000원이고 아니 6,000원이라고 합시다. 7,000원인가요? 세트 말고 뭐 단품으로 5,000원이고 그 햄버거가 왜 일본에서는 그 500엔이고 미국 돈으로는 왜 5달러인가? 이런 질문 한번 해 보셨어요? 지금 해 보죠, 뭐. 그러면 안 해 보셨으면 여러분들 진짜 이런 질문 안 해 보셨죠? 저는 무지하게 했거든요.이 무슨 질문인지 이해를 하십니까?이 질문의 의미가.
아, 왜 5,000원이냐고. 그리고 왜 일본에서 500엔이냐고. 왜 5달러냐고. 동업 반복 하지 말고 대답해 보세요. 동업 반복은 이런 겁니다. 아, 그거는 환율에 의해 가지고 5달러가 환율에 달러당 1,00원이래 가지고 환산하면 6,000원이다. 뭐 이렇게 된다 그 말이에요. 제가 지금 물어본게 왜 그러냐는 거죠. 각 나라마다 돈을 쓰는 단위들이 있는데 그 단위가 임의적인 건가요? 역사성이 있는 건가요? 뭐 쉽게 말하면 임의적인 건가요? 필연적인 건가요? 이렇게 무식한 질문 드려 볼까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맥도날드에 딱 가서 6,000원을 내고 햄버거 하나를 딱 살 때 여러분들은 뭐 상식적이라고 생각할 거예요.
그런데 10년 전에 돌아가서 맥달드 햄버거가 6,000원이야 그러면 10년 전 분들은 좀 놀라겠죠. 뭐 그렇게 비싸 이럴 거예요. 내가 미래에서 왔다고 말 안 하고. 그리고 30년 전으로 돌아가서 뭐 햄버거 하는게 있는데 그 6,000원이야 그러면 깜짝 놀라겠죠. 그죠? 그러면 뭐 50년 전 돌아가서 애들이 먹는 빵에 그 안에다가 고기 넣고 야채 넣고 상추 넣고 6,000원이야 그러면은 아 그럴 거예요. 왜냐면 그때 환이라는 걸 쓸 데였는데 6,000원이라 그러면 아마 그게음 한 달 월급보다 크지 않을까요? 제가 지금 인플레이션이라는 개념을 여러분한테 설명하는 거 같잖아요.
그죠? 아닌데요. 인플레이션 개념 설명하는 거 아니에요. 물론 맥도날드 햄버거가 6,000원이라는 그 6,000원이라는 그 숫자하고 이렇게 대칭될 때는 그 역사성을 떠다 보면 인플레이션이 있습니다. 10년 20년이 인플레이션이 있는데 어 저는 지금 여러분들한테 화폐 가격하고 자산의 가격하고 본질적으로 다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삼성전자의 시총이 뭐 200조라면 그 200조라는 시총은 뭔가 황금화를 낳아야 돼요. 황금화를 낳지 않는다라는 그 믿음이 주제 사실이 되면 와장창 무너집니다. 대체 대조표상의 청산 가격으로 무너져요.
채권을 빼고 공장 뭐 뜯어 가지고 팔았을 때 가치로 무너지거든요. 근데 돈은요. 우리나라의 모든 햄버거가 우리나라의 화폐 가치하고 등치한다 이런 개념이 없어요. 또 우리나라의 돈이 그만큼의 단이니까 어떤 황금화를 낳아야 된다 이런 개념도 아닙니다. 이거는 상당히 여러분들 머리 아프게 하는 부분인데요. 어 통화론자들이 말하는 MV = YP 뭐이 공식을 제가 설명하는 것도 아닙니다. 조금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해 보신 분들은 제가 지금 제기하는 문제가 더 심각한 문제라는 걸 아마 아실 거예요. 예. 화폐금용 채 뒤져봐 안 나옵니다. 이거 아무도 궁금하게 여기지 않는 거거든.
근데요. 제가 진짜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부터입니다. 삼성전자 주식은 시총이 뭔가 버든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시총이 유지되려면 그 버튼을 줘야 되는데 화폐 가치라는 것은 인식만 되면 어떤 버튼도 없어요. 다시 말해서 제가 지나가는 말로 아 비트코인은 10만 원도 될 수 있고 100만 원도 될 수 있고 1천만 원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말했던 거 농담이 아니었던 거죠. 다시 말해서 비트코인은 어 여러분들이 놀라겠지만은 어 100억이 돼도 돼요. 왜냐? 100억이 돼도 그냥 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어떤 버듬도 없이. 지금으로는 좀 상상이 안 되죠.
