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브랜든키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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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00만 장자 수는 늘지만 비트코인 100만 달러 보유자는 500배 이상 희귀하다고 주장. 비트코인 공급은 2,100만 개로 고정돼 있는데 기업(트레저리)·기관·국가·AI 수요가 몰려 신규 채굴량(일 약 450개)의 약 4배를 매수 중이라 주장.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금 등 전 세계 자산 대비 극히 작아 아직 초기 단계라는 논지. 영상 후반부는 비트코인 코리아 컨퍼런스 할인 티켓 홍보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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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에는 6,200만 명의 백만 장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20분 뒤이 무대를 내려갈 쯤이면 40명의 새로운 100만 장자가 또 탄생하게 될 겁니다. 그런데 달러 가치로 따져 봤을 때 비트코인 100만 장자가 되는 건 그보다 500배 이상 더 희귀합니다. 과거에 우리가 생각했던 부의 기준이 키 213cm의 샤키로닐처럼 높은 수준이었다면 이제 현실에서 그 수준은 키 168cm인 저 정도로 낮아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반감기 이후 하루에 새롭게 채굴되는 비트코인은 약 450개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지금 상장 기업들만 놓고 봐도 매일 새롭게 채굴되는 양에 거의 네배 달라는 비트코인을 사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서로 다른네 개의 거대한 힘이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고 봅니다. 그 모든 힘이 향하는 곳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여러분, 오늘 소개해 드릴 영상은 2026 BTC 프라에서 브랜든 키즈가 발표했었던 영상입니다. 브랜든 키즈라는 이름이 아마 많이 생소하실 텐데요.이 이 사람은 비트코인 미디어 회사인 그린캔들의 창업자이자 CEO이고 비트코인과 거시 경제를 다루는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비트코인 교육자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물론 브랜든 키즈가 마이클 세일러나 잭말러스처럼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트코인 업계의 거물은 아니지만 그 누구보다도 어려운 비트코인의 이야기를 굉장히 쉽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복잡한 금융 이론이나 어려운 기술적인 설명보다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숫자와 사례를 통해서 비트코인의 희소성이 도대체 얼마나 강력한 것인지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불을 바라보는 기준 자체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아주 직관적으로 잘 설명해 주는데요.
그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강연이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영상입니다. 여러분, 일단 제목부터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왜 0.01 비트코인이 새로운 100만 달러인가? 와, 혹시 느낌이 오십니까? 과연 100만 사토시, 즉 0.01 비트코인이 미래에는 어떤 의미를 갖게 될까요? 이건 단순히 많이 오른다. 뭐 요런 가벼운 얘기가 아닙니다. 엄청나게 재밌는 이야기가 전개되니깐요. 지금 바로 브랜든 키즈의 내용을 함께 들어 보시죠. Let go. 자, 오늘은이 숫자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6,200만 명. 현재 전 세계에는 약 6,200만 명의 약 20분 뒤이 무대에서 내려갈 점이면요.
새로운 100만 장자가 약 40명 더 탄생에 있을 겁니다. 그 사람들이 뭔가 특별한 일을 해서가 아닙니다. 세상에 특별한 가치를 더했기 때문도 아니에요. 단지 계속해서 가치가 희석되는 화폐를 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AI 주식이 얼마나 오르는지, 비트코인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따라서 40명보다 조금 더 많을 수도 있고 조금 적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건 그냥 과장에서 만든 숫자가 아닙니다. 세계적인 금융 기간인 UBS에 따르면 이번 10년이 지날 때까지 매일 3,명 이상의 새로운 100만 장자가 탄생할 것이라고 합니다.
한때는 100만 장자라는이 말 자체가 정말 특별한 의미를 가졌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1999년에 누가 100만 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어, 뭐 제 나이를 굳이 계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무튼 그 당시에 정말 유명했던 장면 하나가 있는데요. 마지막 문제를 앞둔 참가자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죠. 아빠, 나 이제 100만 장자 될 거 같아. 그랬더니 관객들이 엄청나게 환호를 보냈었습니다. 당시에는 정말 전율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는데요. 그 시절 미국에서는 약 1200명 중 한 명만 100만 장자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약 150명 중에 한 명입니다. 사실 본질적으로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달라진 건 우리가 불을 측정하는 잣대입니다. 예를 들면 예전에는 키가 213cm인 샤키로닌이 잣대였다면 지금은 키가 168인 제가 잣대가 된 셈이죠. 그래서 오늘이 강연을 듣는 동안만큼은 여러분의 생각을 한번 바꿔 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제안하고 싶은 새로운 잣대는 바로 100만 사토입니다. 왜냐면이 잣대는 마음대로 희석시킬 수 없기 때문이에요. 비트코인은 총 2,100만 개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라면 이미 잘 알고 계시겠죠?
지금까지 우리는 계속 가치가 희석되는 달러를 기준으로 모든 것을 측정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 비트코인 좋은 건 알겠는데 도대체 뭐가 그렇게한 거야? 맞습니다. 금도 있고 피카소의 그림도 있고 부동산도 있고 다이아몬드도 있겠죠. 하지만 비트코인처럼 희소성을 직접 검증할 수 있는 자산은 없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비트코인의 공급량은 2,100만 개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100만4토시 정도가 그렇게 대단한 건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으니깐요. 제가 2018년에 비트코인에 다시 들어왔을 때 그때 비트코인의 가격은 약 3,500달러였습니다.
제가 믿는 친구 한 명이 야, 너 비트코인이라는 거 한번 알아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처음으로 100만 사토시를 샀습니다. 비트코인 한 개의 1%죠. 당시에는 그게 별로 대단한 양인 것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숫자로 하나씩 들여다보기 시작하면서 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6,200만 명의 100만 장자를 기억하시죠? 이번에는 달러가 아니라 비트코인의 관점에서 보겠습니다. 현재 100만 달러 워치 이상의 비트코인을 가진 지갑은 약 [목을 가다듬음] 12만 개에 불과합니다. 100만 사토시가 아닙니다.
100만 달러 워치의 비트코인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달러 100만 장자가 되는 것보다 비트코인으로 100만 달러를 보유하는 것이 500배 이상 희귀한 겁니다. 물론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지갑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기관이나 거래서가 여러 지갑을 보유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사실들은이 논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만큼 비트코인으로 100만 달러를 보유한 실제 사람의 수가 더 적을 수 있다는 거니깐요. 그럼 이번에는 희소성을 숫자로 더 쪼개 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2,100만 개입니다. 사토시로는 2,100조 사토시입니다.이를 전 세계 약 80억 명에게 나눈다고 생각해 볼까요?
모든 사람에게 돌아갈 수 있는 양은 1인당 대략 20만에서 26만 4토시 정도에 불과합니다. 결국 모든 사람이 100만 사토시를 가질 수 없다는 거죠. 대략 세 명에서네 명 중 한 명 정도만 사토시 100만 장자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이 사실을 깨닫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비트코인은 ETF 같은 걸 말하는 것도 아니고 거래소에 맡겨둔 비트코인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직접 콜드월렛에 보관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말하는 거예요. 바로 그곳에서 비트코인의 진짜 희소성을 온전히 가질 수 있으니깐요.