왜냐면 누군가 100억에 사 줘야 되고 그런 자본이 수입 유입이 돼야 되고 막 이런 생각을 여러분들이 할 거예요. 어 그런가요?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각 나라마다 임의적인 화폐 단위를 가지고 있어요. 그 각 나라마다 임의적인 화폐 단위를 가진 것은 그 각 나라마다 뭐 인플레이션의 속도가 달랐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들 낮은 가격을 시작을 했다가 이렇게 쭉 이렇게 된 건데 그게 어느 시점에가 보면 다 다 균형이에요. 다 균형. 물론 지금이 순간에도 초고 인플레이션을 고통을 받는 데서는 이제 그게 막 고통이 주어지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면 그냥 우리나라의이 만 원이라는 돈도 10,000이잖아요.
10,000.이 이 100전도 미국 사람들한테는 미국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굉장히 큰 수거든요. 근데 우리한테는 만 원이 그렇게 큰 수가 아니잖아요. 임의적이란 말을 제가 드리고 싶은 겁니다. 화폐라는게 그래요. 그리고 비트코는 화폐해요. 그래서 어떤 가격도 가질 수 있고 그래서 어마어마한 각어를 갖는게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그런 개념이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제가 드리는 건데 제가 지금 충분히 전달은 안 됐어요. 근데 제가 지금이 영상에서 여러분들한테 드렸던이 말들은 제가 1년여 고민을 한 거거든요. 이거 굉장히 심각한 고민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의 회전율이 굉장히 높다면 그 비트코인의 양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회전율이 굉장히 높다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오르지 않아도 돼요. 그런데 어 비트코인의 양이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회전율이 낮으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올라가는데 가격이 지금의 단위보다 공이 두 개 버터 붙어도 그것이 당장 이루어진다거나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면 문제가 심각하지만 어쨌건 우여 걱조를 통해서 그 상태로 들어가면 마치 짐바의 달러가 뭐 스텐 빌리온인 거 같은 그런 숫자라는 거예요. 임의의 숫자가 돼 버린다는 거죠. 그 제가 임의 숙제라고 말하는게 정말 지금 제가 굉장히 그 난감한데 그냥 그 상태에서 되는 거예요.
그니까 이거는 뭐 황금화를 낳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그냥 그 상태인 거죠. 그러니까 화폐라는 것이 인플레이션나 이런 것들은 전부 미분값이에요. 속도의 가속도 뭐 이런 개념인데 어떤 상태에서 그 숫자가 그 돈의 가격에 매겨지면 어 그리고 그것이 지속이 되면 그것은 그냥 어떤 이익을 만든다거나 뭐 그러지 않아도 그냥 그 상 그 상태로 그냥 세팅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그냥 유통 속도예요. 유통 속도에 의해 가지고 가격이 변하는 거고 그런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돈으로다가 우리나라 총 자산이 얼마다? 미국의 자산이 미국 달러로 총 얼마다 이렇게 하면 상대적인 비교는 달러하고 원화를 가지고 이제 할 순 있겠지만 우리나라가 그 미국의 달러에 비해서 숫자가 하나 더 붙었다고 하더라도 아무 문제음 없는 거거든요.
그냥 쉽게 말해서 그냥 액면가가 바뀐 거예요. 액면가가 액면가가 바뀌었으면 사람들이 거기 적용을 하고 나면 똑같아지는 거거든요. 그냥 뉴판에 그냥 숫자 하나 더 들어간 것뿐인데 그게 그 상태로 또 균형이 돼요. 그 상태에서는. 물론 거기서부터 거기까지 오는 동안에는 이제이기는 사람이 있고지는 사람이 있는데 그거를 무시하면 일단 그 상태로 옮겨 가면 그 상태에서 균형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화폐에 대한 화폐의 가격인 거예요. 그래서 화폐 가격은 리카르도가 분석했던 그 땅이라는 가치를 앞으로 플로우에서 환산해 가지고 그 생 토지 생산성으로다가 토지 가격을 상정한다든가 혹은 뭐 삼성전자 주식의 주당 수익률에 대한 예측치로 투자 수익률을 계산해 가지고 시총의 수요화 공급의 어떤 정보가 기준점이 된다거나 하는 거가는 전혀 다른 거예요.이 그래서 어마어마한 가치를 가져요.
비트코인은이 숫자로 숫자로 근데 비트코인의 엑수 정해져 있으니까 속도가 따라가지 않으면 쓸모만 증명이 된다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요. 그것이 우리의 상상력 저편에 있더라도 상관이 없어요. 이것은 수익을 내야 되는 그런 자산이 아니거든요. 이거는 그냥 임의의 화폐예요. 임의의 숫자가 붙는 그래서 무서운 겁니다. 여러분들 설명이 됐나요? 궁금증이 더 많이 생기지 않나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게 이상하면 다시 돌아가세요. 어디로? 우리나라에서 맥도날 6,000원이고 미국 6천이라는 숫자로 표현되고 일본에서는 그것이 600이라는 숫자로 표현되고 왜 미국에서는 6이라는 숫자로 표현되느냐?
여기에 필요성이 있을까요? 음성이 없습니다. 예성이 없다는 거죠. 그게 제가 설명한 비트코인의 가격에는 필요성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내려가겠어요? 올라가겠어요? 10년 동안 잘 생각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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