현재 100만4토시 이상을 보유한 지갑은 약 1,280만 개 정도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6,200만 명의 달러 100만 장자와 비교해 보세요.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의 가격이 약 6만 달러라고 해 보겠습니다. 제가 3,500달러일 때 100만 사토시를 샀다고 하니까 이런 생각이 드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야, 그럼 나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트코인 같은 기술의 채택 과정을 보면 역사적으로 약 50년에 걸쳐서 진행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의 첫 10년 2009년부터 2020년까지는 개인 투자자의 시대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지나고 있는 두 번째 10년은 기관의 시대입니다. 마이클 세일러도 있고 잭말러스도 있습니다. 거의 이제 200개에 달하는 상장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시작했고 매수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조금씩 발을 담그기 시작했고요. 하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들어온 건 아닙니다. 저는 원래 미국 스포츠를 더 좋아하지만 지금은 유럽에 있으니까 축구로 비유를 해 볼게요. 비트코인의 전체 발전 과정을 하나의 축구 경기라고 한다면 우리는 지금 하프타임 정도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두 개의 10년 동안 비트코인은 점점 교환의 매개체가 되고 회계의 단위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여러분들이 지금부터라도 비트코인을 회계의 단위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제가 예상하는 미래보다 25년에서 30년 정도 먼저 생각하는 셈이니깐요. 여러분 제가 왜 이렇게 비트코인의 열정적일까요? 그리고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은 왜 이렇게 비트코인의 열정적일까요? 고정된 공급량의 비트코인이 기관들에게 빠른 속도로 흡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비트코인을 팔면 기관들은 그걸 계속 사드립니다. 그리고 쉽게 팔지 않습니다. 스트레티지는 84만 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잭말라스도 있고 전체 공급량의 약 6%가 이미 기관 보유 영역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이 기관들은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100만 사토시를 사는게 아닙니다. 한 번에 수천 개의 비트코인을 사 드리고 있어요. 현실은 단순합니다. 공급량이 고정된 자산에서이 정도로 수요가 몰리면 신규 공급량이 그 수요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2024년 반간기 이후 현재는 하루에 새로 채굴되는 비트코인이 약 450개입니다. 그런데 상장 기험들만 놓고 봐도 그 양에 거의네 배를 매수하고 있어요. 스트레티지 한해만 해도 매일 새로 채굴되는 양보다 더 많은 비트코인을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국가들도이 사실을 알아차리기 시작했죠. 미국은 약 32만8,개, 중국은 약 15만 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꾸준히 매수하는 국가로는 엘살바도르가 대표적이죠. 대부분의 국가는 아직 직접 사들이기보다는 압수등을 통해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니깐요. 즉 국가들의 본격적인 매수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유럽에 있으니까 유럽의 중앙은행들과 정부들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도 주목해 볼 만 합니다. 지금은 조금 발을 담그는 정도의 단계지만 앞으로 4에서 5년 안에 실제로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정부가 더 늘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있어요. 거대한 AI 경쟁입니다.
최근 비트코인 업계에도 AI가 굉장히 중요한 주제가 되고 있는데요. 일부에서는 사람들이 대형 AI 기업의 상장에 투자하기 위해서 비트코인을 팔고 자금을 옮기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저는 AI를 조금 다르게 봅니다. AI는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한 것 가운데 가장 강력한 디플레이션 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왜냐? 사람들의 효율성을 엄청나게 높여 줄 거니깐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가장 인플레이션적인 법정화폐 시스템 안에서이 엄청난 디플레이션 기술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관점을 비트코인으로 바꿔 보세요. 앞으로 AI 에이전트들이 빠르게 움직이는 디지털 세상에서 경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24시간 365일 누구의 허락도 없이 작동할 수 있는 돈이 필요합니다.
결국 뭐지 않아 여러분이 AI에게 비트코인을 사용해라고 명령할 필요조차 없어질 거예요. 왜냐고요? AI가 스스로 비트코인을 선택하게 될 수 있으니깐요. 비트코인은 아직 전 세계 자산의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금의 규모도 약 22조 달러였습니다. 그에 비하면 비트코인은 정말 아직도 엄청 작습니다. 하지만이 그래프에서 보듯이 사토시 100만 장자가 되고 싶은 수요는 하루가 다르게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비트코인을 사드리고 팔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여러 개의 힘이 결국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봅니다. 그건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결국 우리는 여전히 정말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하지만 뭐지 않아 더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될 겁니다. 결국 비트코인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다. 이걸 말이죠. 비트코인은 아직 전 세계 자산의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금의 규모도 약 22조 달러였습니다. 그에 비하면 비트코인은 정말 아직도 엄청 작습니다. 하지만이 그래프에서 보듯이 사토시 100만 장자가 되고 싶은 수요는 하루가 다르게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비트코인을 사드리고 팔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여러 개의 힘이 결국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봅니다.
그건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결국 우리는 여전히 정말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하지만 뭐지 않아 더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될 겁니다. 결국 비트코인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다. 이걸 말이죠. 여러분, 우리가 불을 바라보는 기준 자체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그리고 2,100만 개로 제한된 비트코인을 향해 기업과 기관들의 수요가 얼마나 빠르게 몰려들고 있는지를 설명했던 브랜드 키즈의 일부 영상. 이거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봐주셨습니다. 일단 감사드리고요. 그런데이 연설의 진짜 중요한 부분은 바로 지금부터입니다. 우리 주변에 보면 비트코인은 이미 억대가 넘는 가격이라면서 너무 커버린 자산이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근데 과연 그럴까요? 비트코인이 이미 많이 오른 거 같습니까? 이와 관련해서 비트코인을 전 세계에 존재하는 거대한 자산들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면 전혀 다른 그림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기업과 기관, 국가와 AI의 비트코인 수요까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궁금하시죠?이 궁금증을 해결해 줄 브랜든 키즈의 2부 영상 지금 바로 함께 보러 가시죠. 자, 그럼 이번에는 전 세계 자산들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이걸 보면 우리가 얼마나 비트코인의 초기 단계에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못합니다.
지금은 거의 5차 범위 수준이에요. 전 세계 부채는 353조 달러, 부동산은 330조 달러, 채권은 145조 달러, 주식은 110조 달러 규모입니다. 공급량도 있고 제가이 슬라이드를 만들 당시 금액 규모도 약 22조 달러였습니다. 엄청 작습니다.이 차트는 아마 여러분들이 수없이 보셨을 텐데요. 아주 단순한 수요와 공급 그래프입니다. 하지만이 그래프에서 보듯이 사토시 100만 장자가 되고 싶은 수요는 하루가 다르게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않습니다. 반대로 달러 100만 장자라는 기준의 의미는 점점 약해지고 있죠. 왜냐면 우리가 불을 측정하던 그 잣대 자체가 매일 가치가 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서로 다른 여러 개의 힘이 결국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봅니다. 그건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첫째, 트레저리 기업들은 매일 새로 채굴되는 양보다 더 많은 비트코인을 사드리고 있습니다. 둘째, 정부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AI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최근 6개월 동안 AI 에이전트들의 결제가 굉장히 중요한 주제로 떠오르고 있죠. 글로벌 시장의 자본도 결국 비트코인과 같은 단단한 화폐를 찾게 될 겁니다.이 모든 것들이 비트코인에 대한 거대한 수요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우리가 경험한 자산 가운데 공급량이 정말로 고정되어 있고 그 사실을 누구나 검증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자, 금을 생각해 보세요. 포트녹스의 금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포트녹스의 금을 감사하자는 얘기를 했었죠.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 금을 실제로 전부 감사하려고 한다면 18개월에서 2년 정도가 걸릴 수 있을 겁니다. 근데 비트코인은요 약 10분이면 됩니다. 작년 10월에는 응 가격이 40% 급등했고 1년 기준으로는 150% 넘게 상승했었습니다. 그때도 공급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왔었죠. 하지만 비트코인처럼 공급량을 누구나 직접 검증할 수 있고 그 공급량 자체가 고정된 자산은 우리가 살아오면서 본 적이 없습니다. 자, 그럼 이제 다시 제가 오늘 강연을 시작하면서 말씀드렸던 숫자로 돌아가겠습니다.
아마 지금쯤이면 시간이 지났으니까 새로운 100만 장자 약 40명 정도가 더 생겼을 겁니다. 요즘은 어떤 시대죠? AI 붐도 있고 스페이스 X 상장도 있고 SMP 5온드레드는 사상 최고치를 이야기했었죠. 온갖 화려한 뉴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소비자 심리는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이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서서히 느끼고 있다고요. 그리고 빠져나갈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오늘이 자리에 계신 많은 분들은 운좋해도 비트코인을 이미 발견했을 겁니다. 아니면 그 답을 찾기 위해서 이곳에 오셨을 수도 있겠죠. 저는 나이와 상관없이 결국 모든 사람들이 어떤 해결책을 찾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꿈, 어떤 목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무언가를 찾게 될 겁니다. 최근 사람들이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100만 장자가 되기 위해서 달려드는 이유도 이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100만 장자라는 그 기준 자체는 예전만큼 큰 의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동안이 모든 흐름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보면서 여러분들이 단 한 가지 이것만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나는 내 부를 무엇으로 측정하고 있는가? 제가 생각하기에 이번 컨퍼런스가 끝났을 때 여러분들이 가져가게 될 진짜 잣대는 비트코인이 될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말해서가 아닙니다. 여기 있는 수많은 훌륭한 연사들이 같은 방향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숫자를 하나씩 뜯어 보면 우리는 전 세계에는 6,200만 명의 100만 장자가 있죠. 그런데 콜드월렛에 단 1달러라도 비트코인을 가진 지갑은 약 4,800개에 불과합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전혀 갖고 있지 않은 영의 상태에서 벗어난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목을 가다듬음]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 컨퍼런스가 끝나기 전에 또 다른 기업이 비트코인을 사겠다고 발표할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정부가 비트코인에 관심이 있다고 발표할 수도 있어요.
하루가 지날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이 사실을 깨닫기 시작할 겁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잠깐 한 걸음 물러서서 생각해 보세요. 나는 내 삶을 무엇으로 측정하고 있는가? 내 부을 무엇으로 측정하고 있는가? 그리고 내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쓰고 있는가? 비트코인의 작업 증명이 말해 주는 것도 결국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사회의 가치를 더하면 그 대가로 더 많은 비트코인을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의 가치를 더한다고 해서 반드시 더 많은 달러를 벌거나 더 높은 구매력을 얻게 되는 건 아닙니다.
왜냐면 잘못된 화폐로 측정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이 잘못된 분모를 사용할 수도 있는 겁니다. 결국 우리는 여전히 정말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아직도 젊습니다. 전 세계 자산이 1%도 되지 않는다고요. 하지만 뭐지 않아 더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될 겁니다. 결국 비트코인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다. 이걸 말이죠. 오늘이 자리에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 브랜든 키즈의 강연을 듣고 나시니까 결국 어떤 생각이 남으셨습니까? 저는 우리는 지금 비트코인의 가격을 보고 있는 걸까? 아니면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보고 있는 걸까?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항상 비트코인이 1억이다, 2억이다, 8천만 원이다. 너무 많이 올랐다. 지금 사기엔 너무 비싼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죠.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가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그 기준 자체가 여전히 원하나 달러로 보고 판단하고 있다는 겁니다. 브랜든 키즈가 오늘 계속 이야기했던 그 잣대가 원하나 달러라는 거죠. 끊임없이 찍어내는 그 법정 화폐를 기준으로 카운트하는 100만 장자의 숫자는 앞으로 당연히 계속 늘어날 겁니다. 원활랑 달러의 숫자가 무한정 늘어날 테니깐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모두 아시는 것처럼 비트코인의 숫자는 절대 늘어나지 않습니다.
2,100만 개 사토시로 바꿔도 2,100조 사토시 끝입니다. 누군가 더 필요하다고 해서 늘릴 수 없고 기업이 몰려온다고 해서 더 만들 수 없고 국가들이 사기 시작한다고 해서 공급량을 두 배로 늘릴 수도 없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 그 한정된 비트코인을 향해서 기업들이 들어오고 기관들이 들어오고 정부까지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하락장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AI라는 완전히 새로운 경제 주체까지 여기에 들어올 가능성이 합리적으로 예측되고 있죠. 자, 그럼 이게 무슨 얘길일까요? 그러니까 핵심은 비트코인의 수요는 계속 확장될 수 있는데 확장되고 있는데 공급은 확장될 수 없다는 겁니다.
저는 바로이 지점에서 장기 투자자들이 장기 저축자들이 비트코인의 가격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확보할 수 있는 비트코인의 수량 이걸 중심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1 비트코인이 아니어도 됩니다. 0.1 비트코인 0.01 0일 비트코인 100만 사토시 10만 4토시라도 내가 만들어낸 노동의 가치를 희석되지 않는 자산으로 얼마나 옮겨 놓을 수 있는가? 얼마나 지속적으로 옮길 수 있는가? 저는이 채널에 계신 장기 투자 구독자님들께 그게 비트코인 가격 예측과 타이밍보다 훨씬 더 뼈와 살이 되고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불을 측정하는 그 기준 자체를 바꿔서 달러나 원활를 기준으로 비트코인을 바라보는게 아니라 비트코인 그 자체로이 세상을 바라보자는 겁니다.
그 기준, 그 잣대가 변하는 순간 바뀌는 순간 어쩌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비트코인의 가격도 완전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혹시 아직도 비트코인은 열심히 책 읽고 유튜브 영상 보면서 혼자만 조용히 프라이버시 생각하면서 그렇게 알아가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도 한때 그렇게 생각하면서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비트코인 컨퍼런스나 미업에 참석하기를 꺼렸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그러다가 처음 용기를 해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많은 비트코인분들을 만나서 소통하고 공부하고 자극받아 보면서 지금은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여러 비트코인 비트 맥시들이 말하듯이 비트코인은 단순한 투자 대상이 아니라 하나의 프로토콜입니다. 이진법이나 10진법 수학 영어나 한글이라는 문자와 언어처럼 또는 인터넷처럼 전 세계 사람들이 금융과 관련돼서 함께 사용하는 화폐 프로토콜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지금이 순간에도 만들어 내고 있는 수많은 사회, 정치, 경제, 문화적인 변화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직접 그들의 생각을 듣고 토론하고 함께 소통하는 과정이 훨씬 더 빨리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동료들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과 방향성이 틀리지 않았고 옳았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비트코인을 오랫동안 지키고 보유하고 늘려갈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원동력을 얻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 역시 현재는 오픈 팟캐스트를 통해서 비트코인분들과의 주기적인 만남을 하고 있고 가끔씩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서도 구독자님들과도 소통하고 있는데요. 특히 한국에서 열리는 매우 중요한 비트코인 행사의 유형 중에 오늘은 구독자 여러분들께 비트코인 코리아 컨퍼런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사실이 컨퍼런스는 작년까지는 스펙터 님과 켈빈 님 그리고 미니 님이 함께 주최하시고 주관하시면서 비트코인 미니 컨퍼런스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던 행사였는데요. 한국의 대표적인 비트코인 컨퍼런스죠. 저도 작년에 행사에 몇몇 유튜버분들과 함께 유튜버 존도 꾸미고 강연자들의 연설도 듣고 다양한 주제의 강의 세션들도 들으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었습니다.
이미 작년 기준으로 이틀간 800여명이 참석했던 규모 있는 행사였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스펙터님과 켈빈 님이 주체및 주관을 하시면서 명칭을 비트코인 코리아 컨퍼런스로 바꿨고 아마 주체측 예상으로 올해는 약 2,여명 정도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컨퍼런스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어떻게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게 보이시죠? 한국에서도 이렇게 많은 비트코인업 비트맥시 분들이 이미 오프라인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세상이 바뀌고 있어요. 그리고 그 변화를 컨퍼런스에 참여해서 국내의 유명 연사들의 생각을 듣고 다양한 사이드 이벤트와 라이트닝 마켓까지 경험해 보시면 비트코인이 얼마나 대단하고 위대한 화폐 프로토콜인지 직접 몸으로 체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올해 행사는 11월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서 서울 코엑스와 명동에서 진행되는데요. 연사분들만 40여명이 되게 빵빵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 해외 커뮤니티 빌더, 서비스 개발자, 비트코인 코어와 레이어 2 개발자들이고 중간중간 세무사님과 회계사님들도 스피칭을 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작년에이어서 미국 인권 단체에서도 다시 참여해 주셨고 전 세계에 많은 비트코이너들이 사용하고 있는 라이트닝 지갑인 원렛부 사토시의 대표님이 직원들을 싹 다 데리고 작년에이어서 다시 오신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혼자 오셨었거든요. 근데 행사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디프리의 치킨의 소매까지 제대로 말아들여서 완전 마음에 드셨다는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비트코인 프로젝트에 펀딩을 해 주는 오픈 스타츠에서도 다시 방문한다고 하고요. 이번엔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있는 양자 컴퓨터와 관련된 암호학 전문가들이나 국내 비트코인 기업의 대표자들도 참여한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도 올해는 연사로 행사에 직접 참여해서 제가 갖고 있는 비트코인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재미있게 여러분들께 설명드릴 예정이니깐요. 저희 채널의 구독자님들께서는 11월 7일급 8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비트코인 코리아 컨퍼런스를 절대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 그런 마음에서 제가 행사 주차측이랑 얘기해서 저희 구독자님들에게만 특별히 아주 특별히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따 왔습니다.
자, 지금부터 잘 들으셔야 됩니다. 일단 제가 영상 고정 댓글에 남겨 드린 비트코인 코리아 컨퍼런스 사이트를 클릭해서 가시면 우측 상단에 티켓란이 있습니다. 거길 클릭해서 들어가면 티켓 종류가 나와요. 일단 학생분들이라면 무료니까 편하게 빨리빨리 신청하시고요. 일반인 분들이라면 총 세 가지 종류의 티켓이 있습니다. 이게 자본주의기 때문에 연설 무대에서 가까워질수록 티켓 가격이 비싸지는데요. VIP는 아 이거는 조금 너무 그죠. 엄청 비싸니까 일단 빼고 프리미엄과 제너럴 티켓을 제가 저희 구독자님들께 15% 할인된 가격으로 딱 100장씩만 받아왔습니다.
이것도 선착순이니깐요. 다 떨어지면 사라지는 겁니다. 귀에 있을 때 미리미리 신청해 놓으세요. 나중에 연말 가서 하면 되지 뭐. 이러다가 할인 이벤트 다 끝납니다. 아시겠죠? 자, 할인 받는 방법은 원하는 티켓을 일단 선택하시고요.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자석 위치를 선택하는 구조예요. 콘서트 예매해 보시면 아시죠? 그런 것처럼 거기서 원하는 자석 클릭하시고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되는 네트워킹 파티에 참여할 거냐? 그래서 연사자들이랑 참여자들이랑 교류까지 할 거냐? 요거를 판단하라고 하는데요.
고민해 보시고요. 하고 싶다 싶으면 옵션 선택 후에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최종 결제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여기서 디스카운트 코드에 리스펙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영어로 리스펙이요. 화면에 보이시죠? 그럼 15% 할인이 바로 적용됩니다. 꼭 코드를 입력하셔서 티켓이 마감되기 전에 미리미리 컨퍼런스 티켓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집은 전쟁입니다. 그럼 올해 말인 11월 7일과 8일 이때쯤 과연 비트코인의 가격과 대중들의 인식, 언론의 인식은 어떤 상태일지 증간 사뭇 다를 겁니다. 설레인 마음으로 차분하게 기다리면서 저는 많은 분들과 코엑스에서 만나서 함께 소통하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아시겠죠? 그럼 오늘도 끝까지 함께 해 주신 모든 구독자님들을 리스펙합니다. 입니다.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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